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전망엔화 강세와 포지션 청산주 대상 · 시장·자산 · 엔화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엔화 강세가 장중 급락과 어떻게 연결된다고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화 약세에 베팅한 포지션이 엔화 강세 국면에서 청산되면서 파생상품 연계 수급의 텐트럼이 나타난다고 해석한다. 9월 3일과 당일의 한국·니케이 장중 하락 시점이 비슷했다는 화면 비교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 예. 이사님 어떻게 된 겁니까 이거? 지난주 9월 3일하고 똑같은 현상이 벌어진 거죠. 9월 4일 날 아침에 자세히 설명드렸잖아요. >> 네. 그랬나요? >> 애압 갑자기 >> 아 >> 달러엔 급락한 그니까 엔화 강세가 되면서 >> 예 >> 그 보험사 곳에서 장기체 세권 팔고 그 주입도 좀 정리하고 그러면서 수급적으로 텐트럼이 일어났는데 파생 상품에서 연계된 것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지 않습니까? >> 네. 어제도 갑자기 엔화가 급락했어요. 상중에 >> 엔화 강세. >> 애화 강세. 예. 그러니까 엔화가 하락했다는 거. 애화 강세예요. 엔화 강세가 어제 153맨 아래로 떨어졌을 거예요. >> 음. >> 지난주에 그 9월 3일 날 있었을 때는 50pp 금리 이상하지 않냐 >> 얘기가 돌면서 그랬다고 했는데 어제는 다른 특별히 그런 부분은 좀 없지만 다음 주 금요일 날 비 교재 회의거든요. >> 네. 금리 인상하는 걸로 지금 보여지고 있는데 근데 왜 간쪽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느냐?
- 원문 구간 2
>> 네. >> 청산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 음. >> 그러니까 애나 강세로 인한 >> 음 >> 애나 강세로 인한 손실을 어 예를 들어서 애나 약세에 배팅한 것들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청산이 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 어 >> 예. 그러면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왜? 그냥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분 근거를 말씀드려 볼게요. 어제 우리 1시 반에 급락했죠? 네. >> 그 플러스에서 마이너스까지 급락했지 않습니까? 그 어제 그럼가 보면 알죠. 니케이 225를 지수를 >> 어제 분봉으로 가서 >> 똑같잖아요. >> 여기 니케예요. >> 예. >> 어, 언제가 저기에요? >> 어제요. 어제 >> 어제 1시 반이 언제쯤에요, >> 여기? 어, 거 좀 됐죠, 시간이. 예. 한 1시 5분이네요. 여기. >> 네. >> 여기 1시 50분. 어 >> 똑같잖아요. 여기 여기가 1시 30분이네. >> 네. 네. >> 정확히 시간도 똑같잖아요. >> 예. >> 그날 9월 4일 날 아침 말씀드릴 때 똑같다 그래 말씀 계속 드렸잖아요.
- 원문 구간 3
>> 음. 음 >> 어제 그 얘기를 하고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어 지금 사우디에서 아람코의 정유 시설을 공격했다는 거 >> 우티방군이 요거 이제 어저께 얘기 많이 했고요. >>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근데 >> 뭐 일본 역량이 또 한 있었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거 지금 지난주 3일이 지난주 무슨 요일이었죠? 목요일이었나 수요일이나 그랬거든요. >> 지난주에요. 지난주 수요일인가 뭡다. >> 지난주 목요일이었네요. 3일이 목요일. >> 예. 그런데 그 3일 날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4일 날 우리가 제가 설명을 드린 기억이 나요. >> 근데 지금 다시 며칠 지나서 또 이랬잖아요. >> 네. >> 그럼 다음 주에에 금요일이 금리 결정이거든요. 또 있을 수 있겠죠. >> 음. 음. >> 청산하고 있다라고 인정해야 됩니다. >> 청산하고 있다. 근데 그 청산을 하는 것들을 >> 우리는 모르지만 이건 진짜 제가 보기에는 이걸 아는 사람이 있을까? >> 펀도 매니저들이 자기들끼리 청산을 나 지금 팔 거야라고 신고하고 파는 사람이 있겠어요?
- 원문 구간 4
>> 음. >> 그렇게 안 하겠죠. >> 네. >> 근데 그 최상위의 매니저들은 알겠죠. 자기들끼리. >> 음. >> 제가 왜이 표현을 드릴까요? 아는 메르돌끼리는 먼저 팔 거예요. 지금 먼저 그런 작업을 선반형 작업을 하고 있을 거라고요. >> 그러니까 충격이 있는 거예요. 한 군데에서 조금 조금씩 하면은 이런 충격이 없죠. >> 음. >> 그 손이 쫙 돌면서 충격받고 >> 또 잠잠이 있다가 반등했다가 뭐 이럴 기성이 좀 있는 거거든. 근데 이번에 그렇다고 쳐요. 이번에 이러고 넘어갔다고 쳐. 그다음은 그다음에 만약에 여기서 금리 인상을 또다시 한다 그러면이 충격이 >> 더 커지겠죠. >> 음 >> 더 커지겠죠. 미국이 다음 주에 금리 인상 한번 한다. 시장이 크게 타격 받을까? 아닐 거라고 지금 시장이 얘기지 않습니까? 저는 어떻게 얘기하면 우기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네. >> 그런데 12월에 또 한다. 아 그러면 그건 다르죠. 음. >> 일본의 금리도 똑같은 거거든요.
해석·전망시장 강세와 수급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시장 수급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위험 요인 속에서도 시장이 버티는 이유를 무엇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성장률 개선이나 AI 기대보다 시장에 돈이 들어오거나 유지되는지가 더 중요하며, 11월 선거 전 미국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갈지 의문이라는 수급 논리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제가 가만히 이렇게 얘기드리나 자료들을 보면은 지금 이제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GDP 성장률이 작년보다 상당히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경기가 좋아진다는 논리를 펴면서 어 장이 강할 거다. 강한 이유다라고 설명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그냥 희망적인 어 뭐야 시나리오 또는 네러티브 얘기하는 사람들의 논리는 뭐냐면 AI가 결국은이 모든 문제를 다 돕고 다 살릴 거야. >> 음. AI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백선 장관이 얘기하거나 이런 사람들 얘기하는 거는 전부 다 AI가 다 해결할 거야라고 얘기하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거기에 이제 발론도이 좀 있는 거고요. >> 음. 저는 뭐 수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전에 어제도 어제 세미나 두 개를 있어 가지고 >> 그냥 시장에 돈이 더 들어오거나 유지되면 시장은 안 빠지는 거고 >> 네음 >> 돈이 빠져나가야지만 시장이 안 좋은 건데 >> 네 >> 미국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갈까요?
- 원문 구간 2
11월 선거를 앞두고 >> 음 >> 아 되게 심플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냥. 근데 그 이유가 걱정이 되는 거지. 지금의 상황에서는 시장은 어떤 믿음이 있는 거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뭐 그냥 뭐 이런 얘기들은 근거가 뭐야? 왜 그런 식으로 얘기해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뭐 주의시장 그게 되게 중요하니까요. >> 네. >> 어 그래서 이런 강세를 보이지 않나? 계속 위험한 아슬아슬한 것들은 계속 있는 상태예요. >> 음. 음. 그러다 보니까 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은 어 어제다는 1% 하락했거든요. 아 차트를 보여 드릴 것 같은데. >> 네. >> 자 여기에 차트가 다우가 우리 여기 교보 차트에 다우가 나오나? 아 나오는구나.이 다우전수 다우전수 산업지수 차트를 한번 보세요. 참고로요 차트하고요. >> 네. >> 요건 나스닥 차트입니다. >> 음. 이기자님께 이기자님은이 훈련시켜야겠다. 자, 요거이 세 개 이게 SMP 500이에요. >> 네. >> 이제 이거가 불편하다, 불안하다, 아니면 아직 괜찮다, 이쁘다 그 느낌으로 보는 거예요.
- 원문 구간 3
미국 시장 쉬는 것 때문에. >> 네.이 >> 와중에 역사적 신고 지수 근처에 데가 어디 어디라고요? 독일과 >> 미국은 다 그렇고 독일, 영국, 대망 싹 다 우리가 비교하는 주요국의 그 지수들이 역사적 신고 지수 근처예요. 그 뭘로 설명할 겁니까? >> 음. >> 그 왜 그럴까요? 뭐 그래서 저는 상당히 어 작년보다 올해 성향률이 좋아진다는 부분도 상당히 있고 뭐 AI 기대감이 있다라는 부분도 얘기를 하지만 다블리 수급적 논리가 상당히 크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요. 지금 독일이나 영국의 전체 시가 초행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아니 >> 대충 생각하면 >> 3주 달러 조금 넘습니다. >> 어 >> 3주 달러 좀 넘고요. >> 우리나라가 대만 앞질렀다가 지금 다시 내려왔어요. 대만은 여기서 신고 진수 그냥 있잖아요. 우리는 많이 빠졌잖아요. >> 우리나라가 4조 달러가 좀 이제 안 달려나? 대만이 4.2조 달러인가 그래요. 4.3달러. 그 우리가 4조 달러 근처해 주면 될 거예요.
- 원문 구간 4
아마 그 가까이 >> 그 정도 되거든요. >> 왜이 얘기 또 할까요? MB 조금 있으면 여기서 한 10% 오르면 6조 달러입니다. 하나가 하나가 >> 예. >> 그 우리 그런 세상에 살고 있는 거예요. >> 음. >> 거기서 자꾸 자 딴 생각하지 말고 그 그 중심에서 저는 벗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음. >> 자꾸 생각을 거기서 벗어나서 생각을 하면 >> 음. >> 음. 그러니까 딴 생각 자꾸 하게 된다는 거죠. 너무 지업적으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거죠. >> 네. 예. 그래서 다시 또 시황 들어가서 >> 어제 미국에 그런 상황이 있었고 그리고 뭐 지금 사우디아고 공격한다 그래서 유가 급등하고 굉장히 불안한 상황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이 불안한 상황을 보면 주지 투자 못 해요. >> 음 >> 이걸 해석하면은 진짜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시장에 플러스가 된 이유를 지금 설명드리고 있는 겁니다. >> 음. >> 네. >> 지금 어제 고점으로부터 좀 인위적으로 빠졌잖아요.
시점 관찰금리 민감도와 AI 데이터센터 주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기준 2026.09.09
금리 우려 속 주가 차별화는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채금리 상승과 금리 인상 우려에는 다우 쪽이 더 취약해 보이는 반면, 빅테크·반도체·AI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버틴다는 차트 관찰을 제시한다. 이를 투자자가 관심을 둘 방향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 우리 시장의 역량은 IT 기술주의 영향을 더 많이 봤잖아요. >> 근데 어제 미국 시장이 다우가 많이 빠졌고요. >> 상대적으로 나스닥은 안 빠졌어요. 별로. >> 음. >> 그거는 그 아스트라. >> 네. 네. >> 음. 음. 아스트라 때문에 아스트라밸류체인의 테마가 지금 걸린 거예요. >> 음. >> 테마라고 하면 안 되겠죠. 이슈가 지금 걸려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어제 설명을 좀 드리면서 다시 가서 볼게요. 어제 보면 코어뷰가 11% 올랐고요. 네비우수 7.7% >> 으흠. >> 그리고 머티리얼 아 이거 갑자기 생겼나요? 이 >> 어 >> 뭐예요? 음. >> 어디요? >> 어플라이드 버터 >> 어플라이드 버트. 아, 참 오랜만에 봤습니다. >> 어플라이드 >> 머티지 4% 올랐고 인텔 어제 9% 올랐습니다. CPU 가격 올린다고 하면서 네. >> AMD도 6% 올랐어요. 그 나머지 애들 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얘를 조금씩 빠졌고요.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샌드시스크는 그냥 약밥 정도에서 그냥 크게 빠지.
- 원문 구간 2
얘네들이 안 오은 것 때문에 그렇지만 나머지 다 올랐어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얘네들이 뭐냐면 지금이 아스트라 때문에 아스트라에 때문에 이것 때문에 수혜라고 하는 건 데이터 센터잖아요. >> 네. >>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있는 반도체 데이터 센터 광통신 여기가 싹다 올랐어요. >> 음. 음, >> 전부 다 올랐습니다. 근데 이게 우리 시장에는 긍정적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시장이 오늘 >> 에, 나쁘지 않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는 거고요. 그러나 >>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유가가 다시 이렇게 급등을 하고 국제 수익률 10년 만기 4.8%고 8%고 막 이렇게까지 하고 있고 다음 주에 금리 이상 할 수도 있다고 하고 애나 갑자기 폭락하면서 즉 엔화 강세가 되면서 이런 텐트럼이 일어나고 그런데 시장이 세 그런 생각을 해 보면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있죠. >> 음. 음. >> 그 그래서 지금의이 상황을 가지고 근본적인 저는 수급적 논리를 설명을 많이 하잖아요.
- 원문 구간 3
얘하고 >> 네. >> 얘하고 나스닥하고 다우하고 보세요. >> 어, 다우가 제일 위험해 보여요. >> 그렇죠. >> 네. 어, 맞아요. >> 그렇죠. >> 그 느낌이에요. >> 예. 예. 그 느낌이에요. 그 느낌입니다. >> 이제 좀 감을 찾네. >> 예. 그 느낌이거든요. >> 예. 이게 뭐냐면 지금 국채률이 오르고 그리고 금리 이상의 우려가 있고 이렇게 되면 얘네들은 다 타격을 입는다는 거예요. 타격을 입는 섹터가 있고 >> 음 >> 상대적으로 얘네들이 이렇게 있는 건 빅테이크의 선두 기업이거나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향울이 있는 쪽은 그거에 크게 영향 받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 음. >> 그 얘기는 또 무슨 얘기일까요? 우리 투자의 투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 그쪽으로 투자 >> 예 거기서 투자를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이 >> 논리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지금 >> 음 >> 그래서 주가에서도 실제로 그렇게 움직이고 지난주 어제도 그런 움직임이 나타났고 저 이게 뭐 어제 한 하루 그랬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그래서 제가 차트를 보는 겁니다.이 >> 차트를 보면서 어떤가 >> 것을 여쭤보는 거고 우리 코스피 코스닥도 계속 그래서 이걸 반복해서 제가 여쭤보지 않습니까?
- 원문 구간 4
이거 지금 우리 코스피예요. 어제 윗꼬리 닮아서 밀렸잖아요. 어제 오후에 1시 반에 요이에요. 그 9월 3일이 이날이거든요. >> 이날은 2시에 그랬어요. >> 이날은 2시에 그랬고 요거 1시 반에 그랬거든요. 이것도 아마 이유가 있을 거예요. >> 음. 오후 1시 반이냐 2시에 어떤 집행되는 것들이 있을 겁니다. 아무튼 위꼬리다면서 요렇게 생겼어요. 근데 보세요. 어제는 좀 괜찮아졌던 말씀을 하셨잖아요. >> 예. >> 근데 자 오늘은 딱 이렇게 보면은 >> 음 >> 이렇게 보면은 아이 조금 그래 괜찮긴 아직도 괜찮긴 한데 그래도 뭔 좀 좀 찝lı해졌네. 음. >> 여기서 양봉 다신다면 야 훨씬 이뻐지겠네. 오늘 양봉다면 뭐 요런 거잖아요. >> 그렇지 않습니까? >> 그 제가 코스타가고 자꾸 비교를 해 드리는데 답답하잖아요. >> 실제로 약하잖아요. 보면 시장에서 >> 예. 그런 흐름이 지금의 현재의 미국하고 우리하고의 상황이고 그리고 어제 제가 보여드린 거를 일부러 그걸 보여 드렸지 않습니까?
시점 관찰국내 증시 투자주체별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09
개인·외국인·기관 수급 변화는 어떤 흐름으로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인이 이틀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약 10조원 매도한 것으로 소개하고, 개인의 이익 실현과 외국인·기관 유입이 이어져 대형주를 받치고 개별주가 움직이는 흐름을 가장 좋은 경우로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제가 ETF도 보니까. >> 예. 그렇게 보시면 좀 될 거 같습니다. >> 이틀 내에 개인들이 삼성전자 SKS를 많이 팔고 있습니다. 어제 한 어 보니까 그저께죠. 보니까 어제 아침 자료를 볼 때 한 6조원 정도 팔았고요. 그리고 어제 판게 지금 3.3조 정도 됩니다. 한 10조 팝니다. 지금 보니까 한 10조 판 거 같고요. 우리 상반기에 사서 >> 다 물리지는 않았겠죠. 예. 이익긴 분들도 있겠죠. >> 근데 지금 현재 가격에서 삼성자 SQS가 물려서 손실인 분들의 금액으로 따지면 어느 정도 될까? 과거에 하신 분들 말고 >> 상반기에 사서 물리신 분들을 계산해 봤을 때 >> 올해 상반기에 개인들이 190조원 돌아왔거든요. ETF로 240조원 들어왔다고 설명을 계속 드리고 >> 있습니다. 네. 그중에서 한 100 한 60조 70조 정도가 삼성자 SK 하일했을 거라고 추정이 제가 생각이 되고요. 그중에서 물린 분들 >> 음 >> 100조라고 하겠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러면 지금 10조 팔았어요. 자 이분들이 이익을 내고 빨리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음 >> 예예 왜 그런 생각도 더 드냐면 그러니까 이분들이 뭐 잘못됐다 이런 표현게 아니고 마음 고생을 되게 많이 하시니까 >> 이걸 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올라가면서 이걸 내면서 가면 시장에 시장 그분들도 좋고 시장도 좋아지는 거 좋아지거든요. 시장의 퀄리티가 좋아지는데 이런 것도 오늘 자료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이거 도메스트 리테일이니까 요게 개인 투자자들의 요즘에 순매예요. >> 우리나라예요. >> 스피네요. 어 >> 예. 요게 기관입니다. >> 예. >> 요게 외국인이에요. >> 예. >> 어. 외국인이 완전 반대로 가네. >> 예. 조금 달라졌죠. 예. 예. 좀 달라졌어요. 그래서이 수급의 소위 손박 수급의 변화가 좀 일어나고 있거든요. 이게 연속적으로 가면 시장 퀄리티 되게 좋아집니다. >> 음.
- 원문 구간 3
>> 연속적으로 가면 >> 그래서 다소 좀 좋아지고 있는 분위기는 분명히 있다. >> 음. 음. >> 그렇게 좀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개인들이 물려 있는게 상당 부분 이익을 취하면서 이익을 취하면서 어 해소가 되는 과정 속에서 요번에 외국인들은 내리 팔았잖아요. >> 지금 좀 사고 있는 거고 기관들도 상당 부분 이제 줄여던 상태기 때문에 기관의 공인들이 들어오면서 대형주를 받쳐 주고 개별 종목이 되는 이런 흐름이 굉장히이 제일 좋은 케이스라서이 흐름을 앞으로 좀 추적해 볼까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 네. 자, 우리 시세 보면서 자꾸 딴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삼성자 SK이너스 1%, SK이너스 1.7% 정도, 삼성전기 2.3% 삼성전기는 어저께 조금 약하더라고요. 보니까 두회비 오는 3.3% 그 원자력이 오늘 좀 뭐 요즘에 계속 좋고요. 그리고 원자력만 좋은게 변합기도 사실은 어젠 약하긴 했는데 요번에 그 대미 투자가 한마디로 얘기하면 에너지 인프라예요.
판단 방법장기 하락 종목의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투자 판단
장기 하락한 대표 기업을 무엇과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나이키의 5년 연속 하락을 한 기업만의 문제로 보지 않고 소비 패턴과 사람들의 관점 변화가 담긴 상징으로 해석한다. 좋은 회사를 고르는 일도 산업·국가의 큰 흐름에서 벗어나면 장기 손실을 피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금리인상 할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 있을 거 아니에요. >> 네. >> 그러면 금리인상 하는 데에 맞춰서 투자를 하셔야 된다고 대응하셔야 된다 설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 네. 음. >> 그렇게 말씀드리고 이거 참 하나 오늘 그냥 떠 왔어요. 캡처를. >> 크. 나이키. 참 >> 나이키. 요거 여기 가려야 되는데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아 그래요 그래요 >> 가리고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말을 해 버렸어요 >> 아 아니 아 나이키가 저 어디 어디지 그 SMP인가 어디서 아웃됐다 보세요 >> SM에서 빠지는데요 이게 무슨 봉겠습니까 >> 연봉인 >> 연봉입니다. 연봉 >> 아 >> 나이키는 역사적 신적가고요. >> 2020년 >> 역 역사적 신거가고요. 신저가고요. 1 2 3 4 5년간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 아, 몇 년데 오, >> 근데 이게 제가 오늘 왜 왜 이걸 가져왔을까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이게 이게 나이키라는 한 기업의 문제일까?
- 원문 구간 2
저는 그렇게 생각이 안 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 이거는 세상의 변화 그리고 소비의 패턴의 변화 >> 음 >> 그 뭐 사람들의 관점의 변화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내포되어 있는 굉장히 상징적로 생각해요. >> 음 >> 나이키라는 기업은 그냥 우리가 웃고 넘어갈 많이 빠졌네 할 그런 기업이 아니에요.음 >> 기업이 아닙니다. 5년 연속 하락했어요. 역사적신가입니다. 이와 와중에 네. >> 음. >> 그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우리한테 시사를 해 주는 >> 음. >> 어 인사이트를 주는 그런 흐름이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서도 5년 이상 하락한 기업 있어요. >> 있어요. 우리나라 기업들도 있어요. 그런 데들이 있거든요. >> 근데 그게 사양 산업이 나이키가 사양 산업이에요. >> 아니 여전히 1등이긴 해요. >> 예. 사양 산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양 산업이면 할 만한 그건 당연한 거고.
- 원문 구간 3
당연한 돌린 거고. >> 그어 왜 이렇게 됐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는 거죠. >> 음. >> 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우린 주식을 찾아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겠 파악을 해야 어쨌든 그 안에서도 좀 뭐 좋은 회사, 좀 덜 좋은 회사 이렇게 어쨌든 걸리는 건데 그냥 저런 >> 쪽에서 만약에서 있으면 아무리 그 좋은 회사를 고른다고 해도 계속 마이너스를 피 >> 5년 연속 하락인데 무슨 뭐 어떡하겠어요 이걸? >> 예. >> 네. 혹은 이제 이게 국가로 넘어가면 어떤 국가는 계속해서 이제 될 국가 혹은 뭐 그렇지 않은 국가 있을 수 있는데 거기선 뭘 해도 아무리 좋은 걸 골라도 잘해야 뭐 본전치나 하는 거지. >> 뭐 예를 들어서 중국도 계속지 성장률 떨어지면서 중국에 있는 섹터별이나 기업별로는 급등한 종목이 꽤 있긴 있어요. 그러나 중국 지수를 투자했다. >> 진짜 >> 벌써 몇 년이에요. >> 어마어마한 고생을 좀 하는 거죠.
해석·전망메모리 장기계약과 원가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애플
메모리 장기계약 논의가 왜 물가 변수로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애플이 키옥시아와 3~5년 장기계약을 추진하며 높은 가격도 수용하려 한다는 보도를 소개하고, 메모리 원가 상승이 아이폰 가격과 인플레이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네. 그런 말씀을 좀 드려보려고 하는 거고요. >> 네. >> 그리고 뉴스 한 첫 번째 거 말씀드렸고 두 번째 거는 애플이 랜드 플래시 가격을 3년에서 5년 장기 추진한다. 이래적으로요 뉴스 단신으로 어저께 설명을 좀 드렸죠. 네.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요것도 여러분들이 한번 읽어 보시면 도움 될 거 같습니다. 키옥시아하고 대략적으로 LTA 협상을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가격을 미설정이 얘기 뭐냐면요. 어 높은 가격이 최고 높은 가격도 지금 하려고 애플을 안 다리려는 거예요, 지금요. >> 음.이 >> 얘기는요.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얘기하겠죠. 샘통이다. 이거 제가 한 얘기가 아니고 마이크론 CEO도 얘기하고 다른 사람들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거 왜냐면 우리나라에서도 왜 그런 표현을 쓰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가 막 협박하면서 중국 거 쓰겠다고 막 그랬던 거잖아요. >> 애플이요. 근데 지금 >> 변으로도 거슬러 올라가죠.
- 원문 구간 2
>> 너네 그렇게 후려치게 해 갖고 우리가 증설할 돈이 없어 갖고 지금 증서를 못 해 갖고 가격이 오른 거잖아. 지금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되게 급한 거예요.이 내용을 읽어보면은 굉장히 급한 겁니다. 그래서 5년 계약을 하는데 지금 거래되고 있는 최고 상한으로 막 하겠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해요.이 자료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그럼 어떤 부분의 걱정일까요? 애플이 나빠지는 거 뭐 우리가 우리가 좋아질게 있어요. 애플 투자자도 많고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아니고이 >> 밑에 보면 트랜스포스의 추정이 나오잖아요.이 메모리 원가가 높아짐으로 인해서 기본적으로 어 비용이 계속 늘고 있는 거잖아요. >> 네. 그래서 전체적으로 원가이 밑에는 제가 안 가져왔네요. 여기 보면 아이폰 18프도 메모리 원가가 전년 대비 네배 상승 전망이라는 거예요. 가격이 굉장히 많이 올라갈 기성이 있다. 이거 다 인플레이션 요소입니다. 네. >> 예.
- 원문 구간 3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우리가 삼성자 에스카이니스 마이크론 예. 여기에 요번에에 어떻게 계약하는지 보자.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삼성 파운드리 그 텍사스 테일러 맵 있잖아요. >> 네. 요거 지금 양산 아직 하지 않았는데 시험도 이미 좀 하고 있거든요.이 근데 수주를 풀케파로 받았다라고 지금 하는 도수예요. 이건 그 어떤 가져왔냐면 제가 이거 삼성을 뭐 좋게 보고 이런 부분이 아니고요. 오늘 하반기에이 반도체 쪽 섹터의 애널리스트의 자료를 읽어 보면 예 하반기 말 4분기에는이 파운드리가 흑자가 되냐 안 되느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음. >> 예. 음. 삼성 주가에는이 파운드리 부분이 흑제가 될 거라고 대부분 이제 보고서를 쓰는 거 같아요. >> 이제 거기에 같이 이런 뉴스들이 나오는데이 파운 그 삼성전자는 이제 4분기에는 다른 거보다 다른 거 다 알고 파운드리가 어떻게 되느냐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요런 노수를 하나 가져왔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