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위험 노출은 어떤 지표를 교차 확인해 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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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 브레스 스코어, 지수와 주도 업종의 흐름을 함께 보고 위험 노출과 현금 비중을 정한다고 설명한다. 단일 지표가 아니라 여러 신호의 교차 확인을 기준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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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것들을 주로 활용을 하냐면 이제 어 미국에 미국의 이제 피어 앵그리드 어실레이터라고 하는 거를 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 미국의 이제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를 보고 그다음에 한국에서도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있죠. 그래서 한국에도 어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를 가장 기본적인 어떤 리스크 관리 지표를 써요. 그리고이 피어앤 그리드 오실레이터는 어 야후나 이런 데서 대부분 다 긁고 오는 데이터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 여기서 이제 데이터들을 어 긁어 와서 디커로 이걸 이제 쭉 정리를 하는 거죠. 정리를 해서 이제 지표를 만들고 그 지표가 SP 500이랑 나스닥이랑 어떻게 이제 어 상관성이 있었는지를 좀 많이 봅니다. 특히 이제 어느 정도 이게 박스권 형태를 그리기 때문에이 인덱스가 있고 인덱스를 활용한 오실레이터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오실레이터가 과열권에 가면 이게 파란색이 실제로 이제 인덱스고 여기 이제 인덱스가 과열권이 가면이 하얀색 회색이 이제 SP 500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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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업종이니까 AI 하드웨어에 관련된 디커들을 야우에서 가져와 가지고 여기서 이제 꺾이는 모습을 보니까 어 표행 그래도 오실레이터가 꺾이는데 그리고 AI테크 브레스 스코어가 또 꺾이는데 아 이게 좀 뭔가 리스키하다 그러면 나는 현금 비중을 좀 어느 정도 만들어야 되겠어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현금 비중을 각 시대별로 로 우리가 리스크를 측정을 하고 그 리스크를 자신만의 기준대로 만든 다음에 내가 현금 비중을 30%를 만들었다가 또는 이제 어 0%로 만들었다가 이렇게 저는 이제 이거를 쉽게 얘기하면 주식은 열고 열고를 잘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현금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 늘렸다 줄였다. 그 기준을 좀 잘 만들어야 되고 그 기준이 자신만의 어떤가 방법으로 만들어야 된다 생각해요. 그게 사람마다 이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대부분은 그 저점 매수에 관련된 방법 론들이 많아요. 왜냐면 과매도 지표는 잘 맞는데 과매소 지표는 팔았다가 더 올라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거를 이제 뭐 다각도로 이제 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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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 브레스 스코어라고 하는 것도 봐야 될 거고 또는 퓨어앤 그리지드 오실레이터도 같이 한번 체크를 해서 어 크로스 체크를 해서 볼 수 있을 것이고 이런 식으로 이제 좀 크로스 체크해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생긴다면 확률이 전 좀 올라갈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주식 주식 비중을 꼭 늘 100%를 가져갈 필요는 없다라고 항상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 주식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가 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자. 그리고 그 기준에 대한 데이터들은 뭐 KRX나 뭐 HTS나 이런 데서 데이터들을 잘 엑셀로 저장해 가지고 어느 이제 렉스 정보 통계 시스템에서 좀 가져올 수 있으니까 그렇게 활용하는 방법으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료 정리는 제가 다 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뭐부터 얘기를 했냐면 그래서 리스크 관리에 대한 기준을 우리가 한번 만들어 보자. 예전에는 제가 이제 리스크 관리 기준을 이제 결과값으로 이제 그 어떤 이제 업종 지수를 가지고 업종 쏠림 같은 것도 만들어 보고 이랬는데 지금 이제 이건 효용 가치가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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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를 야우에서 받아 가지고 어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 한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위치를 이게 거의 동행 지표니까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게 주황색이 내려갈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올라가는 추세일 때 어떻게 해야 되냐 이게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이게 아무리 반등한다 하더라도 조금 보수적인 어떤 생각을 계속 가져야 되고 이게 횡보할 때는 좀 떨어져서 반등할 때 그래도 회복력이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이제 개념들로 보고 있죠. 그래서 지난번에는 이게 인덱스가 떨어질 때 바닥에서 올라올 때 이때 이제 주식을 탔으면 또 고통스러운 구간들이 한 번 더 2차 레벨다운이 있으니까 이게 우하향할 때는 조심해야 된다. 뭐 요런 것들로 같이 이제 크로스 체크하면 좋고요. 그리고 이제 한국만 봐서는 진짜 맞는지 아닌지를 보기 어려우니까 이제 미국도 약간 크로스 체크를 하면 좋고 그리고 주도주가 주도력이 떨어지면 시장이 조정을 받는데 뭐 요즘 같은 경우는 이제 AI 하드웨어 테크의 어떤 브레스 스코어 요런 것들도 이제 같이 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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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제 한국의 ETF 시세를 이제 HTS에서 가져와 가지고 이것도 이제 브레스 스코어를 같이 크로스 체크해서 보면 시장이 어떤 브레스 스코어가 내려오는데 그래도 실행에서도 내려오네. 그럼 이건 좀 현금을 많이 만들어야 되지 않아? 과열권에서 내려오는 거니까. 뭐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내가 현금 비중을 얼마, 미니멈 얼마 이걸 이제 나의 맞는 투자 방법을 통해서 이제 비중을 이제 만들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비중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나서 주도 업종을 찾는 거다. 주도 업종은 저 같은 경우는 상대 강도도 있고는 6개월 이동 6개월 수익률 대비해서 뭐 하방 표준 편차 이런 걸 개념으로 봤을 때 응수가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걔네들이 11평선 위에 있느냐 또는 21일평선 위에 있느냐 51평선 또는 뭐 10주 이평선 위에 살아 있는 놈들이냐 그거보다 다 내려와 있다면은 전체 이제 이평선 상관없이 등수가 어떻게 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