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한국 증시 하락과 신용잔고 점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코스피 신용잔고가 충분히 줄지 않고 개인 순매도도 투매 수준으로 나오지 않아, 현금 20%를 아직 소진할 수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오후 3시쯤에 뜨는데 어제도 보니까 아니 무슨 놈의 신용 장고가 코스피 쪽에서는 더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데이터로 보게 되면 신용 장고가 이제 지금 반대 매매가 터지든 평가가 낮아지든 해서 떨어져야 되는데 신용 장고가 더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 장고는 최 고점 대비해서 -1% 수준으로 지금 계속 올라와 있는 수준이고 거의 비슷하게 움직여야 되는이 맥시멈 드로우다운은 30%대죠. 다만 이제 코스닥은 한 30% 대의 신용 장고야 30% 대의 MDD니까 여기는 거의 얼주 맞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제 여기 코스피의 신용 장고가 이제 낮아져야 되는데 이게 낮아지는게 아시다시피 후행으로 낮아져요.
- 원문 구간 2
그 말은 개인은 아직 항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니까 개인이 항복하는 구간까지 좀 기다려 봐야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장중에 오전에 오전에 한 1조 2조 정도는 개인의 순매도가 터지고 있어야 된다. 최소한 이제 한시간 반 사이에 5천억 이상은 터지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다음에 유가증권이 코스피잖아요.이 코스피의 신용 장고도 아직은 13일까지지만 14일 데이터가 오후 3시에 뜰 거란 말이죠. 그럼 그 데이터가 진짜 낮아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확인이 되어야 20%에 해당하는 현금을 분할로 좀 접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원문 구간 3
그래서 현금 20%는 계속 당분간은 들고 갈 생각이다. 이런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고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현금을 만약에 소진을 한다면 신용 융자가 좀 내려오는지 그리고 이게 오후 3시에 나오니까 오후 3시에 금융투자 협회에서 자료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이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아직 조금 더 떨어져야 돼요. 조금 더 떨어져야 바텀권이 되고 SMP 500원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작성자는 10월 13일까지의 코스피 신용잔고가 전일보다 증가해 고점 대비 약 -1% 수준이라고 말했으며, 코스닥 신용잔고와 최대낙폭은 모두 약 30%대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오후 3시쯤에 뜨는데 어제도 보니까 아니 무슨 놈의 신용 장고가 코스피 쪽에서는 더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데이터로 보게 되면 신용 장고가 이제 지금 반대 매매가 터지든 평가가 낮아지든 해서 떨어져야 되는데 신용 장고가 더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 장고는 최 고점 대비해서 -1% 수준으로 지금 계속 올라와 있는 수준이고 거의 비슷하게 움직여야 되는이 맥시멈 드로우다운은 30%대죠. 다만 이제 코스닥은 한 30% 대의 신용 장고야 30% 대의 MDD니까 여기는 거의 얼주 맞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제 여기 코스피의 신용 장고가 이제 낮아져야 되는데 이게 낮아지는게 아시다시피 후행으로 낮아져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당시 시장 최대낙폭이 30%대라고 말했고, 코스피 신용잔고는 하락과 달리 다시 증가한 모습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오후 3시쯤에 뜨는데 어제도 보니까 아니 무슨 놈의 신용 장고가 코스피 쪽에서는 더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데이터로 보게 되면 신용 장고가 이제 지금 반대 매매가 터지든 평가가 낮아지든 해서 떨어져야 되는데 신용 장고가 더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 장고는 최 고점 대비해서 -1% 수준으로 지금 계속 올라와 있는 수준이고 거의 비슷하게 움직여야 되는이 맥시멈 드로우다운은 30%대죠. 다만 이제 코스닥은 한 30% 대의 신용 장고야 30% 대의 MDD니까 여기는 거의 얼주 맞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제 여기 코스피의 신용 장고가 이제 낮아져야 되는데 이게 낮아지는게 아시다시피 후행으로 낮아져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신용잔고는 후행으로 줄어든다고 보고, 코스피 신용잔고 최대낙폭이 14~15% 수준까지 확대되려면 약 1조~2조 원이 정리돼야 한다는 자신의 계산을 제시했다. 개인 순매도도 2조~3조 원 수준으로 나타나야 항복 구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러면은 지난번에 이제 한 14%나 15% 수준 정도까지 신용 장고가 MDD가 떨어져야 된다라고 하면은 한 1조에서 한 2조 정도가 털려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어떤 이슈가 있어야 되냐면 이게 제가 피어인 그르드 오실레이터를 한국 거로 보면서 똑같이 이제 그 시장 개인 투자자들이 언제 항복하느냐를 이제 체크를 하는 거를 똑같이 만들었어요. 그 KB KB 투자 증권 위원님이랑 똑같이. 그래서 지금 이걸 보게 되면 한 이제 한 2조 정도, 2조, 3조 정도에 해당하는 개인의 순매도가 터져야 되는데 10월 15일 지금 한 점심 시간쯤인데 아직 순매도가 개인의 순매도가 터지고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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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은 개인은 아직 항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니까 개인이 항복하는 구간까지 좀 기다려 봐야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장중에 오전에 오전에 한 1조 2조 정도는 개인의 순매도가 터지고 있어야 된다. 최소한 이제 한시간 반 사이에 5천억 이상은 터지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다음에 유가증권이 코스피잖아요.이 코스피의 신용 장고도 아직은 13일까지지만 14일 데이터가 오후 3시에 뜰 거란 말이죠. 그럼 그 데이터가 진짜 낮아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확인이 되어야 20%에 해당하는 현금을 분할로 좀 접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0월 14일 신용잔고 데이터가 갱신된 뒤 실제 하락 여부를 확인해야 현금 20%를 분할로 접근할 수 있으며, 월말과 중간선거·연준 금리 결정 전까지 시장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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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래서 지금은 이게 신용 융자가 더 지금 올라와 있는 구간이고 이게 통계상 통계상 같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래서 지난번에 이제 여름에는 여름에 이제 시장이 박살할 때 신용 장고가이 정도면 되겠지라고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해서 조금 일찍 들어갔다가 터졌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신용 잔고를 좀 충분히 확인을 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이 유가증권의 신용 장고가 충분히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현금을 소진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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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걸 이제 시계월상으로 어떤 이벤트를 고려하게 되면 이번 달 말까지는 시장이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럼 중간 선거가 11월 3일이니까 중간 선거 전 그리고 중간 선거 전에 있는 연준의 금리 결정 그때까지는 우리가 시장을 계속 보수적으로 봐야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이제 말씀드리면서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의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