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테슬라는 차량 뒷좌석까지 빼버렸습니다"... 3만 달러짜리 사이버캡에 숨은 머스크의 지독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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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6,02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테슬라는 차를 더 많이 파는 회사에서 AI·자율주행 서비스를 설계하는 회사로 옮겨가려 한다

이 대담은 로드스터·세미·사이버캡의 설계와 생산 방식을 따라가며, 테슬라가 저가 전기차 확대보다 AI와 로봇택시를 중심에 두는 이유를 설명한다.

다만 자율주행의 대규모 상용화와 수익화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제조 구상과 실제 사업 성과를 구분해 봐야 한다.

차량 판매에서 AI·모빌리티 서비스로 중심을 옮기는 테슬라

  • 대담은 테슬라가 저가 소형차 확대에서 물러나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로봇을 묶는 방향으로 정체성을 바꾸고 있다고 본다.
  • 자동차 생산 목표와 실제 규모의 간극, 중국 저가차 경쟁이 이 판단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 따라서 생산량만이 아니라 사업 구조 변화가 판단 기준이다.

로드스터는 매출보다 브랜드의 성능 상징을 겨냥한다

  • 10월 공개를 예고한 로드스터는 판매량이 많지 않아도 최고 성능의 이미지를 보여 대중차의 구매 욕구와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징적 차량으로 설명된다.
  • 로켓 부스터 활용 가능성은 공개 전 예상으로 남아 있다.
  • 다만 공개 전 예상과 실제 사양을 구분해야 한다.

세미는 충전 시간을 물류 운영 시간에 맞추려 한다

  • 대형 물류 트럭은 배터리 용량과 충전 시간이 크지만, 8시간 운전 뒤 의무 휴식 30분에 약 60%를 충전할 수 있다면 장거리 운송의 운행 공백을 줄일 수 있다는 논리다.
  • 결국 충전 속도 자체보다 휴식시간에 맞는 운영 구조가 근거가 된다.

사이버캡은 공정 자체를 다시 설계한 저가 로봇택시 구상이다

  • 모듈을 나눠 조립하는 언박스 공정과 색을 입힌 플라스틱, 자동화에 맞춘 작업 공간은 차체·도장·내장 조립을 잇는 기존 공정의 비용과 복잡도를 낮추려는 구조로 제시된다.
  • 이 때문에 차량 한 대만으로도 충분히 가정의 모빌리티 운영이 가능해진다는 구상이 서비스 모델의 출발점이 된다.
  • 이 공정 구조가 실제 자동화로 이어지는지가 판단 기준이다.

낮은 차량 이용률이 서비스 사업의 출발점이다

  • 테스트·등록 차량은 수백 대 수준으로 언급되고, 과거 2020년 자율주행 택시 예상도 실현되지 않았다.
  • 3만달러 이하 판매가와 낮은 원가 구상은 생산 확대와 실제 자율주행 해결이 확인돼야 한다.
  • 차량은 극단의 효율을 위해 만들어진 차다라는 설명처럼 편의 사양보다 로봇택시 비용 구조를 우선하지만, 서비스 매출과 안전성은 별도 조건이다.

사이버캡의 경제성은 아직 대규모 상용화 이전의 가설이다

  • 테스트·등록 차량은 수백 대 수준으로 언급되고, 과거 2020년 자율주행 택시 예상도 실현되지 않았다.
  • 3만달러 이하 판매가와 낮은 원가 구상은 생산 확대와 실제 자율주행 해결이 확인돼야 한다.
  • 이 과정에서 에너지·연산·데이터의 비용과 공간 제약이 동시에 중요해진다.
  • 반면 인프라 제약이 커지는 것이 이 전개의 문제이자 조건이다.

AI 풍요론은 값싼 에너지·연산과 데이터 인프라를 함께 요구한다

  • 대담은 태양광과 연산 비용 하락, 로봇·차량의 데이터 수집을 생산성의 전제로 든다.
  • 반면 데이터센터의 공간·인프라 제약은 테라팹처럼 직접 기반시설을 확보하려는 논리로 이어진다고 본다.
  • 그래서 비용 하락의 근거와 인프라 제약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테슬라 세미 생산 개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세미는 승용차와 다른 장거리 물류의 전동화 가능성을 시험하는 미래 모빌리티 항목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가 왜이 이벤트들이 중요한가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면 어 아까도 이제 AI의 기업으로 전환을 하겠다. 자율주행 어 기술을 통해서 모빌리티 서비스 시대로 전환하겠다. 이렇게 테슬라가 어떻게 보면은 어 선언을 한 상황인데이 모빌리티의 아이템들이 어떤게 있는가 좀 보면은 당연히 상징적인 로드도 있겠지만 뭐 사이버캡 같은 로봇 택시 서비스 그다음에 지난주에는 이제 테슬라 세미 트럭 그러니까 어 대형 이런 물류 트럭에 대해서도 생산 게시를 알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미래 모빌리티를 어떻게 재정해 하는가를 좀 보여 드리고 싶어요. 음. 그래서 여기 이제 그림을 좀 보시면 네. 어, 좌측에 이게 2017년 당시에 컨셉 그니까 사실은이 어 차량을 들고 나왔었죠. 이제 전시를 하면서 실제로 차량을 보여 주기도 했는데 우리는이 로드라는 차량 사실 테슬라의 태초의 차량이 이제 로터스라 기업하고 협업해서 만든 1세대 로드가 있었거든요. 근데 어 그 시작을 조금 상징적으로 우리는 스포츠카도 잘 만들어 하면서 이제 왼쪽에 차량을 보여줬어요. 근데 10월 1일 날이 이제 예고된 우측의이 공기 가스가 분출되는듯한이 모습의 로드는 형상이 살짝 좀 뭔가 달라 보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굉장히 이점이 많다. 그래서 친환경적으로도 좋고 어 실제 물류 회사 입장에서도 이런 것들이 굉장히 유리한 점으로 작용할거다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류 트럭의 가장 큰 이슈는 뭐냐면 충전을 하고 얼마나 갈 수 있느냐가 굉장히 큰 관건이었어요. 그러겠네요. 워낙 긴 거리를 가야 되니까. 네. 그래서 미국 법규상으로는 이런 물류 트럭 그 노동자들이 하루 11시간 이상 운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는 11시간 정도 운전을 해야 되는데 한 번 운전을 하면 8시간까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8시간 하고 나면 30분을 쉴 수 있는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법규를 맞춰서이 어떻게 보면은 전기 차에 운영 사이클을 맞춰야 되는데 그간에는 워낙 주행 거리가 짧은 거예요. 보통 한 8시간 주행하면 어 한 440마일 정도 가격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를 치면 어느 정도인가요? 한 6, 700km를 가는 거예요. 근데 어 그 거리를 과연이 배터리만으로 충당할 수 있겠느냐 이게 불가능하다. 사실은 시장에서 그렇게 바라봐 왔던 거죠. 근데 실제로 어 테슬라 세미 같은 경우엔 지부금 500마일을 넘게 갈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담에서는 테슬라가 지난주 세미 트럭의 생산 개시를 알렸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가 왜이 이벤트들이 중요한가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면 어 아까도 이제 AI의 기업으로 전환을 하겠다. 자율주행 어 기술을 통해서 모빌리티 서비스 시대로 전환하겠다. 이렇게 테슬라가 어떻게 보면은 어 선언을 한 상황인데이 모빌리티의 아이템들이 어떤게 있는가 좀 보면은 당연히 상징적인 로드도 있겠지만 뭐 사이버캡 같은 로봇 택시 서비스 그다음에 지난주에는 이제 테슬라 세미 트럭 그러니까 어 대형 이런 물류 트럭에 대해서도 생산 게시를 알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미래 모빌리티를 어떻게 재정해 하는가를 좀 보여 드리고 싶어요. 음. 그래서 여기 이제 그림을 좀 보시면 네. 어, 좌측에 이게 2017년 당시에 컨셉 그니까 사실은이 어 차량을 들고 나왔었죠. 이제 전시를 하면서 실제로 차량을 보여 주기도 했는데 우리는이 로드라는 차량 사실 테슬라의 태초의 차량이 이제 로터스라 기업하고 협업해서 만든 1세대 로드가 있었거든요. 근데 어 그 시작을 조금 상징적으로 우리는 스포츠카도 잘 만들어 하면서 이제 왼쪽에 차량을 보여줬어요. 근데 10월 1일 날이 이제 예고된 우측의이 공기 가스가 분출되는듯한이 모습의 로드는 형상이 살짝 좀 뭔가 달라 보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디젤 차량은 어떤가? 환경적으로 이제 어 많이 해악을 미친다고 우리 지구 환경에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저희가 트럭 물류를 어마어마하게 있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이제 그 트레일러 이송이 굉장히 보편화돼 있기 때문에 일런 머스크 입장에서는 아니 내가 전기차를 하는 기업을 갖고 있는데 이런 대량 물류 수송 장치를 이렇게 환경을 오염하는 그런 차량으로 보고 지켜볼 수만 없겠다라는 생각을 분명히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테슬라 샘이라는 차량도 이제 선보인지 좀 됐죠. 근데 이제 진정으로 이제 5만대도 양산 체계를 갖추고 아마도 이제 납품이 개시될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도 5만 대의 양산 체계지만 아직까지 뭐 알려진 거는 뭐 3, 4천대 정도의 예약이 있다고 보여지는데이 차량도 이제 보급이 되기 시작하면 물류 혁신이 어떻게 보면 일어날 수 있는 거죠. 음. 어, 저희가 디젤 차량을 사실 전기 트럭으로 전환하기가 어려운 부분은 비용 이슈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보통 전기 차량이 배터리가 이제 보시면은 보통 일반 차량이 70에서 뭐 100kWC 정도의 배터리 들어오면 4, 500kg 정도 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담은 대형 물류 트럭의 긴 운행거리와 충전 시간이 핵심 제약이며, 운전자의 법정 휴식시간에 충전할 수 있어야 사업성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굉장히 이점이 많다. 그래서 친환경적으로도 좋고 어 실제 물류 회사 입장에서도 이런 것들이 굉장히 유리한 점으로 작용할거다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류 트럭의 가장 큰 이슈는 뭐냐면 충전을 하고 얼마나 갈 수 있느냐가 굉장히 큰 관건이었어요. 그러겠네요. 워낙 긴 거리를 가야 되니까. 네. 그래서 미국 법규상으로는 이런 물류 트럭 그 노동자들이 하루 11시간 이상 운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는 11시간 정도 운전을 해야 되는데 한 번 운전을 하면 8시간까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8시간 하고 나면 30분을 쉴 수 있는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법규를 맞춰서이 어떻게 보면은 전기 차에 운영 사이클을 맞춰야 되는데 그간에는 워낙 주행 거리가 짧은 거예요. 보통 한 8시간 주행하면 어 한 440마일 정도 가격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를 치면 어느 정도인가요? 한 6, 700km를 가는 거예요. 근데 어 그 거리를 과연이 배터리만으로 충당할 수 있겠느냐 이게 불가능하다. 사실은 시장에서 그렇게 바라봐 왔던 거죠. 근데 실제로 어 테슬라 세미 같은 경우엔 지부금 500마일을 넘게 갈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8시간 동안 완전히 주행을 하고 여기서 보신 것처럼 그 휴식하는 30분 동안에 60% 정도를 충전을 할 수 있으니까 어 남은 또 이제 3세시간이죠. 8시간 하고 나서 30분 쉬고 이제 11시간까지 운행이 가능하니까 남은 3세시간을 충분히 운행하고도 남는다는 거죠. 그래서 아 이게 물류 혁신에 굉장히 어 기여를 할 걸로 지금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런 아까 말씀드린 펩시코라든가 Z 스케일 같은 경우에 저도 이제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됐는데 미국 물류 회사들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런 어 물류 트럭들을 구입해서 어 공용으로 이제 보급을 하는 거예요. 그 굉장히 그 스케일이 큰 제트 스케일이라고 할 정도로 미국의 물류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그런 기관인데 여기서도 이제 2,500대를 살 정도로 어떻게 보면은 테슬라 세미를 샀을 때 우리 회사가 이득을 볼 수 있다는 약간 어 그런 계산이 벌써 다 됐다. 말씀드렸던 펩시코 같은 경우 당연히 미국에서 엄청난 물류를 하고 있는 기업이고 음 월마트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지금 주문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량 운행을 하는 그런 그 물류 기업들은 이런 테슬라 세미를 굉장히 염두해 두고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전기 물류트럭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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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테슬라의 사업 정체성 전환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테슬라는 저가 전기차 확대 대신 AI와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로 어떻게 중심축을 옮기고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담은 테슬라가 저가 소형차·기가 멕시코 프로젝트를 접고 AI 데이터센터와 자율주행 서비스에 자원을 집중하면서 제조기업에서 AI를 통한 풍요로운 사회를 내세우는 회사로 정체성을 바꿨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사실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하면서 멕시코와의 관계가 틀어질 거다라는 예상을 하고 그리고 중국에서 오히려 더 싼 차량들 뭐 만불대의 차량들을 막 잘 만들어 내고 하니까 아마 일론 머스 판단한 거 같아요. 우리가 이런 저가형 소형 대중 시장에서 판갈람을내는 거는 승산이 없는 거 같다. 약간 이미 판단 했던 걸로 보이고 당시에 이제 생성형 AI가 엄청나게 부상을 했었어요. 그러면서 맞아. 이제 LRM 내지는 AI 이쪽에 많은 투자를 해야겠다. 그래서 24년부터 그런 자원들을 프로젝트를 접으면서 어 다 AI 쪽으로 이제 올인하는 그런 모습들을 퍼졌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도 누구보다 빨리 짓기 시작하고 하면서 어이 자동차도 어떤 자동차라는 제품으로서의 시장이 아니라 AI 시대가 열리면 우리가 모빌리티 서비스, 자율주행 서비스를 통해서 어 새로운 시장을 열 거다. 이런 구상들을 하기 시작한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지난 2, 3년 동안의 그런 일런 머스크의 행보를 보면 네. 그러니까 완전히 그냥 못 한 거잖아요. 사실은. 그니까 채t가 나올 때 자기는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네. 근데 2, 3년 만에 이걸 또 만들어 버려.

  2. 원문 구간 2

    또 그리고 또 데이터 센터는 또 제일 빨리 만들어 가지고 또 혼란당 팔아먹어. 그러니까 엄청나게 빠른 속도의 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이라는 것도 대단한 거 같고 그러더니 또 스페이스엑스에 합시켜 가지고 또 상시켜 버려 막 이런 거 [웃음] 보면은 진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뭐 그 전까진 제조 기업이라는 아이덴티티가 분명히 있었는데 그 비전 키워드도 중간에 바뀐게 기억나실 거예요. 그 평가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 기업 뭐 이렇게 표어를 내밀었다면 네. 지금 뭐 풍요로운 어 미래 엄청나게 풍요로운네 그 AI를 통해서 그런 풍요로운 사회를 이루겠다 이런 표로 좀 바뀌었잖아요. 그러면서 분명히 이제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어 확실하게 바꿔 나가고 있는 그런 과정을 저희가 지금 목격하고 있다고 좀 보여져요. 최근에 근데 테슬라가 좀 잊혀진 면이 있죠. AI 이슈가 워낙에 이제 부각이 되고 있고 특히나 테슬라 아니면 일론 머스크로 상징되는 그런 머스크 컴퍼니 중에서도 스페이스 X가 최근에 또 화두가 되다 보니까 어 테슬라 자동차 기업의 아이덴티티티티티를 갖고 있는 테슬라는 상당히 묻혀 있었죠.

사실·구조고성능 로드스터의 브랜드 역할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기차 산업

판매량이 제한적인 고성능 차량은 테슬라의 대중차 판매와 브랜드 인식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담은 로드스터의 매출 비중은 작을 수 있지만, 최고 성능의 상징이 소비자의 구매 욕구와 브랜드 신뢰를 높여 다른 대중차 판매에도 의미를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네. 그래서 오른쪽에 보이시는 그런 이미지들이 상상도가 있는데 실제로 이제 10월 15일 날 되면은 모습이 어떻게 변했을지 나오겠죠. 어, 이게 10월 15일로 날짜를 굳이 옮겨가면서까지이 이벤트를 연기한 데는 뭐 이제 뭐 비가 와서 잘 안 보일 수도 있겠지만이 로드를 띄워 보겠다라는 그런 이야기가 돌고 있어요. 그래서 뭘 띄워봐요? 차량을 띄운다는 거죠? 아, 날아간다는 거. 날아가는 거. 아, [웃음] 네. 네.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이네 개의 노즐이이 압충 공기를 뿜어내는 어떤 가스 분출의 상징을 보여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우측 상상도에서도 보이듯이 어 정말 극한의 속도를 달성을 하려면이 로스 차량이 지면으로부터 부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니면은 추력을 추가적으로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일시적인 어 로켓 부스터 같은 장치들을 달 것이다. 이렇게 많이들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군요. 그 지금 시점에서 이렇게 막 그 로드가 중요할까요? 어, 지금 상징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로드가 어, 지금 20만 불 정도니까 뭐 3억 4억이 정도의 차량이 될 걸로 보여요. 어, 근데 이제 테슬라 입장에서이 3, 4억짜리 차량이 많이 판매돼야 뭐 어, 1천000대, 2,000대 뭐 이럴 거 아니겠습니까?

  2. 원문 구간 2

    근데 어 매출 비중으로 보면 사실 거의 뭐 의미가 없을 수도 있어요. 뭐 2% 1% 정도밖에 안 되는 비중일 거 같은데 사실 이런 차량을 보면서 소비자들은 굉장히 구매 욕구를 느끼게 된다는 거죠. 상징적으로 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를 내가 보유하고 있어라는 상징 자체가 아 그러면 테슬라라는 브랜드를 내가 타게 되면 어 시장 안에서도 아 내가 누군가의 주목을 받을 수 있고 너는 좋은 차를 타는구나라는 이미지를 팔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도 보시면 이제 제가 속해 있는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뭐 최근에 이제 월드 엔듀런스 뭐 컴피티션 뭐래가지고 레이싱 카드를 제작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왜 상징적으로 그럼 제작을 하느냐? 실제 판매로도 연결이 되지 않는데 그런 걸 보면 아 엄청난 퍼포먼스의 차량을 목격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된다는 거죠. 어떤 매출은 그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상징적인 의미 그리고 그고다른 어 대중차량도 같이 판매를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그림을 보시면 근데 그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가 되려면 지금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을 했을 것 같아요.

  3. 원문 구간 3

    테슬라 입장에서는 이미 전기차가 어 기존에 내형 기관 차보다 빠른다는 거는 시장 안에서 많이들 입증이 됐고 중국에 뭐 샤오미 같은 기업도 뉴브르크린 같은데가 가지고 어 기록을 세계 최고 기록을 찍고 있고 하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더 뛰어넘을 것인가 그러면 사실 기본적으로 스포츠카는 여기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마찰력 타이어 마찰 롤링 마찰이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어 2017년 당시에는 어 우리 제로백이라고 하잖아요. 100km 시소까지 어 1초 안에도 뭐 끊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럼이 마찰 저항을 이겨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럼 전기 모터만으로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스페이스 X 보시면 이제 스타십 로켓 같은 경우에 어 이제 우주로 날아가고 난 뒤에 자세 제어를 할 때 보시면은 가스 부스터가 측면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랩터라고 하는 엔진 추력 엔진을 제외하고 자세 제어를 위해서 칙칙하고 엔진 [웃음] 공기 분사되는듯한 가스들이 분사되는 그런 자세어 추력 장치들이 있는데 그 장치를이 기술을 가져와 가지고 차에 다 붙인다는 거예요. 아 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아까네 개의 노즐, 후면에네 개의 노즐마이나 하부에도 이런 가스 분출 노즐들이 부착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추력을 이용해서 가속력을 높이면 1초 안에도 제로백을 달성할 수 있다.

사실·구조사이버캡 제조 방식주 대상 · 기술·제품 · 테슬라 사이버캡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사이버캡의 언박스 공정과 부품 최소화는 차량 원가와 자동화에 어떤 변화를 노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담은 차체를 먼저 조립한 뒤 사람이 안으로 들어가는 기존 공정 대신 모듈을 나눠 조립하고 마지막에 결합하는 언박스 공정, 색을 입힌 플라스틱 반응 공정, 옵티머스 투입 구상을 비용과 자동화를 위한 설계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철판을 프레스하고 어 프레스된 철판을 가져다가 이제 차체 공정에서 용접을 통해서 [음악] 이제 조립을 하고 그 용접된 차체를 도장을 하게 되죠. 보장을 하고 그다음에 조립을 하는 안에 이제 인테리어나 엔진들을 집어넣고 이제 조립하는 의장 공정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그 공정이 그간에 봤더니 굉장히 비효율적이더라는 거죠. 특히나 이제 그 도장 공정이 굉장히 비효율적이다라는 생각들을 했어요. 도장 공정. 네. 네. 왜 그러냐면 어 사실 이제 도장 공정이 에너지나 물 사용이 굉장히 많습니다. 전체 공정에서 거의 50% 넘게 물과 에너지 사용을 하는 공정이에요. 그래서 저희 보시면 철판으로 차를 찍어내고 나면 페인트를 칠하잖아요. 근데 보통 페인트를 한 번만 칠하는게 아니고요. 그니까 프라이머라고 하는 이제 도색을 잘 안착시키기 위한 도료부터 시작해서 페인트를 보통 세네 번 최소 올리고 마지막에 이제 클리어 코트라 해서 반짝반짝하게 하는 코팅까지 하면 보통 최소 일곱 번에서 한 12번 정도 도색과 건조의 공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도장 공정을 그냥 이대로 놔둘 것인가 아마 테슬라에선 고민을 한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 플라스틱을 때 색깔지 아예 입혀버리자가 나온게 이제 사이버캡의 공정인 겁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는 것처럼 그 R이라고 하는 공정인데요. 이제 그 반응 공정이라고 하는데 플라스틱을 한 번에 금형 안으로 집어 넣으면서 색깔까지 입히는 그런 공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도장 공정을 사실 삭제하게 되니까 에너지하고 어 그다음에 물 사용을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는 그런 공정이 됐던 거죠. 네. 여기 보시면 이제 언박스드 프로세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죠. 그렇죠? 네. 네. 네. 아까 영상에서 보시면 차량이 이렇게 사람 한 사람이 블록을 모듈 블록을 이렇게 돌리면서 작업을 하는 모습들 볼 수가 있어요네. 저희가 기존에 아까 말씀드렸는 공정을 통하게 되면 5m 가까운 차량을 차체를 조립해 놓고 그 안에 인테리어를 넣어야 되다 보니까 차가 굉장히 구조가 복잡하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이렇게 네. 네. 굉장히 작업이 어려운데 어 그것들을 이제 테슬라는 좀 100년의 공정을 뒤바꿔 보자. 순서를 바꾸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차를 사실 5m짜리를 어 이제 그 곤충의 머리 음 가슴 배 이렇게 쪼개듯이 3등분을 한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굉장히 작은 단위로 모듈 공정을 조립을 하게 되면 어 사람이 이렇게 어렵게 타고 드나들 필요가 없이 굉장히 손이 이제 잘 닿으니까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거고요. 그럼 이제 각각을 만들어서 이걸 뭐 용접을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붙이려면은 어 그렇죠. 그러니까 각각을 만들어서 이제 아까 어 철판을 사용 안 한다 그랬잖아요. 철판을 사실 이어붙이는 가장 효과적인 공정이 그간에 발달을 해왔던게 스팟 용점이라 그래서 전기점을 이제 녹여서 붙이는 거였죠. 근데 이번에 그 사이버캡는 어 그런 공정들이 상당수 사라지고 볼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니까. 예. 볼트 굉장히 이만한 큰 볼트. 아어분해돼 있던 차체가 조립을 할 때 그 볼트를 가지고 조립을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모듈들을 체결을 할 때 어 용접 없이 볼트만으로도 굉장히 구조적인 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들을 사실은 이제 사이버캡 나오기 전에 사이버 트럭에서부터 개발을 해 온 걸로 보입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이런 언박스 공정 모듈을 어 조립하는 저희가 레고블록 붙이듯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고이 언박스드 공정이 진행이 되게 되면 이제 사실 사람이 접근하기 쉽다는 거는 자동화도 그만큼 쉬워진다는 얘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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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자동화도 굉장히 쉬워지고 테슬라 입장에서는이 사이버캡 언박스 공정을 실현하기 위해서 우리는 옵티머스 로봇을 투입하겠다라고 처음부터 구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옵티머스가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쉽게 만들어 주는 거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네. 네. 그래서 옵티머스를 위해 어떻게 보면은 최적화된 그런 자동차 조립 공정을 만들어낸게이 언박스 공정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어 엄청난 속도로 찍어날 걸로 보이는데 지금 한 라인에서 어 5초에서 10초 사이에 한 대씩 나올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전체 사이클 타임으로도 보면 보통 차량이 이제 공장 안에서 차체를 찍어내면서부터음 완성 단계 테스트 하는 구간까지 나오는데 보통 한 30시간 정도 걸리거든요. 근데 사이버캡은 거의이 시간이 1분 정도로 줄 걸로 보이고 거의 10초마다 낼 수 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10초마다 네. 10초마다 한 데가 연이어서 나오는 거죠. 이제 네. 사실은 어 수백대에서 수천대까지도 제가 보기에는 그런 어 야적장에 쌓고 있는 걸로 보여요. 사이버캡이 아직까지는 규제 이슈로 인해서 많이 풀리지는 못했어요.

해석·전망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이용률주 대상 · 기술·제품 ·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자율주행 로보택시는 가정용 차량의 낮은 이용률을 어떻게 수익 기회로 바꾸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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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은 미국 가정의 평균 차량 보유 대수가 2.1대이고 차량의 약 95%가 쉬는 시간이라는 관찰에서, 자율주행 차량이 가족을 태운 뒤 다른 일을 하거나 로보택시로 돈을 버는 활용을 상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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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1] "테슬라는 차량 뒷좌석까지 빼버렸습니다"... 3만 달러짜리 사이버캡에 숨은 머스크의 지독한 계산 이효석아카데미 미국의 평균 가정에 차량 보유대 수가 몇대 정도 되는 걸로 생각하세요? 2.1대 정도 됩니다. 근데 자율주행 시대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아빠 데려다주고 혼자 오면 되겠네요. [음악] 네. 네. 차량이 아버지를 직장에 데려다주고 돌아와서 아이와 같이 뭐 장을 볼 수도 있고 학교를 갈 수도 있게 차량 한 대만으로도 충분히 가정의 모빌리티 운영이 가능해진다는 [음악] 활용도를 보시면 95% 정도는 휴지기를 되고 있고요. 가만히 생각보면 차를 왜 사는 [음악] 거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네. 안녕하세요. 이어석입니다. 오늘은 박근 실정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형근 실정님이 되셨네요. 네. [웃음] 올해 일하다 보니까 이제 그 현대차 경영 연구원에서 예 실장직을 맡게 됐습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실장님이자 또 저자식 거잖아요. 네. 올해 운이 좋은데 책도 또 내게 돼 가지고요. 근데 내용이 이제 테슬라 딥 다이브예요. 그래서 사실은 야, 테슬라 이야기하시는 분 많지만 우리 박근 실장님처럼 테슬라 삼촌이라는 그런 별명 가지고 있는 사람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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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왜냐면 이게 사이버캡이 어 자율 중 로봇시가 돼서 얘를 풀어놨더니지가 알아서 돈을 벌어오네. 그러면 이제 그게 그거야 말로 이제 돈 버는 AI가 되는 거잖아요. 그게 이제 언제 오느냐, 얼마나 이제 많이 풀리느냐가 관건인 거 같습니다. 네. 어 그래서 저희가 이제 모빌리티의 변화, 특히 자율주행 기술 아직은 제가 보기에도 수년이 좀 걸릴 걸로 보여요. 왜냐하면 어 규제의 허드를 넘는 것이 상당히 지금 쉽지 않은 이슈가 있겠고요. 규제의 허드를 넘더라도 일반 소비자들이 지금도 이제 설문 조사를 해 보면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을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얘기했을 때 어 절반 이하 정도로 이제 긍정적인 답변을 주고 있어요. 나는 그 위험한 것 하기 싫은데 그니까 사실 소비자 인식 전환을 하는데도 굉장히 큰 노력과 많은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여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왜 이런 새로운 시대에 대해서 좀 기대를 갖고 있느냐 생각을 해 보면 자율주행 어 모빌리티 시스템이 가져다 줄 우리 사회적인 어 유익에 대해서 우리가 상상을 해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보시, 생각 상상해 보시면 이게 사실은 자율주행 기술이 완성이 될 거라고 한 2015년경부터 이미 얘기가 나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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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정도 됩니다. 아, 그 두 대는 다 가지고 있다. 네. 그게 왜 그런가 생각해 보면 이제 그 가정의 역할로 보면 아빠가 예를 들면 출근을 해요. 그럼 차량 갖고 가면 가정에 있는 엄마하고 아이들이 어 뭐 장을 본다든가 아니면 학교를가 보내줘야 되거든. 네. 그러다 보니까 보통 미국의 가정에는 두대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자율주행 시대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가 아빠 데려다 주고 혼자 오면 되겠네요. 네. 네. 그렇다는 거죠. 그러니까 차량이 아버지를 직장에 데려다주고 돌아와서 아이와 같이 뭐 장을 볼 수도 있고 학교를 갈 수도 있게 차량 한 대만으로도 충분히 가정의 모빌리티 운영이 가능해진다는 거죠. 그 소위 말하는 그 가동률이 올라간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실제로도 보면은 집에 차가 있어도 일주일에 차를 쓰시는 시간이 거의 없을걸요 아마. 그런 부분이 올라갈 수 있다라는 측면이 있겠네요. 네. 자동차가 사실 100년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데 활용도를 보시면 사실 저희가 하루 두시간 여을 사용을 하지 않거든요. 아침, 출근, 퇴근 정도. 그러니까 어 활용도로 보면 한 95 5% 정도는 휴지기를 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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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이제 그마저도 출퇴근할 때 쓰는 사람들만 그렇고 출퇴근할 때도 안 쓰는 사람들은네. 거의 안 쓴다고 봐야죠. [웃음] 어. 거의. 그러니까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뭐 PC든 스마트폰이든 뭐 이런 것들을 사용하는 시간이랑 비교해 보면 자동차는 정말 안 쓰는데 그런 가만히 생각보면이 차를 왜 사는 거지런 생각이 들어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 비싼 돈을 내고 네. 저희가 사실 거의 4, 5천만 원 하는 그런 자산을 맞아요. 어 매년 거의 수백만 원씩 감각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 어떤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게 의미가 있는가? 지금 최근대들을 보면 사실 이제 경제적 가치로도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자동차 보유 자체가 쿨한 그런 트렌드가 아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소비 지출이 분명히 줄고 있고 사실 면허 보유율도 점점 더 줄어들고 있거든요. 아, 그렇군요. 네. 그렇다고 옛날에 그러니까 마이카 뭐 이런게 있었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자동차의 의미가 앞으로는 어 보유하는게 어 굳이 의미가 있는가 그러면은 그 자율주행 기술리 발전에 따라서 이런 어떤 보유 소유에서 공유로 어떤 서비스의 전환으로 어 기점이 마련이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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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테슬라 입장에서 우리가 차량을 판매하는 어떤 그런 비즈니스 모델에서 우린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환하게 된 계기도 그런 시장이 굉장히 크게 열릴 것이라는 예상을 했었던 거죠. 음. 어, 그래서 이런 사이버캡의 대량 생산 그리고 보급에 굉장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이제 과거에도 뭔가 소유하지 않고 공유한다 이런 개념들은 굉장히 많았는데 이게 이제 자동차까지 [목을 가다듬음] 그 영역 개념이 확장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버캡이 나오는 것을 보면은 어 실제로 나와서 이제 돌아다니고 있도 불구하고 시장의 관심이 아직까지는 되게 크진 않은 거 같아요. 근데 뭐 나온 거 결과가 우리가 예상보다 좀 달랐던 점들이 좀 있었던 거 같더라고요. 음. 우선은 지금 그 미국 가시면 저도 이제 벌써 뭐 1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어 샌프란시스코 같은데 가시면 웨이모 같은 거 굉장히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가 있어요. 어. 네. 네. 그니까 우리가 그 자율주행 시대가 아직 멀었다곤 하지만 일부 도시에서는 이미 그런 것들이 실현되고 있는 모습들을 저희가 목격을 할 수가 있거든요.

해석·전망사이버캡 자율주행 상용화주 대상 · 기술·제품 · 테슬라 사이버캡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사이버캡의 자율주행 서비스가 아직 대규모 사업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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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은 테스트·등록 차량이 수백 대 수준으로 보이며 과거 2020년 자율주행 택시 예상도 실현되지 않았다고 짚는다. 따라서 수백 대에서 천 대 이상으로 생산이 늘고 자율주행 문제가 풀리는 시점은 신중히 봐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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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내용을 보시면 지금까지는 뭐 아직 뭐 2, 300대 정도 수준에서 실제 이제 등록된 차량은 그거보다도 안 될 걸로 보이는데 테스트하는 차량 포함해서 어 실제 도로에서 이제 돌아다니는 것들은 그 정도가 될 걸로 보이는데 어이 사이버캡이 어 실제로 어떤 어 시장에서의 안정성이 좀 입증이 되고 규제 기관도 주 단위로 어 허용을 하기 시작하면은 빨리 보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사실 사이버캡의 어 중요한 어떤 어 기술 발전의 배경에는 데이터 축적이라는게 중요한 작용을 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이버캡을 풀어서 데이터 축적을 통해서 자율주행 기술 안정화를 좀 도모를 할 수 있겠죠. 테슬라 입장에서는이 사이버캡을 어떻게든 빨리 많은 양을 보급하고 싶은데 이제 그 허들에 좀 맞닥들여 잊혀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 그런 의미에서 이제 자율주행 그 시대가 열리고 나면이 로보택시 아니면 사이버캡의 형태의 차량들을 우리가 많이 접할 수 있게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음 알겠습니다.이 사이버캡이 얼마나 잘 성공적으로 가느냐 이건 굉장히 좀 중요적인 측면에서 되게 중요해서 저도 좀 지켜보고 있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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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당시에도 한 2020년쯤이면 우리가 자율주행 택시들을 타고 다니고 우리 승용차들도 일반 일상에서 그런 자율주행을 어 경험할 수 있을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2020년에 실현되지는 못했죠. 그리고 지금도 사실 거의 10년의 시간이 다 흘러가고 있는 상황인 건데 이게 약속을 너무 못 찍었던 거 아닌가 생각 들 정도예요. 시간이 좀 너무 늦어져서 일런 머스크 타임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냐 그죠? 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제가 보기에는 어 이제는 조금 그런 시대를 우리가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뭐 203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는 우리가 이제 자율주행 시대를 좀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부터 좀 논의가 시작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겁니다. 네. 저희가 자율주행을 통해서 기대하는게 뭔가 생각 자율주행이 되면 뭐가 좋아지냐? 네. 그런 것들을 좀 기대를 해 보면 사실 저희가 차량을 굳이 가구마다 몇 대씩 보유하는게 의미가 있나 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어요. 미국의 평균 가정에 차량 보유대 수가 몇대 정도 되는 걸로 생각하세요? 몇 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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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화가 될 때 테슬라 주가가 많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게 지금 이거는 엄청 싸게 만든다고 했잖아요. 네. 근데 많이 만들 수 있는 준비도 다 돼 있는 거고. 네. 근데 만약에 이게 3만 불씩 벌 수 있다라고 생각해 보면은 아니 여러분이 안 사시겠어요? [웃음] 아 저는 무조건 사요. 왜냐면은 아니 한 올해 내가 그 이게 지금 3만 불에 샀는데 올해 3만 불이 나와. 배당 수익률이 100%인 거예요. 그러면 배당 수익률이 100%짜리 있는 주식이 어디 있어? 그러면 무조건 사야죠. 그래 저는 3만 불이 아니라 이제 6만 불이 돼도 사는 사람이 생길 것 같고 네. 10만 불이 돼도 사는 사람이 생길 것 같은데요. 왜냐면 배당 수익률이 30%네. [콧방귀] 저는 되게 그니까 이거는 저는 그냥 꼬마 빌딩하고 비교했을 때 꼬마 빌딩에 잠깐만 그거 그 일드가 얼마나 나오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은 한 [콧방귀] 10%만 나와도 사고 싶잖아요. 음. 그러면 이거는 30만 불이 돼도 된다는 얘긴데 네. 원가는 얼마 안 되고 이거 엄청나게 잘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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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근데 그게 이제 언제 그런 생각을 [웃음] 하느냐가 되게 중요하겠죠. 네.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수백대에서 뭐 천대를 넘어가는 그런 생산량을 지금도 쌓아 놓고 있다고 보여지지만 지금 사실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 승인제가 아니라 스스로 이제 등록하는 제도가 돼 있거든요. 차량을. 그래서 최근에 이제 규제 기관에서 이거를 우리가 밀리 들여다보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이슈들을 어떻게 잘 넘어서 건가가 이제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이을 했는데 어 그거는 좀 사실상 좀 어려움이 있어진 거 같고 주단이 내지는 이제 규제 기관하고 어이 사이버캡이 충분히 안전하다라는 어떤 데이터 입증을 해 줘야만 이런 허드를 넘어갈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는 어쨌든 이게 그 [콧방귀] 테슬라의 주주 입장에서 이게 좀 빨리 진행되기를 바라긴 하지만 어쨌든 [콧방귀] 지금 허들이 좀 있긴 있는 거다. 그리고 중요한 건 일런 머스크가 저면에 나서서 이거 됐습니다. 이런 거를 안 한다는 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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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바빠서 안 하는 건지 뭐 딴게 그런 [웃음] 모르겠지만 아직 여기가 제차 잘 안 풀린 것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네. 중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 최근에는 이제 사실 테슬라가 항상 그 이슈화가 되는 거는 일론 머스크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경영 최고 경영층의 어떤 이런 추진력 사실 테슬라라는 기업 스페이스 X라는 기업이 최교 경영층의 어 의사 결정으로 굉장히 좌우되는 기업이잖아요. 근데이 어 일런 머스크가 그러면 사라진다면 테슬라를 상상할 수 있을까? 스페이스엑를 상상할 수 있을까?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일런 머스크도 어떤 후계구도 아니면 회사 안에 경영 시스템을 좀 만들어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사이버캡 이벤트에도 이제 아 엘러스암이라고 하는 그 로보틱스 그리고이 자율주행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수석 엔지니어죠. 수석 엔지니어를 앞세우기도 하고 어 최근에 세미 이벤트에서도 라스 모라비라든지 아니면은 그 덴 프리슬리라고 하는 그 세미 담당을 하는 담당자들을 전면에 앞세우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경영에 대한 어떤 리스크 이슈를 조금 잠재우기 위해서도 최근에는 어떤 어 우리 안에도 훌륭한 리더십이 있다라는 걸 좀 내우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해석·전망AI 풍요론의 전제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에너지·연산·데이터 비용 하락이 테슬라가 말하는 풍요로운 사회의 전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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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은 태양광과 연산 비용이 낮아지고 로봇과 차량이 데이터를 모아야 생산성이 커진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동시에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공간과 인프라 제약이 커져 테슬라가 테라팹 같은 직접 인프라를 말하게 됐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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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저희가 이제 어쨌든 그 일런 머스크가 얘기했던 대로 원래는 이제 지속 가능한 에너지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다가 엄청나게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겠다. 이런 식으로 이제 비전이 바뀌었다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거기에는 이제 가기 위해서 이제 여러 가지 허들들이 있을 것 같아요. 이제 그 허들을 풀어 나가는 것이 가치가 있는 거겠죠.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요? 네. 그니까이 놀라운 풍요라는 사회가 대체 뭔가 저희가 좀 상상을 해 보게 되는데요. 어 10년 전쯤에 그 한계비용 제로 사회라는 책이 있었어요. 베레미 리프킨이라는 미래학자 혹시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제로 사회 그 안에서 어떤 얘기들을 했냐면 어 우리는 앞으로 이제 한계비용이 제로가 되는 사회에서 살게 될 거다라는 얘기였는데 어 한계 비용 제로라는게 결국에는 에너지 비용 우리가 초기에 투자 예를 들면 태양강 뭐 전력 기기들을 투자를 하고 나면 어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는 거의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거예요. 기고 그다음에 통신은 경도 사실 저희가 지금 어 인터넷을 이용한다든가 할 때 일반 대중도 거의 무료에 가까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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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실 10년 전만 해도 이게 뭐 현실 가능한 얘긴가 이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저희 지금 보시면은 어 에너지 비용 태양관 같은 경우에 뭐 kW 시당 거의 0점 뭐 004불 뭐 이런 식으로 내려가고 있거든요. 그 에너지 비용이 거의 제로에 수렴을 하고 있고 어 사실 아까 말씀드렸던 통신 비용은 이미 저희가 익숙하게 거의 무료에 가깝게 사용한다고 느끼고 계실 거예요. [음악] 근데 테슬라가 그 위에 뭐를 얹졌냐면 이동 비용을 제로로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앞서 얘기했던 사이버캡이 2030년경 정도 되면 마일당 거의 0.4불까지도 불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동의 비용이 제로로 수렴을 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저희 최근에 LM 다들 사용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토큰 비용도 엄청나게 떨어져서 [콧방귀] 저도 저 거의 매일같이 지금 이런 AI 툴들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뭐 유효 여호석 대표님이 더 많이 쓰실 것 같은데 사실 요즘은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나라는 생각을 해 보면 거의 LM하고 대화를 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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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런 사고의 비용도 제로로 수렴을 하게 되면 우리가 사실 이제 뇌를 빼놓다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어 사고의 비용도 영으로 수렴하게 된다 이렇게 좀 보여져요. 그러다 보면 이제 그러면은 과연 부가 가치는 어디서 발생을 하는가? 사실 사람은 본인이 즐기고 풍요로운 어떤 상상을 하고 이런 시대가 열릴 거고 일은 이런 로봇들이 해 줄 거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에너지, 통신 그다음에 사고의 비용도 제로 수렴을 하고 테슬라의 대표적인 또 다른 하나의 피지컬 AI 디바이스라고 볼 수 있는 옵티머스 같은 휴먼노이드 로봇이 우리의 노동도 대신 해 주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놀라운 풍요가 우리 눈앞에 열릴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이런 놀라운 풍요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어 테슬라 입장에서는 자동차 기업만으로 머무를 수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아까 앞서서 얘기드렸던 모빌리티의 어떤 혁신 그다음에 그런 모빌리티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 어 스마트 팩토리로 통해서 피지컬 AI를 만들어 내고 그 안에서 또 어 생산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우리 휴먼노이드 로봇을 투입하고 이런 어 놀라운 풍요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좀 해석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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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풍요가 가능해지게 사실은 이제 이런게 아마 지금 들으시는 분들이 아니 그럴 리가 없는데 화계 비용 제로 아니 에너지 비용 계속 올라가고 전기용 계속 올라가고 있고 뭐 그런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이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 어떻게 보면 생산성 혁명이랑도 연결되는 이야기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돼야지만 더 낮은 가격이 가능해지고 더 낮은 가격이 가능해져야 사람들이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라는 건데 그게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되게 많은 것들이 필요한 거죠. 네. 네. 네. 그래서 그러면은 어떤 것들을 넘어서야 그런 사회가 가능해지냐 보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선은 많은 기기들이 보급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테슬라가 사이버캡을 언박스 공정을 하는 이후 그다음에 옵티머스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모델 SX 라인을 접었죠. 음모델 거만이 생산겠다 이렇게 기하고 있는 일반 그런 디바이스들이 굉장히 많이 보급되어야 어 가격이 저렴해질 수 있다는 거죠. 대량 생산을 통해서이 가격들을 낮추겠다는 것 때문에 디바이스를 어마어마하게 생산을 해야 된다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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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이 디마이스들이 진정으로 이제 진흥화가 돼서 어 생산성 향상을 이루려면 굉장히 많은 데이터가 수집이 되어야 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어 두 번째 관문으로는 이제 데이터 수집을이 차량들과 그다음에 로봇들이 해야 될 걸로 보이고 근데 데이터 수집을 하려다 보니까음 우리가 최근에 AI 데이터 센터 경 직기 경쟁이 막 일어나고 있잖아요. 근에 미국에 선거처가 우리 더 이상 어어 데이터센터 짓는 거 허가하지 않겠어? 어떻게냐 이슈가 되고 있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나면 어마어마한 에너지 그다음에 수자원이 필요한데 우리가 이거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지금 굉장히 어 화두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데이터를 쌓고 돌리고 학습시키고 모델을 만들기 위한 인프라. 그다음에 나중에는 이런 스마트 기기들이 데이터를 올려서 어 추론과 판단을 하기 위해서 어 데이터 센터들을 이제 활용을 하게 될 텐데 어마어마한 이런 연산을 하기 위해서 그런 인프라를 깔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6. 원문 구간 6

    근데 이러한 데이터를 수집을 하고 인프라를 깔려면 공간의 제약이 지금 발생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더 이상 어떻게 보면 이런 AI 데이터센터를 위해서는 많은 허들을 넘어서야 되다 보니까 테슬라에서 지금 얘기하고 있는게 우리는 스페이스엑를 통해서 데이터 센터를 우주로 뛰어올리겠다 이런 얘기들까지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놀라운 풍요를 이루려면 어떤 것들을 넘어서야 되는가 얘기를 해 보면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디바이스의 보급 그다음에 데이터 수집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인프라를 막 지어야 되는데 또 그걸 짓다 보니까 공간의 제약을 어떻게 넘어서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지금 테슬라가 하고 있는 시점이다 이렇게 보여지는 겁니다. 네. 그 [콧방귀] 테슬라가 하려고 하는 그런 것들이 현실화가 되는 시점. 그리고 그것이 이제 뭐 주가로도 이어져서 테슬라의 주주분들도 이제 막 굉장히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시점이 언제가는 오겠죠. 네. 놓고 계속 지금 이제 이런 모습 하고 있는 거니깐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가정의 차량과 자율주행 상상

미국 평균 가정은 차량을 2.1대 보유한다고 합니다. 자율주행 시대에는 아빠를 직장에 데려다준 차가 돌아와 아이와 장을 보거나 학교에 갈 수 있으니, 차량 한 대만으로도 충분히 가정의 모빌리티 운영이 가능해진다는 거죠. 차량은 95% 정도 쉬고 있으니 차를 왜 사는가 하는 질문도 나옵니다.

2
테슬라를 오래 추적한 이유

그러니까 테슬라를 띄우거나 찬양하려고 연구한 게 아니라 국내 산업이 배울 혁신의 프레임을 찾으려 했다는 겁니다. 테슬라가 판을 뒤집으면 주주에게는 좋을 수 있지만 비슷한 업의 회사에는 엄청 피곤한 일이고, 상대의 공격을 모르면 그냥 앉아서 당할 수 있는 문제라는 얘기예요.

3
생산 목표와 실제 규모의 간극

테슬라는 한때 2030년 연간 2천만대 생산을 말했지만 지금 규모는 180만대 정도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2024년부터 자동차 생산 프로젝트를 하나씩 접기 시작했고, 여기서 기존 목표와 실제의 갭을 먼저 봐야 한다고 짚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목표와 현재 규모의 간극을 먼저 봐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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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차 대신 AI로 자원 이동

기가 멕시코와 모델2는 저가 소형차 시장을 겨냥했지만, 멕시코 관계 변화 예상과 중국의 만달러대 차량 경쟁 속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봅니다. 생성형 AI가 부상하자 2024년부터 그 자원을 AI 쪽에 올인하기 시작했다는 해석입니다.

5
제조기업에서 AI 기업으로

챗GPT가 나올 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2~3년 만에 데이터센터를 빨리 만들고 변화한 조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 기업이라는 표어에서 AI를 통한 풍요로운 사회로 비전이 바뀌며 제조기업의 아이덴티티도 바뀌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6
로드스터 공개 예고

10월 1일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가 예고됐고, 이후 10월 15일로 날짜가 옮겨진 이야기를 합니다. 테슬라가 초기에 빠른 전기차 이미지로 주목받았지만 그 상징은 약해졌고, 시장의 기대와 예약이 있던 로드스터가 다시 그 자리를 맡을 수 있는지 주목합니다.

7
미래 모빌리티의 세 항목

AI 기업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로 전환하겠다는 선언 아래 로드스터, 사이버캡 로봇택시, 세미 트럭을 함께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 세 가지가 테슬라가 미래 모빌리티를 어떻게 다시 정의하는지 보여준다는 구성입니다.

8
떠오를 수 있다는 로드스터 상상

2017년 콘셉트와 예고 이미지의 형상이 다르며, 일정 연기는 비 때문만이 아니라 차량을 띄운다는 거죠?라는 상상을 보여 주려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돈다고 합니다. 네 개 노즐이 압축공기를 뿜고 로켓 부스터 같은 장치가 추가될 것이라는 부분은 공개 전 예상으로 설명합니다.

9
상징 차량이 파는 것

20만달러 안팎의 로드스터는 많이 팔려도 매출 비중은 작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를 보유한 브랜드라는 상징은 소비자의 구매 욕구와 신뢰를 만들고, 다른 대중차 판매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10
속도와 추력의 논리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 빠르다는 점은 입증됐고 중국 샤오미도 기록을 낸다고 합니다. 더 빠르려면 타이어와 구름 마찰을 이겨야 하므로 모터만으로 부족하고, 스페이스X의 자세 제어용 가스 추력 장치를 차에 가져오는 구상으로 연결합니다.

11
나는 차의 상징성

가속력을 높이면 제로백 1초 안도 가능하다는 전망과 함께, 하부 노즐이 있다면 일론 머스크가 차를 뛰어 보이겠다고 했던 말이 다시 등장합니다. 실제 판매량과 별개로 기술 상징을 만들 수 있다는 흐름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상징적인 차량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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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물류와 세미의 출발점

물류는 특히 미국에서 트레일러 이송이 보편적이고 디젤 차량의 환경 부담도 큽니다. 테슬라 세미는 이 대형 물류 트럭의 전동화 가능성을 시험하는 차량으로 이야기가 넘어갑니다.

13
800kWh를 넘는 배터리

세미의 배터리는 800kWh를 넘어 일반 차량의 여덟~아홉 배가 되고 가격도 커질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추가 비용만 상당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물류회사에는 친환경성과 운행상의 이점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14
물류 트럭의 충전 제약

물류 트럭의 가장 큰 이슈는 충전하고 얼마나 갈 수 있느냐입니다. 테슬라는 충전소를 늘리고 있으며, 충전은 단순히 빨라지는 것보다 운송 운영 안에 어떻게 들어가느냐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15
휴식시간과 충전을 겹치는 방식

8시간을 운행하고 30분 쉬는 동안 60% 정도 충전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법정 휴식과 충전을 겹쳐 다시 3시간가량을 더 달리고 최대 11시간 운행이 가능하다는 그림을 제시합니다.

16
사이버캡으로 이동

로드스터와 세미 이야기를 마친 뒤 사이버캡으로 넘어갑니다. 단순히 새 차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제조 방식과 자율주행 서비스가 함께 바뀌는 변화라는 전제입니다.

17
기존 자동차 공정

철판을 프레스하고 용접으로 차체를 만든 뒤 도장하고 인테리어·엔진 등을 넣는 기존 자동차 공정을 짚습니다. 차체가 먼저 완성되면 작업자가 안으로 들어가야 해서 공정이 복잡해진다는 설명입니다.

18
플라스틱 반응 공정

사이버캡은 플라스틱에 색을 아예 입혀 금형에서 한 번에 만드는 반응 공정을 쓴다고 합니다. 철판·용접·도장이라는 순서를 줄여 제조 단계를 단순화하려는 방식으로 봅니다.

19
모듈을 나눠 마지막에 결합

작은 모듈 단위로 조립하면 사람이 차체 안으로 어렵게 드나들지 않아도 손이 닿는 곳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각각을 만든 뒤 마지막에 결합하는 언박스 방식이므로 조립 접근성과 자동화가 쉬워진다는 얘기입니다. 자동화도 쉬워지는 거죠.

20
옵티머스를 위한 공장 설계

테슬라는 사이버캡 언박스 공정에 옵티머스 로봇을 처음부터 투입할 구상을 했다고 합니다. 로봇이 일할 수 있도록 공간을 쉽게 만드는 공정이라는 점이 차량 설계와 자동화를 함께 묶는 부분입니다.

21
현재는 수백 대 수준

실제 도로에서 돌아다니는 테스트·등록 차량은 200~300대 정도로 보인다고 합니다. 사이버캡이 본격 사업이 되려면 이 제한된 시험 규모를 넘어야 한다는 맥락입니다.

22
돈 버는 AI라는 그림

사이버캡을 로봇택시로 얘를 풀어놨더니지가 알아서 돈을 벌어오네, 그러면 그게 돈 버는 AI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다만 언제, 얼마나 많이 풀리느냐가 핵심이며 가능성의 표현을 실제 성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23
과거 예상이 실현되지 않은 점

2020년쯤이면 자율주행 택시와 승용차 자율주행을 일상에서 경험할 것이라 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도 그 시점을 단정하지 않고 과거 예측의 지연을 분명히 남깁니다.

24
두 대의 차량이 생기는 이유

가정에서 아빠가 출근하며 차를 가져가면 엄마와 아이가 쓸 차가 필요해 두 대를 보유하게 된다는 사례를 듭니다. 자율주행차가 사람을 데려다주고 돌아올 수 있다면 이 보유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25
95% 쉬는 자산

출퇴근에도 쓰지 않는 차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PC와 스마트폰은 늘 쓰는데 자동차는 대부분 쉬는 자산이라는 대비로 차량 이용률의 낮음을 강조합니다.

26
판매에서 서비스로

테슬라가 차량 판매 비즈니스에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려는 계기는 이 큰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차량 한 대의 가동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사업모델의 핵심 전제입니다.

27
웨이모의 현재 운영

웨이모는 미국에서 4천대 정도가 등록돼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 오스틴에서 편리하게 이용된다고 합니다. 이 사례는 자율주행 서비스가 완전히 추상적인 개념만은 아니라는 비교로 들어갑니다.

28
사이버캡의 뜻밖의 설계

사이버캡 이벤트에서 처음 예상과 다른 모습이 있었고, 몇 년 전부터 공정 분해를 이야기해 온 맥락을 다시 꺼냅니다. 이후 비용과 센서 운용을 위한 구체적인 설계로 설명이 이어집니다.

29
공기로 센서를 닦는 방식

에어는 센서를 클리닝하는 데 쓰이며, 웨이모 같은 라이더 센서는 세척액 등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사이버캡의 장비와 유지 방식도 비용 구조의 일부로 봅니다.

30
운전대와 페달을 없앤 이유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어도 되는 것이 자율주행 전제의 사이버캡입니다. 사람이 운전할 필요가 없으니 조향 장치를 달 이유도 없고, 이는 단순 편의가 아니라 비용을 줄이는 선택으로 연결됩니다.

31
사람이 요구하는 장치와 비용

사람들은 비상 때를 생각해 운전대 같은 장치가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이버캡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고 보는 전제에서 여러 비용을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을 이어갑니다.

32
3만달러 이하와 원가

판매가를 3만달러 이하로 말한다면 차량 원가는 훨씬 낮아야 하고 약 2만달러 수준 생산이 필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확정 실적이 아니라 극단의 비용 목표를 설명하기 위한 계산입니다.

33
부품을 빼는 극단의 효율

글라스 루프, 페달, 스티어링, 비싼 카시트를 최소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이버캡은 극단의 효율을 위해 만들어진 차다라는 말로, 승용차의 편의 사양보다 로봇택시 비용을 우선한 설계를 정리합니다.

34
주가 논의와 수익 가정

그런 생각을 언제 하느냐가 되게 중요하겠죠. 테슬라도 아직 신중해 보이고, 수백 대에서 천 대를 넘는 생산량을 쌓는 과정과 실제 자율주행 문제가 풀리는지가 남았다고 봅니다.

35
생산 확대 시점의 신중함

그런 생각을 언제 하느냐가 중요하고 테슬라도 아직 신중해 보인다고 합니다. 수백 대에서 천 대를 넘는 생산량을 쌓는 과정과 실제 자율주행 문제가 풀리는지가 남았다고 봅니다.

36
아직 잘 안 풀렸을 가능성

바빠서 안 하는 것인지 다른 이유인지 모르지만, 자율주행 쪽이 아직 잘 안 풀렸을 수도 있다는 말도 남깁니다. 낙관적 제조 구상과 상용화의 미확인을 함께 두는 대목입니다.

37
풍요로운 사회라는 비전

일론 머스크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대신 엄청나게 풍요로운 세상을 말하게 된 배경을 묻습니다. 그 비전은 자동차 한 차종이 아니라 에너지, 연산, 로봇을 함께 보는 이야기로 확장됩니다.

38
에너지 비용의 하락

10년 전에는 현실 가능성이 의심됐지만 태양광의 kWh당 비용이 크게 내려갔다고 합니다. 값싼 에너지가 늘어나면 생산 활동의 비용 구조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전제입니다.

39
사고 비용도 0에 수렴한다는 주장

연산 비용도 0에 수렴하면 뇌를 빼놓는다고 할 정도로 사고의 비용이 낮아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역시 AI가 노동과 판단의 비용을 바꿀 수 있다는 전망이며 확정된 현실로 말하지는 않습니다.

40
풍요론에 대한 반문

에너지 비용이 오르고 전기요금도 오르는데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반론을 직접 꺼냅니다. 그럼에도 기술 비용 하락이 누적되면 놀라운 풍요가 우리 눈앞에 열릴 거다라는 조건부 관점을 제시합니다.

41
데이터 수집의 관문

기기와 로봇이 진화해 생산성을 높이려면 많은 데이터가 수집돼야 한다고 합니다. 차량과 로봇이 그 데이터를 모아야 하는 것이 두 번째 관문이라는 설명입니다. 이게 두 번째 관문이라는 겁니다.

42
AI 인프라의 공간 제약

데이터를 모으고 인프라를 깔려면 공간 제약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AI 데이터센터에는 많은 허들을 넘어야 하므로 테슬라가 직접 테라팹 같은 인프라를 말하는 배경으로 연결합니다.

43
책과 테슬라 딥다이브

대담은 테슬라 딥다이브 책을 참고해 더 깊이 살펴보라고 소개합니다. 앞에서 다룬 차량·제조·AI·인프라 논의를 책의 문제의식으로 묶는 마무리입니다.

44
한국 기업이 볼 조건

미국에서 젠슨 황, 샘 올트먼, 구글 딥마인드 인물들이 한국 기업과 협력하려는 모습이 언급됩니다. 이런 조건에서 테슬라처럼 판을 바꿀 기업을 어떻게 볼지 고민해야 한다는 질문으로 갑니다.

45
기회를 살려야 한다는 결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이 기회를 잘 살려야 하며, 같은 조건에 놓인 기업으로 테슬라를 볼 수 있다는 말로 끝납니다. 테슬라 연구를 통해 국내 산업이 배울 점을 찾겠다는 처음의 문제의식으로 돌아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이 공개 전 예상으로 전한 로드스터 장치와 자율주행의 수익화는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자율주행 상용화의 확정 시점
원문은 2020년 예상이 실현되지 않았던 점과 현재 수백 대 수준의 시험 차량을 말하지만, 대규모 상용화 일정·서비스 매출·규제 조건은 제시하지 않는다.
로드스터의 실제 사양
노즐·부스터와 비행 가능성은 공개 전 예상으로 전하며, 확정 사양·출시 결과·판매 실적은 원문에 없다.
사이버캡의 원가와 수익
3만달러 이하 판매가와 약 2만달러 생산원가는 대담의 계산·목표이며, 실제 원가나 차량당 수익으로 확인된 수치는 아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