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한국·일본의 알래스카 LNG 관련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일본 거론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철강·강관·조선·피팅 테마의 당일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글로벌 국채 금리 상승 속 고금리 수혜 기대감 등에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종료 선언 검토 소식 속 재건 수요 기대감 등에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등 재건 관련주가 상승. ▷업계 구조재편 기대감 및 포트폴리오 전환에 따른 이익 안정성 확보 기대감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행안장관, 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 이전 소식에 세종시(행정수도 이전) 관련주 상승. ▷정부 '전기국가론' 추진, 태양광 설치 증가에 따른 ESS 낙수 효과 기대감 등에 일부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글로벌 SMR 시장 성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美, 캐나다산 자동차에 50% 관세에 따른 현대차그룹 반사이익 기대감 부각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호르무즈 긴장 고조에 따른 해상운임 상승 수혜 기대감 등에 해운 테마 상승. 1. 철강/조선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거론 소식 -> 철강 : 신스틸/ 금강철강 / TCC스틸 / 동일스틸럭스 / 세아제강 / 현대제철 등
- 원문 구간 2
-> 조선 :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 피팅 : 화성밸브 / 태광 / 하이록코리아 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재차 거론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있다. 이 모든 사람이 연료를 싣고, 석유를 싣고,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그 밖의 모든 일을 하기 위해 알래스카로 가고 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 지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댄 설리번 공화당 후보를 돕기 위해 "알래스카로 갈 것"이라고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댄 설리번은 훌륭한 상원의원"이라며 "도널드 트럼프만큼 알래스카를 도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수십억달러를 투자했고, 수조달러의 가치를 창출했다"고 하더니 돌연 한국과 일본의 '알래스카행'을 거론.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로, 트럼프 행정부는 한·일의 대미 투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으며,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약 1천300여㎞의 가스관을 신설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수요지로 공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이 연료·석유 운반과 파이프라인 건설 등을 위해 알래스카로 가고 있다고 말했고, 프로젝트는 노스슬로프 천연가스를 약 1천300㎞ 가스관으로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공급하는 내용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조선 :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 피팅 : 화성밸브 / 태광 / 하이록코리아 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재차 거론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있다. 이 모든 사람이 연료를 싣고, 석유를 싣고,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그 밖의 모든 일을 하기 위해 알래스카로 가고 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 지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댄 설리번 공화당 후보를 돕기 위해 "알래스카로 갈 것"이라고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댄 설리번은 훌륭한 상원의원"이라며 "도널드 트럼프만큼 알래스카를 도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수십억달러를 투자했고, 수조달러의 가치를 창출했다"고 하더니 돌연 한국과 일본의 '알래스카행'을 거론.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로, 트럼프 행정부는 한·일의 대미 투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으며,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약 1천300여㎞의 가스관을 신설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수요지로 공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철강 주요·중소형주, 강관, 조선·조선기자재, LNG, 피팅, 자원개발, 종합상사 등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테마가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https://blog.naver.com/good-trader/224400061705] https://blog.naver.com/good-trader/224400061705 [외부 원문 1] [URL]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good-trader&logNo=224400061705&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noTrackingCode=true&directAccess=false [제목] 알래스카 LNG프로젝트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LNG프로젝트 거론 소식 / 금융,보험주 :: 고금리 수혜 기대감 (9.3 마감 브리핑) 오늘 시장의 주도주는? 시장의 핵심과 투자 포인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 텔레그램 채널 입장 안내(클릭) 1. 마감 브리핑 * 마감 브리핑 [52주 신고가] -금융지주 : 신한지주 -보험 : 코리안리 / 현대해상 -탈모치료제 : JW신약 * 시총상위 종목 주가 동향 코스피 시총상위 종목 Top 30 코스닥 시총상위 종목 Top 30 2. 특징섹터 및 이슈 종목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한국 거론 소식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피팅(관이음쇠/밸브), 자원개발, 종합상사 등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주 수혜 테마가 상승.
- 원문 구간 2
▷글로벌 국채 금리 상승 속 고금리 수혜 기대감 등에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종료 선언 검토 소식 속 재건 수요 기대감 등에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등 재건 관련주가 상승. ▷업계 구조재편 기대감 및 포트폴리오 전환에 따른 이익 안정성 확보 기대감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행안장관, 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 이전 소식에 세종시(행정수도 이전) 관련주 상승. ▷정부 '전기국가론' 추진, 태양광 설치 증가에 따른 ESS 낙수 효과 기대감 등에 일부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글로벌 SMR 시장 성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美, 캐나다산 자동차에 50% 관세에 따른 현대차그룹 반사이익 기대감 부각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호르무즈 긴장 고조에 따른 해상운임 상승 수혜 기대감 등에 해운 테마 상승. 1. 철강/조선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거론 소식 -> 철강 : 신스틸/ 금강철강 / TCC스틸 / 동일스틸럭스 / 세아제강 / 현대제철 등
그렇게 판단한 이유
트럼프 행정부가 한·일의 대미 투자금 투입 가능성을 언급해 온 가운데, 대통령의 재차 언급이 프로젝트 참여와 관련 업종 수요 기대를 부각했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조선 :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 피팅 : 화성밸브 / 태광 / 하이록코리아 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재차 거론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있다. 이 모든 사람이 연료를 싣고, 석유를 싣고,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그 밖의 모든 일을 하기 위해 알래스카로 가고 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 지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댄 설리번 공화당 후보를 돕기 위해 "알래스카로 갈 것"이라고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댄 설리번은 훌륭한 상원의원"이라며 "도널드 트럼프만큼 알래스카를 도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수십억달러를 투자했고, 수조달러의 가치를 창출했다"고 하더니 돌연 한국과 일본의 '알래스카행'을 거론.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로, 트럼프 행정부는 한·일의 대미 투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으며,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약 1천300여㎞의 가스관을 신설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수요지로 공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