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탐방왕

[모닝리포트] 2026년 9월 23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리노공업, ISC, LG에너지솔루션, 기업은행, BNK금융지주, 한국전력, NAVER, 달바글로벌, 크래프톤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23
강연자/작성자
탐방왕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28,13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메모리와 개별 기업의 확인 조건이 엇갈린 모닝리포트

이 자료는 메모리 수급 강세와 미국 전력·원전 투자 논의, 기업별 실적·주주환원·신사업을 함께 다룬다. 같은 성장 재료라도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 조건과 불확실성이 종목마다 달라졌다는 점이 중요한 이유다.

메모리 강세는 HBM 밖으로 넓어진다

AI 인프라 투자가 HBM, 서버 DRAM, eSSD NAND 수요를 함께 끌어올리는 반면 공급 증가는 제한돼, 메모리 가격과 마진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구조와 근거를 담았다.

테스트 소켓의 성장 경로는 갈린다

ISC는 가격 인상과 AI 소켓 비중 확대로 실적 성장을 예상하지만, 리노공업은 스마트폰 부진과 고객사 점유율 우려가 단기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낮추는 원인으로 제시됐다.

미국 전력·원전 논의는 수주 확정과 다르다

텍사스 가스발전과 원전 8기 투자 프레임워크는 공급망에 기회가 될 수 있으나, MOU와 협정의 비구속성 및 실제 발주 전 불확실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배터리와 플랫폼은 기초 수익성 확인이 남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4분기 ESS 수익성, NAVER는 AI Factory의 가동률과 SPV 비용 구조가 실제 턴어라운드와 장기 가치를 가르는 증거로 제시됐다.

주주환원과 금융주 재평가

KT&G의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은 주식 수 축소를 수반한 환원으로 평가됐고, 기업은행과 BNK금융지주는 자본비율과 환원 여력의 차이가 평가의 조건으로 남았다.

소비·게임·에너지의 세부 변수

달바글로벌은 지역별 성장과 비용 통제, 크래프톤은 기존 IP 수익화와 라이트 버전, SK이노베이션은 정제마진·LNG·ESS를 각각 실적의 서로 다른 축으로 제시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9-22

26-9 KT&G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3,600억원 규모의 매입과 전량 소각은 예상보다 큰 주주환원으로, 유통주식 수 축소까지 고려하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단기적인 기술적 매도 압력은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현재 물량 소진 이후 LG화학이 추가 PRS 거래를 진행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연말 이전에도 신규 거래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함. 따라서 기존 오버행은 대부분 해소됐지만 전체적인 주식 공급 부담이 완전히 종료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임. ​ 3Q26 실적 전망 상향과 주요 가정 조정을 반영해 2026년 예상 손실 규모를 축소하고 2027년 EPS 추정치를 1%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를 410,000원으로 조정함. 투자의견은 Equal-weight 유지함. 실질적인 턴어라운드 확인 시점은 4Q26으로 보고 있으며, 회사가 목표로 하는 ESS 부문의 손익분기점 또는 흑자 전환 여부가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임. 3분기 실적 개선이 턴어라운드 기대를 높일 수 있으나 일회성 보상금 영향이 포함될 수 있어 4분기 ESS 수익성 개선이 기초 이익 체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핵심 증거가 될 전망임. ​ ​ ​ KT&G 모건스탠리 ​ KT&G가 3,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매입 완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임. 전일 종가 기준 207.1만주를 매입할 예정으로 현재 발행주식수의 약 2.0%에 해당함. 매입 기간은 9월 2

  2. 원문 구간 2

    3일부터 12월 22일까지임. 실제 KT&G는 9월 22일 자기주식 취득과 주식소각 결정을 공시했음. KT&G의 2024년에서 2027년 주주환원 계획은 총 1.3조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을 포함하고 있음. 모건스탠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작년과 유사한 3,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예상해왔으나 실제 발표 규모는 3,600억원으로 예상치를 상회함. 최근 회사가 배당 성장에 주주환원의 초점을 맞추면서 시장의 추가 자사주 매입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있었던 만큼 이번 발표는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함. ​ 올해 연간 DPS는 8,000원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배당수익률은 약 4.5%로 추정함. 이번에 발표된 자사주 매입 2.0%를 포함할 경우 총주주수익률은 약 6.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회사는 올해 중간배당도 주당 2,000원으로 상향하는 등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를 진행하고 있음. ​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과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함께 고려하면 올해 KT&G의 전체 주식 수는 약 14%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단순 배당 확대뿐 아니라 유통 주식 수 자체가 크게 줄어들면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임. 예상보다 큰 자사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KT&G는 9월 22일 3,600억원, 발행주식수 약 2.0%에 해당하는 207.1만주의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결정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단기적인 기술적 매도 압력은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현재 물량 소진 이후 LG화학이 추가 PRS 거래를 진행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연말 이전에도 신규 거래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함. 따라서 기존 오버행은 대부분 해소됐지만 전체적인 주식 공급 부담이 완전히 종료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임. ​ 3Q26 실적 전망 상향과 주요 가정 조정을 반영해 2026년 예상 손실 규모를 축소하고 2027년 EPS 추정치를 1%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를 410,000원으로 조정함. 투자의견은 Equal-weight 유지함. 실질적인 턴어라운드 확인 시점은 4Q26으로 보고 있으며, 회사가 목표로 하는 ESS 부문의 손익분기점 또는 흑자 전환 여부가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임. 3분기 실적 개선이 턴어라운드 기대를 높일 수 있으나 일회성 보상금 영향이 포함될 수 있어 4분기 ESS 수익성 개선이 기초 이익 체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핵심 증거가 될 전망임. ​ ​ ​ KT&G 모건스탠리 ​ KT&G가 3,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매입 완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임. 전일 종가 기준 207.1만주를 매입할 예정으로 현재 발행주식수의 약 2.0%에 해당함. 매입 기간은 9월 2

  2. 원문 구간 2

    3일부터 12월 22일까지임. 실제 KT&G는 9월 22일 자기주식 취득과 주식소각 결정을 공시했음. KT&G의 2024년에서 2027년 주주환원 계획은 총 1.3조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을 포함하고 있음. 모건스탠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작년과 유사한 3,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예상해왔으나 실제 발표 규모는 3,600억원으로 예상치를 상회함. 최근 회사가 배당 성장에 주주환원의 초점을 맞추면서 시장의 추가 자사주 매입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있었던 만큼 이번 발표는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함. ​ 올해 연간 DPS는 8,000원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배당수익률은 약 4.5%로 추정함. 이번에 발표된 자사주 매입 2.0%를 포함할 경우 총주주수익률은 약 6.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회사는 올해 중간배당도 주당 2,000원으로 상향하는 등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를 진행하고 있음. ​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과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함께 고려하면 올해 KT&G의 전체 주식 수는 약 14%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단순 배당 확대뿐 아니라 유통 주식 수 자체가 크게 줄어들면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임. 예상보다 큰 자사주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과 신규 매입·소각을 합치면 올해 전체 주식 수가 약 14% 줄 수 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단기적인 기술적 매도 압력은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현재 물량 소진 이후 LG화학이 추가 PRS 거래를 진행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연말 이전에도 신규 거래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함. 따라서 기존 오버행은 대부분 해소됐지만 전체적인 주식 공급 부담이 완전히 종료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임. ​ 3Q26 실적 전망 상향과 주요 가정 조정을 반영해 2026년 예상 손실 규모를 축소하고 2027년 EPS 추정치를 1%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를 410,000원으로 조정함. 투자의견은 Equal-weight 유지함. 실질적인 턴어라운드 확인 시점은 4Q26으로 보고 있으며, 회사가 목표로 하는 ESS 부문의 손익분기점 또는 흑자 전환 여부가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임. 3분기 실적 개선이 턴어라운드 기대를 높일 수 있으나 일회성 보상금 영향이 포함될 수 있어 4분기 ESS 수익성 개선이 기초 이익 체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핵심 증거가 될 전망임. ​ ​ ​ KT&G 모건스탠리 ​ KT&G가 3,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매입 완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임. 전일 종가 기준 207.1만주를 매입할 예정으로 현재 발행주식수의 약 2.0%에 해당함. 매입 기간은 9월 2

  2. 원문 구간 2

    3일부터 12월 22일까지임. 실제 KT&G는 9월 22일 자기주식 취득과 주식소각 결정을 공시했음. KT&G의 2024년에서 2027년 주주환원 계획은 총 1.3조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을 포함하고 있음. 모건스탠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작년과 유사한 3,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예상해왔으나 실제 발표 규모는 3,600억원으로 예상치를 상회함. 최근 회사가 배당 성장에 주주환원의 초점을 맞추면서 시장의 추가 자사주 매입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있었던 만큼 이번 발표는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함. ​ 올해 연간 DPS는 8,000원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배당수익률은 약 4.5%로 추정함. 이번에 발표된 자사주 매입 2.0%를 포함할 경우 총주주수익률은 약 6.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회사는 올해 중간배당도 주당 2,000원으로 상향하는 등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를 진행하고 있음. ​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과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함께 고려하면 올해 KT&G의 전체 주식 수는 약 14%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단순 배당 확대뿐 아니라 유통 주식 수 자체가 크게 줄어들면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임. 예상보다 큰 자사주

발생진행 중발생일 26-9-7

26-9 텍사스 Encinal 발전 프로젝트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MOU 사업으로 선정됐다는 보도는 확인됐지만, 한국 업체 참여를 의무화한 조건이 없어 실제 수주는 경쟁을 거쳐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필리핀 진출도 논의 중임. 중국 매출 가이던스도 50억원 상향한 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 성장을 전망하며 OPM 15%를 유지함. 현지법인 설립 이후 인허가 속도가 빨라졌고 Tmall 현지 판매 초기 성과와 주요 오프라인 H&B 업체들의 입점 관심도 강화되고 있음. ​ 한국 매출 가이던스는 패키징 문제를 반영해 100억원 낮춘 2,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성장을 전망하지만, 홈쇼핑 노출 축소와 CPNG 믹스 개선 및 비용 효율화로 OPM 가이던스를 4%p 높인 25%로 상향함. 일본 매출은 100억원 낮춘 1,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성장을 전망하고 OPM 23%를 유지함. 러시아 매출은 온라인 플랫폼 차질과 패키징 부족으로 100억원 낮춘 600억원이지만 오프라인 판매와 Gold Apple 추가 주문 호조로 OPM을 3%p 높인 33%로 상향함. 북미는 매출 1,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성장, OPM 15% 가이던스를 유지함. Costco 입점 매장은 2분기 225개에서 향후 3개월에서 6개월 내 650개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기존 3분기 450개 목표를 크게 상회함. 초기 주문은 100억원으로 연환산 약 400억원 수준이며 3개 SKU까지

  2. 원문 구간 2

    확대될 경우 잠재 연매출 약 1,200억원을 기대하고 있음. Ulta에서도 매대 위치가 개선됐으며 추가 SKU 입점이 논의되고 있음. ​ ​ ​ 산업재 UBS ​ 한미 관세협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투자 프로젝트의 첫 MOU가 최종 발표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9월 2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국회 발언에 따르면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번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가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 후보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음.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은 기존 보도와 유사하지만 세부 내용이 추가로 확인됐음. MOU는 미국 측 승인도 필요해 공식 발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도함. ​ 첫 번째 사업인 텍사스 Encinal 복합화력발전소는 총 223억달러 규모로 2029년 말, 2031년,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6.3GW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임. 개발사 Related Digital, 사업주 Lewis Energy Group, NextEra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PPA는 2027년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한국 가스터빈 및 EPC 업체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논의되는 MOU에는 한국산 장비나 서비스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22일 국회 발언에 따르면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사업으로 선정됐고, Encinal 복합화력은 3단계 총 6.3GW, 223억달러 규모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필리핀 진출도 논의 중임. 중국 매출 가이던스도 50억원 상향한 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 성장을 전망하며 OPM 15%를 유지함. 현지법인 설립 이후 인허가 속도가 빨라졌고 Tmall 현지 판매 초기 성과와 주요 오프라인 H&B 업체들의 입점 관심도 강화되고 있음. ​ 한국 매출 가이던스는 패키징 문제를 반영해 100억원 낮춘 2,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성장을 전망하지만, 홈쇼핑 노출 축소와 CPNG 믹스 개선 및 비용 효율화로 OPM 가이던스를 4%p 높인 25%로 상향함. 일본 매출은 100억원 낮춘 1,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성장을 전망하고 OPM 23%를 유지함. 러시아 매출은 온라인 플랫폼 차질과 패키징 부족으로 100억원 낮춘 600억원이지만 오프라인 판매와 Gold Apple 추가 주문 호조로 OPM을 3%p 높인 33%로 상향함. 북미는 매출 1,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성장, OPM 15% 가이던스를 유지함. Costco 입점 매장은 2분기 225개에서 향후 3개월에서 6개월 내 650개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기존 3분기 450개 목표를 크게 상회함. 초기 주문은 100억원으로 연환산 약 400억원 수준이며 3개 SKU까지

  2. 원문 구간 2

    확대될 경우 잠재 연매출 약 1,200억원을 기대하고 있음. Ulta에서도 매대 위치가 개선됐으며 추가 SKU 입점이 논의되고 있음. ​ ​ ​ 산업재 UBS ​ 한미 관세협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투자 프로젝트의 첫 MOU가 최종 발표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9월 2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국회 발언에 따르면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번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가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 후보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음.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은 기존 보도와 유사하지만 세부 내용이 추가로 확인됐음. MOU는 미국 측 승인도 필요해 공식 발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도함. ​ 첫 번째 사업인 텍사스 Encinal 복합화력발전소는 총 223억달러 규모로 2029년 말, 2031년,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6.3GW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임. 개발사 Related Digital, 사업주 Lewis Energy Group, NextEra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PPA는 2027년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한국 가스터빈 및 EPC 업체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논의되는 MOU에는 한국산 장비나 서비스의

그렇게 판단한 이유

MOU의 비구속성과 경쟁 존재를 함께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필리핀 진출도 논의 중임. 중국 매출 가이던스도 50억원 상향한 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 성장을 전망하며 OPM 15%를 유지함. 현지법인 설립 이후 인허가 속도가 빨라졌고 Tmall 현지 판매 초기 성과와 주요 오프라인 H&B 업체들의 입점 관심도 강화되고 있음. ​ 한국 매출 가이던스는 패키징 문제를 반영해 100억원 낮춘 2,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성장을 전망하지만, 홈쇼핑 노출 축소와 CPNG 믹스 개선 및 비용 효율화로 OPM 가이던스를 4%p 높인 25%로 상향함. 일본 매출은 100억원 낮춘 1,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성장을 전망하고 OPM 23%를 유지함. 러시아 매출은 온라인 플랫폼 차질과 패키징 부족으로 100억원 낮춘 600억원이지만 오프라인 판매와 Gold Apple 추가 주문 호조로 OPM을 3%p 높인 33%로 상향함. 북미는 매출 1,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성장, OPM 15% 가이던스를 유지함. Costco 입점 매장은 2분기 225개에서 향후 3개월에서 6개월 내 650개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기존 3분기 450개 목표를 크게 상회함. 초기 주문은 100억원으로 연환산 약 400억원 수준이며 3개 SKU까지

  2. 원문 구간 2

    확대될 경우 잠재 연매출 약 1,200억원을 기대하고 있음. Ulta에서도 매대 위치가 개선됐으며 추가 SKU 입점이 논의되고 있음. ​ ​ ​ 산업재 UBS ​ 한미 관세협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투자 프로젝트의 첫 MOU가 최종 발표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9월 2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국회 발언에 따르면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번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가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 후보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음.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은 기존 보도와 유사하지만 세부 내용이 추가로 확인됐음. MOU는 미국 측 승인도 필요해 공식 발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도함. ​ 첫 번째 사업인 텍사스 Encinal 복합화력발전소는 총 223억달러 규모로 2029년 말, 2031년,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6.3GW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임. 개발사 Related Digital, 사업주 Lewis Energy Group, NextEra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PPA는 2027년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한국 가스터빈 및 EPC 업체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논의되는 MOU에는 한국산 장비나 서비스의

발생진행 중발생일 26-9-7

26-9 미국 원전 8기 투자 프레임워크 추진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전 8기 투자와 장납기품목 선발주 논의는 공급 파이프라인의 근거지만, 협정과 실제 조달이 확정되기 전에는 사업 연결 여부가 불확실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영업이익 성장률은 2026년 8%에서 2027년 17%, 2028년 14%로 가속될 것으로 예상함. 중국 사업의 수익화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익 성장까지 빨라질 경우 에스엠의 밸류에이션 멀티플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 ​ ​ 두산에너빌리티 HSBC ​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미국 투자와 관련해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소, 원전 8기 건설, 알래스카 LNG 등 3개 프로젝트가 검토되고 있음. 이 가운데 1개 프로젝트는 의사결정이 이뤄졌으며 나머지 2개는 최종 결정 및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원전 핵심 주기기 모두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위치에 있음. HSBC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제시하고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년 10월 미국 고객사로부터 첫 가스터빈 수출 주문을 확보했으며, 최초 2기에서 이후 380MW급 H급 가스터빈 12기로 주문이 확대됐음. 이에 따라 초기 1.4GW 규모로 시작해 복합화력 설비 추가를 통해 6.3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텍사스 가스발전 프로젝트에서도 가스터빈 공급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미국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가스발전 투자가 확대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

  2. 원문 구간 2

    의 가스터빈 사업에 추가적인 수주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 한미 원전 협력 프레임워크도 구체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현재 논의되는 원전 8기는 한국수력원자력의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웨스팅하우스 지분 5%에서 10%를 인수하는 방안도 협상 중이나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양국은 원전 건설에 필요한 장납기 품목을 선발주하는 방식으로 초기 100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에도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도됨.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원전 장납기 품목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업체이며 APR1400과 AP1000 모두에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 가능성이 있음. ​ 미국 정부의 정책 및 금융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원전 프로젝트의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미국 에너지부 산하 EDF는 2026년 6월 23일 원전 장납기 품목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175억달러 규모의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조건부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음. 미국에는 이미 NRC로부터 건설 및 운영 통합허가인 COL을 취득한 부지가 다수 존재해 금융지원과 규제 완화가 결합될 경우 프로젝트 진행 속도

  3. 원문 구간 3

    확대될 경우 잠재 연매출 약 1,200억원을 기대하고 있음. Ulta에서도 매대 위치가 개선됐으며 추가 SKU 입점이 논의되고 있음. ​ ​ ​ 산업재 UBS ​ 한미 관세협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투자 프로젝트의 첫 MOU가 최종 발표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9월 2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국회 발언에 따르면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번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가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 후보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음.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은 기존 보도와 유사하지만 세부 내용이 추가로 확인됐음. MOU는 미국 측 승인도 필요해 공식 발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도함. ​ 첫 번째 사업인 텍사스 Encinal 복합화력발전소는 총 223억달러 규모로 2029년 말, 2031년,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6.3GW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임. 개발사 Related Digital, 사업주 Lewis Energy Group, NextEra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PPA는 2027년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한국 가스터빈 및 EPC 업체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논의되는 MOU에는 한국산 장비나 서비스의

  4. 원문 구간 4

    프로젝트 참여를 의무화하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 장비와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EPC 업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나 실제 수주 여부에는 경쟁이 존재할 전망임. ​ 원전 프로젝트는 MOU에 포함될 예정이지만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한미 양국이 별도의 프레임워크 협정을 추가 논의하고 있음. 한국 정부는 총 1,200억달러를 투입해 한국형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 등 총 8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미국 측과 완전한 합의가 이뤄진 상태는 아님. 이와 별도로 미국에서 한국이 추가 원전을 건설할 경우 원전 1기당 로열티, 외주비, 핵연료 구매 등을 포함해 20억달러, 약 2.7조원을 지급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음. 이는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지만 이러한 조건 아래 추가 원전 프로젝트가 단기간 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판단함. ​ 알래스카 LNG는 북부 알래스카 유전 및 가스전에서 남부까지 1,250km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연간 2,000만톤 규모의 LNG 수출터미널을 구축하는 사업임. 미국 정부가 제안한 탄소포집과 핵연료 재처리 시설 등 다른 프로젝트들도 경제성 검토를 추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PR1400 2기와 AP1000 6기 건설, 장납기품목 선발주 방식의 초기 투자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영업이익 성장률은 2026년 8%에서 2027년 17%, 2028년 14%로 가속될 것으로 예상함. 중국 사업의 수익화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익 성장까지 빨라질 경우 에스엠의 밸류에이션 멀티플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 ​ ​ 두산에너빌리티 HSBC ​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미국 투자와 관련해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소, 원전 8기 건설, 알래스카 LNG 등 3개 프로젝트가 검토되고 있음. 이 가운데 1개 프로젝트는 의사결정이 이뤄졌으며 나머지 2개는 최종 결정 및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원전 핵심 주기기 모두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위치에 있음. HSBC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제시하고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년 10월 미국 고객사로부터 첫 가스터빈 수출 주문을 확보했으며, 최초 2기에서 이후 380MW급 H급 가스터빈 12기로 주문이 확대됐음. 이에 따라 초기 1.4GW 규모로 시작해 복합화력 설비 추가를 통해 6.3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텍사스 가스발전 프로젝트에서도 가스터빈 공급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미국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가스발전 투자가 확대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

  2. 원문 구간 2

    의 가스터빈 사업에 추가적인 수주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 한미 원전 협력 프레임워크도 구체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현재 논의되는 원전 8기는 한국수력원자력의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웨스팅하우스 지분 5%에서 10%를 인수하는 방안도 협상 중이나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양국은 원전 건설에 필요한 장납기 품목을 선발주하는 방식으로 초기 100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에도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도됨.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원전 장납기 품목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업체이며 APR1400과 AP1000 모두에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 가능성이 있음. ​ 미국 정부의 정책 및 금융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원전 프로젝트의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미국 에너지부 산하 EDF는 2026년 6월 23일 원전 장납기 품목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175억달러 규모의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조건부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음. 미국에는 이미 NRC로부터 건설 및 운영 통합허가인 COL을 취득한 부지가 다수 존재해 금융지원과 규제 완화가 결합될 경우 프로젝트 진행 속도

  3. 원문 구간 3

    확대될 경우 잠재 연매출 약 1,200억원을 기대하고 있음. Ulta에서도 매대 위치가 개선됐으며 추가 SKU 입점이 논의되고 있음. ​ ​ ​ 산업재 UBS ​ 한미 관세협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투자 프로젝트의 첫 MOU가 최종 발표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9월 2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국회 발언에 따르면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번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가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 후보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음.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은 기존 보도와 유사하지만 세부 내용이 추가로 확인됐음. MOU는 미국 측 승인도 필요해 공식 발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도함. ​ 첫 번째 사업인 텍사스 Encinal 복합화력발전소는 총 223억달러 규모로 2029년 말, 2031년,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6.3GW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임. 개발사 Related Digital, 사업주 Lewis Energy Group, NextEra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PPA는 2027년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한국 가스터빈 및 EPC 업체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논의되는 MOU에는 한국산 장비나 서비스의

  4. 원문 구간 4

    프로젝트 참여를 의무화하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 장비와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EPC 업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나 실제 수주 여부에는 경쟁이 존재할 전망임. ​ 원전 프로젝트는 MOU에 포함될 예정이지만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한미 양국이 별도의 프레임워크 협정을 추가 논의하고 있음. 한국 정부는 총 1,200억달러를 투입해 한국형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 등 총 8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미국 측과 완전한 합의가 이뤄진 상태는 아님. 이와 별도로 미국에서 한국이 추가 원전을 건설할 경우 원전 1기당 로열티, 외주비, 핵연료 구매 등을 포함해 20억달러, 약 2.7조원을 지급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음. 이는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지만 이러한 조건 아래 추가 원전 프로젝트가 단기간 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판단함. ​ 알래스카 LNG는 북부 알래스카 유전 및 가스전에서 남부까지 1,250km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연간 2,000만톤 규모의 LNG 수출터미널을 구축하는 사업임. 미국 정부가 제안한 탄소포집과 핵연료 재처리 시설 등 다른 프로젝트들도 경제성 검토를 추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두산에너빌리티가 양 노형의 핵심 주기기 공급 이력을 보유하고 AP1000 비중과 실행 리스크가 다르다고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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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영업이익 성장률은 2026년 8%에서 2027년 17%, 2028년 14%로 가속될 것으로 예상함. 중국 사업의 수익화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익 성장까지 빨라질 경우 에스엠의 밸류에이션 멀티플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 ​ ​ 두산에너빌리티 HSBC ​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미국 투자와 관련해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소, 원전 8기 건설, 알래스카 LNG 등 3개 프로젝트가 검토되고 있음. 이 가운데 1개 프로젝트는 의사결정이 이뤄졌으며 나머지 2개는 최종 결정 및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원전 핵심 주기기 모두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위치에 있음. HSBC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제시하고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년 10월 미국 고객사로부터 첫 가스터빈 수출 주문을 확보했으며, 최초 2기에서 이후 380MW급 H급 가스터빈 12기로 주문이 확대됐음. 이에 따라 초기 1.4GW 규모로 시작해 복합화력 설비 추가를 통해 6.3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텍사스 가스발전 프로젝트에서도 가스터빈 공급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미국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가스발전 투자가 확대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

  2. 원문 구간 2

    의 가스터빈 사업에 추가적인 수주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 한미 원전 협력 프레임워크도 구체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현재 논의되는 원전 8기는 한국수력원자력의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웨스팅하우스 지분 5%에서 10%를 인수하는 방안도 협상 중이나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양국은 원전 건설에 필요한 장납기 품목을 선발주하는 방식으로 초기 100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에도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도됨.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원전 장납기 품목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업체이며 APR1400과 AP1000 모두에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 가능성이 있음. ​ 미국 정부의 정책 및 금융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원전 프로젝트의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미국 에너지부 산하 EDF는 2026년 6월 23일 원전 장납기 품목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175억달러 규모의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조건부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음. 미국에는 이미 NRC로부터 건설 및 운영 통합허가인 COL을 취득한 부지가 다수 존재해 금융지원과 규제 완화가 결합될 경우 프로젝트 진행 속도

  3. 원문 구간 3

    확대될 경우 잠재 연매출 약 1,200억원을 기대하고 있음. Ulta에서도 매대 위치가 개선됐으며 추가 SKU 입점이 논의되고 있음. ​ ​ ​ 산업재 UBS ​ 한미 관세협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투자 프로젝트의 첫 MOU가 최종 발표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9월 2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국회 발언에 따르면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번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가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 후보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음.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은 기존 보도와 유사하지만 세부 내용이 추가로 확인됐음. MOU는 미국 측 승인도 필요해 공식 발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도함. ​ 첫 번째 사업인 텍사스 Encinal 복합화력발전소는 총 223억달러 규모로 2029년 말, 2031년,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6.3GW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임. 개발사 Related Digital, 사업주 Lewis Energy Group, NextEra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PPA는 2027년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한국 가스터빈 및 EPC 업체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논의되는 MOU에는 한국산 장비나 서비스의

  4. 원문 구간 4

    프로젝트 참여를 의무화하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 장비와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EPC 업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나 실제 수주 여부에는 경쟁이 존재할 전망임. ​ 원전 프로젝트는 MOU에 포함될 예정이지만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한미 양국이 별도의 프레임워크 협정을 추가 논의하고 있음. 한국 정부는 총 1,200억달러를 투입해 한국형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 등 총 8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미국 측과 완전한 합의가 이뤄진 상태는 아님. 이와 별도로 미국에서 한국이 추가 원전을 건설할 경우 원전 1기당 로열티, 외주비, 핵연료 구매 등을 포함해 20억달러, 약 2.7조원을 지급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음. 이는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지만 이러한 조건 아래 추가 원전 프로젝트가 단기간 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판단함. ​ 알래스카 LNG는 북부 알래스카 유전 및 가스전에서 남부까지 1,250km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연간 2,000만톤 규모의 LNG 수출터미널을 구축하는 사업임. 미국 정부가 제안한 탄소포집과 핵연료 재처리 시설 등 다른 프로젝트들도 경제성 검토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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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와 메모리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AI 투자 확대는 메모리 수요와 공급 제약을 어떻게 함께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CAPEX가 HBM뿐 아니라 서버 DRAM과 eSSD NAND 수요를 넓히는 반면 HBM 캐파 확대와 장비 제약은 일반 DRAM 공급도 제약해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코멘트 ​ 전일 미국에서는 메모리주 강세가 이어졌음. 마이크론이 9월 22일 3.29% 상승했고 샌디스크도 7.2% 급등하면서 메모리 섹터가 시장 대비 강한 흐름을 보였음. 배경은 AI 인프라 투자 지속에 따른 HBM과 DRAM의 타이트한 수급,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수요 강세,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었음. 특히 시장에서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고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이 다시 강화되는 모습이었음. ​ 이런 가운데, 금일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모두 메모리 업황을 구조적 강세 국면으로 보는 리포트 발간. 핵심은 AI CAPEX 확대가 HBM뿐 아니라 일반 서버 DRAM, eSSD NAND까지 수요를 넓히는 가운데 공급 증가가 제한돼 2027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임. HBM은 2026년과 2027년 수요 전망이 상향됐고 2028년 일부 디스펙 영향에도 누적 공급부족은 지속될 전망이며, ASP와 마진도 예상보다 강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큼. HBM 캐파 확대가 일반 DRAM 웨이퍼 공급을 제약하고 LTA 확대로 업황 변동성도 과거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시각임. NAND 역시 AI 추론과 KV cache 오프로딩, eSSD

  2. 원문 구간 2

    진 것으로 추정함. 그러나 환경 규제로 석탄발전 이용률이 계절적으로 하락하는 4Q와 1Q부터 실적 압박이 본격화될 전망임. 여기에 JKM LNG 현물가격이 mmbtu당 25달러를 넘어섰으며 시차를 두고 장기계약 가격과 연료비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함. 지역별 전기요금제까지 시행되면 수익성이 추가 악화되면서 2027년과 2028년 순이익 적자 전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며,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는 2029년에 다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함. ​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50%에서 67% 하향하고 투자의견 Underweight를 유지함. 2027년 12월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중간 사이클 P/B 0.35배를 적용해 26,000원으로 하향함. 한국전력보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 원전 EPC 관련주를 선호함. 미국과 베트남 등 해외 원전 EPC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면서 수주 촉매가 형성되고 있는 데다 한국전력과 비교해 정책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함. ​ ​ ​ 메모리 반도체 업데이트1 JP모건 ​ 메모리 업종에 대해 장기 업사이클 관점을 유지함. 시장은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Bear와 Extreme Bear

  3. 원문 구간 3

    . HBM 사양 최적화 역시 총 HBM 수요에는 부정적이지만 투자 논리를 훼손할 정도는 아니라고 봄. 2025년에서 2028년 HBM 비트 수요 CAGR은 61%로 일반 DRAM의 26%를 크게 상회하며, HBM이 전체 DRAM 웨이퍼 캐파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28년 31%까지 상승해 일반 DRAM 공급을 계속 제약할 전망임. ​ NAND 역시 AI 추론 확대의 구조적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KV Cache 오프로딩과 추론 워크로드 증가에 따라 eSSD 수요가 확대되고, DRAM보다 저렴하게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임. GPU와 eSSD의 직접 연결, 엔비디아 CMX와 같은 신규 아키텍처, 향후 HBF 등도 NAND TAM 확대 요인임. LTA 역시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변동성을 낮추는 구조적 변화로 평가함. 주요 업체가 3년에서 5년 계약과 전체 캐파의 70% 이상을 LTA에 배정하고 있다는 점은 CSP들의 장기 물량 확보 수요가 강하다는 증거로 판단함. CAPEX 증가도 과거 사이클과 달리 투입액 증가가 동일한 비율의 비트 생산 증가로 연결되지 않아 당장 공급과잉을 유발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2028년 수급 균형을 맞추려면 DRAM 약 30만장, NAND 약 4.5만장의 추

해석·전망NAVER AI Factory주 대상 · 기업·종목 · NAVER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Factory

AI Factory의 장기 매출 목표를 평가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PV가 데이터센터와 GPU를 소유하고 NAVER가 용량을 임차해 재판매하는 구조는 초기 자본 부담을 제한할 수 있지만, 초기 수익성은 가동률·고객 계약·SPV 지급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점유율 상승, 2027년과 2028년까지 견조한 HBM 가격을 근거로 메모리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함. 단기적으로는 주주환원 기대를 근거로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선호함. ​ ​ ​ NAVER UBS ​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Neutral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225,000원으로 26% 하향함. 기존에는 광고와 커머스 전반의 AI 수익화 개선이 하반기부터 강한 이익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AI 수익화 자체는 진행되고 있음에도 커머스와 핀테크 관련 투자가 동시에 확대되면서 이익 기여가 상쇄될 것으로 판단함. 멤버십 혜택, 배송 및 반품, Npay Connect 등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AI Factory의 실질적인 실적 기여도 1H27부터 시작될 전망임. 단기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여력이 제한적이어서 AI Factory의 수익성과 투자수익률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기 전까지 주가는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 AI Factory는 향후 NAVER의 새로운 핵심 성장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함. NAVER는 1H27 55MW 규모로 사업을 시작한 뒤 2028년 200MW까지 확대하고 향후 5년에서 6년 내 1GW를 목표로 하

  2. 원문 구간 2

    고 있음. 1GW 도달 시 회사가 제시한 잠재 매출은 약 20조원으로 MW당 연간 매출 약 200억원에 해당함. 특히 Brookfield와 추진하는 구조에서는 별도 SPV가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를 소유하고 NAVER가 컴퓨팅 용량을 임차한 뒤 고객에게 재판매하는 형태가 예상돼 NAVER의 초기 자본투자 부담을 제한할 수 있음. ​ 장기 매출 목표 자체는 과도하지 않다고 판단함. NAVER가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는 최근 글로벌 AI 클라우드 계약에서 확인되는 수준과 대체로 유사한 범위에 있음. 핵심 불확실성은 NAVER가 Brookfield SPV에 지급하는 비용과 기타 운영비를 제외한 뒤 어느 정도의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지임. 가동률이 충분히 상승하고 SPV 지급 구조가 NAVER에 적절한 수익을 남기는 형태라면 회사가 제시한 성숙기 OPM 20% 이상은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함. 다만 초기 55MW의 수익성은 SPV에 지급하는 고정비와 변동비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가동률, 고객 계약조건, SPV 지급 구조를 확인한 이후 장기 이익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실적 전망에 반영할 필요가 있음.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은 이미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있으며 기존 전망을 대

해석·전망Agentic AI와 서버 CPU주 대상 · 기술·제품 · 서버 CPU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Agentic AI 확산은 CPU와 서버 DRAM 수요를 어떻게 확장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추론과 Agentic AI가 늘면 CPU 채택과 소켓당 DRAM 탑재량이 함께 증가해 GPU 중심 AI 투자 사이클이 일반 서버 DRAM까지 확장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름, 배터리 사업의 제한적인 추가 하방을 반영해 2026년, 2027년, 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256%, 411%, 125% 상향함. 배터리 적자 축소에 따른 EBITDA 개선, 정유 및 윤활유 EBITDA 전망 상향, LNG 밸류체인에 적용하는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5% 높인 210,000원으로 상향함. ​ ​ ​ CPU 맥쿼리 ​ Agentic AI 확산이 CPU 시장의 장기 성장 모멘텀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전망함. Arm 기반 서버 CPU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Intel과 AMD 모두 서버 CPU TAM과 출하량 전망을 지속적으로 상향하고 있으며 현재 고객 수요의 일부만 충족할 정도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임. Arm 기반 CPU 역시 폭발적인 수요 증가에도 파운드리 캐파 제약을 받고 있음. AMD는 2Q26 실적발표에서 서버 CPU 시장이 연평균 50% 이상 성장해 2030년 약 2,20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이러한 기대를 반영해 Intel, AMD, Arm, GUC 등 CPU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의 주가는 올해 평균 200% 상승함. ​ AI 워크로드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Agentic AI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GPU 대비 CPU

  2. 원문 구간 2

    채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변곡점에 진입하고 있음. 2026년이 서버 CPU 채택 가속의 핵심 변곡점으로 판단함. Intel CEO Lip-Bu Tan에 따르면 AI 서버의 CPU 대 GPU 비율은 과거 약 1대8에서 이미 1대4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장기적으로 1대1까지 수렴하거나 CPU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음. 추론 시스템과 Agentic AI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용자 요청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작업에 적합한 CPU의 역할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 CPU 수요 확대는 서버 DRAM 수요에도 강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CPU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소켓당 탑재되는 DRAM 용량 자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Intel의 차세대 서버 CPU Diamond Rapids인 Xeon 7은 메모리 채널이 기존 8개에서 16개로 두 배 증가하며, AMD EPYC Venice 역시 기존 EPYC Turin의 12개에서 16개로 확대됨. 이에 따라 향후 수년간 서버 DIMM의 CPU 소켓당 DRAM 탑재용량이 매년 30%에서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CPU 출하량 증가와 소켓당 메모리 콘텐츠 증가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Agentic AI가 HBM뿐 아니라 일반 서버 D

  3. 원문 구간 3

    RAM 수요까지 크게 확대시키는 구조임. ​ CPU 수요 확대의 주요 수혜주로 대만에서는 TSMC, KYEC, ASE, Chroma, Hon Precision, MPI, GUC, eMemory, Unimicron을 선호함. 네트워크 밸류체인에서는 VPEC, Landmark, GCS 등 업스트림 부품업체와 Innolight, Accton 등 다운스트림 시스템 업체를 선호함. 한국에서는 서버 DRAM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선호함. 일본에서는 Socionext, Renesas, Advantest, Screen, Ibiden을 주요 수혜주로 제시함. 결국 Agentic AI 확산은 GPU 중심의 기존 AI 투자 사이클을 CPU와 일반 서버 DRAM까지 확장시키는 새로운 수요 동력으로 판단함. ​ ​ ​ 파두 CGSI ​ 3Q26 매출액 1,27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5%, 전년동기 대비 39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2% 증가하며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함. OPM은 24%로 예상함.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268억원 대비 16% 상향했으며 블룸버그 컨센서스 283억원도 10% 상회하는 수준임. 환율 가정을 하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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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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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탐방왕
[게시일] 2026.09.2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vs/tbw/contents/260923073827766ct
[제목] [모닝리포트] 2026년 9월 23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리노공업, ISC, LG에너지솔루션, 기업은행, BNK금융지주, 한국전력, NAVER, 달바글로벌,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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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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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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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시황 (전일 미국증시 요약, 특징주 등)

2. 해외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3.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4. 코멘트: 해외IB 리포트 내용 및 당일 롱숏 매매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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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이전

목표주가
1

에스엠

HSBC

유지

Buy

유지

120,000원

3
원문 흐름 3

120,000원
2

두산에너빌리티

HSBC

유지

Buy

유지

177,000원

177,000원
3

리노공업

HSBC

Buy → Hold

Hold

하향

70,000원

120,000원
4

ISC

HSBC

유지

Buy

유지

350,000원

350,000원
5

LG에너지솔루션

모건스탠리

유지

Equal-weight

상향

410,000원

​
6

KT&G

모건스탠리

​

​

​

​

​
7

SK하이닉스

골드만삭스

​

​

​

​

​
8

기업은행

골드만삭스

Sell → Buy

Buy

상향

25,000원

17,000원
9

BNK금융지주

골드만삭스

Sell → Buy

Buy

상향

20,000원

14,000원
10

한국전력

JP모건

유지

Underweight

하향

4
원문 흐름 4

26,000원

​
11

NAVER

UBS

Buy → Neutral

Neutral

하향

225,000원

​
12

달바글로벌

UBS

유지

Buy

​

​

​
13

크래프톤

UBS

​

​

​

​

​
14

SK이노베이션

맥쿼리

​

​

상향

210,000원

​
15

파두

CGSI

유지

Add

하향

160,000원

​

​

​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현재주가
1

대원제약

상상인증권

유지

= BUY

유지

= 14000

7810
2

대한항공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41000

31400
3

대한항공

KB증권

유지

= BUY

상향

▲42000

31

5
원문 흐름 5

400
4

삼성전자

키움증권

유지

= BUY

유지

= 350000

276500
5

삼성전자

유안타증권

유지

= Buy

상향

▲630000

276500
6

삼성물산

SK증권

유지

= 매수

유지

= 550000

367000
7

LG생활건강

한국투자증권

유지

= 매수

유지

= 340000

296500
8

유니퀘스트

LS증권

-

-

-

-

8540
9

우리넷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25000

9330
10

휴젤

대신증권

유지

= Buy

하향

▼340000

190400
11

티앤엘

하나증권

-

-

-

-

27650
12

달바글로벌

한국투자증권

유지

= 매수

유지

= 300000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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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원문 흐름 6

코멘트

​

전일 미국에서는 메모리주 강세가 이어졌음. 마이크론이 9월 22일 3.29% 상승했고 샌디스크도 7.2% 급등하면서 메모리 섹터가 시장 대비 강한 흐름을 보였음. 배경은 AI 인프라 투자 지속에 따른 HBM과 DRAM의 타이트한 수급,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수요 강세,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었음. 특히 시장에서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고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이 다시 강화되는 모습이었음.

​

이런 가운데, 금일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모두 메모리 업황을 구조적 강세 국면으로 보는 리포트 발간. 핵심은 AI CAPEX 확대가 HBM뿐 아니라 일반 서버 DRAM, eSSD NAND까지 수요를 넓히는 가운데 공급 증가가 제한돼 2027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임. HBM은 2026년과 2027년 수요 전망이 상향됐고 2028년 일부 디스펙 영향에도 누적 공급부족은 지속될 전망이며, ASP와 마진도 예상보다 강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큼. HBM 캐파 확대가 일반 DRAM 웨이퍼 공급을 제약하고 LTA 확대로 업황 변동성도 과거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시각임. NAND 역시 AI 추론과 KV cache 오프로딩, eSSD

7
원문 흐름 7

확대로 구조적 수혜 가능성이 높게 평가됨. 중국 공급 확대와 2028년 이후 신규 캐파 증가는 리스크지만 단기적으로는 기술 격차와 장비 제약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종목 선호도는 양사 모두 단기적으로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우위로 보고 있으며, 특히 HBM 가격 강세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를 주요 근거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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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HS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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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pop 업종 전반은 BTS 컴백 이후 단기 모멘텀 부족으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에스엠은 2026년 6월 저점 대비 약 26% 반등하며 같은 기간 코스닥 -2% 대비 아웃퍼폼 중임. 3Q26 실적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국 사업 확장 기대와 성공적인 IP 세대교체가 주가 반등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함.

​

중국 사업에서는 Tencent Music Entertainment와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음. TME가 2025년 5월 2대 주주로 올라섰고, 2026년 4월 상하이에 K-pop 최초의 상설 굿즈 매장을 개설했으며, 2026년 8월에는 신규 IP 발굴 및 에스엠 중국 아티스트의 현지 매니지먼트를 위한 합작법인 STE를 설립함.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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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8

사업 확장은 에스엠의 TAM 확대와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요인임. 다만 중국에서 수익성이 높은 주요 K-pop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재개 여부가 여전히 불확실해 당장 실적에 의미 있는 기여를 기대하기에는 이른 상황임.

​

수익성 측면에서는 초기 계약 기간에 있는 신인 IP의 이익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OPM이 2026년 15%에서 2028년 17%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2020년 이후 데뷔한 아티스트들의 실물 앨범 판매 비중은 2021년 3%에서 2026년 64%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NCT WISH의 경우 전체 NCT IP 앨범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20%에서 2026년 5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에스엠은 경쟁사 대비 초기 계약 기간이 약 3년 더 길어 재계약 과정에서 아티스트 수익배분율 상승으로 발생하는 마진 압박도 상대적으로 제한적임. AESPA가 2020년 말 데뷔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요 주니어 IP 가운데 적어도 2029년까지는 재계약 리스크가 크지 않음.

​

향후 2년에서 3년 동안 보이그룹 2개에서 3개를 추가 데뷔시킬 계획으로, 신규 IP 확대에 따른 마진 개선 환경도 지속될 전망임. 주니어 IP의 이익 기여 확대를 바탕으로

9
원문 흐름 9

영업이익 성장률은 2026년 8%에서 2027년 17%, 2028년 14%로 가속될 것으로 예상함. 중국 사업의 수익화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익 성장까지 빨라질 경우 에스엠의 밸류에이션 멀티플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

​

​

두산에너빌리티

HSBC

​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미국 투자와 관련해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소, 원전 8기 건설, 알래스카 LNG 등 3개 프로젝트가 검토되고 있음. 이 가운데 1개 프로젝트는 의사결정이 이뤄졌으며 나머지 2개는 최종 결정 및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원전 핵심 주기기 모두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위치에 있음. HSBC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제시하고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년 10월 미국 고객사로부터 첫 가스터빈 수출 주문을 확보했으며, 최초 2기에서 이후 380MW급 H급 가스터빈 12기로 주문이 확대됐음. 이에 따라 초기 1.4GW 규모로 시작해 복합화력 설비 추가를 통해 6.3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텍사스 가스발전 프로젝트에서도 가스터빈 공급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미국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가스발전 투자가 확대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

10
원문 흐름 10

의 가스터빈 사업에 추가적인 수주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

한미 원전 협력 프레임워크도 구체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현재 논의되는 원전 8기는 한국수력원자력의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웨스팅하우스 지분 5%에서 10%를 인수하는 방안도 협상 중이나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양국은 원전 건설에 필요한 장납기 품목을 선발주하는 방식으로 초기 100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에도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도됨.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원전 장납기 품목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업체이며 APR1400과 AP1000 모두에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 가능성이 있음.

​

미국 정부의 정책 및 금융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원전 프로젝트의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미국 에너지부 산하 EDF는 2026년 6월 23일 원전 장납기 품목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175억달러 규모의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조건부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음. 미국에는 이미 NRC로부터 건설 및 운영 통합허가인 COL을 취득한 부지가 다수 존재해 금융지원과 규제 완화가 결합될 경우 프로젝트 진행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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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1

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음. 한미 원전 협력이 실제 발주 단계로 진입하면 가스발전과 원전 양쪽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수주 파이프라인이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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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HS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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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6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1% 하향한 370억원으로 조정했으며, 2026년, 2027년, 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도 각각 9%, 14%, 18% 하향함. 스마트폰 업황 부진을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 핵심 고객사 내 점유율 하락 가능성과 생산 차질이 3분기 출하량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실제 8월 소켓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67% 감소했으며, 노조는 합의 없이 9월 23일 업무에 복귀할 예정임.

​

기존에는 리노공업 실적이 스마트폰 출하량보다는 칩 설계 활동과 칩당 콘텐츠 증가에 연동된다고 판단했으나, 핵심 고객사 내 점유율 하락 징후가 나타나면서 기존 투자 논리에 대한 우려가 커졌음. 프리미엄 스마트폰 노출도가 높다는 점도 예상했던 수준의 실적 방어력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역시 경쟁사보다 약한 것으로 판단함. 2026년과 2027년 EPS 성장률은 각각 9%, 21%로 전망함.

​

다만 2027년 2nm 전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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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2

따른 핀 수 증가, WMCM 패키징, 온디바이스 AI에 따른 구조적 성장 요인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이에 스마트폰 업황 회복과 AI 및 데이터센터 관련 실적 성장세가 강화될 경우 다시 긍정적인 시각으로 전환할 여지가 있음. 이러한 중장기 성장 동력이 남아 있다는 점을 고려해 투자의견을 Reduce가 아닌 Hold로 제시함.

​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Hold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120,000원에서 70,000원으로 하향함. 2027년 예상 EPS에 과거 3년 평균인 PER 25배를 적용했으며 기존 적용 멀티플 40배 대비 크게 낮아졌음. ISC와 비교하면 리노공업의 2027년 예상 PER은 27배로 낮지만 이익 성장률 격차가 확대되고 있어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 역시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

​

​

ISC

HSBC

​

3Q26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2% 증가한 300억원, OPM 36%로 전망함. 메모리 소켓 가격 20%, 로직 소켓 가격 30% 인상 효과가 높은 가동률과 함께 실적에 반영되고 있음. 베트남 생산능력이 연환산 3,300억원까지 확대되면서 4Q26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ISC의 성장은 AI 로직 및 하이엔드 메모리 소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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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3

주도하고 있으며, 해당 시장은 생산능력이 타이트한 가운데 가격까지 상승하고 있음. 2026년과 2027년 EPS 성장률을 각각 66%, 33%로 전망해 리노공업의 9%, 21%와 상당한 성장률 격차가 예상됨. 3분기 실적에서도 ISC는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강한 실적을 기록하는 반면 리노공업은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함.

​

2027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4% 증가한 1,540억원, OPM 35%로 전망함. HBM4와 SOCAMM2 소켓이 메모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9%까지 상승하고 AI 서버 출하량도 29%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함. 2027년에는 전체 매출 가운데 AI 관련 매출 비중이 85%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실적 민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0,000원을 유지하며 테스트 소켓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함. 목표주가는 2027년과 2028년 평균 예상 EPS에 과거 3년 평균 PER 49배를 적용해 산출함. 현재 2027년 예상 PER 33배로 리노공업의 27배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으나, 더 빠른 EPS 성장과 마진 확대, 높은 AI 매출 노출도를 감안하면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14
원문 흐름 14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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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에너지솔루션

모건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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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6 연결 영업이익을 3,960억원으로 전망하며 전분기 대비 250% 증가, 전년동기 대비 34%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블룸버그 컨센서스 2,9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3분기 실적의 업사이드 가능성이 존재함. 핵심 변수는 Stellantis 관련 일회성 보상금의 인식 시점으로 3Q26 또는 4Q26에 반영될 수 있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본업은 대체로 회사 가이던스에 부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사업부별로 ESS 매출이 전분기 대비 40%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EV 매출도 15% 반등할 것으로 예상함. 소형전지 매출은 한 자릿수 초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임. 실적 개선이 진행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AMPC를 제외한 기준으로 전사 손익분기점 달성이 가능한지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함.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경우 상반기 마진 가이던스 미달로 훼손됐던 실적 신뢰도를 회복하는 첫 단계가 될 수 있음.

​

주가를 압박했던 PRS 관련 오버행도 기존 물량 기준으로는 해소 국면에 접근하고 있음. 분석 결과 기존 PRS에 연계된 LG에너지솔루션 주식 가운데 약 90%가 이미 매각된 것으로 추정돼

15
원문 흐름 15

단기적인 기술적 매도 압력은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현재 물량 소진 이후 LG화학이 추가 PRS 거래를 진행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연말 이전에도 신규 거래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함. 따라서 기존 오버행은 대부분 해소됐지만 전체적인 주식 공급 부담이 완전히 종료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임.

​

3Q26 실적 전망 상향과 주요 가정 조정을 반영해 2026년 예상 손실 규모를 축소하고 2027년 EPS 추정치를 1%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를 410,000원으로 조정함. 투자의견은 Equal-weight 유지함. 실질적인 턴어라운드 확인 시점은 4Q26으로 보고 있으며, 회사가 목표로 하는 ESS 부문의 손익분기점 또는 흑자 전환 여부가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임. 3분기 실적 개선이 턴어라운드 기대를 높일 수 있으나 일회성 보상금 영향이 포함될 수 있어 4분기 ESS 수익성 개선이 기초 이익 체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핵심 증거가 될 전망임.

​

​

​

KT&G

모건스탠리

​

KT&G가 3,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매입 완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임. 전일 종가 기준 207.1만주를 매입할 예정으로 현재 발행주식수의 약 2.0%에 해당함. 매입 기간은 9월 2

16
원문 흐름 16

3일부터 12월 22일까지임. 실제 KT&G는 9월 22일 자기주식 취득과 주식소각 결정을 공시했음.

KT&G의 2024년에서 2027년 주주환원 계획은 총 1.3조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을 포함하고 있음. 모건스탠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작년과 유사한 3,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예상해왔으나 실제 발표 규모는 3,600억원으로 예상치를 상회함. 최근 회사가 배당 성장에 주주환원의 초점을 맞추면서 시장의 추가 자사주 매입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있었던 만큼 이번 발표는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함.

​

올해 연간 DPS는 8,000원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배당수익률은 약 4.5%로 추정함. 이번에 발표된 자사주 매입 2.0%를 포함할 경우 총주주수익률은 약 6.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회사는 올해 중간배당도 주당 2,000원으로 상향하는 등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를 진행하고 있음.

​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과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함께 고려하면 올해 KT&G의 전체 주식 수는 약 14%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단순 배당 확대뿐 아니라 유통 주식 수 자체가 크게 줄어들면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임. 예상보다 큰 자사주

17
원문 흐름 17

매입 규모와 전량 소각 방침을 감안할 때 이번 발표를 주주환원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함.

​

​

​

SK하이닉스

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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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남은 기간에도 메모리 가격의 전분기 대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고사양 HBM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2분기 가격이 예상보다 낮았던 기저효과도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임. 다만 분기가 지날수록 가격 상승 속도 자체는 둔화될 수 있음. HBM은 연말로 갈수록 HBM4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하반기 ASP와 마진 모두 상반기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2027년에도 범용 DRAM과 HBM 모두 공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까지 더해져 HBM ASP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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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웨이퍼 캐파를 의미 있게 늘릴 수 있는 클린룸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단기적으로는 기술 전환을 통한 생산량 확대에 집중할 계획임. 기존 팹은 사실상 대부분 가동되고 있으며 M15X의 의미 있는 신규 캐파 역시 주로 HBM 생산에 투입될 예정임. 용인 팹은 2027년 2월 오픈 계획을 유지하고 있으나 실제 생산은 2027년 말에야 시작될 가능성이 높음. DRAM은 국내 생산라인을 1a nm에서 1c nm로 전환하고 NAND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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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76단 생산의 상당 부분을 321단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올해 말에는 321단 NAND의 비트 생산량이 176단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함. NAND 추가 생산에는 M17과 Solidigm 팹의 잔여 공간을 활용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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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A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함. 구체적인 LTA 커버리지 목표는 없지만 HBM을 포함한 서버 메모리가 DRA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전체 물량의 최소 50% 이상을 LTA로 커버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함. LTA를 통해 수요 가시성을 높이고 고객사와 리스크를 분담할 수 있으며 실제 수요에 맞춰 생산계획을 조정함으로써 CAPEX 효율성도 개선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한편 매출의 거의 100%가 달러로 발생하는 반면 영업비용에서 외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50% 미만이어서 단기 실적은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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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주주환원 정책의 세부 내용은 3Q26 실적 발표 전후로 확정할 계획임. 자사주 매입과 배당 사이의 균형을 신중하게 고려해 결정할 예정임. 전반적으로 단기 메모리 가격 상승, HBM4 믹스 확대에 따른 ASP 및 마진 개선, 2027년 HBM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신규 팹의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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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9

생산 기여가 늦어지는 만큼 당분간 제한적인 공급 증가와 기술 전환 중심의 생산 확대가 메모리 수급 타이트 현상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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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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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은행주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함. 밸류에이션은 2023년 말 밸류업 정책 이전 P/B 0.3배에서 현재 0.8배까지 상승했고 올해 은행주도 31% 올랐지만,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ROE 추가 상승을 뒷받침하면서 여전히 업사이드가 존재한다고 판단함. 2026년 수출액은 1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경상수지 흑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소비자 및 기업 심리가 개선되고 있음. 부동산 가격도 규제 강화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 연체율이 단기적으로 일부 상승하고 있으나 경기 개선 효과가 시차를 두고 자산건전성에 반영되면서 관련 우려는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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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중심의 기업이익 급증이 법인세 수입 증가로 이어지면서 정부의 재정 여력도 확대되고 있음. 이를 통해 내수 지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지출이 강화될 수 있으며 연말 IT 업종의 성과급 지급도 민간 소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자산건전성 개선이 4Q26과 1Q27에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원화 강세는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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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0

ET1 비율을 기계적으로 개선해 향후 배당과 자사주 매입 확대 여력을 높이는 요인임. 다만 총주주환원율이 50%를 넘어서는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점진적일 것으로 전망하며, 단기 주주환원 규모보다 ROE 상승 전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ROE 상승은 궁극적으로 배당 여력을 확대하기 때문에 단기 환원을 일부 억제하더라도 ROE 개선에 활용된다면 기업가치에 긍정적이라는 시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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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투자의견을 Sell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7,000원에서 25,000원으로 상향함. 전체 대출의 83%가 중소기업 대출로 은행 평균 46%보다 높아 경기 하강기에는 자산건전성 악화에 가장 민감했지만 경기 회복기에는 반대로 개선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음. 신용비용이 5bp 정상화될 때 순이익이 4.0% 증가할 것으로 추정돼 은행 평균 3.2%보다 민감도가 높음. 중소기업 연체 발생이 정점을 통과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2026년에서 2028년 이익 추정치를 평균 5% 상향했으며,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른 이익 변동성 축소를 반영해 지속가능 ROE를 기존 8.3%에서 8.8%로 높임. 다만 2Q26 CET1 비율이 11.6%로 업종 평균 13.3%보다 낮고 정부 지분율 59.5%, 정책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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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등 구조적 제약이 남아 있어 주주환원율은 34%로 업종 평균 48%보다 낮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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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도 투자의견을 Sell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4,000원에서 20,000원으로 상향함. 전체 대출의 57%가 중소기업에 집중돼 있어 부산 및 경남 지역 경기 회복과 중소기업 자산건전성 개선의 수혜가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예상함. 신용비용이 5bp 정상화될 경우 순이익이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돼 업종 평균 3.2%보다 이익 레버리지가 큼. 2022년에서 2024년 적극적인 충당금 적립과 PF 정리를 진행했고 미분양 주택도 대체로 안정적이어서 부동산 PF에서 추가적인 대규모 충당금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판단함. 신용비용이 50bp 수준으로 정상화되면서 2028년 ROE가 9.1%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며 적정 P/B 0.54배를 적용함. 다만 경기 회복 지연, 은행 규제 및 정부 개입, 부동산 가격 추가 하락과 미분양 증가에 따른 PF 충당금 확대 가능성은 주요 하방 리스크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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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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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전기요금은 동결될 예정이며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제가 한국전력의 실질적인 판매단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정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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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11개 권역으로 나누고 지역별 조정요금을 도입하는 구조로, 원전과 재생에너지 발전이 집중된 남부 지역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kWh당 최대 18원 인하될 수 있음. 이는 전국 산업용 평균요금의 약 10%에 해당하며 정부 추산 기준 전체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은 약 2.8조원 감소할 전망임. 해당 제도는 2026년 말 이전 시행될 예정으로 한국전력의 산업용 전력 매출 감소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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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재정지원은 일부 부담을 완화하겠지만 요금 하락과 연료비 상승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2027년 정부 예산안을 통해 한국전력에 5,000억원 규모의 출자가 추진되고 있으며, 기존 한국전력이 부담하던 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금 3,500억원도 정부가 부담할 계획임. 여기에 약 7,000억원 규모의 전력망 투자비를 정부가 직접 지원하면서 한국전력의 CAPEX 부담도 감소할 전망임. 다만 이러한 지원을 모두 고려해도 구조적인 연료비 상승과 전력 판매단가 약화에 따른 이익 감소를 충분히 보전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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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6 영업이익은 2.4조원으로 블룸버그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전망함. 7월에는 석탄발전 이용률 상승이 실적을 지지했으며 이러한 흐름이 8월까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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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3

진 것으로 추정함. 그러나 환경 규제로 석탄발전 이용률이 계절적으로 하락하는 4Q와 1Q부터 실적 압박이 본격화될 전망임. 여기에 JKM LNG 현물가격이 mmbtu당 25달러를 넘어섰으며 시차를 두고 장기계약 가격과 연료비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함. 지역별 전기요금제까지 시행되면 수익성이 추가 악화되면서 2027년과 2028년 순이익 적자 전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며,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는 2029년에 다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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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50%에서 67% 하향하고 투자의견 Underweight를 유지함. 2027년 12월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중간 사이클 P/B 0.35배를 적용해 26,000원으로 하향함. 한국전력보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 원전 EPC 관련주를 선호함. 미국과 베트남 등 해외 원전 EPC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면서 수주 촉매가 형성되고 있는 데다 한국전력과 비교해 정책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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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업데이트1

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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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업종에 대해 장기 업사이클 관점을 유지함. 시장은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Bear와 Extreme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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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4

사이에 가까운 상당히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향후 12개월 기준 내재가치 대비 의미 있는 상승여력이 있다고 봄. Base 시나리오에서 삼성전자 적정가치는 630,000원, SK하이닉스는 3,040,000원으로 산정했으며 각각 현 주가 대비 128%, 65% 상승여력에 해당함. 단기 선호도는 더 높은 주주환원과 TSR을 근거로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선호함. AI CAPEX는 메모리 수요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로,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FY26 1.2조달러, FY27 1.4조달러로 각각 56%, 2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DRAM 수요 충족률은 60%에서 70%, NAND는 80%에서 85%에 불과해 적어도 2028년까지 메모리 수요 둔화 징후가 없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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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가치 비중은 2026년 31%에서 2027년 49%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고객사의 비용 부담과 메모리 최적화 가능성은 리스크임. 다만 전체 연산 및 토큰 사용량 증가가 개별 연산당 메모리 사용량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함. DRAM과 NAND ASP는 2027년 각각 29%, 23% 상승하고 2028년에는 각각 7% 상승, 4%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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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5

. HBM 사양 최적화 역시 총 HBM 수요에는 부정적이지만 투자 논리를 훼손할 정도는 아니라고 봄. 2025년에서 2028년 HBM 비트 수요 CAGR은 61%로 일반 DRAM의 26%를 크게 상회하며, HBM이 전체 DRAM 웨이퍼 캐파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28년 31%까지 상승해 일반 DRAM 공급을 계속 제약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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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역시 AI 추론 확대의 구조적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KV Cache 오프로딩과 추론 워크로드 증가에 따라 eSSD 수요가 확대되고, DRAM보다 저렴하게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임. GPU와 eSSD의 직접 연결, 엔비디아 CMX와 같은 신규 아키텍처, 향후 HBF 등도 NAND TAM 확대 요인임. LTA 역시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변동성을 낮추는 구조적 변화로 평가함. 주요 업체가 3년에서 5년 계약과 전체 캐파의 70% 이상을 LTA에 배정하고 있다는 점은 CSP들의 장기 물량 확보 수요가 강하다는 증거로 판단함. CAPEX 증가도 과거 사이클과 달리 투입액 증가가 동일한 비율의 비트 생산 증가로 연결되지 않아 당장 공급과잉을 유발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2028년 수급 균형을 맞추려면 DRAM 약 30만장, NAND 약 4.5만장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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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6

가 월간 웨이퍼 캐파가 필요해 현실화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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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업체는 장기적인 구조적 위협이지만 현재 업사이클을 훼손할 단기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봄. 2028년 중국의 DRAM과 NAND 캐파 비중이 각각 16%까지 상승할 수 있으나 DRAM은 선두 업체와 약 2세대 또는 2.5년의 기술 격차가 존재하며 첨단 장비 접근 제한도 지속되고 있음. 향후 핵심 확인 변수는 중국 업체의 기술 및 수율 개선 속도, 고용량 서버 DRAM과 HBM 고객 인증, 중국 내 공급이 글로벌 시장으로 본격 유출되는지 여부임. 주주환원 확대도 메모리주의 리레이팅에 필요한 핵심 조건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3개월에서 6개월 동안 2027년 HBM 가격 협상, LTA 물량 및 가격 조건 공개, SK하이닉스 추가 자사주 매입과 삼성전자 주주환원 업데이트, HBM 콘텐츠 최적화 논쟁이 주요 촉매임. 이후 6개월에서 18개월 동안은 CAPEX 확대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지, CSP의 AI CAPEX 상향이 이어지는지, 중국 메모리 공급이 어느 제품군까지 침투하는지가 장기 업사이클 지속 여부를 결정할 핵심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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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업데이트2

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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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수요 전망을 2026년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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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상향하고 2028년은 하향 조정했으나 향후 3년 누적 HBM 비트 수요는 1,630억Gb로 기존 전망과 거의 변하지 않았음. 시스템 출하량 증가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HBM 비트 수요를 각각 5%, 6% 상향한 반면, 8Hi 비중 확대와 16Hi 도입이 빨라도 2029년으로 지연되는 콘텐츠 조정을 반영해 2028년은 7% 하향함. 그럼에도 HBM 공급부족률은 2026년 -20%, 2027년 -19%, 2028년 -16%로 전망돼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누적 공급 부족이 4개월 이상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심화되면서 HBM ASP 전망을 상향했으며, HBM 시장 규모는 2027년 1,601억달러, 2028년 2,822억달러로 기존 대비 각각 10%, 12% 상향함. HBM ASP도 2027년 9%, 2028년 11%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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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은 향후 2년간 비트 수요 CAGR 63%로 AI 서버용 DRAM 및 SOCAMM의 92% 다음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며 일반 서버 DRAM 37%, PC 및 모바일 -3%를 크게 상회함. 전체 DRAM 비트 수요에서 HBM 비중은 2025년 4%에서 2028년 12%로 상승할 전망임. 2025년 말부터 2028년 말까지 추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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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월간 웨이퍼 캐파 93만장 가운데 58%가 HBM용 전공정 생산에 투입되면서 HBM 캐파는 월 39만장에서 93만장으로 증가하고 전체 DRAM 캐파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9%에서 31%까지 상승할 전망임. 16Hi 도입 지연에도 HBM의 3배 이상 다이 페널티는 유지될 것으로 보여 HBM 캐파 확대가 일반 DRAM 공급 증가를 지속적으로 제약할 것으로 판단함. 고객별로는 2026년 엔비디아가 HBM 수요의 58%를 차지하지만 2027년 ASIC 출하량이 102% 증가하면서 ASIC 비중이 48%로 엔비디아의 43%를 추월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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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한 수급과 공급사의 웨이퍼 경제성 관리로 HBM 가격은 기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함. HBM ASP는 향후 각각 54%, 25%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며 2028년 HBM 시장 규모는 2,822억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임. 공급사별 HBM OPM은 60% 중반에서 70% 초반으로 추정되며 LTA가 적용된 서버 DRAM의 80% 이상보다는 낮지만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는 수준임. HBM 비LTA 물량은 매년 재가격 협상이 이뤄져 2028년까지 가격과 마진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제품 측면에서는 12Hi가 고성능 시장의 주력, 8Hi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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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시장의 경제적인 제품으로 장기간 공존할 전망이며 16Hi 도입은 기술 검증과 비용 문제로 빨라도 2029년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당분간 HBM 후공정 패키징에서는 HCB보다 TCB가 주력 기술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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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공급사 경쟁은 강화되고 있으나 공급 부족 환경 때문에 가격 협상력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합산 HBM 매출 점유율은 올해 약 54%, 내년 59%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4 진입과 ASIC 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것으로 예상함.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중심의 전략적 관계와 다양한 HBM 적층 제품 공급에 집중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HBM 시장 점유율 확대와 엔비디아 내 지갑점유율 상승에 집중할 전망임. 2028년 말부터는 엔비디아 NVHBM을 시작으로 커스텀 HBM이 새로운 경쟁 영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Anthropic과 OpenAI 등 프런티어 AI 모델 업체들의 자체 ASIC 개발 가능성도 아직 수요 전망에 반영되지 않은 장기 HBM 업사이드 요인임. HBM 사양 하향 우려는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하며 타이트한 수급, 커스텀 HBM을 통한 메모리 업체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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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상승, 2027년과 2028년까지 견조한 HBM 가격을 근거로 메모리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함. 단기적으로는 주주환원 기대를 근거로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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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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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Neutral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225,000원으로 26% 하향함. 기존에는 광고와 커머스 전반의 AI 수익화 개선이 하반기부터 강한 이익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AI 수익화 자체는 진행되고 있음에도 커머스와 핀테크 관련 투자가 동시에 확대되면서 이익 기여가 상쇄될 것으로 판단함. 멤버십 혜택, 배송 및 반품, Npay Connect 등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AI Factory의 실질적인 실적 기여도 1H27부터 시작될 전망임. 단기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여력이 제한적이어서 AI Factory의 수익성과 투자수익률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기 전까지 주가는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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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actory는 향후 NAVER의 새로운 핵심 성장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함. NAVER는 1H27 55MW 규모로 사업을 시작한 뒤 2028년 200MW까지 확대하고 향후 5년에서 6년 내 1GW를 목표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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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음. 1GW 도달 시 회사가 제시한 잠재 매출은 약 20조원으로 MW당 연간 매출 약 200억원에 해당함. 특히 Brookfield와 추진하는 구조에서는 별도 SPV가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를 소유하고 NAVER가 컴퓨팅 용량을 임차한 뒤 고객에게 재판매하는 형태가 예상돼 NAVER의 초기 자본투자 부담을 제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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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매출 목표 자체는 과도하지 않다고 판단함. NAVER가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는 최근 글로벌 AI 클라우드 계약에서 확인되는 수준과 대체로 유사한 범위에 있음. 핵심 불확실성은 NAVER가 Brookfield SPV에 지급하는 비용과 기타 운영비를 제외한 뒤 어느 정도의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지임. 가동률이 충분히 상승하고 SPV 지급 구조가 NAVER에 적절한 수익을 남기는 형태라면 회사가 제시한 성숙기 OPM 20% 이상은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함. 다만 초기 55MW의 수익성은 SPV에 지급하는 고정비와 변동비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가동률, 고객 계약조건, SPV 지급 구조를 확인한 이후 장기 이익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실적 전망에 반영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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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은 이미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있으며 기존 전망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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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 유지함. 다만 ZHD 지분법이익 감소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EPS를 각각 6%, 9% 하향함.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6% 낮춘 225,000원으로 조정했으며 2027년 예상 EPS에 PER 15배를 적용함. 이는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이며 기존에는 2026년과 2027년 평균 이익에 20배를 적용했음. AI Factory가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이익 및 밸류에이션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지만 실제 이익 기여를 확인할 증거가 부족한 만큼 현시점에서 상당한 가치를 선반영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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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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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연간 가이던스인 매출 7,250억원, OPM 21%를 유지함. 다만 지역별 가이던스를 합산하면 매출 약 7,300억원, 가중평균 OPM 약 23%가 도출돼 전사 공식 가이던스보다 높은 수준임. 원화 강세에도 자연헤지, B2B 비중 확대, 비용 통제를 통해 수익성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한국, 유럽, 러시아의 OPM 가이던스를 상향했으며 북미는 10월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앞두고 보수적인 전망을 유지함. UBS는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20배를 기준으로 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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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6 가이던스는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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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억원, OPM 17%로 유지함.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9월 말에서 10월 초로 이동했고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북미와 유럽의 전분기 대비 성장률에는 보수적인 입장임. 원화 강세가 매출에는 부담이지만 환노출의 약 80%가 자연헤지돼 영업이익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임. 아마존 핵심 SKU의 높은 순위가 유지되고 있으며 신규 전략 SKU도 순위가 상승 중임. 상반기 발생했던 패키징 공급 차질은 8월 초 대부분 해소됐음.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운임비가 상승하고 있으나 비용 분담, 일본 관세 하락, 항공운송 사용 축소 등을 통해 영향을 완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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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유럽과 아세안의 성장세가 특히 강함. 유럽 매출 가이던스를 250억원 상향한 700억원으로 조정해 전년 대비 164% 성장을 예상하며 OPM도 5%p 상향한 15%로 조정함. 스페인, 독일, 영국, 프랑스에서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되고 있으며 영국 Boots의 판매도 강해 독일 Rossmann과 DM 등 추가 오프라인 확장을 검토 중임. 아세안 매출 가이던스는 100억원 상향한 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성장을 전망하며 OPM 27%를 유지함. 베트남 성장과 톤업 선스크린 판매가 강하고 말레이시아 Watsons 700개 매장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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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필리핀 진출도 논의 중임. 중국 매출 가이던스도 50억원 상향한 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 성장을 전망하며 OPM 15%를 유지함. 현지법인 설립 이후 인허가 속도가 빨라졌고 Tmall 현지 판매 초기 성과와 주요 오프라인 H&B 업체들의 입점 관심도 강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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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출 가이던스는 패키징 문제를 반영해 100억원 낮춘 2,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성장을 전망하지만, 홈쇼핑 노출 축소와 CPNG 믹스 개선 및 비용 효율화로 OPM 가이던스를 4%p 높인 25%로 상향함. 일본 매출은 100억원 낮춘 1,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성장을 전망하고 OPM 23%를 유지함. 러시아 매출은 온라인 플랫폼 차질과 패키징 부족으로 100억원 낮춘 600억원이지만 오프라인 판매와 Gold Apple 추가 주문 호조로 OPM을 3%p 높인 33%로 상향함. 북미는 매출 1,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성장, OPM 15% 가이던스를 유지함. Costco 입점 매장은 2분기 225개에서 향후 3개월에서 6개월 내 650개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기존 3분기 450개 목표를 크게 상회함. 초기 주문은 100억원으로 연환산 약 400억원 수준이며 3개 SKU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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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될 경우 잠재 연매출 약 1,200억원을 기대하고 있음. Ulta에서도 매대 위치가 개선됐으며 추가 SKU 입점이 논의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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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

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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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투자 프로젝트의 첫 MOU가 최종 발표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9월 2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국회 발언에 따르면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첫 번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가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 후보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음.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은 기존 보도와 유사하지만 세부 내용이 추가로 확인됐음. MOU는 미국 측 승인도 필요해 공식 발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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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업인 텍사스 Encinal 복합화력발전소는 총 223억달러 규모로 2029년 말, 2031년,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6.3GW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임. 개발사 Related Digital, 사업주 Lewis Energy Group, NextEra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PPA는 2027년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한국 가스터빈 및 EPC 업체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논의되는 MOU에는 한국산 장비나 서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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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참여를 의무화하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 장비와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EPC 업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나 실제 수주 여부에는 경쟁이 존재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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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프로젝트는 MOU에 포함될 예정이지만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한미 양국이 별도의 프레임워크 협정을 추가 논의하고 있음. 한국 정부는 총 1,200억달러를 투입해 한국형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 등 총 8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미국 측과 완전한 합의가 이뤄진 상태는 아님. 이와 별도로 미국에서 한국이 추가 원전을 건설할 경우 원전 1기당 로열티, 외주비, 핵연료 구매 등을 포함해 20억달러, 약 2.7조원을 지급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음. 이는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지만 이러한 조건 아래 추가 원전 프로젝트가 단기간 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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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LNG는 북부 알래스카 유전 및 가스전에서 남부까지 1,250km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연간 2,000만톤 규모의 LNG 수출터미널을 구축하는 사업임. 미국 정부가 제안한 탄소포집과 핵연료 재처리 시설 등 다른 프로젝트들도 경제성 검토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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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할 예정임. 국내 원전 밸류체인에서는 한미 원전 투자 프레임워크 확정, 부지 선정, 실제 조달로 진행될수록 주가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초기 미국 원전 계획이 APR1400 2기보다 AP1000 6기에 집중돼 있어 AP1000 노출도가 높은 업체를 상대적으로 선호하며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순으로 선호함. 현대건설은 AP1000의 미국 EPC 파트너이고 두산에너빌리티는 APR1400과 AP1000 양쪽의 원전 주기기를 공급할 수 있는 반면 한국전력은 주계약자 역할에 따른 실행 리스크가 가장 크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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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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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PC 트래픽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7월과 8월 PUBG PC MAU는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으나 매출은 작년 Bugatti와 G-DRAGON 콜라보레이션의 높은 기저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임. 9월 출시된 글로벌 애니메이션 IP Jujutsu Kaisen 콜라보레이션이 높은 기저 부담을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을지가 핵심임. PC 매출은 2분기 Subnautica 2의 강한 출시 효과 이후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Subnautica 2는 판매량 500만장을 넘어 약 2,000억원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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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2분기 PC 매출의 약 35%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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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은 PC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글로벌 PUBG Mobile은 7월 Naruto: Shippuden과 Ferrari, 8월 Spider-Man, 9월 One-Punch Man 등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 효과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 반면 중국 Peacekeeper Elite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7월과 8월 매출이 전월 대비 감소했고 전년동기 대비로도 대체로 보합 수준을 기록함. 인도 BGMI 역시 전년동기 대비 보합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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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모바일 성장의 핵심 변수는 신규 라이트 버전 출시임. PUBG Mobile Light는 11월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인도에서도 BGMI Lite가 올해 말 출시될 계획임. 기존 PUBG Mobile 및 BGMI보다 접근성이 높은 신규 버전을 통해 사용자 기반을 추가 확대할 수 있을지가 향후 모바일 트래픽과 매출 성장의 주요 확인 포인트가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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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PC의 높은 전년 기저와 중국 모바일 부진이 실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이후 관심은 신규 게임 파이프라인으로 이동할 전망임. 크래프톤은 2027년 총 5개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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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 어드벤처 게임 Age Twisters, RPG Tarae: The Unbound, 오픈월드 액션 게임 NO LAW 등이 포함돼 있음. 단기적으로 기존 PUBG IP의 트래픽 대비 수익화 정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PUBG Mobile Light와 BGMI Lite의 성과 및 2027년 신작 흥행 여부가 성장 재가속을 결정할 핵심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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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맥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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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업황 턴어라운드가 기존 예상보다 장기간 실적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중동 정유사들은 6월 말까지 약 320만bpd 규모의 생산을 축소했으며 아시아 지역 원료 부족으로 추가적으로 400만bpd에서 500만bpd 규모의 가동 차질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SK에너지의 울산 84만bpd 정유공장은 10월에서 11월 No.3 CDU 정기보수만 예정돼 있고 주요 고도화설비의 대규모 정비가 없어 2H26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임. 이에 따라 강한 정제마진이 하반기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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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의 LNG 직접 조달 구조도 구조적인 경쟁우위로 평가함. Freeport에서 연간 220만톤의 LNG를 직접 조달하고 있으며 미국 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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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ford 49.9%, 호주 Caldita-Barossa 37.5%의 업스트림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Barossa는 2026년 2월부터 LNG 생산을 시작함. 4.27GW 규모의 발전 포트폴리오는 한국가스공사 평균가격에 노출된 발전사보다 경제급전에서 유리해 이용률과 SMP 확보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음. 3Q26에는 성수기 전력수요, SMP 상승, 저가 LNG 물량의 집중 투입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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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사업의 추가적인 하방 위험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SK온은 글로벌 ESS 20GWh 목표를 유지하고 있으며 1H26 국내 장주기 ESS에서 약 1.8GWh의 수주를 확보해 3Q27부터 공급을 시작할 예정임. 98.2%를 보유한 Key Capture Energy도 뉴욕과 텍사스에서 13개 프로젝트, 총 620MW를 운영하고 있음. 향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은 ESS 배터리와 발전사업 양쪽에서 수혜가 가능한 구조임. 주요 촉매로 추가 ESS 수주, 하이니켈 EV 배터리 캐파의 LFP ESS 배터리 전환, 정제마진 상승, SK아이이테크놀로지 합병 조건 변경 등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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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턴어라운드와 LNG 밸류체인의 강한 현금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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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 배터리 사업의 제한적인 추가 하방을 반영해 2026년, 2027년, 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256%, 411%, 125% 상향함. 배터리 적자 축소에 따른 EBITDA 개선, 정유 및 윤활유 EBITDA 전망 상향, LNG 밸류체인에 적용하는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5% 높인 210,000원으로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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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맥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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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 확산이 CPU 시장의 장기 성장 모멘텀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전망함. Arm 기반 서버 CPU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Intel과 AMD 모두 서버 CPU TAM과 출하량 전망을 지속적으로 상향하고 있으며 현재 고객 수요의 일부만 충족할 정도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임. Arm 기반 CPU 역시 폭발적인 수요 증가에도 파운드리 캐파 제약을 받고 있음. AMD는 2Q26 실적발표에서 서버 CPU 시장이 연평균 50% 이상 성장해 2030년 약 2,20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이러한 기대를 반영해 Intel, AMD, Arm, GUC 등 CPU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의 주가는 올해 평균 200%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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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워크로드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Agentic AI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GPU 대비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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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변곡점에 진입하고 있음. 2026년이 서버 CPU 채택 가속의 핵심 변곡점으로 판단함. Intel CEO Lip-Bu Tan에 따르면 AI 서버의 CPU 대 GPU 비율은 과거 약 1대8에서 이미 1대4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장기적으로 1대1까지 수렴하거나 CPU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음. 추론 시스템과 Agentic AI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용자 요청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작업에 적합한 CPU의 역할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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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수요 확대는 서버 DRAM 수요에도 강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CPU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소켓당 탑재되는 DRAM 용량 자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Intel의 차세대 서버 CPU Diamond Rapids인 Xeon 7은 메모리 채널이 기존 8개에서 16개로 두 배 증가하며, AMD EPYC Venice 역시 기존 EPYC Turin의 12개에서 16개로 확대됨. 이에 따라 향후 수년간 서버 DIMM의 CPU 소켓당 DRAM 탑재용량이 매년 30%에서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CPU 출하량 증가와 소켓당 메모리 콘텐츠 증가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Agentic AI가 HBM뿐 아니라 일반 서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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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수요까지 크게 확대시키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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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수요 확대의 주요 수혜주로 대만에서는 TSMC, KYEC, ASE, Chroma, Hon Precision, MPI, GUC, eMemory, Unimicron을 선호함. 네트워크 밸류체인에서는 VPEC, Landmark, GCS 등 업스트림 부품업체와 Innolight, Accton 등 다운스트림 시스템 업체를 선호함. 한국에서는 서버 DRAM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선호함. 일본에서는 Socionext, Renesas, Advantest, Screen, Ibiden을 주요 수혜주로 제시함. 결국 Agentic AI 확산은 GPU 중심의 기존 AI 투자 사이클을 CPU와 일반 서버 DRAM까지 확장시키는 새로운 수요 동력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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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C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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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6 매출액 1,27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5%, 전년동기 대비 39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2% 증가하며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함. OPM은 24%로 예상함.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268억원 대비 16% 상향했으며 블룸버그 컨센서스 283억원도 10% 상회하는 수준임. 환율 가정을 하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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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에도 NAND 모듈 ASP 상승과 컨트롤러 출하량 증가가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판단함. NAND 모듈 ASP는 기존 925달러에서 1,0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GPM도 기존 약 20%에서 30% 이상으로 개선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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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모듈 수익성 개선은 현재의 NAND 공급 부족이 발생하기 전에 파두가 확보해둔 NAND 재고를 활용해 2H26 모듈 출하량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임. 3Q26 Gen5 컨트롤러 출하량도 전분기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 전망을 4,014억원으로 전년 대비 33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영업이익은 889억원으로 흑자전환, OPM 22%를 전망함. 연간 환율 영향으로 약 200억원의 매출 감소가 예상되지만 이를 제외한 기초 매출은 4,200억원을 넘어 회사 가이던스인 3,000억원 후반과 블룸버그 컨센서스 3,530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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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성장 동력은 NAND 컨트롤러 출하량 증가임. 주요 NAND 고객사들과 LTA를 체결하면서 최종 수요를 확보했고 연간 NAND 컨트롤러 출하량에 대한 가시성도 기존 약 1년에서 2년 이상으로 확대됐음. 추가 고객 확보와 출하량 증가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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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시장에서 파두의 점유율이 2026년 5%에서 2027년 9%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2H26에는 네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함. 2H26의 강한 실적 모멘텀을 반영해 2026년 EPS 추정치를 14% 상향했으며, 2028년부터 Gen6 컨트롤러 출하가 본격 확대되고 차세대 Gen7 컨트롤러 개발비의 무형자산 자본화로 판관비 부담이 낮아지는 점을 반영해 2028년 EPS도 7%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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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Add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160,000원으로 하향함. 최근 3개월간 코스피 반도체 업종이 27% 조정받은 점을 반영해 목표 PER을 기존 27배에서 21.5배로 낮췄으며 Marvell, Phison, Silicon Motion의 2026년에서 2028년 평균 PER을 기준으로 2028년 예상 EPS에 적용함. 향후 리레이팅 촉매는 항공우주 고객향 SSD 모듈 출하 확대와 Gen6 컨트롤러의 가격 프리미엄 가능성임. 반면 Gen5에서 Gen6로의 교체 사이클 지연과 확보된 주문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가능성을 주요 하방 리스크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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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보존 범위
전일 미국증시 요약은 원문 수집 단계에서 제외된 구간이며, 그 밖의 리포트 표·코멘트·기업별 논지는 흐름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압축 방식
흐름에서는 원문 구간을 빠짐없이 보존했으며, 조망에는 이익 추정과 실현 조건을 구분해 압축했다.
불확실성
목표가, 실적, 수요, 수주, 가동률은 모두 원문 작성자 또는 인용 증권사의 전망·추정이며 확인된 결과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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