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손실을 줄이기 위해 어떤 기준으로 비중과 경험을 관리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큰 손실 뒤에는 원금 회복에 더 큰 수익률이 필요하므로, 실력이 충분하지 않은 단계에서는 비중을 줄여 실제 시장 상황과 대응을 경험하며 손실을 제한해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261011] 주식은 다이어트와 같다. 수익이 안쌓이는 이유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요번 영상은 이번에 이제 지인들이랑 좀 얘기하다가 나왔던 내용인데 어, 좀 여러분들이 어, 들으면은 도움 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조금 말씀드리는 내용입니다. 자, 주식이 뭐 결론이 좀 이상하긴는 한데 어, 주식이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음, 다이어트랑 이제 정말 비슷하더라고요. 음, 그래 가지고 아니, 다이어트랑 뭐가 똑같냐, 뭐가 비슷하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결국 어 좀 수익에 대해서 자리를 잡으려면은 주식과 다이어트가 진짜 똑같아요. 똑같아요. 음. 다이어트 살을 빼는 행이죠. 다이어트 뭐가 중요해요?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안 먹는게 식단 조절이 제일 중요해요. 운동을 뭐 하루 종일 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뭐 운동 선수도 아니고 직장 생활하면서 하루 종일 운동하는 건 쉽진 않죠. 그러다 보니까 다이어트 안 먹는게 제일 중요해요. 왜? 애초에 들어오는 에너지를 제한을 하면은 어 기초 대사량이 있기 때문에 살이 빠지겠죠. 뭐 최소한 유지가 된다거나 그래서 타이어트 안 먹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거는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러면은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뭘까요? 그러면은 주식에서 사실 제일 중요하다라고 탁 하나 찍기는 좀 그래요. 하지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주식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큰 손실을 안 보는게 제일 중요하죠. 큰 손실을 보면 안 돼요. 주식에서는 일단 크게 맞지 않아야 돼요. 크게 맞지 않아야 한다는 점. 음. [목을 가다듬음] 크게 맞지 않아야 손익비가 나오고 그래야 조금씩 우상향이 가능합니다.
- 원문 구간 2
우리 그런 거 보셨을 거예요. 주식하면서. 뭐 예를 들어서 마이너스 뭐 10%면은 얼마를 수익 봐야 본전이고 - 50%면은 100% 수익을 봐야 본전이 온다라는 거. 100만 원에서 - 50만 원이 됐어요. 50% 까여서. 그 50만 원만 남아 있으니까이 예수금으로 100만 원으로 돌아가려면은 100% 수익을 내야 되죠. 음. 이런 표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게 진짜 중요한 거예요. 벌 때 크게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 벌 때 뭐 60% 50% 70%를 벌어 한 달에 하지만 손실 볼 때 뭐 50% 잃어 그러면은 100날 첫날 벌다가 한 번에 50% 맞으면은 그게 뭐 거의 본전으로 돌아오나 이렇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손실 자체를 좀 줄여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 스텝 밟으면서 계단을 밟으면서 우상향이 가능해요. 음. 큰 손실을 보는 습관을 잘라내야 된다는 겁니다. 큰 손실을 보는 습관을 무조건 무조건 잘라내야 돼요. 이게 안 되면은 내가 수익을 잘 보든 뭐를 하든 어차피 맞을 때 너무 크게 맞기 때문에 어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은 아무래도 버는 거에 집착을 하거든요. 먼저 많이 벌어야지. 어 뭐 마 벌어야 이제 거기서 손실을 보던 말던 하지 않냐라고 할 수 있는데 퍼센테이지 개념으로 넘어갔을 때는 일정 이상 큰 손실을 막아야 됩니다. 기계적으로든 뭐로든. 그러면은 큰 손실을 안 보는게 제일 중요해. 그럼 큰 손실은 어디서 나와요? 어디서 나와요? 하나씩 짚어 보면 돼요. 어디서 나올까요? 어디서 큰 손실이 나오나? 근본적으로 비중 배팅에서 나오겠죠? 많이 세게 때리니까 세게 맞는 거예요.
- 원문 구간 3
음. [목을 가다듬음] 세게 때리니까 세게 맞는 거예요. 매매하면서 우리가 틀릴 수는 있거든요. 틀릴 수는 있죠. 매매하다 보면은 우리의 선택이 좋아 보이던 종목이 못 올라가는 경우도 존재하고 잘 올라가다가 시황 때문에 억울하게 찍어 눌리는 경우도 존재하고 이런저런 일들이 생깁니다. 아 이거 진짜 좋은데 왜 못 가지 막 해가지고 꺾이는 경우도 있고 시황이 갑자기 막 돌발 변수 생겨서 막 다음 날 10% 20% 밀리는 경우도 있고 억울하게 찍어 눌리는 경우죠. 이런저런 일들이 주식하면 무조건 생겨요. 근데 그러면은 그런 변수라고 해야겠죠. 변수까지 통제할 통제할 실력을 갖추거나 아니면은 비중을 조절하거나이 크게 손실을 안 보려면이 두 개예요. 어 경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딱 두 개예요. 1번 실력을 갖추면 됩니다. 2번 비중을 적게 조절하면 돼요.음 간단하죠? 큰 손실을 막기 위해이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근데 실력이 있으신 분들은 알아서 잘하실 거고. 음. 그럼 이제 주식을 처음 시작하거나 아직 공부 어 하고 있는 분들은 실력을 갖춘 단계가 아니라 실력을 쌓아가는 단계죠. 그러면 현실적인 선택지는 뭐만 남아요? 얘만 남습니다. 얘만 실력을 쌓아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요게 해당이 안 돼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얘만 남아요. 얘만. 즉 비중을 줄이는 선택지뿐이라는 겁니다. 공부하는 단계에서 그 뭐 공부하는 단계가 뭐 자기가 알 거 아니에요. 뭐 나 아직 주식 뭐 반 년밖에 안 했어. 1년밖에 안 했어. 혹은 내가 기준이 없어. 명확하지 않아. 뭐 뇌동 매매 아직 해.
- 원문 구간 4
그런 건 아직 공부하는 단계겠죠. 자신만의 틀이 막 제대로 잡히고 그러지가 않았으니까. 그건 누가 알려주는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 건데 공부하는 단계에서는 수익을 돈을 벌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비중을 많이 줄이고 매매를 직접하면서 생기는 대응. 음. 비중을 줄이고 매매를 집접하면서 생기는 대응. 어, 경험을 하는 거죠. 경험이에요. 시황에 뭐 돌발 변수도 있고 뭐 뭐 갑자기 악재 뜨고 하면은 통계대로 움직이는지 움직임 통계랑 같이 연동해 가지고 내가 낸 통계와 어떻게 움직이나 시장이 그리고 시장이 흘러가는 변화 이런 것도 직접적으로 겪어 봐야 알거든요. 상승장에는 시장이 어떻고 횡보 장애는 어떻고 하락장에서선 어떻고 이런 것도 그냥 어 뭐 봐 가지고 어느 정도 알 수는 있지만 또 직접 겪어 보는 거랑 다르잖아요. 우리가 뭐 그런 느낌이죠. 아 야 막 뭐 바다 뭐 어디 해외 여행을 한 번도 안가 본 친구 같아. 야 어디 뭐 바다 가면은 거기 진짜 뭐 에메랄드 빛에 막 바다 안에 막 꺼북이 막 수영 치고 다니고 막 정어리 때 뭐 이런 거 있으면 와 경의롭다. 막 고래 고래상고 나오고 막 하면서 경의롭다 하는데 그 친구는 실제로 시각 데이터랑 뭐 해외여행 같은 건 안가 본 친구는 그냥 그렇구나 이렇게 넘겠죠. 직접 겪어 본 사람들끼는 와 그때 기억 좋았어. 경험 좋았어. 어, 고기 너무 좋더라. 이러겠지만 모르는 어, 한 번도 본 적 없는 친구한테는 백날 첫날 말을 해도 몰라요. 음. [목을 가다듬음] 몰라요. 우리가 뭐음 뭐 눈이 좀 불편하신 뭐 시각이 잘 안 보이시는 분한테 뭐 색깔 이런 거를 백날 첫날 말을 해도 와닿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