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금융권 해킹 지목 인물의 연루 부인 인터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료는 YY의 주장이 일방적이라 신뢰하기 어렵고, 해당 계정이 DDoS 공격 대행 커뮤니티 관리자 명단에도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YY는 “경찰에 바로 신고할 생각”이라며 한국 측의 조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짱스럽다. 저것도 누군가에게 뒤집어 씌우기 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5124?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5124?sid=101 [제목] [단독]금융권 해킹범 지목 ‘광둥성 26세’ “난 허난성 편의점 직원…누군가 누명 씌웠다” 주장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5일 서울 시내 한 건물 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최근 ‘중국 광둥성 26세’로 알려지며 한국 금융권 해킹 공격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가 “누군가 나를 모함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중국 허난성에 사는 편의점 직원이며, 실제 공격자는 따로 있다고 주장했다. 한 보안업체가 한국 금융권의 해킹범이라고 추정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 ‘YY’는 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에게 모함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과거 자신과 갈등을 빚은 사람이 자신의 연락처를 일부러 남겨 누명을 씌웠다는 것이다. 앞서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7일(현지시간) 한국 금융권 공격자의 것일 가능성이 높다며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이름은 영문 이니셜 ‘YY’, 나이는 26세, 거주지는 광둥성 마오밍시, 학력은 화난이공대(華南理工大學)였다. 전화번호와 텔레그램 계정도 포함됐다. 해당 신상 정보는 이 사건의 해커가 홍콩 거점 서버에 방치한 인공지능(AI) 대화 기록에서 발견됐다. 해커가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에 자신의 이력서를 써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이름·전화번호·텔레그램 계정·나이·학교·거주지를 직접 입력했다는 것이다.
- 원문 구간 2
YY는 “내가 진짜 공격자였다면 이런 뻔한 정보를 남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히려 실제 공격자로 “예전에 내가 욕을 한 사기꾼”을 지목했다. 텔레그램에서 ‘콜라(可乐)’라는 닉네임을 쓰는 인물이라고 했다. 그는 ‘당신은 해킹과 무관한 평범한 사람이냐’고 묻자 “내가 진짜 해커라면 기자 질문에 절대 답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라고 반문했다. 최근 금융권 해커 ‘광둥성 26세’ 당사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YY’ 와의 대화 일부. 그는 “곧 경찰에 신고하려고 한다(我打算直接?警)”라며 “내가 진짜 해커라면 기자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을 것(如果我是黑客 我不?回答任何新??者)”이라고 말했다. YY는 자신이 2000년생이라며 “지금 26세인 것은 맞지만 (광둥성이 아닌) 허난성 정저우시에 오랫동안 살고 있다”면서 “(학교도) 화난이공대는 내 학교가 아니다. 허난사범대(河南師範大學)를 다녔다”고 했다. 직업을 묻자 “컴퓨터를 전공했고 지금은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YY는 “경찰에 바로 신고할 생각”이라며 한국 측의 조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그의 일방적인 주장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누명을 씌우려는 사람이 왜 서버에 남의 이력서를 만들어 뒀느냐고 묻자, 그는 “그 사람이 어떻게 실행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아울러 YY의 텔레그램 계정은 디도스(DDoS) 공격 대행 관련 텔레그램 커뮤니티 두 곳의 관리자 명단에도 올라 있다. 그가 이번 금융권 해킹과 무관하더라도 사이버 공격과 완전히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대목이다. ===== 통합 원문 2 / 1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금융권 해킹 공격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 YY가 자신은 허난성 거주 편의점 직원이며 누명을 썼다고 인터뷰에서 주장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YY는 “경찰에 바로 신고할 생각”이라며 한국 측의 조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짱스럽다. 저것도 누군가에게 뒤집어 씌우기 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5124?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5124?sid=101 [제목] [단독]금융권 해킹범 지목 ‘광둥성 26세’ “난 허난성 편의점 직원…누군가 누명 씌웠다” 주장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5일 서울 시내 한 건물 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최근 ‘중국 광둥성 26세’로 알려지며 한국 금융권 해킹 공격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가 “누군가 나를 모함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중국 허난성에 사는 편의점 직원이며, 실제 공격자는 따로 있다고 주장했다. 한 보안업체가 한국 금융권의 해킹범이라고 추정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 ‘YY’는 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에게 모함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과거 자신과 갈등을 빚은 사람이 자신의 연락처를 일부러 남겨 누명을 씌웠다는 것이다. 앞서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7일(현지시간) 한국 금융권 공격자의 것일 가능성이 높다며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이름은 영문 이니셜 ‘YY’, 나이는 26세, 거주지는 광둥성 마오밍시, 학력은 화난이공대(華南理工大學)였다. 전화번호와 텔레그램 계정도 포함됐다. 해당 신상 정보는 이 사건의 해커가 홍콩 거점 서버에 방치한 인공지능(AI) 대화 기록에서 발견됐다. 해커가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에 자신의 이력서를 써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이름·전화번호·텔레그램 계정·나이·학교·거주지를 직접 입력했다는 것이다.
- 원문 구간 2
YY는 “내가 진짜 공격자였다면 이런 뻔한 정보를 남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히려 실제 공격자로 “예전에 내가 욕을 한 사기꾼”을 지목했다. 텔레그램에서 ‘콜라(可乐)’라는 닉네임을 쓰는 인물이라고 했다. 그는 ‘당신은 해킹과 무관한 평범한 사람이냐’고 묻자 “내가 진짜 해커라면 기자 질문에 절대 답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라고 반문했다. 최근 금융권 해커 ‘광둥성 26세’ 당사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YY’ 와의 대화 일부. 그는 “곧 경찰에 신고하려고 한다(我打算直接?警)”라며 “내가 진짜 해커라면 기자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을 것(如果我是黑客 我不?回答任何新??者)”이라고 말했다. YY는 자신이 2000년생이라며 “지금 26세인 것은 맞지만 (광둥성이 아닌) 허난성 정저우시에 오랫동안 살고 있다”면서 “(학교도) 화난이공대는 내 학교가 아니다. 허난사범대(河南師範大學)를 다녔다”고 했다. 직업을 묻자 “컴퓨터를 전공했고 지금은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YY는 “경찰에 바로 신고할 생각”이라며 한국 측의 조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그의 일방적인 주장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누명을 씌우려는 사람이 왜 서버에 남의 이력서를 만들어 뒀느냐고 묻자, 그는 “그 사람이 어떻게 실행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아울러 YY의 텔레그램 계정은 디도스(DDoS) 공격 대행 관련 텔레그램 커뮤니티 두 곳의 관리자 명단에도 올라 있다. 그가 이번 금융권 해킹과 무관하더라도 사이버 공격과 완전히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대목이다. ===== 통합 원문 2 / 1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공개된 신상 정보가 AI 대화 기록에서 나왔다는 점과 YY가 제시한 반박을 함께 보도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YY는 “경찰에 바로 신고할 생각”이라며 한국 측의 조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짱스럽다. 저것도 누군가에게 뒤집어 씌우기 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5124?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5124?sid=101 [제목] [단독]금융권 해킹범 지목 ‘광둥성 26세’ “난 허난성 편의점 직원…누군가 누명 씌웠다” 주장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5일 서울 시내 한 건물 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최근 ‘중국 광둥성 26세’로 알려지며 한국 금융권 해킹 공격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가 “누군가 나를 모함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중국 허난성에 사는 편의점 직원이며, 실제 공격자는 따로 있다고 주장했다. 한 보안업체가 한국 금융권의 해킹범이라고 추정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 ‘YY’는 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에게 모함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과거 자신과 갈등을 빚은 사람이 자신의 연락처를 일부러 남겨 누명을 씌웠다는 것이다. 앞서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7일(현지시간) 한국 금융권 공격자의 것일 가능성이 높다며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이름은 영문 이니셜 ‘YY’, 나이는 26세, 거주지는 광둥성 마오밍시, 학력은 화난이공대(華南理工大學)였다. 전화번호와 텔레그램 계정도 포함됐다. 해당 신상 정보는 이 사건의 해커가 홍콩 거점 서버에 방치한 인공지능(AI) 대화 기록에서 발견됐다. 해커가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에 자신의 이력서를 써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이름·전화번호·텔레그램 계정·나이·학교·거주지를 직접 입력했다는 것이다.
- 원문 구간 2
YY는 “내가 진짜 공격자였다면 이런 뻔한 정보를 남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히려 실제 공격자로 “예전에 내가 욕을 한 사기꾼”을 지목했다. 텔레그램에서 ‘콜라(可乐)’라는 닉네임을 쓰는 인물이라고 했다. 그는 ‘당신은 해킹과 무관한 평범한 사람이냐’고 묻자 “내가 진짜 해커라면 기자 질문에 절대 답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라고 반문했다. 최근 금융권 해커 ‘광둥성 26세’ 당사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YY’ 와의 대화 일부. 그는 “곧 경찰에 신고하려고 한다(我打算直接?警)”라며 “내가 진짜 해커라면 기자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을 것(如果我是黑客 我不?回答任何新??者)”이라고 말했다. YY는 자신이 2000년생이라며 “지금 26세인 것은 맞지만 (광둥성이 아닌) 허난성 정저우시에 오랫동안 살고 있다”면서 “(학교도) 화난이공대는 내 학교가 아니다. 허난사범대(河南師範大學)를 다녔다”고 했다. 직업을 묻자 “컴퓨터를 전공했고 지금은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YY는 “경찰에 바로 신고할 생각”이라며 한국 측의 조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그의 일방적인 주장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누명을 씌우려는 사람이 왜 서버에 남의 이력서를 만들어 뒀느냐고 묻자, 그는 “그 사람이 어떻게 실행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아울러 YY의 텔레그램 계정은 디도스(DDoS) 공격 대행 관련 텔레그램 커뮤니티 두 곳의 관리자 명단에도 올라 있다. 그가 이번 금융권 해킹과 무관하더라도 사이버 공격과 완전히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대목이다. ===== 통합 원문 2 / 1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