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10/21 나잇효] 상승 시도 Day 4, 양시장 반등! 장중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했지만 거래량 부족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2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4,82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거래량 없는 반등과 테라팹 공급망의 조건

코스피는 크게 반등했지만 거래량과 상승 종목 폭은 추세 전환을 확인하기에 부족했습니다.

테라팹은 AI 시스템 수요의 거대한 목표를 보여주지만, 수율·생산 규모·협력 조건이라는 핵심 전제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지수는 반등했지만 거래량이 FTD 기준에 못 미쳤다

  • 코스피 +3.29%는 Day 4의 가격 조건을 채웠지만 거래량이 전일보다 22% 줄어 FTD로 보긴 어렵습니다.
  • 10월 16일 이후 거래량은 4일 연속 감소했습니다.
  • 10월 15일 장중 5,450pt를 지키는지가 반등 시도의 기준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격만 통과한 Day 4
  • 반등 시도 Day 4에 코스피가 +3.29% 올라 가격 조건은 채웠습니다.
  • 하지만 FTD는 Day 4~7, +1.25% 이상 상승, 전일보다 많은 거래량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므로 아직은 확인이 아니라 확인을 기다리는 과정입니다.
📎 원문 근거 1
💡 거래량이 말하는 것
  • 코스피 거래량은 2억 1,435만주로 전일보다 6,030만주(-22%) 줄었고, 10월 16일 이후 4일 연속 감소했습니다.
  • 글은 거래량이 줄며 오르는 날을 기관이 새로 달려든 날보다 파는 사람이 잠깐 쉰 날로 해석합니다.
📎 원문 근거 2 · 3
🔎 다음 확인 조건
  • 기준 저점인 10월 15일 장중 5,450pt를 이탈하지 않아 상승 시도 자체는 유효합니다.
  • Day 5~7인 22~24일 사이 거래량이 실린 +1.25% 이상 상승이 나와야 그날을 FTD로 카운트합니다.
📎 원문 근거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격만 통과한 Day 4

오늘은 ①과 ②는 통과했지만 ③에서 걸림

근거 2 · 관련 설명: 거래량이 말하는 것

거래량이 줄면서 오르는 날은 "기관이 새로 달려든 날"이 아니라 "파는 사람이 잠깐 쉰 날"로 해석

근거 3 · 관련 설명: 거래량이 말하는 것

2026/10/21 Day 4 214,353 -60,303

근거 4 · 관련 설명: 다음 확인 조건

Day 5~7(22~24일) 사이에 거래량이 실린 +1.25% 이상이 나오면 그날을 FTD로 카운트

대형 반도체주가 지수를 끌었지만 시장 폭은 좁았다

  • 코스피는 +3.29% 올랐지만 상승 372개, 하락 490개였습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 중심의 좁은 반등이었습니다.
  • 삼성전자 +5.67%, SK하이닉스 +5.81%, SK스퀘어 +5.13%였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KB금융은 하락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지수와 시장 폭의 대조
  • 지수가 +3.29% 올랐는데도 코스피는 상승 372개, 하락 490개였습니다.
  • 지수 상승이 시장 전반으로 번진 것이 아니라 일부 대형주에 집중됐다는 판단의 근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반도체주의 견인
  • 삼성전자 +5.67%, SK하이닉스 +5.81%, SK스퀘어 +5.13%가 지수를 밀어올렸습니다.
  • 반면 LG에너지솔루션 -0.60%, 현대차 -0.16%, KB금융 -0.19%여서 시가총액 상위 전반의 강세는 아니었습니다.
📎 원문 근거 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지수와 시장 폭의 대조

코스피는 상승 372 / 하락 490 개수

근거 2 · 관련 설명: 지수와 시장 폭의 대조

지수가 +3.29% 오르는 날에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는 건 반등이 좁았다는 뜻

근거 3 · 관련 설명: 반도체주의 견인

삼성전자 +5.67%(223,500원), SK하이닉스 +5.81%(1,294,000원), SK스퀘어 +5.13%가 지수를 밀어올렸지만

업종별로는 조선 수주, 화장품 수출, 원전 논리가 엇갈렸다

  • 조선은 대형 수주와 연간 목표 진척이 부각됐고 화장품은 미국 수출 비중 확대가 확인됐습니다.
  • 원전은 미국 진출 논리에 균열이 제기됐습니다.
  • HD한국조선해양은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을 수주했습니다.
  • 1~9월 대미 화장품 수출은 23억5,000만달러로 +40.6%였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조선의 수주와 환율
  • HD한국조선해양은 HMM에서 1만3,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 1조9,196억원을 수주했고 연간 목표의 90%에 도달했습니다.
  • 다만 환율 1,325원 연저점에 조선주의 반등 폭은 전일 낙폭의 3분의 1에 그쳤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화장품 수출의 이동
  • 1~9월 대미 화장품 수출은 23억5,000만달러(+40.6%)로 비중 21.1%였고 중국 14.2%를 넘어섰습니다.
  • 다만 원·달러 연저점은 ODM·용기 업체에 부담이었고 브랜드사만 선방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원전의 지적과 반등
  • 국감에서 한수원 원전 계약 손실충당부채 1조2,000억원, 러시아산 농축우라늄 30% 의존, 웨스팅하우스 기술료 지속이 지적됐습니다.
  • 글은 미국 원전 진출 논리에 균열이 생겼다고 봤지만, 당일 섹터 상승은 전일 급락 반작용으로 설명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조선의 수주와 환율

1만3,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1조9,196억원)을 수주, 올해 누적 수주 201억9,000만달러로 연간 목표의 90% 달성

근거 2 · 관련 설명: 조선의 수주와 환율

환율 1,325원 연저점에 반등 폭은 전일 낙폭의 3분의 1

근거 3 · 관련 설명: 화장품 수출의 이동

1~9월 대미 화장품 수출 23억5,000만달러(+40.6%)로 비중 21.1%, 중국 14.2%를 제치며 시장 무게중심 이동 확인

근거 4 · 관련 설명: 화장품 수출의 이동

원·달러 1,325원 연저점 갱신이 수출주 전반을 눌러 ODM·용기 약세, 브랜드사만 선방

근거 5 · 관련 설명: 원전의 지적과 반등

원전 계약 손실충당부채 1조2,000억, 러시아산 농축우라늄 30% 의존, 웨스팅하우스 기술료 지속 등이 잇따라 지적

근거 6 · 관련 설명: 원전의 지적과 반등

전일 급락 반작용으로 섹터 상승

테라팹은 와트 기준의 AI 시스템 생산 목표다

  • 테라팹은 웨이퍼 투입량이 아니라 연간 1TW 컴퓨팅 시스템 생산 목표를 제시합니다.
  • 공급 통제 구상이지만 수율 확보는 별도 난제입니다.
  • 1TW는 미국 전체 평균 전력 수요 0.5TW의 두 배로 제시됐습니다.
  • 정상 칩 수에 따라 칩당 제조원가가 크게 달라집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웨이퍼가 아닌 와트
  • 일반 팹은 웨이퍼 투입량으로 생산능력을 말하지만 테라팹은 완성할 컴퓨팅 시스템의 전력 규모인 와트를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 연간 1TW는 미국 전체 평균 전력 수요 0.5TW의 두 배라는 비교로, 칩 장수보다 시스템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공급과 반복 속도
  • 차량 자율주행, 옵티머스, 데이터센터, AI 연산용 위성까지 수요처가 넓어져 반도체 공급이 성장 병목이 될 수 있다는 구상입니다.
  • 제조·패키징·테스트 업체 사이를 다시 조율하던 과정을 한곳에 모아 설계와 검증의 수정 주기를 줄이려 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수율의 벽
  • 공장을 짓고 장비를 산다고 곧바로 경쟁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같은 웨이퍼에서 정상 제품을 얼마나 많이 일관되게 뽑는가인 수율이 핵심입니다.
  • 정상 칩이 30개인 경우와 90개인 경우는 칩당 제조원가가 크게 달라지고 자금력만으로 성공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웨이퍼가 아닌 와트

연간 1TW의 컴퓨팅 시스템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로, 미국 전체 평균 전력 수요 0.5TW의 두 배

근거 2 · 관련 설명: 웨이퍼가 아닌 와트

와트는 완성할 컴퓨팅 시스템의 전력 규모를 보여주는 기준

근거 3 · 관련 설명: 공급과 반복 속도

칩이 필요한 곳은 테슬라 자동차에 그치지 않음

근거 4 · 관련 설명: 공급과 반복 속도

결국 반도체 공급 자체가 성장의 병목이 될 수 있어, 직접 생산하고 공급망을 통제하려는 프로젝트

근거 5 · 관련 설명: 수율의 벽

핵심은 수율: 같은 웨이퍼에서 정상 제품을 얼마나 많이, 일관되게 뽑아내느냐임

근거 6 · 관련 설명: 수율의 벽

같은 비용을 들여도 정상 칩이 30개 나오는 경우와 90개 나오는 경우의 칩당 제조원가는 크게 달라짐

테라팹의 규모 추정과 협력 구조에는 큰 불확실성이 남는다

  • 1TW 목표 환산치는 월 1,311만 장, TSMC 전체의 약 9배입니다.
  • 다만 이는 칩 구성과 수율을 가정한 장기 목표 추정입니다.
  • 2025년 TSMC 전체 생산능력은 월 약 140만 장으로 제시됐습니다.
  • 인텔·TSMC 협력과 메모리 기술 협력은 조건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역산된 규모
  • 구체적인 월 생산능력은 공개되지 않아 투자금·제조 공간·컴퓨팅 목표로 역산해야 하며, 월 약 7만 장에서 1,000만 장 이상까지 추정치가 벌어집니다.
  • 특정 AI 서버 구성으로 환산한 월 약 1,311만 장은 TSMC 전체 생산능력의 약 9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가정이 붙은 비교
  • 2025년 TSMC 전체 생산능력은 월 약 140만 장으로 제시됐고, 10년에 걸쳐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매년 TSMC 전체에 맞먹는 생산능력을 더해야 합니다.
  • 실제 건설 규모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특정 칩 구성과 수율을 가정한 장기 목표 환산이라는 점을 분리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협력 구조의 빈칸
  • 인텔은 기술 사용료·개발비 분담, 선행 생산, 후속 공정·패키징 지원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계약 기간·규모·수익 구조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TSMC는 공장 운영권을 직접 가져야 한다는 입장이고, 메모리 제조 기술 협력사도 확정되지 않아 실제 협력의 구조와 이익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역산된 규모

가정에 따라 월 약 7만 장에서 1,000만 장 이상까지 추정치가 벌어짐

근거 2 · 관련 설명: 역산된 규모

TSMC 전체 생산능력의 약 9배에 해당하는 규모

근거 3 · 관련 설명: 가정이 붙은 비교

같은 리포트가 제시한 2025년 TSMC 전체 생산능력은 월 약 140만 장 수준임

근거 4 · 관련 설명: 가정이 붙은 비교

특정 칩 구성과 수율 등을 가정해 장기 목표를 환산한 추정치

근거 5 · 관련 설명: 협력 구조의 빈칸

기간·계약 규모·수익 구조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계약상 이익은 확인이 필요함

근거 6 · 관련 설명: 협력 구조의 빈칸

기술만 넘겨주고 생산 물량과 후속 수익을 잃는다면 유리한 거래라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계약 조건 확인이 중요함

근거 7 · 관련 설명: 협력 구조의 빈칸

메모리 제조 기술을 제공할 협력사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임

근거 8 · 관련 설명: 협력 구조의 빈칸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근거 9 · 관련 설명: 협력 구조의 빈칸

공장은 반드시 TSMC가 운영해야 한다

근거 10 · 관련 설명: 협력 구조의 빈칸

테라팹이 이 빈칸을 어떻게 채울지가 앞으로 확인할 핵심 변수

소부장은 인텔 밸류체인 연결 가능성과 실적 시점을 함께 봐야 한다

  • 글은 인텔 공급망이 테라팹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하며 HPSP·피에스케이·파크시스템스를 거론합니다.
  • 다만 개별 수혜는 확인이 필요한 조건입니다.
  • HPSP의 파일럿 장비 수주는 추정으로 표현됐습니다.
  • 피에스케이의 추가 상방은 인텔 공정 채택 시 2028년 실적이라는 조건부 판단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인텔 공급망의 연결
  • 테라팹의 비메모리 로직을 인텔이 맡고 운영 책임자도 인텔 출신이라는 점에서 인텔 공급망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시됩니다.
  • 다만 ‘인텔 밸류체인 = 테라팹 밸류체인’은 성립될 수 있는 연결이지 확정 공급 계약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장비사별 조건
  • HPSP는 R&D 라인용 파일럿 장비를 이미 수주한 것으로 추정됐고, 피에스케이의 추가 상방은 테라팹이 인텔 공정을 쓸 경우 2028년 실적에 반영될 수 있다는 조건입니다.
  • 파크시스템스는 로직·메모리·패키징을 모두 다루는 테라팹의 잠재 고객으로 제시됩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6
📌 고객사 확대라는 논점
  • 파크시스템스의 상반기 수주는 1,413억원, 수주잔고는 1,125억원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넘겼다고 제시됐습니다.
  • 글의 핵심 투자포인트는 팹 수가 늘수록 소부장 기업의 고객사가 늘어난다는 구조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인텔 공급망의 연결

인텔 공급망이 그대로 테라팹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근거 2 · 관련 설명: 인텔 공급망의 연결

'인텔 밸류체인 = 테라팹 밸류체인'이라는 등식이 성립될 수 있는 것

근거 3 · 관련 설명: 장비사별 조건

HPSP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 점유율 1위

근거 4 · 관련 설명: 장비사별 조건

테라팹 R&D 라인용 파일럿 장비는 이미 수주한 것으로 추정

근거 5 · 관련 설명: 장비사별 조건

테라팹이 인텔 공정을 쓰면 2028년 실적에 추가 upside

근거 6 · 관련 설명: 장비사별 조건

테라팹은 로직·메모리·패키징을 모두 다루기 때문에 다양한 장비의 잠재 고객

근거 7 · 관련 설명: 고객사 확대라는 논점

올해 상반기 수주 1,413억, 수주잔고 1,125억으로 사상 처음 1,000억 돌파

근거 8 · 관련 설명: 고객사 확대라는 논점

fab의 개수가 늘어나면서 소부장 기업의 고객사가 늘어남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국내 증시 급락 뒤 반등

작성자의 핵심 판단

거래량 감소와 좁은 상승 종목 폭 때문에 반등을 FTD 확인으로 보기는 아직 이르다고 판단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반등 시도 4일차, 거래량 부족 반등 시도 Day 4: 가격은 통과했지만 거래량이 낙제 +3.29% 양봉이 나왔으니 이제 팔로우스루데이(FTD)로 봐도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은 아니다! ​반등 자체는 반갑지만, 오늘은 '확인'이 아니라 '확인을 기다리는 과정'이 하루 더 길어진 날 오닐 기준 FTD는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해야 함 ①상승 시도 Day 4~7 사이일 것 ②지수가 +1.25% 이상 오를 것 ③거래량이 전일보다 많을 것 → 오늘은 ①과 ②는 통과했지만 ③에서 걸림 ​ ​ ​ 오늘 코스피 거래량은 2억 1,435만주로 전일 2억 7,466만주보다 6,030만주(-22%) 줄었음

  2. 원문 구간 2

    ​반등 시도가 시작된 10/16 이후 4일 연속 거래량이 감소하는 중 298,849 → 292,780 → 274,656 → 214,353천 주 ​ 거래량이 줄면서 오르는 날은 "기관이 새로 달려든 날"이 아니라 "파는 사람이 잠깐 쉰 날"로 해석 오닐이 반복해서 경고하는 것은 '거래량 없는 반등' 다만 상승 시도 자체는 여전히 유효함 기준 저점인 10/15 장중 5,450pt를 이탈하지 않았으니, Day 5~7(22~24일) 사이에 거래량이 실린 +1.25% 이상이 나오면 그날을 FTD로 카운트하면 됨 일시 반등 시도 거래량(단위: 천 주)

  3. 원문 구간 3

    지수가 +3.29% 오르는 날에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는 건 반등이 좁았다는 뜻 삼성전자 +5.67%(223,500원), SK하이닉스 +5.81%(1,294,000원), SK스퀘어 +5.13%가 지수를 밀어올렸지만, 그 외 시총 상위는 LG엔솔 -0.60%, 현대차 -0.16%, KB금융 -0.19%로 오히려 약했음 005930 코스피 삼성전자 224,000원 12,500 +5.91% 2026.10.21. 16:52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000660 코스피 SK하이닉스 1,297,000원 74,000 +6.05% 2026.10.21.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0월 21일 코스피는 +3.29% 오른 5,736pt, 코스닥은 +1.38% 오른 792.76pt로 마감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섹터]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었으나 SK하이닉스는 외국인 18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 LS일렉트릭은 3분기 영업이익 2,335억(+131.7%) 역대 최대로 전력기기 반등 주도 ​ - [개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9.03%·한화생명 -6.80%는 반등장에서 역행 LIG D&A는 방사청 24개월 입찰참가자격 제한(뇌물·원가부정), 한화생명은 iM증권 3분기 순손실 755억 전망. 반대로 SK +12.62%는 얼라인파트너스 1.5% 지분 공개와 중복할인 해소 요구로 지주 중 최대 상승 ​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3.29% 상승한 5,736pt로 마감했고,

  2. 원문 구간 2

    코스닥은 +1.38% 상승한 792.76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 ​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외국인 매수 / 개인, 기관 매도 코스닥 : 개인, 기관 매수 / 외국인 매도 구분 종가(등락률) 거래대금 상승 하락 개인 외국인 기관 코스피 5,736 (+3.29%) 17.17조 372 490 -1.13조 +0.66조 -0.07조

그렇게 판단한 이유

FTD의 거래량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코스피는 상승 372개보다 하락 490개가 많았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반등 시도 4일차, 거래량 부족 반등 시도 Day 4: 가격은 통과했지만 거래량이 낙제 +3.29% 양봉이 나왔으니 이제 팔로우스루데이(FTD)로 봐도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은 아니다! ​반등 자체는 반갑지만, 오늘은 '확인'이 아니라 '확인을 기다리는 과정'이 하루 더 길어진 날 오닐 기준 FTD는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해야 함 ①상승 시도 Day 4~7 사이일 것 ②지수가 +1.25% 이상 오를 것 ③거래량이 전일보다 많을 것 → 오늘은 ①과 ②는 통과했지만 ③에서 걸림 ​ ​ ​ 오늘 코스피 거래량은 2억 1,435만주로 전일 2억 7,466만주보다 6,030만주(-22%) 줄었음

  2. 원문 구간 2

    ​반등 시도가 시작된 10/16 이후 4일 연속 거래량이 감소하는 중 298,849 → 292,780 → 274,656 → 214,353천 주 ​ 거래량이 줄면서 오르는 날은 "기관이 새로 달려든 날"이 아니라 "파는 사람이 잠깐 쉰 날"로 해석 오닐이 반복해서 경고하는 것은 '거래량 없는 반등' 다만 상승 시도 자체는 여전히 유효함 기준 저점인 10/15 장중 5,450pt를 이탈하지 않았으니, Day 5~7(22~24일) 사이에 거래량이 실린 +1.25% 이상이 나오면 그날을 FTD로 카운트하면 됨 일시 반등 시도 거래량(단위: 천 주)

  3. 원문 구간 3

    지수가 +3.29% 오르는 날에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는 건 반등이 좁았다는 뜻 삼성전자 +5.67%(223,500원), SK하이닉스 +5.81%(1,294,000원), SK스퀘어 +5.13%가 지수를 밀어올렸지만, 그 외 시총 상위는 LG엔솔 -0.60%, 현대차 -0.16%, KB금융 -0.19%로 오히려 약했음 005930 코스피 삼성전자 224,000원 12,500 +5.91% 2026.10.21. 16:52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000660 코스피 SK하이닉스 1,297,000원 74,000 +6.05% 2026.10.21.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코스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HMM의 HD현대그룹 컨테이너선 8척 발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D한국조선해양은 HMM에서 1만3,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 1조9,196억원을 수주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40,000 3.9 16,717 지투지바이오 42,100 13.78 700 대주전자재료 110,500 6.45 1,735 에코프로 83,500 0.12 11,337 빛샘전자 14,850 5.39 119 원익IPS 104,800 1.55 5,143 ​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코스피 : 삼성전자, KODEX 레버리지 코스닥 : 올릭스, 알테오젠, 대한광통신, 두산테스나 ​ 📌[조선] HD한국조선해양이 HMM으로부터 1만3,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1조9,196억원)을 수주, 올해 누적 수주 201억9,000만달러로 연간 목표의 90% 달성.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달러 1,325원 연저점으로 조선주의 반등 폭은 전일 낙폭의 3분의 1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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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화오션도 두 달 남기고 작년 연간 수주액 초과. 정부 조선업 AI 전환 1.4조 M.AX 프로젝트도 부각됐으나 환율 1,325원 연저점에 반등 폭은 전일 낙폭의 3분의 1. HJ중공업 +2.96%, HD한국조선해양 +2.16%, 삼성중공업 +2.08%, 한화엔진 +1.30%, 세진중공업 +1.14%, 한화오션 +0.85%, 한국카본 +0.76%, HD현대중공업 +0.63%, SK오션플랜트 +0.58%, HD현대마린엔진 +0.13%, 현대힘스 -0.18%, 동성화인텍 -1.09%, 대한조선 -1.25%, 한라IMS -3.56% ​ 📌[통신] SK텔레콤이 5G 속도 과장광고 공정위 처분 항소심에서 이통 3사 중 유일하게 과징금 취소 일부 승소, 상고 여부 검토 중.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HD한국조선해양HMM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26-10-6

26-10 TSMC와 테라팹 협력 가능성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공장 운영권에 대한 양측 구상이 달라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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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공장 운영 주체를 두고 양측의 구상이 달라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 CC 웨이 TSMC 회장 겸 CEO는 15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내 생산능력을 애리조나주 밖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텍사스도 선택지 중 하나"라며 "평가를 위해 실무팀을 텍사스에 파견했다"는 설명이다. ​ 그는 "테라팹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고객사와도 협의를 진행하는 것은 맞다"라며 우회적으로 협의 중임을 밝혔다. ​ 이어 "테라팹의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 있다"라며 "아직 협의 중이며, 확실한 결론이 나오면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2. 원문 구간 2

    ​ 그러나 양측이 구상하는 공장 운영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머스크는 테라팹 시설을 자신의 회사가 직접 운영하고, TSMC는 클린룸 일부를 임차해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반면 TSMC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더라도 공장 운영권을 직접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웨이 회장은 협력 가능성을 묻는 말에 "아직 논의 중"이라면서도 "어떤 방식이든 가능하지만, 공장은 반드시 TSMC가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양측이 합의점을 찾으려면 시설 소유권과 생산라인 운영권을 분리하는 방안 등이 검토될 수 있다. 머스크 측이 시설 전체를 소유하고, TSMC가 일부 생산라인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3. 원문 구간 3

    ​ 다만 테라팹이 인텔의 14A 공정 기술을 활용할 경우, 양사 간 복잡한 기술적 이해관계가 얽혀 TSMC의 참여가 까다로워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협력 구조나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 TSMC가 텍사스 진출을 검토하려는 것은 미국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 요구 때문이다. 애리조나주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두 번째 공장은 건설을 마치고 2027년 3분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애리조나 외 지역까지 생산 거점을 넓히면 미국 내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할 여지가 커진다.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SMC는 테라팹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고객사와 협의 중임을 밝혔고, 텍사스에 실무팀을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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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공장 운영 주체를 두고 양측의 구상이 달라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 CC 웨이 TSMC 회장 겸 CEO는 15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내 생산능력을 애리조나주 밖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텍사스도 선택지 중 하나"라며 "평가를 위해 실무팀을 텍사스에 파견했다"는 설명이다. ​ 그는 "테라팹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고객사와도 협의를 진행하는 것은 맞다"라며 우회적으로 협의 중임을 밝혔다. ​ 이어 "테라팹의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 있다"라며 "아직 협의 중이며, 확실한 결론이 나오면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머스크 측은 직접 운영과 TSMC의 일부 클린룸 임차를, TSMC는 직접 운영권 확보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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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그러나 양측이 구상하는 공장 운영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머스크는 테라팹 시설을 자신의 회사가 직접 운영하고, TSMC는 클린룸 일부를 임차해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반면 TSMC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더라도 공장 운영권을 직접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웨이 회장은 협력 가능성을 묻는 말에 "아직 논의 중"이라면서도 "어떤 방식이든 가능하지만, 공장은 반드시 TSMC가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양측이 합의점을 찾으려면 시설 소유권과 생산라인 운영권을 분리하는 방안 등이 검토될 수 있다. 머스크 측이 시설 전체를 소유하고, TSMC가 일부 생산라인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TSMC테라팹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반등 시도와 FTD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FTD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가격 상승 뒤 거래량은 추세 확인에 어떻게 쓰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FTD는 Day 4~7, +1.25% 이상 상승, 전일보다 많은 거래량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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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등 시도 4일차, 거래량 부족 반등 시도 Day 4: 가격은 통과했지만 거래량이 낙제 +3.29% 양봉이 나왔으니 이제 팔로우스루데이(FTD)로 봐도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은 아니다! ​반등 자체는 반갑지만, 오늘은 '확인'이 아니라 '확인을 기다리는 과정'이 하루 더 길어진 날 오닐 기준 FTD는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해야 함 ①상승 시도 Day 4~7 사이일 것 ②지수가 +1.25% 이상 오를 것 ③거래량이 전일보다 많을 것 → 오늘은 ①과 ②는 통과했지만 ③에서 걸림 ​ ​ ​ 오늘 코스피 거래량은 2억 1,435만주로 전일 2억 7,466만주보다 6,030만주(-22%) 줄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거래량이 감소한 상승은 새 매수세보다 매도 공백으로 해석했고, 5,450pt 이탈 여부와 Day 5~7의 거래량 동반 상승을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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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반등 시도가 시작된 10/16 이후 4일 연속 거래량이 감소하는 중 298,849 → 292,780 → 274,656 → 214,353천 주 ​ 거래량이 줄면서 오르는 날은 "기관이 새로 달려든 날"이 아니라 "파는 사람이 잠깐 쉰 날"로 해석 오닐이 반복해서 경고하는 것은 '거래량 없는 반등' 다만 상승 시도 자체는 여전히 유효함 기준 저점인 10/15 장중 5,450pt를 이탈하지 않았으니, Day 5~7(22~24일) 사이에 거래량이 실린 +1.25% 이상이 나오면 그날을 FTD로 카운트하면 됨 일시 반등 시도 거래량(단위: 천 주)

  2. 원문 구간 2

    전일 대비(단위: 천 주) 2026/10/21 Day 4 214,353 -60,303 2026/10/20 Day 3 274,656 -18,124 2026/10/19 Day 2 292,780 -6,069 2026/10/16 Day 1 298,849 -86,956 2026/10/15 장중 저가 5,450pt 385,805 13,038 ​ ​ 오늘 시장 뜯어보기: 지수는 올랐는데, 시장은 안 올랐음 코스피는 상승 372 / 하락 490 개수

해석·전망테라팹주 대상 · 기술·제품 · 테라팹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인텔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

대규모 AI 반도체 생산 목표를 평가할 때 어떤 조건을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라팹은 연간 1TW 컴퓨팅 시스템 목표를 제시하며 공급망 통제와 설계·검증 속도 향상을 겨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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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6:53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반등이 성공했다고 보기엔 판단하기 모호한 지점들이 있음 아쉽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하네요^^... ​ ​ ✅ 테라팹 등장, 장기적으로 소부장 수혜 '테라팹' 공급망 확보를 위해, 국내 업체 10곳 안팎과 협의 ▶ 테라팹, 스케일부터 남다르다 여의도 약 3배 크기의 테라팹 일반적으로 캐파의 단위는 웨이퍼가 아니라 와트임 일반적인 팹은 웨이퍼 투입량으로 생산능력을 표현하지만, 테라팹은 전력 규모를 기준으로 제시함 연간 1TW의 컴퓨팅 시스템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로, 미국 전체 평균 전력 수요 0.5TW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임

  2. 원문 구간 2

    ​ 웨이퍼를 몇 장 만드느냐보다, 그 칩으로 얼마나 큰 AI 시스템을 구축하느냐를 보여주는 수치 웨이퍼 장수는 반도체 공장 입장의 생산 단위이고, 와트는 완성할 컴퓨팅 시스템의 전력 규모를 보여주는 기준 ​ ​ ​ ▶ 왜 머스크는 직접 테라팹을 짓고자 하는가? 머스크가 예상하는 미래 반도체 수요가 TSMC와 삼성전자의 증산만으로 충족하기 어려울 만큼 크기 때문임 칩이 필요한 곳은 테슬라 자동차에 그치지 않음 자율주행 차량의 주변 상황을 판단하고, 옵티머스 로봇을 움직이며, 데이터센터에서 AI를 학습·실행하는 데도 대규모 반도체가 필요함

  3. 원문 구간 3

    여기에 AI 연산용 위성을 띄워 우주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겠다는 구상까지 더해지고 있음 결국 반도체 공급 자체가 성장의 병목이 될 수 있어, 직접 생산하고 공급망을 통제하려는 프로젝트임 ​ 칩을 확보하는 것뿐 아니라, 설계부터 검증까지 반복하는 속도도 높이려는 구상임 기존에는 설계를 바꾸면 제조·패키징·테스트 업체 사이에서 일정과 물류를 다시 조율해야 함 테라팹은 이 과정을 한곳에 모아 문제를 발견하고 수정하는 주기를 줄이려는 접근임 차량·로봇·우주용처럼 자신이 사용할 제품에 맞춰 칩과 메모리, 패키징을 함께 최적화하겠다는 의미임 여기서 환호해야할 포인트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월 생산능력은 특정 칩 구성과 수율을 가정한 추정치이고, 수율·인텔 계약 조건·TSMC 운영권·메모리 기술 협력은 미확정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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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반도체 수요가 많다 vs 반도체를 직접 만들어서 무엇을 하려는 거지? ​ ​ 하지만 반도체 공장은 건물을 짓고 장비를 산다고 곧바로 경쟁력이 생기는 사업이 아님 핵심은 수율: 같은 웨이퍼에서 정상 제품을 얼마나 많이, 일관되게 뽑아내느냐임 같은 비용을 들여도 정상 칩이 30개 나오는 경우와 90개 나오는 경우의 칩당 제조원가는 크게 달라짐 공정 조합과 불량 분석 경험을 쌓는 동안에도 감가상각비와 인건비는 발생하므로, 자금력만으로 성공을 보장하기 어려움 → 이에 업계에서는 테라팹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有 ​ 칩

  2. 원문 구간 2

    D3 우주 데이터센터의 연산용 두뇌 Dojo 3를 가리키며, AI 연산용 위성에서 사용할 우주용 칩으로 소개됨 ​ ​ ▶ 테라팹은 도대체 얼마나 큰 공장인가? 목표대로라면 매년 TSMC 하나씩 지어야 하는 규모 먼저 테라팹의 구체적인 월 생산능력은 해당 리포트 기준으로 공개되지 않은 상태임 공개된 투자금·제조 공간·컴퓨팅 생산 목표로 역산해야 하는데, 가정에 따라 월 약 7만 장에서 1,000만 장 이상까지 추정치가 벌어짐 삼성증권은 연간 1TW 목표를 특정 AI 서버 구성으로 환산하면 CPU·GPU·HBM·DRAM에만 월 약 1,311만 장의 생산능력이 필요하다고 추정함

  3. 원문 구간 3

    ​ TSMC 전체 생산능력의 약 9배에 해당하는 규모임 같은 리포트가 제시한 2025년 TSMC 전체 생산능력은 월 약 140만 장 수준임 이를 10년에 걸쳐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매년 TSMC 전체에 맞먹는 생산능력을 새로 추가해함 여기에 스토리지·네트워킹·전력 반도체까지 포함하면 필요한 생산능력은 더 커질 수 있음 다만 실제 건설 규모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특정 칩 구성과 수율 등을 가정해 장기 목표를 환산한 추정치 추정하는 입장에서는 입이 떡 벌어지는 추정치! ​ ​ 진행 현황 & 수혜를 보는 곳은? ▶ 비메모리·메모리 협력 현황

  4. 원문 구간 4

    비메모리 부문에서는 인텔과 협력 인텔은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절실한 상황임 테라팹이 공장을 직접 짓더라도 지속적인 기술 사용료를 받는다면, 인텔은 공장 건설비를 모두 부담하지 않고 기술로 수익을 낼 수 있음 다만 기간·계약 규모·수익 구조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계약상 이익은 확인이 필요함 ​ 인텔은 기술을 제공하고 무엇을 받는지에 따라 협력의 득실이 달라짐 테라팹 완공 전 인텔 공장에서 칩을 생산하거나, 공정 사용료와 개발비를 받는 방식이 가능한 구조임 이후 테라팹이 직접 생산하더라도 지속적인 기술료·서비스 수익이 남는다면 인텔에도 이익이 될 수 있음

  5. 원문 구간 5

    ​ 그러나 양측이 구상하는 공장 운영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머스크는 테라팹 시설을 자신의 회사가 직접 운영하고, TSMC는 클린룸 일부를 임차해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반면 TSMC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더라도 공장 운영권을 직접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웨이 회장은 협력 가능성을 묻는 말에 "아직 논의 중"이라면서도 "어떤 방식이든 가능하지만, 공장은 반드시 TSMC가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양측이 합의점을 찾으려면 시설 소유권과 생산라인 운영권을 분리하는 방안 등이 검토될 수 있다. 머스크 측이 시설 전체를 소유하고, TSMC가 일부 생산라인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6. 원문 구간 6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 메모리를 사서 쓰는 것과 직접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임 TSMC는 AI 칩이나 HBM 바닥의 로직 칩을 만들고, AI 칩과 메모리를 연결하는 패키징을 지원할 수 있음 하지만 데이터를 저장하는 핵심 DRAM을 만드는 기술은 별개의 영역임 메모리까지 직접 생산하려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과 제조 기술 협력을 맺거나, 자체 기술과 양산 역량을 확보해야 함 테라팹이 이 빈칸을 어떻게 채울지가 앞으로 확인할 핵심 변수임 ​ ​ ​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면책과 자료 성격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가격 등락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고 안내합니다. 나잇효는 하루 시장을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2
업로드와 시청 안내

5시 30분 이후 업로드되고, 동영상은 인코딩 때문에 약 10분간 화질이 저하될 수 있으니 선명해질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안내합니다.

3
시장 3줄 요약

코스피는 전일 급락분을 하루 만에 만회했고, 슈퍼마이크로의 매출 서프라이즈와 유가·미 금리 하락이 AI 서버 수요 우려를 완화한 배경으로 제시됩니다.

4
반도체와 역행 종목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었지만 SK하이닉스의 외국인 18거래일 연속 순매도는 이어졌습니다. LIG D&A와 한화생명은 반등장과 반대로 움직였고, SK는 지분 공개와 중복할인 해소 요구 속 크게 올랐습니다.

5
양시장 마감

코스피는 전일 대비 +3.29% 오른 5,736pt, 코스닥은 +1.38% 오른 792.76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6
코스피 수급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사고 개인과 기관이 팔았습니다. 거래대금은 17.17조원이었고 상승 372개, 하락 490개였습니다.

7
코스닥 수급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순매도했습니다. 거래대금은 4.93조원, 상승 종목은 832개, 하락 종목은 802개였습니다.

8
아시아와 원자재

니케이와 가권지수는 올랐고 항셍과 상해종합은 내렸습니다. 달러-원은 1,325원, WTI는 98.91달러, 브렌트유는 110.13달러로 제시됐습니다.

9
빅테크 CDS의 변화

5년물 CDS 기준으로 구글·코어위브·메타의 스프레드 변화가 제시됩니다. 100bp가 1.00%라는 단위 설명도 함께 붙습니다.

10
이어진 CDS 표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아마존·엔비디아도 단기와 1개월 변화가 모두 제시됩니다. 특히 오라클은 1개월 +121.200bp, 코어위브는 +266.695bp로 나타납니다.

11
주요 지표

EWY 유통주식수와 코스피 선행 EPS는 유지됐고, 코스피 선행 PBR은 1.36입니다. DRAM 유통주식수는 3억 9,358만 주에서 3억 9,309만 주로 줄었습니다.

12
장중 주도 업종

ETF로 본 장중 흐름에서 반도체와 바이오는 시장을 웃돌고 방산은 시장을 밑돌았습니다. 거래대금 상위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올랐습니다.

13
코스피 대형주 흐름

삼성전기·SK스퀘어·삼성전자우가 올랐지만 삼성SDI·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대덕전자·LG에너지솔루션·현대차는 약세였습니다.

14
전력기기와 산업재

LS ELECTRIC은 +7.02%로 올랐고 한미반도체·두산에너빌리티·HD현대중공업·LG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상승했습니다. KB금융과 현대모비스는 약세였습니다.

15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HT로보틱스 +14.02%, 주성엔지니어링 +3.48%, 엘리스 +29.92%, 빅웨이브로보틱스 +11.41%, 멜콘 +24.01% 등이 제시됩니다.

16
코스닥 반도체와 로봇

대한광통신·두산테스나·제주반도체·LS머트리얼즈 등이 올랐지만 서진시스템은 -10.88%였습니다. 알테오젠과 지투지바이오도 상승 종목에 포함됩니다.

17
동시 순매수와 조선 수주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종목은 코스피의 삼성전자·KODEX 레버리지, 코스닥의 올릭스·알테오젠·대한광통신·두산테스나입니다. 이어 HD한국조선해양의 HMM 컨테이너선 8척 수주가 소개됩니다.

18
조선업의 진척과 환율

HD한국조선해양은 1조9,196억원 규모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을 수주해 연간 목표의 90%를 달성했습니다. 정부의 조선업 AI 전환 프로젝트도 부각됐지만 환율 1,325원 연저점에 반등 폭은 전일 낙폭의 3분의 1이었습니다.

19
통신주의 소외

SK텔레콤은 5G 속도 과장광고 공정위 처분 항소심에서 이통 3사 중 유일하게 과징금 취소 일부 승소를 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국감 지적 여파로 약세가 이어져 코스피 반등에도 통신 3사는 소외됐습니다.

20
원전 논리의 균열

국감에서 한수원 원전 계약 손실충당부채 1조2,000억원, 러시아산 농축우라늄 30% 의존, 웨스팅하우스 기술료 지속이 지적됐습니다. 글은 미국 원전 진출 논리에 균열이 생겼다고 봤습니다.

21
원전주의 반등

한수원의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완료는 긍정 재료였지만 주가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원전 섹터의 당일 상승은 전일 급락 반작용으로 정리됩니다.

22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언

HD현대로보틱스는 대구 FIX 2026에서 다섯 손가락 양팔로봇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양팔 각 7kg 운반과 자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내세워 산업용 휴머노이드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23
로봇주 반응

9월 에이딘로보틱스에 130억원을 투자했고, FABTECH에는 조선소 용접로봇 ArcLift를 출품했습니다. 다만 상장 로봇주로 수혜가 연결되지는 않아 보합권으로 정리됩니다.

24
화장품 수출의 이동

식약처 집계에서 1~9월 대미 화장품 수출은 23억5,000만달러로 +40.6%, 비중 21.1%였습니다. 중국 14.2%를 제치며 시장 무게중심 이동이 확인됐고 미국 수입시장 내 한국산 비중은 2분기 28.7%였습니다.

25
환율이 누른 화장품주

원·달러 1,325원 연저점 갱신은 수출주 전반을 눌렀습니다. ODM과 용기 업체는 약세였고 브랜드사만 선방했습니다.

26
음식료의 가격 인상 명분

9월 소비자물가에서 신선식품지수는 -2.3%, 농축수산물은 +0.9%로 밥상물가 둔화가 확인됐습니다. 글은 식품 가격 인상 명분이 약해졌다고 봤습니다.

27
방어주 매물

코스피가 반등한 날 방어주에서는 매물이 나왔고, 빙그레와 CJ제일제당은 공시나 악재 없이 급락했습니다.

28
신고가와 관심종목의 선

52주 신고가 종목을 열거한 뒤, 오늘의 관심종목은 매수 추천이 아니라 시장에서 의미 있는 움직임을 이야기하는 자리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29
반등 시도 Day 4

반등 시도 Day 4, +3.29% 양봉이 나왔으니 이제 팔로우스루데이로 봐도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은 아닙니다. 반등 자체는 반갑지만 오늘은 확인이 아니라 확인을 기다리는 과정이 하루 더 길어진 날입니다.

30
FTD의 세 조건

오닐 기준 FTD는 상승 시도 Day 4~7 사이, 지수 +1.25% 이상, 전일보다 많은 거래량을 동시에 만족해야 합니다. 오늘은 ①과 ②는 통과했지만 ③에서 걸렸습니다.

31
4일 연속 줄어든 거래량

오늘 코스피 거래량은 2억 1,435만주로 전일 2억 7,466만주보다 6,030만주(-22%) 줄었습니다. 10월 16일 이후 반등 시도 기간의 거래량도 298,849→292,780→274,656→214,353천 주로 4일 연속 감소했습니다.

32
거래량 없는 반등의 해석

거래량이 줄면서 오르는 날은 기관이 새로 달려든 날이 아니라 파는 사람이 잠깐 쉰 날로 해석합니다. 오닐이 반복해서 경고하는 것도 거래량 없는 반등입니다.

33
기준 저점과 다음 확인

10월 15일 장중 저가 5,450pt를 이탈하지 않았으니 상승 시도 자체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Day 5~7인 22~24일 사이 거래량이 실린 +1.25% 이상이 나오면 그날을 FTD로 카운트하면 됩니다.

34
좁았던 반등

코스피는 상승 372개, 하락 490개였습니다. 지수가 +3.29% 오르는 날에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는 건 반등이 좁았다는 뜻입니다.

35
대형 반도체주의 견인

삼성전자 +5.67%(223,500원), SK하이닉스 +5.81%(1,294,000원), SK스퀘어 +5.13%가 지수를 밀어올렸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KB금융은 약했습니다.

36
판단하기 모호한 지점

반등이 성공했다고 보기에는 판단하기 모호한 지점들이 있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하네요^^...라고 남기며 테라팹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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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팹의 기준 단위

테라팹은 여의도 약 3배 크기로 소개됩니다. 일반 팹이 웨이퍼 투입량을 생산능력 단위로 쓰는 것과 달리, 연간 1TW 컴퓨팅 시스템 생산 목표처럼 와트로 시스템의 전력 규모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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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생산하려는 이유

차량 자율주행, 옵티머스, 데이터센터 AI 학습·실행,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까지 반도체 수요처가 넓어집니다. 공급 자체가 성장의 병목이 될 수 있어 직접 생산하고 공급망을 통제하며 설계부터 검증까지의 수정 주기를 줄이려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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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율이라는 난제

반도체 공장은 건물을 짓고 장비를 산다고 곧바로 경쟁력이 생기는 사업이 아닙니다. 같은 비용에서도 정상 칩이 30개 나오는 경우와 90개 나오는 경우의 제조원가는 크게 달라지고, 경험을 쌓는 동안 감가상각비와 인건비도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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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5·AI6·AI7과 D3

AI5는 차량과 로봇의 차세대 추론용 두뇌, AI6는 그 다음 세대의 추론용 칩으로 정리됩니다. AI7은 독립 제품인지 D3와 어떤 관계인지 공식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렵고, D3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Dojo 3용 연산 칩으로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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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추정의 전제

구체적인 월 생산능력은 공개되지 않아 투자금·제조 공간·컴퓨팅 목표로 역산해야 합니다. 가정에 따라 월 약 7만 장에서 1,000만 장 이상으로 벌어지고, 특정 AI 서버 구성 환산치는 월 약 1,311만 장, TSMC 전체의 약 9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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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규모가 아닌 장기 환산

2025년 TSMC 전체 생산능력은 월 약 140만 장으로 제시됩니다. 10년에 걸쳐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매년 TSMC 전체에 맞먹는 생산능력을 더해야 하지만, 실제 건설 규모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칩 구성과 수율을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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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협력의 득실

인텔은 기술 사용료·개발비 분담, 자체 팹에서의 선행 생산, 후속 공정·패키징 지원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만 넘기고 생산 물량과 후속 수익을 잃는다면 유리한 거래라고 단정할 수 없어 계약 조건 확인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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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TSMC의 빈칸

삼성전자는 테일러 파운드리의 테슬라용 생산능력 확대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보도됐지만 메모리 제조 기술 협력사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TSMC도 협의 중이나 공장은 반드시 TSMC가 운영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운영 방식 합의와 투자 규모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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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수혜의 조건

비메모리 로직은 인텔이 맡고 운영 책임자도 인텔 출신이어서 인텔 공급망이 테라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시됩니다. HPSP의 파일럿 장비 수주는 추정이고, 피에스케이의 2028년 추가 상방은 테라팹이 인텔 공정을 쓸 경우라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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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 수와 고객사

파크시스템스는 로직·메모리·패키징을 모두 다루는 테라팹의 잠재 고객 가능성으로 언급됐고, 상반기 수주 1,413억원과 수주잔고 1,125억원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팹 수가 늘어나면 소부장 기업의 고객사가 늘어난다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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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살롱 안내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6시에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김효식 팀장을 초청한 투자살롱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안내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10월 28일 자정 마감, 오프라인은 선착순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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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정리 링크

마지막으로 나잇효 내용을 종목별·산업 및 이슈별·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는 분기별 정리 링크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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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4, C024, C025
일중 차트·종목 차트 이미지는 텍스트로 확인되는 수치와 설명만 반영했으며 이미지 자체의 시각 정보는 재현하지 않았습니다.
C043, C044
투자살롱 신청 외부 링크와 개인정보 입력 양식의 세부 문구는 행사 안내 외의 분석 내용이 아니어서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