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유튜브 · 태린이아빠

2026.10.15 신용잔고 아직 안죽었다 투매도 아직 안나온듯 현금 20% 들고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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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5
강연자/작성자
태린이아빠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06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신용잔고가 줄어드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현금 20%를 남긴다

작성자는 가격 조정 뒤에도 코스피 신용잔고가 충분히 낮아지지 않았다고 보고 현금 20%를 유지한다.

반등 가능성을 보더라도 신용융자와 개인 순매도의 실제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는 시장 관찰이다.

밸류에이션은 가격대의 가설일 뿐 즉시 매수 근거는 아니다

  • 삼성전자 주가가 20만 원 아래로 내려가면 2028년 추정 BPS 대비 PBR 1배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계산을 제시한다.
  • 다만 2~3년 계좌가 묶일 수 있고 추가 하락도 가능하므로, 이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쉬운 결정으로 보지 않는다.

반등이 와도 업종별 강도는 다를 수 있다고 본다

  • 4분기 발주 모멘텀 때문에 반도체 소부장이 더 강하게 반등할 가능성을 언급하고, ESS 관련 2차전지도 매수 대상으로 검토한다.
  • 이는 보유 현금을 어떤 업종에 나눠 쓸지 고민하는 작성자의 조건부 관찰이다.

여러 폭 지표가 함께 둔화될 때 신용을 피한다

  • 브레스는 11일·21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로 설명하며,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와 한국 ETF 브레스, AI 테크 브레스가 함께 둔화되는지를 본다.
  • 이 신호들이 겹치자 현금 비중을 10%에서 20%까지 늘렸다는 운용 기록이다.

코스피 신용잔고와 개인 순매도에서 아직 투매 확인을 못 했다

  • 10월 13일까지의 코스피 신용잔고가 오히려 늘어 고점 대비 약 -1% 수준이라고 말한다.
  • 신용잔고와 개인 순매도가 더 줄어드는지, 오후 3시에 갱신되는 금융투자협회 자료를 확인하기 전에는 현금을 소진하지 않겠다는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3

26-10 한국 증시 하락과 신용잔고 점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코스피 신용잔고가 충분히 줄지 않고 개인 순매도도 투매 수준으로 나오지 않아, 현금 20%를 아직 소진할 수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오후 3시쯤에 뜨는데 어제도 보니까 아니 무슨 놈의 신용 장고가 코스피 쪽에서는 더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데이터로 보게 되면 신용 장고가 이제 지금 반대 매매가 터지든 평가가 낮아지든 해서 떨어져야 되는데 신용 장고가 더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 장고는 최 고점 대비해서 -1% 수준으로 지금 계속 올라와 있는 수준이고 거의 비슷하게 움직여야 되는이 맥시멈 드로우다운은 30%대죠. 다만 이제 코스닥은 한 30% 대의 신용 장고야 30% 대의 MDD니까 여기는 거의 얼주 맞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제 여기 코스피의 신용 장고가 이제 낮아져야 되는데 이게 낮아지는게 아시다시피 후행으로 낮아져요.

  2. 원문 구간 2

    그 말은 개인은 아직 항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니까 개인이 항복하는 구간까지 좀 기다려 봐야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장중에 오전에 오전에 한 1조 2조 정도는 개인의 순매도가 터지고 있어야 된다. 최소한 이제 한시간 반 사이에 5천억 이상은 터지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다음에 유가증권이 코스피잖아요.이 코스피의 신용 장고도 아직은 13일까지지만 14일 데이터가 오후 3시에 뜰 거란 말이죠. 그럼 그 데이터가 진짜 낮아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확인이 되어야 20%에 해당하는 현금을 분할로 좀 접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현금 20%는 계속 당분간은 들고 갈 생각이다. 이런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고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현금을 만약에 소진을 한다면 신용 융자가 좀 내려오는지 그리고 이게 오후 3시에 나오니까 오후 3시에 금융투자 협회에서 자료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이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아직 조금 더 떨어져야 돼요. 조금 더 떨어져야 바텀권이 되고 SMP 500원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작성자는 10월 13일까지의 코스피 신용잔고가 전일보다 증가해 고점 대비 약 -1% 수준이라고 말했으며, 코스닥 신용잔고와 최대낙폭은 모두 약 30%대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후 3시쯤에 뜨는데 어제도 보니까 아니 무슨 놈의 신용 장고가 코스피 쪽에서는 더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데이터로 보게 되면 신용 장고가 이제 지금 반대 매매가 터지든 평가가 낮아지든 해서 떨어져야 되는데 신용 장고가 더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 장고는 최 고점 대비해서 -1% 수준으로 지금 계속 올라와 있는 수준이고 거의 비슷하게 움직여야 되는이 맥시멈 드로우다운은 30%대죠. 다만 이제 코스닥은 한 30% 대의 신용 장고야 30% 대의 MDD니까 여기는 거의 얼주 맞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제 여기 코스피의 신용 장고가 이제 낮아져야 되는데 이게 낮아지는게 아시다시피 후행으로 낮아져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당시 시장 최대낙폭이 30%대라고 말했고, 코스피 신용잔고는 하락과 달리 다시 증가한 모습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후 3시쯤에 뜨는데 어제도 보니까 아니 무슨 놈의 신용 장고가 코스피 쪽에서는 더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데이터로 보게 되면 신용 장고가 이제 지금 반대 매매가 터지든 평가가 낮아지든 해서 떨어져야 되는데 신용 장고가 더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 장고는 최 고점 대비해서 -1% 수준으로 지금 계속 올라와 있는 수준이고 거의 비슷하게 움직여야 되는이 맥시멈 드로우다운은 30%대죠. 다만 이제 코스닥은 한 30% 대의 신용 장고야 30% 대의 MDD니까 여기는 거의 얼주 맞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제 여기 코스피의 신용 장고가 이제 낮아져야 되는데 이게 낮아지는게 아시다시피 후행으로 낮아져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신용잔고는 후행으로 줄어든다고 보고, 코스피 신용잔고 최대낙폭이 14~15% 수준까지 확대되려면 약 1조~2조 원이 정리돼야 한다는 자신의 계산을 제시했다. 개인 순매도도 2조~3조 원 수준으로 나타나야 항복 구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은 지난번에 이제 한 14%나 15% 수준 정도까지 신용 장고가 MDD가 떨어져야 된다라고 하면은 한 1조에서 한 2조 정도가 털려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어떤 이슈가 있어야 되냐면 이게 제가 피어인 그르드 오실레이터를 한국 거로 보면서 똑같이 이제 그 시장 개인 투자자들이 언제 항복하느냐를 이제 체크를 하는 거를 똑같이 만들었어요. 그 KB KB 투자 증권 위원님이랑 똑같이. 그래서 지금 이걸 보게 되면 한 이제 한 2조 정도, 2조, 3조 정도에 해당하는 개인의 순매도가 터져야 되는데 10월 15일 지금 한 점심 시간쯤인데 아직 순매도가 개인의 순매도가 터지고 있지 않아요.

  2. 원문 구간 2

    그 말은 개인은 아직 항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니까 개인이 항복하는 구간까지 좀 기다려 봐야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장중에 오전에 오전에 한 1조 2조 정도는 개인의 순매도가 터지고 있어야 된다. 최소한 이제 한시간 반 사이에 5천억 이상은 터지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다음에 유가증권이 코스피잖아요.이 코스피의 신용 장고도 아직은 13일까지지만 14일 데이터가 오후 3시에 뜰 거란 말이죠. 그럼 그 데이터가 진짜 낮아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확인이 되어야 20%에 해당하는 현금을 분할로 좀 접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0월 14일 신용잔고 데이터가 갱신된 뒤 실제 하락 여부를 확인해야 현금 20%를 분할로 접근할 수 있으며, 월말과 중간선거·연준 금리 결정 전까지 시장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지금은 이게 신용 융자가 더 지금 올라와 있는 구간이고 이게 통계상 통계상 같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래서 지난번에 이제 여름에는 여름에 이제 시장이 박살할 때 신용 장고가이 정도면 되겠지라고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해서 조금 일찍 들어갔다가 터졌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신용 잔고를 좀 충분히 확인을 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이 유가증권의 신용 장고가 충분히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현금을 소진할 수가 없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걸 이제 시계월상으로 어떤 이벤트를 고려하게 되면 이번 달 말까지는 시장이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럼 중간 선거가 11월 3일이니까 중간 선거 전 그리고 중간 선거 전에 있는 연준의 금리 결정 그때까지는 우리가 시장을 계속 보수적으로 봐야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이제 말씀드리면서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의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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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브레스와 신용 위험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투자 위험관리

여러 브레스 지표와 신용잔고는 현금 비중 판단에 어떻게 함께 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1일·21일 이동평균선 위 종목 비율로 브레스를 만들고,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AI 테크 브레스·한국 ETF 브레스가 함께 둔화될 때 신용을 피하고 현금을 늘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브레스라고 하는 거를 제가 어떻게 만들어 놨냐면 11평선 이상에 몇 개 있느냐? 21평선 이상의 42개 중에 몇 개 있느냐?이 비율이거든요.이 비율이 이제 꺾여서 내려오는 구간이 있었고 최근에 이제 또 반등하다가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둔화될 때 이게 같이 둔화됐단 말이죠. 그러면 같이 둔화되는 거니까 여기서 이제 코스피의 페어인 그드 오실레이터가 둔화될 때 브레스가 같이 둔화됐단 말이죠. 코스닥도 그러면은 신용은 절대 쓰면 안 되고 현금 비중을 마련해야 된다 해서 여기서부터 10% 현금 비중을 마련했었고 추가적으로 이제 미국도 좀 지지부진한 모습들이 계속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현금 비중을 상황 보면서 조금씩 더 확대를 했고 20%까지만 확보를 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이제 또 하나 어떤 리스크 지표를 제가 보고 있었냐면이 AI테크 관련해서 브레스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미국이랑 그다음 미국에 이제 상장되어 있는 AI 하드웨어들이 있고 한국에는 이제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다음에 삼성 전기 정도만 제가 넣어 놨거든요. 이걸 가지고 이제 저가 저만의 어떤 AI테크 브레스를 만들었어요.이 브레스 스코어를 보게 되면 이것도 같이 꺾이더라고요. 지난번에 보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AI테크 브레스가 꺾인다.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둔화됐다. 한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둔화됐다. 그리고 최근에 한국의 ETF 브레스도 둔화되면서 여기 보면 논이라고 뜨기 시작했으니까 현금을 이제 적극적으로 확보를 좀 했죠.

판단 방법밸류에이션 가격대와 추가 하락 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밸류에이션 기반 매수 판단

낮아 보이는 PBR 가격대는 장기 보유 판단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8년 추정 BPS와 PBR 1배를 가격대 가설로 보되, 추가 하락과 장기간 계좌가 묶일 가능성 때문에 가격만으로 즉시 매수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5] 2026.10.15 신용잔고 아직 안죽었다 투매도 아직 안나온듯 현금 20% 들고 대기 태린이아빠 안녕하세요. 대린이 아빠입니다. 2026년 10월 15일이고요. 어, 데이터로 계속 이제 현금을 만들었다라고 영상 몇 번 올려 드렸어요.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는 이게 시장이 만약에 떨어지면 밸류콜이 나올 수 있는 가격권이 얼까? 그걸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준으로 보면은 뭐 삼성전자가 한 20만 원까지 떨어지면 시장에서는 야, 이게 2028년도까지 내가 기다릴 수 있을까? 이런 자금들이야 이제 매수가 또 들어올 수 있으니까 그때쯤부터는 잘 봐야 된다. 그게 아마 지난번 전점 부근 근처가 이제 19만 원 정도니까 그 가격을 이제 시장에서는 미래에 2028년도 BPS가 20만 원은 찍어 주겠지 뭐.

  2. 원문 구간 2

    그냥 뭐 이걸 정확하게 계산하는게 아니고 2027년도 영업 이익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그러면 2028년도에 어 이익이 반토막 난다 해도 그러면 한 bps가 23만 원이 이제 추정인데 20만 원 정도는 해 주지 않겠냐? 그러면은 한 20만 원 언더로 떨어지게 되면은 한 2028년도 기준 PBR 1배보다 낮으니까 내가 한 2년 3년 정도 계좌 묶고 넣을 수 있을까? 뭐 이런 이야기를 해본 거거든요. 거기서 만약 그게 된다면 어 한 2년 3년 보고 전자닉스 전자 정도를 사 전자닉스를 사 놓고 이제 덮어놔야 되겠죠. 근데 그게 이제 쉬운 결정이 아니에요. 중간에 이제 플럭체이션도 있을 것이고 또 한 번 더 시장이 떨어질 수도 있고 게다가 이제 모멘텀의 어떤 강도 때문에 최근에 이제 시장이 아마 다시 반등을 하더라도 4분기 때 이제 발주 모멘텀이 있어서 소부장이 더 세게 반등할 수도 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현금을 만든 뒤 가격대를 가늠한 이유

안녕하세요. 2026년 10월 15일이고요. 데이터를 보면서 현금을 만들었다는 영상을 몇 번 올렸어요. 시장이 더 떨어질 때 밸류콜이 나올 가격권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보면, 삼성전자가 20만 원까지 내려왔을 때 2028년까지 기다릴 수 있겠다는 자금이 들어올 수 있으니 그때부터 잘 봐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2
20만 원 아래라는 계산과 그 한계

지난 전점 부근은 19만 원 정도였고, 2027년 영업이익에는 큰 문제가 없고 2028년에 이익이 반토막 나도 BPS가 23만 원 정도로 추정되니 20만 원은 해주지 않겠냐는 이야기였어요. 정확한 계산이라기보다 20만 원 아래면 2028년 기준 PBR 1배보다 낮으니 2~3년 계좌를 묶고 넣을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본 겁니다.

3
현금 투입 업종을 고민하는 구간

그게 되면 전자나 하이닉스를 사 놓고 덮어놔야겠죠. 그런데 중간에 플럭추에이션도 있고 시장이 한 번 더 떨어질 수도 있어서 쉬운 결정이 아니에요. 현금 20%를 어떻게 활용을 할까 고민하면서, 4분기 발주 모멘텀 때문에 시장이 반등하면 소부장이 더 세게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제 현금을 소부장에 좀 더 녹일지, ESS 관련 2차전지도 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4
브레스가 꺾일 때 신용을 쓰지 않는 기준

현금을 소진하려면 지표가 겹치는 걸 봐야 해요. 예전에는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만 봤는데, 신용은 브레스가 나빠지는 때부터 쓰면 안 된다고 봅니다. 브레스는 11일선 이상, 21일선 이상에 있는 42개 종목의 비율이에요. 이 비율과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같이 둔화될 때 코스피와 코스닥에서는 신용은 절대 쓰면 안 되고 현금 10%를 마련했어요.

5
AI 테크와 ETF 브레스를 더한 현금 확대

미국의 AI 하드웨어와 한국의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기를 넣어 제 방식의 AI 테크 브레스를 만들었는데 이것도 지난번에 같이 꺾이더라고요. 미국과 한국의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둔화되고, 한국 ETF 브레스에도 '논'이 뜨기 시작한 것을 보고 현금을 적극적으로 확보했습니다.

6
20% 현금을 남긴 배경

지수가 떨어지기 전 연간 MDD가 20%대였으니 이미 충분히 많이 떨어진 구간이라고 봤어요. 30%대 MDD가 또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현금은 20%만 들고 있는 겁니다. 나머지 현금을 언제 소진할지가 지금 관건이에요.

7
코스피 신용잔고가 줄지 않은 모습

가장 먼저 볼 것은 신용잔고예요. 10월 12일과 13일 데이터는 오후 3시쯤 뜨는데, 어제 보니 코스피 쪽 신용잔고가 더 증가했더라고요. 반대매매가 터지거나 평가가 낮아져서 잔고가 떨어져야 하는데, 고점 대비 -1% 수준까지 다시 올라와 있고 MDD는 30%대죠. 코스닥은 신용잔고와 MDD가 모두 30%대라 그나마 얼추 맞습니다.

8
필요하다고 보는 신용잔고 조정 폭

코스피 신용잔고는 후행으로 낮아져요. 지난번처럼 신용잔고 MDD가 14~15% 수준까지 떨어지려면 1조~2조 원 정도가 털려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로 개인 투자자가 언제 항복하는지를 체크하는 지표도 만들었어요.

9
개인 순매도에서 보는 항복 신호

지금은 2조~3조 원에 해당하는 개인 순매도가 터져야 한다고 보는데, 10월 15일 점심 무렵에는 아직 터지지 않았어요. 개인은 아직 항복하지 못하고 있다. 오전 한 시간 반 사이에 최소 5천억 원, 전체로 1조~2조 원 정도의 개인 순매도가 나오는지 기다려 볼 수도 있어요.

10
과거의 성급한 진입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10월 14일 데이터가 오후 3시에 뜨면 코스피 신용잔고가 진짜 낮아지는지 확인해야 현금 20%를 분할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에 시장이 박살할 때는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해서 조금 일찍 들어갔다가 터졌기 때문에, 이번에는 신용잔고를 충분히 확인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11
금융투자협회 자료를 확인할 때까지 현금 유지

유가증권의 신용잔고가 충분히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현금을 소진할 수가 없어요. 현금 20%는 당분간 들고 갈 생각입니다. 현금을 소진하려면 신용융자가 내려오는지, 오후 3시에 나오는 금융투자협회 자료를 한 번 보시면 좋겠어요.

12
월말과 주요 일정 전의 보수적 시각

미국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조금 더 떨어져야 바텀권이 되고, S&P 500도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시간이 더 필요해 보여요. 이번 달 말까지 시장이 어려울 수도 있고, 11월 3일 중간선거와 그 전 연준의 금리 결정 때까지는 시장을 계속 보수적으로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의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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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없음. 원문 전체를 12개 sourceCoverage 구간과 같은 순서로 flow에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계산 가정, 지표 구성, 수치, 예외와 개인 운용 판단은 12개 flow 단계에 원래 순서대로 남겼다.
잡담/운영
영상 인사, 오후 3시 자료 갱신 시각, 과거 성급한 진입 경험과 시청자에게 한 자료 확인 권고도 판단 맥락으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 '논' 표기와 일부 지표 명칭은 자동전사에 따른 표기 불확실성이 있다. 수치와 바텀 판단은 작성자의 관찰·계산·조건부 해석이지 외부 검증 사실로 확장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