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전사문 · 수급쎄오

261026 잡담 — 3연패 뒤 쉬는 원칙과 수급·매매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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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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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강연자/작성자
수급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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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3연패 뒤 멈추는 원칙에서 수급·스윙·손실계좌 복기까지

3일 연속 손실을 낸 뒤 매매를 쉬기로 한 날의 잡담입니다.

휴식과 가족, 장기 자산배분, 건강 경험을 거쳐 거래대금과 선물 수급, 고유 매매법의 조건, 손실계좌 정리와 수강생 매매일지를 차례로 돌아봅니다.

3연패와 10연승 뒤에는 쉬고, 실현손익을 꾸미지 않습니다

  • 3일 연속 실현손익이 마이너스면 다음 날은 무조건 쉽니다.
  • 10연승 뒤에도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쉽니다.
  • 연승 기록을 만들려고 보유 수익을 잘라 파는 것은 계좌를 잘 운용하는 일과 다릅니다.
  • 이번 손실은 기존 물량을 일부 정리한 결과였고, 새 매수를 하지 않아 손실을 만회할 종목도 없었습니다.
  • 10연승 휴식 원칙과 12연승을 두 번가량 했다는 회고는 구분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존 물량의 손실과 신규 매수 중단
  • 오늘은 제 기준에서 큰돈을 베팅하는 개인 트레이더가 벌기 어려운 장이었습니다. 코스피는 하이닉스가 버텼지만 코스닥의 움직임은 달랐고, 결국 3연패가 됐습니다.
  • 주성엔지니어링과 LG에너지솔루션 등 기존 물량을 일부 정리했고, 보유를 이어가는 종목도 있습니다. 삼성전기나 SK하이닉스가 정해 둔 쌍바닥 자리에 오면 사고 아니면 사지 않기로 했는데 그 자리가 오지 않았습니다. 새로 산 종목이 없으니 기존 손실을 만회해 줄 종목도 없었던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연패와 연승을 휴식 신호로 쓰는 이유
  • 제 매매 원칙은 3일 연속 실현손익이 마이너스면 다음 날 무조건 쉬는 것입니다. 오판을 하고 있거나 시장을 잘못 읽는 것일 수도 있고, 시장 자체가 안 좋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 매매 틀이 갖춰진 뒤에는 3연패가 흔하지 않다는 경험에서 오래 실천해 온 원칙입니다.
  • 작년부터는 10연승 뒤에도 쉬기로 했습니다. 몸과 감정이 과매수된 것처럼 흥분해서 더 크게 지르려는 경향을 하루 쉬며 가라앉히려는 것입니다. 이후 나오는 12연승 두 번가량의 회고는 이 휴식 기준을 12연승으로 바꾼다는 뜻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연승 숫자가 매매 목적을 바꿀 때
  • 당일 매매만 하는 사람이 연승에 관심을 갖는 것과, 종가 베팅 물량까지 들고 있는 사람이 실현손익의 연승에 집착하는 것은 다릅니다. 하루 실현손익이 마이너스 10만 원이고 보유 물량에 52만 원의 평가이익이 있을 때, 당일 숫자를 플러스로 만들려고 11만 원의 이익만 잘라 실현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 그렇게 만든 연승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계좌를 보는 것은 결국 본인이고, 중요한 것은 기록의 모양보다 실제로 잘 매매하고 잘 사는 일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배운 내용을 가로막는 선입견
  • 어른을 가르칠 때는 살아온 경험에서 생긴 고집과 선입견 때문에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강의가 어떨 것이라고 먼저 정해 놓으면, 실제 내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이 듣고 싶은 방향으로 해석하기 쉽습니다.
  • 주식은 가르치는 사람도 3일 연속 손절할 수 있는 일입니다. 강의에서 들었던 휴식 원칙도 당시에는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수 있으니, 수익을 내는 타점만큼 매매를 멈추는 기준도 함께 받아들여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존 물량의 손실과 신규 매수 중단

제 기준에서는 그냥 벌 수 없는 장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기존 물량의 손실과 신규 매수 중단

오늘 뭐 밑으로 손절하거나 뭐 그런 종목은 없습니다만

근거 3 · 관련 설명: 기존 물량의 손실과 신규 매수 중단

새로운 종목을 안 사니까 저 손실을 이제 만회해 줄 종목이 없는 거죠.

근거 4 · 관련 설명: 연패와 연승을 휴식 신호로 쓰는 이유

3일 연속으로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가 나면 무조건 쉽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연패와 연승을 휴식 신호로 쓰는 이유

10연승을 하면 제 몸과 제 감정이나 이런 것들이 약간 조금 과매수로 가 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연패와 연승을 휴식 신호로 쓰는 이유

지금까지 12연승 한 게 두 번인가 정도밖에 안 되고

근거 7 · 관련 설명: 연승 숫자가 매매 목적을 바꿀 때

종가 배팅을 하는 트레이더들도 연승에 집착을 하더라고

근거 8 · 관련 설명: 연승 숫자가 매매 목적을 바꿀 때

근데 들고 있는 게 52만 원 플러스 중이야

근거 9 · 관련 설명: 연승 숫자가 매매 목적을 바꿀 때

실현 손익상 플러스 만들려고 이거를 11만 원어치를 플러스 나게 팔아

근거 10 · 관련 설명: 배운 내용을 가로막는 선입견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든지 그러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배운 내용을 가로막는 선입견

저 강사도 3일 연속 손절하는데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저점 대비 10달러도 기다려야 되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한 2천만 원 했나 얼마 얼마였을까?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뭐 그 정도는 안 될 것 같은데

단타는 월급처럼, 자산배분은 생활과 노후를 안정시키는 일

  • 단타는 직장처럼 월급을 버는 일로 생각합니다.
  • 그 돈을 모아 미국 주식과 채권 등에 나누고 스윙도 하면서 생활과 노후를 준비합니다.
  • 쉬는 날에는 아버지 산소를 찾고, 가족이 상실에 적응하는 시간도 함께 돌아봅니다.
  • 오래된 책은 당시 실력이 부족해 뜻을 놓쳤을 수 있다고 생각해 다시 읽었습니다.
  • 도움이 됐던 책은 매매법을 그대로 쓰게 한 책보다 시야를 넓혀 준 책으로 기억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쉬는 날과 아버지 산소
  • 이번에는 3연패할 때마다 아버지 산소에 가기로 한 원칙도 실천할 생각입니다. 들고 있는 종목의 매도는 아침에 걸어 놓고, 아내와 충남 서천에 갔다가 군산에서 묵을 계획입니다.
  • 어머니는 가고는 싶지만 간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느냐며 우셨습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상실 이후의 삶에 적응하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산소에서 음악을 틀어 놓고 맥주 한 잔을 하며 아버지와 시간을 보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트레이딩 수입과 투자 수입의 역할
  • 저는 단타 트레이더지만 트레이딩을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직장인보다 조금 많이 버는 월급처럼 받아들이고, 그것을 모아 투자하는 겁니다. 주도주였던 SK하이닉스로 큰돈을 번 사례가 나올 수 있는 장이었다고 해도, 단타만으로 인생을 크게 바꾸는 일은 쉽지 않다고 봅니다.
  • 미국 주식과 채권 등에 자산을 나누고 스윙을 하며 얻는 수익이 제 경우에는 더 큽니다. 미국 자산의 배당도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지만 세금과 보험료를 정확하게 모두 계산한 수익을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생활을 안정시키고 노후를 계획하는 쪽에 의미를 둡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실력이 달라진 뒤 다시 읽는 책
  • 예전에 읽은 책은 당시 실력이 부족해서 저자가 말하려던 의도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시장에 대한 이해가 생긴 뒤 다시 읽어 보려고 책을 버리지 않고 본가와 집에 나눠 보관했습니다.
  • 많은 주식 책이 제 삶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그중 박사님, 보컬님, 원형지정의 책은 도움이 됐다고 기억합니다. 특히 원형지정의 경우 매매법을 그대로 써서가 아니라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다는 뜻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남의 수익보다 자신의 생활
  • 가까이서 잘한다고 생각하는 트레이더들이 있지만, 저와 주변이 우물 안 개구리일 가능성도 늘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많이 벌면 그 사람은 벌면 되고, 우리는 우리대로 행복하게 잘 살면 된다는 주변 형님의 말도 기억합니다.
  • 평소 아버지 제사에 차를 몰고 다녀오던 분이 이번에는 기차를 타고 내려가 하루 묵고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지금 매매를 꼭 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분위기를 보여주는 개인 사례였습니다. 모든 트레이더가 거래를 중단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쉬는 날과 아버지 산소

3연패를 할 때마다 아버지 산소에 가기로 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쉬는 날과 아버지 산소

각자의 방법으로 이제 삶에 적응을 해 나가는 단계일 테니까

근거 3 · 관련 설명: 쉬는 날과 아버지 산소

음악 틀어 놓고 맥주 한 잔 하고 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트레이딩 수입과 투자 수입의 역할

단타 트레이더딩을 하는 트레이더인데 저는 이게 직장이라고 생각해요.

근거 5 · 관련 설명: 트레이딩 수입과 투자 수입의 역할

거기에 이제 자산을 분할해서 근데 거기에서 오는 수익이 훨씬 커요.

근거 6 · 관련 설명: 트레이딩 수입과 투자 수입의 역할

그렇게 해서 생활을 안정시키고 이제 노후를 계속 이제 계획을 하고

근거 7 · 관련 설명: 실력이 달라진 뒤 다시 읽는 책

그때 당시에 그 책에서 얘기하려는 의도를 이해 못했을 거라는 생각

근거 8 · 관련 설명: 실력이 달라진 뒤 다시 읽는 책

한 권도 안 버리고

근거 9 · 관련 설명: 실력이 달라진 뒤 다시 읽는 책

그분의 매매 방법을 써먹거나 그런 걸로 도움이 된 게 아니고

근거 10 · 관련 설명: 남의 수익보다 자신의 생활

하루 주무시고 올라오시는 걸 이번에 처음 봤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남의 수익보다 자신의 생활

우물안의 개구리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거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남의 수익보다 자신의 생활

우린 우리만 행복하게 잘 살면 돼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분이 김영준 씨였나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분이 그런 분이었구나라고 생 얘기는 들어서 알고 있는 거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차근차근 미장에 넣고 제피에 넣고 제큐에 넣고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그걸 정확하게 따져보지 않아서 그런데

소비와 영화 이야기에서 건강·가족의 개인 경험으로

  • 식당과 단백질 음료, 할인카드, 영화를 이야기하다가 부모의 상실과 건강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 마운자로의 체중·혈압 변화와 근육량 감소는 운동도 병행한 개인 경험이며, 강한 권유 표현을 일반적인 효능이나 투여 지침으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 영화를 다시 본 이유는 처음에 놓친 대사를 곱씹고 싶어서였습니다.
  • 건강 수치가 모두 정상이라고 말한 지인에게는 맞지 말라고 했던 예외도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맛과 가격을 따져 고른 소비
  • 군산에서는 순돌이네의 숯불 막창·곱창 등을 좋아하고, 다음 날 저녁에도 들를 계획입니다. 단백질 음료는 댓글 이벤트에 우연히 당첨돼 먹어 본 뒤 맛이 좋아서 어머니에게도 사 드렸습니다.
  • 커피 맛에는 카페인이 있어 아침 커피 대신 마시고 아내는 초코 맛을 마십니다. 편의점, 코스트코, 올리브영 가격을 비교했고, 당시 자신이 쓰는 CJ 제휴카드 할인까지 적용해 구입한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할인율과 판매 가격은 이때의 개인 구매 경험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두 번 본 영화와 대사의 의미
  • ‘오디세이’라고 부른 영화는 두 번 봤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맥스 화면에 심취해서 놓친 대사가 많다고 느꼈고, 두 번째에는 대사 위주로 보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한 줄의 대사여도 곱씹으면 인생이 들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 돌아가는 여정이 자신의 삶과 닮았다고 느껴 새 사이트의 아이디도 ‘세디세우스’로 쓰고 있다고 했습니다. 평소에는 스파이더맨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인생의 고뇌를 겪고 어른이 된 느낌이 들어 재미있게 봤다는 개인 감상도 덧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단백질 섭취에 관한 경험과 전언
  • 벌크업을 할 때 하루 단백질을 160~180 사이로 먹으라는 말을 들었고, 닭가슴살 하나에 20이 들어 있다고 놓으면 하루 여덟 개 정도라 실제 음식만으로 다 먹기 어려웠다는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단위가 생략된 숫자를 독자의 권장 섭취량으로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 단백질 보충제와 통풍·신장 우려에 대해서도 의사에게 들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보낸 경험이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 한다는 강한 개인적 생각으로 이어져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부족하다거나 특정 섭취가 안전하다는 일반 사실로 확정할 근거는 이 전사에 없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마운자로를 약 석 달 사용한 경험
  • 제 경우에는 약 석 달 동안 ‘2.5’를 계속 사용했다고 했고, 체중은 88에서 시작해 아플 때 81까지 내려갔다가 현재는 83 정도라고 했습니다. 아팠을 때 잠깐 중단했고 운동도 했으며, 겉모습의 변화는 크지 않지만 예전에 작아서 못 입던 바지를 입게 됐다는 경험입니다.
  • 집 근처 가격은 29만 원에 진료비를 더해 31만~32만 원인가 했고, 집 상가에서는 35만 원을 받아 다른 곳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가격의 적용 기간과 ‘2.5’의 단위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상실 이후 가족의 건강
  •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어머니가 혈압약을 드시기 시작했고, 혈압이 200까지 올랐다며 울면서 전화한 일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힘들 줄 알았는데 어머니의 슬픔이 더 깊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아버지는 수십 년 동안 매일 아침 7시 40분에 어머니의 요거트 뚜껑을 따 주셨습니다. 이제 그 사람이 없어 같은 시간마다 우신다는 이야기입니다. 함께 살던 아들도 몰랐던 두 사람의 일상이 상실의 크기를 보여줬습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체감 효과와 함께 남는 예외
  • 강연자는 사용 뒤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러닝만 했을 때보다 체감이 컸다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처음 맞았을 때 근육량이 빠졌다는 경험도 말했으므로, 체중 변화만 떼어 좋은 결과로 정리할 수는 없습니다.
  • 혈압·혈당 등 모든 수치가 정상이라는 지인에게는 맞지 말라고 했던 예외가 있습니다. 반면 후반에는 음료를 하루 세 번 먹으면 ‘무조건’ 감량된다는 강한 권유와 평생 사용할 것 같다는 개인 의향도 나옵니다. 이 부분은 강연자의 경험·견해와 타인 발언의 전언으로 한정합니다.
📎 원문 근거 16 ·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31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맛과 가격을 따져 고른 소비

내일 저녁은 이걸 먹고 그럴 계획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맛과 가격을 따져 고른 소비

저는 이게 하는 줄 모르고 그냥 이렇게 달았는데

근거 3 · 관련 설명: 맛과 가격을 따져 고른 소비

올리브영이 제일 싸요.

근거 4 · 관련 설명: 두 번 본 영화와 대사의 의미

세디세우스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두 번 본 영화와 대사의 의미

나 그냥 좀 대사 위주로

근거 6 · 관련 설명: 두 번 본 영화와 대사의 의미

그 대사를 좀 곱씹어 보면 약간 좀 인생이 들어있는 느낌

근거 7 · 관련 설명: 단백질 섭취에 관한 경험과 전언

단백질을 하루에 한 160에서 180 사이를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근거 8 · 관련 설명: 단백질 섭취에 관한 경험과 전언

우선 다 못 먹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단백질 섭취에 관한 경험과 전언

의사 선생님이 그랬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마운자로를 약 석 달 사용한 경험 / 전사 주의 3

저는 2.5만 계속 지금 3개월째 맞고 있는데

근거 11 · 관련 설명: 마운자로를 약 석 달 사용한 경험

88에서 시작을 해서 지금은 83 정도 나갑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마운자로를 약 석 달 사용한 경험

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운동도 많이 하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상실 이후 가족의 건강

막 혈압이 200까지 올라가신 거예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상실 이후 가족의 건강

매일 아침 7시 40분마다 우신답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상실 이후 가족의 건강

아들인데 저도 같이 살면서도 몰랐던 건데

근거 16 · 관련 설명: 체감 효과와 함께 남는 예외

제가 그럼 맞지 마 그랬어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체감 효과와 함께 남는 예외

물론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러닝도 하고 했습니다만

근거 18 · 관련 설명: 체감 효과와 함께 남는 예외

마운자로 맞자마자 근육량이 싹 빠졌었거든요.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거 20g 들었는데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가 피오티를 꼭 받아야 하는 이유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제가 80km가 조금 넘으니까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단백질만 한 400,500 먹을 때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 매일 피웠대.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이것만 한 하루에 20개씩 매일 한 3개월 먹으면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31만 원인가 32만 원인가 그렇거든요.

근거 2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그럼 무조건 살 쫙쫙 빠집니다.

근거 2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그냥 건강한 몸 됩니다.

근거 2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저도 아마 제가 비만은 아니었습니다만 평생 할 것 같습니다.

근거 2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5

남양 거기는 이제 먼 하나가 박유천 여자친구 마약하고 그 회사고

근거 3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5

오디세이 오디세이 두 번 보고

근거 3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5

이번 스파이더맨 보고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거래대금 조회의 정정과 CFD를 포함한 종목 선별

  • 거래대금 조회가 사라졌다고 의심했지만 시장정보에서 다시 찾아 걱정할 필요 없다고 정정했습니다.
  • 거래대금이 적으면 타점보다 매매 대상 자체가 줄어듭니다.
  • 투자자 분류에 잡힌 수급도 CFD 가능성을 구분해 봅니다.
  • KRX와 NXT를 나눠 보며 제시한 1.2조·5.9조·5.5조는 조회 맥락과 판단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 가벼운 종목, 증거금 100% 종목, 거래대금이 부족한 종목은 자신의 매매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법보다 앞에 있는 시장 상태
  • 수급이 이탈하지 않은 종목도 계속 내려왔고, 포착 프로그램의 서버가 내려갔는데 문의하는 사람도 거의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기법이나 매매 기준을 찾기보다 안 하는 것이 맞다고 느낀 이유입니다.
  • 평소라면 유한양행의 타점에서 2~3%를 노리는 매매를 생각했겠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조건검색에도 새 종목이 거의 없었습니다. 실력이 부족할수록 언제나 벌려고 타점을 찾아다니기 쉽다는 자신의 과거 경험도 함께 돌아봤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기관으로 보이는 수급과 CFD 추측
  • 루닛 등 화면에 잡힌 수급을 보고 실제 연기금이 아니라 CFD일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해당 거래의 주체를 확인한 사실이 아니라 추측입니다.
  • 강연자는 과거 CFD를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이 전문투자자 CFD 계좌로 거래해도 증권사에 따라 투신이나 금융투자로 잡힐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화면의 투자자 분류만 보고 곧바로 실제 기관의 투자 판단으로 해석하지 않는다는 취지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없어진 줄 알았던 조회를 다시 찾음
  • NXT 화면에서 코스피·코스닥 구분이 보이지 않자 합산으로 바꾼 것이 아니냐고 의심했고, 코스닥 거래대금을 정확히 볼 방법이 사라졌다고까지 말했습니다. 다른 HTS도 찾아볼 생각이었지만, 이후 시장정보에 들어가 기존에 찾던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 최종 판단은 ‘시장 정보 들어가니까 나오네요’와 ‘걱정할 필요 없네요’입니다. 거래소가 부진을 감추려고 조회를 없앴다는 앞선 의심을 확인된 사실로 남겨서는 안 됩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거래대금 숫자가 뜻하는 것
  • 조회 중 NXT 쪽에서 1조 2천이라는 수치를 찾고 합산을 이야기하며 5조 9천을 언급했습니다. 이후 활발해지면 NXT 쪽 거래대금이 1조 5천은 넘어줄 것이라는 생각 아래, 우선 KRX 기준 코스닥이 5조 5천을 넘기는지 보겠다고 했습니다.
  • 5조 5천은 종목이 조금 생길 것이라고 기대한 자신의 관찰 기준입니다. NXT가 처음 1조 아래로 내려왔느냐는 말도 공식 통계가 아니라 매일 관찰한 기억에 근거했습니다. 조회 도중의 숫자를 같은 시장·같은 기준의 확정 통계로 합치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상승률보다 거래 참여와 자신의 기준
  • 루닛은 차트상 주도주 모양이어도 평소라면 주도주로 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다음 날 거래대금이 급감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시장이 너무 죽어 있어 그나마 관심이 모였다는 해석입니다.
  • 로봇에서는 빅웨이브로보틱스와 ICH 중 상승률이 높은 종목을 세력주 접근 대상으로, 로보티즈를 거래대금과 시가총액을 고려한 별도 대상으로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현재 장에서는 하이닉스·스퀘어·삼성전자우·삼성전기·삼성전자 위주로 좁히고, 다른 후보는 거래대금 천억을 넘지 않으면 버리는 쪽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2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법보다 앞에 있는 시장 상태

기법이고 뭐고 뭐 매매 기준이고 지금은 시장이 이래서 안 하는 게 맞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기법보다 앞에 있는 시장 상태

노말한 장이었으면 오늘 잡았겠죠

근거 3 · 관련 설명: 기법보다 앞에 있는 시장 상태

잘 못하는 사람일수록 언제나 돈을 벌려고 해서

근거 4 · 관련 설명: 기관으로 보이는 수급과 CFD 추측

이거는 아마 CFD일 거예요.

근거 5 · 관련 설명: 기관으로 보이는 수급과 CFD 추측

유안타 같은 경우에는 투신으로 잡히고 교보증권 CFD로 하면 금융 투자로 잡히고

근거 6 · 관련 설명: 없어진 줄 알았던 조회를 다시 찾음

장사가 안 된다는 거를 보여주기 싫어서 이렇게 합산으로 한 거 아닐까라는 의심

근거 7 · 관련 설명: 없어진 줄 알았던 조회를 다시 찾음

정확하게 거래 대금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사라졌네요.

근거 8 · 관련 설명: 없어진 줄 알았던 조회를 다시 찾음

시장 정보 들어가니까 나오네요. 다시 예 뭐 걱정할 필요 없네요.

근거 9 · 관련 설명: 거래대금 숫자가 뜻하는 것

지금까지 통계는 아니지만 매일매일 관찰을 했을 때

근거 10 · 관련 설명: 거래대금 숫자가 뜻하는 것

그러면 지금 5조 9천 나온 거잖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거래대금 숫자가 뜻하는 것

KRX 기준으로 코스닥이 5조 5천 원을 넘기는 거를 좀 봐야 될 겁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거래대금 숫자가 뜻하는 것

1조 2천 1조 2천

근거 13 · 관련 설명: 상승률보다 거래 참여와 자신의 기준

내일이면 거래 대금이 확 죽어버릴 가능성도 농후한

근거 14 · 관련 설명: 상승률보다 거래 참여와 자신의 기준

저는 결과가 안 좋아서 저런 종목들은

근거 15 · 관련 설명: 상승률보다 거래 참여와 자신의 기준

거래 대금으로 보나 뭘로 보나 로보티즈를 매매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

근거 16 · 관련 설명: 상승률보다 거래 참여와 자신의 기준

천억 안 넘으면 버리고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아마 1조 2천 6조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5조 5천 원을 넘기는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시장 정보 들어가니까 나오네요.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컨택 컨택은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빅 웨이브 로보틱스와 아씨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루닛이 시총이 천억밖에 안 돼

반등 기대보다 예수금과 외국인 선물 포지션을 먼저 봅니다

  • 보유 종목에는 반등을 바라면서도, 시장 전체로는 꼬인 수급이 먼저 풀리기를 바랐습니다.
  • 외국인 선물 매수가 기존 매도의 상환인지 새 단타 매수인지 구분하고, 불확실한 동안에는 예수금을 지키겠다는 판단입니다.
  • 1억을 지키는 경우와 6천만 원으로 줄어든 경우는 장이 좋아졌을 때 베팅 여력도 달라집니다.
  • 저점 재확인과 1년 반~3년의 기간 조정은 강연자의 시나리오이며 회복 보장이 아닙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반등을 바라는 마음과 조정을 원하는 마음
  • 주성엔지니어링을 4억~5억 정도 들고 있어 반등에 일부를 팔고 나머지는 길게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래대금이 부족해 시장의 관심도에 비해 반등이 약했다고 느꼈습니다.
  • 한편 시장이 강한 척하다 꺾이면서 실망이 커졌다고 봤습니다. 목말라 바닷물을 마시는 것처럼 당장의 반등만 바랄 것이 아니라, 어차피 조정받을 것이라면 빨리 받고 편안하게 매매하는 편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보유 물량 때문에 먼저 살려 주고 내려갔으면 좋겠다는 자신의 이해관계도 인정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추가 조정과 현금 배분의 가정
  • 강연자는 ‘5천’을 깨는 추가 조정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10% 정도 더 떨어지면 개별 종목은 15~20% 하락할 수 있다고 가정했고, 남는 돈으로 장기투자를 시작하고 싶어도 지금 너무 많이 쓰지 말자는 의견을 냈습니다.
  • 지금 꼭 사고 싶다면 3분의 1 정도만, 나머지는 자신이 상정한 추가 조정 뒤 투입한다는 구상이었습니다. 이는 강연 당시의 조건부 자금배분 의견입니다. 전사에서 범위가 명확하지 않은 ‘5천’을 특정 지수·가격으로 일괄 확정하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선물 매수와 상환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 외국인이 선물을 샀다는 금액만 보기보다 기존 매도 포지션을 상환하는지 봤습니다. 당시 7천억 정도로 보이는 움직임만으로는 부족하고, 시장 규모가 커졌으니 하루 1조~1조 5천 정도가 들어오며 장중 계속 상환하는 모습을 원했습니다. 뒤에서는 정규장 1조~2조 상환도 언급했습니다.
  • 기존에 쌓인 매도가 남은 채 새 매수만 들어오면 서로 다른 주체의 포지션이 부딪혀 수급이 더 꼬일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외국인은 한 주체가 아니므로 어느 나라의 누가 하방에 베팅했는지도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예수금이 다음 장의 베팅 여력
  • 1억을 보유하고 미수를 써서 5억을 베팅할 수 있다는 예를 들었습니다. 불확실한 장에서 하루 300만 원, 다음에는 400만 원씩 잃다가 6천만 원만 남으면 장이 좋아져도 같은 가정에서 베팅 여력은 3억으로 줄어듭니다.
  • 지금 수익을 억지로 내는 것보다 좋은 장에서 쓸 돈을 지키는 데 의미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월천을 벌어 ‘이제 됐다’고 느꼈다가 돌려준 경험도, 자신의 완성보다 당시 좋은 시장이 만들어 준 수익일 수 있다고 돌아봤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저점과 회복 기간을 보장하지 않음
  • 반등이 나와도 현재 저점을 다시 깰 것이라는 생각을 머릿속에 두고, 수급과 매크로 뉴스·전쟁 상황에 따라 계좌를 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중간선거 뒤 미국 시장이 올랐다는 통계를 전해 들었지만 이번에도 그럴지는 유보했습니다.
  • 물린 SK하이닉스가 내년 중반이면 본전을 줄 것이라는 기대에도 확답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처럼 바로 조정받고 갔다면 1년 반 안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가정과 달리, 늘어진 만큼 기간 조정이 더 필요해 최장 3년도 생각한다는 개인 전망입니다. 무조건 3년 버티면 오른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반등을 바라는 마음과 조정을 원하는 마음

한 4억 5억 정도 들고 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반등을 바라는 마음과 조정을 원하는 마음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신 그런 격인 거죠.

근거 3 · 관련 설명: 반등을 바라는 마음과 조정을 원하는 마음

살려는 주고 내려갔으면 좋겠다

근거 4 · 관련 설명: 추가 조정과 현금 배분의 가정

만약에 만약 이프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추가 조정과 현금 배분의 가정

10% 떨어지면 종목들은 한 15%에서 20% 정도 떨어질 테니까

근거 6 · 관련 설명: 추가 조정과 현금 배분의 가정

한 3분의 1 3분의 1 정도만

근거 7 · 관련 설명: 선물 매수와 상환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1조 5천 정도 들어오면서 장중에 그냥 계속 상환하는

근거 8 · 관련 설명: 선물 매수와 상환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정규장이 조 1조 2조 이렇게 사줘야 돼요.

근거 9 · 관련 설명: 선물 매수와 상환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지수 선물을 매도 쳐놓은 거를 수익 실현을 해야

근거 10 · 관련 설명: 선물 매수와 상환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외국인이 한 주체가 아니니까

근거 11 · 관련 설명: 예수금이 다음 장의 베팅 여력

그때 시장이 좋아서 그렇게 됐구나

근거 12 · 관련 설명: 예수금이 다음 장의 베팅 여력

6천만 원 남았어. 장 좋아졌는데 그러면 그때는 3억까지밖에 배팅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저점과 회복 기간을 보장하지 않음

이번에도 중간선거 이후에 미장이 과연 상승을 할까

근거 14 · 관련 설명: 저점과 회복 기간을 보장하지 않음

최장 3년까지도 봐야 될 것 같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저점과 회복 기간을 보장하지 않음

무조건 3년 버티세요 3년이면 올라올 겁니다.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미장이 618 정도까지 파동상 가주면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금 5천 깰려면 10%만 떨어지면 되잖아요.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근데 이게 2번일까 아닐까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중간선거가 11월 3일인데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18번인가 그 통계 중에 한 번도 없다고 하는데

세오11·엔벨·RN과 5공존은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 스윙의 기본인 세오11과 보조 타점인 엔벨·RN·5공존을 구분합니다.
  • 특히 5공존은 120개 차트에서 120일 고점 갱신 뒤 형성된 경우만 한다는 조건입니다.
  • 과거 주도주였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세오11 조건이 안 돼도 엔벨 반등을 관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콘덴서 보유 종목은 5공존을 할 수 없고 더는 타점이 없다고 했습니다.
  • 주성엔지니어링은 120고점 갱신을 이유로 가능한 사례에 넣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본 타점과 보조 타점
  • 스윙의 기본은 세오11이고, 거기에서 보조로 5공존과 엔벨, RN을 본다는 구분입니다. 어느 하나의 표시가 나왔다고 나머지 타점까지 자동으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세오11 조건이 안 되더라도 엔벨까지는 볼 수 있고 RN도 보이면 하기는 한다고 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9월 9일 ‘주번’ 출신으로 기억을 확인한 뒤, 과매수와 세오11 조건은 안 되지만 엔벨 상단을 찔렀으므로 반등 여부를 관찰하는 사례로 남겼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5공존의 고점 갱신 조건
  • 5공존은 차트를 120개로 놓았을 때 120일 신고가가 생긴 뒤 형성된 경우만 합니다. 한 번 주도주였다가 길게 늘어진 종목이 차트상 적당한 위치에 왔다고 해서 사는 방법이 아닙니다.
  • 고점을 넘으면서 해당 선이 따라 올라오는 관계를 설명했고, 사면으로 들리는 사례와 스게이트로 들리는 사례에서는 이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 건너뛴다고 했습니다. 세오11·엔벨·RN에서 반등을 얻었던 이력이 있어도 5공존의 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가능한 주성과 불가능한 보유 종목
  • 콘덴서 보유 종목에서는 세오11의 1·2·3차 매수와 엔벨까지 들어갔지만, 짧게 보면 좋아 보여도 120개 기준의 고점을 넘기지 않았으므로 5공존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RN도 안 되고 더는 타점이 없다는 상황을 ‘기도’라고 표현했습니다.
  • 반대로 주성엔지니어링은 120고점을 갱신했기 때문에 5공존을 할 수 있는 사례로 들었습니다. 삼성전기로 들리는 다른 사례도 고점 조건이 아니어서 할 수 없고, 기존 엔벨 매수는 시간 손절했다고 구분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작은 시가총액 종목의 별도 등분선
  • 비셈전자로 들리는 종목은 작은 시가총액의 세력주로 보고 별도의 스윙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첫 인위성봉으로 들리는 봉부터 고점까지 100% 이상 상승하면 등분선을 긋고, 이미 한 칸 반등을 준 저점은 건너뛰어 다음 라인부터 잡는 방식입니다.
  • 0.8칸~한 칸에서 매도하는 방법이라고 했고, 당일 직접 샀다는 개인 매매를 밝혔습니다. 더 내리면 엔벨과 다른 라인을 보되, 이후 조건이 생겨야 다음 기법을 이어가는 구상입니다. 광전자와 함께 보유했지만 두 종목에 대한 확신의 정도도 같지는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산업 기대와 일관된 매매 대상은 별개
  • 로봇은 아직 먹거리가 남은 산업이라고 보고, 흐트로보틱스로 들리는 종목도 세오11 접근에서 수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주도주 기준에 맞지 않으면 관찰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원칙을 유지했습니다.
  • 혼자 매매한다면 유연하게 넣을 수도 있지만, 매매일지를 보여주고 수강생과 기준을 공유하는 입장에서는 일관성이 필요하다는 이유입니다. 원칙의 대상은 강연자가 말하는 반장·부반장·줄반장·주번 출신이며, 단순히 로봇주라는 이유로 예외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4 · 15 · 16
📌 종목별로 다른 대기 자리
  • 삼성SDI는 이전에 엔벨을 찍은 이력이 있어 내려오면 그 부근을 보겠다고 했고, ‘이번 타이밍에 5천이 깨진다면’ 엔벨일 것이라는 조건부 연결을 했습니다. 삼성전기와 삼성SDI의 리포트가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구체적인 실적 수치를 새로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 주성엔지니어링은 거래대금이 활발했던 코스닥 종목마저 무너진다는 점에서 스트레스를 느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보유 손실과 시장에 대한 판단이 함께 섞인 평가이며, 각 종목이 반드시 정해진 반등을 준다는 사실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 원문 근거 17 · 18 · 1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32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본 타점과 보조 타점

기본이 세오 11이고 거기에서 이제 서브로 5공존을 하고

근거 2 · 관련 설명: 기본 타점과 보조 타점

9월 9일날 주번이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기본 타점과 보조 타점

엠벨까지는 가능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5공존의 고점 갱신 조건

우리가 스윙을 할 때 세오 11 하고 그다음에 엠벨하고 rn

근거 5 · 관련 설명: 5공존의 고점 갱신 조건

차트를 120개로 놓고 나서 120일 신고가가 생기고 나서 생긴 5공존일 때만 하는 겁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5공존의 고점 갱신 조건

얘도 50전을 하지 않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가능한 주성과 불가능한 보유 종목

120 했을 때 고점을 얘가 넘겨줬으면 50존을 해도 됩니다만

근거 8 · 관련 설명: 가능한 주성과 불가능한 보유 종목

더 이상 타점이 없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가능한 주성과 불가능한 보유 종목

이거 sm3랑 섞어서 하고 있거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가능한 주성과 불가능한 보유 종목

120고점을 갱신했기 때문에 50전에 오면 매수를 해도 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작은 시가총액 종목의 별도 등분선

100% 이상의 상승이 나오고 나면 이제 등분선을 긋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작은 시가총액 종목의 별도 등분선

0.8칸 한 칸에서 이제 매도를 하는 게 스윙 방법 중에 하나

근거 13 · 관련 설명: 작은 시가총액 종목의 별도 등분선

오늘은 스게 하나만 갔죠.

근거 14 · 관련 설명: 산업 기대와 일관된 매매 대상은 별개

제가 만든 주도주 기준에는 안 맞으니까

근거 15 · 관련 설명: 산업 기대와 일관된 매매 대상은 별개

제 원칙상 저는 주도주 출신이

근거 16 · 관련 설명: 산업 기대와 일관된 매매 대상은 별개

일관되게 하기 위해서

근거 17 · 관련 설명: 종목별로 다른 대기 자리

이번 타이밍에 5천이 깨지게 된다면

근거 18 · 관련 설명: 종목별로 다른 대기 자리

삼성전기랑 삼성sdi가 되게 인상적이에요.

근거 19 · 관련 설명: 종목별로 다른 대기 자리

지금 들고 있는 거에서 10% 이상 더 빠져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50존 5공존 하는데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왜 세오 10일에다가 놓고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새 50일 조건이 안 될 경우에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세오 101 아이고 시가총액 말고 세오 10일 조건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요거 1201 고점이잖아요.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이렇게 보면 12일 고점이잖아요.

근거 2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왜냐하면 121 고점을 넘겨줘야 됩니다.

근거 2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12일 고점을 넘기지 않았으니까

근거 2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129점이 아니기 때문에

근거 2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태양광 통신 너 왜 안 바뀌었어?

근거 3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사마 콘덴서 지금 겁나 물려 있습니다.

근거 3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비셈 전자는 이제 그거란 말이에요.

근거 3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3정기는 공존하면 안 된다.

야간선물은 기준 시각과 종가 베팅의 시나리오를 함께 봅니다

  • 야간선물은 외국인 매수부터 보고, 종가 베팅한 종목이 다음 날 어떻게 출발할지 생각합니다.
  • 화면의 2.64와 1.25는 비교 기준이 다릅니다.
  • 하이닉스 실적·주주환원 기대를 연결한 보유 구상도 여러 가정 중 하나였습니다.
  • 야간선물에서 산 물량은 다음 날 아침 바로 실현할 수도 있어 매수 금액만으로 믿지 않았습니다.
  • 주주환원은 루머로 말했고, 60조라는 숫자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외국인부터 보고도 아직 못 믿는 이유
  • 야간선물을 켜면 외국인이 사는지부터 봅니다. 당시 2,700억 정도면 많이 사는 것으로 봤지만, 다음 날 아침 전부 수익 실현할 수도 있어 아직 믿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 기존 매도 포지션이 많이 쌓였다는 판단 때문에 야간선물의 2천억대 매수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야간 움직임과 정규장의 큰 상환을 구분해서 본 것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2.64와 1.25의 비교 기준
  • 야간선물을 볼 때 먼저 생각하는 것은 자신이 종가 베팅한 종목이 뜰 것인지입니다. 저녁 6시 기준의 지수 변화와 야간 차트가 표시하는 전일 종가 대비 변화는 비교 시점이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 화면의 1.25는 야간 차트상 전일 종가, 즉 당시 설명으로는 새벽 5시 가격 대비 상승률이었습니다. 정규장에서 약 4%, 애프터에서 약 0.5% 내렸다는 예를 들어, 야간 차트의 누적 하락을 장이 끝난 뒤 추가로 4.5% 더 내린 것으로 읽으면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6
🔀 하이닉스 보유를 상정한 조건부 생각
  • 미국 반도체가 반등하고 야간선물이 그 상태로 끝나며 별다른 돌발 변수가 없으면, 하이닉스가 다음 날 3~4% 정도 뜰 수 있다고 가정했습니다.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탄력이 좋은 시기라는 판단과 주주환원 루머를 함께 놓은 계산입니다.
  • 실적 발표까지 기대가 이어진다면 첫날 상승에 바로 만족하지 않고 보유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주주환원 이야기가 나오면 재료 소멸, 나오지 않으면 실망 매물이 될 수 있어 그때 매도를 생각한다는 시나리오였습니다. 실제 발표 내용이나 확정 수익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기법 밖에서 시나리오를 세우는 일
  • 주식은 매수·매도 기준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적과 컨퍼런스콜, 기대감이 소멸할 가능성, 반등 뒤 추세선에서 다시 밀려 전저점을 시험할 가능성을 함께 생각했습니다.
  • 그 경로를 어떻게 정확히 맞추겠습니까. 여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조심할 때는 덜 사고 기다리며 예수금을 지키는 것이 강연자의 결론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외국인부터 보고도 아직 못 믿는 이유

이거 사놓고 내일 아침에 이거 다 수익 실현할 수도 있거든.

근거 2 · 관련 설명: 외국인부터 보고도 아직 못 믿는 이유

야손 2천억 가지고 안 돼요.

근거 3 · 관련 설명: 2.64와 1.25의 비교 기준

내가 종배를 한 게 뜰 것인가 안 뜰 것인가

근거 4 · 관련 설명: 2.64와 1.25의 비교 기준

저녁 6시 기준으로 볼 때

근거 5 · 관련 설명: 2.64와 1.25의 비교 기준

오늘 새벽 5시 가격이 되겠죠.

근거 6 · 관련 설명: 2.64와 1.25의 비교 기준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을 때 피해를 보는 이제 사람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근거 7 · 관련 설명: 하이닉스 보유를 상정한 조건부 생각

이대로 시장이 갑자기 누가 지랄을 안 하고 이대로 끝나게 되면

근거 8 · 관련 설명: 하이닉스 보유를 상정한 조건부 생각

이프 내가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근거 9 · 관련 설명: 하이닉스 보유를 상정한 조건부 생각

나오면 재료 소멸

근거 10 · 관련 설명: 하이닉스 보유를 상정한 조건부 생각

주주 환원 얘기가 안 나오면 실망 매물로

근거 11 · 관련 설명: 기법 밖에서 시나리오를 세우는 일

주식이라는 게 기법 가지고만 되는 게 아니고

근거 12 · 관련 설명: 기법 밖에서 시나리오를 세우는 일

전저점 깨면서 이제 공포 테스트 한 번 하고

근거 13 · 관련 설명: 기법 밖에서 시나리오를 세우는 일

그냥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오늘이 26일이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일이 FMC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8일이 SK 하이닉스인데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반도체 ETF가 3 8.96 속6가 3.11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루머가 한 번 더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60조가 정확히 숫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손실계좌 분리와 매매일지에서 확인한 실행 조건

  • 손실 물량과 추가 매수 물량을 다른 계좌에 두면 본전 심리 때문에 계획한 매도를 못 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 매매일지에서는 증거금·주의·경고 예고, 손절을 버틴 이유, 인위성봉과 쌍바닥 조건을 따로 확인했습니다.
  • 추가 매수와 반등 수치는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마이너스 12’는 ‘7’로 정정됐습니다.
  • 손절선을 넘겨 버틴 결과가 같아도 맹목적 버팀인지 수급·프로그램 근거가 있었는지는 다릅니다.
  • 저가권이라는 이유로 서두르기보다 실제 트리거가 나온 뒤 매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추가 매수 전에 정리 계획
  • 손실 종목을 1년 반~3년 가져갈지, 남은 예수금으로 적절한 때 추가 매수해 일부를 덜어낼지는 각자의 선택입니다. 자녀 결혼 등 그 돈을 써야 할 사정이 다르므로 옳은 방법 하나로 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 마이너스 30% 물량에 1대1로 추가 매수하고 10% 반등하는 예를 들었지만, 핵심은 합쳐진 계좌가 여전히 마이너스일 때 실제 매도 버튼을 누를 수 있느냐는 문제였습니다. 수치 자체를 정밀한 평단 계산이나 수익 보장으로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다른 계좌로 나누는 행동상의 이유
  • 추가 매수를 다른 계좌에서 하면 기존 손실률은 그대로 보여도 새 물량의 손익은 따로 보입니다. 합산 계좌가 계속 마이너스여서 본전만 기다리다가 계획한 반등 매도를 놓치는 문제를 줄이려는 방법입니다.
  • 새 계좌에서 2천만 원을 실현했다면 기존 계좌에서도 2천만 원의 손실이 나도록 일부 정리해 자금을 꺼내는 예를 들었습니다. 이후 다시 기회가 오면 당시 시황과 전쟁·중간선거 등을 보며 계획을 세우고 반복한다는 구상입니다. 반등이 실제로 와야 실행 가능한 조건부 방법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주의·경고 예고와 증거금은 따로 확인
  • 흐트로보틱스로 들리는 매매일지 사례에서는 투자주의가 떴다는 사실과 증거금 100%로 바뀐 사실을 구분했습니다. 주의가 뜬다고 항상 증거금 100%가 되는 것은 아닌데, 이때 키움에서 갑자기 바뀌었다는 관찰입니다.
  • 시장에 힘이 없을 때 경고 예고가 붙으면 다음 날 미루는 경우가 많으므로, 화살표가 떴다고 바로 다음 날 시가 베팅을 정하지 말자는 취지였습니다. 시장 참여자가 많이 붙은 종목의 반등과 세력 운전에 좌우되는 종목의 상승도 다르게 봤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손절을 버틴 이유와 SM 자격
  • 손절선을 건드렸는데 버틴 매매도 이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맹목적으로 버텼다면 잘못이지만, 포착 프로그램과 수급이 괜찮고 프로그램이 받아준다는 근거로 버텼다면 세부 판단을 달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SM 종목도 저점을 깨면 자격이 달라집니다. 두산테스나는 이전까지 SM 대상이었지만 저점을 깨면서 대상이 아니게 됐고, 주성엔지니어링과 함께 거의 유일하게 남았던 후보마저 사라졌다는 개인 관찰을 전했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쌍바닥에도 종목 조건이 필요
  • 코소로 들리는 종목의 쌍바닥은 당시 강했던 기판 쪽에서 특히 강한 종목이었다는 점에서 검토했습니다. 다만 웬만하면 쌍바닥은 분봉 인위성봉이 있는 종목에서 하라고 조건을 붙였고, 흐트로보틱스를 가능한 사례로 들었습니다.
  • 다른 매매에는 자유 매매처럼 보이는 점, 시황상 종가 베팅이 아쉬운 점, 50반등을 기다리지 않고 피한 점을 각각 다르게 평가했습니다. 매매를 쉬면서 일지 업로드까지 끊으면 이후에도 안 올리기 쉬워지는 점도 아쉬워했습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저가권이어도 먼저 서두르지 않음
  • 우리나라 시장이 저가권이고 어떤 계기가 생기면 순간 반등할 수 있다고 보면서도, 그 계기를 미리 기다리며 들어가기보다 나온 뒤 매매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은 원칙상 쉬지만 산소에 가지 않더라도 기다렸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쉬는 동안 운동하고 청소하며 삶과 건강을 계획하고, 좋은 장에서 건강한 컨디션으로 매매할 준비를 하자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키움의 정규장 전용 조건검색을 요청하자는 발언도 있었으나, 이는 청중에게 한 요청입니다.
📎 원문 근거 16 ·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전에 정리 계획

그건 이제 각자 선택하는 겁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전에 정리 계획

옳은 방법이 없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전에 정리 계획

이거 이거 손 나갈까 금액도 워낙 크고

근거 4 · 관련 설명: 다른 계좌로 나누는 행동상의 이유

다른 계좌 추매를 추매를 다른 계좌로 사요.

근거 5 · 관련 설명: 다른 계좌로 나누는 행동상의 이유

본절 심리 있어서 끝까지 버티다가

근거 6 · 관련 설명: 다른 계좌로 나누는 행동상의 이유

추회하기 전에 작전은 또 서 있어야겠죠.

근거 7 · 관련 설명: 주의·경고 예고와 증거금은 따로 확인

투자 주의 떴다고 증백으로 바뀌지는 않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주의·경고 예고와 증거금은 따로 확인

시장이 안 좋을 때는 경고 예고 붙으면 다음 날 미뤄버리는 경우가 많다.

근거 9 · 관련 설명: 주의·경고 예고와 증거금은 따로 확인

세력주는 운전하는 사람 마음이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손절을 버틴 이유와 SM 자격

맹목적으로 손절선을 건드렸는데 버텼으면

근거 11 · 관련 설명: 손절을 버틴 이유와 SM 자격

프로그램도 받아주는데 그래서 버텼으면 잘한 거고

근거 12 · 관련 설명: 손절을 버틴 이유와 SM 자격

저점 깨면서 SM 종목이 안 돼서

근거 13 · 관련 설명: 쌍바닥에도 종목 조건이 필요

유일하게 셌던 기판에서 유일하게 셌던 종목

근거 14 · 관련 설명: 쌍바닥에도 종목 조건이 필요

쌍바닥은 인성 분봉 인위성 있는 종목에서 하세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쌍바닥에도 종목 조건이 필요

앞으로 계속 안 올리시는데

근거 16 · 관련 설명: 저가권이어도 먼저 서두르지 않음

아버지 산소에 안 간다고 해도 기다릴 겁니다.

근거 17 · 관련 설명: 저가권이어도 먼저 서두르지 않음

나오고 나서 매매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근거 18 · 관련 설명: 저가권이어도 먼저 서두르지 않음

차트 조건 검색 정규장만 보기 좀 만들어 달라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 대 1 추매를 해도 마이너스 15%잖아요.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마이너스 12% 정도 될 텐데 아니 10% 정도 올라오면 마이너스 한 7%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또는 5천 원을 살짝 깼어.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이게 7월 저점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7600에서 더 이상 못 갈 것 같다고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한 66까지 올라갔을 때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이거 dg 했으면 됐잖아요.

근거 2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3 3은 주고 50은 안 주지 않았나요?

근거 2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이거 앞으로 2년 동안 수주 못한다는데

근거 2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이거 38이 여기 조금 아니죠 깬 거죠.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 최대 60조 원 주주환원 방안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주주환원 기대가 실적 발표까지 이어진다는 가정 아래, 다음 날 상승만으로 바로 매도할지 더 보유할지를 생각하는 재료로 삼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러면 우선 6시 저녁 6시 저녁 6시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 지수가 2.6% 정도가 뜬 거구나 그러면 아 내일 아마 SK하이닉스는 이대로 끝나게 되면 오늘 이대로 이대로 시장이 갑자기 누가 지랄을 안 하고 이대로 끝나게 되면 내일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지수가 2.6%인데 지금 하이닉스가 자꾸 뭐 이렇게 루머도 돌고 주주 환원한다고 오늘 오후에도 루머가 한 번 더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프터 저항에 한 번 더 치고 가는 걸로 확인이 됐는데 열심히 안 봐도 제가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이런 거 정도는 파악을 합니다. 2:06:38 아무리 주식을 안 봐도 어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러면 지금은 SK하이닉스가 더 탄력이 좋고 삼성전자가 탄력이 조금 덜한 시기니까 내일 이프 내가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내일 한 3 4% 정도는 뜨겠구나 SK하이닉스가 그러면 내가 SK하이닉 만약에 몰빵 매매러라고 하면 내가 SK 2:07:03 하이닉스를 2:07:05 3 4% 정도 먹고 말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며칠 있으면 잠깐만 오늘이 26일이죠. 오늘이 26일이고 내일이 FMC 근데 금리 인상 확률 낮고 내일 실적이 엘지이노텍 하나오션 대우건설 HD 현대일렉트릭 그다음에 28일이 SK 하이닉스인데 지금 자꾸 SK하이닉스에서 아침에는 그 키옥시아에서 나온 수익을 가지고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오늘 저녁에는 60조가 정확히 숫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그게 나왔는데 그러면 오늘 야선이 떴어. 내일 SK하이닉스 한 4% 뜰 거야. 2:07:56 내일 모레가 SK하이닉스 주주 저기 뭐야 실적 발표야 그럼 컨퍼런스 콜을 할 텐데 보통 시장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미

  2. 원문 구간 2

    장이 반도체가 돌렸으니까 돌렸다는 표현보다는 미장 반도체가 반등을 해서 야선이 좋은데 그러면 이쯤이면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주주 환원 기대감이 실적 발표 때까지 있으면 내일 4% 뜬 거에서 만족하지 말고 쭉 들고 가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주주 환원 얘기가 나오든 안 나오든 나오면 재료 소멸 내일 모레 주주 환원 얘기가 안 나오면 실망 매물로 그때 SK 하이닉스는 떨어진다고 보고 그때쯤에 매도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거를 생각하는 거죠. 이런 거를 주식이라는 게 기법 가지고만 되는 게 아니고 매수 매도 기준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근데 그때 노아혜 님 같은 경우에는 뭐였냐면 여기에 보면 2.64라고 돼 있는데 종가가 1.25라고 돼 있습니다. 2:09:19 1.25 그렇죠 이거는 뭐냐면 야선 차트상으로만 볼 때 전일 종가 대비 전일 종가라 함은 오늘 새벽 5시 가격이 되겠죠. 오늘 새벽 5시 야선으로만 보니까 야간으로만 보니까 오늘 야선 대비 지금 가격이 1.25% 떠 있다는 건데 그날 정확히 퍼센테이지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는데 노아네 님이 우리나라 정규 시장에서 마이너스 4% 정도 떨어졌는데 애프터 장에서 한 마이너스 0.5 정도 떨어졌어요. 그러면 야선 차트로만 보면 마이너스 4.5일 거란 말이에요. 근데 거기 주차현에다가 장 끝나고 나서 마이너 4.5가 더 떨어지는 것처럼 이제 글을 써 놓으셔서 제가 웬만하면 뭐 이렇게 지적을 안 하고 넘어갈 텐데 왜냐하면 노안혜 님이 그 박사님 유튜브에도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세오f 선 긋는 건 아니고 세오fm 그러니까 저의 영향력보다는 박사님의 영향이 그 트레이더에게 더 미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해서 괜히 이렇게 박사님이잖아요. 저보다 높은 사람이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연자는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관련 루머가 아침과 저녁에 돌았다고 말했습니다. ‘60조’도 언급했지만 정확한 숫자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유보했으며, 실제 발표나 집행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러면 우선 6시 저녁 6시 저녁 6시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 지수가 2.6% 정도가 뜬 거구나 그러면 아 내일 아마 SK하이닉스는 이대로 끝나게 되면 오늘 이대로 이대로 시장이 갑자기 누가 지랄을 안 하고 이대로 끝나게 되면 내일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지수가 2.6%인데 지금 하이닉스가 자꾸 뭐 이렇게 루머도 돌고 주주 환원한다고 오늘 오후에도 루머가 한 번 더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프터 저항에 한 번 더 치고 가는 걸로 확인이 됐는데 열심히 안 봐도 제가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이런 거 정도는 파악을 합니다. 2:06:38 아무리 주식을 안 봐도 어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러면 지금은 SK하이닉스가 더 탄력이 좋고 삼성전자가 탄력이 조금 덜한 시기니까 내일 이프 내가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내일 한 3 4% 정도는 뜨겠구나 SK하이닉스가 그러면 내가 SK하이닉 만약에 몰빵 매매러라고 하면 내가 SK 2:07:03 하이닉스를 2:07:05 3 4% 정도 먹고 말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며칠 있으면 잠깐만 오늘이 26일이죠. 오늘이 26일이고 내일이 FMC 근데 금리 인상 확률 낮고 내일 실적이 엘지이노텍 하나오션 대우건설 HD 현대일렉트릭 그다음에 28일이 SK 하이닉스인데 지금 자꾸 SK하이닉스에서 아침에는 그 키옥시아에서 나온 수익을 가지고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오늘 저녁에는 60조가 정확히 숫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그게 나왔는데 그러면 오늘 야선이 떴어. 내일 SK하이닉스 한 4% 뜰 거야. 2:07:56 내일 모레가 SK하이닉스 주주 저기 뭐야 실적 발표야 그럼 컨퍼런스 콜을 할 텐데 보통 시장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미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강연자는 오후의 추가 루머 뒤 애프터에서 저항을 치고 가는 움직임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상승률이나 루머와의 인과를 별도로 검증한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러면 우선 6시 저녁 6시 저녁 6시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 지수가 2.6% 정도가 뜬 거구나 그러면 아 내일 아마 SK하이닉스는 이대로 끝나게 되면 오늘 이대로 이대로 시장이 갑자기 누가 지랄을 안 하고 이대로 끝나게 되면 내일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지수가 2.6%인데 지금 하이닉스가 자꾸 뭐 이렇게 루머도 돌고 주주 환원한다고 오늘 오후에도 루머가 한 번 더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프터 저항에 한 번 더 치고 가는 걸로 확인이 됐는데 열심히 안 봐도 제가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이런 거 정도는 파악을 합니다. 2:06:38 아무리 주식을 안 봐도 어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러면 지금은 SK하이닉스가 더 탄력이 좋고 삼성전자가 탄력이 조금 덜한 시기니까 내일 이프 내가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내일 한 3 4% 정도는 뜨겠구나 SK하이닉스가 그러면 내가 SK하이닉 만약에 몰빵 매매러라고 하면 내가 SK 2:07:03 하이닉스를 2:07:05 3 4% 정도 먹고 말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며칠 있으면 잠깐만 오늘이 26일이죠. 오늘이 26일이고 내일이 FMC 근데 금리 인상 확률 낮고 내일 실적이 엘지이노텍 하나오션 대우건설 HD 현대일렉트릭 그다음에 28일이 SK 하이닉스인데 지금 자꾸 SK하이닉스에서 아침에는 그 키옥시아에서 나온 수익을 가지고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오늘 저녁에는 60조가 정확히 숫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그게 나왔는데 그러면 오늘 야선이 떴어. 내일 SK하이닉스 한 4% 뜰 거야. 2:07:56 내일 모레가 SK하이닉스 주주 저기 뭐야 실적 발표야 그럼 컨퍼런스 콜을 할 텐데 보통 시장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미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반도체 반등과 야간선물 상승, 당시 하이닉스의 상대적인 탄력을 함께 놓고 판단했습니다. 야간선물이 그 상태로 끝나고 돌발 변수가 없다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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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러면 우선 6시 저녁 6시 저녁 6시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 지수가 2.6% 정도가 뜬 거구나 그러면 아 내일 아마 SK하이닉스는 이대로 끝나게 되면 오늘 이대로 이대로 시장이 갑자기 누가 지랄을 안 하고 이대로 끝나게 되면 내일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지수가 2.6%인데 지금 하이닉스가 자꾸 뭐 이렇게 루머도 돌고 주주 환원한다고 오늘 오후에도 루머가 한 번 더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프터 저항에 한 번 더 치고 가는 걸로 확인이 됐는데 열심히 안 봐도 제가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이런 거 정도는 파악을 합니다. 2:06:38 아무리 주식을 안 봐도 어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러면 지금은 SK하이닉스가 더 탄력이 좋고 삼성전자가 탄력이 조금 덜한 시기니까 내일 이프 내가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내일 한 3 4% 정도는 뜨겠구나 SK하이닉스가 그러면 내가 SK하이닉 만약에 몰빵 매매러라고 하면 내가 SK 2:07:03 하이닉스를 2:07:05 3 4% 정도 먹고 말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며칠 있으면 잠깐만 오늘이 26일이죠. 오늘이 26일이고 내일이 FMC 근데 금리 인상 확률 낮고 내일 실적이 엘지이노텍 하나오션 대우건설 HD 현대일렉트릭 그다음에 28일이 SK 하이닉스인데 지금 자꾸 SK하이닉스에서 아침에는 그 키옥시아에서 나온 수익을 가지고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오늘 저녁에는 60조가 정확히 숫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그게 나왔는데 그러면 오늘 야선이 떴어. 내일 SK하이닉스 한 4% 뜰 거야. 2:07:56 내일 모레가 SK하이닉스 주주 저기 뭐야 실적 발표야 그럼 컨퍼런스 콜을 할 텐데 보통 시장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미

  2. 원문 구간 2

    장이 반도체가 돌렸으니까 돌렸다는 표현보다는 미장 반도체가 반등을 해서 야선이 좋은데 그러면 이쯤이면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주주 환원 기대감이 실적 발표 때까지 있으면 내일 4% 뜬 거에서 만족하지 말고 쭉 들고 가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주주 환원 얘기가 나오든 안 나오든 나오면 재료 소멸 내일 모레 주주 환원 얘기가 안 나오면 실망 매물로 그때 SK 하이닉스는 떨어진다고 보고 그때쯤에 매도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거를 생각하는 거죠. 이런 거를 주식이라는 게 기법 가지고만 되는 게 아니고 매수 매도 기준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근데 그때 노아혜 님 같은 경우에는 뭐였냐면 여기에 보면 2.64라고 돼 있는데 종가가 1.25라고 돼 있습니다. 2:09:19 1.25 그렇죠 이거는 뭐냐면 야선 차트상으로만 볼 때 전일 종가 대비 전일 종가라 함은 오늘 새벽 5시 가격이 되겠죠. 오늘 새벽 5시 야선으로만 보니까 야간으로만 보니까 오늘 야선 대비 지금 가격이 1.25% 떠 있다는 건데 그날 정확히 퍼센테이지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는데 노아네 님이 우리나라 정규 시장에서 마이너스 4% 정도 떨어졌는데 애프터 장에서 한 마이너스 0.5 정도 떨어졌어요. 그러면 야선 차트로만 보면 마이너스 4.5일 거란 말이에요. 근데 거기 주차현에다가 장 끝나고 나서 마이너 4.5가 더 떨어지는 것처럼 이제 글을 써 놓으셔서 제가 웬만하면 뭐 이렇게 지적을 안 하고 넘어갈 텐데 왜냐하면 노안혜 님이 그 박사님 유튜브에도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세오f 선 긋는 건 아니고 세오fm 그러니까 저의 영향력보다는 박사님의 영향이 그 트레이더에게 더 미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해서 괜히 이렇게 박사님이잖아요. 저보다 높은 사람이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이 나오면 재료 소멸, 나오지 않으면 실망 매물로 하락할 수 있다는 강연자의 양갈래 시나리오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이 반도체가 돌렸으니까 돌렸다는 표현보다는 미장 반도체가 반등을 해서 야선이 좋은데 그러면 이쯤이면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주주 환원 기대감이 실적 발표 때까지 있으면 내일 4% 뜬 거에서 만족하지 말고 쭉 들고 가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주주 환원 얘기가 나오든 안 나오든 나오면 재료 소멸 내일 모레 주주 환원 얘기가 안 나오면 실망 매물로 그때 SK 하이닉스는 떨어진다고 보고 그때쯤에 매도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거를 생각하는 거죠. 이런 거를 주식이라는 게 기법 가지고만 되는 게 아니고 매수 매도 기준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근데 그때 노아혜 님 같은 경우에는 뭐였냐면 여기에 보면 2.64라고 돼 있는데 종가가 1.25라고 돼 있습니다. 2:09:19 1.25 그렇죠 이거는 뭐냐면 야선 차트상으로만 볼 때 전일 종가 대비 전일 종가라 함은 오늘 새벽 5시 가격이 되겠죠. 오늘 새벽 5시 야선으로만 보니까 야간으로만 보니까 오늘 야선 대비 지금 가격이 1.25% 떠 있다는 건데 그날 정확히 퍼센테이지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는데 노아네 님이 우리나라 정규 시장에서 마이너스 4% 정도 떨어졌는데 애프터 장에서 한 마이너스 0.5 정도 떨어졌어요. 그러면 야선 차트로만 보면 마이너스 4.5일 거란 말이에요. 근데 거기 주차현에다가 장 끝나고 나서 마이너 4.5가 더 떨어지는 것처럼 이제 글을 써 놓으셔서 제가 웬만하면 뭐 이렇게 지적을 안 하고 넘어갈 텐데 왜냐하면 노안혜 님이 그 박사님 유튜브에도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세오f 선 긋는 건 아니고 세오fm 그러니까 저의 영향력보다는 박사님의 영향이 그 트레이더에게 더 미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해서 괜히 이렇게 박사님이잖아요. 저보다 높은 사람이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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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연패·연승 뒤의 매매 휴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매매 휴식과 감정 관리

수익을 내는 기준과 별도로 언제 매매를 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강연자의 원칙은 실현손익이 3일 연속 마이너스면 다음 날 쉬는 것입니다. 10연승 뒤에도 흥분과 과도한 베팅을 가라앉히기 위해 쉽니다.
  • 실현손익 연승을 만들기 위해 보유 이익을 일부만 잘라 파는 행동은 매매의 질보다 기록의 모양에 집착하는 사례로 비판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사실 제가 이제 수학도 끝까지 한번 가르쳐봤고 주식도 이제 끝까지 가르치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수학은 좀 가르칠 때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그냥 이거 이거 이거 왜 못하지 그런 느낌이었는데 주식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식은 이거 왜 못하지 나 예지도 못하는데 뭐 저 강사도 3일 연속 손절하는데 뭐 근데 어쨌든 그래서 여러분들이 강의할 때는 이제 안 들리셨을 수도 있는데 제 매매 원칙 중에 하나가 3일 연속으로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가 나면 무조건 쉽니다. 다음 날 그거는 이제 내 기운이 안 좋던가 내가 뭔가 이제 오판을 하고 있다든가 뭐 시장을 잘못 읽고 있다든가 뭐 그런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시장이 안 좋은 걸 수도 있고 3연패를 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이렇게 매매를 하다 보면 처음 매매를 할 때는 많을 수 있겠죠. 09:36 그냥 운에 기대는 매매를 할 때는 많을 수 있을 텐데 자기의 매매 틀이 조금 갖춰진 사람들 그래도 뭐 제가 이제 신입사원이라고 얘기하는 게 이제 알바생을 벗어나고 수습 사원을 벗어나는 게 월천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이제 3연패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다 보면 한 세 달에 한 번 나올까 그렇지 않을까요? 저도 세보진 않아서 거기까지는 뭐 물론 이제 그 제가 3일 동안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면 쉬는 거는 실천한 지가 되게 오래됐어요. 되게 오래됐고 작년인가 이제 제가 새롭게 매매 원칙으로 세운 게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10연승을 하면 제가 매매를 쉬죠 그렇죠 10연승을 하면 제 몸과 제 감정이나 이런 것들이 약간 조금 과매수로 가 있다. 흥분 상태다. 막 막 지르려고 그러고 막 좀 그런 경향이 있어서 10연승을 하면 이제 쉬죠. 하루 쉬면서 그냥 아침부터 위클리 세오를 하죠. 그거를 이제 작년부터 했는데 그렇게 한 게 두 번인가밖에 안 되죠.

  2. 원문 구간 2

    10:59 지금까지 12연승 한 게 두 번인가 정도밖에 안 되고 11:02 어 11:04 한 번은 달성했는데 뭐 뭐 뭐가 안 받쳐줘 가지고 못했을 거고 못했던 기억이고 뭐 갑자기 또 12연승 하니까 또 생각이 나는 게 옛날에 저희 반장님 중에 코코노 반장님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종가 배팅 안 하고 그냥 당일 매매만 하는 친구인데 그 친구가 최대 52연승인가까지 했었는데 그 친구는 약간 조금 그거에 목매는 스타일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때는 지금은 이제 반장님들끼리 별로 안 친합니다. 반장님들끼리 별로 안 친한데 그때는 이제 반장님들끼리 되게 친했어요. 그때로 좀 돌아가고 싶은데 그때는 이제 어떤 반장님이 큰 손절했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면 또 강사라고 또 저는 안 불러요. 지네끼리 이제 위로하러 가는 거야. 거기에 모이는 거야. 그다음에 술 한잔 하고 이제 거해진 다음에 이제 저한테 전화를 해서 형 오시죠? 왜 미리 안 부르고 그러고 가져 돈 내라는 얘기죠. 12:10 근데 12:12 근데 지금 반장님들은 그런 면모는 좀 없어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긴 한데 뭐 그거는 이제 리더인 제가 잘 못 이끌고 갔기 때문에 끈끈해지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예전에 이제 1기 때 처음 반장이었던 깜장악동 반장님 그리고 분노 유수급 반장님 그리고 코코노 그런 친구들은 진짜 끈끈했습니다. 정말 형제처럼 근데 코코노가 막 연승에 대해서 집착을 하니까 그 옆에 있는 반장님들이 덩달아서 연승에 대해서 집착을 하더라고. 실현 손익 연승에 대해서 코코노는 당일 매매만 하는 사람이니까 연승에 집착할 수 있습니다. 근데 종가 배팅을 하는 트레이더들도 연승에 집착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거 보면서 그러니까 뭐 이런 거죠. 내가 오늘 정말 양 마이너스야 막 10만 원이야. 13:08 근데 들고 있는 게 52만 원 플러스 중이야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실현 손익상 플러스 만들려고 이거를 11만 원어치를 플러스 나게 팔아 이런 짓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거 보고 야 이게 무슨 의미냐 이게 어 이게 무슨 의미냐 계좌를 너만 보지 누가 보냐 네가 잘 사는 게 중요하지 어 이거 연승의 의미가 있냐 이게 막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기억도 있는데 그래 어쨌든 뭐 제가 연승을 그렇게 잘하는 트레이더도 아니지만 연패를 그렇게 많이 하는 트레이더도 아닌데 결국에는 3연패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매매를 쉴 거고 그리고 또 하나의 원칙을 강의 강의 끝날 때쯤 정했던 것 같아요. 이번에 강의가 8월달에 끝났었나요? 7월달에 끝났었나요? 아무튼 뭐 그때쯤 끝났겠죠. 8월쯤에 끝났던 것 같은데 9월에 끝났나 이제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이번에 새로 제가 또 한 원칙이 3연패를 할 때마다 아버지 산소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버지 산소에 가기로 해서 내일 아버지 산소 갈 거예요. 14:31 그래서 내일 충남 서천에 갈 겁니다. 아침에 뭐 그래도 매도는 걸어야겠죠. 들고 있는 종목이 있으니까 매도 걸고 그런 다음에 한 11시쯤 집에서 출발해서 가서 이 성당 먹고 뭐 아무튼 저녁은 순돌이네 아 이제 여기를 그러니까 저희 시골은 저긴데 그 서천이라는 데인데 충남에 14:57 그 15:00 형님이 사십니다. 거기에 저희 큰형이 장손이신데 거기 큰엄마랑 같이 사시는데 거기서 자면 또 형님 다음 날 출근하셔야 되는데 술 드셔야 되니까 그냥 군산에 호텔을 잡아서 자요. 내일은 와이프랑 가기로 했는데 엄마는 아까 우시더라고요. 엄마 내일 나 아빠 산소 갈 건데 갈래 그랬더니 갑자기 눈물 흘리시면서 아휴 가고는 싶은데 간다고 뭐가 달라지니 뭐 그러시더라고요. 어쨌든 뭐 각자의 방법으로 이제 삶에 적응을 해 나가는 단계일 테니까 엄마는 또 뭐 그런 시기인 거고 저는 또 가서 아빠랑 또 저 아빠 산소 가면 음악 듣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연패는 오판·시장 오독·시장 부진의 신호일 수 있고, 연승은 자신의 몸과 감정이 과매수된 상태일 수 있다는 경험적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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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사실 제가 이제 수학도 끝까지 한번 가르쳐봤고 주식도 이제 끝까지 가르치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수학은 좀 가르칠 때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그냥 이거 이거 이거 왜 못하지 그런 느낌이었는데 주식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식은 이거 왜 못하지 나 예지도 못하는데 뭐 저 강사도 3일 연속 손절하는데 뭐 근데 어쨌든 그래서 여러분들이 강의할 때는 이제 안 들리셨을 수도 있는데 제 매매 원칙 중에 하나가 3일 연속으로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가 나면 무조건 쉽니다. 다음 날 그거는 이제 내 기운이 안 좋던가 내가 뭔가 이제 오판을 하고 있다든가 뭐 시장을 잘못 읽고 있다든가 뭐 그런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시장이 안 좋은 걸 수도 있고 3연패를 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이렇게 매매를 하다 보면 처음 매매를 할 때는 많을 수 있겠죠. 09:36 그냥 운에 기대는 매매를 할 때는 많을 수 있을 텐데 자기의 매매 틀이 조금 갖춰진 사람들 그래도 뭐 제가 이제 신입사원이라고 얘기하는 게 이제 알바생을 벗어나고 수습 사원을 벗어나는 게 월천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이제 3연패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다 보면 한 세 달에 한 번 나올까 그렇지 않을까요? 저도 세보진 않아서 거기까지는 뭐 물론 이제 그 제가 3일 동안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면 쉬는 거는 실천한 지가 되게 오래됐어요. 되게 오래됐고 작년인가 이제 제가 새롭게 매매 원칙으로 세운 게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10연승을 하면 제가 매매를 쉬죠 그렇죠 10연승을 하면 제 몸과 제 감정이나 이런 것들이 약간 조금 과매수로 가 있다. 흥분 상태다. 막 막 지르려고 그러고 막 좀 그런 경향이 있어서 10연승을 하면 이제 쉬죠. 하루 쉬면서 그냥 아침부터 위클리 세오를 하죠. 그거를 이제 작년부터 했는데 그렇게 한 게 두 번인가밖에 안 되죠.

판단 방법단타 수입과 장기 자산배분의 역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자산배분

트레이딩 수입을 생활 안정과 노후 준비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강연자는 단타를 월급을 버는 직장처럼 여기고 수입을 모아 미국 주식과 채권 등에 나눠 투자한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경우 자산배분과 스윙에서 오는 수익이 더 크다고 말했습니다.
  • 배당의 세후·보험료 차감 후 수익을 정확히 산출한 것은 아니며, 생활을 안정시키고 노후를 계획하는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냥 한 번 더 박는 게 이게 이제 시황을 보는 사람들하고 안 보는 사람들하고 이제 차이일 텐데 시황을 안 보는 사람들은 뭐 그냥 막 반등이었으면 좋겠죠. 무조건. 근데 시황을 보는 사람들은 어차피 매 맞을 거 그냥 빨리 맞고 마음 편안하게 매매를 하는 게 낫지 하지만 저도 속물인 게 들고 있는 종목이 있으니까 살려는 주고 내려갔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있는 거죠. 예 그래서 만약에 지금 돈이 남아서 장투 같은 거나 뭐 이런 거 하실 걸로 이제 투입하실 분들은 지금 돈 조금 많이 쓰지 말고 좀 남겨 두세요. 남겨 두세요. 지금 5천 깰려면 10%만 떨어지면 되잖아요. 43:49 그럼 10% 떨어지면 종목들은 한 15%에서 20% 정도 떨어질 테니까 한 3분의 1 3분의 1 정도만 지금 만약에 남는 돈이 있으면 너무 사고 싶다 사보고 그다음에 뭐 그동안 모아놓은 돈 가지고 5천 깨지면 그때 이제 본 물량을 투입해서 그런 다음에 쭉 들고 가시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집중을 하는 게 아니 원래 이런 얘기하려고 그랬던 건 아닌데 그러니까 트레이딩에 대해서 되게 관심이 많고 거기에 목숨을 되게 많이 건단 말이에요.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태반일 텐데 우선은 이해가 안 가도 그게 내 목표야라고 그냥 정해놓으면 좋겠는 게 트레이딩으로 돈을 크게 버는 거는 한계가 있어요. 물론 요즘 유튜브에 보면 작년 6월부터 해서 뭐 몇백억을 벌었다 뭐 이런 사람들도 유튜브나 인터넷 상에 존재하겠습니다만 그런 장이었어요. SK하이닉스가 주도주였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장이었고 근데 이제 그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강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는 트레이더예요. 45:15 단타 트레이더딩을 하는 트레이더인데 저는 이게 직장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월급 벌듯이 근데 그냥 보통 직장인보다 조금 많이 벌 뿐인 거지 제가 그래서 그거 따박따박 모아가지고 재테크 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분이 김영준 씨였나 아무튼 그분 책 도움 많이 됐었고 그다음에 사기꾼으로 판정이 됐지만 원형지정이라는 분의 책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분의 매매 방법을 써먹거나 그런 걸로 도움이 된 게 아니고 그냥 도움이 많이 됐어요. 어 그냥 시야를 넓히고 그러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근데 사기꾼이라는 것도 나중에 알았고 저는 그분 사무실에서 일을 했던 분이 제 강의를 듣고 만나자고 그래서 만나서 몇 번 몇 번 만났죠 그분도 뭐 한 10번 좀 안 되게 만난 것 같은데 또 사는 곳도 가까워서 디지털 미디어 시티에 있는 커피숍에서 자주 만났던 것 같습니다. 48:27 그래서 그분이 자기가 거기에서 일을 했었다 이런 얘기 들어서 그분이 그런 분이었구나라고 생 얘기는 들어서 알고 있는 거고 그래서 주식 책이 그렇게 도움이 많이 안 됐어요. 그래서 부동산 책 안 읽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책 안 읽고 근데 어쨌든 그렇게 해서 그냥 저는 연구하고 한 게 미장이고 주식이고 채권이고 그러니까 거기에 이제 자산을 분할해서 근데 거기에서 오는 수익이 훨씬 커요. 그리고 이제 스윙 거기에서 오는 수익이 훨씬 크고 단타는 그냥 월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보통 저도 그랬고 여러분들 중에서 상당수도 지금 그냥 단타로 해서 되게 큰 막 내 인생을 역전하고 근데 단타로 해서 월억을 꾸준히 번다고 해서 인생이 그렇게 많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많이 바뀌지 않고 물가도 많이 높아지고 원하는 집 보면 뭐 한 3 40억 하는데 뭐 요즘 세상에 많이 바뀌지 않습니다. 49:39 인생이 근데 이제 그거를 또 차근차근 미장에 넣고 제피에 넣고 제큐에 넣고 그렇게 하면 배당도 쏠쏠하게 많이 들어오고 제가 지금 나오는 미장 배당이 물론 49:56 어 49:59 미국에서 세금 떼가고 우리나라 보험료 나오고 와이프가 뿔 나가지고 저한테 카톡으로 사진 보냈던데 장모님네 집으로 와이프 그 세금 내라고 뭐 뭐가 날아왔다고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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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가 다 알아서 한 줄 알았는데 까먹고 안 내가지고 연체가 붙었어 와이프 거라 내가 신경을 안 썼지 2년 전 건데 2년 전 건데 아무튼 뭐 그거 날아갔더라고요. 의료보험 높아지고 뭐 그걸 정확하게 따져보지 않아서 그런데 그냥 당장 찍히는 것만으로 하면 그냥 직장인만큼 보다 그 정도 그 정도 나올 겁니다. 지금 아무튼 그렇게 해서 큰 돈 버는 거예요. 그렇게 큰 돈이라기보다도 그렇게 해서 생활을 안정시키고 이제 노후를 계속 이제 계획을 하고 저는 그렇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투자라고 생각을 하는데 21만 주여야 되는데 아니고 21만 주여야 되는데 아니고 오늘도 깜장 종목이 프로티나 프로티나 깜장 종목이네요. 그런데 22일 고점을 못 넘겼고 비어 있으니까 프로티나는 여기에다가 넣어야겠네요. 프로티나 51:38 프로틴이나 얘기가 나와서 그건데 제가 요즘에 그걸 좀 바꿨거든요. 프로틴을 조금 바꿨는데 여러분들 프로틴 드시는 분들 이거 좀 가격이 있습니다. 이거 좋습니다. 이거 이거 좋습니다. 이게 유청인데 우유 매일유업 믿어도 되는 거잖아요. 남양 거기는 이제 먼 하나가 박유천 여자친구 마약하고 그 회사고 메일 유업은 저거 아닙니까? 어르신 분들 이렇게 이렇게 우유 넣어드리고 그런 데 아니에요. 근데 이거 좋습니다. 이거 좋습니다. 이거 20g 들었는데 이게 또 저도 알게 된 게 어떻게 됐냐면 저는 원래 이렇게 프로틴을 마이크로틴이라는 영국에서 이제 이렇게 세일할 때 먹고 그다음에 닥터 유 40g짜리랑 이제 62g짜리 근데 이거는 이제 근육 키우려면 유청 단백질을 먹고 그다음에 나이가 들었으면 식물성 단백질이랑 이런 것도 좀 필요하다고 해서 이거랑 이게 당이 좀 적어서 이거랑 그다음에 이거랑 섞어 먹고 있었는데 그 유튜브에 보면 우수의 영양학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수의 영양학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단타로 꾸준히 큰 수입을 얻어도 집값과 물가 등을 생각하면 인생이 곧바로 바뀌지는 않는다는 개인적인 체감이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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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분이 김영준 씨였나 아무튼 그분 책 도움 많이 됐었고 그다음에 사기꾼으로 판정이 됐지만 원형지정이라는 분의 책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분의 매매 방법을 써먹거나 그런 걸로 도움이 된 게 아니고 그냥 도움이 많이 됐어요. 어 그냥 시야를 넓히고 그러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근데 사기꾼이라는 것도 나중에 알았고 저는 그분 사무실에서 일을 했던 분이 제 강의를 듣고 만나자고 그래서 만나서 몇 번 몇 번 만났죠 그분도 뭐 한 10번 좀 안 되게 만난 것 같은데 또 사는 곳도 가까워서 디지털 미디어 시티에 있는 커피숍에서 자주 만났던 것 같습니다. 48:27 그래서 그분이 자기가 거기에서 일을 했었다 이런 얘기 들어서 그분이 그런 분이었구나라고 생 얘기는 들어서 알고 있는 거고 그래서 주식 책이 그렇게 도움이 많이 안 됐어요. 그래서 부동산 책 안 읽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책 안 읽고 근데 어쨌든 그렇게 해서 그냥 저는 연구하고 한 게 미장이고 주식이고 채권이고 그러니까 거기에 이제 자산을 분할해서 근데 거기에서 오는 수익이 훨씬 커요. 그리고 이제 스윙 거기에서 오는 수익이 훨씬 크고 단타는 그냥 월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보통 저도 그랬고 여러분들 중에서 상당수도 지금 그냥 단타로 해서 되게 큰 막 내 인생을 역전하고 근데 단타로 해서 월억을 꾸준히 번다고 해서 인생이 그렇게 많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많이 바뀌지 않고 물가도 많이 높아지고 원하는 집 보면 뭐 한 3 40억 하는데 뭐 요즘 세상에 많이 바뀌지 않습니다. 49:39 인생이 근데 이제 그거를 또 차근차근 미장에 넣고 제피에 넣고 제큐에 넣고 그렇게 하면 배당도 쏠쏠하게 많이 들어오고 제가 지금 나오는 미장 배당이 물론 49:56 어 49:59 미국에서 세금 떼가고 우리나라 보험료 나오고 와이프가 뿔 나가지고 저한테 카톡으로 사진 보냈던데 장모님네 집으로 와이프 그 세금 내라고 뭐 뭐가 날아왔다고 그러더라고요.

사실·구조CFD와 투자자별 수급 분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자별 수급 해석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FD

투신·금융투자로 표시된 거래를 실제 기관 투자로 바로 읽어도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연자는 개인의 전문투자자 CFD 거래가 증권사에 따라 투신이나 금융투자로 분류될 수 있다고 자신의 사용 경험을 들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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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뭐 한 2% 정도 수익 2% 3% 정도 수익 노리고 들어가는 그런 매매를 했을 텐데 뭐 할 필요가 없죠 지금 뭐 안 합니다. 지금 뭐 물론 깜짝 매매에서 바이오는 안 하긴 하지만 이렇게 그냥 깜깜 들어갔다가 아 야 장 틀려 먹었어 그래서 빨간 불일 때 그냥 정리하고 그랬습니다. 안 합니다. 안 합니다. 32:09 이렇게 됐고 그러면 오늘 종목들을 봐야겠네요. 오늘 종목들 조건 검색 32:26 로봇 티즈 루닛 루닛이 연기금이 연기금이 아닐 겁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아마 CFD일 거예요. 루이 워익 홀딩스 넣어놨고 사면 넣어놨고 32:52 처음 보는 종목이네. 뭐 요즘은 종목이 워낙 없으니까 관심 종목 늘 때 넣긴 하는데 매매는 안 합니다. 이거 83억 들어왔는데 이것도 CFD일 거예요. 이것도 CFD가 뭐냐 그러면 이제 전문 투자자로 해서 저도 했던 거고 예전에 수주 형님도 했었던 건데 레버리지도 세게 해 주고 그래서 했는데 요즘에는 뭐 메리트가 없어요. 그래서 안 하는데 전문 투자자 CFD 계좌로 매매를 하면 개인이 매매를 했을 때 유안타 같은 경우에는 투신으로 잡히고 교보증권 CFD로 하면 금융 투자로 잡히고 약간 좀 그게 있습니다. 약간 좀 대여 계좌 느낌 외국인 기관 계좌를 개인이 좀 대여해서 쓰는 코스피 관심 종목 삼성생명 하나네요. 그러면 오늘도 종목이 없다 34:06 모르겠어요. 저는 그래도 꾸준히 위클리세오를 따라오시고 그러시는 분들이 뭐 돈을 번다 못 번다를 떠나서 그래도 어느 정도 그냥 아예 주식에서의 까막 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잘 못하는 사람일수록 언제나 돈을 벌려고 해서 지금 같은 시기에 어떤 타점을 찾아 댕긴다든가 뭐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예전에 저도 그랬었고 예전에 저도 똑같아요. 사람 똑같은 게 2014년 말 2015년 그때 이제 제가 그 주차연에서 수급 매매 수업을 들으면서 단주 포착 매매 그때 당시에는 수급 매매라는 게 단주 포착 매매였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유안타는 투신, 교보는 금융투자로 잡힌다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루닛 등 당일 수급이 CFD라는 말은 ‘아마’라는 추측이며 실제 주체 확인과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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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뭐 한 2% 정도 수익 2% 3% 정도 수익 노리고 들어가는 그런 매매를 했을 텐데 뭐 할 필요가 없죠 지금 뭐 안 합니다. 지금 뭐 물론 깜짝 매매에서 바이오는 안 하긴 하지만 이렇게 그냥 깜깜 들어갔다가 아 야 장 틀려 먹었어 그래서 빨간 불일 때 그냥 정리하고 그랬습니다. 안 합니다. 안 합니다. 32:09 이렇게 됐고 그러면 오늘 종목들을 봐야겠네요. 오늘 종목들 조건 검색 32:26 로봇 티즈 루닛 루닛이 연기금이 연기금이 아닐 겁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아마 CFD일 거예요. 루이 워익 홀딩스 넣어놨고 사면 넣어놨고 32:52 처음 보는 종목이네. 뭐 요즘은 종목이 워낙 없으니까 관심 종목 늘 때 넣긴 하는데 매매는 안 합니다. 이거 83억 들어왔는데 이것도 CFD일 거예요. 이것도 CFD가 뭐냐 그러면 이제 전문 투자자로 해서 저도 했던 거고 예전에 수주 형님도 했었던 건데 레버리지도 세게 해 주고 그래서 했는데 요즘에는 뭐 메리트가 없어요. 그래서 안 하는데 전문 투자자 CFD 계좌로 매매를 하면 개인이 매매를 했을 때 유안타 같은 경우에는 투신으로 잡히고 교보증권 CFD로 하면 금융 투자로 잡히고 약간 좀 그게 있습니다. 약간 좀 대여 계좌 느낌 외국인 기관 계좌를 개인이 좀 대여해서 쓰는 코스피 관심 종목 삼성생명 하나네요. 그러면 오늘도 종목이 없다 34:06 모르겠어요. 저는 그래도 꾸준히 위클리세오를 따라오시고 그러시는 분들이 뭐 돈을 번다 못 번다를 떠나서 그래도 어느 정도 그냥 아예 주식에서의 까막 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잘 못하는 사람일수록 언제나 돈을 벌려고 해서 지금 같은 시기에 어떤 타점을 찾아 댕긴다든가 뭐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예전에 저도 그랬었고 예전에 저도 똑같아요. 사람 똑같은 게 2014년 말 2015년 그때 이제 제가 그 주차연에서 수급 매매 수업을 들으면서 단주 포착 매매 그때 당시에는 수급 매매라는 게 단주 포착 매매였어요.

판단 방법KRX·NXT 거래대금과 매매 대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거래대금과 시장 참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

거래대금이 부족한 장에서 종목이 생기는지를 어떻게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강연자는 우선 KRX 기준 코스닥 거래대금이 5조 5천을 넘기는지 보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종목이 조금 생길 것이라고 기대한 개인 관찰 기준입니다.
  • NXT의 시장별 거래대금을 못 찾았을 때 조회 방법이 사라졌다고 의심했으나, 시장정보에서 다시 찾아 걱정할 필요 없다고 정정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16:42 그럼 이걸 다 더해야 되는 거야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어떻게 봐야 돼? 이제 1:16:58 어떻게 봐야 되는 거야 이제 짜증 나게 하네. 이 자식들 1:17:11 아니 열밖에 안 해 1:17:19 니네 망해라 씨 아 또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누군가의 가장일 텐데 그러면 코스닥을 이제는 정확하게 거래 대금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사라졌네요. 이번 주부터 시발 아 시발 뭐 1:17:52 어쩔 수 없지 뭐 어쩔 수 없지 뭐 우선은 이렇게 되면 코스닥 거래대금이 아마 1조 2천 6조 이게 그냥 KRX 기준으로 그냥 지금은 간단하게 그냥 KR 뭐야 왜 창이 없어졌죠? 왜 1:18:20 어디 나와요? 한성 님 1.2조 그거 어디서 봐야 돼요? 넥스트 1:18:35 다 더하기 만들었어요. 그러면 지금 5조 9천 나온 거잖아요. 근데 보통 이제 이게 거래 대가 거래 대금이 좀 활발해지면 한 1조 5천은 기본적으로 넘겨줄 거기 때문에 이게 KRX 기준으로 코스닥이 5조 5천 원을 넘기는 거를 좀 봐야 될 겁니다. 우선은 5조 5천을 5조 5천을 넘기는 걸 좀 봐야 될 거다. 5조 5천 정도는 넘겨줘야 조금 종목이 생길 겁니다. 조금 종목이 생길 겁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번 주말 나 이번 주말도 바쁜데 주말마다 바빠요. 요즘에 아무튼 이것저것 뭐죠? HTS 다른 회사 HTS 들어가 가지고 그래서 또 다른 회사 HTS에서는 한 번에 거래 대금을 볼 수 있는지도 좀 확인을 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HTS마다 강점들이 조금 있는데 분노의 소국 강사님 같은 경우에는 1:19:53 그 1:19:55 현물보다는 선물 위주로 매매를 하시다 보니까 선물 자료들은 한국투자증권이 좋대요 좋대요. 한국투자증권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나도 한번 볼게 그러니까 이제 뭐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해주는 이유가 뭐 여기에 어떤 뭐 비기가 있어요 뭐 이런 느낌으로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해 주는 게 아니고 약간 좀 던지는 거죠.

  2. 원문 구간 2

    미장이 가는 게 기분이 뭐 이게 0.84가 간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게 간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기분이 좋은데 안 좋아 아 참 근데 좀 기다리세요. 결론은 그겁니다. 그러니까 혹시나 혹시나 여러분들이 뭐 어디서 강의를 들었는데 이런 시장에서도 막 기가 막히게 잘하는 것만 보여주는 사람 말고 이제 어느 정도 여러분들이 조금 이렇게 주식판에 굴러보셨으면 누군가는 네프콘을 하든 유튜브를 하든 수익 나는 거 손실 나는 거 손실 나는 것도 막 이러면서 얘기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자기 잘했을 때만 막 이제 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그럴 텐데 어 뭐 자기 손실 났을 때 손실 났다고 얘기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장에서 기가 막히게 막 하루에 한 2 3천씩 번다 그러면 그 매매 따라 하셔도 됩니다. 근데 조금 답답하셔도 우리가 우리가 트레이더지 도박 중독자는 아니잖아요. 1:14:12 그렇죠 트레이더지 도박 중독자는 아니니까 꼭 굳이 맨날 매매를 할 필요는 있죠 있죠 트레이더인데 출근 안 할 거야 있죠 근데 지금은 지금은 지금은 지금 이 코스닥 거래 대금이 오늘 캡처도 해야 되는데 있다가 이렇게 되고 넥스트레이드 한번 봅시다. 넥스트레이드 오늘 처음으로 1조 이하로 내려온 거 아니야 1조 이하로 내려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지금까지 통계는 아니지만 매일매일 관찰을 했을 때 뭐야 1:15:05 어 1:15:13 뭐야 왜 왜 바뀌었죠? 1:15:19 이 새끼 이 새끼들 코스닥 코스피 안 날아놨네 이제 글쎄 이제 너무 안 나오니까 뭐야 새끼들 왜 바꿨어? 1:15:42 짜증 나네 이렇게 되면 한번 볼까요? 왜냐하면 여기에 예전처럼 1:16:03 이렇게 나오거든요. 코스피는 어땠고 코스닥은 어땠고 이렇게 나오는데 거래 대금이 많이 주니까 자기네가 장사가 안 된다는 거를 보여주기 싫어서 이렇게 합산으로 한 거 아닐까라는 의심을 좀 하게 되네요.

  3. 원문 구간 3

    형은 앉아서 뭐 연구하고 뚝딱뚝딱거리는 거 되게 좋아하니까 이거 한번 봐봐요. 그 다음에 좋은 거 생기면 저한테도 얘기 좀 해줘요. 이런 형식으로 이제 좋은 정보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던져주는데 분노의 수업 강사님이 형 한국투자증권이 선물 우리나라 선물의 원조 격이어서 선물 자료 보려고 그러면 한국투자증권 보면 돼요. 막 그랬었거든요. 예 그런 것처럼 이거 거래 대금 보는 것도 미래에셋도 보고 뭐 NH도 보고 이렇게 봐가지고 딴 데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보고 지금 갑자기 이번 주부터 바뀐 것 같습니다. 1:21:08 어 잠깐만 이건 또 뭐야 1:21:20 시장 정보 들어가니까 나오네요. 다시 예 뭐 걱정할 필요 없네요. 1조 2천 1조 2천 어쨌든 거래 대금이 이 모양 이 꼴이어서 종목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아까 보니까 오늘 루닛이 올라왔더라고요. 루닛이 오늘의 주도주다 여기 올라와 있죠 여기 올라와 있죠. 그리고 아까 3시 반에 보니까 루닛이 한 13위 30초 상에서 13위 그 정도까지 올라오는 거 보면 사람들이 제가 볼 때 루닛이 1:21:59 그 1:22:00 차트상으로는 주도주 상이 맞긴 맞아요. 근데 평소 같았으면 이거 주도주 1:22:07 로 안 1:22:08 쳐야 될 가능성이 높아요. 내일이면 거래 대금이 확 죽어버릴 가능성도 농후한 그런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이 워낙 죽어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나마 사람들이 쳐다봐서 지금 30초에도 루닛이 이렇게 올라오고 그러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루닛이 오늘 주도주였던 것 같아 고 그다음에 뭐 노을 없죠 1:22:47 할 종목 없고 빅웨이브 빅웨이브로 뭐 뭐 뭐 뭐 뭐 로보틱스 이거는 처음에 인니성봉 올라온 날이 언제 21일 21일 이때 보긴 봤는데 쭉 잘 올라오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수급이 이탈하지 않은 종목도 반등이 부족하고 조건검색에도 신규 대상이 거의 없다는 관찰을 거래대금 부진과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얘 수급 이탈 없이 그냥 쭉 내려왔네. 얘도 3달에서 그러니까 뭐 기법이고 뭐고 뭐 매매 기준이고 지금은 시장이 이래서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안 하는 게 스탁몬 스탁몬 사장님한테 연락이 왔는데 수강생분들한테 혹시 연락 없으셨나요? 그래서 뭐 딱히 없는데요. 그랬더니 그냥 질문하시던 분들만 질문 하시던데요. 그랬더니 스탁몬 서버가 다운이 돼서 다대요. 근데 문의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가지고 좀 놀랍다고 그래서 지금 시장이 그런 시장입니다. 그러고 넘어갔습니다. 셀트리온도 수급이 안 빠져나가고 깜깜이 유지고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23:21 뭐 할 얘기 없으니까 가실 분은 가시고 그냥 여러분들도 채팅창에다가 그냥 이 말 저 말 쓰세요. 질문 있으면 질문하시고 질문 있으시면 수급 관망으로 바뀌었네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스 여기로 옮겨주고 LG 에너지 솔루션 24:02 지수가 돌면 ESS가 다시 또 가겠죠 그렇죠 제가 볼 때는 첫 포문은 SK하이닉스가 이제 턴을 할 것 같고 어디서 반등이 나오는지는 잘 그건 알 수 없죠. 그렇죠 그거는 가장 확실한 건 우리나라 5천이 한 번 깨지면 5천 깨지고 나서부터는 SK하이닉스를 담아도 된다고 보는데 첫 반등의 서막은 아마 SK하이닉스에서 나올 거고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조금 이렇게 반등이 나온다는 느낌이 날 때 반등의 폭은 제가 볼 때는 삼성전기가 더 클 거고 에케 스퀘어도 SK하이닉스보다 조금 이번에 클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사이클상 계속 좀 안 좋다가 지금 조금 더 움직임이 괜찮아지는 느낌이어서 SK 스퀘어가 기준은 SK하이닉스지만 그 퍼센테이지 반등은 삼성전기가 나올 거고 SK하이닉스가 반등을 멈추면서 삼성전기도 주춤하겠지만 삼성전기는 조금 주춤하다가 더 갈 것 같고 그랬을 때 삼성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SK하이닉스 쉴 때 올라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뭐 한 2% 정도 수익 2% 3% 정도 수익 노리고 들어가는 그런 매매를 했을 텐데 뭐 할 필요가 없죠 지금 뭐 안 합니다. 지금 뭐 물론 깜짝 매매에서 바이오는 안 하긴 하지만 이렇게 그냥 깜깜 들어갔다가 아 야 장 틀려 먹었어 그래서 빨간 불일 때 그냥 정리하고 그랬습니다. 안 합니다. 안 합니다. 32:09 이렇게 됐고 그러면 오늘 종목들을 봐야겠네요. 오늘 종목들 조건 검색 32:26 로봇 티즈 루닛 루닛이 연기금이 연기금이 아닐 겁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아마 CFD일 거예요. 루이 워익 홀딩스 넣어놨고 사면 넣어놨고 32:52 처음 보는 종목이네. 뭐 요즘은 종목이 워낙 없으니까 관심 종목 늘 때 넣긴 하는데 매매는 안 합니다. 이거 83억 들어왔는데 이것도 CFD일 거예요. 이것도 CFD가 뭐냐 그러면 이제 전문 투자자로 해서 저도 했던 거고 예전에 수주 형님도 했었던 건데 레버리지도 세게 해 주고 그래서 했는데 요즘에는 뭐 메리트가 없어요. 그래서 안 하는데 전문 투자자 CFD 계좌로 매매를 하면 개인이 매매를 했을 때 유안타 같은 경우에는 투신으로 잡히고 교보증권 CFD로 하면 금융 투자로 잡히고 약간 좀 그게 있습니다. 약간 좀 대여 계좌 느낌 외국인 기관 계좌를 개인이 좀 대여해서 쓰는 코스피 관심 종목 삼성생명 하나네요. 그러면 오늘도 종목이 없다 34:06 모르겠어요. 저는 그래도 꾸준히 위클리세오를 따라오시고 그러시는 분들이 뭐 돈을 번다 못 번다를 떠나서 그래도 어느 정도 그냥 아예 주식에서의 까막 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잘 못하는 사람일수록 언제나 돈을 벌려고 해서 지금 같은 시기에 어떤 타점을 찾아 댕긴다든가 뭐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예전에 저도 그랬었고 예전에 저도 똑같아요. 사람 똑같은 게 2014년 말 2015년 그때 이제 제가 그 주차연에서 수급 매매 수업을 들으면서 단주 포착 매매 그때 당시에는 수급 매매라는 게 단주 포착 매매였어요.

  3. 원문 구간 3

    형은 앉아서 뭐 연구하고 뚝딱뚝딱거리는 거 되게 좋아하니까 이거 한번 봐봐요. 그 다음에 좋은 거 생기면 저한테도 얘기 좀 해줘요. 이런 형식으로 이제 좋은 정보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던져주는데 분노의 수업 강사님이 형 한국투자증권이 선물 우리나라 선물의 원조 격이어서 선물 자료 보려고 그러면 한국투자증권 보면 돼요. 막 그랬었거든요. 예 그런 것처럼 이거 거래 대금 보는 것도 미래에셋도 보고 뭐 NH도 보고 이렇게 봐가지고 딴 데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보고 지금 갑자기 이번 주부터 바뀐 것 같습니다. 1:21:08 어 잠깐만 이건 또 뭐야 1:21:20 시장 정보 들어가니까 나오네요. 다시 예 뭐 걱정할 필요 없네요. 1조 2천 1조 2천 어쨌든 거래 대금이 이 모양 이 꼴이어서 종목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아까 보니까 오늘 루닛이 올라왔더라고요. 루닛이 오늘의 주도주다 여기 올라와 있죠 여기 올라와 있죠. 그리고 아까 3시 반에 보니까 루닛이 한 13위 30초 상에서 13위 그 정도까지 올라오는 거 보면 사람들이 제가 볼 때 루닛이 1:21:59 그 1:22:00 차트상으로는 주도주 상이 맞긴 맞아요. 근데 평소 같았으면 이거 주도주 1:22:07 로 안 1:22:08 쳐야 될 가능성이 높아요. 내일이면 거래 대금이 확 죽어버릴 가능성도 농후한 그런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이 워낙 죽어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나마 사람들이 쳐다봐서 지금 30초에도 루닛이 이렇게 올라오고 그러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루닛이 오늘 주도주였던 것 같아 고 그다음에 뭐 노을 없죠 1:22:47 할 종목 없고 빅웨이브 빅웨이브로 뭐 뭐 뭐 뭐 뭐 로보틱스 이거는 처음에 인니성봉 올라온 날이 언제 21일 21일 이때 보긴 봤는데 쭉 잘 올라오네.

판단 방법5공존 스윙의 고점 갱신 조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5공존 스윙 조건

과거 주도주라면 모두 5공존을 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5공존은 120개 차트에서 120일 신고가가 생긴 뒤 형성된 경우만 한다는 조건입니다. 과거 주도주였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세오11은 기본 타점이고 엔벨·RN·5공존은 구분해서 봅니다. 세오11 조건이 안 돼도 엔벨 반등을 관찰하는 경우가 있으며, 다른 기법이 가능하다고 5공존까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주성엔지니어링은 120고점 갱신을 이유로 가능한 사례에 넣었고, 콘덴서 보유 종목은 고점 조건이 안 돼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럼 아래는 기다리고 있어야겠네. 조금 더 그런 다음에 5공존 한단 말이에요. 50존 5공존 하는데 제가 저번에 위클리 때 이걸 얘기를 안 했더라고 5공존은 어떻게 하는 거냐면요. 1:34:25 120 고점을 그러니까 차트를 120개로 놓고 나서 120일 신고가가 생기고 나서 생긴 5공존일 때만 하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가시나요? 보세요. 아무 때나 막 하는 게 아니고 120으로 해놨을 때 요거 1201 고점이잖아요. 이렇게 보면 12일 고점이잖아요. 12일 고점이 되는 순간 50전이 이렇게 올라온단 말이에요. 되셨죠?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그런 다음에 120일 고점을 넘기니까 넘기니까 또 50전이 이렇게 따라서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다음에 한 탕 해 먹었어요. 여기에서 2호 반등까지 나오고 그러면 그러니까 이거를 누가 질문한 건 아닌데 질문한 건 아닌데 야 주도주 출신인데 뭐 뭐 오공조 오면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야 이렇게 쭉 늘어지다가 여기에서 한 번 주도주가 됐다고 해도 얘는 스윙을 할 때 50조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21 고점을 넘겨줘야 됩니다. 121 고점을 넘겨줘야 됩니다. 이게 있었고요. 1:35:42 이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저번에도 못 했고 그 다음 3면도 마찬가지 아이고 3면도 마찬가지 사면도 50조는 이런 데서는 패스하는 거다. 1 사고 2 사고 그다음에 MB 사고 올라올 때 매도 하시면 된다. 이것도 근데 사연이가 이렇게 고생했었나 1:36:08 그랬었나 보네요. 1:36:13 그거였고 1:36:17 그다음에 1:36:19 금호건설 뭐 이런 거는 뭐 그냥 뭐 금호건설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서 한 번 나오고 1 2 해서 한 번 나왔죠. 여기 새우 11 세우시 한 번 나왔고 그다음에 다시 과매수로 못 들어갔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하지 않고요. 그다음에 3위 금속 3위 금속도 1 2 나오고 여기서 1 2 나오고 여기서 2호 반등이 곧장 나왔을 거예요. 10달도 나왔을 겁니다. 여기 고점이 19%니까 당연히 10달이 나왔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x 게 게 게 게도 한 번 주고 한 번 주고 곧장 이렇게 나왔습니다. 자 그러면 스 게이트도 이렇게 보면 짧게 보면 50전을 해야 될 것 같지만 12일 고점을 넘기지 않았으니까 얘도 50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주도주 출신 금호전기 금호전기 보면 뭐 깔끔했죠 얘도 1 2 들어가고 1 2 들어가고 그다음에 엠벨 주기 전에 2호 반등이 이게 퍼센테이지가 좀 컸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1:37:50 그렇죠 2호 반등이 이렇게 나왔고 그다음에 rn으로 들어간 것도 여기에서 반등이 다 나왔고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그렇고 그러면 SK이노베이션도 주도주 출신인데 이런 거는 어떡하냐 주도주 출신 SK이노베이션이 제가 뭐 이게 다이어리를 찾아봐야 됩니다만 한 이때쯤이나 한번 볼까요? 1:38:24 세상에 나 진짜 시장이 뉴노멀 뉴노멀 해도 무슨 뭐 제가 이걸 주도주라는 걸 10년을 한 건 아닙니다만 3 4년 정도밖에 안 했습니다만 9월 9일 날 주번이었네요. 9월 9일 날 9월 9일날 주번이었다. 그렇죠 9월 9일날 주번 그러면 주도주는 아니지만 뭐 반장 부반장 줄반장 주번 출시는 우리가 스윙을 해도 됩니다. 스윙을 해도 되니까 이날 주번이었다. 근데 보니까 5공존도 없어 차트가 5공존도 없고 그다음에 RSI 과매수도 못 들어갔을 거예요. 이날 이게 갑자기 이제 종가가 마이너스 0.26으로 끝나서 과매수도 안타깝게 못 들어갔고 고가를 갱신했지만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못 가는 모습이죠.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못 가는 모습입니다. 1:39:26 그렇죠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그러면 얘는 왜 계속 세오 1일에다가 놓고 세오 10일 조건이 안 되는데 왜 세오 10일에다가 놓고 이렇게 했어 왜 놔뒀어 라고 질문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스윙을 할 때 기본이 세오 11이고 거기에서 이제 서브로 5공존을 하고 그다음에 엔벨을 하고 그다음에 알을 한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근데 새 50일 조건이 안 될 경우에 안 될 경우에 엠벨까지는 가능합니다. 엠벨 엠벨까지 엠벨 rn도 이제 보이면 하긴 하는데 광전자처럼 엠벨까지는 가능하다. 그래서 얘는 세 51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엠벨 상단은 찔렀잖아요. 기다렸다가 여기에서 반등이 나오는지 관찰을 하려고 세오 11 조건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주번 출신인데 여기서 계속 관찰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 첨단 소재는 지금 뭐 완전히 망했죠 얘는 그렇죠 전 안 했습니다. 이거는 한국 첨단 소재는 안 했어요. 양쪽 다 증백이어 가지고 사마 콘덴서 지금 겁나 물려 있습니다. 1:40:43 지금 뭐 사다 보니까 뭐 한 몇 프로야 5.43% 지금 저는 마이너스인데 여기서 엠벨도 사고 해가지고 엔벨도 사고 해서 지금 마이너스인데 오늘 조금만 더 갔으면 10달이었는데 십새끼가 근데 삼성전기 가면 삼성 사마콘덴서도 저는 줄 거라고 봐요. 그러면 여기서 질문해 볼게요. 지금 여기에서 여긴가에서 한 번 주도주가 됐었단 말이에요. 그런 다음에 이거 세오 11 마크도 나왔어요. 그럼 세오 11 가능하니까 지금 1차 매수 2차 매수 3차 매수에 그 엠벨까지 들어갔습니다. 이거 5공존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5공존 지금 차트상으로는 여러분들이 이거 실수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짧게 보면 적당한 위치에 5공존 있는 것 같은데 5공존 사도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 걸요? 아닌가 들 걸요? 1:41:50 50존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120 했을 때 고점을 얘가 넘겨줬으면 50존을 해도 됩니다만 운전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사막 콘덴서에서 할 수 있는 거는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RM도 안 되고 이제 더 이상 타점이 없습니다. 더 이상 타점이 없어서 기도 내일 내일 줬으면 좋겠네요.

  4. 원문 구간 4

    저는 PPI로 근데 아무튼 얘는 이어가면 된다. 그러면 주성엔지니어링은 5공존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주성엔지니어링은 5공존을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주성엔지니어링은 5공존을 해도 됩니다. 수성 엔지니어링은 120고점을 갱신했기 때문에 50전에 오면 매수를 해도 됩니다. 근데 2번 타임의 한 번 더 코스피가 깨면 5공 전에 오겠지만 안 그랬으면 좋겠네. 지금 들고 있는 거에서 10% 이상 더 빠져 아니어 1:55:42 씁쓸하네요. 갑자기 빠지면 안 돼 안 되겠어요 아 그리고 뭐 이 또 나와서 또 얘기를 해보면 이것도 이제 스윙 종목이거든요. 스윙 종목인데 스윙은 여기에서 어떻게 선을 긋느냐 여기 이걸 이제 1라인 2라인이라고 그러는데 2라인 밑에서 한 칸 반등이 나온 데 저점에서 긋습니다. 이거를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제가 나중에 스윙 계좌를 한번 총망라해서 설명을 드릴 기회가 있을 때 수주 형한테 허락을 맡고 뭐 한번 기회를 가져보죠. 3정기는 공존하면 안 된다. 그렇죠 129점이 아니기 때문에 1:56:35 잠깐만 저 오늘 실수한 것 같은데 1 2, 3, 4 5 여기가 1이었지 깜짝이야 팔았지 1 2 3 4 5 손절했습니다. 이때 본탈이죠. 본탈 본탈했고 5공존하면 안 되고 얘는 이제 더 이상 타점이 없네요. 얘 새우 11도 아니고 엠벨도 여기 여기 닿던 거 여기 닿던 거 들어갔는데 시간 손절했고 50조는 안 되고 그럼 너 너 비켜 인마 또 위로 올라가 여기로 가 여기로 여기로 가 이거는 여기는 제가 어떻게 구분해 놓냐면 저는 우선 그냥 이런 흐트가 흐트가 그냥 시장을 좀 볼 줄 알면 이런 데서 얘를 주도주라고 생각을 해도 되는데 되는데 그냥 제가 만든 주도주 기준에는 안 맞으니까 그래서 그냥 주도주로 안 치고 그냥 세력주라고 치는 거고 얘는 번지 반등까지 나오게 되면 저는 이거는 세오 1일 관찰 안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차트가 짧게 보일 때는 적당한 5공존 자리처럼 보여도 전체 고점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는 사례 비교입니다. ‘12일·121·1201’ 등 충돌 전사는 동일 숫자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럼 아래는 기다리고 있어야겠네. 조금 더 그런 다음에 5공존 한단 말이에요. 50존 5공존 하는데 제가 저번에 위클리 때 이걸 얘기를 안 했더라고 5공존은 어떻게 하는 거냐면요. 1:34:25 120 고점을 그러니까 차트를 120개로 놓고 나서 120일 신고가가 생기고 나서 생긴 5공존일 때만 하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가시나요? 보세요. 아무 때나 막 하는 게 아니고 120으로 해놨을 때 요거 1201 고점이잖아요. 이렇게 보면 12일 고점이잖아요. 12일 고점이 되는 순간 50전이 이렇게 올라온단 말이에요. 되셨죠?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그런 다음에 120일 고점을 넘기니까 넘기니까 또 50전이 이렇게 따라서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다음에 한 탕 해 먹었어요. 여기에서 2호 반등까지 나오고 그러면 그러니까 이거를 누가 질문한 건 아닌데 질문한 건 아닌데 야 주도주 출신인데 뭐 뭐 오공조 오면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야 이렇게 쭉 늘어지다가 여기에서 한 번 주도주가 됐다고 해도 얘는 스윙을 할 때 50조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21 고점을 넘겨줘야 됩니다. 121 고점을 넘겨줘야 됩니다. 이게 있었고요. 1:35:42 이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저번에도 못 했고 그 다음 3면도 마찬가지 아이고 3면도 마찬가지 사면도 50조는 이런 데서는 패스하는 거다. 1 사고 2 사고 그다음에 MB 사고 올라올 때 매도 하시면 된다. 이것도 근데 사연이가 이렇게 고생했었나 1:36:08 그랬었나 보네요. 1:36:13 그거였고 1:36:17 그다음에 1:36:19 금호건설 뭐 이런 거는 뭐 그냥 뭐 금호건설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서 한 번 나오고 1 2 해서 한 번 나왔죠. 여기 새우 11 세우시 한 번 나왔고 그다음에 다시 과매수로 못 들어갔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하지 않고요. 그다음에 3위 금속 3위 금속도 1 2 나오고 여기서 1 2 나오고 여기서 2호 반등이 곧장 나왔을 거예요. 10달도 나왔을 겁니다. 여기 고점이 19%니까 당연히 10달이 나왔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x 게 게 게 게도 한 번 주고 한 번 주고 곧장 이렇게 나왔습니다. 자 그러면 스 게이트도 이렇게 보면 짧게 보면 50전을 해야 될 것 같지만 12일 고점을 넘기지 않았으니까 얘도 50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주도주 출신 금호전기 금호전기 보면 뭐 깔끔했죠 얘도 1 2 들어가고 1 2 들어가고 그다음에 엠벨 주기 전에 2호 반등이 이게 퍼센테이지가 좀 컸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1:37:50 그렇죠 2호 반등이 이렇게 나왔고 그다음에 rn으로 들어간 것도 여기에서 반등이 다 나왔고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그렇고 그러면 SK이노베이션도 주도주 출신인데 이런 거는 어떡하냐 주도주 출신 SK이노베이션이 제가 뭐 이게 다이어리를 찾아봐야 됩니다만 한 이때쯤이나 한번 볼까요? 1:38:24 세상에 나 진짜 시장이 뉴노멀 뉴노멀 해도 무슨 뭐 제가 이걸 주도주라는 걸 10년을 한 건 아닙니다만 3 4년 정도밖에 안 했습니다만 9월 9일 날 주번이었네요. 9월 9일 날 9월 9일날 주번이었다. 그렇죠 9월 9일날 주번 그러면 주도주는 아니지만 뭐 반장 부반장 줄반장 주번 출시는 우리가 스윙을 해도 됩니다. 스윙을 해도 되니까 이날 주번이었다. 근데 보니까 5공존도 없어 차트가 5공존도 없고 그다음에 RSI 과매수도 못 들어갔을 거예요. 이날 이게 갑자기 이제 종가가 마이너스 0.26으로 끝나서 과매수도 안타깝게 못 들어갔고 고가를 갱신했지만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못 가는 모습이죠.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못 가는 모습입니다. 1:39:26 그렇죠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그러면 얘는 왜 계속 세오 1일에다가 놓고 세오 10일 조건이 안 되는데 왜 세오 10일에다가 놓고 이렇게 했어 왜 놔뒀어 라고 질문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스윙을 할 때 기본이 세오 11이고 거기에서 이제 서브로 5공존을 하고 그다음에 엔벨을 하고 그다음에 알을 한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근데 새 50일 조건이 안 될 경우에 안 될 경우에 엠벨까지는 가능합니다. 엠벨 엠벨까지 엠벨 rn도 이제 보이면 하긴 하는데 광전자처럼 엠벨까지는 가능하다. 그래서 얘는 세 51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엠벨 상단은 찔렀잖아요. 기다렸다가 여기에서 반등이 나오는지 관찰을 하려고 세오 11 조건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주번 출신인데 여기서 계속 관찰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 첨단 소재는 지금 뭐 완전히 망했죠 얘는 그렇죠 전 안 했습니다. 이거는 한국 첨단 소재는 안 했어요. 양쪽 다 증백이어 가지고 사마 콘덴서 지금 겁나 물려 있습니다. 1:40:43 지금 뭐 사다 보니까 뭐 한 몇 프로야 5.43% 지금 저는 마이너스인데 여기서 엠벨도 사고 해가지고 엔벨도 사고 해서 지금 마이너스인데 오늘 조금만 더 갔으면 10달이었는데 십새끼가 근데 삼성전기 가면 삼성 사마콘덴서도 저는 줄 거라고 봐요. 그러면 여기서 질문해 볼게요. 지금 여기에서 여긴가에서 한 번 주도주가 됐었단 말이에요. 그런 다음에 이거 세오 11 마크도 나왔어요. 그럼 세오 11 가능하니까 지금 1차 매수 2차 매수 3차 매수에 그 엠벨까지 들어갔습니다. 이거 5공존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5공존 지금 차트상으로는 여러분들이 이거 실수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짧게 보면 적당한 위치에 5공존 있는 것 같은데 5공존 사도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 걸요? 아닌가 들 걸요? 1:41:50 50존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120 했을 때 고점을 얘가 넘겨줬으면 50존을 해도 됩니다만 운전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사막 콘덴서에서 할 수 있는 거는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RM도 안 되고 이제 더 이상 타점이 없습니다. 더 이상 타점이 없어서 기도 내일 내일 줬으면 좋겠네요.

해석·전망외국인 선물 상환과 신규 매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외국인 선물 수급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지수선물

외국인 선물 매수가 들어와도 수급이 풀렸다고 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강연자는 기존 매도 포지션의 상환과 새 단타 매수를 구분했습니다. 기존 매도가 남은 채 새 매수만 시장을 올리면 서로 다른 외국인 주체의 포지션이 부딪혀 수급이 더 꼬일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 당시 야간선물의 2천억대 매수만으로는 부족하고 정규장에서 큰 상환이 나오는지를 보겠다고 했습니다. 제시한 1조~1조 5천, 뒤의 1조~2조는 강연자의 관찰 기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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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 완전히 불확실한 구간이란 말이에요. 2:16:18 그렇죠 그러니까 나중에 내가 1억을 갖고 있으면 나중에 장이 좋아졌을 때 5억을 베팅할 수 있잖아요. 미수를 썼을 때 단타 계좌에서 5억을 베팅할 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 이 불확실한 구간에서 내가 1억을 지켰으면 됐는데 1억을 갖고 있는데 괜히 그냥 뭐 원금만큼만 갖고 가지 뭐 1억 갖고 있는데 하루에 3%씩 만 300만 원 없어졌어. 오늘 원래 300만 원이면 뭐 뭐 하루 더 지났는데 또 400만 원이 없어져서 야금야금 없어질 수 있거든요. 지금 시장에서 그랬더니 6천만 원 남았어. 장 좋아졌는데 그러면 그때는 3억까지밖에 배팅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때 돈 벌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은 장이 좋다 안 좋다 그래 오늘이 저점일 수도 있고 어제가 저점일 수도 있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주식 고수 또는 뭐 3%에 나오는 뭐 이렇게 시황 얘기하는 사람들 얘기를 들으면 얘기를 해주길 바라죠. 여기가 저점입니다. 2:17:28 근데 여기가 저점입니다라는 필이 아니고 그런 것들을 이렇게 수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얘기해 줄 때가 있어요. 얘기해 줄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럴 때는 제가 그 주도주 강의할 때도 아 여기 절대 쫄 자리 아니에요 미수 쓰세요 여기에서 이런 얘기도 하잖아요. 근데 지금은 지금은 전혀 전혀 모든 지표가 여기에서 그냥 만약에 가버리잖아요. 그러면 수급이 한 번 더 꼬여요. 왜냐하면 여기 여기에서 이제 내려오는 구간에서 뭐야 내려오는 구간에서 여기 아닙니다. 이전부터입니다. 2:18:12 내려오는 구간에서 외국인이 매도를 막 쌓아놨어 그러면 이 쌓아놓은 매도가 해소가 되려고 그러면 얘네가 공매도를 쳐놓은 거를 공매도라는 표현이 맞지는 않지만 지수 선물을 매도 쳐놓은 거를 수익 실현을 해야 이제 뭔가 이제 뭔가 꼬인 실타래가 풀리는 건데 지금 상황은 뭐냐면 오늘 이제 오늘은 조금 달랐지만 그동안 상황은 뭐냐면 특히 이제 이날 같은 상황은 뭐냐면 외국인이 선물을 사도 찐 매수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여기에서 대량으로 매도를 쳐놨는데 상환을 한 게 아니고 찐 매수로 들어왔다. 이건 단타라는 얘기거든요. 단타 근데 여기에서 한 번에 더 가버려 가지고 여기에서 찐 매수로 시장을 올려버린다 그러면 이수급이랑 이수급이랑 부딪히면서 한 번 더 꼬이는 겁니다. 더 꼬이는 겁니다. 그러면 그래 오늘 오늘 오늘 그게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 생각을 하는 거죠. 나 오늘 지금 내일 당장 돈 벌고 싶어 시장 좋아져가지고 내일 시장 좋아져가지고 반등해 가지고 그러고 싶어. 2:19:18 근데 저는 그런 생각을 좀 덜 하죠. 예전에 비해서 그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이가 들어서인지 경험이 쌓여서인지 모르겠는데 그래 장 돌리면 돈을 버는 건 버는 건데 조금 체력 소모를 좀 덜 하면서 많이 벌고 싶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려면 이 수급이 꼬인 게 해결이 되면서 상승을 하는 게 좋죠. 괜히 여기 때려 박은 거랑 여기에서 단타로 왜냐하면 외국인이 한 주체가 아니니까 외국인도 헤지 펀드 이런 회사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홍콩도 있고 아랍도 있고 미국도 있고 영국도 있고 누가 여기에서 우리나라를 눌렀는지 하방에 베팅을 했는지는 어느 나라인지는 두 달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렇죠 두 달 한 달 반 두 달 정도 지나봐야 알겠지만 한성 님이 이제 글 올려주시는 거 그런 거 여러분들이 보시면 되는 거고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이게 안 된단 말이에요. 2:20:17 이게 근데 여기에서 만약에 미국이 눌렀는데 갑자기 영국이 이렇게 했으면 얘네는 어떻게 할 거고 얘네는 어떻게 할 거야? 얘네 둘이 또 싸워야지 누구 하나 쓰러질 때까지 싸워야지 그럼 우리나라는 또 꼬이는 거죠. 꼬일 때는 웬만해선 위로 가면서 꼬이지 않습니다.

  3. 원문 구간 3

    반장님들도 지금 뭐 반장님들이라고 별 수 있을까 힘들지 약은 게 다 똑똑한 게 오비르 역시 서울대 서울대 나오면 다른가 봐. 1:47:27 오비르 반장님은 오늘 아침에 저한테 그러더라고 제가 아침에 막 반장님들이 말이 없고 뭐 그냥 저도 막 아 뭐 하이닉스 뭐 뭐 이거 뭐 힘 좀 내줄래 막 이런 식으로 막 이제 쓰고 있으니까 장 시작하고 한 10분 후에 갑자기 나타나더니 오비르가 쌤 앉아 계세요. 뭔가 그 한 줄에 되게 한심한 새끼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 야 왜 앉아 있냐 막 이런 느낌으로 선생님 앉아 계세요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볼 줄 아는 거죠. 그런 친구들은 그러니까 돈을 잘 벌지. 근데 이제 그 친구랑도 오늘 오늘 반장님들 방에서 아 이거 나중에 반장님들 만나서 단둘이 한 번 할 건데 양 선생님 오늘 한마디도 없었고 힘들지 양 선생님은 수익 위주니까 수익 물려 있는 거 얼마나 힘들겠어 힘들지 그다음에 세이호 님 오늘 말 한마디도 없었어요. 1:48:38 진료 보느냐 없었는지 모르겠는데 말 한마디도 없었고 고건희 님하고 저하고 그다음에 오비우 반장님하고만 셋이서만 잠깐 얘기하다가 응 한 10시 반 이후로 또 한마디도 안 하고 다들 자고 직장 고건리 님은 직장인이니까 직장 일을 하고 그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근데 이제 하는 얘기가 뭐냐면 오늘 선물이 매수가 좀 들어왔잖아요. 외국인이 근데 1:49:14 계속 이것만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반장님들하고 저하고 1:49:24 이것만 보고 있는 거야 막 이런 데서 이런 데서 야 야 야 드디어 상환이니 아니구나 드디어 상환이니 야 상환 좀 해줘 아니구나. 근데 막판 돼 가지고 이렇게 됐는데 이거는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죠 오늘 7천억밖에 안 되니까 제가 생각하는 거는 하루에 한 1조 지금 시장 사이즈가 좀 커졌으니까 1조 5천 정도 들어오면서 장중에 그냥 계속 상환하는 그런 모양이 나와야 돼요.

  4. 원문 구간 4

    2:10:46 회사로 보면 근데 굳이 제가 그럴 때는 터치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잘못된 정보로 알고 계시고 그리고 주차연이 그때 이제 한참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을 때 피해를 보는 이제 사람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굳이 꼬집고자 제가 아 그렇게 보는 거 아닌데 이렇게 단 겁니다. 예 이 정도만 보면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뭐 여기까지만 볼 텐데 저는 저는 그냥 버릇 생각 상 여기까지 이렇게 봅니다. 여기까지 이거부터 봅니다. 이거부터 이거부터 그렇게 하시면 되겠어 저 일요일 날 야구 다녀왔습니다. 예 접니다. 잘못 찾는데 멀리 갔습니다. 2:11:48 잘못 찾는데 상대방이 공이 엄청 빠르더라고요. 2:12:06 임시방편으로 쳐서 이게 딱 잘못됐죠. 폼이 지금 몸 쪽에서 맞아서 이렇게 몸이 빠지면서 해서 방망이가 여기로 돌았습니다. 여기로 돌았어야 되는데 뭐 어쨌든 가운데에 맞춰서 제대로 맞았으면 앞에서 맞았으면 넘어갔을 텐데 여기 펜스에 맞았으면 2:12:39 그래서 이거부터 본다. 2700억 지금 사고 있다. 그럼 우선 괜찮다 근데 보통 이렇게 되면 좋죠. 외국인이 이렇게 사니까 내일 쭉 더 가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평소 같으면 할 텐데 지금은 얘네가 매도 포지션을 너무 많이 쌓아놔서 지금 이거 가지고 안 돼요. 야손 2천억 가지고 안 돼요. 정규장이 조 1조 2조 이렇게 사줘야 돼요. 1조 2조 상한이 나와야지 뭐 이럴 수도 있죠. 어 내일 내일 시장이 이렇게 되고 그다음에 언제죠? 내일 모레 SK하이닉스 실적 나오고 그때 이제 추세선 맞고 쫙 한 번 떨어진 다음에 전저점 깨면서 이제 공포 테스트 한 번 하고 그다음에 이제 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 윌 스미스 장 나는 전설이다처럼 남는 사람만 남는 그런 시장이 될 가능성도 있고 그래서 그래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외국인은 한 주체가 아니며 어느 나라의 자금이 하방에 베팅했는지는 한 달 반~두 달 뒤 자료를 봐야 알 수 있다고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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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여기에서 대량으로 매도를 쳐놨는데 상환을 한 게 아니고 찐 매수로 들어왔다. 이건 단타라는 얘기거든요. 단타 근데 여기에서 한 번에 더 가버려 가지고 여기에서 찐 매수로 시장을 올려버린다 그러면 이수급이랑 이수급이랑 부딪히면서 한 번 더 꼬이는 겁니다. 더 꼬이는 겁니다. 그러면 그래 오늘 오늘 오늘 그게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 생각을 하는 거죠. 나 오늘 지금 내일 당장 돈 벌고 싶어 시장 좋아져가지고 내일 시장 좋아져가지고 반등해 가지고 그러고 싶어. 2:19:18 근데 저는 그런 생각을 좀 덜 하죠. 예전에 비해서 그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이가 들어서인지 경험이 쌓여서인지 모르겠는데 그래 장 돌리면 돈을 버는 건 버는 건데 조금 체력 소모를 좀 덜 하면서 많이 벌고 싶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려면 이 수급이 꼬인 게 해결이 되면서 상승을 하는 게 좋죠. 괜히 여기 때려 박은 거랑 여기에서 단타로 왜냐하면 외국인이 한 주체가 아니니까 외국인도 헤지 펀드 이런 회사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홍콩도 있고 아랍도 있고 미국도 있고 영국도 있고 누가 여기에서 우리나라를 눌렀는지 하방에 베팅을 했는지는 어느 나라인지는 두 달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렇죠 두 달 한 달 반 두 달 정도 지나봐야 알겠지만 한성 님이 이제 글 올려주시는 거 그런 거 여러분들이 보시면 되는 거고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이게 안 된단 말이에요. 2:20:17 이게 근데 여기에서 만약에 미국이 눌렀는데 갑자기 영국이 이렇게 했으면 얘네는 어떻게 할 거고 얘네는 어떻게 할 거야? 얘네 둘이 또 싸워야지 누구 하나 쓰러질 때까지 싸워야지 그럼 우리나라는 또 꼬이는 거죠. 꼬일 때는 웬만해선 위로 가면서 꼬이지 않습니다.

판단 방법야간선물의 비교 기준과 종가 베팅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야간선물 해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지수선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야간선물 상승률을 다음 날 보유 종목의 출발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외국인 매수를 먼저 본 뒤, 종가 베팅 물량이 다음 날 뜰 것인지 생각했습니다. 야간선물 매수는 다음 날 아침 바로 실현될 수도 있다고 유보했습니다.
  • 저녁 6시 기준의 변화와 새벽 5시의 야간 차트 전일 종가 대비 변화는 다릅니다. 정규장 하락이 포함된 숫자를 정규장 이후 추가 하락으로 오독하지 말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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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그거를 여행 가서도 제 동생이랑 동생 남편이랑 동생이 약간 조금 공부를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대학을 잘 못 가서 그렇지 공부를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못 간 건 아닙니다. 뭐 경희대 갔으면 잘 간 거죠. 못 갔죠 경희대 정도면 공부한 거에 비해서 근데 공부를 지금 되게 열심히 해요. 동생은 그래서 동생 남편한테도 잔소리 되게 많이 하더라고 동생 남편이 되게 착한데 술도 안 하고 담배도 안 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거라 막 이러면서 동생보다 연하거든요. 남편이 4살인가 더 연하예요. 저랑 15살 차이 나는 거죠. 2:04:20 동생 남편이랑 저랑 애저에 술 취하면 제가 무릎에 앉혀 놓고 그러면서 술 먹고 귀여워서 근데 생산적인 삶을 살거라 그래서 동생 남편이 되게 듀오링고를 중국어 하고 동생은 또 뭐 하는 것 같고 엄마는 또 영어 열심히 하고 근데 가족들이 다 그거를 하루도 안 빼놓고 열심히 하는데 아 과장된 입장에서 안 할 수 없어서 저는 일본어랑 영어랑 너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빼먹었네요. 12시가 넘었네요. 자 저는 이거부터 봅니다. 이거 야선 볼 때 이거부터 봐요. 외국인이 사는지 안 사는지 야선을 딱 켜면 당일 주위부터 봐서 여기 사는지 안 사는지 2700억 많이 사는 겁니다. 이 정도면 이 정도면 많이 사는 거고 그래도 못 믿어요. 그래도 아직 저 못 믿어요. 이거 사놓고 내일 아침에 이거 다 수익 실현할 수도 있거든. 야산에서 산 거를 이거부터 보고 그다음에 얘를 봅니다. 그다음에 그러면 여기에서 이걸 보는 거예요. 2:05:35 이거를 중요한 건 뭐냐면 야선이라는 거는 내가 종배를 한 게 뜰 것인가 안 뜰 것인가를 판단하는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제일이 아니고 먼저 생각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러면 우선 6시 저녁 6시 저녁 6시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 지수가 2.6% 정도가 뜬 거구나 그러면 아 내일 아마 SK하이닉스는 이대로 끝나게 되면 오늘 이대로 이대로 시장이 갑자기 누가 지랄을 안 하고 이대로 끝나게 되면 내일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지수가 2.6%인데 지금 하이닉스가 자꾸 뭐 이렇게 루머도 돌고 주주 환원한다고 오늘 오후에도 루머가 한 번 더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프터 저항에 한 번 더 치고 가는 걸로 확인이 됐는데 열심히 안 봐도 제가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이런 거 정도는 파악을 합니다. 2:06:38 아무리 주식을 안 봐도 어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러면 지금은 SK하이닉스가 더 탄력이 좋고 삼성전자가 탄력이 조금 덜한 시기니까 내일 이프 내가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내일 한 3 4% 정도는 뜨겠구나 SK하이닉스가 그러면 내가 SK하이닉 만약에 몰빵 매매러라고 하면 내가 SK 2:07:03 하이닉스를 2:07:05 3 4% 정도 먹고 말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며칠 있으면 잠깐만 오늘이 26일이죠. 오늘이 26일이고 내일이 FMC 근데 금리 인상 확률 낮고 내일 실적이 엘지이노텍 하나오션 대우건설 HD 현대일렉트릭 그다음에 28일이 SK 하이닉스인데 지금 자꾸 SK하이닉스에서 아침에는 그 키옥시아에서 나온 수익을 가지고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오늘 저녁에는 60조가 정확히 숫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그게 나왔는데 그러면 오늘 야선이 떴어. 내일 SK하이닉스 한 4% 뜰 거야. 2:07:56 내일 모레가 SK하이닉스 주주 저기 뭐야 실적 발표야 그럼 컨퍼런스 콜을 할 텐데 보통 시장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미

  3. 원문 구간 3

    장이 반도체가 돌렸으니까 돌렸다는 표현보다는 미장 반도체가 반등을 해서 야선이 좋은데 그러면 이쯤이면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주주 환원 기대감이 실적 발표 때까지 있으면 내일 4% 뜬 거에서 만족하지 말고 쭉 들고 가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주주 환원 얘기가 나오든 안 나오든 나오면 재료 소멸 내일 모레 주주 환원 얘기가 안 나오면 실망 매물로 그때 SK 하이닉스는 떨어진다고 보고 그때쯤에 매도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거를 생각하는 거죠. 이런 거를 주식이라는 게 기법 가지고만 되는 게 아니고 매수 매도 기준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근데 그때 노아혜 님 같은 경우에는 뭐였냐면 여기에 보면 2.64라고 돼 있는데 종가가 1.25라고 돼 있습니다. 2:09:19 1.25 그렇죠 이거는 뭐냐면 야선 차트상으로만 볼 때 전일 종가 대비 전일 종가라 함은 오늘 새벽 5시 가격이 되겠죠. 오늘 새벽 5시 야선으로만 보니까 야간으로만 보니까 오늘 야선 대비 지금 가격이 1.25% 떠 있다는 건데 그날 정확히 퍼센테이지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는데 노아네 님이 우리나라 정규 시장에서 마이너스 4% 정도 떨어졌는데 애프터 장에서 한 마이너스 0.5 정도 떨어졌어요. 그러면 야선 차트로만 보면 마이너스 4.5일 거란 말이에요. 근데 거기 주차현에다가 장 끝나고 나서 마이너 4.5가 더 떨어지는 것처럼 이제 글을 써 놓으셔서 제가 웬만하면 뭐 이렇게 지적을 안 하고 넘어갈 텐데 왜냐하면 노안혜 님이 그 박사님 유튜브에도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세오f 선 긋는 건 아니고 세오fm 그러니까 저의 영향력보다는 박사님의 영향이 그 트레이더에게 더 미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해서 괜히 이렇게 박사님이잖아요. 저보다 높은 사람이잖아요.

  4. 원문 구간 4

    2:10:46 회사로 보면 근데 굳이 제가 그럴 때는 터치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잘못된 정보로 알고 계시고 그리고 주차연이 그때 이제 한참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을 때 피해를 보는 이제 사람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굳이 꼬집고자 제가 아 그렇게 보는 거 아닌데 이렇게 단 겁니다. 예 이 정도만 보면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뭐 여기까지만 볼 텐데 저는 저는 그냥 버릇 생각 상 여기까지 이렇게 봅니다. 여기까지 이거부터 봅니다. 이거부터 이거부터 그렇게 하시면 되겠어 저 일요일 날 야구 다녀왔습니다. 예 접니다. 잘못 찾는데 멀리 갔습니다. 2:11:48 잘못 찾는데 상대방이 공이 엄청 빠르더라고요. 2:12:06 임시방편으로 쳐서 이게 딱 잘못됐죠. 폼이 지금 몸 쪽에서 맞아서 이렇게 몸이 빠지면서 해서 방망이가 여기로 돌았습니다. 여기로 돌았어야 되는데 뭐 어쨌든 가운데에 맞춰서 제대로 맞았으면 앞에서 맞았으면 넘어갔을 텐데 여기 펜스에 맞았으면 2:12:39 그래서 이거부터 본다. 2700억 지금 사고 있다. 그럼 우선 괜찮다 근데 보통 이렇게 되면 좋죠. 외국인이 이렇게 사니까 내일 쭉 더 가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평소 같으면 할 텐데 지금은 얘네가 매도 포지션을 너무 많이 쌓아놔서 지금 이거 가지고 안 돼요. 야손 2천억 가지고 안 돼요. 정규장이 조 1조 2조 이렇게 사줘야 돼요. 1조 2조 상한이 나와야지 뭐 이럴 수도 있죠. 어 내일 내일 시장이 이렇게 되고 그다음에 언제죠? 내일 모레 SK하이닉스 실적 나오고 그때 이제 추세선 맞고 쫙 한 번 떨어진 다음에 전저점 깨면서 이제 공포 테스트 한 번 하고 그다음에 이제 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 윌 스미스 장 나는 전설이다처럼 남는 사람만 남는 그런 시장이 될 가능성도 있고 그래서 그래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하이닉스의 3~4% 상승과 실적까지 보유하는 구상은 야간선물이 그대로 끝나고 기대가 이어진다는 조건의 예시이며 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러면 우선 6시 저녁 6시 저녁 6시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 지수가 2.6% 정도가 뜬 거구나 그러면 아 내일 아마 SK하이닉스는 이대로 끝나게 되면 오늘 이대로 이대로 시장이 갑자기 누가 지랄을 안 하고 이대로 끝나게 되면 내일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지수가 2.6%인데 지금 하이닉스가 자꾸 뭐 이렇게 루머도 돌고 주주 환원한다고 오늘 오후에도 루머가 한 번 더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프터 저항에 한 번 더 치고 가는 걸로 확인이 됐는데 열심히 안 봐도 제가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이런 거 정도는 파악을 합니다. 2:06:38 아무리 주식을 안 봐도 어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러면 지금은 SK하이닉스가 더 탄력이 좋고 삼성전자가 탄력이 조금 덜한 시기니까 내일 이프 내가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내일 한 3 4% 정도는 뜨겠구나 SK하이닉스가 그러면 내가 SK하이닉 만약에 몰빵 매매러라고 하면 내가 SK 2:07:03 하이닉스를 2:07:05 3 4% 정도 먹고 말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며칠 있으면 잠깐만 오늘이 26일이죠. 오늘이 26일이고 내일이 FMC 근데 금리 인상 확률 낮고 내일 실적이 엘지이노텍 하나오션 대우건설 HD 현대일렉트릭 그다음에 28일이 SK 하이닉스인데 지금 자꾸 SK하이닉스에서 아침에는 그 키옥시아에서 나온 수익을 가지고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오늘 저녁에는 60조가 정확히 숫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그게 나왔는데 그러면 오늘 야선이 떴어. 내일 SK하이닉스 한 4% 뜰 거야. 2:07:56 내일 모레가 SK하이닉스 주주 저기 뭐야 실적 발표야 그럼 컨퍼런스 콜을 할 텐데 보통 시장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미

  2. 원문 구간 2

    장이 반도체가 돌렸으니까 돌렸다는 표현보다는 미장 반도체가 반등을 해서 야선이 좋은데 그러면 이쯤이면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주주 환원 기대감이 실적 발표 때까지 있으면 내일 4% 뜬 거에서 만족하지 말고 쭉 들고 가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주주 환원 얘기가 나오든 안 나오든 나오면 재료 소멸 내일 모레 주주 환원 얘기가 안 나오면 실망 매물로 그때 SK 하이닉스는 떨어진다고 보고 그때쯤에 매도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거를 생각하는 거죠. 이런 거를 주식이라는 게 기법 가지고만 되는 게 아니고 매수 매도 기준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근데 그때 노아혜 님 같은 경우에는 뭐였냐면 여기에 보면 2.64라고 돼 있는데 종가가 1.25라고 돼 있습니다. 2:09:19 1.25 그렇죠 이거는 뭐냐면 야선 차트상으로만 볼 때 전일 종가 대비 전일 종가라 함은 오늘 새벽 5시 가격이 되겠죠. 오늘 새벽 5시 야선으로만 보니까 야간으로만 보니까 오늘 야선 대비 지금 가격이 1.25% 떠 있다는 건데 그날 정확히 퍼센테이지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는데 노아네 님이 우리나라 정규 시장에서 마이너스 4% 정도 떨어졌는데 애프터 장에서 한 마이너스 0.5 정도 떨어졌어요. 그러면 야선 차트로만 보면 마이너스 4.5일 거란 말이에요. 근데 거기 주차현에다가 장 끝나고 나서 마이너 4.5가 더 떨어지는 것처럼 이제 글을 써 놓으셔서 제가 웬만하면 뭐 이렇게 지적을 안 하고 넘어갈 텐데 왜냐하면 노안혜 님이 그 박사님 유튜브에도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세오f 선 긋는 건 아니고 세오fm 그러니까 저의 영향력보다는 박사님의 영향이 그 트레이더에게 더 미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해서 괜히 이렇게 박사님이잖아요. 저보다 높은 사람이잖아요.

판단 방법손실 물량과 추가 매수 계좌의 분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손실계좌 분리와 매도 실행

본전 심리로 계획한 반등 매도를 못 할 때 계좌 분리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존 손실 물량과 추가 매수를 다른 계좌에 두면 새 물량의 플러스를 따로 보며 계획한 매도를 실행하기 쉬울 수 있다는 방법입니다.
  • 새 계좌에서 2천만 원을 실현했다면 기존 계좌에서도 2천만 원 손실만큼 일부 정리해 자금을 꺼내는 예를 들었습니다. 이후 반등 기회와 시황에 따라 다시 계획하는 조건부 구상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옳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거는 뭐 제가 무조건 3년 버티세요 3년이면 올라올 겁니다. 이렇게 강력하게 얘기할 수도 없는 거고 누군가에게는 3년이 되게 길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2:22:54 그렇죠 그래서 자기 상황 자기 생활 패턴 생활 패턴이 아니고 자기가 이제 딸내미가 결혼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 돈을 넣었을 수도 있는 거고 그거는 조금 고민을 좀 각자 해보셔서 파이 법을 좀 하셔야 되고 기본적으로는 만약에 내가 이거를 조금 빨리 까고 싶다 닉스가 물린 게 있는데 조금 빨리 까고 싶다 그러면 제가 며칠 전에 어떤 분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만약에 하고 싶으면 봅시다. 지금 내가 만약에 SK하이닉스 마이너스 30%에 물려 있어. 그래서 지금 내가 뭐 지금 필이 왔어 왜 샀어 또는 5천 원을 살짝 깼어. 그래서 그때는 뭐 아니면 도지 뭐 이제 그래서 이제 추매를 했어. 그럼 그렇게 되면 1 대 1 추에 더 떨어지는 상태에서 추미를 할 가능성도 높 가능성이 더 높지만 여기에서 1 대 1 추매를 해도 마이너스 15%잖아요. 여기서 10% 올라온다고 쳐봅시다. 2:23:54 그럼 한 평당 마이너스 12% 정도 될 텐데 아니 10% 정도 올라오면 마이너스 한 7% 정도 될 텐데 왜냐하면 내려간 것보다 올라오는 게 조금 덜 반영이 되니까 퍼센테이지 평단상으로는 이거 이거 손 나갈까 금액도 워낙 크고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지금 우선 마이너스 30% 정도 만약에 뭐 예를 드는 겁니다. 마이너스 20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마이너스 50인 사람도 있을까 마이너스 30 정도 된다고 쳤을 때 만약에 내가 지금 실수를 했어 그냥 맹목적으로 샀어.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 좀 길게 해서 어떻게든 이렇게 잘라가지고 나올 거야. 그러면 이거 다른 계좌로 사세요 다른 계좌 추매를 추매를 다른 계좌로 사요. 이거는 그냥 놔두고 다른 계좌로 사 그럼 얘가 이제 플러스 얘는 플러스가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추매를 한 게 얘랑 합쳐져 가지고 계속 마이너스인 거에서 내가 과연 손이 나갈까? 제가 그동안 본 사람들은 그러니까 본 인간이라는 트레이더들은 손 안 나갑니다. 2:25:06 마이너스에서 본절 심리 있어서 끝까지 버티다가 쑥 내려가면 내가 원래 생각한 타점에서 조금 덜어냈어야 되는데 그럴 껄껄껄껄껄 하는 게 인간입니다. 잘못된 게 아니죠 모든 사람들이 그러니까 다른 계좌로 하게 되면 이 퍼센테이지는 마이너스 30에서 마이너스 15나 마이너스 20으로 평단이 줄어들지 않을지언정 얘가 평단이 괜찮잖아요. 그래서 얘가 플러스가 날 겁니다. 그래서 아 내가 여기서 추매를 하면 이쯤 올라갔을 때 조금 덜어낼 거야. 이 작전을 수행 실행할 때 되게 잘 손이 나가요. 얜 플러스잖아요. 얘 자르면 돼요. 얘 얘를 팔아. 그럼 얘는 플러스일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에서 플러스 해가지고 여기에서 뭐 한 2천만 원이 나왔어. 그럼 여기에서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 2천만 원이 되게 자르면 되는 거예요. 그럼 이게 이제 분절된 거네. 이거는 그럼 돈이 생겼잖아요. 2:26:03 이거 판 돈 있고 이 돈 있고 얘를 끝까지 좀버해가지고 얘도 본탈로 나오든가 아니면 수익으로 나오든가 아니면 한 번에 더 기회가 왔을 때 야 이제는 기술적 반등으로 이렇게 2:26:20 하다가 올라왔는데 이게 7월 저점 이게 이번에 살짝 깬 거 다시 한 번 내려오는 게 여기서 끝날지 더 내려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이런 식으로 끝났다고 쳐봐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내가 여기서 수익 실현을 잘 했어. 아니면 이거랑 이거랑 뭐 좀 이렇게 돈돈으로 잘 나왔어. 그러면 이거 돈 생겨 이거 판 돈 마이너스 실현 수익 실현 수익이 아니죠. 실현 실현 손실 이거 예수금 남았을 거고 닉스만 살린다고 쳤을 때 이거 수익 올린 돈 이렇게 있을 테니까 여기서 추세선 이렇게 그어서 이 돈이랑 이 돈이랑 반을 넣든 뭐 다 넣든 그건 그때 또 시황 봐가면서 전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고 중간선거가 어떻게 됐고 그때 가서 먼 훗날이겠지만 몇 달 후겠지만 그래서 이런 데서 또 다시 추회해가지고 추회하기 전에 작전은 또 서 있어야겠죠. 2:27:17 이거는 어디까지 올라오면 여기에서 뭐 요즘에 세오 얘기 들어보니까 7600에서 더 이상 못 갈 것 같다고 하고 나도 거기에 동의하고 뭐 그러면 이거에서 뭐 한 66까지 올라갔을 때 또 여기에서 새로 들어간 거는 플러스로 수익 실현하고 여기에서 마이너스 난 거 플러스로 마이너스 수익 실현 돈돈으로 나오고 이렇게 해서 계속 예수금 꺼내면 돼요. 여기서 탈출 탈출 탈출 수익 실현하고 탈출 수익 실현하고 탈출 수익 실현하고 탈출 이게 훨씬 좋은 방법일 겁니다. 예 이게 그냥 자기가 물려 있는 거여서 그 계좌에 그냥 물 타 가지고 이거 아마 반등했을 때 어 지금 내가 한 목표가 왔는데 잘라야지 이거 잘 안 될 거예요. 그래서 이거 설명도 드렸었습니다. 연락 오신 분들한테 어쨌든 뭐 좀 장이 좋아져서 뭐 실수였든 뭐든 뭐였든지 간에 이렇게 된 거 여러분들 잘 나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2:28:56 주무세요 이제 뭐 질문하실 분이나 질문하시고 저도 슬슬 마무리를 합시다. 내일 매매도 안 할 건데 오락이나 좀 할까 콜오브 듀티를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합산 계좌가 계속 마이너스면 본전을 기다리다가 원래 덜어내려던 자리에서도 손이 나가지 않는다는 강연자의 관찰이 배경입니다. 1대1 추매와 손실률 예시는 정밀 계산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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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옳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거는 뭐 제가 무조건 3년 버티세요 3년이면 올라올 겁니다. 이렇게 강력하게 얘기할 수도 없는 거고 누군가에게는 3년이 되게 길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2:22:54 그렇죠 그래서 자기 상황 자기 생활 패턴 생활 패턴이 아니고 자기가 이제 딸내미가 결혼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 돈을 넣었을 수도 있는 거고 그거는 조금 고민을 좀 각자 해보셔서 파이 법을 좀 하셔야 되고 기본적으로는 만약에 내가 이거를 조금 빨리 까고 싶다 닉스가 물린 게 있는데 조금 빨리 까고 싶다 그러면 제가 며칠 전에 어떤 분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만약에 하고 싶으면 봅시다. 지금 내가 만약에 SK하이닉스 마이너스 30%에 물려 있어. 그래서 지금 내가 뭐 지금 필이 왔어 왜 샀어 또는 5천 원을 살짝 깼어. 그래서 그때는 뭐 아니면 도지 뭐 이제 그래서 이제 추매를 했어. 그럼 그렇게 되면 1 대 1 추에 더 떨어지는 상태에서 추미를 할 가능성도 높 가능성이 더 높지만 여기에서 1 대 1 추매를 해도 마이너스 15%잖아요. 여기서 10% 올라온다고 쳐봅시다. 2:23:54 그럼 한 평당 마이너스 12% 정도 될 텐데 아니 10% 정도 올라오면 마이너스 한 7% 정도 될 텐데 왜냐하면 내려간 것보다 올라오는 게 조금 덜 반영이 되니까 퍼센테이지 평단상으로는 이거 이거 손 나갈까 금액도 워낙 크고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지금 우선 마이너스 30% 정도 만약에 뭐 예를 드는 겁니다. 마이너스 20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마이너스 50인 사람도 있을까 마이너스 30 정도 된다고 쳤을 때 만약에 내가 지금 실수를 했어 그냥 맹목적으로 샀어.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 좀 길게 해서 어떻게든 이렇게 잘라가지고 나올 거야. 그러면 이거 다른 계좌로 사세요 다른 계좌 추매를 추매를 다른 계좌로 사요. 이거는 그냥 놔두고 다른 계좌로 사 그럼 얘가 이제 플러스 얘는 플러스가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추매를 한 게 얘랑 합쳐져 가지고 계속 마이너스인 거에서 내가 과연 손이 나갈까? 제가 그동안 본 사람들은 그러니까 본 인간이라는 트레이더들은 손 안 나갑니다. 2:25:06 마이너스에서 본절 심리 있어서 끝까지 버티다가 쑥 내려가면 내가 원래 생각한 타점에서 조금 덜어냈어야 되는데 그럴 껄껄껄껄껄 하는 게 인간입니다. 잘못된 게 아니죠 모든 사람들이 그러니까 다른 계좌로 하게 되면 이 퍼센테이지는 마이너스 30에서 마이너스 15나 마이너스 20으로 평단이 줄어들지 않을지언정 얘가 평단이 괜찮잖아요. 그래서 얘가 플러스가 날 겁니다. 그래서 아 내가 여기서 추매를 하면 이쯤 올라갔을 때 조금 덜어낼 거야. 이 작전을 수행 실행할 때 되게 잘 손이 나가요. 얜 플러스잖아요. 얘 자르면 돼요. 얘 얘를 팔아. 그럼 얘는 플러스일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에서 플러스 해가지고 여기에서 뭐 한 2천만 원이 나왔어. 그럼 여기에서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 2천만 원이 되게 자르면 되는 거예요. 그럼 이게 이제 분절된 거네. 이거는 그럼 돈이 생겼잖아요. 2:26:03 이거 판 돈 있고 이 돈 있고 얘를 끝까지 좀버해가지고 얘도 본탈로 나오든가 아니면 수익으로 나오든가 아니면 한 번에 더 기회가 왔을 때 야 이제는 기술적 반등으로 이렇게 2:26:20 하다가 올라왔는데 이게 7월 저점 이게 이번에 살짝 깬 거 다시 한 번 내려오는 게 여기서 끝날지 더 내려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이런 식으로 끝났다고 쳐봐요.

판단 방법매매일지의 증거금·손절·쌍바닥 조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매매일지 복기

수익 결과와 별도로 어떤 진입·유지 조건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투자주의와 증거금 100%는 같은 조건이 아니며, 화살표만 보고 다음 날 시가 베팅을 정하지 않고 경고 예고와 실제 증거금 조건을 별도로 보라고 했습니다.
  • 손절선을 넘겨 버틴 매매도 맹목적 버팀인지, 수급과 프로그램이 받아 준다는 근거가 있었는지에 따라 평가를 달리했습니다. SM 대상은 저점 이탈로 자격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쌍바닥은 웬만하면 분봉 인위성봉이 있는 종목에서 한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시황상 종가 베팅의 적절성도 따로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북한군을 때려 부시기 위해서 자꾸 이 새끼를 김포에서 보이게 자주 볶아내고 그래가지고 2:29:40 자꾸 정치권에서는 영화랑 오락 때문에 싸우는데 또 그 닥터 x가 그거 또 518 했다고 뭐 또 시끄러운 것 같더라고요. 2:30:05 원래 이게 주도주는 이런 식으로 살려주는 게 정상인데 시장이 2:30:22 손절 선 안 지키고 버티셨네요. 잘하신 건가 2:30:38 이거 dg 했으면 됐잖아요. 수익 술사 님 이 디지 만약에 주도주는 아니지만 2:30:49 그래 이날 만약에 종배했으면 아니죠. 화살표 있으니까 잘했는데 어쩔 수 없죠. 근데 이번에 좀 알아두셔야 되는 게 트 로보틱스 같은 경우 지금 수익 수련 님 계셨어 근데 가셨네 가셨네요 가란다고 진짜 갔네 이게 저도 항상 조심해서 놓치는 경우가 많은 종목을 놓치는 경우가 되게 많은데 더더욱이나 시장이 죽어 있을 때는 조심하셔야 되는 게 이날 화살표가 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게 이게 투자 주의가 떴어요. 근데 이게 신기한 게 투자 주의 떴다고 증백으로 바뀌지는 않거든요. 이게 좀 특별한 케이스여서 설명드리는 겁니다. 증백으로 바뀌지 않거든요. 근데 다들 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사람들이 키움을 가장 많이 쓰니까 미래에셋 쓰시는 분들도 키움 거는 항상 보시는 게 좋아요. 얘가 이날 그냥 갑자기 갑자기 증백으로 바뀌었어요. 갑자기 이런 거 화살표 때문에 세오 제로 종목인데 화살표니까 다음 날 시가 배팅해야지 이거 조금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2:32:21 시장이 안 좋을 때는 경고 예고 붙으면 다음 날 미뤄버리는 경우가 많다. 첫 번째. 근데 이번에는 거기에 플러스 돼서 원래 주인은 증백이 되지 않는데 이번에는 키움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흐트로보틱스에 갑자기 주인 날 증백으로 바꿔버렸다.

  2. 원문 구간 2

    안 그래도 지금 반대 매매 나오고 사람들 힘들어 죽겠는데 증거금 종목 안 합니다. 야 그럼 세호야 지금 증거금 종목 가는 건 뭐야 ica 뭐 뭐 뭐 뭐 뭐시기 그런 거 가는 건 뭐야 대부분 그런 거는 세력의 힘입니다. 세력의 힘 우리가 수월하게 수월하다는 표현 자체가 맞지는 않지만 그래도 확률 높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거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붙은 종목이 반등을 잘 주는 거지 세력주는 운전하는 사람 마음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조금 알아두시고 매매를 하시면 좋겠어요. 조금 안타깝다 이거는 뭐 뭐 그래도 이날 안 하고 다음 날 하는 이 이거는 괜찮았다. 이게 3 3은 주고 50은 안 주지 않았나요? 2:33:53 그러지 않았었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고요. 이것도 손절선 건드렸는데 버티셨네요. 맹목적으로 손절선을 건드렸는데 버텼으면 욕해야 되는 거고 만약에 뭐 내가 단조 포착 프로그램을 보니까 이거 괜찮은데 수고 괜찮은데 수업 괜찮은데 프로그램도 받아주는데 그래서 버텼으면 잘한 거고 그런 거 이제 디테일이니까 잘하셨네요. 도니 파파 님 이게 왜냐하면 요즘에 SM 종목도 없어요. 지금 2:34:46 두산 테스나도 여기까지는 SM 종목이 됐는데 여기 저점 깨면서 SM 종목이 안 돼서 저 이런 거 처음이에요. 작년 와이프 암 걸렸을 때 그때 이제 1차 수술할 때 수주 형이 강의를 하셨는데 그때 이후로 숨 종목이 없는 게 이렇게 처음이에요. 이렇게 제가 이렇게 이거 엑셀로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없는 게 처음이에요. 이게 두산 테스나도 원래 SM 종목이었는데 주성엔지니어링하고 유일하게 남아 있던 종목이었죠.

  3. 원문 구간 3

    잘 하셨고 엘리스도 50 반등 안 기다리고 잘 피해 가셨네요. 이것도 2:35:41 이거는 약간 조금 자유 매매인 것 같죠 이 이거는 조금 아쉽네요. 이거는 굳이 이것도 그렇고 굳이 이거는 괜찮고 이건 괜찮고 근데 뭐 8시에 샀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좀 아쉽네요. 지금 시황상 정배를 하기가 조금 2:36:20 근데 이렇게 한 번 매매를 쉬어야 되는 타이밍이 와서 매매 일지에 한 번 주차 위원회 안 올리시기 시작하면 앞으로 계속 안 올리시는데 그게 조금 타이밍이 아쉽네요. 2:36:42 코소 쌍바닥 코소 쌍바닥 코소가 2:36:58 코소 쌍바닥 괜찮은데 코소 쌍바닥 뭐 그래요? 왜냐하면 이거는 약간 조금 시장 분위기만 봤을 때 유일하게 셌던 기판에서 유일하게 셌던 종목이니까 하는 것도 괜찮은데 뭐 한성 님이야 뭐 워낙 공부도 뭐 강의도 여기저기 많이 들으셨고 그리고 시은파 님이구나 한성 님 게 아니었구나 코소 이게 웬만하면 여러분들이 이제 쌍바닥은 인성 분봉 인위성 있는 종목에서 하세요. 흐트로보틱스 같은 건 해도 됩니다. 분봉 인위성 봉이 있으니까 그렇죠 이게 약간 조금 위험할 뻔했다. 그리고 이거 안 했으면 좋겠고 이거 앞으로 2년 동안 수주 못한다는데 뭐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매매가 될 확률이 높고 이건 뭐 수익으로 나왔으니까 잘 괜찮았는데 아예 피했으면 좋겠고 PSK 엘리스 hb7 느낌으로 2:38:13 다시 한성 님 여기까지 여기까지만 보면 되겠네요. 우선 2:38:24 이거 아까 이어서 했던 거죠. 그렇죠 자 뭐 내일은 아침에는 조금 들고 계신 종목이 있으면 많이 탈출할 수 내려오지 마 음봉 나오는 거 싫어 있는 날이 됐으면 좋겠고 그래도 저는 저는 원칙상 내일 쉬지만 내일 아버지 산소에 안 간다고 해도 기다릴 겁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시장 참여자가 많이 붙어 반등하는 종목과 세력의 운전에 좌우되는 종목을 구분하고, 결과가 수익이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진입을 좋게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안 그래도 지금 반대 매매 나오고 사람들 힘들어 죽겠는데 증거금 종목 안 합니다. 야 그럼 세호야 지금 증거금 종목 가는 건 뭐야 ica 뭐 뭐 뭐 뭐 뭐시기 그런 거 가는 건 뭐야 대부분 그런 거는 세력의 힘입니다. 세력의 힘 우리가 수월하게 수월하다는 표현 자체가 맞지는 않지만 그래도 확률 높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거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붙은 종목이 반등을 잘 주는 거지 세력주는 운전하는 사람 마음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조금 알아두시고 매매를 하시면 좋겠어요. 조금 안타깝다 이거는 뭐 뭐 그래도 이날 안 하고 다음 날 하는 이 이거는 괜찮았다. 이게 3 3은 주고 50은 안 주지 않았나요? 2:33:53 그러지 않았었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고요. 이것도 손절선 건드렸는데 버티셨네요. 맹목적으로 손절선을 건드렸는데 버텼으면 욕해야 되는 거고 만약에 뭐 내가 단조 포착 프로그램을 보니까 이거 괜찮은데 수고 괜찮은데 수업 괜찮은데 프로그램도 받아주는데 그래서 버텼으면 잘한 거고 그런 거 이제 디테일이니까 잘하셨네요. 도니 파파 님 이게 왜냐하면 요즘에 SM 종목도 없어요. 지금 2:34:46 두산 테스나도 여기까지는 SM 종목이 됐는데 여기 저점 깨면서 SM 종목이 안 돼서 저 이런 거 처음이에요. 작년 와이프 암 걸렸을 때 그때 이제 1차 수술할 때 수주 형이 강의를 하셨는데 그때 이후로 숨 종목이 없는 게 이렇게 처음이에요. 이렇게 제가 이렇게 이거 엑셀로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없는 게 처음이에요. 이게 두산 테스나도 원래 SM 종목이었는데 주성엔지니어링하고 유일하게 남아 있던 종목이었죠.

  2. 원문 구간 2

    잘 하셨고 엘리스도 50 반등 안 기다리고 잘 피해 가셨네요. 이것도 2:35:41 이거는 약간 조금 자유 매매인 것 같죠 이 이거는 조금 아쉽네요. 이거는 굳이 이것도 그렇고 굳이 이거는 괜찮고 이건 괜찮고 근데 뭐 8시에 샀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좀 아쉽네요. 지금 시황상 정배를 하기가 조금 2:36:20 근데 이렇게 한 번 매매를 쉬어야 되는 타이밍이 와서 매매 일지에 한 번 주차 위원회 안 올리시기 시작하면 앞으로 계속 안 올리시는데 그게 조금 타이밍이 아쉽네요. 2:36:42 코소 쌍바닥 코소 쌍바닥 코소가 2:36:58 코소 쌍바닥 괜찮은데 코소 쌍바닥 뭐 그래요? 왜냐하면 이거는 약간 조금 시장 분위기만 봤을 때 유일하게 셌던 기판에서 유일하게 셌던 종목이니까 하는 것도 괜찮은데 뭐 한성 님이야 뭐 워낙 공부도 뭐 강의도 여기저기 많이 들으셨고 그리고 시은파 님이구나 한성 님 게 아니었구나 코소 이게 웬만하면 여러분들이 이제 쌍바닥은 인성 분봉 인위성 있는 종목에서 하세요. 흐트로보틱스 같은 건 해도 됩니다. 분봉 인위성 봉이 있으니까 그렇죠 이게 약간 조금 위험할 뻔했다. 그리고 이거 안 했으면 좋겠고 이거 앞으로 2년 동안 수주 못한다는데 뭐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매매가 될 확률이 높고 이건 뭐 수익으로 나왔으니까 잘 괜찮았는데 아예 피했으면 좋겠고 PSK 엘리스 hb7 느낌으로 2:38:13 다시 한성 님 여기까지 여기까지만 보면 되겠네요. 우선 2:38:24 이거 아까 이어서 했던 거죠. 그렇죠 자 뭐 내일은 아침에는 조금 들고 계신 종목이 있으면 많이 탈출할 수 내려오지 마 음봉 나오는 거 싫어 있는 날이 됐으면 좋겠고 그래도 저는 저는 원칙상 내일 쉬지만 내일 아버지 산소에 안 간다고 해도 기다릴 겁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안 좋은 장과 3연패

안녕하세요. 주식을 가장 주식답게 가르친다고 자부하는 수급 세오입니다. 그냥 켰어요. 장이 예상은 했지만 기분 나쁘네요. 오늘 안 좋았죠. 세상에는 여러 매매가 있으니까 이런 장에서도 양지사 같은 걸로 수익 내는 사람은 있을 거예요. 저는 쳐다보지도 않는 종목이고, 오늘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사람마다 다르겠죠. 인터넷은 넓으니까 누군가는 벌었다고 자랑하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큰 베팅을 하는 사람이 벌 수 없는 장입니다. 코스피는 하이닉스가 버텨서 이 정도라도 버틴 느낌인데 코스닥이 이렇게 되면 개인 트레이더들은 돈 못 법니다. 결국 저는 오늘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새롭게 들고 있던 게 없어서 큰 손절은 아니었고 주성엔지니어링을 조금 손절했습니다. 남은 것도 있어요. 위에서 끌고 온 게 여기서 다 팔린 게 아니고 단타 계좌에 수익 물량까지 들고 있어서 ‘2호 반등’도 노릴 겁니다. 저점 대비 ‘10달러’도 기다려야 되고요. 그런데 오늘 주성이 빠지는 걸 보고 정말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냥 그냥 누웠어요. 회사에서 낮에 전화도 왔는데 자느라 못 받았고요. 추매한 건 여기서 산 것 일부만 매도됐고, 원래 들고 있던 건 그대로 있습니다.

2
LG에너지솔루션과 광전자 등 보유 복기

지금 한 5~6% 정도 물려 있어요. 오늘 손절 금액이 얼마였더라, 한 2천만 원 했나? 그 정도는 안 될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일부 손절했고 퍼센티지가 크니까 손절이 조금 있었어요. 그다음 SKC가 아니지, LG에너지솔루션. 위에서부터 좀 짜증 났죠. 어흥도 전량이 아니라 반만 팔렸을 거예요. 깜장 들어간 것도 50반등만 팔리고 저가를 깼고, 프로그램 때문에 안 사다가 종가에 샀습니다. 그다음 ‘3달’까지 팔렸는데 어흥 물량과 세오3 등이 다시 들어갔을 거예요. ‘6 6 반등’ 기다리는 물량과 찔끔 남은 걸 살리겠다고 끌고 오다가 쌍바닥 깜깜 잡은 게 조금 컸죠.

오늘 ‘4달’까지 나와 거의 본탈인데 베팅이 커서 금액상 손절은 조금 있었습니다. 밑으로 손절한 종목이 있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하이브는 아직 이어가고 있고 오늘 안 팔렸습니다. ‘빗셈 전자’는 오늘 단타 계좌에서 좀 샀어요. 스윙인데 어차피 당분간 매매를 안 할 거니까요. 광전자는 여기서 사서 한 8% 밀려 있네요. 물량 조절 때문에 그랬고, 10달 팔리고 엔벨 산 건 손절한 다음 RN 7,500원에 들어갈 물량을 샀습니다. 올라오면 팔 건데 장이 돌아야 올라가죠. 오늘 스게이트가 갈 때도 얘는 못 따라가더라고요.

3
새 매수를 안 하니 만회할 종목도 없습니다

비세이도 마찬가지로 못 따라가더라고요. 삼성전기 여전히 들고 있고, ‘사막 콘덴서’도 들고 있습니다. 이쪽도 위에서 잡은 물량을 밑에서 4달, 6달 나오는 데 조금 손절했어요. 오늘은 SK스퀘어 말고 삼성전기나 SK하이닉스가 쌍바닥 오면 사고 아니면 안 산다는 작전이었는데, 안 왔습니다. 새 종목을 안 사니까 기존 손실을 만회해 줄 종목이 없는 거죠. 오늘도 큰 손절은 아니지만 손절은 했습니다.

이제 제 매매 원칙 얘기를 하려는데, 욕하는 게 아니니까 이 정도 호흡은 맞겠죠. 제가 고등학생도 가르쳐 봤고 주식 강사가 된 뒤에는 어른도 가르치는데, 어른 가르치는 게 더 힘든 것 같아요. 살아온 연륜과 경험 때문에 고집, 아집, 확증편향이 세거든요. 나이가 많다는 건 그만큼 선입견도 많다는 거예요. 이 강의가 어떨 거라고 먼저 정해 놓고 들으면, 나오는 내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 선입견 방향으로 해석해서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주식이 힘든 면 중 하나일 수도 있겠죠.

4
3연패와 10연승의 휴식 원칙

수학을 끝까지 가르칠 때는 ‘이걸 왜 못 하지’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주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 강사도 3일 연속 손절하는데요. 강의 들을 때는 안 들리셨을 수도 있지만 제 원칙 중 하나가 3일 연속 실현손익이 마이너스면 다음 날 무조건 쉬는 겁니다. 내 기운이 안 좋거나 오판하고 있거나 시장을 잘못 읽고 있을 수도 있고, 시장 자체가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처음 운에 기대 매매할 때는 3연패가 많을 수 있겠죠. 그런데 자기 매매 틀이 갖춰지고, 제가 알바생과 수습을 벗어난 신입사원이라고 부르는 월천 정도가 되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세 달에 한 번쯤일까요? 세어 보지는 않았어요. 이 원칙은 실천한 지 오래됐습니다.

작년부터 새로 세운 원칙은 10연승을 하면 쉬는 겁니다. 그쯤 되면 몸과 감정이 조금 과매수돼 있어요. 흥분해서 막 지르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루 쉬면서 아침부터 위클리 세오를 하죠. 그렇게 쉰 게 두 번인가밖에 안 됩니다.

5
연승에 집착했던 반장들

지금까지 12연승 한 게 두 번인가 정도였고, 한 번은 달성했는데 뭐가 안 받쳐 줘서 못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연승 얘기하니까 예전에 코코노 반장님이 생각나네요. 종가 베팅 없이 당일 매매만 하는 친구인데 최대 52연승인가 했어요. 조금 그 기록에 목매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때 반장들은 정말 친했어요. 누가 큰 손절을 하면 자기들끼리 모여 위로하고 술 마시다가, 취한 뒤에 저한테 ‘형 오시죠’ 하는 거예요. 미리 안 부르고 나중에 부르는 건 돈 내라는 얘기죠. 지금은 그런 면이 덜해서 아쉽지만, 리더인 제가 잘 못 이끌어서 끈끈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1기 깜장악동, 분노 유수급, 코코노 같은 친구들은 형제처럼 지냈어요.

그런데 코코노가 연승에 집착하니까 옆 반장들도 실현손익 연승에 집착하더라고요. 당일 매매만 하면 그럴 수 있는데 종가 베팅하는 사람까지요. 오늘 실현손익이 마이너스 10만 원인데 들고 있는 건 52만 원 플러스라면 어떻게 하느냐는 겁니다.

6
실현손익 꾸미기와 산소에 가는 원칙

실현손익을 플러스로 만들려고 보유 물량을 11만 원 이익 나게 잘라 파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게 무슨 의미냐. 계좌를 너만 보지 누가 보냐. 네가 잘 사는 게 중요하지’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연승에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저는 연승을 그렇게 잘하는 트레이더도 아니지만 연패가 많은 트레이더도 아닌데, 결국 3연패를 했습니다. 내일은 매매를 쉴 겁니다.

이번 강의 끝날 무렵에 하나 더 정했어요. 강의가 7월이었나 8월이었나 9월이었나 기억은 잘 안 나는데, 3연패할 때마다 아버지 산소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충남 서천에 갈 거예요. 들고 있는 종목이 있으니 아침에 매도는 걸어 놓고, 한 11시쯤 출발할 생각입니다.

큰형이 큰어머니와 서천에 사시는데 거기서 자면 다음 날 출근해야 할 형님이 또 술을 드시게 되니까 군산에 호텔을 잡습니다. 내일은 아내와 가기로 했어요. 엄마한테 같이 갈 거냐고 했더니 우시면서 ‘가고는 싶은데 간다고 뭐가 달라지니’ 하시더라고요. 각자 방법으로 삶에 적응해 가는 단계겠죠. 저는 산소에 가면 음악을 듣습니다.

7
군산 저녁과 주성 보유자의 두 마음

음악 틀어 놓고 맥주 한 잔 하고 그래요. 갑자기 또 눈물 나려고 하네. 짠, 드세요. 군산에 순돌이네라는 데가 있습니다. 내일 저녁 거기 갈 건데 정말 맛있어요. 웨이팅이 거의 항상 있고, 5~6시쯤 갈 계획입니다. 군산 사시는 분 있으면 카톡 달라고 했고요. 여기서는 맥주보다 군산 막걸리를 먹어야 해요. 숯불에 막창, 곱창, 갈비, 삼겹살 같은 걸 구워 줍니다. 오늘도 마운자로 맞았는데 제가 먹는 걸 너무 좋아하네요.

미장이 올랐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내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요. 들고 있는 종목이 있으니까요. 시장 거래대금이 살아 있으면 미장이 조금 안 좋아도 주성엔지니어링 정도는 반등해 줘야 합니다. 장 막판 조회 순위도 20위권, 15위권 안에 들어왔어요. 그 관심도면 6~7% 반등을 줘야 할 것 같은데 거래대금이 없으니 오늘은 3.5%인가까지만 주더라고요.

주성은 오늘 더 사서 4억~5억 정도 들고 있습니다. 반등에 조금 팔고 1억~3억 정도는 길게 들고 가며 ‘2호 반등’을 먹고 싶어요. 그러니 미국장이 반등하면 좋겠죠. 한편 시장이 돌고 거래대금이 살아나면, 시장 앞에서 겸손해야 하지만 돈 버는 게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을 거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8
주도주와 생활비 매매, 쉬는 날의 맥주

그동안 한 강의 중에 크게 벌려면 주도주가 제일 중요하고, 생활비 버는 데는 깜장 베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돌아오면 또 벌 수 있으니까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는 마음에서는 미장이 떨어졌으면 싶기도 해요. 마음이 두 개입니다.

오늘은 별다른 얘기를 하려고 켠 게 아니고, 종목 정리 마저 하면서 손실 본 사람들끼리 맥주 한잔하자고 한 거예요. 그래서 수익 난 사람은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코세스는 많이 빠지길래 그 정도만 생각했는데 보니 반등을 잘 주면서 빠졌네요. CS윈드도 봅시다.

오늘 개인적으로 슬픈 소식을 접하기도 했습니다. 술이 약한 편은 아니에요. 20대에는 소주 네 병쯤 먹으면 간과 소주가 인사하는 정도였고 지금은 한두 병이면 기분 좋습니다. 그래도 평일에는 맥주도 아예 입에 안 대려고 해요. 오늘은 어차피 내일 매매를 쉬니까 마셨고, 그냥 잡담하러 오실 분만 오시라고 했습니다. CS윈드, 19일, 10월 6일…… 우리가 쓰는 단주 포착 프로그램 이름이 뭐였죠?

9
수급 유지와 반등 순서에 대한 생각

CS윈드가 수급 이탈 없이 쭉 내려왔네요. 3달에서…… 지금은 기법이고 기준이고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스탁몬 사장님이 연락해서 수강생들 문의 없었느냐고 하시더라고요. 서버가 다운됐는데 문의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놀랐대요. 그만큼 지금 시장이 그런 시장입니다. 셀트리온도 수급은 안 빠지고 깜깜 유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수급 관망으로 바뀌었네요. 옮겨 놓겠습니다. 질문 있으면 채팅에 편하게 쓰세요.

지수가 돌면 ESS도 다시 가겠죠. 제 생각에는 첫 포문은 SK하이닉스가 열 것 같은데 어디서 반등할지는 알 수 없어요. ‘5천’이 한 번 깨진 뒤에는 하이닉스를 담아도 된다고 보는데, 첫 반등의 서막은 하이닉스라고 생각합니다. 반등이 나온다는 느낌이 들면 퍼센티지는 삼성전기가 더 클 것 같고, SK스퀘어도 이번에는 하이닉스보다 클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이클상 안 좋다가 조금 움직임이 괜찮아지는 느낌이에요.

기준은 하이닉스고, 삼성전기는 하이닉스가 멈출 때 잠깐 주춤하다 더 갈 것 같습니다. 그때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하이닉스가 쉬는 동안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10
삼성SDI·삼성ENA 차트와 주변 트레이더

삼성SDI도 괜찮게 올라왔다가 4%쯤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정말 시장을 안 보고 MTS로만 봤습니다. 반등이 6달 이상이면 타점이 생겼겠네요. 보니 7달이 나왔구나. 앞에서 4달이 있었으니 쌍바닥 잡기에는 좀 그렇고요.

‘삼성 ENA’ 수급은 안 빠졌네요. 어흥 들어간 분들은 손절까지 왔을 겁니다. 첫 봉 시가가 2% 넘고 저가가 3%면, 올라올 때 2.5·3.5·4.5 중 4.5는 안 팔렸겠네요. 저점 갱신 뒤 다시 그 반등에서 조금 팔면 됐을 것 같습니다. 밑에 엘감도 기다리고 있고, 저는 이걸 3차 상승으로 봤어요. 깜장 반등 한 번 나온 뒤 저점을 깨면 올라올 때 손절, 어흥 물량도 반등에 손절, 밑에서 기다리고, 반등이 나왔으니 SM 기다리고, 그렇게 이어가면 됐겠죠. 수급이 안 빠졌으니 계속 매매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요즘 여러분들이 다른 유튜브와 강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도 보실 텐데 이런 장에서 돈 번다고 하는 분 계신가요? 수주 형은 부산 아버지 제사에 갔다가 하루 주무시고 올라오는 걸 이번에 처음 봤어요. 원래 좋은 차가 여러 대 있고, 자율주행이 편하다고 벤츠 타고 당일 다녀오곤 했거든요.

11
잘하는 사람도 쉬는 시장

그 벤츠는 코너 돌 때 뒤에서 누가 몸을 잡아 주는 느낌이라 아내도 타 보고 놀랐어요. 크루즈인지 자율주행인지 그걸 켜면 편하게 다녀온다며 늘 차로 가셨는데, 이번에는 기차 타고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오셨습니다. 그만큼 지금 매매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제 주변 사람들이 정말 잘하는 트레이더라고 생각하지만 우물 안 개구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늘 합니다. 그 형을 가장 존경하는 트레이더라고 말하면서도 우리 둘 다 우물 안 개구리일 수 있다고 해요. 그러면 형은 ‘누가 많이 벌면 벌라고 해. 우린 우리만 행복하게 잘 살면 돼’ 하십니다.

깜장 종목들을 확인했는데 수급 빠져나간 게 하나도 없네요. 유한양행 엘감 타점은 이제 왔군요. 3차 상승이니 노멀한 장이면 오늘 잡았겠죠. 프로그램도 플러스였네요. 여기서 잡아 3선 반등, 50반등을 기다리고 2~3%쯤 노리는 매매였을 텐데, 지금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12
CFD 분류와 타점을 찾던 과거

지금은 안 합니다. 원래 깜장 매매에서 바이오는 안 하기도 하지만, 들어갔다가 ‘장 틀려먹었다’ 싶어 빨간불일 때 정리했어요. 오늘 조건검색 종목들을 봅시다. 로보티즈, 루닛. 루닛의 이건 연기금이 아닐 겁니다. 아마 CFD일 거예요. 다른 처음 보는 종목도 83억 들어왔는데 이것도 CFD 아닐까 싶습니다. 관심종목에는 넣어도 매매는 안 합니다.

CFD는 저도 예전에 했고 수주 형도 했어요. 전문투자자로 레버리지를 세게 해 주니 했는데 요즘에는 메리트가 없어 안 합니다. 개인이 CFD 계좌로 매매해도 유안타는 투신으로, 교보는 금융투자로 잡히는 식의 차이가 있어요. 약간 외국인·기관 계좌를 개인이 빌려 쓰는 느낌으로 설명할 수 있겠죠. 코스피 관심종목은 삼성생명 하나네요. 오늘도 종목이 없습니다.

꾸준히 위클리 따라오신 분들은 주식의 까막눈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잘 못할수록 언제나 돈 벌려고 지금도 타점을 찾아다녀요. 저도 2014년 말~2015년에 주차연에서 수급 매매를 배울 때 그랬습니다. 그때 수급 매매는 단주 포착 매매였죠. 서점에 우슬초라는 분의 오래된 ‘외국인 따라잡기’ 책이 있는데, 만나 본 적은 없지만 그런 내용을 어렴풋이 알다가 수업을 듣고 매매했던 겁니다.

13
2016년 초 기억을 차트로 다시 봄

그 책은 2000년에 썼던가, 아무튼 오래됐어요. 그러다 2015년에서 2016년 넘어갈 때 중국 증시가 무너지고 경제가 안 돌아가니 기름 쓸 나라가 없다고 생각했고, WTI도 급하게 떨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통 연초는 좋다고 하는데 그때 1월은 정말 안 좋았어요. 2016년 1월이 맞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장이 안 좋으면 안 하면 되는데 그때는 한 달 내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차트를 켜 보니 12월부터 9%밖에 안 빠졌네? 요즘에는 하루에 9%도 빠지는데 이때 뭐가 그렇게 힘들었냐, 수급 세오야. 이 정도면 상승장 아닌가요? 지금 처음 이런 느낌을 받습니다. 그때 돈 못 벌었다고 그렇게 힘들어했는데, 지금 보니 ‘떨어진 것도 아니었네’ 싶어요.

당시 주차연 분위기는 안 좋았고 깡통 차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제 기억 속의 힘듦과 지금 차트로 다시 본 낙폭은 또 다르네요.

14
신기한 타점은 없고 추가 조정은 가정

그때는 강사가 월천만 해도 잘 버는 축이었어요. 코스닥 2월 차트를 보니 횡보했고 이틀 정도 힘들었네요. 수급고이라는 분이 반장이었나, 서킷 들어가기 전에 바이넥스를 사서 크게 벌었다며 자랑했던 기억도 갑자기 납니다.

저도 그때 룸별리 형 강의를 처음 들었을 거예요.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무너져 있을 때 글을 잘 쓰셨고, 저도 무슨 신기한 타점이 있는 줄 알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건 없습니다. 지금 거래대금이 KRX만 보면 4조 7천쯤인데 신기록 아닌가 싶네요. 과거 차트는 여기서 한 번 더 빠졌습니다. 이번에도 더 빠진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더 빠지는 쪽을 생각하고 있어요.

미장이 버티는데 우리나라 혼자 ‘5천’을 깨는 건 어렵고, 미장이 파동상 ‘618’ 정도까지 가 주면 우리도 살짝 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입니다, 이프예요. 제가 강의처럼 시나리오를 정해 놓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밥 먹다가 머릿속에서 생각했던 걸 지금 이어 말하는 거라 빠뜨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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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척한 뒤의 실망과 보유자의 마음

차라리 그때 여기서 맞고 갔으면 편했을 겁니다. 반등하는 척하다 다시 빠졌어도 계속 기준대로 매매하면 됐겠죠. 그런데 한 고비 넘겼다고 생각하게 만든 건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신 그런 격인 거죠. 쌍바닥을 못 다지고 ‘5천’ 깨는 걸 못 봤다는 건 그만큼 우리 장이 강했다는 뜻이고, 그때까지는 강했어요.

그런데 강해 보이다 이 지점부터 떨어지면 실망이 더 큽니다. 비유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3년 짝사랑한 사람을 사귀었는데 막상 만나 보니 기대와 전혀 다른 사람이었던 거예요. 마음속에 사랑을 키운 만큼 실망도 커지겠죠. 팬이 안티가 되면 더 세지는 느낌처럼요. 차라리 먼저 깨지고 갔으면 양호했을 텐데 강한 모습을 보고 돌아섰으니 안 좋다고 봅니다.

저도 주성, 하이닉스, 삼성전기를 들고 있고 삼성전자우는 그렇게 빠져도 아직 5.12% 수익 중이에요. 보유한 것 때문에 반등을 바라는 마음은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이나 이번 주 조금 아프더라도 미래를 생각하면 여기서 한 번 더 조정받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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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을 남기는 구상과 단타의 역할

시황을 안 보면 그냥 무조건 반등했으면 좋겠죠. 시황을 보면 어차피 매 맞을 거 빨리 맞고 편하게 매매하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속물이라 들고 있는 걸 살려 주고 내려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는 거고요.

장투 등에 새로 넣을 남는 돈이 있다면 지금 많이 쓰지 말고 남겨 두자는 게 제 생각입니다. ‘5천’을 깨려면 여기서 10%쯤 떨어지면 되고, 그러면 종목은 15~20% 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너무 사고 싶다면 3분의 1 정도만 사고, 나머지 본 물량은 그 조건이 온 뒤 넣어 길게 가져가는 구상입니다.

트레이딩에 목숨을 거는 분들이 많지만, 트레이딩만으로 크게 버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작년 6월부터 몇백억 벌었다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있겠지만 SK하이닉스가 주도주여서 가능했던 장이었고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는 단타 트레이더지만 이걸 직장으로 생각합니다. 월급 벌듯이, 보통 직장인보다 조금 많이 벌고 그걸 모아 재테크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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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주식 책을 다시 읽었던 이유

그렇게 모은 돈으로 투자하는 겁니다. 부동산은 책을 많이 읽지 않았어요. 주식 책은 2010년 이전에 나온 건 다 읽었다고 할 정도고, 2018년 이전 것도 거의 읽었을 겁니다. 강사가 되고 코로나 이후부터는 서점에서 덜 사지만 어쩌다 사기는 합니다. 한 번 읽은 책도 있고 여러 번 읽은 책도 많아요.

왜 다시 읽었느냐면, 그때는 실력이 부족해서 책이 말하려던 의도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시장을 조금 이해하고 나서 ‘맞다, 이런 책이 있었지. 그때 내가 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어’ 하며 다시 본 거예요. 한 권도 안 버려서 본가와 집에 나뉘어 있고, 본가 제 방 창고 같은 데 박스에 넣어 둔 것도 꺼내 봅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제 인생에 도움 된 주식 책이 거의 없어요. 세 권 정도는 있습니다. 찬양한다는 게 아니라 박사님 책이 많이 도움 됐고, 보컬님 책도 도움 됐습니다. 그분 성함이 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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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개인 평가와 자산배분

김영준 씨였나, 아무튼 보컬님 책이 도움 됐고 원형지정이라는 분의 책도 도움이 됐습니다. 그분의 매매법을 써먹었다는 게 아니라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 됐어요. 그분에 대한 불리한 얘기는 나중에 사무실에서 일했다는 분이 제 강의를 듣고 만나자고 해서 들었습니다. 가까이 살아 디지털미디어시티 커피숍에서 열 번은 안 되게 만났던 것 같아요. 제가 직접 확인한 판정 얘기를 하는 건 아니고 그렇게 전해 들은 겁니다.

주식 책이 제게 대체로 그렇게 큰 도움이 안 됐다고 느껴서 부동산 책도 잘 안 읽습니다. 대신 제가 연구한 미국 주식, 주식, 채권 쪽에 자산을 나눕니다. 거기서 오는 수익과 스윙 수익이 단타보다 훨씬 커요. 단타는 월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타로 월억을 꾸준히 번다고 인생이 그렇게 많이 바뀌지는 않아요. 물가도 올랐고 원하는 집은 30억~40억씩 하니까요.

그 돈을 차근차근 미장에 넣고 ‘제피’, ‘제큐’에 넣으면 배당도 쏠쏠합니다. 미국에서 세금 떼고 우리나라 보험료도 나오죠. 아내는 장모님 집으로 세금 내라는 게 날아왔다고 사진을 보내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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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안정과 프로틴 이야기로 전환

세무사가 다 처리한 줄 알았는데 아내의 2년 전 세금을 놓쳐 연체가 붙었더라고요. 보험료도 높아지고요. 정확히 다 따져 본 건 아니지만 당장 찍히는 미국 배당만 보면 직장인 수입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큰돈을 번다기보다 생활을 안정시키고 노후를 계획하는 거예요.

다시 종목 보면, ‘21만 주여야 되는데’…… 오늘 깜장 종목이 프로티나네요. 22일 고점을 못 넘겼고 비어 있으니 이쪽에 넣겠습니다. 프로티나 하니까 프로틴 얘기가 나왔는데 요즘 제가 바꾼 게 있어요. 가격은 좀 있지만 제 입에는 좋습니다. 매일유업 제품인데 저는 그 회사의 우유 배달 같은 사회공헌 이미지를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회사에 대한 안 좋은 기억도 얘기했지만 제 기억과 평가입니다.

이건 20g이 들어 있고, 저는 원래 영국 제품 할인할 때 사 먹고 닥터유 40g·62g짜리도 섞어 먹었습니다. 근육 키울 때 유청을 먹고 나이 들면 식물성도 필요하다는 말을 들어서, 당 적은 것과 섞어 먹었던 거예요. 그러다 유튜브 ‘우수의 영양학’을 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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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당첨과 음료 가격

그분이 저희 동네에 살아요. 제가 주차장 들어가다 걸어가는 걸 보고 반가워서 놀랐고, 영상에 댓글도 달았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사인받고 싶다고, 기분 좋으시라고 썼어요. 그 정도로 막 좋아한다는 뜻은 아니었는데 마침 구독자 이벤트 중이었더라고요. 받아야 하는 이유와 응원 메시지를 쓰면 열 명을 뽑는 거였대요. 저는 모르고 썼는데 당첨됐습니다. 로또 5만 원짜리도 안 되는 제가 이런 게 된 거예요.

받아서 먹어 보니 너무 좋아서 어머니께도 사 드렸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싸요. 편의점 닥터유가 하나 3,900원쯤인데 코스트코는 좀 싼 것 같더라고요. 12개에 그 가격이면 3천 원 안쪽인가 했다가 보니 조금 넘네요. 아무튼 두 맛 다 먹어 봤고 저는 아침에 커피 맛을 먹습니다. 카페인이 있어 아침 단백질로 괜찮다고 느꼈어요.

원래는 아침에 커피를 내렸는데 NXT도 있고 번거롭잖아요. 그래서 스타벅스 에스프레소를 많이 사서 얼음틀에 얼려 두고 다음 날 꺼내 마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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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와 CJ 제휴카드

요즘에는 얼린 커피 대신 이 음료를 마십니다. 저는 커피 맛, 아내는 초코 맛이에요. 그렇다고 막 사지는 않습니다. 수주 형은 가격 안 보고 사는데 저는 비교해 봤더니 올리브영이 제일 쌌어요. 거의 3천 원꼴입니다.

제가 오래 쓴 롯데 CJ 제휴카드는 지금 단종된 걸로 아는데 다른 카드사에도 있을 수 있겠죠. 제 카드는 예전 15%에서 10%로 줄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10만 원 사면 9만 원 나오는 거라 세일할 때도 10%가 크더라고요. 앱에서 3만 7,900원을 결제하면 3,700원쯤 빠져 3만 3천 얼마에 살 수 있었습니다. 빕스, 올리브영, CGV 같은 데도 할인이 되고요. 제가 쓰던 카드의 경험입니다.

영화는 요즘 많이 안 보지만 ‘오디세이’는 두 번 봤습니다. 원래 새 사이트 아이디는 세오라옹, 세오 라이온이었는데 요즘에는 ‘세디세우스’로 가입해요. 뭔가 제 인생과 비슷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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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다시 본 이유

왜 이렇게 돌아갈까, 한 번에 갈 수 있잖아, 하이브 같은 거 안 사도 되는 거 아니니, 그런 생각이 들어 세디세우스라고 합니다. 두 번 본 건 처음에 아이맥스로 보면서 화면에 너무 심취해 대사를 놓친 느낌이었기 때문이에요. 아내한테 한 번 더 보고 싶다, 이번에는 대사 위주로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세이렌 만나러 갈 때 대사 같은 걸 곱씹으면 누군가에게는 영화 한 줄이지만 저는 인생이 들어 있는 느낌이었어요.

스파이더맨도 봤습니다. 저는 원래 아이언맨을 좋아하고 스파이더맨은 사고만 치고 철없는 것 같아 별로였는데 이번에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내는 아니라고 했지만 저는 인생의 고뇌를 겪고 어른이 된 느낌이 좋았습니다.

CJ 제휴는 CGV나 집 지하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도 할인이 돼요. 생활에 많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엄마는 예전 이웃집 아들이 CJ에 들어가 자기 명의 카드 하나를 드려서 20%짜리를 쓴다고 하십니다. 쓰고 나서 돈을 드리는 식이고요. 저는 제 카드로 10%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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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에 대한 강한 개인 의견

뚜레쥬르였나, 그런 데서도 엄마는 20%, 저는 10% 받습니다. 얘기가 옆으로 샜는데 프로틴 드시는 분들께는 이 제품 맛이 정말 괜찮았어요. 제가 먹어 본 것 중에는 최고였습니다. 그냥 커피우유나 초코우유 같고 특유의 프로틴 맛이 없더라고요.

안 드시던 분들한테도 단백질을 챙겨야 한다고 제가 강하게 말씀드리는 건, 아버지를 보내 보고 든 생각이 큽니다. 고기를 먹어도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제가 벌크업 한참 했을 때 80km가 조금 넘으니까, 그때 88kg, 그러다가 856에서 벌크업해서 92kg까지 나갔었는데요. 그때 하루 단백질을 160~180 사이로 먹으라고 들었어요. 닭가슴살 하나에 20이라면 여덟 개쯤 먹어야 하는 거죠. 소고기와 닭가슴살을 섞어 계속 먹어도 저는 다 못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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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제 전언과 마운자로 석 달 경험

단백질 보충제가 통풍이나 신장에 안 좋다는 얘기도 있죠. 저는 의사 선생님에게 걱정할 필요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는데, 하루 단백질만 한 400,500, 이것만 하루 20개씩 매일 한 3개월, 그런 얘기를 했고요. 의사 선생님이 걱정할 필요 없다고 그랬어요. 종목 정리해야 하는데 또 샜네요. 맥주 조금 더 따라오겠습니다. 짠.

마운자로는 제가 한 석 달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금액 부담이 없으면 해 보는 게 좋겠다고 느꼈어요. 동네 싼 데는 29만 원에 진료비까지 31만 원인가 32만 원인가 하고, 집 상가는 35만 원 받아 다른 데 갑니다. 수주 형도 이건 싼 데를 찾더라고요. 형이 몇 달 하는 걸 지켜보다 저도 했고, 형은 높은 용량을 쓰지만 저는 ‘2.5’를 석 달째 하고 있습니다.

살이 엄청 빠진 건 아니에요. 88에서 시작해 지금 83 정도고 아팠을 때 81까지 갔다가, 약 먹느라 잠깐 끊고 지금 이렇습니다. 겉으로 큰 변화는 없고 배가 조금 빠진 정도예요. 그래도 엄마가 제가 스물아홉 살 때 미국에서 사 준 바지가 있었는데 작아서 못 입다가 어제 입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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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수치인 지인에게는 맞지 말라고 함

16년 전에 사 준 바지를 어제 처음 밖에 입고 나갔으니 살이 빠지긴 한 거죠. 그래도 결혼할 때보다는 몸무게가 더 나갑니다. 그때보다 근육량도 좀 많고 몸을 이해하며 운동도 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의미를 크게 둔 건 살보다 몸의 수치가 좋아졌다는 체감이었습니다. 야구팀에 주유소 하는 한 살 어린 동생이 몸은 큰데 마운자로를 하겠다고 해서 혈압이 높으냐, 혈당이 높으냐 물었어요. 모든 수치가 정상이라고 하길래 그럼 맞지 말라고 했습니다. 반면 혈압이나 혈당이 조금이라도 높으면 해 보라고 제가 권했던 거예요. 오늘 꼭 상품 소개하는 날 같네요. 제 경험에서 그런 말을 한 겁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저도 혈압이 높아졌고, 엄마는 평생 안 드시던 혈압약을 드시기 시작했어요. 장례 뒤 제사를 지내고 일주일쯤 지나 울면서 전화가 왔는데 혈압이 200까지 올라갔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가장 힘들 줄 알았는데 엄마가 너무 슬퍼하시더라고요. 그걸 보며 아빠를 더 좋아하고 존경하게 된 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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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7시 40분의 요거트

엄마가 지금도 매일 아침 7시 40분에 우신답니다. 엄마 아빠가 그 시간에 요거트를 드셨는데, 제가 출산 뒤 여성의 뼈와 손목 얘기도 했습니다만 엄마는 실제로 팔목이 안 좋으셨어요. 그래서 아빠가 엄마가 뚜껑 따려고 하면 ‘팔목도 안 좋은 사람이 왜 따고 있어’ 하면서 뺏어 따 주셨대요. 그게 몇십 년 된 겁니다.

둘만 아는 거잖아요. 아들인데 저도 같이 살면서 몰랐어요. 스무 살 넘어서 아침 7시 40분에 마주할 일은 별로 없었으니까요. 엄마가 아빠에게 달라고 할 필요도 없이 아빠가 계속 따 주셨고, 이제 그 사람이 없으니 같은 시간마다 우시는 거예요.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제가 제일 힘들 줄 알았는데 엄마가 더 힘드시겠더라고요.

엄마도 혈압이 많이 올랐고 저도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집에 혈압계가 있고 엄마 것도 있어요. 엄마는 혈당도 높아지고, 가족들이 다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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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효과, 근육량 감소와 평생 사용 의향

제 경우에는 마운자로를 하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러닝도 같이 했어요. 러닝만 할 때보다 체감이 훨씬 컸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여기서는 ‘살집 있는 분은 마운자로와 이 음료를 하루 세 번 해 보면 무조건 살이 빠진다’고 아주 강하게 권했죠. 그런데 그건 제 체감과 견해로 말한 겁니다.

마운자로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운동까지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맞자마자 제 근육량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음료도 같이 얘기한 거예요. 오늘 정말 뭐 파는 사람 같네. 저와 관련은 없습니다. 장이 돌면 그때 생각해 보자는 얘기도 나왔고요.

요즘 의사분이 하는 얘기도 봤는데 이름과 소속을 정확히 떠올리지는 못하겠습니다. 내과가 아니라 외과 교수라고 했던 분이 평생 할 거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고, 저도 아마 평생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단것이나 느끼한 걸 못 먹겠다는 아주 마른 사람의 말을 이해 못 했는데 그런 얘기도 떠올랐어요. 아무튼 제 몸의 균형이 맞는 느낌이었다는 얘기입니다. 어, 미장이 가네요. 기분이 좋은데 안 좋아요. 마음이 두 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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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매할 필요와 NXT 조회 의심

0.84 오른 걸 간다고 할 수는 없지만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합니다. 결론은 조금 기다리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보는 강사 중에 잘했을 때만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손실도 솔직히 말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이 지금도 하루 2천~3천씩 꾸준히 번다면 그 매매를 배워 볼 수도 있겠죠. 근데 조금 답답하셔도 우리가 우리가 트레이더지 도박 중독자는 아니잖아요.

트레이더면 출근하고 매매할 필요가 있죠. 그런데 지금 코스닥 거래대금이 이렇습니다. 캡처도 해야 하는데 NXT를 한번 봅시다. 오늘 처음 1조 아래로 내려온 건가요? 공식 통계가 아니라 매일 본 제 기억으로는 없었던 것 같아요. 어, 왜 바뀌었죠? 코스닥과 코스피를 안 나눠 놨네. 예전에는 각각 나왔는데요.

이렇게 합산으로 바꾼 건 거래대금이 줄어 장사가 안 된다는 걸 보여주기 싫어서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네요. 짜증 나는데 어떻게 봐야 하지? 지금은 제가 화면을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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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합산과 KRX 관찰 기준

이걸 다 더해야 하나요? 어떻게 봐야 돼요? 짜증 나네요. 망하라는 말까지 했다가, 거기 일하는 분도 누군가의 가장일 텐데 싶기도 하고요. 일단 지금 화면에서는 코스닥 거래대금을 정확히 볼 방법이 사라진 것처럼 보입니다. 이번 주부터 바뀐 건가 봐요.

한성님, 1.2조는 어디서 봐요? NXT에서요? 다 더한 걸 만들었어요? 그러면 지금 5조 9천 나온 거잖아요. 거래대금이 활발해지면 한 1조 5천은 기본적으로 넘겨 줄 테니, 우선 KRX 기준 코스닥이 5조 5천을 넘기는지 보려고 합니다. 그 정도는 넘어야 종목이 조금 생길 것 같아요. 지금 나온 숫자들은 제가 조회하면서 기준을 맞춰 보는 중인 겁니다.

주말도 바쁘지만 다른 회사 HTS에서 한 번에 볼 수 있는지 찾아보면 되겠네요. HTS마다 강점이 있거든요. 분노의 수급 강사님은 현물보다 선물을 많이 해서 한국투자증권 선물 자료가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비기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제가 앉아서 연구하고 뚝딱거리는 걸 좋아하니 한번 보라고 던져 주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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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에서 조회를 찾아 정정

‘형이 한번 보고 좋은 거 생기면 나한테도 알려 줘요’ 하는 식이죠. 한국투자증권이 선물 원조 격이라 자료 보려면 거기 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거래대금도 미래에셋이나 NH 등 다른 데서 볼 수 있나 찾아보려고 했는데…… 잠깐만, 이건 뭐야? 시장 정보 들어가니까 나오네요. 다시 예 뭐 걱정할 필요 없네요. 1조 2천이네요. 아까 방법이 사라졌다고 한 건 여기서 바로잡겠습니다.

어쨌든 거래대금이 이 모양이라 종목이 없을 겁니다. 오늘 루닛이 주도주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3시 반쯤에는 30초 조회 순위에서 13위 정도까지 왔어요. 차트상 주도주 모양은 맞는데 평소 같으면 주도주로 안 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일 거래대금이 확 죽을 수도 있는 종목이라고 봐요.

시장이 워낙 죽어 있으니 그나마 사람들이 쳐다봐서 순위에 올라온 것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주도주였던 것 같기는 하네요. 노을은 할 게 없고, 빅웨이브로보틱스는 21일 인위성봉으로 들리는 봉 나온 날 보기는 했는데 계속 잘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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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확인과 증거금 100% 부담

로봇에서는 로보티즈를 큰형 격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새 종목은 없고 깜장 창도 끄겠습니다. 특징 상한가에서 뉴스나 하나씩 봅시다. 노을은 제3자 유상증자네요. 저는 거래대금이 안 터질 것 같아 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제 방식만 옳다는 건 아니에요. 이런 가벼운 종목을 잘하는 분께 배웠으면 써먹을 수 있겠지만 저는 공부해도 결과가 안 좋았습니다.

컨택은 장중 상한가 풀릴 때 잠깐 봤는데 경고 예고가 나왔네요. 뭘로 걸렸지, 45%짜리인가? 투상을 받는데 내일 JS가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요즘 단타 계좌에서 증백 종목을 하면 부담이 있습니다. 미수·신용을 안 쓰는 분들은 다르겠지만, 미수를 쓰면 지금처럼 반등이 따박따박 안 나오는 장은 어렵죠.

엘리슨인가요? 그나마 볼 만하다 싶어도 오늘 이렇게 밀립니다. 손실을 무조건 내 잘못이 아니라 시장 탓으로 돌리는 건 좋은 자세가 아니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관찰해도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ICH도 로봇이에요? 몰랐네요. 이름 바뀐 느낌인가 했는데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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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후보와 대형주로 좁히는 대상

오늘 젠슨 왕 형이 얘기해서 로봇이 좋았다고 하는데, 내일 저는 쉬고 실제로 매매해도 접근 안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도 빅웨이브로보틱스와 ICH 중 누가 대장을 잡는지 상승률로 볼 수는 있겠네요. 로봇은 로보티즈를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뷰노도 지금 이 자리 보고 있는 거고요.

평소 노멀한 장이면 빅웨이브와 ICH 중 상승률 높은 하나를 세력주 방식으로 하고, 로보티즈는 시총이 3조를 넘으니 반수급주 느낌으로 따로 할 겁니다. 화면에는 3조 6천으로 나오네요. 그렇게 두 종목을 하겠지만 지금 같은 장에 굳이요. 하이닉스, 스퀘어, 삼성전자우, 삼성전기, 삼성전자만 보고 주성을 보조로 보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 주성 움직임은 너무 안 좋았어요.

3시 반 끝난 뒤 KRX의 ‘f 장’에서 반대매매가 조금 나오는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확인된 집계가 아니라 제가 본 느낌입니다. 유니테크노 같은 건 아예 안 봅니다. 이렇게 정리하면 내일 매매해도 할 종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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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분류와 스윙 타점으로 이동

레몬헬스케어도 하나 정리합시다. 시가 1%, 여기 7%, 시총 540억…… 컨택도 넣고, 루닛 시총은 화면 보면서 천억이라고 말했는데 정확한 대상은 더 확인해야겠네요. 보유 종목도 하나씩 봅시다. 히트, 후트로 들리는 종목은 세아메카닉스 이름 바뀐 건가요? 번지 기다리면 되고, 컨택은 상한가 쪽, 루닛은 당일 주도주에서 시장 주도주로 옮기겠습니다.

인위성 세 개가 안 터지고 하나만 터졌네요. 세 개 터지면 SM3도 합니다. SMT와 SM3 둘 다 할 종목은 따로 구분해 둡니다. 빅웨이브와 ICH는 내일 누가 1등인지 보고 천억 안 넘으면 버릴 겁니다. 컨텍도 오늘 630억밖에 안 터졌으니 천억 안 넘으면 버리고요. 세력주에서 볼 만한 건 흐트로보틱스 정도입니다.

‘태양광 통신’으로 들리는 종목은 1 뜨고 들어가고 다음 것도 들어간 뒤 2호 반등이 나왔을 텐데, 키움과 미래 양쪽 증백이라 저는 잘 안 들어갔습니다. 10달, 그다음 7달도 나왔겠죠. 이 설명을 왜 하느냐면 스윙에서 세오11, 엔벨, RN을 하고 그 아래 5공존도 보는데 조건을 하나 빼먹었기 때문입니다. RN보다 20% 아래가 왔는지 만 5천 원에 0.8을 곱해 1만 2천을 봤는데 살짝 안 왔네요. 아래는 더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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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존은 아무 때나 하지 않습니다

5공존은 차트를 120개로 놓고, 120일 신고가가 생긴 뒤에 생긴 5공존일 때만 하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가시나요? 아무 때나 막 하는 게 아닙니다. 보세요. 아무 때나 막 하는 게 아니고 120으로 해놨을 때, 요거 1201 고점이잖아요. 이렇게 보면 12일 고점이잖아요.

고점을 넘으면 50전이라고 부르는 선이 따라서 올라옵니다. 여기서 한 탕 하고 2호 반등까지 나왔어요. 그런데 ‘주도주 출신인데 오공존 오면 사야 되는 것 아니냐’ 하면 아니에요. 쭉 늘어지다가 한 번 주도주가 됐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데서 50조를 하지는 않습니다. 고점 갱신 조건이 있어야 해요.

이 얘기를 저번 위클리에서도 못 했습니다. 사면으로 들리는 다른 사례도 이런 자리는 패스입니다. 1 사고 2 사고 엔벨 사고 올라올 때 매도하면 되는 거예요. 금호건설은 한 번 나오고 세오11도 한 번 나왔지만 다시 과매수로 못 들어가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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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도주와 SK이노베이션의 예외

삼위금속으로 들리는 종목도 1·2 나오고 곧장 2호 반등이 나왔을 겁니다. 고점이 19%니까 10달도 나왔겠죠. 스게이트도 한 번씩 주고 바로 올라왔어요. 짧게 보면 50전 해야 할 것 같지만 여기서는 ‘12일 고점’을 안 넘었다고 말했듯 고점 조건이 안 돼 하지 않습니다. 금호전기도 1·2 사고 엔벨 전에 2호 반등이 나왔고 RN 물량도 여기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그럼 주도주 출신 SK이노베이션은 어떨까요? 다이어리를 찾아보니 9월 9일 주번이었네요. 제가 주도주를 10년 한 건 아니고 3~4년 정도인데 뉴노멀이라고 해도 참 그렇습니다. 반장·부반장·줄반장·주번 출신은 스윙할 수 있다고 보죠. 그런데 얘는 5공존도 없고 RSI 과매수도 못 들어갔을 겁니다. 종가가 마이너스 0.26으로 끝나 고가를 갱신해도 다이버가 생기며 못 가는 모습이에요.

세오11 조건도 안 되는데 왜 계속 목록에 두느냐는 질문이 나올 수 있겠습니다. 기본은 세오11, 보조로 5공존, 그다음 엔벨과 RN을 한다는 구분부터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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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벨 관찰과 콘덴서 종목의 한계

세오11 조건이 안 될 때도 엔벨까지는 가능합니다. RN도 보이면 하기는 하는데 광전자처럼 엔벨까지 보는 경우가 있어요. SK이노베이션은 조건이 안 돼도 엔벨 상단은 찔렀으니 반등이 나오는지 보려고 계속 관찰하는 겁니다. 한국첨단소재는 저는 안 했어요. 양쪽 다 증백이었습니다.

‘사마 콘덴서’는 지금 제가 많이 물려 있어요. 한 5.43% 마이너스고 엔벨도 샀습니다. 오늘 조금만 더 갔으면 10달인데 아쉽네요. 삼성전기가 가면 얘도 줄 거라고는 봅니다. 여기서 주도주가 한 번 됐고 세오11 마크도 나와 1·2·3차와 엔벨까지 들어갔어요. 그럼 5공존은 할 수 있을까요? 짧게 보면 적당한 위치라 살 수 있을 것 같죠?

안 됩니다. 120개로 했을 때 고점을 넘겼으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니 안 하는 겁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건 기도예요. RN도 안 되고 더 이상 타점이 없습니다. 내일 반등 줬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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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 잔여 물량과 작은 종목의 등분선

콘덴서는 SM3랑 섞어서 하는데 세 칸 반등이 다 안 팔려 오늘도 조금 남은 SM3를 매도하고 엔벨 들어간 겁니다. 손실이 커서 미치겠네요. 다른 종목은 부반장이었나 했는데 실적 나오고 망했어요. 세오101, 아니 세오10일 조건이 안 된다고 말한 그 종목은 세오11을 하지 않고 엔벨에서 반등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성호전자는 아직 세오11에도 안 왔네요. 저는 비세미가 더 잘 버티는 줄 알았는데 성호가 더 버텼구나. 비세미는 1차 매수 뒤 8달 정도 나왔고 아래 타점도 있습니다. 이 라인은 수주 형에게 허락받고 나중에 같이 강의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비셈 전자’는 시총 작은 세력주입니다. 첫 ‘유니스 선봉’으로 들리는 봉부터 고점까지 100% 이상 오르면 등분선을 긋고, 한 칸 반등이 나온 저점은 건너뛰어 다음 라인부터 잡아 0.8칸~한 칸에 매도하는 스윙 방식이 있어요. 얘는 상승률도 괜찮아 오늘 제가 샀습니다. 더 떨어지면 엔벨, 다음 라인도 보고, 나중에 조건이 생기면 다른 타점도 이어가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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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을 놓아주는 선택과 시장 생각

광전자와 비셈전자를 둘 다 들고 있는데 오늘은 스게 하나만 갔어요. 비셈은 반등 주겠지 하고 들어갔습니다. 주식에서 확신하면 안 되는데 광전자는 그냥 한 쪽이고 비셈 쪽은 조금 더 그렇게 생각했어요.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스윙이 있고 돈이 있다면 나쁘지 않다고는 봅니다.

다만 SK하이닉스 같은 스윙은 아직 자리가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위험하다고 기다렸는데 여기서 바로 반등해 버리면 어떡하느냐고요? 그냥 놔주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이 자리가 다시 올 거예요. 미국장이 안 무너지고 괜찮게 반등해 우리도 반등한다고 해도 지금 지점은 한 번은 깨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 시나리오가 그렇다는 얘기예요.

매매할 때 당장 물린 종목과 테마 1등도 생각하지만, 저는 단타하면서도 ‘시장이 이렇게 되면 다음은 어떻게 될까’를 계속 생각합니다. 경험이 쌓여서인지 나이가 들어서인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요즘 반장방도 말이 없네요. 반장이라고 별수 있겠습니까, 다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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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방의 침묵과 상환을 기다림

오비르 반장님이 아침 장 시작하고 10분쯤 뒤 나타나 ‘쌤 앉아 계세요?’ 하더라고요. 저는 하이닉스 힘 좀 내라고 쓰고 있었는데 그 한 줄에서 ‘왜 아직 앉아 있느냐’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친구는 안 할 때를 볼 줄 아니까 잘 버는 거죠.

양 선생님도 오늘 한마디 없었고 세이호님도 조용했습니다. 진료 때문인지 모르겠지만요. 고건희님과 저, 오비르 셋이 잠깐 얘기하고 10시 반 이후에는 또 말이 없었어요. 자거나, 직장인은 일하고 그랬습니다.

오늘 외국인 선물 매수는 조금 들어왔잖아요. 저희는 계속 이걸 보면서 ‘드디어 상환이니? 아니구나. 상환 좀 해 줘’ 하고 있었습니다. 막판에 이런 모양이 나왔지만 7천억 정도면 제 기준에는 크지 않아요. 시장 크기가 커졌으니 하루 1조, 1조 5천 정도 들어오면서 장중 계속 상환하는 모양이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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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가정과 저점 재확인 전망

요즘은 눈앞 종목보다 ‘중간선거가 이때인데 그 뒤 어떻게 될까’를 더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서 11월 3일이라고 말했고, 중간선거 뒤 미국장이 안 오른 적이 18번인가 중 한 번도 없다고 들었다는 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워낙 뉴노멀이고 트럼프라 이번에도 그럴지는 모르겠어요.

미장이 오르고 외국인이 매수 상환해 우리도 반등하면 그때 종목이 나오는 대로 매매하겠죠. 그러면서도 중장기적으로 ‘5천’을 한 번 깰 거라는 생각은 염두에 둡니다. 지금 반등해도 한 번 더 온다고 보는 거예요. 기우제 지낸다는 뜻은 아니고, 언제 어떤 뉴스로 저점을 깰지 계속 생각하는 겁니다.

수급, 매크로 뉴스, 그 안에 들어가는 전쟁 상황을 보며 계좌를 조정합니다. 경험 때문인지 나이 때문인지 장중 그런 생각을 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삼성SDI도 이날 주도주였는데 별 모습을 못 보여주고 죽었습니다. 전에 엔벨 찍은 적이 있으니 내려오면 그쪽을 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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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와 주성엔지니어링 보유 판단

종목을 이렇게 모아 놓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 타이밍에 ‘5천’이 깨진다면 삼성SDI는 딱 엔벨일 것 같아요. 이번 타이밍이라는 조건입니다. 차트상 잡아볼 만하다고 보는 거죠. 요즘 리포트 잘 안 보시죠? 저는 삼성전기와 삼성SDI 리포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적 뒤 나온 것도 있고 10월 23일 금요일 것이라고 보면서 얘기했어요.

주성은 2차까지 들어갔습니다. 그날 ‘1조 1800억이었는데 1800억’이라고 말이 섞였고 오늘은 1900억 나온다고 보며 고생 중이라고 했어요. 정확한 비교 숫자를 새로 만들지는 않겠습니다. 주성이 이렇게 떨어지는 건 계좌 돈이 줄어서도 스트레스지만 코스닥에서 마지막으로 거래대금이 활발했던 종목마저 못 살리는구나 싶어서 더 힘들었어요.

지나고 보니 한백님이 말하는 이은봉인가 싶기도 하고, 저는 종가 베팅도 했고 PPI로 이어가는 중입니다. ‘우리는’이라고 했다가 제가 한 매매라 ‘저는’으로 고쳤어요. 어쨌든 제 매매는 이어가겠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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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의 5공존과 다른 종목의 시간 손절

그럼 주성엔지니어링은 5공존을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습니다. 120고점을 갱신했기 때문에 50전에 오면 매수 가능한 사례로 보는 거예요. 다만 코스피가 한 번 더 깨질 때 거기 올 수 있다는 건 지금 보유한 데서 10% 이상 더 빠질 수 있다는 얘기라, 막상 생각하니 씁쓸하네요. 안 빠졌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다른 스윙의 선은 1라인, 2라인이라고 부르는데 2라인 밑에서 한 칸 반등이 나온 저점에서 긋습니다. 나중에 스윙 계좌를 총망라할 때 수주 형 허락받고 설명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3정기’로 들리는 종목은 고점 조건이 아니라 5공존 안 됩니다. 잠깐, 제가 오늘 실수했나? 1·2·3·4·5 세어 보니 팔았네요. 본탈했고 엔벨에 닿아 들어간 것도 시간 손절했습니다. 더는 타점이 없으니 위쪽 분류로 옮깁니다.

흐트는 시장을 볼 줄 알면 주도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가 만든 주도주 기준에는 안 맞아 세력주로 분류합니다. 번지 반등까지 나오면 저는 세오11 관찰을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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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기대와 원칙의 일관성

흐트로보틱스는 로봇이니 세오11을 해도 줄 것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매년 말과 초에는 로봇장이었다, 오늘부터 시작인가 하는 얘기를 혼자 했어요. 로봇은 아직 상용화가 덜 돼 먹거리가 남아 있다고 보는 산업입니다. 주도주가 아니어도 수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제 원칙은 반장·부반장·줄반장·주번 출신이 아니면 스윙 대상에서 빼는 겁니다. 혼자만 매매하면 넣어도 되겠지만 저는 여러분께 매매일지도 보여주는 사람이고, 잘 따라오는 분도 못 따라오는 분도 있으니 기준을 일관되게 해야 합니다.

광전자도 반등은 나오겠지만 지금은 비셈전자가 더 나올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고, 막상 보니 성호가 더 버티고 있었네요. JW신약 탈모는 세오11 두 번째까지 나왔지만 저는 안 했습니다. 광전자는 쉽게 수익 줄 줄 알고 들어갔다 시장이 심각해져 3차 매수까지 했어요. 내일 반등 줬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장이나 MTS로 봅시다. 저는 저녁이 있는 삶이라 미장은 MTS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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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반등과 야간선물 확인

미국 반도체가 잘 가네요. ETF 숫자는 ‘3 8.96’, ‘속6가 3.11’이라고 보면서 말했고 TSMC도 좋고 테슬라는 6%, 지번노바와 깐따 서비스는 4%라고 읽었습니다. 반도체가 반등이 좀 나오나 본데요. 나머지는 좋은 섹터가 그렇게 보이진 않네요.

광전자도 내일 10달 나와서 운전할 때 다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미국장이 반등한다고 바로 믿기보다는 조금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내일 한 3% 오른다고 가정해도 우리나라에 그만한 힘이 있을까, 추세선 근처도 못 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기다리려고요. 내일은 원칙상 쉬고 다녀와 목요일 장중 위클리를 하겠죠.

미선물 보는 법을 얘기한 노아님 관련해서, 제가 말한 건 미선물이 아니라 야선입니다. MTS로 보니 지금 2.6% 정도 플러스네요. 먼저 보는 걸 캡처해 카톡으로 보내 설명하겠습니다. 어, 12시 지났네. 오늘 듀오링고 못 했네요. 동생이 엄마에게 영어 공부를 시켜 놨는데, 영어를 잘 모르시는 엄마도 열심히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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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공부와 야선의 첫 확인

여행 가서도 가족들이 듀오링고를 하더라고요. 동생은 공부를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대학을 못 갔다고 했다가 경희대면 잘 간 거라고도 했는데, 공부한 것에 비해 아쉽다는 식의 가족 농담이었어요. 동생 남편은 술·담배도 안 하고 착하고 네 살쯤 연하라 저와는 열다섯 살 차이입니다. 제가 술 취하면 귀여워 무릎에 앉히기도 했어요. 동생이 생산적인 삶을 살라고 잔소리하니 매제는 중국어, 동생도 뭘 하고 엄마는 영어를 합니다.

가족들이 하루도 안 빼니 가장 입장에서 저도 안 할 수 없어 일본어와 영어를 열심히 하는데 오늘은 자정을 넘겨 놓쳤네요. 자, 야선은 이거부터 봅니다. 외국인이 사는지 안 사는지요. 지금 2700억이면 많이 사는 겁니다. 그래도 못 믿어요. 이거 사놓고 내일 아침에 이거 다 수익 실현할 수도 있거든.

그걸 본 다음 차트를 봅니다. 야선에서 먼저 생각할 건 내가 종배한 게 내일 뜰 것인가 안 뜰 것인가예요. 그게 지금 내 물량에 어떤 의미인지부터 생각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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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는 가정

저녁 6시 기준으로 우리 지수가 2.6% 정도 뜬 거구나 하고 보면 됩니다. 이대로 끝나고 갑자기 누가 변수를 만들지 않는다면, 하이닉스는 지금 삼성전자보다 탄력이 좋고 주주환원 루머도 있으니 내일 한 3~4% 뜰 수 있겠구나 생각하는 거죠. 오늘 오후에도 루머가 한 번 더 돌아 애프터에서 저항을 치고 가는 건 누워 유튜브만 봐도 파악은 했습니다.

이프, 제가 하이닉스를 들고 있다고 해 봅시다. 몰빵 매매라면 3~4% 먹고 끝낼지 더 들고 갈지 생각하겠죠. 오늘이 26일이라고 했고 내일이 ‘FMC’, 금리 인상 확률은 낮다고 얘기했습니다. 내일 실적은 LG이노텍, 하나오션, 대우건설, HD현대일렉트릭, 28일은 SK하이닉스라고 보면서 말했어요.

아침에는 키옥시아 수익으로 주주환원을 한다는 얘기가 있었고 저녁에는 60조 얘기가 나왔는데 정확한 숫자는 기억 안 납니다. 그런 기대와 야선 상승이 겹쳐 내일 4% 뜬다고 가정하면, 모레 실적과 컨퍼런스콜까지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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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소멸 시나리오와 상승률 기준

미국 반도체가 ‘돌렸다’기보다 반등해서 야선이 좋은 겁니다. 사람들이 이쯤을 저점으로 보고 주주환원 기대가 실적까지 이어지면 내일 4%에 만족하지 않고 좀 더 가져갈 수도 있겠죠. 그런 다음 주주환원 얘기가 나오면 재료 소멸, 안 나오면 실망 매물로 하이닉스가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그때 매도를 생각하는 겁니다. 주식은 기법과 매수·매도 기준만으로 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화면의 2.64와 종가 1.25는 다른 기준입니다. 1.25는 야선 차트에서 전일 종가, 그러니까 오늘 새벽 5시 가격 대비 지금 얼마나 떠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 그날 정확한 퍼센티지는 기억 안 나지만 정규장에서 4% 정도 빠지고 애프터에서 0.5%쯤 빠졌다면 야선 차트만 보면 4.5% 하락일 수 있죠. 그걸 정규장 끝난 뒤 4.5% 더 빠진 것처럼 글 쓰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분이 박사님 유튜브에도 나온 시기라 제가 굳이 터치 안 하려고 했어요. 영향력이 다른 쪽에 더 가 있는 시기라고 생각했고 박사님은 회사로 보면 저보다 높은 분이니까요. 그래도 잘못된 기준은 짚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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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 정정과 정규장 상환

그때 시장이 많이 하락한 상황에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 피해 보는 사람이 생길 수 있어 ‘그렇게 보는 것 아니다’라고 댓글을 단 겁니다. 저는 습관상 외국인부터 보고 그 뒤 차트를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일요일에는 야구 다녀왔습니다. 제 타구 영상인데 상대 공이 엄청 빨랐어요. 몸쪽에서 맞아 몸이 빠지고 방망이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가운데 맞혔지만 앞에서 제대로 맞혔으면 펜스에 맞거나 넘어갔을 텐데 아쉽네요.

다시 야선 보면 2700억 사는 건 우선 괜찮습니다. 평소면 내일 더 가겠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은 매도 포지션이 너무 많이 쌓였어요. 야선 2천억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정규장에서 1조~2조 상환이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내일 반등하고 모레 하이닉스 실적이 나온 뒤 추세선을 맞고 떨어져 전저점을 깨며 공포 테스트를 할 수도 있어요. ‘나는 전설이다’처럼 남는 사람만 남는 시장이 될 수도 있겠죠. 이걸 어떻게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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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 뒤의 착각과 불확실한 경로

그냥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거기에 맞춰 움직일 뿐입니다. 염두에 둬야 조심할 때 적게 사고 기다리며 예수금을 지킬 수 있어요. 오래 하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주식은 이게 반복입니다. 월천을 벌면 ‘이제 됐구나’ 싶죠. 저는 월천 하나로 됐다는 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수익은 보통 시장이 좋을 때 만들어진 거거든요. 완성된 줄 알았다가 시황을 안 봐서 다시 뱉습니다.

몇 년 더 두드려 맞고 ‘그때는 시장이 좋아서 됐구나’라고 깨달았다면 뒤집어 생각할 수도 있어요. 시장이 좋으면 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그때 하면 되잖아요. 지금은 추세선을 맞고 떨어질지, 이란이 미국과 손잡겠다고 해서 살짝 찍고 갈지, 갭 뜨고 죽을지 모릅니다. 북한 관련 말 한마디와 트럼프의 대응으로 또 달라질 수도 있죠.

50
1억을 지키는 의미와 매도 포지션

나중에 장이 좋아졌을 때 1억이 있으면 미수를 써 단타 계좌에서 5억을 베팅할 수 있다는 예를 들어 봅시다. 지금 1억을 지켰으면 될 걸 불확실한 구간에서 원금만 갖고 한다며 하루 3%, 300만 원 잃고 다음에는 400만 원 잃으면 야금야금 줄어듭니다. 6천만 원이 남으면 좋은 장에서 3억밖에 못 베팅하는 거예요. 그때 벌어야 하는데요.

오늘이나 어제가 저점일 수는 있어요. 사람들은 시황 말하는 고수에게 ‘여기가 저점입니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죠. 그런데 느낌이 아니라 수급 같은 게 말해 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는 제 강의에서도 쫄 자리 아니니 미수 쓰라고 말하기도 해요. 지금은 그런 지표가 전혀 없다는 판단입니다.

여기서 그냥 올라가 버리면 수급이 한 번 더 꼬일 수 있어요. 내려오는 구간 이전부터 외국인이 선물 매도를 많이 쌓았습니다. 공매도라고 했다가 정확한 표현은 아니라고 고쳤죠. 지수선물 매도 포지션을 수익 실현해야 꼬인 실타래가 풀리는데, 그동안에는 외국인이 사도 상환이 아니라 새 매수로 보인 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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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매수와 기존 매도의 충돌

대량 매도를 쌓아 놓은 걸 상환한 게 아니라 새 매수가 들어오면 단타라는 얘기로 봅니다. 그 새 매수로 시장이 올라가면 기존 수급과 새 수급이 부딪혀 더 꼬일 수 있어요. 오늘 당장 반등해서 벌고 싶은 건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 것과 같다고 느끼는 겁니다.

저도 장이 돌면 벌고 싶지만 예전보다 체력을 덜 쓰고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어요. 그러려면 꼬인 수급이 해결되며 상승하는 게 좋습니다. 외국인은 한 사람이 아니잖아요. 홍콩, 아랍, 미국, 영국의 헤지펀드 등 여러 회사가 있습니다. 누가 하방에 베팅했는지는 한 달 반~두 달 지나 국가별 자료가 나와 봐야 알겠죠. 한성님이 올리는 그런 글도 그때 보시면 되는 거고요.

가령 미국 쪽이 눌렀는데 영국 쪽이 새로 올리면 양쪽 포지션은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 하나 정리될 때까지 싸우는 모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장도 더 꼬인다는 제 해석입니다. 꼬일 때는 웬만하면 위로 가면서 꼬이지 않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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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 선언 대신 기간 조정과 선택

그래서 내려와 해소되는 쪽을 생각하는 겁니다. 제가 저녁에 갑자기 방송 켜니 ‘오늘이 저점이라고 하려고 하나’ 기대하실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런 신호가 하나도 안 나왔어요. 제가 저점을 맞출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가끔 맞은 건 제 생각에는 우연입니다. 최대한 자제하고 예수금을 지키자는 상황입니다.

하이닉스를 안일하게 잡고 들고 계신 분들에게 연락이 오면 ‘신문이나 방송 말대로 내년 중반까지 기다리면 본전 주겠지’ 하는 기대가 느껴져요. 그러면 좋겠지만 확답할 수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앞서 바로 찍고 갔으면 1년 반 안에 가능했을 텐데 늘어졌기 때문에 기간 조정이 더 필요합니다. 최장 3년까지도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짧게 1년 반, 길게 3년을 끌고 갈지, 남은 예수금으로 적절한 때 추매해 조금 덜어낼지 각자 고민해야 합니다. 그건 각자의 선택이지 제가 정해 드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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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매 계산의 정정과 본전 심리

옳은 방법은 없습니다. 무조건 3년 버티면 올라온다고 제가 강하게 말할 수도 없어요. 누군가에게 3년은 너무 길고, 딸 결혼에 쓸 돈이 들어가 있을 수도 있죠. 자기 사정을 생각해야 합니다.

조금 빨리 덜어내고 싶은 경우를 예로 들어 봅시다. 하이닉스가 마이너스 30%라고 가정하고, 어떤 신호를 느꼈거나 ‘5천 원’을 살짝 깼거나 도지 같은 걸 보고 추매했다고 해요. 실제로는 더 떨어진 곳에서 할 가능성도 있지만 여기서 1대1 추매하면 마이너스 15라고 놓고, 10% 반등했다고 쳐 봅시다. 제가 처음 마이너스 12쯤이라고 했다가 아니, 마이너스 7쯤이라고 고쳤어요. 이건 수량과 금액 기준까지 갖춘 정확한 산식이 아니라 설명을 위한 예입니다.

중요한 건 그때 손이 나가겠느냐예요. 금액도 크고 계좌는 여전히 마이너스인데 계획대로 잘라낼 수 있을까요. 20% 물린 사람도 50% 물린 사람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30% 정도의 실수를 한 사람이 길게 일부씩 잘라 나오려는 상황을 얘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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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좌에서 추매하는 이유

그럴 거면 추매를 다른 계좌로 사세요. 원래 손실 물량은 그대로 두고 새 계좌에서 하는 겁니다. 둘을 합쳐 계속 마이너스로 보이면 제가 봐 온 트레이더들은 손이 잘 안 나갑니다. 본전 심리로 끝까지 버티다가 다시 쑥 내려가면 ‘원래 생각한 타점에서 덜어낼걸’ 하죠. 인간이 그렇다는 거예요.

다른 계좌라면 원래 계좌 손실률이 마이너스 30에서 15나 20으로 줄어 보이지는 않아도 새 계좌 평단은 괜찮습니다. 반등해 플러스가 나면 ‘여기 올라오면 덜어내자’는 작전을 실행하기가 쉬워져요. 새 계좌에서 2천만 원을 실현했다고 가정하면 원래 계좌도 실현손실 2천만 원이 되게 일부 자르는 겁니다. 그러면 자금이 다시 나와요.

남은 물량을 더 가져가 본탈이나 수익을 기다릴지, 한 번 더 기회가 올 때 할지 그다음에 생각할 수 있습니다. 7월 저점을 살짝 깬 뒤 다시 내려오는 게 여기서 끝날지 더 갈지는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끝났다고 가정해서 설명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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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마다 자금을 꺼내는 가정

수익 물량과 손실 물량을 돈돈으로 잘 정리했다면 판 돈과 남은 예수금, 새 계좌 수익이 있겠죠. 하이닉스만 살린다고 할 때 나중에 추세선을 보고 그 돈의 반을 넣을지 다 넣을지는 그때 시황, 전쟁, 중간선거 상황을 보며 정하는 겁니다. 몇 달 뒤일 수도 있어요. 다시 추매하기 전에도 작전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7600 이상 못 갈 것 같다’는 생각에 동의해 ‘66’쯤 왔을 때 새 물량을 플러스로 팔고, 그 이익에 맞춰 기존 손실을 잘라 돈돈으로 나오고, 그렇게 계속 예수금을 꺼낸다는 구상입니다. 수익 실현하고 탈출, 또 수익 실현하고 탈출하는 방식이 합쳐진 마이너스 계좌에서 본전만 기다리는 것보다 실행하기 쉬울 거라는 얘기예요.

연락 온 분들에게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실수였든 뭐였든 장이 좋아져 잘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이제 질문하실 분 질문하시고 슬슬 마무리합시다. 내일 매매 안 할 건데 오락이나 할까요. 저는 콜오브듀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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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지와 투자주의·증거금 변화

게임에서 북한군을 부순다는 농담도 하고, 정치권에서 영화와 게임 때문에 싸우고 ‘닥터 X’와 5·18 얘기로 시끄럽다는 잡담도 했습니다. 다시 일지를 보니 원래 주도주는 이런 식으로 살려 주는 게 정상인데 시장이 그렇네요. 손절선 안 지키고 버티셨네요. 잘하신 걸까요? DG로 했으면 됐을 것 같고, 종배를 했다면…… 아니 화살표가 있으니 그 판단 자체는 어쩔 수 없었겠네요.

흐트로보틱스 같은 건 저도 자주 놓칩니다. 시장이 죽어 있을 때 더 조심해야 해요. 이날 화살표가 떴고 투자주의도 떴습니다. 그런데 투자주의가 떴다고 바로 증백으로 바뀌는 건 아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사례입니다. 다들 키움을 많이 쓰니 미래에셋 쓰셔도 키움 조건은 보시는 게 좋겠어요.

이날 갑자기 키움에서 증백으로 바뀌었어요. 화살표 있으니 세오제로 종목을 다음 날 시가 베팅하자고 바로 정하는 건 조심해야 합니다. 시장 안 좋을 때 경고 예고가 붙으면 다음 날 미루는 경우가 많고, 이번에는 거기에 주의 날 갑자기 증백이 된 것까지 겹쳤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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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의 참여자와 손절을 버틴 근거

반대매매도 나오고 힘든데 저는 증백 종목을 안 합니다. 그런데 ICH 같은 증거금 종목은 왜 가느냐고요? 그런 건 대부분 세력의 힘이라고 봐요. 우리가 비교적 확률 높게 반등을 노리는 건 시장 참여자가 많이 붙은 종목이고, 세력주는 운전하는 사람 마음입니다. 그 차이를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이날 안 하고 다음 날 한 건 괜찮았고, 3·3은 줬는데 50은 안 주지 않았나요? 정확한 화면은 다시 봐야겠네요.

다른 일지도 손절선을 건드렸는데 버텼습니다. 맹목적으로 버틴 거면 지적해야 하지만 단주 포착 프로그램과 수급이 괜찮고 프로그램도 받아 주니까 버틴 거라면 잘한 겁니다. 그게 디테일이죠. 도니파파님 잘하셨습니다.

요즘 SM 종목도 없어요. 두산테스나는 여기까지 SM이었는데 저점을 깨면서 아니게 됐습니다. 주성과 유일하게 남아 있던 종목이었죠. 작년에 아내 암 수술 때 수주 형이 강의한 뒤로 이렇게 SM 종목이 없는 건 처음입니다. 엑셀로 관리하는데 이런 적이 없었어요. 엘리스도 50반등 안 기다리고 잘 피해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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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매매와 쌍바닥의 조건

이건 조금 자유 매매처럼 보여 아쉽네요. 굳이 했어야 했나 싶은 것과 괜찮은 매매가 따로 있습니다. 8시에 샀으면 더 좋았겠다는 것도 있고, 지금 시황에서 종배는 조금 아쉽습니다. 쉬어야 할 타이밍에 일지까지 한 번 안 올리기 시작하면 계속 안 올리게 되니 그 점도 아깝네요.

코소 쌍바닥은 시장 분위기만 보면 유일하게 셌던 기판에서 특히 셌던 종목이라 해 볼 수는 있겠습니다. 한성님 건 줄 알았는데 시은파님 것이군요. 그래도 웬만하면 쌍바닥은 분봉 인위성봉이 있는 종목에서 하세요. 흐트로보틱스 같은 건 그런 봉이 있으니 가능한 사례입니다. 이건 조금 위험할 뻔했고, 다른 종목은 앞으로 2년 수주 못 한다는 얘기가 있어 저는 피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수익으로 나온 건 괜찮지만 아예 피하는 게 낫겠다는 제 평가였습니다. PSK, 엘리스, HB7 느낌으로 보는 것들도 있네요.

내일은 들고 있는 종목이 아침에 많이 탈출할 수 있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저는 원칙상 쉬지만 산소에 안 가더라도 기다렸을 거예요. 지금은 섣불리 할 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 시장이 저가권이라 어떤 트리거가 있으면 순간 반등할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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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가 나온 뒤와 쉬는 동안의 준비

그런데 트리거가 될 게 뭐가 있을까요? 그걸 미리 기다리기보다 나오고 나서 매매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변함없어요. 이거 ‘38’이 여기 조금…… 아니 깬 거죠. 아직 모릅니다. 200일선 맞고 있는데 안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미국장이 오늘 여기 뚫고 가면 좋겠지만 200일선 반등 저항에서 오늘은 여기까지일 확률도 높아 보입니다. 화면의 어느 지점을 가리키는지는 그대로 유보할게요.

아무튼 잘 이겨내 봅시다. 저는 내일 아침에 매도만 걸어 놓고 시골 다녀오겠습니다. 스트레스 안 받을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운동도 하고 삶의 계획도 세우면 좋겠어요. 저도 이럴 때 방 닦고 물걸레 청소기 돌립니다.

건강도 마운자로를 내가 맞아야 하는 상황인지 같은 걸 포함해서 자기 삶을 돌아보자는 얘기였어요. 나중에 건강하고 좋은 컨디션으로 매매할 준비를 하는 시기가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규장 조건검색 관련해서 다들 전화 한 통씩은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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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장 조건검색 요청과 마무리

키움에 차트 조건검색 ‘정규장만 보기’를 만들어 달라는 얘기입니다. 이게 되려면 토요일에 한 번 쉰다는 공지가 나와야 할 것 같은데요. 세오 팬분들 시간 되면 키움 게시판이나 전화로 요청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차트와 조건검색이 안 맞아 어흥 같은 걸 찾다가 실수할 수 있으니까요. 청중께 그런 요청을 했던 겁니다.

오늘 이것저것 잡담을 두 시간 반이나 했네요. ‘이게 되면 이렇게 될 거고 이제 저점 잡을 겁니다’ 같은 얘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그런 게 없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외롭지 않게 잘 지내 봅시다. 어떻게 안 외로워요, 열받죠. 그래도 최대한 잘 지나가 보자고요.

후기 많이 남겨 주시고, 내일은 오늘 미장 반등 덕에 물린 종목도 어느 정도 탈출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 200일선 맞고 또 떨어지는 느낌인데…… 살려 줘, 그냥 가.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요일에 뵐게요.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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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60
파일명, 전사 헤더의 작성 시각·이름과 끝의 clovanote 주소는 발화가 아닌 문서 표식으로 생략했습니다. 제목의 2026.10.26과 헤더의 2026.10.29 목 오후 7:11은 실제 녹화일·게시일의 확정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C002, C007, C014, C021, C023, C028, C029, C030, C033, C034, C037, C053, C060
말더듬, 같은 종목명·감탄·맛 평가의 동일 의미 반복, 화면을 찾는 동안의 단독 추임새는 정돈했습니다. 장세 판단을 바꾼 과정과 수치 정정, 타점의 조건·예외는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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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261026 잡담과 방송 중 오늘이26일이라는 발화를 기준으로 표기했습니다. 전사 헤더는2026.10.29 목19:11이며 실제 영상 게시일은 미확인입니다. 원문은 수정 없이 보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