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코스피 기준 저점 하회와 반등 시도 리셋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존 반등 시도는 실패했으며, 회복 확인에는 거래량과 외국인·기관 수급을 더 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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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저희가 팔로스로대 같이 세면서 요때 이제 저점을 찍고 요거를 기준으로 반등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 열심히 이렇게 막 세고 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결국에 장초반에 적가 가 5,300이었죠. 그래서 요때 반등 실패를 하고 지금 다시 카운트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모습을 보시면 여기 차트의 아래에 있는게 거래량입니다. 코스피의 거래량인데 거래량이 10월 지나고 나서 최근부터 계속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는 코스닥도 마찬가지인데요. 코스닥도 거래 대금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래서 여기 제가 좀 해설을 넣어 놨는데 급락 구간에 이제 대량 파는 거죠. 뭐 신용이 터지든 아니면 반대 매매가 되든 아니면은 뭐 손절을 하든 등등으로 매물을 다 이제 쏟아내고 나서 이제 더 팔손이 없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봤을 때는 반면에 매수 주체가 없다라고도 볼 수가 있어요. 사실 그렇죠. 지금 코스피가 어 주가 레벨이 이렇게 지지부진한 상황이고 이렇게 상승을 하는 양봉이 나오는 날들에 그 저희가 지난주에 계속 봤지만 양봉이 나오는 날들에 거래량이 붙지 않았어요. 제가 팔로우스로 데이 혹은 반등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뭐냐면 다른 거 다 기억을 못 하셔도 지수가 상승하면서 거래량이 전일보다 많아야 한다라고 반복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 원문 구간 3
요런 날들의 거래량이 붙고 있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없다라는 거는 첫 번째로 첫 번째로는 탈 사람이 나갔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안 좋게 보면은 살 사람이 없다 이렇게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렇게 됐을 때는 매수를 할 주체가 없는 경우에는 어 조금만 팔아도 가격이 훅 빠지는 이런 경우가 좀 있을 수는 있다라는 거죠. 그런게 지금 시장의 좀 특징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코스피가 회복이 될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고 조건은 뭐냐면 이렇게 반등이 나왔다라는 조건은 저는 이제 외국인이나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는 걸 좀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 저점은 5,305포인트로 언급됐고, 반등 시도 카운트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으로 설명됐습니다.
- 10월 26일 코스피는 5,469포인트로 마감해 금요일 저점은 하회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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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중동 정세가 생각보다 심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좀 하락하면서 마감했다. 요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시작을 해 보면 잠시만요. 방이 너무 더워 가지고 네. 코스피는 어 전 거래에 대비해서 1.46% 하락하면서 5,469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 좀 밀리면서 마감을 하긴 했지만 지난주 금요일 저가를 깨진 않았어요. 지난주 저가는 5,305포인트였었는데 오늘은 5,400 여기서 5,300 위에서 마감해서 저가를 깨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조금 더 부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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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팔로스로대 같이 세면서 요때 이제 저점을 찍고 요거를 기준으로 반등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 열심히 이렇게 막 세고 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결국에 장초반에 적가 가 5,300이었죠. 그래서 요때 반등 실패를 하고 지금 다시 카운트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모습을 보시면 여기 차트의 아래에 있는게 거래량입니다. 코스피의 거래량인데 거래량이 10월 지나고 나서 최근부터 계속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는 코스닥도 마찬가지인데요. 코스닥도 거래 대금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난주 상승일에도 거래량이 붙지 않았고, 매수 주체가 없으면 소량 매도로도 가격이 크게 하락할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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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제가 좀 해설을 넣어 놨는데 급락 구간에 이제 대량 파는 거죠. 뭐 신용이 터지든 아니면 반대 매매가 되든 아니면은 뭐 손절을 하든 등등으로 매물을 다 이제 쏟아내고 나서 이제 더 팔손이 없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봤을 때는 반면에 매수 주체가 없다라고도 볼 수가 있어요. 사실 그렇죠. 지금 코스피가 어 주가 레벨이 이렇게 지지부진한 상황이고 이렇게 상승을 하는 양봉이 나오는 날들에 그 저희가 지난주에 계속 봤지만 양봉이 나오는 날들에 거래량이 붙지 않았어요. 제가 팔로우스로 데이 혹은 반등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뭐냐면 다른 거 다 기억을 못 하셔도 지수가 상승하면서 거래량이 전일보다 많아야 한다라고 반복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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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날들의 거래량이 붙고 있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없다라는 거는 첫 번째로 첫 번째로는 탈 사람이 나갔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안 좋게 보면은 살 사람이 없다 이렇게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렇게 됐을 때는 매수를 할 주체가 없는 경우에는 어 조금만 팔아도 가격이 훅 빠지는 이런 경우가 좀 있을 수는 있다라는 거죠. 그런게 지금 시장의 좀 특징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코스피가 회복이 될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고 조건은 뭐냐면 이렇게 반등이 나왔다라는 조건은 저는 이제 외국인이나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는 걸 좀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중간선거 뒤 11월 반등을 기대하지만 지지부진한 흐름도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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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날들의 거래량이 붙고 있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없다라는 거는 첫 번째로 첫 번째로는 탈 사람이 나갔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안 좋게 보면은 살 사람이 없다 이렇게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렇게 됐을 때는 매수를 할 주체가 없는 경우에는 어 조금만 팔아도 가격이 훅 빠지는 이런 경우가 좀 있을 수는 있다라는 거죠. 그런게 지금 시장의 좀 특징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코스피가 회복이 될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고 조건은 뭐냐면 이렇게 반등이 나왔다라는 조건은 저는 이제 외국인이나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는 걸 좀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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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 그리고 제가 지난주에 나이에서도 지금 거래량 감소하는 이유에 대해서 잠깐 짚어 드렸었는데 예탁금도 좀 줄어들고 있고 반대 매매도 좀 소화가 많이 돼 가지고 지금 좀 네, 팔 사람들은 좀 나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음, 두 가지 시나리오인데 첫 번째는 이제 바닥을 만들고 매수 주차가 나오면서 거래량이 붙으면서 지수가 올라가면 너무너무 해피한 상황이 올 거 같고 혹은 그게 아니라 더 지지부진한 상황이 이어갈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아 11월에 이제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은 11월에는 한국 증시가 좀 반등을 해 주지 않을까 요런 생각을 좀 하고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