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모리 가격과 수요가 실적 기대를 끌어올렸지만, 원화 가치 상승에 따른 DX 부문 부담과 실적 발표 뒤 조정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특히 실적 전망 하향이 메모리 수요 악화 때문인지 여부가 중요하다. 현재로서는 환율과 세트 사업 부담이 추정치 조정의 주요 배경이고 메모리와 반도체 부문의 업황 자체는 견조하다는 평가다. 김 연구원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전망 조정에 대해 "펀더멘털의 변화가 아니라 철저하게 환율에 의한 추정치 하향"이라며 "메모리 가격은 예상보다 계속해서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결국 반도체 시장에서 확인해야 할 숫자는 한 번의 실적 서프라이즈 여부보다 수출과 가격, 설비투자다. 9월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다시 썼고 메모리 가격이 공급 부족을 기반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글로벌 CapEx까지 확대된다면 다음 수혜의 범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넘어 장비·후공정·소재·소모품으로 더 넓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오늘의 주요뉴스 3·4인 가구 합쳐도 못 따라간다…내년 2인 가구 비중 30.2% 4만건 털릴 때 89명에 그쳤다…같은 해킹에도 갈린 금융사 '보안 체력' 1559원→1330원 급락한 원·달러…美 금리·대미투자가 다시 1400원 흔드나 정치 더보기 755억원 중랑창업지원센터 첫삽…박승진 "2028년 개관까지 챙기겠다" 56억2500만원 전액 삭감된 '청년 AI 사다리'…고광민 "다시 검토해야" 여성 일자리 '취업→고용유지'까지…이영숙 서울시의원, 양성평등정책대상 최우수상 경제 더보기 반도체 수출 603억달러 '사상 최대'인데 삼성·하이닉스는 빠졌다…돈은 소부장으로 스토어링크, 박범서 CAIO 영입...‘네이티브 AI’ 전환 2만2000㎡에 러닝·요가·공연 채운다…CJ온스타일, '비템포' 티켓 단독 판매 사회 더보기 술자리 폭행 경찰조사, 합의하면 사건이 끝날까 경산시, 기업 기부로 ‘스마트쉼터’ 조성…취약계층 일자리도 연계 신안군, 아동양육수당 신설 추진…월 최대 70만원 지원 목표 증권 더보기 수익률 평균·상위 10%까지 비교…KB증권, 'My연금' 전면 개편 2시간마다 AI가 시황 요약…미래에셋증권, MTS 'MAPS'로 전면 개편 동국제약, 마데카크림 누적 1억개 돌파…IBK투자증권 "해외가 다음 성장축" KB금융, 3분기 순익 17.6% 증가 전망…iM증권 "비은행이 실적 방어" CJ제일제당, 3분기 영업익 3458억원 전망…하나증권 "내년 16.7% 성장" 교육 더보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국가지질공원사무국, 청소년 지질유산 교육 협력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소통연수 개최 계원예대, ‘2026 스타트업 밋업데이’ 개최 크리에이터 허성범, 신한은행 'AI 크리에이터 캠프' 강연 참여 사립대 적립금 12.2조 ‘사상 최대’…5.2조는 10년 뒤에나 쓴다 지역 더보기 경산시, 기업 기부로 ‘스마트쉼터’ 조성…취약계층 일자리도 연계 신안군, 아동양육수당 신설 추진…월 최대 70만원 지원 목표 고령군, 2027년 국가예산 대응 본격화…대가야 현안 13건 건의 영천 가을축제 한방 전통에 대학 전문성 더했다 영암 청년 공직자들, 국회서 ‘정책의 현장성’ 배우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75.58 ▼65.81 코스닥 920.10 ▲0.18
- 원문 구간 2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3분기 연결 영업 이익 컨센서스는 106조 9435억 원이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DS) 부문에서만 110조 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이란 예상이다. 다만 원화 가치 상승으로 스마트폰과 가전 등 DX 사업의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증권가 전망치는 낮아졌다. 지난 8월까지만 해도 영업이익 전망은 113조 원을 웃돌았다. 실적 발표를 계기로 삼성전자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로 40만 원을 제시했으며 한화투자증권 58만 원과 교보증권 50만 원, SK증권 61만 원 등도 높은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가격 상승과 주주 환원 확대도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KB증권은 내년 삼성전자의 HBM 판매 가격이 올해보다 100% 이상 오르고 HBM4 매출 비중도 8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조정받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3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데다 8일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의 종목별 비율 조정으로 삼성전자 매도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712?igsh=3AghlM2gYqqO7M==&sid=101 [제목] “100조 넘긴다” 삼성전자 신기록 전망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원 전망…증권가 기대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2025.1.31 사진=한경 임형택기자 삼성전자가 8일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 전망이 나온다.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3분기 연결 영업 이익 컨센서스는 106조 9435억 원이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DS) 부문에서만 110조 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이란 예상이다. 다만 원화 가치 상승으로 스마트폰과 가전 등 DX 사업의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증권가 전망치는 낮아졌다. 지난 8월까지만 해도 영업이익 전망은 113조 원을 웃돌았다. 실적 발표를 계기로 삼성전자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로 40만 원을 제시했으며 한화투자증권 58만 원과 교보증권 50만 원, SK증권 61만 원 등도 높은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가격 상승과 주주 환원 확대도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KB증권은 내년 삼성전자의 HBM 판매 가격이 올해보다 100% 이상 오르고 HBM4 매출 비중도 8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조정받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3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데다 8일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의 종목별 비율 조정으로 삼성전자 매도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통합 원문 16 / 29 ===== [채널] 루팡 [게시일시] 2026.10.07 08:56:2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bornlupin/2049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반도체 수출액이 603억달러로 사상 처음 600억달러를 넘었고, 삼성전자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06조9435억원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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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9월 반도체 수출액은 603억달러로 사상 처음 600억달러를 넘어섰다. 종전 최고치였던 8월 466억5000만달러도 한 달 만에 갈아치웠다. 특히 메모리의 증가세가 가팔랐다. 9월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342% 증가한 18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DRAM은 595% 늘어난 8억4000만달러, NAND는 413% 증가한 1억6000만달러였다. MCP와 SSD도 각각 216%, 597% 증가한 7억5000만달러와 3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월과 비교해도 메모리 전체 수출액이 19% 늘었고 DRAM 12%, NAND 21%, MCP 29%, SSD 19% 등 전 품목에서 증가세가 이어졌다. 숫자만 놓고 보면 반도체 업황에 대한 낙관론이 더 강해질 법하지만 주식시장의 반응은 달랐다. 지난주 코스피가 1.1%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3.3% 떨어졌고 SK하이닉스도 1.1% 하락했다. 마이크론 역시 양호한 실적과 전망을 내놨지만 발표 이후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시장이 걱정하는 것은 '좋은 실적 이후'다.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이 빠르게 늘어난 만큼 가격과 수익성이 정점에 가까워졌다는 피크아웃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가 향후 공급 증가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업황의 핵심은 공급 과잉보다 공급 부족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온다. 물량 공급이 제한된 가운데 AI 서버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가 이어지면서 가격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공급 부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대형 메모리주의 주가가 주춤한 사이 자금은 반도체 소부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지난주 코스닥은 5.8% 상승했다.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약 19%, 파크시스템스와 원익머트리얼즈는 각각 약 13% 뛰었다. 이미 주가가 크게 오른 일부 전공정 장비주보다 후공정과 소재, 소모품 업체로 투자 수요가 확산되는 흐름도 나타났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광통신 투자 확대 기대에 코히런트와 MACOM이 각각 13.9%, 12.6% 상승했고,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장비를 공개한 테라다인은 12.7% 올랐다. 대만 시장에서는 패키징·테스트 수요 증가와 가격 인상 기대가 반영되며 칩모스가 21.5%, 파워테크가 9.6% 상승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가 칩 제조사를 넘어 테스트와 패키징 등 후공정까지 번지고 있는 셈이다. 더 큰 변수는 내년 설비투자다. 마이크론은 2027년 상반기 설비투자 규모를 250억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2026년 연간 투자액 274억달러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50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업체도 신규 공장 투자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면 2027년 장비 시장 전망치가 추가로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당장 시장의 시선은 오는 8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향한다. 환율 가정 변경과 세트 사업의 원재료 부담으로 실적 추정치는 낮아지고 있지만 DRAM과 N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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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3분기 연결 영업 이익 컨센서스는 106조 9435억 원이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DS) 부문에서만 110조 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이란 예상이다. 다만 원화 가치 상승으로 스마트폰과 가전 등 DX 사업의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증권가 전망치는 낮아졌다. 지난 8월까지만 해도 영업이익 전망은 113조 원을 웃돌았다. 실적 발표를 계기로 삼성전자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로 40만 원을 제시했으며 한화투자증권 58만 원과 교보증권 50만 원, SK증권 61만 원 등도 높은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가격 상승과 주주 환원 확대도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KB증권은 내년 삼성전자의 HBM 판매 가격이 올해보다 100% 이상 오르고 HBM4 매출 비중도 8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조정받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3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데다 8일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의 종목별 비율 조정으로 삼성전자 매도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712?igsh=3AghlM2gYqqO7M==&sid=101 [제목] “100조 넘긴다” 삼성전자 신기록 전망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원 전망…증권가 기대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2025.1.31 사진=한경 임형택기자 삼성전자가 8일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 전망이 나온다.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3분기 연결 영업 이익 컨센서스는 106조 9435억 원이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DS) 부문에서만 110조 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이란 예상이다. 다만 원화 가치 상승으로 스마트폰과 가전 등 DX 사업의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증권가 전망치는 낮아졌다. 지난 8월까지만 해도 영업이익 전망은 113조 원을 웃돌았다. 실적 발표를 계기로 삼성전자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로 40만 원을 제시했으며 한화투자증권 58만 원과 교보증권 50만 원, SK증권 61만 원 등도 높은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가격 상승과 주주 환원 확대도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KB증권은 내년 삼성전자의 HBM 판매 가격이 올해보다 100% 이상 오르고 HBM4 매출 비중도 8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조정받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3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데다 8일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의 종목별 비율 조정으로 삼성전자 매도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통합 원문 16 / 29 ===== [채널] 루팡 [게시일시] 2026.10.07 08:56:2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bornlupin/2049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수요 급증을 DS 실적 기대와 연결하는 한편, 환율과 세트 사업 부담은 별도의 추정치 조정 요인으로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특히 실적 전망 하향이 메모리 수요 악화 때문인지 여부가 중요하다. 현재로서는 환율과 세트 사업 부담이 추정치 조정의 주요 배경이고 메모리와 반도체 부문의 업황 자체는 견조하다는 평가다. 김 연구원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전망 조정에 대해 "펀더멘털의 변화가 아니라 철저하게 환율에 의한 추정치 하향"이라며 "메모리 가격은 예상보다 계속해서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결국 반도체 시장에서 확인해야 할 숫자는 한 번의 실적 서프라이즈 여부보다 수출과 가격, 설비투자다. 9월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다시 썼고 메모리 가격이 공급 부족을 기반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글로벌 CapEx까지 확대된다면 다음 수혜의 범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넘어 장비·후공정·소재·소모품으로 더 넓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오늘의 주요뉴스 3·4인 가구 합쳐도 못 따라간다…내년 2인 가구 비중 30.2% 4만건 털릴 때 89명에 그쳤다…같은 해킹에도 갈린 금융사 '보안 체력' 1559원→1330원 급락한 원·달러…美 금리·대미투자가 다시 1400원 흔드나 정치 더보기 755억원 중랑창업지원센터 첫삽…박승진 "2028년 개관까지 챙기겠다" 56억2500만원 전액 삭감된 '청년 AI 사다리'…고광민 "다시 검토해야" 여성 일자리 '취업→고용유지'까지…이영숙 서울시의원, 양성평등정책대상 최우수상 경제 더보기 반도체 수출 603억달러 '사상 최대'인데 삼성·하이닉스는 빠졌다…돈은 소부장으로 스토어링크, 박범서 CAIO 영입...‘네이티브 AI’ 전환 2만2000㎡에 러닝·요가·공연 채운다…CJ온스타일, '비템포' 티켓 단독 판매 사회 더보기 술자리 폭행 경찰조사, 합의하면 사건이 끝날까 경산시, 기업 기부로 ‘스마트쉼터’ 조성…취약계층 일자리도 연계 신안군, 아동양육수당 신설 추진…월 최대 70만원 지원 목표 증권 더보기 수익률 평균·상위 10%까지 비교…KB증권, 'My연금' 전면 개편 2시간마다 AI가 시황 요약…미래에셋증권, MTS 'MAPS'로 전면 개편 동국제약, 마데카크림 누적 1억개 돌파…IBK투자증권 "해외가 다음 성장축" KB금융, 3분기 순익 17.6% 증가 전망…iM증권 "비은행이 실적 방어" CJ제일제당, 3분기 영업익 3458억원 전망…하나증권 "내년 16.7% 성장" 교육 더보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국가지질공원사무국, 청소년 지질유산 교육 협력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소통연수 개최 계원예대, ‘2026 스타트업 밋업데이’ 개최 크리에이터 허성범, 신한은행 'AI 크리에이터 캠프' 강연 참여 사립대 적립금 12.2조 ‘사상 최대’…5.2조는 10년 뒤에나 쓴다 지역 더보기 경산시, 기업 기부로 ‘스마트쉼터’ 조성…취약계층 일자리도 연계 신안군, 아동양육수당 신설 추진…월 최대 70만원 지원 목표 고령군, 2027년 국가예산 대응 본격화…대가야 현안 13건 건의 영천 가을축제 한방 전통에 대학 전문성 더했다 영암 청년 공직자들, 국회서 ‘정책의 현장성’ 배우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75.58 ▼65.81 코스닥 920.10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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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적 전망 하향이 메모리 수요 악화 때문인지 여부가 중요하다. 현재로서는 환율과 세트 사업 부담이 추정치 조정의 주요 배경이고 메모리와 반도체 부문의 업황 자체는 견조하다는 평가다. 김 연구원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전망 조정에 대해 "펀더멘털의 변화가 아니라 철저하게 환율에 의한 추정치 하향"이라며 "메모리 가격은 예상보다 계속해서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결국 반도체 시장에서 확인해야 할 숫자는 한 번의 실적 서프라이즈 여부보다 수출과 가격, 설비투자다. 9월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다시 썼고 메모리 가격이 공급 부족을 기반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글로벌 CapEx까지 확대된다면 다음 수혜의 범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넘어 장비·후공정·소재·소모품으로 더 넓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오늘의 주요뉴스 3·4인 가구 합쳐도 못 따라간다…내년 2인 가구 비중 30.2% 4만건 털릴 때 89명에 그쳤다…같은 해킹에도 갈린 금융사 '보안 체력' 1559원→1330원 급락한 원·달러…美 금리·대미투자가 다시 1400원 흔드나 정치 더보기 755억원 중랑창업지원센터 첫삽…박승진 "2028년 개관까지 챙기겠다" 56억2500만원 전액 삭감된 '청년 AI 사다리'…고광민 "다시 검토해야" 여성 일자리 '취업→고용유지'까지…이영숙 서울시의원, 양성평등정책대상 최우수상 경제 더보기 반도체 수출 603억달러 '사상 최대'인데 삼성·하이닉스는 빠졌다…돈은 소부장으로 스토어링크, 박범서 CAIO 영입...‘네이티브 AI’ 전환 2만2000㎡에 러닝·요가·공연 채운다…CJ온스타일, '비템포' 티켓 단독 판매 사회 더보기 술자리 폭행 경찰조사, 합의하면 사건이 끝날까 경산시, 기업 기부로 ‘스마트쉼터’ 조성…취약계층 일자리도 연계 신안군, 아동양육수당 신설 추진…월 최대 70만원 지원 목표 증권 더보기 수익률 평균·상위 10%까지 비교…KB증권, 'My연금' 전면 개편 2시간마다 AI가 시황 요약…미래에셋증권, MTS 'MAPS'로 전면 개편 동국제약, 마데카크림 누적 1억개 돌파…IBK투자증권 "해외가 다음 성장축" KB금융, 3분기 순익 17.6% 증가 전망…iM증권 "비은행이 실적 방어" CJ제일제당, 3분기 영업익 3458억원 전망…하나증권 "내년 16.7% 성장" 교육 더보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국가지질공원사무국, 청소년 지질유산 교육 협력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소통연수 개최 계원예대, ‘2026 스타트업 밋업데이’ 개최 크리에이터 허성범, 신한은행 'AI 크리에이터 캠프' 강연 참여 사립대 적립금 12.2조 ‘사상 최대’…5.2조는 10년 뒤에나 쓴다 지역 더보기 경산시, 기업 기부로 ‘스마트쉼터’ 조성…취약계층 일자리도 연계 신안군, 아동양육수당 신설 추진…월 최대 70만원 지원 목표 고령군, 2027년 국가예산 대응 본격화…대가야 현안 13건 건의 영천 가을축제 한방 전통에 대학 전문성 더했다 영암 청년 공직자들, 국회서 ‘정책의 현장성’ 배우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75.58 ▼65.81 코스닥 9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