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증시 저평가·부동산 충격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증시와 부동산의 가치를 정치인이 선언해 정할 수 없으며, 말보다 실제 자금 배치가 신뢰의 기준이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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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9] 한국 증시, 부동산 가치평가는 대통령이 아닌 시장 참여자들이 한다. 유나으리 안녕하세요 이동익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서 90분간 깜짝 소동을 했다고 해요. 증시 부동산 SNS에 대해서 다 말했다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했냐면 한국 증시가 매우 저평가돼 있고 제자리 찾아갈 거 추가 대책 예거했고 어 그리고 부동산은 어 큰 충격이 올 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거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는게 시장의 가치 판단은 어 시장이 하는 거예요. 어 살라고 살라고 아둥바동 하 될 일이 아니라 이렇게 그냥 진짜로 증시가 저평가돼 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판 28억을 가지고 어 그걸 가지고 그냥 코스피 나 박았다 얘기하면 끝나는 거예요. 어 그렇게 하면 돼. 어 그냥 얘기할 건덕지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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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냐 분당에 거기 양지을 파신 돈 코스피 박으면 돼요. 28 다 박았다야 하면 개미들 진짜 저도 그렇고 빚내서 바로 들어갑니다. 어 못 샀다고 찍어 주면 다 들어간다고. 근데 그렇게 과연 할 수 있을지 말로 저평가로 저평가데 왜 안 사?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왜 안 사지? 저평관데. 어쨌든 어 뭐 대통령은 뭐 주식하면 안 된다. 국정이 하면 뭐 SNS 하듯이 그냥 그 앱 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트럼프도 주식 많이 하던데. 어 어쨌든 SNS데가 주식은 안 되는 것도 좀 코멘이기 때문에 어 지금 과연이 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유나리는 결국에는 본업을 망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된다라는 입장이고 주식이 그렇게 선이면 28억을 만약에 박았을 때 본업에 지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부동산에 28억을 박았을 때는 어 본업에 지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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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답이 나와 있다. 왜 사람들이 어 왜 주식을 힘들어하고 부동산을 그나마 조금 더 쉬어하는지 어 그게 꼭 수익상 단기적인 수익상 장기적인 수익 이런 문제는 아니에요. 어 변동성의 문제예요. 변동성에 어쨌든 지금 대통령이 제가 봤을 때 해야 될 일은 어 저평가 같이 판단은 젠슨도 틀렸었고 어 최태원 하이닉스 회장도 하닉 사라 그랬고 바도 사라고 했어. 다자 다 물렸죠. 그때 샀으면 그런게 문제가 아니다. 지금은 어 시장이 하는데 몸서 보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그게 솔선 수범이다. 선택적 정의가 아닌 진짜 공 몸 평등한 정의죠.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이 되는 그렇습니다. 10월 19일도 파이팅하시고 다음에 또 뵙죠. 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통령이 청와대 춘추관에서 증시는 매우 저평가됐고 추가 대책을 예고했으며, 부동산에는 큰 충격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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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9] 한국 증시, 부동산 가치평가는 대통령이 아닌 시장 참여자들이 한다. 유나으리 안녕하세요 이동익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서 90분간 깜짝 소동을 했다고 해요. 증시 부동산 SNS에 대해서 다 말했다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했냐면 한국 증시가 매우 저평가돼 있고 제자리 찾아갈 거 추가 대책 예거했고 어 그리고 부동산은 어 큰 충격이 올 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거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는게 시장의 가치 판단은 어 시장이 하는 거예요. 어 살라고 살라고 아둥바동 하 될 일이 아니라 이렇게 그냥 진짜로 증시가 저평가돼 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판 28억을 가지고 어 그걸 가지고 그냥 코스피 나 박았다 얘기하면 끝나는 거예요. 어 그렇게 하면 돼. 어 그냥 얘기할 건덕지는 아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반도체 매수 발언도 결과를 예견하지 못했다는 사례를 들고, 2028년 공급 정상화 주장에도 2030년까지의 공급 수치와 짧은 준비 기간이 남아 있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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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젠슨도 반도체 사라고 얘기했던 개떡 맞았고 최태원 하이닉스 회장도 아 하이닉스 파는 거 아니다라고 했고 본인도 샀는데 개처 올렸죠. 어 그러니까 알 수 없는 거예요. 시장의 평가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 개인이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장 단체가 집단이 하는 겁니다. 시장 구성원들 집단이 하는 거야. 그냥 그렇게 해서 그 흐름을 예견할 수 있지만 이렇게 어 선 이게 판단하기는 어렵지. 왜냐면 쉽지 않고. 그리고 충격 부동산 충격하는데 2028년부터 어 공급이 정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2030년까지 수역 공급에 대한 수치는 이미 나와 있습니다. 지금 2026년 10월 19일입니다. 어 2020년이면 이제 1년 1년 2개월 남았어. 1년 2개월. 어, 1년 2개월 지나면 2028년입니다. 갑자기 1년 2개월 만에 이게 뭐가 되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공급이 정상화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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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매우 저평가된게 사실이라고.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왜? 너무 1년 사이에 너무 많이 올라서 어떻게 보면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고평가할 수도 있고 길게 보면 저평가 수도 있고 그건 알 수 없어. 근데 이제 쭉 얘기를 하면 왜 그 주식에 대해서 사람들이 떨어질까 이렇게 이제 질문을 하니까 어 예를 들면 뭐 부 불신이 있다. 공정하지 않은 뭐 시장 개입 뭐 화이트 컬러 어 쉽게 얘기하면 사기 등등 뭐 그런 얘기도 있고 한데 이렇게 다 지금 화이트 컬러 범죄 증권 금융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 일단은 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부터 얘기를 해야 돼. 사실 어 그 사람은 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지금. 어 창아 가지고 거기에 이제 피눈물 흘린 애들이 한 둘이 아닌데 그러니까 쉽지는 않아요. 뭐 다 좋다 이거야. 다 좋은데 유나리는 뭐라고 얘기했냐면 지금 국민연금이 이렇게 물려 있고 지금 국민연금 계속 물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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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결국에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게 돼 있다고 이게. 어 그래야 국민연금이 이게 물린 거를 살살살 티안나게 녹일 수 빚잔치를 할 수밖에 없어. 어 그거를 지금 국 그 외환 보유고를 비공개 외환 보유고도 비공개를 돌렸어 지금. 국민연금 회의록도 비공개. 외한 보유액 비공개. 레버리지 회의록 비공개. 근데 부동산 2028년부터 공급이 된다. 음. 아닌 건 아닌 겁니다. 2030년까지 공급이 없어요. 어 2028년까지 1년 2개월 남았다고. 지금 14개월 사이에 어떻게 공급을 해? 그리고 눈이 얘기했지만 부동산은 오히려 금리 인상 지금 금리 인상이 되냐만의 문젠데 빚의 건전화가 일어나 있어. 이미 어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빚 이상을 안 내줬기 때문에 서울은 고금리에 대해서 어느 정도 방어가 돼 있다고. 빚이 굉장히 건전화가 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