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SpaceX(SPCX) 3Q26 실적 리뷰: 예상과 의심을 뛰어넘은 AI 사업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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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강연자/작성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분석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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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SpaceX 3Q26: AI 수익성과 우주 사업의 시간차

AI 사업부의 흑자 전환과 대규모 컴퓨팅 증설 목표가 실적의 중심이지만, Starship 상용화 일정과 AI 중심 사업 구조에는 유보가 남습니다.

Starship의 성과와 아직 먼 상용화

  • Starship은 첫 궤도 도달과 V3 위성 26기 배치에 성공했지만, 2027년 발사 계획은 이미 낮아졌습니다.
  • 절반만 채운 V3 26기 배치가 Falcon9 10회 발사분 통신 용량과 맞먹었습니다.
  • 본격 상용화 기대는 2027년부터라 아직 이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14번째 비행의 용량 의미
  • Starship은 2026년 9월 14번째 비행에서 첫 궤도에 도달했고 Starlink V3 위성 26기도 배치했습니다.
  • 절반만 채운 물량인데도 Falcon9을 10번 발사한 Starlink 통신 용량과 같다는 비교라, 상용화에 이르면 내부 사업과 외부 발사 서비스의 매출 가능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성과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일정 하향이라는 조건
  • 다만 본격 상용화는 2027년부터라 지금 기대를 앞당기는 것은 무리수일 수 있습니다.
  • 2Q26의 2027년 매일 1회 발사 계획은 상반기 주 1회, 하반기 주 2회로 낮아졌고, 다음 분기 추가 하향 가능성도 높게 봤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14번째 비행의 용량 의미

첫 궤도에 도달했으며 Starlink V3 위성 26기 배치에도 성공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14번째 비행의 용량 의미

Falcon9을 10번 발사한 Starlink 통신 용량과 동일할 정도

근거 3 · 관련 설명: 일정 하향이라는 조건

본격적인 상용화가 2027년부터라 기대하는건 조금 무리수일수도 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일정 하향이라는 조건

2027년 상반기 주 1회 & 하반기 주 2회로 하향 조정

근거 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Q26 제시한 2027년 매일 1회 발사 → 이번 3Q27에

Connectivity의 소비자 가입자 공백과 기업·정부 성장

  • Starlink 가입자는 컨센서스를 조금 밑돌았지만, 기내 와이파이와 Starshield가 기업·정부 매출을 전년 대비 약 91% 키웠습니다.
  • 기업·정부 매출이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각각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했습니다.
  •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공식 확인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입자보다 기업·정부 매출
  • Connectivity 사업부는 우상향을 이어갔지만 Starlink 가입자는 컨센서스를 소폭 밑돌았습니다.
  • 기내 와이파이와 정부·군용 Starshield의 성장이 이를 메웠고, 기업·정부 매출은 전년 대비 약 91% 성장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매출 구성의 추가 전망
  •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가 되겠다는 목표도 공식 확인했지만, 구체적 내용은 별도 포스팅으로 다루겠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입자보다 기업·정부 매출

Starlink 가입자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근거 2 · 관련 설명: 가입자보다 기업·정부 매출

기업·정부 매출 전년 대비 약 91% 성장

근거 3 · 관련 설명: 매출 구성의 추가 전망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거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매출 구성의 추가 전망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며

AI 흑자 전환과 13GW 목표가 만든 재평가

  • AI 사업부는 클라우드 계약·Grok·소프트웨어·Cursor 효과로 매출과 마진이 뛰었고, 2027년 누적 13GW 구축 목표가 컨센서스를 크게 넘었습니다.
  • 컴퓨팅 임대 가격은 와트당 30~50달러 범위 상단을 소폭 넘었습니다.
  • 신규 서버 투자금 회수 기간은 1년 미만으로 유지됐습니다.
  • 1Q27 매출 가이던스도 더 명확해진 계약 파이프라인의 영향으로 제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매출과 마진을 함께 끌어올린 요인
  • AI 사업부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Grok·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본격 가동과 고성장, Cursor 인수 효과로 매출과 마진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냈습니다.
  • 3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가격과 투자금 회수의 조합
  • 컴퓨팅 임대 가격은 와트당 30~50달러 범위 상단을 소폭 넘었고, 새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을 유지했습니다.
  • 여유 컴퓨팅 용량이 적고 AI 모델 발전에 따라 와트당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판단이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컨센서스를 넘긴 증설과 계약 가시성
  • 2026년 말 약 2.5~3GW, 2027년 최소 10GW를 더해 누적 13GW를 구축하는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 2027년 용량 컨센서스 6.1GW를 크게 넘는 계획과 컨센서스를 웃돈 1Q27 매출 제시는 더 명확해진 계약 파이프라인의 영향으로 해석됐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전력과 칩의 병목은 일정으로 남는다
  • 로켓 엔진 제조에서 확보한 기술로 가스터빈 병목인 터빈 날개를 자체 주조할 수 있어 경쟁사보다 전력 병목을 넘기기 수월하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 AI 칩은 오차 범위가 크다고 단서를 달고 2027년 2분기 테스트 칩 생산, 2028년 3~4분기 양산 일정을 제시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매출과 마진을 함께 끌어올린 요인

AI 사업부는 3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까지 성공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매출과 마진을 함께 끌어올린 요인

Cursor 인수 효과 덕분에 매출과 마진 양쪽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가격과 투자금 회수의 조합

컴퓨팅 임대 가격이 2Q26 언급한 와트당 $30~$50 범위 상단을 소폭 초과했으며

근거 4 · 관련 설명: 가격과 투자금 회수의 조합

새로 깐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컨센서스를 넘긴 증설과 계약 가시성

2027년 최소 10GW을 추가

근거 6 · 관련 설명: 컨센서스를 넘긴 증설과 계약 가시성

누적 13GW 구축이 목표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컨센서스를 넘긴 증설과 계약 가시성

2027년 컴퓨팅 용량 컨센서스가 6.1GW에 불과했는데

근거 8 · 관련 설명: 컨센서스를 넘긴 증설과 계약 가시성

더 명확해진 컴퓨팅 계약 파이프라인의 영향

근거 9 · 관련 설명: 전력과 칩의 병목은 일정으로 남는다

경쟁업체 대비 수월하게 전력 병목을 돌파할 수 있다 하며

근거 10 · 관련 설명: 전력과 칩의 병목은 일정으로 남는다

오차범위가 크다 못박긴 했지만

근거 11 · 관련 설명: 전력과 칩의 병목은 일정으로 남는다

2028년 3~4분기부터 양산하겠다는 스케줄을 제시했습니다.

합병 가능성과 AI 중심 가치평가 사이의 거리

  • Tesla와의 합병은 아직 합의가 없고 주주에게 달렸습니다.
  • 작성자는 밸류에이션을 부담 없게 보면서도 AI 인프라 중심의 사업 정체성에는 확신이 없어 접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28년 기준 EV/EBITDA 14.3배, PSR 9.9배를 제시했습니다.
  • 락업·중간선거·오너 리스크와 AI 인프라 잡음은 남아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합병은 아이디어일 뿐
  • Elon Musk는 Tesla와의 합병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어떤 합의도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 전체 주주의 50% 이상 찬성이 필요해 결국 주주들에게 달렸고, 시장은 합병을 점점 유력시하는 분위기라고 전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성장 가정 아래의 밸류에이션 판단
  • 2028년 기준 EV/EBITDA 14.3배와 PSR 9.9배는 2030년에도 최소 40% 이상으로 보는 매출 성장률, 마진 우상향, Starship·Starlink를 감안하면 부담 없다는 판단입니다.
  • 다만 러프하게 계산한 밸류에이션만 놓고 본 결론이며 AI 인프라 잡음, 락업 리스크,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리스크는 남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AI 기업으로 읽어야 하는가
  • 작성자는 SpaceX를 압도적인 우주 기업이라기보다 AI 인프라가 메인인 기업이 압도적인 우주 비즈니스를 병행하는 구조로 봅니다.
  • 2028년 매출 컨센서스상 AI 사업부 비중이 약 65%라는 인식 때문에 판단이 어렵고, 상장 첫날 단타 이후로는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확신의 차이에 따른 접근
  • AI 인프라 사업과 Grok의 경쟁력에 더 강한 확신이 있다면, 시장 상황과 락업·오너 리스크를 감안하며 낮은 밸류에이션 구간에서 모아가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조건부 의견입니다.
  • Tesla와의 합병 논의가 SpaceX를 Elon Musk라는 개인에 대한 투자처럼 보이게 한다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합병은 아이디어일 뿐

본인은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지만 아직 어떤 합의도 없었고

근거 2 · 관련 설명: 합병은 아이디어일 뿐

전체 주주의 50% 이상 찬성이 필요하니

근거 3 · 관련 설명: 합병은 아이디어일 뿐

시장은 점점 더 두 회사의 합병을 유력시하는 분위기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성장 가정 아래의 밸류에이션 판단

2028년 기준 EV/EBITDA 14.3배와 PSR 9.9배는

근거 5 · 관련 설명: 성장 가정 아래의 밸류에이션 판단

2030년에도 최소 40% 이상 프로젝션

근거 6 · 관련 설명: 성장 가정 아래의 밸류에이션 판단

물론 AI 인프라를 둘러싼 잡음은 (산발적으로라도) 계속될꺼고 락업 리스크와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Elon Musk를 겨냥한 민주당의 때리기가 시작될수도 있는 등 쉽지 않은 구간이긴 하나

근거 7 · 관련 설명: AI 기업으로 읽어야 하는가

AI 인프라가 메인인 기업이 압도적인 우주 비즈니스를 병행하는 구조

근거 8 · 관련 설명: AI 기업으로 읽어야 하는가

2028년 매출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AI 사업부 매출 비중이 약 65%

근거 9 · 관련 설명: AI 기업으로 읽어야 하는가

여전히 상장 첫 날 단타 이후로는 접근하지 않(못하)고 있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확신의 차이에 따른 접근

Grok의 경쟁력'에 저보다 확신이 강하다면 시장 상황, 락업과 오너 리스크 등 감안해가며 낮은 밸류에이션 구간에서 모아가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확신의 차이에 따른 접근

Tesla와의 합병이 거론되면서 SpaceX = Elon Musk라는 천재(개인)에 대한 투자로 향하는 느낌이기도 한데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스페이스X 스타십 14차 시험비행의 궤도 진입과 스타링크 V3 위성 배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절반만 채운 위성 배치의 통신 용량이 Falcon9 10회 발사분과 같아, 상용화 시 내부·외부 매출 기대가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개 사업부 모두 흠잡을데 없이 좋았고 AI 사업부 서프라이즈가 가장 크게 기여했습니다. AI 사업부는 3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까지 성공했습니다. ​ 1. Space 사업부의 핵심 Starship은 2026년 9월 14번째 비행에서 첫 궤도에 도달했으며 Starlink V3 위성 26기 배치에도 성공했습니다. 절반만 채웠음에도 Falcon9을 10번 발사한 Starlink 통신 용량과 동일할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본격적인 상용화 시점 도달시 내부 사업(Starlink·우주 데이터센터)과 외부 발사 서비스 매출 포텐셜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다만 본격적인 상용화가 2027년부터라 기대하는건 조금 무리수일수도 있습니다. 2Q26 제시한 2027년 매일 1회 발사 → 이번 3Q27에 2027년 상반기 주 1회 & 하반기 주 2회로 하향 조정했는데 (Falcon부터 프런티어 발사체의 상용화는 항상 가시밭길이었음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다음 분기 또 하향 조정될거라 보는게 합리적입니다. ​ 2. Connectivity 사업부는 언제나와 같이 우상향 중입니다. Starlink 가입자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기내 와이파이와 Starshield(정부·군용)의 성장이 메이크업(기업·정부 매출 전년 대비 약 91% 성장)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tarship은 2026년 9월 14번째 비행에서 첫 궤도에 도달했고 Starlink V3 위성 26기 배치에 성공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개 사업부 모두 흠잡을데 없이 좋았고 AI 사업부 서프라이즈가 가장 크게 기여했습니다. AI 사업부는 3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까지 성공했습니다. ​ 1. Space 사업부의 핵심 Starship은 2026년 9월 14번째 비행에서 첫 궤도에 도달했으며 Starlink V3 위성 26기 배치에도 성공했습니다. 절반만 채웠음에도 Falcon9을 10번 발사한 Starlink 통신 용량과 동일할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본격적인 상용화 시점 도달시 내부 사업(Starlink·우주 데이터센터)과 외부 발사 서비스 매출 포텐셜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다만 본격적인 상용화가 2027년부터라 기대하는건 조금 무리수일수도 있습니다. 2Q26 제시한 2027년 매일 1회 발사 → 이번 3Q27에 2027년 상반기 주 1회 & 하반기 주 2회로 하향 조정했는데 (Falcon부터 프런티어 발사체의 상용화는 항상 가시밭길이었음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다음 분기 또 하향 조정될거라 보는게 합리적입니다. ​ 2. Connectivity 사업부는 언제나와 같이 우상향 중입니다. Starlink 가입자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기내 와이파이와 Starshield(정부·군용)의 성장이 메이크업(기업·정부 매출 전년 대비 약 91% 성장)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다만 본격 상용화는 2027년부터이고 발사 계획이 이미 하향돼 추가 하향 가능성도 높게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개 사업부 모두 흠잡을데 없이 좋았고 AI 사업부 서프라이즈가 가장 크게 기여했습니다. AI 사업부는 3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까지 성공했습니다. ​ 1. Space 사업부의 핵심 Starship은 2026년 9월 14번째 비행에서 첫 궤도에 도달했으며 Starlink V3 위성 26기 배치에도 성공했습니다. 절반만 채웠음에도 Falcon9을 10번 발사한 Starlink 통신 용량과 동일할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본격적인 상용화 시점 도달시 내부 사업(Starlink·우주 데이터센터)과 외부 발사 서비스 매출 포텐셜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다만 본격적인 상용화가 2027년부터라 기대하는건 조금 무리수일수도 있습니다. 2Q26 제시한 2027년 매일 1회 발사 → 이번 3Q27에 2027년 상반기 주 1회 & 하반기 주 2회로 하향 조정했는데 (Falcon부터 프런티어 발사체의 상용화는 항상 가시밭길이었음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다음 분기 또 하향 조정될거라 보는게 합리적입니다. ​ 2. Connectivity 사업부는 언제나와 같이 우상향 중입니다. Starlink 가입자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기내 와이파이와 Starshield(정부·군용)의 성장이 메이크업(기업·정부 매출 전년 대비 약 91% 성장)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paceXStarshipStarlink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스페이스X 3분기 매출과 자본지출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2027년 용량 목표와 1Q27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웃돈 점은 더 명확해진 컴퓨팅 계약 파이프라인을 보여주며 주가 상승 이유 중 하나라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7년 컴퓨팅 용량 컨센서스가 6.1GW에 불과했는데 이걸 불확실성으로 본 모양인지라 여기서 혈을 뚫어준게 주가 상승 이유 중 하나로 봅니다. 뜬금 6개월 뒤인 1Q27 매출을 제시했고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는데 이 역시 더 명확해진 컴퓨팅 계약 파이프라인의 영향이라 밝혔으니 같은 궤(주가 상승 이유)일 겁니다. ​ 이밖에 로켓 엔진 제조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로 현재 가스터빈의 가장 큰 병목인 터빈 날개 자체 주조가 가능한지라 경쟁업체 대비 수월하게 전력 병목을 돌파할 수 있다 하며, AI 칩도 (오차범위가 크다 못박긴 했지만) 테라팹에서 2027년 2분기 테스트 칩 생산 → 2028년 3~4분기부터 양산하겠다는 스케줄을 제시했습니다. 일전에 자동차 엔지니어 친구가 엔지니어링의 끝판왕이 우주공학이라 언급했던게 떠오르더군요. ​ 기타 가장 큰 쟁점은 Tesla와의 합병입니다. Elon Musk는 본인은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지만 아직 어떤 합의도 없었고 (전체 주주의 50% 이상 찬성이 필요하니) 결국 주주들에게 달려있다 답변했으나 시장은 점점 더 두 회사의 합병을 유력시하는 분위기입니다. ​ (스압) 하늘을 나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하면 어느 주식을 들고 있어야 할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3개 사업부가 모두 좋았고 AI 사업부는 3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 AI 사업부는 클라우드 계약, Grok·소프트웨어 사업, Cursor 인수 효과로 매출과 마진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개 사업부 모두 흠잡을데 없이 좋았고 AI 사업부 서프라이즈가 가장 크게 기여했습니다. AI 사업부는 3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까지 성공했습니다. ​ 1. Space 사업부의 핵심 Starship은 2026년 9월 14번째 비행에서 첫 궤도에 도달했으며 Starlink V3 위성 26기 배치에도 성공했습니다. 절반만 채웠음에도 Falcon9을 10번 발사한 Starlink 통신 용량과 동일할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본격적인 상용화 시점 도달시 내부 사업(Starlink·우주 데이터센터)과 외부 발사 서비스 매출 포텐셜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다만 본격적인 상용화가 2027년부터라 기대하는건 조금 무리수일수도 있습니다. 2Q26 제시한 2027년 매일 1회 발사 → 이번 3Q27에 2027년 상반기 주 1회 & 하반기 주 2회로 하향 조정했는데 (Falcon부터 프런티어 발사체의 상용화는 항상 가시밭길이었음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다음 분기 또 하향 조정될거라 보는게 합리적입니다. ​ 2. Connectivity 사업부는 언제나와 같이 우상향 중입니다. Starlink 가입자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기내 와이파이와 Starshield(정부·군용)의 성장이 메이크업(기업·정부 매출 전년 대비 약 91% 성장)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심지어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거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 다른 한편으로 최근 화제인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며 이 건은 따로 포스팅 예정입니다. ​ 3. 물론 이번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저는 큰 관심은 없지만) AI 사업부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과 Grok·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사업의 본격 가동 및 고성장과 Cursor 인수 효과 덕분에 매출과 마진 양쪽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컴퓨팅 임대 가격이 2Q26 언급한 와트당 $30~$50 범위 상단을 소폭 초과했으며 새로 깐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2027년에도 6개월까지의 단축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에 여유 컴퓨팅 용량이 얼마 없는데다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커지니) 와트당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 컴퓨팅 용량은 2026년 말까지 약 2.5~3GW을 구축(기존 2GW 이상에서 상향)하고 2027년 최소 10GW을 추가(기존 10GW에 가까운 수준에서 상향)하여 누적 13GW 구축이 목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용량 불확실성을 해소한 점과 상회한 매출 가이던스를 주가 상승 이유 중 하나로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7년 컴퓨팅 용량 컨센서스가 6.1GW에 불과했는데 이걸 불확실성으로 본 모양인지라 여기서 혈을 뚫어준게 주가 상승 이유 중 하나로 봅니다. 뜬금 6개월 뒤인 1Q27 매출을 제시했고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는데 이 역시 더 명확해진 컴퓨팅 계약 파이프라인의 영향이라 밝혔으니 같은 궤(주가 상승 이유)일 겁니다. ​ 이밖에 로켓 엔진 제조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로 현재 가스터빈의 가장 큰 병목인 터빈 날개 자체 주조가 가능한지라 경쟁업체 대비 수월하게 전력 병목을 돌파할 수 있다 하며, AI 칩도 (오차범위가 크다 못박긴 했지만) 테라팹에서 2027년 2분기 테스트 칩 생산 → 2028년 3~4분기부터 양산하겠다는 스케줄을 제시했습니다. 일전에 자동차 엔지니어 친구가 엔지니어링의 끝판왕이 우주공학이라 언급했던게 떠오르더군요. ​ 기타 가장 큰 쟁점은 Tesla와의 합병입니다. Elon Musk는 본인은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지만 아직 어떤 합의도 없었고 (전체 주주의 50% 이상 찬성이 필요하니) 결국 주주들에게 달려있다 답변했으나 시장은 점점 더 두 회사의 합병을 유력시하는 분위기입니다. ​ (스압) 하늘을 나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하면 어느 주식을 들고 있어야 할까?

그렇게 판단한 이유

컴퓨팅 임대 가격이 와트당 30~50달러 범위 상단을 넘고 신규 서버 회수 기간이 1년 미만을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심지어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거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 다른 한편으로 최근 화제인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며 이 건은 따로 포스팅 예정입니다. ​ 3. 물론 이번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저는 큰 관심은 없지만) AI 사업부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과 Grok·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사업의 본격 가동 및 고성장과 Cursor 인수 효과 덕분에 매출과 마진 양쪽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컴퓨팅 임대 가격이 2Q26 언급한 와트당 $30~$50 범위 상단을 소폭 초과했으며 새로 깐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2027년에도 6개월까지의 단축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에 여유 컴퓨팅 용량이 얼마 없는데다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커지니) 와트당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 컴퓨팅 용량은 2026년 말까지 약 2.5~3GW을 구축(기존 2GW 이상에서 상향)하고 2027년 최소 10GW을 추가(기존 10GW에 가까운 수준에서 상향)하여 누적 13GW 구축이 목표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6년 말 약 2.5~3GW, 2027년 최소 10GW를 추가해 누적 13GW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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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심지어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거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 다른 한편으로 최근 화제인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며 이 건은 따로 포스팅 예정입니다. ​ 3. 물론 이번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저는 큰 관심은 없지만) AI 사업부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과 Grok·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사업의 본격 가동 및 고성장과 Cursor 인수 효과 덕분에 매출과 마진 양쪽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컴퓨팅 임대 가격이 2Q26 언급한 와트당 $30~$50 범위 상단을 소폭 초과했으며 새로 깐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2027년에도 6개월까지의 단축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에 여유 컴퓨팅 용량이 얼마 없는데다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커지니) 와트당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 컴퓨팅 용량은 2026년 말까지 약 2.5~3GW을 구축(기존 2GW 이상에서 상향)하고 2027년 최소 10GW을 추가(기존 10GW에 가까운 수준에서 상향)하여 누적 13GW 구축이 목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paceX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스페이스X의 Cursor 주식교환 인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ursor 인수 효과가 AI 사업부의 매출과 마진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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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거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 다른 한편으로 최근 화제인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며 이 건은 따로 포스팅 예정입니다. ​ 3. 물론 이번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저는 큰 관심은 없지만) AI 사업부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과 Grok·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사업의 본격 가동 및 고성장과 Cursor 인수 효과 덕분에 매출과 마진 양쪽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컴퓨팅 임대 가격이 2Q26 언급한 와트당 $30~$50 범위 상단을 소폭 초과했으며 새로 깐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2027년에도 6개월까지의 단축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에 여유 컴퓨팅 용량이 얼마 없는데다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커지니) 와트당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 컴퓨팅 용량은 2026년 말까지 약 2.5~3GW을 구축(기존 2GW 이상에서 상향)하고 2027년 최소 10GW을 추가(기존 10GW에 가까운 수준에서 상향)하여 누적 13GW 구축이 목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paceXCur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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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SpaceX AI 사업부의 컴퓨팅 경제성과 증설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SpaceX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임대 가격·투자금 회수 기간·증설 목표는 AI 사업부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컴퓨팅 임대 가격은 와트당 30~50달러 범위 상단을 소폭 넘었고 신규 서버 투자금 회수 기간은 1년 미만으로 유지됐습니다.
  • 누적 13GW 구축 목표와 상회한 1Q27 매출 가이던스는 더 명확해진 계약 파이프라인의 영향으로 제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심지어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거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 다른 한편으로 최근 화제인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며 이 건은 따로 포스팅 예정입니다. ​ 3. 물론 이번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저는 큰 관심은 없지만) AI 사업부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과 Grok·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사업의 본격 가동 및 고성장과 Cursor 인수 효과 덕분에 매출과 마진 양쪽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컴퓨팅 임대 가격이 2Q26 언급한 와트당 $30~$50 범위 상단을 소폭 초과했으며 새로 깐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2027년에도 6개월까지의 단축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에 여유 컴퓨팅 용량이 얼마 없는데다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커지니) 와트당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 컴퓨팅 용량은 2026년 말까지 약 2.5~3GW을 구축(기존 2GW 이상에서 상향)하고 2027년 최소 10GW을 추가(기존 10GW에 가까운 수준에서 상향)하여 누적 13GW 구축이 목표입니다.

  2. 원문 구간 2

    2027년 컴퓨팅 용량 컨센서스가 6.1GW에 불과했는데 이걸 불확실성으로 본 모양인지라 여기서 혈을 뚫어준게 주가 상승 이유 중 하나로 봅니다. 뜬금 6개월 뒤인 1Q27 매출을 제시했고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는데 이 역시 더 명확해진 컴퓨팅 계약 파이프라인의 영향이라 밝혔으니 같은 궤(주가 상승 이유)일 겁니다. ​ 이밖에 로켓 엔진 제조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로 현재 가스터빈의 가장 큰 병목인 터빈 날개 자체 주조가 가능한지라 경쟁업체 대비 수월하게 전력 병목을 돌파할 수 있다 하며, AI 칩도 (오차범위가 크다 못박긴 했지만) 테라팹에서 2027년 2분기 테스트 칩 생산 → 2028년 3~4분기부터 양산하겠다는 스케줄을 제시했습니다. 일전에 자동차 엔지니어 친구가 엔지니어링의 끝판왕이 우주공학이라 언급했던게 떠오르더군요. ​ 기타 가장 큰 쟁점은 Tesla와의 합병입니다. Elon Musk는 본인은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지만 아직 어떤 합의도 없었고 (전체 주주의 50% 이상 찬성이 필요하니) 결국 주주들에게 달려있다 답변했으나 시장은 점점 더 두 회사의 합병을 유력시하는 분위기입니다. ​ (스압) 하늘을 나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하면 어느 주식을 들고 있어야 할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여유 컴퓨팅 용량이 적고 AI 모델 발전으로 와트당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판단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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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심지어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거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 다른 한편으로 최근 화제인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며 이 건은 따로 포스팅 예정입니다. ​ 3. 물론 이번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저는 큰 관심은 없지만) AI 사업부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과 Grok·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사업의 본격 가동 및 고성장과 Cursor 인수 효과 덕분에 매출과 마진 양쪽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컴퓨팅 임대 가격이 2Q26 언급한 와트당 $30~$50 범위 상단을 소폭 초과했으며 새로 깐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2027년에도 6개월까지의 단축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에 여유 컴퓨팅 용량이 얼마 없는데다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커지니) 와트당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 컴퓨팅 용량은 2026년 말까지 약 2.5~3GW을 구축(기존 2GW 이상에서 상향)하고 2027년 최소 10GW을 추가(기존 10GW에 가까운 수준에서 상향)하여 누적 13GW 구축이 목표입니다.

해석·전망SpaceX의 AI 인프라 중심 사업 구조와 접근 판단주 대상 · 기업·종목 · SpaceX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tarship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tarlink

AI 사업 비중이 커진 SpaceX를 어떤 기업으로 보며 어떤 조건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작성자는 SpaceX를 AI 인프라가 메인인 기업이 압도적인 우주 비즈니스를 병행하는 구조로 보며, 2028년 매출 컨센서스상 AI 사업부 비중은 약 65%라고 적었습니다.
  • AI 인프라와 Grok 경쟁력에 강한 확신이 있을 때만 시장 상황·락업·오너 리스크를 감안한 낮은 밸류에이션 구간 접근을 조건부로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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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출처: https://x.com/zerohedge/status/2112644367483797864 다만 개인적으로는 SpaceX를 압도적인 우주 기업이라기보다 AI 인프라가 메인인 기업이 압도적인 우주 비즈니스를 병행하는 구조(2028년 매출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AI 사업부 매출 비중이 약 65%)로 보고 있고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지금도 판단이 어려워서 여전히 상장 첫 날 단타 이후로는 접근하지 않(못하)고 있습니다. ​ 물론 '투자 스타일과 관점의 차이'인지라 1Q26 어닝 리뷰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SpaceX의 'AI 인프라 사업(네오클라우드)와 Grok의 경쟁력'에 저보다 확신이 강하다면 시장 상황, 락업과 오너 리스크 등 감안해가며 낮은 밸류에이션 구간에서 모아가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Tesla와의 합병이 거론되면서 SpaceX = Elon Musk라는 천재(개인)에 대한 투자로 향하는 느낌이기도 한데 애초에 이걸 원했던 사람에게도 같은 개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28년 EV/EBITDA 14.3배와 PSR 9.9배는 높은 성장률과 마진 우상향, Starship·Starlink를 고려하면 부담 없다는 작성자의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직접 계산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빅 이벤트입니다! 2026년 10월 15일 테슬라(TSLA)가 하늘을 나는 신형 로드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자동차가 특공무술(...)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여기에 스페이스X의 로켓 추진기술이 사용됐습니다. 그런데 전날인 10월 14일 영국 contents.premium.naver.com 관련하여 다른 네프콘이긴 한데 참고해볼만한 글 링크 겁니다. ​ 마지막으로 또 다른 관점에서 AI 데이터센터 모멘텀을 재확인한 첫 번째 기업이라는 점에서 소소한 의미가 있겠습니다. 2026년 10월 20일 종가 기준 컨센서스와 밸류에이션은 위와 같습니다. (오늘 꽤나 오를테니 살짝 올라가겠지만) 2028년 기준 EV/EBITDA 14.3배와 PSR 9.9배는 1) 저만한 매출 성장률(2030년에도 최소 40% 이상 프로젝션)과 마진 우상향이 예상되고 2) Starship과 Starlink라는 게임체인저 원투펀치를 보유한 기업에게 부담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합니다. ​ 물론 AI 인프라를 둘러싼 잡음은 (산발적으로라도) 계속될꺼고 락업 리스크와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Elon Musk를 겨냥한 민주당의 때리기가 시작될수도 있는 등 쉽지 않은 구간이긴 하나 적어도 (러프하게 계산한) 밸류에이션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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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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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분석 링크와 짧은 시작

앞서 SpaceX 상장신청서 S-1 분석과 SpaceX·Caterpillar의 간단한 어닝 리뷰가 연결돼 있습니다. 2Q26 어닝 결과 자체는 매우 고무적이었습니다.

짧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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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업부와 Starship 비행

3개 사업부 모두 흠잡을데 없이 좋았고 AI 사업부 서프라이즈가 가장 크게 기여했습니다. AI 사업부는 3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까지 성공했습니다.

Space 사업부의 핵심 Starship은 2026년 9월 14번째 비행에서 첫 궤도에 도달했으며 Starlink V3 위성 26기 배치에도 성공했습니다. 절반만 채웠음에도 Falcon9을 10번 발사한 Starlink 통신 용량과 동일할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본격적인 상용화 시점 도달시 내부 사업(Starlink·우주 데이터센터)과 외부 발사 서비스 매출 포텐셜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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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 기대와 발사계획의 하향

다만 본격적인 상용화가 2027년부터라 기대하는건 조금 무리수일수도 있습니다. 2Q26 제시한 2027년 매일 1회 발사는 이번 3Q27에 2027년 상반기 주 1회 & 하반기 주 2회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Falcon부터 프런티어 발사체의 상용화는 항상 가시밭길이었음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다음 분기 또 하향 조정될거라 보는게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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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vity의 기업·정부 성장

Connectivity 사업부는 언제나와 같이 우상향 중입니다. Starlink 가입자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기내 와이파이와 Starshield(정부·군용)의 성장이 메이크업(기업·정부 매출 전년 대비 약 91% 성장)했습니다.

심지어 기업·정부 매출이 '각각' 일반 소비자 매출보다 커질거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최근 화제인 미국 메인 이동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며 이 건은 따로 포스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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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업부의 가격·회수기간·증설

물론 이번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저는 큰 관심은 없지만) AI 사업부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과 Grok·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사업의 본격 가동 및 고성장과 Cursor 인수 효과 덕분에 매출과 마진 양쪽 모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컴퓨팅 임대 가격이 2Q26 언급한 와트당 $30~$50 범위 상단을 소폭 초과했으며 새로 깐 AI 서버의 투자금 회수 기간도 1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2027년에도 6개월까지의 단축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에 여유 컴퓨팅 용량이 얼마 없는데다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커지니) 와트당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컴퓨팅 용량은 2026년 말까지 약 2.5~3GW을 구축(기존 2GW 이상에서 상향)하고 2027년 최소 10GW을 추가(기존 10GW에 가까운 수준에서 상향)하여 누적 13GW 구축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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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를 뚫은 용량과 인프라 일정

2027년 컴퓨팅 용량 컨센서스가 6.1GW에 불과했는데 이걸 불확실성으로 본 모양인지라 여기서 혈을 뚫어준게 주가 상승 이유 중 하나로 봅니다. 뜬금 6개월 뒤인 1Q27 매출을 제시했고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는데 이 역시 더 명확해진 컴퓨팅 계약 파이프라인의 영향이라 밝혔으니 같은 궤(주가 상승 이유)일 겁니다.

이밖에 로켓 엔진 제조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로 현재 가스터빈의 가장 큰 병목인 터빈 날개 자체 주조가 가능한지라 경쟁업체 대비 수월하게 전력 병목을 돌파할 수 있다 하며, AI 칩도 (오차범위가 크다 못박긴 했지만) 테라팹에서 2027년 2분기 테스트 칩 생산 → 2028년 3~4분기부터 양산하겠다는 스케줄을 제시했습니다. 일전에 자동차 엔지니어 친구가 엔지니어링의 끝판왕이 우주공학이라 언급했던게 떠오르더군요.

7
Tesla 합병 논의

기타 가장 큰 쟁점은 Tesla와의 합병입니다. Elon Musk는 본인은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지만 아직 어떤 합의도 없었고 (전체 주주의 50% 이상 찬성이 필요하니) 결국 주주들에게 달려있다 답변했으나 시장은 점점 더 두 회사의 합병을 유력시하는 분위기입니다.

관련하여 다른 네프콘이긴 한데 참고해볼만한 글 링크 겁니다.

8
밸류에이션의 조건

마지막으로 또 다른 관점에서 AI 데이터센터 모멘텀을 재확인한 첫 번째 기업이라는 점에서 소소한 의미가 있겠습니다.

2026년 10월 20일 종가 기준 컨센서스와 밸류에이션은 위와 같습니다. (오늘 꽤나 오를테니 살짝 올라가겠지만) 2028년 기준 EV/EBITDA 14.3배와 PSR 9.9배는 1) 저만한 매출 성장률(2030년에도 최소 40% 이상 프로젝션)과 마진 우상향이 예상되고 2) Starship과 Starlink라는 게임체인저 원투펀치를 보유한 기업에게 부담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AI 인프라를 둘러싼 잡음은 (산발적으로라도) 계속될꺼고 락업 리스크와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Elon Musk를 겨냥한 민주당의 때리기가 시작될수도 있는 등 쉽지 않은 구간이긴 하나 적어도 (러프하게 계산한) 밸류에이션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9
AI 중심 구조에 대한 유보와 조건부 접근

다만 개인적으로는 SpaceX를 압도적인 우주 기업이라기보다 AI 인프라가 메인인 기업이 압도적인 우주 비즈니스를 병행하는 구조(2028년 매출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AI 사업부 매출 비중이 약 65%)로 보고 있고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지금도 판단이 어려워서 여전히 상장 첫 날 단타 이후로는 접근하지 않(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투자 스타일과 관점의 차이'인지라 1Q26 어닝 리뷰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SpaceX의 'AI 인프라 사업(네오클라우드)와 Grok의 경쟁력'에 저보다 확신이 강하다면 시장 상황, 락업과 오너 리스크 등 감안해가며 낮은 밸류에이션 구간에서 모아가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Tesla와의 합병이 거론되면서 SpaceX = Elon Musk라는 천재(개인)에 대한 투자로 향하는 느낌이기도 한데 애초에 이걸 원했던 사람에게도 같은 개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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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5
앞선 분석 및 관련 네프콘의 외부 링크는 본문 분석 근거가 아니므로 흐름에서 링크 목적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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