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 유튜브 · 연합뉴스경제TV

의외의 곳에서 방향이 바뀐다...원·달러 환율 다시 오를 겁니다 (민경원)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0월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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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4
강연자/작성자
연합뉴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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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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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수급·유럽 리스크·외국인 자금으로 본 환율과 국내 증시

수급이 눌러 온 원·달러 환율은 유럽 정치 리스크와 금융계정이라는 변수 앞에서 다시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1,320원 지지선 뒤의 수급 전환

  • 외국인 수급이 빠진 뒤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환율을 눌렀고, 그 영향은 대부분 반영됐다고 봤습니다.
  • 1,340원 하회 뒤 1,320원을 지지선으로 제시했습니다.
  • 매수 수요 공백이 네고 물량의 영향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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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온 속도와 지지선
  • 1,560원까지 갔을 때 연말 1,300원 중반을 봤고, 생각보다 환율 하락이 빨랐다고 합니다.
  • 1,340원이 뚫린 뒤에는 1,320원 정도에서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1
⚙️ 호랑이와 늑대
  • 상반기에는 외국인 수급이 외환시장의 메인이었고, 외국인이 빠진 뒤에는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이 시장을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 아래에서 받쳐 줄 매수 물량이 없어서 네고의 영향이 커졌고, 이 변수는 대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합니다.
📎 원문 근거 2 ·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내려온 속도와 지지선

제가 얘기했던 레벨은 1320원이었었습니다.이 정도에서 지지를 받기는 할 거다.

근거 2 · 관련 설명: 호랑이와 늑대

7월부터는 우리나라 수출업체들의 수급이

근거 3 · 관련 설명: 호랑이와 늑대

아래에서 받쳐 줘야 되는 물량이 없다 보니까 그 임팩트가 더 커진 거죠.

근거 4 · 관련 설명: 호랑이와 늑대

그거는 이제 대부분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프랑스 대선이 만드는 내년 상반기 환율 변수

  • 프랑스 대선 전후 유럽 불확실성이 커지면 유로 약세와 위험회피를 거쳐 원화 약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봤습니다.
  • 프랑스 리스크의 본격 시점으로 내년 4월을 들었습니다.
  • 네고 물량이 있어도 매크로 위험은 남는다는 전망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유로에서 달러로 번지는 흐름
  • 프랑스 리스크가 부각되면 유로화가 먼저 타격을 받고,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 강세가 연출될 수 있다는 연결입니다.
  • 위험자산 선호보다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는 리스크 오프 국면을 전제한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네고가 있어도 남는 매크로 변수
  • 원화는 아직 신흥국 통화로 분류돼 글로벌 매크로 리스크에 휩쓸리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 네고 물량이 상단을 막는 주체로 남아도, 그 리스크를 반영한 환율 반등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본다는 유보적인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유로에서 달러로 번지는 흐름

유로화가 먼저 타격을 받게 될 거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유로에서 달러로 번지는 흐름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더 올라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네고가 있어도 남는 매크로 변수

신흥국 통화들은 글로벌 매크로 리스크에 좀 휩쓸려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네고가 있어도 남는 매크로 변수

그 매크로 리스크를 반영해서 따라온 합률도 반등할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점치고 있다.

무역흑자만으로 환율 하락을 설명할 수 없는 이유

  • 무역흑자뿐 아니라 해외투자와 해외 생산기지 이전이 담긴 금융계정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무역흑자의 약 70%가 금융계정에서 커버된다는 추정입니다.
  • 외국인 유입만으로 환율 추가 하락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달러 수지를 함께 봐야 한다
  • 2023년 이후 또는 코로나 이후에는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와 기업의 해외 생산기지 이전이 새 변수로 생겼다고 합니다.
  • 그래서 무역흑자만이 아니라 국제수지의 금융계정도 같이 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70%가 커버된다는 추정
  • 외국인 자금 유출과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 해외 생산기지 이전 관련 유출을 함께 비교해 달러 수지를 보자는 방식입니다.
  • 무역흑자가 사상 최고였던 시점에도 금융계정을 같이 놓으면 그 흑자의 약 70%가 커버됐고, 실제 외환시장 달러 유입은 약 30%라는 추정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외국인 유입만으로는 부족
  • 주요 반도체 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약해졌고, 대안으로 TSMC가 거론됐다는 외신 평가를 소개합니다.
  • 따라서 외국인 자금 유입 전환만으로 무역흑자와 시너지가 나 환율이 더 빠질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달러 수지를 함께 봐야 한다

우리나라 거주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라는 변수가 새롭게 생겼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달러 수지를 함께 봐야 한다

국제 수지에서 금융 계정 항목까지 같이 봐야 되는 상황이 된 거죠.

근거 3 · 관련 설명: 70%가 커버된다는 추정

외국인 자금 유출과 우리나라 거주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나 해외 생산기지 이전 관련된 유치을 같이 비교해서

근거 4 · 관련 설명: 70%가 커버된다는 추정

그 막대한 무역 흑자의 한 70% 정도가 커버가 됩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70%가 커버된다는 추정

무역 흑자의 달러 유입은 전체 무역 흑자 규모에서 30% 정도

근거 6 · 관련 설명: 외국인 유입만으로는 부족

외국인 투심이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라는 평가

근거 7 · 관련 설명: 외국인 유입만으로는 부족

환율이 더 빠질 거야. 이렇게 볼 수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엔캐리 청산, 과거와 내년의 차이

  • 2024년 8월 엔화 강세는 엔캐리 청산보다 엔화 약세 포지션 청산으로 봤고, 연기금 움직임은 별도 확인 대상입니다.
  • 2024년 8월은 약 2주간 시장을 크게 흔들었습니다.
  • 일본 연기금의 자산배분 변화는 실제 확인 전까지 시나리오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2024년 8월의 재해석
  • 당시 일본 금리 인상으로 엔화 조달비용이 비싸진다는 메커니즘이 시장을 약 2주 크게 흔들었지만, 한두 달 뒤 통계를 보면 엔캐리 청산은 없었다고 합니다.
  • 대신 헤지펀드의 엔화 약세 베팅과 일본 개인 FX 마진거래 포지션 청산이 달러·엔 급락과 엔화 초강세를 만들었다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연기금이 움직일 때
  • 일본 연기금이 해외자산 보유 비중을 줄이고 엔화 자산 투자 비중을 늘릴 수 있다는 얘기가 계속 나온다고 했습니다.
  • 실제로 확인된다면 시장 전체 흐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연기금이라는 큰손이 엔화 강세를 유발하고 시장은 이를 엔캐리 청산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예상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2024년 8월의 재해석

시장이 한 2주 정도 크게 흔들렸었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2024년 8월의 재해석

엔리트레 청산 없었던 거죠.

근거 3 · 관련 설명: 2024년 8월의 재해석

선물포지션 청산이 달러인 환율의 급락 NI 초강세를 만들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연기금이 움직일 때

해외 자산에 대한 보유 비중을 줄이고 일본 엔하 자산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릴 수도

근거 5 · 관련 설명: 연기금이 움직일 때

시장 전체적인 분위기다라고 단정지울 수 없겠지만

근거 6 · 관련 설명: 연기금이 움직일 때

일본 연기금이 지도하는 엔리 트레이드 청산이라고 해석

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의 조건은 외국인 복귀

  • 개인·기관의 추가 매수 여력이 약해 새 수요는 외국인 자금에서 나와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 미국 중간선거 이후를 외국인 복귀의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 유가 안정과 금리 하락이 기술주와 외국인 유입의 연결 고리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새 수요의 출처
  • 국내 증시는 저평가라고 생각하지만 외국인이 복귀하기 전까지 해소될지 고민이 크다고 합니다.
  • 외국인 매도세를 개인 자금이 받아오며 많이 소진됐고, 물린 개인과 기관은 새 매수의 힘이 크지 않으니 새 자금은 외국인밖에 없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선거·유가·금리의 순서
  • 외국인 복귀는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뒤를 봅니다.
  •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 트럼프 관련 리스크가 낮아질 수 있고, 유가와 에너지 비용이 진정돼 금리 인상 필요가 낮아져야 기술주와 한국 증시의 외국인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새 수요의 출처

외국인들이 복귀하기 전까지는 그게 해소될까라는 고민을 좀 많이 가지고 있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새 수요의 출처

외국인의 매도세를 받아주면서 많이 소진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새 수요의 출처

그 자금이 어디서 나올 거냐면 외국인밖에 없긴 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선거·유가·금리의 순서

전 일단 미국 중간 선거 끝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거 5 · 관련 설명: 선거·유가·금리의 순서

트럼프 관련된 리스크는 오히려 수위가 훨씬 낮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선거·유가·금리의 순서

상원에서 합심해서 트럼프한테 브레이크를 계속 걸 수 있으니까요.

근거 7 · 관련 설명: 선거·유가·금리의 순서

일단 유가가 안정돼야 금리가 빠질 거고

프랑스 정치 이벤트가 유로와 원화에 미칠 시나리오

  • 분열된 프랑스 의회에서 르펜 당선과 의회 해산이 이어질 경우를 유로 약세와 원화 약세의 조건부 시나리오로 제시했습니다.
  • 프랑스 하원에 과반당이 없다는 점이 전제입니다.
  • 대선과 의회 해산은 아직 발생한 사실이 아닌 시나리오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분열된 의회라는 전제
  • 프랑스 하원에는 과반당이 없고, 시장은 마린 르펜을 유력한 대선 승리 후보로 본다고 설명합니다.
  • 르펜이 당선돼도 의회가 정책에 찬성하지 않을 경우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할 수 있다는 정치 시나리오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연속 이벤트와 원화 약세 전망
  • 르펜 당선과 의회 해산이라는 두 흐름 자체가 유로 급락을 연출할 수 있는 이벤트라고 봤습니다.
  • 이 경우 글로벌 리스크 오프와 매크로 리스크에 취약한 원화의 특성 때문에, 네고 물량이 많아도 내년 상반기 원화 약세가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분열된 의회라는 전제

마린 느펜이라는 그 정당 후보를 굉장히 유력한 대선 승리 후보로 보고 있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분열된 의회라는 전제

프랑스 하원 의회가 분열되어 있어요. 과반 당이 없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분열된 의회라는 전제

의회가 의회를 장악을 못 한 상태에서 대통령만 된다면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근거 4 · 관련 설명: 분열된 의회라는 전제

빨리 의외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해야

근거 5 · 관련 설명: 연속 이벤트와 원화 약세 전망

유로화의 급락을 연출할 수 있는 이벤트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연속 이벤트와 원화 약세 전망

내거 물량이 많다는 강점에도 불구하고 원화의 약세 흐름이 내년 상반에 나올 수밖에 없을 거다.

근거 7 · 관련 설명: 연속 이벤트와 원화 약세 전망

저는 요렇게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M.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10

26-10 프랑스 재정·정치 불안에 따른 국채시장 불안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재 긴장은 맞배기이며, 프랑스 대통령 선거가 예정된 내년 4월이 진짜 본게임이라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맞배기. 네. 요새 수목 드라마 그 하면은 보통 화요일 오전쯤에 선공개 영상 유튜브에 나옵니다. 뭐라고? 선공개 영상? 어. 드라마 한시간 분해서 10분 정도 딱 떼서 맞배기 맞배기에요. 동방 봐야겠지라는 궁금증을 제작한 영상이 나오는데 그런 느낌의 성공개 맞배기라고 보고 있고 진짜 본 게임은 내년 4월일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프랑스와 독일 국채금리 스프레드가 벌어지며 프랑스 부채 관련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는 시장 언급이 나왔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유로 달러 환율. 네. 그리고 이제 하늘색 바차트 삐죽삐죽 나와 있는게 이탈리아 관련된 불확실성. 그 기사가 얼마나 시장에서 나왔는지 기사의 개수를 저희가 측정을 한 거고 파란색은 프랑스 관련된 불확실성이 커졌을 때요 기사의 개수를 저희가 측정을 한 건데 뭐 뻔한 얘기죠. 통상 일반적으로 프랑스나 이탈리아 관련된 블락실성이 커졌을 때 2018년 이후에는 유로아가 큰 폭으로 하락했던 경우가 많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 차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이미 프랑스와 독일국체금리 스프라드가 벌어지면서 프랑스 부채 관련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어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음 어 저는 맞배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유럽 재정 리스크로 달러·엔 환율이 최근 며칠 사이 크게 밀렸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대안으로 TMC TSMC를 고려하고 있다라는 외신 보도가 실제로 있었고 그렇게 본다면은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전환된다는 것만 가지고 뭔가 무역 흑자하고 시너지를 일으켜서 환율이 더 빠질 거야. 이렇게 볼 수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음. 네. 지금 한 160 160엔 쪽으로 이렇게 가은 달라인 환율이 최근 며칠 사이에 훅 밀렸네요. 아무래도 유럽 재정 관련된 리스크 때문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과거에 뭐 2019년에 있었던 이탈리아 오성정당 이벤트 원내 1당으로 오성정당이 올라갔던 그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이탈리아랑 독일의 국채금리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졌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르펜 당선과 의회 해산·조기총선 가능성이 연속되면 유로화 급락을 연출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프랑스 대통령 선거가 있네. 대통령 선거 이후에. 그럼 그때 이제 이후에 지금 뭐 시간이 없으가 빨리 설명드리면 프랑스 하원 의회가 분열되어 있어요. 과반 당이 없거든요. 그구도 아니고 극자도 아니고 중도파도 아니에요. 근데 만약에 지금 시장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마린 느펜이라는 그 정당 후보를 굉장히 유력한 대선 승리 후보로 보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분이 당선됐을 때 이분의 정책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 찬성해 줄까요? 의회가 의회를 장악을 못 한 상태에서 대통령만 된다면 그럼 어떻게 할까요? 음. 요게 보시면은 2024년 25년 차트 사이에 보시면 프랑스 하원 조기 총선이라고 적혀 있죠. 음. 단독 가반이 없었다. 네. 마크롱이 의외를 해산했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흠. 그러면은 르펜 같은 경우에 내가 지금 막 당선이 됐는데 의외를 봤더니 내 정책에 찬성을 안 해 줄 것 같은 거예요. 어떻게 하죠? 해산해야죠. 또 의외에서 해산해야 난 지금 헌의문이니까. 헌문일 때 빨리 의외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해야 내 성향하고 비슷한 그부 성향의 의원들이 다수당을 차지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깐요.

  4. 원문 구간 4

    그럼 그렇게 되면은 그 의외 해산이란 이벤트 그 직전에 마린느팬의 당선이란 이벤트요 두 개의 연속된 흐름이 그 자체만으로도 유로화의 급락을 연출할 수 있는 이벤트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멋있네. 그러면 달러가 강해질 거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워낙도 글로벌 리스크 오프라는 분위기, 매크로 리스크에 휩쓸리는 경향이 강한 통화기 때문에 내거 물량이 많다는 강점에도 불구하고 원화의 약세 흐름이 내년 상반에 나올 수밖에 없을 거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유럽 리스크가 커지면 달러 강세와 위험회피를 통해 내년 상반기 원화 약세가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로마에서도. 네. 근데 문제는 프랑스의 본격적인 리스크가 부각되는 시점은 저는 내년 4월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 4월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어 있으니까요. 으흠. 그래서 고시점에서 유럽 관련된 불확실성이 올라오게 된다면 당연하게도 유로화가 먼저 타격을 받게 될 거고요. 유로화가 타격을 받게 되면은 워낙에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없겠지만 글로벌 외한창에서 달러가 강해지는 그림이 당연히 연출이 될 거고 시장 내에서는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 자체보다는 리스크 오프 분위기,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더 올라갈 수밖에 없을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런 그림이 연출되면은 이제 원화처럼 아직까지 신흥국 통화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신흥국 통화들은 글로벌 매크로 리스크에 좀 휩쓸려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거든요. 네. 그럼 고시점에서는 내고 물량이라는 강력한 상단을 막아주는 변수 어 주체가 있기는 하지만 음 그 매크로 리스크를 반영해서 따라온 합률도 반등할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점치고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으흠. 오케이. 그러면은 봅시다. 지금 그런데 우리가 우리가 요즘 이렇게 시연하고 있는 경상 수지가 우리 과거에 우리 통상적으로 우리는 한이 정도 경상수지 흑자국이하고는 지금 완전히 달라져 버렸어요.

  3. 원문 구간 3

    저는 요렇게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프랑스 국채시장유로화원화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원·달러 환율주 대상 · 시장·자산 · 원달러 환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수출업체

상반기와 하반기에 환율을 움직인 수급 주체는 어떻게 달랐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반기 외국인 수급이 빠진 뒤 7월부터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환율을 누르는 핵심 수급이 됐다는 해석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수 어느 모든 가격 변수는 수급이 움직이는데 올해 상반기 그리고 지금 하반기가 끝나진 않았지만 10월까지 어 반대 방향의 수급이 외한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보니까 언제부터 6월부터 7월부터 1월부터 6월까지는 외국인들의 수급이 외한 시장의 메인이었었고요. 7월부터는 우리나라 수출업체들의 수급이 이제 외국인들이 리밸런싱을 다 하고 이제 떠났잖아요. 그럼 매수 수요가 빠진 거거든요. 그러면 호랑이가 없으면 늑대가 왕이죠. 음 우리나라 수치업체들의 내구량이라는 강력한 수급 변수가 시장을 누르기 시작했다. 근데 매수세가 빠졌다라는 표현을 제가 썼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이제 수급적인 변수 외국인이라는 호랑이가 빠져나간 상반기 호랑이가 빠져나간 자리에 우리나라 수출업체들의 내고 물량이라 늑대가 들어서 가격을 눌렀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거는 이제 대부분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으흠. 그리고 내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저희가 주목해야 될 변수가 유럽의 부채 관된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 있고요. 심지어 지금 반정부시 유럽의 전 지역에서 반정부시가 뭐 하나의 유행에 동참하듯이 번지고 있는데 오늘 보니까 뭐 로마에서도 시위 시작됐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매수 수요가 빠져 아래에서 받쳐 줄 물량이 없으므로 네고의 가격 영향이 커졌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래에서 받쳐 줘야 되는 물량이 없다 보니까 그 임팩트가 더 커진 거죠. 으흠. 음. 그래요. 자, 어느 정도 그러면 지나갔 지나간 환율 급등 1600원도 위협했던 환율 급등. 참 안타까운 거는 저도 뭐 맨날 이러면서 하다 보니까 요거는 나를 가르치고 있는데 우리 같은 이거 이거 전망한다고 소위 하는 사람들이 그때는 또 1600원 갈 거같이 얘기했어. 안 그래 솔직히 민영구는 안 그랬던 거 내 기억해. 그렇죠. 8월 달에 사방송사에서 연말 그래서 환율 얼마 가냐고 빨리 하나로 숫자 찍고 가라고 저한테 거의 한 10분을 그렇게 그러니까 네 그래요.

사실·구조한국 외환수급주 대상 · 거시·정책 · 한국 외환수급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원달러 환율

무역흑자가 커도 환율 하락을 단정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와 기업의 해외 생산기지 이전까지 포함한 금융계정을 무역흑자와 함께 봐야 한다는 구조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소장님이 그 여의도 계실 때 제가 소장님 후배로 이제 여의도 무할 때 그때는 맨날 외국인 순매수 순매도만 보면 대충 뭐 환율을 맞췄어. 네. 문제는 작년부 뭐 작년이 아니라 재작년 2023년부터 뭐 혹은 저희가 코로나 이후부터라고 좀 넓게 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거주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라는 변수가 새롭게 생겼고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 생산기지 이전 관련된 이벤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무역 흑자, 경상 흑자만 놓고 봐야 되는게 아니라 국제 수지에서 금융 계정 항목까지 같이 봐야 되는 상황이 된 거죠.

  2. 원문 구간 2

    음. 그럼 저희가 거를이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무역흑자랑 어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달러 수지를 보자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요 달러 수지는 간단하게 보자면 외국인 자금 유출과 우리나라 거주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나 해외 생산기지 이전 관련된 유치을 같이 비교해서 오자라는 겁니다. 그래서 얘를 네팅을 쳤을 때 플러스면 달러가 나가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우리나라 금융계정 쪽에 자산이 되는 거니까 뭔가 달러 자산을 샀다는 거잖아요. 그래서요 두 가지를 놓고 보게 되면은 우리나라 무역 흑자가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게 제 기억에 6월 6월 달 8월 달쯤으로 알고 있는데 그 둘 중에 하나 거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무역흑자 규모의 약 70%가 금융계정에서 커버돼 실제 외환시장 달러 유입은 약 30%라는 추정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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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그때 금융 계정 즉 우리나라 금융 시장의 달러 수치를 같이 놓고 보게 되면은 그 막대한 무역 흑자의 한 70% 정도가 커버가 됩니다. 음. 그러면 실제 우리나라 외한 시청장에 유입되는 달러, 무역 흑자의 달러 유입은 전체 무역 흑자 규모에서 30% 정도라는 게 저희가 추정하고 있는 규모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무역 흑자가 이렇게 좋은데 환율이 1,200원대 1,00원까지도 빠질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극단적인 이야기도 나오고 있긴 한데이 각에서 질문도 그렇게 받기도 하고 저는 확률적으로 가능성이 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엔캐리 트레이드주 대상 · 시장·자산 · 엔화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일본 연기금

2024년 8월 엔화 강세와 향후 연기금 움직임은 어떻게 구분해 봐야 하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2024년 8월은 엔캐리 청산이 아니라 헤지펀드와 일본 개인의 엔화 약세 포지션 청산이었다는 해석입니다.
  • 일본 연기금의 해외자산 축소와 엔화 자산 확대가 실제 확인되면 다른 성격의 엔화 강세 흐름이 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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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때요? 아니면 현실화될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제 기억에 2025년 대만 5월 어린이 날 때 대만 보험사랑 2024년 8월 엔리틀레 청산 작년 8월 2024년 8월에 재작년 8월 그때 한번 쿵 그때 이제요 금리 요제 금리 인상하고 맞물렸던네 나와서 인크리트레이트 청산 없었다 해서 한번 시청자분들하고 갚는 을박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데이터를 까봤을 때 2024년 8월에는 금리를 올릴 거니까 앞으로 애나 조달 비용이 비싸졌잖아. 음 해외자 본 거야 메커니즘을 가지고 시장이 한 2주 정도 크게 흔들렸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한 달 두 달 정도 지난 다음에 통계를 까봤더니 엔리트레 청산 없었던 거죠. 그럼 뭐가 문제였느냐? 해치 펀드들의 애나 약세 배팅이나 일본 개인 FX 마진 거래 저희가 와타나 부인이라고 부르죠. 음 그들이 에나 약에 배팅했던 포지션을 절반 이상 날렸거든요. 아 그때 한 달이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그래서 저저는 현상 때문에 N리트레 청산이 아니라 선물포지션 청산이 달러인 환율의 급락 NI 초강세를 만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올해는 조금 뭐 내년까지는 조금 다르게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일본 쪽에서 애나 약세를 좀 어느 정도 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고 미국하고 공조까지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어 정말 우려되는 부분은 실제로 일본의 최대 연기 금인 CPI 쪽에서 해외 자산에 대한 보유 비중을 줄이고 일본 엔하 자산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릴 수도 있다는 얘기가 어 심심치 않게 계속 나오고 있어요. 음. 음. 그렇게 되면은 저희가 뭐 N캐리트레이드의 대세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없겠지만 뭔가 일본 금융투자 기간의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의 연기금이 해외 투자 비중을 줄이고 에화자에 대한 포지션을 늘릴 거다라는게 되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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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 겟엔 캐리트리 청산이 맞죠? 그럼 그런 현상이 확인이 된다면은 저희가 뭐 시장 전체적인 분위기다라고 단정지울 수 없겠지만 연기금이라는 큰 손이 이제 시장에 유입이 되면서 에나 강세를 유발할 수 있겠다. 그리고 시장에선 그거를 일본 연기금이 지도하는 엔리 트레이드 청산이라고 해석을 일단 할 겁니다. 예. 예. 그래서 그걸 따라가는 애나 강세 자금의 흐름이 한번 나오지 않을까? 음 2024년 8월 다 NK대 경감을 일본 연기금을타해서 조금 저희가 주의깊게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일본행 자금 이동은 아직 실제 수급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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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본 쪽으로 가는 건 아직까지 실제 수급으로 확인된 건 없어서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오늘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전 동경장에서 좀 빠지긴 했었는데 최근 미국 체금리 빠진 것만큼 애나에 큰 영향을 줬다로 보진 않습니다. 예. 그래요. 아니 이제 저기는 우리 미 민수석 보기에는 어때요? 우리가 딸라인 환율이 조금만 단기간에 한 2, 3회만 빠지면은 꼭 시황에 또 앵리 청산 이러고 사람 마음 싱숭싱숭하게 만들거든.이 앵큐리 청산할 앵큐리 청산 앵큐리 트레이드 청산이라는이 명제 다 용어 우리가 계속 신경을 써야 된다고 보세요.

해석·전망한국 주식시장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외국인 투자자

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에 외국인 복귀가 조건으로 제시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개인과 기관의 자금이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며 소진돼 새 수요는 외국인 자금에서 나와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 미국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리스크 완화, 유가 안정과 금리 하락이 이어져야 외국인 유입과 저평가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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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떻게 보셔, 지금? 어. 우리 9천 9천 얼마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지금. 예. 저평가라고 생각은 분명히 하고 있는데요. 외국인들이 복귀하기 전까지는 그게 해소될까라는 고민을 좀 많이 가지고 있고요. 음. 뭐 이제 저희가 그런 얘기를 했었죠. 상반기만 해도 처음에 9천 말씀하시 갈 때 6월 전까지 외국인들한테 바보라고 저희가 그랬었거든요. 외국인 이렇게 올라가는데 왜 계속 팔고 나가? 시장에서 다들 외국인들이 이제 뭐 우리나라 한국 금융시장의 핵심은 외국인이 아니다.

  2. 원문 구간 2

    음. 어, 개이다. 뭐 이런 표현까지 심신찮게 들렸었는데 어찌됐건 그 자금을 외국인의 매도세를 받아주면서 많이 소진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개인들의 자금이. 예. 말씀하신 것처럼 많이 물려 있잖아요. 그러면 새롭게 뭔가 매수를 할 수 있는 힘은 없을 거기 때문에 우리 국내 개인들한테는 네. 기관들도 마찬가지. 기관도 그렇고 어찌됐건 새로운 자금이 수열이 돼야 되니깐 그 자금이 어디서 나올 거냐면 외국인밖에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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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하는 그럼 언제쯤 외국인들이 복귀할 거 같은데 당연히 이렇게 물어보시겠죠. 지금 댓글창이 안 보이긴 하지만 저는. 그래서 뭐 언제 복귀할 거라는 얘긴데 그 얘긴 나도 하겠어 이러고 계실 것 같은데. 예. 예. 네. 어, 전 일단 미국 중간 선거 끝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중간 성각가 끝나야. 네. 음. 음. 다들 민주당 상하원 수입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고 뭐 의원이 조금씩 갈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장에서 저는 민주당이 상하원 다 장악하면 트럼프 관련된 리스크는 오히려 수위가 훨씬 낮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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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관련한 리스크. 네. 상원에서 합심해서 트럼프한테 브레이크를 계속 걸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로 뽑고 있는 호르무지해요.이란 관련된 리스크나 뭐 트럼프의 뭐 기행으로 인한 뭐 캐나다거의 관계 악화라든지 요런 것들에 있어서 훨씬 더 이전보다는 분위기가 유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완전히 레임덕이 올 가능성이 높으니깐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초반에는 그거를 정치적인 불확실성으로 시장에서 해석할 순 있겠으나 추후에 트럼프 리스크 자체가 낮아진다라는 쪽에 포커스를 두게 된다면 어 지금 뭐 AI 투자 우려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모든 것들이 다 그 트럼프 중간 선거 이후에 해소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지나가고 나면 AI 투자 자체에 대한 불확실성도 해소가 될 거고 그 불확실성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저는 조기 단계가 국제가의 안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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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유가가 안정돼야 금리가 빠질 거고 금리가 빠지고 인플레이션이 유가 에너지 비용이 진정이 되면 연준이랑 주요국 중앙이 금리인상을 서둘 이유가 없어지잖아요. 그래야 성장주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기술주들이 올라올 거기 때문에 그 시점이 돼야 우리나라 주식 시장도 외국인 자금이 새롭게 수열되면서 어 지금의 저평가가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환을 보는 입장에서는 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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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1,320원과 네고 물량

1,300원 밑까지도 대비해야 하느냐는 질문이죠. 1,560원 갔을 때 연말 1,300원 중반을 말씀드렸고, 1,340원이 뚫린 뒤 제가 얘기했던 레벨은 1,320원이었습니다. 이 정도에서 지지를 받기는 할 거다, 이렇게 봤습니다.

2
유럽 리스크의 시점

유럽의 부채 관련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고요. 프랑스의 본격적인 리스크가 부각되는 시점은 저는 내년 4월로 봅니다. 대통령 선거가 예정돼 있으니까요.

3
퀀트의 중요성

퀀터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됩니다. 좋은 수익률을 내려면 실점이 없어야 하고,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퀀트를 모르고 투자하는 건 너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못하면 내 소중한 돈이 깨지잖아요.

4
급락 뒤 남은 포지션

7월 한 달에만 거의 100원 이상 급락했으니까요. 1,560원을 고점으로 보면 200원 넘게 빠진 셈이고, 주식시장뿐 아니라 외환시장에도 개인·기업 할 것 없이 많이 물려 있는 거더라고요.

5
환율이 주요 고려 대상이 된 이유

6월 내내 1,600원 갈 거라는 공포가 시장을 뒤흔들었으니 개인들은 달러 매수 포지션이나 외화예금을 많이 가져갔습니다. 환율이 200원 빠졌다는 건, 예전보다 환율 변동성이 자산가격의 주요 고려 대상이 됐다는 얘기죠.

6
기존 공식이 안 맞은 해

달러 강세면 원·달러도 오르고, 외국인이 주식을 사면 환율은 떨어지고, 미국 금리가 오르면 달러가 강해진다는 공식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올해 들어서는 이게 다 하나도 안 맞아요. 상반기에는 오히려 거꾸로 가 버렸으니까요.

7
상반기 외국인 리밸런싱

상반기에는 MSCI 리밸런싱 관련 이슈로 외국인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거의 100조원 이상 주식을 던지고 나갔습니다. 시가총액이 너무 올라가 단일 종목 비중이 커졌고, 25% 룰을 맞추는 문제가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8
비중 조정과 달러 매수

전자 업체 두 곳 위주로 올랐고 한국 시가총액도 다른 신흥국보다 빠르게 좋아졌으니, 포지션 비율을 맞추는 리밸런싱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100조원 이상 외국인 매도와 역송금, 달러 매수세가 관찰됐습니다.

9
수급이 환율을 압도한 때

경상수지도 좋고 AI 호황에 반도체 실적도 좋다는데 외국인은 왜 주식을 팔고 환율은 왜 1,500원을 넘었느냐는 질문이 많았죠.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그냥 수급이 짱입니다.

10
외국인에서 수출업체로

모든 가격 변수는 수급이 움직입니다. 1월부터 6월까지는 외국인 수급이 외환시장의 메인이었고, 7월부터는 수출업체들의 수급이 시장을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호랑이가 없으면 늑대가 왕이죠.

11
아래를 받칠 매수세

외국인이 리밸런싱을 다 하고 떠나면 매수 수요가 빠진 거잖아요. 아래에서 받쳐 줘야 되는 물량이 없다 보니까 수출업체 네고 물량의 임팩트가 더 커진 겁니다.

12
엔·원 환율의 과거 레벨

원·달러가 1,320원대고 엔·원 환율은 845원이에요. 제가 기억하는 2007년 금융위기 전 엔·원 최저치는 745원이었고, 그때도 달러 매도 쪽 쏠림이 역사상 최고조라 원화가 유난히 강했습니다.

13
예상보다 빨랐던 하락

연말이나 내년 초 1,300원 중반까지 밀린 뒤 횡보하고 반등할 거라고 봤는데 하락이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1,340원이 뚫린 뒤 어디까지 더 빠질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얘기했던 레벨은 1,320원이었습니다.

14
호랑이와 늑대의 교체

외국인이라는 상반기 호랑이가 빠져나간 자리에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이라는 늑대가 들어서 가격을 눌렀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그거는 이제 대부분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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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선 전의 유럽 변수

내년으로 넘어가면 유럽 부채 관련 리스크를 봐야 하고, 유럽 전역으로 반정부 시위도 번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본격적인 리스크가 부각되는 시점은 내년 4월, 대통령 선거가 예정된 때라고 봅니다.

16
유로 약세와 위험회피

유럽 관련 불확실성이 올라오면 유로화가 먼저 타격을 받고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강해지는 그림이 나올 겁니다. 위험자산 선호보다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는 리스크 오프 분위기로 갈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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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에 남는 매크로 위험

원화는 아직 신흥국 통화로 분류되기 때문에 글로벌 매크로 리스크에 휩쓸리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네고 물량이 상단을 막아주는 주체로 있어도, 그 리스크를 반영해 환율이 반등할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점칩니다.

18
경상수지 흑자가 주는 조건

반도체 덕분에 경상수지 규모가 예전과 달라졌죠. 이 흑자가 내년 이후에도 유지된다면 경상수지와 무역흑자만 놓고는 환율이 다시 위로 튈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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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전과 외국인 자금

금융위기 전 달러·원 환율이 900원대까지 빠졌던 건 중공업체들의 네고 물량이 지금 반도체 기업처럼 역할을 해 줬기 때문이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부터는 주식시장 외국인 자금 유입도 보기 시작했습니다.

20
해외투자라는 새 변수

2023년부터, 넓게는 코로나 이후부터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라는 변수가 새로 생겼고 기업의 해외 생산기지 이전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역흑자와 경상흑자만이 아니라 국제수지의 금융계정까지 같이 봐야 되는 상황이 됐죠.

21
달러 수지를 보는 방식

쉽게 말하면 무역흑자와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달러 수지를 같이 보자는 겁니다. 외국인 자금 유출,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와 해외 생산기지 이전 관련 유출을 비교해 네팅했을 때 플러스면 달러 자산을 사느라 달러가 나가는 겁니다.

22
무역흑자 중 실제 유입분

무역흑자가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시점에도 금융계정을 같이 놓으면 막대한 무역흑자의 한 70% 정도가 커버됩니다. 실제 외환시장에 유입되는 달러는 전체 무역흑자 규모의 30% 정도라는 추정입니다.

23
반도체를 보는 외국인 심리

6월 변동성 장세 이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주요 반도체 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시장에 자금을 많이 안 들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24
TSMC라는 대안

외신에서는 그 대안으로 TSMC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자금 유입 전환만으로 무역흑자와 시너지를 내 환율이 더 빠질 거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5
유럽 재정 위험의 비교 사례

달러·엔 환율이 최근 며칠 사이 밀린 건 유럽 재정 관련 리스크 때문이라고 봅니다. 2019년 이탈리아 오성정당이 원내 1당이 됐던 때도 이탈리아와 독일 국채금리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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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외 안전자산

유럽 리스크가 오르면 유로 대비 달러만 강해지는 게 아니라 상대적 안전자산인 스위스프랑이나 엔화도 강해질 수 있습니다. 프랑스 국채를 던지고 미국채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거든요.

27
일본행 수급은 아직 미확인

일본 쪽으로 가는 건 아직 실제 수급으로 확인된 게 없어서 좀 지켜봐야 합니다.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빠지긴 했지만 최근 미국채금리가 빠진 것만큼 엔화에 큰 영향을 줬다고 보진 않습니다.

28
2024년 8월의 흔들림

2024년 8월에는 일본이 금리를 올릴 거라 엔화 조달비용이 비싸진다는 메커니즘으로 시장이 한 2주 정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그때 엔캐리 청산이 없었다고 시청자분들과 논박도 있었죠.

29
포지션 청산이라는 해석

한두 달 뒤 통계를 까봤더니 엔캐리 청산은 없었던 거죠. 헤지펀드의 엔화 약세 베팅과 일본 개인 FX 마진거래의 엔화 약세 포지션을 절반 이상 날린 선물포지션 청산이 달러·엔 급락과 엔화 초강세를 만들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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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다른 흐름일 수 있다

올해와 내년은 조금 다르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엔화 약세를 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미국과 공조 얘기도 나왔으며, 일본 최대 연기금 쪽에서 해외자산 비중을 줄이고 엔화 자산 비중을 늘릴 수 있다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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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주도의 가능성

그 현상이 확인된다면 시장 전체 분위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연기금이라는 큰손이 유입되며 엔화 강세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시장에서는 일본 연기금이 주도하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라고 해석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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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시장의 범위

자금시장은 초단기·단기·중기·장기를 다 포함하고, 자금부가 있으니 달러 쪽도 당연히 있습니다. 은행은 주식을 그렇게 공격적으로 하지는 않는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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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채권·환율의 동시 변동

2026년 여름에서 가을로 오면서 주식에서 많이 터졌고 채권도 연초부터 계속 터졌죠. 환율도 6월 이후 200원 넘게 빠졌습니다. 그래도 국내 주식시장이 저평가됐느냐고 하면 저평가되어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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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환노출

국내 주식은 투자 제한이 있어서 거의 미국장 위주라고 합니다. 미국장 투자 때 환을 열어 놓고 가고, 변동성이 커질 때만 환율을 더 신경 쓴다는 이야기예요.

35
저평가 해소의 고민

저평가라고 생각은 분명히 하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복귀하기 전까지 그게 해소될까 고민이 큽니다. 상반기에는 오르는 시장에서 외국인이 왜 계속 팔고 나가느냐고 했었죠.

36
개인 자금이 소진된 뒤

외국인 매도세를 개인들이 받아주면서 개인 자금이 많이 소진됐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물려 있으면 새 매수를 할 힘이 없고 기관도 마찬가지니, 새 자금은 외국인밖에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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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를 기다리는 이유

외국인이 언제 복귀하느냐고 묻겠지만 저는 일단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시장에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할까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38
트럼프 리스크 완화의 가정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하면 상원에서 합심해 트럼프에게 브레이크를 걸 수 있으니 트럼프 관련 리스크는 오히려 낮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초반에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요.

39
유가에서 금리로 이어지는 조건

AI 투자 우려도 중간선거 뒤 해소될 수 있다고 보는데, 조기 단계는 국제유가 안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가가 안정돼야 금리가 빠지고 에너지 비용이 진정돼야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서두를 이유가 없어집니다.

40
차트가 보여주는 비교

2018년 이후 유럽 관련 불확실성이 커졌을 때를 찍어 둔 차트입니다. 짙은 파란색은 유로·달러 환율이고, 이탈리아와 프랑스 관련 불확실성은 기사가 얼마나 나왔는지 기사 개수로 측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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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배기와 본게임

프랑스와 독일 국채금리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프랑스 부채 리스크가 시장 충격을 준다는 얘기가 있지만, 저는 맞배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본 게임은 내년 4월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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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된 프랑스 하원

프랑스 하원 의회는 분열돼 있고 과반당이 없습니다. 시장은 마린 르펜을 유력한 대선 승리 후보로 보는데, 대통령이 돼도 의회가 그 정책에 찬성해 줄 것인가가 문제죠.

43
의회 해산 시나리오

르펜이 당선된 뒤 의회가 정책에 찬성하지 않을 것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헌법상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해야 자기 성향과 비슷한 의원들이 다수당을 차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44
연속된 두 정치 이벤트

마린 르펜의 당선과 의회 해산이라는 두 개의 연속된 흐름 자체가 유로화 급락을 연출할 수 있는 이벤트라고 저는 봅니다.

45
내년 상반기 원화 전망

그렇게 되면 달러가 강해지고 글로벌 리스크 오프 분위기가 옵니다. 원화는 매크로 리스크에 휩쓸리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네고 물량이 많다는 강점에도 불구하고 내년 상반기 원화 약세 흐름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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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누락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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