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 유튜브 · 김작가TV

삼성전자 말고 '이 주식' 사세요, 1억 모아 묻어두면 10억 된다 (최고민수 박민수 작가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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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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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금리·ETF를 하나의 투자 습관으로 연결하다

이 자료는 이란 전쟁과 금리 부담 속 AI·메모리 전망을 짚고, 개별 종목 대신 ETF·분할매수·절세 계좌로 장기 투자 습관을 만들자는 견해를 펼친다.

실적 기대가 있어도 금리·공급·세금·상품구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전쟁과 금리가 AI 랠리의 조건

  • AI 생태계가 뭐 별의별 말들이 있지만 잘 가고 있어요라는 진단 아래, 이란 전쟁이 유가·물가와 금리 인상 우려를 키우면 기술주에는 부담이 되고 종결되면 동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점이다.

마이크론 실적은 호재와 경고를 함께 남겼다

  • AI 수요와 RPO는 긍정적이지만, 매출 성장률 둔화·HBM 경쟁·증설 가능성은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 우려를 남긴다.
  • 따라서 분기별 확인이 판단의 기준이라는 평가다.

AI 서버는 메모리·전력·장비를 함께 요구한다

  • AI 에이전트와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가 CPU·GPU뿐 아니라 HBM·D램과 데이터센터·전력·소부장 수요를 연결하는 구조를 설명한다.
  • 이 연결이 공급 부족을 보는 근거다.

승자를 단정하기보다 ETF로 분산한다

  •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안에서 누가 이길지 모를 때 ETF는 종목 교체와 비중 조절을 담는 방식이며, 이름이 아니라 구성 종목과 비용을 확인해야 한다.

변동성은 분할 접근의 전제

  • VIX와 서킷브레이커처럼 극단적 변동성을 보더라도 한 번에 모든 걸 다사기보다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가격 구간을 나누고, 커버드콜의 분배금과 총수익도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절세와 목돈이 장기 투자의 바탕

  • 연금·IRP·ISA와 미국 ETF의 세금 조건을 구분하고, 사회초년생은 3년만 죽었다고 생각하자며 절약해 목돈을 만든 뒤 대표지수 ETF를 적립식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으로 이어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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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미국의 이란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란 관련 전쟁의 지속 여부가 물가와 금리, 증시의 가장 큰 변수가 됐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지금 AI 생태계가 뭐 별의별 말들이 있지만 잘 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찬물을 한 번씩 트럼프 대통령이 끼었는 거죠. 그래서 올해 갑자기 주말에 이란의 폭탄을 이렇게 던졌잖아요.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납치한 이후에 자신감이 생겼는데 여기에 이스라엘 총리가 사바사바 하니까 바로 그냥 터트렸는데 여기가 사실 석유의 메카 아닙니까? 안 그래도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싸우나라고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서 그렇게 되면서 결국 국제가 한 때 100달러를 넘어서기도 하고 국제가 결국 물가를 자극하고요. 그러니까요. 물가가 상승하니까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했죠. 3년 2개월 만에. 예.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했는데 지금 계속할 거다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금리를 인상하는데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가 두 가지입니다. 고용하고 그다음에 물가. 근데 고용도 지금 잘 돼요. 물론 약간 뭐 좀 흔들리기도 했지만 물가는 지금 시장 예측 조금 뭐 부합한다 뭐 이러긴 하지만 아직이 전쟁이 안 끝난다면 계속 물가 부담은 계속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 주식 시장이 잘 갈 수가 없잖아요. 과거로부터 물가가 상승하고 전쟁이 나고 이런 때 증시가 잘 간 적이 없어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제 그만둬야 되는데이 양반이 이제 대통령을 연임할 생각이 없잖아요. 연임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맘대로 다 하는 거 같아요. 자기 맘대로 자기에게 유리한 방산과 그 석유 기업들에게 유리한 그런 환경들을 계속 만들어 주는게 아닌가? 음핵심은 이게 11월 저는 9월 정면 끝알든 근데 지금 계속 그의 책 협상의 기술에서 말하는 밀당지를 계속하면서 마지막 직전에 예 그래서 지금 뭐 주식 시장은 두 가지밖에 없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금리와 실적. 예. 그래서 금리가 사실 강한 그런 뭐 지금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역대 최대를 뭐 5.3% 넘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간밤에 금리가 계속 오르면 별다른 호재 이슈가 없으면 주시장에 한 바탕 홍역을 치료고 여기에 이제 이왕과의 협상이 마무리가 안 됐다 그러면 또 난리치고 그래서 지금 이제 월 하반기 증시는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것인가? 전쟁을 끝내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은 지속적인 증시의 위협이 될 거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두 가지 파트로 우리가 증시를 바라볼 수 있거든요.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 금리 인상에 수회되는 종목이 뭔지 반대로 전쟁이 종결됐을 때 수되는 종목이 뭔지 그 양파트를 좀 생각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일단 전쟁이 끝나지 않고 물가가 상승하고 금리를 인상한다면 수회되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대표적인게 이제 필수 소비제입니다. 먹고는 살아야잖아요. 아, 물가가 많이 올라도 뭐 먹고는 살아야 되고 아픔 또 실현 가야잖아요. 그러니까 헬스케어와 필스 소비제 이런 부분들은 강세를 뛸 거 같고요. 그다음에 트럼프가 좋아하는 종목들이죠. 방산과 석유 관련 산업들도 어 상대적으로 모멘텀을 가질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인상에 수해되는 섹터들이 대부분 예 은행 보험 이런 쪽이고요. 원자재도이 물가 상승에 수를 입잖아요. 그러면 뭐 종합상 뭐 이런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반사익을 좀 받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쟁이 끝난다고 하면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증시를 떠받치는 기술주들, 특히 AI 섹터의 그런 생태계에 있는 종목들이 강한 아 상승장의 모멘텀을 가지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표 지수는 이제 나스닥과 SP 500 우리가 보통 얘기를 하는데 만약에 전쟁이 끝난다면 어 나스닥백이 보다 강한 상승세를 밀어 붙일 거 같고요.

  3. 원문 구간 3

    아, 전쟁이 끝나지 않고 흐지부지한다면 오히려 S&P 500 쪽에 방산이라든지 그다음에 석유 관련 기업들이 들어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기술주의 조정을 좀 해지하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일거수 일투족이 지금 증시에 가장 큰 우려이자, 가장 큰 기대감 동시에 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님 블랙스원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우리가 좀 예측을 벗어나기 때문에 참 이게 쉽지가 않겠네요. 그런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그에 저서 협상의 기술에서 보면 이제 본인이 원하는 거에 한 100배 정도 처음에 때리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점점 줄여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목표치에 이제 다르면 협상을 하고 그거를 되게 많이 이렇게 홍보를 하고 이러는 상황이라서이 과연 중간 선거가 지금 코앞에 다가왔는데 지금 한 달밖에 안 남았네. 예. 이제는 좀 마무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하원은 공화당이 좀이기 어렵다. 뭐 지금 이런 상황인데 참 어렵습니다. 예측하기가. 그래서 하루는 올랐다가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별다른 액션을 안 취하면 어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이런 거에 따라서 오르지만 무언가 좀 이란과 협상이 틀어졌다 하면 또 안 좋고 그래서 변동성이 지금 굉장히 강한데 경계감이 높은 이런 상황이라고 보고요.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했잖아요. 그러니까요. 다 잘 나왔잖아요. 네. 잘 나왔는데 약간 이제 우려감과 어떤 기대감이 상충하는 거 같습니다. 일단 우려감은 그 매출 증가율이 이제 내년 1분기에 좀 꺾인다 이런 예측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3분기 한 73.8% 나왔던 어떤 성장률이 전년 분기 대비. 근데 이제 내년 1분기는 한 13.4% 4% 정도로 그니까 성장성이 지금 자체로는 작년 대비에서 한 70% 넘게 올랐으니까 되게 좋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미국이 주말 이란을 공격했고 국제유가가 한때 100달러를 넘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지금 AI 생태계가 뭐 별의별 말들이 있지만 잘 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찬물을 한 번씩 트럼프 대통령이 끼었는 거죠. 그래서 올해 갑자기 주말에 이란의 폭탄을 이렇게 던졌잖아요.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납치한 이후에 자신감이 생겼는데 여기에 이스라엘 총리가 사바사바 하니까 바로 그냥 터트렸는데 여기가 사실 석유의 메카 아닙니까? 안 그래도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싸우나라고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서 그렇게 되면서 결국 국제가 한 때 100달러를 넘어서기도 하고 국제가 결국 물가를 자극하고요. 그러니까요. 물가가 상승하니까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했죠. 3년 2개월 만에. 예.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했는데 지금 계속할 거다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금리를 인상하는데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가 두 가지입니다. 고용하고 그다음에 물가. 근데 고용도 지금 잘 돼요. 물론 약간 뭐 좀 흔들리기도 했지만 물가는 지금 시장 예측 조금 뭐 부합한다 뭐 이러긴 하지만 아직이 전쟁이 안 끝난다면 계속 물가 부담은 계속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 주식 시장이 잘 갈 수가 없잖아요. 과거로부터 물가가 상승하고 전쟁이 나고 이런 때 증시가 잘 간 적이 없어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제 그만둬야 되는데이 양반이 이제 대통령을 연임할 생각이 없잖아요. 연임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맘대로 다 하는 거 같아요. 자기 맘대로 자기에게 유리한 방산과 그 석유 기업들에게 유리한 그런 환경들을 계속 만들어 주는게 아닌가? 음핵심은 이게 11월 저는 9월 정면 끝알든 근데 지금 계속 그의 책 협상의 기술에서 말하는 밀당지를 계속하면서 마지막 직전에 예 그래서 지금 뭐 주식 시장은 두 가지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 상승이 물가를 자극하고,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물가 부담이 남아 금리 인상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연결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지금 AI 생태계가 뭐 별의별 말들이 있지만 잘 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찬물을 한 번씩 트럼프 대통령이 끼었는 거죠. 그래서 올해 갑자기 주말에 이란의 폭탄을 이렇게 던졌잖아요.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납치한 이후에 자신감이 생겼는데 여기에 이스라엘 총리가 사바사바 하니까 바로 그냥 터트렸는데 여기가 사실 석유의 메카 아닙니까? 안 그래도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싸우나라고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서 그렇게 되면서 결국 국제가 한 때 100달러를 넘어서기도 하고 국제가 결국 물가를 자극하고요. 그러니까요. 물가가 상승하니까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했죠. 3년 2개월 만에. 예.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했는데 지금 계속할 거다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금리를 인상하는데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가 두 가지입니다. 고용하고 그다음에 물가. 근데 고용도 지금 잘 돼요. 물론 약간 뭐 좀 흔들리기도 했지만 물가는 지금 시장 예측 조금 뭐 부합한다 뭐 이러긴 하지만 아직이 전쟁이 안 끝난다면 계속 물가 부담은 계속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 주식 시장이 잘 갈 수가 없잖아요. 과거로부터 물가가 상승하고 전쟁이 나고 이런 때 증시가 잘 간 적이 없어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제 그만둬야 되는데이 양반이 이제 대통령을 연임할 생각이 없잖아요. 연임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맘대로 다 하는 거 같아요. 자기 맘대로 자기에게 유리한 방산과 그 석유 기업들에게 유리한 그런 환경들을 계속 만들어 주는게 아닌가? 음핵심은 이게 11월 저는 9월 정면 끝알든 근데 지금 계속 그의 책 협상의 기술에서 말하는 밀당지를 계속하면서 마지막 직전에 예 그래서 지금 뭐 주식 시장은 두 가지밖에 없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금리와 실적. 예. 그래서 금리가 사실 강한 그런 뭐 지금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역대 최대를 뭐 5.3% 넘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간밤에 금리가 계속 오르면 별다른 호재 이슈가 없으면 주시장에 한 바탕 홍역을 치료고 여기에 이제 이왕과의 협상이 마무리가 안 됐다 그러면 또 난리치고 그래서 지금 이제 월 하반기 증시는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것인가? 전쟁을 끝내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은 지속적인 증시의 위협이 될 거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두 가지 파트로 우리가 증시를 바라볼 수 있거든요.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 금리 인상에 수회되는 종목이 뭔지 반대로 전쟁이 종결됐을 때 수되는 종목이 뭔지 그 양파트를 좀 생각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일단 전쟁이 끝나지 않고 물가가 상승하고 금리를 인상한다면 수회되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대표적인게 이제 필수 소비제입니다. 먹고는 살아야잖아요. 아, 물가가 많이 올라도 뭐 먹고는 살아야 되고 아픔 또 실현 가야잖아요. 그러니까 헬스케어와 필스 소비제 이런 부분들은 강세를 뛸 거 같고요. 그다음에 트럼프가 좋아하는 종목들이죠. 방산과 석유 관련 산업들도 어 상대적으로 모멘텀을 가질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인상에 수해되는 섹터들이 대부분 예 은행 보험 이런 쪽이고요. 원자재도이 물가 상승에 수를 입잖아요. 그러면 뭐 종합상 뭐 이런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반사익을 좀 받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쟁이 끝난다고 하면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증시를 떠받치는 기술주들, 특히 AI 섹터의 그런 생태계에 있는 종목들이 강한 아 상승장의 모멘텀을 가지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표 지수는 이제 나스닥과 SP 500 우리가 보통 얘기를 하는데 만약에 전쟁이 끝난다면 어 나스닥백이 보다 강한 상승세를 밀어 붙일 거 같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전쟁 종결 여부에 따라 기술주와 방산·석유 등 서로 다른 부문의 흐름을 나누어 봐야 한다는 견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금리와 실적. 예. 그래서 금리가 사실 강한 그런 뭐 지금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역대 최대를 뭐 5.3% 넘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간밤에 금리가 계속 오르면 별다른 호재 이슈가 없으면 주시장에 한 바탕 홍역을 치료고 여기에 이제 이왕과의 협상이 마무리가 안 됐다 그러면 또 난리치고 그래서 지금 이제 월 하반기 증시는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것인가? 전쟁을 끝내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은 지속적인 증시의 위협이 될 거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두 가지 파트로 우리가 증시를 바라볼 수 있거든요.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 금리 인상에 수회되는 종목이 뭔지 반대로 전쟁이 종결됐을 때 수되는 종목이 뭔지 그 양파트를 좀 생각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일단 전쟁이 끝나지 않고 물가가 상승하고 금리를 인상한다면 수회되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대표적인게 이제 필수 소비제입니다. 먹고는 살아야잖아요. 아, 물가가 많이 올라도 뭐 먹고는 살아야 되고 아픔 또 실현 가야잖아요. 그러니까 헬스케어와 필스 소비제 이런 부분들은 강세를 뛸 거 같고요. 그다음에 트럼프가 좋아하는 종목들이죠. 방산과 석유 관련 산업들도 어 상대적으로 모멘텀을 가질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인상에 수해되는 섹터들이 대부분 예 은행 보험 이런 쪽이고요. 원자재도이 물가 상승에 수를 입잖아요. 그러면 뭐 종합상 뭐 이런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반사익을 좀 받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쟁이 끝난다고 하면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증시를 떠받치는 기술주들, 특히 AI 섹터의 그런 생태계에 있는 종목들이 강한 아 상승장의 모멘텀을 가지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표 지수는 이제 나스닥과 SP 500 우리가 보통 얘기를 하는데 만약에 전쟁이 끝난다면 어 나스닥백이 보다 강한 상승세를 밀어 붙일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아, 전쟁이 끝나지 않고 흐지부지한다면 오히려 S&P 500 쪽에 방산이라든지 그다음에 석유 관련 기업들이 들어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기술주의 조정을 좀 해지하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일거수 일투족이 지금 증시에 가장 큰 우려이자, 가장 큰 기대감 동시에 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님 블랙스원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우리가 좀 예측을 벗어나기 때문에 참 이게 쉽지가 않겠네요. 그런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그에 저서 협상의 기술에서 보면 이제 본인이 원하는 거에 한 100배 정도 처음에 때리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점점 줄여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목표치에 이제 다르면 협상을 하고 그거를 되게 많이 이렇게 홍보를 하고 이러는 상황이라서이 과연 중간 선거가 지금 코앞에 다가왔는데 지금 한 달밖에 안 남았네. 예. 이제는 좀 마무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하원은 공화당이 좀이기 어렵다. 뭐 지금 이런 상황인데 참 어렵습니다. 예측하기가. 그래서 하루는 올랐다가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별다른 액션을 안 취하면 어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이런 거에 따라서 오르지만 무언가 좀 이란과 협상이 틀어졌다 하면 또 안 좋고 그래서 변동성이 지금 굉장히 강한데 경계감이 높은 이런 상황이라고 보고요.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했잖아요. 그러니까요. 다 잘 나왔잖아요. 네. 잘 나왔는데 약간 이제 우려감과 어떤 기대감이 상충하는 거 같습니다. 일단 우려감은 그 매출 증가율이 이제 내년 1분기에 좀 꺾인다 이런 예측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3분기 한 73.8% 나왔던 어떤 성장률이 전년 분기 대비. 근데 이제 내년 1분기는 한 13.4% 4% 정도로 그니까 성장성이 지금 자체로는 작년 대비에서 한 70% 넘게 올랐으니까 되게 좋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증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

26-10 마이크론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적은 좋지만 성장률 둔화·마진·증설 우려와 AI 수요·수주 가시성이 함께 있어 분기별 확인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내년 1분기는 올해 1분기 대비해서 한 13% 정도 오른다고 보니까 매출액이 성장률이요. 그렇다라고 보면 내년에는 이제 좀 소위 말해서이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 산업인데 사이클의 어떤 정점이 온 거 아니냐라는 그런 매출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조금 남아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어떤 매출 총 이익률도 조금씩 떨어지나 봐요. 그게 왜냐면이 범용 기름이라고 이런 어 일반적인 그 PC나 핸드폰에 들어가는이 범용 기램 가격은 굉장히 올라가는데 HBM은 이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게 사실 이익률 자체는 높진 않거든요. 많이 이렇게 납품을 해서 그런 것뿐이지 그러다 보니까이 HBM이 오히려 좀 영업 이익률을 조금 낮추는 그런 요인들이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우려감. 그리고 세 번째로는 아무래도 이제 설비 투자를 마이크론이 수익이 많다 보니까 그리고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니까 대규모의 증설 이런 부분들을 좀 예측이 되면서 이런 부분들이 좀 결국 공급 부족이 해결되는 거 아니냐 해소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감 그리고 주주환원 정책을 좀 적극적으로 펼쳐야 되는데 아 올해 12월 9일까지는 그 미국의 그 반도체 지원법 칩스법이라고 하는데요. 그 칩스법에 따라서이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제한이 아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그런 부분들이 좀 아 시장에서 우려감들을 좀 표하는 그런 어 요인들이고요. 반면에 이제 긍정적인 측면은 아무래도 이제 그이 AI가 기존에 이제 인간보다 못한 AI에서 인간 이상의 이제 AI로 가고 있잖아요. 예. 지금 이제 범용 AI라고 AGI라고도 하는데요. 이게 이제 결국 그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가지는 그래서 메타 뭐 오픈 AI 뭐 엔트로피 모두이 관련해서 AGI 제품들을 내놨고 특히 이제 메타의 뮤즈라는 제품이 나오면서 내가 가만히 있는데도 알아서이 AI 에이전트가 막 예약도 해 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구독 서비스도 끊어주고 각종 엑셀 자력 작업도 다 하고 뭐 이런 시대가 되다 보니까 결국 이런 어떤 아 성능의 증가, 성능의 퀄리티, CPU, GPU 이런 퀄리티가 올라가면서이 마이크론의 뭐 HBM도 성능이 좋아지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금 이제 장기 계약을 원래 메모리 산업은 하는게 아니거든요. 예. 예. 근데 이제 어 뭐이 장기 계약들을 많이 원하는데 오히려 마이크론이 장기 계약을 이렇게 거부하는 아 예 그래서 장기 계약을 거부하면서 오히려 이렇게 오르는 가격대로 받고 싶어하는 그래서 이제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있는데 아 최저 가격을 정해 가지고 그 이상은 받겠다라고 해서 그동안 우리 메모리 산업에서 볼 수 없는 소위 말해서 갑질을 할 수 있는 뭐 이런 을이 갑이 예, 그런 상황이고요. 지금 그리고 확정된 미래 매출이라고 RPO라고 하는데요.이 RPO가 지금 1,500억 달러로 되게 많이 이렇게 잡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직 매출에는 잡혀 있지 않지만 어 굉장히 이제 앞으로 수주할 것들이 많이 잡혀 있다. 이런 부분들이 좀 시장에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오지 않겠나? 최근 들어서 이제 HM 가격을 내년에 한 두 배 정도 올라갈 거다라는 뭐 예측들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실적 자체로는 되게 뭐 나쁘지 않은데 이제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 과연 내년도에도 꾸준한 성장을 가질 거냐 이런 부분들은 계속 실적을 분기 단위로 체크하면서 가게 되는데 우리가 이제 그 챗 지피터라든지 뭐 클로드 재미나이 이런 상품들의 유료 구독자의 비중이 2%에서 한 3% 정도밖에 안 된다 그래요. 그러면 시장 침투율이 한 2%에서 3%니까 아직도 97%에서 98%는 이게 침투할 수 있는 시장인 거죠. 그러면 시장이 아직 초입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는 좀 장기적으로이 AI 섹터들이 좋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는 꼭 AI이 생태계는 전쟁이 끝난다라는 전제면 더욱 좋고요.

  3. 원문 구간 3

    전쟁 끝나면 더 좋지만 예 안 끝나도 안 끝나면 오히려 저점 매수의 기회들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악증을 그에는 오히려 좋은 또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잘 또 시기적으로 활용을 하시면 그러니까 관심을 계속 AI 생태에 좀 두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오늘 마이크론 실 발표를 했는데 이제 장 마감할 때는 3전 릭스 굉장히 주가가 좋았는데 장 시작할 때는 원래 주가가 별로 미동이 별로 없었잖아요. 초반에는 별로 힘이 없다가 마지막에 갈 갈수록 좋아졌던 건 혹시 어떤 이유가 있나요? 뭐 일단 뭐 금리가 어제 밤에도 이렇게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10년물 미국 국채금리가 꺼지질 않고 시장에서는 아직 금리인상에 대한 그런 우려감들이 사라진 건 아니다 보니까 그런 경계감들이 계속 남아 있고요. 국내 증시에서는 이제 삼전닉스가 지금 자사주 매입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 이제 다음 달이나 뭐 빠르면 뭐 이번 달에 마무리가 될 거다. 그러면 자주 매입이 빠졌을 경에 과연 증시의 버틴목이 뭐가 공이 생긴다 얘기가 있죠. 예. 그리고 이제 뭐 그런 이슈들이랑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대형 기업들의 IPO 이런 경우들이 생길 경우에 우리가 이미 그 스페이스 X 때 한번 경험해 봤잖아요. 그래서 정리를 하고 이렇게 IPO에 이렇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좀 아 우려감들이 지금 증시에서는 좀 팽배한게 아닌가 하는데 마지막에 이제 어찌 됐든 그래도 어 미국 증시의 분위기를 보니 일단 나스닥 선물 이런 부분들이 이제 긍정적인 효과들을 보여 주니까 좀 안도감을 가지고 좀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대장주고 워낙 시가총에 큰 우리나 국민주니까 편하게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면 삼승자 하이닉스 가지고 신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이 자료는 마이크론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이 3분기 약 73.8%였고 다음 1분기 약 13%로 낮아질 전망이 있다고 소개한다.
  • RPO로 부른 확정 미래 매출이 1,500억달러라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내년 1분기는 올해 1분기 대비해서 한 13% 정도 오른다고 보니까 매출액이 성장률이요. 그렇다라고 보면 내년에는 이제 좀 소위 말해서이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 산업인데 사이클의 어떤 정점이 온 거 아니냐라는 그런 매출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조금 남아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어떤 매출 총 이익률도 조금씩 떨어지나 봐요. 그게 왜냐면이 범용 기름이라고 이런 어 일반적인 그 PC나 핸드폰에 들어가는이 범용 기램 가격은 굉장히 올라가는데 HBM은 이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게 사실 이익률 자체는 높진 않거든요. 많이 이렇게 납품을 해서 그런 것뿐이지 그러다 보니까이 HBM이 오히려 좀 영업 이익률을 조금 낮추는 그런 요인들이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우려감. 그리고 세 번째로는 아무래도 이제 설비 투자를 마이크론이 수익이 많다 보니까 그리고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니까 대규모의 증설 이런 부분들을 좀 예측이 되면서 이런 부분들이 좀 결국 공급 부족이 해결되는 거 아니냐 해소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감 그리고 주주환원 정책을 좀 적극적으로 펼쳐야 되는데 아 올해 12월 9일까지는 그 미국의 그 반도체 지원법 칩스법이라고 하는데요. 그 칩스법에 따라서이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제한이 아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그런 부분들이 좀 아 시장에서 우려감들을 좀 표하는 그런 어 요인들이고요. 반면에 이제 긍정적인 측면은 아무래도 이제 그이 AI가 기존에 이제 인간보다 못한 AI에서 인간 이상의 이제 AI로 가고 있잖아요. 예. 지금 이제 범용 AI라고 AGI라고도 하는데요. 이게 이제 결국 그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가지는 그래서 메타 뭐 오픈 AI 뭐 엔트로피 모두이 관련해서 AGI 제품들을 내놨고 특히 이제 메타의 뮤즈라는 제품이 나오면서 내가 가만히 있는데도 알아서이 AI 에이전트가 막 예약도 해 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구독 서비스도 끊어주고 각종 엑셀 자력 작업도 다 하고 뭐 이런 시대가 되다 보니까 결국 이런 어떤 아 성능의 증가, 성능의 퀄리티, CPU, GPU 이런 퀄리티가 올라가면서이 마이크론의 뭐 HBM도 성능이 좋아지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금 이제 장기 계약을 원래 메모리 산업은 하는게 아니거든요. 예. 예. 근데 이제 어 뭐이 장기 계약들을 많이 원하는데 오히려 마이크론이 장기 계약을 이렇게 거부하는 아 예 그래서 장기 계약을 거부하면서 오히려 이렇게 오르는 가격대로 받고 싶어하는 그래서 이제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있는데 아 최저 가격을 정해 가지고 그 이상은 받겠다라고 해서 그동안 우리 메모리 산업에서 볼 수 없는 소위 말해서 갑질을 할 수 있는 뭐 이런 을이 갑이 예, 그런 상황이고요. 지금 그리고 확정된 미래 매출이라고 RPO라고 하는데요.이 RPO가 지금 1,500억 달러로 되게 많이 이렇게 잡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직 매출에는 잡혀 있지 않지만 어 굉장히 이제 앞으로 수주할 것들이 많이 잡혀 있다. 이런 부분들이 좀 시장에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오지 않겠나? 최근 들어서 이제 HM 가격을 내년에 한 두 배 정도 올라갈 거다라는 뭐 예측들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실적 자체로는 되게 뭐 나쁘지 않은데 이제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 과연 내년도에도 꾸준한 성장을 가질 거냐 이런 부분들은 계속 실적을 분기 단위로 체크하면서 가게 되는데 우리가 이제 그 챗 지피터라든지 뭐 클로드 재미나이 이런 상품들의 유료 구독자의 비중이 2%에서 한 3% 정도밖에 안 된다 그래요. 그러면 시장 침투율이 한 2%에서 3%니까 아직도 97%에서 98%는 이게 침투할 수 있는 시장인 거죠. 그러면 시장이 아직 초입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는 좀 장기적으로이 AI 섹터들이 좋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는 꼭 AI이 생태계는 전쟁이 끝난다라는 전제면 더욱 좋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당일 국내 반도체주의 장중 분위기와 연결돼 언급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쟁 끝나면 더 좋지만 예 안 끝나도 안 끝나면 오히려 저점 매수의 기회들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악증을 그에는 오히려 좋은 또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잘 또 시기적으로 활용을 하시면 그러니까 관심을 계속 AI 생태에 좀 두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오늘 마이크론 실 발표를 했는데 이제 장 마감할 때는 3전 릭스 굉장히 주가가 좋았는데 장 시작할 때는 원래 주가가 별로 미동이 별로 없었잖아요. 초반에는 별로 힘이 없다가 마지막에 갈 갈수록 좋아졌던 건 혹시 어떤 이유가 있나요? 뭐 일단 뭐 금리가 어제 밤에도 이렇게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10년물 미국 국채금리가 꺼지질 않고 시장에서는 아직 금리인상에 대한 그런 우려감들이 사라진 건 아니다 보니까 그런 경계감들이 계속 남아 있고요. 국내 증시에서는 이제 삼전닉스가 지금 자사주 매입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 이제 다음 달이나 뭐 빠르면 뭐 이번 달에 마무리가 될 거다. 그러면 자주 매입이 빠졌을 경에 과연 증시의 버틴목이 뭐가 공이 생긴다 얘기가 있죠. 예. 그리고 이제 뭐 그런 이슈들이랑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대형 기업들의 IPO 이런 경우들이 생길 경우에 우리가 이미 그 스페이스 X 때 한번 경험해 봤잖아요. 그래서 정리를 하고 이렇게 IPO에 이렇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좀 아 우려감들이 지금 증시에서는 좀 팽배한게 아닌가 하는데 마지막에 이제 어찌 됐든 그래도 어 미국 증시의 분위기를 보니 일단 나스닥 선물 이런 부분들이 이제 긍정적인 효과들을 보여 주니까 좀 안도감을 가지고 좀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대장주고 워낙 시가총에 큰 우리나 국민주니까 편하게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면 삼승자 하이닉스 가지고 신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범용 D램 가격 상승과 달리 HBM 경쟁, 대규모 증설 가능성, 주주환원 제약을 우려 요인으로 든다.
  • AI 성능 고도화와 장기계약 협상력, RPO를 긍정 요인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내년 1분기는 올해 1분기 대비해서 한 13% 정도 오른다고 보니까 매출액이 성장률이요. 그렇다라고 보면 내년에는 이제 좀 소위 말해서이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 산업인데 사이클의 어떤 정점이 온 거 아니냐라는 그런 매출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조금 남아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어떤 매출 총 이익률도 조금씩 떨어지나 봐요. 그게 왜냐면이 범용 기름이라고 이런 어 일반적인 그 PC나 핸드폰에 들어가는이 범용 기램 가격은 굉장히 올라가는데 HBM은 이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게 사실 이익률 자체는 높진 않거든요. 많이 이렇게 납품을 해서 그런 것뿐이지 그러다 보니까이 HBM이 오히려 좀 영업 이익률을 조금 낮추는 그런 요인들이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우려감. 그리고 세 번째로는 아무래도 이제 설비 투자를 마이크론이 수익이 많다 보니까 그리고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니까 대규모의 증설 이런 부분들을 좀 예측이 되면서 이런 부분들이 좀 결국 공급 부족이 해결되는 거 아니냐 해소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감 그리고 주주환원 정책을 좀 적극적으로 펼쳐야 되는데 아 올해 12월 9일까지는 그 미국의 그 반도체 지원법 칩스법이라고 하는데요. 그 칩스법에 따라서이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제한이 아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그런 부분들이 좀 아 시장에서 우려감들을 좀 표하는 그런 어 요인들이고요. 반면에 이제 긍정적인 측면은 아무래도 이제 그이 AI가 기존에 이제 인간보다 못한 AI에서 인간 이상의 이제 AI로 가고 있잖아요. 예. 지금 이제 범용 AI라고 AGI라고도 하는데요. 이게 이제 결국 그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가지는 그래서 메타 뭐 오픈 AI 뭐 엔트로피 모두이 관련해서 AGI 제품들을 내놨고 특히 이제 메타의 뮤즈라는 제품이 나오면서 내가 가만히 있는데도 알아서이 AI 에이전트가 막 예약도 해 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구독 서비스도 끊어주고 각종 엑셀 자력 작업도 다 하고 뭐 이런 시대가 되다 보니까 결국 이런 어떤 아 성능의 증가, 성능의 퀄리티, CPU, GPU 이런 퀄리티가 올라가면서이 마이크론의 뭐 HBM도 성능이 좋아지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금 이제 장기 계약을 원래 메모리 산업은 하는게 아니거든요. 예. 예. 근데 이제 어 뭐이 장기 계약들을 많이 원하는데 오히려 마이크론이 장기 계약을 이렇게 거부하는 아 예 그래서 장기 계약을 거부하면서 오히려 이렇게 오르는 가격대로 받고 싶어하는 그래서 이제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있는데 아 최저 가격을 정해 가지고 그 이상은 받겠다라고 해서 그동안 우리 메모리 산업에서 볼 수 없는 소위 말해서 갑질을 할 수 있는 뭐 이런 을이 갑이 예, 그런 상황이고요. 지금 그리고 확정된 미래 매출이라고 RPO라고 하는데요.이 RPO가 지금 1,500억 달러로 되게 많이 이렇게 잡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직 매출에는 잡혀 있지 않지만 어 굉장히 이제 앞으로 수주할 것들이 많이 잡혀 있다. 이런 부분들이 좀 시장에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오지 않겠나? 최근 들어서 이제 HM 가격을 내년에 한 두 배 정도 올라갈 거다라는 뭐 예측들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실적 자체로는 되게 뭐 나쁘지 않은데 이제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 과연 내년도에도 꾸준한 성장을 가질 거냐 이런 부분들은 계속 실적을 분기 단위로 체크하면서 가게 되는데 우리가 이제 그 챗 지피터라든지 뭐 클로드 재미나이 이런 상품들의 유료 구독자의 비중이 2%에서 한 3% 정도밖에 안 된다 그래요. 그러면 시장 침투율이 한 2%에서 3%니까 아직도 97%에서 98%는 이게 침투할 수 있는 시장인 거죠. 그러면 시장이 아직 초입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는 좀 장기적으로이 AI 섹터들이 좋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는 꼭 AI이 생태계는 전쟁이 끝난다라는 전제면 더욱 좋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기준금리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별도 호재가 없는 주식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지금 AI 생태계가 뭐 별의별 말들이 있지만 잘 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찬물을 한 번씩 트럼프 대통령이 끼었는 거죠. 그래서 올해 갑자기 주말에 이란의 폭탄을 이렇게 던졌잖아요.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납치한 이후에 자신감이 생겼는데 여기에 이스라엘 총리가 사바사바 하니까 바로 그냥 터트렸는데 여기가 사실 석유의 메카 아닙니까? 안 그래도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싸우나라고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서 그렇게 되면서 결국 국제가 한 때 100달러를 넘어서기도 하고 국제가 결국 물가를 자극하고요. 그러니까요. 물가가 상승하니까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했죠. 3년 2개월 만에. 예.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했는데 지금 계속할 거다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금리를 인상하는데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가 두 가지입니다. 고용하고 그다음에 물가. 근데 고용도 지금 잘 돼요. 물론 약간 뭐 좀 흔들리기도 했지만 물가는 지금 시장 예측 조금 뭐 부합한다 뭐 이러긴 하지만 아직이 전쟁이 안 끝난다면 계속 물가 부담은 계속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 주식 시장이 잘 갈 수가 없잖아요. 과거로부터 물가가 상승하고 전쟁이 나고 이런 때 증시가 잘 간 적이 없어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제 그만둬야 되는데이 양반이 이제 대통령을 연임할 생각이 없잖아요. 연임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맘대로 다 하는 거 같아요. 자기 맘대로 자기에게 유리한 방산과 그 석유 기업들에게 유리한 그런 환경들을 계속 만들어 주는게 아닌가? 음핵심은 이게 11월 저는 9월 정면 끝알든 근데 지금 계속 그의 책 협상의 기술에서 말하는 밀당지를 계속하면서 마지막 직전에 예 그래서 지금 뭐 주식 시장은 두 가지밖에 없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금리와 실적. 예. 그래서 금리가 사실 강한 그런 뭐 지금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역대 최대를 뭐 5.3% 넘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간밤에 금리가 계속 오르면 별다른 호재 이슈가 없으면 주시장에 한 바탕 홍역을 치료고 여기에 이제 이왕과의 협상이 마무리가 안 됐다 그러면 또 난리치고 그래서 지금 이제 월 하반기 증시는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것인가? 전쟁을 끝내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은 지속적인 증시의 위협이 될 거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두 가지 파트로 우리가 증시를 바라볼 수 있거든요.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 금리 인상에 수회되는 종목이 뭔지 반대로 전쟁이 종결됐을 때 수되는 종목이 뭔지 그 양파트를 좀 생각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일단 전쟁이 끝나지 않고 물가가 상승하고 금리를 인상한다면 수회되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대표적인게 이제 필수 소비제입니다. 먹고는 살아야잖아요. 아, 물가가 많이 올라도 뭐 먹고는 살아야 되고 아픔 또 실현 가야잖아요. 그러니까 헬스케어와 필스 소비제 이런 부분들은 강세를 뛸 거 같고요. 그다음에 트럼프가 좋아하는 종목들이죠. 방산과 석유 관련 산업들도 어 상대적으로 모멘텀을 가질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인상에 수해되는 섹터들이 대부분 예 은행 보험 이런 쪽이고요. 원자재도이 물가 상승에 수를 입잖아요. 그러면 뭐 종합상 뭐 이런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반사익을 좀 받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쟁이 끝난다고 하면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증시를 떠받치는 기술주들, 특히 AI 섹터의 그런 생태계에 있는 종목들이 강한 아 상승장의 모멘텀을 가지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표 지수는 이제 나스닥과 SP 500 우리가 보통 얘기를 하는데 만약에 전쟁이 끝난다면 어 나스닥백이 보다 강한 상승세를 밀어 붙일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미국 중앙은행이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인상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3%를 넘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지금 AI 생태계가 뭐 별의별 말들이 있지만 잘 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찬물을 한 번씩 트럼프 대통령이 끼었는 거죠. 그래서 올해 갑자기 주말에 이란의 폭탄을 이렇게 던졌잖아요.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납치한 이후에 자신감이 생겼는데 여기에 이스라엘 총리가 사바사바 하니까 바로 그냥 터트렸는데 여기가 사실 석유의 메카 아닙니까? 안 그래도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싸우나라고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서 그렇게 되면서 결국 국제가 한 때 100달러를 넘어서기도 하고 국제가 결국 물가를 자극하고요. 그러니까요. 물가가 상승하니까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했죠. 3년 2개월 만에. 예.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했는데 지금 계속할 거다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금리를 인상하는데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가 두 가지입니다. 고용하고 그다음에 물가. 근데 고용도 지금 잘 돼요. 물론 약간 뭐 좀 흔들리기도 했지만 물가는 지금 시장 예측 조금 뭐 부합한다 뭐 이러긴 하지만 아직이 전쟁이 안 끝난다면 계속 물가 부담은 계속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 주식 시장이 잘 갈 수가 없잖아요. 과거로부터 물가가 상승하고 전쟁이 나고 이런 때 증시가 잘 간 적이 없어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제 그만둬야 되는데이 양반이 이제 대통령을 연임할 생각이 없잖아요. 연임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맘대로 다 하는 거 같아요. 자기 맘대로 자기에게 유리한 방산과 그 석유 기업들에게 유리한 그런 환경들을 계속 만들어 주는게 아닌가? 음핵심은 이게 11월 저는 9월 정면 끝알든 근데 지금 계속 그의 책 협상의 기술에서 말하는 밀당지를 계속하면서 마지막 직전에 예 그래서 지금 뭐 주식 시장은 두 가지밖에 없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금리와 실적. 예. 그래서 금리가 사실 강한 그런 뭐 지금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역대 최대를 뭐 5.3% 넘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간밤에 금리가 계속 오르면 별다른 호재 이슈가 없으면 주시장에 한 바탕 홍역을 치료고 여기에 이제 이왕과의 협상이 마무리가 안 됐다 그러면 또 난리치고 그래서 지금 이제 월 하반기 증시는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것인가? 전쟁을 끝내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은 지속적인 증시의 위협이 될 거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두 가지 파트로 우리가 증시를 바라볼 수 있거든요.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 금리 인상에 수회되는 종목이 뭔지 반대로 전쟁이 종결됐을 때 수되는 종목이 뭔지 그 양파트를 좀 생각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일단 전쟁이 끝나지 않고 물가가 상승하고 금리를 인상한다면 수회되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대표적인게 이제 필수 소비제입니다. 먹고는 살아야잖아요. 아, 물가가 많이 올라도 뭐 먹고는 살아야 되고 아픔 또 실현 가야잖아요. 그러니까 헬스케어와 필스 소비제 이런 부분들은 강세를 뛸 거 같고요. 그다음에 트럼프가 좋아하는 종목들이죠. 방산과 석유 관련 산업들도 어 상대적으로 모멘텀을 가질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인상에 수해되는 섹터들이 대부분 예 은행 보험 이런 쪽이고요. 원자재도이 물가 상승에 수를 입잖아요. 그러면 뭐 종합상 뭐 이런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반사익을 좀 받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쟁이 끝난다고 하면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증시를 떠받치는 기술주들, 특히 AI 섹터의 그런 생태계에 있는 종목들이 강한 아 상승장의 모멘텀을 가지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표 지수는 이제 나스닥과 SP 500 우리가 보통 얘기를 하는데 만약에 전쟁이 끝난다면 어 나스닥백이 보다 강한 상승세를 밀어 붙일 거 같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용과 물가를 금리 판단의 두 지표로 들고, 전쟁 지속에 따른 물가 부담을 금리 인상 우려와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지금 AI 생태계가 뭐 별의별 말들이 있지만 잘 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찬물을 한 번씩 트럼프 대통령이 끼었는 거죠. 그래서 올해 갑자기 주말에 이란의 폭탄을 이렇게 던졌잖아요.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납치한 이후에 자신감이 생겼는데 여기에 이스라엘 총리가 사바사바 하니까 바로 그냥 터트렸는데 여기가 사실 석유의 메카 아닙니까? 안 그래도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싸우나라고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서 그렇게 되면서 결국 국제가 한 때 100달러를 넘어서기도 하고 국제가 결국 물가를 자극하고요. 그러니까요. 물가가 상승하니까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했죠. 3년 2개월 만에. 예.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했는데 지금 계속할 거다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금리를 인상하는데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가 두 가지입니다. 고용하고 그다음에 물가. 근데 고용도 지금 잘 돼요. 물론 약간 뭐 좀 흔들리기도 했지만 물가는 지금 시장 예측 조금 뭐 부합한다 뭐 이러긴 하지만 아직이 전쟁이 안 끝난다면 계속 물가 부담은 계속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 주식 시장이 잘 갈 수가 없잖아요. 과거로부터 물가가 상승하고 전쟁이 나고 이런 때 증시가 잘 간 적이 없어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제 그만둬야 되는데이 양반이 이제 대통령을 연임할 생각이 없잖아요. 연임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맘대로 다 하는 거 같아요. 자기 맘대로 자기에게 유리한 방산과 그 석유 기업들에게 유리한 그런 환경들을 계속 만들어 주는게 아닌가? 음핵심은 이게 11월 저는 9월 정면 끝알든 근데 지금 계속 그의 책 협상의 기술에서 말하는 밀당지를 계속하면서 마지막 직전에 예 그래서 지금 뭐 주식 시장은 두 가지밖에 없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금리와 실적. 예. 그래서 금리가 사실 강한 그런 뭐 지금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역대 최대를 뭐 5.3% 넘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간밤에 금리가 계속 오르면 별다른 호재 이슈가 없으면 주시장에 한 바탕 홍역을 치료고 여기에 이제 이왕과의 협상이 마무리가 안 됐다 그러면 또 난리치고 그래서 지금 이제 월 하반기 증시는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것인가? 전쟁을 끝내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은 지속적인 증시의 위협이 될 거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두 가지 파트로 우리가 증시를 바라볼 수 있거든요.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 금리 인상에 수회되는 종목이 뭔지 반대로 전쟁이 종결됐을 때 수되는 종목이 뭔지 그 양파트를 좀 생각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일단 전쟁이 끝나지 않고 물가가 상승하고 금리를 인상한다면 수회되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대표적인게 이제 필수 소비제입니다. 먹고는 살아야잖아요. 아, 물가가 많이 올라도 뭐 먹고는 살아야 되고 아픔 또 실현 가야잖아요. 그러니까 헬스케어와 필스 소비제 이런 부분들은 강세를 뛸 거 같고요. 그다음에 트럼프가 좋아하는 종목들이죠. 방산과 석유 관련 산업들도 어 상대적으로 모멘텀을 가질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인상에 수해되는 섹터들이 대부분 예 은행 보험 이런 쪽이고요. 원자재도이 물가 상승에 수를 입잖아요. 그러면 뭐 종합상 뭐 이런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반사익을 좀 받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쟁이 끝난다고 하면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증시를 떠받치는 기술주들, 특히 AI 섹터의 그런 생태계에 있는 종목들이 강한 아 상승장의 모멘텀을 가지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표 지수는 이제 나스닥과 SP 500 우리가 보통 얘기를 하는데 만약에 전쟁이 끝난다면 어 나스닥백이 보다 강한 상승세를 밀어 붙일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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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서버 성능과 메모리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AI 성능 고도화가 메모리 수요와 협상력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에이전트와 서버 성능 향상이 CPU·GPU·메모리의 성능 요구를 높이고, 메모리 공급 부족과 장기계약 협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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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구독 서비스도 끊어주고 각종 엑셀 자력 작업도 다 하고 뭐 이런 시대가 되다 보니까 결국 이런 어떤 아 성능의 증가, 성능의 퀄리티, CPU, GPU 이런 퀄리티가 올라가면서이 마이크론의 뭐 HBM도 성능이 좋아지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금 이제 장기 계약을 원래 메모리 산업은 하는게 아니거든요. 예. 예. 근데 이제 어 뭐이 장기 계약들을 많이 원하는데 오히려 마이크론이 장기 계약을 이렇게 거부하는 아 예 그래서 장기 계약을 거부하면서 오히려 이렇게 오르는 가격대로 받고 싶어하는 그래서 이제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있는데 아 최저 가격을 정해 가지고 그 이상은 받겠다라고 해서 그동안 우리 메모리 산업에서 볼 수 없는 소위 말해서 갑질을 할 수 있는 뭐 이런 을이 갑이 예, 그런 상황이고요. 지금 그리고 확정된 미래 매출이라고 RPO라고 하는데요.이 RPO가 지금 1,500억 달러로 되게 많이 이렇게 잡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직 매출에는 잡혀 있지 않지만 어 굉장히 이제 앞으로 수주할 것들이 많이 잡혀 있다. 이런 부분들이 좀 시장에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오지 않겠나? 최근 들어서 이제 HM 가격을 내년에 한 두 배 정도 올라갈 거다라는 뭐 예측들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실적 자체로는 되게 뭐 나쁘지 않은데 이제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 과연 내년도에도 꾸준한 성장을 가질 거냐 이런 부분들은 계속 실적을 분기 단위로 체크하면서 가게 되는데 우리가 이제 그 챗 지피터라든지 뭐 클로드 재미나이 이런 상품들의 유료 구독자의 비중이 2%에서 한 3% 정도밖에 안 된다 그래요. 그러면 시장 침투율이 한 2%에서 3%니까 아직도 97%에서 98%는 이게 침투할 수 있는 시장인 거죠. 그러면 시장이 아직 초입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는 좀 장기적으로이 AI 섹터들이 좋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는 꼭 AI이 생태계는 전쟁이 끝난다라는 전제면 더욱 좋고요.

  2. 원문 구간 2

    그동안에 이제 AI 생태계를 저는 세 가지로 말씀을 드리거든요. 첫 번째로는 이제 맨 하단에 있는 메모리 산업입니다. 예. 그래서 이제 HBM, 이런 그래서 대표적으로 이제삼전닉스, 마이크론, 뭐 샌디스크, 키옥시아 이런 회사들이잖아요. 그래서 메모리 산업이 그동안 하청 수준의 대접을 애플한테 받았단 말이죠요. 그래서 애플이 원하면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면 거기에 서로 이렇게 맞춰 주느라고 정신 없는 근데 지금은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하니까 소위 말해서 가격 값지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영업 이익이 엄청난 예 그래서 지금은 이제 메모리가 소위 말해서 최고의 갑 갑이 된 상황이 되고요. 그 중간 단계가 이제 AI 서버를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AI 서버에는 뭐가 들어가냐면 아 GPU가 들어가고요. 그래픽 카드가 들어가고요. 그래픽 카드 옆에 HBM이 들어가고요. CPU 옆에 디램이 들어가고 그리고 여기에 이제 ESSD라고 랜드 저장 장치가 들어가고 HDD 하드디스크가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어 여기를 연결해 주는 MV 링크라는 그 어 그 네트워킹이 필요하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쿠다라는 소프트웨어가 들어가서 하나의 AI 서버 우리가 쉽게 말해서 밥상을 차려 주는 거죠.이 이 밥상에 뭐 밥도 있고요. 국도 있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반찬이 있는데이 AI 서버에 어 3전닉스의 HBM D램도 넣고 어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GPU와 CPU도 넣고요. 그다음에 뭐 샌디스크에 ESSD도 넣고 뭐 HDD도 넣고 이렇게 해서 세팅을 해서 이걸 판단 말이죠. 엔비디아도 팔고 AMD도 팔고 그러면 그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사서 결국 자기의 데이터 센터에 막 집어넣고 우리가 이제 뭘 물어보면 그걸 처리를 해서 답변을 주는 이런 생태계 메모리냐 AI 서버냐 하이퍼스케일러냐 그래서 원래는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먼저 치고 나가다가 AI 서버를내는 회사가 또 치고 나가다가 지금은 이제 메모리 생태계가 가장 많이 치고 나가고 그다음에 AI 생태계는 는 작년 수준에서 이렇게 대동서하게 가고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만 사실 주 썼거든요.

  3. 원문 구간 3

    K팩스 설비 투자는 되게 많이 하는데 아웃 퍼포먼스는 없고 FCF는 줄어들고 근데 실적을 발표할 때마다 K팩스는 계속 늘어나고 내년에는 더 늘어난다는 거죠. 그러면 결국 메모리 쪽에서는 공급량이 계속 부족할 상황이 되고 AI 서버는이 비싼 메모리 가격을 그대로 붙여서 파니까 뭐 다른 가격 전가를 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나쁘지 않고 뭐 이러다 보니까 AI 관련 뭐 산업들이 내년 말까지는 나쁘지 않지 않겠느냐라는 그런데 2028년에도이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을 거다라는 리서치 자료들도 최근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우리 외국계 증권사들이 우리 코스피 증시를 12, 뭐 이렇게 전망하는 이유도이 메모리의 공급 부족 현상이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전망들을 내놓는 상황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만 없었다면 뭐 그런 좋은 뭐 예측치로 갈 수도 있는데 지금은 기업의 어떤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은 참 좋은데 아 트럼프 대통령이 일으킨 물가 상승이 그 발목을 잡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10월인데 앞으로는 하이퍼스켈러 AI 서버 메모리이 세 개 중에서 어디가 조금 더 남은 거 이제 4분기 3개월 남았잖아요. 주가 흐름이 좀 좋을 거라고 보세요. 뭐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이제 메모리가 제일 먼저 끌고 갈 거 같고요. 어 그동안 이제 올해 메모리가 굉장히 올랐잖아요. 지금도 어찌 됐든 메모리가 가장이 생태계 세 개 중에 메모리가 가장 좀 끌고 갈 거 같고요. AI 서버 쪽에서는 CPU를 저는 좀 많이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아 GPU가 그동안 끌고 왔잖아요.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와이를 뒤따르는 AMD의 그래픽 범용 그래픽 카드 여기에 브로드컴의 A식 뭐 이런 부분들이 계속 좀 시장을 선도를 했는데 우리가 요즘은 AI 에이전트 AI 비서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4. 원문 구간 4

    글로벌 1, 2위, 랜드의 글로벌 1, 2위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어떤 AI 서버의 성능 강화가 결국 메모리 산업에게는 좀 좋은 그런 어 시그널들을 주지 않겠느냐라는 측면에서 장기적으로도 AI 환경에서 나쁘지 않은 그런 어 상황이다. 그래서 결국은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만 지금 죽을 마신 거죠. 예. 설비 투자는 계속 드려야 되고 K팩스는 늘어나는데 아웃 퍼포먼스는 못 보여줘서 암담했는데 이제 뮤즈가 나오면서 뮤즈는 응용할 때가 되게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인스타그램에 응용을 해도 되고요. 그다음에 메타의이 안경에도 좀 추가를 해서 할 수도 있고 엑세비가 새로 나온다 그래요. 그래서 관련해서 이제 새로운 시장이 좀 열려가는 거 아닌가? 요즘 속저론도 있고 그다음에 보안문제도 있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스쳐지나가는 어떤 하나의 이슈들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서 결국은 기호업으로 보면 산업의 변화는 우리가 막을 수가 없겠다. 그래서 AI 산업이 결국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그다음에는 이제 피지컬 AI라고 하죠. 그 두뇌를 AI를 집어넣어서이 액추에이터라는 그 구동 장치를 연결한 휴먼노이드가 아 다음 스텝으로 갈 거 같고 이미 온 디바이스 AI라고 하잖아요. 핸드폰에 나만의 AI 에이전트 AI 비서를 넣어서 이거를 이제 하는 단계 실행 단계는 이미 뮤즈가 보여주기 시작했기 때문에이 하이퍼스케일러도 언제까지만 죽수진 않을 것 같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아직은 실적은 되게 좋아지고 있지만 K팩스의 우려감들이 있어서 그래서 어 지금 미국의 어떤 리포트들을 보면 한 2028년 정도에 이제 FCF가 빵꾸하는 그런 상황이 오고 회사체를 활용하겠지만 부채 비율이 100%는 넘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무언가 이제 아 AI를 통해서 벌어들린 돈들이 생기기 때문에 뭐 나쁘지 않을 것이다.

사실·구조AI 생태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생태계

AI 생태계를 어떤 층위로 나누어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서버와 데이터센터·전력 및 장비를 연결된 층위로 설명하고, 증설 뒤에는 소부장으로 관심이 이동할 수 있다는 관찰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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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동안에 이제 AI 생태계를 저는 세 가지로 말씀을 드리거든요. 첫 번째로는 이제 맨 하단에 있는 메모리 산업입니다. 예. 그래서 이제 HBM, 이런 그래서 대표적으로 이제삼전닉스, 마이크론, 뭐 샌디스크, 키옥시아 이런 회사들이잖아요. 그래서 메모리 산업이 그동안 하청 수준의 대접을 애플한테 받았단 말이죠요. 그래서 애플이 원하면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면 거기에 서로 이렇게 맞춰 주느라고 정신 없는 근데 지금은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하니까 소위 말해서 가격 값지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영업 이익이 엄청난 예 그래서 지금은 이제 메모리가 소위 말해서 최고의 갑 갑이 된 상황이 되고요. 그 중간 단계가 이제 AI 서버를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AI 서버에는 뭐가 들어가냐면 아 GPU가 들어가고요. 그래픽 카드가 들어가고요. 그래픽 카드 옆에 HBM이 들어가고요. CPU 옆에 디램이 들어가고 그리고 여기에 이제 ESSD라고 랜드 저장 장치가 들어가고 HDD 하드디스크가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어 여기를 연결해 주는 MV 링크라는 그 어 그 네트워킹이 필요하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쿠다라는 소프트웨어가 들어가서 하나의 AI 서버 우리가 쉽게 말해서 밥상을 차려 주는 거죠.이 이 밥상에 뭐 밥도 있고요. 국도 있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반찬이 있는데이 AI 서버에 어 3전닉스의 HBM D램도 넣고 어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GPU와 CPU도 넣고요. 그다음에 뭐 샌디스크에 ESSD도 넣고 뭐 HDD도 넣고 이렇게 해서 세팅을 해서 이걸 판단 말이죠. 엔비디아도 팔고 AMD도 팔고 그러면 그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사서 결국 자기의 데이터 센터에 막 집어넣고 우리가 이제 뭘 물어보면 그걸 처리를 해서 답변을 주는 이런 생태계 메모리냐 AI 서버냐 하이퍼스케일러냐 그래서 원래는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먼저 치고 나가다가 AI 서버를내는 회사가 또 치고 나가다가 지금은 이제 메모리 생태계가 가장 많이 치고 나가고 그다음에 AI 생태계는 는 작년 수준에서 이렇게 대동서하게 가고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만 사실 주 썼거든요.

  2. 원문 구간 2

    원래이 전공장 후공 후공정이 대형 회사들의 주가를 그다음 턴으로 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이제 올 상반기까지 좋았기 때문에 실제로 이제 증설이나 이런게 일어나면 결정이 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소부장들이 가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증설 그리고 실적 개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버니까 그다음 스텝은 이제 돈을 써야 되잖아요. 돈을 쓰는 단계로 가니까 이제 그동안 안 올랐던 소부장들이 강한 모멘텀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예. 그래서 어 이게 이제 스프레드 온기가 퍼지는 거죠. 그래서 어느 정도 온기가 퍼지면 다시 이제 주도권은 뭐 3전닉스가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 또 펼쳐지는 거죠. 지금 최근 몇 개월 만에 소부장이 많이 반등했는데 지금 소부장에 좀 투자하기보다는 삼전 닉스에 좀 더 투자하길 원하시는 건가요? 원래 이제 정점에 반도체 사이클의 정점에 마지막에 소부장이 오르고 끝나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이제 사이클 산업에서 삼전닉스가 이제 정점을 향해서 가고 이게 이제 돈을 벌면 그거를 신규 설비나 공정으로 들어가고 그 스프레드간 1, 2년 하기 하기 때문에 아 사이클의 마지막을 이제 소부장이 장렬이 태우고 이제 사라지는 그래서 마지막 불꽃은 소부장에서 조금 더 낫거든요. 그래서 지금 삼전닉스가 주춤하니까 그 그리고 삼전닉스가 돈을 많이 벌었고 그 어떤 투자로 이어지면서 어 반사 이익을 받는 건데 결국은 이제이 사이클이 꺼지지만 않는다면 소부장들도 계속적인 어 증설의 어떤 효과를 한 2, 3년 정도는 받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은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미국 주식도 얘기해 주셨고 삼선닉스도 얘기해 주셨고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도 얘기했는데 반도체 투자하신 분들은 좀 어디에 좀 어떻게 투자해야 되지 좀 정리 한번 해 주신다면요?

  3. 원문 구간 3

    저는 이제 그 반도체 섹터만을 봤을 때는 아무래도 이제 HBM이라든지 메모리 이런 쪽들도 많이 관심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CPU CPU 관련해서 그런 어떤 ETF들도 좀 고민해 보실 수 있고요. 그다음에 전통적으로 이제 엔비디아를 비롯한 그런 그래픽 카드에 또 포커스를 맞춘 그런 어 ETF들도 있으니까. 저는 이런저런복스닥을 추정하는 ETF를 추천을 합니다. 나스닥백 같은 경우는 웬만한 기술주들은 다 들어 있고요. 그래서 나스닥백을 추종하는 ETF이거나 최근 들어서 이제 전쟁이 끝나지 않고 국제 휴가가 이런다면 해지 전략으로 SP 500을 조금 고민해 보실 수도 있고요. 그래서 선택지는 개별 기술주의 섹터들을 담은 ETF로 갈 거냐 아니면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라는 것도 있잖아요. 최근 들어서 이제 싹쓸이라고 SL 해 갖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세 배를 추종하는 ETF들의 아주 불라방처럼 많이 투자를 하고 계시는데 아 세배수는 사실 지금 투자하시는 건 크게 먹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 오히려 그런 세배수들은 다음 편에서 설명을 드리겠지만 좀 시장이 좀 크게 망가졌을 때 그럴 때 좀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TF 투자할 때 궁금하신 분들은 최고인수 작가님께서 추가하신 ETF 투자 오일선 책 보시면 됩니다. 자, 이번 시간에는 일부에서 말씀해 주신 ETF 관련해서 좀 더 우리 개인분들 실전에서 어떻게 좀 활용할 수 있는지 여쭤 보려고 가는데 일단 뭐 쉬운 거부터 한번 들어갈게요. ETF 장점으로 분산 효과, 뭐 낮은 상장 폐지 위험, 뭐 물 관리 이런 것들을 꼽으셨는데 강화된 상장 폐지 기준 속에서 ETF가 더 유리한 이유는 뭘까요?

판단 방법ETF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ETF 투자

ETF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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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여러 종목의 꾸러미로 설명하며, 이름만 보지 말고 상위 구성 종목·기초지수·수수료·세금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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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단 ETF의 정의를 내리자면 익스cha체인지 트레이드 펀드거든요. 그 익스cha체인지는 거래서고요. 거래되는 꾸러미. 우리 5월 5일 날 어린이 날 과자 선물 세트 받으면 되게 기분 좋잖아요. 그 안에 막 여러 가지 저는 요즘도 좋아요. 이렇게 과자 먹지도 못하는 그런 아주 단 과자들이 되게 많이 들어. 시절에는 진짜 그 되게 무지개 색깔 같은 상자 안에다가 막 예. 그래서 그 과자 외아스도 들어 있고요. 예. 여기서이 상자 안에 뭐 들어 있는가에 따라서 아 그 사람의 나이가 나온다 그래요. 그래서 뭐 외아스 산도 뭐 이런 얘기 했더니 나이가 좀 굉장히 있을 거라고. 자, 그래서 이게 우리 주식형 ETF는 종목 이상을 달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 이게 덜 내려요. 그니까 덜 오르기도 하지만 덜 내린다는 장점이 저는 가장 크거든요. 개별 종목은 하한가 가기도 하지만 ETF는 웬만하면 하한가를 가지 않아요. 그래서 좀 심리적으로도 좀 안정감이 있고요. 그다음에 분석 자체도 되게 좀 브로우하게요. 이렇게 막 아주 미세하게 개별기업 이슈에 연연하지 않고 반도체 산업은 어떻게 될지 뭐 이렇게 되게 크게 보고요. 대표 지수 같은 경우 뭐 분석할 것도 없어요. 내릴 거냐 오를 거냐만 보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되게 심플하고 어 그래서 분산이 돼 있어서 덜 내린다. 그래서 요즘 같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마음이 좀 덜 아프고요. 예측 그런 피로도 낮고. 두 번째로는 상장 폐지 위험이 되게 낮아요. 순자산 가치가 50억 미만일 경우 자산운용사가 운영하는 거 자체가 큰 의미가 없어요. 수수료만 더 나와요. 그럴 경우에는 상장 폐지를 시키는데 그럴 경우에는이 과자 꾸 꾸어미쳐 주기 때문에 우리 개별 주식 상장 폐지하는 것처럼 휴지가 되지 않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렇다고 해서 분석을 안 하고 투자하는 건 제가 예를 들면 반도체라는 이름을 가지고 ETF를 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3전닉스가 없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소부장만 담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3전닉스 올랐다고 되게 좋아했는데 나의 반도체 ETF는 안 오를 수도 있는 상황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꼭 상위 구성 세 종목을 확인하시면 좋겠다라는 아 조언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리고 또 해외 지수 추소하는 국내 ETF가 세금이 최대 49.5%까지 5%까지 붙을 수 있다 이게 정말인지라 영군요축 IRP ISA로 연는 3,800만 채운 수수는 어떻게 되나요? 일단 우리가 제가 1편 이후로 계속 강조를 드리잖아요.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ETF를 좀 사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SP 500을 추종하는 ETF를 사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국내 기타형 ETF로 이게 분류가 됩니다. 그러니까 국내 기타형 ETF는 뭐냐면 우리 주식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종목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이런 종목들은 정부가 세금을 먹여요. 그런데 세금을 어떻게 매기냐면 배당이자 국내 기타형 ETF에서 얻은 매매 차익을 합쳐서 2천만 원까지는 15.4% 2천만 원이 넘어가면 최대 49.5% 1년에 내가 수익이 10억이 넘으면 최대 49.5%까지 세금을 내고요. 1억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한 30%대 세금을 내거든요. 그러면 번거에 30% 대의 세금을 내면 너무 좀 속상할 수가 있잖아요. 금액이 커질수록 그냥 한전에서 투자해야 되는 거. 네. 이렇게 이제 넘어가면 또 건강 보험료도 올라가고요. 여러 가지 불이익들이 생깁니다. 그러기 때문에이 절세 계좌를 활용을 좀 할 필요가 있는 거죠.

판단 방법변동성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할 매수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 매수 규모를 어떻게 다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IX와 서킷브레이커를 변동성 판단의 예로 들면서도, 한 번에 전부 사기보다 가격 구간을 나눈 분할 접근을 제안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30이 넘을 때마다는 공격적으로 좀 투자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 역전의 기회가 있는 거고요. 빅스가 30이 넘는 거에 더해서 서킷 브레이커 우리 코스피나 코스닥이 8% 15% 20% 각각 하락이든 상승이든 하면 시장을 20분 멈춥니다. 올해 2년 한 날 네. 원래 서킷 브레이커는 한 3년에 한 번 있을까만까 한데 아 요즘은 너무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어 뭐 1년에 한두 번씩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빅스가 30을 넘어서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생되는 엔드 조건일 때에는 아 공격적으로 좀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아 그때 이제 다들 이런 말씀을 하세요. 현금이 없다고. 현금이 없어요. 예. 살 돈이 없다고. 그래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매매 차익 있잖아요. 주식 투자하고 수익 나면 수익은 그냥 현금화해라. 그래서 내가 5천만 원을 투자해서 8천만 원이 됐으면 8천만 원을 제 투자하지 말고 5천만 원 정도를 투자하고 3천만 원은 믹스가 30이 넘을 때 그럴 때 한번 들어가면 이게 잔잔 버는 거보다 한번 세게 버는게 더 나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빅스가 30이 넘었을 때는 그런 현금을 그때 좀 공격적으로 투자하시면 좋지 않겠느냐라는 측면에서 매일 아침마다 네이버 포털에 VI 치시면 됩니다. 그러면 매일매일의 빅스가 나오기 때문에 아 빅스의 생활라 이렇게 하면 나의 인생 역전의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다. 우리가 이제 싹쓸이라고 얘기하잖아요. Sl 작년에 싹쓸이 한 7달러 선까지 무너졌습니다. 그 7.8달러인가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때렸을 때 그게 올해 302달러까지 갔거든요. 올해 상반. 그러니까 딱 1년도 안 돼서 몇 배죠 이게? 아 한 거의 40배 가까이 갔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말 합니다. 빅스가 30이 넘었을 때 뭐 싹쓸 같은 걸 한 500만 원 정도 사라. 누가 아니야. 운 좋으면 그게 뭐 한 열배 되면 500만 원 넣어서. 근데 그럴 때 또 싹쓸의 인생을 많이 거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빅스는 30에 갔지만 40도 갈 수 있고 50도 갈 수 있거든요. 60도 갈 수 있고요. 그래서 아 서킷 브레이커나 빅스가 30이 넘었을 때 빚을 내서 신용 융자나 미수하시거나 아니면 세배수 레버리지를 공격적으로 너무 많은 금액을 하시는 건 결코 권하지 않는다. 그래서 뭐 어 자기 이제 재정 상태를 보시고 뭐 500에서 만한 천만 원 정도는 한번 넣어 볼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상당한 모음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레버리지가 무슨 문제가 있냐면 매일 변동폭에 세 배씩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뭐 한 일주일 후에 원래 가격대로 오더라도 그래서 계속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횡보해 버리면 엄청나게 큰 손실을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이렇게 빅스가 30을 넘거나 아니면 서킷 브레이커가 왔을 때 그럴 때 한 번씩 조금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때부로 다시 돌아와서 20%씩 또 떨어질 때문에 사는 246 전법도 있던데 그리고 투자금을 두 배씩 놀리는 1, 2, 4은 뭔가요? 사실 김자가 TV 처음 나올 때부터 수없이 강조했던 그런 상황인데요. 이게 이제 ETF라면 그리고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면 저는 이사육 전법을 강력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문용으로 물타기죠. 물타기를 할 때는 원래 종목이 좋아야 됩니다. 개별 주식 같은 경우 실적이 굉장히 개선되거나 배당을 많이 주는 이런 좋은 기업들을 골라야 되는데 ETF 그중에 대표 지수는 굉장히 좋은 기업들만 모아놨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기 때문에 만 원에 사면 8,000원, 6,000원, 4,000원일 때마다 추가 매수 관점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한 번에 모든 걸 다사기보다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좀 접근을 하시고 저는 적금 형식으로 붙는 것도 되게 좋다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1, 2전법은 소위 말해서 우리가 묶어로 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투자한 금액의 배수로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 처음에 이제 100만 원을 넣었으면 20% 망가졌을 때는 내가 100만 원을 넣었으니까 100만 원이 들어가는 거고요. 40% 망가졌을 때는 200만 원을 넣었잖아요. 그니까 200만 원이 들어가는 거고 60% 망가졌을 때는 제가 400만 원을 넣었으니까 400만 원으로 들어가서 매수 단가를 뚝뚝 떨어뜨리는 전법인데이 1, 2법은 저는 대표 지수 특히 미국의 SP 500이나 나스닥 100에 한해서만 이런 아 전략들을 좀 공격적으로 하시면 아 굉장히 좋은 사실 나스닥 지수가 60% 빠졌다는 건 너무 좋은 상황이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상황들을 맞이했을 때는 좀 더 공격적으로 매수 금액도 늘리고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대표 지수라면 이런 방식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메모리가 들어 있기 때문에 사이클 산업이 반영이 되면 이렇게 급락을 했다가 한 2, 3년 지나면 또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어 사이클 산업의 어떤 최저점에서 공격적으로 사다 보면 계속 수익이 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사이클에 어떤 영향을 받는다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그대로 반영하는 ETF가 있나요? 그럼요. 예. 우리나라에도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정하는 ETF들도 있고요.

사실·구조ETF와 절세 계좌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절세계좌

연금·IRP·ISA 계좌를 어떤 세금 조건과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내 기타형 ETF의 과세와 연금계좌·IRP·ISA의 납입 및 과세 조건을 설명하되, 세법은 바뀔 수 있으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세금을 덜 낼 수 있는. 그래서 절세계좌가 뭐가 있냐면 연금계좌와 ISA 계좌로 우리가 구분을 합니다. 연금은 또 연금 그 개인 연금 계좌와 IRP인 individ비얼리ire먼트 펜션이라고 해서요. 아 퇴직 연금 계좌 두 개로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900만 원까지는 세액 공제를 해 주거든요. 소득에 따라서 13% 대에서 16%대 세액 공제를 해 주는데 일단 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개인 연금에 한 600 정도 그다음에 IRP 한 300 정도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더 놓고 싶으신 분들 있잖아요. 세액 공제를 넘어서서. 그러면 세액 공제 되는 900만 원 외에 추가로 900만 원. 그러면 연만 원까지 개인별로 부입을 할 수 있는 거죠. 아 퇴직연금 같은 경우는 안전자산의 30%를 무조건 투자를 해야 됩니다. 공격적인 자산의 70% 안전자산의 30% 그러다 보니까 ETF에 대해서 좀 더 공격적으로 주식형으로 투자가고 싶으신 분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그 개인 연금의 600, IRP는 세액 공제받는 최소 금액인 300 정도 넣고 나머지 추가적인 900만 원도 개인 연금에 넣다 보니까 1,500, 300 이렇게 이제 1,800만 원을 채우면 되고요. 혜택은 뭐냐면 세금이 적습니다. 만 55세 이후 일정금액 이하 연금을 받으면 나이에 따라서 5.5%에서 3.3%만 세금을 냅니다. 70세까지는 5.5%, 80세까지는 4.4%, 4% 80세 이상은 3.3% 이렇게 적은 아까 49.5%보다 %보다 훨씬 적은 세율를 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국내 기타형 ETF SMP 500이나 나스닥을 추종하는 ETF들은 연금 계절할 반드시 좀 활용하셨으면 좋겠고요.

  2. 원문 구간 2

    여기에 이제 ISA는 연 2천만 원씩 최대 5년간 불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기가 3년부터 5년까지 할 수 있고요. 올해 브입을 안 하면 내년에 올해 것까지 브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가입을 해 놓고 2천만 원을 못 냈으면 내년 4천만 원을 놓고요. 그래서 아, ISA를 만들어 놓고 빅스가 30이 넘을 때를 기다려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때 한꺼번에 이렇게 목돈이에 들어갈 수도 있는 그런 어 방식이고요. 최대 5년까지 부입을 한 다음에는 이걸 IRP 계좌로 옮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 300만 원 정도 세액 공제액이 늘어나고요. 어 ISA 계좌는 이제 없어지잖아요. 그럼 새로운 ISA를 또 만들어서 계속 불립을 할 수 있고 ISA 계좌는 200만 원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9.9%만 분리 과세하기 때문에 어 49.5%보다 5%보다 훨씬 절세를 할 수 있어서 저는 20대라면 일단 ISA 계좌 꼭 한번 만드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20대나 30대 분들은 내집마련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연금 아직 내가 55세까지 좀 많이 남았다 이런 고민들이 있으니까 일단 ISA 계좌 최대 1억까지 불리고 크게 뭐 5년 사이에 뭐 한 두 세 배 하면 굉장히 큰 내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거든요. 만약에 그걸 더 이제 장기간 뭐 또 투자를 한다면 더더욱 뭐 수익률이 높아진다 그러면 절세 금액은 굉장히 커질 수 있어서 어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하시고요. 여기에 제 그 내가 돈이 많아요. 연금 계좌에 1,800만 원, ISM에 2천만 원 채우고 그래도 한 6천만 원 정도 더 놓고 싶은 분들 있잖아요. 이럴 때 앞서 언급했던 QQQ를 투자를 하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미국 주식 바로 예. 예. 그래서 미국에 상장된 뭐 q큐q큐나 스파이 여러 가지 이제 ETF들을 투자를 하시게 되는데요. 여기서 제 문제점은 이제 미국 주식들은 22% 세금을 내야 되잖아요. 때 250만 원 초과했네요. 예. 250만 원 초과할 때 내가 예를 들면 1억 원을 투자하고 5년을 묻어놨는데 나스닥이 한 4억이 됐어요. 예. 그러면 3억에 대해서 22%니까 한 6,여 만 원을 세금을 내야 되잖아요. 뭐 낼 수 있죠. 네.근 세금할 수 없을 거라고 생을 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증여를 하면 됩니다. 그 증여는 이제 10년 기준이거든요. 그러니까 10년 동안 중요하고 10년 지나면 또 중요하고 그래서 부부 사이에는 6억까지 6억까지 되잖아요. 예. 비과세고 자녀는 미성년자는 2천, 성인 자녀는 5,000까지 됩니다. 그래서 어 제가 어 제 와이프에게 4억을 증여를 하고 징어받은 와이프는 1년간 보유를 하면 저는 그 매매 차익에 대해서 세금을 하나도 안 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ISA나 연금 계좌보다 훨씬 더 크네요. 훨씬 더 세금을 절약할 수도 있습니다. 환차익도 얻을 수도 있고요. 물론 환자손을 당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이렇게 해서 넘기면 와이프는 4억에 받아서 예를 들면 5억이 됐습니다. 그 그러면 1억에 대한 거 1억에 대한 것만 세금을 내니까네 안은 1억에 4억이 됐는데 일로 4억이 가면 4억부터 스타트 예 그러니까 훨씬 더 적은 세금을 내고요. 다만 이제 이렇게 됐을 때 와이프한테 버려질 수가 있습니다. 네. 버려질 수 있습니다. 와이프한테. 왜냐면 이제 남자가 돈이 없으면 경제권을 이르면 약간 요런 멘트 같습니다. 6억원을 이렇게 와이프를 믿고 줬는데 와이프가 이혼하자고 하면 난감할 수가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넘겨 주기 전에 배우자의 성향이 그럼 이거는요. 그러면 내가 지금 6억을 공제까지 받을 수 있잖아요. 그게 좋어요. 그 또 여기서 10년이 지난 거예요. 여기서 나한테 다시 그 주시고 어 예. 그럴 수 있 예. 이렇게 쌍방이 크로스해서 줘도 됩니다. 아, 그래도 되는 거예요? 네. 네. 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저도 주고 뭐 상대방도 주고 예. 그럴 수 있습니다. 부부간에 이렇게 서로 증여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고 어 자녀 같은 경우는 아 사실 이제이 비과세 구간이 지나고 추가로 1억은 10%만 내면 됩니다. 그래서 22%보다 훨씬 절세를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부인에게 버림 받느니 자녀에게 한 1억 5천씩 증여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한 10% 세금 내고. 그래서 그러면 뭐 QQQ는 SMP 500 같은 경우는 파는게 아니라 증여를 통해서 그래서 저는 이제 미국 주식이나 지금 현재 그 세법상으로는 뭐 계속 이제 바뀔 수도 있습니다만 그리고 세금이라는 건 저의 말이 또 틀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꼭 어 세무사나 아니면 관련 그 법령을 또 추가적으로 확인해 보시면 좋을 텐데 제가 알고 있는 한은 지금 현재로서는 10년 단위로 어 이렇게 어 일정 금액 이상 6억 또는 뭐 5천만 원 2천만 원 미성년자는 2천만 원 성인 자녀는 5천만 원까지 이렇게 증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어떻게 보면 가장 절세가 큰게 QQQ를 사서 보관해 넘겨 주는 거고 저는 미국 주식을 좀 사둔게 있거든요음 생태 지금 우리 아들에게 줄지 아 와이퍼에게 줄지 예 그게 어 사실 누구한테 줄 것인가? 예. 그래서 나한테 좀 더 잘한 사람한테 주자. 근데 지금 현재로서는 약간 저희 아들이 앞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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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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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중심의 출발점

처음부터 개별 종목을 고르기보다 나스닥·S&P 500·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우선 보고, 남은 비중은 따로 판단하자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방송 전의 노래와 축제 이야기도 잠깐 나눕니다.

2
예측하기 어려운 지정학 변수

블랙스완은 예측하지 못한 악재라는 말인데, 저는 트럼프 대통령을 그렇게 정의하고 싶어요.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요. AI 생태계가 가는 중인데 이란 공격이 찬물을 끼얹었고 유가는 한때 100달러를 넘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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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실적이 시장의 두 축

물가가 오르면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고, 고용과 물가를 봐야 합니다. 금리가 계속 오르면 별다른 호재가 없을 때 시장이 홍역을 치를 수 있어요. 10년물 금리가 5.3%를 넘는 상황에서 전쟁이 안 끝나면 금리 인상은 계속 증시의 위협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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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종결 여부에 따른 갈림길

전쟁이 안 끝나고 물가와 금리가 오르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방산·석유·은행·보험 쪽을, 끝나면 기술주와 AI 생태계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나스닥과 S&P 500의 상대 흐름도 그 조건에 달렸다고 봐요.

5
마이크론 실적의 세 가지 우려

실적은 좋지만 성장률이 73.8%에서 다음 1분기 약 13%로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걸립니다. 범용 D램과 HBM의 마진 차이, 대규모 증설 가능성, 자사주 소각 제약도 우려로 봅니다.

6
AI 수요와 장기계약의 긍정 근거

AGI와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대신하면 CPU·GPU와 HBM 성능 수요도 커질 수 있어요. 메모리는 장기계약을 잘 안 하던 산업인데도 가격 협상력이 생겼고 RPO 1,500억달러도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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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계속 보되 조건을 확인

유료 AI 구독 침투율이 2~3%라면 아직 시장 초입이라는 해석입니다. 전쟁 끝나면 더 좋지만 안 끝나도 조정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히되 분기 실적을 계속 보자는 흐름입니다.

8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보는 전제

삼전닉스 외에 무엇을 살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지금 시장을 주도하는 원전·전력기기·광통신·AI 반도체가 모두 AI 생태계와 연결돼 있어, 그들이 안 오르면 시장을 끌 재료가 무엇이냐는 질문이죠.

9
메모리 사이클과 2027년 전망

메모리 산업은 2~3년마다 정점을 만들었지만, 자료를 종합하면 2027년까지 성장과 공급 부족이 꺾이지 않는다는 쪽입니다. 다만 마이크론 증설과 중국 업체의 증설·점유율 상승은 2028년 이후 변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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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태계의 세 층위

AI 생태계를 메모리, 서버·데이터센터, 전력과 장비 쪽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메모리의 HBM과 D램이 바닥에 있고,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인프라가 그 위를 받친다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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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부담

메타·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오라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는 실적이 좋아도 CAPEX가 커져 잉여현금흐름이 줄어든다는 우려를 받습니다. 그런데 설비투자가 이어지면 메모리 공급 부족은 더 지속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12
AI 비서가 만드는 사용처

메타의 뮤즈를 예로 들어 AI 비서가 예약과 구독 정리, 엑셀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데이터센터의 큰 연산에서 개인 가까이의 업무로 AI가 내려오면 수요의 질도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3
베라 루빈과 CPU 변화

베라 루빈을 CPU와 GPU 조합으로 소개하며 ARM IP가 반영된 CPU를 설명합니다. 인텔과 AMD만의 시장에서 ARM 계열까지 경쟁이 넓어질 수 있다는 관찰입니다.

14
메모리의 역할을 비유로 설명

CPU와 GPU가 계산을 한다면, 계산에 필요한 것을 가까이 두는 저장 장치가 D램이라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AI 서버 성능이 강해질수록 이 저장 공간의 역할도 커진다는 연결입니다.

15
AI 서버와 메모리의 연결

글로벌 낸드 1·2위 기업도 AI 서버 성능 강화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는 쪽입니다. CPU·GPU 성능뿐 아니라 메모리와 저장장치가 함께 필요하다는 장기 관점을 다시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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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별 생존 질문

누가 살아남을지는 알 수 없지만, 당장은 오라클을 우려한다고 말합니다. CAPEX와 자금조달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 실제 AI 성과가 나오는지가 갈림길이라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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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승자 대신 ETF

기술주 가운데 누가 이길지 모르겠다면 하이퍼스케일러 ETF가 비중을 알아서 조절한다는 설명입니다. 오라클에 문제가 생기면 비중을 낮추고 다른 기업의 비중을 조정하는 구조를 예로 듭니다.

18
후공정과 소부장 순환

전공정과 후공정이 대형주의 다음 턴을 만든다는 경험칙을 말합니다. 증설 결정이 나면 소부장으로 관심이 옮겨갈 수 있으므로, 대형주 다음의 순환도 살펴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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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TF로 범위를 넓히기

HBM·메모리뿐 아니라 CPU 관련 ETF도 생각할 수 있고, 전력·원전·광통신 같은 AI 주변부도 연결해 봅니다. 다만 모두 같은 시기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순환할 수 있다는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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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거래되는 꾸러미

ETF는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펀드, 즉 여러 과자가 든 선물세트처럼 설명합니다. 개별 기업을 하나씩 고르지 않고 특정 지수나 산업의 묶음에 투자하는 방식이라는 기본 정의를 푸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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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기준 강화와 ETF의 상대성

코스피·코스닥 상장 기준이 강화된다는 얘기를 하며, 개별 종목은 상장폐지 위험도 있어 ETF와 다르다고 말합니다. 묶음 안에서 종목 교체가 일어나는 구조를 ETF의 장점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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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지수의 장기 성과 사례

지난 20년 기준 나스닥은 약 18배, S&P 500은 약 5배 올랐다고 소개합니다. 개별 종목을 고르는 부담 대신 대표지수를 꾸준히 보자는 논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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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부터 시작하자는 제안

그래서 초보라면 ETF부터 시작하자는 결론입니다. 이어서 축구 감독처럼 자산을 배분하는 4사위 전법을 묻고, 다음 구간에서 분배금과 옵션 전략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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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금의 착시

분배금을 주면 그만큼 주가가 낮아져 시작하므로, 분배금만 보고 수익처럼 받아들이면 조삼모사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현금흐름과 총수익을 구분해야 한다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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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ETF와 목표수익

연 20%를 매년 내는 것만으로도 큰 수익률이라는 말을 하며, 액티브 ETF는 수수료가 더 비쌀 수 있다고 짚습니다. 강세장에서는 더 공격적인 방식도 있지만 비용과 방식은 구별해야 한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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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변화와 나스닥100

새로운 삶의 게임체인저는 AI와 기술주가 될 수 있어 나스닥100을 더 권한다는 개인 견해입니다. 나스닥 상품도 구성과 방식이 다르므로 이름만 보고 같은 것으로 여기지 말라는 전제가 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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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션의 배추밭 비유

콜옵션을 고랭지 배추밭의 가격 계약에 비유합니다. 가격이 오르면 살 권리를 행사하고, 내리면 행사하지 않지만 받은 프리미엄은 남는다는 구조를 쉽게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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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과 손익의 교환

가격이 오르면 매도자는 상승분을 포기하지만 프리미엄을 받고, 가격이 내리면 매수자는 권리를 포기한다는 식입니다. 이 비용을 받는 대신 상승을 일부 포기하는 거래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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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의 세대 구분

주가가 계속 내려가면 분배금만 받아도 손해가 날 수 있어 적정한 타협점으로 2세대 전략이 나왔다는 설명입니다. 높은 분배율만으로 결과를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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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보장과 커버드콜

커버드콜은 횡보하면서 변동성이 큰 장에서 유리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시장 상황이 바뀌면 개별 주식이나 ETF와 다른 결과가 날 수 있다는 조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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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 때의 반대편

금리 인상이 기대되면 기술주의 대척점으로 필수소비재·헬스케어·은행·보험·종합상사 등을 듭니다. 유가와 금리에 따라 반사이익을 받는 부문을 함께 고민하자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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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 30과 극단적 변동성

VIX가 30을 넘을 때 공격적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말하고, 서킷브레이커 기준도 함께 언급합니다. 변동성이 큰 날을 무조건 공포로만 보지 않는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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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구간의 소액 기회

VIX 30 이상일 때 소액의 고위험 종목을 사는 예를 들어, 운이 좋으면 큰 수익일 수 있지만 인생을 바꾸려다 망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큰 금액을 싣는 방식은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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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사지 않는 분할 접근

만 원에 산 뒤 8천·6천·4천원이 될 때 추가 매수하는 예를 듭니다. 한 번에 모든 걸 다사기보다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가격 구간을 나누어 접근해야 한다는 직접적인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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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의 위험

미국에는 1배·3배·인버스 등 다양한 ETF가 있다고 말합니다. 비슷한 이름과 티커라도 배수가 다르므로, 상품 구조를 모른 채 매수하면 안 된다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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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이름보다 구성 확인

반도체 ETF라고 사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없고 소부장만 담겼을 수 있습니다. ETF 체크 같은 사이트에서 상위 세 종목, 기초지수, 수수료, 세금을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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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IRP와 국내 기타형 ETF

나스닥100·S&P 500 추종 국내 ETF는 국내 기타형 ETF로 분류돼 과세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연금계좌와 IRP를 절세 수단으로 소개하며 납입·세액공제 조건을 풉니다.

38
ISA의 납입과 이전

ISA는 연 2천만원씩 최대 5년 불입할 수 있고, 못 넣은 한도는 다음 해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만기 후 IRP로 옮기는 방식과 분리과세 혜택도 함께 설명합니다.

39
미국 ETF와 증여 계산

QQQ나 SPY 같은 미국 상장 ETF의 양도소득세를 말한 뒤, 증여로 취득가액을 바꾸는 사례를 듭니다. 세법은 바뀔 수 있고 자신의 설명도 틀릴 수 있으니 세무사나 법령을 확인하라고 단서를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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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자녀 증여의 조건

부부와 자녀에게 적용되는 공제 한도를 예로 들고, 부부 간 증여에는 관계의 농담도 섞습니다. 절세만 보고 넘길 문제가 아니라 실제 소유권과 관계의 조건을 생각해야 한다는 대화입니다.

41
사회초년생의 첫 3년

월급 300만원이면 실수령이 200만원 안팎일 수 있으니, 3년만 죽었다고 생각하자며 절반 정도를 저축하거나 대표지수 ETF에 넣어 목돈을 만들자는 제안입니다. 먼저 원금을 만드는 시간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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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과 산술적 복리

월 100만~120만원을 3년 모아 4,500만원을 만들고, 운용 성과에 따라 불려가는 산술 예시를 듭니다. 나스닥백을 한 20년 묻어두면 18배잖아요라는 숫자는 산술적 설명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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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유혹을 끊는 방법

인스타그램이 원래 원하지 않던 소비도 만들 수 있으니 끊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3년 동안은 절약하고 이후에는 소비하자는 식으로, 조강지처와 컵라면 데이트라는 농담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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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경험과 ETF 적립

5천만원이나 1억원을 모아 본 경험·인내·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보수적이면 예적금, 중위험·중수익을 원하면 개별주보다 대표지수 ETF를 적립식으로 모으자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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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밖의 삶과 역사

노래·예능 활동 이야기를 한 뒤, 개별주 대신 ETF를 오래 묻고 남는 시간에는 역사를 본다고 말합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보며 일본인의 성향과 역사 이해가 대응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하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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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영상 화면에만 나타난 정보는 전사문으로 확인되지 않아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자동전사가 불명확한 고유명사와 수치는 문맥으로 확정하지 않고 보존 원문을 우선한다.
잡담/운영
노래·예능·역사 대화는 시간흐름에 보존했고 별도 분석 단위로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세법·세율·수익률·목표가격 관련 발언은 화자의 설명과 산술 사례로만 보존한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