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9/29 나잇효] 코스피 2시부터 반등, 이유는?|비나텍, 한중엔시에스 투자포인트 정리|4주년 연간구독 [D-1]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29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7,45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장중 반등의 배경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9월 29일 시장의 수급과 호르무즈 통항 여건 변화를 짚고, AI 데이터센터 증설이 국내 백업전원·ESS 인프라 논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살핀다.

장중 반등과 업종별 엇갈림

코스피는 외국인 2조9,000억원 순매도 속에 0.27% 하락 마감했지만 나스닥 선물 상승과 함께 오후 반등했다. 반도체 소부장은 강하고 이차전지·건설·조선은 약해 수급과 업종이 엇갈린 하루였다.

호르무즈 통항은 회복돼도 위험은 남는다

사우디·이라크·UAE는 호르무즈 통과와 우회 항로로 원유 수출을 회복하는 반면 이란은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짚었다. 이란의 통제력 약화가 미국 협상력과 이란 인프라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안심하기 이르다는 판단이다.

AI 투자는 데이터센터 건설로도 이어진다

제시된 AI 투자 2단계 1.73조달러 중 약 70%는 서버·반도체·네트워크인 컴퓨트, 약 30%는 데이터센터 토지·건물인 셸 투자다. 국내 착공 계획 9.4GW가 모두 현실화되는 것은 아니며 2030년까지 가능한 규모는 5.2GW로 추정했다.

백업전원은 정전의 서로 다른 시간을 맡는다

UPS는 정전 직후 서버가 꺼지지 않게 즉시 전력을 공급하고 비상발전기는 기동 뒤 장시간 전력을 넘겨받는다. N+1·2N 이중화는 백업 설비 고장까지 대비하는 구조라 설비 용량과 설치 대수가 늘 수 있다.

비나텍은 적용 기대와 현재 실적을 분리한다

슈퍼커패시터는 짧은 순간 큰 출력을 빠르게 내는 부품으로 AI 데이터센터 UPS·PSU 적용처 확대 가능성이 제시됐다. 다만 현재 실적은 Bloom Energy SOFC 매출이 끌고 있고 3분기 적자·공장 셧다운 비용과 4분기 정상화 추정을 구분해야 한다.

ESS 대형화는 수랭식 열관리의 역할을 키운다

전력망 연결 지연으로 자체 발전·마이크로그리드와 ESS가 대안으로 거론되고 프로젝트 단위도 MW에서 GW로 커지고 있다. 한중엔시에스는 배터리 사양과 발열량에 맞춰 냉각판·배관·커넥터 등 수랭식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구조로 설명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미국의 이란 선박 타격과 호르무즈 통항 협상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호르무즈를 통한 주변국 원유 수출은 우회 경로와 통항 회복으로 살아나지만, 이란의 통제력 약화는 미국 협상력 강화와 이란 인프라 타격 가능성을 함께 높일 수 있어 안심하기 이르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란의 호르무즈 통제력이 상실되고 있다? ▶ 호르무즈는 뚫리고 있다, 그런데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중동 원유 시장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막아 중동 전체의 원유 수출을 마비시키는 능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약해지고 있음 지금까지 이란의 가장 강력한 카드는 '호르무즈'였는데, 이제 이 카드가 예전만큼 잘 먹히지 않기 시작 미 해군과 걸프 산유국들이 이란의 공격을 막거나 회피하는 데 점차 익숙해지면서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유조선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 ​ 화시(Huax)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UAE 등 주요 산유국이 호르무즈와 대체 항로를 통해 수출한 원유는 9월 기준 하루 약 1,300만 배럴까지 회복됨 전쟁 전 기준으로 보면 약 1,880만 배럴/일이었음

  2. 원문 구간 2

    사우디·UAE·이라크의 원유 수출은 조금씩 살아나는 반면 이란은 미국이 7월 해상 봉쇄를 재개한 이후 호르무즈를 통한 원유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미국의 봉쇄 밖에서 선박에 실린 이란산 원유는 9월 초 약 2,900만 배럴에서 최근 약 1,500만 배럴까지 감소함 대부분 중국으로 향하는 물량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잃는다면? ​ 1) 미국의 협상력 강화 2) 이란의 인프라 타격 가능성 up ​ 2가지 시나리오 모두 가능 ​ ​ ​ ✅ 한국 데이터센터 투자 아이디어: 비나텍, 지엔씨에너지, 한중엔시에스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함께 커지는 인프라 오늘 참고한 자료 ↓ 첨부파일 한국투자증권_중견중소_걸어서_데이터센터_속으로.pdf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사우디·이라크·UAE의 9월 원유 수출은 호르무즈와 대체 항로를 통해 하루 약 1,300만배럴까지 회복됐고, 이란산 원유는 9월 초 약 2,900만배럴에서 최근 약 1,500만배럴로 감소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란의 호르무즈 통제력이 상실되고 있다? ▶ 호르무즈는 뚫리고 있다, 그런데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중동 원유 시장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막아 중동 전체의 원유 수출을 마비시키는 능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약해지고 있음 지금까지 이란의 가장 강력한 카드는 '호르무즈'였는데, 이제 이 카드가 예전만큼 잘 먹히지 않기 시작 미 해군과 걸프 산유국들이 이란의 공격을 막거나 회피하는 데 점차 익숙해지면서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유조선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 ​ 화시(Huax)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UAE 등 주요 산유국이 호르무즈와 대체 항로를 통해 수출한 원유는 9월 기준 하루 약 1,300만 배럴까지 회복됨 전쟁 전 기준으로 보면 약 1,880만 배럴/일이었음

  2. 원문 구간 2

    사우디·UAE·이라크의 원유 수출은 조금씩 살아나는 반면 이란은 미국이 7월 해상 봉쇄를 재개한 이후 호르무즈를 통한 원유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미국의 봉쇄 밖에서 선박에 실린 이란산 원유는 9월 초 약 2,900만 배럴에서 최근 약 1,500만 배럴까지 감소함 대부분 중국으로 향하는 물량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잃는다면? ​ 1) 미국의 협상력 강화 2) 이란의 인프라 타격 가능성 up ​ 2가지 시나리오 모두 가능 ​ ​ ​ ✅ 한국 데이터센터 투자 아이디어: 비나텍, 지엔씨에너지, 한중엔시에스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함께 커지는 인프라 오늘 참고한 자료 ↓ 첨부파일 한국투자증권_중견중소_걸어서_데이터센터_속으로.pdf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우디는 동서 송유관으로 얀부항을 이용하고 오만 연안에서는 STS 방식의 우회 수출도 추진한다. 미 해군과 걸프 산유국이 공격 회피에 익숙해져 유조선 통과가 늘고 있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Kpler 역시 중동 원유 선적량이 전쟁 이전의 80%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까지 회복됐다고 분석함 쉽게 말하면 이란이 문을 막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옆문을 만들고 경호원을 붙이고 막힌 문 자체도 다시 통과하기 시작한 것 ​ ​ ​ ▶ 특히 사우디가 만든 '옆문'이 동서 송유관 사우디의 주요 원유 생산지역은 동쪽에 위치해 있음 문제는 동쪽에서 원유를 바로 배에 실어 수출하면 호르무즈를 통과해야 한다는 것임 그래서 사우디에는 원유를 육상으로 서쪽까지 보내는 동서 송유관(East-West Pipeline)이 있음 사우디 동부 유전 → 육상 동서 송유관 → 서부 홍해 → 얀부항 → 유조선으로 운송하면 호르무즈를 아예 지나지 않아도 됨 최근 이 송유관이 드론 공격으로 파손되면서 가동이 중단됐지만 수리가 완료되면서 다시 원유 수송이 시작됨 → 9월 29일 Reuters 보도 기준 얀부항의 원유 선적도 하루 약 200만 배럴 수준으로 재개됨

  2. 원문 구간 2

    동서 송유관 ​ ▶ 심지어 사우디는 오만까지 이용하고 있음 여기에 또 하나의 우회로가 등장함 사우디 아람코는 오만 연안에서 선박 간 환적(STS)을 활용해 아시아 고객에게 원유를 공급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음 STS(Ship-to-Ship)는 말 그대로 바다 위에서 한 선박의 원유를 다른 선박으로 옮겨 싣는 방식임 높아진 운송비를 보전하기 위해 일부 물량에는 할인까지 논의되고 있음 결국 사우디의 원유 수출 경로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음 수출 경로 의미 호르무즈 해협 기존 핵심 원유 수출로 동서 송유관 → 얀부항 호르무즈를 완전히 우회 오만 연안 STS 추가적인 우회 수출 수단 ​ ​ ▶ 더 큰 문제는 주변국 수출은 살아나는데 이란만 못 팔고 있다는 것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호르무즈 해협중동 원유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전력

데이터센터 증설은 백업전원과 ESS 수요를 어떤 구조로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는 UPS가 정전 직후를, 비상발전기가 이후 전력 공급을 맡고 N+1·2N 이중화까지 적용한다. 전력망 연결에 수년이 걸릴 수 있어 자체 발전·마이크로그리드와 ESS가 대안으로 거론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 데이터센터 운영 관련 밸류체인: 9/2 나잇효 바로가기 [9/2 나잇효] 알테오젠, 4.4조원 계약에도 주가는 왜 잠잠했을까?|DBO에서 GPUaaS까지, AI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은 어떻게 달라질까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 ​ 투자 아이디어 : 백업전원 ▶ 데이터센터가 멈추지 않게 만드는 백업전원 데이터센터는 정전이 발생했다고 서버를 끌 수 없음 따라서 외부 전력 공급이 끊겼을 때를 대비해 UPS(무정전 전원장치)와 비상발전기를 함께 설치함

  2. 원문 구간 2

    둘은 서로 대체하는 설비가 아니라 역할을 나눠 갖는 보완재임 구분 UPS 비상발전기 역할 정전 직후 전력 공백 방어 이후 장시간 전력 공급 작동 거의 즉시 기동시간 필요 공급시간 짧음 상대적으로 김 데이터센터에서의 역할 서버가 순간적으로 꺼지는 것을 방지 UPS 이후 전력 공급을 인계 ​ ​ 평소에는 비상발전기가 꺼져 있음​ 정전이 발생하면 UPS가 거의 즉시 전력을 공급해 서버가 멈추지 않도록 버텨줌 그 사이 비상발전기가 기동해 정격 출력에 도달하고, 이후 ATS(Automatic Transfer Switch: 자동절체장치)가 전력 공급원을 비상발전기로 전환하는 구조임

  3. 원문 구간 3

    ​ ​ ▶ 여기에 '이중화'까지 필요함 대형 데이터센터는 필요한 용량만큼만 UPS와 비상발전기를 설치하지 않음 이를 전력 이중화(Redundancy)라고 부름 혹시 백업전원 자체가 고장날 가능성까지 대비해 여유 설비를 추가로 설치함 설비비는 더 들어가지만 데이터센터가 멈췄을 때 발생하는 피해가 훨씬 크기 때문에 사업자는 추가적인 Capex를 감수함 국내에서는 2024년 6월부터 시행된 집적정보통신시설 보호지침에 따라 데이터센터 예비전력의 N+1 이상 이중화가 의무화 방식 의미 N 필요한 만큼만 설치 N+1 필요한 설비에 예비 1대 추가 2N 전력 시스템 전체를 두 세트 구축 ​ ​ 비나텍, 지엔씨에너지

  4. 원문 구간 4

    UPS가 정전 직후의 짧은 시간을 담당한다면 이후 전력 공급을 이어받는 것이 비상발전기임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필요한 비상발전기의 용량도 커지고, 여기에 N+1·2N 등 이중화까지 적용되면 설치 대수 역시 증가할 수 있음 국내에서는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를 생산하는 지엔씨에너지가 대표적인 관련 기업임 따라서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가 실제 지엔씨에너지의 수주 증가로 연결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신고가 부근 ​ 지엔씨에너지 소개 콘텐츠는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바로 보기 링크: 클릭! 에너지 Layer: 에너지 레이어 투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 AI 데이터센터, 결국 전기가 있어야 돌아간다 GPU·서버·네트워크를 모두 갖춰도 전력이 없으면 AI 데이터센터는 가동할 수 없음 특히 AI 서버의 전력밀도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전력 규모도 빠르게 커지는 중 Energy Layer는 AI 데이터센터까지

  5. 원문 구간 5

    contents.premium.naver.com ​ ​ ​ ​ 한중엔시에스: ESS 투자 아이디어 ▶ 전력망을 기다릴 수 없다: 데이터센터가 ESS를 찾는 이유 전력망을 새롭게 구축하는 데에는 환경 규제와 인허가, 주민 민원 등의 문제로 최소 4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음 한국은 상대적으로 전력망 연결에 필요한 기간이 짧은 편이지만, 그래도 약 4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함 AI 데이터센터 사업자 입장에서는 전력망이 완성될 때까지 수년을 기다리기 어려운 상황임 이에 데이터센터 인근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저장해 사용하는 자체 발전설비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음 ​ ▶ 그런데 ESS의 단위 자체가 달라지고 있음

해석·전망비나텍 슈퍼커패시터주 대상 · 기업·종목 · 비나텍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PS

AI 데이터센터 UPS·PSU 적용 기대와 현재 실적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슈퍼커패시터의 데이터센터 UPS·PSU 적용처 확대 가능성이 제시됐지만, 현재 실적을 끌고 있는 것은 Bloom Energy SOFC 매출이며 데이터센터향은 적용 확대 기대가 먼저 반영된 영역으로 구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UPS에서 찾는 투자 아이디어: 비나텍 UPS는 하나의 제품이라기보다 여러 전력 장치가 결합된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함 대표적인 이중변환 UPS는 외부에서 들어온 교류전력(AC)을 정류기를 통해 직류전력(DC)으로 바꾸고, 다시 인버터를 통해 안정적인 교류전력으로 변환해 서버에 공급함 여기에 정전 상황에서 사용할 배터리도 연결됨 그리고 AI 데이터센터에서는 GPU의 부하가 빠르게 변하면서 순간적인 전력 변동에 대응해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음 ​ ​ 여기에서 슈퍼커패시터가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로 등장함 배터리: “내가 30초~몇 분 정도 오래 버텨줄게” 슈퍼커패시터: “대신 0.1초~몇 초 동안 갑자기 엄청난 힘이 필요하면 내가 맡을게.”

  2. 원문 구간 2

    → 즉, 배터리가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한다면 슈퍼커패시터는 아주 짧은 순간 큰 출력을 빠르게 공급하는 데 강점이 있음 ​ ​ 비나텍은 이러한 슈퍼커패시터를 생산하는 기업임 (NEW!) 기존 스마트미터기 중심이었던 슈퍼커패시터의 전방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UPS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에는 PSU 단위 적용 증가도 기대되고 있음 ex)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Eaton·Schneider Electric·Vertiv 같은 업체에 UPS를 발주하고, 해당 UPS 업체가 순간적인 전력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비나텍의 슈퍼커패시터를 채택한다면 비나텍에 관련 발주가 들어오는 구조임 ​ 다만, 3분기 실적은 적자 예상 4분기부터 영업이익 레벨 상승

  3. 원문 구간 3

    다만 현재 비나텍 실적을 실제로 끌고 있는 사업은 Bloom Energy의 SOFC 관련 매출임 AI 데이터센터 UPS·PSU향 슈퍼커패시터는 아직 본격적인 실적보다는 향후 적용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먼저 반영되고 있는 영역임 또한 이번 3분기는 적자, 4분기 영업이익 72억원(OPM 11.6%)으로 추정 3분기 영업적자 36억원으로 추정 → 화재가 난 기존 공장은 3분기까지 셧다운, 신 공장은 설비 셋업 및 품질 안정화 진행 등에 따른 비용 발생 4분기부터는 모든 공장 가동률 정상화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본격 개선. 또한 시스템 매출액도 반영되기 시작하는 만큼 외형 확대 폭 클 것 ​ ​ [표: 분기별 실적] 항목 1Q25 2Q25

사실·구조한중엔시에스 ESS 냉각주 대상 · 기업·종목 · 한중엔시에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ESS

ESS 대형화에서 수랭식 냉각 부품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SS가 MW에서 GW급으로 대형화되며 발열 관리가 중요해지고, 한중엔시에스는 배터리 사양과 발열량에 맞춰 Cooling Plate·배관·커넥터 등 냉각 시스템을 설계·공급하는 구조로 설명됐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불과 10년 전만 해도 ESS 프로젝트는 MW(메가와트) 단위가 일반적이었음 최근에는 GW(기가와트) 단위의 대형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있음 1GW는 1,000MW이기 때문에 단순히 ESS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규모 자체가 커지고 있다는 의미임 그리고 ESS가 대형화되면서 새로운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음 바로 발열임 ★!! 해남 등 ESS 화재 원인 ‘배터리 이상’ 추정 ​ ​ ▶ ESS가 커질수록 '열을 어떻게 빼느냐'가 중요해짐 ESS 내부에는 수많은 배터리 셀이 촘촘하게 들어가 있음 배터리가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면 열이 발생하는데, ESS 규모가 커지고 배터리 밀도가 높아질수록 처리해야 하는 열 역시 증가함

  2. 원문 구간 2

    발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배터리 성능과 수명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대형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냉각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짐 ​ ​ ▶ 공랭식에서 수랭식으로 수랭식은 배터리 모듈 하부에 냉각수가 흐르는 Cooling Plate를 밀착시켜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직접 흡수하는 방식임 초기 설치비는 공랭식보다 높지만 열을 직접 제거하기 때문에 냉각 효율이 높고, 공기가 순환할 별도의 공간을 크게 확보할 필요가 없어 공간 효율에서도 유리함 구분 공랭식 수랭식 냉각 방식 차가운 공기로 열 제거 냉각수로 직접 열 흡수 초기 설치비 상대적으로 낮음 상대적으로 높음 냉각 효율

  3. 원문 구간 3

    상대적으로 낮음 상대적으로 높음 공간 효율 공기 순환 공간 필요 상대적으로 높음 대형 ESS 대응 한계 존재 유리 ​ ​ ​ ▶ 한중엔시에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을 만들까?​ ESS 안에서 냉각수가 실제로 순환하고 열을 밖으로 내보내는 데 필요한 시스템과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 실제 주문이 들어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ESS 업체가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가정해보면? 먼저 고객사가 ESS에 들어갈 배터리 용량과 구조를 결정함 그러면 배터리 개수와 배치, 예상 발열량 등에 따라 필요한 냉각 성능 역시 결정됨 한중엔시에스는 해당 사양에 맞춰 Cooling Plate와 냉각수 배관, Connector 등 필요한 부품과 냉각 시스템을 설계하고 생산함

  4. 원문 구간 4

    이후 완성된 제품이 고객사의 ESS에 탑재되는 구조임 핵심 고객사는 삼성SDI 제품 역할 Cooling Plate 배터리에서 발생한 열을 냉각수로 전달 Manifold & Branch Tube 여러 배터리 모듈에 냉각수를 분배 Double Shut-Off Connector 배터리팩 교체 과정에서 냉각수 누수 방지 Spray Pipe 화재 발생 시 냉각수를 분사해 열 확산 억제 Liquid Cooling Module 배터리 모듈의 열을 직접 관리 HVAC·Chiller ESS 내부와 냉각수의 열을 외부로 배출 Housing ESS 배터리 모듈과 냉각·전력 구조물을 보호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1. 원문 흐름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9.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929170825507ld
[제목] [9/29 나잇효] 코스피 2시부터 반등, 이유는?|비나텍, 한중엔시에스 투자포인트 정리|4주년 연간구독 [D-1]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2
2. 원문 흐름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5시 30분 이후에 업로드됩니다
*나잇효는 하루 시장을 정리합니다
​
*동영상은 영상 인코딩으로 10분정도 화질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9/29 시장 3줄 요약>
​
- [매크로] 코스피 -0.27%, 코스닥 +0.38% 마감. 코스피 외국인 2.90조 순매도, 개인 1.14조·기관 0.12조 순매수
​
- [섹터] 반도체 소부장 강세. DB하이텍 +9.99%, 한미반도체 +7.46%. 이차전지·건설·조선은 약세
​
- [개별] 우주 관련주 스피어 -4.28%, 나노팀 -5.31%.

3
3. 원문 흐름

바이오는 종목별 차별화
​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27% 하락한 6,871pt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0.38% 상승한 849.8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
​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개인, 기관 매수 / 외국인 매도
코스닥 : 개인, 기관 매수 / 외국인 매도
구분

종가(등락률)

거래대금

상승

하락

개인

외국인

기관
코스피

6,871 (-0.27%)

17.99조

232

624

+1.14조

-2.90조

4
4. 원문 흐름

+0.12조
코스닥

849.8 (+0.38%)

7.45조

571

1,084

+0.15조

-0.13조

+0.01조
​
​
|아시아 증시 & 매크로 지표
니케이 -0.60%, 가권지수 -0.82%, 항셍 -0.37%, 상해종합 +0.37%
달러-원 환율 1,357원 (-0.19%)
달러-엔 환율 157.38엔 (+0.01%)
WTI 92.60달러 (+0.21%)
브렌트유 105.28달러 (+0.92%)
​
​
​
|CDS 프리미엄(bp)
​
| 빅테크 5개사 CDS 스프레드 변화 (5년물 기준)
출처: Bloomberg CDS 스프레드(Lst Trd/Lst Px, 종가 기준) / 단위: bp
cf) 100 bp = 1.00%

5
5. 원문 흐름

57.655 bp = 0.57655%
기업

오늘(9/28)

전일(9/25)

1D 변화

2D 변화

1W 변화

1M 변화
구글

73.475

71.660

🔴 +1.815

🔴 +2.590

🔴 +4.750

🔴 +14.585
코어위브

846.565

831.265

🔴 +15.300

🔵 -3.310

🔵 -7.395

🔴 +74.360
메타

101.480

97.230

🔴 +4.250

🔴 +5.980

🔴 +11.170

🔴 +9.415
마소

52.180

51.695

🔴 +0.485

6
6. 원문 흐름

🔴 +0.695

🔴 +4.000

🔴 +6.300
오라클

251.445

237.065

🔴 +14.380

🔴 +23.955

🔴 +43.575

🔴 +48.490
아마존

73.231

72.069

🔴 +1.162

🔴 +0.851

🔴 +5.643

🔴 +11.808
엔비디아

89.545

86.960

🔴 +2.585

🔴 +2.545

🔴 +8.975

🔴 +7.305
​
​
|주요지표
EWY 유통주식수 : 유지
코스피 선행 PBR : 1.71
코스피 선행 EPS : 유지
DRAM 유통주식수: 유지
​
​
| ETF로 보는 장 중 흐름

7
7. 원문 흐름

시장 상회 : 반도체, 소부장
시장 하회 : 원전, 조선, 방산
​
​
| 거래대금
​
(코스피)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시총(십억)
SK하이닉스

1,765,000

-0.17

1,289,319
삼성전자

272,500

0.93

1,593,110
삼성전기

1,528,000

1.93

114,131
삼성전자우

204,000

-1.45

163,683
SK스퀘어

1,118,000

1.64

147,491
한화솔루션

32,500

-2.55

7,309
한미반도체

252,000

7.46

24,018

8
8. 원문 흐름

삼화콘덴서

157,500

8.62

1,637
대덕전자

130,200

5.6

6,434
대우건설

17,370

-7.01

7,137
두산에너빌리티

79,700

-2.8

51,052
삼성SDI

511,000

-4.13

41,179
LG이노텍

585,000

1.21

13,845
DB하이텍

139,800

9.99

6,081
현대차

350,000

-1.27

71,213
삼성중공업

19,330

-3.83

17,010
LG전자

213,500

-0.47

34,775

9
9. 원문 흐름

코리아써키트

74,100

7.39

1,777
SK이노베이션

145,900

-7.77

24,664
KB금융

173,500

-0.4

61,538
​
(코스닥)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시총(십억)
글로벌테크놀로지

18,220

82.2

357
빅웨이브로보틱스

29,900

66.11

307
HLB

40,150

1.13

5,347
HPSP

61,000

8.93

5,020
주성엔지니어링

222,000

6.22

10,318
한빛레이저

6,190

14.84

10
10. 원문 흐름

148
한국비엔씨

3,280

-4.23

224
필옵틱스

38,500

12.24

902
한켐

11,530

4.34

93
원익IPS

130,300

5.76

6,395
세미파이브

18,840

15.16

641
대한광통신

16,600

-3.94

2,581
와이즈플래닛컴퍼니

22,750

-29.89

227
심텍

152,200

3.4

5,857
현대바이오랜드

5,670

29.9

170
테스

170,800

5.5

3,306
알테오젠

253,500

11
11. 원문 흐름

0.4

17,657
레메디

19,930

-13.35

151
RF머트리얼즈

48,800

5.86

877
보원케미칼

3,165

8.02

35

​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코스피: 삼화콘덴서, DB하이텍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홀딩스, 네패스, 유니셈, 한스바이오메드, 안랩
​
📌[반도체] 삼성증권이 DB하이텍 가동률 98% 풀캐파에 3월·7월 판가 인상이 3분기부터 반영되고 2027년까지 8인치 공급부족 사이클이 이어진다고 분석, 한미반도체는 싱가포르 OSAT UTAC 태국법인과 78.7억 MSVP 장비 계약 공시. 두 재료에 어제 급락한 전공정·기판주가 일제히 반등

12
12. 원문 흐름

DB하이텍 +9.99%, 피에스케이홀딩스 +8.33%, 한미반도체 +7.46%, 코리아써키트 +7.39%, 티씨케이 +7.14%, 주성엔지니어링 +6.22%, 원익IPS +5.76%, 대덕전자 +5.60%, 피에스케이 +5.53%, 테스 +5.50%, 한양디지텍 +5.37%, 솔브레인 +5.17%, 이수페타시스 +5.08%, 해성디에스 +5.00%, 에스앤에스텍 +4.65%, 티엘비 +4.12%, 테크윙 +3.55%, 동진쎄미켐 +3.33%, 리노공업 +3.23%, 삼성전기 +1.93%, 브이엠 +1.67%, LG이노텍 +1.21%, 하나마이크론 +1.20%, 삼성전자 +0.93%, SK하이닉스 -0.17%
​
​
📌[화장품] 반도체 소부장이 반등한 가운데 화장품도 일부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

13
13. 원문 흐름

브이티가 7%대 상승했고, 코스메카코리아·달바글로벌·펌텍코리아·코스맥스도 2~3%대 동반 상승. 반면 LG생활건강·씨앤씨인터내셔널은 3%대 하락하며 종목별 차별화.
브이티 +7.30%, 코스메카코리아 +3.02%, 달바글로벌 +2.77%, 펌텍코리아 +2.44%, 코스맥스 +2.40%, 한국콜마 +1.08%, 아모레퍼시픽 0.00%, 클리오 -0.74%, 실리콘투 -1.42%, 아이패밀리에스씨 -1.44%, 에이피알 -1.63%, 씨앤씨인터내셔널 -3.20%, LG생활건강 -3.95%
​
​
📌[증권] 코스피 외국인 2.90조 순매도와 거래대금 감소 속에 증권사 전반 약세. 미래에셋증권이 2%대 하락했고 한국금융지주·SK증권 등도 약세. 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는 보합으로 마감.

14
14. 원문 흐름

우리금융지주 0.00%, 부국증권 -0.20%, 삼성증권 -0.34%, 교보증권 -0.40%, 메리츠금융지주 -0.52%, 키움증권 -0.58%, 유안타증권 -0.80%, 신영증권 -0.91%, 유진투자증권 -1.09%, 한화투자증권 -1.41%, 한국금융지주 -1.59%, SK증권 -1.74%, 미래에셋증권 -2.04%
​
​
📌[데이터센터] 건설주 약세 속에 GS건설이 4%대 하락했고, 플랫폼·IT서비스 관련주도 대체로 1%대 조정. 지엔씨에너지·LG유플러스·삼아알미늄은 소폭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선방.
지엔씨에너지 +0.36%, LG유플러스 +0.20%, 삼아알미늄 +0.17%, SGC에너지 -0.83%, 자이에스앤디 -1.13%, 삼성에스디에스 -1.14%, LG씨엔에스 -1.28%, 카카오 -1.32%, NAVER -1.47%, SK텔레콤 -2.27%, SK이터닉스 -2.54%, GS건설 -4.36%

15
15. 원문 흐름

​
📌[친환경] 전일 강세였던 태양광 관련주가 되돌림. OCI홀딩스는 5.25%, 한화솔루션은 2.55%,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3.04% 하락. 이차전지 소재주인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도 각각 5.29%, 4.64% 하락했고 비나텍은 0.60% 상승.
비나텍 +0.60%, LS머트리얼즈 -0.15%, SK이터닉스 -2.54%, 한화솔루션 -2.55%, HD현대에너지솔루션 -3.04%, 엘앤에프 -4.64%, OCI홀딩스 -5.25%, 포스코퓨처엠 -5.29%, 두산퓨얼셀 -5.71%
​
​
역사적 신고가 달성 종목
종목명

갱신전일자

현재가

등락률
케이씨

2026-09-21

46,250

5.59
피에스케이홀딩스

2026-09-15

16
16. 원문 흐름

180,800

8.33
엑시콘

2026-09-28

48,000

2.13
타이거일렉

2026-08-11

91,000

9.77
샘씨엔에스

2026-09-28

19,950

7.55
​
52주 신고가 달성 종목
종목명

갱신전일자

현재가

등락률
케이씨

2026-09-21

46,250

5.59
피에스케이홀딩스

2026-09-15

180,800

8.33
지어소프트

2026-09-28

12,480

-3.85
현대바이오랜드

2025-09-30

5,670

29.9
아이앤씨

2026-09-28

17
17. 원문 흐름

7,960

4.46
엑시콘

2026-09-28

48,000

2.13
씨싸이트

2026-09-28

16,730

29.99
타이거일렉

2026-08-11

91,000

9.77
샘씨엔에스

2026-09-28

19,950

7.55
글로벌테크놀로지

0000/00/00

18,220

82.2
​
오늘의 관심종목!
※매수 추천 종목이 아닙니다. 시장에서 의미있는 움직임이 있는 종목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
✅ 이란 호르무즈 봉쇄력이 약해졌다!
나스닥 선물 상승과 함께 한국시장 반등
나스닥 선물
K200 선물
코스피
코스닥
WTI
​

18
18. 원문 흐름

​
이란의 호르무즈 통제력이 상실되고 있다?
▶ 호르무즈는 뚫리고 있다, 그런데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중동 원유 시장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막아 중동 전체의 원유 수출을 마비시키는 능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약해지고 있음
지금까지 이란의 가장 강력한 카드는 '호르무즈'였는데,
이제 이 카드가 예전만큼 잘 먹히지 않기 시작
미 해군과 걸프 산유국들이 이란의 공격을 막거나 회피하는 데 점차 익숙해지면서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유조선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
​
화시(Huax)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UAE 등 주요 산유국이 호르무즈와 대체 항로를 통해 수출한 원유는 9월 기준 하루 약 1,300만 배럴까지 회복됨
전쟁 전 기준으로 보면 약 1,880만 배럴/일이었음

19
19. 원문 흐름

Kpler 역시 중동 원유 선적량이 전쟁 이전의 80%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까지 회복됐다고 분석함
쉽게 말하면 이란이 문을 막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옆문을 만들고 경호원을 붙이고 막힌 문 자체도 다시 통과하기 시작한 것
​
​
​
▶ 특히 사우디가 만든 '옆문'이 동서 송유관
사우디의 주요 원유 생산지역은 동쪽에 위치해 있음
문제는 동쪽에서 원유를 바로 배에 실어 수출하면 호르무즈를 통과해야 한다는 것임
그래서 사우디에는 원유를 육상으로 서쪽까지 보내는 동서 송유관(East-West Pipeline)이 있음
사우디 동부 유전 → 육상 동서 송유관 → 서부 홍해 → 얀부항 → 유조선으로 운송하면 호르무즈를 아예 지나지 않아도 됨
최근 이 송유관이 드론 공격으로 파손되면서 가동이 중단됐지만 수리가 완료되면서 다시 원유 수송이 시작됨 → 9월 29일 Reuters 보도 기준 얀부항의 원유 선적도 하루 약 200만 배럴 수준으로 재개됨

20
20. 원문 흐름

동서 송유관
​
▶ 심지어 사우디는 오만까지 이용하고 있음
여기에 또 하나의 우회로가 등장함
사우디 아람코는 오만 연안에서 선박 간 환적(STS)을 활용해 아시아 고객에게 원유를 공급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음
STS(Ship-to-Ship)는 말 그대로 바다 위에서 한 선박의 원유를 다른 선박으로 옮겨 싣는 방식임
높아진 운송비를 보전하기 위해 일부 물량에는 할인까지 논의되고 있음
결국 사우디의 원유 수출 경로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음
수출 경로

의미
호르무즈 해협

기존 핵심 원유 수출로
동서 송유관 → 얀부항

호르무즈를 완전히 우회
오만 연안 STS

추가적인 우회 수출 수단
​
​
▶ 더 큰 문제는 주변국 수출은 살아나는데 이란만 못 팔고 있다는 것

21
21. 원문 흐름

사우디·UAE·이라크의 원유 수출은 조금씩 살아나는 반면
이란은 미국이 7월 해상 봉쇄를 재개한 이후 호르무즈를 통한 원유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미국의 봉쇄 밖에서 선박에 실린 이란산 원유는 9월 초 약 2,900만 배럴에서
최근 약 1,500만 배럴까지 감소함
대부분 중국으로 향하는 물량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잃는다면?
​
1) 미국의 협상력 강화
2) 이란의 인프라 타격 가능성 up
​
2가지 시나리오 모두 가능
​
​
​
✅ 한국 데이터센터 투자 아이디어: 비나텍, 지엔씨에너지, 한중엔시에스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함께 커지는 인프라
오늘 참고한 자료 ↓
첨부파일
한국투자증권_중견중소_걸어서_데이터센터_속으로.pdf

22
22. 원문 흐름

파일 다운로드
​
▶ 데이터센터 증설: 가장 직관적인 투자 아이디어
AI 투자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변화는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 자체가 계속 커지고 있다는 점임
Goldman Sachs는 AI 투자 사이클을 세 단계로 구분하고 있음
Goldman Sachs의 전망대로라면 2026~2027년 투자 규모는 이전보다 크게 증가하고,
2028~2030년에는 다시 한 번 투자 규모가 커지는 구조임
Phase 2의 1.73조달러를 뜯어보면 약 70%인 1.21조달러가 서버·반도체·네트워크 등 Compute
나머지 약 30%인 5,180억달러는 토지·건물 등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구축하기 위한 Shell 투자임
구분

기간

AI 투자 규모

23
23. 원문 흐름

Phase 1

2023~2025년

약 6,330억달러
Phase 2

2026~2027년

약 1.73조달러
Phase 3

2028~2030년

약 4.14조달러
​
​
▶ 실제 데이터센터는 얼마나 늘어날까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은 2025년 약 100GW에서 2030년 약 200GW까지 증가할 전망임
특히 AI 학습과 추론에 사용되는 전력 용량은 2025년 24GW로 전체의 23% 수준이지만, 2030년에는 100GW까지 증가해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의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지역

2025년

2030년

CAGR
미주

49GW

109GW

17.3%
아시아·태평양

24
24. 원문 흐름

32GW

57GW

12.2%
EMEA

21GW

34GW

10.1%
​
국내 데이터센터 건설 시계도 빨라지고 있음
국내 데이터센터는 2000년 52개에서 2025년 182개까지 증가했으며, 현재 새롭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부지만 72개에 달함
과거에는 대부분 10MW 미만의 데이터센터가 건설됐지만 최근에는 20MW 이상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어나는 추세임
기업들이 2026년 이후 착공 계획을 발표한 데이터센터 규모는 약 9.4GW로, 현재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규모의 약 5배에 육박함
다만 발표된 프로젝트가 모두 실제 건설되는 것은 아니며, 2030년까지 현실적으로 구축 가능한 규모는 약 5.2GW로 추정됨

25
25. 원문 흐름

​
데이터센터 운영 관련 밸류체인: 9/2 나잇효 바로가기
[9/2 나잇효] 알테오젠, 4.4조원 계약에도 주가는 왜 잠잠했을까?|DBO에서 GPUaaS까지, AI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은 어떻게 달라질까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
​
투자 아이디어 : 백업전원
▶ 데이터센터가 멈추지 않게 만드는 백업전원
데이터센터는 정전이 발생했다고 서버를 끌 수 없음
따라서 외부 전력 공급이 끊겼을 때를 대비해 UPS(무정전 전원장치)와 비상발전기를 함께 설치함

26
26. 원문 흐름

둘은 서로 대체하는 설비가 아니라 역할을 나눠 갖는 보완재임
구분

UPS

비상발전기
역할

정전 직후 전력 공백 방어

이후 장시간 전력 공급
작동

거의 즉시

기동시간 필요
공급시간

짧음

상대적으로 김
데이터센터에서의 역할

서버가 순간적으로 꺼지는 것을 방지

UPS 이후 전력 공급을 인계
​
​
평소에는 비상발전기가 꺼져 있음​
정전이 발생하면 UPS가 거의 즉시 전력을 공급해 서버가 멈추지 않도록 버텨줌
그 사이 비상발전기가 기동해 정격 출력에 도달하고, 이후 ATS(Automatic Transfer Switch: 자동절체장치)가 전력 공급원을 비상발전기로 전환하는 구조임

27
27. 원문 흐름

​
​
▶ 여기에 '이중화'까지 필요함
대형 데이터센터는 필요한 용량만큼만 UPS와 비상발전기를 설치하지 않음
이를 전력 이중화(Redundancy)라고 부름
혹시 백업전원 자체가 고장날 가능성까지 대비해 여유 설비를 추가로 설치함
설비비는 더 들어가지만 데이터센터가 멈췄을 때 발생하는 피해가 훨씬 크기 때문에 사업자는 추가적인 Capex를 감수함
국내에서는 2024년 6월부터 시행된 집적정보통신시설 보호지침에 따라 데이터센터 예비전력의 N+1 이상 이중화가 의무화
방식

의미
N

필요한 만큼만 설치
N+1

필요한 설비에 예비 1대 추가
2N

전력 시스템 전체를 두 세트 구축
​
​
비나텍, 지엔씨에너지

28
28. 원문 흐름

▶ UPS에서 찾는 투자 아이디어: 비나텍
UPS는 하나의 제품이라기보다 여러 전력 장치가 결합된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함
대표적인 이중변환 UPS는 외부에서 들어온 교류전력(AC)을 정류기를 통해 직류전력(DC)으로 바꾸고, 다시 인버터를 통해 안정적인 교류전력으로 변환해 서버에 공급함
여기에 정전 상황에서 사용할 배터리도 연결됨
그리고 AI 데이터센터에서는 GPU의 부하가 빠르게 변하면서 순간적인 전력 변동에 대응해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음
​
​
여기에서 슈퍼커패시터가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로 등장함
배터리: “내가 30초~몇 분 정도 오래 버텨줄게”
슈퍼커패시터: “대신 0.1초~몇 초 동안 갑자기 엄청난 힘이 필요하면 내가 맡을게.”

29
29. 원문 흐름

→ 즉, 배터리가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한다면 슈퍼커패시터는 아주 짧은 순간 큰 출력을 빠르게 공급하는 데 강점이 있음
​
​
비나텍은 이러한 슈퍼커패시터를 생산하는 기업임
(NEW!) 기존 스마트미터기 중심이었던 슈퍼커패시터의 전방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UPS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에는 PSU 단위 적용 증가도 기대되고 있음
ex)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Eaton·Schneider Electric·Vertiv 같은 업체에 UPS를 발주하고, 해당 UPS 업체가 순간적인 전력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비나텍의 슈퍼커패시터를 채택한다면 비나텍에 관련 발주가 들어오는 구조임
​
다만, 3분기 실적은 적자 예상
4분기부터 영업이익 레벨 상승

30
30. 원문 흐름

다만 현재 비나텍 실적을 실제로 끌고 있는 사업은 Bloom Energy의 SOFC 관련 매출임
AI 데이터센터 UPS·PSU향 슈퍼커패시터는 아직 본격적인 실적보다는 향후 적용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먼저 반영되고 있는 영역임
또한 이번 3분기는 적자, 4분기 영업이익 72억원(OPM 11.6%)으로 추정
3분기 영업적자 36억원으로 추정 → 화재가 난 기존 공장은 3분기까지 셧다운, 신 공장은 설비 셋업 및 품질 안정화 진행 등에 따른 비용 발생
4분기부터는 모든 공장 가동률 정상화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본격 개선. 또한 시스템 매출액도 반영되기 시작하는 만큼 외형 확대 폭 클 것
​
​
[표: 분기별 실적]
항목

1Q25

2Q25

31
31. 원문 흐름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매출액(억원)

157

207

230

228

254

354

226

624
YoY

+16.8%

+12.8%

+63.7%

+66.1%

+61.2%

+71.0%

-1.8%

+173.8%
영업이익(억원)

-24

10

26

7

-15

5

-36

72
OPM

-15.3%

4.6%

11.1%

2.9%

-6.1%

1.4%

-15.8%

11.6%

32
32. 원문 흐름

​
[차트: 일봉차트]
​
[표: 연간 실적]
항목

2023

2024

2025

2026F

2027F
매출액(억원)

550

596

822

1,457

2,372
YoY

-22.2%

+8.4%

+38.0%

+77.2%

+59.8%
영업이익(억원)

30

-81

18

26

247
YoY

-67.5%

적전

흑전

+47.9%

+823.2%
OPM

5.5%

-13.5%

2.2%

1.8%

10.4%
​
​
​
▶ UPS 다음은 비상발전기

33
33. 원문 흐름

UPS가 정전 직후의 짧은 시간을 담당한다면 이후 전력 공급을 이어받는 것이 비상발전기임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필요한 비상발전기의 용량도 커지고, 여기에 N+1·2N 등 이중화까지 적용되면 설치 대수 역시 증가할 수 있음
국내에서는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를 생산하는 지엔씨에너지가 대표적인 관련 기업임
따라서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가 실제 지엔씨에너지의 수주 증가로 연결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신고가 부근
​
지엔씨에너지 소개 콘텐츠는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바로 보기 링크: 클릭!
에너지 Layer: 에너지 레이어 투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 AI 데이터센터, 결국 전기가 있어야 돌아간다 GPU·서버·네트워크를 모두 갖춰도 전력이 없으면 AI 데이터센터는 가동할 수 없음 특히 AI 서버의 전력밀도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전력 규모도 빠르게 커지는 중 Energy Layer는 AI 데이터센터까지

34
34. 원문 흐름

contents.premium.naver.com
​
​
​
​
한중엔시에스: ESS 투자 아이디어
▶ 전력망을 기다릴 수 없다: 데이터센터가 ESS를 찾는 이유
전력망을 새롭게 구축하는 데에는 환경 규제와 인허가, 주민 민원 등의 문제로 최소 4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음
한국은 상대적으로 전력망 연결에 필요한 기간이 짧은 편이지만, 그래도 약 4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함
AI 데이터센터 사업자 입장에서는 전력망이 완성될 때까지 수년을 기다리기 어려운 상황임
이에 데이터센터 인근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저장해 사용하는 자체 발전설비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음
​
▶ 그런데 ESS의 단위 자체가 달라지고 있음

35
35. 원문 흐름

불과 10년 전만 해도 ESS 프로젝트는 MW(메가와트) 단위가 일반적이었음
최근에는 GW(기가와트) 단위의 대형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있음
1GW는 1,000MW이기 때문에 단순히 ESS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규모 자체가 커지고 있다는 의미임
그리고 ESS가 대형화되면서 새로운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음
바로 발열임 ★!!
해남 등 ESS 화재 원인 ‘배터리 이상’ 추정
​
​
▶ ESS가 커질수록 '열을 어떻게 빼느냐'가 중요해짐
ESS 내부에는 수많은 배터리 셀이 촘촘하게 들어가 있음
배터리가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면 열이 발생하는데, ESS 규모가 커지고 배터리 밀도가 높아질수록 처리해야 하는 열 역시 증가함

36
36. 원문 흐름

발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배터리 성능과 수명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대형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냉각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짐
​
​
▶ 공랭식에서 수랭식으로
수랭식은 배터리 모듈 하부에 냉각수가 흐르는 Cooling Plate를 밀착시켜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직접 흡수하는 방식임
초기 설치비는 공랭식보다 높지만 열을 직접 제거하기 때문에 냉각 효율이 높고, 공기가 순환할 별도의 공간을 크게 확보할 필요가 없어 공간 효율에서도 유리함
구분

공랭식

수랭식
냉각 방식

차가운 공기로 열 제거

냉각수로 직접 열 흡수
초기 설치비

상대적으로 낮음

상대적으로 높음
냉각 효율

37
37. 원문 흐름

상대적으로 낮음

상대적으로 높음
공간 효율

공기 순환 공간 필요

상대적으로 높음
대형 ESS 대응

한계 존재

유리
​
​
​
▶ 한중엔시에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을 만들까?​
ESS 안에서 냉각수가 실제로 순환하고 열을 밖으로 내보내는 데 필요한 시스템과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
실제 주문이 들어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ESS 업체가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가정해보면?
먼저 고객사가 ESS에 들어갈 배터리 용량과 구조를 결정함
그러면 배터리 개수와 배치, 예상 발열량 등에 따라 필요한 냉각 성능 역시 결정됨
한중엔시에스는 해당 사양에 맞춰 Cooling Plate와 냉각수 배관, Connector 등 필요한 부품과 냉각 시스템을 설계하고 생산함

38
38. 원문 흐름

이후 완성된 제품이 고객사의 ESS에 탑재되는 구조임
핵심 고객사는 삼성SDI
제품

역할
Cooling Plate

배터리에서 발생한 열을 냉각수로 전달
Manifold & Branch Tube

여러 배터리 모듈에 냉각수를 분배
Double Shut-Off Connector

배터리팩 교체 과정에서 냉각수 누수 방지
Spray Pipe

화재 발생 시 냉각수를 분사해 열 확산 억제
Liquid Cooling Module

배터리 모듈의 열을 직접 관리
HVAC·Chiller

ESS 내부와 냉각수의 열을 외부로 배출
Housing

ESS 배터리 모듈과 냉각·전력 구조물을 보호

39
39. 원문 흐름

Busbar

배터리 셀과 모듈 사이에서 전력을 전달
​
​
▶ 실적 추정치 확인
​
[표: 분기별 실적]
항목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매출액(억원)

330

360

460

600

550

430

550

740
YoY

+8.1%

-16.5%

-3.6%

+8.1%

+65.3%

+16.9%

+19.8%

+23.9%
영업이익(억원)

-10

0

20

30

10

40
40. 원문 흐름

-70

10

30
OPM

-1.9%

1.1%

3.3%

4.6%

2.6%

-16.3%

2.3%

3.6%
[표: 연간 실적]
항목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억원)

1,770

1,750

2,260

3,690

4,290
YoY

-

-1.1%

+29.2%

+62.9%

+16.2%
영업이익(억원)

100

40

-20

180

380
YoY

-

-57.9%

41
41. 원문 흐름

적전

흑전

+113.4%
OPM

5.6%

2.3%

-0.7%

4.8%

8.8%
순이익(억원)

170

40

0

80

210
EPS(원)

2,136

450

32

870

2,308
​
​
​
▶ Check point!
연간구독 [D-1] & 10월 월간전략
​
이벤트 기간·참여가능 대상
📅 2026년 8월 5일(수) ~ 9월 30일(수)
연간구독권 5만원 할인 쿠폰은 9월 30일까지만 다운로드 가능해요.
이 시기가 지나면 쿠폰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니 꼭!! 이벤트기간을 기억해주세요.

42
42. 원문 흐름

참여 방법은 하단 안내사항과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신규 · 기존 구독자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이번 네프콘 4주년 특별 할인 이벤트는 신규 가입자와 기존 구독자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오래 함께해주신 효친 여러분 모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고 있으니, 아래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
연간구독자만의
특별한 3가지 혜택!
1️⃣ 연간구독권 5만원 추가 할인!
이벤트 기간 동안에만, 정가 358,800원 → 249,000원으로!
월 2만원대로 일년 내내 '이효석아카데미'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누리실 수 있어요!
딱! 이벤트 기간에만 한정적으로 진행되는 할인 혜택입니다
​
​
2️⃣ VIP 커뮤니티 '효친클럽' 초대!

43
43. 원문 흐름

연간구독권을 구매하시면, 전용 VIP 커뮤니티 '효친클럽'에 초대됩니다.
'효친클럽'에서 혼자하는 투자를 끝내고 함께 성장하는 투자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장 분석, 음성 라이브, 종목 토론, 번개 대화까지! 함께하는 투자가 무엇인지 느껴보세요
연간구독권을 신청하시면 3일 이내 톡톡 메세지로 효친클럽에 참여하실 수 있는 링크를 전달드립니다! (프로모션이 종료된 이후에는 매월 초 1회만 입장할 수 있어요)
효친클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 https://naver.me/Gi0nZJ13
인사이트를 나누는 '효친클럽'
​
​
3️⃣ 여러분의 성장 기록 - PER 다이어리 무료 증정!

44
44. 원문 흐름

이벤트 기간 중 연간구독권을 구매하신 분들께 ‘이효석아카데미’의 시그니처 굿즈, PER 다이어리를 드립니다!
진짜 투자자라면 반드시 필요한 전략 점검 & 수익 관리를 위한 필수템이랍니다💪🏻
[잊지마세요!] 이벤트 기간 이후에는 정가(50,000원)로 판매될 예정이예요!
✨10월 중 공지를 통해 배송받으실 곳을 취합할 예정입니다.
2026년 PER 다이어리 보러가기: https://naver.me/xF20TDWE
2026년 PER 다이어리
​
📢 [9월 30일, 10월 전략회의 안내]
​
라이브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dmcDV1rjkTg
10월엔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

45
45. 원문 흐름

전략 대방출 하겠습니다!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5만원 할인 이벤트), (다시보기 X)
🎁 [4주년 이벤트] 1년에 딱 한 번 누릴 수 있는 혜택! 놓치지 마세요 (오늘이 마지막!) 👉🏻 https://vo...
www.youtube.com
​
​
나잇효 내용 정리 zip.
종목별 · 산업/이슈/분석별 · 날짜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3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2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1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2025년)
(클릭)
​
​
​
​
​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차트 이미지와 외부 링크의 화면은 원문 보존 파일에 남기고, 텍스트·수치·안내는 flow에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차트와 표의 화면 모양은 보존 원문에 남기고 flow에는 각 구간의 표·수치·설명을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화면·링크
첨부 PDF와 외부 바로가기·라이브 링크는 원문에 표시된 제목과 주소만 남겼다.
불확실성
실적·투자 규모·전력 용량은 원문이 제시한 전망과 추정치이며 실제 결과로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