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유튜브 · 체슬리TV

코어위브 회사채 이슈, 노이즈에 불과하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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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5
강연자/작성자
체슬리TV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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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신용 우려와 지수 조정을 구조적 붕괴로 볼지 가르는 기준

앤트로픽 매출 흐름과 코어위브의 회사채 우려, 반도체 조정을 함께 놓고 지금의 불안이 닷컴버블식 구조적 약세장인지 점검한다.

결론은 수주 이행·이자 감당력·향후 이익 추정치를 확인하면서, 변동성 자체도 투자 판단에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앤트로픽 수요는 매출 수치의 다음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 3분기 매출 168억달러와 흑자 기록을 연환산하면 약 670억달러인데, 7월에 밝힌 650억달러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이 제기된다.
  • 수요가 꺾였다고 단정하지는 않지만, 고금리와 AI 설비투자 신용을 걱정하는 시장에는 더 인상적인 숫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코어위브 우려의 기준은 채권 가격이 아니라 수주 이행과 이자 감당력이다

  • 코어위브가 영업이익을 내고 이자보상 능력을 갖췄으며, 받아 둔 수주가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자료를 근거로 회사채 우려를 노이즈로 본다.
  • 다만 판단의 핵심 조건은 발주 기업이 대형 기술기업이고 수주가 실제로 이행되는지다.

현재 조정은 닷컴버블과 같은 구조적 약세장과 구분한다

  • 닷컴 당시에는 돈을 벌지 못하는 기업과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 계속 오르던 금리가 겹쳤다고 비교한다.
  • 지금은 수익을 내는 발주처와 상대적으로 낮아진 지수 멀티플, 전고점을 다시 넘는 물가가 아니라는 판단을 근거로 같은 붕괴로 보지 않는다.

매수 판단은 이익률 개선과 변동성 관리가 함께 있어야 한다

  • 이익률이 꺾이기 전까지 주가가 오를 수 있다는 관점에서 2027~2028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추정과 이익률 개선폭을 본다.
  • 동시에 좋은 기업과 산업 성장성만으로는 부족하며,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와 종목별 하락 폭까지 살펴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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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4

26-10 앤트로픽 기관 대상 재무 설명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앤트로픽의 AI 수요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7월 이후 연환산 매출의 변화가 제한적으로 보여 시장 우려를 누그러뜨릴 인상적인 수치가 더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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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15] 코어위브 회사채 이슈, 노이즈에 불과하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5.목] 체슬리TV 앤트로픽 같은 경우 인베스터데이 관련된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3분기 관련해서는 16.8빌리언 달러 정도의 어 그 매출을 달성을 했고 그 흑자를 기록을 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어 16.8빌리언 8빌년 달러가 어떤 의미냐면 어 그걸 이제 4를 곱하면 67빌년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니까 연한선 매출이죠. 그러니까 지금 10월 상황에서 67빌년 정도의 연한산 매출인데 지난번에 그 앤트로픽에서 7월 달에 밝히기로 어 7월 달 그 시점에 65빌년 달러의 연환산 매출을 얘기를 했었고 7월 달 당시에 어 올해 말쯤 되면 100빌리언 달러의 연환산 매출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어 연말쯤에는 어느 정도의 연환산 매출인지는 아직까진 얘기는 안 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7월 달에 연한산 매출 65에서 지금 현재 연한산 매출 67.5 5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면은 어 8, 9월 사이에 그렇게 크게 변한 건 없는 걸로 봐서 그 사이에 이제 어떤 변화를 체크를 해야 되는데 어 사실 슬로우다운 이슈도 있었고 또 어 오픈 AI에 아스트라 6 아 그 GPT6 아스트라 이슈도 있었잖아요. 그게 이제 갑자기 센세이션은 일했기 때문에 시점에 아마 엔트로픽의 매출이 좀 주춤하지 않았을까라고 어 추정이 되고요. 어 계속해서 나오는 뉴스를 통해서 AI 수요에 대해서 어 시장 참여자들이 확인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요 자체가 뭐 꺾겠다고 보기는 어렵고 뭔가 좀 어 인상적인 어 숫자가 지금 고금리 그리고 케펙스 크레딧을 걱정하는 어 와중에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네 고맙습니다. [웃음] 자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는데 미국 시장을 그래도 정리는 좀 해보고 넘어가야 되는데요.이 이 거꾸로부터 생각해 보면 필반 지수는 지난 26년 3월 올 3월에 어 이한 전쟁 터지고 한 달 동안 조정을 받을 때 예 그때 PR이 보니까 17배까지 떨어졌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니까 예 예 그래서 18.5배예이 예.이 정도면 밸루에이션으로는음 착한 가격이 된 거 같고 나스닥도 23배 예 착한 가격이다라는 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앤트로픽이 3분기 매출 168억달러와 흑자를 기록했다고 전하며, 이를 연환산 약 670억달러로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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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15] 코어위브 회사채 이슈, 노이즈에 불과하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5.목] 체슬리TV 앤트로픽 같은 경우 인베스터데이 관련된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3분기 관련해서는 16.8빌리언 달러 정도의 어 그 매출을 달성을 했고 그 흑자를 기록을 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어 16.8빌리언 8빌년 달러가 어떤 의미냐면 어 그걸 이제 4를 곱하면 67빌년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니까 연한선 매출이죠. 그러니까 지금 10월 상황에서 67빌년 정도의 연한산 매출인데 지난번에 그 앤트로픽에서 7월 달에 밝히기로 어 7월 달 그 시점에 65빌년 달러의 연환산 매출을 얘기를 했었고 7월 달 당시에 어 올해 말쯤 되면 100빌리언 달러의 연환산 매출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어 연말쯤에는 어느 정도의 연환산 매출인지는 아직까진 얘기는 안 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7월 달에 연한산 매출 65에서 지금 현재 연한산 매출 67.5 5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면은 어 8, 9월 사이에 그렇게 크게 변한 건 없는 걸로 봐서 그 사이에 이제 어떤 변화를 체크를 해야 되는데 어 사실 슬로우다운 이슈도 있었고 또 어 오픈 AI에 아스트라 6 아 그 GPT6 아스트라 이슈도 있었잖아요. 그게 이제 갑자기 센세이션은 일했기 때문에 시점에 아마 엔트로픽의 매출이 좀 주춤하지 않았을까라고 어 추정이 되고요. 어 계속해서 나오는 뉴스를 통해서 AI 수요에 대해서 어 시장 참여자들이 확인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요 자체가 뭐 꺾겠다고 보기는 어렵고 뭔가 좀 어 인상적인 어 숫자가 지금 고금리 그리고 케펙스 크레딧을 걱정하는 어 와중에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네 고맙습니다. [웃음] 자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는데 미국 시장을 그래도 정리는 좀 해보고 넘어가야 되는데요.이 이 거꾸로부터 생각해 보면 필반 지수는 지난 26년 3월 올 3월에 어 이한 전쟁 터지고 한 달 동안 조정을 받을 때 예 그때 PR이 보니까 17배까지 떨어졌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니까 예 예 그래서 18.5배예이 예.이 정도면 밸루에이션으로는음 착한 가격이 된 거 같고 나스닥도 23배 예 착한 가격이다라는 거.

그렇게 판단한 이유

7월에 밝힌 연환산 매출 650억달러와 현재 계산치의 차이가 크지 않고, 슬로우다운 이슈와 GPT-6 아스트라 이슈가 있었던 점을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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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5] 코어위브 회사채 이슈, 노이즈에 불과하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5.목] 체슬리TV 앤트로픽 같은 경우 인베스터데이 관련된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3분기 관련해서는 16.8빌리언 달러 정도의 어 그 매출을 달성을 했고 그 흑자를 기록을 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어 16.8빌리언 8빌년 달러가 어떤 의미냐면 어 그걸 이제 4를 곱하면 67빌년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니까 연한선 매출이죠. 그러니까 지금 10월 상황에서 67빌년 정도의 연한산 매출인데 지난번에 그 앤트로픽에서 7월 달에 밝히기로 어 7월 달 그 시점에 65빌년 달러의 연환산 매출을 얘기를 했었고 7월 달 당시에 어 올해 말쯤 되면 100빌리언 달러의 연환산 매출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어 연말쯤에는 어느 정도의 연환산 매출인지는 아직까진 얘기는 안 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7월 달에 연한산 매출 65에서 지금 현재 연한산 매출 67.5 5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면은 어 8, 9월 사이에 그렇게 크게 변한 건 없는 걸로 봐서 그 사이에 이제 어떤 변화를 체크를 해야 되는데 어 사실 슬로우다운 이슈도 있었고 또 어 오픈 AI에 아스트라 6 아 그 GPT6 아스트라 이슈도 있었잖아요. 그게 이제 갑자기 센세이션은 일했기 때문에 시점에 아마 엔트로픽의 매출이 좀 주춤하지 않았을까라고 어 추정이 되고요. 어 계속해서 나오는 뉴스를 통해서 AI 수요에 대해서 어 시장 참여자들이 확인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요 자체가 뭐 꺾겠다고 보기는 어렵고 뭔가 좀 어 인상적인 어 숫자가 지금 고금리 그리고 케펙스 크레딧을 걱정하는 어 와중에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네 고맙습니다. [웃음] 자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는데 미국 시장을 그래도 정리는 좀 해보고 넘어가야 되는데요.이 이 거꾸로부터 생각해 보면 필반 지수는 지난 26년 3월 올 3월에 어 이한 전쟁 터지고 한 달 동안 조정을 받을 때 예 그때 PR이 보니까 17배까지 떨어졌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니까 예 예 그래서 18.5배예이 예.이 정도면 밸루에이션으로는음 착한 가격이 된 거 같고 나스닥도 23배 예 착한 가격이다라는 거.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3

26-10 코어위브 회사채 수익률 상승과 자금조달 우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코어위브의 신용 위험 확산 우려는 영업이익, 이자보상 능력, 수주 이행 가능성을 보면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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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SMP 500도 18.9배. 그게 19배면 지금 10년부 국제 금리랑 똑같죠. 그래서 오과장이 저번에 일득 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에 투자를 하는거나 일반에 아 SP 500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거나 똑같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깐이 금리가 이제 문젠데이 금리가 [콧방귀] 어고 금리이 정도면 그래도 견딜만 해하면 괜찮은 건데이 기업단에서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무너지는 기업이 있는지 개인 단에서 무너졌던게 2008년 서프라임 모기지 때 예. 예. 서브라임 말 그대로 프라임 등급 밑에 있는 어 하위 등급에 있는 개인들이음 빌린 돈을 못 갚게 되면서 주택을 강제 경매에 넘겨야 되고 그러면서 집값이 폭락하면서 와르로 무너졌던 그런 케이스가 있었고 다컴버 때는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어 파산을 하면서 다컴 버블이 터지면서 어 조정이 구조적 조정이 시작이 됐었기 때문에 어 거기에 대한 트라우마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저도 오늘요 코위버 우리가 몇 번 별주 버전에서도 다뤘고 봤던 기업이기 때문에 어 신용 위험 확산 돼 있는데 요게 2000년 다컴법을 무너질 때처럼 되는지 거기에서 대해서 우리가 냉철하게 이제 판단할 필요가 있는데 오늘 최부 사장님이 아주 자료를 잘 만들어 오셔 가지고 이익이 이 영업 이익이 나는 회사였다는 예 영업이 나는 회사 예 나는 회사고 중요한 거는 이자보상 비율이라고 해서 계속 [콧방귀] 돈 벌어서 지금 이자를 다 커버 할 수 있는가 예 그 부분이었는데 어 지금은 커버가 충분히 수주 받아 놓은 거 매출로 다 이어져지면 다 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 그러면 그 수주가 그대로 이행이 될 거냐 예. 될 거기 때문에 그 앞단에 코브한테 어 발출을 한 음 기업체는 어떤 기업인가 보면 다 뭐들 이테크들이잖아요. 그래서 요것도 그냥 노이제에 불과하다.이 우리가 명확하게 결론을 내고 가야 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코어위브가 영업이익을 내고 있으며, 이자보상비율은 받아 둔 수주가 매출로 이어질 경우 이자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MP 500도 18.9배. 그게 19배면 지금 10년부 국제 금리랑 똑같죠. 그래서 오과장이 저번에 일득 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에 투자를 하는거나 일반에 아 SP 500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거나 똑같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깐이 금리가 이제 문젠데이 금리가 [콧방귀] 어고 금리이 정도면 그래도 견딜만 해하면 괜찮은 건데이 기업단에서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무너지는 기업이 있는지 개인 단에서 무너졌던게 2008년 서프라임 모기지 때 예. 예. 서브라임 말 그대로 프라임 등급 밑에 있는 어 하위 등급에 있는 개인들이음 빌린 돈을 못 갚게 되면서 주택을 강제 경매에 넘겨야 되고 그러면서 집값이 폭락하면서 와르로 무너졌던 그런 케이스가 있었고 다컴버 때는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어 파산을 하면서 다컴 버블이 터지면서 어 조정이 구조적 조정이 시작이 됐었기 때문에 어 거기에 대한 트라우마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저도 오늘요 코위버 우리가 몇 번 별주 버전에서도 다뤘고 봤던 기업이기 때문에 어 신용 위험 확산 돼 있는데 요게 2000년 다컴법을 무너질 때처럼 되는지 거기에서 대해서 우리가 냉철하게 이제 판단할 필요가 있는데 오늘 최부 사장님이 아주 자료를 잘 만들어 오셔 가지고 이익이 이 영업 이익이 나는 회사였다는 예 영업이 나는 회사 예 나는 회사고 중요한 거는 이자보상 비율이라고 해서 계속 [콧방귀] 돈 벌어서 지금 이자를 다 커버 할 수 있는가 예 그 부분이었는데 어 지금은 커버가 충분히 수주 받아 놓은 거 매출로 다 이어져지면 다 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 그러면 그 수주가 그대로 이행이 될 거냐 예. 될 거기 때문에 그 앞단에 코브한테 어 발출을 한 음 기업체는 어떤 기업인가 보면 다 뭐들 이테크들이잖아요. 그래서 요것도 그냥 노이제에 불과하다.이 우리가 명확하게 결론을 내고 가야 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주의 실제 이행 여부가 핵심이며, 코어위브에 발주한 기업들이 빅테크라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MP 500도 18.9배. 그게 19배면 지금 10년부 국제 금리랑 똑같죠. 그래서 오과장이 저번에 일득 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에 투자를 하는거나 일반에 아 SP 500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거나 똑같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깐이 금리가 이제 문젠데이 금리가 [콧방귀] 어고 금리이 정도면 그래도 견딜만 해하면 괜찮은 건데이 기업단에서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무너지는 기업이 있는지 개인 단에서 무너졌던게 2008년 서프라임 모기지 때 예. 예. 서브라임 말 그대로 프라임 등급 밑에 있는 어 하위 등급에 있는 개인들이음 빌린 돈을 못 갚게 되면서 주택을 강제 경매에 넘겨야 되고 그러면서 집값이 폭락하면서 와르로 무너졌던 그런 케이스가 있었고 다컴버 때는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어 파산을 하면서 다컴 버블이 터지면서 어 조정이 구조적 조정이 시작이 됐었기 때문에 어 거기에 대한 트라우마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저도 오늘요 코위버 우리가 몇 번 별주 버전에서도 다뤘고 봤던 기업이기 때문에 어 신용 위험 확산 돼 있는데 요게 2000년 다컴법을 무너질 때처럼 되는지 거기에서 대해서 우리가 냉철하게 이제 판단할 필요가 있는데 오늘 최부 사장님이 아주 자료를 잘 만들어 오셔 가지고 이익이 이 영업 이익이 나는 회사였다는 예 영업이 나는 회사 예 나는 회사고 중요한 거는 이자보상 비율이라고 해서 계속 [콧방귀] 돈 벌어서 지금 이자를 다 커버 할 수 있는가 예 그 부분이었는데 어 지금은 커버가 충분히 수주 받아 놓은 거 매출로 다 이어져지면 다 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 그러면 그 수주가 그대로 이행이 될 거냐 예. 될 거기 때문에 그 앞단에 코브한테 어 발출을 한 음 기업체는 어떤 기업인가 보면 다 뭐들 이테크들이잖아요. 그래서 요것도 그냥 노이제에 불과하다.이 우리가 명확하게 결론을 내고 가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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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약세장의 성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시장 약세장 대응

구조적 약세장과 시클리컬·이벤트성 약세장은 어떻게 구분해 대응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돈을 못 버는 기업의 파산과 고금리 부담이 연쇄되는 구조적 약세장에서는 전반적 회피가 필요하지만, 시클리컬·이벤트성 약세장에서는 주가가 충분히 싸진 뒤 바겐헌팅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SMP 500도 18.9배. 그게 19배면 지금 10년부 국제 금리랑 똑같죠. 그래서 오과장이 저번에 일득 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에 투자를 하는거나 일반에 아 SP 500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거나 똑같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깐이 금리가 이제 문젠데이 금리가 [콧방귀] 어고 금리이 정도면 그래도 견딜만 해하면 괜찮은 건데이 기업단에서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무너지는 기업이 있는지 개인 단에서 무너졌던게 2008년 서프라임 모기지 때 예. 예. 서브라임 말 그대로 프라임 등급 밑에 있는 어 하위 등급에 있는 개인들이음 빌린 돈을 못 갚게 되면서 주택을 강제 경매에 넘겨야 되고 그러면서 집값이 폭락하면서 와르로 무너졌던 그런 케이스가 있었고 다컴버 때는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어 파산을 하면서 다컴 버블이 터지면서 어 조정이 구조적 조정이 시작이 됐었기 때문에 어 거기에 대한 트라우마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저도 오늘요 코위버 우리가 몇 번 별주 버전에서도 다뤘고 봤던 기업이기 때문에 어 신용 위험 확산 돼 있는데 요게 2000년 다컴법을 무너질 때처럼 되는지 거기에서 대해서 우리가 냉철하게 이제 판단할 필요가 있는데 오늘 최부 사장님이 아주 자료를 잘 만들어 오셔 가지고 이익이 이 영업 이익이 나는 회사였다는 예 영업이 나는 회사 예 나는 회사고 중요한 거는 이자보상 비율이라고 해서 계속 [콧방귀] 돈 벌어서 지금 이자를 다 커버 할 수 있는가 예 그 부분이었는데 어 지금은 커버가 충분히 수주 받아 놓은 거 매출로 다 이어져지면 다 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 그러면 그 수주가 그대로 이행이 될 거냐 예. 될 거기 때문에 그 앞단에 코브한테 어 발출을 한 음 기업체는 어떤 기업인가 보면 다 뭐들 이테크들이잖아요. 그래서 요것도 그냥 노이제에 불과하다.이 우리가 명확하게 결론을 내고 가야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바로 예 바로 얼마 전에네 22년도에는 130불을 경험했었고 지금은 유가가 95불이거든요. 유가가 어느 정도 통제되고 있는데 아까 뭐 어 해수프로 발표할 때도 휘발 근류 가격 그죠? 예. 결론당 4달러 넣고 디젤 가격이 6달러 넘고 그런 부분들이 실어 실제 가처분 소득에 약간 영향을 주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 이래저래 시장이 어 영향을 받는데이 시장에서 답을 찾아야 되거든요. 예. 답을 찾아야 되는데 마스터 카드가 신고가잖아요. 그죠? 음. 예. 해수프로 발표할 때 제가 유심히 제가 놓친게 있나 보 봤는데 마스터 카드가 신고가인데 어 2018년 10월 15월 12월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그때 무너지는 모습. 그러면 그때 마스터카드는 어떻게 됐나 보면 마스터카드 그때 빠졌어요. 예. 2018년 10월 달에 어 월봉으로 음봉이 크게 나오는데 근데 지금은 신고가 나잖아요. 그죠? 그리고 아까 SP 500 지금 고점 대비 겨우 2%도 안 빠지는 예 그런 상황에서이 반도체가 좀 심하게 빠지다 보니까 우리 시장에 있어서도 지수가 막 6천 깨지고 이러니까 심리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 거죠. 맞습니다. 예. 그런 상황에서 지금은 어 제가 우리가 약세장이 도려했을 때 어 대형 전략이 달라요. [목을 가다듬음] 어떤 약세장이냐에 따라서 대응 전략이 다르다는 거죠. 그 구조적 약세장에는 무조건 다 도망 뭐 성장주든 어 필수 소비제든 할 거 없이 그냥 다 도망가야 돼. 예. 요런 얘기를 우리 뉴피디랑 그죠. 5년 전에 어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이라는 강의를 찍을 때 제가요 얘기를 쭉 다 했었는데 그 강의는 지금은 없습니다. 강이 내려놨기 때문에. 어쨌든이 구조 정약세장에 들어가면 다 도망이에요. 근데 시클리컬 약세장 그다음에 이벤트 드립은 약세장요 두 개는 고점 대비 어느 정도 어 주가가 싸졌다 싶을 때는 어 바앤 헌팅해야돼. 음 바앤 헌팅 개념으로 대응해야 되지.

판단 방법이익 추정과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이익 추정과 밸류에이션

이익률 개선과 멀티플 조정은 종목의 가격 판단에 어떻게 함께 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6~2028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의 퍼센트포인트 개선폭을 보되, 멀티플이 과하게 올랐던 섹터의 조정과 분기 실적마다 바뀌는 추정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딱 요렇게 노트북 덮고 예 지하 주차장 내려가서 차 끌고 그냥 강릉 간대. 강릉 가서 주문진 하염이 간대. 그냥 주식 방송도 안 틀고 그냥 간대. [웃음] 이게 갔다가 어 돌아오신다 그러더라고요. 예. 저는 어 그렇게 하셔도 되고 하여튼 어네 시간에 어떻게 귀하게 쓸 건가 잘 생각하셔 가지고이 변동성장은 주식으로 왜 돈을 벌기 힘드냐? 변동성 때문에. 예. 그 변동성을 이겨내야만 주식으로 돈을 벌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밸류에이션 우리 최부사장의 자료가 제가 참 좋았다라고 생각하는게 밸루에이션 여기서 바튼 피싱을 들어가도 되는 밸루에이션인가? 음. 예. 요게 중요한 거였는데 오늘 쫙 정리를 그렇게 잘해 주셔 가지고 네. 아주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료들이 너무 좋네. 음. 최부 세상 자료도 좋았고요. 왜냐면 미국 시장이 무너지는 흐름이면 우리 시장도 계속 같이 무너지거든. 네. 근데 미국 시장은 안 무너지는데 우리만 이제 막 마지막 패닉 셀링이 나오는게 23년 10월 달에도 똑같았었어요. 그때 미국적 금리 10 어 그 10년물이 5%까지 갔을 때 어 미국 시장의고 저점은 10월 둘째 주 언저리에 나오는데 우리 시장은 10월 말까지 빠지더라고요. 네. 그런 식으로 빠졌는데 왜 제가 자료가 좋다고 생각을 했냐면 자 지금 미국 시장을 보면서 아 이건 구조적 역사정 아니다 그러면 바텀 피싱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뭐 뭘 기준으로 할 건가? 27년 28년 영업 이익률이 얼마나 개선되고 CA로 그죠? 매출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이 성장하는 그런 기업 위주로 이제 들어가야 되잖아. 네. 그런데이 주가가 그걸 다 얘기해 주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심리적으로 안 좋으면 또 좋은 섹터도 막 무너지거든. 어제 소부장처럼. [목을 가다듬음] 그랬을 때 주가를 보면서 자신감이 없어지거든. 그래서 공부를 계속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는데 어이 자리가이 자료가 되게 좋은게 뭐냐면 어 최근에 가장 강한 섹터 두 개가 2차전지라 반도체 소부장이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죠. 근데 어 앞으로 28년까지 CAGR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몰랐어요. 몰랐는데 어 이렇게 매출 영업 이익 순익 성장률하고 요렇게 쭉 나왔고 그다음에 그 아까 이익 성장률 사항이 여덟 개 업종에서 28년 맞은 개선폭이 27년보다 작다라고는 돼 있지만 여기서이 어 잘 보셔야 되는게 영업 이익률 개선폭에다가 가로 열고 전년 대비 퍼센트 포인트예요. 네. 포인트기 때문에 그래서 26년에도 영업 이익률이 3.8% 포인트 더 에드는 거고 그죠? 27년에도 5.3% 포인트 더 에드합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업 익률이 20%였다 그러면 25.3이 되는 거고 28년도에도 2 25.3에서 또 2.8이 더해지는 개념이죠. 그래서 우리가 영업익률이 꺾이기 전까지는 주가는 올라간다. 예. 이런 관점으로 보면 어 28년까지는 괜찮겠구나. [콧방귀] 그런데 어 오가장이 얘기한 것대로 어떤 거는 안 믿는 거 같다. 아까 뭐 방산 네네. 안 믿는 거 같다. 이게 B2G 비즈니스다 보니까 어 예상이 어려운 거죠. 네. 청가 능성이 떨어지고 그다음에요 CR에 따라서이 PR이 결정이 된다고 보면 되니까 어 P으로 보면 그 이걸 쭉 보다 보니까 어 CAGR이요 정도 올라가는데 어 너무 과하게 멀티플이 올라갔던 주식들이 최근에 섹터들이 좀 빠졌고 그죠. 그리고 C이 정도면 어 P 어느 어느 정도 요만큼 빠지면 또 사도 되겠네. 요런게 여기 답이 다 저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요것도 나중에 오가장 어 프린트를 해서 나한테 좀 갖아줘. 알겠습니다. 어, 책상 옆에다가 딱 붙여 놓고 예. 앞으로 1년 동안은요 투요 표대로 하시면 돼요.요 표대로 하시면 되는데 어, 계속 이제 이렇게 추정이 어떻게 되느냐. 네. 바뀌는 겁니다. 예. 계속 더 우상향 이익 추정치나 매출 이익 성장률이 상향 조정되느냐 하향 조정되느냐 그걸 이제 분기 실적마다 기업들 발표할 때마다 체크를 하면서 1년 동안 하시면 아주 아주 큰 수익률이 나올 것 같습니다.

판단 방법대중 인지와 변동성 위험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투자 위험관리

좋은 기업의 성장성 외에 대중의 인지와 변동성을 왜 점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중이 아직 인지하지 못한 기업가치 변화를 찾는 것과, 종목별 과거 하락 폭·시장 국면·기업 성격에 따른 변동성을 함께 공부해야 장기 수익률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주가가 싸졌으니까 지금. 그리고 hmm하고 비슷한 이런 모습 이런게 왜 왜 중요하냐면음 이런 공부가 왜 중요하냐면 어 투자의 본질에서 주식 투자라는게 뭔가 뭔가에 대부분은 이제 좋은 기업에 우량 기업에 거인의 어깨가 올라타라 그런데 과거에 우리나라 운용사들 중에서도 아니 대형주 우량 기업 위주로만 했는데도 왜 장기 펀드 수익률이 저렇게 안 좋아서 결국은 한 80조하든 펀드 규모가 1조도 안 되는 지금 그런 상황이 왜 왔을까? 그 보면 정석적인 플레이라고 다 봐지거든요. 그때 당시에 어 좋았던 기업들 성장주도 들어갔고 동양제철화 뭐 태원강도 들어갔고 그다음에 현대중공 한창 잘 나갈 때 현대중공업도 있었고 다 있었는데 왜 왜 수익률이 어 그랬을까? 그리고 운용하셨던 분들이 나와서 또 운용사를 차려서 비슷한 플레이를 했는데 또음 좋은 기업으로 압축해서 한 거 같은데 [콧방귀] 왜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률이 안 좋았을까?음 음 그게 그래서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고 이익 모멘텀 그 분들이 성장성 산업의 성장성 이런 거 체크 안 하고 운용을 했냐 체크하고 했었어요. 태원강 그 이후로도 연평균 30%씩 CAG로 올랐거든. 올랐었는데 그래서 주식 투자란 뭔가이 고문에 하다가 내린 결론이 아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내가 투자를 해야지 대중들이 모두 알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 성장성 이거 보고 투자 들어가면 항상 물리는구나. 음. 그 결론을 얻었던 거죠. 음.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되는가에 대한 부분이 밸루에이션을 잘하는 애널리스트 분들이 주식하면 제일 잘해야 되잖아. 그렇잖아요. 제일 잘해야 되잖아. 그 기업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탐방감 많이 가고 누구보다도 밸루에이션을 잘할 거니까. 근데 왜 애널리스트 리포트대로 하면 왜 안 맞지?

  2. 원문 구간 2

    음. 그 부분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냐 못 하고 있냐. 그 인지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막 열광하게 되고 많은 대중들이 그걸 샀을 때 나와서 와 이거 더 갑니다라고 하면 댓글도 뭐 열광하고 예 그렇게 됐기 때문에 어 그게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지 다 알 수 있어요. 보면 댓글 반응만 봐도 다 안다는 거죠. 네. 그래서 그럴 때가 잔치죠. 끝나가는 잔치이라 했잖아요. 그리고 대중들이 무서워하고 빈집 뭐 이런 얘기 했을 때가 보면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그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를 해야 되는구나. 그게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그러면 그게 또 단가라고 봤더니 이놈의 주식이 어떤 반도체 소부장 이번에 봤잖아요. 네. hps 뭐 92,000원 하던게 27,000원으로 확 빠지고 옛날에 동진 세미캠 이런 것도 보면 5년 연속 매출 성장 이익 성장 다 했거든. 근데 주가가 70% 빠지더라고. 그래서 하나 더 있다는 거죠. 내가 투자하는 자산에 대한 변동성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그 변동성으로부터 위험 관리까지 해야 이게 주식 투자라는 거죠. 주식 투자의 고수가 되려면. 네. 그래서이 기업은 어떨 때 주가가 50%도 빠지고 빠지면 30% 빠지는게 아니라 와 과거 사례 보면 70%씩 빠지네. 근데 종목의 성격마다 다르잖아요. 필수 소비제에 해당되고 이런 기업들은 잘 안 빠지고 애플의 변동성이랑 어 테슬라의 변동성은 다르잖아요. 그죠? 그래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은 어떤 기업인지 피터린치가 여섯 개로 분류했듯이 그렇게 또 분류해서 그 변동성을 근데 그 변동성 중에서도 이게 시장이 구조적 약세장인지 시클리컬 약세장인지 거기에 [목을 가다듬음] 따라서이 변동성에 대한 대형 전략이 다른데 대부분에 보면 우리 업계에서 주식 펀더멘탈 막 그렇게 외치면서 정말 그분들이 우리 어깨에서 그렇게 바이코리아부터 시작해 가지고 오면 정말 열심히 하는 분들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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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그런데 그이 기업이 위대한 기업이냐 그다음에 산업의 성장서 막 이런 것만 가지고 투자하다가 그 변동성 무시하고 대중들이 인지하면서 거품이 많이 생겼을 때도 어 주가에 취해 가지고 그냥이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변동성에 대한 위험 관리를 너무 너무 공부를 안 한다. 뭐 그런 생각들을 좀 많이 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이 하이닉스는 그러면 어떤 계적을 그릴까 이걸로 이연택 연구원이 또 막 이런 거 해 본 거예요. 그죠? 예. 그래서 제가 이연택 연구원 자료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렇게 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는지도 체크하고이 변동성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이거 그거전이 그거잖아. 이연택의 그림으로 보는 전략 전략 그래서 그 그림에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나 섹터의 변동성은 어떤 식으로 나타났는지음 그런 걸 작년부터 시장이 올라올 때도 뭐 99년하고 비슷하다. 시장에 대한 변동성도 공부해서 알려 주고 지금은 크게 [콧방귀] 상승을 했던 종목이 이번에 10열배 나섰으니까 hmm하고 또 비교하면서 이렇게 알려줬기 때문에 이대로 되고 안 되고는 뭐 결과 지나고 나면 알겠지만 이런 공부를 계속 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음. 자, 첫 고정 댓글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부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출석부. 그러면 그 출석부에다가 대글을 달아 놓으시면 돼. 대글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축석 체크. 예. 요렇게 해 놓으시면 좀 더이 댓글 창이 책하시는 분들은 거기다가 출책하시면 되고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그게 좋은 의견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네.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대댓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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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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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매출의 속도와 AI 수요 확인

앤트로픽이 3분기 168억달러 매출과 흑자를 기록했다는 얘기인데, 이를 연환산하면 약 670억달러예요. 7월에는 650억달러, 연말에는 1,000억달러가 될 거라고 했는데 지금 연말 연환산 매출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8~9월 사이에 크게 변한 게 없어 보여서 슬로우다운이나 GPT-6 아스트라 이슈가 매출에 영향을 줬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수요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고금리와 케펙스 크레딧을 걱정하는 와중에는 인상적인 숫자가 나와야 합니다. 필반은 18.5배, 나스닥은 23배라 밸류에이션으로는 착한 가격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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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와 코어위브 신용 위험의 판단 기준

S&P 500도 18.9배, 19배면 10년물 국채금리와 비슷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 고금리를 기업이 못 견디고 무너지는가예요. 2008년에는 하위등급 개인이 빚을 못 갚으며 무너졌고, 닷컴버블 때는 돈을 못 버는 기업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파산하면서 구조적 조정이 시작됐습니다. 코어위브는 영업이익이 나고 이자보상비율도 충분하며, 받아 놓은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면 된다는 겁니다. 결국 수주가 이행되는지가 핵심인데 앞단 발주 기업이 모두 빅테크라서, 요것도 그냥 노이제에 불과하다. 명확하게 결론 내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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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버블과 지금을 비교하는 조건

오라클을 비롯해 네오클라우드와 밸류체인 하단 기업들이 도매급으로 빠졌지만, 이게 닷컴버블 붕괴처럼 갈 상황인지는 다르게 봅니다. 그때는 닷컴 이름만 붙이고 펀딩을 받은 말도 안 되는 기업이 많았고, 아마존부터 돈 버는 기업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주문을 주는 쪽도 돈을 벌고 있고, 당시 S&P 500 PER은 40배를 넘고 나스닥은 160배였으며 금리는 6.5%까지 계속 오르던 추세였습니다. CPI도 전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이 아니고, 유가가 크게 더 올라가야 물가가 계속 치고 올라갈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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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답과 약세장별 대응의 차이

유가는 95달러이고 휘발유·디젤 가격은 가처분소득에 영향을 주지만, 시장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마스터카드는 신고가이고 S&P 500도 고점 대비 2%도 안 빠졌는데 반도체만 세게 빠지니 심리가 흔들리는 거죠. 구조 정약세장에 들어가면 다 도망이에요. 하지만 시클리컬 약세장과 이벤트성 약세장에서는 주가가 충분히 싸졌을 때 바겐헌팅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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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을 못하면 변동성에 휩쓸리지 말 것

드러켄밀러 같은 트레이딩 고수는 불안할 때 잘랐다가 시장이 안정되면 다시 들어와 돈을 벌 수 있어요. 하지만 트레이딩으로 번번이 터진 사람은 여기서 자르고, 나중에 오를 때 다시 들어가는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바텀 피싱 기회이고 현금이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종목을 고를 능력이 없으면 코덱스 200이나 타이거 150을 보라는 얘기도 합니다. 보유 주식에 컨빅션이 있다면 허둥지둥하기보다 친구 만나 밥 사고 옷 사 주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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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을 이겨내기 위한 공부

한 숨 나오는 시장이면 노트북 덮고 차 끌고 강릉 가서 주문진 해안에 다녀오는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변동성장에서는 그 변동성을 이겨내야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어요. 미국 시장이 무너지는 흐름이면 우리 시장도 같이 무너지지만, 미국은 안 무너지는데 우리만 마지막 패닉셀링이 나오는 모습은 2023년 10월에도 있었습니다. 미국 시장이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라고 판단하면 무엇을 기준으로 바텀 피싱할지, 2027~2028년 영업이익률과 매출·이익이 개선되는 기업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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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추정표를 읽는 법

2028년까지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성장률과 업종별 이익률 개선폭이 나와 있는데, 전년 대비 퍼센트가 아니라 퍼센트포인트입니다. 영업이익률이 20%라면 27년에 5.3%포인트가 더해지는 식이에요. 영업이익률이 꺾이기 전까지는 주가가 올라간다는 관점에서 2028년까지 괜찮겠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방산처럼 B2G 비즈니스는 예측 가능성이 낮고, CAGR에 비해 멀티플이 과하게 올랐던 섹터는 빠졌습니다. 표는 추정치가 분기 실적 때마다 상향·하향 조정되는지를 체크하는 데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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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만으로 장기 수익이 보장되지 않는 이유

좋은 기업, 우량 기업,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는 정석적인 플레이를 했는데도 왜 과거 운용사들의 장기 펀드 수익률이 좋지 않았는지를 묻습니다. 당시에도 성장주와 좋은 기업, 이익 모멘텀과 산업 성장성을 다 체크했어요. 여기서 내린 결론은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해야지, 모두가 아는 성장성만 보고 들어가면 항상 물릴 수 있다는 겁니다. 애널리스트가 기업을 많이 알고 밸류에이션을 잘해도 리포트대로 투자해서 맞지 않을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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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인지와 종목별 하락 폭

대중이 인지해서 열광하고 댓글까지 들끓을 때가 끝나가는 잔치일 수 있고, 대중이 무서워하고 빈집이라고 할 때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또 좋은 기업도 주가가 크게 빠질 수 있어요. HPSP는 9만2,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동진쎄미켐은 매출과 이익이 5년 연속 성장했는데도 주가가 70% 빠진 사례를 듭니다. 그래서 기업가치 변화뿐 아니라 내가 투자하는 자산의 변동성과 그 위험 관리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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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섹터의 변동성을 계속 점검하는 마무리

기업마다 주가가 50%, 70%씩 빠질 수 있는 성격이 다르고 필수소비재, 애플, 테슬라의 변동성도 다릅니다. 피터 린치처럼 기업을 분류하고, 시장이 구조적 약세장인지 시클리컬 약세장인지에 따라 대응 전략을 달리해야 합니다. 좋은 기업과 산업 성장성만 보다가 대중의 인지로 거품이 생긴 때 변동성에 대한 위험 관리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이닉스가 어떤 궤적을 그릴지처럼, 투자 기업과 섹터의 과거 변동성을 그림으로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첫 고정 댓글에 출석 체크를 남겨 달라는 안내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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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구간 회수
C001부터 C010까지를 원문 순서대로 flow에 모두 연결했다. 자동전사의 명백한 군더더기만 정리하고 수치·비유·질문·댓글 안내를 남겼다.
사실과 판단의 구분
앤트로픽 매출·코어위브 수주·지수 멀티플은 자료에서 제시된 내용으로, 닷컴버블과의 구분·수요와 물가의 이후 방향은 발화자의 판단과 조건으로 보존했다.
전사 확인 한계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 표기와 일부 기업명·수치는 자동전사 특성상 발음 혼동 가능성이 있어, 원문에서 들리는 범위를 넘겨 정정하거나 외부 자료로 보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