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 유튜브 ·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AI 에이전트 최종승자 결국 여기입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3
강연자/작성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4,22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에이전트 경쟁은 기능보다 배포·사용 맥락·컴퓨팅 비용에서 갈린다

고용 둔화와 비축유 방출이 금리·유가 부담을 누그러뜨린 하루의 시장 흐름에서, 개인형 AI 에이전트의 무료 배포·사용량 증가·B2B 수익화 전략을 함께 살핀다. 에이전트가 앱의 앞단을 차지하면 기업의 배포력과 인프라 수요가 왜 중요해지는지를 짚는다.

고용 둔화와 유가 안정이 금리 부담을 낮췄다

비농업 고용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고 임금 상승률의 증가폭도 줄어든 가운데, G7의 디젤·원유 방출 합의가 유가를 다소 안정시켰다. 물가가 다시 높게 나오면 판단은 달라질 수 있지만, 고용만 보면 금리 인상 명분은 약해지고 있다는 해석이다.

저장장치 증설 우려는 메모리까지 번졌다

도시바의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확대 계획 보도 뒤 HDD 양강인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과 메모리·저장장치 주가가 함께 약세를 보였다. HDD가 늘면 메모리 사용이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저장장치 밖으로도 전이된 사례로 정리한다.

개인형 에이전트는 앱을 거치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노린다

이용자가 앱과 웹을 직접 여는 대신 자연어로 요청하고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조작하는 구조가 다음 이용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메타 뮤즈의 대규모 무료 제공과 인스팅트의 메신저 기반 배포는 이 선점 경쟁의 서로 다른 사례다.

무료 확산의 비용과 데이터 효용을 함께 본다

에이전트는 추론과 가상 머신을 지속적으로 써야 해 무료 제공의 비용이 크지만, 메타에는 이용자 맥락 축적과 타게팅 광고 효율 개선 가능성도 있다. 한 번 쌓인 권한과 개인 정보가 서비스 교체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선점 논리의 중심이다.

상시 실행은 토큰·인프라 수요와 수익화 방식을 바꾼다

뉴스 점검·검색·콘텐츠 기획을 반복시키면 에이전트는 24시간 돌아가며 토큰과 컴퓨팅을 소비한다. 그록봇의 유료 사용 경험과 오픈AI의 B2B 집중은 무료 확산만으로는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고, 사용량을 수익으로 연결할 길도 필요하다는 관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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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G7 전략 비축유 방출 합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방출 물량이 매우 큰 규모는 아닐 수 있어도 유가 부담을 누그러뜨리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3] AI 에이전트 최종승자 결국 여기입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오늘도 간밤에 있었던 나스닥 얘기부터 시작해서 AI 에이전트 정말 전쟁이 시작됐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두 가지 얘기를 다 해 볼게요. 일단 나스닥 그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려 1.2% 가까이 올랐고요. 어제 나스닥이 올랐던 이유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좀 안 좋게 나왔어요. 예상보다 고용 지표가 안 좋게 나오다 보니까 이제 금리를 그렇게 막 세게는 못 올리겠구나라는 생각이 시장에 퍼지면서 어 나스닥에는 긍정적이었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최근에 유가 때문에 좀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에 대해서 그래도 G7이 어 디젤과 원유를 방출하는 것을 합의했다. 요런 뉴스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유가도 약간 안정을 되찾았다.요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보면은 비농업 고용 지수, 그러니까 신규 고용자들이 얼마나 늘어나냐 예상치가 거의 9만 개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3만 개도 늘어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예상체 1 정도밖에 어 일자리 증가가 없었고요. 실험률은 조금 올라가긴 했습니다. 실험률도 이제 예상치보다 살짝 안 좋게 나왔는데 숫자가 거의 5차 범위 정도의 수준이라 뭐 큰 의미는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그나마 인상적이었던 거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 시간당 임금이 얼마나 증가하는지가 되게 중요하잖아요.데 요게 또 그렇게 예상치보다 적게 증가했다. 요런 지표들이 나왔는데 그래서 지난 2년간 고용 지표들이 어떤 느낌인지를 좀 보면은 전반적으로 뭐랄까요? 아, 좀 애매해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좀 애매한데 야, 고용 시장이 강하냐라고 얘기하기에는 살짝 애매한 느낌은 있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건요 오른쪽 밑에 있는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지표인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얼마나 임금 상승이 늘어나느냐에 대한 건데 점점 임금 상승률의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죠.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절대적으로 줄어드는 건 아닌데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거고. 근데 이제 시장에서 많이 걱정했던 건 뭐냐면 특히 이제 호르무즈 이슈가 터지면서 유가가 많이 오르니까 유가 많이 오른 거 보고 아 노동자들이 아 저희 임금 좀 많이 올려 주세요 하면서 임금을 올리고 임금을 올리니까 또 다른 물가가 올라가고 또 다른 물가가 올라가니까 노동자들이 아 그럼 저 임금 좀 올려 주세요 하면서이 뭔가 무한 루프처럼 피드백 루프가 돌아서 계속 물가도 올라가고 임금도 올라가는 그런 사이클을 상당히 걱정을 했는데 지금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에 움직 움직임만 봤을 때는 그런 악순환에 빠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 요런 부분들이 제가 보기엔 좀 긍정적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요. 이런 분위기 지속될지 앞으로 나오는 지표들을 봐야겠지만 적어도 고용 지표만 봤을 때는 금리 인상은 그래도 좀 살살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희망을 본 어제였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물가가 높게 나오면 다 소용이 없다는 거. 왜냐면 연준의 책무 중에 하나가 물가를 잘 다스리는 것도 있기 때문에 물가를 보긴 봐야 되는데 고용만 봤을 때는 그래도 금리 인상을 할 명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G7이 경류랑 원유를 최대 1억 배러를 방출한다 요렇게 얘기 나왔어요. 요즘 호르몬지 때문에 너무 힘드니까 일단 우리가 갖고 있는 거 좀 방출할게 무려 1억 배럴 물론 물론 1억 배럴이 뭐 모르겠습니다. 엄청 크진 않아요. 아마 하루에 우리가 사용하는 양 자체가 1억 배럴이긴 해 가지고 뭐 엄청 큰 건 아닌데 어쨌든 그래도 의미는 있다. 원유 경유 방출은 의미는 있다 정도로만 얘기하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G7이 디젤과 원유를 최대 1억 배럴 방출하기로 합의했다는 뉴스가 나왔고, 유가가 다소 안정을 되찾았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3] AI 에이전트 최종승자 결국 여기입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오늘도 간밤에 있었던 나스닥 얘기부터 시작해서 AI 에이전트 정말 전쟁이 시작됐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두 가지 얘기를 다 해 볼게요. 일단 나스닥 그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려 1.2% 가까이 올랐고요. 어제 나스닥이 올랐던 이유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좀 안 좋게 나왔어요. 예상보다 고용 지표가 안 좋게 나오다 보니까 이제 금리를 그렇게 막 세게는 못 올리겠구나라는 생각이 시장에 퍼지면서 어 나스닥에는 긍정적이었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최근에 유가 때문에 좀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에 대해서 그래도 G7이 어 디젤과 원유를 방출하는 것을 합의했다. 요런 뉴스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유가도 약간 안정을 되찾았다.요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보면은 비농업 고용 지수, 그러니까 신규 고용자들이 얼마나 늘어나냐 예상치가 거의 9만 개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3만 개도 늘어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예상체 1 정도밖에 어 일자리 증가가 없었고요. 실험률은 조금 올라가긴 했습니다. 실험률도 이제 예상치보다 살짝 안 좋게 나왔는데 숫자가 거의 5차 범위 정도의 수준이라 뭐 큰 의미는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그나마 인상적이었던 거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 시간당 임금이 얼마나 증가하는지가 되게 중요하잖아요.데 요게 또 그렇게 예상치보다 적게 증가했다. 요런 지표들이 나왔는데 그래서 지난 2년간 고용 지표들이 어떤 느낌인지를 좀 보면은 전반적으로 뭐랄까요? 아, 좀 애매해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좀 애매한데 야, 고용 시장이 강하냐라고 얘기하기에는 살짝 애매한 느낌은 있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건요 오른쪽 밑에 있는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지표인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얼마나 임금 상승이 늘어나느냐에 대한 건데 점점 임금 상승률의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죠.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절대적으로 줄어드는 건 아닌데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거고. 근데 이제 시장에서 많이 걱정했던 건 뭐냐면 특히 이제 호르무즈 이슈가 터지면서 유가가 많이 오르니까 유가 많이 오른 거 보고 아 노동자들이 아 저희 임금 좀 많이 올려 주세요 하면서 임금을 올리고 임금을 올리니까 또 다른 물가가 올라가고 또 다른 물가가 올라가니까 노동자들이 아 그럼 저 임금 좀 올려 주세요 하면서이 뭔가 무한 루프처럼 피드백 루프가 돌아서 계속 물가도 올라가고 임금도 올라가는 그런 사이클을 상당히 걱정을 했는데 지금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에 움직 움직임만 봤을 때는 그런 악순환에 빠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 요런 부분들이 제가 보기엔 좀 긍정적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요. 이런 분위기 지속될지 앞으로 나오는 지표들을 봐야겠지만 적어도 고용 지표만 봤을 때는 금리 인상은 그래도 좀 살살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희망을 본 어제였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물가가 높게 나오면 다 소용이 없다는 거. 왜냐면 연준의 책무 중에 하나가 물가를 잘 다스리는 것도 있기 때문에 물가를 보긴 봐야 되는데 고용만 봤을 때는 그래도 금리 인상을 할 명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G7이 경류랑 원유를 최대 1억 배러를 방출한다 요렇게 얘기 나왔어요. 요즘 호르몬지 때문에 너무 힘드니까 일단 우리가 갖고 있는 거 좀 방출할게 무려 1억 배럴 물론 물론 1억 배럴이 뭐 모르겠습니다. 엄청 크진 않아요. 아마 하루에 우리가 사용하는 양 자체가 1억 배럴이긴 해 가지고 뭐 엄청 큰 건 아닌데 어쨌든 그래도 의미는 있다. 원유 경유 방출은 의미는 있다 정도로만 얘기하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호르무즈 이슈 뒤 유가 상승이 임금과 물가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03] AI 에이전트 최종승자 결국 여기입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오늘도 간밤에 있었던 나스닥 얘기부터 시작해서 AI 에이전트 정말 전쟁이 시작됐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두 가지 얘기를 다 해 볼게요. 일단 나스닥 그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려 1.2% 가까이 올랐고요. 어제 나스닥이 올랐던 이유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좀 안 좋게 나왔어요. 예상보다 고용 지표가 안 좋게 나오다 보니까 이제 금리를 그렇게 막 세게는 못 올리겠구나라는 생각이 시장에 퍼지면서 어 나스닥에는 긍정적이었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최근에 유가 때문에 좀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에 대해서 그래도 G7이 어 디젤과 원유를 방출하는 것을 합의했다. 요런 뉴스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유가도 약간 안정을 되찾았다.요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보면은 비농업 고용 지수, 그러니까 신규 고용자들이 얼마나 늘어나냐 예상치가 거의 9만 개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3만 개도 늘어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예상체 1 정도밖에 어 일자리 증가가 없었고요. 실험률은 조금 올라가긴 했습니다. 실험률도 이제 예상치보다 살짝 안 좋게 나왔는데 숫자가 거의 5차 범위 정도의 수준이라 뭐 큰 의미는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그나마 인상적이었던 거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 시간당 임금이 얼마나 증가하는지가 되게 중요하잖아요.데 요게 또 그렇게 예상치보다 적게 증가했다. 요런 지표들이 나왔는데 그래서 지난 2년간 고용 지표들이 어떤 느낌인지를 좀 보면은 전반적으로 뭐랄까요? 아, 좀 애매해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좀 애매한데 야, 고용 시장이 강하냐라고 얘기하기에는 살짝 애매한 느낌은 있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건요 오른쪽 밑에 있는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지표인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원유·디젤
발생 가능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도시바 AI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확대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HDD 공급 확대 가능성은 저장장치뿐 아니라 메모리 수요에도 연결되는 변수로 보아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제 원래 이제 하드디스크는 사실 이제 두 회사 시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의이 두 회사의 양강 체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갑자기이 양강 체제를 깨시 깨기 위한 도시바가 데이터 센터용 HDD 관련된 용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를 할 거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각각 시게이트 10% 떨어지고 웨턴 디지털 7% 떨어지는 이이 있었습니다. 그 여파로 저장 장치들이 다 같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어제 나스닥이 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도 2% 떨어지고 샌디스크도 4% 떨어지는 아 3.8% 정도 떨어지는 그런 일이 있었고요. 하드디스크가 갑자기 늘어나면 메모리를 좀 덜 쓸 수도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생길 수가 있다 보니까 이쪽 저장 장치 이슈조차도 저쪽 메모리에게도 이슈가 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고요. 자, 그리고 본격적으로 비테크의 에이전트 전쟁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이 빅테크의 에이전트들이 개인형 에이전트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를 여러분들이 무조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이게 채지 이후에 정말 강력한 변화를 세상에 줄 거다라는 저는 매우 큰 확신이 있습니다. 제가 한 달 정도 여러 가지 지금 에이전트를 써 보면서 그런 확신을 좀 얻게 됐고요. 과거에는 과거에는 유저들이 직접 앱이나 웹을 썼죠. 배민을 쓰거나 내가 뭐 배달 주문해야지 그런 배민시키 실행시키고 내가 쇼핑해야지 쿠팡 들어가고 호텔 예약해야지 부킹닷컴 들어가고 내가 뭐 비행기 예약해야지 스카이 스캐너 앱 실행시키고 뭐 내가 뭐 구글 일정 구글 캘린더 뭐 각종 문서 앱들 뭐 이런 것들 이제 열어 가지고 제가 직접 이렇게 사용을 했다면 제가 보기에 앞으로의 인터넷은 앞으로의 생태계는 이렇게 바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저가 있으면이 유저는 이제 에이전트한테 자연으로만 얘기하고 에이전트가 직접 컴퓨터를 제어하는 형태로 이제 생태계가 바뀔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시바가 데이터센터용 HDD 용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왔고, 시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 주가가 각각 10%, 7% 하락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제 원래 이제 하드디스크는 사실 이제 두 회사 시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의이 두 회사의 양강 체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갑자기이 양강 체제를 깨시 깨기 위한 도시바가 데이터 센터용 HDD 관련된 용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를 할 거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각각 시게이트 10% 떨어지고 웨턴 디지털 7% 떨어지는 이이 있었습니다. 그 여파로 저장 장치들이 다 같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어제 나스닥이 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도 2% 떨어지고 샌디스크도 4% 떨어지는 아 3.8% 정도 떨어지는 그런 일이 있었고요. 하드디스크가 갑자기 늘어나면 메모리를 좀 덜 쓸 수도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생길 수가 있다 보니까 이쪽 저장 장치 이슈조차도 저쪽 메모리에게도 이슈가 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고요. 자, 그리고 본격적으로 비테크의 에이전트 전쟁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이 빅테크의 에이전트들이 개인형 에이전트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를 여러분들이 무조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이게 채지 이후에 정말 강력한 변화를 세상에 줄 거다라는 저는 매우 큰 확신이 있습니다. 제가 한 달 정도 여러 가지 지금 에이전트를 써 보면서 그런 확신을 좀 얻게 됐고요. 과거에는 과거에는 유저들이 직접 앱이나 웹을 썼죠. 배민을 쓰거나 내가 뭐 배달 주문해야지 그런 배민시키 실행시키고 내가 쇼핑해야지 쿠팡 들어가고 호텔 예약해야지 부킹닷컴 들어가고 내가 뭐 비행기 예약해야지 스카이 스캐너 앱 실행시키고 뭐 내가 뭐 구글 일정 구글 캘린더 뭐 각종 문서 앱들 뭐 이런 것들 이제 열어 가지고 제가 직접 이렇게 사용을 했다면 제가 보기에 앞으로의 인터넷은 앞으로의 생태계는 이렇게 바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저가 있으면이 유저는 이제 에이전트한테 자연으로만 얘기하고 에이전트가 직접 컴퓨터를 제어하는 형태로 이제 생태계가 바뀔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 하락과 함께 마이크론은 약 2%, 샌디스크는 약 3.8% 하락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제 원래 이제 하드디스크는 사실 이제 두 회사 시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의이 두 회사의 양강 체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갑자기이 양강 체제를 깨시 깨기 위한 도시바가 데이터 센터용 HDD 관련된 용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를 할 거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각각 시게이트 10% 떨어지고 웨턴 디지털 7% 떨어지는 이이 있었습니다. 그 여파로 저장 장치들이 다 같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어제 나스닥이 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도 2% 떨어지고 샌디스크도 4% 떨어지는 아 3.8% 정도 떨어지는 그런 일이 있었고요. 하드디스크가 갑자기 늘어나면 메모리를 좀 덜 쓸 수도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생길 수가 있다 보니까 이쪽 저장 장치 이슈조차도 저쪽 메모리에게도 이슈가 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고요. 자, 그리고 본격적으로 비테크의 에이전트 전쟁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이 빅테크의 에이전트들이 개인형 에이전트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를 여러분들이 무조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이게 채지 이후에 정말 강력한 변화를 세상에 줄 거다라는 저는 매우 큰 확신이 있습니다. 제가 한 달 정도 여러 가지 지금 에이전트를 써 보면서 그런 확신을 좀 얻게 됐고요. 과거에는 과거에는 유저들이 직접 앱이나 웹을 썼죠. 배민을 쓰거나 내가 뭐 배달 주문해야지 그런 배민시키 실행시키고 내가 쇼핑해야지 쿠팡 들어가고 호텔 예약해야지 부킹닷컴 들어가고 내가 뭐 비행기 예약해야지 스카이 스캐너 앱 실행시키고 뭐 내가 뭐 구글 일정 구글 캘린더 뭐 각종 문서 앱들 뭐 이런 것들 이제 열어 가지고 제가 직접 이렇게 사용을 했다면 제가 보기에 앞으로의 인터넷은 앞으로의 생태계는 이렇게 바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저가 있으면이 유저는 이제 에이전트한테 자연으로만 얘기하고 에이전트가 직접 컴퓨터를 제어하는 형태로 이제 생태계가 바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HDD가 늘어나면 메모리 사용을 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생길 수 있어 저장장치 이슈가 메모리에도 영향을 준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제 원래 이제 하드디스크는 사실 이제 두 회사 시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의이 두 회사의 양강 체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갑자기이 양강 체제를 깨시 깨기 위한 도시바가 데이터 센터용 HDD 관련된 용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를 할 거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각각 시게이트 10% 떨어지고 웨턴 디지털 7% 떨어지는 이이 있었습니다. 그 여파로 저장 장치들이 다 같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어제 나스닥이 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도 2% 떨어지고 샌디스크도 4% 떨어지는 아 3.8% 정도 떨어지는 그런 일이 있었고요. 하드디스크가 갑자기 늘어나면 메모리를 좀 덜 쓸 수도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생길 수가 있다 보니까 이쪽 저장 장치 이슈조차도 저쪽 메모리에게도 이슈가 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고요. 자, 그리고 본격적으로 비테크의 에이전트 전쟁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이 빅테크의 에이전트들이 개인형 에이전트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를 여러분들이 무조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이게 채지 이후에 정말 강력한 변화를 세상에 줄 거다라는 저는 매우 큰 확신이 있습니다. 제가 한 달 정도 여러 가지 지금 에이전트를 써 보면서 그런 확신을 좀 얻게 됐고요. 과거에는 과거에는 유저들이 직접 앱이나 웹을 썼죠. 배민을 쓰거나 내가 뭐 배달 주문해야지 그런 배민시키 실행시키고 내가 쇼핑해야지 쿠팡 들어가고 호텔 예약해야지 부킹닷컴 들어가고 내가 뭐 비행기 예약해야지 스카이 스캐너 앱 실행시키고 뭐 내가 뭐 구글 일정 구글 캘린더 뭐 각종 문서 앱들 뭐 이런 것들 이제 열어 가지고 제가 직접 이렇게 사용을 했다면 제가 보기에 앞으로의 인터넷은 앞으로의 생태계는 이렇게 바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저가 있으면이 유저는 이제 에이전트한테 자연으로만 얘기하고 에이전트가 직접 컴퓨터를 제어하는 형태로 이제 생태계가 바뀔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HDD 저장장치메모리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메타의 뮤즈 AI 에이전트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타의 무료 배포는 감당 가능한 비용으로 선점 효과와 광고 본업의 효용을 함께 노리는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가상 머신을 어쨌든 뮤즈 사용자 한 명한테 다 준 거잖아요. 그니까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겠어. 컴퓨팅과 돈이 매우 많이 필요합니다. 모건 스탠니의 예상. 이 모건 스탠니 피셜로는 한 명의 유저당 한 달에 필요한 비용이 약 40달러 정도로 추정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비용에는 추론 비용과 그니까 AI 관련된 명령을 내리면 그 AI 관련된 걸 답을내는 추론 비용과 인퍼런스 비용과 가상 머신 비용이 있습니다. 가상 머신이라는 건 아까도 말했지만 그 에이전트가 실제로 컴퓨터를 조작할 때 그 조작할 컴퓨터가 존재해야 되기 때문에 그 가상 머신이 필요한데 뭐 코어는 두 개 정도로 추정이 되고 램 8기가 뭐 하드가 한 100GB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요 정도 가상 머신을 돌리기 위해서 또 추론을 한 달에 감당하기 위해서는 약 37달러 정도가 원가가 필요하다라고 합니다. 자, 그런데 제가 대충 계산해 보니까 물론 이게 5차는 있을 수 있는데 메타한테 필요한 비용이 유저가 활성 유저 1천만 명 정도라고 치면 메타에게 1년에 필요한 비용이 그래도 한 4에서 5빌리언 달러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메타 입장에서 어 제가 보기에 이거 치킨 게임 못 할 건 아니다. 메타 입장에서 그래도 뭐 한 5빌리언 정도 쓰면은 현재 사용자들을 다 무료로 어느 정도 끌고 갈 수 있는 거니까 메타 1년 매출이 228 빌리언 달러인 거를 감안을 하면 메타의이 무료 전략 감당 못 할 정도는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타는 신이 나서 지금 광고도 켜고 뭐 무료 토큰도 막 더 열고이 사람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메타의 뮤즈, 메타의 에이전트를 홍보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자, 왜 이렇게 메타가 이런 에이전트 뮤즈를 깔게 하려고 노력을 하냐하면이 에이전트에는 선점 효과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왜 그러냐면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뮤즈를 사용하면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무엇을 소비하는지를 더 직접적으로 나에 대해서 더 많은 걸 내가 직접적으로 알려 주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개인형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나 자신에 대한 타게팅 광고가 훨씬 더 잘될 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타게팅이 훨씬 더 잘되면 인스타그램 같은 거가 훨씬 더 타게팅이 더 잘되고 광고 효율이 좋아지면 뭐 그걸로 돈을 또 버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메타 매출이 200빌리언이 넘어서 사실 효율을 5% 10%만 올려도 메타는 정말 수십리언 달러를 벌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메타 입장에서는 뮤즈라는 에이전트를 깔면서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갈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고 그건 물론 광고 사업을 버리고 있는 구글에도 해당이 되겠죠. 다만 이제 구글은 아직 그럴듯한 AI 에이전트가 아직은 없기 때문에. 하지만 구글도 그런 포텐셜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겠고. 어쨌든 메타가 이렇게나 시장에 집착하는 이유는 시장의 이런 선점 효과가 존재하기도 하고 또 메타 입장에서는 이런 에이전트를 퍼트리면 본업에 좋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다라는 거 말씀드리고요. 자, 그리고 인스팅트라는 스타트업도 있어요.이이 스타트업은 정말 재밌는게 무료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바이럴되고 있는 개인형 에이전트의 가장 원조격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물론 이제 오픈 클러 올초에 나한 오픈 클로가 있긴 하지만 그런 일종의 프로토타입이라고 치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중에서는 인스트 AI가 그래도 가장 개인형 에이전트 중에서는 좀 원조격에 가까운 거 같고 최근에 이제 워낙 인기가이 회사에 지표가 좋다 보니까 출시 6개월도 안 돼서 기업 가치가 10빌리언 달러까지 올라왔는데 정말 재밌는 건 뭐냐면요.이 회사에 재밌는 건 앱이 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는 뮤즈 사용자에게 주당 1억 토큰을 무료로 제공하고,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조작할 가상 머신까지 제공하는 공격적 전략을 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되게 쉬워요. 왜냐면이 앱들 있잖아요. 여러분들 핸드폰에 앱이 몇 개인지 모르겠는데 앱을 다운로드 받고 앱을 직접 사용하는 일은 상당히 어렵고 번거롭습니다. 물론 제 채널들 제 채널 보시는 분들이 주로 3040이니까 뭐 그렇게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사실 이제 50대만 넘어도 앱을 사용하고 키오스크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런데 에이전트는 어떤가요? 우리가 에이전트랑 소통할 때 그냥 자연으로 하면 되잖아. 키보드 타이핑도 사실 필요 없어. 그냥 음성 메시지만 보내도 얘가 알아서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사람은 훨씬 더 쉬운 걸로 옮겨갈 수밖에 없고 그런 초석을 지금의 에이전트들이 분명히 만들어 나가고 있는 거 같고요. 저도 지금 한 달 정도 넘게 쓴 거 같은데 에이전트들을 대부분 너무너무 좋은 경험으로 에이전트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집 이후에 제가 보기에 이렇게 AI 제품 자체에 폭발적인 반응을 하는 건 전 처음 봤어요. 그래서 진짜 큰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자, 그래서이 개인형 에이전트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제가 보기에 한네 개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에서 핫한 메타의 뮤즈 그리고 스타트업 인스팅트가 있고 또 스페이스엑스의 그록봇이 있고요. 또 오픈 AI의 다츠 얼마 전에 나왔죠. 이렇게네 가지가 제가 보기에 경쟁을 하고 있다라고 보는데 가장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는 건 메타예요. 왜냐면 사용자한테 한 명의 사용자한테 일주일에 1억 토큰을 무료로 풀었거든요. 자, 그런데 왜 공격적이냐?이 이 1억 토큰 자체도 폭력적인데이 에이전트가 실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에이전트가 지낼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에이전트는 컴퓨터를 직접 조작을 하기 때문에 웹브라우저를 열거나 뭐 프로그램을 설치하는게 필요하면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그런 것들을 어떤 컴퓨터에서 해야 되는데 그거를 제 스마트폰에서 그거를 할 순 없으니까 별도의 컴퓨터 가상 머신이라고도 하는데 어쨌든 별도의 컴퓨터가 필요한데 사실이 비용이 어마어마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 가상 머신을 어쨌든 뮤즈 사용자 한 명한테 다 준 거잖아요. 그니까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겠어. 컴퓨팅과 돈이 매우 많이 필요합니다. 모건 스탠니의 예상. 이 모건 스탠니 피셜로는 한 명의 유저당 한 달에 필요한 비용이 약 40달러 정도로 추정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비용에는 추론 비용과 그니까 AI 관련된 명령을 내리면 그 AI 관련된 걸 답을내는 추론 비용과 인퍼런스 비용과 가상 머신 비용이 있습니다. 가상 머신이라는 건 아까도 말했지만 그 에이전트가 실제로 컴퓨터를 조작할 때 그 조작할 컴퓨터가 존재해야 되기 때문에 그 가상 머신이 필요한데 뭐 코어는 두 개 정도로 추정이 되고 램 8기가 뭐 하드가 한 100GB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요 정도 가상 머신을 돌리기 위해서 또 추론을 한 달에 감당하기 위해서는 약 37달러 정도가 원가가 필요하다라고 합니다. 자, 그런데 제가 대충 계산해 보니까 물론 이게 5차는 있을 수 있는데 메타한테 필요한 비용이 유저가 활성 유저 1천만 명 정도라고 치면 메타에게 1년에 필요한 비용이 그래도 한 4에서 5빌리언 달러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메타 입장에서 어 제가 보기에 이거 치킨 게임 못 할 건 아니다. 메타 입장에서 그래도 뭐 한 5빌리언 정도 쓰면은 현재 사용자들을 다 무료로 어느 정도 끌고 갈 수 있는 거니까 메타 1년 매출이 228 빌리언 달러인 거를 감안을 하면 메타의이 무료 전략 감당 못 할 정도는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타는 신이 나서 지금 광고도 켜고 뭐 무료 토큰도 막 더 열고이 사람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메타의 뮤즈, 메타의 에이전트를 홍보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자, 왜 이렇게 메타가 이런 에이전트 뮤즈를 깔게 하려고 노력을 하냐하면이 에이전트에는 선점 효과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기 설정 뒤 축적되는 개인 정보와 권한이 에이전트 교체 비용을 높이고, 더 직접적인 이용자 정보가 타게팅 광고 효율도 높일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벤톰슨이라는 테크 애널리스트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에이전트를 여러분들도 써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이전트를 처음에 이제 깔고 세팅할 때가 사실은 경험이 제일 안 좋거든요. 왜냐면 에이전트한테 나의 정보를 줘야 되고 내가 직업이 뭔지, 내가 나이가 얼만지,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뭐 각종 내 로그인 정보, 내가 내 파일 권한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처음에 세팅을 하면서 알려 줘야 되거든요. 근데 그때가 경험이 사실 제일 안 좋아. 그런데이 에이전트를 여러분들이 계속 써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에 대한 맥락을 에이전트가 나에 대해서 많이 알면 알수록 에이전트는 나에게 더 좋은 정보를 줍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이 에이전트를 꽤나 오래 쓰게 되면 제 정보와 권한을 많이 갖게 되고요. 그것을 많이 갖고 있는 에이전트를 사용하다 보면 다른 에이전트로 이제 바꾸기는 어렵지 않을까? 마치 아이폰자가 계속 아이폰밖에 쓸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결국에는 제가 보기에 사용자는 하나의 주된 에이전트만을 쓰고 대부분의 앱은 뒷단으로 밀려나게 될 거 같아요. 제가 아까 그림에도 사용자는 대부분 하나의 에이전트만 쓰고 대부분의 앱들은 뒷단으로 밀려나고요. 에이전트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돈의 흐름 속에서 마치 카드 회사처럼 수수료를 받으면서 돈을 벌어 나갈 것 같고 그리고 언제나 그렇지만 유저의 가장 앞단에 있는 곳에서 이익은 제일 많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에이전트 회사들이 가장 큰 이익을 볼 가능성이 있고요 뒷담에 있는 애들은 진짜 뒷담이라서 이익을 그렇게 많이 가져가지는 못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런 생각이 일단은 좀 듭니다. 자, 또 하나 재밌는 건 벤톰슨이 생각하기에는 메타 같은 회사는이 에이전트를 돌림으로써 뮤즈라는 에이전트를 돌림으로써 수수료 외에도 더 큰 효용이 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왜 그러냐면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뮤즈를 사용하면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무엇을 소비하는지를 더 직접적으로 나에 대해서 더 많은 걸 내가 직접적으로 알려 주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개인형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나 자신에 대한 타게팅 광고가 훨씬 더 잘될 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타게팅이 훨씬 더 잘되면 인스타그램 같은 거가 훨씬 더 타게팅이 더 잘되고 광고 효율이 좋아지면 뭐 그걸로 돈을 또 버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메타 매출이 200빌리언이 넘어서 사실 효율을 5% 10%만 올려도 메타는 정말 수십리언 달러를 벌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메타 입장에서는 뮤즈라는 에이전트를 깔면서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갈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고 그건 물론 광고 사업을 버리고 있는 구글에도 해당이 되겠죠. 다만 이제 구글은 아직 그럴듯한 AI 에이전트가 아직은 없기 때문에. 하지만 구글도 그런 포텐셜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겠고. 어쨌든 메타가 이렇게나 시장에 집착하는 이유는 시장의 이런 선점 효과가 존재하기도 하고 또 메타 입장에서는 이런 에이전트를 퍼트리면 본업에 좋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다라는 거 말씀드리고요. 자, 그리고 인스팅트라는 스타트업도 있어요.이이 스타트업은 정말 재밌는게 무료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바이럴되고 있는 개인형 에이전트의 가장 원조격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물론 이제 오픈 클러 올초에 나한 오픈 클로가 있긴 하지만 그런 일종의 프로토타입이라고 치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중에서는 인스트 AI가 그래도 가장 개인형 에이전트 중에서는 좀 원조격에 가까운 거 같고 최근에 이제 워낙 인기가이 회사에 지표가 좋다 보니까 출시 6개월도 안 돼서 기업 가치가 10빌리언 달러까지 올라왔는데 정말 재밌는 건 뭐냐면요.이 회사에 재밌는 건 앱이 없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개인형 AI 에이전트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인스팅트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성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앱 설치 장벽을 피한 배포 방식과 빠른 사용량 증가는 개인형 에이전트 수요의 강도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에이전트인데 어떻게 앱이 없냐? 그냥 왓에서 인스팅트 봇을 등록해서 하는 거예요. 아마 한국에서도 비슷한 거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카카오도 API 같은 거 되면 카카오 톡톡으로 그냥 어 친구 등록해서 뭐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들긴 하는데 어쨌든 그래서 왓이나 이메일 계정 등으로 이제 인스팅트를 사용이 가능하고요. 저는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앱을 설치해라 하라라고 안내하면 생각보다 안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앱 설치하고 누르고 버튼 눌러서 앱스토어 들어가서 다운로드 버튼 누르고 이게 너무 귀찮거든. 그래서 안 하고 빠져나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냥 현재 존재하는 와 같은 앱에 기생에서 하는 서비스를 퍼트리는 방식도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저도 인스트에 뭐 이런 거 많이 시켜요. 지금 저 같은 경우 유튜브 작업을 하니까 내가 어떤 영상으로 어떤 제목으로 어 올리면 좋을까? 유튜브 제목을 어떤 걸로 하면 좋을까 하면서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영상에 대해서 어 추천을 해 달라 이러면서 인스트한테 얘기했더니 인스트가 어떤 제목으로 영상을 올리면 되겠다 이런 얘기들. 인스트가 이제 이런 것들도 하고요. 사실 인스트로 하는 거 되게 많아요. 근데 정말 재밌는 건이 인스트에 미칠듯한 성장 페이스입니다. 그 사용량이 하루에 10%가 성장한대요. 어, 제가 이런 서비스를 본 적이 없어서 이게 꺾인다고 해도 하루에 10%씩 사용량이 성장하는 서비스는 못 받고 그러면 일주일에 거의 두 배 성장을 하거든요. 제 평생 이런 서비스를 본 적이 없어서. 물론 이제 성장률 자체는 둔화가 되겠지만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이 개인형 에이전트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은 정말 엄청나다라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알 수가 있고 유저는 일주일에 10% 정도 페이스로 성장한다고 해요. 근데 재밌는 건 뭐다? 어, 인스팅트 같은 경우는 초대 기반이기 때문에 유저가 막 폭발적으로 그렇게 느는게 쉽지 않은 구조이긴 합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인스팅트 같은 경우는 창업자 시간의 40%가이 컴퓨팅 파워 GPU 구하러 다니는 일에 다니는 일에 시간에 40%를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되 인상적이었는데 사용자들한테는 돈을 안 받는 형태로 일단은 계속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어, M&이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그리고 사고 싶어 하는 것도 많을 거 같아. 뭐 구글도 사고 싶을 거 같고 애플 같은데 많이 사고 싶어 할 거 같고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자, 그 외에도 그록보도 있습니다. 제가 그롭보트 쓰고 있는데 그보은 왜 쓰냐면 그런게 좋아요. 그러니까 에이전트를 약간 역할별로 나눌 수 있어. 그니까 다른 데는 채팅방이 하나거든요. 에이전트와 소통하는 채팅방은 딱 하나만 존재하는게 일반적인 어떤 에이전트 서비스인데 제 그록봇은 유일하게 그 에이전트마다 채팅방인 방이 다 달라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어떤게 있느냐? 블룸버그 요약 방이 있습니다. 그럼 여기는 꼭 블룸버그가 올라오는 건 아닌데 몇 시간에 한 번씩 그 외신이나 한국에서 올라오는 경제 관련된 기사를 이제 올리는 거예요. 올리는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X 관련돼서 제 관심 주식들이 X에서 어떤 얘기들이 어 언급이 되는지 그리고 종토방도 갑니다. 종토방도 보면서 주식과 관련돼서 어떤 얘기들이 올라오는지를 또 이게 매일매일 어 일정 주기마다 체크해 주는 서비스고요. 그리고 유튜브 콘텐츠 기획도 해 줍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스팅트는 앱 없이 왓츠앱이나 이메일 계정으로 쓰는 무료 개인형 에이전트로 소개됐으며, 출시 6개월이 안 돼 기업가치가 100억달러까지 올랐고 사용량은 하루 10% 성장한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에이전트인데 어떻게 앱이 없냐? 그냥 왓에서 인스팅트 봇을 등록해서 하는 거예요. 아마 한국에서도 비슷한 거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카카오도 API 같은 거 되면 카카오 톡톡으로 그냥 어 친구 등록해서 뭐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들긴 하는데 어쨌든 그래서 왓이나 이메일 계정 등으로 이제 인스팅트를 사용이 가능하고요. 저는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앱을 설치해라 하라라고 안내하면 생각보다 안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앱 설치하고 누르고 버튼 눌러서 앱스토어 들어가서 다운로드 버튼 누르고 이게 너무 귀찮거든. 그래서 안 하고 빠져나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냥 현재 존재하는 와 같은 앱에 기생에서 하는 서비스를 퍼트리는 방식도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저도 인스트에 뭐 이런 거 많이 시켜요. 지금 저 같은 경우 유튜브 작업을 하니까 내가 어떤 영상으로 어떤 제목으로 어 올리면 좋을까? 유튜브 제목을 어떤 걸로 하면 좋을까 하면서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영상에 대해서 어 추천을 해 달라 이러면서 인스트한테 얘기했더니 인스트가 어떤 제목으로 영상을 올리면 되겠다 이런 얘기들. 인스트가 이제 이런 것들도 하고요. 사실 인스트로 하는 거 되게 많아요. 근데 정말 재밌는 건이 인스트에 미칠듯한 성장 페이스입니다. 그 사용량이 하루에 10%가 성장한대요. 어, 제가 이런 서비스를 본 적이 없어서 이게 꺾인다고 해도 하루에 10%씩 사용량이 성장하는 서비스는 못 받고 그러면 일주일에 거의 두 배 성장을 하거든요. 제 평생 이런 서비스를 본 적이 없어서. 물론 이제 성장률 자체는 둔화가 되겠지만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이 개인형 에이전트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은 정말 엄청나다라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알 수가 있고 유저는 일주일에 10% 정도 페이스로 성장한다고 해요. 근데 재밌는 건 뭐다? 어, 인스팅트 같은 경우는 초대 기반이기 때문에 유저가 막 폭발적으로 그렇게 느는게 쉽지 않은 구조이긴 합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인스팅트 같은 경우는 창업자 시간의 40%가이 컴퓨팅 파워 GPU 구하러 다니는 일에 다니는 일에 시간에 40%를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되 인상적이었는데 사용자들한테는 돈을 안 받는 형태로 일단은 계속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어, M&이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그리고 사고 싶어 하는 것도 많을 거 같아. 뭐 구글도 사고 싶을 거 같고 애플 같은데 많이 사고 싶어 할 거 같고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자, 그 외에도 그록보도 있습니다. 제가 그롭보트 쓰고 있는데 그보은 왜 쓰냐면 그런게 좋아요. 그러니까 에이전트를 약간 역할별로 나눌 수 있어. 그니까 다른 데는 채팅방이 하나거든요. 에이전트와 소통하는 채팅방은 딱 하나만 존재하는게 일반적인 어떤 에이전트 서비스인데 제 그록봇은 유일하게 그 에이전트마다 채팅방인 방이 다 달라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어떤게 있느냐? 블룸버그 요약 방이 있습니다. 그럼 여기는 꼭 블룸버그가 올라오는 건 아닌데 몇 시간에 한 번씩 그 외신이나 한국에서 올라오는 경제 관련된 기사를 이제 올리는 거예요. 올리는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X 관련돼서 제 관심 주식들이 X에서 어떤 얘기들이 어 언급이 되는지 그리고 종토방도 갑니다. 종토방도 보면서 주식과 관련돼서 어떤 얘기들이 올라오는지를 또 이게 매일매일 어 일정 주기마다 체크해 주는 서비스고요. 그리고 유튜브 콘텐츠 기획도 해 줍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메신저에서 바로 쓰게 하면 앱 설치·다운로드 단계에서 이탈하는 이용자를 줄일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에이전트인데 어떻게 앱이 없냐? 그냥 왓에서 인스팅트 봇을 등록해서 하는 거예요. 아마 한국에서도 비슷한 거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카카오도 API 같은 거 되면 카카오 톡톡으로 그냥 어 친구 등록해서 뭐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들긴 하는데 어쨌든 그래서 왓이나 이메일 계정 등으로 이제 인스팅트를 사용이 가능하고요. 저는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앱을 설치해라 하라라고 안내하면 생각보다 안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앱 설치하고 누르고 버튼 눌러서 앱스토어 들어가서 다운로드 버튼 누르고 이게 너무 귀찮거든. 그래서 안 하고 빠져나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냥 현재 존재하는 와 같은 앱에 기생에서 하는 서비스를 퍼트리는 방식도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저도 인스트에 뭐 이런 거 많이 시켜요. 지금 저 같은 경우 유튜브 작업을 하니까 내가 어떤 영상으로 어떤 제목으로 어 올리면 좋을까? 유튜브 제목을 어떤 걸로 하면 좋을까 하면서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영상에 대해서 어 추천을 해 달라 이러면서 인스트한테 얘기했더니 인스트가 어떤 제목으로 영상을 올리면 되겠다 이런 얘기들. 인스트가 이제 이런 것들도 하고요. 사실 인스트로 하는 거 되게 많아요. 근데 정말 재밌는 건이 인스트에 미칠듯한 성장 페이스입니다. 그 사용량이 하루에 10%가 성장한대요. 어, 제가 이런 서비스를 본 적이 없어서 이게 꺾인다고 해도 하루에 10%씩 사용량이 성장하는 서비스는 못 받고 그러면 일주일에 거의 두 배 성장을 하거든요. 제 평생 이런 서비스를 본 적이 없어서. 물론 이제 성장률 자체는 둔화가 되겠지만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이 개인형 에이전트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은 정말 엄청나다라는 겁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무료 서비스와 GPU 확보 부담 때문에 인수합병 가능성을 개인적 전망으로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알 수가 있고 유저는 일주일에 10% 정도 페이스로 성장한다고 해요. 근데 재밌는 건 뭐다? 어, 인스팅트 같은 경우는 초대 기반이기 때문에 유저가 막 폭발적으로 그렇게 느는게 쉽지 않은 구조이긴 합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인스팅트 같은 경우는 창업자 시간의 40%가이 컴퓨팅 파워 GPU 구하러 다니는 일에 다니는 일에 시간에 40%를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되 인상적이었는데 사용자들한테는 돈을 안 받는 형태로 일단은 계속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어, M&이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그리고 사고 싶어 하는 것도 많을 거 같아. 뭐 구글도 사고 싶을 거 같고 애플 같은데 많이 사고 싶어 할 거 같고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자, 그 외에도 그록보도 있습니다. 제가 그롭보트 쓰고 있는데 그보은 왜 쓰냐면 그런게 좋아요. 그러니까 에이전트를 약간 역할별로 나눌 수 있어. 그니까 다른 데는 채팅방이 하나거든요. 에이전트와 소통하는 채팅방은 딱 하나만 존재하는게 일반적인 어떤 에이전트 서비스인데 제 그록봇은 유일하게 그 에이전트마다 채팅방인 방이 다 달라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어떤게 있느냐? 블룸버그 요약 방이 있습니다. 그럼 여기는 꼭 블룸버그가 올라오는 건 아닌데 몇 시간에 한 번씩 그 외신이나 한국에서 올라오는 경제 관련된 기사를 이제 올리는 거예요. 올리는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X 관련돼서 제 관심 주식들이 X에서 어떤 얘기들이 어 언급이 되는지 그리고 종토방도 갑니다. 종토방도 보면서 주식과 관련돼서 어떤 얘기들이 올라오는지를 또 이게 매일매일 어 일정 주기마다 체크해 주는 서비스고요. 그리고 유튜브 콘텐츠 기획도 해 줍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스팅트개인형 AI 에이전트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픈AI의 다츠 에이전트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픈AI가 무료 확산보다 당장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용 에이전트에 우선 집중한 것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 당장 돈 되는 에이전트를 풀더라도 당장 돈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런 쪽이 아무래도 기업 유저들 대상으로 B2B에 집중을 해야 돈을 좀 더 벌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 같고요. 특히 세마트만도 뭐 요렇게 쓴다고 하는데 캘린더, 이메일, 슬렉 이게 업무에서 사용하는 주된 서비스들인데 이런 것들만 연결해 줘도 제가 보기에도 분명 돈값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면 이것들만 쭉 내가 갖고 있는 계정들만 봐도 특히나 B2B로도 저는 진짜 에이전트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요것들만 봐도 마치 내 비서가 생긴 것처럼 제가 답장해야 되는데 까먹은 이메일 제가 얼마 전에 추천사가 왔었어요. 추천사 의뢰가 9월 30일까지 해 달라고 추천사 의뢰가 왔었는데 그거 쓰는 거 까먹고 있었다가 에이전트가 얘기를 해 줘 가지고 오늘까지 답장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해 줘서 아 그거 보고 아 맞다 답장해야지 뭐 그런 것들을 바로바로 저한테 알려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비서가 있으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저는 비서가 있어 본 적은 없지만 어쨌든 비서가 있으면 제가 놓친 메시지 바로바로 체크해 줘서 뭔가 이제 업무하기가 훨씬 더 편해진 느낌이 있고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되게 중요한 포인트도 하나 있는데 제가 이제 에이전트네 가지 설명을 다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주로 요즘에 가장 핫한 에이전트네 개를 써 보면서 제가 드는 생각은 어느 에이전트가 압도적으로 좋거나 압도적으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이 만약에 나온다고 해도 제가 보기에 그 에이전트들이 그런 기능들을 바로 구현하는게 그니까 만약에 바츠에서 새로운 기능이 나왔어 그러면 뮤즈가 그 기능을 베기는 건 그렇게 어려울 거 같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의 다츠 에이전트는 무료 이용자가 쓸 수 없고, 제시된 활용 예시도 기업 대상 B2B에 집중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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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 당장 돈 되는 에이전트를 풀더라도 당장 돈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런 쪽이 아무래도 기업 유저들 대상으로 B2B에 집중을 해야 돈을 좀 더 벌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 같고요. 특히 세마트만도 뭐 요렇게 쓴다고 하는데 캘린더, 이메일, 슬렉 이게 업무에서 사용하는 주된 서비스들인데 이런 것들만 연결해 줘도 제가 보기에도 분명 돈값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면 이것들만 쭉 내가 갖고 있는 계정들만 봐도 특히나 B2B로도 저는 진짜 에이전트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요것들만 봐도 마치 내 비서가 생긴 것처럼 제가 답장해야 되는데 까먹은 이메일 제가 얼마 전에 추천사가 왔었어요. 추천사 의뢰가 9월 30일까지 해 달라고 추천사 의뢰가 왔었는데 그거 쓰는 거 까먹고 있었다가 에이전트가 얘기를 해 줘 가지고 오늘까지 답장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해 줘서 아 그거 보고 아 맞다 답장해야지 뭐 그런 것들을 바로바로 저한테 알려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비서가 있으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저는 비서가 있어 본 적은 없지만 어쨌든 비서가 있으면 제가 놓친 메시지 바로바로 체크해 줘서 뭔가 이제 업무하기가 훨씬 더 편해진 느낌이 있고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되게 중요한 포인트도 하나 있는데 제가 이제 에이전트네 가지 설명을 다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주로 요즘에 가장 핫한 에이전트네 개를 써 보면서 제가 드는 생각은 어느 에이전트가 압도적으로 좋거나 압도적으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이 만약에 나온다고 해도 제가 보기에 그 에이전트들이 그런 기능들을 바로 구현하는게 그니까 만약에 바츠에서 새로운 기능이 나왔어 그러면 뮤즈가 그 기능을 베기는 건 그렇게 어려울 거 같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에이전트를 무료로 풀면 적자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재무 개선과 흑자 방향을 고려했을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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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 당장 돈 되는 에이전트를 풀더라도 당장 돈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그런 쪽이 아무래도 기업 유저들 대상으로 B2B에 집중을 해야 돈을 좀 더 벌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 같고요. 특히 세마트만도 뭐 요렇게 쓴다고 하는데 캘린더, 이메일, 슬렉 이게 업무에서 사용하는 주된 서비스들인데 이런 것들만 연결해 줘도 제가 보기에도 분명 돈값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면 이것들만 쭉 내가 갖고 있는 계정들만 봐도 특히나 B2B로도 저는 진짜 에이전트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요것들만 봐도 마치 내 비서가 생긴 것처럼 제가 답장해야 되는데 까먹은 이메일 제가 얼마 전에 추천사가 왔었어요. 추천사 의뢰가 9월 30일까지 해 달라고 추천사 의뢰가 왔었는데 그거 쓰는 거 까먹고 있었다가 에이전트가 얘기를 해 줘 가지고 오늘까지 답장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해 줘서 아 그거 보고 아 맞다 답장해야지 뭐 그런 것들을 바로바로 저한테 알려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비서가 있으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저는 비서가 있어 본 적은 없지만 어쨌든 비서가 있으면 제가 놓친 메시지 바로바로 체크해 줘서 뭔가 이제 업무하기가 훨씬 더 편해진 느낌이 있고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되게 중요한 포인트도 하나 있는데 제가 이제 에이전트네 가지 설명을 다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주로 요즘에 가장 핫한 에이전트네 개를 써 보면서 제가 드는 생각은 어느 에이전트가 압도적으로 좋거나 압도적으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이 만약에 나온다고 해도 제가 보기에 그 에이전트들이 그런 기능들을 바로 구현하는게 그니까 만약에 바츠에서 새로운 기능이 나왔어 그러면 뮤즈가 그 기능을 베기는 건 그렇게 어려울 거 같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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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고용·임금 지표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고용·임금 지표기준 2026.10.03

고용과 임금 흐름을 금리 인상 가능성과 어떻게 연결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농업 고용 증가가 예상치 약 9만 명보다 크게 낮은 3만 명 미만이었고,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의 증가폭도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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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03] AI 에이전트 최종승자 결국 여기입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오늘도 간밤에 있었던 나스닥 얘기부터 시작해서 AI 에이전트 정말 전쟁이 시작됐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두 가지 얘기를 다 해 볼게요. 일단 나스닥 그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려 1.2% 가까이 올랐고요. 어제 나스닥이 올랐던 이유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좀 안 좋게 나왔어요. 예상보다 고용 지표가 안 좋게 나오다 보니까 이제 금리를 그렇게 막 세게는 못 올리겠구나라는 생각이 시장에 퍼지면서 어 나스닥에는 긍정적이었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최근에 유가 때문에 좀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에 대해서 그래도 G7이 어 디젤과 원유를 방출하는 것을 합의했다. 요런 뉴스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유가도 약간 안정을 되찾았다.요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보면은 비농업 고용 지수, 그러니까 신규 고용자들이 얼마나 늘어나냐 예상치가 거의 9만 개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3만 개도 늘어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예상체 1 정도밖에 어 일자리 증가가 없었고요. 실험률은 조금 올라가긴 했습니다. 실험률도 이제 예상치보다 살짝 안 좋게 나왔는데 숫자가 거의 5차 범위 정도의 수준이라 뭐 큰 의미는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그나마 인상적이었던 거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 시간당 임금이 얼마나 증가하는지가 되게 중요하잖아요.데 요게 또 그렇게 예상치보다 적게 증가했다. 요런 지표들이 나왔는데 그래서 지난 2년간 고용 지표들이 어떤 느낌인지를 좀 보면은 전반적으로 뭐랄까요? 아, 좀 애매해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좀 애매한데 야, 고용 시장이 강하냐라고 얘기하기에는 살짝 애매한 느낌은 있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건요 오른쪽 밑에 있는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지표인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유가 상승이 임금·물가 악순환을 만들지 않을 수 있다는 점과 함께, 고용만 보면 금리 인상 명분이 줄어들고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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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03] AI 에이전트 최종승자 결국 여기입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오늘도 간밤에 있었던 나스닥 얘기부터 시작해서 AI 에이전트 정말 전쟁이 시작됐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두 가지 얘기를 다 해 볼게요. 일단 나스닥 그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려 1.2% 가까이 올랐고요. 어제 나스닥이 올랐던 이유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좀 안 좋게 나왔어요. 예상보다 고용 지표가 안 좋게 나오다 보니까 이제 금리를 그렇게 막 세게는 못 올리겠구나라는 생각이 시장에 퍼지면서 어 나스닥에는 긍정적이었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최근에 유가 때문에 좀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에 대해서 그래도 G7이 어 디젤과 원유를 방출하는 것을 합의했다. 요런 뉴스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유가도 약간 안정을 되찾았다.요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보면은 비농업 고용 지수, 그러니까 신규 고용자들이 얼마나 늘어나냐 예상치가 거의 9만 개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3만 개도 늘어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예상체 1 정도밖에 어 일자리 증가가 없었고요. 실험률은 조금 올라가긴 했습니다. 실험률도 이제 예상치보다 살짝 안 좋게 나왔는데 숫자가 거의 5차 범위 정도의 수준이라 뭐 큰 의미는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그나마 인상적이었던 거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 시간당 임금이 얼마나 증가하는지가 되게 중요하잖아요.데 요게 또 그렇게 예상치보다 적게 증가했다. 요런 지표들이 나왔는데 그래서 지난 2년간 고용 지표들이 어떤 느낌인지를 좀 보면은 전반적으로 뭐랄까요? 아, 좀 애매해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좀 애매한데 야, 고용 시장이 강하냐라고 얘기하기에는 살짝 애매한 느낌은 있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건요 오른쪽 밑에 있는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지표인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얼마나 임금 상승이 늘어나느냐에 대한 건데 점점 임금 상승률의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죠.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절대적으로 줄어드는 건 아닌데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거고. 근데 이제 시장에서 많이 걱정했던 건 뭐냐면 특히 이제 호르무즈 이슈가 터지면서 유가가 많이 오르니까 유가 많이 오른 거 보고 아 노동자들이 아 저희 임금 좀 많이 올려 주세요 하면서 임금을 올리고 임금을 올리니까 또 다른 물가가 올라가고 또 다른 물가가 올라가니까 노동자들이 아 그럼 저 임금 좀 올려 주세요 하면서이 뭔가 무한 루프처럼 피드백 루프가 돌아서 계속 물가도 올라가고 임금도 올라가는 그런 사이클을 상당히 걱정을 했는데 지금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에 움직 움직임만 봤을 때는 그런 악순환에 빠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 요런 부분들이 제가 보기엔 좀 긍정적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요. 이런 분위기 지속될지 앞으로 나오는 지표들을 봐야겠지만 적어도 고용 지표만 봤을 때는 금리 인상은 그래도 좀 살살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희망을 본 어제였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물가가 높게 나오면 다 소용이 없다는 거. 왜냐면 연준의 책무 중에 하나가 물가를 잘 다스리는 것도 있기 때문에 물가를 보긴 봐야 되는데 고용만 봤을 때는 그래도 금리 인상을 할 명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G7이 경류랑 원유를 최대 1억 배러를 방출한다 요렇게 얘기 나왔어요. 요즘 호르몬지 때문에 너무 힘드니까 일단 우리가 갖고 있는 거 좀 방출할게 무려 1억 배럴 물론 물론 1억 배럴이 뭐 모르겠습니다. 엄청 크진 않아요. 아마 하루에 우리가 사용하는 양 자체가 1억 배럴이긴 해 가지고 뭐 엄청 큰 건 아닌데 어쨌든 그래도 의미는 있다. 원유 경유 방출은 의미는 있다 정도로만 얘기하겠습니다.

해석·전망개인형 AI 에이전트주 대상 · 기술·제품 · 개인형 AI 에이전트

개인형 에이전트는 인터넷 이용 방식을 어떻게 바꾼다고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용자가 여러 앱과 웹을 직접 여는 대신 자연어로 에이전트에 말하고,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생태계가 바뀔 것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제 원래 이제 하드디스크는 사실 이제 두 회사 시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의이 두 회사의 양강 체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갑자기이 양강 체제를 깨시 깨기 위한 도시바가 데이터 센터용 HDD 관련된 용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를 할 거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각각 시게이트 10% 떨어지고 웨턴 디지털 7% 떨어지는 이이 있었습니다. 그 여파로 저장 장치들이 다 같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어제 나스닥이 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도 2% 떨어지고 샌디스크도 4% 떨어지는 아 3.8% 정도 떨어지는 그런 일이 있었고요. 하드디스크가 갑자기 늘어나면 메모리를 좀 덜 쓸 수도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생길 수가 있다 보니까 이쪽 저장 장치 이슈조차도 저쪽 메모리에게도 이슈가 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고요. 자, 그리고 본격적으로 비테크의 에이전트 전쟁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이 빅테크의 에이전트들이 개인형 에이전트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를 여러분들이 무조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이게 채지 이후에 정말 강력한 변화를 세상에 줄 거다라는 저는 매우 큰 확신이 있습니다. 제가 한 달 정도 여러 가지 지금 에이전트를 써 보면서 그런 확신을 좀 얻게 됐고요. 과거에는 과거에는 유저들이 직접 앱이나 웹을 썼죠. 배민을 쓰거나 내가 뭐 배달 주문해야지 그런 배민시키 실행시키고 내가 쇼핑해야지 쿠팡 들어가고 호텔 예약해야지 부킹닷컴 들어가고 내가 뭐 비행기 예약해야지 스카이 스캐너 앱 실행시키고 뭐 내가 뭐 구글 일정 구글 캘린더 뭐 각종 문서 앱들 뭐 이런 것들 이제 열어 가지고 제가 직접 이렇게 사용을 했다면 제가 보기에 앞으로의 인터넷은 앞으로의 생태계는 이렇게 바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저가 있으면이 유저는 이제 에이전트한테 자연으로만 얘기하고 에이전트가 직접 컴퓨터를 제어하는 형태로 이제 생태계가 바뀔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왜냐면 되게 쉬워요. 왜냐면이 앱들 있잖아요. 여러분들 핸드폰에 앱이 몇 개인지 모르겠는데 앱을 다운로드 받고 앱을 직접 사용하는 일은 상당히 어렵고 번거롭습니다. 물론 제 채널들 제 채널 보시는 분들이 주로 3040이니까 뭐 그렇게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사실 이제 50대만 넘어도 앱을 사용하고 키오스크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런데 에이전트는 어떤가요? 우리가 에이전트랑 소통할 때 그냥 자연으로 하면 되잖아. 키보드 타이핑도 사실 필요 없어. 그냥 음성 메시지만 보내도 얘가 알아서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사람은 훨씬 더 쉬운 걸로 옮겨갈 수밖에 없고 그런 초석을 지금의 에이전트들이 분명히 만들어 나가고 있는 거 같고요. 저도 지금 한 달 정도 넘게 쓴 거 같은데 에이전트들을 대부분 너무너무 좋은 경험으로 에이전트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집 이후에 제가 보기에 이렇게 AI 제품 자체에 폭발적인 반응을 하는 건 전 처음 봤어요. 그래서 진짜 큰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자, 그래서이 개인형 에이전트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제가 보기에 한네 개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에서 핫한 메타의 뮤즈 그리고 스타트업 인스팅트가 있고 또 스페이스엑스의 그록봇이 있고요. 또 오픈 AI의 다츠 얼마 전에 나왔죠. 이렇게네 가지가 제가 보기에 경쟁을 하고 있다라고 보는데 가장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는 건 메타예요. 왜냐면 사용자한테 한 명의 사용자한테 일주일에 1억 토큰을 무료로 풀었거든요. 자, 그런데 왜 공격적이냐?이 이 1억 토큰 자체도 폭력적인데이 에이전트가 실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에이전트가 지낼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에이전트는 컴퓨터를 직접 조작을 하기 때문에 웹브라우저를 열거나 뭐 프로그램을 설치하는게 필요하면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그런 것들을 어떤 컴퓨터에서 해야 되는데 그거를 제 스마트폰에서 그거를 할 순 없으니까 별도의 컴퓨터 가상 머신이라고도 하는데 어쨌든 별도의 컴퓨터가 필요한데 사실이 비용이 어마어마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앱 설치·사용이 번거롭고 음성만으로도 쓸 수 있어 사람은 더 쉬운 방식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한 달간의 사용 경험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되게 쉬워요. 왜냐면이 앱들 있잖아요. 여러분들 핸드폰에 앱이 몇 개인지 모르겠는데 앱을 다운로드 받고 앱을 직접 사용하는 일은 상당히 어렵고 번거롭습니다. 물론 제 채널들 제 채널 보시는 분들이 주로 3040이니까 뭐 그렇게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사실 이제 50대만 넘어도 앱을 사용하고 키오스크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런데 에이전트는 어떤가요? 우리가 에이전트랑 소통할 때 그냥 자연으로 하면 되잖아. 키보드 타이핑도 사실 필요 없어. 그냥 음성 메시지만 보내도 얘가 알아서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사람은 훨씬 더 쉬운 걸로 옮겨갈 수밖에 없고 그런 초석을 지금의 에이전트들이 분명히 만들어 나가고 있는 거 같고요. 저도 지금 한 달 정도 넘게 쓴 거 같은데 에이전트들을 대부분 너무너무 좋은 경험으로 에이전트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집 이후에 제가 보기에 이렇게 AI 제품 자체에 폭발적인 반응을 하는 건 전 처음 봤어요. 그래서 진짜 큰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자, 그래서이 개인형 에이전트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제가 보기에 한네 개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에서 핫한 메타의 뮤즈 그리고 스타트업 인스팅트가 있고 또 스페이스엑스의 그록봇이 있고요. 또 오픈 AI의 다츠 얼마 전에 나왔죠. 이렇게네 가지가 제가 보기에 경쟁을 하고 있다라고 보는데 가장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는 건 메타예요. 왜냐면 사용자한테 한 명의 사용자한테 일주일에 1억 토큰을 무료로 풀었거든요. 자, 그런데 왜 공격적이냐?이 이 1억 토큰 자체도 폭력적인데이 에이전트가 실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에이전트가 지낼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에이전트는 컴퓨터를 직접 조작을 하기 때문에 웹브라우저를 열거나 뭐 프로그램을 설치하는게 필요하면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그런 것들을 어떤 컴퓨터에서 해야 되는데 그거를 제 스마트폰에서 그거를 할 순 없으니까 별도의 컴퓨터 가상 머신이라고도 하는데 어쨌든 별도의 컴퓨터가 필요한데 사실이 비용이 어마어마합니다.

해석·전망AI 에이전트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에이전트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애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기능이 비슷한 에이전트 경쟁에서 무엇이 승부를 가른다고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들이 압도적으로 좋거나 나쁘지 않고 새 기능도 빠르게 따라 할 수 있으므로, 고객에게 먼저 도달해 배포된 곳이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이 에이전트들끼리는 다 고만고만하거든요. 자, 이렇게 에이전트들끼리 고만고만하고 또 기능이 새롭게 생기는 것도 다 고만고만하다라고 했을 때는 그럼 도대체 승자가 누가 될 거냐라고 물어보신다면 결국 고객에게 먼저 도달해 있는 것이 장땡일 것 같습니다. 고객이 다운로드하고 고객한테 먼저 배포한 곳들이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 같아요. 왜냐면 사람은 자기가 원래 행동하던 대로만 행동을 해서 원래 내가이 앱이 다운로드 되어 있고이 앱을 쓰고 있어 그러면 그 앱을 계속 쓰거든요. 다른 경쟁 앱이 압도적으로 좋지 않는 이상 지금 앱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운로드가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런 관점에서는 이런 에이전트를 사실 만들고 배포의 입장에서도 가장 유리한 회사는 바로 애플과 구글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배포가 얼마나 쉬워. 애플과 구글 진짜 좀 극단적으로 말해서 애플이 인스트 인수해서 C랑 그냥 합치면 되거든요. 제가 보기에 그냥 C랑 합치면 돼. 애플 인스트 인수해서 그럼 CD 기능이 그냥 확 업그레이드 되는 겁니다. 아니면 뭐 애플이 그냥 만들어도 될 거 같은데 뭐 시간을 어쨌든 벌어야 되니까 저 같으면 이제 인수할 거 같은데 아니면 구글도 에이전트를 이제 출시를 해서 안드로이드 OS의 내부 기능으로 넣어 버리면 장땡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에이전트들을 하는게 지금 아직이 두 회사 애플과 구글이 아직 특별한 행보를 보이고 있지 않지만 이들이 매우 유리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저는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근데 결국 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개인 정보와 권한을 축적한 에이전트는 바꾸기 어렵고, 이용자는 기존에 내려받아 쓰던 앱을 경쟁 제품이 압도적으로 좋지 않으면 계속 쓴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벤톰슨이라는 테크 애널리스트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에이전트를 여러분들도 써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이전트를 처음에 이제 깔고 세팅할 때가 사실은 경험이 제일 안 좋거든요. 왜냐면 에이전트한테 나의 정보를 줘야 되고 내가 직업이 뭔지, 내가 나이가 얼만지,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뭐 각종 내 로그인 정보, 내가 내 파일 권한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처음에 세팅을 하면서 알려 줘야 되거든요. 근데 그때가 경험이 사실 제일 안 좋아. 그런데이 에이전트를 여러분들이 계속 써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에 대한 맥락을 에이전트가 나에 대해서 많이 알면 알수록 에이전트는 나에게 더 좋은 정보를 줍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이 에이전트를 꽤나 오래 쓰게 되면 제 정보와 권한을 많이 갖게 되고요. 그것을 많이 갖고 있는 에이전트를 사용하다 보면 다른 에이전트로 이제 바꾸기는 어렵지 않을까? 마치 아이폰자가 계속 아이폰밖에 쓸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결국에는 제가 보기에 사용자는 하나의 주된 에이전트만을 쓰고 대부분의 앱은 뒷단으로 밀려나게 될 거 같아요. 제가 아까 그림에도 사용자는 대부분 하나의 에이전트만 쓰고 대부분의 앱들은 뒷단으로 밀려나고요. 에이전트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돈의 흐름 속에서 마치 카드 회사처럼 수수료를 받으면서 돈을 벌어 나갈 것 같고 그리고 언제나 그렇지만 유저의 가장 앞단에 있는 곳에서 이익은 제일 많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에이전트 회사들이 가장 큰 이익을 볼 가능성이 있고요 뒷담에 있는 애들은 진짜 뒷담이라서 이익을 그렇게 많이 가져가지는 못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런 생각이 일단은 좀 듭니다. 자, 또 하나 재밌는 건 벤톰슨이 생각하기에는 메타 같은 회사는이 에이전트를 돌림으로써 뮤즈라는 에이전트를 돌림으로써 수수료 외에도 더 큰 효용이 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이 에이전트들끼리는 다 고만고만하거든요. 자, 이렇게 에이전트들끼리 고만고만하고 또 기능이 새롭게 생기는 것도 다 고만고만하다라고 했을 때는 그럼 도대체 승자가 누가 될 거냐라고 물어보신다면 결국 고객에게 먼저 도달해 있는 것이 장땡일 것 같습니다. 고객이 다운로드하고 고객한테 먼저 배포한 곳들이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 같아요. 왜냐면 사람은 자기가 원래 행동하던 대로만 행동을 해서 원래 내가이 앱이 다운로드 되어 있고이 앱을 쓰고 있어 그러면 그 앱을 계속 쓰거든요. 다른 경쟁 앱이 압도적으로 좋지 않는 이상 지금 앱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운로드가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런 관점에서는 이런 에이전트를 사실 만들고 배포의 입장에서도 가장 유리한 회사는 바로 애플과 구글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배포가 얼마나 쉬워. 애플과 구글 진짜 좀 극단적으로 말해서 애플이 인스트 인수해서 C랑 그냥 합치면 되거든요. 제가 보기에 그냥 C랑 합치면 돼. 애플 인스트 인수해서 그럼 CD 기능이 그냥 확 업그레이드 되는 겁니다. 아니면 뭐 애플이 그냥 만들어도 될 거 같은데 뭐 시간을 어쨌든 벌어야 되니까 저 같으면 이제 인수할 거 같은데 아니면 구글도 에이전트를 이제 출시를 해서 안드로이드 OS의 내부 기능으로 넣어 버리면 장땡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에이전트들을 하는게 지금 아직이 두 회사 애플과 구글이 아직 특별한 행보를 보이고 있지 않지만 이들이 매우 유리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저는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근데 결국 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해석·전망AI 에이전트 사용량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에이전트 산업

에이전트의 상시 실행은 토큰과 하드웨어 수요에 어떤 의미를 준다고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가 뉴스 확인·검색·콘텐츠 기획 같은 일을 주기적으로 24시간 수행하면 개인의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난다고 경험을 들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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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처럼 한 300달러 요금제 정도 써야 사용량이 그래도 넉넉합니다. 제가 이거 사용량에 대해서도 좀 뒤에 말씀을 드리겠는데 어쨌든 한 줄로만 말씀드리면이 에이전트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용량이 진짜 미친듯이 급증할 수밖에 없어. 왜냐면 이거 보세요. 요것만 보셔도 이게 다 막 시 한시간에 한 번 뭐 세시간에 한 번씩 어 모든 뉴스 사이트 들어가서 뉴스 올라왔는지 봐야 되죠. 네시간마다 들어가서 종방도 들어가고 X도 들어가고 X 검색해 봐서 어떤 주식에 대한 얘기가 올라왔지를 봐야 되죠. 유튜브 콘텐츠 기획도 뭐 하루에 한 번 정도 제 유튜브 쭉 보고 그리고 최근에 나온 뉴스 나온 뉴스들 종합해서 어떤 유튜브 올리면 좋을지 또 기획을 해야 되죠. 그러니까 이게 제가 원래 컴퓨터를 쓰면 사람이 잘되는 컴퓨터가 돌아가진 않잖아요. 그런데 에이전트를 쓰게 되면 24시간 365일 컴퓨터는 계속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시킨 일들이 있고 그리고 주기적으로 시킨 일이 있잖아. 뭐 세시간에 한 번씩 해. 한시간에 한 번씩 해. 이런 것들을 하는 거 자체가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뭐 이따가도 말씀드리겠지만 에이전트를 사용하게 되면서 제가 제 삶의 변화를 가장 크게 느끼는 건 저 개인의 토큰 사용량이 정말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심지어 제가 원래 더 빡세게 쓰려다가 원래 한 시간에 한 번씩 막 해 달라고 하려고 하다가 아 너무 비싼 거 같아서 너무 돈이 많이 드는 거 같아서 그렇게까지 못하고 한 세시간에 한 번씩만 확인해 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토큰 사용량 급격히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실제로 오픈라우터에도 보면은 오픈라우터에서 통계를 보면 인간이 직접 쓰는 토큰 사용량은 별로 올라가지 않았지만이 에이전트 관련된 토큰 사용량은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에이전트가 얼마나 많이 정말 사용을 이끌어낼지 정말 기대가 되고 그래서 뭐 아마존의 에이전트는 토큰 소비가 막대해서 아마존의 한 프로젝트에서는 미완료 작업이 5개월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면서 예산을 860% 초과하고 비용이 100만 달러 이상 발생하기도 한다. 요런 얘기도 있고요. 뭐 코딩 에이전트도 일반 코딩보다는 천배 많은 토큰을 소비하고 막 토큰 소비량이 제가 보기에 저도 그냥 어 제 개인이 토큰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거의 에이전트가 시작되면서 수십배가 오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 하드웨어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뭐 요즘의 금리 때문에 걱정 뭐 이런 것들도 있지만 어쨌든 근본적으로 토큰에 대한 수요가 일반 대중에게 에이전트가 퍼지는 순간부터는 정말 패러볼릭하게 올라갈 거라 정말 지수적으로 올라갈 거라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도 계속 뭐 요즘에도 좋죠 좋은데 어 좋은 상황 이어갈 거고 그게 아직은 하드웨어 주식에는 완벽하게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하드웨어 주식들에 메모리 주식에도 부활할 그날이 있지 않을까 기대를 좀 해보고요. 그리고 오픈 AI의 에이전트도 좀 설명을 드리면 어 오픈 AI 에이전트 제가 영상에서도 짧게 다루긴 했지만 다트라는게 나왔고 무료 유저는 사용 불과했고 B2에 집중을 했어요. 예제를 봐도 B2B에 집중을 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어 오픈 AI 입장에서는 당장 돈 버는데 집중하는게 더 유의미하다고 생각을 한 거 같아요. 왜냐면 재무제표가 계속 뭔가 개선이 되고 흑자로 가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사실 이렇게 에이전트를 또 무료로 풀게 되면 적자가 더 심화가 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아마존 프로젝트의 예산 초과 사례와 코딩 에이전트의 높은 토큰 소비를 언급하며, 대중에게 에이전트가 퍼지면 하드웨어 인프라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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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에이전트가 얼마나 많이 정말 사용을 이끌어낼지 정말 기대가 되고 그래서 뭐 아마존의 에이전트는 토큰 소비가 막대해서 아마존의 한 프로젝트에서는 미완료 작업이 5개월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면서 예산을 860% 초과하고 비용이 100만 달러 이상 발생하기도 한다. 요런 얘기도 있고요. 뭐 코딩 에이전트도 일반 코딩보다는 천배 많은 토큰을 소비하고 막 토큰 소비량이 제가 보기에 저도 그냥 어 제 개인이 토큰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거의 에이전트가 시작되면서 수십배가 오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 하드웨어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뭐 요즘의 금리 때문에 걱정 뭐 이런 것들도 있지만 어쨌든 근본적으로 토큰에 대한 수요가 일반 대중에게 에이전트가 퍼지는 순간부터는 정말 패러볼릭하게 올라갈 거라 정말 지수적으로 올라갈 거라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도 계속 뭐 요즘에도 좋죠 좋은데 어 좋은 상황 이어갈 거고 그게 아직은 하드웨어 주식에는 완벽하게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하드웨어 주식들에 메모리 주식에도 부활할 그날이 있지 않을까 기대를 좀 해보고요. 그리고 오픈 AI의 에이전트도 좀 설명을 드리면 어 오픈 AI 에이전트 제가 영상에서도 짧게 다루긴 했지만 다트라는게 나왔고 무료 유저는 사용 불과했고 B2에 집중을 했어요. 예제를 봐도 B2B에 집중을 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어 오픈 AI 입장에서는 당장 돈 버는데 집중하는게 더 유의미하다고 생각을 한 거 같아요. 왜냐면 재무제표가 계속 뭔가 개선이 되고 흑자로 가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사실 이렇게 에이전트를 또 무료로 풀게 되면 적자가 더 심화가 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해석·전망AI와 보안 위험주 대상 · 산업·업종 · 사이버보안 산업

AI 기반 해킹 도구 확산을 보안 관심과 어떻게 연결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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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연락이 잦아졌고 해킹 도구가 오픈소스로 풀려 AI로 쉽게 해킹 기능을 만들 수 있어 해킹 시도가 늘어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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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고요. 자, 그리고 좀 단신이긴 한데 제가 요즘에 신문 기사도 그렇고 저한테 이메일도 진짜 많이 오는데 개인 정보 털렸다라는 이메일이나 연락이 진짜 많이 옵니다. 신한도 털렸고 KB 국민은행도 털렸거든요. 뭐 그리고 진짜 많아요. 저한테 요즘에 털렸다고 오는 곳들이 많은데 이건 보안제테크라는 X 계정 운영하시는 그분 계정에서 갖고 온 건데 제가 보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툴들의 문제인 거 같아요. 그 해킹 도구가 오픈 소스로 막 이렇게 풀려져 있습니다. 해킹할 수 있는 도구. 옛날에는 해킹을 하려고 하면 되게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데 요즘에는 이제 AI로 딸깍하면 해킹할 수 있는 기능들을 막 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수많은 해킹 시도들이 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사이트들이 털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이거 보안 쪽에 크고 작은 사건 뭐 최근에 뭐 채치피도 해킹했다 뭐 그런 얘기들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얘기들 일어나면서 야, 보안 주식 관심. 왜냐면 보안 주식의 숫자가 좋아지는 걸 떠나서 보안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만한 사건들이 이런 AI 해킹 도구들 때문에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플러스와 이게 하나 계열입니다. 그래서 플러스 쪽과 제가 독서 모임 비슷하게 이번에 좀 하게 됐거든요. 어, 무료고 모집 기간이 10월 13일까지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신청해 보시고요. 고정 댓글에 제가 어 어떻게 신청할 수 있는지 고정 댓글에 설명해 놨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어 참고 부탁드리고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크고 작은 보안 사건이 보안 중요성을 환기할 수 있어 보안주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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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고요. 자, 그리고 좀 단신이긴 한데 제가 요즘에 신문 기사도 그렇고 저한테 이메일도 진짜 많이 오는데 개인 정보 털렸다라는 이메일이나 연락이 진짜 많이 옵니다. 신한도 털렸고 KB 국민은행도 털렸거든요. 뭐 그리고 진짜 많아요. 저한테 요즘에 털렸다고 오는 곳들이 많은데 이건 보안제테크라는 X 계정 운영하시는 그분 계정에서 갖고 온 건데 제가 보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툴들의 문제인 거 같아요. 그 해킹 도구가 오픈 소스로 막 이렇게 풀려져 있습니다. 해킹할 수 있는 도구. 옛날에는 해킹을 하려고 하면 되게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데 요즘에는 이제 AI로 딸깍하면 해킹할 수 있는 기능들을 막 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수많은 해킹 시도들이 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사이트들이 털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이거 보안 쪽에 크고 작은 사건 뭐 최근에 뭐 채치피도 해킹했다 뭐 그런 얘기들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얘기들 일어나면서 야, 보안 주식 관심. 왜냐면 보안 주식의 숫자가 좋아지는 걸 떠나서 보안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만한 사건들이 이런 AI 해킹 도구들 때문에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플러스와 이게 하나 계열입니다. 그래서 플러스 쪽과 제가 독서 모임 비슷하게 이번에 좀 하게 됐거든요. 어, 무료고 모집 기간이 10월 13일까지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신청해 보시고요. 고정 댓글에 제가 어 어떻게 신청할 수 있는지 고정 댓글에 설명해 놨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어 참고 부탁드리고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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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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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둔화와 비축유 방출 뒤 나스닥 반등

오늘은 간밤 나스닥 흐름부터 보고 AI 에이전트 전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얘기해 볼게요. 나스닥은 거의 1.2% 올랐는데,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안 좋게 나오니 금리를 그렇게 세게 못 올리겠다는 생각이 퍼진 게 긍정적이었습니다. 비농업 고용은 예상 약 9만 명에 비해 3만 명도 늘지 못했고 실업률도 살짝 나빴어요. 특히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은 절대적으로 줄었다는 게 아니라 증가폭이 줄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이슈로 유가가 올라 임금·물가가 같이 오르는 악순환을 걱정했는데, 지금 흐름만 보면 거기에 빠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물론 물가가 높으면 소용없지만, 고용만 봤을 때는 그래도 금리 인상을 할 명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요. G7이 경유와 원유를 최대 1억 배럴 방출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하루 소비량을 생각하면 엄청난 물량은 아닐 수 있어도 의미는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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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확률과 AI 관련 단신

고용이 예상보다 나쁘고 유가도 안정을 되찾으니 다음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은 시장 예상으로 16% 정도까지 낮아졌습니다. 금리 인상을 안 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주가가 오른 거예요. 제미나이 4도 나왔고 벤치마크 점수는 나쁘지 않았지만, 제 타임라인에는 써 보고 좋다는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진짜 좋으면 그 얘기로 가득한데 그렇지 않으니 요즘 폼 좋은 에이전트들에 묻힌 것 같아요. 엔트로픽 IPO는 10월, 중간선거 때라는 말에서 다시 추수감사절 연휴 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원래 서두르던 시점에는 지표가 좋았는데, 요즘 지표가 안 좋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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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HDD 투자와 저장장치 주가 약세

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 양강인데, 도시바가 데이터센터용 HDD 용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엄청난 투자를 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 뒤 시게이트는 10%, 웨스턴디지털은 7% 떨어졌고 저장장치도 다 같이 안 좋았어요. 나스닥이 올랐는데도 마이크론은 2%, 샌디스크는 약 3.8% 떨어졌습니다. 하드디스크가 늘어나면 메모리를 덜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생길 수 있어서, 저장장치 이슈가 메모리에도 이슈가 된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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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에이전트가 바꿀 인터넷 사용 방식

이제 빅테크의 에이전트 전쟁을 얘기해 볼게요. 개인형 에이전트가 어떻게 발전하는지는 무조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챗GPT 이후 정말 강력한 변화를 세상에 줄 거라는 확신이 있고, 한 달 정도 여러 에이전트를 써 보면서 그 확신을 얻었어요. 과거에는 배달이면 배민, 쇼핑이면 쿠팡, 호텔이면 부킹닷컴처럼 유저가 직접 앱과 웹을 열었죠. 앞으로는 유저가 에이전트에게 자연어로 말하면 에이전트가 직접 컴퓨터를 제어하는 생태계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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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사용성이 에이전트 확산의 출발점

앱을 다운로드하고 직접 쓰는 일은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50대만 넘어도 앱이나 키오스크가 어려울 수 있는데, 에이전트는 자연어로 말하면 되고 키보드 타이핑도 필요 없이 음성 메시지만 보내도 알아서 하잖아요. 사람은 훨씬 더 쉬운 쪽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고 지금 에이전트들이 그 초석을 만들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한 달 넘게 대부분 아주 좋은 경험으로 쓰고 있고, AI 제품에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하는 건 처음 봤습니다. 개인형 대표 서비스로는 메타 뮤즈, 인스팅트, 스페이스X의 그록봇, 오픈AI 다츠 네 개가 경쟁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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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무료 뮤즈와 가상 머신 비용

가장 공격적인 곳은 메타입니다. 사용자 한 명에게 일주일 1억 토큰을 무료로 풀었어요. 이 에이전트가 실제로 돌아가려면 브라우저를 열고 프로그램을 설치할 별도 컴퓨터, 즉 가상 머신도 필요한데 비용이 어마어마합니다. 모건스탠리 추정으로는 사용자 한 명당 한 달 약 40달러가 필요하고, 추론과 가상 머신 원가가 약 37달러라는 거예요. 활성 이용자가 1천만 명이면 메타에 연 40억~50억달러 비용이 필요하겠지만, 연 매출 2,280억달러를 감안하면 못 감당할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광고도 켜고 무료 토큰도 열면서 뮤즈 유치에 노력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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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설정과 개인 맥락이 만드는 선점 효과

메타가 뮤즈를 깔게 하려는 이유는 선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에이전트는 처음 깔고 세팅할 때 직업, 나이, 로그인 정보, 파일 권한을 하나하나 알려 줘야 해서 경험이 제일 안 좋아요. 하지만 계속 쓰면 나에 대한 맥락을 더 많이 알아서 더 좋은 정보를 줍니다. 오래 쓰면 제 정보와 권한을 많이 가진 에이전트가 되고 다른 에이전트로 바꾸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결국 사용자는 하나의 주된 에이전트를 쓰고 대부분 앱은 뒷단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카드사처럼 돈의 흐름에서 수수료를 받고, 유저의 가장 앞단에 있는 곳에서 이익이 많이 생길 수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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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광고 효율과 이용자 정보

벤 톰슨은 메타가 뮤즈를 돌리면 수수료 외에 더 큰 효용이 있다고 봅니다. 개인형 에이전트를 쓰면 내가 누구고 무엇을 소비하는지 더 직접적으로 알려 주게 되니 타게팅 광고가 더 잘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인스타그램 같은 곳의 광고 효율이 좋아지면 그것으로도 돈을 벌 수 있죠. 메타 매출이 2,000억달러가 넘으니 효율을 5~10%만 올려도 수십억달러를 벌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구글에도 같은 잠재력은 있지만 아직 그럴듯한 에이전트가 없어요. 메타가 시장 선점에 집착하는 데는 선점 효과와 본업 개선 양쪽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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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팅트의 메신저 배포와 빠른 사용량 증가

인스팅트라는 스타트업도 있는데 무료이고 최근 바이럴되는 개인형 에이전트의 원조격에 가깝습니다. 출시 6개월도 안 돼 기업가치가 100억달러까지 올랐어요. 재밌는 건 앱이 없습니다. 왓츠앱에서 인스팅트 봇을 등록하거나 이메일 계정으로 쓰는 방식이에요. 앱스토어에 들어가 다운로드하라고 하면 귀찮아서 빠져나가는 사람이 많으니, 이미 있는 앱에 기생해 서비스를 퍼뜨리는 전략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유튜브 작업에 어떤 영상·제목을 올릴지 매일 추천해 달라고도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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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비스의 성장과 GPU 병목

인스팅트는 그 사용량이 하루에 10%가 성장한대요. 성장률이 둔화하더라도 하루 10%면 일주일에 거의 두 배라서, 이런 서비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형 에이전트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이 엄청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다만 초대 기반이라 유저가 폭발적으로 늘기 쉬운 구조는 아닙니다. 창업자 시간의 40%가 컴퓨팅 파워와 GPU를 구하러 다니는 데 쓰인다고 하고, 이용자에게 돈을 받지 않는 서비스라 개인적으로는 M&A 가능성도 떠올립니다. 구글이나 애플도 사고 싶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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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봇을 역할별로 나누어 쓰는 경험

그록봇도 쓰고 있는데, 다른 곳은 에이전트와 소통하는 채팅방이 하나인 반면 그록봇은 역할별 방을 나눌 수 있는 게 좋아요. 블룸버그 요약 방에는 몇 시간마다 외신과 한국 경제 기사를 올리게 하고, X에서 관심 주식 언급과 종목토론방도 일정 주기로 확인시킵니다. 매일 유튜브 콘텐츠 아이디어를 받고 댓글의 유지할 강점이나 톤·구성 비판도 한눈에 봐요. 암호화폐 스팸이 너무 달려서 몇 시간 단위로 보고 지우는 봇도 만들었습니다. 관심 분야별 봇을 나눠 병렬로 운영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 아닐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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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의 상시 실행이 만드는 토큰 비용

이 업무들이 자동으로 계속 병렬로 돌아가니 그록봇은 비싸도 300달러 요금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타 뮤즈와 인스팅트는 거의 무료로 뿌리지만 그록봇은 최소 월 30달러부터이고, 제 생각에는 30달러로는 어림도 없어요. 에이전트를 쓰면 사용량이 진짜 미친듯이 급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두세 시간마다 뉴스 사이트, 종목토론방, X를 보고 콘텐츠까지 기획해야 하잖아요. 사람이 쓰는 컴퓨터는 계속 돌아가지 않지만,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계속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한 시간마다 시키려다 너무 돈이 많이 들 것 같아 세 시간마다 확인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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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소비와 하드웨어 수요의 연결

오픈라우터 통계를 보면 인간이 직접 쓰는 토큰은 별로 안 올랐지만 에이전트 관련 토큰은 미친듯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아마존의 한 프로젝트에서는 미완료 작업이 5개월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면서 예산을 860% 초과하고 비용이 100만 달러 이상 발생하기도 한다는 얘기도 있어요. 코딩 에이전트도 일반 코딩보다 천 배 많은 토큰을 소비한다고 합니다. 에이전트가 대중에게 퍼지면 토큰 수요가 패러볼릭하게, 지수적으로 올라가 하드웨어·인프라 수요도 계속 이어질 거라고 봅니다. 아직 하드웨어 주식에 완벽히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메모리 주식에도 부활할 날이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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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B2B 집중과 비서 같은 효용

오픈AI 에이전트 다츠는 무료 유저가 못 쓰고 B2B에 집중했습니다. 무료로 풀면 적자가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당장 돈 되는 방향, 기업 유저 쪽에 집중하는 게 더 유의미하다고 판단한 것 같아요. 캘린더·이메일·슬랙 같은 업무 서비스를 연결하면 돈값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도 9월 30일까지 써야 하는 추천사를 까먹고 있었는데, 에이전트가 오늘까지 답장해야 하지 않느냐고 알려줘서 바로 기억했어요. 놓친 메시지를 바로 체크해 주니 비서가 있으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고 업무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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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보다 먼저 닿아 있는 배포력이 승부처

요즘 핫한 에이전트 네 개를 써 보니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좋거나 나쁘지 않습니다. 새 기능이 나와도 다른 에이전트가 바로 구현하는 게 그렇게 어렵지 않아 보여요. 제가 느끼기에는이 에이전트들끼리는 다 고만고만하거든요. 결국 고객에게 먼저 도달해 있는 것이 장땡일 것 같습니다. 사람은 원래 행동하던 대로 하니, 내려받아 이미 쓰는 앱은 경쟁 앱이 압도적으로 좋지 않으면 계속 씁니다. 그래서 다운로드와 배포가 중요해요. 그런 관점에서 애플과 구글은 매우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인스팅트를 인수해 시리와 합치거나, 구글이 안드로이드 OS 기능으로 넣어 버릴 수도 있죠. 아직 특별한 행보는 없지만 결국 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중요해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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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킹 도구와 보안 관심, 영상 마무리

요즘 개인정보가 털렸다는 이메일과 연락이 정말 많이 오고 신한·KB국민은행 이야기도 들립니다. 해킹 도구가 오픈소스로 풀려 있고, 예전처럼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AI로 딸깍하면 해킹 기능을 쉽게 만들 수 있으니 해킹 시도가 많아지고 사이트도 털리는 것 같아요. 이런 사건들이 보안의 중요성을 환기할 수 있어 보안주에 관심을 둘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플러스 쪽과 독서 모임 비슷한 걸 무료로 하게 됐고, 모집은 10월 13일까지입니다. 신청 방법은 고정 댓글을 참고해 주세요.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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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서비스명·기업명·수치는 자동 생성 자막을 기준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확인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반복된 추임새와 마무리 인사는 문장 호흡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으며, 별도 투자 판단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제미나이 4·엔트로픽 IPO의 짧은 언급은 흐름에 남겼지만, 자동 자막만으로 제품 성능이나 IPO 지표를 확정하지 않아 별도 분석 항목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유튜브 콘텐츠·댓글·암호화폐 스팸을 그록봇으로 관리하는 실제 사용 경험과 무료 독서 모임 안내는 시간흐름 안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서비스명, 인스팅트의 메신저명, 일부 회사 소속과 수치 표현은 자동 생성 자막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원문의 진술 범위를 넘겨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