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존 윌리엄스의 추가 금리 인상 관련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한 차례 추가 인상은 may라는 표현으로 열어두되 그 이상의 인상은 아직 열어두지 않은,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그는 26년, 27년 금리 정책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26년에 한 차례 인상이 더 있을 수 있지만, 내년에는 추가 인상이 없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리를 한 차례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may) 다만 현시점에서는 그 이상으로 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7년에 대해서는 그때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아직 10월 중순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may라는 표현으로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을 5:5로 열어두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추가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열어두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참고 - 간밤에 발언한 콜린스 총재의 경우 추가 인상에 대해 will 이란 단어를 쓰면서 좀 더 강경한 입장임을 보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뉴욕 연은 총재 존 윌리엄스는 2026년에 한 차례 금리 인상이 더 적절할 수 있으나, 현시점에서는 그 이상 추가 인상할 이유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7년은 당시 상황 전개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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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는 26년, 27년 금리 정책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26년에 한 차례 인상이 더 있을 수 있지만, 내년에는 추가 인상이 없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리를 한 차례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may) 다만 현시점에서는 그 이상으로 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7년에 대해서는 그때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아직 10월 중순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may라는 표현으로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을 5:5로 열어두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추가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열어두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참고 - 간밤에 발언한 콜린스 총재의 경우 추가 인상에 대해 will 이란 단어를 쓰면서 좀 더 강경한 입장임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윌리엄스가 추가 디스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관세·에너지·AI를 물가 요인으로 나눠 설명했으며, 콜린스 총재가 추가 인상에 will을 쓴 것과 대비해 어조 차이를 짚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는 26년, 27년 금리 정책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26년에 한 차례 인상이 더 있을 수 있지만, 내년에는 추가 인상이 없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리를 한 차례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may) 다만 현시점에서는 그 이상으로 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7년에 대해서는 그때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아직 10월 중순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may라는 표현으로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을 5:5로 열어두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추가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열어두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참고 - 간밤에 발언한 콜린스 총재의 경우 추가 인상에 대해 will 이란 단어를 쓰면서 좀 더 강경한 입장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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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암스는 왜 ] 기본적으로 윌리암스 총재는 물가에서 추가적인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인플레 요인으로 크게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1) 관세 2) 중동 및 에너지 3) AI 이 중에서 관세에 대해서는 이제 영향이 거의 끝난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관세 효과가 여러 모델과 분석에서 예측했던 대로 나타났는데, 수입품 가격에는 영향을 미쳤지만 경제 전반에 걸친 물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에너지의 경우 항공 요금과 같은 일부 항목은 근원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계속해서 근원 물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았습니다. 여기서 적어도 단기적이란 26년까지를 말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