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반도체 사이클, 아직 끝났다고 볼 수 없다"…결정적 반등 신호는? | 성상현 ABP자산운용 전무 [글로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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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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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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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반도체 반등의 열쇠는 장기금리, 사이클의 다음 조건은 생산성

반도체가 얼마나 더 빠질지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지금이 AI 사이클의 끝인지 판단하려면, 자본의 병목을 풀어 줄 장기금리와 물가, 그리고 실제 생산성이 나오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큰 하락만으로 사이클의 끝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 인터넷 사이클 때도 반도체는 직선으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 45%, 49%씩 빠지는 구간이 있었으니, 지금도 하락 폭만 볼 게 아니라 사이클 안의 조정인지 끝나는 국면인지를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 1995년 1~7월 약 100% 상승 뒤, 1996년 7월까지 1년 동안 약 45% 하락했습니다.
  • 공포 이후 무엇이 반등을 만들었는지를 살펴보자는 접근이지, 과거 수익률이 반복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하루 전망보다 국면 판단
  • 지난주 코스피는 월요일 시작과 금요일 종가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하루하루의 등락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공포스러웠던 월요일에는 오히려 오르고 다음 날에는 크게 빠졌으니, 하루하루를 전망하는 건 의미가 없어진 것 같아요.
  • 제가 중요하게 보는 건 지금의 반도체·AI 사이클이 닷컴버블처럼 꺼지는 시기인지, 아니면 사이클이 커지는 과정에서 등락을 겪는 시기인지입니다. 그 흐름을 계속 모니터링하려고 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확장 중에도 컸던 낙폭
  • 1995년부터 인터넷 사이클이 시작됐고, 2000년 3월부터 닷컴버블이 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995년 1~7월 약 100% 올랐다가 1996년 7월까지 1년 동안 약 45% 빠졌어요.
  • 그렇게 공포가 퍼진 뒤 다시 145% 올랐고, 이후에는 또 49% 하락했습니다. 100% 오르고 절반 가까이 빠지는 시장을 당시 투자자들이 그냥 약간의 변동성이라고 받아들이기는 불가능했겠죠.
📎 원문 근거 3 · 4 · 5 · 6
🧭 과거에서 찾으려는 것
  • 과거의 큰 하락 이후 어떤 계기로 반등했는지를 공부하면, AI 사이클이 커지는 중에도 이런 등락이 있을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공포에 빠졌을 때 어떤 트리거가 생기면 다시 올라갈 수 있는지도 함께 볼 수 있겠죠.
  • 다만 지금은 당시와 금리 수준이나 정책 방향도 다릅니다. 과거의 상승 배수를 그대로 가져오기보다 현재가 어느 국면인지, 당시 반등 조건 가운데 무엇이 지금에도 해당하는지를 판단하는 게 핵심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하루 전망보다 국면 판단

지난주에 월요일 날 코스피 시작과 금요일 날 종가와 거의 뭐 큰 차이 없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하루 전망보다 국면 판단

그 부분을 판단을 하는게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근거 3 · 관련 설명: 확장 중에도 컸던 낙폭

95년 7월에서 96년 7월까지는 또 45% 빠졌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확장 중에도 컸던 낙폭

145%가 올랐죠.

근거 5 · 관련 설명: 확장 중에도 컸던 낙폭

그다음 또 49% 또 빠졌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확장 중에도 컸던 낙폭

불가능했겠죠. 당연히.

근거 7 · 관련 설명: 과거에서 찾으려는 것

어느 정도의 국면에 있는지를 판단하는게 매우 중요하고

근거 8 · 관련 설명: 과거에서 찾으려는 것

지금하고는 좀 다른게 약간 금리의 레벨도 좀 다르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95년도부터 더 투자 투자를 했던 사람들이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대략 한 아홉 배 벌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97년 바닥에서 2000년 3월까지 아홉배가 오르면서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년 뒤에 2.5 다섯 배.

기준금리보다 장기금리, 그리고 하락의 이유

  • 기준금리를 올려도 장기금리가 내려가면서 반도체가 반등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 다만 장기금리 하락이 경기침체 때문인지, 다른 부담이 풀리는 과정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 1997년 3월 기준금리 인상에도, 장기금리가 고점을 지나 내려오는 가운데 반도체가 올랐습니다.
  • 2000년에는 장기금리가 내려가도 성장 둔화·침체 우려와 함께 버블이 붕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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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했으니 못 오른다는 반문
  • 1995년 7월부터 1996년 7월까지의 하락에는 장기금리 반등과 D램 가격 붕괴 우려가 있었고, 실제 D램 가격도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1996년 7월부터 반등했고, 연준이 1997년 3월 기준금리를 인상했는데도 반도체는 145% 올랐어요.
  • 그때는 기준금리는 올렸지만 10년물 장기금리는 고점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지금도 기준금리를 인상했으니 주가가 오를 수 없다고만 볼 게 아니라, 장기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같은 금리 하락도 다릅니다
  • 10년물 금리가 기준금리와 항상 동행하는 건 아닙니다. 인플레이션, 성장, 국채 수급과 불확실성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영향을 주거든요.
  • 2000년 3월 이후에도 10년물 금리는 내려갔지만 버블은 붕괴했습니다. 그때는 성장 둔화와 경기침체 우려가 문제였고, 1997년 무렵의 장기금리 하락은 그런 성장 우려 때문이 아니었다는 차이를 봐야 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감산보다 뒤에 살아난 투자심리
  • 당시 D램 가격이 빠졌을 때 삼성전자 등을 포함해 감산도 있었지만, 감산 뒤에도 주가는 더 빠졌습니다. 결국 장기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던 시기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살아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 인터넷이든 AI든 산업이 커질 거라는 기대는 있어도 자본의 병목이 생기면 정말 커질 수 있느냐는 우려가 커집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다시 커질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가 생기는 연결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인상했으니 못 오른다는 반문

잠기 금리 반등 그리고 디램 붕기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인상했으니 못 오른다는 반문

97년 3월 달에 기준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인상했으니 못 오른다는 반문

그런데도 불구하고 145%가 올랐다.

근거 4 · 관련 설명: 인상했으니 못 오른다는 반문

기준 금리는 올렸는데 장기 금리를 빠졌다.

근거 5 · 관련 설명: 같은 금리 하락도 다릅니다

10년물 금리 자체가 우리가 꼭 기준 금리와 동행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근거 6 · 관련 설명: 같은 금리 하락도 다릅니다

항상 동행을 할 때도 있고 하지 않을 때도 있었고

근거 7 · 관련 설명: 같은 금리 하락도 다릅니다

2000년 3월 달부터도 사실 10년물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버블은 붕괴되 있잖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같은 금리 하락도 다릅니다

성장 우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빠졌던게 아니라

근거 9 · 관련 설명: 감산보다 뒤에 살아난 투자심리

감산하는 것도 분명히 당시에 있었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감산보다 뒤에 살아난 투자심리

감산을 했는데도 두가 더 빠졌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감산보다 뒤에 살아난 투자심리

장기 금리가 픽아웃을 하고 떨어졌던 시기에 반도체 사이클의 투심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최근 금리 하락을 침체 신호로만 보지 않는 이유

  • 최근 장기금리 하락은 경기침체 우려만으로 설명되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 기간 프리미엄과 기대 인플레이션도 내려왔으니, 금리가 다시 튀지 않고 안정되면 반도체 반등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 제시된 분해에서는 기간 프리미엄이 1.05에서 0.9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2.9에서 2.8로 낮아졌습니다.
  • 무조건 바닥이라는 뜻은 아니고, 유가와 금리의 재상승 여부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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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상승의 구성부터
  • 장기금리를 설명하는 표에서는 파란색을 기준금리 인상 기대와 성장에 관련된 부분, 회색을 기대 인플레이션, 빨간색을 기간 프리미엄으로 나눴습니다. 기간 프리미엄으로 이어지는 금리 상승은 가장 안 좋은 금리 상승이라고 보고 있어요.
  • 금리가 올라도 성장에 기반한 부분이 커지면, 그 성장을 이끄는 AI·빅테크 중심으로 증시가 양극화되면서 전체 수준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가와 기간 프리미엄 때문에 주로 오르는 경우와는 구분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최근 하락에서 내려온 부분
  • 제시된 수치로는 10년물 금리가 2월 27일 4.06%에서 9월 30일 5.3%까지 올랐다가, 최근 4.96%로 내려왔습니다. 이 하락 구간에서 빨간색 기간 프리미엄은 1.05에서 0.9로, 회색 기대 인플레이션은 2.9에서 2.8로 낮아졌습니다.
  • 그래서 지금 장기금리가 내려오는 것을 경기침체 우려만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높은 금리 수준에서 국채 수요가 들어오고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풀리는 영향도 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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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과 바닥 확정은 다릅니다
  • 지금의 시그널을 두고 무조건 바닥이고 이제 올라간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과거 사례에 비춰 희망은 있다고 보고 있고, 유가는 여전히 문제입니다.
  • 장기금리가 이 수준에서 안정되거나 다시 크게 튀어 오르지 않는다면 반도체 사이클 반등에는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이 조건이 유지되는지를 봐야지, 금리가 한 번 내려왔다는 것만으로 반등을 확정하는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금리 상승의 구성부터

회색 부분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

근거 2 · 관련 설명: 금리 상승의 구성부터

빨간색 부분이 텀 프리미엄

근거 3 · 관련 설명: 금리 상승의 구성부터

성장을 기반했던 금리 상승세가 당시 이어지면서

근거 4 · 관련 설명: 금리 상승의 구성부터

AI 그리고 빅테크이 주도로 올라가니깐

근거 5 · 관련 설명: 최근 하락에서 내려온 부분

2월 27일 날 10년물 금리가 4.06이었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최근 하락에서 내려온 부분

9월 30일 기준으로 5.3까지 올라왔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최근 하락에서 내려온 부분

5.3에서 4.96으로 떨어질 때

근거 8 · 관련 설명: 최근 하락에서 내려온 부분

1.05에서 0.9로

근거 9 · 관련 설명: 최근 하락에서 내려온 부분

회색 부분이 2.9에서 2.8로 떨어졌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최근 하락에서 내려온 부분

경기 침체 우려만으로 지금은 장기 금리가 급락하는 상황은 아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희망과 바닥 확정은 다릅니다

무조건 이제는 바닥입니다. 올라갑니다라고는 볼 수 없지만

근거 12 · 관련 설명: 희망과 바닥 확정은 다릅니다

다만 지금 유가가 좀 문제긴 합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희망과 바닥 확정은 다릅니다

이 레벨 자체가 만약에 안정되거나 또 막 다시 막 튀어오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고 하면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0월 22일 날 거의 4% 아 5% 아래로 떨어졌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0.84였던 1.84였던 파란색이 1.35까지

2027년 상반기 기저효과와 하반기 물가 조건

  • 물가가 쉽게 잡히지는 않겠지만, 2027년 상반기 전년 대비 상승률은 기저효과로 내려갈 거라고 봅니다.
  • 절대 물가가 내려간다는 뜻은 아니고, 하반기에는 기저효과가 사라져 월별 상승 폭이 중요해집니다.
  • 유가가 100달러 정도로 유지되는 경우에도 월 상승 폭별로 전년 대비 물가 경로를 비교했습니다.
  • 하반기 월 0.4%포인트 이상 상승은 재가속 위험, 월 0.3%포인트 상승은 완만한 안정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쉽게 잡히지 않아도 낮아지는 상승률
  • 장기금리가 안정되는 흐름이 이어지려면 결국 물가상승률을 봐야 합니다. 매일 유가를 보고 있고, 물가 압력이 주거비 쪽으로 전이되는 모습까지 있어서 쉽게 잡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 그렇더라도 내년 전년 대비 물가상승률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가가 100달러 정도로 유지되더라도, 이미 높았던 비교 기준 때문에 상승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물가 수준과 상승률을 구분
  • 2027년 1~12월 물가 경로를 매월 0.2%포인트, 0.3%포인트, 0.4%포인트씩 오른다는 가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상반기 전년 대비 상승률이 내려간다는 건 절대 물가 수준 자체가 떨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 2022년 6월 물가상승률이 9.1%를 찍고 8%, 7%대로 내려갈 때도 증시는 반등했습니다. 상승률이 낮아지는 데이터가 자본이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와 심리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상반기 이후에는 월별 상승 폭
  • 상반기에는 기저효과가 있지만 하반기에는 그 효과가 사라집니다. 매월 0.4%포인트 이상 물가가 오른다는 가정이라면 하반기 재가속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어느 정도 수준에서 관리되는지가 중요합니다.
  • 월 0.3%포인트도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그 정도로 매달 오른다고 가정하더라도 연준이 완만한 안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실제 생산성까지 나오기 시작하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쉽게 잡히지 않아도 낮아지는 상승률

쉽게 잡히지 않을 것 같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쉽게 잡히지 않아도 낮아지는 상승률

전년 대비 기준으로 우리 Y로 하잖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쉽게 잡히지 않아도 낮아지는 상승률

지금 유가가 100불 정도로 유지가 된다고 하더라도

근거 4 · 관련 설명: 쉽게 잡히지 않아도 낮아지는 상승률

상반기까지는 그냥 기조가 때문에 떨어집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물가 수준과 상승률을 구분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물가 상승률의 흐름

근거 6 · 관련 설명: 물가 수준과 상승률을 구분

매월 0.3% 포인트씩 올라간다.

근거 7 · 관련 설명: 물가 수준과 상승률을 구분

절대 물가 레벨은 사실 떨어지지 않았는데

근거 8 · 관련 설명: 물가 수준과 상승률을 구분

2022년 6월 달에 9.1%를 찍고

근거 9 · 관련 설명: 물가 수준과 상승률을 구분

자본이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다고 하는 거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상반기 이후에는 월별 상승 폭

상반기는 기재 효과가 있지만 하반기는 기조과 사라집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상반기 이후에는 월별 상승 폭

0.3% 포인트도 낮은 상황은 아니거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상반기 이후에는 월별 상승 폭

0.3% 포인트로 매달 상승한다라고 가정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근거 13 · 관련 설명: 상반기 이후에는 월별 상승 폭

실제로 생산성이 나오기 시작한다고 하면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매월 0.4% 포인트씩 올라간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매월 0.4% 4% 포인트 이상으로

한국 증시에는 반도체 밖으로도 번지는 매도

  • 미국은 반도체가 크게 빠져도 다른 업종이 지수를 받칠 수 있지만, 한국은 반도체 비중이 커서 그렇지 못합니다.
  • 지수를 바스켓으로 팔면 다른 종목도 함께 팔리니, 반도체의 반등 조건이 한국 증시에도 중요합니다.
  • 반도체 비중을 52%로 설명하며, 지수 단위 매도가 다른 업종으로 번지는 구조를 짚었습니다.
  • 성상현 전무는 반도체 지수와 한국 주가가 함께 움직일 가능성을 높게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미국 지수와 다른 집중도
  • 미국 나스닥은 D램을 만드는 반도체 회사들이 시가총액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가 아니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크게 무너져도 S&P 같은 지수는 버틸 수 있다는 겁니다.
  • 그런데 한국은 반도체와 같이 가는 느낌이 강합니다. 반도체는 그나마 올랐다가 떨어졌지만 다른 종목들은 실적과 관계없이 계속 하락하는 것처럼 느껴질 만큼 시장의 어려움이 넓게 퍼졌다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바스켓 매도의 연결
  • 반도체가 52%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는데, 지수를 보통 바스켓으로 사고팔기 때문에 반도체가 팔릴 때 나머지도 같이 팔립니다. 반도체 사이클이 안 좋으면 지수 자체를 던지려는 펀드나 기금도 있다는 겁니다.
  • 그래서 한국의 큰 변동성을 반도체 밖의 개별 종목 문제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도체가 다시 반등하더라도 확장 과정에서 또 큰 하락이 올 수 있다는 점까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국내 시장에 대한 결론
  • 성상현 전무는 지금 한국 시장이 안 좋기는 하지만, 여기서 더 안 좋게만 보기보다는 과거 반도체가 언제 어떤 식으로 반등했는지를 분석해 보자는 결론을 냈습니다.
  • 반도체 지수와 한국 주가는 같이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미국 지수와 다른 집중도

나스닥의 시총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미국 지수와 다른 집중도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죠.

근거 3 · 관련 설명: 미국 지수와 다른 집중도

반도체는 그나마 올랐다 떨어졌죠.

근거 4 · 관련 설명: 바스켓 매도의 연결 / 전사 주의 1

52%를 반도체가 차지하고 있고

근거 5 · 관련 설명: 바스켓 매도의 연결

그 지수를 보통 바스켓으로 사거나 팔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바스켓 매도의 연결

반도체 사이클이 안 좋으면 지수를 던지려고 하는

근거 7 · 관련 설명: 바스켓 매도의 연결

또 어느 순간은 떨어질 수 있겠구나.

근거 8 · 관련 설명: 국내 시장에 대한 결론

이게 언제 어떤 식으로 리바운딩을 했는지를 좀 분석을 해 보시고

근거 9 · 관련 설명: 국내 시장에 대한 결론

반도체 지수와 우리나라 주가는 같이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은행이 빌려줄 여건과 기업이 빌릴 여건

  • 규제를 풀어 은행이 대출할 수 있어도 금리가 계속 오르면 기업이 빌리기 어렵습니다.
  • AI를 생산성 혁명으로 보고 정책이 기다려 줄지, 물가 둔화 국면에서 통화정책이 어떻게 바뀔지가 중요합니다.
  • 중간선거 이후 금융 규제 개혁과 연말 생산성·통화정책 TF 보고서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임금이 5% 올라도 생산성이 5% 오르면 단위 노동비용은 0%라는 예로 정책의 기다림을 설명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대출 공급만 풀면 될까요?
  • 내년 상반기 물가상승률 둔화와 함께, 미국 중간선거 이후 금융기관 개혁이 발표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규제를 풀어 은행이 가지고 있는 자본을 대출로 내보내도록 압박하는 흐름이라는 겁니다.
  • 그런데 대출해 줄 여건이 생겨도 누군가는 빌려가야 하잖아요. 자금이 넉넉한 기업은 가능하겠지만,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그렇지 못한 기업들은 빌려가기 어렵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생산성 혁명으로 보느냐
  • 인터넷 사이클 당시 그린스펀이 인터넷을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생산성 혁명으로 봤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연준과 미국 정부가 AI를 어떻게 바라보느냐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임금이 5% 올라가도 생산성이 5% 올라가면 단위 노동비용은 0%입니다. 반대로 임금은 5% 오르는데 생산성이 0%면 단위 노동비용은 5% 올라가니 연준이 불편해지는 거죠.
📎 원문 근거 5 · 6 · 7 · 8
🔭 생산성이 나올 시간을 기다릴지
  • 임금이 먼저 오르고 생산성은 나중에 나올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그 시차를 보지 않고 먼저 긴축해 버리면 생산성이 올라올 길을 막을 수 있고, 반대로 시차를 생각한다면 생산성이 나올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겁니다.
  • 연말에는 생산성과 통화정책에 대한 TF 보고서가 나올 가능성을 높게 봤습니다. 참여 인물로 그레고리 맨큐를 언급했고, 물가 목표를 2%라는 한 숫자 대신 범위로 잡자는 논의도 소개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물가 둔화와 정책 신호의 조합
  • 2027년 물가가 내려가는 방향에서 연준이 더 긴축하기보다 지켜보겠다는 신호를 내놓는다면, 장기금리가 계속 올라가기보다 일정 수준에서 막히고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그렇게 된다면 반도체 사이클과 AI 산업 확장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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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대출 공급만 풀면 될까요?

금융 기간에 혁신 개혁이 아마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대출 공급만 풀면 될까요?

은행들이 사실상 가지고 있는 자본을 풀어라고

근거 3 · 관련 설명: 대출 공급만 풀면 될까요?

누가가 빌려가야 되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대출 공급만 풀면 될까요?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누군가 누가 빌려가겠습니까?

근거 5 · 관련 설명: 생산성 혁명으로 보느냐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생산성 혁명 사이클이다.

근거 6 · 관련 설명: 생산성 혁명으로 보느냐

임금 상승률이 5%가 올라가도 생산성이 5% 올라가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생산성 혁명으로 보느냐

그러면 단위 노동 비용은 빵%입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생산성 혁명으로 보느냐

이거는 연준에서 매우 불편해집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생산성이 나올 시간을 기다릴지

임금 상승률이 먼저 올라가고 단 생산성이라고 나중에 올라올 건데

근거 10 · 관련 설명: 생산성이 나올 시간을 기다릴지

시차에 대해서 중앙은행이 만약에 생각을

근거 11 · 관련 설명: 생산성이 나올 시간을 기다릴지

생산성 그리고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에 대한 TF 보고서

근거 12 · 관련 설명: 생산성이 나올 시간을 기다릴지

물가 상승률을 2%가 아닌 밴드로

근거 13 · 관련 설명: 물가 둔화와 정책 신호의 조합

우리는 더 이상 긴축적인 것들을 여기서는 좀 지켜보겠다.

근거 14 · 관련 설명: 물가 둔화와 정책 신호의 조합

장기 금리가 일정 수제에서 막히고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연준이 만약에 완화적인 센스를 펼쳐 버린다 그러면 뭔가 잘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주식은 끝나도 AI 산업은 커질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한 질문

  • 지금은 생산성보다 대규모 자본 투입이 성장을 만들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 돈이 안 들어가면 산업이 커지기 어려우니, 주식시장은 끝나도 AI 산업은 계속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겁니다.
  • 2000년에는 이미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다는 점을 지금과의 차이로 제시했습니다.
  • 인프라 투자 다음에는 비용을 줄이는 기업과 실제 도입이 나와야 선순환이 만들어집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2000년과 지금의 차이
  • 주식은 끝났지만 산업은 커질 수 있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식이 끝나면 산업이 커질 수 있을까요? 제가 자본의 병목을 계속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2000년 3월에는 이미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다고 봅니다. 그때는 주식시장이 줄어들어도 산업이 커질 수 있었지만, 지금은 돈이 안 들어가면 산업이 커질 수 없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인프라 다음에 필요한 도입
  • 생산성이 나오려면 대규모로 깔린 인프라 위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업들이 나오고, 다른 기업들이 그걸 계속 도입해야 합니다. 그래야 선순환이 됩니다.
  • 그런데 지금처럼 자본의 병목이 있고 주식시장도 빠지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자신 있게 확장할 수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금리 부담 속에서 일부 자금력 있는 기업으로 쏠리는 양극화도 이 문제와 연결해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투입과 생산성을 나눠 보는 그래프
  • 제시한 그래프에서는 실질성장과 생산성을 따로 봅니다. 지금의 실질성장은 대규모 인프라에 자본을 넣어 만들어 내고 있고, 노동시간당 자본 투입도 계속 늘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 반면 그 투입에 비해 생산성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이런 상태에서 돈이 빠지면 생산성이 올라올 수 있을까, 그 관점에서 연준과 행정부가 어떤 선택을 할지를 보자는 겁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2000년과 지금의 차이

반도체 사이클이 어떻게 보면 인프라의 핵심인데

근거 2 · 관련 설명: 2000년과 지금의 차이

근데 지금 주식이 끝나면 산업이 커질 수 있을까요?

근거 3 · 관련 설명: 2000년과 지금의 차이

2000년 3월 달부터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2000년과 지금의 차이

돈이 안 들어가면 산업이 커질 수가 없다

근거 5 · 관련 설명: 인프라 다음에 필요한 도입

대규모 인프라에서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업들이 나와야 되고

근거 6 · 관련 설명: 인프라 다음에 필요한 도입

기업들은 거기에 자꾸 도입을 시켜 나가야 됩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인프라 다음에 필요한 도입

자본이 병인 상황에서 주식장이 빠지는 상황에서

근거 8 · 관련 설명: 투입과 생산성을 나눠 보는 그래프

생산성이 전혀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근거 9 · 관련 설명: 투입과 생산성을 나눠 보는 그래프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자본을 넣어 가지고

근거 10 · 관련 설명: 투입과 생산성을 나눠 보는 그래프

노동 시간당 자본 투입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투입과 생산성을 나눠 보는 그래프

투입된 자본 대비 산출이 지금 안 나오고 있다고 하는 거죠.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중앙은행과 정부는 지금의이 중앙은행의 정책을 가지고 죽일 가능성이 낫다.

코어위브 문제가 커진다면 어떤 대응이 나올까요?

  • 코어위브 문제가 AI 자본 조달 전체로 번진다면, 2023년 지역은행 위기 때와 비슷한 해결 방식을 쓸 가능성을 높게 봤습니다.
  • 다만 현재는 자체 해결 과정이라는 설명이며, 정책 지원이 확정됐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지역은행 위기 대응은 공식 양적완화가 아니어도 심리적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개별 기업의 해결이 다른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불안도 낮출 수 있다는 조건부 해석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지역은행 사례를 고른 이유
  •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 사태 때 지역은행은 보유한 장기국채 가치가 금리 상승으로 떨어지고, 예금자가 불안해하면서 뱅크런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역은행 ETF는 2022년 고점에서 당시까지 반 토막이 났다가 이후 다시 두 배 올랐다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 이 사례에서 보려는 건 주가의 상승 배수보다, 자산가치 하락이 예금자 불안으로 번졌을 때 인수와 당국 대응이 심리적 전염을 막는 방식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큰 문제로 번질 경우의 유추
  • 당시 대응을 두고 연준은 양적완화가 아니라고 했지만, 심리적으로는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 봅니다. 코어위브 문제가 자본의 병목이 있는 AI 산업에서 큰 문제로 번진다면, 지역은행 문제를 해결했던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해결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 다만 지금은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미 정책 지원이나 인수가 결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10
🔭 다른 기업으로 번지는 안도감
  • 코어위브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비슷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도 같은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개별 기업을 모두 직접 지원하지 않아도 다른 기업의 불안까지 풀릴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 이런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도 반도체가 어디까지 빠질지는 누구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금리가 다시 뛰면 우려가 남아 있다는 뜻이고, 일정 수준에서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지가 여전히 중요합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지역은행 사례를 고른 이유

지역은행 ETF가 2022년 고점에서

근거 2 · 관련 설명: 지역은행 사례를 고른 이유

반토망났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지역은행 사례를 고른 이유

다시 두 배 올랐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지역은행 사례를 고른 이유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근거 5 · 관련 설명: 지역은행 사례를 고른 이유

뱅크런에 대한 이슈가 사라졌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큰 문제로 번질 경우의 유추

이거는 양적화 아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큰 문제로 번질 경우의 유추

유사 양적 하나가 전 비슷하다고 봅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큰 문제로 번질 경우의 유추

큰 문제로 벌거진다고 하면

근거 9 · 관련 설명: 큰 문제로 번질 경우의 유추

유사한 방식으로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큰 문제로 번질 경우의 유추

물론 지금은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다른 기업으로 번지는 안도감

그러면 그게 해결을 안 하더라도 그들은 해결돼 버립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다른 기업으로 번지는 안도감

반도체가 어디까지 빠질지는 사실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다른 기업으로 번지는 안도감

금리가 어느 일정 수준에서 고점을 짓고 내려오는 사이클에서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역 연중과 그 JP 모건은 이거를 인수는 인수하는 방향으로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실리콘 밸리 은행을 인수를 해 버리니까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 부분도 비슷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도 없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2

26-10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성상현 전무는 최근 장기금리 하락을 경기침체 우려만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금리가 안정되거나 다시 크게 뛰지 않는다면 반도체 반등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이 회색 부분이 2.9에서 2.8로 떨어졌다. 결국은 경기 침체 우려만으로 지금은 장기 금리가 급락하는 상황은 아니다. 결국 이거는 우리가 다컴버블 때 꺼졌던 상황처럼 그렇게 침체빨 우려 떨어지는 장기 금리 하락이 모든 시장을 망치는 그런 현상은 아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결국은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해서 빠지고 있지만이 빨간색 부분이 떨어지는 결국 5.3 3 레벨에서는 누군가가 수요가 있다라 있다. 그래서이 브라시성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고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 장기 금리에는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이 레벨 자체가 만약에 안정되거나 또 막 다시 막 튀어오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고 하면이 레벨 자체는 반도체 사이클의 리바운딩에 긍정적인 요소를 저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10년물 금리가 9월 30일 5.3%까지 올랐다가 10월 22일 5% 아래로 내려왔다고 제시했습니다. 이어 최근 하락 구간을 5.3%에서 4.96%로 설명했습니다.
  • 제시된 금리 분해에서 기간 프리미엄은 1.05에서 0.9로, 기대 인플레이션 부분은 2.9에서 2.8로 낮아졌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그런데 9월 30일 기준으로 5.3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렇던 것들이 10월 22일 날 거의 4% 아 5% 아래로 떨어졌죠. 이게 금 장기 금리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를 빨간색, 회색, 파란색으로 나눌 수 있어요.이 파란색이라고 하면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릴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그 기대의 심리가 많이 반정돼 있고이 부분이 사실 성장에 대한 부분들이 꽤 큽니다. 회색 부분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빨간색 부분이 텀 프리미엄이라고 해던 사실 가장 안 좋은 금리 상승.이 이 부분으로 이어지면 가장 안 좋은 금 상승입니다. 근데 9월 30일 날 5.3%까지 올라갈 때 보면 거의 1.3% 올랐잖아요.

  2. 원문 구간 2

    대부분 빨간색이랑 회색 때문에 올라갔다고 가면 금리가 상승하는 시기에서 주가는 부러졌을 겁니다. 근데 0.84였던 1.84였던 파란색이 1.35까지 결국은 성장을 기반했던 금리 상승세가 당시 이어지면서 네 지금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수 주체가 누구냐라고 했었을 때 AI 그리고 빅테크이 주도로 올라가니깐 증시가 양극 양극화가 되면서 사실상 레벨 자체는 올라갔습니다. 근데 최근에 5.3부터 삐걱대기 시작했고 떨어졌잖아요.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경기 침체 우려 때문에 떨어진 거 아니냐라고 사람들은 코어 막 있었으니까. 근데 그죠? 5.3에서 4.96으로 떨어질 때 보면이 빨간색 부분이 1.05에서 0.9로 로 떨어졌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이 회색 부분이 2.9에서 2.8로 떨어졌다. 결국은 경기 침체 우려만으로 지금은 장기 금리가 급락하는 상황은 아니다. 결국 이거는 우리가 다컴버블 때 꺼졌던 상황처럼 그렇게 침체빨 우려 떨어지는 장기 금리 하락이 모든 시장을 망치는 그런 현상은 아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결국은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해서 빠지고 있지만이 빨간색 부분이 떨어지는 결국 5.3 3 레벨에서는 누군가가 수요가 있다라 있다. 그래서이 브라시성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고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 장기 금리에는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이 레벨 자체가 만약에 안정되거나 또 막 다시 막 튀어오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고 하면이 레벨 자체는 반도체 사이클의 리바운딩에 긍정적인 요소를 저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기간 프리미엄 하락을 높은 금리 수준에서 국채 수요가 들어오고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 과거 반도체 반등에서는 기준금리 인상 여부보다 장기금리의 고점 통과가 자본의 병목을 완화하는 데 중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이 회색 부분이 2.9에서 2.8로 떨어졌다. 결국은 경기 침체 우려만으로 지금은 장기 금리가 급락하는 상황은 아니다. 결국 이거는 우리가 다컴버블 때 꺼졌던 상황처럼 그렇게 침체빨 우려 떨어지는 장기 금리 하락이 모든 시장을 망치는 그런 현상은 아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결국은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해서 빠지고 있지만이 빨간색 부분이 떨어지는 결국 5.3 3 레벨에서는 누군가가 수요가 있다라 있다. 그래서이 브라시성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고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 장기 금리에는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이 레벨 자체가 만약에 안정되거나 또 막 다시 막 튀어오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고 하면이 레벨 자체는 반도체 사이클의 리바운딩에 긍정적인 요소를 저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때 이렇게 빠졌어요. 그런데 96년 7월 달에 리바운딩했습니다. 음. 근데 그때 당시에 연주는 97년 3월 달에 기준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145%가 올랐다. 그러면 지금 우리 인상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지금 인상했으니까 오를 수가 없 오를 수가 없는 거냐라고 반문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때를 보면 인상을 했지만 올랐다. 근데 어떤 이유가 있었나네 장기물 금리 10년 금리가 픽아웃을 했다. 결국은 기준 금리는 올렸는데 장기 금리를 빠졌다. 지금 빠지고 있잖아요. 네. 저는 지금의이 사이클에서 우리가 뭐 수많은 악자가 있어. 사실 왜냐면 유가 문제도 있고 뭐 인플레이션 문제도 있고 당연히 절대 금리 레벨 문제도 있고 네 더군다나 기준 금리까지 9월 달에 인상을 했고 네 그런데 그 수많은 악체에도 반도체 지수가이 AI 사이클 톡에서 올라가려고 하면 결국은 이런 자본의 병목이 어느 정도 해소가 돼야 되는데 그 자본의 병목은 기준 금리보다 장기 금리의 흐름이 훨씬 더 중요했다라는게이 데이터가 말을 해 주고 있는 핵심입니다.이 이 그래프 보면 노란색이 연준의 기준 금리의 흐름입니다.

  3. 원문 구간 3

    삼성전자부터가 해서. 근데 감산을 했는데도 두가 더 빠졌었습니다. 근데 결국은 그 어느 시점에서 리바운딩을 했는데 그 어느 시점이 보니깐 장기 금리가 픽아웃을 하고 떨어졌던 시기에 반도체 사이클의 투심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결국은이 AI 산업이 커지는 거에 대해서는 누구나다. 당시에도 인터넷 사이클이 커지는 거에 대해서 누구나다. 그런데 자본이 병목이 생기잖아요. 커질 수 있을까라고 하는 우려가 계속적으로 커진다고 하는 거죠. 그죠? 근데 금리가 빠지잖아요. 그러면 커질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기대 심리가 생기기 시작한다고 하는 거죠. 물론 최근에 저렇게 10년물이 고점 찍고 내려간 것에 있어서는 말씀해 주셨던 내용들 중에서 그 변수 중에 수급적인 부분도 있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유가 문제가 남아 있어 바닥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희망은 있다고 봤습니다. 장기금리가 안정되는 조건에서 반도체 사이클 반등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투자자들이 좀 빠르게 배팅하고 런 부분에 있어서의 흐름이 영향이 어 미쳐져서 런 흐름이 나타난다라고는 하지만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을 들어보면 결론적으로 지금 그래서 지금의 시장의 시그널을 두고 뭐 무조건 이제는 바닥입니다. 올라갑니다라고는 볼 수 없지만 어 이거 과거의 사례를 좀 반주 봤을 때 그래도 조금 우리에게는 희망이 좀 있네로 저는 들리거든요. 희망은 저는 있다고 보고 있고 다만 지금 유가가 좀 문제긴 합니다. 이거는 이거는 그거 한번 자세히 한번네.이 표를 한번 볼게요. 이건 제가 뭐 원스 경제라고 하는 데이터에서 갖고 왔는데 어 2월 27일 날 10년물 금리가 4.06이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이 회색 부분이 2.9에서 2.8로 떨어졌다. 결국은 경기 침체 우려만으로 지금은 장기 금리가 급락하는 상황은 아니다. 결국 이거는 우리가 다컴버블 때 꺼졌던 상황처럼 그렇게 침체빨 우려 떨어지는 장기 금리 하락이 모든 시장을 망치는 그런 현상은 아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결국은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해서 빠지고 있지만이 빨간색 부분이 떨어지는 결국 5.3 3 레벨에서는 누군가가 수요가 있다라 있다. 그래서이 브라시성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고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 장기 금리에는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이 레벨 자체가 만약에 안정되거나 또 막 다시 막 튀어오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고 하면이 레벨 자체는 반도체 사이클의 리바운딩에 긍정적인 요소를 저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국채 10년물반도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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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반도체 사이클의 급락과 국면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이클 국면 판단

큰 낙폭만으로 확장 사이클이 끝났다고 판단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확장 과정에서도 큰 조정이 있었으므로 낙폭만으로 종료를 판단하지 않고, 현재 국면과 과거 반등 트리거를 비교하자는 접근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했는데 또 그다음 날은 또 갑자기 너무 빠지고 너무 힘들어요. 네. 그래서 이게 진짜 어 하루하루를 전망하는 건 진짜 의미 이제 의미가 없는 거 같아. 네네. 그런데 지금의이 반도체 사이클 그리고이 AI 사이클이 지금 우리가 다컴버블처럼 꺼지는 시기인지 아니면 다컴버블이 커지는 시기처럼 지금의 그 등락이 있는 시기인지 그 부분을 판단을 하는게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네네 그런 흐름을 저는 계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과거에 다 컨버벌이 커졌던 시기를 가만히 놓고 보니까 네 반도체 사이클이 직선형으로 올랐던 적은 없었습니다. 국가가 직선형 오 말이 안 되죠. 네. 네. 직선형뿐만이 아니라이 한 표 한번 볼게요.

  2. 원문 구간 2

    다컴 버블이 꺼졌던 시기처럼 이제는 꺼지는 시기일지 음 아니면 지금 뭐 수많은 악재 때문에 변동성이 생기고 있지만 다시 또 이렇게 지금 뭐 45%든 49%든 하락을 하고 난 뒤에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사이클인지이 부분을 지금 우리는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 어느 정도의 국면에 있는지를 판단하는게 매우 중요하고 과거에 에 45% 49% 받았을 때 과연 어떤 기 때문에 이게 리바운딩을 할 수 있었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한번 관찰을 해 보면 그리고 공부를 해 보면 지금 앞으로 우리가이 AI 사이클이 커지는데 있어서도 이런 등락은 있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첫 번째 할 수 있고 그리고 이런 등락 이후에 우리가 모두가 공포에 빠졌을 때 어떤 트리거가 생기면 다시 올라갈 수 있을지 요런 것들을 한번 생각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1995년 1~7월 약 100% 상승, 이후 1996년 7월까지 약 45% 하락, 다시 145% 상승과 이후 49% 하락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 당시와 지금은 금리 수준과 정책 경로가 다르므로 같은 국면인지 따져야 한다는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이게 95년도부터 사실상 인터넷 아이클이 시작됐거든요. 네. 근데 2000년 3월 달부터 사실 다컴버이라고 하는게 꺼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제 SX라고 하는 지수 있잖아요. 체 필라델피아 지수 자체가 보면 이때 95년 1월에서 7월까지 100% 정도 왔어요. 네. 근데 그렇게 오를 것 같은 반도체가 95년 7월에서 96년 7월까지는 또 45% 빠졌습니다. 1년 동안 45% 네. 그렇게 빠져서 모두가 다 이제 공포에 만연했던 시기에 사실 또 145%가 올랐죠. 그니까 이게 그다음 또 49% 또 빠졌습니다. 근데 이게 100% 오르고 50% 빠지는 그 시장 자체를 사람들은 과연 이게 그냥 약간의 변동성이라고 볼 수 있었을까?

  2. 원문 구간 2

    제일 궁금한 점을 지금 전모님께서 딱 짚어 주셨어요. 저 지금 저 표를 보면서 지금의 AI 랠리는 과연 어떤 국면일까? 그리고 그때 하락했을 때의 성격을 보면 지금에 뭐가 맞나? 근데 지금하고는 좀 다른게 약간 금리의 레벨도 좀 다르고요. 지금은 금리가 또 인상되는 식인데 이때 보면 인하를 하고 그다음에 금리 반등이 됐다. 뭐 요런 식으로 달라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퍼즐을 좀 맞춰야 될까요? 네. 게 한번 제가 앞에 한번 더 보고 드릴게요. 네.이 95년 7월에서 96년 7월 달에 빠졌던 거는 당시에 잠기 금리 반등 그리고 디램 붕기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디행 가격이 좀 떨어지기도 했고네.

해석·전망장기금리 하락의 원인과 반도체 자본 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10년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인프라

어떤 장기금리 하락이 반도체 사이클에 긍정적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준금리와 장기금리는 항상 동행하지 않으며, 자본의 병목이 있는 산업에서는 장기금리의 고점 통과가 중요하다는 해석입니다.
  • 경기침체 때문에 금리가 내려가는 경우와 인플레이션·수급 불확실성이 풀려 내려가는 경우를 구분해야 합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때 이렇게 빠졌어요. 그런데 96년 7월 달에 리바운딩했습니다. 음. 근데 그때 당시에 연주는 97년 3월 달에 기준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145%가 올랐다. 그러면 지금 우리 인상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지금 인상했으니까 오를 수가 없 오를 수가 없는 거냐라고 반문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때를 보면 인상을 했지만 올랐다. 근데 어떤 이유가 있었나네 장기물 금리 10년 금리가 픽아웃을 했다. 결국은 기준 금리는 올렸는데 장기 금리를 빠졌다. 지금 빠지고 있잖아요. 네. 저는 지금의이 사이클에서 우리가 뭐 수많은 악자가 있어. 사실 왜냐면 유가 문제도 있고 뭐 인플레이션 문제도 있고 당연히 절대 금리 레벨 문제도 있고 네 더군다나 기준 금리까지 9월 달에 인상을 했고 네 그런데 그 수많은 악체에도 반도체 지수가이 AI 사이클 톡에서 올라가려고 하면 결국은 이런 자본의 병목이 어느 정도 해소가 돼야 되는데 그 자본의 병목은 기준 금리보다 장기 금리의 흐름이 훨씬 더 중요했다라는게이 데이터가 말을 해 주고 있는 핵심입니다.이 이 그래프 보면 노란색이 연준의 기준 금리의 흐름입니다.

  2. 원문 구간 2

    95년에서 2000년까지. 네. 오를 때도 있고 떨어질 때도 있고 97년 3월 달에는 올렸고네. 근데이 파란색은 장기 금리의 흐름이거든요. 결국 기준 금리를 인하를 했는데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시나리오라고 하면 사실 이럴 때도 있었고 이때 당시에 반도체 지수 조금 조정이 있었습니다. 딜레 무료에 대한 붕괴도 있었지만. 근데 금리를 올렸는데 기준 금리를 올렸는데 장기 금리가 빠지는시기 이때 반도체 지수가 리바운딩했었습니다. 저때는 근데 왜 저렇게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졌던 거예요? 뭐 이슈가 있었어요? 이게 10년물 금리 자체가 우리가 꼭 기준 금리와 동행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거 역사를 또 보잖아요.

  3. 원문 구간 3

    삼성전자부터가 해서. 근데 감산을 했는데도 두가 더 빠졌었습니다. 근데 결국은 그 어느 시점에서 리바운딩을 했는데 그 어느 시점이 보니깐 장기 금리가 픽아웃을 하고 떨어졌던 시기에 반도체 사이클의 투심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결국은이 AI 산업이 커지는 거에 대해서는 누구나다. 당시에도 인터넷 사이클이 커지는 거에 대해서 누구나다. 그런데 자본이 병목이 생기잖아요. 커질 수 있을까라고 하는 우려가 계속적으로 커진다고 하는 거죠. 그죠? 근데 금리가 빠지잖아요. 그러면 커질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기대 심리가 생기기 시작한다고 하는 거죠. 물론 최근에 저렇게 10년물이 고점 찍고 내려간 것에 있어서는 말씀해 주셨던 내용들 중에서 그 변수 중에 수급적인 부분도 있죠.

  4. 원문 구간 4

    근데 항상 동행을 할 때도 있고 하지 않을 때도 있었고 10년물 금리에 미치는 영향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하지 않을 때 이유는 하나가 아니라 되게 그때 당시에 여러 가지 이유인 거다. 최근에 금리 10년물 금리가 또 내려가니까 경기 침체라는 단어가 막 올라갔어요. 맞아요. 그래서 2000년 3월 달부터도 사실 10년물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버블은 붕괴되 있잖아요. 붕괴됐잖아요. 그게 금리가 떨어지는 요소에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없어지는지 아니면 성장에 대한 우려가 모든게 사라지는지 아니면 진짜 우리가 모르는 불확실성 국채 수급에 대한 이런 우려들이 모든 사라지는지 여러 가지 이유들이 10년 금리에 영향을 미칩니다.

  5. 원문 구간 5

    그런데 2000년 다컴버이 꺼지는 시기에는 성장 둔화가 맞았습니다. 성장 성장 두 나라기보다 전기 침체에 대한 우려들 그런데이 97년도나 이럴 때 같은 경우에는 성장 우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빠졌던게 아니라 사실상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장기 금리가 떨어졌다. 금리 기준 금리는 올렸지만 장기 금리는 떨어지는 시그널을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그게 과거 역사를 보면 대부분 반도체 사이클의 저점 리바운딩이 시작되는 시기였다. 이게 수많은 의료들이 있었어요. 저도 디램 가격이 그때 당시에 막 떨어질 때 반도체 가격에 빠졌거든요. 95년도에도. 근데 가격이 빠졌 빠지면 감산을 하거나 이러면 다시 또 리바운딩을 할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감산하는 것도 분명히 당시에 있었어요.

  6. 원문 구간 6

    그리고이 회색 부분이 2.9에서 2.8로 떨어졌다. 결국은 경기 침체 우려만으로 지금은 장기 금리가 급락하는 상황은 아니다. 결국 이거는 우리가 다컴버블 때 꺼졌던 상황처럼 그렇게 침체빨 우려 떨어지는 장기 금리 하락이 모든 시장을 망치는 그런 현상은 아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결국은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해서 빠지고 있지만이 빨간색 부분이 떨어지는 결국 5.3 3 레벨에서는 누군가가 수요가 있다라 있다. 그래서이 브라시성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고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 장기 금리에는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이 레벨 자체가 만약에 안정되거나 또 막 다시 막 튀어오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고 하면이 레벨 자체는 반도체 사이클의 리바운딩에 긍정적인 요소를 저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1997년 3월 기준금리 인상에도 장기금리가 내려오는 가운데 반도체가 상승한 사례와, 2000년 금리 하락 중 버블이 붕괴한 사례를 대비했습니다.
  • 당시 감산 뒤에도 주가는 더 빠졌지만 장기금리 고점 통과 이후 투자심리가 살아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때 이렇게 빠졌어요. 그런데 96년 7월 달에 리바운딩했습니다. 음. 근데 그때 당시에 연주는 97년 3월 달에 기준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145%가 올랐다. 그러면 지금 우리 인상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지금 인상했으니까 오를 수가 없 오를 수가 없는 거냐라고 반문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때를 보면 인상을 했지만 올랐다. 근데 어떤 이유가 있었나네 장기물 금리 10년 금리가 픽아웃을 했다. 결국은 기준 금리는 올렸는데 장기 금리를 빠졌다. 지금 빠지고 있잖아요. 네. 저는 지금의이 사이클에서 우리가 뭐 수많은 악자가 있어. 사실 왜냐면 유가 문제도 있고 뭐 인플레이션 문제도 있고 당연히 절대 금리 레벨 문제도 있고 네 더군다나 기준 금리까지 9월 달에 인상을 했고 네 그런데 그 수많은 악체에도 반도체 지수가이 AI 사이클 톡에서 올라가려고 하면 결국은 이런 자본의 병목이 어느 정도 해소가 돼야 되는데 그 자본의 병목은 기준 금리보다 장기 금리의 흐름이 훨씬 더 중요했다라는게이 데이터가 말을 해 주고 있는 핵심입니다.이 이 그래프 보면 노란색이 연준의 기준 금리의 흐름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항상 동행을 할 때도 있고 하지 않을 때도 있었고 10년물 금리에 미치는 영향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하지 않을 때 이유는 하나가 아니라 되게 그때 당시에 여러 가지 이유인 거다. 최근에 금리 10년물 금리가 또 내려가니까 경기 침체라는 단어가 막 올라갔어요. 맞아요. 그래서 2000년 3월 달부터도 사실 10년물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버블은 붕괴되 있잖아요. 붕괴됐잖아요. 그게 금리가 떨어지는 요소에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없어지는지 아니면 성장에 대한 우려가 모든게 사라지는지 아니면 진짜 우리가 모르는 불확실성 국채 수급에 대한 이런 우려들이 모든 사라지는지 여러 가지 이유들이 10년 금리에 영향을 미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런데 2000년 다컴버이 꺼지는 시기에는 성장 둔화가 맞았습니다. 성장 성장 두 나라기보다 전기 침체에 대한 우려들 그런데이 97년도나 이럴 때 같은 경우에는 성장 우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빠졌던게 아니라 사실상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장기 금리가 떨어졌다. 금리 기준 금리는 올렸지만 장기 금리는 떨어지는 시그널을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그게 과거 역사를 보면 대부분 반도체 사이클의 저점 리바운딩이 시작되는 시기였다. 이게 수많은 의료들이 있었어요. 저도 디램 가격이 그때 당시에 막 떨어질 때 반도체 가격에 빠졌거든요. 95년도에도. 근데 가격이 빠졌 빠지면 감산을 하거나 이러면 다시 또 리바운딩을 할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감산하는 것도 분명히 당시에 있었어요.

  4. 원문 구간 4

    삼성전자부터가 해서. 근데 감산을 했는데도 두가 더 빠졌었습니다. 근데 결국은 그 어느 시점에서 리바운딩을 했는데 그 어느 시점이 보니깐 장기 금리가 픽아웃을 하고 떨어졌던 시기에 반도체 사이클의 투심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결국은이 AI 산업이 커지는 거에 대해서는 누구나다. 당시에도 인터넷 사이클이 커지는 거에 대해서 누구나다. 그런데 자본이 병목이 생기잖아요. 커질 수 있을까라고 하는 우려가 계속적으로 커진다고 하는 거죠. 그죠? 근데 금리가 빠지잖아요. 그러면 커질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기대 심리가 생기기 시작한다고 하는 거죠. 물론 최근에 저렇게 10년물이 고점 찍고 내려간 것에 있어서는 말씀해 주셨던 내용들 중에서 그 변수 중에 수급적인 부분도 있죠.

해석·전망2027년 물가 기저효과와 월별 상승 시나리오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인플레이션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연준 통화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10년물

전년 대비 물가 둔화가 금리 기대를 바꿀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절대 물가가 내려가지 않아도 2027년 상반기 전년 대비 상승률은 기저효과로 낮아질 수 있고, 그 데이터가 자본 확장 기대와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습니다.
  • 하반기에는 기저효과가 사라지므로 월별 상승 폭과 생산성의 실제 등장이 중요하며, 물가 둔화 중 연준이 긴축을 멈추고 지켜보는 신호를 내면 장기금리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입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 부분은 떨어질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요. 그건 이제 기저가 또 있으니까. 네. 그 부분이 시장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지금 유가가 100불 정도로 유지가 된다고 하더라도 내년도에 기조 효과를 놓고 본다고 하면 상반기 때네. 인플레이션의 흐름은이 그래프처럼 됩니다. 이게 매월 0.2% 포인트씩 올라간다. 매월 0.3% 포인트씩 올라간다. 매월 0.4% 포인트씩 올라간다. 이렇게 했을 때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물가 상승률의 흐름이 어떻게 될 거냐는지 우리가 사실 그려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상반기까지는 그냥 기조가 때문에 떨어집니다. 그게 0.2가 나오든 0.3이 나오든 0.4가 나오든 0.5가 뭐가 나오든?

  2. 원문 구간 2

    물론 절대 물가 레벨은 사실 떨어지지 않았는데 Y로 봤을 때는 기저 때문에 떨어지는 데이터가 시장에 전송이 될 것이다. 네. 근데 그거는 2022년 6월 달에 9.1%를 찍고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기 차했거든요. 그때도 9.1에서 8 뭐 7 이런 식으로 떨어졌습니다. 맞아요. 근데 그때 장시는 다 리바운딩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이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다고 하는 거죠. 이게 사람들은 떨어질 거라고 하는 거에 대한 기대감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유동성을 확장시킬 수 있는 심리가 개선될 수 있는 그런 영향이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네. 음. 그래서 장기 금리가 고점을 찍고 떨어지는 부분들이 과거에 보면 반도체 사이클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그때 인터넷 사이클이 확장될 수 있는 하나의 트리거 요소가 됐었다.

  3. 원문 구간 3

    근데 2027년도에 만약에이 떨어지는 방향에서 연준이 만약에 조금 우리는 더 이상 긴축적인 것들을 여기서는 좀 지켜보겠다. 또 또는 지금은 뭐 인플레이션이 그렇게 올라오는 국면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들을 뭐 연준의 의사록이라 듯 나온다라고 하면 장기 금리가 계속적으로 올라가는 방향보다는 장기 금리가 일정 수제에서 막히고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 네. 근데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그게 사실상 반도체 사이클이 커지는 AI 산업이 커지는 부분에 대해서 어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음. 그런데 상반기는 기재 효과가 있지만 하반기는 기조과 사라집니다. 그 측면에서는 매월 0.4% 4% 포인트 이상으로 만약에 물가 상승률이 올라간다라고 하면 사실 그 부분은 하반기 때 물가가 제일 가속된다라는 가정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어느 정도 수준에서 관리가 되느냐데 0.3% 포인트도 낮은 상황은 아니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럼에도 불구하고 0.3% 포인트로 매달 상승한다라고 가정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이거는 인플레이션이 완만하게 안정되고 있구나 정도로 연주는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생산성이 나오기 시작한다고 하면 네. 그 부분은 말이 달라집니다. 아까 전에 제가 물 임금 상승률이 올라가더라도 생산성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그 단위 노동 비용이 떨어지는 것처럼 그래서 저는 우리가 지금이 AI 사이클에 있어서 반도체 사이클이 어떻게 보면 인프라의 핵심인데 음 이게 지금 끝났냐 끝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끝났다고 하는 거는 이런 끝났다고 하는 겁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유가 100달러 유지와 월 0.2·0.3·0.4%포인트 상승 가정을 통해 2027년 월별 전년 대비 물가 경로를 비교했습니다.
  • 2022년 6월 9.1% 이후 물가상승률 둔화와 당시 증시 반등을 기대심리 개선의 사례로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부분은 떨어질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요. 그건 이제 기저가 또 있으니까. 네. 그 부분이 시장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지금 유가가 100불 정도로 유지가 된다고 하더라도 내년도에 기조 효과를 놓고 본다고 하면 상반기 때네. 인플레이션의 흐름은이 그래프처럼 됩니다. 이게 매월 0.2% 포인트씩 올라간다. 매월 0.3% 포인트씩 올라간다. 매월 0.4% 포인트씩 올라간다. 이렇게 했을 때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물가 상승률의 흐름이 어떻게 될 거냐는지 우리가 사실 그려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상반기까지는 그냥 기조가 때문에 떨어집니다. 그게 0.2가 나오든 0.3이 나오든 0.4가 나오든 0.5가 뭐가 나오든?

  2. 원문 구간 2

    물론 절대 물가 레벨은 사실 떨어지지 않았는데 Y로 봤을 때는 기저 때문에 떨어지는 데이터가 시장에 전송이 될 것이다. 네. 근데 그거는 2022년 6월 달에 9.1%를 찍고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기 차했거든요. 그때도 9.1에서 8 뭐 7 이런 식으로 떨어졌습니다. 맞아요. 근데 그때 장시는 다 리바운딩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이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다고 하는 거죠. 이게 사람들은 떨어질 거라고 하는 거에 대한 기대감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유동성을 확장시킬 수 있는 심리가 개선될 수 있는 그런 영향이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네. 음. 그래서 장기 금리가 고점을 찍고 떨어지는 부분들이 과거에 보면 반도체 사이클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그때 인터넷 사이클이 확장될 수 있는 하나의 트리거 요소가 됐었다.

사실·구조반도체 집중도와 한국 증시의 동반 매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

반도체 부진이 다른 업종의 주가에도 번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반도체 비중이 큰 한국 시장에서 지수 바스켓을 매도하면 반도체 밖의 종목도 함께 팔리는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 성상현 전무는 반도체 지수와 한국 주가가 같이 움직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과거 반등의 조건을 분석하는 쪽에 무게를 뒀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죠. 이거와 같이 가는 느낌이잖아요. 아니, 그리고 우리나라는 사실 반도체만 빠진게 아니고요.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지금 각각의 주가 차트를 보잖아요. 반도체는 그나마 올랐다 떨어졌죠. 다른 것들은 이건 뭐 그냥 할없이 계속 하락하고 실적 아무니까 이건 그냥 K 증시에 대한 저 온 세상에 약간 엇가를 당하고 있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면 52%를 반도체가 차지하고 있고 그 지수가 빠지면 오르든 빠지든 보통 그 지수를 보통 바스켓으로 사거나 팔거든요. 그러면 반도체 당연히 팔리는데 나머지도 똑같이 팔려 버립니다. 같이 그래서 네.

  2. 원문 구간 2

    근데 반도체 사이클이 안 좋으면 지수를 던지려고 하는 그런 펀드들이나 기금들도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어 우리나라는 지금이 뭐 어찌 할 수 없지만 그 당시에 그 SOS 반도체 지수처럼 우리나라의 변동성도 어쩔 수 없겠구나. 대신 이거를 우리가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될지 그리고 어떤 트리거를 가지고 대응을 해야 될지 다음에도 또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겠구나. 만약에 이번에 운이 좋게 리바운딩을 한다라고 하면 또 AI 사이클이 확장되지 않겠습니까? 네. 근데 확장되는 상황에서도 또 누군가는 모두가 다 AI 사이클에 확장을 외치겠지만 또 어느 순간은 떨어질 수 있겠구나.

  3. 원문 구간 3

    딱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성자모님은 좀 미국으로 보내고 싶네. 이거 빨리 하고 있겠죠. 하고 있고 그걸 해야 우리나라도 살아납니다. 왜냐하면 지금 반도체에 대부분이 엮겨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지금 너무 이게 뭐 안 좋긴 한데 지금 여기서 더 안 좋게 보는 것보다는 이게 언제 어떤 식으로 리바운딩을 했는지를 좀 분석을 해 보시고 그 반도체 지수와 우리나라 주가는 같이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저는 뭐 결론을 내드립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미국은 D램 기업이 지수 시가총액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아 반도체가 급락해도 다른 지수가 버틸 수 있다는 비교를 들었습니다.
  • 한국의 반도체 비중을 52%로 언급했지만, 그 비중의 분모와 산정 시점은 발화에서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당시에도 100% 오르고 50% 빠졌으니까 모두가 오를 때는 다 간다. 떨어질 때는 다 망했다라고 했지만 결국은 지나고 보니깐 오르고 내리고 했다. 다만 사람들의 심리를 매우 흔들 수 있는 정도의 변동성이었다. 저는 이번에도 사실이 정도까지 변동성이 생길 줄 몰랐지만 비슷한 상황인 거 같아요. 올랐다가 떨어졌다가. 근데 그 올랐다 떨어졌다고 하는게 너무 변동성이 큽니다. 커요. 음. 근데 미국은 나스닥이라고 하는 거는 반도체 들 특히나 이제 뭐 디램 만드는 회사가 그 회사의 시총 나스닥의 시총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얘가 얘는 박살하고 있어도 그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박살하고 있어도 SP나은 버팁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죠. 이거와 같이 가는 느낌이잖아요. 아니, 그리고 우리나라는 사실 반도체만 빠진게 아니고요.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지금 각각의 주가 차트를 보잖아요. 반도체는 그나마 올랐다 떨어졌죠. 다른 것들은 이건 뭐 그냥 할없이 계속 하락하고 실적 아무니까 이건 그냥 K 증시에 대한 저 온 세상에 약간 엇가를 당하고 있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면 52%를 반도체가 차지하고 있고 그 지수가 빠지면 오르든 빠지든 보통 그 지수를 보통 바스켓으로 사거나 팔거든요. 그러면 반도체 당연히 팔리는데 나머지도 똑같이 팔려 버립니다. 같이 그래서 네.

해석·전망AI 생산성과 자본 공급의 선후관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연준 통화정책

생산성이 나오기 전 자본시장이 위축되면 AI 산업이 계속 확장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현재 성장은 자본 투입에 크게 의존하고 생산성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진단 아래, 자금 유입이 끊겨도 산업은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 인프라 위에 비용 절감 기업과 실제 도입이 나와야 생산성 선순환이 만들어지며, 중앙은행이 임금과 생산성 사이의 시차를 고려할지가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자본 시장은 끝났고 산업시향은 커질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반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주식은 끝났다. 대신 산업은 커질 수 있다. 근데 지금 주식이 끝나면 산업이 커질 수 있을까요? 아니죠. 당시에 인터넷 버블 사이클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점 뭔지 아세요? 뭐예요? 당시에는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미. 네. 음. 2000년 3월 달부터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네. 그때는 산업이 커질 수 있어요. 음. 자, 주식 시장은 줄어들어도. 근데 지금은 자본의 병목, 자본의 병목 계속 얘기하는 이유가 돈이 안 들어가면 산업이 커질 수가 없다라고 하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저는 그런 가능성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음 지금 우리가 반도체가 어디까지 빠질지는 사실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근데 왜냐하면 지금부터 단기금 사실 티어 오른다고 하면이 우려가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 거죠. 근데 금리가 어느 일정 수준에서 고점을 짓고 내려오는 사이클에서는 대부분 반도체 지수는 리바운딩을 했다가 첫 번째고요. 네. 두 번째로 지금 자본의 병목인데 주식 시장이 부러지는 상황에서 산업이 확장될 수 있을까라는 관점에서 지금은 절대로 확장될 수 없다. 왜냐? 생산성이 전혀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이 표를 한번 볼게요.

  3. 원문 구간 3

    네. 98년도 그러니까 생산성 그래프는이 녹색 품입니다. 음. 녹색이 올라와야 생산성이 올라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질 성장이 올라가는이 회색이 올라가는 거에서 생산성이 같이 동만이 돼야 사실상 사이클이 커질 수 있고 뭔가 괜찮은 혁명이라고 하는 거죠. 근데 지금이 녹색과 회색을 보세요. 대부분 나오고 있는 실질 성장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자본을 넣어 가지고 만들어 내고 있는 돈 때려넣어서 지금 내 만들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생산성 그래프는 전혀 나오고 있지 않다고 하는 거죠. 현재는 노동 시간당 자본 투입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돈을 계속 넣고 있잖아요. 근데이 부분이 투입된 자본 대비 산출이 지금 안 나오고 있다고 하는 거죠.이 상황에서 돈이 만약에 빠져 버린다. 이게 가능할까요? 녹색이 올라가는 게. 근데이 AI 산업을 연주는 어떤 방향으로 보고 있을까요? 살려야죠. 계속 시켜야죠. 그 관점이라고 하면 우리가 아까 전에 가장 마지막에서 봤던 인터넷 사이클에서 500% 올랐던 그 사이클 있잖아요. 그 사이클을 경험을 하지 않는 한이 AI 상업이 사실상 커지는 거는 커지기까지 중앙은행과 정부는 지금의이 중앙은행의 정책을 가지고 죽일 가능성이 낫다.

  5. 원문 구간 5

    이거는 그래서 우리는 놓칠 수 없다. 네. 근데 지금의 연준 그리고 지금의 미국형 정부이 AI 사이클을 어떤 식으로 바라볼지에 대한 부분이 저는 매우매우 중요하다. 어, 비슷한 얘기했던 거 같은데 케빈 씨도. 네. 왜냐하면 혁신으로 보지 않으면 이거를 살리는 방향이 아니라 다른 데에서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하는 거죠. 어 그런데 인터넷이 만약에 당시의 생산성 혁명이라고 하면 물가 상승률을 결국은 잠재울 수 있다고 한 거거든요. 이게 임금 상승률이 5%가 올라가도 생산성이 5%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단위 노동 비용은 빵%입니다. 네. 근데 임금상 순위는 5% 올라가는데 생산상이 빵%라로 가면 단위 노동 비용이 5%로 올라갑니다.

  6. 원문 구간 6

    이거는 연준에서 매우 불편해집니다. 근데 임금 상승률이 먼저 올라가고 단 생산성이라고 나중에 올라올 건데 생산성을 포기한다. 그래서 이게 못 올라오는 방향으로 연주는 긴축적으로 먼저가 버린다. 그러면 결국은 단위 노동 비용이 이게 올라오는 상황으로 갈 것이고 근데 이런 부분들이 시차에 대해서 중앙은행이 만약에 생각을 하는중앙은행이라고 하면 결국은 지금이 부분이 안 올라온다고 하더라도 우리는이 부분이 올라올 수 있도록 결국 중앙은행의 정책을 마련해 주시겠죠. 어 대처해 나간다라는 방식으로 갈 수 있다고 하는 거죠. 네. 그럼 지금은 대처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7. 원문 구간 7

    지금 그 어떤 기업도 지금의 금리 대에서 산업을 자기가 자신감 있게 확장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이 없다. 그러니까 계속 양극화가 일어나고 있는 거고 양극화의 측면에서 주의 시장도 양극화 일어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생산성이 나오려고 하면 이렇게 깔린 대규모 인프라에서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업들이 나와야 되고 기업들은 거기에 자꾸 도입을 시켜 나가야 됩니다. 이게 사실 선순환인데 음 선순환이 과연 지금 자본이 병인 상황에서 주식장이 빠지는 상황에서 올인할 수 있을까? 음 그러면 미국 연준과 행정부는 지금의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임금 5% 상승과 생산성 5% 상승이면 단위 노동비용 0%, 생산성이 0%면 단위 노동비용 5%라는 예를 들었습니다.
  • 2000년에는 이미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다고 설명한 반면, 현재 그래프에서는 노동시간당 자본 투입 증가와 생산성 부재를 대비했습니다.
  • 은행 규제 완화가 대출 공급 여건을 만들어도 금리가 높으면 기업의 차입 수요가 따라오기 어렵다는 제약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거는 그래서 우리는 놓칠 수 없다. 네. 근데 지금의 연준 그리고 지금의 미국형 정부이 AI 사이클을 어떤 식으로 바라볼지에 대한 부분이 저는 매우매우 중요하다. 어, 비슷한 얘기했던 거 같은데 케빈 씨도. 네. 왜냐하면 혁신으로 보지 않으면 이거를 살리는 방향이 아니라 다른 데에서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하는 거죠. 어 그런데 인터넷이 만약에 당시의 생산성 혁명이라고 하면 물가 상승률을 결국은 잠재울 수 있다고 한 거거든요. 이게 임금 상승률이 5%가 올라가도 생산성이 5%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단위 노동 비용은 빵%입니다. 네. 근데 임금상 순위는 5% 올라가는데 생산상이 빵%라로 가면 단위 노동 비용이 5%로 올라갑니다.

  2. 원문 구간 2

    자본 시장은 끝났고 산업시향은 커질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반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주식은 끝났다. 대신 산업은 커질 수 있다. 근데 지금 주식이 끝나면 산업이 커질 수 있을까요? 아니죠. 당시에 인터넷 버블 사이클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점 뭔지 아세요? 뭐예요? 당시에는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미. 네. 음. 2000년 3월 달부터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네. 그때는 산업이 커질 수 있어요. 음. 자, 주식 시장은 줄어들어도. 근데 지금은 자본의 병목, 자본의 병목 계속 얘기하는 이유가 돈이 안 들어가면 산업이 커질 수가 없다라고 하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네. 98년도 그러니까 생산성 그래프는이 녹색 품입니다. 음. 녹색이 올라와야 생산성이 올라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질 성장이 올라가는이 회색이 올라가는 거에서 생산성이 같이 동만이 돼야 사실상 사이클이 커질 수 있고 뭔가 괜찮은 혁명이라고 하는 거죠. 근데 지금이 녹색과 회색을 보세요. 대부분 나오고 있는 실질 성장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자본을 넣어 가지고 만들어 내고 있는 돈 때려넣어서 지금 내 만들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생산성 그래프는 전혀 나오고 있지 않다고 하는 거죠. 현재는 노동 시간당 자본 투입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죠? 근데 그 흐름을 가만히 놓고 보면 결국은 지금은 자본의 병목 인시대에서는 장기 금리의 흐름이 매우매우 중요해지는 시점이 왔다. 오늘의 키워드네. 자본의 병모 네. 금리가 그래서 중요하다. 근데 그러면이 중요성이 조금씩 떨어지고 자본의 병무에 대해서 우리가 좀 우려를 덜하는 시점은 뭐 어떤 트리거가 생겨야지 조금 완화될까요? 내년도 상반기에 물가 상승률에 대한 둔화 그리고 미국 정부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난면 사실 금융 기간에 혁신 개혁이 아마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네. 그 가능성이 된다라고 가면 결국은 은행들은 규제 완화를 토대로 은행들에게 은행들이 사실상 가지고 있는 자본을 풀어라고 지금 정부에서 압박을 받고 있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게 지금 규제 완화의 핵심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결국은 은행들은 대출을 해 줄 수 있는 여건이 생긴다. 음. 근데 그 대출을 해 주려고 하면 누가가 빌려가야 되잖아요. 그럼요. 그 빌려가려고 하데 있어서는 결국은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누군가 누가 빌려가겠습니까? 그거를 부담되죠. 스페이스 X 돈이 빵빵하거나 뭔가 딥대가 빵빵한 애들은 빌러갈 수 있죠. 근데 그게 아닌 데들은 결국은 못 빌러갑니다. 근데 당시 옛날에 인터넷 사이클이 커질 때 그린스판 의장이 그 얘기를 했습니다. 인터넷이라고 하는 거는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생산성 혁명 사이클이다.

해석·전망코어위브 문제와 지역은행 위기 대응의 유추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연준 통화정책

코어위브 문제가 AI 자본 조달 전반으로 번지면 어떤 해결 경로를 예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코어위브 문제가 큰 문제로 번지면 2023년 지역은행 위기와 유사한 해결 방식을 사용할 가능성을 높게 봤습니다. 현재는 자체 해결 과정이라는 설명이며 지원 확정 사실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한 기업의 해결이 유사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도 해결될 수 있다는 기대를 만들어, 개별 지원 없이 불안을 완화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네. 근데 당시에 지역 연중과 그 JP 모건은 이거를 인수는 인수하는 방향으로 엄청 싸게 인수해 가지고 네. 그런데 그 실리콘 밸리 은행을 인수를 해 버리니까 나머지 지역 은행들은 다 그 뱅크런에 대한 이슈가 사라졌습니다. 당시에 연준이 무슨 말인지 아세요? 이거는 양적화 아니다. 그런데 심리적으로는 충분히 양적 하나가 될 수 있는 유사 양적 하나가 전 비슷하다고 봅니다.음 그니까 이번에 코어이브 문제가 생겼잖아요. 이것들이 만약에 시장에 특히나이 AI 상황비 커지는 거 있어서 자본이 병목이 생기는이 시점에서 이게 만약에 이게 큰 문제로 벌거진다고 하면 저는 실리콘 밸리 은행을 해결했던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지금은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때도 인플레이션 없었나요? 있었죠. 똑같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거를 막고 가겠다라고 하는 의지가 매우 강했었고 저는 이원 사이클에서 AI 산업이 커지는데 있어서 만약에 코어이보가 하나의 그냥 카나리 그니까 탄광소 카나리가 된다라고 하면 그 부분도 비슷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도 없다. 근데 이게 해결이 되잖아요. 그러면 비슷한 네오 클라우드 기업됐잖아요. 아이부터 해서네. 다 지금 다 비슷하게 해결하지 않겠어요? 그러면 그게 해결을 안 하더라도 그들은 해결돼 버립니다.

  3. 원문 구간 3

    저는 그런 가능성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음 지금 우리가 반도체가 어디까지 빠질지는 사실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근데 왜냐하면 지금부터 단기금 사실 티어 오른다고 하면이 우려가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 거죠. 근데 금리가 어느 일정 수준에서 고점을 짓고 내려오는 사이클에서는 대부분 반도체 지수는 리바운딩을 했다가 첫 번째고요. 네. 두 번째로 지금 자본의 병목인데 주식 시장이 부러지는 상황에서 산업이 확장될 수 있을까라는 관점에서 지금은 절대로 확장될 수 없다. 왜냐? 생산성이 전혀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이 표를 한번 볼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23년 지역은행의 장기국채 가치 하락과 뱅크런 우려, 이후 인수·당국 대응이 심리적 전염을 막았다는 사례를 연결했습니다.
  • 당시 대응을 공식 양적완화와 구분하면서도 심리적으로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2023년도 지역 은행 있잖아요. 실리콘 밸리는 파산했을 때네. 그때 당시에 지역은행 ETF가 2022년 고점에서 2023년도 실리콘 밸리원에 터졌을 때 반토망났습니다. 근데 지금 주가 어떤지 아세요? 어때요? 다시 두 배 올랐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지역은행 문제가 사라졌나요? 지금 뭐 계속 잡으면 있나요? 당시에 지역은행이 가지고 있던 네. 자산들 네. 미국체,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예금자들이 우려하기 우려을 하기 시작했고 뱅크 그런 이슈가 생기면서 당시 떨어진 겁니다.

  2. 원문 구간 2

    네. 네. 근데 당시에 지역 연중과 그 JP 모건은 이거를 인수는 인수하는 방향으로 엄청 싸게 인수해 가지고 네. 그런데 그 실리콘 밸리 은행을 인수를 해 버리니까 나머지 지역 은행들은 다 그 뱅크런에 대한 이슈가 사라졌습니다. 당시에 연준이 무슨 말인지 아세요? 이거는 양적화 아니다. 그런데 심리적으로는 충분히 양적 하나가 될 수 있는 유사 양적 하나가 전 비슷하다고 봅니다.음 그니까 이번에 코어이브 문제가 생겼잖아요. 이것들이 만약에 시장에 특히나이 AI 상황비 커지는 거 있어서 자본이 병목이 생기는이 시점에서 이게 만약에 이게 큰 문제로 벌거진다고 하면 저는 실리콘 밸리 은행을 해결했던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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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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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터뷰와 용평 캠프 인사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글로벌 인터뷰, ABP자산운용 성상현 전무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번에 용평도 같이 가시죠? 회사를 옮기시고 이번에 함께 가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은 분들이 반가워하셨을 것 같은데, 어떤 기대감을 갖고 계신가요? 요즘 시장도 안 좋은데 가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주말에 좀 쉬고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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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같은 테이블에서 나눌 이야기

쉴 수는 없을걸요. 제가 봤을 때 쉴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참여하시는 분들이 맛있는 걸 먹으면서도 오리고기 한 점 들어갈 때마다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될까요, 이건 어떻게 될까요 하고 물으실 테니까요. 이야기하시느라 살이 빠져서 오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을 일대일로 만날 기회는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다대일로 하는 일방적인 세미나는 많지만, 같은 테이블에서 밥을 먹으며 이야기하면 좀 더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내용 많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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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안내에서 지난주 시장으로

오셔서 궁금한 내용도 서로 이야기하고, 좋은 공기와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투자 고민도 함께 나눠 보시면 좋겠습니다. 용평 투자 캠프는 영상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1박 2일을 꽉 채운 커리큘럼을 준비해 뒀습니다.

자,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들어오시면서 일주일이 되게 빨리 가기도 했는데 너무 느리기도 했다고 하셨잖아요. 지나고 보니 지난주 월요일 코스피 시작과 금요일 종가가 거의 큰 차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등락이 너무 커서 힘들었고, 월요일에는 공포스러웠는데 오히려 시장이 올라서 이건 뭐지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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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예측보다 사이클의 위치

그랬는데 다음 날은 또 갑자기 너무 빠지고,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하루하루를 전망하는 건 이제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반도체와 AI 사이클이 닷컴버블처럼 꺼지는 시기인지, 아니면 닷컴버블이 커지던 때처럼 등락이 있는 시기인지 판단하는 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그런 흐름을 계속 모니터링하려고 하고 있어요. 과거 닷컴버블이 커졌던 시기를 놓고 보니 반도체 사이클이 직선형으로 올랐던 적은 없었습니다. 주가가 직선으로 오른다는 것도 말이 안 되죠. 표를 한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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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확장기의 급등과 급락

사실상 1995년부터 인터넷 사이클이 시작됐고, 2000년 3월부터 닷컴버블이 꺼지기 시작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면 1995년 1월에서 7월까지 100% 정도 올랐어요.

그렇게 계속 오를 것 같던 반도체가 1995년 7월에서 1996년 7월까지는 또 45% 빠졌습니다. 1년 동안 45%입니다. 모두가 공포에 빠진 시기에 다시 145% 올랐고, 그다음에는 또 49% 빠졌어요. 100% 오르고 50% 빠지는 시장을 사람들이 과연 그냥 약간의 변동성으로 볼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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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있었던 장기 상승

아니요. 불가능했겠죠. 당연히. 그렇죠. 그런데 1995년부터 투자했던 사람이 버블이 꺼지기 전 2000년 3월까지 들고 있었다면 대략 아홉 배를 벌었다는 겁니다. 급등락이 있어도 쭉 들고 있었다면 그 정도 수익이 났다는 거죠.

마지막 불꽃 사이클에는 500% 상승이 있었다고 말씀드렸고요. 나스닥도 비슷한 흐름이지만 이것보다는 변동성이 덜했겠죠. 지금도 반도체와 AI 사이클이 확장되는 과정에서 어디에 있는지를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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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다음의 트리거를 공부하는 이유

지금이 닷컴버블이 꺼질 때처럼 이제 꺼지는 시기일까요? 아니면 수많은 악재로 변동성이 생기고 있지만, 과거 45%나 49% 하락 뒤 다시 올라갔던 것처럼 확장 안에 있는 사이클일까요? 우리가 어느 위치, 어느 국면에 있는지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때 큰 하락 뒤에는 무엇 때문에 반등할 수 있었는지 관찰하고 공부해 보면, AI 사이클이 커지는 중에도 이런 등락은 있을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어요. 또 모두가 공포에 빠졌을 때 어떤 트리거가 생기면 다시 올라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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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지금의 금리 차이

지금 AI 랠리가 어느 국면인지, 과거 하락의 성격 중 지금에 맞는 게 무엇인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다만 당시와 지금은 금리 수준도 다르고, 인하와 인상이 이어지는 순서도 다르잖아요. 이 퍼즐을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

앞부분을 다시 보면 1995년 7월에서 1996년 7월까지 빠졌을 때는 장기금리 반등과 D램 가격 붕괴 우려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D램 가격이 떨어지기도 했고요.

9
기준금리를 올려도 반등했던 시기

그렇게 빠지다가 1996년 7월에 반등했습니다. 그런데 연준은 1997년 3월 기준금리를 인상했어요. 그런데도 145%가 올랐습니다. 지금도 금리를 인상했으니까 오를 수 없는 거냐고 반문할 수 있잖아요. 과거에는 인상했지만 올랐다는 겁니다.

어떤 이유가 있었을까요? 10년물 장기금리가 고점을 찍었습니다. 기준금리는 올렸는데 장기금리는 내려왔어요. 지금도 내려오고 있잖아요. 유가, 인플레이션, 절대금리 수준, 9월 기준금리 인상 같은 악재가 있어도 AI 사이클에서 반도체가 올라가려면 자본의 병목이 어느 정도 풀려야 합니다. 이 데이터에서 중요하게 보는 건 그 병목에는 기준금리보다 장기금리 흐름이 더 중요했다는 점입니다. 그래프의 노란색은 연준 기준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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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리와 시장금리는 항상 같지 않습니다

1995년에서 2000년까지 기준금리는 오를 때도, 떨어질 때도 있었고 1997년 3월에는 올렸습니다. 파란색은 장기금리 흐름입니다. 기준금리를 내렸는데 장기금리가 올라가는 때도 있었고, 그때 반도체 지수에는 조정이 있었습니다. D램 관련 우려도 있었지만요.

반대로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장기금리가 내려갈 때 반도체 지수가 반등했습니다. 그때 10년물 국채금리는 왜 떨어진 건가요? 우리가 10년물 금리가 꼭 기준금리와 동행한다고 생각하는데, 과거 역사를 보면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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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을 만드는 여러 이유

같이 움직일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10년물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많기 때문이에요. 동행하지 않는 이유도 하나가 아니라 당시 여러 사정이 있는 겁니다.

최근 10년물 금리가 내려오니까 경기침체라는 말이 막 올라왔죠. 2000년 3월부터도 10년물 금리는 내려갔는데 버블은 붕괴됐잖아요. 금리가 내려가는 데에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없어지는 것인지, 성장 우려가 커지는 것인지, 국채 수급의 불확실성이 풀리는 것인지 여러 이유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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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 때문인 하락과 다른 하락

2000년 닷컴버블이 꺼질 때는 성장 둔화, 더 정확히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맞았습니다. 그런데 1997년 무렵은 성장이나 경기침체 우려 때문에 장기금리가 빠졌던 게 아니라 다른 요인 때문이었습니다.

기준금리는 올려도 장기금리가 내려오는 신호가 생길 때, 과거에는 반도체 사이클 저점에서 반등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겁니다. 당시에도 우려가 많았어요. 1995년 D램 가격이 내려갈 때 반도체 주가도 빠졌고, 가격이 빠지면 감산해서 다시 반등할 거라고 생각했죠. 실제 감산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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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산 뒤에도 빠지다가 살아난 투자심리

삼성전자부터 감산을 했는데도 주가는 더 빠졌습니다. 결국 어느 시점에 반등했는지를 보니 장기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던 때 반도체 투자심리가 살아나기 시작했어요.

AI 산업이 커진다는 데에는 지금도 기대가 있고, 당시에도 인터넷이 커진다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본의 병목이 생기면 정말 커질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계속 커집니다. 금리가 내려오면 커질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심리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죠. 최근 10년물 금리가 고점에서 내려온 데에는 수급적인 부분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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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확정은 아니지만 희망은 있는지

투자자들이 빠르게 베팅하는 수급 흐름도 영향을 미쳤다고 하지만, 지금 이야기를 들으면 무조건 바닥이고 이제 올라간다고 볼 수는 없어도 과거 사례에 비춰 희망은 있네, 이렇게 들립니다.

희망은 저는 있다고 보고 있고 다만 지금 유가가 좀 문제긴 합니다. 이건 자세히 한번 보죠. 가져온 표를 보면 2월 27일 10년물 금리가 4.06%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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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의 세 가지 구성

그런데 9월 30일에는 5.3%까지 올라왔습니다. 10월 22일에는 거의 4%, 아, 5% 아래로 떨어졌죠.

장기금리를 구성하는 부분을 빨간색, 회색, 파란색으로 나눠 볼 수 있어요. 파란색에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겠다는 기대가 반영돼 있고 성장과 관련된 부분이 큽니다. 회색은 기대 인플레이션이고, 빨간색은 기간 프리미엄입니다. 이 빨간색 때문에 오르는 건 가장 안 좋은 금리 상승이라고 봅니다. 4.06%에서 5.3%까지면 거의 1.3%포인트 오른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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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에 따른 상승과 최근 하락의 분해

그 상승이 대부분 빨간색과 회색 때문이었다면 주가는 무너졌을 겁니다. 그런데 성장에 기반한 금리 상승이 있었고, 지금 성장을 이끄는 주체가 AI와 빅테크이니 증시는 양극화되면서도 전체 수준은 올라갔습니다. 파란색은 시작 수치를 '0.84였던, 1.84였던'이라고 짚고 1.35까지의 변화를 이야기했어요.

최근에는 금리 5.3% 부근부터 삐걱거리다가 내려왔죠. 많은 분들이 경기침체 우려 때문 아니냐고 하는데, 5.3%에서 4.96%로 내려오는 구간을 보면 빨간색이 1.05에서 0.9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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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다면 반도체에 긍정적일 금리

회색도 2.9에서 2.8로 내려왔습니다. 결국 경기침체 우려만으로 장기금리가 급락하는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닷컴버블이 꺼질 때처럼 침체 우려에 따른 금리 하락이 시장을 망치는 상황으로는 보지 않고 있어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빨간색이 내려온다는 건 5.3% 수준에서는 누군가 수요가 있고 불확실성도 어느 정도 풀리고 있다는 뜻으로 봅니다. 이 수준에서 금리가 안정되거나 다시 크게 튀어 오르지 않는다면 반도체 사이클 반등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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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안정의 다음 질문은 물가

이 흐름이 장기로 이어지려면 결국 기승전 물가상승률입니다. 물가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어떻게 잡을지가 문제인데 매일 모니터링하는 건 유가거든요. 앞서 나온 데이터에서는 주거비 쪽으로 전이되는 모습도 봤잖아요. 이렇게 퍼져 나가면 쉽게 잡힐 수 있을까요?

쉽게 잡히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내년 물가가 어떻게 될 거냐고 물으면, 전년 대비 기준, 우리가 말하는 YoY로는 어떻게 될지를 따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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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상반기의 기저효과

그 전년 대비 상승률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교 기준이 있으니까요. 이게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봐야 합니다. 유가가 100달러 정도로 유지되더라도 내년 상반기 기저효과를 놓고 보면 이런 물가 흐름이 나옵니다.

매월 0.2%포인트씩 오른다, 0.3%포인트씩 오른다, 0.4%포인트씩 오른다는 가정별로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경로를 그려 볼 수 있어요. 상반기까지는 기저 때문에 전년 대비 상승률이 떨어집니다. 0.2가 나오든 0.3이 나오든 0.4가 나오든, 0.5가 나오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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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물가가 아닌 상승률이 주는 심리

물론 절대 물가 수준이 떨어진 건 아닙니다. 하지만 전년 대비로는 기저 때문에 낮아지는 데이터가 시장에 전달될 거라는 겁니다. 2022년 6월에 9.1%를 찍고 상승률이 8%, 7%로 내려오기 시작했을 때도 증시는 반등했잖아요.

자본이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다는 거죠. 더 떨어질 거라는 기대가 유동성 확장과 심리 개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장기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게 반도체와 인터넷 사이클이 다시 확장되는 하나의 트리거가 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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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변동성과 미국 지수의 완충

당시에도 100% 오르고 50% 빠졌으니, 오를 때는 다 간다고 하고 떨어질 때는 다 망했다고 했겠죠. 지나고 보니 오르내림이었지만 사람들의 심리를 매우 흔드는 정도의 변동성이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이 정도까지 변동성이 생길 줄은 몰랐는데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요. 올랐다가 떨어지는데 폭이 너무 큽니다.

그런데 미국 나스닥은 D램 만드는 회사들이 시가총액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 아니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크게 무너져도 S&P 같은 지수는 버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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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함께 팔리는 다른 종목들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죠. 반도체와 같이 가는 느낌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는 반도체만 빠진 것도 아닙니다. 종목별 차트를 보면 반도체는 그나마 올랐다가 떨어졌는데, 다른 종목들은 실적과 상관없이 계속 하락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K증시가 온 세상에서 억까를 당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반도체가 52%를 차지하고 있고, 보통 지수는 바스켓으로 사고팔거든요. 그러면 반도체가 팔릴 때 나머지도 똑같이 같이 팔려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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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이후에도 다시 올 수 있는 변동성

반도체 사이클이 안 좋으면 지수 자체를 던지려는 펀드나 기금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한국도 당시 반도체 지수처럼 변동성을 겪을 수밖에 없겠구나 하고 봐야겠죠.

대신 이걸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트리거로 대응할지, 다음에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에 운 좋게 반등하면 AI 사이클이 또 확장되겠지만, 모두가 확장을 외치는 중에도 어느 순간 다시 떨어질 수 있겠구나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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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병목을 풀 수 있는 정책

그 흐름에서 지금처럼 자본의 병목이 있는 시기에는 장기금리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오늘의 키워드가 자본의 병목이고, 그래서 금리가 중요하다는 거죠. 그러면 언제 이 병목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을까요?

내년 상반기 물가상승률 둔화, 그리고 미국 중간선거 이후 금융기관 개혁이 발표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은행 규제를 풀어 은행들이 가진 자본을 내보내도록 하는 방향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정부가 은행들에 자본을 풀라고 압박하는 게 규제 완화의 핵심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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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빌려줘도 기업이 빌릴 수 있어야

그렇게 하면 은행은 대출해 줄 여건이 생깁니다. 그런데 대출을 해 주려면 누군가 빌려가야 되잖아요.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누가 빌려가겠습니까? 부담되죠. 스페이스X처럼 자금이 넉넉한 기업은 빌릴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못 빌립니다.

옛날 인터넷 사이클이 커질 때 그린스펀 의장이 인터넷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생산성 혁명 사이클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걸 놓칠 수 없다는 관점이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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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혁신으로 보는 정책과 노동비용

지금 연준과 미국 정부가 AI 사이클을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비슷한 이야기를 케빈도 했던 것 같은데요. 혁신으로 보지 않으면 이걸 살리는 방향보다 다른 데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는 겁니다.

인터넷이 생산성 혁명이라면 결국 물가상승률도 잠재울 수 있다는 이야기였어요. 임금 상승률이 5%가 올라가도 생산성이 5%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단위 노동비용은 0%입니다. 그런데 임금은 5% 오르는데 생산성이 0%면 단위 노동비용이 5%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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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이 뒤따르는 시차를 기다릴지

단위 노동비용이 그렇게 오르면 연준은 매우 불편해집니다. 그런데 임금이 먼저 오르고 생산성은 나중에 올라올 수 있잖아요. 그때 생산성을 포기하고 연준이 먼저 긴축적으로 가 버리면, 결국 노동비용이 올라가는 상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그 시차를 생각한다면 지금 생산성이 안 올라와도 앞으로 올라올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고 대처할 수 있겠죠. 그럼 지금은 그렇게 대처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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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보고서와 통화정책의 기다림

연말 기준으로 생산성과 중앙은행 통화정책에 대한 TF 보고서가 나올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통화정책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에 관한 겁니다. 그레고리 맨큐도 참여하고 있는데, 물가상승률을 2%라는 한 숫자가 아니라 범위로 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결국 통화정책이 기다려 줄 수 있느냐를 봐야 합니다. 물가가 오르는 중에 연준이 완화정책을 펴는 경우에 대해서는 '잘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없습니다'라는 표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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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정책 신호와 하반기 위험

2027년에 물가가 떨어지는 방향에서 연준이 더 긴축하기보다 여기서는 지켜보겠다고 하거나,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올라오는 국면이 아니라는 내용이 의사록 등에 나온다면 장기금리가 계속 오르기보다 일정 수준에서 막히고 내려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반도체와 AI 산업이 커지는 데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런데 상반기는 기저효과가 있지만 하반기에는 사라집니다. 월별 상승 폭을 '0.4%, 4%포인트 이상'이라고 이어 말한 대목에서는 하반기 물가가 재가속할 수 있다는 가정을 이야기합니다. 어느 정도에서 관리되는지가 중요하고, 월 0.3%포인트도 낮은 수준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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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안정과 생산성의 등장

그럼에도 매달 0.3%포인트씩 오른다고 가정하더라도 연준이 인플레이션이 완만하게 안정되고 있다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실제 생산성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지고요. 임금이 올라가도 생산성이 같이 올라오면 단위 노동비용이 내려갈 수 있는 것처럼요.

AI 사이클에서 반도체는 어떻게 보면 인프라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이클이 끝났느냐, 끝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다시 보자는 겁니다. 여기서 끝났다는 건 어떤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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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과 산업을 떼어 볼 수 있을까요?

자본시장은 끝났고 산업은 커질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식은 끝났지만 산업은 커진다는 거죠. 근데 지금 주식이 끝나면 산업이 커질 수 있을까요? 아니죠.

당시 인터넷 버블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가 뭔지 아세요? 당시에는 이미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2000년 3월부터 생산성이 나오고 있었으니 주식시장이 줄어들어도 산업은 커질 수 있었다는 겁니다. 지금 제가 자본의 병목을 계속 이야기하는 이유는 돈이 안 들어가면 산업이 커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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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 기업과 실제 도입의 선순환

지금 금리 수준에서 기업들이 자신 있게 산업을 확장하려고 하지 않으니 양극화가 계속되고, 주식시장에서도 양극화가 일어나고 있는 거잖아요.

생산성이 나오려면 대규모로 깔린 인프라 위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업들이 나오고, 다른 기업들이 그걸 자꾸 도입해야 합니다. 이게 선순환인데, 자본의 병목이 있고 주식시장도 빠지는 상황에서 과연 여기에 전력을 다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미국 연준과 행정부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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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역은행 위기의 사례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이 파산했을 때를 보죠. 지역은행 ETF가 2022년 고점에서 그 사태 때까지 반 토막 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가는 어떤지 아세요? 다시 두 배 올랐습니다. 그렇다고 지역은행 문제가 다 사라졌나요? 지금도 잡음이 있죠.

당시 지역은행은 미국 장기국채 같은 자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금리가 오르며 자산가치가 떨어졌습니다. 예금자들이 우려하기 시작했고 뱅크런 문제가 생기면서 주가도 내려갔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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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당국 대응과 코어위브의 유사성

당시에는 연준과 JP모건, 싸게 인수하는 방향의 대응을 이야기했고, 이어 실리콘밸리은행 인수 뒤 다른 지역은행의 뱅크런 문제가 사라졌다는 사례로 연결했습니다. 연준은 그때 양적완화가 아니라고 했지만, 저는 심리적으로는 충분히 양적완화와 비슷한 효과가 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이번 코어위브 문제도 AI 산업이 커지는 데 자본의 병목이 생긴 시점에서 큰 문제로 번진다면, 실리콘밸리은행 문제를 해결했던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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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해결과 다른 기업의 안도감

물론 지금은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시 지역은행 사태 때도 인플레이션이 없었나요? 있었죠. 똑같이 있었는데도 이 문제를 막고 가겠다는 의지가 강했습니다.

코어위브가 탄광 속 카나리처럼 된다면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그 부분도 비슷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도 없다'라는 표현이 이어집니다. 이어서 이 문제가 해결되면 비슷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도 다 비슷하게 해결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예요. 다른 기업을 하나하나 직접 해결하지 않아도 그들의 문제까지 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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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의 끝은 모르지만 보는 조건

저는 그런 방향으로 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반도체가 어디까지 빠질지는 사실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금리가 다시 튀어 오르면 아직 우려가 사라지지 않았다는 뜻이니까요. 첫 번째로는 금리가 일정 수준에서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사이클에 대부분 반도체 지수가 반등했다는 점을 봅니다.

두 번째는 지금 자본의 병목이 있는데 주식시장이 무너져도 산업이 확장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지금은 생산성이 전혀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확장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표를 한번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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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성장과 생산성을 따로 보면

생산성은 이 녹색 부분입니다. 녹색이 올라와야 생산성이 올라오는 거예요. 실질성장을 보여 주는 회색이 올라갈 때 생산성도 동반돼야 사이클이 커지고 괜찮은 혁명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 녹색과 회색을 보세요. 지금 나오는 실질성장은 대규모 인프라에 자본을 넣어서, 돈을 때려 넣어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생산성 그래프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노동시간당 자본 투입은 계속 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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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 빠지면 생산성이 나올 수 있을지

돈을 계속 넣고 있잖아요. 그런데 투입한 자본 대비 산출은 아직 안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이 상황에서 돈이 빠져 버리면 생산성을 나타내는 녹색이 올라갈 수 있을까요?

연준은 AI 산업을 어떤 방향으로 보고 있을까요? 살려야죠. 계속 시켜야죠. 그런 관점에서 인터넷 사이클 마지막에 500% 올랐던 구간을 다시 떠올리는 겁니다. AI 산업이 커지기까지 중앙은행과 정부가 지금 정책으로 이걸 꺾을 가능성에 관한 결말은 '죽일 가능성이 낫다'라는 표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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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의 배수보다 큰 그림

저는 그런 큰 그림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산성 논리를 어떻게 볼 필요가 있는지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변곡점 이후를 보면 1997년 바닥에서 2000년 3월까지 아홉 배, 1998년 10월 바닥에서 2000년 3월까지 일곱 배, 1996년 비이성적 과열 발언에서 고점까지 다섯 배라는 사례를 이야기했습니다. 1996년 7월 금리 고점 이후 1년의 배수는 '2.5 다섯 배'라고 이어졌고요.

우리는 이런 구간마다 공포에 빠지고 환희에 빠집니다. 이번에도 장기적인 큰 그림에서 AI 산업이 어떻게 확장되는지를 공부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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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를 반복해서 이야기한 이유

오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분들이 정리가 되셨을 것 같습니다. 금리 이야기를 계속 반복한 이유가 지금은 자본의 병목이 생기는 시기이기 때문이군요. 이게 지난 2주 동안 우리 시장을 힘들게 한 키워드였잖아요.

그 병목에 금리가 영향을 주고, 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려면 결국 인플레이션을 봐야 합니다. 올해 당장 숫자가 달라지지는 않아도 내년 상반기에는 기저효과가 생길 수 있고요. 큰 그림에서는 미국도 이걸 가만히 두지 않고 조율하는 상황으로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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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한국 주가에 대한 결론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조율을 해야 우리나라도 살아납니다. 지금 대부분이 반도체에 엮여 있기 때문이죠.

한국 시장이 너무 안 좋기는 한데, 여기서 더 안 좋게 보는 것보다는 언제 어떤 식으로 반등했는지를 분석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반도체 지수와 우리나라 주가는 같이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저는 결론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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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인터뷰 안내

알겠습니다. 결론 내셨다고 이제 못 보는 건 아니고요. 매주 월요일마다 모시고 있습니다. 결론 내고 사라지시는 건 아니에요.

다음 주에는 금리 말고 또 어떤 키워드로 큰 그림을 그려 주실지 기대됩니다. 오늘 이야기의 키워드를 잊지 말고 붙들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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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무리와 쇼핑 적립 앱 소개

오늘 ABP자산운용 성상현 전무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해 주셨습니다.

평소 네이버 쇼핑이나 쿠팡 같은 플랫폼을 자주 쓰실 텐데, 어차피 쇼핑에 쓸 돈이라면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받으면 좋겠죠. 그래서 3프로캐시라는 앱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쇼핑할 때 이 앱을 거쳐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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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와 금융투자상품권 교환 안내

앱에 들어가시면 쉽게 쇼핑 플랫폼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 뒀습니다. 똑같이 쇼핑해도 돈이 되는 포인트를 쌓고, 그걸 금융투자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는 구조입니다.

쇼핑뿐 아니라 매일 걸으면서 앱테크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 추가 캐시를 받을 수 있고, 모은 포인트를 증권사 금융투자상품권으로 교환해 주식이나 펀드 투자에 쓸 수 있도록 해 드린다는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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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검색과 다음 방송 예고

앱 다운로드하는 곳에서 3프로캐시를 검색하시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내일 오전 6시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지금 밖에 반가운 분도 와 계시는데요. 잠시 뒤 오늘 아침 라이브에서 어떤 분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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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영상 제목과 날짜가 반복된 머리말은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인터뷰 인사, 용평 캠프 대화, 다음 방송 예고와 앱 홍보는 흐름에 남겼습니다.
C006
의미 없는 맞장구·말더듬·기계적 반복은 줄였습니다. 마지막 불꽃 구간의 시작 연도 '8년 8월'은 불명확해 특정 연도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