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 · 유튜브 · 태린이아빠

2026.10.17 데이터기반의 추세추종 투자방식 자료 수정하면서 투자방법 이야기

유튜브 원문 보기 별의순간 텔레 요약 바로가기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8
강연자/작성자
태린이아빠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3,62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추세를 맞히기보다 위험 노출과 주도 업종을 계속 조절하는 방식

이 영상은 공포·탐욕 오실레이터, 업종의 폭, 수급과 상대강도를 함께 보며 위험 노출과 주도 업종을 계속 조절하는 데이터 기반 추세추종 방식을 설명한다.

한 지표나 한 종목에 기대지 않고 서로 다른 신호를 교차 확인해야 하는데, 그래야 규칙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의 위치부터 가늠한다

  • 공포·탐욕 오실레이터와 브레스 점수는 시장이 과열·침체 중 어디에 있는지 읽는 도구다.
  • 지표가 꺾이거나 주도 업종의 폭이 약해질 때는 방향 예측보다 현금 비중을 포함한 위험 노출을 먼저 조절해야 하는데, 신호가 약해진 뒤의 손실 확대를 줄이기 위해서다.

교차 확인이 단일 지표의 한계를 줄인다

  • 미국과 한국의 공포·탐욕 지표, 가격 흐름, AI 하드웨어 브레스 점수를 같이 보며 서로 다른 신호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 확인한다.
  • 한 화면의 반등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이유는 시장이 다시 한 단계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도 업종은 지속성으로 고른다

  • 상대강도와 변동성 대비 모멘텀, 이동평균선, 수급 오실레이터의 빈집을 겹쳐 주도 업종을 찾는다.
  • 매도 압력이 적은 자리를 주도 업종 안에서 찾는 이유는, 새 매수 압력이 들어올 수 있을 때만 빈집의 의미가 생기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는 바스켓으로 관리한다

  • 한 종목에 큰 비중을 싣기보다 여러 종목 또는 ETF로 업종 노출을 만들고, 각 종목의 비중과 교체를 엑셀로 관리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 개인이 감당 가능한 현금 비중과 종목 수는 각자의 변동성에 맞춰야 한다.

수출·컨센서스·수주로 주도력을 확인한다

  • 수출, 추정이익,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수주잔고는 주도 업종의 지위가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보조 데이터다.
  • 과거 가격·판매량 패턴은 이번에도 반복된다고 단정하는 근거가 아니라 비중을 줄일지 관찰할지 판단하는 비교 기준이다.

박스권에서는 폭과 낙폭을 함께 읽는다

  • 이동평균선 이탈 때 전량 매도하는 전통적 추세추종과 달리, 긴 박스권이 잦은 국내시장에서는 브레스 강도와 지수 낙폭을 함께 본다고 설명한다.
  • 약세가 이미 많이 반영된 구간과 과열권에서 내려오는 구간을 같은 방식으로 다루지 않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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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위험 노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데이터 기반 추세추종 위험 관리

시장 위험 노출은 어떤 지표를 교차 확인해 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과 한국의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 브레스 스코어, 지수와 주도 업종의 흐름을 함께 보고 위험 노출과 현금 비중을 정한다고 설명한다. 단일 지표가 아니라 여러 신호의 교차 확인을 기준으로 둔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떤 것들을 주로 활용을 하냐면 이제 어 미국에 미국의 이제 피어 앵그리드 어실레이터라고 하는 거를 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 미국의 이제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를 보고 그다음에 한국에서도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있죠. 그래서 한국에도 어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를 가장 기본적인 어떤 리스크 관리 지표를 써요. 그리고이 피어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는 어 야후나 이런 데서 대부분 다 긁고 오는 데이터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 여기서 이제 데이터들을 어 긁어 와서 디커로 이걸 이제 쭉 정리를 하는 거죠. 정리를 해서 이제 지표를 만들고 그 지표가 SP 500이랑 나스닥이랑 어떻게 이제 어 상관성이 있었는지를 좀 많이 봅니다. 특히 이제 어느 정도 이게 박스권 형태를 그리기 때문에이 인덱스가 있고 인덱스를 활용한 오실레이터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오실레이터가 과열권에 가면 이게 파란색이 실제로 이제 인덱스고 여기 이제 인덱스가 과열권이 가면이 하얀색 회색이 이제 SP 500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주도 업종이니까 AI 하드웨어에 관련된 디커들을 야우에서 가져와 가지고 여기서 이제 꺾이는 모습을 보니까 어 표행 그래도 오실레이터가 꺾이는데 그리고 AI테크 브레스 스코어가 또 꺾이는데 아 이게 좀 뭔가 리스키하다 그러면 나는 현금 비중을 좀 어느 정도 만들어야 되겠어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현금 비중을 각 시대별로 로 우리가 리스크를 측정을 하고 그 리스크를 자신만의 기준대로 만든 다음에 내가 현금 비중을 30%를 만들었다가 또는 이제 어 0%로 만들었다가 이렇게 저는 이제 이거를 쉽게 얘기하면 주식은 열고 열고를 잘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현금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 늘렸다 줄였다. 그 기준을 좀 잘 만들어야 되고 그 기준이 자신만의 어떤가 방법으로 만들어야 된다 생각해요. 그게 사람마다 이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대부분은 그 저점 매수에 관련된 방법 론들이 많아요. 왜냐면 과매도 지표는 잘 맞는데 과매소 지표는 팔았다가 더 올라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거를 이제 뭐 다각도로 이제 봐야 되겠죠.

  3. 원문 구간 3

    어 뭐 브레스 스코어라고 하는 것도 봐야 될 거고 또는 퓨어앤 그리지드 오실레이터도 같이 한번 체크를 해서 어 크로스 체크를 해서 볼 수 있을 것이고 이런 식으로 이제 좀 크로스 체크해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생긴다면 확률이 전 좀 올라갈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주식 주식 비중을 꼭 늘 100%를 가져갈 필요는 없다라고 항상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 주식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가 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자. 그리고 그 기준에 대한 데이터들은 뭐 KRX나 뭐 HTS나 이런 데서 데이터들을 잘 엑셀로 저장해 가지고 어느 이제 렉스 정보 통계 시스템에서 좀 가져올 수 있으니까 그렇게 활용하는 방법으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료 정리는 제가 다 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뭐부터 얘기를 했냐면 그래서 리스크 관리에 대한 기준을 우리가 한번 만들어 보자. 예전에는 제가 이제 리스크 관리 기준을 이제 결과값으로 이제 그 어떤 이제 업종 지수를 가지고 업종 쏠림 같은 것도 만들어 보고 이랬는데 지금 이제 이건 효용 가치가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미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를 야우에서 받아 가지고 어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 한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위치를 이게 거의 동행 지표니까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게 주황색이 내려갈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올라가는 추세일 때 어떻게 해야 되냐 이게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이게 아무리 반등한다 하더라도 조금 보수적인 어떤 생각을 계속 가져야 되고 이게 횡보할 때는 좀 떨어져서 반등할 때 그래도 회복력이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이제 개념들로 보고 있죠. 그래서 지난번에는 이게 인덱스가 떨어질 때 바닥에서 올라올 때 이때 이제 주식을 탔으면 또 고통스러운 구간들이 한 번 더 2차 레벨다운이 있으니까 이게 우하향할 때는 조심해야 된다. 뭐 요런 것들로 같이 이제 크로스 체크하면 좋고요. 그리고 이제 한국만 봐서는 진짜 맞는지 아닌지를 보기 어려우니까 이제 미국도 약간 크로스 체크를 하면 좋고 그리고 주도주가 주도력이 떨어지면 시장이 조정을 받는데 뭐 요즘 같은 경우는 이제 AI 하드웨어 테크의 어떤 브레스 스코어 요런 것들도 이제 같이 좀 보고 있습니다.

  5. 원문 구간 5

    그 이제 한국의 ETF 시세를 이제 HTS에서 가져와 가지고 이것도 이제 브레스 스코어를 같이 크로스 체크해서 보면 시장이 어떤 브레스 스코어가 내려오는데 그래도 실행에서도 내려오네. 그럼 이건 좀 현금을 많이 만들어야 되지 않아? 과열권에서 내려오는 거니까. 뭐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내가 현금 비중을 얼마, 미니멈 얼마 이걸 이제 나의 맞는 투자 방법을 통해서 이제 비중을 이제 만들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비중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나서 주도 업종을 찾는 거다. 주도 업종은 저 같은 경우는 상대 강도도 있고는 6개월 이동 6개월 수익률 대비해서 뭐 하방 표준 편차 이런 걸 개념으로 봤을 때 응수가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걔네들이 11평선 위에 있느냐 또는 21일평선 위에 있느냐 51평선 또는 뭐 10주 이평선 위에 살아 있는 놈들이냐 그거보다 다 내려와 있다면은 전체 이제 이평선 상관없이 등수가 어떻게 되느냐.

판단 방법주도 업종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 업종 선별

주도 업종은 가격·수급·실적 데이터를 어떻게 함께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대강도와 변동성 대비 모멘텀, 이동평균선, 수급 오실레이터의 빈집을 겹쳐 주도 업종을 찾고, 수출·컨센서스·수주잔고·신고가도 지위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자료로 쓴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그 등수를 매기는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뭐 수익률 대비 표준 편차의 개념 괜찮고 그다음에 상대 강도라고 하는 개념도 괜찮겠죠.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저는 정리를 합니다. 그래서 데이터는 다이 ETF가를 가지고 가는 거니까 뭐 KRX 정보 통계 시스템도 있을 것이고 또는 HTS에서 엑셀로 이제 뽑아 가지고 자기가 스스로 정리하는 방법도 있겠죠. 그렇게 해서 이제 정리를 합니다. 정리를 해서 여기 등수의 상위권을 포지셔닝을 찾아보는 거죠.이 상위권을 잘 찾아보는 거예요. 상위권에 어떤 것들이 모여 있었는지. 그러면 주도 업종은 시세가 세다고 주저 업종이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주도 업종을 고를 때는 전 두 가지를 봐요. 첫 번째는 시세, 두 번째는 수급 데이터를 봅니다. 그래서 이제 마감하고 나면은 항상 수급을 정리를 해요. 그래서 어, 이것도 이제 결과만이 이제 제가 항상 올려 드리는데 그날 그날 이제 수급을 정리를 합니다. 그러면은 아침에 아침에 이제 시세를 받고 시세 상대 강도라고 하죠.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반도체랑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관련된 종목만 주도 업종으로 포지셔닝을 해야 되고 또는 시장이 만약에 바뀌고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바이오가 뜬다 그러면은 바이오 쪽에서 주도 업종이 뭐가 주도 종목군이 뭐가 있을지를 또 고민을 해야 되겠죠. 그러면 이제 어 리스크 관리가 가장 핵심인데 그 리스크 관리는 피어앤앵그리드 오실레이터랑 그리고 뭐 브레스 스코어 이런 것들을 많이 활용을 한다. 꺾이는지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이제 하나 더 요즘 이제 보고 있는게 하도 이제 이런 구글 코랩에서 돌리는 걸 어려워하니까 저도 이제 HTS랑 KRX 정보 통계 시스템 그다음에 야우에서 이제 긁어 와서 만든 데이터를 가지고 이제 좀 보는데 그다음에 이제 프레드에서 가져오는 것들도 있어요. 뭐 유동성 체크 이런 거를 통해 가지고 지금 시장이 투식을 할 만한 시장이냐 아니냐를 좀 간단하게 판정하는 그런 것들도 이제 돌려보고 있고 그다음에 HAA 자산 배분 전략도 이제 야우 파이낸스에서 QQQ랑 TP 터만 가지고 오면 되니까 그걸 가지고 이제 지금 모멘텀 스코어를 어 골라서 예를 들어 QQQ랑 TP가 둘 다 양수면은 공격을 화끈하게 해라.

  3. 원문 구간 3

    컨센이 상향되고 있는 종목군들에 해당하느냐 또는 이제 장중에 보니까 주도 업종이고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인데 250도 신고가이냐 또는 주도 업종이고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인데 그 섹터가 군지 현상이 나타나느냐 그 섹터에 해당하는 종목군들이 같이 올라가느냐 그래서게 예를 들어 aa와 b는 무조건이지요. 만족해야 되는 조건이고 A인데 뭐 거래 대금이거나 AB인데 컨센상형이거나 AB인데 250을 신고가거나 AB인데 군지 편상이거나 뭐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뭐 예를 들어 이것도 그림만 드리고 있는데 예를 들어 영업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어떻게 주가에 영향을 주는지를 좀 우리가 관찰을 한다면 이게 영업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더라도 미래의 이제 영업 이익 추정치가 둔화될 수 있는 우려가 있으면은 영업 이익 추정치와 다르게 주가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게 뭐 전가의 보도가 아니에요. 안 맞을 수도 있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계속 수급 오실레이터가 빈집인 것들로만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데이터를 계속 활용합니다. 그러다 보면 시장이 빠질 때 매물이 덜 나오거나 시장이 오를 때는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좀 높겠죠. 빈집이니까. 왜냐면 매물 압력이 적으니까 조금만 수급이 들어와도 탄력이 있는데이 업종이 주도 업종이니까 주도 업종이기 때문에 새로운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거죠. 주도 업종이 아니면 수급 오실레이터가 반등하더라도 주가가 반응 안 해요. 왜냐면 그냥 매도 압력이 멈췄을 뿐이지 매수 압력이 세진 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주도 업종에서만 놀아야 매수 압력이 세져서 주가가 올라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주도 업종만 유지하는 거고 계속 주도 업종이 유지가 되는지를 관찰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주도 업종이 계속 유지가 되는 이제 관찰하기 위해서 보는 것들이 이제 뭐 컨센 데이터기도 하고 군지 현상이기도 하고 250일 신고가가 어떤 것들이 나타나는지도 보고 그다음에 이제 뭐 시장에서 많이 보는게 이제 뭐 수출 데이터죠.

  5. 원문 구간 5

    뭐 이런 이제 과거 패턴을 가지고 관찰을 하는 거죠. 이번에도 그럴까? 그래서 이제 수출 데이터는 어떤 이제 주도 업종들의 어떤 동향이 오늘 낙축 수급에 대한 낙수 효과가 지속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관찰하기 위해서 보는 거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요런 식으로 보고 이제 데이터들을 관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ETF의 어떤 시세의 강도를 HTS로 받아 가지고 이제 정리하죠. 그리고 이제 뭐 일정이나 수주 장고 이런 것들도 그 분반기 보고서를 가지고 이제 또는 제가 노가다를 해서 정리를 하고 그다음에 수주 장고도 이제 좀 정리를 해서 볼 만한 수주 장고들은 이제 사진으로 다 일단 집어넣고 풍기마다 이제 업데이트를 해 드리고 있고요. 이제 이런 것들도 다 주도 업종의 지위가 유지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기 위한 흔적들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뭐 기본적으로 보는게 이제 뭐 수급 데이터도 있고 그다음에 최근 50일 신고가는 뭘까? 그다음에 과매도 지표, 과매수 지표 이런 것들이 이제 어떻게 보는 걸까?

  6. 원문 구간 6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어떤 쪽들이 어 주도 업종일까 이런 고민들도 결과값으로만 이제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 최근에 컨센서스가 신고가가 누가 있을까? 어떤 종목군에 누가 어떤 애널리스트가 신고가를 썼을까? 그럼 그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빨리 가서 찾아볼 수도 있겠죠. 어, 요런 것들에 대한 결과값 데이터들을 정리를 해서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 다 원천 데이터들은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결과값만 보시는 될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어, 주도 업종이면서 나머지 이제 데이터들을 막 세부 데이터를 체크하는게 난 너무 힘들어. 그러면은 ETF로 해야 돼요. 주도 업종을 내가 골랐어요.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좋아요. 예를 들어. 그럼 반도체 소부장에 해당하는 ETF를 깔고 그다음에 현금 비중을 내가 얼마나 노출할지 말지만 고민하면 되겠죠. 맞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제 플레이하면 되는 겁니다. 만약에 주도 업종이 한 지금 보니까 선호개야. 또는 지금 주도 업종이 아 이번에 ESS랑 그다음에 2차전지 쪽이 주도 업종이 되는 거 같아.

판단 방법분산 포트폴리오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산 포트폴리오 관리

추세추종에서 종목 수와 비중은 어떻게 관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 종목 집중 대신 약 15~20개 바스켓과 ETF를 활용하고, 개인의 집중도에 맞춰 현금 비중을 달리하며 엑셀로 비중과 교체를 관리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만약에 굉장히 압축하는 플레이어라면은 그 베타가 크니까 현금 비중을 뭐 50%도 해야 될 수도 있고 60%도 해야 되겠죠. 왜냐면 한 종목 사면은 막 10%씩 사니까. 저는 이제 한 종목 살 때 10% 사는 건 좀 비추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평균적으로 5% 미만으로 플레이합니다. 그래야 그 한 종목이 내 전체 포트폴리오에 한 방에 20%를 깨지면 % 투자한게 20% 깨지면 1% 깨지는 거거든요. 한 종목당 내 포트폴리오에 어 시장이 박살라 가지고 다 같이 영향 주는 건 모르겠는데 그 한 종목의 어떤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해서 내 포트폴리오에 1% 이상 타격을 주지 않으려면 보통 시장이 박살려면 그 종목이 박살려면 20% 이상 떨어지거든요. 그럼 5% 투자하면 20% 딱 곱하면은 1%잖아요. 그러니까 1% 이상 어 시장이 빠져 가지고 다 같이 올라올 수 있는 그런 환경에서 소외될 수 있는 리스크가 그런 거잖아요. 그 시계 종목만의 개별적인 펀더멘탈 리스크가 터지는 거니까 그거는 일단 해치를 해야 된다. 그래서 5% 정도 투자하는게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어쨌든 저는 종목을 한 20개씩 가져가는데 그러면은 이제 저 같은 경우는 현금 비중을 한 30%를 맥스로 잡아서 플레이하는게 나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자신만의 어떤 리스크를 노출시킬 수 있는 비중,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하는 비중을 먼저 생각을 해야 되고 그리고 나서 이제 주도 업종이라는 걸 빨리 찾아야 됩니다. 추세 추종의 핵심은 제가 봤을 때 주도 업종을 찾는 거부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은 사람마다 주도 업종을 어떻게 찾을 거냐, 뭐 차트 보고 찾을 거냐?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정확한 자신만의 계산식으로 인해서 기준을 찾아야 돼요. 그러면은 이제 HTS나 이런 데서 내가 생각하는 시장의 중요한 업종들을 HTS로 코덱스도 있고 타이거도 있고 요새 뭐 방산 관련된 ETF도 있고 한 1, 2년치 이제 데이터들이 다 모여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골라 가지고 종가를 다 모아 가지고 정리를 한번 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 정리를 해서 그걸 가지고 저는 이제이 등수를 먹겨 보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게 되려면 좀 한 15개 정도 20개 정도까지는 바스켓으로 해서 엑셀로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엑셀로 관리하는 것도 잘해야 된다. 비중도 이렇게 잘 조절해야 되고 5%인데 4%로 각각 다 낮출 수도 있어야 되고 4%인데 3%로 또 다 각각 낮출 수 있어야 되고 그거를 내가 3% 낮추면은 몇 줄을 팔아야 되는지도 자동으로 이렇게 엑셀로 만들어 놔야 돼요. 내가 돈이 얼만데? 이것 돈에서 내가 지금 주식을 얼마 갖고 있고 얘가 평가가 얼마야? 그러면은 이걸 가지고 몇 주를 팔아야 내가 이게 전체 포지션에 3% 비중이 되느냐. 이걸 자동으로 엑셀로 해 놔야 포지셔닝을 편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그걸 암산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관리 툴을 안 만들어 놓으니까 다들 어떻게 하냐면 다섯 종목 이상 하지 마라. 집중 안 된다. 왜냐면 엑셀로 만들어 가지고 어떤 맛집이든 어떤 각이든 재고 관리 시스템이라는게 있는데 여러분만의 그 재고 관리 시스템이 있어야 돼요.

  4. 원문 구간 4

    엑셀로 만들어 놔야 돼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그 재고 관리 시스템을 샘플링을 해서 쓰고 있는게 있어 가지고 처음에 이제 직장 투자자문사에 들어갔을 때 그 대표님이 만드신 거를 제가도 이제 관리를 하다 보니까이 그 코드가 이해 엑셀이 이해가 됐는데 이제 이런 샘플 포트폴리오가 있어요. 샘플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내가 어떻게 활용할지 간음을 해서 아 내가 포지셔닝을 몇 퍼센트를 바꿨을 때 몇 주가 바뀌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로직을 엑셀로 한번 구현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거는 이제 제가 샘플로 샘플로 관리하는 것들이니까. 그래서 이제 이거를 뭐 예를 들어 뭐 4% 하면은 여기에 주식수가 바뀌고 여기에 현금을 집어넣으면 되는 거죠. 샘플로. 그러면서 이제 자기가 이제 관리를 하는 거예요. 어쨌든 이제 국내 어 주식을 매수하고 그럼 매도 조건은 어떻게 되느냐? 저는 이제 뭐 이런 개념이에요. 주도 업종을 내가 골랐어요. 예를 들어 반도체가 있고센터 인프라가 지금 주도 업종인데 주도 업종에서 종목을 교체하는 걸 선호합니다.

  5. 원문 구간 5

    미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를 야우에서 받아 가지고 어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 한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위치를 이게 거의 동행 지표니까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게 주황색이 내려갈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올라가는 추세일 때 어떻게 해야 되냐 이게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이게 아무리 반등한다 하더라도 조금 보수적인 어떤 생각을 계속 가져야 되고 이게 횡보할 때는 좀 떨어져서 반등할 때 그래도 회복력이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이제 개념들로 보고 있죠. 그래서 지난번에는 이게 인덱스가 떨어질 때 바닥에서 올라올 때 이때 이제 주식을 탔으면 또 고통스러운 구간들이 한 번 더 2차 레벨다운이 있으니까 이게 우하향할 때는 조심해야 된다. 뭐 요런 것들로 같이 이제 크로스 체크하면 좋고요. 그리고 이제 한국만 봐서는 진짜 맞는지 아닌지를 보기 어려우니까 이제 미국도 약간 크로스 체크를 하면 좋고 그리고 주도주가 주도력이 떨어지면 시장이 조정을 받는데 뭐 요즘 같은 경우는 이제 AI 하드웨어 테크의 어떤 브레스 스코어 요런 것들도 이제 같이 좀 보고 있습니다.

  6. 원문 구간 6

    심지어 뭐 수출 데이터도 좋아 보이고 최근에 뭐 그다음에 이런 모멘텀에 대한 어떤 시장의 생각도 있고 다음 분기에 이렇게 좋아지고 있고 뭐 증서를 해도 증설 효과가 난다는 등 또는 다음번에 뭐 어떤 새로운 어떤 시장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고 다음번에 어떤 해외의 어떤 어떤 기업이 유사 기업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잘 나왔거나 해외 유사 기업이 주가가 세게 가고 있는데 얘는 똑같은데 얘도 실적이 잘 나왔고 뭐 수급이도 또 비워해져 있어요. 뭐 이런 이제 이야기들을 계속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 오늘 이제 대문 영상을 바꾸게 됐고이 대문 영상에서 제가 이제 얘기하는 것들은 기본적인 것들이고 그리고 제가 제공해 드리는 데이터들이 이제 교각값들 그다음에 보기 쉬운 어떤 그래프들 그리고 그 안에 이제 HTS나 KRX에서 가져오는 데이터들 위주로 정리를 하고 있다.

판단 방법국내 박스권 시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국내 주식시장 추세추종

박스권이 긴 국내시장에서 브레스와 낙폭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내시장은 박스권이 길다고 보고, 브레스가 강할 때는 주도 업종을 보되 매우 약한 구간에서는 지수 낙폭과 ETF 흐름을 교차 확인해 코스피 연동 대상을 참고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또는 뭐 30 50일 평선 이하로 떨어지면 다 팔고 쉬자. 뭐 이렇게 되면은 방법도 있는데 제가 보니까 한국 시장은 박스권이 또 굉장히 길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어떤 식의 어떤 투자 전략을 좀 선호하느냐면 저의 어떤 투자 전략을 좀 선호하는 방법이 리스크를 노출시키는데 현금을 만들어 봐야 저는 이제 30% 이상 만들기가 어렵더라고요. 제 성격상. 그러니까 사람마다 만드는 현금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시장은 시장을 구분하는 거가 중요한데 그 시장을 구분하는 거에 대한 어떤 기준이 브레스의 강도에 따라 구분하는 거죠. 그러니까 브레스가 셀 때는 주도 업종을 하고 브레스가 좀 약하다. 엄청 약해졌어. 30% 언더야. 그때는 주가가 많이 빠졌는지를 크로스 체크해서 주가가 지수가 많이 빠져 있으면 코스피에 연동되는 걸 하고 정말 이제 강할 때는 주도 업종 위주로만 플레이를 해라. 근데 이게 애매한 구간이 있어요.

  2. 원문 구간 2

    브레스가 40에서 60 사이. 근데 또 죽었다가 올라와 가지고 30에서 40 사이. 요런 때는 어떤게 하면 좋을까? 그 여기서 이제 제가 하다 보니까 어 공통적인 요인은 이제 수급 빈집을 플레이하는게 좋은데이 안에서 이제 또 합리적인 어떤 투자 의사 결정들이 있어요. 이것도 이제 ETF를 가지고 이제 긁어서 만든 것들인데 HTS에서 이제 ETF 시세가 다 있어요. 이제 그런 걸 가지고 이제 지금 현재 어떤 ETF를 잡는게 유리하냐? 지금은 이제 코스피를 잡으라고 하는 거죠. 코스피를. 왜냐면 지금은 뭐 맥시멈 드로우다운이 정말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고 과거 평균 대비에서 많이 빠져 있고 거기에 브레스는 정말 나빠져 있지 않냐? 안 좋은게 최대한 다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와 연동되어 있는 것들을 계속 포지셔닝을 하는게 합리적이다. 뭐 이런 이제 것들도 참고를 하는 거죠. 그 다 이것도 다 데이터들은 어 아시다시피 그 저기 뭐냐에서 다 긁고 올 수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제 시세 ETF 시세들을 다 HTS에서 종가에다가 맞는 것들 이렇게 메뉴에 있거든요. 여기 보면 이제 코덱스 에너지 화학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 긁어 가지고 하나씩 다 집어넣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뭐 잡다한 이야기를 했는데 다시 한번 요약을 하면 핵심은 주도 업종을 잘 봐야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국장은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을 잘 활용을 해서 포지셔닝을 해야 되는데 한 종목 몰빵해서는 내 투자 전략에 대한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그리고 한 종목에 저는 가급적이면 5% 이상 하지 말고 전자닉스만 시가 총액 비중에 준하게 매수할 수 있다라고 하는 규칙만 있으시면 될 거 같아요. 주식이라는게 자신이 지킬 수 있는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을 계속 지켜 나가는게 주식 투자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어 항상 조심해야 되는게 내가 리스크를 얼마나 노출할 거냐. 그리고 내가 그 리스크를 말로만 이제 리스크 관리라고 하는 것만 안 되고 리스크 관리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요즘 세 가지의 기준을 가지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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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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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고치며 다시 설명하는 출발점

[261018] 2026.10.17 데이터기반의 추세추종 투자방식 자료 수정하면서 투자방법 이야기 태린이아빠 안녕하세요. 테린 아빠입니다. 2026년 10월 17일. 어 이번에 이제 제가 주말 동안 그리고 금요일 동안 어 파일을 한 번 더 공사를 했고이 파일에 해당하는 이제 원천 데이터는 이제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어 원천 데이터를 제외하고 이제 결과값과 그리고 그걸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하는지를 다시 한번 설명하고자 영상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 이제 하고 있는 투자 방법을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고 아 이런 투자 방법을 하기 위해서 어떤 데이터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도 간단히 이야기를 하고자 영상을 준비했고요. 영상 보시고 도움되셨으면은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음, 게다가 이제 그 우선 뭐부터 이야기를 하고 싶냐면 투자 방법은 뭐 되게 심플하게 이야기를 할게요. 우선 주도 업종을 발견을 하려고 하고 있고 주도 업종이라는 거를 발견하기 전에이 시장이 상황이 좋냐 나쁘냐를 봐야 된다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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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공포·탐욕 지표

그래서 어떤 것들을 주로 활용을 하냐면 이제 어 미국에 미국의 이제 피어 앵그리드 어실레이터라고 하는 거를 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 미국의 이제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를 보고 그다음에 한국에서도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있죠. 그래서 한국에도 어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를 가장 기본적인 어떤 리스크 관리 지표를 써요. 그리고이 피어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는 어 야후나 이런 데서 대부분 다 긁고 오는 데이터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 여기서 이제 데이터들을 어 긁어 와서 디커로 이걸 이제 쭉 정리를 하는 거죠. 정리를 해서 이제 지표를 만들고 그 지표가 SP 500이랑 나스닥이랑 어떻게 이제 어 상관성이 있었는지를 좀 많이 봅니다. 특히 이제 어느 정도 이게 박스권 형태를 그리기 때문에이 인덱스가 있고 인덱스를 활용한 오실레이터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오실레이터가 과열권에 가면 이게 파란색이 실제로 이제 인덱스고 여기 이제 인덱스가 과열권이 가면이 하얀색 회색이 이제 SP 500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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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 뒤 약해진 기술주 흐름

SMP 500 단기 과열권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뭔가 이제 힘이 빠지기 시작했었고 그러면서 나스닥 같은 경우도 계속 줄줄 내려가는 그런 모습이었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라고 이제 또 영상도 계속 올려 드렸고 한국의 표현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마찬가지로 이거는 이제 ATTS랑 그다음에 저기 KRX 정보 통계 시스템이라고 있어요. 거기서 이제 데이터를 다 구합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식으로 구하냐면 여기 이제 눈코핑 수위 이상 회원분들의 경우에는 제가 자료를 공유해 드리고 있는데 여기에 자료 출처가 다 있어요. 거래소랑 HTS다. 그러면은 여기서 HTS 및 KRX 정보 통계 시스템에서이 옵션에 이제 다 데이터도 이제 KRX 정보 통계 시스템에서 구하거든요. 이제 날짜를 다 하나씩 올려 가지고 여기 이제 버리지를 해서 제가 이제 원하는 대로 가공을 한 다음에 여기에 이제 국채 선물 지수도 KRX 정보 통계 시스템이 있고 뭐 HTS에서는 이제 빅스 지표가 있으니까 한국에 그다음 종가 코스피와 코스닥의 종가 이제 손으로 다 매일매일 집어넣으면서 이제 요거를 이제 하루 정도 매일매일 어 장 마감하고 이제 체크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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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마감 뒤 데이터를 받는 방식

그러면서 이제 미국 것도 체크하고 미국 거는 이제 아침에 새벽에 끝나니까 아침에 이제 야후에서 그냥 바로 받아 가지고 돌리는거다 보니까 그냥 돌리게 됩니다. 그러면은 이제 이걸 가지고 이제 시장의 어떤 리스크를 보죠. 지금 내가 주식 포지셔닝을 얼마나 가져가야 되느냐. 한 30%의 현금을 들고 갈 거냐 아니면 100%의 주식을 가져갈 거냐 그런 어떤 기초적인 어떤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 어 활용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될 때 주식 비중을 많이 가져가고 그니까 위험 자산을 많이 노출시키고 시장이 좀 어렵다 싶으면은 어 이게 페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이렇게 막 꺾여서 둔화돼서 내려간다 그러면은 아 내가 포지셔닝을 좀 다시 보수 쪽으로 좀 잡아가야 되겠다 이런 거를 이제 활용할 때 많이 씁니다. 이번에도 보면은 이제 코스닥 지수가 그리고 코스피 지수가 비행 그 오시에다 갑자기 둔화되고 있고 미국도 둔화되고 있고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아 뭔가 좀 이상한데라고 이제 생각을 많이 했고요.음 그다음에 또 주로 쓰는게 뭐가 있냐면 최근에 이제 만든 건데 그 여기 이제 보면은 제가 이것도 같이 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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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데이터와 코드의 한계

다 코드로 주로 자주 쓰는 코드라고 되어 있는 것들을 인고빙수위상 회원분들한테 이제 드리고 있는데 이제 이것도 이제 야우 파이낸스에서 이제 대부분 가격을 끌고 오는 건데 야우 파이낸스에서는 아시다시피 가격을 계속 막 끌고 오면 IP가 한 번씩 막힐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는 할 수가 없고 그래서 뭐 종가를 지금은 일단 뭐 구할 수 있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가져와서 이제 쓰고 있는데 어 여기서 이제 우리가 그 아이디어를 쓸 수 있는게 또 뭐가 있냐면 최근과 같이 이제 주도 업종이 깨지느냐 안 깨지느냐 이런 것들을 좀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주도 업종 모멘텀 둔화라고 하는 거를 이제 해 놨어요. 그래서 이것도 어 뭐 US나 그리고 어 한국이나 한국의 이제 그요 코드 005939 뭐 요렇게 하면은 이제 한국의 야우 파이낸스에서 제공하는 시세들을 좀 가져올 수 있거든요. 일본이나. 이걸 가지고 이제 인덱스를 만들어 보는 거죠. 얘네가 이제 자동으로. 그래서 이제 어떤 것들에 대한 함의점을 느꼈냐면 지금은 우리가 AI 하드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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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의 꺾임

주도 업종이니까 AI 하드웨어에 관련된 디커들을 야우에서 가져와 가지고 여기서 이제 꺾이는 모습을 보니까 어 표행 그래도 오실레이터가 꺾이는데 그리고 AI테크 브레스 스코어가 또 꺾이는데 아 이게 좀 뭔가 리스키하다 그러면 나는 현금 비중을 좀 어느 정도 만들어야 되겠어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현금 비중을 각 시대별로 로 우리가 리스크를 측정을 하고 그 리스크를 자신만의 기준대로 만든 다음에 내가 현금 비중을 30%를 만들었다가 또는 이제 어 0%로 만들었다가 이렇게 저는 이제 이거를 쉽게 얘기하면 주식은 열고 열고를 잘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현금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 늘렸다 줄였다. 그 기준을 좀 잘 만들어야 되고 그 기준이 자신만의 어떤가 방법으로 만들어야 된다 생각해요. 그게 사람마다 이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대부분은 그 저점 매수에 관련된 방법 론들이 많아요. 왜냐면 과매도 지표는 잘 맞는데 과매소 지표는 팔았다가 더 올라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거를 이제 뭐 다각도로 이제 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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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와 심리 지표의 교차 확인

어 뭐 브레스 스코어라고 하는 것도 봐야 될 거고 또는 퓨어앤 그리지드 오실레이터도 같이 한번 체크를 해서 어 크로스 체크를 해서 볼 수 있을 것이고 이런 식으로 이제 좀 크로스 체크해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생긴다면 확률이 전 좀 올라갈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주식 주식 비중을 꼭 늘 100%를 가져갈 필요는 없다라고 항상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 주식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가 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자. 그리고 그 기준에 대한 데이터들은 뭐 KRX나 뭐 HTS나 이런 데서 데이터들을 잘 엑셀로 저장해 가지고 어느 이제 렉스 정보 통계 시스템에서 좀 가져올 수 있으니까 그렇게 활용하는 방법으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료 정리는 제가 다 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뭐부터 얘기를 했냐면 그래서 리스크 관리에 대한 기준을 우리가 한번 만들어 보자. 예전에는 제가 이제 리스크 관리 기준을 이제 결과값으로 이제 그 어떤 이제 업종 지수를 가지고 업종 쏠림 같은 것도 만들어 보고 이랬는데 지금 이제 이건 효용 가치가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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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업종만 남는 시장의 폭

왜냐면 옛날에는 어떤 업종이 쏠린다는 것을 어떻게 이제 이해를 했냐면 리스크할 때 그러니까 일부 업종만 살아남는 거잖아요. 그니까 일부 업종만 살아남는 경우에 이게 올라가거든요. 시장이 박살할 때 보통은. 근데 2026년도의 경우에는 업종 쏠림이 이제 심화되는게 오히려 좋았다는 거죠. 왜냐면 시장이 바뀐 거예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위주로만 달렸으니까. 그래서 이거는 그냥 참고만 해달라. 그래서 결과값만 일단 그림으로만 좀 제공을 해 드리고 있는데 그래서 여기다가도 했어요. 국내 업종 솔림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는 시기라서 효용성이 낮아진다라고 일단 해 드리고 있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자산 배본 전략들도 한번 연구를 해 가지고 야우 파이낸스에서 가져올 수 있는 것들 가지고 어 한번 해 봤거든요. 그리고 이제 이런 것들도 이제 연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뭐 가끔 돌려 보는 것들도 있긴 한데 지금은 이제 야오 파이낸스에서 가져오는 것들 뭐 그다음에 프레드에서 가져오는 것들 이런 것들이 열려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가지고 이제 이것저것 만들어 보지만 지금은 이거 쓰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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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질문은 리스크 노출

그래서 대부분 1번, 2번, 3번만 일단 눈꽃빙수 이상에서 쓰고 있는데 투자를 우리가 할 때 첫 번째를 해야 되는게 내가 시장에 첫 번째 해야 되는게 내가 리스크를 얼마나 노출할 거냐. 노출할 거냐? 그러면은 그 리스크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되고 그 기준을 우리가 피어 그리드 오실레이터나 뭐 어떤 이제 브레스 스코어 같은 걸 썼다 했잖아요. 국내에서도 이제 그 HTS에 저는 관심 종목으로 ETF를 등록을 해 놨거든요. 그 ETF를 세로로 이제 오른쪽 마우스 하면은 종가값이 나옵니다. 그 종각값을 이제 가로로 붙여 가지고 날짜별로 이제 그걸 정리를 해요. 그러면은 이제 그걸 가지고 이제 ETF 그때그때마다 이제 ETF를 좀 다르게 이제 쓰긴 할 텐데 ETF를 가지고 이제 6개월 변동성 조종 모멘텀이나 어떤 그런 것들을 좀 보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첫 번째는 리스크 관리 지표를 만들어야 된다. 리스크 관리를 내가 어떻게 할 건지를 해야 되는데 요즘은 이제 뭐 GPT나 이런 것들이 너무 잘 돼 있기 때문에 어 앤드 인덱스 이런 것들도 이제 스스로 만들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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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로 만드는 판단 도구

열판으로 똑같이 만들 수 없겠죠. 왜냐면 데이터가 너무 많이 필요하니까. 근데 이제 일반적으로 외부에 공개되어 있는 야오 파이낸스에서 긁고 올 수 있는 데이터들 가지고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이제 그것만 가지고 하나만의 지표만 가지고 하면은 틀릴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거를 또 활용을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제 이것도 보게 되면음 종가에 이제 HTS에서 이제 요걸 파일을 읽어 가지고 하는 걸로 하는데 여기다가 이제 값을 넣고 가로로 값을 붙이고 종가를 이제 손으로 넣긴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넣고 이걸 이제 장중에 이제 업데이트를 해서 아침에도 한번 돌려보고 저녁에도 이제 돌려봅니다. 장 마감하고도. 그러면은 이제 여기서 이제 어떤 함의점이 있냐면 우선 제가 경험하기로는 중간중이 제가 이제 ETR로 뽑는 방법이 있고 저는 이제 쏘라티노라고 하는 걸 많이 보는데 하방 표준 편차 대비 수익률의 개념이에요. 그래서 하방 표준 편차 대비해서 수익률이 강한 ETF들 수시세들을 보는 거죠. 요즘은 ETF들이 어떤 이제 업종 지수 형태로 테마 형태로 잘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이제 한 전한 한 40 몇 개에다가 ETF로 표현할 수 없는 종목군들 예를 들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또는 한국 전력 이런 것들 별도로 이제 집어넣고 이제 돌려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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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을 쓰지 말아야 할 구간

제가 이제 느낀 거는 논이라고 뜨면은 절대 신용 쓰면 안 됩니다.이 논이라고 하는 신용을 쓰는 시장은 제가 봤을 때 이런 거죠. 대부분의 종목군들이 11위평선 이상 또는 21위평선 이상에 다 살아 있을 때 그중에서 최상위권을 만약에 신용을 써서 내가 지금 시장이 너무 화랑장이니까 좀 써 보겠어. 뭐 그런 거면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괜찮다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이 이미 둔화되고 있다. 논이라고 뜨고 있는 상황에서는 절대 신용을 쓰면 안 됩니다. 이거를 이제 거꾸로 얘기하면 브레스 스코어라고 하는데 이걸 왜 얘기하냐면 업종 주도 업종을 뽑기 전에 이렇게 브레스 스코어라고 하는 거를 고민을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브레스가 둔화될 때 스웨어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둔화되는데 브레스 스코어가 다시 한번 같이 둔화되네. 그러면은 내가 리스크 관리를 얼마나 해야 될까 이런 고민도 이제 같이 해 보는 거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내가 현금 비중을 얼마나 노출해야 되느냐. 그리고 내 나의 포트폴리오의 특성상 현금 비중 노출이 얼마나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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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도에 맞춘 현금 비중

만약에 굉장히 압축하는 플레이어라면은 그 베타가 크니까 현금 비중을 뭐 50%도 해야 될 수도 있고 60%도 해야 되겠죠. 왜냐면 한 종목 사면은 막 10%씩 사니까. 저는 이제 한 종목 살 때 10% 사는 건 좀 비추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평균적으로 5% 미만으로 플레이합니다. 그래야 그 한 종목이 내 전체 포트폴리오에 한 방에 20%를 깨지면 % 투자한게 20% 깨지면 1% 깨지는 거거든요. 한 종목당 내 포트폴리오에 어 시장이 박살라 가지고 다 같이 영향 주는 건 모르겠는데 그 한 종목의 어떤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해서 내 포트폴리오에 1% 이상 타격을 주지 않으려면 보통 시장이 박살려면 그 종목이 박살려면 20% 이상 떨어지거든요. 그럼 5% 투자하면 20% 딱 곱하면은 1%잖아요. 그러니까 1% 이상 어 시장이 빠져 가지고 다 같이 올라올 수 있는 그런 환경에서 소외될 수 있는 리스크가 그런 거잖아요. 그 시계 종목만의 개별적인 펀더멘탈 리스크가 터지는 거니까 그거는 일단 해치를 해야 된다. 그래서 5% 정도 투자하는게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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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종목 운용의 개인 기준

그래서 이제 어쨌든 저는 종목을 한 20개씩 가져가는데 그러면은 이제 저 같은 경우는 현금 비중을 한 30%를 맥스로 잡아서 플레이하는게 나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자신만의 어떤 리스크를 노출시킬 수 있는 비중,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하는 비중을 먼저 생각을 해야 되고 그리고 나서 이제 주도 업종이라는 걸 빨리 찾아야 됩니다. 추세 추종의 핵심은 제가 봤을 때 주도 업종을 찾는 거부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은 사람마다 주도 업종을 어떻게 찾을 거냐, 뭐 차트 보고 찾을 거냐?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정확한 자신만의 계산식으로 인해서 기준을 찾아야 돼요. 그러면은 이제 HTS나 이런 데서 내가 생각하는 시장의 중요한 업종들을 HTS로 코덱스도 있고 타이거도 있고 요새 뭐 방산 관련된 ETF도 있고 한 1, 2년치 이제 데이터들이 다 모여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골라 가지고 종가를 다 모아 가지고 정리를 한번 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 정리를 해서 그걸 가지고 저는 이제이 등수를 먹겨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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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강도와 변동성으로 등수 매기기

그러면 그 등수를 매기는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뭐 수익률 대비 표준 편차의 개념 괜찮고 그다음에 상대 강도라고 하는 개념도 괜찮겠죠.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저는 정리를 합니다. 그래서 데이터는 다이 ETF가를 가지고 가는 거니까 뭐 KRX 정보 통계 시스템도 있을 것이고 또는 HTS에서 엑셀로 이제 뽑아 가지고 자기가 스스로 정리하는 방법도 있겠죠. 그렇게 해서 이제 정리를 합니다. 정리를 해서 여기 등수의 상위권을 포지셔닝을 찾아보는 거죠.이 상위권을 잘 찾아보는 거예요. 상위권에 어떤 것들이 모여 있었는지. 그러면 주도 업종은 시세가 세다고 주저 업종이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주도 업종을 고를 때는 전 두 가지를 봐요. 첫 번째는 시세, 두 번째는 수급 데이터를 봅니다. 그래서 이제 마감하고 나면은 항상 수급을 정리를 해요. 그래서 어, 이것도 이제 결과만이 이제 제가 항상 올려 드리는데 그날 그날 이제 수급을 정리를 합니다. 그러면은 아침에 아침에 이제 시세를 받고 시세 상대 강도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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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수와 외국인 수급

또는 이제 그 표준 폐차 대비 수익률을 봤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제 등수가 있습니다.이 등수를 가지고 빨간색으로 칠한 거는 지금 현재 이제 반도체 쪽이고 외국인이 많이 산 거 음수 50등 안에 들어가는 것 중에서 그리고 여기 이제 노란색들은 요즘 스타일로 치면은 데이터 센터 인프라죠. 그러면은 이제 여기에 금액 대비로 보기도 하고 시가 총액 대비로도 보기도 하고 외국인 금액 대비로 봐서 돈이 많이 들어가거나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공통적인 어떤 섹터가 뭘까? 그리고 그 공통적인 섹터는이 시세의 강도가 센 놈들과 교집합이 뭘까? 그래서 그 교집합을 찾는 거예요. 그러면 주도업종을 찾는다는 거는이 소라티노의 같은 어떤 시세의 상대강도 상위와 그다음에 좀 전에 봤었던 그 수급의 어떤 교집합을 찾아 가지고 이제 주도 업종을 뽑는 겁니다. 주도 업종을 뽑았어요. 그럼 미국 시장은 어떻게 하느냐? 미국 시장도 이제 야오 파이낸스에서 끌고 와 가지고 미국의 업종 상대 강도라고 하는 거를 활용을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이제 제가 봤을 때 뭐 다양한 티커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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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상대강도로 대체

티커들을 가지고 이제 상대적으로 어떤 놈들이 센지 미국은 수급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런 이제 상대 강도 데이터로 이제 뽑는 거죠. 그러면 이제 이렇게 할 수도 있죠. 미국에 상대적으로 센 상위권에 있는 놈들이 있는데 그놈들은 한국의 어떤 주식 투자 컨셉이랑 겹치는게 또 있을까? 이런 것들도 고민해 볼 수 있죠. 그러니까 미국만의 어떤 스토리가 있고 미국이 전 세계에 영향을 주면서 한국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섹터가 강하면 이제 같이 가는 거죠. 이제 주도 업종을 이런 식으로 이제 선정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서 이제 종목을 골라야 되잖아요. 물론 이제 주도 업종을 골랐으면 그 주도 업종만 가지고 ETF로 골라서 포지셔닝을 하고 현금 비중을 만들었다가 ETF 비중을 좀 줄였다가 뭐 ETF 비중을 또 늘리면서 현금 비중을 줄였다가 이렇게 해도 되고 그렇지 않고 내가 종목으로 좀 더 플레이를 하겠다라고 하면은 저는 이제 주도 업종만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개인 투자자들은 그럼 지금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뭐 데이터 센터랑 반도체가 주도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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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업종이 바뀔 때

그러면 반도체랑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관련된 종목만 주도 업종으로 포지셔닝을 해야 되고 또는 시장이 만약에 바뀌고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바이오가 뜬다 그러면은 바이오 쪽에서 주도 업종이 뭐가 주도 종목군이 뭐가 있을지를 또 고민을 해야 되겠죠. 그러면 이제 어 리스크 관리가 가장 핵심인데 그 리스크 관리는 피어앤앵그리드 오실레이터랑 그리고 뭐 브레스 스코어 이런 것들을 많이 활용을 한다. 꺾이는지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이제 하나 더 요즘 이제 보고 있는게 하도 이제 이런 구글 코랩에서 돌리는 걸 어려워하니까 저도 이제 HTS랑 KRX 정보 통계 시스템 그다음에 야우에서 이제 긁어 와서 만든 데이터를 가지고 이제 좀 보는데 그다음에 이제 프레드에서 가져오는 것들도 있어요. 뭐 유동성 체크 이런 거를 통해 가지고 지금 시장이 투식을 할 만한 시장이냐 아니냐를 좀 간단하게 판정하는 그런 것들도 이제 돌려보고 있고 그다음에 HAA 자산 배분 전략도 이제 야우 파이낸스에서 QQQ랑 TP 터만 가지고 오면 되니까 그걸 가지고 이제 지금 모멘텀 스코어를 어 골라서 예를 들어 QQQ랑 TP가 둘 다 양수면은 공격을 화끈하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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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가 음수일 때의 보수성

근데 그렇지 않으면은 좀 보수적으로 시장을 봐라. 이런 개념이거든요. 지금 이제 TP가 이제 -2이잖아요. 시장을 좀 여전히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 뭐 이런게 뜨는 겁니다. 이게 TP가 마이너스 들어간지가 꽤 됐어요. 왜냐면 채권 금리가 올라가서 그런 거니까. 그래서 뭐 요런 이제 기준들 이게 이제 그 HaaA 자산 배분 전략이라고 해 가지고이 카나리아 자산이라고 하는 전략이 있거든요. 어떤 자산이 모멘텀이 음수가 되면은 응금 비중을 많이 만들어 뭐 이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제가 봤을 때 이걸 응용을 해서 보니까 QQQ랑 TP가 모멘텀이 음수가 되면은 둘 중에 하나라도 음수면은 보수적으로 봐라. 둘 다 음수면은 주식을 좀 쉬워라. 뭐 이런 이제 개념으로 쓸 순 있겠죠. 그리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 제가 시간을 한 20분을 할해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를 얼마나 노출할 거냐를 했다면 주도 업종을 고를 때는 뭐 RS도 좋고 RS도 좋고 그다음에 어 저는 이제 6개월 수익률 대비해서 뭐 표준 편차 또는 어 하방 표준 편차만 골라 가지고 코드로 돌려서 이제 조도 업종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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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데이터와 수급 빈집

그래서 그런 코드들은 다 저도 이제 공유를 해 드리고 있어요. 원천 데이터에는 이제 HTS 받아온 것들 다 같이 정리한 것들 올려 드리고 있고요. 그러면서 이제 수급 오실레이터의 빈집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에는. 그럼 우선 미국 장부터 편하게 얘기할게요. 미국장은 52조 신고가를 선호하는데 미장은 보니까 52조 신고가가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52조 신고가가 되냐 안 되냐를 이제 야오 파이낸스에서 가격을 긁어 와 가지고 이렇게 이제이 티커들을 긁어 와서 지금 이제 판정을 하는 거죠. 52주 신적 신고가 전략이 잘 먹히는 장이냐 아니냐를 좀 판정을 해라. 그래서 이게 안 된다. 그러면 로테이션 B 전략으로 종목을 고르고 52조 신고가가 잘되는 전략이면 52조 신고가를 해라. 지금 52조 신고가가 잘 안 되는 전략 시장이기 때문에 어 로테이션 B 전략으로 ETF만 보수적으로 지금 플레이하고 있고 장중에 52조 신고가가 뜨더라도 그거는 이제 관찰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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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압력으로 만든 미국 지표

그러면은 이제 만약에 52조 신고가가 된다라고 하면은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처럼 미국은 이제 그게 없단 말이죠. 수급이 없어요. 수급 데이터가. 그렇기 때문에 가격의 어떤 압력을 이용한 오실레이터를 만들어 놨어요. 이것도 이제 야오 파이낸스에서 걸고 오는 건데좀 책 넘어갔던 것들은 좀 넘어가겠습니다. 피어인 그래도 받고 그다음에 여기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자체 개발한 오실레이터를 통해서 가격에 대한 주가 압력을 봐요. 그래서 이제 여기다가 이제 다양한 티커들을 집어넣으면 티커에 해당하는 거를 가지고이 맨밑에 252디플로 오실레이터 퍼센타일이라고 돼 있어요. 이게 이제 바텀권이 있는 걸 전 선호하거든요. 52주 신고가인데 이게 바텀권이면은 이게 올라갈 때 주가가 더 위로 올라가지 않겠냐 이런 개념으로 좀 바라보고 있어요. 좀 이해 이해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제 미장은 뭐 주도 업종이면서 52주 신고가이면서 가격 압력을 이용한 오실레이터를 쓰는데 52조 신고가가 안 통하는 시장이라면 주도 업종이 돼 로테이션 B 전략이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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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가 아닐 때의 리밸런싱

이런 식으로 지금 위장을 플레이하고 있고 어 거기에 이제 52조 신고가가 안 되니까 그럼 다른 어떤 미장 플레이 월단니 리밸런시 전략을 ETF 일일이 지금 그 HTS에서 그 해외 ETF 중에서 어 업종을 좀 겹치지 않게 해 가지고 제가 이게 받아 놨어요. 그걸 가지고 또 정리를 해서 연구를 했고 그 연구를 한 걸 가지고 이제 또 지금 어떤 것들을 플레이하는게 좋으냐 뭐 이런 것들을 좀 찾아보는 건데 과거 이제 백테스팅 성과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보고서 이제 자주 쓰는 구글 코레 코드에 미장이 있는데 ETF를 HTS 가져온다라고 표기를 해 놨거든요. 그래서 여기 이제 ETF의 명칭이 있습니다. 뭐 SMP 500이죠. 이게 요런 걸 가지고 이제 그 매일매일 가격을 가로로 이제 붙여서 하루하루씩 업데이트를 해요. 그런 걸 가지고 이제 지금 현재 어떤 플레이를 하는게 좋을지 이런 것들도 이제 보면서 참고를 하면서 포지션을 합니다. 다만 이제 현금 비중은 본인의 어떤 생각이 좀 있어야겠죠. 지금 이제 피어인 그 오실레이터가 떨어지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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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텀권 신호와 주식 비중

만약에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피어앤 그레드 오실레이터가 바텀권이니까 지금은 오히려 좀 주식 비중을 높여도 되지 않을까? 그럼 높인다면은 52조 신고가가 안 되는 구간이니까 다른 업종들을 가지고 높여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얘가 지금 제시하고 있는게 어 다음 달에 투자해 보라고 하는게 뭐 해운도 있고 에너지도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 요거 세 개를 한번 보라고 하네. 그럼 얘네들의 이제 그 ETF를 미국에 있거든요. 걔네들 걸 그 ETF를 따서 지금 만든 거니까 그걸 이제 가지고 플레이해 볼까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을 계속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국장이 더 궁금하실테니까 이제 국장 같은 경우는 주도 업종이면서 그리고 수급 오실레이터가 빈집이어야 돼요. 그 주도 업종만 플레이한다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걸 가지고 이제 결과값만 제가 그래프를 이제 제공을 해 드리고 있는데 저는 이제 그걸 수급 오실레이터라고 해요.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을 가지고 시가 총액이랑 이제 제가 연구를 해 가지고 비교한 건데음 여기 이제 보게 되면은 예를 들어 이제 다양한 수급 오실레이터 데이터들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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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텀권 매수의 한계

뭐 삼성전자도 있겠죠. 이게 이제 올라갈 때 바텀권에 매수하면 이게 올라간다 해도 떨어질 때가 있어요. 시장이 정말 안 좋을 때 또는 이제 가급적이면 매수는 바텀권에서 한다. 박스권이 있더라도 요거 보면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잖아요. 그래서 바텀권에서 하되 주도 업종이 아니니까 현대차 같은게 주도 업종이 아니니까 이게 올라가더라도 주가가 떨어질 수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도 업종에서 해야 된다 이렇게 계속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같은 경우는 이제 막 소부장들이 좋았었잖아요. 그 뭐 소부장들을 보면은 이제 뭐 예를 들어 HPSP 뭐 이런 것들도 주도 업종으로 이제 시장에서 어 박스권에서 요런 구간에서 이제 매수해 보면은 오히려 괜찮았을 수도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저 생각하거든요. 수급이 좀 과열권이 아닌 경우 이런 것들을 좀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요걸 참고를 해서 이게 전가의 보도라는게 없어요. 확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니까. 그런데 이제 이걸 조금 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도 업종이고 수급 오실레이터인데 그러면서 거래대금이 혹시 상위에 있느냐 또는 주도 업종이고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인데 컨센이 굉장히 상향될 수 있는 어떤 종목군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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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조건에 실적을 더하기

컨센이 상향되고 있는 종목군들에 해당하느냐 또는 이제 장중에 보니까 주도 업종이고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인데 250도 신고가이냐 또는 주도 업종이고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인데 그 섹터가 군지 현상이 나타나느냐 그 섹터에 해당하는 종목군들이 같이 올라가느냐 그래서게 예를 들어 aa와 b는 무조건이지요. 만족해야 되는 조건이고 A인데 뭐 거래 대금이거나 AB인데 컨센상형이거나 AB인데 250을 신고가거나 AB인데 군지 편상이거나 뭐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뭐 예를 들어 이것도 그림만 드리고 있는데 예를 들어 영업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어떻게 주가에 영향을 주는지를 좀 우리가 관찰을 한다면 이게 영업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더라도 미래의 이제 영업 이익 추정치가 둔화될 수 있는 우려가 있으면은 영업 이익 추정치와 다르게 주가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게 뭐 전가의 보도가 아니에요. 안 맞을 수도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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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이익과 주가 흐름

다만 지금 시장에서 이제 봤을 때 뭐 소부장 같은 경우는 심텍 같은 경우는 올라가고 있고 에너지 쪽에서 뭐 SK 이노베이션도 뭐s 관련하다 보니까 이게 추정 이익이랑 주가랑 같은 방향으로 가죠. 그다음에 인텍플레스더 이렇게 이제 검사 장비 쪽도 서부장들도 가고 있고 이제 이런 것들은 좀 주의깊게 보는 거죠. 수급이 비어져 있는지도. 그래서 이제 다양한 포지셔닝을 이런 것들로 골라서 포지셔닝을 하는데 이거를 확률을 높이기 위해선 어떤 책이든 내가 가치 투자를 하겠어라고 하면은 그 가치 투자 종목 한 종목을 사는게 아니고 그 가치 투자로 분류될 수 있는 종목을 바스켓으로 사야 돼요. 그래야 그 포트폴리오가 가치 투자 효과가 발생이 돼요. 근데 이제 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내가 어떤 투자 전략을 한번 해 보겠어. 그러면 그 투자 전략에 해당하는 종목을 하나를 몰빵하는 경우가 있죠. 그러면은 어 나랑 같이 투자가 안 맞는 거 같아. 또는 나랑 모멘텀 투자가 안 맞는 거 같아. 나랑 추세 추정이 안 맞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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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개 바스켓과 엑셀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게 되려면 좀 한 15개 정도 20개 정도까지는 바스켓으로 해서 엑셀로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엑셀로 관리하는 것도 잘해야 된다. 비중도 이렇게 잘 조절해야 되고 5%인데 4%로 각각 다 낮출 수도 있어야 되고 4%인데 3%로 또 다 각각 낮출 수 있어야 되고 그거를 내가 3% 낮추면은 몇 줄을 팔아야 되는지도 자동으로 이렇게 엑셀로 만들어 놔야 돼요. 내가 돈이 얼만데? 이것 돈에서 내가 지금 주식을 얼마 갖고 있고 얘가 평가가 얼마야? 그러면은 이걸 가지고 몇 주를 팔아야 내가 이게 전체 포지션에 3% 비중이 되느냐. 이걸 자동으로 엑셀로 해 놔야 포지셔닝을 편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그걸 암산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관리 툴을 안 만들어 놓으니까 다들 어떻게 하냐면 다섯 종목 이상 하지 마라. 집중 안 된다. 왜냐면 엑셀로 만들어 가지고 어떤 맛집이든 어떤 각이든 재고 관리 시스템이라는게 있는데 여러분만의 그 재고 관리 시스템이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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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관리 시스템의 비유

엑셀로 만들어 놔야 돼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그 재고 관리 시스템을 샘플링을 해서 쓰고 있는게 있어 가지고 처음에 이제 직장 투자자문사에 들어갔을 때 그 대표님이 만드신 거를 제가도 이제 관리를 하다 보니까이 그 코드가 이해 엑셀이 이해가 됐는데 이제 이런 샘플 포트폴리오가 있어요. 샘플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내가 어떻게 활용할지 간음을 해서 아 내가 포지셔닝을 몇 퍼센트를 바꿨을 때 몇 주가 바뀌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로직을 엑셀로 한번 구현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거는 이제 제가 샘플로 샘플로 관리하는 것들이니까. 그래서 이제 이거를 뭐 예를 들어 뭐 4% 하면은 여기에 주식수가 바뀌고 여기에 현금을 집어넣으면 되는 거죠. 샘플로. 그러면서 이제 자기가 이제 관리를 하는 거예요. 어쨌든 이제 국내 어 주식을 매수하고 그럼 매도 조건은 어떻게 되느냐? 저는 이제 뭐 이런 개념이에요. 주도 업종을 내가 골랐어요. 예를 들어 반도체가 있고센터 인프라가 지금 주도 업종인데 주도 업종에서 종목을 교체하는 걸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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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B의 수급 자리

예를 들어 뭐 수급 보실레이터라고 아까 그 화면이 있었잖아요. 그러면은 수급 보실레이터에 뭐 크게 이제 이게 소외가 안 돼야 돼요. 라고 하는 기업의 수고 오실레이터가 과거 대비해서 좀 찼어요. 근데 B라고 하는 기업은 수급 보실레이터가 약간 과매도권이에요. 그러면 얘를 얘로 바꾸는 거죠. 다만 이제 여기서 얘가 B가 지금 시장의 어떤 특징이 HBM 관련된 소부장 그리고 후공정 관련된 소부장 그리고 HBM4 때문에 테스트나 검사 관련된 소부장 이런 것들이 우선적으로 세고 그다음에 전공정에 관련된 경우에는 뭐 다음번 발주 모멘텀 발주 사이클을 기대하면서 약간 선별적인 투자 뭐 이런 트렌드가 있어요. 이제 그런 트렌드를 내가 봤을 때 얘네들은 좀 교체를 하더라도 내가 소외되지 않을 것 같아라고 하는 판단이 선다면 이제 저는 이제 예를 들어 A 업종이 있고 주도 업종을 B 업종이라고 하면이 두 개 업종만 포지셔닝을 합니다. 그래서이 안에서 종목을 바꿔 나가는 거예요. 계속. 그러면은 포트폴리오는 어떤 포트폴리오만 유지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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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중심 포트폴리오

계속 수급 오실레이터가 빈집인 것들로만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데이터를 계속 활용합니다. 그러다 보면 시장이 빠질 때 매물이 덜 나오거나 시장이 오를 때는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좀 높겠죠. 빈집이니까. 왜냐면 매물 압력이 적으니까 조금만 수급이 들어와도 탄력이 있는데이 업종이 주도 업종이니까 주도 업종이기 때문에 새로운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거죠. 주도 업종이 아니면 수급 오실레이터가 반등하더라도 주가가 반응 안 해요. 왜냐면 그냥 매도 압력이 멈췄을 뿐이지 매수 압력이 세진 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주도 업종에서만 놀아야 매수 압력이 세져서 주가가 올라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주도 업종만 유지하는 거고 계속 주도 업종이 유지가 되는지를 관찰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주도 업종이 계속 유지가 되는 이제 관찰하기 위해서 보는 것들이 이제 뭐 컨센 데이터기도 하고 군지 현상이기도 하고 250일 신고가가 어떤 것들이 나타나는지도 보고 그다음에 이제 뭐 시장에서 많이 보는게 이제 뭐 수출 데이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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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데이터와 삼성전자 관찰

그래서 카페라떼 이상 회원분들한테 뭐 수출 데이터도 이제 제가 텔레그램에 라떼 이상만 가입하시더라도 텔레그램에 오시는데 제가 이제 사진으로 다 올려 드립니다. 예를 들어 뭐 삼성전자 주가가 과거 디램 판가 트라스에서 가져온 거 가지고 제가 정리를 해서 보니까 삼성전자의 주가가 디램 판가 yy 증가율 가속도가 둔화될 때이 가속도가 붙을 때는 주가가 좋지만 가속도가 둔화될 때는 과거에도 보면 삼성전자 주가가 비실비실 거렸다. 뭐 이런 이제 개념을 보고 올해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제 관찰을 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주식 비중을 줄일지 말지를 의사 결정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럼 만약에 이게 줄어든다라고 하면 뭐 삼성전자를 본다면 삼성전자의 2027년도 뭐 한 2월이나 3월쯤에는 어쩌면 잘 관찰해야 되겠구나. 왜냐면 전년 대비 디램 판가 yy 증가율 기저가 점점 높아지니까 뭐 한 0.3 0점 과거에 보니까 0.3 언도로 떨어지면은 주가는 이미 바닥을 찍고 올라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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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패턴은 질문의 자료

뭐 이런 이제 과거 패턴을 가지고 관찰을 하는 거죠. 이번에도 그럴까? 그래서 이제 수출 데이터는 어떤 이제 주도 업종들의 어떤 동향이 오늘 낙축 수급에 대한 낙수 효과가 지속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관찰하기 위해서 보는 거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요런 식으로 보고 이제 데이터들을 관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ETF의 어떤 시세의 강도를 HTS로 받아 가지고 이제 정리하죠. 그리고 이제 뭐 일정이나 수주 장고 이런 것들도 그 분반기 보고서를 가지고 이제 또는 제가 노가다를 해서 정리를 하고 그다음에 수주 장고도 이제 좀 정리를 해서 볼 만한 수주 장고들은 이제 사진으로 다 일단 집어넣고 풍기마다 이제 업데이트를 해 드리고 있고요. 이제 이런 것들도 다 주도 업종의 지위가 유지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기 위한 흔적들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뭐 기본적으로 보는게 이제 뭐 수급 데이터도 있고 그다음에 최근 50일 신고가는 뭘까? 그다음에 과매도 지표, 과매수 지표 이런 것들이 이제 어떻게 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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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강도와 컨센서스 변화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어떤 쪽들이 어 주도 업종일까 이런 고민들도 결과값으로만 이제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 최근에 컨센서스가 신고가가 누가 있을까? 어떤 종목군에 누가 어떤 애널리스트가 신고가를 썼을까? 그럼 그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빨리 가서 찾아볼 수도 있겠죠. 어, 요런 것들에 대한 결과값 데이터들을 정리를 해서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 다 원천 데이터들은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결과값만 보시는 될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어, 주도 업종이면서 나머지 이제 데이터들을 막 세부 데이터를 체크하는게 난 너무 힘들어. 그러면은 ETF로 해야 돼요. 주도 업종을 내가 골랐어요.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좋아요. 예를 들어. 그럼 반도체 소부장에 해당하는 ETF를 깔고 그다음에 현금 비중을 내가 얼마나 노출할지 말지만 고민하면 되겠죠. 맞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제 플레이하면 되는 겁니다. 만약에 주도 업종이 한 지금 보니까 선호개야. 또는 지금 주도 업종이 아 이번에 ESS랑 그다음에 2차전지 쪽이 주도 업종이 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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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이 어렵다면 ETF

최근에 소급도 좋았고 그다음에 상대 강도나 또는 변동성 대비 모멘텀 등수에도 상위에 계속 올라와. 그러면 이제 그런 쪽에 해당하는 뭐 ETF를 내가 포지셔닝을 하겠어. 또는 그 안에서 내가 종목을 오르겠어. 뭐 요즘 같은 경우는 삼성 SDI가 컨센도 상향되고 있고 그다음에 삼성 SDI가 수급이 비어 있는지 안 비어 있는지를 체크했을 때 아 이번엔 삼성 SDI 넣어야겠다. 말아야 되겠다. 또는 삼성 SDI 대신에 뭐 다른 거 없을까? 쪽에서 어 ES 쪽에 뭐 한중 NCS 뭐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고 뭐 서진 시스템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 걔네들이 수급이 비어져 있는가? 비어져 있으면은 내가 지금 갖고 있는게 뭐지? 걔는 수급이 차 있나? 수급이 차 있으면은 바꿔 볼까? 이런 고민들 하면서 포트폴리오에 계속 주도 업종의 효과가 유지되도록 해야 된다라고 하는게 제 투자 전략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업종을 길게 투자하는 걸 좋아합니다. 종목을 길게 투자하기보다는 업종을 계속 수급 빈집으로 신선하게 관리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끌고 가는 거를 좋아하는 어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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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ETF처럼 업종 관리

일종의 어떤 액티브 ETF 같은 전략을 좀 추구하죠. 근데 이게 어려우면 그냥 주도 업종을 ETF로 플레이하는게 훨씬 편할 수도 있어요. 제가 아마 앞무리 고르고 수고 빈집을 한다 한들 실제 액티브 ETF를 무조건 이긴다라고 저도 자신을 못 하기 때문이죠. 저는 이제 저만의 어떤 투자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니까 저만의 어떤 그 체계가 굳어져 있는 거고 실제로 이제 뭐 저도 이제 IRP를 굴리는 것도 있는데 그 IRP의 경우에는 이제 그냥 주도 업종 섹터들만 골라서 플레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다양한 어떤 데이터들을 우리가 보면서 거기서 이제 어떤 고민을 할까 그러면서 요즘은 또 뭐도 보고 있냐면 야우에나 이런 데서 이제 가져와 가지고 일본이랑 대만이랑 뭐 이런 곳들의 어떤 소부장들의 시세도 이런 식으로 이제 살펴보면서 어 최근에 오늘 만약에 국내 소부장이 좋았어요. 그러면은 야 이거 대만이랑 일본에는 소부장들이 어떤 성격들이 강할까 이런 것들도 좀 볼 수 있을 것이고 뭐 이런 코드들도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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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와 일본·대만 시세

코드들도 다 야우 파이낸서 가져오는 것들이기 때문에 한번 뭐 설치하시면은 뭐 중간에 이제 뻥 나거나 에러 나면은 제가 다시 수정을 할 텐데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 여기 다 파일이 다 있죠. 일본과 대만 시세 동향 살펴보기 야후라고 돼 있잖아요. 그래서 야후에서 이제 뭐 쓰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또 고민할 것들이 있겠죠. 그런 것들 중에서 이제 대만 같은 경우는이 파일을 긁어 와 가지고 월별 매출을 이제 또 그 자동으로 긁고 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뭐 최근에 기판이 참 좋다는데 얘네들 기판이 정말 월단위 매출이 대만 같은 경우는 그다음 달에 10월 10일까지 보통 다 나와요. 그러면은 중간중간에 나오면서 야 9월 이번 지금 10월 17일이니까 9월 달 매출 다들 와이와Y와Y로 다들 좋네. 큐로도 좋고 그러면은 아 기판이 지금 주도 업종이겠구나 이렇게 이제 또 간음해 볼 수 있겠죠. 또는 또 크로스 체크하기 위해서 국내에서 기판 관련된 수출 데이터도 이제 잠정 수출 데이터로 체크해 볼 수 있을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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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월매출로 교차 확인

그렇게 이제 계속 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글 콜랩 하는게 어려우신 분들은 뭐 제가 이제 만든 대시보드가 있는데이 대시보드는 이제 나중에는 이제 그 눈꽃삥수 이상 회원들만 쓸 수 있게 대문에다가 이제 비번을 걸어 놓을 거예요. 이제 그런 것들도 좀 참고를 나중에 하시면 될 거 같고 여기서도 이제 보면서 어 주도 업종들이 어떤 쪽에 있느냐 그러면서 최근에 11위평선 이상이면서이 쏘라티노 지표가 살아 있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또 체크를 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서 이제 어 그럼 장 마감하고 나서 수급이랑 맞는게 뭘까? 수급이랑 일치하지 않으면은 아 지금 내가 어떻게 플레이할까? 만약에 지금 같이 이제 뭐 수급은 반도체랑 소부장인데 어 실제로 이제 그 11위평선이나 21위평선에 다 이미 이탈되거나 또는 10주평선까지 이탈되어 가지고 그런 경우에는 그냥 식 그냥 일반 변동성 모멘텀 같은 경우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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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와 모멘텀

그러니까 이제 이평선을 두지 않고 그냥 변동성 모멘텀 상위권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이 안에서 내가 그 수급이랑 교집합이 되는 것들이 계속 상위권에 그래도 살아 있느냐. 여기서도 이제 반도체 소부장이 만약에 없고 뒤로 튕겨 있으면은 다른 섹터로 해야 되겠죠. 왜냐면 이건 이평선을 두지 않고 그냥 6개월 수익률 가지고 막 한 건데 이평선이 잠깐 이제 깨진 건지 잠깐 깨졌다가 회복을 하려면은 여기 상위권이 있어야 회복이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요런 것들도 이제 저만의 어떤 그런 데이터를 계속 보다 보면은 확률을 계속 높이는 거죠. 주도 업종을 어떻게 하면은 내가 확률 높게 고를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지금 리스크를 얼마나 노출을 할 거냐 뭐 요런 개념들이 있겠죠. 뭐 전통적인 어떤 추세 추종의 경우에는 주식을 이제 빵으로 만들기도 할 겁니다. 예를 들어 뭐 21위평선이 깨지면 주식을 다 팔아요. 그리고 21평선 이하에 놀고 있음 경우에는 주식을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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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선 이탈과 박스권

또는 뭐 30 50일 평선 이하로 떨어지면 다 팔고 쉬자. 뭐 이렇게 되면은 방법도 있는데 제가 보니까 한국 시장은 박스권이 또 굉장히 길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어떤 식의 어떤 투자 전략을 좀 선호하느냐면 저의 어떤 투자 전략을 좀 선호하는 방법이 리스크를 노출시키는데 현금을 만들어 봐야 저는 이제 30% 이상 만들기가 어렵더라고요. 제 성격상. 그러니까 사람마다 만드는 현금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시장은 시장을 구분하는 거가 중요한데 그 시장을 구분하는 거에 대한 어떤 기준이 브레스의 강도에 따라 구분하는 거죠. 그러니까 브레스가 셀 때는 주도 업종을 하고 브레스가 좀 약하다. 엄청 약해졌어. 30% 언더야. 그때는 주가가 많이 빠졌는지를 크로스 체크해서 주가가 지수가 많이 빠져 있으면 코스피에 연동되는 걸 하고 정말 이제 강할 때는 주도 업종 위주로만 플레이를 해라. 근데 이게 애매한 구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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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 강도별 시장 구분

브레스가 40에서 60 사이. 근데 또 죽었다가 올라와 가지고 30에서 40 사이. 요런 때는 어떤게 하면 좋을까? 그 여기서 이제 제가 하다 보니까 어 공통적인 요인은 이제 수급 빈집을 플레이하는게 좋은데이 안에서 이제 또 합리적인 어떤 투자 의사 결정들이 있어요. 이것도 이제 ETF를 가지고 이제 긁어서 만든 것들인데 HTS에서 이제 ETF 시세가 다 있어요. 이제 그런 걸 가지고 이제 지금 현재 어떤 ETF를 잡는게 유리하냐? 지금은 이제 코스피를 잡으라고 하는 거죠. 코스피를. 왜냐면 지금은 뭐 맥시멈 드로우다운이 정말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고 과거 평균 대비에서 많이 빠져 있고 거기에 브레스는 정말 나빠져 있지 않냐? 안 좋은게 최대한 다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와 연동되어 있는 것들을 계속 포지셔닝을 하는게 합리적이다. 뭐 이런 이제 것들도 참고를 하는 거죠. 그 다 이것도 다 데이터들은 어 아시다시피 그 저기 뭐냐에서 다 긁고 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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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 브레스를 ETF로 확인

그래서 이제 시세 ETF 시세들을 다 HTS에서 종가에다가 맞는 것들 이렇게 메뉴에 있거든요. 여기 보면 이제 코덱스 에너지 화학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 긁어 가지고 하나씩 다 집어넣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뭐 잡다한 이야기를 했는데 다시 한번 요약을 하면 핵심은 주도 업종을 잘 봐야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국장은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을 잘 활용을 해서 포지셔닝을 해야 되는데 한 종목 몰빵해서는 내 투자 전략에 대한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그리고 한 종목에 저는 가급적이면 5% 이상 하지 말고 전자닉스만 시가 총액 비중에 준하게 매수할 수 있다라고 하는 규칙만 있으시면 될 거 같아요. 주식이라는게 자신이 지킬 수 있는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을 계속 지켜 나가는게 주식 투자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어 항상 조심해야 되는게 내가 리스크를 얼마나 노출할 거냐. 그리고 내가 그 리스크를 말로만 이제 리스크 관리라고 하는 것만 안 되고 리스크 관리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요즘 세 가지의 기준을 가지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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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주도 업종과 분산 규칙

미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를 야우에서 받아 가지고 어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 한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위치를 이게 거의 동행 지표니까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게 주황색이 내려갈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올라가는 추세일 때 어떻게 해야 되냐 이게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이게 아무리 반등한다 하더라도 조금 보수적인 어떤 생각을 계속 가져야 되고 이게 횡보할 때는 좀 떨어져서 반등할 때 그래도 회복력이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이제 개념들로 보고 있죠. 그래서 지난번에는 이게 인덱스가 떨어질 때 바닥에서 올라올 때 이때 이제 주식을 탔으면 또 고통스러운 구간들이 한 번 더 2차 레벨다운이 있으니까 이게 우하향할 때는 조심해야 된다. 뭐 요런 것들로 같이 이제 크로스 체크하면 좋고요. 그리고 이제 한국만 봐서는 진짜 맞는지 아닌지를 보기 어려우니까 이제 미국도 약간 크로스 체크를 하면 좋고 그리고 주도주가 주도력이 떨어지면 시장이 조정을 받는데 뭐 요즘 같은 경우는 이제 AI 하드웨어 테크의 어떤 브레스 스코어 요런 것들도 이제 같이 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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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지표의 방향과 두 번째 하락

그 이제 한국의 ETF 시세를 이제 HTS에서 가져와 가지고 이것도 이제 브레스 스코어를 같이 크로스 체크해서 보면 시장이 어떤 브레스 스코어가 내려오는데 그래도 실행에서도 내려오네. 그럼 이건 좀 현금을 많이 만들어야 되지 않아? 과열권에서 내려오는 거니까. 뭐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내가 현금 비중을 얼마, 미니멈 얼마 이걸 이제 나의 맞는 투자 방법을 통해서 이제 비중을 이제 만들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비중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나서 주도 업종을 찾는 거다. 주도 업종은 저 같은 경우는 상대 강도도 있고는 6개월 이동 6개월 수익률 대비해서 뭐 하방 표준 편차 이런 걸 개념으로 봤을 때 응수가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걔네들이 11평선 위에 있느냐 또는 21일평선 위에 있느냐 51평선 또는 뭐 10주 이평선 위에 살아 있는 놈들이냐 그거보다 다 내려와 있다면은 전체 이제 이평선 상관없이 등수가 어떻게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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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브레스와 수급

근데 그게 시세만 가지고 주도종 보면 안 되니까 수급 데이터를 장 마감하고 봤을 때 또는 어제 수급 데이터도 다시 한번 되었을 때요 집합이 있느냐 이런 것들을 계속 어 체크하면서 주도 업종의 포지셔닝을 어 포트폴리오에 유지하는데 한 종목 하면 안 되고 한 15개에서 20개 정도 하는게 제일 좋아요. 제가 봤을 때. 그리고 그거를 미세 조정, 내가 포트폴리오 미세 조정을 하기 위해서 엑셀로 구현을 해 놨느냐 이런 것들을 이제 하면서 나만의 재고 관리 시스템이 있느냐 이렇게 다 무기를 준비해 놓고 전쟁에 뛰어드는게 어떻겠느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영상들 보시면 어이 종목 지금 수급 민집인데 최근에 이런 이런 모멘텀 이슈가 있어요. 그래서 안 그래도 지금 이게 주도 업종인데 시장의 이런 모멘텀 이슈를 좀 긍정적으로 보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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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업종을 유지하는 재고 관리

심지어 뭐 수출 데이터도 좋아 보이고 최근에 뭐 그다음에 이런 모멘텀에 대한 어떤 시장의 생각도 있고 다음 분기에 이렇게 좋아지고 있고 뭐 증서를 해도 증설 효과가 난다는 등 또는 다음번에 뭐 어떤 새로운 어떤 시장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고 다음번에 어떤 해외의 어떤 어떤 기업이 유사 기업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잘 나왔거나 해외 유사 기업이 주가가 세게 가고 있는데 얘는 똑같은데 얘도 실적이 잘 나왔고 뭐 수급이도 또 비워해져 있어요. 뭐 이런 이제 이야기들을 계속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 오늘 이제 대문 영상을 바꾸게 됐고이 대문 영상에서 제가 이제 얘기하는 것들은 기본적인 것들이고 그리고 제가 제공해 드리는 데이터들이 이제 교각값들 그다음에 보기 쉬운 어떤 그래프들 그리고 그 안에 이제 HTS나 KRX에서 가져오는 데이터들 위주로 정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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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이해해 자기 방식으로 발전

그래서 그런 데이터들을 구글 코랩 코드도 드리니까 한번 이제 연구를 해 보시고 구글 코랩 코드 같은 경우도 GPT에 넣어서 얘가 이걸 뭐 때문에 이걸 만들었는지 물어보면 어 잘 설명을 또 해 줍니다. 그런 설명들을 가지고 스스로 이제 어 점업을 할 수도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여기 보시면 이제 그 주도 업종, 특히 주도 업종이랑 리스크 얼마나 노출할 건지 요런 것들에 대한 개념을 어 제 걸 또 참고를 해서 뭐 다른 걸로 또 발전시킬 수도 있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으로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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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의 지표명과 수치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을 고려해, 원문의 판단 흐름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 코드 파일의 세부 설치 절차와 반복된 회원 제공 안내는 독립적인 투자 논지로 압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각 코드의 설치·회원 제공 방식과 화면의 모든 열 이름은 흐름에 의미가 남는 범위로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회원 등급, 대시보드 접근 계획, 코드 오류를 고치겠다는 운영 안내는 원문의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TP, 일부 이동평균선 명칭과 개별 종목·수치 표현은 음성 인식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 발화 수준으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