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한국형 녹색대전환 전략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표와 토론은 녹색전환을 기후 대응과 산업 경쟁력을 함께 다루는 전략으로 제시했지만, 기업의 투자 위험과 수요처·제도 문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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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3) SMR : 2035년까지 혁신형 SMR 1기 상용화, 세계 시장점유율 40% 도전 (4대 분야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1) 태양광 : 2025년 기준 글로벌 설치량 약 690GW로 이미 주력 에너지가 되었음. 한화큐셀, 현대에너지솔루션이 2028년까지 효율 30%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개발 추진 5) 전력기기/그리드 : LS전선,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등 경쟁력 보유,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도시로 육성 10) ‘녹색 문명’ 비전 제시 녹색문명은 AI혁명과 동시에 진행되며,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이 녹색문명의 선도국가가 될 것. ● 기후위기를 넘어 녹색 미래로, K-GX.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 (KTV국민방송, 2026. 10. 07) ○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현실임. 올해 네팔 빙하 붕괴 참사가 있었고, 유럽 폭염으로 평년 대비 3만 5천 명 이상이 추가 사망하였고, 한국 양산 낮 최고 기온이 관측 사상 최고인 42.5도를 기록하고, 거제는 시간당 약 150mm대의 폭우가 내렸음. 기후 대응을 “환경이냐 성장이냐”의 양자택일이 아니라, 산업, 국가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 해법으로 삼아야 한다고 역설. 정부가 추진 중인 ‘녹색 대전환’은 첨단산업 초격차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의 필수 전제조건임. 지역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지역 성장 동력화, 노후산단, 취약업종, 저소득층 등 취약 계층 배려가 필요함. 대한민국은 “추격자가 아닌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되어야 함.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발언 (K-GX 민간협의체장) K-GX 전략은 정부의 일방적인 계획이 아니라, 올 1월에 출범한 민관합동 K-GX 추진단이 현장 목소리를 모아 처음부터 민관이 함께 설계한 전략임. 그간 기업이 탄소중립 투자를 망설였던 이유는 기업의 의지부족이 아니라 기술, 시장,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수십 년짜리 투자위험이 기업 혼자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임. 이번 전략을 통해 재정지원, 인프라, 규제개선을 패키지로 묶어 정부가 투자 리스크를 함께 분담하기로 하였음. AI전환(AX)과 녹색전환(GX)는 “국가의 쌍둥이 전략”으로, SK도 AI환경연구소 설립 등 자체적인 행보를 하고 있음. AI 환경연구소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용수 및 전력, 탄소 문제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것. 특히 SK는 시그니처 프로젝트 포함 220조 원 규모 민간 투자를 차질 없이 실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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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녹색 대전환 바로 KGX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인류는 생존을 위해 전력, 산업, 수송, 건물 등 모든 공간에서 탄소를 배출하는 그 익숙한 것들과 결하고 새로운 대한산업을 현실화해야 합니다. 오늘 발표하는 4대 분야 10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가 대표 상품이라 할 것입니다. 먼저 태양광입니다. 2025년 한에 세계 태양광 설치량은 690GW였습니다. 태양광은 이제 석탄 발전을 넘어 주력 에너지원이 되었습니다. 현재 실리콘 기반 태양광의 최고 효율은 약 25%입니다. 셀과 현대 에너지 솔루션은 2028년까지 효율 30%가 넘는 페로브 스카이트 기반 태양광 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먼저 성공하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입니다. 다음은 폭력입니다. 한국은 풍력 분야 중 하부 구조, 타워, 케이블에서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상부의 너셀과 블레이드에서 다 뒤져 있습니다. 현재는 10MW 상용화를 했고 2030년 15MW까지 규모를 키우면서 20MB 규모 R앤D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30년대 한국은 폭력 설치선 분야를 포함해서 폭력 산업 전 분야의 세계적 경쟁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소용 모듈전 즉 SMR도 새로운 도전 과제입니다. 소형, 고온가스형, 경수형 등 다양한 형태의 SMR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원전 산업에서 쌓은 세계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SMR 파운드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와 경남 창원의 기업들이이 분야 세 개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최근 재생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에너지 저장 시스템 즉 ESS 시장도 대폭 확대되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을 비롯한 배터리 3사는 초기에 NCM 배터리 시장에서는 강자였습니다. 그러나 LFP 리튬 인산철 배터리 시장이 확대되면서 경쟁력이 약화된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생산세액 공제 제도가 시행되고 전고체 배터리와 LFB 배터리가 양산되면 ESS 산업 경쟁력도 회복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LFP보다 값싸고 추위와 화재에도 강한 나투륨 배터리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이 분야에서만큼은 우리가 세계적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AI 혁명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 기기 산업도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우리는 LS 전선과 대한전선이 전력 케이블 분야에서 또 효성 중공업과 LS 일렉트릭, 현대 일렉트릭이 변환기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부터 AI 데이터 센터까지 직류의 생산과 운성과 섭위 패턴이 확대되면서 직류 관련 그리드 산업도 대폭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 도시로 육성하면서 그리드 관련 산업을 집중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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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교수님 이제 또 많은 분들께서 발라실 수 있도록 두 가지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그다음 잠깐만 코미트하고 좀 가면음 정책 불안 불확실성 제거는 매우 중요한 지적이죠. 어, 좀 더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태양광 산업에 관한 이제 정부 정책이 냉탕 온탕 왔다 갔다 했는데 심지어 뭐 거의 탄압의 정도의 그런 정책 변화가 있었죠. 사실 그것 때문에 지금 몇 년간 늦어지면서 어 우리 대한민국의 GX라고 하는 게뭐 상당히 좀 지체된 측면이 있습니다. 어, 근데 앞으로도 뭐 비슷한 일은 벌어질 수 있겠죠. 제가 보니까이 국가 정책 중에 가장 정치적 영향을 많이 받는 영역이 희한하게도이 에너지 영역이에요. 예를 들면 원자력 발전에 관한 논란이 거의 뭐 어 학술적 논쟁이기보다는 정치 논쟁에 가깝게 지금도 그렇게 되고 있는 측면 있는 거 같고 두 번째가 이게 태양광 산업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거를 약간 혐오하거나 아니면 적대시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사회적 분위기가 근데 이거는 뭐 보장은 못 하겠는데 어 앞으로는 글쎄이 녹색 전환에 대해서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 그렇기 때문에이 과거에 우리가 경험을 했던 그런 최악의 상황들이 벌어질 가능성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또 그렇지 않게 만들어야 되고. 그리고 제가이 지점에서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교수님 같은 분들이 그런 걱정을 많이 하시니까 그런 조짐이 보이면 좀 얘기를 많이 해 주세요. 예를 정책의 정치와 이거 정말 위험하거든요. 물론 정책이라고 하는게 언제나 정치적 요소가 있죠. 그러나 이거는 정치 당사자들이 얘기를 하면 이제 싸움밖에 안 되고데 거기서 약간 벗어나 있는 제사자 특히 뭐 전문적 영향이 있고 국민적인 뭐 신망이 있는 영역 뭐 학계든음 뭐 이런 사회 지도층 이런 데서 이런 얘기들을 좀 평소에 좀 해 주면 어이 정책의이 불안정성을 좀 완화하는데 그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네. 네. 고맙습니다. 아 저희가 시간이 계획된 시간보다 좀 뒤로 가고 있는데 워낙 그 토론 열기가 뜨겁고 또 중요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으니까요. 뒤쪽에 혹시 약속 있으신 분들 양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주제로 이제 좀 넘어가야 되겠다 싶습니다. 시그인처 프로젝트와 기유테크 등 민간 기업들이 성공 4리를 창출하고 또이를 기반으로 민간 부문 전체로 GX가 확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할 텐데 시그니처 프로젝트와 기유테크의 성공 민간 GX 확산에 대해서 지금부터 토론하겠습니다. 네. 아 역시 이제 그 은행권이나 예. 금융권에 손을 많이 드시는데 두 번째 줄에 계신 분 먼저 예, 부탁드립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국민보고회에서 향후 10년 재정 약 200조원과 금융 약 790조원, 민간 시그니처 프로젝트 220조원을 연계하는 K-GX 전략과 배터리·태양광·SMR 목표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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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MR : 2035년까지 혁신형 SMR 1기 상용화, 세계 시장점유율 40% 도전 (4대 분야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1) 태양광 : 2025년 기준 글로벌 설치량 약 690GW로 이미 주력 에너지가 되었음. 한화큐셀, 현대에너지솔루션이 2028년까지 효율 30%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개발 추진 5) 전력기기/그리드 : LS전선,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등 경쟁력 보유,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도시로 육성 10) ‘녹색 문명’ 비전 제시 녹색문명은 AI혁명과 동시에 진행되며,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이 녹색문명의 선도국가가 될 것. ● 기후위기를 넘어 녹색 미래로, K-GX.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 (KTV국민방송, 2026. 10. 07) ○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현실임. 올해 네팔 빙하 붕괴 참사가 있었고, 유럽 폭염으로 평년 대비 3만 5천 명 이상이 추가 사망하였고, 한국 양산 낮 최고 기온이 관측 사상 최고인 42.5도를 기록하고, 거제는 시간당 약 150mm대의 폭우가 내렸음. 기후 대응을 “환경이냐 성장이냐”의 양자택일이 아니라, 산업, 국가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 해법으로 삼아야 한다고 역설. 정부가 추진 중인 ‘녹색 대전환’은 첨단산업 초격차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의 필수 전제조건임. 지역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지역 성장 동력화, 노후산단, 취약업종, 저소득층 등 취약 계층 배려가 필요함. 대한민국은 “추격자가 아닌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되어야 함.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발언 (K-GX 민간협의체장) K-GX 전략은 정부의 일방적인 계획이 아니라, 올 1월에 출범한 민관합동 K-GX 추진단이 현장 목소리를 모아 처음부터 민관이 함께 설계한 전략임. 그간 기업이 탄소중립 투자를 망설였던 이유는 기업의 의지부족이 아니라 기술, 시장,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수십 년짜리 투자위험이 기업 혼자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임. 이번 전략을 통해 재정지원, 인프라, 규제개선을 패키지로 묶어 정부가 투자 리스크를 함께 분담하기로 하였음. AI전환(AX)과 녹색전환(GX)는 “국가의 쌍둥이 전략”으로, SK도 AI환경연구소 설립 등 자체적인 행보를 하고 있음. AI 환경연구소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용수 및 전력, 탄소 문제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것. 특히 SK는 시그니처 프로젝트 포함 220조 원 규모 민간 투자를 차질 없이 실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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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이형일 경제부총리) 산업화 이후 지구 평균 기온이 약 1.5도 상승하였고, 전 세계 극한기후 누적 피해액이 4조달러 이상임. (하루 약 3천억원 규모) 탄소국경세 등 탄소중립이 새로운 무역 경쟁 기준이 되는 가운데, 한국은 제조업 비중과 화석연료 의존도가 높아 충격이 클 것임. (3대 축 전략) 1) 혁신기술로 글로벌 녹색성장을 선점하는 ‘신성장 동력 GX’ 2) 지역 여건을 활용해 전 국민이 혜택을 보는 ‘지역 GX’ 3)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속가능한 GX) (GX 관련 재정 투입 규모) 향후 10년간 재정 약 200조 원 + 금융 약 790조 원 등 총 1,000조 이상 지원, 민간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220조원과 연계 (차세대 산업 육성 목표) 1) 배터리 : 2035년 차세대 배터리 세계 1위 2) 태양광 : 2028년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세계 최초 양산 3) SMR : 2035년까지 혁신형 SMR 1기 상용화, 세계 시장점유율 40% 도전 (지역 거점 조성) 나주 에너지신산업, 제주 전력망 히트펌프 등 ‘5극 3특’ 중심 노후산단, 조선, 물류 등 취약업종 설비 지원, 저소득층 고효율 에너지설비 지원 확대 햇빛 소득마을 확산 국내 생산 세액공제 등 세액지원 확대, GX 핵심기술 보유 기업 인허가 신속처리, 규제 샌드박스 확대 ○ 10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김성환 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 지구 온도는 이미 약 1.5도 상승, 2030년대 2도 돌파 시 세계경제 붕괴 위험(IPCC 경고), 3도 돌파 시 문명체계 붕괴 가능성 (4대 분야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1) 태양광 : 2025년 기준 글로벌 설치량 약 690GW로 이미 주력 에너지가 되었음. 한화큐셀, 현대에너지솔루션이 2028년까지 효율 30%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개발 추진 2) 풍력 : 하부구조, 타워, 케이블은 세계적 경쟁력 보유. 너셀, 블레이드는 열위 2030년 15MW급 및 20MW급 R&D 추진 3) SMR : 원전산업 기반 SMR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두산에너빌리티, 경남 창원 기업 중심) 4) ESS/배터리 :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 3사가 NCM에서 강세였으나 LFP 확산으로 경쟁력 약화. 전고체, LFP 양산과 생산세액공제로 회복 추진, 저가/내한/내화 나트륨 배터리 시장도 육성 5) 전력기기/그리드 : LS전선,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등 경쟁력 보유,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도시로 육성 6) 철강/석유화학/시멘트 탈탄소화 : 포스코 올해 30만 톤급 수소환원제철 플랜트 착공, 2028년 실증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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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은 바이오 원료 확대, 증류탑 전기화, 탄소포집 추진 7) 반도체/AI데이터센터 : 저전력/고효율 반도체 개발로 탄소배출 최소화 8) 이동수단 전기화 :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등 9) 주거/건물 탈탄소화 : 가스보일러 중심 난방을 재생에너지 기반 히트펌프 전기화로 전환, 가스배관 없는 아파트 실증(삼성전자, LG전자 중심) 10) 위 분야들을 포괄하는 ‘녹색 문명’ 비전 제시 녹색문명은 AI혁명과 동시에 진행되며, 대한민국이 녹색문명의 선도국가가 될 것. ○ 한화큐셀 (박승덕 대표) :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국산화 기존 실리콘 태양광은 효율 한계(약 25%)에 근접, 페로브스카이트를 결합한 ‘탠덤’기술로 돌파구 모색 2024년 세계 최초 대면적 셀 효율 28.6% 공인, 올해 세계 최초 탠덤 모듈 IEC 국제인증 취득, 특허 500건 이상 출원 충북 진천에 연산 1GW 규모 탠덤 생산시설을 구축해 2028년 양산 목표 그 전 40MW 파일럿 라인에서 실증 진행 중. ○ 토론 : K-GX를 통한 글로벌 녹색산업 경쟁력 강화 및 시그니처 프로젝트 성광과 민간 GX확산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먹고 사는 문제” 해법이라면, K-GX는 “죽고사는 문제(기후위기)”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이를 다시 “먹고 사는 문제(산업 기회)”로 전환하는 것이 K-GX의 지향점. AI 연산 효율이 매년 크게 개선되면서(쿠미의 법칙), AX와 GX의 선순환(재생에너지로 AI를 돌리고, AI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구조)가 가능 해졌음. 엔비디아의 AI기반 태풍 예측기술을 사례로, AI와 GX가 결합한 기후 적용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대형 국책 프로젝트에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비율 할당 및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상생 협의 기구 마련 민간자금의 자발적 유입을 위해서는 대통령의 지속적인 기후금융 관심이 필요함. 대통령의 지속적 관심이 핵심 동력임. SK는 전력, 에너지, 탄소, 친환경 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해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반도체 생태계 내 탈탄소 전환센터를 설치해 탄소경쟁력을 높일 계획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d09y3HDdHl4 [(26.10.7. KTV LIVE) 기후위기를 넘어 녹색 미래로, K-GX |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전략 국민보고회] https://youtube.com/watch?app=desktop&v=d09y3HDdHl4 [외부 원문 1] [URL] https://www.youtube.com/watch?v=d09y3HDdHl4
그렇게 판단한 이유
탄소국경세와 화석연료 의존도, 기술·시장·정책 불확실성, 녹색철강의 가격과 수요처 문제, 발전지와 수요지의 전력요금 문제가 근거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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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이형일 경제부총리) 산업화 이후 지구 평균 기온이 약 1.5도 상승하였고, 전 세계 극한기후 누적 피해액이 4조달러 이상임. (하루 약 3천억원 규모) 탄소국경세 등 탄소중립이 새로운 무역 경쟁 기준이 되는 가운데, 한국은 제조업 비중과 화석연료 의존도가 높아 충격이 클 것임. (3대 축 전략) 1) 혁신기술로 글로벌 녹색성장을 선점하는 ‘신성장 동력 GX’ 2) 지역 여건을 활용해 전 국민이 혜택을 보는 ‘지역 GX’ 3)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속가능한 GX) (GX 관련 재정 투입 규모) 향후 10년간 재정 약 200조 원 + 금융 약 790조 원 등 총 1,000조 이상 지원, 민간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220조원과 연계 (차세대 산업 육성 목표) 1) 배터리 : 2035년 차세대 배터리 세계 1위 2) 태양광 : 2028년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세계 최초 양산 3) SMR : 2035년까지 혁신형 SMR 1기 상용화, 세계 시장점유율 40% 도전 (지역 거점 조성) 나주 에너지신산업, 제주 전력망 히트펌프 등 ‘5극 3특’ 중심 노후산단, 조선, 물류 등 취약업종 설비 지원, 저소득층 고효율 에너지설비 지원 확대 햇빛 소득마을 확산 국내 생산 세액공제 등 세액지원 확대, GX 핵심기술 보유 기업 인허가 신속처리, 규제 샌드박스 확대 ○ 10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김성환 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 지구 온도는 이미 약 1.5도 상승, 2030년대 2도 돌파 시 세계경제 붕괴 위험(IPCC 경고), 3도 돌파 시 문명체계 붕괴 가능성 (4대 분야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1) 태양광 : 2025년 기준 글로벌 설치량 약 690GW로 이미 주력 에너지가 되었음. 한화큐셀, 현대에너지솔루션이 2028년까지 효율 30%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개발 추진 2) 풍력 : 하부구조, 타워, 케이블은 세계적 경쟁력 보유. 너셀, 블레이드는 열위 2030년 15MW급 및 20MW급 R&D 추진 3) SMR : 원전산업 기반 SMR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두산에너빌리티, 경남 창원 기업 중심) 4) ESS/배터리 :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 3사가 NCM에서 강세였으나 LFP 확산으로 경쟁력 약화. 전고체, LFP 양산과 생산세액공제로 회복 추진, 저가/내한/내화 나트륨 배터리 시장도 육성 5) 전력기기/그리드 : LS전선,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등 경쟁력 보유,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도시로 육성 6) 철강/석유화학/시멘트 탈탄소화 : 포스코 올해 30만 톤급 수소환원제철 플랜트 착공, 2028년 실증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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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녹색 대전환 바로 KGX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인류는 생존을 위해 전력, 산업, 수송, 건물 등 모든 공간에서 탄소를 배출하는 그 익숙한 것들과 결하고 새로운 대한산업을 현실화해야 합니다. 오늘 발표하는 4대 분야 10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가 대표 상품이라 할 것입니다. 먼저 태양광입니다. 2025년 한에 세계 태양광 설치량은 690GW였습니다. 태양광은 이제 석탄 발전을 넘어 주력 에너지원이 되었습니다. 현재 실리콘 기반 태양광의 최고 효율은 약 25%입니다. 셀과 현대 에너지 솔루션은 2028년까지 효율 30%가 넘는 페로브 스카이트 기반 태양광 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먼저 성공하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입니다. 다음은 폭력입니다. 한국은 풍력 분야 중 하부 구조, 타워, 케이블에서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상부의 너셀과 블레이드에서 다 뒤져 있습니다. 현재는 10MW 상용화를 했고 2030년 15MW까지 규모를 키우면서 20MB 규모 R앤D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30년대 한국은 폭력 설치선 분야를 포함해서 폭력 산업 전 분야의 세계적 경쟁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소용 모듈전 즉 SMR도 새로운 도전 과제입니다. 소형, 고온가스형, 경수형 등 다양한 형태의 SMR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원전 산업에서 쌓은 세계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SMR 파운드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와 경남 창원의 기업들이이 분야 세 개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최근 재생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에너지 저장 시스템 즉 ESS 시장도 대폭 확대되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을 비롯한 배터리 3사는 초기에 NCM 배터리 시장에서는 강자였습니다. 그러나 LFP 리튬 인산철 배터리 시장이 확대되면서 경쟁력이 약화된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생산세액 공제 제도가 시행되고 전고체 배터리와 LFB 배터리가 양산되면 ESS 산업 경쟁력도 회복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LFP보다 값싸고 추위와 화재에도 강한 나투륨 배터리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이 분야에서만큼은 우리가 세계적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AI 혁명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 기기 산업도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우리는 LS 전선과 대한전선이 전력 케이블 분야에서 또 효성 중공업과 LS 일렉트릭, 현대 일렉트릭이 변환기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부터 AI 데이터 센터까지 직류의 생산과 운성과 섭위 패턴이 확대되면서 직류 관련 그리드 산업도 대폭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 도시로 육성하면서 그리드 관련 산업을 집중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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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교수님 이제 또 많은 분들께서 발라실 수 있도록 두 가지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그다음 잠깐만 코미트하고 좀 가면음 정책 불안 불확실성 제거는 매우 중요한 지적이죠. 어, 좀 더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태양광 산업에 관한 이제 정부 정책이 냉탕 온탕 왔다 갔다 했는데 심지어 뭐 거의 탄압의 정도의 그런 정책 변화가 있었죠. 사실 그것 때문에 지금 몇 년간 늦어지면서 어 우리 대한민국의 GX라고 하는 게뭐 상당히 좀 지체된 측면이 있습니다. 어, 근데 앞으로도 뭐 비슷한 일은 벌어질 수 있겠죠. 제가 보니까이 국가 정책 중에 가장 정치적 영향을 많이 받는 영역이 희한하게도이 에너지 영역이에요. 예를 들면 원자력 발전에 관한 논란이 거의 뭐 어 학술적 논쟁이기보다는 정치 논쟁에 가깝게 지금도 그렇게 되고 있는 측면 있는 거 같고 두 번째가 이게 태양광 산업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거를 약간 혐오하거나 아니면 적대시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사회적 분위기가 근데 이거는 뭐 보장은 못 하겠는데 어 앞으로는 글쎄이 녹색 전환에 대해서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 그렇기 때문에이 과거에 우리가 경험을 했던 그런 최악의 상황들이 벌어질 가능성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또 그렇지 않게 만들어야 되고. 그리고 제가이 지점에서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교수님 같은 분들이 그런 걱정을 많이 하시니까 그런 조짐이 보이면 좀 얘기를 많이 해 주세요. 예를 정책의 정치와 이거 정말 위험하거든요. 물론 정책이라고 하는게 언제나 정치적 요소가 있죠. 그러나 이거는 정치 당사자들이 얘기를 하면 이제 싸움밖에 안 되고데 거기서 약간 벗어나 있는 제사자 특히 뭐 전문적 영향이 있고 국민적인 뭐 신망이 있는 영역 뭐 학계든음 뭐 이런 사회 지도층 이런 데서 이런 얘기들을 좀 평소에 좀 해 주면 어이 정책의이 불안정성을 좀 완화하는데 그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네. 네. 고맙습니다. 아 저희가 시간이 계획된 시간보다 좀 뒤로 가고 있는데 워낙 그 토론 열기가 뜨겁고 또 중요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으니까요. 뒤쪽에 혹시 약속 있으신 분들 양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주제로 이제 좀 넘어가야 되겠다 싶습니다. 시그인처 프로젝트와 기유테크 등 민간 기업들이 성공 4리를 창출하고 또이를 기반으로 민간 부문 전체로 GX가 확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할 텐데 시그니처 프로젝트와 기유테크의 성공 민간 GX 확산에 대해서 지금부터 토론하겠습니다. 네. 아 역시 이제 그 은행권이나 예. 금융권에 손을 많이 드시는데 두 번째 줄에 계신 분 먼저 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