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 · 유튜브 · 유나으리

한국 증시, 부동산 가치평가는 대통령이 아닌 시장 참여자들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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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9
강연자/작성자
유나으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15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가치는 선언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와 자금의 움직임이 정한다

대통령의 증시 저평가·부동산 충격 발언을 계기로, 국민연금의 큰 코스피 보유와 여러 자산에 묶인 돈을 짚는다.

저평가 판단보다 변동성과 실제 자금 배치가 더 중요한 기준이라는 주장이다.

저평가라는 말만으로 가격을 정할 수 없다

  • 증시는 1년 사이 급하게 올라 고평가일 수도, 길게 보면 저평가일 수도 있어요.
  • 시장의 평가는 정치인이나 개인이 아니라 시장 구성원 집단이 하는 것이며, 2028년 공급 정상화 주장도 남은 시간과 2030년까지의 공급 수치로 따져 봐야 한다고 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말로 정해지지 않는 가격
  • 증시가 매우 저평가됐다는 말은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어요.
  • 1년 사이 너무 급하게 올랐으면 고평가일 수도 있고 길게 보면 저평가일 수도 있으니, 시장의 평가는 시장 구성원 집단이 하는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공급 정상화 주장에 남는 시간
  • 2028년부터 공급이 정상화된다는 말에는 2030년까지의 공급 수치와 남은 1년 2개월을 대조합니다.
  • 그 짧은 사이에 공급이 갑자기 될 수 있느냐는 질문으로 남겨 둡니다.
📎 원문 근거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말로 정해지지 않는 가격

한국 증시가 매우 저평가돼 있고

근거 2 · 관련 설명: 말로 정해지지 않는 가격

시장의 평가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

근거 3 · 관련 설명: 말로 정해지지 않는 가격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공급 정상화 주장에 남는 시간

1년 2개월 만에 이게 뭐가 되냐

국민연금의 커진 보유가 팔기 어려운 위험이 됐다는 해석

  • 코스피 비중이 1년 반 전 15%에서 30% 아래까지 늘었고 수익률이 순간적으로 거의 200조원 가까이 줄었다고 말합니다.
  • 보유가 커진 만큼 조금만 팔아도 급락을 부를 수 있어, 방어 매수와 블랙스완 우려가 함께 생겼다는 주장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비중은 늘고 수익률은 흔들렸다
  • 1년 반 전 15%였던 코스피 비중이 30% 아래까지 두 배가 됐는데, 수익률은 올랐다가 순간적으로 거의 200조 가까이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 평소보다 많이 물을 탄 만큼 코스피 변동성이 커지면 위험도 높아졌다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팔기도 어려운 몸집
  • 조금만 털어도 코스피가 급락할 수 있으니 팔지 못하고 계속 방어 매수를 할 수밖에 없다는 그림을 제시합니다.
  • 여기서 대박이 나지 않고 블랙스완이 터지면 크게 물릴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둡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비중은 늘고 수익률은 흔들렸다

15%였어. 근데 그게 다블돼서 30%가 좀 언더

근거 2 · 관련 설명: 비중은 늘고 수익률은 흔들렸다

거의 200조 가까이 떨어진 거야

근거 3 · 관련 설명: 팔기도 어려운 몸집

조금만 터는 순간 코스피 급락한다

근거 4 · 관련 설명: 팔기도 어려운 몸집

진짜 개 처물리는 겁니다

부동산·주식·달러·코인에 묶인 돈이 경기를 막는다

  • 부동산 규제 뒤 국내외 주식·달러·가상자산으로 간 돈도 물렸다고 열거합니다.
  • 손실 뒤에는 본전을 기다리며 팔지 못해 시중 유동성과 자영업이 약해진다는 연결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부동산에서 다른 자산으로
  • 부동산은 대출과 세금으로 막혔고, 국내 주식에 들어간 돈은 3~4개월 사이 크게 물렸다는 흐름으로 말합니다.
  • 집이 너무 비싸 국장을 못 믿는 사람은 달러·미국 주식·코인으로 갔지만, 그쪽도 손실을 피하지 못했다고 이어 갑니다.
📎 원문 근거 1 · 2
⚙️ 손실 뒤의 유동성 문제
  • 한때의 높은 수익을 경험하면 본전 아래에서 팔기 어려워진다는 심리를 짚습니다.
  • 그래서 자금이 묶여 시중에 돈이 안 돌고 자영업도 안 돈다는 것이 이 자료의 중심 문제의식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부동산에서 다른 자산으로

대출 맞고 세금 맞고

근거 2 · 관련 설명: 부동산에서 다른 자산으로

실제로 안 물린 애가 없다고

근거 3 · 관련 설명: 손실 뒤의 유동성 문제

이게 인간이란게이 도파민이 한번 있으면

근거 4 · 관련 설명: 손실 뒤의 유동성 문제

시중에 돈이 안 들고 자영업이 안 돈다고요

주식과 부동산을 가르는 것은 수익률보다 변동성

  • 서울 아파트는 대출 제한으로 빚이 건전화됐고 현금 매수가 많아 고금리에 상대적으로 방어될 수 있다고 봅니다.
  • 반면 코스피의 반등이 데드캣 바운스인지 알 수 없다는 불확실성 속에서, 화자는 변동성을 핵심 차이로 듭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데드캣 바운스인지 알 수 없다
  • 3개월 만에 크게 빠진 코스피가 저평가 구간일 수는 있어도, 데드캣 바운스인지 다시 조정을 맞을지 치고 올라갈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도 팔지 못하는 이유를 코스피의 구조적 문제와 연결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현금 매수와 더 큰 주식 흔들림
  • 서울 아파트는 대출 제한 탓에 빚이 건전화됐고 현금으로 산 사람이 많아 고금리에 어느 정도 방어돼 있다고 봅니다.
  • 반대로 블랙스완이나 고금리 경기침체가 오면 코스피가 더 피범벅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며, 결론은 단기·장기 수익률보다 변동성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데드캣 바운스인지 알 수 없다

이게 데드캡 바운스인지

근거 2 · 관련 설명: 데드캣 바운스인지 알 수 없다

그건 알 수가 없어

근거 3 · 관련 설명: 현금 매수와 더 큰 주식 흔들림

빚이 굉장히 건전화가 돼 있어

근거 4 · 관련 설명: 현금 매수와 더 큰 주식 흔들림

변동성의 문제예요

근거 5 · 관련 설명: 현금 매수와 더 큰 주식 흔들림

코스피가 진짜 피범벅이 될 가능성이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대통령의 증시 저평가·부동산 충격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증시와 부동산의 가치를 정치인이 선언해 정할 수 없으며, 말보다 실제 자금 배치가 신뢰의 기준이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19] 한국 증시, 부동산 가치평가는 대통령이 아닌 시장 참여자들이 한다. 유나으리 안녕하세요 이동익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서 90분간 깜짝 소동을 했다고 해요. 증시 부동산 SNS에 대해서 다 말했다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했냐면 한국 증시가 매우 저평가돼 있고 제자리 찾아갈 거 추가 대책 예거했고 어 그리고 부동산은 어 큰 충격이 올 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거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는게 시장의 가치 판단은 어 시장이 하는 거예요. 어 살라고 살라고 아둥바동 하 될 일이 아니라 이렇게 그냥 진짜로 증시가 저평가돼 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판 28억을 가지고 어 그걸 가지고 그냥 코스피 나 박았다 얘기하면 끝나는 거예요. 어 그렇게 하면 돼. 어 그냥 얘기할 건덕지는 아니죠.

  2. 원문 구간 2

    그 뭐냐 분당에 거기 양지을 파신 돈 코스피 박으면 돼요. 28 다 박았다야 하면 개미들 진짜 저도 그렇고 빚내서 바로 들어갑니다. 어 못 샀다고 찍어 주면 다 들어간다고. 근데 그렇게 과연 할 수 있을지 말로 저평가로 저평가데 왜 안 사?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왜 안 사지? 저평관데. 어쨌든 어 뭐 대통령은 뭐 주식하면 안 된다. 국정이 하면 뭐 SNS 하듯이 그냥 그 앱 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트럼프도 주식 많이 하던데. 어 어쨌든 SNS데가 주식은 안 되는 것도 좀 코멘이기 때문에 어 지금 과연이 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유나리는 결국에는 본업을 망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된다라는 입장이고 주식이 그렇게 선이면 28억을 만약에 박았을 때 본업에 지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부동산에 28억을 박았을 때는 어 본업에 지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3. 원문 구간 3

    하면 답이 나와 있다. 왜 사람들이 어 왜 주식을 힘들어하고 부동산을 그나마 조금 더 쉬어하는지 어 그게 꼭 수익상 단기적인 수익상 장기적인 수익 이런 문제는 아니에요. 어 변동성의 문제예요. 변동성에 어쨌든 지금 대통령이 제가 봤을 때 해야 될 일은 어 저평가 같이 판단은 젠슨도 틀렸었고 어 최태원 하이닉스 회장도 하닉 사라 그랬고 바도 사라고 했어. 다자 다 물렸죠. 그때 샀으면 그런게 문제가 아니다. 지금은 어 시장이 하는데 몸서 보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그게 솔선 수범이다. 선택적 정의가 아닌 진짜 공 몸 평등한 정의죠.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이 되는 그렇습니다. 10월 19일도 파이팅하시고 다음에 또 뵙죠. 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통령이 청와대 춘추관에서 증시는 매우 저평가됐고 추가 대책을 예고했으며, 부동산에는 큰 충격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19] 한국 증시, 부동산 가치평가는 대통령이 아닌 시장 참여자들이 한다. 유나으리 안녕하세요 이동익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서 90분간 깜짝 소동을 했다고 해요. 증시 부동산 SNS에 대해서 다 말했다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했냐면 한국 증시가 매우 저평가돼 있고 제자리 찾아갈 거 추가 대책 예거했고 어 그리고 부동산은 어 큰 충격이 올 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거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는게 시장의 가치 판단은 어 시장이 하는 거예요. 어 살라고 살라고 아둥바동 하 될 일이 아니라 이렇게 그냥 진짜로 증시가 저평가돼 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판 28억을 가지고 어 그걸 가지고 그냥 코스피 나 박았다 얘기하면 끝나는 거예요. 어 그렇게 하면 돼. 어 그냥 얘기할 건덕지는 아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반도체 매수 발언도 결과를 예견하지 못했다는 사례를 들고, 2028년 공급 정상화 주장에도 2030년까지의 공급 수치와 짧은 준비 기간이 남아 있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젠슨도 반도체 사라고 얘기했던 개떡 맞았고 최태원 하이닉스 회장도 아 하이닉스 파는 거 아니다라고 했고 본인도 샀는데 개처 올렸죠. 어 그러니까 알 수 없는 거예요. 시장의 평가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 개인이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장 단체가 집단이 하는 겁니다. 시장 구성원들 집단이 하는 거야. 그냥 그렇게 해서 그 흐름을 예견할 수 있지만 이렇게 어 선 이게 판단하기는 어렵지. 왜냐면 쉽지 않고. 그리고 충격 부동산 충격하는데 2028년부터 어 공급이 정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2030년까지 수역 공급에 대한 수치는 이미 나와 있습니다. 지금 2026년 10월 19일입니다. 어 2020년이면 이제 1년 1년 2개월 남았어. 1년 2개월. 어, 1년 2개월 지나면 2028년입니다. 갑자기 1년 2개월 만에 이게 뭐가 되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공급이 정상화 될까?

  2. 원문 구간 2

    어, 매우 저평가된게 사실이라고.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왜? 너무 1년 사이에 너무 많이 올라서 어떻게 보면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고평가할 수도 있고 길게 보면 저평가 수도 있고 그건 알 수 없어. 근데 이제 쭉 얘기를 하면 왜 그 주식에 대해서 사람들이 떨어질까 이렇게 이제 질문을 하니까 어 예를 들면 뭐 부 불신이 있다. 공정하지 않은 뭐 시장 개입 뭐 화이트 컬러 어 쉽게 얘기하면 사기 등등 뭐 그런 얘기도 있고 한데 이렇게 다 지금 화이트 컬러 범죄 증권 금융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 일단은 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부터 얘기를 해야 돼. 사실 어 그 사람은 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지금. 어 창아 가지고 거기에 이제 피눈물 흘린 애들이 한 둘이 아닌데 그러니까 쉽지는 않아요. 뭐 다 좋다 이거야. 다 좋은데 유나리는 뭐라고 얘기했냐면 지금 국민연금이 이렇게 물려 있고 지금 국민연금 계속 물 타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럼 결국에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게 돼 있다고 이게. 어 그래야 국민연금이 이게 물린 거를 살살살 티안나게 녹일 수 빚잔치를 할 수밖에 없어. 어 그거를 지금 국 그 외환 보유고를 비공개 외환 보유고도 비공개를 돌렸어 지금. 국민연금 회의록도 비공개. 외한 보유액 비공개. 레버리지 회의록 비공개. 근데 부동산 2028년부터 공급이 된다. 음. 아닌 건 아닌 겁니다. 2030년까지 공급이 없어요. 어 2028년까지 1년 2개월 남았다고. 지금 14개월 사이에 어떻게 공급을 해? 그리고 눈이 얘기했지만 부동산은 오히려 금리 인상 지금 금리 인상이 되냐만의 문젠데 빚의 건전화가 일어나 있어. 이미 어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빚 이상을 안 내줬기 때문에 서울은 고금리에 대해서 어느 정도 방어가 돼 있다고. 빚이 굉장히 건전화가 돼 있어.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한국 주택시장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가치평가와 정치권 발언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증시·부동산의 저평가 판단을 들을 때 무엇을 신뢰 기준으로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장 평가는 개인이나 정치인이 아니라 시장 구성원 집단이 하는 것이며, 저평가 여부는 단기 급등 뒤의 고평가 가능성과 장기 저평가 가능성이 함께 있어 단정할 수 없다고 본다. 말보다 실제로 자기 자금을 투입하는지를 보라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젠슨도 반도체 사라고 얘기했던 개떡 맞았고 최태원 하이닉스 회장도 아 하이닉스 파는 거 아니다라고 했고 본인도 샀는데 개처 올렸죠. 어 그러니까 알 수 없는 거예요. 시장의 평가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 개인이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장 단체가 집단이 하는 겁니다. 시장 구성원들 집단이 하는 거야. 그냥 그렇게 해서 그 흐름을 예견할 수 있지만 이렇게 어 선 이게 판단하기는 어렵지. 왜냐면 쉽지 않고. 그리고 충격 부동산 충격하는데 2028년부터 어 공급이 정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2030년까지 수역 공급에 대한 수치는 이미 나와 있습니다. 지금 2026년 10월 19일입니다. 어 2020년이면 이제 1년 1년 2개월 남았어. 1년 2개월. 어, 1년 2개월 지나면 2028년입니다. 갑자기 1년 2개월 만에 이게 뭐가 되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공급이 정상화 될까?

  2. 원문 구간 2

    어, 매우 저평가된게 사실이라고.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왜? 너무 1년 사이에 너무 많이 올라서 어떻게 보면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고평가할 수도 있고 길게 보면 저평가 수도 있고 그건 알 수 없어. 근데 이제 쭉 얘기를 하면 왜 그 주식에 대해서 사람들이 떨어질까 이렇게 이제 질문을 하니까 어 예를 들면 뭐 부 불신이 있다. 공정하지 않은 뭐 시장 개입 뭐 화이트 컬러 어 쉽게 얘기하면 사기 등등 뭐 그런 얘기도 있고 한데 이렇게 다 지금 화이트 컬러 범죄 증권 금융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 일단은 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부터 얘기를 해야 돼. 사실 어 그 사람은 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지금. 어 창아 가지고 거기에 이제 피눈물 흘린 애들이 한 둘이 아닌데 그러니까 쉽지는 않아요. 뭐 다 좋다 이거야. 다 좋은데 유나리는 뭐라고 얘기했냐면 지금 국민연금이 이렇게 물려 있고 지금 국민연금 계속 물 타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 뭐냐 분당에 거기 양지을 파신 돈 코스피 박으면 돼요. 28 다 박았다야 하면 개미들 진짜 저도 그렇고 빚내서 바로 들어갑니다. 어 못 샀다고 찍어 주면 다 들어간다고. 근데 그렇게 과연 할 수 있을지 말로 저평가로 저평가데 왜 안 사? 약간 이런 느낌인 거예요. 왜 안 사지? 저평관데. 어쨌든 어 뭐 대통령은 뭐 주식하면 안 된다. 국정이 하면 뭐 SNS 하듯이 그냥 그 앱 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트럼프도 주식 많이 하던데. 어 어쨌든 SNS데가 주식은 안 되는 것도 좀 코멘이기 때문에 어 지금 과연이 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유나리는 결국에는 본업을 망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된다라는 입장이고 주식이 그렇게 선이면 28억을 만약에 박았을 때 본업에 지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부동산에 28억을 박았을 때는 어 본업에 지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4. 원문 구간 4

    하면 답이 나와 있다. 왜 사람들이 어 왜 주식을 힘들어하고 부동산을 그나마 조금 더 쉬어하는지 어 그게 꼭 수익상 단기적인 수익상 장기적인 수익 이런 문제는 아니에요. 어 변동성의 문제예요. 변동성에 어쨌든 지금 대통령이 제가 봤을 때 해야 될 일은 어 저평가 같이 판단은 젠슨도 틀렸었고 어 최태원 하이닉스 회장도 하닉 사라 그랬고 바도 사라고 했어. 다자 다 물렸죠. 그때 샀으면 그런게 문제가 아니다. 지금은 어 시장이 하는데 몸서 보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그게 솔선 수범이다. 선택적 정의가 아닌 진짜 공 몸 평등한 정의죠.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이 되는 그렇습니다. 10월 19일도 파이팅하시고 다음에 또 뵙죠. M.

시점 관찰국민연금의 코스피 비중과 변동성주 대상 · 거시·정책 · 국민연금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19

코스피 보유 비중이 커진 상태에서 변동성이 커지면 어떤 부담이 생긴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년 반 전 15%였던 국민연금 코스피 비중이 30% 아래까지 약 두 배가 됐고, 상승 뒤 거의 200조원 가까이 줄었다고 말한다. 보유 규모가 커져 조금만 팔아도 급락을 부를 수 있어 매도하기 어려운 상태라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국민연금이 계속 그 코스피를 매수를 하고 있는데 결국에 누군가는 올려 줘야 돼. 받아 줘야 돼. 코스 구민연금이 댓글에 그렇게 써 있더라고요. 결국에는 이득 아니냐 맞지. 근데 문제는이 붐이 일어나기 전에 1년 반 전에는 국민연금이 코스피 비중이 15%였어. 근데 그게 다블돼서 30%가 좀 언더로 지금 두 배가 됐는데 수익률은 지금 쫙 올랐다가 순간적으로 거의 200조 가까이 떨어진 거야. 그러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엄청 물리는 거예요. 지금 물을 너무 많이 탄 거예요. 두 배 탄 거라고 평소에. 그러니까 코스피 변동성이 너무 커지면 국민연금 순간적으로 맛이 간다. 약간 이런 리스크가 너무 높아진 거라고요. 그게 문제인 거야. 당장의 수익률 아 팔아야 말이지. 계속 사람들 국민연금이 몰빵 쳐 가지고 100% 투자하면 코스피 개떡성한다. 근데 팔지를 못해서 문제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파는 순간 그 개떡락 처맞으니까 지금 코스피를 평소 1년 반보다 두 배를 더 가까이 쥐고 있기 때문에 이게 감당이 안 되는 수리빨리 좀 털었어야 되는데 지금 조금만 터는 순간 코스피 급락한다. 누군가 와서 쩐주 가서 사 줘야 되는데 지금 그게 쉽지 않은 판이니까 여기가 큰일 났다는데 당장 떨어지면 너무이 모양세가 티가 너무 많이 나니까 일단 사 조금씩 계속 사 해가지고 이제 방어해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뭔가 대박이 나서 어 살려주면 좋겠지만 만약에 그게 아니라 뭔가 블랙사인이 터졌다. 진짜 개 처물리는 겁니다. 국민연금은 사람들이 그걸 무서워하는 거예요, 지금. 어 이거 못 파는데 몸집이 너무 커졌다야. 어, 지금 경기가 너무 안 좋은게 주식 시장에 매평가돼 있지만 지금 다 물려 있어서 살 돈도 없어 사람들이. 지금 왜 물려 있는지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시점 관찰부동산·국내외 주식·가상자산의 자금 배치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19

여러 자산에 손실이 겹쳤다고 볼 때 시중 자금과 경기에는 어떤 문제가 생긴다고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부동산 규제 뒤 국내 주식, 달러, 미국 주식, 가상자산으로 옮긴 돈도 각각 물렸다고 열거한다. 그 결과 살 돈이 없고 시중에 돈이 돌지 않아 자영업과 경기가 안 돈다는 것이 이 자료의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번 부동산 갖고 있는 애들. 원래 이거는 부동산 갖고 있지. 지금 국가에서 부동산을 악마하면서 다 틀어막았죠. 이게 증시 그러니까 증시로 가라고 대출 맞고 세금 맞고 뭐 다 해서 더 이상 사기도 어려워. 자, 그래서 여기서 주식을 코스피로 넣라. 국장을 넣어라. 코스피 코스닥 너네들 쫙 나중에 넣었죠. 어, 3개월, 4개월 사이에 진짜 개떡락 처맞아 가지고 여기 일단 다 물려 있어. 어, 더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애들. 레어리지 등등. 그리고 나는 국장 못 믿어. 집사기에는 너무 비쌌어. 그러면 어떻게 되냐? 여기에 쉽게 달러 투자 안에 있을 겁니다. 지금 달러 1 한 1, 2개월 사이 15% 떨어졌죠.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쭉 떨어진 판인데 이게 세일 수도 있고 이게 저평가일 수도 있고 이건 알 수 없는 거야. 또 어 대통령 말에 따르면 이게 저평가지 아닌지 대통령이 판단해 주면 좋겠지만 대통령 코스피만 저평가라 그랬죠.

  2. 원문 구간 2

    그럼 달러도 안 샀어. 딸 나는 환율도 신경 쓰기 싫어. 환율은 신도 못 맞춘다. 그럼 뭐 해? 그럼 미국 주식 투자하는 거야. 그 미국 주식도 최근 약간 물렸죠. 또 미국 주식도. 그럼 이거 싫은 애들 코인. 코인도 반짝 올랐다가 원래 완전 개처 물렸다가 반짝 올랐다가 지금 다시 떨어진 만에 스트레티지 지금간에 만에막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만히 보면 돈을 가지고 있었던 애들 중에 실제로 안 물린 애가 없다고. 그나마 부동산은 87주 88주 계속 상승이니까 그나마 나. 어 나머지는 다 개처물린 거야 거의. 어, 물론 1년 반 전에 코스피를 사 가지고 완전 빵 튀었다가 지금 떨어져도 그래도 본전보다는 낫지만 이게 인간이란게이 도파민이 한번 있으면 다시 본전 생각 야 내가 3개월 전만 해도 야, 진짜 재벌 1세 되냐만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 아, 이거 배 아파서 못 팔겠는데 이렇게 들어간다고.

  3. 원문 구간 3

    어, 지금 이렇기 때문에 경기가 안 돌아. 시중에 돈이 안 들고 자영업이 안 돈다고요. 지금 그게 문제인 거야. 저평가된 건 나도 알겠지. 3개월 전에 3개월 만에 지금 국민연금에 200조 날아갔으면 저평가 구간이겠죠. 일시적으로. 근데 이게 데드캡 바운스 이렇게 접평가가 돼 있는데 3개월 만에 이렇게 떨어졌는데 거의 지금 그래프를 보면 9,500인 9,300에서 지금 6,000까지 쭉 떨어졌다가 그러면 몇 %? 1터방이 났다가 지금 이렇게 올정 올라오는데 이게 데드캡 바운스인지 아니면 조정을 계속 맞는지 여기서 치고 올라갈지 그건 알 수가 없어. 근데 돈이 안 돈다고 시중에 지금. 어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이 상황에서 유나리도 지금 물려 있지만 팔지 않는 이유는 결국에는이 코스피 원투이기 때문에 코스피를 내려놓지 못해.

해석·전망주식과 서울 아파트의 변동성 비교주 대상 · 시장·자산 · 서울 아파트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주식보다 부동산을 상대적으로 편하게 느끼는 이유를 무엇으로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서울 아파트 매수자는 대출 제한으로 빚이 건전화됐고 현금 매수가 많았다고 보며, 블랙스완이나 금리 인상 때 코스피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전망한다. 수익률의 단기·장기 문제가 아니라 변동성의 문제라고 결론짓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다 현찰로 박은 애들이야. 서울 아파트 산 애들은. 그래서 지금 오히려 제가 봤을 때 블랙산이 터지거나 금리 인상이 되면 부동산에 비해서 지금은 저평가 구간이 뭐 그런 있을 수 있지. 근데 막상 블랙선이 터지거나 고금리로 인해서 경기 침체가 약간 뭐 올 수 있다라고 하면 코스피가 진짜 피범벅이 될 가능성이 있다. 아 서울 아파트 수톱 아파트는 오히려 건전화가 돼 있다고 아이러니하게 국가가 그렇게 해 줬어. 빛을 못내게 막았거든. 이거는 진짜 아이러니한 상황인데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우리나라 증시가 진짜 같다. 그 솔선 소범에서 28억 박으시면 됩니다. 예. 이 제가 눈에 얘기했잖아요. 정치인들 거 이제 행정가들의 말을 워딩을들을 필요 없고 그 사람들의 재산 내역을 보면 된다.

  2. 원문 구간 2

    하면 답이 나와 있다. 왜 사람들이 어 왜 주식을 힘들어하고 부동산을 그나마 조금 더 쉬어하는지 어 그게 꼭 수익상 단기적인 수익상 장기적인 수익 이런 문제는 아니에요. 어 변동성의 문제예요. 변동성에 어쨌든 지금 대통령이 제가 봤을 때 해야 될 일은 어 저평가 같이 판단은 젠슨도 틀렸었고 어 최태원 하이닉스 회장도 하닉 사라 그랬고 바도 사라고 했어. 다자 다 물렸죠. 그때 샀으면 그런게 문제가 아니다. 지금은 어 시장이 하는데 몸서 보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그게 솔선 수범이다. 선택적 정의가 아닌 진짜 공 몸 평등한 정의죠.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이 되는 그렇습니다. 10월 19일도 파이팅하시고 다음에 또 뵙죠.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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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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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발언과 가치 판단

안녕하세요 이동익입니다. 대통령이 청와대 춘추관에서 증시는 매우 저평가됐고 제자리 찾아갈 거라고, 부동산에는 큰 충격이 올 거라고 말했다고 해요. 그런데 시장의 가치 판단은 시장이 하는 거예요. 저평가가 진짜면 집 판 28억을 코스피에 박았다고 하면 끝나는 거지, 살라고 아둥바둥한다고 될 일은 아니죠.

2
누구도 흐름을 확정할 수 없다

젠슨도 반도체 사라고 했다가 맞지 않았고, 최태원 하이닉스 회장도 샀는데 주가는 올랐죠. 시장의 평가는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시장 구성원들 집단이 하는 거야. 흐름을 예견할 수는 있어도 선뜻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3
공급 정상화라는 말에 남는 질문

2028년부터 공급이 정상화된다고 하지만 2030년까지 공급 수치는 이미 나와 있어요. 지금에서 1년 2개월 뒤가 2028년인데, 갑자기 그 사이에 뭐가 되냐는 느낌입니다. 저평가는 사실일 수도 아닐 수도 있어요.

4
국민연금 비중이 두 배가 된 그림

국민연금은 코스피를 계속 매수하고 있고, 붐 전 1년 반 전에는 비중이 15%였는데 지금은 30% 아래로 두 배가 됐다고 합니다. 수익률은 쫙 올랐다가 순간적으로 거의 200조 가까이 떨어졌고, 코스피 변동성이 커지면 국민연금 순간적으로 맛이 간다. 이런 리스크가 높아진 거예요.

5
조금만 팔아도 급락한다는 우려

팔아야 하는데 못 파는 게 문제예요. 평소보다 두 배 가까이 쥐고 있으니 조금만 터는 순간 코스피 급락한다는 거죠. 누군가 쩐주로 사 줘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고, 블랙스완이 터지면 진짜 크게 물릴 수 있다는 게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부분입니다.

6
부동산에서 국내 주식으로 간 돈

부동산 갖고 있던 사람은 원래 부동산을 갖고 있었는데 대출 맞고 세금 맞고 더 사기 어려워졌죠. 그래서 코스피·코스닥에 넣었는데 3개월, 4개월 사이에 크게 물렸다고 합니다. 레버리지 쓴 사람은 더 피눈물을 흘리고 있고요.

7
달러·미국 주식·코인도 피하지 못했다

국장을 못 믿고 집 사기엔 비싸면 달러 투자로 갈 수 있는데, 달러도 1~2개월 사이 15% 떨어졌다고 해요. 환율은 신도 못 맞춘다며 미국 주식으로 가도 최근 물렸고, 코인도 반짝 올랐다가 다시 떨어졌습니다. 실제로 안 물린 애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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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 심리와 멈춘 돈

한때 크게 올랐던 코스피도 3개월 전의 도파민을 기억하면 본전 아래에서 팔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중에 돈이 안 들고 자영업이 안 돈다고요. 3개월 만에 국민연금에서 200조가 날아갔다면 일시적 저평가일 수는 있어도, 데드캣 바운스인지 조정이 이어질지는 그건 알 수가 없어.

9
숨긴 정보와 인플레이션 우려

유나으리도 물려 있지만 코스피를 내려놓지 못하는 이유를 말합니다. 결국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야 물린 것을 티 안 나게 녹이고 빚잔치를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외환보유고·국민연금 회의록·레버리지 회의록 비공개를 언급하면서, 2028년부터 공급된다는 말에도 다시 의문을 제기합니다.

10
서울 아파트와 코스피의 방어력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빚을 이상하게 못 내게 해 서울은 고금리에 어느 정도 방어돼 있고, 서울 아파트 산 사람은 현찰로 박은 사람이 많아 빚이 건전화됐다고 합니다. 블랙스완이나 금리 인상으로 침체가 오면 부동산보다 코스피가 피범벅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입니다.

11
말보다 재산 내역을 보라는 기준

정치인·행정가의 워딩을 들을 필요 없고 재산 내역을 보면 된다고 합니다. 집 판 28억을 코스피에 박았다고 하면 개미들도 빚내서 바로 들어갈 텐데, 저평가라면서 왜 안 사느냐는 질문이에요.

12
본업을 망치지 않는 선과 변동성

결국 본업을 망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28억을 주식에 박았을 때와 부동산에 박았을 때 본업에 지장이 있을지를 보면 답이 나와 있다고 해요. 사람들이 주식을 힘들어하고 부동산을 조금 더 쉽게 여기는 건 단기·장기 수익의 문제가 아니라 변동성의 문제예요. 저평가 판단보다 시장이 하는 모습을 보여 주길 바란다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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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대통령 발언 뒤 언급된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과 백색범죄 대응의 평가는 화자의 정치적 비판 맥락으로 flow에만 보존했고 별도 사실 판단으로 만들지 않았다.
잡담/운영
영상 말미의 SNS·트럼프 주식 언급, 10월 19일 인사는 화자의 말투와 결론 흐름으로 살렸지만 독립 분석 단위로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불확실성
일부 자산명·수치와 ‘블랙사인/블랙선’ 등 자동전사 표현은 원음 확인 없이 보정하지 않았다. 관련 전망은 화자의 조건부 해석으로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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