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체 가격 지표 대신 강남·강북과 고가 주택권의 움직임을 왜 나눠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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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상승은 유동성·공급 부족·심리가 겹친 결과였지만, 자료는 강남은 고점을 찍고 하락으로 반전한 반면 강북은 상승선상에 있다고 본다. 강남 3구와 한강권은 2023년 1월 이후 누적 상승률이 비슷했고, 고가 아파트 비중 때문에 한강권도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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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1] 2027년 부동산 시장 대전망, '이 지역 아파트' 무섭게 오른다 (서울대 김경민 교수 풀버전) 김작가TV 금리가 이제 올리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금리가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정체는 하락으로 간 거 같으나 하락 시점이라는게 뭐 과거처럼 3년 4년 되는게 아니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하락 사이클이 짧을 수가 있어요. 제 책에서도 이제 키워드가 강남 약간 위축 [음악] 강부근 일정 부분 상승인데 그 관점에서이 지역들은 사실은 여전히 거래량은 강남보다 상대적으로 붙고 있기 [음악] 때문에 상승 모멘텀은 여전히 존재하는 거 같아요. 예. 그럼 무주택자분들은 내년에 [음악] 지금 수초에 집을 사는 걸 좋게 보시는 건가요?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우선 현재 시장부터 한번 좀 여쭤보면 서울 아파트가 38주 연속 올라 최장 기록 85주 경신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하던데이 상승장의 본질 유동성인 건가요? 공급 부조인가요? 심리인가요? 뭐 정확한 오해 뭘까요? 어, 제가 봤을 때 세 개가 다 겹쳤던 거 같고요. 근데 우선은 이제 좀 뭐 제 책에도 썼지만은 우리가 여기서 좀 잘 봐야 될게 이게 그 강북하고 강남이 좀 다른 거 같아요. 강남 같은 경우는 이미 뭐 제 데이터에서도 보면은 이제 고점 찍고 이제 하락으로 반전한 거 같고 강부는 아직 상승 선상에 있는 거 같아서 그게 한쪽은 떨어지고 한쪽은 상승하면은 둘을 합중 평경하면 나오는게 서울 집값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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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죠? 그래서 지금 서울 집값이라는게 뭐 장기가 얼만큼 올랐다는 것보다 그 내부에서 어떻게 시장이 분화되는가를 보는게 더 중요한 포인트 같고 그 김작가님 질문에 답을 하면은 우선은 유동성이 굉장히 많았다가 지금 유동성 잡히고 있잖아요. 금리 울리면서 그게 있고 공급 부족은 사실은 이제 이거는 사람들이 다 아는게 돼 버렸어요. 많은게 돼 버렸고 그다음에 심리적으로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까 그리고 인플레이션 해지로서 부동산도 이제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건데 지금 제가 봤을 때 아마이 유동성을 잡는 부분들이 유동성을 잡히면 실질적으로 집을 사는게 굉장히 조금 좀 힘들어지니까 예 그 관점에서 지금 뭐 지표 상은 계속 최장 기록이긴 하나 그 내부에서는 지금 변화가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예. 그렇죠. 어 근데 세 개편함 발표한지 얼마 한 한 달 좀 지났잖아요. 서울 수도권 집값 잔대는 지금까지는 어떻고 앞으로 효과가 있다고 보시나요? 어, 우선은 세제 개편안의 이제 핵심적인 상황들을 보면은 첫 번째는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 그조건 전 찬성하고요. 고가 주택에 대한 중과도 전 찬성을 해요. 근데 이제 1가구 2주택에 대해서 이제 비거주 요건까지 강화했던 부분이 좀 문젠데 근데 이제이 세 가지를 보면은 다주택자하고 국가주택에 대한 중과이 부분 때문에 실질적으로는이 세제 아니죠. 된 것도 아닌데 이게 이제 효과가 고가 주택 강남권하고 한강권에 나타나기 시작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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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만 저는 이제 얘 때문에 잡혔다라고 보기보다는 우리가 이제 올초부터의 흐름을 봤을 때이 강남권 어 뭐 제가 다른 데서도 말씀했습니다만는 이게 버블이 낀 상태가 외부에서 강력한 샥들이 계속 오니까 이게 버블이 지금 가라앉는 과정인 거 같아요. 예. 근데 세제 개편에 확정되면 이게 지금 아니라고 얘기해 주는데 확정은 언제 되는 거예요? 그니까 국회에서 뭐 통과 그니까 뭐 서로서로 얘기를 해 가지고 이제 확정시켜야죠. 지금 어차피 정보 아니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도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있잖아요. 예. 이거 확정되면 강남 하락이 한강 벨트로 번진단 전망과 뭐 2, 30억대 마용성 1주택이 최대 수라는 분석이 맞었는데 어떻게 보세요? 아, 근데 지표상으로는 강남이 이제 하락했고요. 그다음에 문제가 뭐냐면은 그러니까이이 그래프를 보시면은 이제 여기서이 빨간색이 저희가 이제 강남 3구만 묶은 거예요. 강남 3구만 묶어서 저희가 만든 지수고 여기이 노란색이 이제 마영성을 비롯한 한강권이에요. 한강권인데 이게 이제 위에이 두 개는 강남과 한강권이 거의 공조화돼서 움직이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사실은 2023년 1월을 기점으로 했을 때 누적 상승률이이 두 개가 거의 흡사해요. 그리고 지금 강남이 먼저 떨어졌고 여기도 이제 같은 관점에서 조정을 받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전 지금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이 한권 아파트 중에서도 고가 아파트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그것들이 조정을 받으면서 이제 가중적으로이 지수 자체가 같이 정체 또는 하락으로 가는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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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강남 상구잖아요. 이게 빨간색 이게 그 앞으로 고점 찍고 확실 꺾여서 앞으로 많이 떨어진다고 봐요. 아닙니다. 저 그렇게 보죠. 아, 그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가이 과거의 패턴을 바는게 중요한데 우선 하나씩 하나씩 볼게요. 그러니까 이때가 2008년에 움직인 다음에 2010년부터 13년까지 쭉 빠져요. 이거를 좀 넓게 보면은 이때부터 이때까지가 사실 20%가 빠진 거예요. 사실은 확대에서 보면 2010년부터 12년 12월까지가 한 20%가 빠진 거예요. 네. 그리고 이때 있잖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2021년 말 고가. 아, 그리고 이제 2023년 1월까지가 또 한 14개월, 5개월 동안 장기간 빠졌거든요. 이게 한 20%예요. 음. 여기서 20%는 사실은 굉장한 폭락입니다. 저는 그렇게까지 보진 않아요. 사실은. 예. 20%가 폭락이라고요? 아, 20%는 폭락 수준에 뭔가가 있는 거죠. 사실은. 아, 20%까지는 가지 않는데 뭔가 있으면 20%까지 갈 수 있다. 뭐 그런 의미인. 그니까 어마어마한 폭락적인 상황이 그니까 외부가 어마어마한 쇼크가 아주 큰게 온다고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데 자 제가 봤을 땐 그전 상황이 지금 올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른 상황들은 본다고 했을 때 예 지금 20%가 뭐 맥스라 생각하면 뭐에 이제 강화 상고에 입주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15에서 20% 떨어지는 때가 온다면 더 떨어질까 걱는게 아니라 그때는 좀 내 현금으로 여러다면 사야 된다는 의미로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