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유튜브 · 전인구경제연구소

코스피 6000 붕괴, 사이드카가 두달만에 울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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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3
강연자/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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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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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수급의 빈자리와 AI 투자수익률 우려가 동시에 시장을 흔들었다

코스피 급락은 외국인 매도와 자사주 매입 감소가 겹친 수급 구조 변화 때문에 나왔다.

따라서 AI 호황은 이어져도 높은 자본비용과 중국 메모리 기술 발표가 앞으로의 이익과 경쟁 판단의 근거를 다시 보게 한다.

자사주 매입 감소가 수급의 버팀목을 약하게 만들었다

  •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는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지수를 떠받쳤다는 해석이다.
  • 이 매수가 끝나는 구간에는 저가 매수 개인이 매도를 받아야 하므로, 수급의 구조가 바뀌면 하락이 이어질 때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반등 경험이 하락장에서 위험한 매수 습관이 될 수 있다

  • 반복된 V자 반등은 하락 때마다 사서 수익을 얻는 학습 효과를 만들었다.
  • 그러나 매도세가 지속되는 실제 하락장에서는 그 기억에 따른 매수가 시장에 빨려 들어갈 수 있다는 조건부 우려를 든다.

AI 데이터센터는 성장과 별개로 장기 투자수익률이 쟁점이다

  • 자본과 자본비용, 장기금리, 인허가 기간의 이자 부담이 커지는 데다 구형 모델 가격은 낮아지고 있어 앞으로 지을 데이터센터의 마진을 따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 현재 가동 시설의 호황과 장기 건설 투자 판단은 분리하는 것이 기준이다.

창신메모리 발표가 중국 추격의 속도에 대한 경계를 키웠다

  • 4F 스퀘어 구조의 서버용 DDR5 출시 계획은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넣는 기술로 설명된다.
  • 실제 양산과 성능은 지켜봐야 하나, 중국이 역전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시장의 기술 격차 판단을 다시 의식하게 한 근거로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스피 지지선 이탈과 수급 중심 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코스피 6,000 붕괴는 외국인 매도를 받아 주던 자사주 매입이 약해진 수급 구도에서 나타났으며, V자 반등 경험만 믿고 저가 매수에 나서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우려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13] 코스피 6000 붕괴, 사이드카가 두달만에 울린 이유 전인구경제연구소 코스피가 6천이 깨졌습니다. 말이 되나 싶은데 하루 만에 6%가 넘게 하락하면서 6천이 붕괴됐죠. 이거 이렇게 많이 하락하는 거는 정말 두 달 들어서 처음 봅니다. 지금 387포인트가 떨어졌거든요. 이렇게 되면서 뚝 떨어졌죠. 그리고 저번 주에만도 우리가 7,000포인트를 유지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이제 일주일 만에 1,000 포인트가 떨어지게 됐기 때문에 어 조금 손해나 이런 것들이 좀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나왔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은 그동안 사이드카가 왜 안 나왔을까 생각해 봅시다. 레버리지 ETF를 못 하게 해서 사이드카가 안 나왔을까요? 그게 아니라 결국 주식이라는 거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총량의 법칙인데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었습니다. 조단위로 매일매일 팔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버티고 안 떨어졌었던 이유는 딱 그 두 달 정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했어요.

  2. 원문 구간 2

    물론 이제 삼성전자는 종료된 거로 추정이 되고 있고 하이닉스는 아직 좀 남아 있는 거로 추정이 됩니다. 계속 긁고 있어요. 근데 여기도 곧 종료될 거로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두 달 동안 외국인이 쉬지 않고 팔았었고 개인들도 파는 거에 동참했다가 최근 들어서는 이제 좀 사고 있죠. 그리고 총량입니다. 누군가가 사면 누군가가 팔고 누군가가 팔면 누군가가 사는데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 플러스 요소가 빠지게 되면은 개인과 외국인 기관들끼 서로 주고받는 매물들만 있어야 되는데 외국인들이 나는 살 생각 없는데 계속 발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개인은 받아 줘야 되는데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는데 만약에 이게 하락장으로 들어 들어가는 경우면은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거죠. 하지만 그동안 이제 V자 반등들이 많았었기 때문에이 하락할 때마다 샀었던 개인들이 돈을 벌었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학습 효과라고 하죠. 그래서 나중에 뭐 이번 거 말고 나중에 나중에 언젠가 진짜 하락장이 왔을 때 그 V자 반등으로 먹었었던 그 학습된 기억들이 진짜 하락장에서는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 못하고 그냥 빨려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요. 그게 이제 몽골 기병들이 썼던 망구다이 기법이라는 건데 전쟁할 때마다 조금씩지는 척하면서 전리품을 던져 줍니다. 그러은 계속 그걸 물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쟁 큰 전쟁이 나도 갑옷까지 던지고 그냥 달려갑니다. 그 전리품을 먼저 가서 집으려고 그러다가 이제 함정 파 놓고 대규모로 이제 하는 경우었죠. 주식 시장도 크게 다르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입문학 공부도 한번 같이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날에 한국은 휴장이었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 그런데 미국 증시는 좀 하락을 했었고 이게 시장 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시장에 압박을 주고 있고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기타 법인의 매수세가 뚝 떨어졌어요. 하루에 한 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주식이 떨어지면은 기타법인 매수 물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금액에 맞추는게 아니라 수량에 맞추고 있다는 거죠. 자사주가 맞을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있냐라는 거죠. 그동안 매도세였던 개인이 매수세로 돌아서긴 했는데 저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만약에 흐름이 바뀌지 않고 쭉 내려가는 추세라면은 외국인들은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비싼 가격에 팔고 나가는 땡큐가 되는 거고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주식이라는게 V자 반등이 반드시 뭐 오면 좋겠지만 꼭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식 하락처럼 보이지만 또 부위자 반등이 오는 것도 있는 거고 시장에서는 예상 못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가 하루 6% 이상, 387포인트 하락해 6,000을 밑돌았고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전한다. 기타법인 매수는 평소 하루 1조6천억원 수준에서 약 700억원으로 줄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3] 코스피 6000 붕괴, 사이드카가 두달만에 울린 이유 전인구경제연구소 코스피가 6천이 깨졌습니다. 말이 되나 싶은데 하루 만에 6%가 넘게 하락하면서 6천이 붕괴됐죠. 이거 이렇게 많이 하락하는 거는 정말 두 달 들어서 처음 봅니다. 지금 387포인트가 떨어졌거든요. 이렇게 되면서 뚝 떨어졌죠. 그리고 저번 주에만도 우리가 7,000포인트를 유지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이제 일주일 만에 1,000 포인트가 떨어지게 됐기 때문에 어 조금 손해나 이런 것들이 좀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나왔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은 그동안 사이드카가 왜 안 나왔을까 생각해 봅시다. 레버리지 ETF를 못 하게 해서 사이드카가 안 나왔을까요? 그게 아니라 결국 주식이라는 거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총량의 법칙인데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었습니다. 조단위로 매일매일 팔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버티고 안 떨어졌었던 이유는 딱 그 두 달 정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기타 법인의 매수세가 뚝 떨어졌어요. 하루에 한 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주식이 떨어지면은 기타법인 매수 물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금액에 맞추는게 아니라 수량에 맞추고 있다는 거죠. 자사주가 맞을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있냐라는 거죠. 그동안 매도세였던 개인이 매수세로 돌아서긴 했는데 저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만약에 흐름이 바뀌지 않고 쭉 내려가는 추세라면은 외국인들은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비싼 가격에 팔고 나가는 땡큐가 되는 거고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주식이라는게 V자 반등이 반드시 뭐 오면 좋겠지만 꼭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식 하락처럼 보이지만 또 부위자 반등이 오는 것도 있는 거고 시장에서는 예상 못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는 7% 이상, SK하이닉스는 8%, 삼성전기는 9%, SK스퀘어는 약 12% 하락했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에 대한 이슈도 계속 나옵니다. 뭐 반복된 이야기들인데 상황에 따라서 이게 아프게 들릴 때가 있어요. 그러다가 어제 미국 이제 메모리 주들 위주로 급락을 하면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도 안 좋을 거야라는 분위기를 예고했죠. 결국 미국보다 더 아프게 외를 맞았습니다. 보시면 삼성전자가 7% 넘게 떨어졌고 하이닉스 8% 삼성전기가 9% SK 스퀘어는 12% 정도 빠지고 있더라고요. 대부분 시총 상위주들이 AI 인프라랑 반도체랑 연관된 주식들이 많기 때문에 미국보다 특히 우리 메모리 비중이 훨씬 높고 특히 반도체 비중도 시총 비중이 굉장히 높죠. 그래서 하락할 때 미국보다 더 많이 하락합니다. 문제는 앞으로이 더 내려갈 거냐 반등할 거냐 이제 이거를 알아야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예상하기가 쉬운 것들은 아니죠. 왜냐면 변수에 따라서 계속 바뀌기 때문에. 하지만 이제 이렇게 생각해 보면 돼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두 달간 외국인 매도가 이어져도 자사주 매입이 매수 균형을 만들었는데 이 물량이 종료 국면이면 개인이 매도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물론 이제 삼성전자는 종료된 거로 추정이 되고 있고 하이닉스는 아직 좀 남아 있는 거로 추정이 됩니다. 계속 긁고 있어요. 근데 여기도 곧 종료될 거로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두 달 동안 외국인이 쉬지 않고 팔았었고 개인들도 파는 거에 동참했다가 최근 들어서는 이제 좀 사고 있죠. 그리고 총량입니다. 누군가가 사면 누군가가 팔고 누군가가 팔면 누군가가 사는데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 플러스 요소가 빠지게 되면은 개인과 외국인 기관들끼 서로 주고받는 매물들만 있어야 되는데 외국인들이 나는 살 생각 없는데 계속 발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개인은 받아 줘야 되는데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는데 만약에 이게 하락장으로 들어 들어가는 경우면은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거죠. 하지만 그동안 이제 V자 반등들이 많았었기 때문에이 하락할 때마다 샀었던 개인들이 돈을 벌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기타 법인의 매수세가 뚝 떨어졌어요. 하루에 한 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주식이 떨어지면은 기타법인 매수 물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금액에 맞추는게 아니라 수량에 맞추고 있다는 거죠. 자사주가 맞을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있냐라는 거죠. 그동안 매도세였던 개인이 매수세로 돌아서긴 했는데 저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만약에 흐름이 바뀌지 않고 쭉 내려가는 추세라면은 외국인들은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비싼 가격에 팔고 나가는 땡큐가 되는 거고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주식이라는게 V자 반등이 반드시 뭐 오면 좋겠지만 꼭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식 하락처럼 보이지만 또 부위자 반등이 오는 것도 있는 거고 시장에서는 예상 못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CXMT의 DDR5 메모리 기술 진전과 공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창신메모리의 4F 스퀘어 기반 DDR5 발표는 중국을 기술적으로 낮게 보던 시장에 역전 가능성의 두려움을 만들었으며, 실현 여부는 지켜봐야 하지만 계속 경계할 사안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유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근데 방심하지 말고 제발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이번에 창신이 그 4F 스퀘어 이거 디랭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서버형 메모리를 개발했어요. 이름이 DDR5 RDI MM 이건데 올해말까지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메모리 주식들을 급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마이크로도 많이 떨어졌죠.이 기술이 뭐냐면 그냥 셀 면적을 줄이는 기술이에요. 그럼 칩분 덩어리는 같은데 여기에 셀이 작아지면 더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데이터 처리 능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현재는 6F 스퀘어를 쓰고 있는데 이게 결국 뭐냐면 수평에서 수직으로 바뀐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 삼성자랑 하이닉스도 개발을 하고 있는 거고 양산 계획은 잡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먼저 치고 나가는 발표를 하면서 시장에서 동의한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중국이라는 곳은 한 두 수 아래 정도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역전을 할 수도 있다라는 두려움이 된 거죠. 물론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 그래서 시장에서는 에이 저거 불가능한 얘기야. 뻥이하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높고 뭐 일시적으로는 좀 충격을 먹겠지만 또 시장에서 잠시 잊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지속적으로 경고하지만 어 조심해야 됩니다. 또 하나의 우려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사주 종료가 이제 되었거나 인박했다라는 건데요. 코스피 매수 주체를 지금 쫙 보세요. 보시면은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습니다. 하루에 2조씩 숨매도 하고 있고 어 기타 법인이 자사주로 추정되는 창구인데 평소에 1조 6천억씩 순매수를 유지했했었기 때문에 외국인이 파는 거와 기관이 자사주로 매수하는게 얼추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7천을 유지했었던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창신메모리가 4F 스퀘어 D램 구조를 적용한 서버용 DDR5 RDIMM을 개발했고 올해 말 출시하겠다고 밝혔으며, 기존에는 6F 스퀘어를 사용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유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근데 방심하지 말고 제발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이번에 창신이 그 4F 스퀘어 이거 디랭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서버형 메모리를 개발했어요. 이름이 DDR5 RDI MM 이건데 올해말까지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메모리 주식들을 급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마이크로도 많이 떨어졌죠.이 기술이 뭐냐면 그냥 셀 면적을 줄이는 기술이에요. 그럼 칩분 덩어리는 같은데 여기에 셀이 작아지면 더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데이터 처리 능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현재는 6F 스퀘어를 쓰고 있는데 이게 결국 뭐냐면 수평에서 수직으로 바뀐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 삼성자랑 하이닉스도 개발을 하고 있는 거고 양산 계획은 잡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먼저 치고 나가는 발표를 하면서 시장에서 동의한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중국이라는 곳은 한 두 수 아래 정도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역전을 할 수도 있다라는 두려움이 된 거죠. 물론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 그래서 시장에서는 에이 저거 불가능한 얘기야. 뻥이하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높고 뭐 일시적으로는 좀 충격을 먹겠지만 또 시장에서 잠시 잊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지속적으로 경고하지만 어 조심해야 됩니다. 또 하나의 우려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사주 종료가 이제 되었거나 인박했다라는 건데요. 코스피 매수 주체를 지금 쫙 보세요. 보시면은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습니다. 하루에 2조씩 숨매도 하고 있고 어 기타 법인이 자사주로 추정되는 창구인데 평소에 1조 6천억씩 순매수를 유지했했었기 때문에 외국인이 파는 거와 기관이 자사주로 매수하는게 얼추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7천을 유지했었던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이 발표가 메모리주 급락을 만들었고 마이크론도 크게 하락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유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근데 방심하지 말고 제발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이번에 창신이 그 4F 스퀘어 이거 디랭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서버형 메모리를 개발했어요. 이름이 DDR5 RDI MM 이건데 올해말까지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메모리 주식들을 급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마이크로도 많이 떨어졌죠.이 기술이 뭐냐면 그냥 셀 면적을 줄이는 기술이에요. 그럼 칩분 덩어리는 같은데 여기에 셀이 작아지면 더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데이터 처리 능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현재는 6F 스퀘어를 쓰고 있는데 이게 결국 뭐냐면 수평에서 수직으로 바뀐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 삼성자랑 하이닉스도 개발을 하고 있는 거고 양산 계획은 잡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먼저 치고 나가는 발표를 하면서 시장에서 동의한 겁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셀 면적을 줄이면 같은 칩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넣을 수 있어 데이터 처리 능력이 늘어난다는 설명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개발 중이지만 양산 계획은 잡지 않았다는 비교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유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근데 방심하지 말고 제발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이번에 창신이 그 4F 스퀘어 이거 디랭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서버형 메모리를 개발했어요. 이름이 DDR5 RDI MM 이건데 올해말까지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메모리 주식들을 급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마이크로도 많이 떨어졌죠.이 기술이 뭐냐면 그냥 셀 면적을 줄이는 기술이에요. 그럼 칩분 덩어리는 같은데 여기에 셀이 작아지면 더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데이터 처리 능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현재는 6F 스퀘어를 쓰고 있는데 이게 결국 뭐냐면 수평에서 수직으로 바뀐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 삼성자랑 하이닉스도 개발을 하고 있는 거고 양산 계획은 잡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먼저 치고 나가는 발표를 하면서 시장에서 동의한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중국이라는 곳은 한 두 수 아래 정도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역전을 할 수도 있다라는 두려움이 된 거죠. 물론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 그래서 시장에서는 에이 저거 불가능한 얘기야. 뻥이하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높고 뭐 일시적으로는 좀 충격을 먹겠지만 또 시장에서 잠시 잊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지속적으로 경고하지만 어 조심해야 됩니다. 또 하나의 우려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사주 종료가 이제 되었거나 인박했다라는 건데요. 코스피 매수 주체를 지금 쫙 보세요. 보시면은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습니다. 하루에 2조씩 숨매도 하고 있고 어 기타 법인이 자사주로 추정되는 창구인데 평소에 1조 6천억씩 순매수를 유지했했었기 때문에 외국인이 파는 거와 기관이 자사주로 매수하는게 얼추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7천을 유지했었던 거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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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데이터센터의 자본비용과 투자수익률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호황 속에서도 향후 데이터센터 투자수익률을 왜 따로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본·자본비용 발언, 높은 장기금리와 인허가 기간의 이자 비용, 저가 토큰으로 인한 구형 모델 가격 인하를 묶어 향후 건설될 데이터센터의 마진에 의문이 쌓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최대 제약 요인은 그게 아니라 자본입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때 이제 인테일 리프한 CEO들 같이 이제 좀 동조해 줘요. 지금 시급한 과제는 자본과 자본 비용의 상승입니다라고 지적을 해요. 그리고 투자자들이 투자 자본 수익률 ROI를 보기 원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AI에 무조건 믿고 투자하는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수익성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최근 유가 상승으로 물가가 급등했고요. 연준에서 지적한 거는 유가랑 이런 거 문제가 아니라 인건비 급등도 물가 인생에 굉장히 큰 원인이었다라고 지금 꼽았는데 여기에 재정적자 우려가 터졌고 AI 회사체 발행으로 국채 금리가 크게 올랐습니다. 국채 금리 오른 이유가 여러 가지가 묶여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국채 금리가 쉽게 떨어지기 어려울 것 같다라는 얘기도 그런 이유였던 겁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장기 대출이에요.

  2. 원문 구간 2

    30년 모기지 금리랑 비슷하다라 볼 수 있겠죠. 최근 모기지 금리가 7% 넘었습니다. 그리고 주택 거래가 12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죠. 그러면 AI 데이터 센터라 하더라도이 금리에 대한 부담이 수요 감소를 일으킬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AI 관련은 호항이 맞지만 다른 곳들은 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램 가격 모르고 GPU 가격 취소고 인건비 취소고 전기 올라가고 주민들 반대하고 정부에서 공약으로 AI 데이터 센터 못 짓게 하겠다라 해 버리고 그러면 이럴 때 AI 데이터 센터 만들 때 단순히 들어가는 자재 비용뿐만 아니라 환경 영향 평가라든가 그 허가 날 때까지 인허가 기간 동안 우리가 이제 이자를 내면서 기다려야 되는 돈들 기회 비용 다 계산해 보면은 과거보다 돈이 훨씬 많이 들어간다는 거죠. 여기다가 중국산 저가 토큰 공세로 인해 가지고 토큰 가격도 많이 낮췄습니다.

  3. 원문 구간 3

    신형은 비싸게 유지하지만 구형 모델들은 가격을 빠르게 빠르게 낮추고 있거든요. 자, 그럼 뭐냐면 비용은 늘어나고 단가는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당장 가동되는 데이터 센터 맞진율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지어질 데이터 센터의 마진율에는 의심이 쌓일 수 있다라는 거죠. 투자자 관점이라면 그렇게 볼 것 같아요. 그니까 AI 호황과 경쟁에 대한 거는 뭐 별개로 얘기를 하고 이제 이런 건 이것 때문에 뭐 건설 수요가 좋을 거예요. 이것도 맞는 얘긴데 투자 수익률을 기반으로 하는 또 우려들은 서로 달라요. 그러니까 기존의 좋아요는 현재라든가 당장에 미래들인 거고 앞으로 투자 수익률 걱정하는 거는 5년 뒤에 완공되는 거 이런 것들은 정말 고민이 될 수밖에 없겠죠. 이런 것들이 싸우고 있다 이거였고요. 그리고 진짜로 떨어진 이유는 그것도 아닙니다. 이제 거의 어퍼컷을 맞은 거는 창신 메모리인데 창신 매물이 조심하라는 경고는 제가 채널에서 2년 이상 계속 얘기했습니다.

판단 방법대중 심리와 주식시장 변동폭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패턴 거래가 늘면 상승·하락 변동폭을 어떻게 키운다고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더 내릴 것으로 보는 매수자는 관망하고 매도자는 손실을 줄이려 팔며, 대중의 단기 패턴 거래가 많을수록 상승과 하락 양쪽의 변동폭이 커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는 사람은 앞으로 더 내려갈 것 같다 생각하면은 지금 안 사고 지켜보게 됩니다. 내일 살까? 기다려 볼까? 이렇게 되는 거고 파는 사람은 더 내려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이제 계속 이제 계단식으로 내려가게 되면은 지금이라도 빨리 팔아서 손실을 줄이려고 하겠죠. 그래서 주식 투자가 대중의 인기가 많을수록 이렇게 패턴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증시의 변동폭이 굉장히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상승할 때도 똑같은 이유로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서 사이드카가 올해 자주 나타났었던 이유 중에 하나도 대중 심리가 뜨거웠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운탕과 냉탕을 반복하면서 단타 위주로 거래하다 보니까 이렇게 사이드카가 자주 나올 수밖에 없었다라고 보는 거죠. 어제 브로드컴 CEO가 이런 말을 하나 했었어요. 메모리 부족이 1년 뒤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메모리 주식들한테 좋은 내용들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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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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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 붕괴와 사이드카

코스피가 6천이 깨졌습니다. 말이 되나 싶은데 하루 만에 6% 넘게, 387포인트가 빠졌고 지난주 7천을 지키다가 일주일 만에 1천 포인트가 내려왔어요. 두 달 만에 사이드카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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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물량을 받던 주체

외국인은 조 단위로 계속 팔았는데 왜 안 떨어졌을까요? 두 달 정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샀기 때문이라고 봐요. 삼성전자는 끝난 것으로 추정되고 하이닉스도 곧 종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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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자 반등의 학습 효과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는데, 진짜 하락장이 오면 그 V자 반등으로 먹었던 기억이 나오지 못하고 그냥 빨려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우려가 있어요. 망구다이처럼 조금씩 지는 척하며 전리품을 던지는 비유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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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모리주 급락의 전이

한글날 휴장 사이 미국 증시는 하락했고, 금리와 AI 이슈가 압박을 줬습니다. 미국 메모리주 급락 뒤 삼성전자 7% 이상, 하이닉스 8%, 삼성전기 9%, SK스퀘어 12% 정도로 한국이 더 아프게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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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가 만드는 변동성

더 내려갈 것 같으면 사는 사람은 기다리고, 파는 사람은 손실을 줄이려 빨리 팝니다. 단타 패턴 플레이가 많으면 상승 때도 하락 때도 변동폭이 커지고, 그래서 올해 사이드카가 잦았다고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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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제약은 자본

브로드컴 CEO는 메모리 부족이 1년 뒤 달라질 수 있고 최대 제약은 자본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텔리프 CEO들도 자본과 자본비용 상승, 투자자들의 ROI 요구를 말했죠. 무조건 믿고 투자하는 시대가 아니라 수익성을 의심하는 시대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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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금리와 데이터센터 수요

유가·인건비·재정적자 우려와 AI 회사채 발행이 국채금리를 올렸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는 장기 대출 성격인데 모기지 금리가 7%를 넘고 주택 거래가 12년 최저면, 데이터센터도 금리 부담으로 수요가 줄 수 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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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시설의 마진 의문

램·GPU·인건비·전기·주민 반대와 인허가 기간의 이자까지 비용은 늘고, 중국산 저가 토큰 공세로 구형 모델 가격은 내려갑니다. 당장 가동 중인 센터가 아니라 앞으로 지을 센터의 마진에는 의심이 쌓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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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의 4F 발표

진짜로 떨어진 이유는 그것도 아닙니다. 창신메모리가 4F 스퀘어 D램 구조의 서버용 DDR5 RDIMM을 개발해 올해 말 출시한다고 했어요. 제발 좀 조심해야 된다고 2년 넘게 경고했는데, 이 발표가 메모리주와 마이크론 급락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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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를 다시 보는 시장

셀 면적이 줄면 같은 칩에 더 많이 넣어 처리 능력이 늘어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개발 중이지만 양산 계획은 잡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발표가 나왔죠. 불가능한 이야기로 잊힐 수도 있지만 중국이 역전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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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든 기타법인 매수

화면을 보면 외국인은 하루 2조씩 순매도하는데 자사주로 추정한 기타법인 매수는 평소 1조6천억원에서 하루 700억원 정도로 뚝 떨어졌어요. 수량을 채우는 매수라면 끝난 뒤 버틸 수 있느냐가 문제고, 저가라 생각해 들어온 개인이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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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밖 변수와 포트폴리오

V자 반등이 반드시 오는 법은 아니고 예상 못 할 일은 많습니다. 갑자기 전쟁이나 발언, 창신 발표가 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래서 수비형·중간형·공격형을 섞은 포트폴리오로 위험을 헤지해야 한다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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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구독·좋아요 요청만 본문 분석과 무관한 운영 문구로 제외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시장 하락폭, 수급 설명, AI 투자수익률 우려와 창신메모리 기술 발표는 각각 flow에서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망구다이 비유와 입문학 공부 권유, 마지막 포트폴리오 조언은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기타법인 매수 '7,억'은 문맥상 약 700억원으로 정리했으며, 자사주 매입 여부와 종료 시점은 발화자의 추정으로만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