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지선 이탈과 수급 중심 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코스피 6,000 붕괴는 외국인 매도를 받아 주던 자사주 매입이 약해진 수급 구도에서 나타났으며, V자 반등 경험만 믿고 저가 매수에 나서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우려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261013] 코스피 6000 붕괴, 사이드카가 두달만에 울린 이유 전인구경제연구소 코스피가 6천이 깨졌습니다. 말이 되나 싶은데 하루 만에 6%가 넘게 하락하면서 6천이 붕괴됐죠. 이거 이렇게 많이 하락하는 거는 정말 두 달 들어서 처음 봅니다. 지금 387포인트가 떨어졌거든요. 이렇게 되면서 뚝 떨어졌죠. 그리고 저번 주에만도 우리가 7,000포인트를 유지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이제 일주일 만에 1,000 포인트가 떨어지게 됐기 때문에 어 조금 손해나 이런 것들이 좀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나왔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은 그동안 사이드카가 왜 안 나왔을까 생각해 봅시다. 레버리지 ETF를 못 하게 해서 사이드카가 안 나왔을까요? 그게 아니라 결국 주식이라는 거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총량의 법칙인데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었습니다. 조단위로 매일매일 팔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버티고 안 떨어졌었던 이유는 딱 그 두 달 정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했어요.
- 원문 구간 2
물론 이제 삼성전자는 종료된 거로 추정이 되고 있고 하이닉스는 아직 좀 남아 있는 거로 추정이 됩니다. 계속 긁고 있어요. 근데 여기도 곧 종료될 거로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두 달 동안 외국인이 쉬지 않고 팔았었고 개인들도 파는 거에 동참했다가 최근 들어서는 이제 좀 사고 있죠. 그리고 총량입니다. 누군가가 사면 누군가가 팔고 누군가가 팔면 누군가가 사는데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 플러스 요소가 빠지게 되면은 개인과 외국인 기관들끼 서로 주고받는 매물들만 있어야 되는데 외국인들이 나는 살 생각 없는데 계속 발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개인은 받아 줘야 되는데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는데 만약에 이게 하락장으로 들어 들어가는 경우면은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거죠. 하지만 그동안 이제 V자 반등들이 많았었기 때문에이 하락할 때마다 샀었던 개인들이 돈을 벌었었습니다.
- 원문 구간 3
학습 효과라고 하죠. 그래서 나중에 뭐 이번 거 말고 나중에 나중에 언젠가 진짜 하락장이 왔을 때 그 V자 반등으로 먹었었던 그 학습된 기억들이 진짜 하락장에서는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 못하고 그냥 빨려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요. 그게 이제 몽골 기병들이 썼던 망구다이 기법이라는 건데 전쟁할 때마다 조금씩지는 척하면서 전리품을 던져 줍니다. 그러은 계속 그걸 물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쟁 큰 전쟁이 나도 갑옷까지 던지고 그냥 달려갑니다. 그 전리품을 먼저 가서 집으려고 그러다가 이제 함정 파 놓고 대규모로 이제 하는 경우었죠. 주식 시장도 크게 다르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입문학 공부도 한번 같이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날에 한국은 휴장이었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 그런데 미국 증시는 좀 하락을 했었고 이게 시장 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시장에 압박을 주고 있고요.
-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기타 법인의 매수세가 뚝 떨어졌어요. 하루에 한 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주식이 떨어지면은 기타법인 매수 물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금액에 맞추는게 아니라 수량에 맞추고 있다는 거죠. 자사주가 맞을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있냐라는 거죠. 그동안 매도세였던 개인이 매수세로 돌아서긴 했는데 저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만약에 흐름이 바뀌지 않고 쭉 내려가는 추세라면은 외국인들은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비싼 가격에 팔고 나가는 땡큐가 되는 거고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주식이라는게 V자 반등이 반드시 뭐 오면 좋겠지만 꼭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식 하락처럼 보이지만 또 부위자 반등이 오는 것도 있는 거고 시장에서는 예상 못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가 하루 6% 이상, 387포인트 하락해 6,000을 밑돌았고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전한다. 기타법인 매수는 평소 하루 1조6천억원 수준에서 약 700억원으로 줄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13] 코스피 6000 붕괴, 사이드카가 두달만에 울린 이유 전인구경제연구소 코스피가 6천이 깨졌습니다. 말이 되나 싶은데 하루 만에 6%가 넘게 하락하면서 6천이 붕괴됐죠. 이거 이렇게 많이 하락하는 거는 정말 두 달 들어서 처음 봅니다. 지금 387포인트가 떨어졌거든요. 이렇게 되면서 뚝 떨어졌죠. 그리고 저번 주에만도 우리가 7,000포인트를 유지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이제 일주일 만에 1,000 포인트가 떨어지게 됐기 때문에 어 조금 손해나 이런 것들이 좀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나왔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은 그동안 사이드카가 왜 안 나왔을까 생각해 봅시다. 레버리지 ETF를 못 하게 해서 사이드카가 안 나왔을까요? 그게 아니라 결국 주식이라는 거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총량의 법칙인데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었습니다. 조단위로 매일매일 팔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버티고 안 떨어졌었던 이유는 딱 그 두 달 정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했어요.
-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기타 법인의 매수세가 뚝 떨어졌어요. 하루에 한 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주식이 떨어지면은 기타법인 매수 물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금액에 맞추는게 아니라 수량에 맞추고 있다는 거죠. 자사주가 맞을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있냐라는 거죠. 그동안 매도세였던 개인이 매수세로 돌아서긴 했는데 저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만약에 흐름이 바뀌지 않고 쭉 내려가는 추세라면은 외국인들은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비싼 가격에 팔고 나가는 땡큐가 되는 거고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주식이라는게 V자 반등이 반드시 뭐 오면 좋겠지만 꼭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식 하락처럼 보이지만 또 부위자 반등이 오는 것도 있는 거고 시장에서는 예상 못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는 7% 이상, SK하이닉스는 8%, 삼성전기는 9%, SK스퀘어는 약 12% 하락했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AI에 대한 이슈도 계속 나옵니다. 뭐 반복된 이야기들인데 상황에 따라서 이게 아프게 들릴 때가 있어요. 그러다가 어제 미국 이제 메모리 주들 위주로 급락을 하면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도 안 좋을 거야라는 분위기를 예고했죠. 결국 미국보다 더 아프게 외를 맞았습니다. 보시면 삼성전자가 7% 넘게 떨어졌고 하이닉스 8% 삼성전기가 9% SK 스퀘어는 12% 정도 빠지고 있더라고요. 대부분 시총 상위주들이 AI 인프라랑 반도체랑 연관된 주식들이 많기 때문에 미국보다 특히 우리 메모리 비중이 훨씬 높고 특히 반도체 비중도 시총 비중이 굉장히 높죠. 그래서 하락할 때 미국보다 더 많이 하락합니다. 문제는 앞으로이 더 내려갈 거냐 반등할 거냐 이제 이거를 알아야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예상하기가 쉬운 것들은 아니죠. 왜냐면 변수에 따라서 계속 바뀌기 때문에. 하지만 이제 이렇게 생각해 보면 돼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두 달간 외국인 매도가 이어져도 자사주 매입이 매수 균형을 만들었는데 이 물량이 종료 국면이면 개인이 매도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물론 이제 삼성전자는 종료된 거로 추정이 되고 있고 하이닉스는 아직 좀 남아 있는 거로 추정이 됩니다. 계속 긁고 있어요. 근데 여기도 곧 종료될 거로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두 달 동안 외국인이 쉬지 않고 팔았었고 개인들도 파는 거에 동참했다가 최근 들어서는 이제 좀 사고 있죠. 그리고 총량입니다. 누군가가 사면 누군가가 팔고 누군가가 팔면 누군가가 사는데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 플러스 요소가 빠지게 되면은 개인과 외국인 기관들끼 서로 주고받는 매물들만 있어야 되는데 외국인들이 나는 살 생각 없는데 계속 발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개인은 받아 줘야 되는데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는데 만약에 이게 하락장으로 들어 들어가는 경우면은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거죠. 하지만 그동안 이제 V자 반등들이 많았었기 때문에이 하락할 때마다 샀었던 개인들이 돈을 벌었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기타 법인의 매수세가 뚝 떨어졌어요. 하루에 한 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주식이 떨어지면은 기타법인 매수 물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금액에 맞추는게 아니라 수량에 맞추고 있다는 거죠. 자사주가 맞을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있냐라는 거죠. 그동안 매도세였던 개인이 매수세로 돌아서긴 했는데 저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만약에 흐름이 바뀌지 않고 쭉 내려가는 추세라면은 외국인들은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비싼 가격에 팔고 나가는 땡큐가 되는 거고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주식이라는게 V자 반등이 반드시 뭐 오면 좋겠지만 꼭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식 하락처럼 보이지만 또 부위자 반등이 오는 것도 있는 거고 시장에서는 예상 못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