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유튜브 · 김작가TV

금값 드디어 바닥을 찍었다, 금값 2030년 2만불 넘어선다 (조규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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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5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2,89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인상 뒤의 하락을 금의 장기 논리와 분리해 본다

최근 금값 하락을 실질금리 상승과 단기 자금 이탈로 설명하면서도,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과 재정부채가 얽힌 환경에서는 금리 인상이 금의 장기 논리를 훼손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금리의 숫자만 보지 않고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부채의 성격을 함께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근 하락은 단기 실질금리의 문제라는 해석

  • 금은 4,400달러대에서 4,100달러대로 내려왔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진 가운데 장기 국채금리가 올라 실질금리가 높아지자 금 대신 국채를 택하려는 심리가 커졌다는 설명이다.
  • 장기 논리가 깨졌다기보다 단기 매력도와 공포가 가격을 눌렀다고 본다.

금리보다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봐야 한다

  • 수요가 과열돼 생기는 물가와 원자재·공급망·지정학 문제로 비용이 올라 생기는 물가를 구분한다.
  • 후자는 금리를 올려도 원인을 바로 없애기 어렵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곧 금에 불리하다는 단순식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재정부채는 금리 인상의 한계를 만든다는 주장

  • 1970년대와 달리 정부부채 비율과 이자 부담이 큰 지금은 금리를 과거처럼 높게 올리기 어렵고, 재정에서 생긴 부채는 통화정책만으로 풀 수 없다고 본다.
  • 이 판단은 화자의 해석이며 금리 인상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의 근거다.

국내 금값은 국제 금값과 환율이 함께 결정한다

  • 국내 금값은 국제 금 가격에 원·달러 환율을 곱해 환산되므로 환율 하락은 원화 기준 금값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
  • 금 상승기에는 환율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았다는 과거 관찰을 들되, 국내 위기 같은 변수로 단기 흐름은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위기와 금을 같은 말로 묶지 말아야 한다

  • 경제위기는 부채 상환 압박과 자산 강제 처분을 동반할 수 있어, 디플레이션형 위기에서는 금도 함께 팔리며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금의 장기 전망을 말하면서도 단기 위기 국면의 가격 움직임은 별개라는 구분을 유지한다.

바닥 판단과 2030년 목표는 화자의 전망이다

  • 화자는 악재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고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하방을 채운다고 보아 금이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하며 2030년 2만달러 돌파를 제시한다.
  • 이는 원문 발화자의 조건부 장기 전망이지 확인된 결과나 독립적인 예측은 아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기준금리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화자는 이번 금리 인상이 금의 장기 상승 논리를 훼손한 사건이 아니라,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 고질적일 수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요렇게 잘못 오해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요 부분을 먼저 짚어 드리자면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금리 인상이 금가격 상승의 트리거라고 지금도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전과 그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게 왜 금리 인상이 금가격 상승의 트리거인지를 먼저 말씀드리고 지금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많이 떨어졌는지를 이제 엮어서 같이 설명을 드려 볼게요. 어 우리가 단순히 금가경만 볼 때 금리 인상이 금이 안 좋게 생각을 하고 실제로 시장이 그렇게 움직였던 이유는 뭐냐면 금이라는 건 이자나 배당을 주는 상품이 아니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사람들이 예적 금을 하지 누가 금을 사라는 이런 생각이 같이 들 거고 그렇죠. 네. 그렇다면 이제 금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제 금에 대한 가격이 떨어진다 이렇게 많이 생각을 하는 건데 사실 이게 우리가 금리라는 걸 단순히 하나의 숫자로만 바라봐서 생기는 오해들이 되게 많다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어 제가 이제이 금리 인상기와 이제 금가격에 대한 데이터들이 좀 궁금해서 한 3년 전쯤인가 4년 전쯤인가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 데이터는 한 200년치 정도를 뽑아 봤거든요. 물론 정확하게 말하면 미국의 기준 금리는 이제 1940년 정도부터 생겨난 거고 그 전에는 뭐 정책 금리였다가 그보다 더 전에는 이제 콜 금리 같은 걸 봐야 되는데 어쨌든 지금의 기준 금리와 가장 유사한 데이터들, 상관계가 높은 데이터들을 가지고 와서 이제 그것과 금액을 비교해 보면 어떤 모양이 나오냐? 이상하게도 금 상승기는 대부분 금리 인상기였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결국엔 케비너시가 매파적이냐 뭐 비둘기파냐라고 하면 매파는 맞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매파랑은 좀 다르다. 그래서 저는 인플레이션이 취소될 때마다 무조건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할 거다. 인플레이션 여기서 뭐 4%, 5% 되면은 기존 금리를 뭐네 번, 다섯 번 이렇게 올리냐?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상황 자체가 그럴 수도 없거니와 케빈 어씨도 그걸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금을 투자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금리 인상은 트리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게 더 옳다라고 보 금리 인상이 앞으로 많지는 않다고 보시는 입장이네요. 그렇죠. 그래서 금리 인상이 그 나타나더라도 되게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걸 이해한다면 지금의 금리 인상은 중앙은행이 앞으로의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고질적일 것이다라고 스스로 이제 뭐 실토한 그런 상황이다라고 이해하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한구은행도 올해 기준 금리 두 번 연속 올렸고 한율이 한 50원, 60원 갔다 갔대. 지금 얼마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뜨고 있을 텐데 한 1,350원에서 80원 사이내까지 내려왔는데 이게 국내 금값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그렇죠.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금가격은 우리가 금은빵 가서 오늘 한 돈 얼마예요? 그럼 70만 원이요? 뭐 오늘 한 돈 얼마요? 라면 뭐 75만 원 이렇게 얘기하는게 이제 그게 계산이 어떻게 되냐면 보통은 이제 금가격하면은 뉴욕 상품 거래소나 이제 런던 금시장에서 나온 가격을 기준으로 해요. 그건 이제 1트로온스당 금격이 몇 달러냐데 이제 그거를 숫자로 환산하면 31.1g당 1당 이제 금가격이 뭐 예를 들면 4,100불이다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거를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할 때는 4,100달러에다가 원달러 환율 1356원을 곱하고 그다음에 이걸 31.1로 다음에 우리나라에 이제 그 돈이라고 하는 그 환상 기준이 3.7g을 곱한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렸고, 금 가격이 4,400달러대에서 4,100달러대로 하락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5] 금값 드디어 바닥을 찍었다, 금값 2030년 2만불 넘어선다 (조규원 대표) 김작가TV 저는 일단 이미 사실은 금은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 악재들이 사실 이미 가격이 반영이 다 됐어요. 그래서이 가격인 거거든요. 이제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그 흐름에 탔다. 일단 현재 금 뭐 금이랑은 투자 전문가를 우리가 대표님은 알고 있는데 현재 금이랑은 시장 어떤 상황이에요? 가볍게 일단은 아 이번 주 들어서은 가격이랑 금격이 좀 많이 떨어지기는 했어요. 그니까 시장에서는 금과은을 지금 되게 안 좋게 평가하는 상황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뭐 앞으로도 계속 이야기를 드리겠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질 때마다 사실 금가격이 자꾸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이 보여주고 있는데 요번에 또 미국이 이란과의 또 이렇게 협상이 잘 안 되면서 그러면서 지금 같은 지정학적 문제가 더 길어질 수 있는게 아니냐 이런 것들이 계속 쌓이다 보니까 어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그러면 금액는 더 안 좋은 거네 하면서 지금 금갈기한 4,400달러까지 상승했었다가 지금 4,100달러 대까지 좀 떨어지면서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금 투자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불안해하는 그런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말씀하신데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렸는데 금리 인상이 금값 반등에 이제 트리거라고 하셨는데 근값이 좀 떨어진 거는 전망이 좀 빛나간 걸까요? 어떻게 된 걸까요? 어, 일단 단순히 제가 트리거라고 이야기를 드리다 보니까 금리 인상 하면 그러면은 이제 딱 그날부터 뭐 이제 가격이 막 엄청 드라마틱하게 상승할 거다.

  2. 원문 구간 2

    이제 요렇게 잘못 오해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요 부분을 먼저 짚어 드리자면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금리 인상이 금가격 상승의 트리거라고 지금도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전과 그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게 왜 금리 인상이 금가격 상승의 트리거인지를 먼저 말씀드리고 지금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많이 떨어졌는지를 이제 엮어서 같이 설명을 드려 볼게요. 어 우리가 단순히 금가경만 볼 때 금리 인상이 금이 안 좋게 생각을 하고 실제로 시장이 그렇게 움직였던 이유는 뭐냐면 금이라는 건 이자나 배당을 주는 상품이 아니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사람들이 예적 금을 하지 누가 금을 사라는 이런 생각이 같이 들 거고 그렇죠. 네. 그렇다면 이제 금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제 금에 대한 가격이 떨어진다 이렇게 많이 생각을 하는 건데 사실 이게 우리가 금리라는 걸 단순히 하나의 숫자로만 바라봐서 생기는 오해들이 되게 많다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어 제가 이제이 금리 인상기와 이제 금가격에 대한 데이터들이 좀 궁금해서 한 3년 전쯤인가 4년 전쯤인가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 데이터는 한 200년치 정도를 뽑아 봤거든요. 물론 정확하게 말하면 미국의 기준 금리는 이제 1940년 정도부터 생겨난 거고 그 전에는 뭐 정책 금리였다가 그보다 더 전에는 이제 콜 금리 같은 걸 봐야 되는데 어쨌든 지금의 기준 금리와 가장 유사한 데이터들, 상관계가 높은 데이터들을 가지고 와서 이제 그것과 금액을 비교해 보면 어떤 모양이 나오냐? 이상하게도 금 상승기는 대부분 금리 인상기였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금은 4,400달러대에서 4,100달러대로 내려왔고,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이 이어졌다고 자료는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15] 금값 드디어 바닥을 찍었다, 금값 2030년 2만불 넘어선다 (조규원 대표) 김작가TV 저는 일단 이미 사실은 금은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 악재들이 사실 이미 가격이 반영이 다 됐어요. 그래서이 가격인 거거든요. 이제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그 흐름에 탔다. 일단 현재 금 뭐 금이랑은 투자 전문가를 우리가 대표님은 알고 있는데 현재 금이랑은 시장 어떤 상황이에요? 가볍게 일단은 아 이번 주 들어서은 가격이랑 금격이 좀 많이 떨어지기는 했어요. 그니까 시장에서는 금과은을 지금 되게 안 좋게 평가하는 상황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뭐 앞으로도 계속 이야기를 드리겠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질 때마다 사실 금가격이 자꾸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이 보여주고 있는데 요번에 또 미국이 이란과의 또 이렇게 협상이 잘 안 되면서 그러면서 지금 같은 지정학적 문제가 더 길어질 수 있는게 아니냐 이런 것들이 계속 쌓이다 보니까 어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그러면 금액는 더 안 좋은 거네 하면서 지금 금갈기한 4,400달러까지 상승했었다가 지금 4,100달러 대까지 좀 떨어지면서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금 투자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불안해하는 그런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말씀하신데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렸는데 금리 인상이 금값 반등에 이제 트리거라고 하셨는데 근값이 좀 떨어진 거는 전망이 좀 빛나간 걸까요? 어떻게 된 걸까요? 어, 일단 단순히 제가 트리거라고 이야기를 드리다 보니까 금리 인상 하면 그러면은 이제 딱 그날부터 뭐 이제 가격이 막 엄청 드라마틱하게 상승할 거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가 오르면 무이자 자산인 금의 단기 매력도는 낮아질 수 있지만, 화자는 금리 인상기가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과 겹친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그럼 우리가 아까의 논리로 볼 때 금리가 오르면 이제 그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는 금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져서 금가이 떨어져야 되는데 왜 대부분의 금리 인상기 때 금가이 좋았느냐? 네제처음에 말씀드금를 단순히 숫자로 보는 그 부분에 있어서 여러가지 오해가 쌓여서 그렇다라는 거예요. 자, 일단 금리가 언제 오르느냐라고 할 땐 우리가 두 가지 측면을 바라봐야 되거든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이제 금리가 올라가는 시기는 당연히 인플레이션에 대한 영향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근데 이게 맞는 얘기예요. 인플레이션 정말 맞는 얘긴데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근원이 어디느냐를 보는게 되게 되게 중요해요. 단순히 숫자로 보면 올해 인플레이션 수치가 3%다. 뭐 5%다. 전년 대비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3% 5%가 중요한게 아니라이 3% 5%는 어디서 기인했고 앞으로 더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 건 어디에서 기인을 하느냐를 봐야 되는데 어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크게 쪼개 보면은 이제 수요견인 인플레이션과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경제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돈을 많이 써서 나타나는 인플레이션이 있는가 하면 한편에서는 원자재비가 올라서 공급망이 많이 꼬여서 뭐 이런 식으로 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 나타난 인플레이션이 있다.이 두 가지 전자가 수요 견이고 후자가 비용 인상이겠네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를 나눠 봐야 되는데 이제 금에 있어서 가장 매력적인 인플레이션은 바로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입니다. 경제는 안 좋은데 이제 원자재 가격 오르고 이런 지정학적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비용이 올라가는 그런 인플레이션이 이제 금에 있어서 가장 좋다.

  2. 원문 구간 2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 나온다고 하면 사실 금리를 안 올릴 수는 없지만 올리는 수준이 되게 제한되는 이유가 막말로 금리 오른다고 이란이 갑자기 뭐 합의를 해서 석유가 다시 많이 나는게 아니잖아요. 이런 것처럼 뭐 금리를 올린다고 해서 관세가 다시 철폐가 되는게 아니고 금리가 올린다고 해서 미국으로 다시 공장을 옮기는이 비용이 줄어드는게 아니다. 예. 결국에는이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인플레이션 때문이라는 건데 그 인플레이션이 어디서 기인하는가를 우리는 확인을 해야 되고 근데 대부분의 금리 인상기는 보통 비용인상 인플레이션과 겹쳐져 있는 시기들이 되게 많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비용인상 인플레이션과 겹쳐졌던 뭐 1970년대라든가 1940년대라든가 이럴 때를 보면 금가격 상승과 이제 금리 인상기가 겹쳐져 있는 모습이 많이 나타났었다. 그리고 이제 지금을 바라보면 지금도 물론 여러 가지가 섞여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지금 사람들이 많이 우려하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 그거 그 부분이 과연 경제가 너무 좋아져서 너무 호황이라서 나타난 인플레이션이었느냐 아니면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 그다음에 미국의 보호 무역주의 리슈어링 이런 것들의 차이였냐를 바라보면 우리는 지금의 금리 인상이 뭐에 기인했는지 그리고 이게 장기적으로 금이 어떨지를 알 수 있다. 다만 여기서 문제는 단기적으로는 그럼 왜 떨어졌느냐를 살펴봐야 되는데 금에 있어서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이 가격 모멘텀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 중에 하나가 그냥 금리가 아니라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예요. 실질 금리는 이제 명목 금리 마이너스 인플레이션을 의미를 하는데 쉽게 말해서 은행 이자에서 이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을 말한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화자는 향후 금리 인상이 있더라도 횟수와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결국엔 케비너시가 매파적이냐 뭐 비둘기파냐라고 하면 매파는 맞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매파랑은 좀 다르다. 그래서 저는 인플레이션이 취소될 때마다 무조건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할 거다. 인플레이션 여기서 뭐 4%, 5% 되면은 기존 금리를 뭐네 번, 다섯 번 이렇게 올리냐?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상황 자체가 그럴 수도 없거니와 케빈 어씨도 그걸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금을 투자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금리 인상은 트리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게 더 옳다라고 보 금리 인상이 앞으로 많지는 않다고 보시는 입장이네요. 그렇죠. 그래서 금리 인상이 그 나타나더라도 되게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걸 이해한다면 지금의 금리 인상은 중앙은행이 앞으로의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고질적일 것이다라고 스스로 이제 뭐 실토한 그런 상황이다라고 이해하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한구은행도 올해 기준 금리 두 번 연속 올렸고 한율이 한 50원, 60원 갔다 갔대. 지금 얼마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뜨고 있을 텐데 한 1,350원에서 80원 사이내까지 내려왔는데 이게 국내 금값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그렇죠.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금가격은 우리가 금은빵 가서 오늘 한 돈 얼마예요? 그럼 70만 원이요? 뭐 오늘 한 돈 얼마요? 라면 뭐 75만 원 이렇게 얘기하는게 이제 그게 계산이 어떻게 되냐면 보통은 이제 금가격하면은 뉴욕 상품 거래소나 이제 런던 금시장에서 나온 가격을 기준으로 해요. 그건 이제 1트로온스당 금격이 몇 달러냐데 이제 그거를 숫자로 환산하면 31.1g당 1당 이제 금가격이 뭐 예를 들면 4,100불이다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거를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할 때는 4,100달러에다가 원달러 환율 1356원을 곱하고 그다음에 이걸 31.1로 다음에 우리나라에 이제 그 돈이라고 하는 그 환상 기준이 3.7g을 곱한 거예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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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금 가격주 대상 · 시장·자산 · 금기준 2026.10.15

실질금리는 금의 단기 가격 움직임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화자는 실질금리를 명목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값으로 설명하며, 기대 인플레이션만 높은 상태에서 금리와 장기국채 금리가 올라 실질금리가 높아지면 금의 단기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 그러면이 인플레이션은 아직 눈에 드러나진 않았어요.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졌다라는 거죠. 유가도 오르고 공급망도 재편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관세도 오르고 이러다 보니까 아 이게 앞으로는 인플레이션이 꽤 높아질 것 같아라는 그런 그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아직은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금리 인상이 나타나고 그다음에 심지어 30년 국제 금리가 5.2%를 넘어서다 보니까 실제 금리는 지금 당장만 보면 높아진 거예요. 실제 금리는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금에 있어서 되게 좋은 상황인데 이게 반대로 높아지니까 시장은 지금 당장 내가 금에 돈을 왜 넣어놓냐 왜 넣어 놓느냐 차라리 미국 국를 사 놓는게 낫지 않겠느냐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이제 금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져서 이렇게 가기에 좀 하락했다라는게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는 사실 미국의 기준 금리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장기 국제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다라는 건 그러면 그동안 이제 세상에 뿌려졌던 수많은 부채 그 빚들이 위험해질 수 있는 순간이 온다라 그러면 이거는 우려를 수도 있고 그런 경기는 오히려 금가격을 하락시키 요인을 많이 작용하다 보니까이 두 가지가 겹쳐서 최근에 금가격이 이제 4,100달러 정도까지 떨어진 거다. 예. 그래서 장기적인 모멘텀과 그런 논리 구조는 하나도 훼손된 건 아닌데 단기적으로는 사람들의 겁과 그다음에 단기적인 매력도 측면에서 이제 금에서 빠져나간 이런 가격 흐름 모습이 나타난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말씀하시 1970년대 기준 금리가 그럼 3.5에서 18%로 오른 동안 그럼 몇 배나 오른 거예요?

해석·전망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주 대상 · 시장·자산 · 금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인플레이션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은 금리와 금의 관계를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화자는 원자재·공급망·지정학 요인에서 온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은 금리 인상만으로 원인을 없애기 어렵다고 해석하며, 이를 금의 장기 환경에 유리한 조건으로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 나온다고 하면 사실 금리를 안 올릴 수는 없지만 올리는 수준이 되게 제한되는 이유가 막말로 금리 오른다고 이란이 갑자기 뭐 합의를 해서 석유가 다시 많이 나는게 아니잖아요. 이런 것처럼 뭐 금리를 올린다고 해서 관세가 다시 철폐가 되는게 아니고 금리가 올린다고 해서 미국으로 다시 공장을 옮기는이 비용이 줄어드는게 아니다. 예. 결국에는이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인플레이션 때문이라는 건데 그 인플레이션이 어디서 기인하는가를 우리는 확인을 해야 되고 근데 대부분의 금리 인상기는 보통 비용인상 인플레이션과 겹쳐져 있는 시기들이 되게 많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비용인상 인플레이션과 겹쳐졌던 뭐 1970년대라든가 1940년대라든가 이럴 때를 보면 금가격 상승과 이제 금리 인상기가 겹쳐져 있는 모습이 많이 나타났었다. 그리고 이제 지금을 바라보면 지금도 물론 여러 가지가 섞여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지금 사람들이 많이 우려하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 그거 그 부분이 과연 경제가 너무 좋아져서 너무 호황이라서 나타난 인플레이션이었느냐 아니면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 그다음에 미국의 보호 무역주의 리슈어링 이런 것들의 차이였냐를 바라보면 우리는 지금의 금리 인상이 뭐에 기인했는지 그리고 이게 장기적으로 금이 어떨지를 알 수 있다. 다만 여기서 문제는 단기적으로는 그럼 왜 떨어졌느냐를 살펴봐야 되는데 금에 있어서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이 가격 모멘텀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 중에 하나가 그냥 금리가 아니라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예요. 실질 금리는 이제 명목 금리 마이너스 인플레이션을 의미를 하는데 쉽게 말해서 은행 이자에서 이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을 말한다.

  2. 원문 구간 2

    말씀하신데 워시 여정 잭슨에서 전쟁반 물가는 통화적 책으로 못 잠단 치즈로 말했는데이 매파적 발언을 금의 장기 호주로 그럼 읽어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그래서 그 저번에 잭슨놀 때 그 케빈노시 의장이 물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이제 PC 데이터 199개를 뜯어서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사실 사람들이 이거에 별로 집중을 안 하게 저는 좀 놀라웠는데 이게 무슨 의미냐면 우리 사람들이 그때 제일 많이 생각했었던 건 첫 번째는 금리 인상에 대한 어떤 로드맵을 그렸다는 거. 두 번째는 이제 포워드 가이던스를 없앤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만 보면 아주 매파적이에요. 케빈 어시라는 사람이 아주 매파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여기서이 PC 데이터를 199개를 뜯어봐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건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제 예를 들면 인플레이션이 3.3%다 이렇게 계산을 하면 아 물가가 3.3% 올랐구나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여기서 주거비 항목만 폭등하고 나머지는 별로 안 올랐다. 혹은 이제 원유 가격만 폭등하고 나머지가 별로 안 올랐다라고 하면 사실은 이건 금리를 올려서 잡힐 만한 문제인가라는 걸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이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케비너 씨가 이야기하는 건 PC를 뜯어서 봐서 특정 지표에 너무나도 큰 상승이 전체를 왜곡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금리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을 사실었던 거예요.이 이 부분은 사실 지금의 지정학적 위기와 그리고 이제 공급망 재평 보호 무역주의로 가는 거 탈세계와 리슈어링 이런 걸로 발생된 사실 인플레이션은 어차피 금리로 잡을 수도 없고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금리인상을 안 하겠다라는 그 밑밥을깐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결국엔 케비너시가 매파적이냐 뭐 비둘기파냐라고 하면 매파는 맞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매파랑은 좀 다르다. 그래서 저는 인플레이션이 취소될 때마다 무조건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할 거다. 인플레이션 여기서 뭐 4%, 5% 되면은 기존 금리를 뭐네 번, 다섯 번 이렇게 올리냐?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상황 자체가 그럴 수도 없거니와 케빈 어씨도 그걸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금을 투자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금리 인상은 트리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게 더 옳다라고 보 금리 인상이 앞으로 많지는 않다고 보시는 입장이네요. 그렇죠. 그래서 금리 인상이 그 나타나더라도 되게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걸 이해한다면 지금의 금리 인상은 중앙은행이 앞으로의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고질적일 것이다라고 스스로 이제 뭐 실토한 그런 상황이다라고 이해하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한구은행도 올해 기준 금리 두 번 연속 올렸고 한율이 한 50원, 60원 갔다 갔대. 지금 얼마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뜨고 있을 텐데 한 1,350원에서 80원 사이내까지 내려왔는데 이게 국내 금값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그렇죠.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금가격은 우리가 금은빵 가서 오늘 한 돈 얼마예요? 그럼 70만 원이요? 뭐 오늘 한 돈 얼마요? 라면 뭐 75만 원 이렇게 얘기하는게 이제 그게 계산이 어떻게 되냐면 보통은 이제 금가격하면은 뉴욕 상품 거래소나 이제 런던 금시장에서 나온 가격을 기준으로 해요. 그건 이제 1트로온스당 금격이 몇 달러냐데 이제 그거를 숫자로 환산하면 31.1g당 1당 이제 금가격이 뭐 예를 들면 4,100불이다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거를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할 때는 4,100달러에다가 원달러 환율 1356원을 곱하고 그다음에 이걸 31.1로 다음에 우리나라에 이제 그 돈이라고 하는 그 환상 기준이 3.7g을 곱한 거예요.

사실·구조정부부채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정부부채

정부부채의 성격은 금리 인상 여력과 정책 해석에 어떤 구분을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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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과거의 신용 확장 부채와 현재의 재정 문제에서 커진 부채를 구분하고, 후자는 재정정책으로 풀어야 하므로 금리 인상만으로 물가와 부채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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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때 당시에 이제 기준 금리가 그렇게 오르는 동안 금가격이 24배 정도 상승을 했었습니다. 네. 그러니까 우리가 단순히 생각하면 기준 금리가 3.5%였는데 18% 됐다 그러면 금가격은 그냥 뭐 박살 중에 개박살이 났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26배 26배가 상승할만큼 많이 올랐었다라는 걸 우리가 꼭 기억하고 그리고 지금의 상황이 사실은 1970년대보다 더 심각한 상황입니다. 잘 생각해 보죠. 1970년대는 그래도 기준 금리를 18%까지라도 올릴 수가 있었어요. 왜냐면이 당시에 정보부채 비율이 30% 정도밖에 안 됐는데 지금은 그게 120% 정도까지 취소샀거든요. 그렇다라는 건 옛날만큼 기준 금리를 그렇게 올려 버리면 그러면 지금은 미국이 1년에 어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약 1조 달러 정도를 지출하거든요. 한 1300조원 1400조원 정도를 지출을 해요. 근데 이게 금리가 올라가면 지금도 사실은 이게 옛날 저 금리 때 발행한 부채가 많아서이 정도지 이제 기준 금리가 이제 4% 정도까지 올라왔고 그다음에 이제 장기 국채 금리는 5%가 넘어선이 상황에서 올해 미국 전체부터의 30%가 다시 재용자 돼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전에 저금리였던게 이제 다시 고금리로 오면서 미국의 재정확화는 훨씬 더 심각해진다라는 건 팩트인데 근데 여기서 기준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느냐라는 건 거의 사실은 불가능의 영역이다. 폴볼커 얘기 많이 하잖아요. 우리 지금 그 케비너 씨가 맵하다 보니까 아 다시 폴볼커가 등장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폴볼커는 1970년 되니까 등장할 수 있었던 인물이고 지금은 폴볼커가 등장할 수도 없을 뿐더러 등장한다고 해도 그게 물가 상승률을 낮추기 어렵다.

  2. 원문 구간 2

    아까 말씀드렸던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은 사실은 금리가 오른다고 잡히는 것도 아니거니와 그리고 1970년대 그 인플레이션의 기인 중 하나는 또 그 신용 대출이 너무 많이 확정 확장돼서 그 통화량에 의해서 이제 가격이 많이 상승했었던 거고 그게 금리로 잡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이 부채 정말 상당수가 정부 부채로 늘어나 있어요. 그러면이 정부 부채는 금리가 오르면 오히려 이자가 더 늘어나면서 부채가 늘어난 속도만 더 빨라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금리를 올린다고 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것도 아니고 금리를 올린다고 부채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지금은 폴볼커가 나올 수도 없거니와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제이 금가 상승을 막을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연준에서 지금 한두 번 정도 금리 인상을 더 할 걸로 이제 점도 표상으로도 나왔잖아요. 앞으로 그 금리 인상을 더 한두 번 정도 더해도 금가에는 좀 괜찮다고 보신다는 입장인 건가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이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 자체가 만약에 중앙은행이 생각했을 때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거라고 생각한다면 중앙은행은 굳이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돼요. 네. 그리고 이제 어 지금의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정보부체 상황을 바라보면이 정보부채 비율 자체가 여기서 금리를 가파르게 올리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여기서 한 가지 더 이야기를 드려 볼게요. 미국의 국채를 다른 중앙은행들이 잘 안 사 주기 시작했거든요. 심지어 주요국들 중에서도 대부분 많이 팔고 있어요. 요번에 일본 그다음에 영국 중국 다 팔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럴 정도로 미국의 국채에 대한 매력도가 계속 떨어지고 금리를 5%까지 준다 그래도 안 팔리는이 와중에이 와중에 금리를 더 올리면 어떻게 되냐면 지금이 미국은 부채 문제를 해결하라고 전 세계가 모두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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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이 부채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지금의이 부채는 통화정책으로 만들어진 부채냐 혹은 재정정책으로 만들어진 부채냐에 따라서이 해결 방법이 좀 달라진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1970년대 또 예를 들어 드리면 이때는 통화정책에 의해서 그다음에 신용 창출로 많이 만들어진 그런 부채다 보니까 이건 금리가 오르면 자연스럽게 부채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와요. 근데 지금은 재정책과 그런 이제 재정 문제로 이렇게 커졌던 부채들이 같이 혼합되어 있다 보니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어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채도 있고 재정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채도 있는데 재정 문제는 재정정책으로 해결해야 될 부채예요. 그래서 우리가 1940년대 보면 이때는 지금 인플레이션이 막 20% 정도까지 치었거든요. 근데 재밌는게 금리를 0%로 깔아 버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할 때는 야, 인플레이션 저 정도 치었으면은 금리를 한 진짜 25% 30%로 올려야 되는게 아니야라고 생각하는게 우리 생각인 거고이 당시에는 지금과 상황이 되게 유사한데 재정부체가 너무 많은 상황이었어요. 재정부체가 많다는 건 재정 정책으로 풀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통화 정책을 오히려 바닥으로 깔고 재정 정책으로이 문제를 해결해서 물론 해결하는데 20년 좀 넘게 걸렸지만 그렇게 해서 계속 기준 금리는 제로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그 인플레이션이 20%까지 올랐다가 다시 뚝 떨어져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금리를 높이 올릴 수도 없거니와 올린다고 하더라도이 인플레이션이 해결되는 시기는 아니다라는 걸 이해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구조국내 금 가격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금 가격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원달러 환율

국제 금 가격과 원·달러 환율은 국내 금 가격에 어떻게 함께 반영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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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값은 국제 금값을 원·달러 환율로 환산해 계산하므로, 환율 하락은 국제 금값과 별개로 원화 기준 금값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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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즉 그냥 쉽게 표현하면 그 국제 금액에다가 원달러 환율을 곱한 거기 때문에 만약에 원달러 환율이 떨어졌다라고 하면 국내 금가격도 떨어지는 것처럼 이제 보이는 그런 효과가 나온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떨 거냐라고 할 때 사실 단기적으로는 모르겠어요. 뭐 우리나라도 갑자기 위기가 올 수 있는 거고 그런 다양한 요인들로 활이 움직일 수 있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어떻게 되냐를 보면 일반적으로 사실 금 상승기 때는 환율이 쭉 떨어지는 그런 추세를 많이 그립니다. 2000년대의 상승장 2002년부터 2011년의 상승장도 비슷했고요. 1970년에서 1980년대에는 이제 사실 원 달러 환율을 보기는 어려운데이 당시에 이제 신혼국 우리나라 통화 가장 그 상관계가 높은이 중국의 그 통화랑 비교를 하면은 이제 볼 수 있는데 이제 좀 우하향하는 그런 그래프를 그리거든요. 왜냐면 금이 올라간다라는 건 보통 달러가 약세라는 걸 뜻해요. 그래서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면 항상 그런 건 하지만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이제 신흥국의 통화가 좀 강세로 가는 요인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금 상승기 동안 원 달러 환율은 기본적으로는 우아향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게 좋은데 여기서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특수성 뭐 우리나라에 갑자기 경제기가 온다던가 그런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서 단기적으로 좀 다른 모습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경제 위기 경제 위기 때는 금값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은 경제 위계를 대비해서 이제 금을 많이 사시는데 왜냐면 금은 안전 자산이라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렇죠.

사실·구조경제위기와 금주 대상 · 시장·자산 · 금

디플레이션형 경제위기에서 금도 함께 하락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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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부채를 갚지 못하는 위기에서는 자산이 강제 처분되고, 디플레이션과 금의 강제 매도가 겹치면 금도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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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금을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사실 이게 오해예요. 저도 제가 처음 금에 관심을 가졌던 건 2018년쯤이었어요. 그때 금을 왜 관심을 가졌냐면 2018년에 막 경기 선행 지수 계속 떨어진다. 뭐 그다음에 미국의 뭐 실험률이 어떻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경제익이 올 수 있다라는 얘기가 되게 많았거든요. 2018년에. 그래서 그 당시에 어 경제익이 오면 나는 뭘 공부해서 뭘 투자해야 되지 이런 생각을 하다가 2018년 전까지 금을 몰랐어요. 잘 네. 아예 몰랐습니다. 네. 금이라는 자산 모르고 제가 원래 주식 투자만 좀 더 깊이 했었거든요. 어 그러다가 이제 2018년에 그걸 보고 어 그러면은 안전 자산에 대해서 내가 공부를 해야겠구나 해서 달러와 금이 있는데 달러는 뭐 별로 안 어렵다고 생각했고 지금 생각하면 되게 어려운 자산이지만 그래서 이제 금부터 공부를 했었어요. 근데 이제 되게 재밌는게 다양한 저도 처음에 모르니까 뭐 네이버 블로그 글 같은 것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그랬을 거 아니에요. 이제 나오시는 전문가들마다 아 위기니까 안전 자산을 사야 된다. 금 같은 거 사라. 뭐 달러나 이런 거 사라라고 하는데 1929년부터 현재까지 금가격 데이터와 그다음에 모든 경제 위기를 겹쳐서 봤는데 거의 대부분 경제 위기 때 금각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라 이거 참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저도 그런 오해들을 이제 좀 나눠가면서 제가 직접 데이터로 검증해 가면서 지금까지 공부를 해 온 건데 경제 위기 때 금이 왜 떨어지냐면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첫 번째는 금을 안전 자산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사실 과거의 위기는 대부분 인플레이션이었어요. 우리가 경험한 위기는 대부분 디플레이션인데 이게 좀 특이한 겁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이 50년의 지금 화폐 시스템을 신용 화폐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이런 화폐 시스템이 인류 역사 전반을 보면 사실 그렇게 긴 기간은 잘 없어요. 거의 다 짧게 짧게만 있거든요. 지금도 50년밖에 안 됐고 보통 대부분 이게 몇 십년 못 가요. 예. 이건 뭐 내 제가 좀 있다 좀 더 길게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온다. 그러면이 화폐 시스템의 변천사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드릴 수도 있는데 어쨌든 결론만 말씀드리면 지금의 화폐 시스템은 애초에 오래 갈 수 없는 화폐 시스템인데 그런 이유는 기본적으로 이런 이제 신용화폐 시스템은 불안폐 그러니까 담보가 되는 자산을 이제 교환하는 형식이 아니거든요. 옛날에는 금이랑 교환해 줬어요. 화폐를.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까. 발합 그 화가 많된다는 화가치다는 기본인플레이션이라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인플레이션 차트라고 한다면 기울기가 이렇게 되는게 이게 정상인 거예요.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인플레이션이 멈추거나 밑으로 내려가는 건 특이한 일인 거죠. 근데 과거에는 어땠냐면 과거에는이 디플레이션이 그냥 기본이었어요. 왜냐면 금이라는게 한정되어 있는데 그러면 한정되어 있으면 유동성이 점점 줄어들 거고 그러면 시장에는 약한 디플레이션이 자주 나타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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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상황에서 뭔가 경제가 삐끝 잘못되니까 이렇게 꺾여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이런 인플레이션을 위기라고 불렀었어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위기면 그 당시에 최고의 이제 자산은 금을 갖고 있는게 됐었던 거예요. 그래서 과거에는 어 위기는 인플레이션이고 인플레이션은 금이다. 그러니까 위기는 금이다라는 일게 수천년 동안 쌓였던 건데 우리는이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위기가 이렇게 나오면 그러면이 시대에는 현금이 짱이고 금을 들고 있는 사람은 별로 좋지 않거든요. 금은 인플레이션 위기 때 가장 강한 자산이 금이다. 근데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위기는 디플레이션형 위기였다라는 걸 첫 번째 이해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위기가 되면 사람들이 일단 위기를 아 우리가 위기를 정의해야 돼요. 위기가 뭐냐라고 하면 이게 화폐적 관점에서 보면 위기는 빚을 못 갚으면 위기예요. 네. 그러니까 제가 만약에 뭐 대출이 뭐 10억이 있든 100억이 있든 돈갚으라고만 안 하면 은행이 찾아서 돈 갚으라고만 안 하면 아직 위기는 아닌 거예요. 근데 나는 갚을 돈이 없 상황에서 갑자기 은행이 나한테 와서 돈 갚으세요 하면 이제 이게 위기가 되는 거거든요. 위기는 부채를 못 갚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제 못 갚기 때문에 강제로 이제 뭐 자산들이 처분되거든요. 주식이든 채권이든 부동산이든 금이든 그래서 이런 우리가 겪고 있는 대부분의 위기는 이제 부채를 못 갔기 때문에 나타나는데 그 과정에서 자산들이 처분되는데 금도 그 중에 하나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강제로 처분되는 금과 그다음에 디플레이션이 만나면서 우리가 겪었던 대부분의 위계된 금각에 좀 많이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라는 걸 이해를 해야 됩니다. 자, 그럼 일부 영상의 마지막 질문으로는 그래서 지금 금값이 4,100달러라고 하셨잖아요. 네. 앞으로 반등 시점과 앞으로 전망은 어디까지 보시는 거죠? 저는 일단 이미 사실은 금은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물론 제가 단기적인 예측을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예. 그렇긴 하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어 예를 들면 금리 인상이 금 안 좋다. 앞으로 금리 인상을 더 많이 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우려가 시장에 나왔다. 그리고 이런 지정확 문제가 하루 이틀 만에 문제가 아니라는게 시장이 많이 퍼지고 있다. 다 좋습니다. 다 좋아요. 다 좋은데 그 다 좋은 그 부분들이 그 악재들이 사실 이미 가격에 반영이 다 됐어요. 그래서이 가격인 거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월등이 뛰어넘는 또 악재가 나오지 않는 이상 가격은이 이하로 하락하기 어렵다는게 첫 번째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제가 지금까지 계속 말씀드렸던 거 지정학적 문제. 금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좋다고는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죠. 그렇죠. 사실 장기로 보면 좋은게 맞아요. 인플레이션도 마찬가지로 장기로 보면 좋은게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의 뭐 부채 위기라던가 위기 제가 위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위기 자체는 금가액을 내리지만이 위기가 진행되는 그런 모든 과정을 장기로 끌고 가면 사실 위기라는 것도 금액 좋은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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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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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락과 첫 결론

저는 일단 이미 사실은 금은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이번 주 금과 은이 많이 떨어졌고, 금리 인상 우려와 미국·이란 협상 난항으로 지정학 문제가 길어질 수 있다는 걱정이 쌓였죠. 금은 4,400달러까지 갔다가 4,100달러대로 내려와서 금 투자하시는 분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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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은 바로 오르는 신호가 아니다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렸는데도 금값이 떨어졌다고 해서 전망이 빗나간 건가요? 저는 금리 인상이 금가격 상승의 트리거라고 지금도 생각을 해요. 다만 그날부터 가격이 드라마틱하게 오를 거라는 뜻은 아니고, 왜 금리 인상기와 금값 상승기가 함께 나타났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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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를 숫자 하나로 보지 말자

금은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으니 금리가 오르면 예적금을 하지 누가 금을 사느냐고 생각하기 쉽죠. 사실 이게 우리가 금리라는 걸 단순히 하나의 숫자로만 바라봐서 생기는 오해들이 되게 많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기준금리와 유사한 장기 데이터를 금값과 비교해 보면 금 상승기는 대부분 금리 인상기였어요. 금리가 왜 오르는지, 인플레이션이 어디서 왔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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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의 성격

경제가 좋아서 수요가 늘어 생기는 물가와 원자재비·공급망 꼬임으로 비용이 올라 생기는 물가를 나눠 봐야 해요. 금에 가장 매력적인 건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라고 봅니다. 금리를 올린다고 이란의 석유 생산이나 관세, 리쇼어링 비용이 바로 바뀌는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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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가 최근 가격을 눌렀다

지금은 기대 인플레이션만 높아졌고 아직 물가가 눈에 드러난 건 아니에요. 유가·공급망 재편·관세 때문에 기대가 높아진 상태에서 금리 인상과 30년 국채금리 5.2% 초과가 겹치니 실질금리가 높아졌습니다. 그러면 금보다 미국 국채가 낫다고 생각하며 금에서 빠져나올 수 있고, 부채 위험에 대한 걱정도 최근 4,100달러대 하락에 겹쳤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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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와 지금의 부채 차이

1970년대에는 기준금리가 3.5%에서 18%로 가는 동안 금값이 24배 정도 올랐다고 봅니다. 지금은 당시 정부부채 비율 약 30%와 달리 120% 수준까지 커졌고, 미국이 부채 이자로 연 약 1조달러를 쓴다고 말해요. 저금리로 낸 부채가 다시 고금리로 차환되면 재정 악화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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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만으로 풀 수 없는 부채와 물가

폴 볼커가 다시 나와도 지금의 물가를 낮추기 어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신용대출 확장과 통화량이 물가 원인 중 하나였지만, 지금 부채 상당수는 정부부채예요. 지금은 금리를 올린다고 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것도 아니고 금리를 올린다고 부채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금리를 올리면 정부 이자가 늘어 부채 증가 속도만 빨라질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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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문제는 재정으로 풀어야 한다

다른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덜 사고 일본·영국·중국도 팔았다고 말합니다. 부채가 통화정책에서 왔는지 재정정책에서 왔는지에 따라 해법이 달라져요. 1940년대에는 재정부채가 큰 상황에서 금리를 제로 수준에 두고 재정으로 풀었으며, 오래 걸렸지만 인플레이션이 다시 내려갔다는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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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항목을 뜯어봐야 한다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의장이 PCE 데이터 199개를 뜯어봐야 한다고 한 대목에 주목합니다. 물가가 3.3%라도 주거비나 원유만 폭등한 것인지에 따라 금리로 잡을 문제인지 달라지죠. 특정 항목이 전체를 왜곡한다면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는 뜻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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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 발언을 제한적 인상으로 읽는 이유

그 의장은 매파는 맞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매파와는 다르다고 봐요. 지정학 위기, 공급망 재편, 보호무역주의와 리쇼어링으로 생긴 물가는 금리로 잡기 어렵고,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4%나 5%가 됐다고 금리를 네다섯 번 올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금리 인상은 앞으로의 물가가 고질적일 수 있다는 신호라는 해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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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기준 금값과 환율

국내 금값은 국제 금값을 달러로 보고 원·달러 환율을 곱해 환산합니다. 예를 들어 1트로이온스 4,100달러에 환율을 곱한 뒤 31.1그램과 한 돈 3.75그램 기준으로 바꾸는 식이에요. 그래서 환율이 떨어지면 국제 금값과 별개로 국내 금값도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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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상승기와 환율의 예외

단기적으로는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 갑자기 위기가 오면 환율은 다른 모습일 수 있죠. 다만 2002~2011년 금 상승장처럼 금이 오를 때 환율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았고, 금 상승은 보통 달러 약세를 뜻하니 신흥국 통화가 강해지는 요인이 많다고 말합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라고 단서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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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때 금도 떨어질 수 있다

위기 대비용 안전자산으로 금을 사라는 말은 오해일 수 있어요. 1929년부터의 금값과 경제위기를 겹쳐 봤더니 대부분 위기 때 금값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과거 위기는 인플레이션형이 많았지만, 우리가 경험한 위기는 대체로 디플레이션형이었다는 구분부터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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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화폐 체제와 위기의 기억

지금의 신용화폐 시스템은 금 같은 담보자산과 교환하는 방식이 아니고, 화폐가 늘어나는 기본 인플레이션 시대라고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금이 한정돼 약한 디플레이션이 기본이었고, 인플레이션 위기에서는 금 보유가 강한 선택이어서 ‘위기는 금’이라는 기억이 수천년 쌓였다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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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상환 압박은 강제 매도를 부른다

위기는 화폐적 관점에서 빚을 못 갚는 순간이에요. 은행이 돈을 갚으라고 하는데 갚을 돈이 없으면 위기가 되고, 그 과정에서 주식·채권·부동산·금까지 강제로 처분됩니다. 디플레이션과 이 강제 처분이 만나면 우리가 겪은 대부분의 위기에서 금값도 많이 떨어지는 특성이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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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판단과 2030년 전망

물론 제가 단기적인 예측을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금리 인상 우려와 지정학 악재는 이미 가격에 반영됐고, 이를 뛰어넘는 악재가 아니면 더 내리기 어렵다고 봅니다. 위기·지정학·인플레이션은 장기로 금에 좋고 중앙은행 금 매입도 하방을 채운다고 생각해서, 자잘한 변동은 있어도 상승 흐름에 탔다고 봐요. 제 전망은 2030년까지 2만달러를 넘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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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화면 자료, 차트의 원수치, 전사에 불명확한 고유명사와 수치는 원문 밖에서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금리·물가·부채·환율·위기 논증을 16개 흐름에 모두 남겼으며, 역사 수치와 목표 가격은 화자의 발화·해석으로 구분했다.
잡담/운영
진행자의 질문과 화자의 ‘단기 예측을 잘하는 편은 아니다’라는 유보를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는 ‘케빈 워시’, PCE 항목 수, 정부부채 비율·이자액, 한 돈 환산 수치에서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원문 표현을 보수적으로 정리했으며 외부 검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