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위성 15기 싣고 날아오른 누리호…주가는 시들 | 월 10만 원대 한국판 위고비 출격 | 정프로, 권순우, 박병창 [오늘아침 라이브]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8
강연자/작성자
삼프로TV 3PROTV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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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15,54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발사 성공에서 상용화, 허가에서 출시, 정책에서 양산까지의 간격을 짚다

누리호 5차 발사,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허가, 녹색 전환 지원 방식,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차례로 다룬다. 각 뉴스는 왜 성과 자체보다 상용성·가격·정책 실행·환율이라는 조건과 구조를 함께 봐야 하는지, 그 판단의 근거와 다음 흐름을 설명한다.

누리호의 성공은 민간 우주 진입의 출발점이다

누리호가 위성 15기를 싣고 정상 비행한 것은 발사 역량을 확인한 사건이지만, 글로벌 보험이 요구하는 성공률과 민간의 실제 매출은 더 쌓아야 할 조건으로 제시된다.

국산 비만치료제 허가는 출시와 가격 검증의 시작이다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가 품목허가를 받았고 한국인 대상 임상 수치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기대가 언급됐다. 다만 처방약의 보험 적용 여부와 실제 판매 가격은 아직 확인할 항목이다.

녹색 전환은 제조 기반을 지키는 산업 과제다

유럽과 미국의 시장 규모, 수소환원제철·전력기기·태양광 같은 국내 산업을 묶어 보며, 중국과의 저가 경쟁만으로 포기할 시장은 아니라는 견해가 나온다.

태양광은 효율과 공정비가 경쟁 변수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소재, 텐덤은 셀을 결합하는 방식이라고 구분하며 효율 한계를 넓히는 기술과 양면 패널의 공정비 개선을 국내 기회의 근거로 든다.

보조금 방식이 적자 단계 기업의 변수로 제시됐다

세액공제는 이익이 있어야 작동한다는 한계 때문에, 적자 기업에 보조금을 먼저 주고 이후 세액공제로 조정하는 접근이 중요한 정책 변화로 소개된다.

삼성전자 실적은 기대 범위였고 환율을 함께 봤다

삼성전자는 매출 195조원과 영업이익 107조4천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고 전하며, 사상 최대 분기 성과이지만 환율 하락이 매출의 추가 확대를 제약했을 수 있다고 해석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7

26-10 누리호 5차 발사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발사는 상용화를 향한 성공으로 보지만, 발사체의 사업성은 성공률·보험료와 실제 민간 매출에서 더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뭐어 다섯 번 중에네 번을 성공했으니까 이제 80% 정도의 그 성공률을 좀 보이고 있거든요. 어, 근데 글로벌 시장에서는 성공률이 한 90% 정도는 돼야 이제 보험 가입이 됩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처럼 이제 한 다섯 번 정도 더해서 성공하면 그러면 90% 정도 성공이 되잖아요. 그 한 번 실패라고 한 것도 그게 이제 완전 실패가 아닌데. 그게 완전 실패는 아닌데. 그 실험단계에서 그칠 거 아니잖아요. 이제 우리 상용화단계로 갈 거니까 뭐 더 많이 쏴야 되는 거고 그러면은 점점점 비율적으로 내려가게 될 겁니다. 그니까 그전에 그 R&D를 하려 그러면은 뭐 이런 거를 개발했으니 이런 실패를 해봤으니 성공이야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겠지만 우리가 이제 이전처럼 그냥 뭐 올리는 거 자체를 목표로 하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거는 이제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뭐 좀 이번 거가 뭐 제대로 된 성공이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그 확실히 민간 쪽에서의 참여가 굉장히 많아졌어요. 그니까 하나로 스페이스가 발사체를 만들잖아요. 근데 거기에 그 발사 통제 센터 인력에 한 절반 정도가 하나로 스페이스 실무진들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니까 이전에는 이제 정부 중심의 어떤 그 우주 사업을 하고 있었다 그러면은 기업들도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이제 발사체는 하나로 에어스페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만들었고 저기 그 발사대 발사대 같은 경우는 저기 HD 현대준공업 아 그래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사실 그 우주에 올리는 거보다 더 어려운 일이 뭐냐면은 거 돈이 됩니까? 이게 좀 제일 문제예요. 음. 그래갖고 이제 우주에 올려서 뭐 할 건데 이게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갖고 이제 통신인시성 띄우고 막 그러는 것들은 뭐 필요하죠. 필요하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그거를 뭐 통신 위성을 뜨기는 용도로만 로켓을 활용해서 돈이 돈이 되겠냐 그래 가지고 일론 머스크가 우린 통신 엄청 많이 띄울 건데 지구를 다 덮어 버릴 건데 뭐 이래 가지고 좀 그나마 로켓을 쌓아서 돈이 된다라는 걸 좀 하려 그랬었던 거고 사실은 저는 일론머스크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떤 뭐 그런 식으로 돈된다고. 아 그래 가지고 뭐 통신을 다 하면은 뭐 스타링크를 해 가지고 전 세계를 하나의 통신망으로 해서 우리나라 전 세계 모든 통신사들을 다 망하게 하고이 통신을 내가 다 먹을 거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누리호가 위성 15기를 싣고 발사돼 분리와 큐브위성 사출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8] 위성 15기 싣고 날아오른 누리호…주가는 시들 | 월 10만 원대 한국판 위고비 출격 | 정프로, 권순우, 박병창 [오늘아침 라이브] 삼프로TV 3PROTV 자, 그러면 오늘 뉴스를 먼저 전해 주실 권순우 취재 팀장부터 바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권팀장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3%TV 권순우장 팀장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예, 느리오 소식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느리오 5차 발자가 됐는데 이번에는 뭐 약 뭐 아니야.이 정도면 흠잡을 수 없이 성공했다. 음. 해도 과언이 아닌 거 같습니다. 그렇잖아요. 네. 예. 그 군지복 위성 다섯 기가 모두 정상궤도에 수송이 됐고요. 그 출발 시간도 정말 12시 25분에 지연 없이 성공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이게 중간중간 분리하면서 올라가는 그런 부분도 다 사출이 다 됐고요. 그래서 이거를 가지고 뭐 흠잡을게 제가 뭐 거의 없다라고 좀 설명을 드렸던 이유는 마지막에 그 어 큐브 위성 열기를 한 번에 두 개씩 다섯 번을 분리를 했는데 아홉 기 중는 정상 분리가 됐고 그 중에 한 기가 사출이 안 됐거든요. 근데 이거는 사실 그 누리호에서 만든 건 아니고요. 그 위성을 만들 때 그 위성 만드는 업체에서 챙겨야 되는 부분들이 약간은 미스가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발사치 자체는 문제가 되는 건 아니고 위성 만드는 데서 약간의 뭐 사출관 뚜껑이 열리지 않았다는데 뭐 그 정도는 뭐 누리워하고 상관 있는 건 아니니까 이거는 뭐 완벽한 성공이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글로벌 보험 가입에는 약 90% 성공률이 필요하다고 들며, 현재 약 80% 성공률과 팰컨9 대비 큰 가격 차이를 상용화의 과제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뭐어 다섯 번 중에네 번을 성공했으니까 이제 80% 정도의 그 성공률을 좀 보이고 있거든요. 어, 근데 글로벌 시장에서는 성공률이 한 90% 정도는 돼야 이제 보험 가입이 됩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처럼 이제 한 다섯 번 정도 더해서 성공하면 그러면 90% 정도 성공이 되잖아요. 그 한 번 실패라고 한 것도 그게 이제 완전 실패가 아닌데. 그게 완전 실패는 아닌데. 그 실험단계에서 그칠 거 아니잖아요. 이제 우리 상용화단계로 갈 거니까 뭐 더 많이 쏴야 되는 거고 그러면은 점점점 비율적으로 내려가게 될 겁니다. 그니까 그전에 그 R&D를 하려 그러면은 뭐 이런 거를 개발했으니 이런 실패를 해봤으니 성공이야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겠지만 우리가 이제 이전처럼 그냥 뭐 올리는 거 자체를 목표로 하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예. 근데 뭐 여기보다는 패컨인이 훨씬 상용화돼 있는 거긴 한데 그래도 한 10배 정도 차이는 여전히 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아직은 뭐 가격을 얘기할 수 있게 됐다는 거로도 저는 뭐 만족합니다. 뭐 이제 앞으로 더 잘 하면 되는 거니까요. 그리고 이제 거기서 이제 세론 나온 것들은 각 주가는 많이 다 빠졌어요. 네. 예전에 제가 그 기자 초년병 때 테마주라는게 뭔지 잘 몰라 가지고 진짜 이게 참여하면은 이게 진짜 테마준가 테마 중인가 막 정의에 불타는 그런 열 꼬마이자 아 이게 진짜 그 테마에 맞는 종목인가 뭐 이런 것들 따지고 예 예 그래 가지고 제가 그 업체마다 다 전화해 갖고 이번에 그때는 나로였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누리호우주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7

26-10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품목허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허가는 국내 출시의 출발점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기대와 한국인 대상 임상 자료가 경쟁력의 단서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임상 데이터는 이거는 좀 이거 이거 좀 강점인 거 같은데 한국인을 대상으로 많이 했습니다. 아하. 한국인 대상으로 많이 했다라는 것이 장점이고 이렇게 실험을 해 보니까 40주 투약을 했을 때 평균 9.71 75% 체중 감량이 됐었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80km는 한 8km요 정도 줄었다는 얘기네. 그죠? 예. 예. 그리고 한미약품의 평택 공장에서 생산이 되고 연간 최대 2천만 개를 뭐 생산할 수 있다고 하니까 굉장히 그 빠른 공급이 좀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후발 주자이다 보니까 가격도 지금 뭐 위고비가 한 20에서 40만 원, 마운 자료가 한 30만 원에서 60만 원 정도 되는데 처음 나왔을 때는 뭐 10만 원 초반 때 이게 나오다가 그거보다는 조금 높게 나올 것 같긴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래도 위고비보다는 저렴하게 나오지 않겠냐라는 기대가 좀 있어서 어 이거는 좀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근데 여전히 그 한국 제품에 대해서 한국 바이오에 대해서 굉장히 냉소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꽤 많거든요. 근데 이거는 그 옛날에는 진짜 다 이상한 그 기업들이어 가지고 냉소적으로 좀 볼 필요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분명히 실력 있는 기업들이 꽤 많아요. 근데 실력 있는 기업들에 대한 정보는 대부분 공개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개 안 돼 있는 미공개를 찾아헤매는 하이에나 같은 투자를 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거는 실패할 가능성이 되게 높다니까요. 근데 그나마라도 실패할 그니까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회사에 투자를 하는게 좋은데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는 대부분 공개가 돼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빼 애빼를 출시했다. 요거 이제 가격은 아마도 지금 판매되고 있는 것들이 한 1에서 한 1 정도 아마 가격 아 절반 정도 가격에서 한 1/4 정도 될 거 같다. 에페오토 인젝터주 원래 보면 플레임인데 그냥 짧게 에페 백에서서 만날 수가 있겠군요. 예예 자 그리고 세 번째 뉴스도 갑니다. 첫 번째 글로벌하게 중요한 화두인데 우리나라에서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녹색 대전환 음 관련한 얘기입니다. 그니까 어제 정부가 KGX 그린 전환에 대한 전략을 발표를 했는데 여기서 민관합동 추진단을 수립을 해서 올해부터 2035년까지 1천조원을 투입을 하겠다. 10년간 1천조원이니까 1년에 100조원씩 투자를 하겠다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았고 국내 45번째 신약이라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두 번째 뉴스는 이제 그 한국판 위고비 한미 약품의 에페가 지금 식약처로부터 10판 허가를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45번째 신약이고요. 여기 이제 복지약 같은 거예요? 어, 아니에요. 신약이에요. 아, 그냥 우리 독자적으로 만든 거예요. 예. 예. GLP1 신약입니다. 네. 이게 이제 노보노디스크 위고비라리의 마운자루가 주도하는 비만약시장에 진입하는 첫 국산 GLB1 치료제입니다. 어디서 만드는 거예요? 이거 한미약품. 어 이거 뭐 나머지 GLP1 계열 치료제들하고 비슷합니다. 주 1에 투여를 하는 주사제고요. 여기에 그 뭐 비만 관리하는 그런 방식이고 그 뭐 효과도 비슷합니다. 그 뇌 어 식욕을 좀 억제하고 별로 안 먹고 싶게 하는 거하고 위에서 음식물 배출되는 속도를 늦혀 가지고 포만감을 좀 오래 유지하는 방식이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한국인 대상 임상이 많았고 과거 산노피 기술반환은 사업 재편의 결과였다는 설명을 들어, 반환만으로 기술 실패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임상 데이터는 이거는 좀 이거 이거 좀 강점인 거 같은데 한국인을 대상으로 많이 했습니다. 아하. 한국인 대상으로 많이 했다라는 것이 장점이고 이렇게 실험을 해 보니까 40주 투약을 했을 때 평균 9.71 75% 체중 감량이 됐었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80km는 한 8km요 정도 줄었다는 얘기네. 그죠? 예. 예. 그리고 한미약품의 평택 공장에서 생산이 되고 연간 최대 2천만 개를 뭐 생산할 수 있다고 하니까 굉장히 그 빠른 공급이 좀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후발 주자이다 보니까 가격도 지금 뭐 위고비가 한 20에서 40만 원, 마운 자료가 한 30만 원에서 60만 원 정도 되는데 처음 나왔을 때는 뭐 10만 원 초반 때 이게 나오다가 그거보다는 조금 높게 나올 것 같긴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돌려줬습니다. 그래가지고 야 거봐라. 한국 사기다. 한국 못 쓰니까 빅판마가 돌려 준 거 아니냐? 아라고 해서 난리가 났었거든요. 그 우리가 먼저 한 거라고요? 아니 아니 그니까 우리나라가 이미 2006년부터 개발을 해서 사노피 빅파마가 인정을 했던 약품이라고요. 아 근데 이거를 돌려줬어요. 그때도 한미예요. 아 그 한미겁입니다. 한미거. 한미거가 사노피라는 빅파마가 어 기술 좋은데 그거 내가 5조원 주고 살게 그래갖고 샀다가 아 나 이거 개발 안 할래? 그리고 돌려준 거예요. 음. 그러니까 야, 또 한국은 역시 사기 아니냐 그랬는데 그때 그 산노피가 돌려준 이유가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음. 그러니까 기술이 부족하고 뭔가 문제가 있어서 돌려준게 아니라 산노피가 그 당시에 구조 조정을 했습니다. 사업 재판을. 예. 그래 가지고 야, 우리 당뇨병 치료제는 이제 개발 안 할 거니까 돌려 줄게. 그랬던 기술이에요. 그러니까 아하. 그 기술 자체가 문제가 있었던게 아닙니다. 그래고 한미가 이걸 돌려받아 가지고 이제 GLP1이 옛날에는 당뇨병 치료제로 이제 시작이 됐는데 이후에는 위급이나 마원자로처럼 그 비만 치료제로 쓰이고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사노피한테 돌려받은 그거 가지고 만든 겁니다. 음. 음. 그러니까 빅파마들이 인정할 만한 기술력을 우리나라 기업들도 가지고 있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미약품에페글레나타이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적은 기대 범위에 부합했으며, 더 높은 매출 기대에는 환율 하락이 제약으로 작용했을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근데 딱 진짜 예상한 대로 나왔는데요. 어저께 얘기했을 때 뭐 113조 뭐 이런 얘기 하다가 환율 뭐 이것저거 빼고 나면은 뭐 대충 110조 가까이 가면은 서프라이즈고 거기 중반쯤 나오면은 예상치고 만약에 100대 초반 나오면은 쇼크 날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딱 기대했던 거가 전망대로 나온 거 같아요. 음. 예. 매출은 195조. 이게 이제 작년 동기 대비 아 매출은 127% 그리고 이익은 783% 성장 780네 수준입니다. 아 200조 매출 찍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살짝 들긴 하지만 요거 이제 환율이 조금 발목을 잡은게 아닌가?

  2. 원문 구간 2

    그죠? 왜냐면 1500 뭐한 60원대, 50원대 이때랑 지금 1300 원대 중반이죠, 지금. 예. 그 정도랑은이 갭이 꽤 크잖아요. 예. 그러니까 아마 매출이든 뭐 이런 것들에 있어서 아마 조금 음, 쉽진 않았을 것 같다. 아, 요기대를 채우기에는 예, 이거 환율 효과를 좀 계산을 했었어야 되는 거 같다. 와, 세 달에 200조를 벌려면 하루에 얼마씩 벌어야 되는 거예요? 하루에 그렇지. 그것도 뭐 토요일 빼고 나면 그러니까 3 30일씩 세 달이면 90일이니까 90일 동안 200조를 벌려면 아 하루에 뭐 한 2 하루에 2조씩 벌어도 180조 그러네 야 하루에 2조 이상 벌어야 되네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천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고 사상 최대 분기 실적과 영업마진 55%를 언급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 근데 딱 진짜 예상한 대로 나왔는데요. 어저께 얘기했을 때 뭐 113조 뭐 이런 얘기 하다가 환율 뭐 이것저거 빼고 나면은 뭐 대충 110조 가까이 가면은 서프라이즈고 거기 중반쯤 나오면은 예상치고 만약에 100대 초반 나오면은 쇼크 날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딱 기대했던 거가 전망대로 나온 거 같아요. 음. 예. 매출은 195조. 이게 이제 작년 동기 대비 아 매출은 127% 그리고 이익은 783% 성장 780네 수준입니다. 아 200조 매출 찍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살짝 들긴 하지만 요거 이제 환율이 조금 발목을 잡은게 아닌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날 제시한 실적 구간과 실제 수치를 대조하고, 과거 1,500원대와 현재 1,300원대 중반 환율 차이가 매출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죠? 왜냐면 1500 뭐한 60원대, 50원대 이때랑 지금 1300 원대 중반이죠, 지금. 예. 그 정도랑은이 갭이 꽤 크잖아요. 예. 그러니까 아마 매출이든 뭐 이런 것들에 있어서 아마 조금 음, 쉽진 않았을 것 같다. 아, 요기대를 채우기에는 예, 이거 환율 효과를 좀 계산을 했었어야 되는 거 같다. 와, 세 달에 200조를 벌려면 하루에 얼마씩 벌어야 되는 거예요? 하루에 그렇지. 그것도 뭐 토요일 빼고 나면 그러니까 3 30일씩 세 달이면 90일이니까 90일 동안 200조를 벌려면 아 하루에 뭐 한 2 하루에 2조씩 벌어도 180조 그러네 야 하루에 2조 이상 벌어야 되네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우주 발사체 상용화주 대상 · 산업·업종 · 우주 산업

발사 성공을 사업성으로 판단할 때 무엇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사 성공 뒤에는 보험 가입에 필요한 성공률, 발사 가격, 실제 탑재와 민간 기업의 매출·기업가치 연결을 따로 물어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뭐어 다섯 번 중에네 번을 성공했으니까 이제 80% 정도의 그 성공률을 좀 보이고 있거든요. 어, 근데 글로벌 시장에서는 성공률이 한 90% 정도는 돼야 이제 보험 가입이 됩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처럼 이제 한 다섯 번 정도 더해서 성공하면 그러면 90% 정도 성공이 되잖아요. 그 한 번 실패라고 한 것도 그게 이제 완전 실패가 아닌데. 그게 완전 실패는 아닌데. 그 실험단계에서 그칠 거 아니잖아요. 이제 우리 상용화단계로 갈 거니까 뭐 더 많이 쏴야 되는 거고 그러면은 점점점 비율적으로 내려가게 될 겁니다. 그니까 그전에 그 R&D를 하려 그러면은 뭐 이런 거를 개발했으니 이런 실패를 해봤으니 성공이야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겠지만 우리가 이제 이전처럼 그냥 뭐 올리는 거 자체를 목표로 하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예. 근데 뭐 여기보다는 패컨인이 훨씬 상용화돼 있는 거긴 한데 그래도 한 10배 정도 차이는 여전히 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아직은 뭐 가격을 얘기할 수 있게 됐다는 거로도 저는 뭐 만족합니다. 뭐 이제 앞으로 더 잘 하면 되는 거니까요. 그리고 이제 거기서 이제 세론 나온 것들은 각 주가는 많이 다 빠졌어요. 네. 예전에 제가 그 기자 초년병 때 테마주라는게 뭔지 잘 몰라 가지고 진짜 이게 참여하면은 이게 진짜 테마준가 테마 중인가 막 정의에 불타는 그런 열 꼬마이자 아 이게 진짜 그 테마에 맞는 종목인가 뭐 이런 것들 따지고 예 예 그래 가지고 제가 그 업체마다 다 전화해 갖고 이번에 그때는 나로였거든요.

  3. 원문 구간 3

    이제 진짜 탑재되냐? 너네 기업이 돈이 되냐? 이거 가지고 이제 기업 가치가 올라가냐? 그래 가지고 이제 회사에다 전화를 해 보면 좀 당황하셨던 그 IR 담당자분들이 얘 나한테 왜 물어보는 건가? 이게 몰라서 물어보는 건가? 아, 저희 뭐 300만 원짜리 뭐 하나 들어갑니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 네. 예. 그래가지고 막 거기서 정색하고 기사 쓰고이 테마주의 허상 아 그러면서 여기 들어가는게 설사 성공들 기업 가치에 도움이 안 된다. 뭐 이런 것들도 막 쓰고 막 그랬는데 뭐 그 정도는 이제 다들 아실 거 아니에요. 테마주가 꼭 기업 가치에 직접적인 관련 있는 건 아니라면서 아휴 대선 테마 뭐 저 국회의원 테마 보세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사실 그 우주에 올리는 거보다 더 어려운 일이 뭐냐면은 거 돈이 됩니까? 이게 좀 제일 문제예요. 음. 그래갖고 이제 우주에 올려서 뭐 할 건데 이게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갖고 이제 통신인시성 띄우고 막 그러는 것들은 뭐 필요하죠. 필요하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그거를 뭐 통신 위성을 뜨기는 용도로만 로켓을 활용해서 돈이 돈이 되겠냐 그래 가지고 일론 머스크가 우린 통신 엄청 많이 띄울 건데 지구를 다 덮어 버릴 건데 뭐 이래 가지고 좀 그나마 로켓을 쌓아서 돈이 된다라는 걸 좀 하려 그랬었던 거고 사실은 저는 일론머스크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떤 뭐 그런 식으로 돈된다고. 아 그래 가지고 뭐 통신을 다 하면은 뭐 스타링크를 해 가지고 전 세계를 하나의 통신망으로 해서 우리나라 전 세계 모든 통신사들을 다 망하게 하고이 통신을 내가 다 먹을 거다.

판단 방법바이오 기업 정보 공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바이오 투자

바이오 기업을 검토할 때 어떤 정보 공개를 중시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파트너십과 개발 현황이 공개된 기업을 보며, 검증되지 않은 비법만 내세우는 기업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술반환도 그 배경인 사업 재편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제가이 GLP1 그 한미약품 약품에 대해서 좀 소개를 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게 진짜 좋은 기술이냐 아니냐를 우리가 검증할 순 없잖아요. 근데 국제적인 빅파마들은 확실하게 검증을 할 거 아니에요. 근데이 약이 원래 사실 2015년에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을 시작을 했던 거예요. 2006년에 개발 시작이 2006년에 한 거예요. 그때 GLP는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을 했습니다. 데 10년 정도 개발을 한 다음에 사노피 글로벌 빅하잖아요. 여기가 5조원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었어요. 근데 이것때 우리 제 먼저 난리났었거든요. 뭐 한국 바이오의 성과다. 그리고 나서 2020년에 사노피에서 아 나 이거 개발 안 할래?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돌려줬습니다. 그래가지고 야 거봐라. 한국 사기다. 한국 못 쓰니까 빅판마가 돌려 준 거 아니냐? 아라고 해서 난리가 났었거든요. 그 우리가 먼저 한 거라고요? 아니 아니 그니까 우리나라가 이미 2006년부터 개발을 해서 사노피 빅파마가 인정을 했던 약품이라고요. 아 근데 이거를 돌려줬어요. 그때도 한미예요. 아 그 한미겁입니다. 한미거. 한미거가 사노피라는 빅파마가 어 기술 좋은데 그거 내가 5조원 주고 살게 그래갖고 샀다가 아 나 이거 개발 안 할래? 그리고 돌려준 거예요. 음. 그러니까 야, 또 한국은 역시 사기 아니냐 그랬는데 그때 그 산노피가 돌려준 이유가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음. 그러니까 기술이 부족하고 뭔가 문제가 있어서 돌려준게 아니라 산노피가 그 당시에 구조 조정을 했습니다. 사업 재판을. 예. 그래 가지고 야, 우리 당뇨병 치료제는 이제 개발 안 할 거니까 돌려 줄게. 그랬던 기술이에요. 그러니까 아하. 그 기술 자체가 문제가 있었던게 아닙니다. 그래고 한미가 이걸 돌려받아 가지고 이제 GLP1이 옛날에는 당뇨병 치료제로 이제 시작이 됐는데 이후에는 위급이나 마원자로처럼 그 비만 치료제로 쓰이고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사노피한테 돌려받은 그거 가지고 만든 겁니다. 음. 음. 그러니까 빅파마들이 인정할 만한 기술력을 우리나라 기업들도 가지고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번 유심히 보시면은 그니까 진짜 정보가 부족한 회사 바이오자는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네. 그 정보 다 공개돼 있는 거 있습니다. 누구랑 파트너십을 맺어 가지고 뭐 누구랑 뭐 개발하고 있는지 다 나와 있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주가는 변동성이 있습니다. 아하. 그러니까 성공할 가능성이 있으려면 얘도 글로벌 빅파마 산노피가 한번 검증한 기술이잖아요. 기술력이 있다고. 그렇지. 그러니까 그 이후에 산노피가 나 이거 개발 안 해라고 하더라도 기술력 자체는 인정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바이오투자는 정보 공개가 많이 돼 있는 회사를 중심으로 하셔라.

  5. 원문 구간 5

    그리고 그런 기술이 성공해도 성공하는 거지 뭐 그런 거 없이 혼자 뭐 열심히 아 제가 여기 숨겨 놓은 비법 레시피가 있습니다. 음. 그런 거는 언제가 되든 결국은 성공을 하는게 아니라 실패가 드러나는 일만 생길 뿐이다. 근데 어 저는 이거 드디어 나왔구나. 하 2006년에 개발 시작해 갖고 20년 만에 그래이 바이오 뭐 신약 이쪽으로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뭐 무슨 동물 실험하나 실험했다고 아 그럼 이제 내후년쯤 나올려나? 절대 안 그렇고 그로부터 한 10년 나 걸리고 뭐 이런게 이제 일반적이잖아요. 예예.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정로님 말씀이 전통적인 바이오투자 그니까 약투자할 때 생각하는 그거거든요.

해석·전망한국 녹색 전환 산업주 대상 · 산업·업종 · 녹색전환 산업

녹색 전환을 국내 제조업 관점에서 어떻게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럽·미국의 녹색 전환 시장이 크고 제조업 기반인 만큼, 수소환원제철·전력기기·태양광 등에서 국내 기술과 양산 능력을 포기할 시장은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진짜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근데 이게 그 녹색 전환 투자와 관련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좀 냉소적인 경향이 좀 있어요. 이게 그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게 출렁출렁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투자를 하고서 결과를 잘 못 이끌어냈다는 것 때문에 좀 상처받으신 분들도 굉장히 많고 그리고 또 이쪽 분야의 문제점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중국이 경쟁력이 너무 높다는 점입니다. 그래 가지고 야 우리는 중국 상대로 안 될 거 같아라는 그 냉소적인 시각들이 굉장히 팽배하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뭐라 그러냐면은 기후위 안 올 거야. 이런 식으로 외면을 하려 그래요. 그러니까 사실 중국을 상대해서 경쟁력을 가질 자신이 없으니까이 경쟁을 딱 들이받는게 아니라 눈 딱 돌리면서 아, 기호이 안 올 거야.

  2. 원문 구간 2

    다 거짓말이야. 이런 식으로 좀 얘기를 하는 경향들이 좀 있거든요. 근데 그러기에는 유럽이나 미국이나이 녹색 전환 시장은 여전히 굉장히 큰 시장이에요. 그리고이 녹색 전환은 기본적으로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만큼 할 수 있는 서방 진영에 있는 국가도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그 중국을 상대로 어떻게 가격으로 승부를 하냐라고 분명히 회의감이 있긴 하지만 논차이나 시장이 분명하게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면 녹색 전환에 대부분은 인프라 쪽들이 많기 때문에 인프라를 계속적으로 중국에 의존하고 싶어하는 그 전 세계 국가는 거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좀 가능성이 좀 있다는 거고 여기서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럴 만한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충분한 지원이 있다면 우리나라 할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예를 들어서 포스코 같은 경우가 수소환원 제철을 하고 있는데 수소환원 제철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소소원 제처를 당장경제성 있게 할 수 있냐 그건 아니에요. 근데 우리나라가 탑티어냐 그거는 맞습니다. 왜냐면 파이넥스 공법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하이넥스 공법에 수소 반원 제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수소 가격이 좀 떨어져야 되는 문제가 있어요. 근데 수소 가격을 포스코 혼자 떨어뜨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소환원제이 있고 그리고 이제 그 납사를 그 석유화학은 납사를 분해하는 공정을 전기로 하는 거를 추진을 하고 있고 뭐 시멘트 같은 경우도 이제 저탄소 제품을 개발하는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반도체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는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공정 가스를 대체하는 거. 그리고 여기에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폭력 SMR 전력기 전력 반도체 히트 펌프 수소 CCUS 요거를 10대 산업으로 했거든요. 아하. 그리고 태양광 안 될 거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죠. 태양광. 이미 하고 있는데 뭘. 아니, 중국이 다 해 가지고 우리 아, 우린 힘들 거다. 예예. 근데 그것도 이제 저가 경쟁은 어느 정도 이제 바닥을 치고 있고 텐덤 그 페오브 스카이트하고 텐덤하고 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려워요. 예. 페오브 스카이트는 그냥 소재예요. 그러니까이 페오브 스카이트를 가지고 그 뭐 태양화 패널을 다 만든다.

  5. 원문 구간 5

    근데 이런 부분들을 아직 우리가 포기할 만한 시장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음. 음. 그리고 만약에 우리 만약에 우리가 포기하잖아요. 그러면은 중국 말고 이거 할 수 있는 나라 없어요. 아, 근데이 중요한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중국 우리 인류가 중국에다 다 맡긴다.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리고 녹색 전환 하려 그러면은 송배전들 전력이 굉장히 중요해졌을 때 전력 기기들 워낙 좀 잘하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서 또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 내에서 어느 정도이 시장을 만들어 줘야 여기서 생겨나는 양산 능력을 가지고 해외를 또 경쟁력을 가질 수가 있거든요.

  6. 원문 구간 6

    근데 우리나라는 뭐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좀 관심들이 좀 없는 거 같아요. 맨 너무 냉소적이야. 뭐 태양광은 뭐이 까매서 안 되고 태양광 반짝반짝해서 싫어하는 거 아시죠? 음. 이게 딱 아파트에서 봤는데 빗반사 된다고. 네. 얼마 전에 가서 보니까 비판사 없었더라고요. 아, 그런 것도 나와요. 이제 거의 모든 패널이 비판사 안 되는 패널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요? 어, 잘 됐네. 그리고 신기했던게이 양면 패널 만들어 가지고 한쪽에서 받고 튕겨나오는 빛까지 가져가는 그런 패널도 만들었거든요. 근데 그럼 양쪽으로 만들면은 가격이 두 배로 비쌀 것 같잖아요.

사실·구조텐덤 태양광주 대상 · 기술·제품 · 텐덤 태양광

텐덤 태양광의 효율과 비용 논리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페로브스카이트는 소재, 텐덤은 셀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구분한다. 셀을 겹쳐 효율 한계를 넓히고, 양면 패널도 공정 개선으로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을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제가 보기에 그거 쉽지 않습니다. 근데 텐덤은 붙이는 거거든요. 뭘 붙이든 텐덤이라 그래요. 그러니까 페로브 스카이트 실리콘 텐덤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실리콘 실리콘 텐덤 이럴 수도 있고 근데 해가 이렇게 내려오면은 딱 정해진 구간에서 발전을 하거든요. 그래 가지고 절대 효율을 30%를 넘길 수가 없어요. 물리적으로. 근데 이거를 겹쳐서 하잖아요. 그러면은 공간을 좀 넓힐 수 있어요. 그럼 30% 넘길 수도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성능면으로 가게 되면은 팬덤셀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도 좀 해 볼 만한 그런 시장이에요. 그래갖고 저도 이거 실제로 저기 대전에 있는 공동 연구 센터에 가서 보고 왔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런 부분들을 아직 우리가 포기할 만한 시장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음. 음. 그리고 만약에 우리 만약에 우리가 포기하잖아요. 그러면은 중국 말고 이거 할 수 있는 나라 없어요. 아, 근데이 중요한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중국 우리 인류가 중국에다 다 맡긴다.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리고 녹색 전환 하려 그러면은 송배전들 전력이 굉장히 중요해졌을 때 전력 기기들 워낙 좀 잘하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서 또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 내에서 어느 정도이 시장을 만들어 줘야 여기서 생겨나는 양산 능력을 가지고 해외를 또 경쟁력을 가질 수가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거꾸로 타는 보일러처럼 두 번. 그니까 햇빛이 위에서 내려오는 것만 받는게 아니라 땅에서 반사되는 것도 받는 그러면 양면을 하니까 두 배로 비쌀 거 같잖아요. 드라이미식 안 그래요? 공정 기술이 발달을 해 가지고 이제 한면 만드는 비용으로 두면 만들 수 있어. 아, 좋습니다. 예. 그런 것들도 굉장히 많이 발전을 했고요. 그리고 이게 좀이 녹색 쪽에서의 문제 중에 하나였는데 우리나라가 지원하는 방식이 네. 세액 공제지 방식이었어요. 아 뭘 해서 돈을 벌면 세액 공제를 해 줘요. 근데 이거를 만들어 가는 기업들은 적자예요. 음. 음. 그러니까내는 세금이 없으니까 이거에 대해서 아무런 보조를 못 받는 거예요.

사실·구조녹색 전환 지원 방식주 대상 · 거시·정책 · 녹색 전환 정책

적자 단계 제조기업에는 세액공제와 보조금이 어떻게 다르게 작동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세액공제는 이익과 납부 세금이 있어야 작동해 적자 기업을 돕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보조금을 먼저 주고 이후 세액공제로 조정하는 방식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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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가지고 이거에 대한 그 제안들이 좀 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이거를 공식적으로 얘기를 했어요. 아, 세액 공제 쪽으로 한다. 아니요. 세액 공제는 이익이 나야만 지원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차라리 적자 기업들은 그러면은 세금을 안 내니까 도움이 안 되니까 먼저 보조금 지급하겠다. 음. 음. 이거 사실 WTO 때문에 선뜻 기기 쉽지 않거든요. 근데 보조금하고 나중에 세액공제로 까는 돈 벌면 까는 그런 식으로 하겠다는 거라 이거는 우리나라 보조금 시장에서는 굉장히 아, 새로운 접근이네. 엄청 센 접근이에요. 어, 좋습니다. 예. 이게 다른 나라에서 걸거든요.

  2. 원문 구간 2

    보조금 준다고. 그럴 수 있겠네요. 예. 근데 그거를 이번에 좀 하겠다고 해서이 녹색 전환 쪽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정책적 변화 중에 하나입니다. 네. 자, 지금 많은 분들의 관심은 그래도 삼성전자 실적 발표 예, 나왔습니다. 아, 그래서 빨리 끝내려 그 댓글이 난리가 났는데 아니, 뭐 다 여러분 보셨는데 뭐 이렇게 또 우리가 다시 한번 확인해 주길. 예, 107조 4,억 원 나왔습니다. 오, 예, 107.4조 조대 최대 분기 실적으로 뭐 보실 보시면 되겠고요. 영업 마진 같은 경우도 55% 음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했다. 뭐 어느 정도 예상은 좀 됐습니다만 역시 기대만큼 잘 나온 거 같습니다.

시점 관찰삼성전자 실적과 환율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기준 2026.10.08

잠정실적을 읽을 때 환율은 어떤 조건으로 언급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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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대 범위로 평가하면서, 과거보다 낮아진 원·달러 환율이 매출의 추가 확대에는 제약이었을 수 있다는 관찰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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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 근데 딱 진짜 예상한 대로 나왔는데요. 어저께 얘기했을 때 뭐 113조 뭐 이런 얘기 하다가 환율 뭐 이것저거 빼고 나면은 뭐 대충 110조 가까이 가면은 서프라이즈고 거기 중반쯤 나오면은 예상치고 만약에 100대 초반 나오면은 쇼크 날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딱 기대했던 거가 전망대로 나온 거 같아요. 음. 예. 매출은 195조. 이게 이제 작년 동기 대비 아 매출은 127% 그리고 이익은 783% 성장 780네 수준입니다. 아 200조 매출 찍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살짝 들긴 하지만 요거 이제 환율이 조금 발목을 잡은게 아닌가?

  2. 원문 구간 2

    그죠? 왜냐면 1500 뭐한 60원대, 50원대 이때랑 지금 1300 원대 중반이죠, 지금. 예. 그 정도랑은이 갭이 꽤 크잖아요. 예. 그러니까 아마 매출이든 뭐 이런 것들에 있어서 아마 조금 음, 쉽진 않았을 것 같다. 아, 요기대를 채우기에는 예, 이거 환율 효과를 좀 계산을 했었어야 되는 거 같다. 와, 세 달에 200조를 벌려면 하루에 얼마씩 벌어야 되는 거예요? 하루에 그렇지. 그것도 뭐 토요일 빼고 나면 그러니까 3 30일씩 세 달이면 90일이니까 90일 동안 200조를 벌려면 아 하루에 뭐 한 2 하루에 2조씩 벌어도 180조 그러네 야 하루에 2조 이상 벌어야 되네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누리호 발사 소식

자, 오늘 첫 뉴스는 누리호입니다. 위성 15기를 싣고 날아올랐는데도 관련 주가는 시들하다는 제목을 꺼내며, 이번 발사가 어떤 의미인지부터 차근차근 보자고 합니다. 발사 과정의 화면과 정상 비행 여부를 먼저 짚어 볼게요.

2
분리와 위성 사출

중간중간 분리하면서 올라가는 과정도 잘 됐고, 마지막에는 큐브 위성 15기를 두 개씩 사출하는 장면까지 확인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발사 자체를 두고는 “흠잡을게 제가 뭐 거의 없다”라고 말합니다.

3
성공률과 보험

다섯 번 가운데 네 번 성공해 성공률이 약 80%인데, 글로벌 시장에서 보험에 가입하려면 90% 정도 성공률은 돼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보험료가 비싸서 결국 발사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4
상용화로 가는 발사

이번에는 진정한 의미의 상용화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성공으로 봐도 된다고 합니다. 민간 참여가 이전보다 많아졌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맡는 구조도 설명합니다.

5
국내 기업의 참여

위성 본체를 만든 기업과 카메라 모듈에 참여한 LG 쪽 사례를 듭니다. 아직 국내 기업이 이 일로 돈을 버는 단계는 아니지만, 발사와 위성 제작에 참여하는 경험이 쌓인다는 점을 남깁니다.

6
발사 가격의 간격

팰컨9이 훨씬 상용화된 발사체이고 가격 차이도 약 열 배가 난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제 가격을 이야기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왔다는 데 만족하며, 앞으로 민간 발사체가 가야 할 길을 말합니다.

7
우주 테마주를 보는 질문

이제는 진짜 탑재되느냐, 기업이 돈이 되느냐, 그게 기업가치로 이어지느냐를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회사 IR에 전화를 하면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며 당황하기도 했다는 취재 경험을 덧붙입니다.

8
테마와 실체의 구별

대선 테마도 업체마다 실제 관련이 있는지 전화를 돌려 확인했다고 합니다. 관련성이 불분명한 테마를 따라가기보다 실제 사업 연결을 확인해야 하며, 불공정거래 문제를 잡았던 경험도 짧게 꺼냅니다.

9
우주에서 돈을 버는 문제

사실 우주에 올리는 것보다 더 어려운 질문은 “돈이 됩니까?”라고 합니다. 통신 위성을 띄우고 무엇을 할지, 우주에서 어떤 서비스가 지속 매출이 될지가 제일 어려운 문제거든요.

10
과장된 활용의 경계

모든 차가 위성과 통신하는 자율주행이나 우주 데이터센터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한다는 이야기는 안 될 것 같다고 선을 긋습니다. 발사 성공과 먼 미래 활용 가정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겠다는 태도입니다.

11
우주 산업의 시장

스타링크, 데이터센터, 우주 반도체, 태양광 패널까지 우주 관련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도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하지만, 실제 사업성은 냉정하게 봐야 한다는 앞선 질문을 이어 갑니다.

12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두 번째 뉴스는 한미약품의 한국판 위고비입니다.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식약처에서 품목허가를 받아 국내 45번째 신약이 됐다고 소개하며, 단순 복제약이 아니라 신약이라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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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대상 임상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이 많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봅니다. 40주 투약 때 평균 체중 감소율로 들린 수치를 언급하며, 국내 환자 자료가 있다는 점을 출시 판단의 재료로 설명합니다.

14
가격과 보험의 변수

위고비보다 저렴하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어 괜찮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 약은 비급여일 가능성이 커서, 한국에서 실제 얼마에 팔릴지와 월 부담이 핵심이라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15
빅파마의 검증

기술이 정말 좋은지 일반 투자자가 직접 검증하기는 어렵지만, 국제 빅파마는 확실히 검증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미약품의 GLP-1 기술이 과거 어떤 파트너십을 거쳤는지를 보자고 합니다.

16
기술반환의 오해

과거 산노피가 기술을 돌려준 일을 두고 한국 기술이 못 써서 반환됐다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해석과 달리 한미약품은 이미 2006년부터 관련 개발을 해 왔다는 맥락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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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의 배경

산노피가 기술 부족 때문에 반환한 것이 아니라 당시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접는 사업 재편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기술반환 한 건을 곧바로 기술 실패로 읽지 말아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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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개를 보라는 조언

“정보가 부족한 회사 바이오자는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라고 합니다. 누구와 파트너십을 맺고 무엇을 개발하는지 정보가 공개된 기업을 보고, 숨긴 비법만 내세우는 식의 주장은 경계하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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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가 드러나는 과정

혼자 숨겨둔 비법 레시피가 있다는 식의 바이오는 결국 성공보다 실패가 드러나는 일이 생긴다고 강하게 말합니다. 이 판단은 특정 약의 사실이 아니라 바이오 기업을 볼 때 정보 공개와 검증을 중시하는 기준입니다.

20
끝까지 개발한 의미

끝까지 제품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생각은 문제라고 하며, 한미약품이 반환 뒤에도 GLP-1 개발을 이어 제품을 만든 점은 자신감의 표현으로 봅니다. 중간에 넘기는 계약과 직접 개발의 차이도 언급합니다.

21
출시 가격의 기대

에페글레나타이드 오토인젝터주의 출시를 다시 짚고, 기존 제품 가격의 절반에서 4분의 1 정도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전합니다. 이는 확정 가격이 아니라 방송 안에서 제시된 예상이라는 점을 남깁니다.

22
녹색 전환 시장

이제 녹색 전환 투자로 넘어갑니다. 한국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냉소가 커지는 경향이 있지만, 유럽과 미국 시장은 여전히 크고 제조업 기반이라는 점을 먼저 강조합니다.

23
국내 제조업의 자리

녹색 전환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므로 한국이 기술과 양산 능력을 쌓을 수 있는 영역이라고 합니다. 투자 후 결과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고 모두 거짓말로 치부하는 태도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24
수소환원제철의 조건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기술이라고 들지만, 당장 경제성 있게 할 수 있느냐는 별개라고 합니다. 수소 가격을 포스코 혼자 낮출 수 없다는 조건도 함께 짚습니다.

25
열 가지 산업

납사 분해의 전기화, 저탄소 시멘트, 저배출 공정가스와 함께 전기차·배터리·태양광·풍력·SMR·전력기기·전력반도체·히트펌프·수소·CCUS를 열 가지 산업으로 묶어 설명합니다.

26
페로브스카이트와 텐덤

태양광을 포기해야 한다는 시각에 반대하며, 페로브스카이트는 소재이고 텐덤은 무엇이든 붙이는 방식이라고 구분합니다. 페로브스카이트 단독 패널은 쉽지 않지만 텐덤은 다른 가능성을 연다고 합니다.

27
효율을 넓히는 결합

태양광 셀은 정해진 구간에서 발전해 효율 30%를 넘기 어렵지만, 셀을 겹치면 활용 공간을 넓힐 수 있어 30%를 넘길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국내 공동연구센터에서 본 경험도 덧붙입니다.

28
포기하지 말아야 할 시장

“아직 우리가 포기할 만한 시장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라고 합니다. 한국이 포기하면 중국 외에 이 산업을 할 나라가 많지 않고, 중요한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한 나라에 맡기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입니다.

29
양면 패널과 공정

빛 반사 문제가 개선된 패널과 양면으로 빛을 받는 패널을 소개합니다. 양면이면 두 배 비쌀 것 같지만 공정 기술이 발전해 한 면 비용으로 두 면을 만들 수 있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30
세액공제의 한계

녹색 기업 지원이 세액공제 중심이면 이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은 세금이 없어 도움을 못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자 단계의 제조기업에는 지원 방식 자체가 중요한 문제라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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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선지급 제안

대통령이 보조금을 먼저 주고, 나중에 돈을 벌면 세액공제로 조정하는 방식을 공식 언급했다고 합니다. WTO 문제로 쉽지 않지만 녹색 전환 쪽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정책 변화인 거예요.

32
삼성전자 잠정실적

관심이 쏠린 삼성전자 실적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천억원으로 소개됩니다.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며 영업마진 55%도 사상 최고라고 하면서, 기대했던 범위에 나왔다고 말합니다.

33
환율과 매출

전날 110조원 근처면 서프라이즈, 100조원 초반이면 쇼크일 수 있다고 했는데 예상대로 나왔다고 합니다. 다만 과거 1,500원대와 현재 1,300원대 중반의 환율 차이가 매출 확대에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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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조원의 농담

분기 매출 200조원을 내려면 90일 동안 하루 2조원 이상을 벌어야 한다며 웃습니다. 한국 기업 전체의 연간 영업이익과 비교해도 한 회사의 한 분기 실적이 매우 큰 수준이라는 감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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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미국 상장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을 위한 주관 은행을 선정했다는 속보를 전합니다. 미국 기업공개가 시간문제처럼 보인다는 해석과 함께, 투자자들이 분할상장에 민감할 수 있다는 심리도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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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마무리

이 정도로 속보와 오늘 뉴스를 정리했다며, 이후 방송은 상품 소개로 넘어갑니다. 함께 가자는 농담 뒤 레몬즙을 꺼내고, 홈쇼핑에서 성장한 브랜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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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세 벌 소개

잭필드의 골프바지와 니트 세 종을 소개하며 색상과 셔츠가 붙어 있는 구조를 말합니다. 셔츠를 따로 입고 맞추는 수고를 줄여 준다는 방식으로 상품의 편의성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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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의 불편함

셔츠와 니트를 따로 입으면 안에서 구겨지고 털이 묻는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이 제품은 셔츠가 붙어 있어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입으면 됩니다.”라고 하고, 안감 기모로 따뜻하다는 점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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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교복

레이어드를 하고 싶지만 귀찮은 남성의 필요를 잘 안다고 하며, 세 벌을 돌려 입으면 된다는 식으로 편의성을 강조합니다. 패션 센스 걱정을 줄여 주는 ‘남자들의 교복’이라는 농담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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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즉석 노래

니트 세 벌 가격을 5만9,800원으로 소개하고, 잭필드가 남성의 필요를 잘 안다는 내용으로 즉석 노래를 만듭니다. AI 작곡 속도가 빠르다는 대화도 하며 상품 링크 안내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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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레몬즙

토큰 대신 레몬즙을 넣어 보자는 농담 뒤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을 소개합니다. 스페인산 유기농 레몬을 짠 제품이며 물·설탕·첨가물 없이 생레몬만 들어간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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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방법

레몬즙은 샐러드에 뿌리거나 탄산수와 섞어 먹을 수 있고, 처음부터 원액으로 먹기는 쉽지 않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신맛이 부담스러우면 올리브와 함께 먹는 방식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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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구성

레몬즙 다섯 박스에 올리브 한 박스를 더 주는 구성을 설명하고 가격을 3만8,900원이라고 말합니다. 산미와 올리브를 함께 먹는다는 제품 소개와 반복 안내를 원문 흐름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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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농담

레몬을 먹으니 얼굴색이 밝아지고 디톡스가 되는 것 같다는 과장된 농담이 오갑니다. 화장실에 가서 독을 빼라는 식의 대화는 상품의 의학적 사실로 정리하지 않고 방송의 농담으로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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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관계 농담과 인사

레몬에 어울리는 외모가 아니라 레몬을 먹었기에 가능한 외모라는 말에 “인과 관계를 헷갈렸습니다.”라고 웃습니다. 레몬즙 판매 안내를 마친 뒤 권순우 팀장에게 월요일에 보자고 인사하며 방송을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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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45개 원문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회수했다. 자동전사의 반복 추임새와 의미 없는 말더듬만 정리했고, 광고 문구와 농담도 원문 흐름의 일부로 남겼다.
  • 자동전사에 나타난 수치·제품명·고유명사는 외부 확인으로 고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45개 원문 구간을 모두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의미 없는 추임새와 반복만 다듬었다.
광고·잡담
의류와 레몬즙 판매 대화, 즉석 노래와 농담은 뉴스 이후 실제 방송 흐름이므로 후반 flow에 남겼다.
전사 불확실성
자동전사에 나온 임상 수치·가격 예상·실적 수치·고유명사는 외부 검증 없이 발화 그대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