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패스트 연구원 사망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사망 원인이 공식 발표되지 않아 패스트 감염이나 사고 경위를 단정할 수 없으며, 확인되지 않은 생물무기 시나리오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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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네. 그런 건 줄 알았는데 뭐야 지금 죽는 거야? 그니까 어 그게 제일 신기했습니다. 사실 이게 좀 임명사고 난 상황에서 이렇게 참 뭐 말아이 그런데 일단 패스트로 사망했다는 사실 사망 원인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아직 않았죠. 예. 그러니까 추측 추측하는 거죠. 왜냐면 그 연구소가 그 패스트 연구예. 예. 어, 연구원이 실험실에서 뭐 사고로 뭐 뭐가 깨져서 뭐 이렇게만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사인이 정확히 알 수 없는데 네. 일단 패스트라고 말 추정들을 하니까 패스트라고 가정을 해 봤을 때 예. 그런 가정하에서이 패스트 균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이제 해해 볼 텐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에 다 없어진 줄 알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없어지지 않았죠. 없어지지 않았어. 예.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뭐이 역사에서 흑사병에서 뭐 유럽의 뭐 중세 1의 죽었네 여러 가지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 인간 사회에서 그랬던 거고 이제 현대로 오면서이 항생제가 나오고 하면서 치료를 할 수 있으니까 인간 사회에서는 우리가 통제가 되는 그런 감염병이었지만 예 그 세균 자체는 자연에 건제하고 있죠.
- 원문 구간 2
그리고 실험실에서 뭐가 깨졌다 그 나오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대로 이렇게 시설이 갖춰 있는 경우에서 아 사고는 날 수 있죠. 실험에서 뭐 사고에 대해서 있는 건데. 음. 그렇게 됐을 때 어떤 뭐가 깨졌길래 그렇게 음 갑자기 음 그렇게 사망을 했을까? 그 좀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이 많습니다. 실험하다 보면 뭐 도련 돌연변을 일으킨다든지 해서 예정보다 되게 센 녀석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없나요? 아 이 영화에 가끔 나오는 영화를 많이 보시고생는 잘 들었는데특히 슈퍼 박테리아가 돼서 특히 그 저기 코로나 겪으시면서 변의를 어마입어서 그러는데요. 예이 병원에 이렇게 뭐 갑자기 세주고 하는게 잘 그렇게 되는 거 이렇게 많이 안 나오고 실험하다 보면 뭐 더 센 거를 의도적으로 선별하는 건 다른 문제예요. 음. 음. 근데 뭐 자발 자연적으로 생는 돌연변이라는 게요. 이렇게 보셔야 돼요. 돌연변이라는 게 도련이 생기는 변이거든요. 음. 도련 변이잖아요. 예. 도련이 어디에 생기는 거냐? 바로 DNA 유전자에 생기는 변이에요. 그럼 뭐가 바뀌는 거냐? 예.
- 원문 구간 3
아, 다만 이제 생물학정 그 무기로 쓰이려고 개발 중이었다면 그랬다가 잘못해서 본인이 감염된 거라면 음. 그럼 말은 시나리오는 되네. 근데 그거는 지금 말씀된 건 아니니까 음모론이잖아요. 확인된 건 아니니까. 그럴 순 있겠네요. 아, 그래요? 그러면 인류가 패스트를 극복한 건 사실은 막 약이 나와서 우리는 코로나 보면 무슨 뭐 예방 주사도 나오고 뭐 약도 나오고 막 그랬잖아요. 그래서 개발 없어진게 아니고 그냥 벼룩이 자연스럽게 또 아니죠. 아니죠. 아니 아니 그럼 그렇게 보시면 안 되고요. 항생제라는게 있고요. 네. 항생제가 가장 큰 역할을 했고요. 첫 번째 위생 그 원인을 알았어요. 어떻게 알았어요? 야,이 패스트는 균이 있고 중간에 결룩이 있어. 어떻게 되죠? 그거를 우리가 막는 거죠. 마치 모기를 우리가 하는 것처럼 이걸 다 해충을 막았어요. 그니까 일단 전염 고리가 끊어졌죠. 그래도 걸릴 수 있잖아요. 완벽하게 만나니까. 그런 경우에 어떻게해요? 항생제라는 강력한 부위가 있죠. 그니까 상대적으로 세균성 감염 그래도 우리가 항생제로 통제를 잘하고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러시아에서 패스트를 연구하던 연구원이 숨졌고 실험실 사고 보도가 있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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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61015] "24시간 놓치면 죽는다" 중세에 끝난 줄 알았던 페스트(흑사병), 러시아 연구원은 왜 사망했나? (연세대 시스템생물학 김응빈 교수) 언더스탠딩 일반적으로이 병원성이 높을수록 배양은 좀 까다로운 편이거든요. 상대적으로. 그런데이 패스트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또 배양도 덜 까다로와요. 예를 들 매도균 같은 경우는 아예 못 자라잖아요. 근데 패스트 나와서도 환경에서 꽤 오래 버틸 수 있는 좋지 않은 목적으로 불순한 목적으로 활용될 그런 위험성이 더 크다고 볼 수 있겠죠.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최근에 하여튼 매우 뜨거웠던 뉴스 중에 하나가 러시아에서 음 어떤 연구원이 패스트라는 균을 연구하다가 음음 숨졌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그렇습니다. 그 어디까지 진실인지 모르겠어. 하여튼 패스트가 옛날에 흑사병 그거잖아요. 전 세계를 덜 덮었 어 유유럽을 그냥 휩쓸고 갔다는 그래서 그거 이제 다 끝난 얘긴 줄 알았는데 아직도 패스트가 있는 건가 뭐 이런 생각도 들고 예. 그게 뭐 어디까지 진실인지 모르지. 이참에 하여튼 패스트는 도대체 어떻게 없어졌고 지금도 걱정해야 될 건지 아닌지 아닌지부터 사실은 우리가 패스트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게 딱 두 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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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건 줄 알았는데 뭐야 지금 죽는 거야? 그니까 어 그게 제일 신기했습니다. 사실 이게 좀 임명사고 난 상황에서 이렇게 참 뭐 말아이 그런데 일단 패스트로 사망했다는 사실 사망 원인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아직 않았죠. 예. 그러니까 추측 추측하는 거죠. 왜냐면 그 연구소가 그 패스트 연구예. 예. 어, 연구원이 실험실에서 뭐 사고로 뭐 뭐가 깨져서 뭐 이렇게만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사인이 정확히 알 수 없는데 네. 일단 패스트라고 말 추정들을 하니까 패스트라고 가정을 해 봤을 때 예. 그런 가정하에서이 패스트 균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이제 해해 볼 텐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에 다 없어진 줄 알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없어지지 않았죠. 없어지지 않았어. 예.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뭐이 역사에서 흑사병에서 뭐 유럽의 뭐 중세 1의 죽었네 여러 가지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 인간 사회에서 그랬던 거고 이제 현대로 오면서이 항생제가 나오고 하면서 치료를 할 수 있으니까 인간 사회에서는 우리가 통제가 되는 그런 감염병이었지만 예 그 세균 자체는 자연에 건제하고 있죠.
- 원문 구간 3
그리고 실험실에서 뭐가 깨졌다 그 나오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대로 이렇게 시설이 갖춰 있는 경우에서 아 사고는 날 수 있죠. 실험에서 뭐 사고에 대해서 있는 건데. 음. 그렇게 됐을 때 어떤 뭐가 깨졌길래 그렇게 음 갑자기 음 그렇게 사망을 했을까? 그 좀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이 많습니다. 실험하다 보면 뭐 도련 돌연변을 일으킨다든지 해서 예정보다 되게 센 녀석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없나요? 아 이 영화에 가끔 나오는 영화를 많이 보시고생는 잘 들었는데특히 슈퍼 박테리아가 돼서 특히 그 저기 코로나 겪으시면서 변의를 어마입어서 그러는데요. 예이 병원에 이렇게 뭐 갑자기 세주고 하는게 잘 그렇게 되는 거 이렇게 많이 안 나오고 실험하다 보면 뭐 더 센 거를 의도적으로 선별하는 건 다른 문제예요. 음. 음. 근데 뭐 자발 자연적으로 생는 돌연변이라는 게요. 이렇게 보셔야 돼요. 돌연변이라는 게 도련이 생기는 변이거든요. 음. 도련 변이잖아요. 예. 도련이 어디에 생기는 거냐? 바로 DNA 유전자에 생기는 변이에요. 그럼 뭐가 바뀌는 거냐?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연구소가 패스트를 연구했다는 점과 실험실에서 무언가 깨졌다는 보도만으로는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알 수 없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네. 그런 건 줄 알았는데 뭐야 지금 죽는 거야? 그니까 어 그게 제일 신기했습니다. 사실 이게 좀 임명사고 난 상황에서 이렇게 참 뭐 말아이 그런데 일단 패스트로 사망했다는 사실 사망 원인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아직 않았죠. 예. 그러니까 추측 추측하는 거죠. 왜냐면 그 연구소가 그 패스트 연구예. 예. 어, 연구원이 실험실에서 뭐 사고로 뭐 뭐가 깨져서 뭐 이렇게만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사인이 정확히 알 수 없는데 네. 일단 패스트라고 말 추정들을 하니까 패스트라고 가정을 해 봤을 때 예. 그런 가정하에서이 패스트 균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이제 해해 볼 텐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에 다 없어진 줄 알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없어지지 않았죠. 없어지지 않았어. 예.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뭐이 역사에서 흑사병에서 뭐 유럽의 뭐 중세 1의 죽었네 여러 가지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 인간 사회에서 그랬던 거고 이제 현대로 오면서이 항생제가 나오고 하면서 치료를 할 수 있으니까 인간 사회에서는 우리가 통제가 되는 그런 감염병이었지만 예 그 세균 자체는 자연에 건제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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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병원을 다루려면 BSL3가 돼야 되거든요. 그 최소한 이번에 러시아도 그 연구소였으니까 그 시설을 갖추고 실험을 했을 텐데 어떻게 사고 났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연세대에도 그런 살아 있는 균들이 있습니까? 실험실에 아, 저 저희 학과에는 살아 있는 병원균을 다루는 실험실은 없고요. 예. 보통 그런 살아 있는 병원균을 다루려면은 이제 특별한 허가를 받아서 해야 되는 거고요. 보통 이런 거는 제 뭐 이런 뭐 질병 관리청사나 이런 연구소라든지 의과대학에 예. 예. 의과대학의 일본 실험실에 그 BSL3 이상 실험실을 가지고 있고. 어 패스트가 당장 위협은 아니지만 이게 만약에 전략적 무기로 활용되거나 혹은 뭔가 문제가 생기면 또원 위험해질 수 있으니 항생제도 더 개발해 놓차라고 하는 취재의 접근이라면 네 그럼 그런 세균들은 굉장히 많지는 않아요. 즉 그런 정도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모든 세균들을 다 관리를 하고 연구를 해야 한다면 음 세상에 세상에 쥐들 낙타들 뭐 뭔가 뭐 얼마나 많은 세균 있을까는 생각도 들고 아니야 이% 네가 잘 몰라서 그렇지 그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는 걸로 알려진 세균 중에 이렇게 전파도 강하고 사람한테 위협이 될 만한 건 대략 한요 정도 있으니까 요거는 이제 골고루 학자들끼리 나눠서 이렇게 연구를 하면 뭐 충분해 요런 건지 음일단 이걸 대비하는 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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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험실에서 뭐가 깨졌다 그 나오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대로 이렇게 시설이 갖춰 있는 경우에서 아 사고는 날 수 있죠. 실험에서 뭐 사고에 대해서 있는 건데. 음. 그렇게 됐을 때 어떤 뭐가 깨졌길래 그렇게 음 갑자기 음 그렇게 사망을 했을까? 그 좀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이 많습니다. 실험하다 보면 뭐 도련 돌연변을 일으킨다든지 해서 예정보다 되게 센 녀석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없나요? 아 이 영화에 가끔 나오는 영화를 많이 보시고생는 잘 들었는데특히 슈퍼 박테리아가 돼서 특히 그 저기 코로나 겪으시면서 변의를 어마입어서 그러는데요. 예이 병원에 이렇게 뭐 갑자기 세주고 하는게 잘 그렇게 되는 거 이렇게 많이 안 나오고 실험하다 보면 뭐 더 센 거를 의도적으로 선별하는 건 다른 문제예요. 음. 음. 근데 뭐 자발 자연적으로 생는 돌연변이라는 게요. 이렇게 보셔야 돼요. 돌연변이라는 게 도련이 생기는 변이거든요. 음. 도련 변이잖아요. 예. 도련이 어디에 생기는 거냐? 바로 DNA 유전자에 생기는 변이에요. 그럼 뭐가 바뀌는 거냐?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