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유튜브 · 시황맨TV

모닝 브리핑. 미 증시 반전 이끈 '빅 마우스' 코어위브 급반등 이유, 의미. 월가의 AI 전망. 한국 증시 유독 하락한 이유. 다음주 반등 가능성은. 급락 때 매집된 종목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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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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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미국 반등과 한국 급락을 가르는 것은 AI 논란보다 수급의 회복 여부다

9월 PPI가 예상보다 높았지만 코어위브 반등과 미국 업종 교체가 이를 압도한 하루였다.

한국 반도체·코스닥의 급락은 과거 반등 통계보다 외국인 매도 완화와 강한 종가 회복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드러낸다.

코어위브 반등이 AI 투자 논란을 잠시 누그러뜨렸다

  • 코어위브는 회사채 가격 하락과 부정적 보고서로 장중 크게 밀렸지만, 젠슨 황이 재무가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낙관론을 밝힌 뒤 저점에서 약 15% 반등했다.
  • 이는 AI 인프라 투자가 둔해지면 미국 성장도 둔화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이 이 흐름을 쉽게 포기하기 어렵다는 판단의 근거가 됐다.

높은 PPI는 금리 방향을 단정하지 못하게 한다

  • 9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1.3%, 전년 대비 6.3%로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영상은 다른 이슈와 10월 동결 분위기 속에서 영향이 제한됐다고 본다.
  • 다만 10년물 국채금리가 5.07%까지 내려온 것은 안전자산 선호의 결과일 수 있어, 금리 하락 자체만으로 주식시장 호재라고 보지 않는 것이 이 영상의 판단 기준이다.

미국은 업종 교체와 반도체 투매 진정이 동시에 나타났다

  • 미국에서는 기술주 일부가 약한 가운데 소프트웨어·헬스케어·소재·금융 등이 올랐고,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장중 낙폭을 줄였다.
  • 반면 낙폭 축소만으로는 부족하며, 공매도·투매 국면이 끝났다고 읽힐 정도의 강한 상승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제시한다.

한국 시장의 핵심은 급락 뒤 통계보다 외국인 수급이다

  • 코스피와 코스닥의 짧은 기간 낙폭은 과거 경제 충격 국면과 비교될 정도였고, 과거 큰 하락 뒤 반등한 사례도 소개한다.
  • 그러나 외국인 매도 비중이 40%를 넘은 상황에서는 다음 거래일이나 다음 주의 반등 확률보다 매도 물량이 실제로 줄고 연속 매수가 나오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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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투자 지속성과 시장 해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AI 인프라 투자 지속론은 이번 변동성 국면을 어떻게 해석하는 근거로 쓰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 영상은 AI 인프라 구축이 둔해지면 미국 성장도 둔화될 수 있어 쉽게 축소하기 어렵다는 시장 해석을 전한다. AI 자본지출이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과 급등 뒤에는 옥석을 가리는 변동성이 나올 수 있다는 판단을 함께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그런 쪽으로 선택하기는 쉽지 않을 거다. 이런 분석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물가 지표는 잠시 따로 설명드릴 거고. 근데 어쨌든 시장에서 근데 걱정하는 건 있어요. 그니까 지금 인플레이션이 계속 오랫동안 높아져 있잖아요. 그니까 관세와 그리고 일한 전쟁 때문에 그래서 일부에서는 연준이 오판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코로나 때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야. 이렇게 오판했다가 호대게 당했잖아요. 지금 연준이 그런 상황을 또 다시 밟을 수 있어서 이거 행동해야 되는데 행동 못 하고 어정쩡하다가 나중에 더 큰 피해는 거 아니냐. 그 이런 경고도 일부에서는 나오곤 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물가가 금리 갖고 잡을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니까 이제 전쟁 때문에 이런 거라 지금 뭐 저게 논리적으로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의견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허락 이제 기술주가 좀 부진하면서 채권이 안전 자산이다. 그래서 이제 국채로 자금이 넘어가면서 금리가 빠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뭐 생산자 물가 지수 나오고 이게 예상치하고 엄청나게 차이가 났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젠슨항이 나서는 건 그 엔비디아 브로드컴 그니까 반도체 기업들하고 그 AI 관련된 기업들과의 상관계 뭐 코어브 오픈 AI 엔트로픽 이런 기업들의 상관계인데 예를 들어서 이제 NBD는 코어브에 돈을 주잖아요. 예. 돈을 주고 그 돈으로 코어부는 M비디아의 칩을 주문하고 그니까 이런 관계가 있는데 이게 이제 단지 재무 상태 자기 이제 그런 걸 갖다가 살려내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경쟁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이제 어떤 경쟁이냐면 엔비디아가 코어브에 돈을 주면 돈을 받았으니까 향후의 칩 데이터 센터 지을 때 칩을 AMD 거 살 수 없잖아요. 지원을 받으면 결국에는 M비디아 거를 사 줘야 되는 거고 이런 것 때문에 계속해서 지원을 해 줄 거다. 그래서 코어이브는 엔비디아가 오늘 같이 뭐 낙관적이란 발언을 해서 뭐 자금 지원 필요도 없다 그리고 돈 벌고 있다. 이런 이제 메시지는 실제로 이제 코이브가 그런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향후에 조금 어려움이 있다는 엔비디아가 9원 투수로 언제든지 나설 거다. 그래서 당장 코이브가 어떻게 무너지거나 그럴 가능성은 없다.

해석·전망엔비디아와 코어위브의 자금·칩 조달 관계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코어위브 지원 가능성은 재무 우려를 어떻게 해석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 영상은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과 코어위브의 엔비디아 칩 주문이 연결된 관계라고 설명한다. 젠슨 황의 재무 개선 발언과 이 관계를 근거로 현재 재무 파탄 우려가 과하게 해석됐고 어려움이 생기면 엔비디아가 지원할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M비DI에서 저기 지원해 줄 필요도 없어. 계속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낙관적이라고 생각해. 이런 발언을 하면서 주가가 좀 회복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리고 또 증권사들도 도이치 뱅크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이런 데서 주가가 하락할 이유 없다. 지금 주가 대비 거의 목표 주가가 두 배 가까이 되는 그런 목표 주가를 또 제시를 했거든요.데 그리고 오늘 초반 계장 전부터 이미 어제 이제 문제가 됐던게 액면가 1달러짜리 코어위브의 회사체가 78%까지 빠졌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가 80% 밑으로 내려가면 안 좋은 신호라고 본다고 시장에서는. 근데 이미 초반부터 80 위로 올라갔어요. 예. 올라가면서 이게 많이 워낙 많이 빠지다 보니까이 정도 오히려 가격 매력 생긴 거 아닌가라고 보고 코어이브 회사의 어떤 매수세가 유입이 되면서 이제 액면가가 대비 이제 낙폭이 좀 줄어드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그래서 코이브 주가가 이제 급반등을 했습니다. 급반등하면서 전체적인 투자 심리 또 올라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어차피 AI 인프라 구축이 둔해지면 미국 성장도 둔화된다.

  2. 원문 구간 2

    그 젠슨항이 나서는 건 그 엔비디아 브로드컴 그니까 반도체 기업들하고 그 AI 관련된 기업들과의 상관계 뭐 코어브 오픈 AI 엔트로픽 이런 기업들의 상관계인데 예를 들어서 이제 NBD는 코어브에 돈을 주잖아요. 예. 돈을 주고 그 돈으로 코어부는 M비디아의 칩을 주문하고 그니까 이런 관계가 있는데 이게 이제 단지 재무 상태 자기 이제 그런 걸 갖다가 살려내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경쟁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이제 어떤 경쟁이냐면 엔비디아가 코어브에 돈을 주면 돈을 받았으니까 향후의 칩 데이터 센터 지을 때 칩을 AMD 거 살 수 없잖아요. 지원을 받으면 결국에는 M비디아 거를 사 줘야 되는 거고 이런 것 때문에 계속해서 지원을 해 줄 거다. 그래서 코어이브는 엔비디아가 오늘 같이 뭐 낙관적이란 발언을 해서 뭐 자금 지원 필요도 없다 그리고 돈 벌고 있다. 이런 이제 메시지는 실제로 이제 코이브가 그런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향후에 조금 어려움이 있다는 엔비디아가 9원 투수로 언제든지 나설 거다. 그래서 당장 코이브가 어떻게 무너지거나 그럴 가능성은 없다.

  3. 원문 구간 3

    실제로도 지금 이제 오늘 그 뭐 코이브의 어떤 재정적으로 파탄이 난다 이런 건 아니었거든요. 근데 시장에서는 좀 과하게 해석한 거 같다. 이렇게 이제 보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또 하나는 미국도 지금 수급의 공백기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어닝 시즌이 시작됐잖아요. 미 어닝 시즌 시작되면이 지음이 자사주 매입을 가동하는 기업 비율이 제일 낮아요. 미국은 자사주 그인 그니까 기업들의 실적 발표 직전까지는 자사주 매입을 못 하게 하거든요. 그니까 그니까 실적 발표가 끝나야 자사주 매입을 제기하게끔 허가가 돼요. 허용이 돼요. 예. 근데 지금이 자사주 매입이 가장 적은 그 비율이 낮아진 시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수급 공백기에 악재를 다 퍼보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이제 조금 인위적으로 주가를 떨어뜨린 측면도 있는 거 같다. 몇몇 업정들은 뭐 그런 식의 해석도 일부 있습니다. 자, 우리 시장의 문제죠. 우리 시장은 낙폭이 그니까 피크 대비 저점 피크 대비 저점을 따져 놓고 오면 이번 낙폭이 24%였어요. 지난번 이제 6월 말 7월 그때 마진콜사 때 ETF 논란 막 이런 거 터졌을 때 44% 폭락간 적 있었고이란 전쟁 국면에서 17.4% 빠진 적이 있었거든요.

판단 방법한국 증시 급락 뒤 수급 확인 기준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급락 뒤 반등 통계보다 어떤 수급 신호를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 영상은 큰 하락 뒤 반등한 과거 사례를 소개하면서도 통계보다 외국인 매도 비중의 하락, 연속 매수, 반등일 종가 유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낙폭 축소나 장 초반 반등만으로 약세 국면의 종료를 판단하지 않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는 낙폭을 줄이는 거보다 급등이 한번 나와 줘야 돼요. 그니까 낙폭 줄이는 거는 저게 이쪽에 이제 매달렸던 예로서 무슨 뭐 공매도가 있었다 뭐 이런 것들의 버가 돼야 그런 것들이 완전히 이제 끝난 거다. 이렇게 해석을 하기 때문에 낙폭 줄이는게 아니라 이제 하루 폭등이 나오는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폭등이 나오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와야 아이 국면이 끝났구나 이렇게 해석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규 시장이든 이제 미국이든 이게 좀 나와줄 필요가 있죠. 근데 어쨌든 시장에서는 그 AI에 대한 논란은 한 번씩 거치지만 자본 지출 계속지 이어질 거다. 그러니까 올해 8,억 달러 2030년에서이 저 이후에도 계속해서 1조 달러 이상 유지가 될 거기 때문에 지금 기업들의 실적 이런 것들을 의심할 필요는 없는 거 같다. 근데 이제 너무 가파리게 오르고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때마다 이제 지금 정도에서 옥석을 가려야 될 때 아닌가 그런 차원에도 변동성이 나오는 거다. 이런 주장이 있고요. 또 하나는 오늘 젠슨항이 나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일단 이제 확률적으로는 오를 확률이 높긴 한데 7% 넘게 이제 폭락을 하면 근데 이게 최근에는 이것도 문제예요. 그러니까 오르더라도 예를 들어서 뭐 아침에 4% 넘게 상승 출발했다가 종가가 0.5% 이건 옳은 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종가 유지해 주는지가 상당히 중요하겠죠. 근데 수급이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팔아서 외국인들 매도가 이제 엄청나게 물량이 많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그게 좀 고민인데 특히 외국들 매도 비중이 40%를 넘어갔어요. 어제 같은 경우는 저거는 30%도 높거든요. 30%가 높은데 이번 주 35 40 계속 올라가요. 그니까 매수 비중도 나름은 높았거든요. 뭔가 어 이틀 전에 33% 어제 29% 정도 됐으니까 누군가 사고 사드리는 쪽이 들어오곤 있어요. 근데 이제 워낙 워낙 엄청나게 던져고 하니까 이게 이제 감당이 안 되는 형태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매수 비중 높아지는 거보다 지금 매도 비중 떨어지는게 중요하다라고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잖아요. 저게 지금 내려와 주느냐가 중요한데 일단 어제 외국인들이 오늘 반등에 배팅을 좀 한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 막판에 선물을 거의 한 1조 5천억 정도 샀거든요. 3시 이후에 3시 이후에 거의 뭐 한 한시간도 안 되는 시간 동안에 선물을 1조 5천억을 샀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초반에 올라갈 거다. 그니까 오늘 증시가 전체적으로 올라갈 것 같다가 아니라 일단 초반에는 시장이 오를 거 같아. 이렇게 배팅을 좀 해 놓은 거 같아요. 예.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신용이 엄청 터졌어요. 그니까 14일 하루에 5,500억이 터져 나갔거든요. 그러니까 신용 장고가 저게 극을 한 건 오늘 아침에 아마 저기 저 동시호가에 첫 효과가 하한가로 찍히는 종목이 오늘도 되게 많을 텐데 반대 매도 쏟아져 나오고 반대 매도를 피하기 위한 어떤 매도가 나오면서 신용이 극했습니다. 그러니까 투매 투매가 엄청나게 3일 동안 나왔거든요. 그 3일 동안 나오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일단 오늘은 반등할 거야. 이렇게 좀 배팅을 한 걸로이 추정이 됩니다. 근데 어쨌든 그 하이닉스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하이닉스 주가가 7월 그 폭락키 때보다 더 내려왔어요.

  4. 원문 구간 4

    예. 그래서 이제 일단은 확률적으로 보면은 코스닥은 다음 주에 올라갈 확률이 높아 보이긴 하는데 뭐 데이터보다는 이제 수급이 중요한 거니까 이제 그리고 어제 외국인들 물량 많이 받아 주긴 했는데 그 흐름이 어 근데 최근에 외국들 퐁당퐁당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이런 형태였잖아요. 보시면은 이제 매도 매수 매도 매수 매도 매도 이렇게만 이제 반복되고 있는데 연속 매수가 들어오면서 코스닥은 바닥을 쳤다 이런 신호가 나오는지 요게 되게 중요합니다. 근데 지금 제가 보기 한편으로는 이게 외국인 기관이 10월 들어서 매수한 종목들 평균 매수가 대비 현재 주가 그거하고 비교해 본 거거든요. 그 이런 거를 저는 처음 봤어요. 예.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순매수 30위까지 종목이 평균 매수가 대비 주가가 다 하락한 상태. 근데 그 평균 하락률이 거의 20% 됩니다. 기관도 마찬가지로 평균 매수가 대비 하락률이 보통 한 15% 평균적으로 이런 경우는 처음 봤어요. 예. 그니까 단계 아 뭐 무슨 코로나 때도 일주일 누적으로 보면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뭔가 좀 계기가 필요하죠. 근데 그 계기가 뭐가 되는지 알 수 없어도 주가가 급등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어설프게 하락이 방어되는 거는이 국면이 끝난다라고 해석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뭐 삼성전자든 SK하이닉스든 말도 안 되게 급등하는 그런 모습이 나와야 아 이거 이제 국면이 끝났구나 이렇게 해석이 될 수 있어서 특히 오늘 같이 반등 시도가 유력한 날 반등 시도가 유력한 날은 초반 이후에 오 이거 아 이거 기회다 빠져나가야지 이런 물량이 틀립없이 나오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물량을 이겨낼 정도로 양봉으로 끝낼 수 있느냐 요게 되게 중요한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최근에 증시 약세가 좀 몇 가지 이슈를 좀 봐야 되는데 첫 번째는 레오폴드 어셈블레너 마진콜 사태 같은게 뭔가가 벌어지고 있는 거냐? 그니까 AI 투자하고 있는 뭔가 운용사 몇 곳을 타겟으로 불러뜨리기 위한 작전 차안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

시점 관찰한국 반도체 약세의 점검 시나리오주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산업기준 2026.10.16

한국 반도체 약세에 대해 어떤 가설을 사실과 구분해 점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 영상은 AI 투자 운용사 문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고금리, 메모리 가격 협상, 대규모 투자와 수익성 의구심을 약세 배경의 시나리오로 열거한다. 미국 경제 위기를 미리 반영한 것인지는 아직 아니라고 보며 계속 확인할 대상으로 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두 번째는 이것 제일 위험한 경우의 수인데 미국 경제 뭔가 위기를 감지한 곳이 있을 수 있다. 그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여론이 안 좋은 걸 이용해서 실제로 저 데이터 센터 짓는게 늦어질 수도 있고 이렇게 되면 저게 자금 들어가는게 미국 경제를 지탱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미국 경제가 실제로 뭔가 위협될 수 있다. 이번 금리와 유가 상승한게 결과적으로 데이터 센터 짓는 것까지도 연결이 되면서 미국 경제가 나빠지는 쪽으로 돼서 미리 빠져나가는 거다. 다음에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어떤 오판 이게 전쟁이 장교화되면서이 고금리 때문에 결국에는 AI도 둔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제 내몰리게 될 거다. 그 이런 것들에 대한 공파 공포. 다음에 또 하나는 최근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유난히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 이제 어떤 식으로 나오는게 있냐면 그 전쟁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올라간 건데 그게 아니라 메모리도 영양을 줬어.

  2. 원문 구간 2

    메모리 때문에 물가가 올라간 거야라고 해 가지고 인플레이션 원인을 뭐 예를 들어서 한국의 반도체 때문이야 막 이렇게 이제 돌리기 위한 건가 저렇게 하기 위해서 뭐 사전 정지하는 실제로 머스크가 자꾸 요즘 중국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2028년도 되면 중국산 칩이 많이 사용이 될거다 막 이런 이야기 하면서 저거 의도적으로 반도체 가격 떨어뜨리게 하려고 그러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자꾸 뭐 마이크로는 협조 잘해 주는데 그 외들은 협조도 안 해 주는데 우리 기억하고 있을 거라고 자꾸 그런 이야기 하잖아요. 그러니까 가격 협상 위에서 그런 이야기를 좀 하는 걸로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시나리오의 가능성. 그다음에 이제 솔리다임에 대한 어떤 상장 문제 다음에 대규모 투자를 계속 한다라고 했을 때 저 투자를 한다고 해 놨는데 하이닉스가 계속 돈 버는게 가능한 거 맞아?

  3. 원문 구간 3

    이런 어떤 의구심. 그니까 이런 것들이 막 폭합적으로 작용한 거 같이 보여져요. 근데이 중에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번 시나리오는 되게 좀 무서운게 될 수도 있어서 아직은 저건 아닌 거 같아요. 그까 저건 아닌 거 같고 6, 7월 대가 일시적인 어떤 수급 요인으로 빠진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혹시 2번 시나리오가 수면 아래 있는 공포감 그런 건지 한번 적어도 계속해서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근데 이제 아직까지 그건 아닌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시나리오들이 있다. 현재로서는 뭐 1번과 제 4번이 좀 1번, 4번, 5번이 복합적인 거 같다. 근데 2번은 좀 안 좋은 건데 그건 한번 체크해 보자.요 요 정도로 이제 해보면 될 거 같습니다. 예,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좀 많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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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흐름 1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코어위브에 관심이 많았잖아요. 9월 생산자물가 지수는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이날 물가 지표가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았고, 코어위브는 젠슨 황의 낙관 발언 뒤 급반등했습니다.

2
흐름 2

나스닥도 장중 하락했다가 결는 상승으로 반전한 거거든요. 여덟 개 업종이 오르고 세 개가 빠졌고, 기술주를 조금 정리해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는 수요가 만들어졌습니다.

3
흐름 3

코어위브는 회사채 문제와 네오클라우드 도태 우려, 부정 보고서가 겹쳐 크게 하락했는데 젠슨 황이 재무가 계속 개선되고 있어 낙관적이라고 하면서 장중 뒤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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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회사채는 80 아래로 내려가면 안 좋은 신호인데 초반부터 다시 80 위로 올라왔어요. AI 인프라 구축이 둔해지면 미국 성장도 둔화되니 쉽게 그런 선택을 하긴 어렵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5
흐름 5

9월 PPI가 전월 0.6 예상에 1.3, 전년 5.3 예상에 6.3이 나왔습니다. 수치 직후 선물은 조금 빠지고 금리는 튀었지만, PPI 중요도가 낮고 10월 동결 분위기라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6
흐름 6

10년물 국채금리는 5.3%를 넘었다가 5.07%까지 내려왔습니다. 채권으로 자금이 넘어가 금리가 빠지는 것은 마냥 환영할 일은 아니고, 아직 이 정도로 변곡점이라고 말할 조짐은 없습니다.

7
흐름 7

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은 빠졌지만 소프트웨어와 헬스케어는 강했습니다. 코어위브는 저점 대비 거의 15% 올랐고, 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낙폭을 줄이며 반도체 투매가 일단 진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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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근데 이거는 낙폭을 줄이는 거보다 급등이 한번 나와 줘야 돼요. 말도 안 되는 폭등이 나와야 공매도나 투매에 매달렸던 국면이 끝났구나 하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9
흐름 9

AI 논란은 거치더라도 자본지출은 이어지고 올해 8천억달러, 2030년 이후 1조달러 이상 유지될 것이어서 실적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너무 가파르게 올랐으니 옥석을 가리는 변동성이라는 얘기입니다.

10
흐름 10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에 자금을 주고 코어위브가 엔비디아 칩을 주문하는 관계라면 지원받은 쪽이 AMD 칩을 사기는 어렵겠죠. 그래서 코어위브가 당장 무너질 상태는 아니며 엔비디아가 구원 투수로 나설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11
흐름 11

미국도 어닝시즌이 시작되면 실적 발표 직전 자사주 매입을 못 해 수급 공백기가 됩니다. 이런 때 악재를 퍼붓는 것 아니냐, 인위적으로 주가를 떨어뜨린 측면도 있다는 해석이 일부 있습니다.

12
흐름 12

우리 시장의 이번 낙폭은 24%였고 7일 동안 빠졌습니다. 실제 경제지표 타격이 있을 때와 비슷한 낙폭이 짧은 기간에 나왔으니, 우리나라에 뭔가 문제가 생겼나 하고 볼 수 있습니다.

13
흐름 13

코스피가 7% 넘게 하락한 여덟 사례 중 다음 날 다섯 번은 올랐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4% 넘게 상승 출발했다가 종가가 0.5%면 오른 것도 아니니 종가를 유지하는지가 중요합니다.

14
흐름 14

외국인 매도 비중이 40%를 넘었습니다. 매수 비중보다 매도 비중이 떨어지는 게 중요한데, 장 막판 한 시간도 안 되는 사이 선물을 약 1조5천억원 사며 오늘 초반 반등에는 베팅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15
흐름 15

14일 하루 신용 물량이 5,500억원 터져 나왔고 3일 동안 투매가 나왔습니다. 하이닉스는 과거 급락 저점과 비슷한 자리라 외국인 매수 전환이나 기관이 매도를 덮을 정도의 매수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16
흐름 16

코스닥 주간 낙폭은 약 15%로 2020년 3월 이후 최대였습니다. 금융위기·리먼 사태·코로나처럼 실제 경제지표가 나빠졌을 때 다음 수준으로 시장이 반영돼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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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두 자릿수 하락 주간 뒤 다음 주는 코로나 때를 빼고 올랐다는 통계가 있지만 데이터보다 수급이 중요하거든요. 이거 보면 외국인의 연속 매수가 들어와 코스닥이 바닥을 쳤다는 신호가 나오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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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근데 지금 제가 보기 한편으로는 외국인 순매수 상위 30개 종목이 평균 매수가보다 모두 하락했고 평균 하락률은 거의 20%, 기관도 약 15%라고 봤습니다. 급반등 가능성이 있는 종목도 있을 수 있으니 구도를 잘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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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6~7월 급락 때도 마진콜 관련 뉴스가 확인되며 급반등이 나왔습니다. 반등 시도일에는 빠져나가려는 물량이 틀림없이 나오니 그 물량을 이길 정도로 양봉으로 끝낼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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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AI 투자 운용사 문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고금리로 인한 AI 둔화, 반도체 가격 협상, 대규모 투자와 수익성 의구심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가장 무서운 미국 경제 위기 시나리오는 아직 아닌 것 같지만 계속해서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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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에서 든 개별 종목의 추가 이름과 화면상 차트 수치는 flow의 핵심 논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묶어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개별 종목의 추가 이름과 화면상 차트 수치는 흐름의 핵심 논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묶어 정리했다.
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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