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유튜브 · 체슬리TV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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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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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강연자/작성자
체슬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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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신용 우려와 금리 하락 속 글로벌 시장 점검

AI 투자비와 신용 우려, 중동발 유가 상승이 기술주 매도를 키운 하루였습니다.

방송은 실적·수급·금리 하락의 성격을 분리해 중국·미국·한국·가상자산 시장을 점검했습니다.

중국 시장: 테크 조정과 가스터빈 수주 사례

  • 중국은 항셍테크 급락 속에서도 배당·전력기기 일부가 강했습니다.
  • 걸서 주식은 가스터빈 주문과 계약부채 증가를 내년 매출 근거로 들었지만, AI·스페이스X 연결은 추정 단계로 남았습니다.
  • 항셍테크는 약 5% 하락으로 언급됐습니다.
  • 계약부채와 재고 증가는 내년 매출 판단의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업종은 엇갈렸습니다
  • 상하이 지수는 1.5% 빠지고 항셍테크는 5% 정도 하락했지만 소비·유틸리티·전력 업종은 선택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 실적이 좋게 나온 회사까지 빠지는 모습이라, 유동성과 지정학적 긴장이 겹친 전반적 매도일 수 있다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가스터빈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3%, 순이익은 20% 증가했고 GP 마진은 32.78%, 영업마진은 19.2%로 소개됐습니다.
  • 해외 가스터빈 납품 재편, 중동형 발전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환차손 축소가 실적 상회의 이유였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주문은 내년의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3분기 신규 주문은 102억 위안 정도, 계약부채는 연초 대비 263%, 재고는 40% 증가했다고 했습니다.
  • 이를 내년 매출 성장세가 유지될 가능성의 근거로 들었지만, 데이터센터 환산 단위는 전사문상 불명확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AI 연결은 추정입니다
  • 기존 에너지 장비 매출에 AI 데이터센터 수주가 더해지며 외형과 멀티플이 올라갔다는 해석입니다.
  • 스페이스X 밸류체인 편입은 추정이라고 반복해 선을 그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업종은 엇갈렸습니다

상하 지수 매너스 1.5%을 빠주고 흥성태 지수는 그쪽은 타격 좀 크고요. 5% 정도 하라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업종은 엇갈렸습니다

실전으로 계속 좋게 나오는 후회자도 빠지고

근거 3 · 관련 설명: 가스터빈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3번기 매출에는 동기 대비 23% 증가하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가스터빈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해외 거진 가스터빙 재편 교부 시작했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주문은 내년의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3번기는 AC 신규 주문은 102억 위한 정도가 나오고요.

근거 6 · 관련 설명: 주문은 내년의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계약 부채 경우는 0초 대비 263% 증가하고요. 제고는 40% 증가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AI 연결은 추정입니다

이 수주는 바로 가스터빈 수주입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AI 연결은 추정입니다

스페이스엑 밸류 체인에도 들어가 한 것으로 추정. 네. 추정.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대초는 데이터 센터 2기WC 정도 됩니다.

미국 증시: AI 투자비와 중동 리스크가 만든 위험회피

  • 미국은 AI 투자비·자금조달 부담과 중동 긴장으로 기술주가 약했습니다.
  • 유가 상승과 국채 매수가 동시에 나타났고, 메타는 매출 성장보다 CAPEX와 잉여현금흐름 부담이 부각됐습니다.
  • 나스닥은 2.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대 하락으로 언급됐습니다.
  • 미국 10년물 금리는 4.97%를 기록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술주 쪽으로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 다우는 보합권이었지만 S&P500은 1.2%, 나스닥은 2.6%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대 급락했습니다.
  • 필수소비재·유틸리티·헬스케어·금융은 올라 업종별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유가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
  • 중동 에너지 시설을 둘러싼 추가 공격 가능성이 공급 차질 장기화 우려를 키웠고, WTI는 배럴당 99달러로 소개됐습니다.
  • 주식 위험회피 자금이 국채로 향하며 미국 10년물 금리는 15bp 내려간 4.97%를 기록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메타는 조달 부담이 부각됐습니다
  • 메타 매출은 646억달러였지만 영업현금흐름 327억달러보다 설비투자와 금융리스 원금상환을 포함한 지출 349억달러가 컸습니다.
  • 잉여현금흐름 21억달러 적자와 CAPEX 전망 상향이 시장의 자금조달 우려로 연결됐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술주 쪽으로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SP 500은 1.2% 나스닥 종합 지수는 2.6% 하락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기술주 쪽으로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좀 6%대로 좀 급락

근거 3 · 관련 설명: 유가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

WTI가 2.2% 상승한 베당 99달러 기록했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유가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좀 장기가 될 수 있다라는 우려

근거 5 · 관련 설명: 유가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

미국 10년물 금리는 15b 내려간 4.97% 기록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메타는 조달 부담이 부각됐습니다

익여 현금 흐름이 오히려 이제 21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고요.

근거 7 · 관련 설명: 메타는 조달 부담이 부각됐습니다

자본 조달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면서

가상자산: 8만7천달러 저항과 정책 변수

  • 비트코인은 위험회피 속 8만1천달러까지 밀렸고, 50일선과 보유자 평균단가가 기술적 기준으로 제시됐습니다.
  • 8만7천달러 저항과 8만2천달러 지지는 과거·온체인 자료에 근거한 조건부 해석입니다.
  • 50일 이평선 이탈과 매물대 재진입이 언급됐습니다.
  • 국내 과세 유예 법안은 입법예고 단계로 소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50일선 위 마감을 봅니다
  • 비트코인은 8만1천달러까지 밀렸고 50일 이평선을 이탈해 매물대 안으로 들어온 상태라고 했습니다.
  • 그날 일봉이 50일선 위에서 마감하는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기술적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본전 매도가 저항이 됩니다
  • 손실 보유자가 본전에 가까워지면 포지션을 정리하려는 매도 압력이 벽을 만들고 신규 수요가 이를 감당하지 못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6~12개월 보유자의 평균단가 8만7천달러가 그 사례로 제시됐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정책은 아직 결과가 아닙니다
  • 미국 규칙은 내년 1월 시행으로, 국내 가상자산 과세 유예 법안은 입법예고 단계로 소개됐습니다.
  • 법안은 실제 통과 여부를 모른다고 유보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50일선 위 마감을 봅니다

8만 1천불까지 밀렸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50일선 위 마감을 봅니다

50일선 위에서 마무리가 되는 것을 한번 지켜보는게

근거 3 · 관련 설명: 본전 매도가 저항이 됩니다

매도 압력이 벽을 만들었고 신기 수요는이 감당하지 못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본전 매도가 저항이 됩니다

6개월에서 12개월 홀더는 어 8만7,000불

근거 5 · 관련 설명: 본전 매도가 저항이 됩니다

6개월 단기 투자자들의 지금 평균 단가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정책은 아직 결과가 아닙니다

내년 1월부터 확정적으로 규칙을 가지고 시행이 된다

근거 7 · 관련 설명: 정책은 아직 결과가 아닙니다

될지 안 될지 사실 모르겠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시행일은 어 2017년 1월이 될 거 될 것이고

AI 조정: 신용우려와 실적 사이의 간극

  • 방송은 AI 인프라 매도를 CDS 프리미엄·CAPEX·헤지펀드 숏 증가와 연결했습니다.
  • 반면 웨스턴디지털의 수요·실적에서는 업황 훼손 신호가 확인됐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필반은 고점 대비 26% 하락, PER은 17배로 언급됐습니다.
  • 웨스턴디지털은 매출이 전년 대비 55% 증가했다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신용 우려와 숏이 겹쳤습니다
  • AI 관련 기업의 CDS 프리미엄 상승과 주가 급락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 글로벌 헤지펀드 하방 베팅이 높아진 가운데 반등 촉매가 나오면 숏커버링이 연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밸류는 낮아졌지만 제약은 남았습니다
  • 필반지수는 고점 대비 26% 하락했고 PER은 17배까지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 램리서치는 수요가 쌓여도 부품 수급 제약으로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밋밋했다는 점이 매물의 빌미가 됐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웨스턴디지털 수요 신호
  • 웨스턴디지털은 매출이 43.8억달러, 전년 대비 55% 증가했고 클라우드 매출 비중은 88%로 소개됐습니다.
  • 상위 7개 고객의 주문 가시성은 2030~2031년까지 확보했다고 회사가 말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신용 우려와 숏이 겹쳤습니다

프리미엄이 최근에 좀 올라가면서 이전에 고점을 경신을 하면서 주가도 급락

근거 2 · 관련 설명: 신용 우려와 숏이 겹쳤습니다

숏 커버링이 연세적으로 일어나서 상승이 가속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근거 3 · 관련 설명: 밸류는 낮아졌지만 제약은 남았습니다

고점 대비 지금 필반 지수가 26%가 하락한 상황이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밸류는 낮아졌지만 제약은 남았습니다

부품 수급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어 그 차분기에 매출 가이던스가 좀 밋밋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웨스턴디지털 수요 신호

매출이 한 4.38 빌리언 달러가 나왔고요.

근거 6 · 관련 설명: 웨스턴디지털 수요 신호

Yi로 55%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웨스턴디지털 수요 신호

매출 비중이 클라우드 쪽이 88%에 달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웨스턴디지털 수요 신호

상위 일곱 개 고객의 주문 가시성을 2030년부터 2031년까지 확보했고

근거 9 · 관련 설명: 웨스턴디지털 수요 신호

수요의 가시성은 2030년에서 31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 증시: 수급·PBR·조정 성격에 대한 대화

  • 국내 지수는 급락했지만 방송은 수급·환율·실적을 함께 보며 구조적 약세장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과거 PBR상 외국인 적극 매수 구간은 더 낮았다는 분석과 밸류업으로 밴드를 높여야 한다는 반론이 병존했습니다.
  •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5%, 3.6% 하락으로 언급됐습니다.
  • 외국인 적극 매수 구간은 PBR 0.85~0.95배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급락은 업종 전반으로 번졌습니다
  • 코스피는 5,500선에서 3.5%, 코스닥은 3.6% 하락했습니다. 반도체·소부장·배터리·조선·바이오까지 약세가 넓었습니다.
  • 외국인은 현물에서 570억원가량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6
🧭 PBR 분석은 더 낮은 매수 구간을 봤습니다
  • 과거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매수한 구간은 PBR 0.85배에서 0.95배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현재 수준은 적극 매수 구간이 아니라는 쪽이며, 1.1배를 깬 뒤에도 더 팔았던 과거 사례를 함께 들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조정의 성격을 먼저 묻습니다
  • 이번 조정의 성격은 뭔가를 알아야 기회라는 말이 나옵니다. 2008년처럼 구조조정이 필요한 구조적 약세장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 다만 현재로서는 금리 때문에 발생한 조정이라는 진행자의 견해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밸류업 반론도 남깁니다
  • 진행자는 상법 개정에 따른 밸류업을 이유로 과거 PBR 밴드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상향 조정할 수 있다는 개인 견해를 덧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급락은 업종 전반으로 번졌습니다

코스피 지수 5,500포인트 선에서 마감을 하면서 3,5% 하락 마감했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급락은 업종 전반으로 번졌습니다

570억 가량 매수세가 유입이 됐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급락은 업종 전반으로 번졌습니다

어제 삼성전자 4% 하락했고요. 하이닉스가 5.5% 하락 마감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급락은 업종 전반으로 번졌습니다

배터리 체인 쪽 어제 안 좋았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급락은 업종 전반으로 번졌습니다

조선주들 뭐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급락은 업종 전반으로 번졌습니다

바이오 섹터는 뭐 코스피 바이오에선 삼성 바이오 에피솔링스 다 약세였고

근거 7 · 관련 설명: PBR 분석은 더 낮은 매수 구간을 봤습니다

PB 배수 0.85배에서 0.95배 수준에서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사왔었다.

근거 8 · 관련 설명: PBR 분석은 더 낮은 매수 구간을 봤습니다

지금 현재 구간 1.0에서 1.15는 매도 우가 항상 더 많았었다

근거 9 · 관련 설명: PBR 분석은 더 낮은 매수 구간을 봤습니다

1에서 3개월 정도는 계속해서 매도가 더 우위였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조정의 성격을 먼저 묻습니다

조정장이 왔을 때 이번 조정의 성격은 뭔가를 알아야 기회잖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조정의 성격을 먼저 묻습니다

구조 조정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 악재가 끝나지 않는 거예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조정의 성격을 먼저 묻습니다

그냥 금리 금리 때문에 발생하는 어 조정이다

근거 13 · 관련 설명: 밸류업 반론도 남깁니다

우리나라는 상법 개정을 통해서 어 밸류업이 됐기 때문에

근거 14 · 관련 설명: 밸류업 반론도 남깁니다

밸류압이 되기 전 PBR로 보기보다는 약간은 그래도 상향 예 상향 조정해야 되는게 아닌가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스피 선행 PB 배수가 1.0607배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5,189입니다. 현재 추정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년에 5,100이면 뭐 뒷자리 빼고 5천이라고 가정하고

물가·금리와 W자 반등 시나리오

  • 10년물 하락은 침체 우려의 신호일 수도 있어 마냥 호재가 아니라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 W자 반등의 실마리는 인플레이션 완화이며, CPI 하락 전망에는 유가 안정과 전쟁 장기화 여부라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 과거 급락 뒤 V자보다 W자 반등이 많았다는 리포트가 소개됐습니다.
  • 유가·가격·임금 지표가 인플레 완화의 단서로 제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금리 하락은 양면적입니다
  • 금리가 위험자산 회피 신호 때문에 내려오는 것은 좋지 못하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 리포트 소개에서도 장기금리 하락은 더 두려운 신호가 될 수 있다는 해석이 제시됩니다.
📎 원문 근거 1 · 2
🔀 W자 반등의 조건
  • 과거 25% 이상 급락 사례에서 2020년을 제외하면 V자 반등은 드물고 W자 반등이 많았다는 리포트가 소개됐습니다.
  • 메모리 우려 또는 인플레 우려 가운데 하나가 완화돼야 반등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CPI 전망에는 유가 조건이 붙습니다
  • CPI가 낮아지는 전망은 유가 안정이 전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 전쟁이 장기화되는 순간 전망치는 빠르게 수정될 수 있다는 유보를 둡니다.
📎 원문 근거 6 · 7
🧮 장기 목표는 진행자 가정입니다
  • 방송 말미에는 내년 BPS와 PBR 1.5배를 가정해 코스피 7,500을 본다는 장기 판단이 나왔습니다.
  • 신용과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다는 전제가 그 판단 옆에 붙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금리 하락은 양면적입니다

금리가 내려오는 이유가 리스크오프 그러니까 위험 자산 어 회피 신호

근거 2 · 관련 설명: 금리 하락은 양면적입니다

하락이 시장에 좀 더 어찌 보면 더 두려운 신호

근거 3 · 관련 설명: W자 반등의 조건

나머지 대부분의 사례에서는 W셰이프 반등이 나타났었다.

근거 4 · 관련 설명: W자 반등의 조건

두 번째 바닥이 첫 번째보다 낮았던 경우도 종종 있었다라고 하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W자 반등의 조건

가운데 하나가 완화되어야 시장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있겠다

근거 6 · 관련 설명: CPI 전망에는 유가 조건이 붙습니다

유가가 안정화되는 걸 기반으로 이렇게 어 짜 놓은 가능성이 높다.

근거 7 · 관련 설명: CPI 전망에는 유가 조건이 붙습니다

전망치는 빠르게 수정될 수 있을 거다

근거 8 · 관련 설명: 장기 목표는 진행자 가정입니다

그러면 1.5배면 7,500이야.

근거 9 · 관련 설명: 장기 목표는 진행자 가정입니다

저희는 레버리지도 투자 못 하게 돼 있겠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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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2-28

26-2 이란 전쟁 이후 에너지 공급 충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 장기화 우려가 유가를 끌어올렸다는 해석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렌트는 현재 112.9달러 정도 되는데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에 긴장이 높아지면서 성한 모습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음 달 미국 중간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제기하는 계획을 마련했고 이란의 에너지 시설이 주요 표적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인데 동부 다암의 킨파드 국제공항이 공격받은 이후 미국은 필수 인력을 제외한 사우디 주제 정부 직원과 가족들에게 출국을 명령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 아랑코 역시 다른 본사 직원들에게 대피와 제 택군물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후티방군의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좀 장기가 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좀 휴가를 끌어올린 모습입니다. 그런데 국제시장에서는 좀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인데요. 미국 10년물 금리는 15b 내려간 4.97% 기록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위험을 줄이려는 투자자들이 좀 국채로 이동하고 채권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BMO 뱅크 몬트리얼은 기술주 조정이 금융 여건을 좀 긴축시키면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도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우려와 함께 좀 안전 자산 선호가 강하게 나타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업별 이슈에서는 모더나를 좀 자세히 다뤄볼 예정인데요. 모더나는 종가 기준 17% 하락하는 모습 보였고요. 장중에는 25% 넘게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머동 개발 중인 흑색종 백신의 임상 자료가 예정된 학회 발표보다 먼저 공개되면서 주가가 좀 크게 움직였고요. 자료는 의료 전문 매체 온톨로지 센트럴에 올라왔다가 삭제됐지만 내용이 소셜 미디어로 좀 빠르게 퍼졌고 이후 머와 모더나가 공식 발표를 통해 핵심 결과를 좀 확인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동 긴장과 이란 에너지 시설 추가 공격 가능성이 거론되며 WTI가 2.2% 상승한 배럴당 99달러로 언급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렌트는 현재 112.9달러 정도 되는데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에 긴장이 높아지면서 성한 모습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음 달 미국 중간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제기하는 계획을 마련했고 이란의 에너지 시설이 주요 표적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인데 동부 다암의 킨파드 국제공항이 공격받은 이후 미국은 필수 인력을 제외한 사우디 주제 정부 직원과 가족들에게 출국을 명령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 아랑코 역시 다른 본사 직원들에게 대피와 제 택군물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후티방군의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좀 장기가 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좀 휴가를 끌어올린 모습입니다. 그런데 국제시장에서는 좀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인데요. 미국 10년물 금리는 15b 내려간 4.97% 기록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위험을 줄이려는 투자자들이 좀 국채로 이동하고 채권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BMO 뱅크 몬트리얼은 기술주 조정이 금융 여건을 좀 긴축시키면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도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우려와 함께 좀 안전 자산 선호가 강하게 나타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업별 이슈에서는 모더나를 좀 자세히 다뤄볼 예정인데요. 모더나는 종가 기준 17% 하락하는 모습 보였고요. 장중에는 25% 넘게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머동 개발 중인 흑색종 백신의 임상 자료가 예정된 학회 발표보다 먼저 공개되면서 주가가 좀 크게 움직였고요. 자료는 의료 전문 매체 온톨로지 센트럴에 올라왔다가 삭제됐지만 내용이 소셜 미디어로 좀 빠르게 퍼졌고 이후 머와 모더나가 공식 발표를 통해 핵심 결과를 좀 확인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유가 상승과 함께 주식 위험회피·국채 매수가 나타나 미국 10년물 금리가 15bp 하락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렌트는 현재 112.9달러 정도 되는데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에 긴장이 높아지면서 성한 모습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음 달 미국 중간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제기하는 계획을 마련했고 이란의 에너지 시설이 주요 표적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인데 동부 다암의 킨파드 국제공항이 공격받은 이후 미국은 필수 인력을 제외한 사우디 주제 정부 직원과 가족들에게 출국을 명령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 아랑코 역시 다른 본사 직원들에게 대피와 제 택군물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후티방군의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좀 장기가 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좀 휴가를 끌어올린 모습입니다. 그런데 국제시장에서는 좀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인데요. 미국 10년물 금리는 15b 내려간 4.97% 기록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위험을 줄이려는 투자자들이 좀 국채로 이동하고 채권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BMO 뱅크 몬트리얼은 기술주 조정이 금융 여건을 좀 긴축시키면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도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우려와 함께 좀 안전 자산 선호가 강하게 나타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업별 이슈에서는 모더나를 좀 자세히 다뤄볼 예정인데요. 모더나는 종가 기준 17% 하락하는 모습 보였고요. 장중에는 25% 넘게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머동 개발 중인 흑색종 백신의 임상 자료가 예정된 학회 발표보다 먼저 공개되면서 주가가 좀 크게 움직였고요. 자료는 의료 전문 매체 온톨로지 센트럴에 올라왔다가 삭제됐지만 내용이 소셜 미디어로 좀 빠르게 퍼졌고 이후 머와 모더나가 공식 발표를 통해 핵심 결과를 좀 확인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제유가미국 국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2

26-10 한국 주식시장 장 마감의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5,500선에서 3.5%, 코스닥은 3.6%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금리가 부담한 이런 정도 부담 수준에서는 어 투자가 원활하게 되지 않으니까는 금리가 낮아지면서 다시 조금 원활해질 수 있게끔음 채권 금리가 조정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미국 시장은요 정도 보고요. 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5,500포인트 선에서 마감을 하면서 3,5% 하락 마감했고요. 코스닥 3.6% 하락하면서 양지수 모두 어제 흐름 굉장히 좀 안 좋게 끝났었다라고 보여지고 MSI 사우스 코리아 ETF EWY는 5% 낙폭을 보였고 약간 선물은 뭐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빠진 거 에 비해서 크게 하락하진 않았고요. 어제 미리 좀 선반영에서 빠졌던 영향이 있지 않나 싶고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사자가 전일 3,800억 가량 매수를 했고요. 외국인 투자자가 그래도 조금 사 줬는데 570억 가량 매수세가 유입이 됐습니다. 기관에선 4,600억대 매도 나왔고요. 원래 이렇게 지수 밀리면 기관에서도 좀 사는 경향들이 있었는데 최근에 좀 매도 우위로 돌아서는 모습이고요. 외인 선물 쪽에서는 3,억대 매수세가 입됐습니다.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호재성 이슈가 있었던 삼성 ENA를 외국인 투자자가 1300억 가량 매수를 했었고요. 그리고 SK닉스, LI DNA, 현대차, HD 현대 1렉 PSK 등을 매수했습니다. 어 매도 쪽에는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 SDI, 에코프로 BM, 대덕 전자, 삼성 전기, 주성 엔지니어링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기관 쪽에서도 삼성 ENA 매수했었고 그 외에는 대덕 전자, 뭐 이렇게 CNS, 삼성 STS, GNC 에너지 등을 어 매수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개인은 약 3,800억원 순매수, 기관은 약 4,600억원 매도로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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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금리가 부담한 이런 정도 부담 수준에서는 어 투자가 원활하게 되지 않으니까는 금리가 낮아지면서 다시 조금 원활해질 수 있게끔음 채권 금리가 조정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미국 시장은요 정도 보고요. 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5,500포인트 선에서 마감을 하면서 3,5% 하락 마감했고요. 코스닥 3.6% 하락하면서 양지수 모두 어제 흐름 굉장히 좀 안 좋게 끝났었다라고 보여지고 MSI 사우스 코리아 ETF EWY는 5% 낙폭을 보였고 약간 선물은 뭐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빠진 거 에 비해서 크게 하락하진 않았고요. 어제 미리 좀 선반영에서 빠졌던 영향이 있지 않나 싶고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사자가 전일 3,800억 가량 매수를 했고요. 외국인 투자자가 그래도 조금 사 줬는데 570억 가량 매수세가 유입이 됐습니다. 기관에선 4,600억대 매도 나왔고요. 원래 이렇게 지수 밀리면 기관에서도 좀 사는 경향들이 있었는데 최근에 좀 매도 우위로 돌아서는 모습이고요. 외인 선물 쪽에서는 3,억대 매수세가 입됐습니다.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호재성 이슈가 있었던 삼성 ENA를 외국인 투자자가 1300억 가량 매수를 했었고요. 그리고 SK닉스, LI DNA, 현대차, HD 현대 1렉 PSK 등을 매수했습니다. 어 매도 쪽에는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 SDI, 에코프로 BM, 대덕 전자, 삼성 전기, 주성 엔지니어링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기관 쪽에서도 삼성 ENA 매수했었고 그 외에는 대덕 전자, 뭐 이렇게 CNS, 삼성 STS, GNC 에너지 등을 어 매수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반도체·소부장부터 배터리·조선·바이오까지 폭넓은 약세가 관찰됐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도 쪽에는 SK닉스, 삼성전자, 삼성 SDI, 삼성전기, 어, SO1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52주 신고가 종목은 확도 줄어들었습니다. 코스피에서 유니캐스트, 시카총에 굉장히 작은 종목 하나 있었고요. 코스닥에서는 네오리진, DGI 두 종목이 어, 신고가였습니다. 그렇네. 52주 신고가는 시총 5,억 이상은 업 하고 보면 되는 네, 맞습니다. 어제 삼성 ENA 이런 거는 뭐 15% 이렇게 오르긴 했는데 네 전고점 바로 앞에 전고점보다는 밑에 있다 보니까 아마 52 신고가에는 나오지 않았던 거 같고 외국인 매매 동장이 나오지만 항상 이제 바닥권으로 가면 이게 여기서 계속 무너지는 흐름은 미국 시장도 무너지고 외국인도 계속 파상적인 그죠 매도 공세가 계속 이어질 경우에 예 그랬을 때 막 아 외국인이 또 30 10분 만에 뭐 5,억 팔고 뭐 그러면서 얼마 전에도 보셨지만 하루에 뭐 4조, 5조, 뭐 6조 이렇게 발전해요. 근데 지금은 보면 5일 동안 외국인 숙수인 거 같은데. 음. 네. 맞습니다. 네.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장 2D, 3D 이것만 보더라도 외국인 최근에 5일 동안 보면 매수가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선물도 어제는 매수 매수였네요 보니까. 자, 그러면 주요 종목들 동향 한번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살펴보면 어제 삼성전자 4% 하락했고요. 하이닉스가 5.5%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저께의 상승분을 어제 그대로 좀 반납하는 모습이 나타났었고요. 어, 소부장 쪽 봐 주시면 어 최근에 흐름이 조금 안 좋아요. 한미 반도체 5.8 뭐 HPSP 어 주성 엔지니어링 뭐 아래 하나 비전 장비주들도 흐름 되게 안 좋았었고 시장 안 좋아도 주성은 그래도 좀 강한 모습일 보여왔었는데 요즘에는 주성도 같이 내려가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고요.

  2. 원문 구간 2

    뭐 기판이나 소재 뭐 전부 안 좋았습니다. 삼성 전기 어제 IT 섹터에서 2% 가량 하락했었고 뭐 나머지 종목들도 대체로 다 적게는 2% 뭐 많게는 5% 가량 하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습니다. 반면에 파인 M텍 6% 상승하면서 앱을 폴더블 기대감 가져가는 거 같고요. 플랫폼 섹터 어제 대체로 다 약 2% 가량씩 하락률을 보였고요. 어 어제 니케이 지수는 2.6% 하락했습니다. 국내 증시와 뭐 거의 비슷했는데 도쿄 일렉트론 7% 급락하는 모습. 그리고 무라타가 4.8 디스코 4.4 이비 약 10% 어드반 테스트가 6% 가량 급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일본 증시에 있는 뭐 장비주나 부품, 소재 이런 기업들도 어 이전 대비 밸류가 또 많이 낮아져 있는 상황까지 어 내려온 거 같습니다. 배터리 체인 쪽 어제 안 좋았습니다. LG엔솔 5% 하락했고 SDI 7.6, 에코프로비M, LNF 셀, 양극제 다 안 좋았었고요. 뭐 특별한 이슈가 있어서 빠진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자동차 섹터에선 현대차, 기아, 뭐 모비스, 오토에버, 어, 자동차 관련주들 여전히 계속 부진하고 고요. 소비제 섹터에서 LG 생건 어 아모래 퍼시픽 다 약세 흐름이었고 아래 OEM ODM 업체에서 코스맥스가 보합 정도 수준으로 마감하면서 시장 대비로는 그래도 탄탄한 모습 관찰이 됐고요. 클래시스 최근에 계속 급락하다가 어제 그래도 조금이나마 반등하는 모습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래 피우 미용 기기 대체로 안 좋았는데 파마 휴젤 약세였고 APR은 8.8% 급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고 계속 그 3 4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하향 조정 리포트들이 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밸루에이션도 한 15배 이하로 내려오는 모습이고요. 이게 한 2년 3년 동안 계속 성장하다가 좀 꺾이는 모습이 나올 것 같다라고 하니까 멀티플이 순식간에 좀 디레이팅되는 분위기가 나타나는 거 같고요. 아래 음식 섹터에선 농심 사명식품 시장 약할 때 좀 방어해 주는 역할도 했었는데 어제장에서 좀 같이 내려오는 모습 나타났고요. KTNG는 그래도 모압 정도였습니다. 백화점체인 어 월요일인가 화율이 한번 반짝 올랐다가 다시 또 어 하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고요. 조선 철감및 기타 섹터로 보면 조선주들 뭐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뭐 특별한 악재나 어 이런 거 없이 그냥 지수 하락할 때마다 계속 무너지는 모습인데 현대중공업을 비롯해서 다 3% 이상 낙폭을 보여줬고요. 아래 철강이나 화학 섹터도 마찬가지로 부진한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래 방산업체에서 하나 여로가 보합 정도 수준 LDN의 현대 로템 한 3%씩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다음에 로키드 마틴이 주가가 굉장히 좋았고 실적도 어닝 서프를 낸 걸로 기억을 하는데 뭐 수주 장고도 굉장히 많이 나왔다라고 어 봤습니다. 그래서 뭐 방산주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안 좋았던 방산 센티에 조금이나마 어 긍정적인 이슈가 나온게 아닌가 싶고요. 바이오 섹터는 뭐 코스피 바이오에선 삼성 바이오 에피솔링스 다 약세였고 아래 코스닥 쪽도 마찬가지로 다 크게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아래 엔터 쪽을 봐 주시면 하이브가 가 3% 4% 대체로 다 빠지는 모습이었고요. 변화키 쪽도 그저께 좀 올랐다가 어제는 또 반납하는 모습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코스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스페이스X 5년물 CDS 프리미엄 상승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I 관련 기업의 CDS 프리미엄이 오르며 주가가 하락한 사례로 스페이스X가 언급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히 어 그간 많이 쏠려 있었고 많이 올랐던 AI 관련주들에 작동을 하는데 어제는 뭐 그냥 무차별하게 어 그 빅테크든 AI 인프라든 반도체 어 전부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코멘트한 부분도 어 좀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유를 붙이자면은 AI 인프라 관련해서 크레딧 그깐 코브부터 시작된 아 크레딧 문제하고 어 케펙스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관련 섹터가 급락하다고 어 봐야 될 거 같고 어 최근에 그 하락의 요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지표가 말씀하셨듯이 어 CDS 프리미엄입니다. 그래서 메타, 스페이스 X, 오라클, 구글, 코이브, 엔비디아까지 이렇게 보시면은 파란색이 CDS 프리미엄이고요. 어, 흰색이 주가인데 하나같이 그 프리미엄이 최근에 좀 올라가면서 이전에 고점을 경신을 하면서 주가도 급락하는 모습이 좀 연출이 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래서 메타도 보면은음 어제 좀 어 그 뮤즈 관련된음 네러티브로 인해서 어 시간로 좀 상승하는 거 같더니 어 급락을 했고요. CDS 프리미엄은 뭐 최근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좀씩 올랐었는데 약간 어 최근에 어 그 인계점 비슷하게 어 다르니까 해치 펀드들이라든지 어 큰 투자체들이 숏을 대거 어 포지션을 걸어 놓고 또는 딜레버리지가 나타나는 이런 현상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도 엊그제 좋은 실적 발표했다가 어 CDS 프리미엄이 스페이스 X로 나오는데이 스페이스 X는 조달 문제는 아직 당분간은 없고 내년에 있을 예정인데 미리 그 C리스 프리미엄이 올라가는 모습이고요. 오라클은 어 아시다시피 원래 어 높았었던 거고 구글도 어 최근에 조금 같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스페이스X 주가는 전일 실적 발표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 9% 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메타는 이제 연간 설비 투자 전망을 기존 1,300억에서 1,450억 달러 밴드를 제시했는데 하단을 1,350억 달러로 좀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자본 조달을 위한 그 클래스 C 주식 도입도 발표가 있었고 이러한 이슈로 좀 자본 조달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면서 당일 장중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이 좀 전일 보다 7.6b오은 114.79b로 사상 최고치 기록했습니다. CDS 프리미엄은 어 좀 보도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료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AI 투자를 지속하는데 필요한 현금과 조달 비용까지 좀 시장이 계속 따지고 있는 상태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도 이날 약 9% 하락하면서 전일 실적 발표에 따른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보였는데요. 테슬라와의 합병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AI 관련 기업 전반의 매도세 속에서 좀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램리 서치는 11.7 % 하락했는데 분기 매출은 82억만 82억 달러 정도 그리고 주당 순익은 2.2달러 정도였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86억 달러를 중심으로 이제 위아래 4억 달러 범위로 제시했었는데 실적 성장에도 좀 후속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좀 시장에 반영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단기 공급망 제약도 렘리서치 개별 부담으로 지목됐었고요. 다른 AI 관련 종목도 보시면 엔비디아가 4.4% 하락하는 모습 보였는데 젠슨왕 CEO가 네오클라우드의 수요가 강하다고 설명하면서도 그 성장을 뒷받침할 자금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있어도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장비를 설치할 자금을 마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날 시장이 우려하고 있던 자금 조달 우려를 좀 확인해 주는 그런 발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스페이스X는 당분간 조달 문제가 없지만 내년 조달을 앞두고 CDS 프리미엄이 먼저 올랐다는 해석이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히 어 그간 많이 쏠려 있었고 많이 올랐던 AI 관련주들에 작동을 하는데 어제는 뭐 그냥 무차별하게 어 그 빅테크든 AI 인프라든 반도체 어 전부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코멘트한 부분도 어 좀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유를 붙이자면은 AI 인프라 관련해서 크레딧 그깐 코브부터 시작된 아 크레딧 문제하고 어 케펙스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관련 섹터가 급락하다고 어 봐야 될 거 같고 어 최근에 그 하락의 요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지표가 말씀하셨듯이 어 CDS 프리미엄입니다. 그래서 메타, 스페이스 X, 오라클, 구글, 코이브, 엔비디아까지 이렇게 보시면은 파란색이 CDS 프리미엄이고요. 어, 흰색이 주가인데 하나같이 그 프리미엄이 최근에 좀 올라가면서 이전에 고점을 경신을 하면서 주가도 급락하는 모습이 좀 연출이 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래서 메타도 보면은음 어제 좀 어 그 뮤즈 관련된음 네러티브로 인해서 어 시간로 좀 상승하는 거 같더니 어 급락을 했고요. CDS 프리미엄은 뭐 최근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좀씩 올랐었는데 약간 어 최근에 어 그 인계점 비슷하게 어 다르니까 해치 펀드들이라든지 어 큰 투자체들이 숏을 대거 어 포지션을 걸어 놓고 또는 딜레버리지가 나타나는 이런 현상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도 엊그제 좋은 실적 발표했다가 어 CDS 프리미엄이 스페이스 X로 나오는데이 스페이스 X는 조달 문제는 아직 당분간은 없고 내년에 있을 예정인데 미리 그 C리스 프리미엄이 올라가는 모습이고요. 오라클은 어 아시다시피 원래 어 높았었던 거고 구글도 어 최근에 조금 같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페이스X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I 투자비와 자금조달 우려는 왜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타의 현금흐름 적자와 CAPEX 상향, 엔비디아의 자금 부족 언급을 통해 시장이 성장보다 조달 비용을 따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현재는 회사가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좀 시장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데 어 일단 그 모더나에서 발표한 치료제는 환자의 종량 특징에 맞춰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개인 맞춤형 치료 백신인데요. 수술로 제거한 환자에게 키트로다라는 치료제와 함께 투요해서 재발 위험을 낮추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번 임상에서 지금 좀 확인되는 결과로는 그 키트로다 단독 투여와 비교했을 때 제 발 또는 사망 위험이 42% 그리고 다른 장기로의 전의 또는 사망 위험이 38% 낮아졌다는 결과가 좀 돌고 있고요. 근데 바이오주는 좀 임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좀 미리 선반영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되더라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음. 그래서 이번 모더나의 급락도 앞서 반영된 기대감이 실현되면서 차익 실현이 나타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고요. UBS는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앞선 주가 상승 이후에 차익 실현에 좀 주목했습니다. 그래서 높은 기업 효과를 정당할 다른 암종에서의 효과도 투자자들의 좀 주요 관심사로 보입니다. 그래서 모더나가 임상 결과를 둘러싼 기대에 좀 민감하게 반응했다면 메타에서는 AI 투자비와 자금 조달 부담이 좀 부각이 됐는데요. 메타는 전혀 6.98% 하락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매출은 전 그 이번에 최근 신적 발표에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646억 달러였지만 시장은 앞으로 들어갈 투자비와 자금 조달 부담에 좀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분기 영업 현금 흐름은 327억 달러였는데 예, 설비 투자와 그리고 금융 리스 원금 상황을 포함한 지출은 349억 달러였습니다. 그래서 익여 현금 흐름이 오히려 이제 21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고요.

  2. 원문 구간 2

    그 메타는 이제 연간 설비 투자 전망을 기존 1,300억에서 1,450억 달러 밴드를 제시했는데 하단을 1,350억 달러로 좀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자본 조달을 위한 그 클래스 C 주식 도입도 발표가 있었고 이러한 이슈로 좀 자본 조달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면서 당일 장중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이 좀 전일 보다 7.6b오은 114.79b로 사상 최고치 기록했습니다. CDS 프리미엄은 어 좀 보도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료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AI 투자를 지속하는데 필요한 현금과 조달 비용까지 좀 시장이 계속 따지고 있는 상태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도 이날 약 9% 하락하면서 전일 실적 발표에 따른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보였는데요. 테슬라와의 합병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AI 관련 기업 전반의 매도세 속에서 좀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램리 서치는 11.7 % 하락했는데 분기 매출은 82억만 82억 달러 정도 그리고 주당 순익은 2.2달러 정도였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86억 달러를 중심으로 이제 위아래 4억 달러 범위로 제시했었는데 실적 성장에도 좀 후속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좀 시장에 반영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단기 공급망 제약도 렘리서치 개별 부담으로 지목됐었고요. 다른 AI 관련 종목도 보시면 엔비디아가 4.4% 하락하는 모습 보였는데 젠슨왕 CEO가 네오클라우드의 수요가 강하다고 설명하면서도 그 성장을 뒷받침할 자금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있어도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장비를 설치할 자금을 마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날 시장이 우려하고 있던 자금 조달 우려를 좀 확인해 주는 그런 발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CDS 프리미엄 상승과 헤지펀드 숏 포지션 증가는 AI 인프라 매도를 키운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특히 어 그간 많이 쏠려 있었고 많이 올랐던 AI 관련주들에 작동을 하는데 어제는 뭐 그냥 무차별하게 어 그 빅테크든 AI 인프라든 반도체 어 전부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코멘트한 부분도 어 좀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유를 붙이자면은 AI 인프라 관련해서 크레딧 그깐 코브부터 시작된 아 크레딧 문제하고 어 케펙스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관련 섹터가 급락하다고 어 봐야 될 거 같고 어 최근에 그 하락의 요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지표가 말씀하셨듯이 어 CDS 프리미엄입니다. 그래서 메타, 스페이스 X, 오라클, 구글, 코이브, 엔비디아까지 이렇게 보시면은 파란색이 CDS 프리미엄이고요. 어, 흰색이 주가인데 하나같이 그 프리미엄이 최근에 좀 올라가면서 이전에 고점을 경신을 하면서 주가도 급락하는 모습이 좀 연출이 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래서 메타도 보면은음 어제 좀 어 그 뮤즈 관련된음 네러티브로 인해서 어 시간로 좀 상승하는 거 같더니 어 급락을 했고요. CDS 프리미엄은 뭐 최근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좀씩 올랐었는데 약간 어 최근에 어 그 인계점 비슷하게 어 다르니까 해치 펀드들이라든지 어 큰 투자체들이 숏을 대거 어 포지션을 걸어 놓고 또는 딜레버리지가 나타나는 이런 현상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도 엊그제 좋은 실적 발표했다가 어 CDS 프리미엄이 스페이스 X로 나오는데이 스페이스 X는 조달 문제는 아직 당분간은 없고 내년에 있을 예정인데 미리 그 C리스 프리미엄이 올라가는 모습이고요. 오라클은 어 아시다시피 원래 어 높았었던 거고 구글도 어 최근에 조금 같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코웨이브도 어 마찬가지고요. Nv디아도 마찬가지로 올라갔는데 그 시총 큰 기업들은 그나마 조금 어 덜 빠지는 그런 상황이었고 그 밑에 어 반도체 어 그리고 더 밑으로 내려가서 어 밸류체 끝단 에 있는 장비주들 이런 주식들이 아무래도 더 영향을 받는 어 모습이었습니다.이 원문을 못 찾아 가지고 그냥 정리만 했는데 원문을 찾으면 좀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이제 해치 펀드의 공격적 숏 포지션 증가라고 해서 이게 골드반삭스 프라임 브로커리 이제 쪽에서 어 나오는데 골드반삭스에 의하면 글로벌 해치 펀드 하방 배팅이 5년 내 최고치 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고요. 10월 들어서 글로벌 주식에서 공매도 대비 어 매수 비율이 5대 1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체 포지션은 그로스 포지션은 늘었는데 넣은 것이 어 매수 때문에 넣은게 아니라 공매도 어 늘었다는 얘기고요. 금리하고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해치 펀드의 아 순 주식 익스포 그러니까롱 포지션은 역사적으로 낮은 가운데 공 도가 상당히 높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역으로 반등 촉매가 나오면 숏 커버링이 연세적으로 일어나서 상승이 가속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 이런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포의 수준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어 피어앤 그리드 인덱스로 보면은요. 지난 7월에 한번 공포가 세게 왔었는데 그 공포 수준 밑으로 어 어 그 하향 돌판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레벨 자체는 극단적 공포 수준까지 내려갔습니다. 한 18 정도가 어 기록 중이고요. 물론 그이란 이라크 어 전쟁이 발발했던 어 3월 정도 수준에는 아 0 이게 이제 한 5나 어 0에서 한 10회 정도 어 수준이겠네요.

판단 방법비트코인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6.10.23

보유자 평균단가는 어떻게 저항과 지지로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손실 보유자가 본전에 가까워질 때 매도 압력이 생기며 평균단가가 저항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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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94,000부를 하회하고 나서 그 이후에 9만 어 2026년 1월에 비트코인이 어 관련된 추세선을 돌파를 실패하고 하락을 했다라고 합니다. 그니까 그 어 평균 단가를 하회하고 나니까 오히려 그 추세전선 돌파를 어 실패하고 저항으로 저항으로 작용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이후에 2 1년에서 2년 전에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도 비슷한 저항 수선을 항상 형성 중에 있는데 올해 2월에 이들의 평균 매입 단가 원가인 어 7만7,000불 정도를 하회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평가 손실 상태로 돌입이 됐고 5월에는이 매입 어 원가 수준이 8만2,000불 정도까지 내려 올라갔었는데이 부근에서 반등이 리재됐다라고 합니다. 그 두 가지 사례에서 볼 수 있던 사실은 어 모두 손실을 보던 매수자들이 본전에서 포지션을 정리하려고 하는 어 매도 압력이 벽을 만들었고 신기 수요는이 감당하지 못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평균 단가들을 하했을 당시에는 어 다시 한번 그 부분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저항하는 과정이 있었고 오히려 그 부분들이 좀 조정이 나왔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설명해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을 어 1월에 6개월에서 홀더들이 평균 매입 단가 어 저항 뒤에 1 넘게 하락을 했고 그리고 두 번째 사례인 5월에서는 어 1년에서 2월 2년 어 보유자들 평균 매입 단가인 저항 뒤에 한 25% 하락을 했다라고 설명을 해 주면서 1년에서 2년 보유자들은 10월 10월 초승장에서도 매 매 매도를 좀 많이 늘린 상태다라고 더 붙이고 있습니다. 결국 자기 평균 단가에 가까워지니까 계속해서 매 매 매 매 매돌을 걸어 놓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이 부근이 어 좀 어 매물대 벽이 좀 두<un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그럼 현균 지금 단가가 어느 정도가 되 냐라고 봤을 때 6개월에서 12개월 홀더는 어 8만7,000불 그리고 1년에서 2년 홀더는 9만9,000불 정도가 된다라고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6~12개월 보유자의 8만7천달러, 1~2년 보유자의 9만9천달러 평균단가 사례가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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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역설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는 8만7,000불의 매물을 잘 소화 소화한다라고 하면 결국 9만9,000불까지 100k까지 그냥 열려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는 8만7불이 왜 중요하냐를 봤을 때 6개월 단기 투자자들의 지금 평균 단가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또한 글래시노드는 현물 ETF 편 평균 매입 원과를 어 8만불 정도로 삼출을 했는데요. 유통 시장에서 취득한 모든 비트 비트코인의 매입 원가를 나타내는 실제 시장 평균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그게 7,500불이고 그 아래에는 비트코인 단기 홀더들의 손위 분기점인 7만5,000불 정도 부근이 있다라고 합니다. 단기 홀더는 6개월 미만을 의미한다라고 하고요. 클래스노드는 어 대규모 매수 주문대가 비트코인 아 그 미국 현물 ETF 평균 매원과 바로 아래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8만불 초반 구간에서는 호가창의 지지와 온체인의 지지가 겹친다고 설명을 하면서이 구간 아래로 하락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8만불에 형성된 청산 밀집 구간이 영향을 받게 되고 이후에는 7만8,불이 중요한 가격대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을 해 준 어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왼쪽에 있는 것이 단기 홀더들의 평균 단가가 계속해서 저항으로 작용을 했었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준 자료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전까지는 사실 하락 사이클에 있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게 지금 유소한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리기 좀 어려울 것 같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에도 5월에도 어이 평균 단가들 단기 투자들의 평균 단가는 항상 저항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 유사한 구간에 있는

판단 방법코스피 외국인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기준 2026.10.23

PBR 구간은 외국인의 적극 매수 여부를 어떻게 비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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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데이터에서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매수한 구간은 PBR 0.85~0.95배였다는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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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금리가 지금은이 페드가 금리를요 정도 올려 4%까지 올려놨는데 여기서 멈추느냐 아니면 4.25 4.5까지 올리느냐요 부분이 사실 중요해요. 근데 안 올릴 거 같지 않습니까? 예. 안 올릴 것 같습니다. 예. 이제 쭉 여기서 동결로만 가더라도 예. 시장은 예. 반등을 모색을 그래서 2018년 10월 11월 12월하고는 어 약간 다를 수가 있다. 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 가져온 리포트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건 뭐야? 또 오과장님 나름대로 뭘 했나 보네. 외국인은 언제 돌아올까? 네. 외국인이 어 지금 돌아오는게 저게 페이크인가 아니면 진짜 돌아오는가? 네. 결론적으로 보면 제가 조사한 바로는 지금은 페이크일 가능성이 있다. 지금 조금 부정적인 이야기긴 한데요. 데이터상으로 보면 그렇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 외국인은 비싸면 발고 적당히 싸면 탔었다라고 보여지고 지금 코스피 선행 PB 배수가 1.0607배 뭐요 정도 되는데요.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샀던 구간은 아니었더라고요. 데이터를 보니까. 그래서 언제 그럼 공격적으로 살까로 보면 여기 아래 적어 놨지만 PB 배수 0.85배에서 0.95배 수준에서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사왔었다. 2000년 이후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그래서 현재 구간은 뭐냐라고 보면 1.05배에서 1.15배요 정도 레인지에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이런 구간에서 산 확률은 43% 정도 반 이하가 안 된다. 그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5년 상대 PB 배수 상이 20%일 때 순매수 확률이 어 굉장히 좀 낮은데요. 14% 정도 되는데 이게 한 1.3배 이상 뭐 그 정도 레벨에서는 외국인들은 신나서 팔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희가 뭐 이번에는 리레이팅이 될 수도 있다. 뭐 PR로 평가될 수도 있다라고 했지만 외국인이 보는 코스피의 시각은 이미 한 올해 들어와서 그리고 작년 연말부터 이건 꺾이는 결국 꺾일 거다라고 하면서 팔았던게 아닌가 싶고요.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그러면 그럼 도대체 외국인이 언제쯤 사 줄까? 좀 공격적으로 언제 사 줄까? 지금도 물론 사고 있지만 데이터를 좀 보면 0.85배에서 0.95배 사이에서 외국인들이 좀 많이 샀었다라고 하 입니다. 그래서 아래 표를 봐 주시면 0.85배 미만해서 그니까 이거는 너무나 저평가 구간으로 들어가는 건데 오히려 이럴 때는 외국인도 매도 우이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뭐 시스템 리스크나 어 금융 위기 뭐 이런게 터졌을 때 경우에 외국인도 같이 팔았었고 하지만 이제 0.85배 0.95배 이거는 아마 반도체 사이클이 이제 다운 사이클 가서 어 반도체가 많이 내려와 있는 상황에서 코스피 밸류도 많이 빠져 있는 딱 그 정도의 상황이 0.85에서 0.95인데 이럴 때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공격 쪽으로 매수를 우위를 보인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0.95 1.05요 사이인데 아직 코스피가 여기까지 안 빠졌더라고요. 1.07이니까. 그래서이 구간에서도 매수 우위. 근데 지금 현재 구간 1.0에서 1.15는 매도 우가 항상 더 많았었다라고 보여지고 1.15, 1.30 뭐 그 이유는 뭐 대체로 다 매도하는 분위기고요. 그 오른쪽 외국인 순매수 확률 50% 기준선은 2,5 5년에서 11년 1.3배에서 2012년 이후 1.05배로 내려왔다.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ROE 레벨 자체가 어 근 한 15년간 쭉 내려오는 구간이었기 때문에 뭐 PBR도 그에 맞춰서 내려왔고 외국인이 보는 한국 시장의 적정 PB 배수도 눈높이가 낮아져 왔었다라고 보여지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현재 수준은 적극 매수 구간이 아니라는 분석과 밸류업으로 밴드를 높여 볼 수 있다는 반론이 함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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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다음 장표 보면 고점에서 1.1배를 깬 뒤에도 PB 배수는 더 내려갔고 외국인은 1에서 3개월 더 팔았었다. 그래서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1.1 개해지면 바로 매수 전환해서 뭐 공격적으로 또 사 줄 거 같은데 거의 그렇지 않았었다라고 하고요. 그래서 1에서 3개월 정도는 계속해서 매도가 더 우위였다. 그래서 실제로 0 그 3개월 정도 더 팔면서 지수가 더 내려오는데 0.85배에서 0.95배로 들어오면 그때부턴 이제 또 공격적으로 사는 모습 관찰이 됐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포워드 P수가 1.0706배 뭐이 정도기 때문에 외국인이 그 26년 15년 동안 공격적으로 샀던 구간은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많이 빠졌다고 외국인이 뭐 어이 정도 외국인도 막 다시 들어와 가지고 뭐 조단위로 사 줄 거 같다라고 생각하는 건 조금 어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어이 기준으로 얘를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0.85배에서 0.95배까지 빠지면 이제 외국인들 공격적인 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 상단이 0.95까지 예를 들어 빠진다라고 하면 코스피 지수가 한 4,930까지는 어 내려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여기서 한 10% 정도의 하락은 더 나올 수도 있다라고 안 좋게 보면 그렇게도 좀 해석을 해 봤습니다. 오가장님 요즘 공부 열심히 하네.음 또 시장이 그지 요즘 시장이 좀 하수상하니까 어 시장에 대한 공부를 좀 그래도 해 볼 필요는 있어요. 네. 어 조정이 올 때 마다 우리가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 기준이 뭐냐면 이번 조정의 성격은 뭔가 그죠?이 성격은 뭔가를 생각을 해봐 해 보는게 그게 제일 중요해요.

  2. 원문 구간 2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해요. 음.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이제 요즘 외국인들이 다시 좀 사죠. 위에서 신나게 아까 표현했는데 아 그거 보면 좀 배 아프죠. 얘네들은 결국은 또 저 위에서 신나게 팔아먹었었고 2005년 6년 7년 요때 PBR 2007년도에 펀드 열풍 볼 때 우리나라 PBR 1.9까지 갔었거든. 아 네 예 그때 신나게 팔아먹었어요. 얼마 팔았냐면 70조 팔아먹었어요. 그때 물가로 그때 물가로 강남 아파트가 평당 2천 할 때니까 지금보다 10분의이었거든. 음 그러면 어 70조 팔았으면 700조 정도 신나게 팔아먹었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 예 그런 거 보면 우리가 이런 거에 대한 이제 공부를 좀 계속 할 필요가 있죠. 그래서 오정이 좋은 자료를 만들어 줬는데 어 우리가 밸류압이 되기 전 PBR로 보기보다는 약간은 그래도 상향 예 상향 조정해야 되는게 아닌가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좋은 자료 만들어 줘서 예, 고맙습니다. 자, 그다음 자료는 이연택 연구원. 네, 맞습니다. 자료네요. 어, W셰이 바닥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는 제목인데 만약 지금이 하락장의 시작이 아니고 증시가 반등할 수만 있다면 어떤 뉴스가 현재 시장이 가장 필요할까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WC 반등을 위해 가장 주목하는 것은 인플레 완화 이벤트를 꼽았습니다. 과거 25% 이상 급락 사례에서 V셰이프 반등이 일어난 경 경우는 2020년을 제하면 거의 없다라고 하고요. 나머지 대부분의 사례에서는 W셰이프 반등이 나타났었다. 다시 말해 앞으로 시장이 하락장으로 갈지 다시 상승장으로 복귀할지 아직 모른다고 해도 최소한 지금 같은 W셰입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았다라는 뜻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해석·전망주식시장 조정주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CPI기준 2026.10.23

W자 반등의 조건으로 왜 인플레이션 완화가 거론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과거 급락 뒤 V자보다 W자 반등이 많았고, 인플레 완화 뉴스가 반등 실마리라는 리포트 해석을 소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해요. 음.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이제 요즘 외국인들이 다시 좀 사죠. 위에서 신나게 아까 표현했는데 아 그거 보면 좀 배 아프죠. 얘네들은 결국은 또 저 위에서 신나게 팔아먹었었고 2005년 6년 7년 요때 PBR 2007년도에 펀드 열풍 볼 때 우리나라 PBR 1.9까지 갔었거든. 아 네 예 그때 신나게 팔아먹었어요. 얼마 팔았냐면 70조 팔아먹었어요. 그때 물가로 그때 물가로 강남 아파트가 평당 2천 할 때니까 지금보다 10분의이었거든. 음 그러면 어 70조 팔았으면 700조 정도 신나게 팔아먹었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 예 그런 거 보면 우리가 이런 거에 대한 이제 공부를 좀 계속 할 필요가 있죠. 그래서 오정이 좋은 자료를 만들어 줬는데 어 우리가 밸류압이 되기 전 PBR로 보기보다는 약간은 그래도 상향 예 상향 조정해야 되는게 아닌가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좋은 자료 만들어 줘서 예, 고맙습니다. 자, 그다음 자료는 이연택 연구원. 네, 맞습니다. 자료네요. 어, W셰이 바닥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는 제목인데 만약 지금이 하락장의 시작이 아니고 증시가 반등할 수만 있다면 어떤 뉴스가 현재 시장이 가장 필요할까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WC 반등을 위해 가장 주목하는 것은 인플레 완화 이벤트를 꼽았습니다. 과거 25% 이상 급락 사례에서 V셰이프 반등이 일어난 경 경우는 2020년을 제하면 거의 없다라고 하고요. 나머지 대부분의 사례에서는 W셰이프 반등이 나타났었다. 다시 말해 앞으로 시장이 하락장으로 갈지 다시 상승장으로 복귀할지 아직 모른다고 해도 최소한 지금 같은 W셰입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았다라는 뜻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어 참고로 과거 사례를 보면 두 번째 바닥이 첫 번째보다 낮았던 경우도 종종 있었다라고 하고요.이는 시장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었다라고 합니다. 어 두 번째 이야기는 시장의 중심은 금리에서 인플레로 현재이 이동을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이그전은 하반기 전망을 통해 금리가 시장을 움직이는 중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금리 리스크의 조건으로 두 가지를 당시에 제시를 했었는데 어 브레이킹투 뉴 하이라고 해서 금리 신고가 그리고 두 번째가 노웨이백 추세적 인플레를 꼽았었습니다. 첫 번째 조건인 금리 신고가는 이미 조건을 초기에 충족을 했었고요. 이제 시장에 관심은 두 번째 조건이 인플레로 이동을 하고 있는데 최근 주가 흐름에서도 이런 변화가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 하기 시작한 것은 10월 7일부터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초반 하락은 주로 반도체 이익 우려와 금리 상승의 원인이었고 하지만 현재 후반부에 들어와서는 CPI와 수입 물가 쇼크에서 시작이 됐다. 인플레오료로 연준이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고 시장에선 결국 추세적 긴축이 경기를 꺾을 것이란 우려가 커졌다. 그 결과 단기 금리는 올랐는데 장기 금리는 경기 우려 때문에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이 최근에 관찰이 되고 있다라고 하고요. 이런 국면에서는 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보다 하락이 시장에 좀 더 어찌 보면 더 두려운 신호로 다가올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했습니다. 어, 세 번째는 결자의지라고 해서 인플레 완화와 더블 셰이프의 열쇠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결국 최근 시장을 노린 핵심 요인은 두 가지로 꼽을 수 있겠다.

  3. 원문 구간 3

    메모리 반도체 우려 그리고 인플레 우려 이렇게 두 가지인데 따라서이 가운데 하나가 완화되어야 시장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있겠다라고 하고요. 이전이 좀 더 주목하는 것은 두 번째 인플레 우려완화 이걸 꼽았고 향후 인플레 합력을 낮춰줄 뉴스가 시장은 필요하다. 지표로는 ISM 제조업 지수 가격이나고 지표 임금 쪽이 크게 둔화되는 것이 호재가 될 수가 있겠는데요. 이벤트로는 이런 협상처럼 유가하락을 유도할 수 있는 뉴스가 더할 나이 없이 좋다라고 합니다. 어 실제로 10월 19일 코스피가 장중 3.2%까지 하락했다가 1.76% 플러스로 마감했을 때도 트럼프의 대로 제재 관세 이외로 원유 공급 확대 기대가 반등의 계기가 됐었다라고 하고요. 결국 지금 필요한 것은 인플레이 압력을 완화할 수 있는 데이터나 이벤트가 나와 줘야 된다. 반대로 인플레가 추세적이라는 증거까지 계속 쌓인다면 시장의 어려움도 쉽게 해소되기는 힘들 걸로 봤고요. 기본적으로 중단기에는 낙관적 비관적 인플레 지표가 1, 2개월 주기로 교차해 나타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어 그리고 반면 장기적 1년 관점으로는 인플레이에 대해 그다시 낙관적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이 말은 내년 시장을 조금 안 좋게 해보신다라는 이야기로도 해석을 할 수가 있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지금 어 연구 님은 그 10년물 장기 금리가 빠진 거를 뭐이 리포트 말고 그 전 리포트에서도 오히려 시장에는 악제다라고 어 그 안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앞서 말씀드렸던 내용대로 10년물이 지금 내려가고 있다라는 거는 추세적 인플랫 때문에 추세적 긴축으로 가면서 경기 침체까지 시장에서 좀 반영하고 있는게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까지 그 전 리포트에서 좀 해 주셨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유가 안정이 CPI 하락 전망의 전제일 수 있으며 전쟁 장기화 시 전망이 수정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 내년 4 되면 2.1까지 빠지네. 네. 오 시장 많이 오르겠는데. 그렇죠.이 데이터만 보면 그런데이 이전에 인가요? 그 블룸버그나 지금 외사에서도 이렇게 컨센을 잡고 있는데 결국에이 2.2 2.3 요런 데이터가 나오려면 유가가 안정화되는 걸 기반으로 이렇게 어 짜 놓은 가능성이 높다. 만약에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이 전쟁이 저희도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지금 뭐 거의 6, 7개월 내내 이러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게 장기야 되는 순간이 전망치는 빠르게 수정될 수 있을 거다라고 한 두 달 전 리포트에 그렇게 작성을 해주셨 어 그러니까 CPI가 제일 문젠데 어 이연택연권 얘기에 저도 뭐 전적으로 동감하는게 지금 이번 시장의 키 포인트는 결국 금리하고요 CPI 물가요 부분인데 그 CPI가 반등이 들어가니까 시장이 떨면서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금리도 다 올렸잖아요. 중앙은행들이 금리 다 올리는 상황이고 결국이 CPI가 3.9 뚫 4 4.5 이렇게 가는 CPI인지 어 모도리 반등인 건지 반등을 들어갔다가 결국 이제 빠지는 흐름이면 1980년도 초 흐름하고도 지금 비슷하게 중가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때는 금리가 올라갈 때 주가가 빠지고 금리가 떨어질 때 주가가 올라가고 그죠. 근데 금리는 철저하게 CPI랑 같이 동행하면서 움직이 갔었거든 그때 당시에. 그래서 CPI가 이제 떨어지기만 하면 예. 금리도 같이 떨어질 거고 그러면서 랠리가 오고 27년이 경기가 약간 침체 모습을 보이는 거는 아무 상관없어요. 2019년에도 경기가 별로 안 좋았거든.

사실·구조웨스턴디지털주 대상 · 기업·종목 · 웨스턴디지털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스토리지

AI 스토리지 수요는 실적과 주문 가시성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은 전년 대비 55% 증가했고 클라우드 매출 비중은 88%로 소개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웨턴 디지털 실적 발표했는데이 부분도음 실적 자체는 어 꽤 견조하게 나왔는데 시간에로 5% 정도가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는 그 실적 발표를 빌미로 그 하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 매출이 한 4.38 빌리언 달러가 나왔고요.이 컨센서스가 4.215 빌리언 달러였습니다. Yi로 55%입니다. 클라우드하고 AI 워클러드 대량 추증 추화 증가하고 가격이 좀 올라서 어 매출이 잘 나왔고요. 클라우드 쪽에서 54%의 증가율을 보였는데 매출 비중이 클라우드 쪽이 88%에 달합니다. 클라이언트 PC나 컨수머 쪽 이쪽은 미미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정 영업 이익이 2.15빌리언 달러로 컨센서스 1.93빌리언 달러를 상했고 조정 영업 이익률이 어 49.1%인데 컨센이 46. 1%입니다. 전년 동기가 30.4%고요. 조정 이패스 또한 4.64달러로 컨센서스 4.1부를 어 상회했습니다. 그래서 어 좋은 실적을 발표했고 가이던스도 그 컨센 대비해서 잘 줬는데 어 매출이 4.59빌리언 달러가 가이던스였는데 5.1밀리언 달러를 어 제시를 했고요. 그리고 조정 매출 총익률도 60에서 61%를 기록하면서 서 어 컨센서스 57.8%를 어 상회했습니다. 조정 EPS도 5.8달러로 어 컨센서 4.8달러를 사용했고요. 어닝 스콜의 어 커멘트를 보시면은 수요의 가시성에 대해서는 상위 일곱 개 고객의 주문 가시성을 2030년부터 2031년까지 확보했고 어 수요는 연 25% 이상 늘고 공급은 계속 모자한 상태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AI 밸류체인상에서 어 대체로 나오는 어 일반적인 얘기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공급은 쇼티지 상태라고 나왔는데 어이 웨스턴 디지털에서도 확인을 할 수 있었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회사는 상위 7개 고객의 주문 가시성을 2030~2031년까지 확보했고 수요는 연 25% 이상 증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수요 신호는 분기마다 커지고 단계 해수될 조짐은 없다. 그리고 고객증이 대형 클라우드를 넘어서 일반 기업 네오클라우드 AI 모델로 확대되고 있고 AI 스토리지 수요의네 개 축은 클라우드 모델 학습 어 추론 기록저장 피지컬 AI 그리고 가격은 테라바이트당 Y오i로 28%가 증가했는데 전분기 10%대 후반보다 더 증가한 상태고요. 이렇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는 거는 그냥 이런 가격 상승에 대한 어 저항이 없다는 거를 어 예상을 할 수 있고요. 향후 3, 4분기 상승률이 더 커질 여지가 있고 그 이후에는 둔화 예상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뭐 그 이유를 어 추정하는 거는 큰 의미는 없고 신뢰성도 좀 부족한 거 같고요. Q&A에서 가격 상승이 얼마나 더 이어지는가라고 했는데 테라바이트당 전분기 18%에서 28%로 가속돼 있다고 구체적으로 어 얘기를 하고 있고 어 소비자용 전반에서 강세이며 3계 분기 4개 분기는 상승률이 더 어 커질 여지가 있다라고 예상 얘기하고 있고 앞에서 나왔던 얘긴데 수요의 가시성은 2030년에서 31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등 신규객이 흔들리면 영향이 있냐라고 했는데 어 재무가 탄탄한 곳만 선별해서 거래 중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분기별 실적 보시면은 계속해서 그 탑라인 자체가 2026년 3분기 회기 분기로 3분기 그러니까 올해 어 초부터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데 탑라인 성장이 YY로 40 50%를 기록을 하고 있고요.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클라우드 비중이 큰데 어 50%대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 컨수머 쪽음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오퍼레이딩 인컴 쪽이 어 엄버리지가 본격적으로 지난 어 지난 그 CY로 캘린더 이어로 아 캘린 단력으로 한 26년 1분기부터 나타났는데 어 이번 번에도 55% 매출 증가에 151% 영업 이익 증가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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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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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과 테크 약세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투자를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23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아시아 시장은 전반적으로 비슷했고 테크주가 하락했습니다. 상하이 지수는 1.5% 빠지고 항셍테크는 5% 정도 하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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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업종별 온도 차

자유소비재·소비재·유틸리티·전력 업종은 선택적 강세를 보였고, 은행주도 올랐습니다. 배당수익률은 대충 3% 후반에서 4% 초반 수준입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IT·소재 쪽은 약했습니다.

3
중국 설비·로봇·의료기기

저가 매수 자금 유입과 3분기 실적 기대감, 글로벌 섹터 동조화로 전력기기와 의료기기 관련주가 올랐습니다. 로봇 관련주도 최근 아주 나쁘지 않았고요. 다만 광통신·소재·애플·반도체 관련주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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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장비 해석

반도체 섹터가 빠져도 한 회사는 3%가량 올랐습니다. 3분기 실적 증가를 두고, 중국 반도체 관련주와 장비주들의 설비투자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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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셍테크 낙폭의 배경

항셍테크가 하루 동안 이 정도 하락했을 때에는 뭔가 뉴스가 있지 않았을까 싶은 낙폭이거든요. 헤지펀드가 청산을 했다든지, 아니면 IT 쪽 투자가 위축된다는 전망이나 발표가 있었다든지요. 어제는 헤지펀드 청산 이슈가 나왔고, 최근 유동성도 좋지 않고 미국 금리와 지정학적 긴장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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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과 무관하게 밀린 장

실적이 계속 좋게 나오는 회사도 빠지고 안 좋게 나온 회사도 동반 하락하니까, 딱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전체적으로 그냥 밀었다는 느낌이어서 낙폭의 배경을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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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서 주식의 실적

걸서 주식은 실적 발표 뒤 장 초반 4~5% 올랐습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하고 순이익은 전년 대비 20%, 전분기 대비 14% 증가했습니다. 시장 예상치보다 좋게 나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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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개선의 세 요인

GP 마진은 32.78%, 영업마진은 19.2%가 나왔습니다. 해외 가스터빈 납품, 중동 유전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환차손 축소가 실적을 예상치 이상으로 만든 이유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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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와 계약부채

3분기 신규 주문은 102억 위안 정도, 7월은 약 99.5억 위안 수준입니다. 계약부채는 연초 대비 263%, 재고는 40%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매출 성장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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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계산의 전제

목표주가를 따로 산출하지는 않았어요. 다만 이 회사는 대충 PER 15배에서 20배 정도 받을 수 있어요. 그 수준을 적용하면 전일 종가 대비 약 30%부터 72%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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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서비스 기업이라는 첫인상 변화

처음에는 중국 최대 유전서비스 기업이라 유가와 연동하는 실적을 가진 회사인가 생각하고 들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어요. 중동 유전 프로젝트 수주는 안정화되고 있지만 지정학적 문제 때문에 매출 인식이 지연됐고요. 기존 유전서비스는 성장 산업이 아니라 높은 멀티플을 받지 못했는데, 2025년 하반기 11월부터 미국향 가스터빈 수주를 받으면서 멀티플이 확장됐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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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과 AI 데이터센터

기존 에너지 장비와 유전서비스 매출을 하다가 AI 데이터센터 수주가 일어나면서 외형도 멀티플도 올라간 것 같은데요. 미국 데이터센터가 된다, 안 된다 하면서 지지부진한 부분이 중간선거 이후 정리되면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이 어떻게 변하는지는 봐야 하고요. 스페이스X 쪽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4분기부터 수주가 다시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스페이스X 밸류체인에도 들어간 것으로 추정입니다. 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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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으로 전환

맞아요. 조정을 보이고 있어서 조금 기다려도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있긴 있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나스닥 방향을 왜 못 맞췄는지도 오늘 얘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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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주 중심 약세

전날 뉴욕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AI 투자에 들어가는 비용과 자금 조달 부담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졌고, 중동 지역 긴장으로 유가까지 올라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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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업종의 분화

다우는 거의 보합권이었고 S&P500은 1.2%, 나스닥은 2.6%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대로 급락했지만 필수소비재·유틸리티·헬스케어·금융은 올라 업종별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16
유가와 10년물 금리

브렌트는 현재 112.9달러 정도인데요.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음 달 중간선거 이후 이란 공격을 재개하는 계획을 마련했고, 이란 에너지 시설이 주요 표적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우디 공항 공격 이후 미국은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정부 직원과 가족들에게 출국을 명령했고, 아람코도 본사 직원들에게 대피와 재택근무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후티 공격과 추가 공격 가능성으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유가를 끌어올린 모습입니다. 반면 미국 10년물 금리는 15bp 내려간 4.97%였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위험을 줄이려는 투자자들이 국채로 이동한 것으로 보이고요. BMO는 기술주 조정이 금융 여건을 긴축시키면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기대도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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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임상 결과와 차익실현

모더나는 종가 기준 17%, 장중에는 25% 넘게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흑색종 백신 임상 자료가 예정된 학회 발표보다 먼저 의료 전문 매체에 올라왔다 삭제됐지만 소셜미디어로 퍼졌고, 이후 머크와 모더나가 공식 발표로 핵심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환자의 종양 특징에 맞춰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개인 맞춤형 치료 백신이고요.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 환자에게 키트루다와 함께 투여해서 재발 위험을 낮추는 방식입니다. 키트루다 단독 투여보다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42%, 다른 장기로의 전이 또는 사망 위험이 38% 낮아졌다는 결과입니다. 다만 바이오주는 기대가 미리 반영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UBS도 결과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앞선 상승 이후 차익실현에 주목했고, 다른 암종에서도 효과가 있는지가 관심사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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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현금흐름 부담

메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646억달러였지만, 시장은 앞으로 들어갈 투자비와 자금 조달 부담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327억달러인데 설비투자와 금융리스 원금상환을 포함한 지출은 349억달러였습니다. 회사가 발표한 잉여현금흐름은 21억달러 적자였고요.

19
자금조달을 따지는 시장

메타는 연간 설비투자 전망을 기존 1,300억~1,450억달러에서 하단 1,350억달러로 올렸고, 자본 조달을 위한 클래스 C 주식 도입도 발표했습니다.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은 전일보다 7.6bp 오른 114.79bp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CDS 프리미엄은 부도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료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스페이스X도 약 9% 하락하며 전일 실적 발표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램리서치는 분기 매출 약 82억달러, 주당순이익 약 2.2달러를 기록했고, 다음 분기 매출은 86억달러를 중심으로 위아래 4억달러 범위를 제시했는데 후속 가이던스 실망과 단기 공급망 제약이 부담으로 지목됐습니다.

20
AI 밸류체인 동반 하락

엔비디아는 4.4% 하락했습니다. 젠슨 황 CEO가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강하다고 설명하면서도 성장을 뒷받침할 자금이 부족하다고 언급했어요. 수요가 있어도 데이터센터를 짓고 장비를 설치할 자금을 마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시장의 자금 조달 우려를 확인해 주는 발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론은 6%, AMD와 인텔은 각각 8% 하락했고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8%, ASML 7%, 코히런트 12%, 루멘텀 11%, 시에나 10%, 마벨 8% 정도로 장비와 광통신까지 동반 하락했습니다.

21
호실적도 피하지 못한 매도

블룸에너지는 늘어나는 전력 수요가 실적으로 이어져 분기 매출이 12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넘게 늘었고,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올해 매출과 이익 전망도 함께 높였는데 시간외 주가는 하락했고요. 웨스턴디지털도 데이터 저장 수요와 가격 개선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55% 늘고, 실적과 다음 분기 전망이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이 내용은 2부에서 자세히 다뤄 주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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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의 불편함

금리가 내려오는 이유가 리스크오프, 그러니까 위험자산 회피 신호 때문에 이렇게 급격히 내려오는 건 또 좋지 못합니다. 유가는 잘 못 내려오고, 연초 이후 급등했던 투자 필요한 IT 종목들이 우수수 내려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고가 종목을 보면 퀄리티 종목과 비자·마스터카드 같은 금융주, 유가 관련 종목이 보이고요. 투자를 상대적으로 안 하는 빅테크 중에서는 애플이 신고가입니다. 실적 발표 뒤 좋았던 메타 같은 종목까지 밀리는 걸 보면, 거래량을 좀 봤으면 싶었어요. 그냥 시장이 힘없이 밀렸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23
비트코인 급락

가상시장은 아시아장부터 큰 급락이 나오면서 청산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고 비트코인은 8만1천달러까지 밀렸습니다. 국채금리가 급격히 내려오는 이유가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이어지다 보니까 비트코인도 버티지 못한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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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선과 매물대

장기 차트에서 이동평균선을 잘 지켜주며 전개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은 그 선을 이탈해서 매물대 안으로 들어온 상황입니다. 단기적으로 반등하더라도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앞서 만들어진 매물대가 저항으로 바뀔 확률이 커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늘 일봉 마무리가 중요하고요. 50일선 위에서 마무리가 되는지를 지켜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매물대 안으로 다시 들어왔기 때문에 좋은 흐름은 아니고, 50일 이평선 부근을 보고 있는 수준입니다.

25
ETF 흐름과 규칙 발표

피어앤드그리드 지수는 최신 자료에서 68, 그리드로 나오지만 후행적인 부분이 있어서 지금보다 공격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물 ETF도 전전일 데이터라 10월 21일 기준 약 528밀리언달러 유입으로 보시면 되고요. 수요일 흐름이 좋았다는 점에서는 타당하지만, 어제 장을 보면 유입이 줄었거나 유출로 바뀌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OCC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최종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발행사가 스테이블코인을 들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자를 주지 못하게 하는 직접적인 규정인데, 거래소 같은 제3자를 통한 이자 지급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은행 쪽에서는 그 부분도 막아야 한다는 성명을 냈고요. 다음 구간에서는 내년 1월 시행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관련 발행사 주가 흐름도 함께 이해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6
국내 과세 유예 법안

국내 가상자산 과세는 원래 2027년 1월 시행 예정이었는데 과세 유예 법안 입법예고가 올라왔습니다. 누가 어디서 거래했는지, 에어드롭은 어떻게 볼지 규정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세만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고요. 국제적으로 가상자산 정보를 교환하는 체계도 미국은 2029년에 맞춰 시행한다고 하니까 그런 참여 시기를 고려해 유예하자는 취지입니다.

될지 안 될지 사실 모르겠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민주당 쪽에서도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분위기라 유예될 확률이 높아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 비트코인이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국내 투자자가 이탈할 확률은 조금 줄어들었다고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7
8만7천달러 저항의 과거 사례

어제 8만7천~8만8천달러를 많은 투자자가 변곡점으로 본다고 말씀드렸는데 정확한 이유는 알지 못했어요. 찾아보니 글래스노드가 보유자 평균 매입단가로 설명한 자료가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에는 당시 6~12개월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가 9만4천달러였는데 가격이 그 아래로 내려간 뒤 2026년 1월에 추세선 돌파에 실패했습니다. 또 1~2년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도 비슷하게 저항으로 작용했어요. 2월에는 약 7만7천달러인 원가를 하회해 평가손실 상태가 됐고, 5월에는 원가가 약 8만2천달러가 됐는데 그 부근에서 반등이 거절됐다는 겁니다. 두 사례 모두 손실 보유자가 본전에서 정리하려는 매도 압력이 벽을 만들었고 신규 수요가 감당하지 못했다는 설명입니다.

28
보유기간별 평균단가

글래스노드는 5월 사례에서는 평균 매입단가 저항 뒤 약 25% 하락했다고 설명하고, 1~2년 보유자는 10월 초 상승장에서도 매도를 많이 늘렸다고 덧붙였습니다. 평균단가에 가까워지니까 매도를 걸어 놓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6~12개월 보유자의 평균단가는 8만7천달러, 1~2년 보유자는 9만9천달러 정도입니다. 역설적으로 8만7천달러 매물을 잘 소화하면 9만9천달러, 10만달러까지 열려 있다는 설명이거든요.

29
ETF 원가와 지지 조건

글래스노드는 현물 ETF 평균 매입원가와 그 아래 대규모 매수 주문대가 겹쳐서 8만달러 초반에는 호가창 지지와 온체인 지지가 함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 아래로 내려가면 8만달러 청산 밀집 구간이 영향을 받고, 이후에는 7만8천달러가 중요한 가격대가 된다는 겁니다.

다만 앞의 1월과 5월 사례는 하락 사이클에 있었기 때문에 지금과 정확히 유사하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평균단가가 저항으로 작용했던 점은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어서는 ETF 평균단가를 약 8만2천달러로 설명하면서, 그 지지를 하회하면 7만8천달러까지 열려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자리를 지키지 못하면 어느 정도 되돌림 조정이 나올 수 있다는 차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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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대와 1부 마무리

매물대는 많은 사람이 매매 공방을 벌여 거래량을 유발한 가격대입니다. 아래에 있으면 지지, 위에 있으면 저항이 되는 건데요. 대량 거래량이 수반되면서 매물대를 뚫으면 대부분의 사람이 수익을 얻는 가격대에 들어가면서 거래량 저항 없이 좀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8만7천달러와 8만2천달러 같은 가격을 기억하고 거래량이 수반되는지 함께 보시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 HTS에서도 매물대를 설정해 볼 수 있고요. 1부는 여기까지 마치고 잠시 후 2부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31
2부의 국채금리 논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드디어 5%가 깨졌습니다. 투자를 할 때 부자의 마인드로 봐야 하는데, 금리가 떨어지는 이유가 뭔가 위기가 오는 것 같아서일 수도 있죠.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달러 패권에도 문제가 되는데,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때도 달러 가치가 폭락한 게 아니라 더 강해졌습니다. 2009년에는 미국 실업률이 10%까지 올라갔고요.

그 뒤 유럽이 안전하지 않다는 분위기가 생겼죠. 2010년 5월 그리스 사태부터 2011~2012년까지 유럽 위기가 이어졌고, 그리스 국채금리가 22~24%까지 올라가는 가운데 미국 10년물 금리는 빠르게 떨어지고 달러 신뢰는 더 강해졌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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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수요를 둘러싼 해석

미국 국채금리를 떨어뜨려야 하는데 국채를 안 사니까 스테이블코인도 만들고, 여기서 제일 좋은 건 위기 조성이라는 게 제 해석이에요. 최근 프랑스 금리가 올라오고 폭동 같은 얘기가 나오면서 유럽과 유로화가 안전하지 않다는 심리를 자극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머니는 미국 국채보다 4~5% 더 주는 AI 테크 기업 회사채를 사는 거죠. 구글은 100년짜리도 발행했잖아요. 그러니까 네오클라우드 부채가 과하다는 위험을 부각하면서 돈을 미국 국채로 몰아가려는 것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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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매와 양털깎기 비유

금리가 떨어지는데 내가 투자하고 싶은 자산 가격까지 떨어져 주면 스마트머니는 좋겠죠. 위기인 줄 알고 투매하는 물량에 신용 반대매매, 고유자금과 헤지펀드 로스컷, 청산까지 겹치는 겁니다. AI 테크주 숏 포지션이 몰려 매도가 가속된다는 얘기도 있고, 반대로 숏스퀴즈가 걸리면 과도하게 숏을 건 투자자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렇게 강제청산으로 우량주 가격이 빠지면 낮아진 금리로 좋은 자산을 사 가는 거예요. 그렇게 양털깎기가 항상 진행되고 있다는 게 제 관점입니다.

34
공포 국면에서의 개인 판단

신용잔고가 어제 보니까 29조원대까지 떨어졌더라고요. 데이터는 하루 이틀 시차가 있지만, 금리만 봐서는 오늘 생각보다 안 빠지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노이즈 때문에 투자 원칙과 심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우량자산에 붙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고요.

공포지수가 지금 18 정도인데, 2025년 4월 관세 충격 때는 6까지도 내려갔잖아요. 그때는 대공황이 오는 것 아닌가 할 정도로 험했습니다. 장밋빛 전망이 난무할 때가 위험하고 지금처럼 다들 겁나는 국면은 위험하지 않다고 저는 봅니다. 비관적이어야 우량자산을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 저도 계좌에 쌓여 있던 월급을 증권계좌로 옮겨 어제 ETF 세 종목을 샀고, 일부 돈은 남겨 놓았습니다.

35
2023년 가을과 비교

오늘 월급이 들어오면 또 사야겠다는 게 제 개인 판단입니다. 지금 무섭지만 저는 10년물 국채금리가 5% 밑으로 내려왔다는 걸 보고 있어요. 2023년 10월에도 국채금리는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확전 우려로 주가는 처음에 더 빠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11월부터 랠리가 시작됐죠.

최근 시장은 수급이 재료에 우선하고 펀더멘털이 잘 안 통하는 것 같아요. 스페이스X 실적에서 위안을 찾고 코어위브 불안도 진정되는 듯했는데, 램리서치·메타·테슬라 실적에 그렇게 크리티컬한 이슈가 없었는데도 빠지는 걸 보면 무서운 수급이 작동하는구나 싶습니다.

36
AI 주식의 수급 압박

그간 많이 쏠리고 올랐던 AI 관련주에 그 수급이 작동하는데, 어제는 빅테크든 AI 인프라든 반도체든 무차별하게 빠졌습니다. 이유를 붙이면 코어위브에서 시작된 크레딧 문제와 CAPEX 우려가 확대되면서 관련 섹터가 급락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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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와 헤지펀드 숏

메타·스페이스X·오라클·구글·코어위브·엔비디아를 보면 CDS 프리미엄이 최근 고점을 경신하면서 주가도 급락하는 모습입니다. 프리미엄이 이전부터 오르다가 임계점 비슷한 데 다다르니까 헤지펀드와 큰 투자 주체가 숏을 걸거나 디레버리징이 나타나는 것 아닌가 싶고요. 스페이스X는 당분간 조달 문제가 없고 내년에 예정돼 있는데도 미리 CDS가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시총이 큰 기업은 그나마 덜 빠지고 밸류체인 끝단 장비주가 더 영향을 받았습니다. 관련 원문을 못 찾아 정리만 했는데 찾으면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리지에 따르면 글로벌 헤지펀드 하방 베팅은 5년 내 최고치라고 합니다.

38
숏커버링 가능성과 공포 수준

10월 들어 포지션이 늘어난 건 매수 때문이 아니라 공매도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순주식 익스포저는 역사적으로 낮고 공매도가 높은 상황이라, 반등 촉매가 나오면 숏커버링이 연쇄적으로 일어나 상승이 가속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피어앤드그리드 지수는 7월 공포 수준도 밑으로 내려가 극단적 공포인 약 18입니다. 다만 3월 전쟁 당시 0~10 정도였던 수준보다는 덜 내려온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9
필반의 낙폭과 밸류

필반지수는 7월보다 약간 위에 있지만 어제 많이 빠져 거의 유사한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종목별로 더 빠진 것도, 덜 빠진 것도 있는데 특히 밸류체인 끝단 장비 쪽 하락폭이 컸어요. 지수는 고점 대비 26% 하락했고 PER은 17배입니다. 7월 저점 때 18배였는데 주가는 비슷하고 EPS가 계속 상향되니까 PER이 더 낮아진 거죠.

엔비디아는 15.1배, 마이크론은 4.9배로 두 종목 주가는 7월보다 위에 있습니다. ASML은 7월과 비슷한 주가 수준이고 최근 1년 중 낮은 PER 수준입니다. 마벨은 34.6배로 EPS가 상향되고 있고, 루멘텀도 주가는 7월보다 위지만 PER은 최근 1년 중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40
램리서치의 가이던스

램리서치는 어제 10% 이상 빠지면서 주가가 7월보다 더 내려왔습니다. 수요는 많이 쌓여 있는데 장비를 만드는 부품 수급이 잘 안 돼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 수준으로 밋밋했고, 그걸 빌미로 경계 매물이 세게 나온 것 같습니다.

PER은 20배 초반으로 최근 1년 중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탑라인이 한 50% 증가하고 이익률이 30%대에서 40%대로 올라왔는데, 조금 시장의 어떤 반응 자체는 좀 가혹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1
웨스턴디지털의 실적

웨스턴디지털도 실적은 견조한데 시간외로 5% 정도 빠지고 있습니다. 매출은 43.8억달러로 컨센서스 42.15억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55% 증가했습니다. 클라우드와 AI 워크로드 수요, 가격 상승 덕분이고요. 클라우드는 54% 성장해서 매출 비중이 88%입니다.

조정 영업이익은 21.5억달러로 컨센서스 19.3억달러를 웃돌았고, 영업이익률은 49.1%로 컨센서스 46.1%, 전년 동기 30.4%보다 높았습니다. 조정 EPS도 4.64달러로 컨센서스 4.1달러를 넘었습니다. 다음 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60~61%, 조정 EPS는 5.8달러로 각각 컨센서스 57.8%, 4.8달러보다 높게 제시했습니다.

회사 코멘트는 상위 일곱 개 고객의 주문 가시성을 2030~2031년까지 확보했고 수요는 연 25% 이상 늘며 공급은 계속 모자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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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수요와 가격

수요 신호는 분기마다 커지고 단기에 해소될 조짐이 없다고 합니다. 고객층도 대형 클라우드에서 일반 기업·네오클라우드·AI 모델로 확대되고 있고, 수요의 네 축은 클라우드 모델 학습, 추론, 기록저장, 피지컬 AI라고 설명합니다.

테라바이트당 가격은 전년 대비 28% 상승해 전분기 18%보다 가속됐습니다. 가격이 올라도 수요가 늘고 있으니 가격 저항이 없다는 걸 예상할 수 있겠고요. 향후 3~4개 분기는 상승률이 더 커질 여지가 있고 이후 둔화를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신규 고객이 흔들리면 영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재무가 탄탄한 곳만 선별해 거래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번 매출 55% 증가에 영업이익은 151% 늘면서 영업레버리지도 나타났습니다.

43
업황 훼손 신호인가

영업이익률은 지난 분기 44.2%에서 49.1%로 개선됐고 EPS는 160.7% 증가한 4.64달러입니다. 숫자만 보면 나무랄 데 없는데 크레딧과 CAPEX 수익화 우려가 AI 인프라 심리를 나쁘게 한 것 같습니다. 우려가 둔화되거나 해소되면 드라마틱한 반등도 나올 수 있지 않은가 싶고요.

주가는 고점에서 빠졌지만 연초 이후로는 여전히 100% 이상 올랐고 PER은 14.3배입니다. 이걸 투자하자는 뜻은 아니고 AI 업황 방향과 추세를 체크하는 용도로 보고 있는데, 훼손을 느낄 만한 시그널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결국 금리가 높아져 차입 투자 부담이 늘어난 것 같아요. 설비투자 기간 한 1년 남짓은 매출이 안 나오는 구간이라 민감한데, 국채금리가 내려오면서 시장에서 자정작용이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4
한국 증시 마감

투자가 원활하지 않은 금리 부담 수준에서 금리가 낮아지며 다시 투자할 수 있게 채권금리가 조정되는 것 같습니다.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코스피는 5,500선에서 3.5%, 코스닥은 3.6% 하락했고 EWY는 5% 빠졌습니다. 야간선물은 미국 반도체지수 낙폭보다 덜 빠졌는데 어제 미리 반영한 영향이 있지 않나 싶고요. 개인은 약 3,800억원, 외국인은 약 570억원 매수했고 기관은 약 4,600억원 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호재가 있던 삼성E&A를 약 1,300억원 샀고 SK하이닉스·현대차·HD현대일렉트릭·PSK 등을 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삼성SDI·에코프로비엠·대덕전자·삼성전기·주성엔지니어링 등은 매도했고요.

45
국내 업종 전반 약세

기관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SDI·삼성전기 등을 팔았습니다. 52주 신고가는 크게 줄어서 코스피에서는 유니켐, 코스닥에서는 네오리진·DGI 정도였고, 큰 시총 종목은 없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최근 5일 동안 매수가 더 많았고 선물도 어제 매수였어요.

삼성전자는 4%, 하이닉스는 5.5% 하락해 그저께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한미반도체·HPSP·주성엔지니어링 같은 장비주와 기판·소재까지 약했고, 삼성전기는 약 2% 하락했습니다. 반면 파인엠텍은 애플 폴더블 기대로 6% 상승했고요. 일본도 닛케이 2.6%, 도쿄일렉트론 7%, 무라타 4.8%, 디스코 4.4%, 어드반테스트 약 6% 하락으로 장비·부품·소재가 함께 약했습니다.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 5%, 삼성SDI 7.6% 등 셀과 양극재가 다 안 좋았는데 특별한 개별 이슈 때문 같지는 않습니다. 자동차·화장품도 부진했고 코스맥스는 보합으로 상대적으로 탄탄했습니다. 클래시스는 조금 반등했지만 APR은 8.8% 급락했고 3~4분기 눈높이 하향 리포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APR 멀티플도 15배 아래로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음식료·백화점·조선·철강·화학·방산·바이오·엔터도 대체로 약했고, 조선은 특별한 악재 없이 지수와 함께 밀렸습니다. 록히드마틴의 좋은 실적과 수주잔고는 방산 심리에 조금 긍정적인 이슈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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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지금의 차이

2018년 10~12월에도 금리와 주가가 같이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상반기에는 10년물이 3%에 닿으며 급락했고, 하반기에는 미중 무역갈등이 심해졌죠. 10월 초 파월 의장이 중립금리가 더 위에 있다는 뉘앙스를 주고 실제로 12월까지 금리를 계속 올리니까 시장이 놀란 겁니다.

지금은 다음 회의 동결 확률이 92.8%입니다. 예상과 달리 금리를 계속 올리면 2018년처럼 심리가 무너질 수 있지만, 최근에는 안 올릴 것처럼 얘기하잖아요. 금융시장과 AI 설비투자 부담도 보고 있는 것 같고요. 2018년 마지막 인상 뒤 2019년에는 점도표상 인상 전망과 달리 실제로 안 올리니까 주가가 올랐습니다. S&P500 EPS 증가율은 1%밖에 안 됐는데 지수는 28.8% 올랐어요.

지금도 정책금리를 4%에서 멈추느냐, 4.25~4.5%로 올리느냐가 중요합니다. 동결로만 가더라도 반등을 모색할 수 있어서 2018년 말과는 약간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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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과 PBR

외국인이 지금 돌아오는 게 진짜냐, 페이크냐를 데이터로 봤는데 지금은 페이크일 가능성이 있다는 쪽입니다. 선행 PBR이 지금 약 1.07배인데 과거 적극 매수 구간은 아니었어요. 2000년 이후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샀던 구간은 0.85~0.95배였습니다.

현재와 비슷한 1.05~1.15배에서 순매수한 확률은 약 43%로 절반이 안 되고요. 5년 상대 PBR 상위 20% 구간에서는 순매수 확률이 14% 정도로 낮았습니다. 한 1.3배 이상에서는 외국인이 신나게 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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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PBR 밴드와 차화정의 예외

고점에서 1.1배를 깬 뒤 한 달간 외국인은 항상 순매도했고, 한 3개월까지도 더 팔았더라고요. 다만 사례는 세 번이고 그 세 번 모두 팔았다는 겁니다. 2006~2007년 펀드 열풍 때는 국내 펀드가 지수를 끌어올렸지만 외국인은 매도로 일관했습니다.

차화정 때는 달랐어요. PBR 1.05배, 1.1배를 넘는데도 외국인이 사서 올렸습니다. 중국 부양책, 낮은 미국 금리, 엔고가 도와주고 중국 산업화에 철강·화학이 들어가면서 한국 상위 제조업 전반의 ROE가 올라갔던 구간이었거든요.

2011년 이후에는 중국과 제조 경쟁이 시작되면서 코스피 ROE가 장기적으로 약 8%까지 내려오고 PBR 밴드도 낮아졌습니다. 이번에는 내년 예상 ROE가 20% 이상인데도 외국인은 반도체를 결국 꺾일 사이클로 보기 때문에 높은 PBR에서 팔았던 것 아닌가 하는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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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매수 구간과 추가 하락 계산

PBR 0.85배 미만이면 오히려 외국인도 매도 우위였습니다. 시스템 리스크나 금융위기가 있는 경우에는 너무 싸도 같이 팔았던 거예요. 반면 0.85~0.95배는 반도체 다운사이클로 밸류가 많이 내려온 정도에서 적극 매수가 나타났고, 0.95~1.05배도 매수 우위였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확률 50% 기준선은 2005~2011년 약 1.3배에서 2012년 이후 약 1.05배로 낮아졌고요.

1.1배를 깼다고 바로 공격적으로 사 준 게 아니라 1~3개월 더 매도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 약 1.07배는 과거 적극 매수 구간이 아니니까, 많이 빠졌다고 곧 조 단위로 들어올 거라 보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가정상 0.95배까지 내려가면 코스피 약 4,930, 여기서 약 10% 더 하락할 수도 있다고 안 좋게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조정이 올 때마다 중요한 건 이번 조정의 성격이 뭔가를 생각해 보는 거예요.

50
조정의 성격을 묻기

조정이 언제 얼마나 올지는 모르지만, 왔을 때 성격을 알아야 기회잖아요. 코로나 때 PBR 0.5배, 2022년 0.85배에서도 더 빠진다고만 보면 못 사게 됩니다. 2008년은 구조적 약세장이고 코로나나 관세·전쟁에 의한 조정은 이벤트성 약세장이라는 식으로 구분해야 한다는 겁니다.

구조 조정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 악재가 끝나지 않는 거예요. 2008년에는 실제 생산적인 돈이 창출되지 않는 서브프라임 관련 파생상품을 증권화하고, 보증을 붙여 안전한 상품처럼 만들면서 돈잔치를 했죠. 리먼브라더스·베어스턴스·AIG 같은 곳의 구조조정이 필요했던 때였습니다. 이번에도 AI 기업이 싸그리 구조조정돼야 올라갈 장인지 생각해야 하니까 코어위브나 오라클이 문제 될 때 뜯어보는 겁니다.

51
AI 기업을 뜯어보는 기준

2008년이나 닷컴 때처럼 이익을 창출할 실력도 없는데 있는 것처럼 돈을 받아 흥청망청 쓰는 건지 체크해야 합니다. 저는 오라클이나 코어위브는 아닌 것 같아요. 설사 최악의 경우 코어위브가 망해도 가지고 있는 수주는 다른 회사가 가져갈 수 있다는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구조적 약세장보다는 금리 때문에 발생한 조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경기순환형 약세장일 수는 있어요. 항상 한 1년 선행해서 빠지고 쇼크 실적이 발표되면 그때부터 반등하는 패턴이 있고, 최대 실적 때 주가가 빠지는 특징과 지금 맞물려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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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이라는 반론

PBR은 저는 이번에 밴드를 레벨업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상법 개정으로 밸류업이 진행됐고 일본도 아베노믹스 이후 예전 0.8배로 안 가잖아요. 그래서 저희 알고리즘에 들어 있던 PBR 기준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과거 외국인이 위에서 많이 팔았던 걸 보면 배가 아프지만 이런 공부는 필요하죠. 2007년 펀드 열풍 때 PBR이 1.9배까지 갔고 외국인은 당시 약 70조원을 팔았습니다. 다만 밸류업 이전 PBR을 그대로 보기보다는 조금 상향 조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53
W자 반등 리포트

다음은 이연택 연구원 자료인데요. 지금이 하락장의 시작이 아니라 반등할 수 있다면 어떤 뉴스가 가장 필요할까 하는 질문입니다. 인플레 완화 이벤트를 꼽았습니다. 과거 25% 이상 급락 사례에서 2020년을 빼면 V자 반등은 거의 없고 대부분 W자 반등이었다는 거예요.

두 번째 바닥이 첫 번째보다 낮았던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하락장으로 갈지 상승장으로 복귀할지 아직 몰라도 W자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았다는 뜻으로 읽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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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가 반등의 열쇠

시장 중심이 금리에서 인플레로 이동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하반기 전망에서 금리 리스크 조건으로 금리 신고가와 추세적 인플레를 제시했는데, 금리 신고가는 이미 충족됐고 이제 두 번째에 관심이 옮겨 간다는 거예요. 10월 7일부터의 초반 하락은 반도체 이익 우려와 금리 상승, 후반은 CPI와 수입물가 충격으로 봤습니다.

인플레 때문에 긴축이 경기를 꺾을 수 있다는 우려가 생기면 단기금리는 오르고 장기금리는 경기 우려로 떨어져요. 그래서 장기금리 하락이 더 무서운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메모리 우려와 인플레 우려 중 하나가 완화돼야 반등 실마리가 생기는데, 리포트는 인플레 쪽에 더 주목했습니다.

ISM 제조업 가격이나 임금 둔화, 이란 협상처럼 유가를 내릴 뉴스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10월 19일 코스피가 장중 3.2% 하락했다가 1.76% 상승으로 끝났을 때도 원유 공급 확대 기대가 계기였습니다. 반대로 추세적 인플레 증거가 쌓이면 어려움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수 있고요. 단기에는 낙관·비관 지표가 1~2개월씩 교차할 수 있지만, 1년 관점의 인플레 전망은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다고 했습니다.

55
CPI 전망의 조건

10년물 금리가 5% 정도로 내려왔고 단기금리도 조금 내려오지만 마냥 긍정적으로만 보지 말자는 연구원 의견이었습니다. CPI 전망표는 기저가 높아서 전년 대비 상승률이 내년에 2.2~2.3%, 이후 2.1%까지 내려가는 모양이네요. 이 데이터만 보면 시장이 많이 오를 수 있겠죠.

다만 그 전망은 유가가 안정되는 걸 기반으로 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쟁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6~7개월 이어지고 있잖아요. 장기화되는 순간 전망치는 빠르게 수정될 수 있다는 유보가 있었습니다. 결국 CPI가 4%, 4.5%로 계속 올라갈 건지, 잠깐 반등했다가 내려갈 건지가 중요합니다. CPI가 떨어지면 금리도 떨어지고 랠리가 올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56
물가 둔화와 W자 시나리오

2019년에도 ISM 제조업 PMI가 계속 빠지고 경기가 안 좋았는데, 물가 공포와 금리 공포에서 벗어나니까 주가는 올랐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둔화가 호재가 될 수도 있다는 거죠.

저도 이번에 겁을 한 번 더 주고 W자 모양으로 올라갈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금리와 CPI가 빠져야 해요. 이번 물가가 고점을 치고 전망대로 꺾이기 시작한다면 내년 미국 대통령 3년 차라는 조건과 주가 조정이라는 조건이 맞아가는 것 같고요. 그러면 얼마나 올라가고 무엇이 올라가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57
당일 장중 수급과 환율

코스피는 2.36% 하락 출발해서 현재 약 3%, 코스닥은 2.07% 하락 출발해서 약 3.38%로 낙폭이 커졌습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시장 정도로 빠지고 삼성전기는 약 6%, 소부장 쪽 낙폭이 더 큽니다. 최근 관심을 받고 신용으로 들어온 분들은 안 자를 수 없는 상황일 수 있고, 보통 10시 반 정도까지가 고비죠.

외국인은 지금 약 2,900억원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상적으로 팔고 원화를 달러로 바꿔 나가는 흐름이면 환율이 급등해야 하는데 오늘도 내려와 1,325원입니다. 그래서 외국인 매도가 계속 파상적으로 나올 것 같지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58
달러 기준 한국 시장과 미국 장 예상

원화가 강해지면 외국인이 달러 기준으로 보는 한국 시장은 우리가 보는 것만큼 빠진 게 아닙니다. 국내 지수는 연초 이후 여전히 30%대 상승이고 미국은 약 10% 올라 있죠. 반도체 조정은 있지만 한국 주식을 팔고 돈을 빼 도망가야 하는 장은 아니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오늘 미국 장은 다우 소폭 상승 의견입니다. 위험회피 심리로 방어주·소비재 중심 반등을 예상한다고 하네요. 나스닥은 소폭 하락으로 보겠습니다. 방어주에서 신고가가 나올 정도로 위험회피가 퍼져 있어 매수가 들어와도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59
S&P500과 국채금리 예상

S&P500도 소폭 하락으로 보겠습니다. 낙폭이 크지는 않을 것 같지만 하락할 것 같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전날 크게 하락했습니다. 평균에서 표준편차 2.88배 아래로 벌어진 뒤 다음 날 금리가 오른 비율은 2000년 이후 55.9%인데, 그 숫자만으로 크게 의미 있는 지표는 아니라 생각했어요. 오히려 메타 CDS 최고치와 AI 신용 우려, 중동 긴장에 따른 안전자산 매수, 연준 인상 기대 후퇴를 보고 오늘도 큰 폭 하락을 예상하겠습니다.

60
금리와 필반 전망의 근거

유가 상승과 견조한 고용 때문에 물가·경기 쪽 금리 하락 근거는 약하지만 그래도 안전자산 매수 근거가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하루 15bp 이상 하락한 다음 날에는 큰 움직임 비율이 평소보다 높다는 통계도 봤고요. 금리 차트도 5.3%대, 5.19% 부근의 쌍봉 뒤 내려오는 모습이라 기술적으로 금리 하락 쪽을 보는 선수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필반은 오늘도 소폭 하락으로 보겠습니다. 위험선호가 살아나려면 미·이란 긴장 완화나 인플레 우려를 누그러뜨릴 이유가 있어야 베타가 큰 반도체 종목에 자금이 들어갈 것 같아요. 디레버리징 여진도 남아 있어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약세가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61
금요일 장중 대응

램리서치 시간외 하락이 아시아 반도체에 먼저 반영돼 어제 다 같이 빠졌죠. 신용잔고도 지난번 26조원에서 33조원대로 늘었다가 어제 확인한 게 29조원이었고, 시차까지 생각하면 더 줄었을 수 있습니다. 남은 물량이 오늘 해소되면 금요일 효과와 함께 11시 정도까지 조정한 뒤 오후에 밑꼬리를 달고 반등하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코스닥 시스템은 오늘 음봉이고요. 코스피는 양봉을 예상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전날 선반영해 빠졌고, 어제 같이 팔던 기관이 오늘은 사 주고 있으니까 시간대만 지나면 양봉 가능성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62
현금은 골키퍼

윤 센터장이 골키퍼가 현금이라고 했었잖아요. 제가 축구할 때 크게 이기고 있다고 골키퍼 자리에서 하프라인 가까이 올라가 있으니까 공격수 두 명이 뒤가 불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상대에 롱킥 잘하는 선수가 있으면 골키퍼 나온 걸 보고 넘겨 버릴 수도 있죠. 그래서 시장을 보면서 해야 하는 겁니다.

어제도 현금을 좀 두자 해서 약 5천만원을 남겨 놨습니다. 저는 오늘 10시 반~11시 사이 장중 저점이 나온다고 생각해서 또 살 생각이고, 골키퍼로 한 천만원은 남겨 둬야 할 것 같습니다.

63
이전 저점과 이익의 차이

7월 저점은 아직 깨지지 않았네요. 최근 5,500~5,700포인트 박스에서 오가다가 오늘은 5,400포인트 정도인데, 이런 구간에서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스피가 이익 없이 내러티브만으로 올랐다면 무서운 장이 될 수 있어요. 닷컴버블 때처럼 모래성으로 무너질 수도 있죠. 그런데 지금은 실적을 믿으면서 PBR과 BPS를 보자는 겁니다. 내년 예상 BPS가 현재 추정으로 5,189라고 하네요.

64
장기 PBR 가정

위에서 너무 과하게 올라갈 때 PBR 1배를 중력처럼 봤듯이, 아래로 어디까지 떨어질지도 PBR로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익이 꺾일 때는 PER로 보면 여전히 높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거든요. 삼성전자·하이닉스나 우리 시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밸류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니 저는 적정 PBR을 1.5배로 봐요. 내년 BPS를 뒷자리 빼고 5천으로 가정하면 1.5배는 7,500이죠. 그래서 저는 내년 코스피 7,500을 찍는다고 봅니다. 이건 제 장기 가격 판단입니다.

65
레버리지 없이 변동성 견디기

지금 지수가 5,380 정도면 7,500까지 약 2천포인트, 거의 40%라는 계산이죠. 돈이 있고 신용을 쓰고 있지 않으면 무서울 건 없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저희는 신용이나 레버리지를 쓰지 않으니까 반대매매로 강제청산당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어요. 회복할 때는 주도주를 잘 편입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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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끝인사

날씨도 일교차도 심해졌고 시장 변동성도 심해 마음과 몸이 피곤할 수 있습니다. 이번 변동성을 잘 이겨내시고 단풍의 계절에 주식 계좌는 잠시 덮어 두고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내일 5시에 진행되는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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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6, C018, C019, C025, C033, C043, C053, C060
출처 메타데이터, 전사 조각 표식, 음악 표기와 반복 인사·화면 전환은 생략하거나 축약했습니다.
C001, C002, C003, C004, C005, C013
자동전사로 식별하기 어려운 중국 개별 종목명과 일부 등락률, 가스터빈 수주의 세부 환산 단위·목표가격, 피델리티 ETF 유입액은 확정해 옮기지 않았습니다.
C016, C017, C018
비트코인의 실제 시장 평균 원가와 현물 ETF 평균 원가 일부는 숫자 누락 또는 구간 간 차이가 있어 하나의 확정 수치로 통합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1월 저항 이후 하락률도 숫자가 온전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C026, C029, C036, C055, C058
공매도와 매수의 5대 1 비율은 전사된 비율 방향과 바로 뒤 설명이 상충해 비율 자체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웨스턴디지털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의 단위, FOMC 날짜 정정, 금리 변동 통계의 누락 단위와 국내 이전 저점 대비 44%라는 수치도 확정해 재사용하지 않았습니다.
C023, C024, C053, C057
월급 관리에 관한 사담, 출연진의 건강 상태와 축구 경기의 세부 득점·대진은 투자 판단과 현금 비유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범위만 남겼습니다.
C049, C051
CPI 최신 발표치가 3.6%와 3.7%로 번갈아 언급돼 이번 수치를 하나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내년 물가 전망과 유가 안정 조건은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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