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유튜브 · 체슬리TV

더 싸게 사야지 했을 때, 시장은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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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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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슬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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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급락장의 공포는 신용 위험과 업황 해석을 함께 가른다

이 방송은 연속 투매 뒤 시장 심리가 왜 바뀌는지, 신용거래의 반대매매가 왜 하락 위험을 키울 수 있는지, 메모리 업황을 어떤 근거로 나누어 볼지를 다룬다.

따라서 지수·레버리지 상품과 범용·AI 인프라용 반도체를 구분해야 하며, 다만 공포 속 가격 움직임만으로 장기 실적을 단정하지 않는 것이 판단의 기준이라는 관점이다.

연속 투매 뒤에는 기대한 가격이 오지 않을 수 있다

  • 전일 매도한 사람이 더 싼 가격을 기다리면 매수 대기 심리가 쌓이고, 시장은 그 가격을 주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차트는 이동평균선과 일봉뿐 아니라 매물대에 묶인 사람과 사고파는 사람의 심리를 함께 읽어야 한다고 본다.

선거와 전쟁 불확실성은 기업 실적과 구분한다

  • 1980년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물가와 장기금리가 내려가고 시장이 오른 사례를 들며, 중간선거 결과만으로 주요 기술기업의 실적이 바뀌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 선거 전 불확실성의 흔들림과 기업 이익의 변화를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다.

지수 분할 매수와 레버리지는 다른 상품이다

  • 초보자라면 현금 비중을 남기고 지수 ETF를 나눠 사는 방법을 언급하지만, 두세 배 레버리지 상품은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선을 긋는다.
  • 장기 목표는 무리하게 잡지 말고 투자 전에 연구하며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으로 이어진다.

반대매매 위험과 메모리 업황을 한 방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 신용융자와 미수금 증가, 반대매매 급증은 급락장에서 매도 압력을 키울 수 있는 현실적 위험으로 제시된다.
  • 반도체에서는 범용 수요 둔화와 공급 조절 논란을 인정하면서도, HBM 등 AI 인프라용 수요는 별도로 보아야 한다는 판단을 덧붙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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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5

26-10 한국 증시 급락과 양 시장 서킷브레이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신용융자와 미수거래가 늘어난 상태에서 반대매매가 급증한 점은 하락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손실과 매도 압력을 키울 수 있는 위험으로 제시된다. 다만 발화자는 지수 자체는 장기적으로 회복한다는 견해를 유지하며, 레버리지 상품과 지수 투자를 구분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 현금 비중 자선 배분 더 잘해 보고 있네요. 지수 지수는 손절할 필요가 없다 했잖아요. 결국은 올라오니까. 그래서 웬만하면 내가 아직은 주식 초보다 그러면 어 현금 30에서 50%는 그냥이 지수위 테프 가지고 방금 같은 전략 예, [콧방귀]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살 때 두려워하실 필요가 없어요. 결국 올라갈 거니까. 나중에 9,300 결국 나중에 1년이 됐든 3년이 됐든 결국 회복할 거거든요. 그러면 6천에서 산다. 5,500에서 산다. 어 그리고 전고점 9,300을 돌파하면 와 수익률 80%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나잖아요. 40 거의 80% 나잖아요. [콧방귀] 그래서이 내가 좀 아직은 초보다.

  2. 원문 구간 2

    예. 그래서 하면 안 되고요. 그리고 투자 전에 먼저 연구하고 그리고 꾸준히 투자 정석 투자 방법으로 꾸준히 투자하셔야 됩니다. 코스피가 연애 급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고요. 특히 비전에 투자한 B2 개미에게는 단순한 손실 확대를 넘어서이 반대 매매 위험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반대 매매 도미노가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고요. 자, 14일 기준 신용거래 융자 장고는 33조 7천억이고요. 지난 8월 초에 27조원 때까지 떨어졌다가 7월 말에 급락하면서 신용이 그때 확 줄었었습니다. 두 달만에 지금 다시 6조 7천억이 늘었고요. 신용융자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하는 것으로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배가 됩니다.

  3. 원문 구간 3

    문제는 담보 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보유 주식이 강제로 처분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콧방귀] 어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반대 매매 금액이 어 14일 기준으로는 129억 그리고 3거래일 전인 8일에는 84억 9천 만 원이었는데 이보다 13.3배로 배로 급정했습니다. 이중 미수거래 반대 매매 금액은 한 893억 정도였고요. 7월 31일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어 [콧방귀] 8일 63억 5,900만 원과 비교하면 14배에 다르고요. 이민환 인하대 교수는 반대 매매에 따른 강제 매도 물량이 솔러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면 주가 하락세가 길어질 수도 있다고 짚었고요. 초단기 B2 지표인 위탁 매매 미수금도 증가인데 14일 기준 위탁 매매 미수금은 1조 3,575억 원으로 이달 7일 9,316억 원 이후 4레일 연속 증가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미수금 대비 반대 매매 금액의 비율은 3거래일 만에 0.7%에서 7.2%로 %로 뛰었고요. 올해 수익을 내던 개인 투자자 가운데서도 수익금을 다 반납하고 원금 손실 구간으로 돌아선 경우가 많은데 어 한 투자자는 최근 4848 중이었었는데 엊그제부터 손해가 10%에 달아야 팔지도 못하고 있다면서요 며칠 세 손해 본 금액만 천만 원이 넘는다고 말했고요. 어 한 증권 커뮤니티에서는 억대 손실을 호소하는 글부터 추가 폭락을 걱정하는 글이 쏟아졌는데 [콧방귀] 한 투자자는 1억 원 날렸다. 내 돈 내놔. 외국인더라고 적었고요. 전자에 투자한 개인은 3전은 안 망한다. 망하는 건 나라며 자주했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14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33조7천억원이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반대매매 금액이 129억원이었다고 전한다. 미수거래 반대매매 금액은 약 893억원으로 7월 31일 이후 최대였고, 위탁매매 미수금은 1조3,575억원으로 7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증가했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그래서 하면 안 되고요. 그리고 투자 전에 먼저 연구하고 그리고 꾸준히 투자 정석 투자 방법으로 꾸준히 투자하셔야 됩니다. 코스피가 연애 급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고요. 특히 비전에 투자한 B2 개미에게는 단순한 손실 확대를 넘어서이 반대 매매 위험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반대 매매 도미노가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고요. 자, 14일 기준 신용거래 융자 장고는 33조 7천억이고요. 지난 8월 초에 27조원 때까지 떨어졌다가 7월 말에 급락하면서 신용이 그때 확 줄었었습니다. 두 달만에 지금 다시 6조 7천억이 늘었고요. 신용융자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하는 것으로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배가 됩니다.

  2. 원문 구간 2

    문제는 담보 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보유 주식이 강제로 처분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콧방귀] 어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반대 매매 금액이 어 14일 기준으로는 129억 그리고 3거래일 전인 8일에는 84억 9천 만 원이었는데 이보다 13.3배로 배로 급정했습니다. 이중 미수거래 반대 매매 금액은 한 893억 정도였고요. 7월 31일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어 [콧방귀] 8일 63억 5,900만 원과 비교하면 14배에 다르고요. 이민환 인하대 교수는 반대 매매에 따른 강제 매도 물량이 솔러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면 주가 하락세가 길어질 수도 있다고 짚었고요. 초단기 B2 지표인 위탁 매매 미수금도 증가인데 14일 기준 위탁 매매 미수금은 1조 3,575억 원으로 이달 7일 9,316억 원 이후 4레일 연속 증가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미수금 대비 반대 매매 금액의 비율은 3거래일 만에 0.7%에서 7.2%로 %로 뛰었고요. 올해 수익을 내던 개인 투자자 가운데서도 수익금을 다 반납하고 원금 손실 구간으로 돌아선 경우가 많은데 어 한 투자자는 최근 4848 중이었었는데 엊그제부터 손해가 10%에 달아야 팔지도 못하고 있다면서요 며칠 세 손해 본 금액만 천만 원이 넘는다고 말했고요. 어 한 증권 커뮤니티에서는 억대 손실을 호소하는 글부터 추가 폭락을 걱정하는 글이 쏟아졌는데 [콧방귀] 한 투자자는 1억 원 날렸다. 내 돈 내놔. 외국인더라고 적었고요. 전자에 투자한 개인은 3전은 안 망한다. 망하는 건 나라며 자주했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개인 투자자의 손실 호소와 추가 폭락 우려가 커졌고, 투자자 예탁금은 97조4천억원으로 전날보다 약 2조7천억원 줄어 100조원 아래로 내려왔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미수금 대비 반대 매매 금액의 비율은 3거래일 만에 0.7%에서 7.2%로 %로 뛰었고요. 올해 수익을 내던 개인 투자자 가운데서도 수익금을 다 반납하고 원금 손실 구간으로 돌아선 경우가 많은데 어 한 투자자는 최근 4848 중이었었는데 엊그제부터 손해가 10%에 달아야 팔지도 못하고 있다면서요 며칠 세 손해 본 금액만 천만 원이 넘는다고 말했고요. 어 한 증권 커뮤니티에서는 억대 손실을 호소하는 글부터 추가 폭락을 걱정하는 글이 쏟아졌는데 [콧방귀] 한 투자자는 1억 원 날렸다. 내 돈 내놔. 외국인더라고 적었고요. 전자에 투자한 개인은 3전은 안 망한다. 망하는 건 나라며 자주했고요.

  2. 원문 구간 2

    노후생활 비에 보태려고 샀는데 17% 손실이 났다. 더 사는 것도 무섭다는 호소도 나왔고요. 주식이이 정도면 정부에서 뭐라도 내놔야 하는 거 아니냐. 개인들 피 뽑아 먹으려고 주식 시장을 운영하느냐 같은 정부에 대한 울분의 걸도 올라왔다고 합니다. 자, 미국 정시로 눈을 돌린 성학 개민들도 망연실인데요. 성학 개미들이 대거 배팅한이 미국 필반 세배짜리 속은 정거래일 대비해서 13.35% 급락한 110.54달러로 달러로 마감하면서 한 달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을 했습니다. 증시를 떠바치는 대기 매수세도 약화하고 있는데 어 투자자 예 예탁금이 97조 4천억 원으로 전날보다 2조 한 7천억 줄었고요.

  3. 원문 구간 3

    100조원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지난 6월 최고치일 때가 139조 7,억건과 비교하면 [콧방귀] 한 42조원 감소한 규모인데 대형 반도체주에 집중된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매수 기반이 약해지면서 하락 압력이 증폭되고 있다고 황승태 하증권 리서치 센터정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을 두고도 수요 증가보다는 인적인 공급 축소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을 했고요. 생산을 줄였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갔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공급 부족이라면서 수요가 줄었는데 공급을 더 줄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조한 박사님은 계속 아니다. 그냥 수요도 줄고 있고. 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담보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보유 주식이 강제로 처분되고, 이 물량이 다시 하락 압력을 키우는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다는 인하대 교수의 설명을 근거로 든다. 대기 매수세가 약해진 가운데 대형 반도체주에 집중된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기반도 약해졌다는 분석을 함께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문제는 담보 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보유 주식이 강제로 처분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콧방귀] 어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반대 매매 금액이 어 14일 기준으로는 129억 그리고 3거래일 전인 8일에는 84억 9천 만 원이었는데 이보다 13.3배로 배로 급정했습니다. 이중 미수거래 반대 매매 금액은 한 893억 정도였고요. 7월 31일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어 [콧방귀] 8일 63억 5,900만 원과 비교하면 14배에 다르고요. 이민환 인하대 교수는 반대 매매에 따른 강제 매도 물량이 솔러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면 주가 하락세가 길어질 수도 있다고 짚었고요. 초단기 B2 지표인 위탁 매매 미수금도 증가인데 14일 기준 위탁 매매 미수금은 1조 3,575억 원으로 이달 7일 9,316억 원 이후 4레일 연속 증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100조원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지난 6월 최고치일 때가 139조 7,억건과 비교하면 [콧방귀] 한 42조원 감소한 규모인데 대형 반도체주에 집중된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매수 기반이 약해지면서 하락 압력이 증폭되고 있다고 황승태 하증권 리서치 센터정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을 두고도 수요 증가보다는 인적인 공급 축소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을 했고요. 생산을 줄였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갔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공급 부족이라면서 수요가 줄었는데 공급을 더 줄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조한 박사님은 계속 아니다. 그냥 수요도 줄고 있고. 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국내 개인투자자 신용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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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차트와 대중 심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기반 투자 판단

하락·상승 뒤의 매물대와 투자자 심리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속 투매 뒤에는 더 싸게 다시 사려는 심리 때문에 시장이 기대한 가격을 주지 않을 수 있고, 상승 뒤에도 팔았어야 한다는 심리가 매물을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차트에서는 이동평균선과 일봉만 보지 말고 어느 가격대에서 누가 사고팔았으며 물려 있는지를 함께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6] 더 싸게 사야지 했을 때, 시장은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16.금] 체슬리TV 자, 벌써 금요일이 됐고요. 다행히 금요일 날 어이 [콧방귀] 주간 단위로 우리가 차트를 볼 때이 장대 음봉 특히 종가가 저가로 끝나면 반드시 그다음 주에도 영향을 주게 되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주가 바닥이 되려면이 밑꼬리를 쭉 달고 끝나야 됩니다. 는데 오늘 시장 분위기로 보니까 다행히 밑꼬리 달고 왜 오늘 같은 날이 안 빠지냐면요. 투매가 3일 연속 나왔잖아요. 그 어제 저희 고객분들 중에서도 어이 스트레스를 못 참고 주식 다 팔아 달라. 예. 그런 분들이 몇 분 계셨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그분들이 또 [콧방귀] 잘못 팔았나? 예. 그러면 오늘 더 싸게 다시 사야지 했을 때 그 더 싸게 살 수 없게 시장은 만들어 버립니다. 위에서도 마찬가지죠. 지나고 보니까 아 이거 팔았어야 되는데 그러면 모드가 다 약간 아 팔았어야 되는데 하면 그 위에서 뭐 다시 못 팔게 만듭니다. 그게 누가 그렇게 시켜서 그런게 아니고요.이 대중 심리를 이해하면 어 대중들은 지금 심리가 다시 바뀌서 위에다가 주렁주렁 걸어 놓고 있겠구나. 그래서 제가 뭐 차트에 정서 강의할 때 어 차트에 진짜 고수가 되려면이 차트에 나오는 매물 때부터 이동 평균서 그다음에 일봉을 보면서 거기에 어떤 사람들이 지금 사고 있고 어떤 사람들이 팔았고 어떤 사람들이 물려 있는지 그 사람이 보여야 된다고 예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네 [콧방귀]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석·전망정치·전쟁 불확실성과 기업 실적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중간선거

선거와 전쟁 변수는 기업 실적 및 시장을 어떻게 구분해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980년 이란·이라크 전쟁 뒤에도 CPI와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시장이 올랐던 사례를 들며, 중간선거 결과가 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테슬라의 실적을 직접 바꾸지는 않는다고 본다. 선거 전 불확실성이 주가를 흔들 수는 있어도 선거 결과만으로 시장이 꺾인다고 보지 않으며, 금리가 낮아지면 S&P500의 주가가 오를 수 있다는 견해를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이번 장도 전문님과 함께 돌파를 다짐해 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걸리는 게요. 11월 초과 선거라 이대로 가면 필패라 하는데 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저는 애초에 이란도 트럼프를 압박할 선거라는 카드의 유효 기간이 선거 전까지만 유효한지라 선거가 다가울수록 꼬리를 내릴 거라고 봤는데 그 가설이 틀려 버리니 왠지 자신이 없어집니다. 네. 1980년대 고물가 시대에 어 1980년 9월에 이라크가 일한을 침공한 때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8년 전쟁이 그러면 바로 앞전에 70년대에 두 번에 오일쇼크가 있었잖아요. 그죠? 1차 오일쇼크 73년 74년 2차 오일쇼크 또 79년 그런데 80년도에 이란하고 이라크가 전쟁을 해.

  2. 원문 구간 2

    예. 그러면서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근데 CPI가 계속 떨어지고 10년물 국채 금리도 떨어지고 그러면서 예, 시장은 예, 그런 변수에 연연하지 않고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번 전쟁이 어, 있기 전에 1월 6일이었나요? 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오죠. 이런게 왜 갑자기 다이란 전쟁을 앞두고 세계 매장량 1위 베네주엘라의 유전을 일단 확보를 해 놓고 전쟁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너무 [콧방귀] 그 과거의 중간 선거는 다 필을 제외하고 다 필패했다 했잖아요. 예. 그래서 중간 선거가 상원 뭐 내 준다고 해서 시장이 그것 때문에 시장이 꺾어지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비비디아 실적에 영향을 받는가?

  3. 원문 구간 3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애플의 실적에 영향을 받는가? 브로드컴의 실적에 영향을 받는가? 테슬라의 실적에 영향을 받는가? 아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그냥이 [콧방귀] 중간 선거 전에네 항상 어 미리 그 불확실성으로 주가는 미리 흔들리는데 끝나고 나면 뭐 항상 오르더라. 비싼데 더 비싸지는 않겠지만 지금 SP 500의 PR이 19배잖아요. 그죠? 이 금리만 [콧방귀] 좀 빠지면음 주가가 저절로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어 이번 달 월말 전망 6,500 하단 깨졌을 때부터 5% 간격으로 지수 ETF 사고 있습니다. 야이 [콧방귀] 정말 잘하셨어요. 오늘은 두 번 나눠서 샀네요. 5천까지 깨지면 지수 레버리지까지 보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지수 ETF 분할 매수와 레버리지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지수 ETF 분할 매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200

초보 투자자는 하락장에서 지수 상품과 레버리지 상품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금 비중 30~50%를 두고 지수 ETF를 나누어 사는 방식은 초보자에게 쓸 수 있는 전략이라고 말한다. 반면 두 배·세 배 레버리지 상품은 전고점을 영원히 회복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구분해야 하며, 투자 전에 연구하고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 현금 비중 자선 배분 더 잘해 보고 있네요. 지수 지수는 손절할 필요가 없다 했잖아요. 결국은 올라오니까. 그래서 웬만하면 내가 아직은 주식 초보다 그러면 어 현금 30에서 50%는 그냥이 지수위 테프 가지고 방금 같은 전략 예, [콧방귀]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살 때 두려워하실 필요가 없어요. 결국 올라갈 거니까. 나중에 9,300 결국 나중에 1년이 됐든 3년이 됐든 결국 회복할 거거든요. 그러면 6천에서 산다. 5,500에서 산다. 어 그리고 전고점 9,300을 돌파하면 와 수익률 80%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나잖아요. 40 거의 80% 나잖아요. [콧방귀] 그래서이 내가 좀 아직은 초보다.

  2. 원문 구간 2

    예. 아직은 내가 고수는 아닌 거 같다 하면 예. 지수를 이렇게 분할해서 사는 전략 그 퇴직연금 계좌나 IS 계좌의이 코덱스 200을 어 지금 방금 우리 박성용님 전략처럼 해 보시면 좋습니다. 공감 100만 개입니다. 명확하게 의견을내는 건 정말 용기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빨리 바닥 치라고 모닝 브리프 라이브 참여했습니다. 모닝 브리프 어제 보여 드렸죠. 동접자수가 증가할 때 아까 그 생각이 나더라고요. 우리 뉴피디한테 얘기해서 그 동접자수가 계속 늘어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최근이 볼린저 밴드 돌파하는 개념처럼이 동자수의 최근 밴드이 밴드를 어 평균값을 내서 어 그게 뭐 볼린저 밴드의 22 어 요런 식으로 공식 만들어도 되고요.

  3. 원문 구간 3

    즉 투자 계획을 세우고 장기적으로 정기적으로 목표를 점검하며 시장의 변동에 즉각 반응하려는 충동을 피하려고 노력하면 장기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단기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거래 증권사에 금융투자 상담사와 접촉을 해서 자신의 목표와 위험 수준에 맞는 계획을 짜는데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라고 해 나왔습니다. 결국 장기 목표. 근데 무리한 장기 목표 세우면 안 된다고 했죠. 연평균 15%만 해도 아주 대단한 겁니다. 그다음에 어떤 자산? 장기 상승할 자산. 제가 내가 투자하는 종목은 전고점을 뚫어 주시기. 그래서 ETF 코덱스 200은 무조건 들다 했잖아요. 근데 두 배짜리 세 배짜리는 전고점 영원히 회복 못 할 수도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예. 그래서 하면 안 되고요. 그리고 투자 전에 먼저 연구하고 그리고 꾸준히 투자 정석 투자 방법으로 꾸준히 투자하셔야 됩니다. 코스피가 연애 급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고요. 특히 비전에 투자한 B2 개미에게는 단순한 손실 확대를 넘어서이 반대 매매 위험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반대 매매 도미노가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고요. 자, 14일 기준 신용거래 융자 장고는 33조 7천억이고요. 지난 8월 초에 27조원 때까지 떨어졌다가 7월 말에 급락하면서 신용이 그때 확 줄었었습니다. 두 달만에 지금 다시 6조 7천억이 늘었고요. 신용융자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하는 것으로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배가 됩니다.

판단 방법라이브 동시접속자 수와 공포 심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심리 지표

동시접속자 수를 시장 공포 신호로 활용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닝 브리프 라이브 동시접속자 수가 최근 평균이나 볼린저밴드 상단에서 크게 이격되면 바닥 신호로 쓸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는 만들어 보겠다는 제안 단계이며, 검증된 지표나 확정 신호로 말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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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예. 아직은 내가 고수는 아닌 거 같다 하면 예. 지수를 이렇게 분할해서 사는 전략 그 퇴직연금 계좌나 IS 계좌의이 코덱스 200을 어 지금 방금 우리 박성용님 전략처럼 해 보시면 좋습니다. 공감 100만 개입니다. 명확하게 의견을내는 건 정말 용기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빨리 바닥 치라고 모닝 브리프 라이브 참여했습니다. 모닝 브리프 어제 보여 드렸죠. 동접자수가 증가할 때 아까 그 생각이 나더라고요. 우리 뉴피디한테 얘기해서 그 동접자수가 계속 늘어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최근이 볼린저 밴드 돌파하는 개념처럼이 동자수의 최근 밴드이 밴드를 어 평균값을 내서 어 그게 뭐 볼린저 밴드의 22 어 요런 식으로 공식 만들어도 되고요.

  2. 원문 구간 2

    아니면 그냥 이동 평균선 만들어서이 이동 평균선 대비해서 뭐 30% 이상 이격이 30% 이상이 나면 그러면 바닥 신호 이런 식으로 만들어 [콧방귀] 놓으면 오 꽤 괜찮겠더라고요. [웃음] 꽤 정말이 피어 인덱스로는 정말 괜찮은 [콧방귀] 체슬리 피어 인덱스. 음. 정말 될 거 같아서 그걸 제가 한번 어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리 자네 번째 장기 목표를 꼭 지켜라. 버핏의 특유 버핏은 특유의 인내심 덕택에 투자에 성공할 수 있었는데 램지는 완벽한 투자 기회를 찾는 것보다 투자 전략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고 강조합니다. 두 사람의 이러한 투자 전략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많은 미국의 개인 투자자가 수십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불을 축적하는 비결이고요.

해석·전망범용 메모리와 AI 인프라용 메모리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메모리 반도체의 수익성과 수요를 범용과 AI 인프라용으로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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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석가는 메모리 기업의 실적 개선을 수요 증가보다 공급 축소의 결과로 해석하고 환율 효과를 지적한다. 이에 대해 발화자는 휴대폰·노트북 등 범용 수요는 약할 수 있지만 TSMC가 언급한 AI 반도체 수요와 HBM은 장기적으로 더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일 수 있어 범용과 AI 인프라 부문을 나누어 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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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00조원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지난 6월 최고치일 때가 139조 7,억건과 비교하면 [콧방귀] 한 42조원 감소한 규모인데 대형 반도체주에 집중된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매수 기반이 약해지면서 하락 압력이 증폭되고 있다고 황승태 하증권 리서치 센터정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을 두고도 수요 증가보다는 인적인 공급 축소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을 했고요. 생산을 줄였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갔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공급 부족이라면서 수요가 줄었는데 공급을 더 줄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조한 박사님은 계속 아니다. 그냥 수요도 줄고 있고. 네.

  2. 원문 구간 2

    근데 공급 조절로 인해서 가격을 지금 띄어 놓은 거다. 요렇게 주장을 하시더라고요. [콧방귀] 그리고 마이크로는 이미 1년 전에 감산을 멈췄고 그래서 시장 점유일이 떨어지지 않고 실적도 훨씬 좋다면서 영업 이익률은 마이크론이 가장 높고 두 번째가 창신 메모리인데 감산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자닉스의 높은 영업익률에 대해서는 환율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고 주장했고요. 전자닉세 영업 이익률이 70% 되라고 하지만이 환율 효과가 절반이라면서 환율이 하락하며 절반이 없어지는 영업 이익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과 창신 메모리는 환율 효과 없이 80년 80% 대의 영업 이익률을 달성하고 있다고 주장했고요.

  3. 원문 구간 3

    자, 다만 전일 급락에도 두 회사의 주가는 이애널리스트가 제시한 적정 주가를 크게 웃는 수준입니다. 그의 분석은 반도체 업판과 기업 가치에 대한 개인적인 전망이기도 하다. 저는 이주원 박사님 되게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2018년도에도 그때도 혼자 이게 아니 반도체는 시클리클이잖아요. 그리고 지금의 이익은 노멀한게 아니라 업노멀한 어 그런 수익이고 그리 그렇게 주장하셨는데 결국은 그다음에 전자가 [콧방귀] 58조 8,억 이익이 2018년에 났었는데 그다음 해에 27조인가로 반토막 났고요. 하이닉스가 20조 7,억에서 2조 7,억이 되면서 80% 이상 감익이 됐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음. 그래서 이번에도 5월 달부터 좀 강하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때랑 똑같다. 그래서 [콧방귀] 방송도 듣고 보고 하는데 이게 법용 반도체에 대해서는 이정원 박사님 말씀이 맞는 거 같고요. 근데 AI 인프라 쪽에 들어가는 HBM이나 요쪽은 확실히 이번에 약간 스페셜티 반도체로서 어 장기적으로 좀 안정적인 그런 어 수익을 좀 보장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좀 반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법용은 이재훈 박사님 말씀이 맞다고 보고요. 지금 실제 휴대폰하고 노트북 중국 쪽에서 매출이 -2% 이상 예. 수요가 줄고 있지 않습니까? 거죠. 근데 어 AI 반도체 척은 뭐 수요가 너무 탄탄하다고 TSMC도 얘기를 해 줬기 때문에 그래서 딱 그 적정서에서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해석·전망사이클 산업의 PBR과 주가 하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기업 가치평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산업에서 장부가치 변화는 주가의 하방을 어떻게 해석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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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적자 국면에서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상승했던 사례를 들며, PBR은 장부가치가 어느 정도까지 내려가면 주가가 더 빠지지 않는 특성을 보는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이번에는 큰 수익으로 장부가치가 올라갔기 때문에 과거 주가 수준까지의 하락은 아닐 것이라는 개인 견해를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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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음. 그래서 이번에도 5월 달부터 좀 강하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때랑 똑같다. 그래서 [콧방귀] 방송도 듣고 보고 하는데 이게 법용 반도체에 대해서는 이정원 박사님 말씀이 맞는 거 같고요. 근데 AI 인프라 쪽에 들어가는 HBM이나 요쪽은 확실히 이번에 약간 스페셜티 반도체로서 어 장기적으로 좀 안정적인 그런 어 수익을 좀 보장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좀 반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법용은 이재훈 박사님 말씀이 맞다고 보고요. 지금 실제 휴대폰하고 노트북 중국 쪽에서 매출이 -2% 이상 예. 수요가 줄고 있지 않습니까? 거죠. 근데 어 AI 반도체 척은 뭐 수요가 너무 탄탄하다고 TSMC도 얘기를 해 줬기 때문에 그래서 딱 그 적정서에서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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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는 제가 오늘 아침에 모닝 브리퍼에서 얘기했는데 PBR 개념이에요. 그게 나중에 23년처럼 막 적자가 나도 주가가 언제부턴가 더 안 빠지고 23년에 적날 때 하이닉스 60% 이상 올랐거든요. 삼성전자도 40% 이상 올랐고네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이게 북밸류가 어느 정도까지 빠지면 더 이상 안 빠지는데 이번에 막대한 수익을 내면서이 북밸류가 올라갔거든요. 올라가서 [콧방귀] 지난 주가 수준까지 떨어진다라고는 저는 그 정도는 아닐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원 박사님 저는 네. 예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소신 있는 목소리를 내 주셔 가지고 어 되게 저는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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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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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장 마감과 주간 차트

벌써 금요일이 됐고요. 주간 차트에서 장대음봉이 저가로 끝나면 다음 주에도 영향을 주게 돼 있거든요. 이번 주가 바닥이 되려면 밑꼬리를 쭉 달고 끝나야 하는데, 오늘 분위기를 보니 다행히 밑꼬리를 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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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매 뒤에 나타나는 심리

오늘 같은 날이 안 빠지는 건 투매가 3일 연속 나왔기 때문이에요. 어제 스트레스를 못 참고 주식을 다 팔아 달라는 분도 있었는데, 그분들이 잘못 팔았나 하고 더 싸게 다시 사려 하면 더 싸게 살 수 없게 시장은 만들어 버립니다. 위에서도 팔았어야 한다는 사람이 많아지면 다시 못 팔게 만들고요. 대중 심리를 보면 위아래 매물대에 어떤 사람이 사고팔고 물려 있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그 사람이 보여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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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와 전쟁에 대한 질문

11월 중간선거라 이대로 가면 필패인데 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는 것 같다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이란도 트럼프를 압박할 선거 카드의 유효기간이 선거 전까지라, 선거가 다가오면 꼬리를 내릴 것이라 봤는데 가설이 틀린 듯해 자신이 없다는 이야기였습니다. 1980년 9월 이라크가 이란을 침공해 8년 전쟁이 시작된 사례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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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국면에서도 움직인 물가와 금리

그 전에는 1차·2차 오일쇼크가 있었고 1980년에 이란과 이라크가 전쟁을 했으니 무서웠겠죠. 그런데 CPI와 10년물 국채금리는 계속 떨어졌고 시장은 그런 변수에 연연하지 않고 올랐습니다. 이번 전쟁 전 1월 6일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오고, 베네수엘라 유전을 확보해 놓고 전쟁했다는 해석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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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와 기업 이익의 거리

과거 중간선거에서 늘 필패했다 해도, 중간선거 결과가 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테슬라 실적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잖아요. 선거 전에는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미리 흔들리지만 끝나고 나면 올랐다는 겁니다. S&P500 PER이 19배라며, 금리만 좀 빠지면 주가가 저절로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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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ETF의 분할 매수

월말 전망에서 6,500 하단이 깨졌을 때부터 5% 간격으로 지수 ETF를 샀고, 5,000이 깨지면 지수 레버리지도 보겠다는 시청자 이야기에는 잘했다고 답합니다. 지수는 손절할 필요가 없다 했잖아요. 초보라면 현금 30~50%를 두고 지수 ETF를 쓰면 되고, 결국 회복하면 6,000·5,500에서 산 것과 전고점 9,300 돌파 사이의 수익이 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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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제시한 계좌 운용

아직 고수가 아닌 것 같다면 지수를 분할해 사는 전략을 쓰라고 합니다. 퇴직연금 계좌나 ISA 계좌의 코덱스200을 방금 같은 방식으로 해 보라는 제안입니다. 바닥을 빨리 치라는 말과 함께 모닝 브리프 라이브의 동시접속자 수가 늘어날 때도 떠올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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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접속자 수로 공포를 읽는 아이디어

동시접속자 수의 최근 평균을 내거나 볼린저밴드처럼 밴드를 만들고, 이동평균선 대비 이격이 30% 이상이면 바닥 신호로 쓸 수 있겠다고 합니다. 꽤 괜찮은 피어 인덱스, 체슬리 피어 인덱스가 될 것 같아서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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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목표와 투자 전략의 일관성

버핏의 인내심과 램지의 조언을 소개하며 완벽한 기회를 찾기보다 투자 전략의 일관성을 지키는 일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 목표를 점검하고 변동에 즉각 반응하려는 충동을 피하라는 내용입니다. 연평균 15%만 해도 대단한 목표라며 무리한 장기 목표는 세우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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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상승 자산과 레버리지의 차이

내가 투자하는 종목은 전고점을 뚫어 줄 자산이어야 하고, 코덱스200은 무조건 들고 가도 된다고 말합니다. 다만 두 배짜리 세 배짜리는 전고점 영원히 회복 못 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 전에 먼저 연구하고 정석적인 방법으로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어 코스피 연중 급락과 빚투 개인의 반대매매 위험 보도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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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융자와 반대매매의 급증

14일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3조7천억원이고, 8월 초 27조원대까지 떨어졌다가 두 달 만에 6조7천억원 늘었다고 합니다. 신용융자는 증권사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이어서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배가 됩니다. 담보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주식이 강제로 처분되고, 반대매매 금액은 14일 129억원으로 8일 84억9천만원보다 13.3배 급증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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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거래와 개인의 손실 호소

미수거래 반대매매는 약 893억원으로 7월 31일 이후 최대였고, 8일 63억5,900만원과 비교하면 14배라고 합니다. 위탁매매 미수금도 1조3,575억원으로 7일 뒤 4거래일 연속 증가했고,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율은 0.7%에서 7.2%로 뛰었습니다. 수익을 다 반납하고 원금 손실 구간으로 돌아선 개인들의 사례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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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불안과 해외 레버리지 상품

최근 며칠 손해만 천만원이 넘고 팔지도 못하겠다는 말, 억대 손실과 추가 폭락을 걱정하는 글, 노후생활비에 보태려 샀는데 17% 손실이라 더 사는 것도 무섭다는 호소가 나왔다고 합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세 배 상품도 3거래일 대비 13.35% 급락해 한 달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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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진 대기 매수세와 메모리 논쟁

투자자 예탁금은 97조4천억원으로 하루 새 약 2조7천억원 줄어 100조원 아래로 내려왔고, 6월 최고치보다 약 42조원 감소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기반이 약해졌다는 분석을 소개합니다. 또 반도체 실적 개선은 수요 증가가 아니라 인위적 공급 축소의 결과라는 견해와, 마이크론은 감산을 멈췄다는 주장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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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효과와 메모리 수익성의 해석

마이크론과 창신메모리는 감산하지 않아 시장점유율이 떨어지지 않고 영업이익률도 높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높은 영업이익률에는 환율 효과가 크게 작용했고, 환율이 내려가면 그 이익 일부가 사라질 수 있다는 해석도 소개합니다. 다만 이 회사들의 주가는 제시된 적정주가를 크게 웃돈다는 말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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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닮았다는 반도체 경고

그 분석은 반도체 업황과 기업가치에 대한 개인 전망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이주원 박사를 존경한다며, 2018년에도 반도체는 사이클이고 당시 이익은 비정상적인 수익이라 했던 말을 떠올립니다. 삼성전자는 2018년 58조8천억원 이익 뒤 다음 해 약 27조원으로 줄었고, 하이닉스도 20조7천억원에서 2조7천억원으로 80% 이상 감익됐다는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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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요와 AI 인프라 수요의 분리

이번에도 5월부터 그때와 똑같다고 강하게 말해 온 분석을 듣고 본다고 합니다. 범용 반도체는 그 견해가 맞을 수 있지만, AI 인프라에 들어가는 HBM은 스페셜티 반도체로서 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지 않을까 해서 저는 좀 반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휴대폰과 노트북, 중국 쪽 수요는 줄지만 AI 반도체 수요는 탄탄하다고 TSMC도 말했다는 근거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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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로 보는 하방의 견해

아침 모닝 브리프에서 PBR 개념을 얘기했다고 합니다. 2023년처럼 적자가 나도 어느 시점부터 주가가 더 안 빠지고, 그 해 하이닉스는 60% 이상, 삼성전자는 40% 이상 올랐던 특성이 있다는 겁니다. 장부가치가 어느 정도 빠지면 더 이상 안 빠지는 면이 있는데, 이번에는 큰 수익으로 장부가치가 올라가 과거 주가 수준까지 떨어질 것 같지는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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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마무리와 주말 인사

소신 있는 목소리를 내줘서 고맙고 존경한다는 말을 남기며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다고 합니다. 벌써 주말이라며 잘 보내시라고 인사하고, 내일 주부전에서 다시 찾아뵙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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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댓글 출석부 운영

뉴피디의 아이디어로 오늘부터 첫 고정 댓글에 출석 체크용 출석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출석하는 분들은 그 댓글 아래에 남기고, 좋은 의견은 지금처럼 일반 댓글로 남겨 달라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라 당장 실행하자는 운영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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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추임새와 반복된 감탄은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조망에서는 반복되는 시청자 호응과 일부 개인 손실 사례를 압축했지만, 신용거래 수치·반도체 업황의 양쪽 견해·PBR 논리는 flow에 남겼다.
잡담/운영
방송의 주말 인사와 첫 고정 댓글 출석부 운영 안내는 투자 판단과 구분해 flow 마지막 두 단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는 'B2', '창신 메모리', 일부 금액·기업명이 불명확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다. 이 문서는 전사문에 나온 표현과 수치만 보존하며, 별도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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