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 유튜브 · 김작가TV

하락 이후에 생긴 변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바꿔야할까요? (박세익 전무 & 성상현 전무) | 주식프리미어리그 (10월 19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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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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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하락 뒤 포트폴리오: 쇼티지·지수·금리 하락 민감 자산의 배치

하락 뒤의 반등을 전제로, 패널들은 쇼티지와 금리·지수의 역할을 나눠 공격수와 수비수를 함께 배치합니다.

AI 확장과 에너지 쇼티지를 함께 본다

  • AI 생태계의 주도주는 반도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서비스와 에너지에서도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 에너지는 IT 위험 때 방어하고 산업 확장 때 함께 갈 수 있는 수비수이자 공격수입니다.
  • 생산성은 금리 하락과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지속이 전제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반도체 다음의 생산성
  • 미국에서는 반도체와 그 생산성을 활용해 무언가를 만드는 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으로 번진다고 봐요.
  • LM을 활용하는 업체가 커지려면 DM 가격이 떨어져 비용 절감이 가능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해자의 기업이 나올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생산성이 나오는 조건
  • 생산성이 나온다는 것은 지금의 금리를 이기면서 영업을 계속 낸다는 뜻으로 연결합니다.
  • 다만 금리의 고점이 떨어지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지출이 지속돼야 생태계가 돌아간다고 전제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에너지의 두 역할
  • 에너지는 IT 섹터가 위험해질 때 방어를 해 주고, IT가 나갈 때도 같이 나갈 수 있어 수비수이자 공격수라고 합니다.
  •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것은 불가능하고, 지정학 이슈로 유가가 계속 불안정하다는 점도 함께 듭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반도체 다음의 생산성

반도체를 그리고이 생산성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로 저는 해외 쪽은 번진다

근거 2 · 관련 설명: 반도체 다음의 생산성

너무나 비싸면 원가가 비싸면 비용이 비용 절감이 안 되잖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생산성이 나오는 조건

지금의이 금리를 이겨내면서 뭔가 영업이 계속 낸다고 한 것들이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생산성이 나오는 조건

하이퍼스케르들의 케펙스 지출이 지속된다라는 조건

근거 5 · 관련 설명: 에너지의 두 역할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근거 6 · 관련 설명: 에너지의 두 역할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에너지의 두 역할

지정하게 불안정성에서 IT가 위험해진다. 대신 에너지는 이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다

쇼티지로 에너지와 ESS를 가른다

  • 제품과 서비스가 쇼티지인지 공급과잉인지가 핵심 기준이라는 주장입니다.
  • 디젤·경유 부족과 전력 병목을 구분하고, ESS를 빠른 병목 해법으로 봅니다.
  • 경쟁 심화 뒤 쇼티지가 완화되면 1등만 남을 수 있다는 사례를 듭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자 판단의 기준선
  • 투자하려는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쇼티지인지 보면 된다고 말합니다.
  • 비만 치료제에서는 경쟁이 심해지자 일라이릴리는 오르는데 노보 노디스크는 급락한 사례를 들어, 쇼티지가 완화되면 섹터가 무너지고 1등만 남을 수 있다고 대조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연료 부족과 전력 병목
  • 최근 디젤·경유 가격이 비싼 것은 쇼티지이며, 후티 반군과 사우디 공격 국면이 그 상황을 더 가속화한다고 봅니다.
  • 전력 전체가 쇼티지인 가운데 특히 정유·경유·디젤 쪽의 부족을 명심하자는 결론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ESS가 답이라는 논리
  • 태양광·풍력·소형 원전 등 여러 해법이 나오지만, 밤에 버려지는 전기를 저장했다 쓰는 ESS가 가장 간단하고 빠른 전력 병목 해법이라고 봅니다.
  • 금리가 조금 떨어지자 2차전지 주가가 반응한 장면도 그 맥락에서 언급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자 판단의 기준선

지금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이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쇼티지인가?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자 판단의 기준선

쇼티지 상황이 좀 완화가 되면 그쪽 섹터로 무너지면서 1등만 이래 남게 되고

근거 3 · 관련 설명: 연료 부족과 전력 병목

디젤 경류 가격이 엄청 비싸죠. 예. 쇼티지예요.

근거 4 · 관련 설명: 연료 부족과 전력 병목

전력 전체가 쇼티지인데

근거 5 · 관련 설명: ESS가 답이라는 논리

밤에 전기가 엄청 버려지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ESS가 답이라는 논리

가장 빨리 전력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ESS

공격수는 과열을 보며, 지수 ETF는 양쪽 윙백에 둔다

  • 주도주는 시장을 끌지만 과열을 점검해야 한다고 합니다.
  • 코덱스 200과 코스닥 150은 공격과 수비를 겸하는 지수 자산으로 둡니다.
  • 지수 ETF는 과도한 단타 비용의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공격수의 눌림목과 과열
  • 주도주는 시장을 끌 공격수가 돼야 하지만, 항상 달려가다가 두드려 맞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이미 오른 종목의 눌림목에서 들어가면 다시 털릴 수 있으니, 공격수 투자에서는 과열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지수를 하나의 종목처럼
  • 외국인·개인·기관이 국내 시장에 투자할 때 삼성전자를 하나씩 사기보다 바스켓인 지수를 산다고 설명합니다.
  • 무엇이 오를지 몰라도 코스피가 오른다고 보면 지수도 공격수로 쓸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거래비용과 코스닥 150
  • 지수 ETF는 펀드라 거래세가 없다고 설명하며, 1년 거래 수수료만 5억원인 지인의 단타 사례와 거래세 약 30억원 추정을 대비합니다.
  • 코덱스 200과 타이거 코스닥 150을 양쪽 윙백에 두고, 코스닥 150은 더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공격수의 눌림목과 과열

주 공격수들은 항상 달려가다가 두드어맞을 가능성이 매우 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공격수의 눌림목과 과열

과열인지 아닌지를 생각을 하고 들어가는게 매우매우 중요하다

근거 3 · 관련 설명: 지수를 하나의 종목처럼

대부분 지수를 그냥 사거든요. 바스켓으로

근거 4 · 관련 설명: 지수를 하나의 종목처럼

지수도 하나의 공격수로 쓰는 것도 괜찮은 전략

근거 5 · 관련 설명: 거래비용과 코스닥 150

지수 ETF 있잖아요. 코덱스 200부터 타이거 코스닥 150 이런 거는 거래세가 없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거래비용과 코스닥 150

코스닥 150이 수익률은 좀 더 좋을 거다.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스닥의 월별 수익률 1 2 3 4 5 6 등이 11월부터 12월 1 2 3 4 5에 다 들어가 있어요.

지수의 장기성, 삼성전자 주주환원, 하이닉스의 휴식

  • 코덱스 200은 장기적으로 기다릴 수 있는 자산으로 보고,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은 향후 리레이팅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하이닉스는 잠시 쉬게 두는 포메이션입니다.
  • 소각과 이익이 함께 가면 PER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다릴 수 있는 지수
  • 좋다고 생각했던 개별 종목도 계속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지만, 코덱스 200은 10년·20년·30년 뒤 반드시 올라가 있을 종목이라고 말합니다.
  • 그래서 물려도 기다릴 확신이 없는 다른 종목과 달리, 지금 코덱스 200과 코스닥 150이 괜찮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손절 규정과 부양 논리
  • 기관들이 고점 대비 20% 하락 또는 집행 시점 대비 -2%에서 손절하던 규정을,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에 한해 없애고 있다고 말합니다.
  • 항상 이때 손절하면 바닥을 찍고 올라갔다는 관찰과 지수 부양 논리를 함께 둡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주주환원의 재평가 가능성
  • 애플은 10년 동안 EPS가 5.25% 올랐고, 이익 증가만이 아니라 소각도 EPS에 영향을 미쳤다고 듭니다.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도 실제 주가 반등 시 PER 밴드를 뚫는 호재가 될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다릴 수 있는 지수

10년 20년 30년 뒤에 반드시 올라가 있을 종목 코덱스 200

근거 2 · 관련 설명: 기다릴 수 있는 지수

기다리면 올라온다는 확신이 없잖아요. 다른 종목은.

근거 3 · 관련 설명: 손절 규정과 부양 논리

이 손절 규정을 요즘 없애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수를 추정하는 펀드들의 한해서는

근거 4 · 관련 설명: 손절 규정과 부양 논리

항상 이때 손절을 하니까 그게 바닥 짚고 올라갔다고 하는 거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손절 규정과 부양 논리

무조건 부양책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근거 6 · 관련 설명: 주주환원의 재평가 가능성

소각했던 부분들이 EPS에 많은 영향을 미쳤었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주주환원의 재평가 가능성

PER 밴드를 뚫고 올라가는 하나의 호재성 작용으로도 분명히 할 수 있다

2차전지·산업재·미국 ETF를 포메이션에 넣는 방식

  • S&P500과 나스닥100은 센터백, 2차전지와 반도체 소부장은 공격 자원으로 배치합니다.
  • 10월 하락에도 강했던 산업재는 살피되 더 분석한 뒤 말하겠다고 유보합니다.
  • 2차전지가 헷갈리면 ETF가 편할 수 있다는 제안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센터백과 2차전지
  • S&P500과 나스닥100은 이번에 든든하게 받쳐줬으니 센터백 라인에 넣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어닝 서프라이즈와 회복 주장이 나왔고, 삼성SDI 차트는 우상향이라며 둘이 헷갈리면 2차전지 ETF가 편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하락장에 버틴 산업재
  • 10월 한국 시장이 빠질 때도 오른 종목들이 특정 섹터에 몰려 있었다고 말합니다.
  • 산업재는 그동안 처져 있었지만 원래 주도주였고, 이번에 플러스 난 종목도 많았다고 봅니다.
📎 원문 근거 3 · 4
⚠️ 공개 전의 유보
  • 어떤 섹터인지 당장 말하지 않고 더 고민해 보겠다고 합니다.
  • 아직 이것을 투자하라고 할 단계는 아니며, 본인도 분석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이유를 듭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센터백과 2차전지

SP 500 이제 나스타고 올라갈 때 된 거 같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센터백과 2차전지

정 헷갈린다 하면 2차전지 ETF 있어요.

근거 3 · 관련 설명: 하락장에 버틴 산업재

10월 달에 장타 빠질 때 올랐던 종목들 있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하락장에 버틴 산업재

이번에 안 빠진게 아니라 플러스 나는 애들도 있 많다고 하는 거죠.

근거 5 · 관련 설명: 공개 전의 유보

저도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알려 드릴게요.

근거 6 · 관련 설명: 공개 전의 유보

저희가 지금 분석을 하고 있고 저도 분석을 해서 투자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거 7 · 관련 설명: 공개 전의 유보

저 이게 뭐 지금 이걸 투자하라 저 이런 아직까지 이거는 아닌데

금리 하락을 전제로 한 국채·바이오·경기소비재와 현금

  • 금리 하락에 민감한 미국 10년물 국채·바이오·경기소비재를 공격수로 제시합니다.
  • 다만 국채 기대수익률은 주식과 다르고, 더 싸지는 경우에 대비해 현금 10%를 남깁니다.
  • 경기소비재의 단기 반등과 자동차의 장기 경쟁력 판단은 분리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금리 하락 민감 공격수
  • 인버스에는 절대 배팅하지 말라고 한 뒤, 금리가 떨어진다고 보며 10년물 미국 국채를 염두에 둡니다.
  • 국채 금리가 떨어지기 전에 모더나 같은 바이오가 먼저 움직였고, 9월 금리 상승 때 무너진 경기소비재도 금리가 떨어지면 반등에 들어갈 수 있다는 조건부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단기 반등과 장기 경쟁은 다르다
  • 현대차는 장기적으로 꼭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선을 긋습니다.
  • 중국 전기차와 테슬라 자율주행 경쟁, 신차보다 높은 미국산 3~4년 된 테슬라 중고차 가격을 장기 경쟁의 단서로 들면서도 금리 하락 때 경기소비재가 오를 수 있다는 별도 판단을 유지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현금 10%의 이유
  • 현금은 거의 소진해도 되지만 10%는 들고 가야 한다고 합니다.
  • 혹시 모를 위험이 있고, 항상 싸다고 했을 때 더 싸지는 경우가 있으니 그때 자금을 소진한 것이 효자가 될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금리 하락 민감 공격수

10년몰 미국 국채요.

근거 2 · 관련 설명: 금리 하락 민감 공격수

저는 이제 금리가 떨어진다고 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금리 하락 민감 공격수 / 단기 반등과 장기 경쟁은 다르다

그동안에 많이 눌러져 경기 서유제가 올라갈 거다.

근거 4 · 관련 설명: 단기 반등과 장기 경쟁은 다르다

장기적으로 현대차가 지금 꼭 들어가야 되나?

근거 5 · 관련 설명: 현금 10%의 이유

현금 비중 줄어들겠네요. 10 정도인가요?

근거 6 · 관련 설명: 현금 10%의 이유

현금도 일단은 거의 어 좀 소진해도 된다. 하지만 10%는 들고 가야죠.

근거 7 · 관련 설명: 현금 10%의 이유

항상 싸다 싸다 했을 때 더 싸지는 경우도 분명히 있어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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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쇼티지와 공급과잉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 산업

투자 대상의 수급 상태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투자하려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쇼티지인지, 공급과잉인지가 핵심 판단 기준이라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에너지라면 뭐 풍력도 있고 전력도 있고 뭐 2차 전지도 있고 뭐 태양당도 굉장히 많은데 어디를 말씀하신 걸까요 감독님? 그게 어떤 얘기를 하고 계시냐면 지금 우리나라 정류사, 미국 정류사 좋아요. 예. 그게 그것도 신호가 있었죠. 음. 우크라이나의 드론이 러시아의 정류 시설을 하게 했었잖아. 오늘 좀 예. 그러면서부터 우리가 보면 앞으로 주식하실 때 이거는 평생 우리가 알아야 될 제일 중요한 키워드 뭔가 하면 쇼티지예요. 쇼티지. 쇼티지 그죠? 예. 쇼티지냐 아니면 오버스플라이 공급과행이냐?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지금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이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쇼티지인가? 예. 그것만 보면 되거든요. 그러면 얼마 전에 뭐 비만 치료제 위급비 싹센다 뭐 마운자로 할 때 노보던 디스크랑 일라12랑 계속 올라갔었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비만 치료제 경쟁 심화 뒤 쇼티지가 완화되면 섹터가 무너지고 1등만 남을 수 있다는 사례를 듭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에너지라면 뭐 풍력도 있고 전력도 있고 뭐 2차 전지도 있고 뭐 태양당도 굉장히 많은데 어디를 말씀하신 걸까요 감독님? 그게 어떤 얘기를 하고 계시냐면 지금 우리나라 정류사, 미국 정류사 좋아요. 예. 그게 그것도 신호가 있었죠. 음. 우크라이나의 드론이 러시아의 정류 시설을 하게 했었잖아. 오늘 좀 예. 그러면서부터 우리가 보면 앞으로 주식하실 때 이거는 평생 우리가 알아야 될 제일 중요한 키워드 뭔가 하면 쇼티지예요. 쇼티지. 쇼티지 그죠? 예. 쇼티지냐 아니면 오버스플라이 공급과행이냐?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지금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이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쇼티지인가? 예. 그것만 보면 되거든요. 그러면 얼마 전에 뭐 비만 치료제 위급비 싹센다 뭐 마운자로 할 때 노보던 디스크랑 일라12랑 계속 올라갔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약간 이제 경쟁이 심화되고 우리나라 업체에서도 막 이런 비만 치료제 나온다 하니까 1등 업체인 1날리는 계속 올라가는데 노보니 디스 같은 경우는 주가 또 급당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쇼티지 상황이 좀 완화가 되면 그쪽 섹터로 무너지면서 1등만 이래 남게 되고 근데 최근에 보면 디젤 경류 가격이 엄청 비싸죠. 예. 쇼티지예요. 그것 때문에 그게 그러면 빨리 회복이 되나? 근데 지금 후티 방군이 막 사우디 공격하고 이러면서 쇼티지 상황을 더 가속화시키고 있죠. 그래서 우리 성전무님 얘기가 에너지는 지금 그 부분을 얘기하는 거고요. 이제 또 다른 측면에서 어 전력 병목이잖아요. 그 전력 병목인데이 전력 병목을 어떻게 해결하지 소형 원전도 나오고 뭐 별개 다 나왔죠.

해석·전망에너지 섹터주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인프라

AI·인프라 확장 국면에서 에너지를 어떤 역할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너지는 IT 위험 때 방어하고 산업 확장 때 함께 갈 수 있는 수비수이자 공격수라는 관점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에너지 섹터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코스피나 미국 SP나 그 비중 자체가 크진 않아요. 근데 이들을 꼭 포트폴리오에 들고 가야 된다.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아 네. 수비수로 간 거는 IT 섹터가 위험해질 때 방어를 수비를 해 줄 것이고 공격수라는 거는 IT가 나갈 때도 같이 나갈 수가 있다. 음. 그래서 저는 에너지 섹터를 가장 좋게 보고 실제로도 미국이든 한국이든 유럽이든 다 똑같은데 IT보다 에너지가 많이 올랐습니다. 섹터 수익률이 연초 대비해서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시기 그리고 뭔가 대규모로 인프라가 투자되는 시기에는 에너지 쇼티지는 나올 수밖에 없다. 결국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지정학 이슈 때문에 유가가 계속적으로 불안정한 식이다.

  2. 원문 구간 2

    결국 이런 부분들은 에너지 쪽에 계속적으로 뭔가 네. 수회로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 거죠. 산업의 확장에서도 에너지가 필요하고 지정하게 불안정성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근데 지정하게 불안정성에서 IT가 위험해진다. 대신 에너지는 이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다. 근데 산업이 확장되면 둘 다 간다. 이게 사실 핵심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IT는 우리가 워낙에 많이 하고 시총에서 많이 차지하니까 대부분 IT IT라고 있거든요. AI 생태계. 근데 AI 생태계는 절대로 하나의 섹터에서 나오는 산업이 절대 아니라고 봐요. 물론 IT가 끌고 가는 세상은 맞죠. 음주도주 공격수는 다양한 섹터에서 나올 수가 있다라는 거를 꼭 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미국의 소프트웨어는 하이퍼스켈로 말씀하신 거 같고 아, 예.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에너지가 없는데 IT 확장은 불가능하고,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지정학 불안이 에너지 쇼티지를 만든다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에너지 섹터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코스피나 미국 SP나 그 비중 자체가 크진 않아요. 근데 이들을 꼭 포트폴리오에 들고 가야 된다.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아 네. 수비수로 간 거는 IT 섹터가 위험해질 때 방어를 수비를 해 줄 것이고 공격수라는 거는 IT가 나갈 때도 같이 나갈 수가 있다. 음. 그래서 저는 에너지 섹터를 가장 좋게 보고 실제로도 미국이든 한국이든 유럽이든 다 똑같은데 IT보다 에너지가 많이 올랐습니다. 섹터 수익률이 연초 대비해서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시기 그리고 뭔가 대규모로 인프라가 투자되는 시기에는 에너지 쇼티지는 나올 수밖에 없다. 결국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지정학 이슈 때문에 유가가 계속적으로 불안정한 식이다.

  2. 원문 구간 2

    결국 이런 부분들은 에너지 쪽에 계속적으로 뭔가 네. 수회로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 거죠. 산업의 확장에서도 에너지가 필요하고 지정하게 불안정성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근데 지정하게 불안정성에서 IT가 위험해진다. 대신 에너지는 이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다. 근데 산업이 확장되면 둘 다 간다. 이게 사실 핵심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IT는 우리가 워낙에 많이 하고 시총에서 많이 차지하니까 대부분 IT IT라고 있거든요. AI 생태계. 근데 AI 생태계는 절대로 하나의 섹터에서 나오는 산업이 절대 아니라고 봐요. 물론 IT가 끌고 가는 세상은 맞죠. 음주도주 공격수는 다양한 섹터에서 나올 수가 있다라는 거를 꼭 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미국의 소프트웨어는 하이퍼스켈로 말씀하신 거 같고 아, 예.

판단 방법지수 ETF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지수 ETF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150

하락 국면에서 지수 ETF를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배치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덱스 200과 코스닥 150을 공격과 수비를 겸하는 양쪽 윙백으로 배치하는 포메이션을 제시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초창 준다고 거래세를 아마 30억 내셨을 거라고. 그래 거래세 30억에 거래 수서를 5억 해 가지고 매매하면서 계속 터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코덱스 200부터 그다음에 타이그 코스닥 150부터 하시면 되는데 지금은 저는이 코덱스 200 타이고 코스닥 150을 양쪽에 다 세우고 싶어요. 네. 지금 미들에 공격도 할 수 있고 수비도 할 수 있는 아니 미이 아니라 양쪽 윙백에 놓고 있습니다. 윙백이 언제든지 오버랩 하면서 올라갈 수 있다 했잖아요. 아 네 그래서 저는 근데 코스닥 150이 수익률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코스닥의 월별 수익률 1 2 3 4 5 6 등이 11월부터 12월 1 2 3 4 5에 다 들어가 있어요. 아, 그래서 지금은 코스닥 150이 수익률은 좀 더 좋을 거다.

  2. 원문 구간 2

    이게 팔아도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 거죠. 죄송. 네. 건더 이제 공격수 배치해 주셔야죠. 공격수요? 네. 지금 열심히 지금 포백 라인을고 있 막 짜고 있었어요.고 있었어. 네. 양쪽은 윙백에 누굴까? 네. 지금 여기 일단 선수 11명 중에서 코수닥 150이랑 코덱스 200은 합류했습니다. 아홉명 선수 남았습니다. 언제든지 어 지수 투자하는 건 너무 수비적인 거 아니야 하는데 위로 오버랩도 갈 수 있는 그래서 양쪽에 코덱스 200 여기는 코스닥이네 딱 양쪽 윙백으로 근데 사실은 공격수인 거지 수비수처럼 보이는 공격수 치고 나갈 수 있는네 요렇게 일단은 배치를 해 놨고요. 저번에 이제요 공 수미 예 수미 개념으로 삼성전자하고 전자 우선주 얘기했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개별 종목과 달리 코덱스 200은 장기적으로 기다릴 수 있는 자산이라는 판단과, 지수 추종 펀드의 손절 규정 완화 관찰을 근거로 듭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지수가 5,700 5,600 아, 코덱스 200도 괜찮다. 코덱스 200 괜찮다. 예. 그리고 왜 또 지수를 하시라고 했냐면 사다가 물리면 우리가 물렸는데 끊임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종목들 많잖아요.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옛날에 재벌 순위로 보면 삼성, 현대, 대우가 있었어요. 근데 대우 망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모든 종목이 안전한 종목은 없는데 유일하게 제가 10년 20년 30년 뒤에 반드시 올라가 있을 종목 코덱스 200. 맞아. 코덱스 200. 그렇죠? 그러면 사다가 물려도 괜찮아요. 기다리면 올라오는데 그 기다리면 올라온다는 확신이 없잖아요. 다른 종목은. 그래서 저는 어 지금이 시점에서 코덱스 200에 코스닥 150 괜찮다.

  2. 원문 구간 2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퇴직 연금이 다 들어가 거의 다 들어가 있고 노후가 사실 거기서 엮겨 있는 것들이 꽤 많거든요. 우리나라의 부동산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에요. 네. 근데 지금 우리나라는 그거를 약간 이제 리밸런싱을 하려고 하는데 그래서 기관들도 보면 -2%가 되면 손절이라고 하는게 그 규정화 돼 있는데 음 요즘에 기관들이 그걸 없애고 있어요. 그니까 고점 대비해서 20% 빠졌던거나 아니면 뭐 펀드를 집행한 시점부터 해서 -2%가 되면 그걸 손절하고 있는데이 손절 규정을 요즘 없애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수를 추정하는 펀드들의 한해서는 음 이유는 뭐냐? 항상 이때 손절을 하니까 그게 바닥 짚고 올라갔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논리는 아닌데 과학이라고 하는 거죠.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어닝 쇼크 뒤의 자리

어닝 쇼크는 현물 가격이 꺾이면 나오고, 그런 뉴스가 한 번 더 막 두렵게 만들 거예요, 공포스럽게. PBR 0.9배나 1배 정도까지 주가가 빠질 때부터는 용기 있게 물을 타고, 지금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에너지 관련주는 꼭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2
후반전의 공격 업종

주식 프리미어 리그 후반전은 공격적으로 가기로 했고요. 미국 기준으로는 결국 반도체, 그리고 그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로 해외 쪽도 번진다고 봐요.

3
국내 반도체와 에너지

국내에서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CAPEX 지출을 받아갈 업체들이 공격수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다만 공격수가 꼭 반도체에만 나오는 것은 아니고, 지금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에너지 관련주도 꼭 들고 가야 합니다.

4
에너지의 두 역할

에너지 섹터 비중이 코스피나 미국 S&P에서 아주 크지는 않지만 포트폴리오에 들고 가야 돼요. IT 섹터가 위험해질 때는 방어를 해 주고, IT가 나갈 때는 같이 나갈 수 있으니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5
AI 확장과 에너지 제약

연초 대비 섹터 수익률도 IT보다 에너지가 많이 올랐고, 대규모 인프라가 투자되는 시기에는 에너지 쇼티지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봐요.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것은 불가능하고, 지정학 이슈 때문에 유가도 계속 불안정한 식입니다.

6
AI 생태계는 여러 섹터

산업이 확장돼도 에너지가 필요하고 지정학 불안정성에도 에너지가 필요해요. 지정학 불안에서 IT가 위험해지면 에너지는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산업이 확장되면 둘 다 가는 것이 핵심이죠. AI 생태계는 절대로 하나의 섹터에서만 나오는 산업이 아니라고 봐요.

7
소프트웨어 해자의 비용 조건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도 좋게 보지만, LM을 활용해 무언가를 만드는 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앞으로 해자의 기업들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이들이 커지려면 DM 가격이 떨어져야 해요. 너무 비싸서 원가가 높으면 비용 절감이 안 되잖아요.

8
생산성과 금리

생산성이 나온다는 것은 지금 우리가 걱정하는 금리를 이기면서 영업을 계속 낸다는 뜻이에요. 그런 기업은 자산시장을 끌고 갈 원동력이 될 수 있고, 나스닥에서는 바로 이런 생산성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9
누군가 먼저 만드는 사이클

A라는 기업이 생산성을 하나 뽑아내면 B, C, D 기업들에 대한 사람들의 희망이 점점 생기기 시작하죠. 누군가 스타트를 끊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비용 절감을 만들어 내는 사이클을 봐야 합니다.

10
생태계가 도는 전제

이 생태계는 혼자서 도는 게 아니에요. 금리의 고점이 떨어지는 것,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지출이 지속되는 것이 전제 조건이고, 그런 것들이 맞물려 돌아가야 미국은 주고받으면서 나스닥이 올라간다고 봅니다.

11
쇼티지라는 판단 기준

앞으로 주식하실 때 이거는 평생 우리가 알아야 될 제일 중요한 키워드 뭔가 하면 쇼티지예요. 내가 투자하려는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쇼티지인가, 아니면 오버서플라이 공급과잉인가, 그것만 보면 되거든요.

12
비만 치료제 사례의 대조

위고비·삭센다·마운자로가 나올 때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계속 올랐지만, 경쟁이 심화되고 다른 업체들도 비만 치료제를 내놓으니 차이가 났잖아요. 쇼티지가 완화되면 섹터는 무너지면서 1등만 남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13
경유 부족과 전력 병목

최근 디젤·경유 가격이 엄청 비싼 것은 쇼티지고, 후티 반군과 사우디 공격이 그 쇼티지 상황을 더 가속화하고 있죠. 또 하나는 전력 병목이에요. 소형 원전, 태양광, 풍력도 나오지만 전력 병목을 어떻게 풀지 봐야 합니다.

14
ESS가 빠른 해법이라는 설명

밤에는 전기가 엄청 버려지거든요. ESS만 만들어 놓으면 전력을 저장했다가 쓸 수 있으니 가장 빨리 전력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ESS라는 거예요. 전력 전체가 쇼티지고, 기름으로 보면 특히 정유·경유·디젤 쪽이 쇼티지입니다.

15
공격수의 눌림목과 과열

주도주는 결국 시장을 끌고 가는 공격수가 돼야 하지만, 주 공격수들은 달려가다가 두드려 맞을 가능성이 매우 있어요. 남들이 다 사고 이미 다 올라갔는데 눌림목에 들어가면 또 털릴 수 있으니, 공격수에 투자할 때는 과열인지 아닌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16
지수도 하나의 공격수

한국에서는 외국인이든 개인이든 기관이든 코스닥을 집중 매수하기보다 리밸런싱이나 국내 투자 때 지수를 바스켓으로 그냥 사거든요. 삼성전자를 한 종목 사는 것이 아니라 지수를 사는 거예요. 코스피가 오른다고 보면 지수도 공격수로 쓸 수 있습니다.

17
단타 비용의 사례

빠지면 밑에서 손절하고 오르면 파는 자전 매매를 너무 많이 하면 비용도 커져요. 코덱스 200과 타이거 코스닥 150 같은 지수 ETF는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펀드라 거래세가 없다고 하고, 거래 수수료만 1년에 5억원 낸 지인 사례도 들었습니다.

18
양쪽 윙백과 코스닥 150

거래세를 약 30억원, 거래 수수료를 5억원 냈을 것이라는 계산을 들며 매매가 계속 터질 수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코덱스 200과 타이거 코스닥 150을 양쪽에 세우고 싶고, 언제든 오버랩해 올라갈 수 있는 윙백으로 본다는 거죠.

19
코스닥 150의 계절성 언급

근데 저는 코스닥 150이 수익률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코스닥의 월별 수익률 1, 2, 3, 4, 5, 6등이 11월부터 12월, 1, 2, 3, 4, 5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코스닥 150이 수익률은 좀 더 좋을 거다.

20
기다릴 수 있는 지수

좋다고 생각했던 개별 종목도 끊임없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10년, 20년, 30년 뒤 반드시 올라가 있을 종목으로는 코덱스 200을 봐요. 다른 종목은 기다리면 올라온다는 확신이 없지만, 그래서 지금 코덱스 200과 코스닥 150이 괜찮다는 겁니다.

21
코스닥 150의 보유 비중

그리고 코스닥 150은 짝수 해 10월에 들어가서 홀수 해 5월이나 7월에 팔면 수익률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코스닥 150도 좋다. 코스닥 150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주식 포트에 15% 있어요. 기도하고 있어요.

코스닥은 지금 YTD가 마이너스잖아요. 한국 시장이 아무리 많이 빠졌어도 코스피는 플러스잖아요. 정부도 지금 느끼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정부가 주식을 좌지우지할 수는 없겠지만, 활성화 방안은 무조건 만들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22
지수 손절 규정의 변화

미국에서는 퇴직연금과 노후가 지수에 많이 엮여 있어 지수 하락이 정치적 이슈라는 설명도 나와요. 한국 기관도 고점 대비 20% 하락이나 집행 시점 대비 -2% 손절 규정을, 특히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에서 없애고 있다고 합니다.

23
손절과 바닥의 관찰

항상 이때 손절하니까 그게 바닥 찍고 올라갔다는 거거든요. 그게 논리는 아닌데 과학이라고 하는 거죠. 지수는 하나의 종목이 아니어서 부양책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당장 쓸 돈이 아니라면 하락은 젊은 사람들에게 공격수적인 포지션일 수 있다고 봅니다.

24
지금 팔 때인가

최근에 들어갔던 기관 입장에서는 지금이 대부분 손절 라인일 수 있잖아요. 과거의 레코드로 볼 때 지금 파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는 거예요. 이게 팔아도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 거죠.

25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자리

코덱스 200과 코스닥 150은 양쪽 윙백으로 합류했고, 삼성전자와 전자 우선주는 수미처럼 둡니다. 이 정도 빠졌으면 전자와 전자 우선주는 괜찮고, 돈을 계속 벌면 생각하지 못한 주주환원책도 계속 나올 수 있다고 봐요. 하이닉스는 잠시 쉬게 둡니다.

26
현금 30%가 맞았던 장면

예전에 현금을 30% 들고 있다는 말은 주식쟁이 입장에서는 너무 방어적으로 들렸지만, 지나고 보니 지수가 빠졌잖아요. 지난주 목요일·금요일에는 지금 사야 할 때라며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를 주목하자는 코멘트도 남겼다고 합니다.

27
소각과 EPS의 연결

시장 좋아지고 밸류에이션이 쌌을 때 소각이 돼 있으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큰 호재가 될 수 있어요. 애플은 10년 동안 EPS가 5.25% 올랐는데, 이익 증가만이 아니라 소각했던 부분도 EPS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사례를 듭니다.

28
주주환원 재평가의 조건

소각하면서 이익을 받쳐 주는 기업과, 소각 없이 투자나 현금 보유만 한 기업은 업사이클이 커질 때 PER 멀티플에 다른 영향을 준다고 해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도 지금은 반영되지 않았지만, 실제 반등 때 더 높은 PER 밴드를 받는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29
국내 AI 생태계와 하이닉스

AI 생태계가 확산되려면 하이퍼스케일러 역할도 중요하고, 돈이 흘러가고 있는 삼성전자·하이닉스도 한국 AI 생태계가 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봐요. 코덱스가 오른다면 반도체가 안 오르고 코덱스만 오르기도 힘들다는 얘기도 이어집니다.

30
하락장에 버틴 섹터

7월에도 있었고 10월에도 한국 시장이 빠졌는데 오른 종목들이 분명히 있었어요. 그 종목들은 특정 섹터에 몰려 있고, 반도체와 페어로 들고 갈 아이디어를 짜고 있지만 어떤 섹터인지에 대해서는 더 고민해 보고 알려 주겠다고 합니다.

31
산업재는 벤치에 둔다

10월에 수비 역할을 제대로 했던 종목들이 있고, 미국 시장에서는 코카콜라 같은 경기소비재도 보면서 산업재를 주시하라고 해요. 산업재는 그동안 처져 있었지만 원래 주도주였고, 이번에 안 빠진 정도가 아니라 플러스 난 종목도 많았다는 거죠.

32
아직 투자하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본인도 분석해서 투자해야 하니 지금 이걸 투자하라고 하는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일단 벤치에 넣어 두고, 감독이 판단할 문제라는 식으로 포메이션 논의를 이어갑니다.

33
미국 ETF 센터백

ETF 개념으로는 S&P500과 나스닥100이 올라갈 때가 된 것 같다고 해요. 이번에 S&P500이 별로 안 빠지고 든든하게 받쳐 줬으니 센터백 라인에 두고, 가끔 공격으로 올라가는 센터백도 있다는 비유를 씁니다.

34
2차전지의 두 후보

2차전지는 강하고 안 빠진다는 얘기에서 LG엔솔과 삼성SDI를 놓고 봐요. LG엔솔은 과거 화려한 공격수였지만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는 말이 있고 어닝 서프라이즈도 언급됩니다. 차트 모양은 SDI가 우상향이라며 헷갈리면 2차전지 ETF가 속편하다고 합니다.

35
소부장과 공격수 후보

반도체 소부장도 ETF로 들어가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국내파 선수로는 기판 관련 종목들이 거론됐고, 국내 시장의 반격이 시작되면 최고 공격수를 누구로 넣을지 머릿속에 있다고 말합니다.

36
많이 빠진 것과 강한 것 사이

10월 기준으로 많이 빠진 것을 사는 게 맞을지, 지금 가장 공격적으로 뛰는 종목을 편입하는 게 맞을지가 고민이에요. 둘 다 좋다고 보지만 여기서 따라붙을지, 원래 공격수를 다시 공격수로 쓸지 갈등되고 개인적으로는 의외의 선수를 넣어야 한다고 합니다.

37
인버스는 피한다

설마 인버스 아니시죠? 절대 하지 마셔야 됩니다. 떨어지는 것에 배팅하면 정신 건강이 안 좋아요. 남의 고통으로 왜 돈을 벌려고 하느냐며, 인버스·곱버스는 절대 하지 말고 의외의 선수 세 명을 넣겠다고 합니다.

38
국채와 바이오

그 의외의 선수 가운데 제일 염두에 둔 것은 10년물 미국 국채예요. 금리가 떨어진다고 보고,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올라가게 돼 있다고 말합니다. 국채 금리가 떨어지기 전에 모더나 같은 종목이 먼저 빵 치고 가더라는 관찰도 덧붙입니다.

39
경기소비재의 반등 조건

9월에 금리가 오르면서 자동차·화장품 등 경기소비재가 와르르 무너졌어요. 금리가 떨어지면 기다렸다는 듯이 올라갈 수 있지만, 현대차를 장기적으로 꼭 들어가야 하느냐에는 그렇지 않다고 선을 긋습니다.

40
장기 경쟁은 별도로

장기 그림에서는 항상 경쟁력을 따져봐야 해요. 중국 전기차가 잘하고 있고 테슬라는 자율주행이 있으니, 미국에서 생산된 3~4년 된 테슬라 중고차 가격이 신차보다 높은 모습처럼 리셀 밸류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금리 하락 때 경기소비재 반등 가능성은 별도로 둡니다.

41
현금과 허를 찌르는 세 선수

이번 공격수는 금리 하락에 민감하게 올라가는 세 명을 허를 찌르는 공격수로 넣겠다고 해요. 코스피가 5,700~5,800 구간대라 현금 비중을 줄일 수 있겠지만, 골키퍼가 너무 올라가면 뒷공간이 생긴다는 축구 비유도 이어집니다.

42
현금 10%를 남기는 이유

지금은 현금도 거의 소진해도 되지만 10%는 들고 가야죠. 혹시 모를 리스크는 무조건 있고, 항상 싸다 싸다 했을 때 더 싸지는 경우도 분명히 있어요. 그때 자금을 소진한 것이 결국 효자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43
국채 기대수익률의 한계

미국 국채 금리는 매우 매력적인 수준이라 투자해도 된다고 보지만, 기대수익률은 주식과 급이 다르니 큰 수익을 원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국채가 공격수로 달리면 뒤따를 바이오·경기소비재가 있고, 바이오는 잘 모르겠으면 ETF로 하는 게 좋겠다고 해요.

44
코스닥의 구성과 완성 보드

코스닥 상위에는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이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래서 코스닥을 추천하는 논리도 이해된다고 하고, 최전방에는 미국 국채·바이오·경기소비재, 중간에는 기판·소부장·2차전지, 수비에는 S&P500·나스닥100, 골키퍼에는 현금을 둔 보드를 정리합니다.

45
현금 비중과 방송 소감

현금은 0이거나 10%에 가깝고 지금은 주식을 사야 한다는 쪽으로 정리합니다. 축구복을 입고 처음 해 본 이런 콘셉트의 방송이 축구하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고도 하고, 무엇을 공격으로 쓰고 무엇을 수비로 쓸지 판단만 돼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해안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46
공격수만으로는 안 된다

포트폴리오에 다 공격수만 있으면 방어는 누가 하고 키퍼는 누가 보느냐는 거예요. 공격수가 일정 부분 부진하더라도 골을 안 먹는 수비수들이 시장을 방어해 줘야 하니, 공격과 수비를 함께 배치하는 콘셉트가 좋다고 봅니다.

47
실점 뒤의 4분기

아르헨티나는 실점하고도 끝까지 해서 뒤집었잖아요. 실점 안 하는 경기는 없고, 10월 중순에서 11월·12월까지 두 달 반이 남았어요.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어려운 7·8·9·10월도 거의 지나가고 시장도 빠졌고 주가도 싸졌다는 겁니다.

48
역전의 마음과 마무리

여기서는 내가 3분기에 실점했지만 이걸 뒤집겠다는 마음으로 올해 마지막 4분기를 대하자고 해요. 연말까지 기분 좋은 역전승을 기원하며, 공격수·미드필드·수비수와 현금 비중을 직접 배치하는 방송으로 마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누락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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