2026.10.2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2026 슈퍼패스] 2주차 라이브 코칭 다시보기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22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26,07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재무제표를 읽는 출발점: 이익·자본·현금과 산업별 지표

재무제표의 표 이름과 숫자를 외우기보다, 이익이 어디서 났는지·현금이 실제로 들어왔는지·산업마다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를 생활 예시와 퀴즈로 짚어봅니다.

기간의 성과와 현재 자산 상태를 나눠 보기

  •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의 성과를,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 구성을 보여줍니다.
  • 자본은 내 돈이고 부채는 외부에서 조달한 돈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 손익계산서는 한 달·분기·반기·1년처럼 정해진 기간에 얼마나 벌었는지를 봐요. 카페 매출에서 원두값, 월세, 급여를 빼고 남아야 이익입니다.
  • 재무상태표는 지금 이 순간의 자산·부채·자본 구성을 보여줍니다. 10억 부동산을 내 돈 5억과 빌린 돈 5억으로 사는 예시처럼 자본은 내 돈이고 부채는 외부에서 조달한 돈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매출에서 어 원두값 빼고 그리고 월세 빼고 뭐 알바생들을 위해서 급여 빼고 하는 비용들을 다 제외하고 났을 때 남는게 이익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특정 기간 동안에 내가 장사를 어떻게 했는데 돈을 이만큼 벌었어라고 하는 걸 보여 주는게 재무재표에서는 손익 계산서다

근거 3 · 관련 설명: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자본 는 내 돈이고 부채는 외부에서 조달한 거예요.

영업이익과 순이익: 본업의 체력을 먼저 보기

  • 순이익도 같이 보되, 일회성·영업 외 항목으로 흔들릴 수 있어 본업의 체력은 영업이익을 더 중심에 두고 봅니다.
  • EPS는 순이익으로 계산됩니다.
  • 경조사비 같은 일회성 비용은 순이익을 흔들 수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영업에서 번 돈
  • 매출에서 원재료와 비용을 빼고 영업으로 벌어들인 이익이 영업이익이에요.
  • 이자나 환율 손익처럼 영업 외 항목까지 반영하고 남은 것은 순이익입니다.
📎 원문 근거 1
💡 영업이익을 더 보는 이유
  • 순이익은 경조사비처럼 본업과 다른 일회성 비용으로도 달라져 변동성이 커요.
  • EPS가 순이익으로 되어 있으니 함께 보되, 기업의 펀더멘탈을 볼 때 장사로 번 돈인 영업이익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 원문 근거 2 ·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영업에서 번 돈

영업으로 벌어드린 이익이어서 영업 이익인 거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을 더 보는 이유

순위익은 문제가 뭐냐면 변동성이 커요.

근거 3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을 더 보는 이유

장사로 번도는 영업 이익이기 때문에 순익보다는 영업 이익이 더 중요하다.

근거 4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을 더 보는 이유

EPS가 순위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근거 5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을 더 보는 이유

다만 순익도 같이 봐야 됩니다.

전년 비교와 ROE로 규모 아닌 효율 비교하기

  • YoY는 같은 분기의 1년 전과 비교하는 방식이고, ROE는 자본 대비 이익으로 기업 규모보다 자본 효율을 비교하는 지표입니다.
  • 100억에서 120억이면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입니다.
  • ROE가 낮아지면 이익 성장과 자본환원을 함께 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YoY와 QoQ
  • 올해 2026년 1분기 성과는 2025년 1분기와 비교해 봐야 해요.
  • 100억에서 120억이 됐다면 20% 성장이고, 전 분기 대비 비교는 QoQ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ROE가 보여주는 효율
  • ROE는 자본분의 이익이에요. 자본이 100억인 회사와 1천억인 회사가 같은 이익을 냈다면, 몸집보다 가진 자본으로 얼마나 벌었는지를 비교하는 데 쓰입니다.
  • ROE가 해마다 낮아지면 우선 이익이 줄어드는지 보고, 이익이 같다면 자본을 줄이는 주주환원 의지가 있는지도 보겠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YoY와 QoQ

1년 전 이어잖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YoY와 QoQ

요거는 1년 전이었던 2025년 1분기와 비교를 하게 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YoY와 QoQ

이때는 내가 100억을 벌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내가 120억을 번 거죠. 그렇게 되면 나는 20% 성장을 한 거죠.

근거 4 · 관련 설명: YoY와 QoQ

전 분기 대비한 거는 QQ 쿼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ROE가 보여주는 효율

ROE의 공식은 뭐냐면 자본분의 이익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ROE가 보여주는 효율

자본 대비해서 이익이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ROE가 보여주는 효율

RO가 높을수록 좋은데 해마다 낮아진다면 어떤 거를 보는게 도움이 되나요?

근거 8 · 관련 설명: ROE가 보여주는 효율

일단 이익이 줄어드는가 이걸 먼저 볼 거 같고요.

고정비가 만드는 영업레버리지와 산업별 차이

  • 매출이 늘어도 고정비가 그대로면 이익은 더 빠르게 늘 수 있습니다.
  • 다만 비용 구조가 다른 산업은 같은 기준으로 단순 비교하지 않습니다.
  • B사는 매출 100억에서 200억이 될 때 이익이 10억에서 110억이 되는 예시입니다.
  • 반도체는 공장을 멈추기 어려워 고정비 부담이 큽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고정비와 변동비
  • 임대료와 직원 급여처럼 매출이 나든 말든 나가는 돈이 고정비고, 주문이 늘면 포장용기처럼 늘어나는 돈이 변동비예요.
  • 이 구분을 알아야 매출 변화가 이익에 주는 레버리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같은 매출 증가의 다른 결과
  • 고정비 50억인 A사와 90억인 B사가 매출 100억에서 200억으로 늘어나는 예시에서 A사는 이익이 50억에서 150억으로, B사는 10억에서 110억으로 늘어납니다.
  • B사는 고정비를 넘은 뒤 이익 증가 폭이 크게 보이는 사례예요.
📎 원문 근거 3 · 4
⚖️ 산업의 특징으로 보기
  • 인터넷·게임 같은 소프트웨어는 고정비가 적고, 반도체는 팹을 멈출 수 없어 매출과 무관하게 비용을 계속 써야 합니다.
  • 그래서 어느 쪽이 좋다고 단정하기보다 같은 산업 안에서 비용 구조와 이익 기울기를 봐야 해요.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고정비와 변동비

고정비는 말 그대로 어 매출 나든 말든 무조건 나가는 톤

근거 2 · 관련 설명: 고정비와 변동비

레버리지라는 개념이 매우 중요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같은 매출 증가의 다른 결과

회사 A는 고정비가 50억이에요. 그리고 회사 B는 고정비가 90억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같은 매출 증가의 다른 결과

B는 원래 매출을 100억 벌 때는 이익이 10억이었어요. 근데 매출이 200억 넘어가니까는 이익이 110억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산업의 특징으로 보기

대표적으로 고정비가 적은 곳은 인터넷, 게임 이런 소프트 웨어죠.

근거 6 · 관련 설명: 산업의 특징으로 보기

반도체 펩 가동하려면 멈추면 안 되거든요.

발생주의, 감가상각, 매출채권: 현금과 회계 인식의 차이

  • 발생주의는 현금이 오간 순간이 아니라 효익이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과 비용을 나눠 인식합니다.
  • 감가상각과 매출채권은 현금흐름과 손익이 다른 이유를 보여줍니다.
  • 200조 장비를 5년 쓴다는 예시에서는 매년 40조씩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 매출채권은 매출은 인식됐지만 현금은 아직 들어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현금주의와 발생주의
  • 현금주의는 현금이 오고 가면 거래로 보는 방식이고, 발생주의는 실제로 언제 유효한지를 봅니다.
  • 500만 원을 먼저 받고 10개월 동안 인테리어를 한다면 그 기간에 나눠 인식하는 식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3
⚙️ 감가상각은 기간 배분
  • 장비를 사는 현금은 처음에 나가도 장비는 여러 해 쓰므로, 200조 장비를 5년 쓴다는 가정에서는 매년 40조씩 비용으로 나눠 인식합니다.
  • 사용연수에 따라 비용과 손익 차이가 커질 수 있고, 회계팀이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와 기준의 검토를 받는다고 설명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매출채권은 현금이 아니다
  • 고객이 물건을 사고 나중에 돈을 주기로 하면 발생주의상 매출은 인식되지만 현금은 들어오지 않고 매출채권으로 남습니다.
  • 매출채권이 많은 회사를 곧바로 좋게 볼 수 없고, 고객의 지급 여력이나 분식 가능성도 경계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현금주의와 발생주의

지금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서 채택하고 있는 거는 발생주의 회계를 따르고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현금주의와 발생주의

우리는 그게 언제 유효했는지 보자.

근거 3 · 관련 설명: 현금주의와 발생주의

10분로 나눠서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게 발생주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감가상각은 기간 배분

200조 어치를 샀지만 5년으로 나누면 1년에 한 40조씩 쓰는 거예요.

근거 5 · 관련 설명: 감가상각은 기간 배분

그렇게 되면 회계상으로 이때 실적이 너무 안 좋게 나오는 거죠.

근거 6 · 관련 설명: 감가상각은 기간 배분

감과 상각 연수는 회계팀 마음대로 하진 않고 스탠더드가 있다.

근거 7 · 관련 설명: 감가상각은 기간 배분

5년이냐 10년이냐 10년이냐에 따라서 감각 차이가 매우 크다.

근거 8 · 관련 설명: 매출채권은 현금이 아니다

매출로는 인식이 되지만 현금은 안 들어왔다.

근거 9 · 관련 설명: 매출채권은 현금이 아니다

매출 채권이 많은 회사는 좋지 않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매출채권은 현금이 아니다

매출이 원래 안 났는데 매출이 난 것처럼 분식 회계를 할 수 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예를 들어서 내가 200조짜리 장비를 사오는 겁니다.

산업별 확인 항목과 밸류에이션 질문에 답하기

  • 수주 산업은 수주잔고, 소프트웨어는 원가율처럼 산업별로 더 봐야 할 항목이 다릅니다.
  • PEG·EV/EBITDA도 추정치와 회계 인식의 차이를 구분해 봅니다.
  • 수주잔고는 앞으로의 먹거리로 실적 발표 때 공개될 수 있습니다.
  • PEG 예시의 EPS는 아직 나오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산업별 선행 지표
  • 조선·방산처럼 수주를 받아오는 사업은 손익계산서만이 아니라 수주잔고가 중요합니다. 수주잔고는 앞으로의 먹거리이고, 현재 매출과 별개로 향후 이익 가능성을 읽는 단서예요.
  • 제조업은 가동률이 안 좋다가 좋아지는지도 같이 봅니다. 업황이 좋아지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PEG와 추정치
  • PEG는 멀티플 PER을 성장률로 나눈 값으로 설명합니다.
  • 삼성전기 예시에서 2027년 PER과 같은 해 EPS 성장률을 놓고 계산했지만, EPS는 아직 나오지 않은 2027년 예상 추정치라고 분명히 했어요.
📎 원문 근거 6 · 7
💡 EV/EBITDA와 퀴즈의 결론
  • EV는 기업가치이고 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을 더한 값으로 설명합니다. 다만 먼저 숙지할 것은 영업이익 개념이라고 했어요.
  • 퀴즈에서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이 줄면 비용을 살펴야 하고, 건물 매각으로 늘어난 순이익만으로 본업 개선을 단정할 수 없다고 다시 확인합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산업별 선행 지표

수주를 받아오는 사업에서 산업에서는 수주 장고가 중요하다

근거 2 · 관련 설명: 산업별 선행 지표

수주 장고는 앞으로의 내가 먹거리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산업별 선행 지표

가동률이 안 좋다가 좀 좋아지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산업별 선행 지표

업항이 좋아진다라는 시그널일 수가 있기 때문에

근거 5 · 관련 설명: 산업별 선행 지표

수주 장고는 재무에는 안 찍힙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PEG와 추정치

PG는 어 멀티플 P을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PEG와 추정치

제가 방금 보여 드린 EPS는 추정치입니다. 아직 나오지 않은 27년에 예상이 되는 추정치입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EV/EBITDA와 퀴즈의 결론

이는 기업 가치라고 합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EV/EBITDA와 퀴즈의 결론

앱는 뭐냐면 영업 이익에다가 감가 삼각을 더한 값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근거 10 · 관련 설명: EV/EBITDA와 퀴즈의 결론

영업 이익이란 개념이 더 중요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EV/EBITDA와 퀴즈의 결론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 이익은 줄었으니요 사이에 어떤 비용이 들어갔는지를 살펴보시면 겠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EV/EBITDA와 퀴즈의 결론

건물 매각으로 늘어난 순익만 보고 본업이 좋아졌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근거 13 · 관련 설명: EV/EBITDA와 퀴즈의 결론

왜 본업은 안 좋아졌는데 순익이 좋아졌지?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PG라는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요게 바로 PG의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기간 성과와 특정 시점의 재무 상태는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손익계산서는 특정 기간의 매출·비용·이익을,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 구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일단 남겨 주시는 동안은 저는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 손익 계산 어 재무제표 하면은 가장 먼저 책에 나오는 거는 재무 상태표랑 손익 계산서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조금 헷갈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실생활로 예시를 들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보통 책에서는 재무 상태표 먼저 말씀을 하시는데 보통은 저 같은 경우에는 손익 계산서를 먼저 설명드리는게 더 쉽더라고요. 그래서 요것도 말씀을 드리면 손익 계산서는 내가 한 달 동안 혹은 뭐 1년 동안 얼마나 벌었는지를 보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여기 직장인 분들 많이 계시죠? 그래서 내가 벌어드릴 월급에다가 월세 빼고 공가금은급 빼고 등등 해서 그 남는 돈이 개념이 여기 어 여기 여기 나오는 거죠. 손익 계산소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여기도 보시면 카페 사장님이 커피를 팔아서 번 돈은 매출로 찍히는 거고요 매출이 다 돈이 아니죠. 내 손에 다 들어오지 않죠. 그래서 매출에서 어 원두값 빼고 그리고 월세 빼고 뭐 알바생들을 위해서 급여 빼고 하는 비용들을 다 제외하고 났을 때 남는게 이익입니다. 그래서 손익 계산서에서는 딱 그 정해진 기간이라는게 있어요.이 기간이 뭐 3개월이 될 수도 있고 그럼 분기겠죠.

  2. 원문 구간 2

    아니면은 반년 6개월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은 1년 이런 식으로 기간이 정해지게 됩니다. 그래서이 특정 기간 동안에 내가 장사를 어떻게 했는데 돈을 이만큼 벌었어라고 하는 걸 보여 주는게 재무재표에서는 손익 계산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뭐 전자 공시 다트 다트 많이 들어가시죠? 다트에 들어가도 요렇게 뭐 3개월 단위 반기 단위 그리고 연단위 이렇게 네이 나와 있게 됩니다. 그게 손익 계산소고요. 그러면은이 손익 계산소라는 거는 특정 기간 동안에 잘 한 거를 보여 준다고 한다면 재무 상태표는 뭐냐면 그래서 지금이 순간에 내가 자산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가를 보여 주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딱네 12월 31일 연말 보통은 연말로 많이 하는데 이제 1년이 막 지나고 나면은 저희도 계산해 보잖아요. 내가 이번 년도에 돈을 이만큼 벌었고 뭐 이만큼 썼고 해서 지금 다 남고 내 지금 순 자산이 얼 얼마야? 이런 거 많이 하시죠? 뱅크 샐러드 막 들어가서 하시잖아요. 그런 개념이 재무 상태표라 보시면 돼요. 그래서요 정도로 보시고 바로 넘어서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진행하는 동안에 혹시 질문이 있다 하시면은 바로바로 남겨 주시면은 제가 답변을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재무상태표부터 저희가 먼저 한번 살펴보면은 재무 상태표는 요렇게 자산, 부채, 자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재무 상태표라고 하면은 요렇게 T자를 만들고 요렇게 만드는 요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가 아파트를 사는 거죠. 그래서 내가 부동산을 샀습니다. 10억짜리 부동산을 산다고 하고 정말 제가 단순하게 가정을 하면은 내 돈이 원래는 5억이 있었던 거예요. 근데 5억을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은행에서 5억을 빌립니다. 그게 바로 부채죠. 그러면 내가 10억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게 되는 거죠. 쉽게 말해서 재무 상대표는 요렇게 자산 부채 자본으로 구성이 돼 있다. 그래서 자본 는 내 돈이고 부채는 외부에서 조달한 거예요. 그래서 개인의 입장에서는 보통 은행에서 빌리죠. 은행이 이제 부채가 나오는 원천인데 자본 시장 저희가 기업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은 부채는 은행에서도 조달하지만 시장에서도 조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채권이라고 하죠. 저희가 요새 채권 얘기 진짜 많이 하고 있는데 채권들도 다 남의 돈에 빌려온 거예요. 뭐 코어브 같은 회사들도 내 돈이 아니라 외부에서 돈을 많이 가지고 오는 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자본은 내 돈이고 부채는 외부에서 조달한 돈이라는 아파트 구입 예시를 제시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재무상태표부터 저희가 먼저 한번 살펴보면은 재무 상태표는 요렇게 자산, 부채, 자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재무 상태표라고 하면은 요렇게 T자를 만들고 요렇게 만드는 요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가 아파트를 사는 거죠. 그래서 내가 부동산을 샀습니다. 10억짜리 부동산을 산다고 하고 정말 제가 단순하게 가정을 하면은 내 돈이 원래는 5억이 있었던 거예요. 근데 5억을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은행에서 5억을 빌립니다. 그게 바로 부채죠. 그러면 내가 10억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게 되는 거죠. 쉽게 말해서 재무 상대표는 요렇게 자산 부채 자본으로 구성이 돼 있다. 그래서 자본 는 내 돈이고 부채는 외부에서 조달한 거예요. 그래서 개인의 입장에서는 보통 은행에서 빌리죠. 은행이 이제 부채가 나오는 원천인데 자본 시장 저희가 기업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은 부채는 은행에서도 조달하지만 시장에서도 조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채권이라고 하죠. 저희가 요새 채권 얘기 진짜 많이 하고 있는데 채권들도 다 남의 돈에 빌려온 거예요. 뭐 코어브 같은 회사들도 내 돈이 아니라 외부에서 돈을 많이 가지고 오는 거죠.

해석·전망영업이익과 순이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기업의 본업 체력을 읽을 때 두 이익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순이익은 영업 외·일회성 항목으로 변동성이 클 수 있어, 본업 체력은 영업이익을 조금 더 중요하게 보되 순이익도 함께 보라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런 것들이 요새는 이슈가 되고 있다. 그 재무상태표는요 정도로 말 말씀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 다음에 손익 계산서 아까 말씀드린 건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나옵니다. 네. 매출에서 매출 원가 판관비 이거는 지금 당장 모르셔도 돼요. 어쨌든 내가 들어가는 원재료를 빼고 났을 때 남는 돈이 바로 영업 이익이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여기서 영업 그니까 영업으로 벌어드린 이익이어서 영업 이익인 거거든요. 여기에다가 막 뭐이자 낼 거 내고 아니면은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수출 기업이기 때문에 외화이 달라. 지게 되면은 또 손익이 달라지거든요. 그런 것들도 다 여기에 잡다하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리고 남은게 순위익이다. 근데 여기서 질문을 하나 드리면 영업 이익이랑 순위익 중에 뭐가 더 중요할까요? PD 님 혹시 답을 아시나요? PD 님. 어 영업 이익과 순익 중에 뭐가 더 중요하죠? 순위익이요. 순위익이요?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한번 남겨 주세요. 오스타 님은 영업 이익이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셨네요. 해살호야 님 영업 이익. 네. 한 번만 더 받겠어? 입니다. 자신있게 스칼린 님 순익이익 맞아요.

  2. 원문 구간 2

    영업이 이거 되게 의견이 크게 달리거든요. 이거는 사실은 제가 생각했을때 더 중요한 거는 어 거의 반만인 거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때 더 중요한 거는 사실은 영업 이익이 더 중요합니다. 네. 제가 그 이유로 좀 설명드릴게요. 그 왜 그러냐면 순위익은 문제가 뭐냐면 변동성이 커요. 변동. 왜 그러냐면 어 순위익은 사실은 영업에서 번 돈이 아니라 영업 외에요. 예를 들어 서 그런 거죠. 뭐 카페 사장님이 원래는 뭐 매출해 원가 다 빼 가지고 남는 돈이 원래 한 1천만 원 정도 번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게 영업이 거잖아요. 근데 갑자기 경조사가 많아진 거예요. 해서 이번에 결혼하는 사촌들이 너무 많은 거죠. 그래서 추기금을 내다 보니까는 내가 1천만 원을 벌었는데 갑자기 그걸 다 하고 나니까는 순익이 500만 원이 남았어.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경조사는 보통 5월 10월에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일회성 비용이 됩니다. 그래서 사실상 물론 순위익도 중요합니다. EPS가 순위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거. 그 우리가 근본적으로 기업의 펀더멘탈을 보자라고 말하잖아요. 그래서 장사로 번도는 영업 이익이기 때문에 순익보다는 영업 이익이 더 중요하다.

  3. 원문 구간 3

    다만 순익도 같이 봐야 됩니다. 하지만 조금 더 네. 요게 이제 사실은 제가 왜 말씀을 드렸냐면 여의도 막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의 필수 질문입니다. 이게 영업 이익이 더 중요하다. 요런 거.이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죠? 맞아. 영업 이익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설명드릴 거는 이익은 결국엔 자본으로 흘러간다. 요거는 되게 쉬워요. 저희도 월급 바꿔보 하고 나면 한 달 동안 남은 그 손익이 결국엔 계좌로 가죠. 저희가 이제 월급 받고 남은 것들 다 비용 제외한 것들이 계좌 내 자본으로 쌓이죠. 그래서 계좌 쌓이고 내 전체 자산으로 다시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요 자산에서 다시 매출을 만들어내는 그런 구조입니다. 요거는 간단히 넘어갈게요. 중요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퀴즈에 이거 있었죠. y데 yyy 개념을 처음 보시는 분들 계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간단히만 설명드릴게요. y는 year of year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년 연도 1년 전 이어잖아요. 네. 여기 적으면서가 볼게요. 제가 오늘 대표님한테 배워왔습니다.요 펜으로 쓰는 거. 팬 처음 써 봐요. 그래서 2 그래서요 1년 1년치를 뽑는 겁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경조사비 예시로 영업이익 1천만 원이 순이익 500만 원으로 달라질 수 있음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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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영업이 이거 되게 의견이 크게 달리거든요. 이거는 사실은 제가 생각했을때 더 중요한 거는 어 거의 반만인 거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때 더 중요한 거는 사실은 영업 이익이 더 중요합니다. 네. 제가 그 이유로 좀 설명드릴게요. 그 왜 그러냐면 순위익은 문제가 뭐냐면 변동성이 커요. 변동. 왜 그러냐면 어 순위익은 사실은 영업에서 번 돈이 아니라 영업 외에요. 예를 들어 서 그런 거죠. 뭐 카페 사장님이 원래는 뭐 매출해 원가 다 빼 가지고 남는 돈이 원래 한 1천만 원 정도 번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게 영업이 거잖아요. 근데 갑자기 경조사가 많아진 거예요. 해서 이번에 결혼하는 사촌들이 너무 많은 거죠. 그래서 추기금을 내다 보니까는 내가 1천만 원을 벌었는데 갑자기 그걸 다 하고 나니까는 순익이 500만 원이 남았어.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경조사는 보통 5월 10월에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일회성 비용이 됩니다. 그래서 사실상 물론 순위익도 중요합니다. EPS가 순위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거. 그 우리가 근본적으로 기업의 펀더멘탈을 보자라고 말하잖아요. 그래서 장사로 번도는 영업 이익이기 때문에 순익보다는 영업 이익이 더 중요하다.

사실·구조영업레버리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영업 레버리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

고정비 구조가 매출 증가와 이익 증가의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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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가 유지되는 가운데 매출이 늘면 이익이 매출보다 큰 비율로 늘 수 있으며, 산업별 비용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럼 회사 B가 훨씬 크죠. 열배나 큽니다. 근데 같은 이익을 만들어 냈다면 누가 더 영업을 잘하는 건가? 몸집이 크다고 잘하는 건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ROE는 아이고 반대로 했네요. ROE는 요렇게 자본 대비해서 이익이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그래서 ROE는 통상적으로는 17% 이상이 제일 좋다. 아 이상부터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고정비랑 변동비도 규제에 나왔었죠. 기억해. 남으시죠? 네. 고정비는 말 그대로 어 매출 나든 말든 무조건 나가는 톤 쉽게 말해서 대표적으로는 임대료가 있습니다. 만약에 식당을 운영한다고 가정을 하면은 식당이 잘되든 안 되든 어쨌든 월세 내야 되고 그 내 식당이 장사가 안 돼도 직원의 월급은 줘야 되죠. 이런 것들이 무조건 나가는 돈 고정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변동비는 그때그때 매출 날 때마다 플러스로 들어가는 돈. 대표적으로는 포장 용기 같은게 있겠죠. 원래 100개 정도 팔았는데 갑자기 주문이 500개가 생겼다. 그럼 포장 용기도 500개 더 필요해지는 상황인 거죠. 그런게 바로 변동비입니다. 요거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레버리지라는 개념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에요.

  2. 원문 구간 2

    저희 오늘 계신 분들 중에 보면은 자주 오시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 아마 잘 아시겠지만 설명을 좀 드리면이 자본주의를 이해할 때는 레버리지라는 개념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게 뭐냐면 내가 조금만 해도 크게 움직이는 그런 개념이 레버리지거든요. 그리고 이게 왜 좋냐면 투자 하자들은 사실음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걸 되게 좋아해요. 그래서 A 기업이랑 B 기업이 있으면은 A 기업이 이번에 매출이 20% 올랐어요. 잘했죠. 작년보다 성장을 했죠. 하지만 B 기업이 나는 50% 성장했는데라고 확 앞서 나가 버리면 투자자들은 얘를 훨씬 좋아하게 돼요. 근데 모든 투자자가 다 그렇거든요. 돈을 잘 버는게 당연히 좋겠죠.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를 딱 나는 그 순간에 캐치업하는 것도 되게 좋습니다. 그럼 어떤 기업들이 해당이 되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아오스타님 레버리지 사용하라는 의미입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레버리지는 그 레버리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영어 레버리지 말씀을 드리면은 그런 거죠. 이거는 저 계산을 한번 하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여기 회사 A는 고정비가 50억이에요. 그리고 회사 B는 고정비가 90억입니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매출이 똑같이 100억에서 200억이 늘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B는 고정비가 크죠. 고정비가 매우 큽니다.가 큰 친구입니다. 얘를 잘 보면은 는 매출이 원래는 둘 다 100억이었어요. 그때는 A는 돈을 50억 벌었죠. 왜냐면 100억 벌었는데 50억을 지불하니까 50억 남고 100억 벌 때는음 B는 10억이 남았었는데 매출이 두 배를 증가했을 때 똑같이 이익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회사 A는 그대로 50억을 냅니다. 그래서 회사 A는 매출이 200억이니까 200억 빼기 50억 하면 남는게 150억이죠. 그 원래 벌던게 50억이니까 150억을 늘어났으니까 세 배가 늘어난 거죠. 그럼 반대로 B 같은 경우 보겠습니다.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입니다. B는 원래 매출을 100억 벌 때는 이익이 10억이었어요. 근데 매출이 200억 넘어가니까는 이익이 110억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면은 원래는 10억 벌었으니까 매출 증가하는게 110억이나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여기서 완전 그 레버리지로 탁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지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이 하나 생기는데 아니 회사 A는 150억을 벌고 회사 B는 110억을 버는데 그럼 당연히 이 A가 좋은 거 아니에요.

  4. 원문 구간 4

    반도체 펩 가동하려면 멈추면 안 되거든요. 그러면은 매출 나든 안 나든 어쨌든 계속해서 비용을 태워야 돼요. 공장을 돌려야 되니까. 돈을 엄청 많이 쓰게 되죠. 그러면은 인터넷 소프트웨어, 반도체 둘이 비교가 되나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굉장히 어려워요. 일단 산업이 다르잖아요. 그래서이 영업 레버리지라고 해서 그냥 어 이익이 단순히 이렇게 나오는데요가 아니라 저희가 사실 주목해야 되는 거는 요겁니다. 요런 특징이 있다. 그러니까 고정비가 좀 적은 회사들은 마진이 좋죠. 그 소프트웨어나 뭐 보이면은 되게 마진 좋게 나오잖아요. 근데 이익이 매 그니까 업항이 좋아질 때 이익이 빠르게 성장하는 그 기울기가 반도체 같은 고정비가 큰 데에 비해서는 조금 적을 수 있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뭐가 좋다 아니다가 아니라 특징이 그렇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렇게 고정비가 많이 나가는 특히 이게 왜 중요하냐면 한국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사실 제조업이 많아요. 그래서 영업 레버리지가 나는 기업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요 개념은 꼭 숙지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D 님 혹시 질문 있으신가요? 안녕. 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고정비 90억인 B사는 매출 100억에서 200억으로 늘 때 이익이 10억에서 110억으로 늘어나는 예시가 제시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매출이 똑같이 100억에서 200억이 늘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B는 고정비가 크죠. 고정비가 매우 큽니다.가 큰 친구입니다. 얘를 잘 보면은 는 매출이 원래는 둘 다 100억이었어요. 그때는 A는 돈을 50억 벌었죠. 왜냐면 100억 벌었는데 50억을 지불하니까 50억 남고 100억 벌 때는음 B는 10억이 남았었는데 매출이 두 배를 증가했을 때 똑같이 이익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회사 A는 그대로 50억을 냅니다. 그래서 회사 A는 매출이 200억이니까 200억 빼기 50억 하면 남는게 150억이죠. 그 원래 벌던게 50억이니까 150억을 늘어났으니까 세 배가 늘어난 거죠. 그럼 반대로 B 같은 경우 보겠습니다.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입니다. B는 원래 매출을 100억 벌 때는 이익이 10억이었어요. 근데 매출이 200억 넘어가니까는 이익이 110억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면은 원래는 10억 벌었으니까 매출 증가하는게 110억이나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여기서 완전 그 레버리지로 탁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지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이 하나 생기는데 아니 회사 A는 150억을 벌고 회사 B는 110억을 버는데 그럼 당연히 이 A가 좋은 거 아니에요.

사실·구조발생주의 회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회계 분석

현금 흐름과 회계상 매출·비용 인식은 왜 다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생주의는 현금 지급 시점이 아니라 효익이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과 비용을 나눠 인식하며, 감가상각과 매출채권은 이 차이를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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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알겠습니다. 저희피디 님이 이제 벌써 일하신 일 좀 되셔 가지고 이제 실력이 되게 좋으십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그다음으로 넘어가서 여기가 또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회 회계를 좀 말씀을 드리면은 회계는 저희가 민주주의 뭐 사회주의처럼 주의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 답이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일단 기다려 볼까요? 저희가 오늘 좀 유튜브 레이턴 [전사 구간 2/3 · 1200.024초부터] 좀 있는 거 같아요. 댓글이 아닌가요? 괜찮은가요? 괜찮겠죠?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회계에는 뭐가 있냐면 발생주의라는게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발생주의라는게 있고요. 그다음에는 현금주의가 있어요. 현금주의 이게 다릅니다. 자,이 회계. 오, 네. 회계라는 것의 역사. 거슬러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 보면은이 사람들이 막 계산 거래가 많은데 이걸 어떻게 좀 숫자로 정리할 수 없을까? 라고 고민하다가 나타난게 회계거든요. 생전 처음 들어본나. 그래서 말씀드릴게요.요 두 가지는 좀 다른데 지금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서 채택하고 있는 거는 발생주의 회계를 따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0년차 그리고 요거를 사오고 나서 보통 장비는 5년 동안 사용한다고 저희가 가정을 해 볼게요. 아, 감가상가 개념 맞아요. 감가상 개념 맞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가 200조짜리 장비를 사오는 겁니다. 그럼 돈은 이때 됩니다. 하지만 회계상으로는 내가 사온 장비를 그 해에 다 쓰는게 아니라 5년에 걸쳐서 사용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내가 200조 어치를 샀지만 5년으로 나누면 1년에 한 40조씩 쓰는 거예요. 그래서 1년 차에 40조 썼어. 그리고 또 40조를 썼어. 그다음에 또 쓴다. 쓴다. 쓴다. 그리고 오늘은 다 쓰고 나면은 이제 다 쓰게 돼. 는 거예요. 그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현금 주의를 쓰게 되면은 그냥 회계상으로는요 0년 차이 200조를 -200을 다 넣어야 돼요. 사실 그렇지 않잖아요. 실제적으로요 장비는 5년 동안 쓰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비용을 나눠서 우리가 감가 상각을 해서 처리를 하자라고 하는게 바로요 개념입니다. 네. 한 번 더 설명드릴까요? 조금 괜찮으신가요? 아, 감가상과 관련제 틀린 거 같다. 근데 그냥 쉽게 말 그래서 매출이든 내가 돈을 받는 입장이든 내가 돈을내는 입장이든 현금을 그 순간에 오고갈 수 있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회계에서는 그거를 1/ 나눠 가지고 그 기간에 따라서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인식을 해 간다.

  3. 원문 구간 3

    나중에 내가 줄게라고 하는게 매출 채권이에요. 그래서 매출로는 인식이 되지만 현금은 안 들어왔다. 그까 발생주의에 따르면 매출이지만 현금주의에 따르면 아직 매출이 안 된 거죠. 그런 개념입니다. 아이고, 벌써 시간이 길어져 가지고 이제 바로 Q&A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음. 네. 다음으로 넘어가서 각 3억자 질문 주신 거 혹시 질문 있으면 그전에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한 30분 정도 됐으니까 한 1, 2분 정도 기다려 보겠습니다. 햇살 고야님 반대로 GPU를 미리 계약해서 팔았다. 판 사람 입장에서 판 사람 입장에서는 감가 상각을 할 그니까 필요가 없습니다. 그까 딱 인도를 해 버렸으면은 바로 매출로 인식이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바로 질문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퀴즈. 퀴즈도 많은 분들이 남겨 주셨는데 일단 첫 번째 거 크게 잘 보이시나요? 네. 첫 번째 질문은 각 산업의 특징에 따라서 더 자세히 봐야 하는 재무 상태, 재무상의 항목은 무엇일까요? 근데 이게 산업을 제가 다 나열해 드리긴 좀 어려워 가지고 지금 라이브에서 내가 관심 있는 섹터가 궁금하다라고 하시면은 그걸 남겨 주시면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매출채권은 매출로 인식되지만 현금은 아직 들어오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나중에 내가 줄게라고 하는게 매출 채권이에요. 그래서 매출로는 인식이 되지만 현금은 안 들어왔다. 그까 발생주의에 따르면 매출이지만 현금주의에 따르면 아직 매출이 안 된 거죠. 그런 개념입니다. 아이고, 벌써 시간이 길어져 가지고 이제 바로 Q&A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음. 네. 다음으로 넘어가서 각 3억자 질문 주신 거 혹시 질문 있으면 그전에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한 30분 정도 됐으니까 한 1, 2분 정도 기다려 보겠습니다. 햇살 고야님 반대로 GPU를 미리 계약해서 팔았다. 판 사람 입장에서 판 사람 입장에서는 감가 상각을 할 그니까 필요가 없습니다. 그까 딱 인도를 해 버렸으면은 바로 매출로 인식이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바로 질문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퀴즈. 퀴즈도 많은 분들이 남겨 주셨는데 일단 첫 번째 거 크게 잘 보이시나요? 네. 첫 번째 질문은 각 산업의 특징에 따라서 더 자세히 봐야 하는 재무 상태, 재무상의 항목은 무엇일까요? 근데 이게 산업을 제가 다 나열해 드리긴 좀 어려워 가지고 지금 라이브에서 내가 관심 있는 섹터가 궁금하다라고 하시면은 그걸 남겨 주시면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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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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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를 시작하며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슈퍼패스 2주차 라이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금 7시에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퇴근하고 들으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재무제표를 함께 복습하는 시간이에요.

2
오늘 진행 순서

간단히 알아야 할 내용을 같이 복습하고, 남겨 주신 질문을 본 뒤 마지막에는 퀴즈를 풀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재무제표는 처음 보면 엄청 난해하고 이해가 잘 안 되는 개념이거든요.

3
쉽게 설명하는 목표

저도 처음에 공부할 때 되게 낯설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굉장히 쉽게 설명해 드리는 걸 목표로 할게요. 스스로 공부하는 게 저는 진짜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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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부터 보기

재무제표 하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데, 저는 손익계산서를 먼저 설명드리는 게 더 쉽더라고요. 손익계산서는 한 달이나 1년 동안 얼마나 벌었는지를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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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매출과 이익

카페 사장님이 커피를 팔아서 번 돈은 매출로 찍히지만, 매출이 다 돈이 아니죠. 원두값, 월세, 알바생 급여 같은 비용을 다 제외하고 남는 게 이익입니다.

6
성과를 보는 기간

손익계산서에는 정해진 기간이 있어요. 3개월이면 분기, 반년이면 6개월, 1년이면 연간처럼 특정 기간 동안 장사를 어떻게 했고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보여주는 겁니다.

7
현재 상태를 보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가 특정 기간 동안 잘한 것을 보여준다면, 재무상태표는 지금 이 순간 자산이 어떻게 구성돼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연말에 내 순자산이 얼마인지 계산해 보는 것과 비슷해요.

8
자산·부채·자본의 예시

10억짜리 부동산을 사는데 원래 내 돈이 5억 있고, 부족한 5억을 은행에서 빌리면 살 수 있죠. 재무상태표는 이렇게 자산·부채·자본으로 구성되고, 자본은 내 돈이며 부채는 외부에서 조달한 돈입니다.

9
기업이 빌리는 돈

기업 입장에서는 부채를 은행에서만 조달하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도 조달할 수 있어요. 채권도 결국 남의 돈을 빌려온 겁니다. 이런 외부 조달이 재무상태표의 부채로 들어가요.

10
영업이익과 순이익

매출에서 원재료와 판관비 등을 빼고 남는 영업으로 벌어들인 이익이 영업이익이에요. 이자 낼 것과 환율 손익처럼 영업 외의 잡다한 항목까지 들어가고 남는 것이 순이익입니다.

11
무엇이 더 중요한가

영업이익과 순이익 중 뭐가 더 중요할까요? 의견이 크게 갈리거든요. 저는 사실 영업이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순이익도 중요하지만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에요.

12
순이익이 흔들리는 사례

카페가 영업으로 1천만 원을 벌었다고 해도 경조사가 많아 축의금을 내면 순익이 500만 원만 남을 수 있잖아요. 이런 경조사비는 일회성 비용이 되므로 순이익을 흔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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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의 체력

EPS가 순이익으로 되어 있으니 중요하죠. 하지만 근본적으로 기업의 펀더멘탈을 보자고 하면 장사로 번 돈은 영업이익이기 때문에, 순익보다는 영업이익을 조금 더 중요하게 봐요. 다만 순익도 같이 봐야 됩니다.

14
이익이 자본으로 쌓이는 흐름

월급 받고 비용을 제외하고 남은 손익이 결국 계좌의 자본으로 쌓이죠. 기업도 이익이 자본으로 흘러가고, 그 자산에서 다시 매출을 만들어내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15
YoY 비교

올해 2026년 1분기에 번 돈만 보면 잘한 건지 알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1년 전인 2025년 1분기와 비교합니다. 100억에서 120억이 됐다면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한 거예요.

16
QoQ와 ROE로 넘어가기

전 분기 대비는 QoQ, 쿼터 비교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은 ROE인데요. ROE의 공식은 뭐냐면 자본분의 이익입니다. 자본 대비해서 내가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보는 지표예요. 기업마다 가진 자본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가 중요합니다.

17
규모보다 자본 효율

A사는 자본이 100억이고 B사는 1천억인데 같은 이익을 냈다면 몸집이 크다고 더 영업을 잘한 건 아니죠. ROE는 자본 대비 이익이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보여주고, 통상적으로는 17% 이상부터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18
고정비와 변동비

식당이 잘되든 안 되든 나가는 월세와 직원 급여는 고정비예요. 주문이 100개에서 500개로 늘면 더 필요해지는 포장용기처럼 매출에 따라 늘어나는 돈은 변동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19
레버리지의 뜻

이 구분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레버리지라는 개념 때문이에요. 내가 조금만 해도 크게 움직이는 개념이거든요. 투자자들은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걸 좋아해서 영업레버리지가 나는 순간을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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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와 B사의 출발점

회사 A는 고정비가 50억이고 B는 90억이라고 해 볼게요. 둘 다 매출은 100억에서 200억으로 늘어납니다. B는 고정비가 매우 큰 친구이고, 처음 매출 100억일 때 이익은 10억만 남습니다.

21
매출 증가 뒤 A사의 이익

A사는 매출 100억에서 고정비 50억을 빼면 50억을 벌죠. 매출이 200억으로 늘어도 고정비가 같다면 150억이 남습니다. 원래 50억에서 150억이 됐으니 이익은 세 배가 늘어난 거예요.

22
매출 증가 뒤 B사의 이익

B는 매출 100억일 때 이익이 10억이었는데, 매출이 200억이 되면 이익은 110억으로 늘어납니다. 절대 이익은 A보다 적어도, 고정비를 넘는 순간 레버리지로 탁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는 거죠.

23
절대 이익만으로 고르지 않기

A가 150억, B가 110억을 버니 A가 더 좋은 것 아니냐고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보통 같은 산업 안의 기업을 비교해야 합니다. 다른 비용 구조를 단순히 한쪽이 낫다고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24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고정비가 적은 곳은 인터넷, 게임 같은 소프트웨어죠. 반대로 고정비가 많이 들어가는 대표적인 산업은 반도체예요. 반도체 팹은 가동하려면 멈추면 안 되어서 매출이 나든 안 나든 비용을 계속 태워야 합니다.

25
영업레버리지는 산업의 특징

소프트웨어는 마진이 좋게 나올 수 있지만 업황이 좋아질 때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기울기는 반도체와 다를 수 있어요. 뭐가 좋다 아니다가 아니라 특징이 그렇다라고 보시면 돼요.

26
회계의 두 방식

회계에는 발생주의와 현금주의가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채택하고 있는 것은 발생주의 회계예요. 현금이 움직인 때와 실제 사업의 효익이 생기는 때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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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주의의 방식

현금주의는 간단해요. 그냥 현금이 오고 가면 그게 거래야라고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20만 원을 지급하면 그 순간 장부에 바로 찍히는 개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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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주의의 방식

발생주의는 현금과 실제로 연결되는 시점이 다르니 그게 언제 유효했는지를 보자는 거예요. 500만 원을 받고 10개월 안에 인테리어를 해주기로 했다면, 그 돈을 기간에 맞춰 나눠 인식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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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로 다시 이해하기

500만 원짜리 가방을 10개월 할부로 사면 한 달에 50만 원씩 나가죠. 매출이든 지출이든 현금은 그 순간 오갈 수 있지만, 회계에서는 기간에 따라 조금씩 인식해 간다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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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예시

장비를 사온 뒤 5년 동안 쓴다고 가정해 볼게요. 200조어치를 샀더라도 장비를 그해에 다 쓰는 것이 아니라 5년에 걸쳐 쓰니, 회계상으로는 1년에 40조씩 비용으로 인식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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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을 나누는 이유

현금주의를 쓰면 0년 차에 200조를 전부 비용으로 넣어야 해요. 하지만 장비는 5년 동안 쓰이잖아요. 그래서 구입한 해 실적만 지나치게 나빠 보이지 않도록 감가상각으로 비용을 나눠 처리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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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수와 감사

감가상각 사용연수는 회계팀 마음대로 잡는 게 아니고 업계의 스탠더드가 있어요.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기 때문에 임의로 정하면 문제가 됩니다. 다만 타당한 근거가 있으면 다른 기간을 주장할 수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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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감가상각 논점

GPU를 200조어치 샀는데 2~3년 뒤 헐값이 될 수 있다면 비용을 빨리 잡아야 할 수 있죠. 그런데 10년 쓸 거라고 보면 손익 차이가 커집니다. GPU 감가상각 연수가 이슈가 되는 것도 이런 맥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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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이란

매출채권은 상대가 물건을 사 가고, 현금 대신 나중에 주겠다는 채권을 써주는 거예요. 발생주의에 따르면 매출이지만 현금주의에 따르면 아직 현금이 안 들어왔으니 매출이 아닌 상태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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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로 봐야 할 항목

조선과 방산처럼 수주를 받아오는 사업은 손익계산서만이 아니라 수주잔고가 더 중요합니다. 반대로 소프트웨어는 영업이익보다 매출원가율을 더 봐야 할 수 있어요. 산업마다 자세히 볼 항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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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의 계산

PEG는 멀티플 PER을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삼성전기 예시에서 2027년 기준 멀티플이 27.88배이고 같은 해 EPS 상승률을 놓고 계산했어요. 다만 방금 보여드린 EPS는 아직 나오지 않은 2027년 예상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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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와 영업레버리지

관심 있는 기업과 컨센서스를 검색하면 연간과 분기 EPS 예상치를 볼 수 있어요. 영업레버리지가 급하게 발동하는 것을 투자자들이 좋아할 수는 있지만, 게임과 반도체처럼 산업이 다르면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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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와 EBITDA

EV는 기업가치라는 뜻이고, 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을 더한 값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금이 이미 나간 뒤에도 재무제표상 비용으로 처리되는 감가상각을 다시 더해 보는 맥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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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볼 것은 영업이익

EBITDA라는 개념도 등장하지만, 주식투자를 할 때는 아까 본 영업이익 개념을 먼저 숙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영업으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먼저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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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을 경계하는 이유

매출 채권이 많은 회사는 좋지 않습니다. 장사를 했을 때 돈을 바로 주는 손님이 좋은데 외상 고객이 많다는 뜻이니까요. 고객이 돈이 없거나, 매출이 난 것처럼 보이게 하는 분식회계 가능성도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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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이익의 단서

조선과 방산 주가가 잘 안 되는 이유로 수주잔고가 늘지 않는 점을 들었어요. 수주잔고는 앞으로의 내가 먹거리입니다. 매 분기 실적 발표 때 공개되고, 제조업은 가동률이 좋아지는지도 같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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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는 어디서 보나

수주잔고는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에 찍히는 재무제표 항목은 아니에요. 보통 기업 IR 자료나 전자공시 다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실적 발표 자료에도 나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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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가 낮아질 때

ROE가 높을수록 좋지만 해마다 낮아진다면, 먼저 이익이 줄어드는지를 볼 것 같아요. 이익이 그대로라면 자본을 줄이는 거잖아요. 그렇게 자본을 줄이면 ROE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늘어난 자본을 주주환원할 의지가 있는지도 함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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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영업이익 퀴즈

매출이 100에서 150으로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10에서 9로 줄었다면, 매출이 늘었다고 본업 이익이 좋아진 것은 아니에요. 매출과 영업이익 사이에 어떤 비용이 들어갔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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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이익 퀴즈

영업이익은 같은데 보유 건물을 팔아 순이익이 늘었다면, 건물 매각으로 늘어난 순익만 보고 본업이 좋아졌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본업의 체력은 영업이익에서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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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CapEx 문제

빅테크가 AI 데이터센터를 지으며 서버를 사면 그 회사에는 비용이 되죠. 하지만 서버 납품 회사에는 매출과 관련이 있습니다. 다만 CapEx가 늘어도 납품사의 이익이 항상 같은 비율로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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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퀴즈

제품을 팔아 매출을 기록했지만 고객이 물건값을 3개월 뒤에 주기로 했다면, 매출은 기록됐지만 현금은 들어오지 않았고 매출채권으로 남은 거예요. 받을 돈은 판매한 회사의 자산으로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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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감가상각 퀴즈

1년 차에 장비값 500만 원을 전액 지급하고 5년 동안 쓴다면, 2년 차 감가상각비 100만 원은 비용을 반영한다는 뜻입니다. 장비 판매자에게 100만 원을 다시 지급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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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와 다음 주

오늘 2주차 라이브는 재무의 원론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VOD는 내일 바로 업로드될 예정이고, 3주차부터는 멀티플처럼 주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다음 라이브와 4주차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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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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