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 유튜브 · 언더스탠딩

[박소연 3시간 몰아보기] 죽어도 잃지 않는 천재들의 투자공식 (신영증권 박소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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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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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시장을 맞히는 일보다 무너지지 않을 구조를 먼저 설계하자는 3시간의 투자 수업

이 대담은 클로드 셰넌·에드워드 소프의 확률 이야기, 금리와 채권의 역사, LTCM의 실패, 사마천의 화식열전을 잇는다.

공통 결론은 예측이나 한 번의 큰 배팅보다 현금·규칙·자기 재능·때를 읽는 판단이 오래 버티는 자산 관리의 바탕이라는 데 있다.

예측은 어렵고 구조는 남는다

  • 2007년 9월에 팔았던 증권사 자사주가 올해 1월에야 당시 가격을 회복했다는 경험을 통해, 시장을 맞히려 애쓰는 일은 어렵다고 말한다.
  • 어떤 일이 벌어져도 무너지지 않을 시스템과 원칙을 먼저 설계하는 편이 중요하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확률 우위도 과도한 배팅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 셰넌과 소프의 카지노 사례는 확률상 유리한 게임과 실제로 자산을 오래 지키는 배팅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켈리 공식은 기대 성장률이 가장 큰 비율을 계산하지만, 실제 운용에서는 하프 켈리와 현금 보유로 0이 될 위험을 낮추는 쪽을 강조한다.

리밸런싱은 상승·하락을 예측하는 방식이 아니다

  • 텔레다인 장기 보유 사례와 셰넌 도깨비 설명은 좋은 자산을 보유하되 현금과 위험자산의 비중을 다시 맞추는 방법을 소개한다.
  • 가격 화면과 최신 뉴스가 불안을 키워도 미리 정한 규칙을 실행하는 일이 핵심 조건이다.

금리의 역사는 돈의 가격이 모든 계획을 바꾼다는 점을 보여준다

  • 철도 보증, 전쟁채권, 수익률곡선관리(YCC), 재정 확대, 정치권의 금리 압력과 볼커의 고금리 사례를 통해 금리 변화가 투자·재정·주택에 연쇄적으로 작용한 과정을 되짚는다.
  • 당시에는 뜻을 몰랐던 변화도 시간이 지나야 맥락이 드러난다는 태도를 함께 둔다.

LTCM의 실패는 탁월함과 생존을 분리한다

  • 살로먼 브러더스와 LTCM의 인물들은 뛰어난 수학과 과거의 성공이 있어도 예외적 충격에서 안전을 보장하지 못했다는 사례로 제시된다.
  • 이후 보수적 포트폴리오를 택한 이야기는 급하게 크게 벌기보다 오래 남는 선택을 생각하게 한다.

사마천의 화식열전은 부와 재능을 연결한다

  • 화식열전은 돈을 무시하지 않고, 싸고 비쌀 때의 순환과 위기에서의 판단, 각자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살리는 문제를 다룬 역사서로 읽힌다.
  • 남들이 하는 일을 반복하기보다 자신의 재능과 시대의 때를 함께 살피라는 메시지가 마지막에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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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예측과 자산관리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관리 원칙

시장을 정확히 맞히기 어려운 환경에서 무엇을 투자 원칙의 중심에 두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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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예측은 매우 어렵고, 어떤 일이 생겨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시스템·원칙을 설계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올해 1월에 회복됐다고. 요즘 증권지 좋았는데. 네. 사실 그 올해 1월에 된 거죠. 그러니까 20년 걸린 거예요. 20년. 아, 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해 드리는 거는요. 시장은 사실 맞추려고 엄청 노력을 하지만 맞추기가 되게 어려워요. 근데 그렇다고 한다면 사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뭘까라고 생각하면 그 어떤 일이 벌어져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구조, 시스템, 그리고 원칙 이런 거를 설계하는게 뒤돌아보니까 되게 중요했는데 내가 그런 부분들을 조금 놓치고 살았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들더라고요. 야, 오늘 진짜 이거 중요한 얘기다. 음. 요즘 같은 사장님 좀 기다리셔야 될 거 같은데. 요즘 같은데 진짜 중요한 얘기네요. 그래서 뭐 저도 아직은 좀 배우고 있는 단계고 노력하는 단계긴 하지만은 그러면 그런 원칙이나 내지는 이런 어떤 시스템 구조의 설계 이런 것들을 위해서 우리는 뭘 해야 되나 그러면서 이제 현금 흐름이나 이런 얘기도 되게 많이 했는데 사실 오늘 말씀드릴 거는 그 측면에서 좀 한번 새겨 보셨으면 좋겠는 일화를 하나 뽑아 가지고 제가 가지고 왔어요. 챕터 2랑 챕터 3에 있는 내용인데요. 요즘에서 조금 재밌게 들으실 만한 스토리. 좋습니다. 어, 좋습니다. 그 클로드 쉐원. 네. 클로드 우리가 많이 쓰는 클로드 맞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텐데 맨날 쓰고 계시는 그 AI 클로드를 만든 예, 사람은 아니고 네. 그 클로드의 사실은 가장 이제 원초적인 기술이 어떻게 보면 모든 정보와 모든 사실 뭐 우리가 이제 듣고 보는 이미지 소리 이런 것들을 0과 1 그러니까 이진법으로 표현해서 전송할 수 있다라는 정보 이론을 창시한 사람이거든요. 그 사람이 이제 클러드 쉐넌이라고 해서 왼쪽에 보시게 되면 노수가 이제 칠판 앞에 앉아 있죠. 저 아저씨가 클로드예요. 맞습니다. 근데 이제이 사람이 이제 2001년도에 이제 사망을 했고 이제 이젠 돌아가셨는데요. 정보 이론의 아버지라고 불리고 디지털의 창시자라고 불려요. 근데 이제 오른쪽에 보게 되면 예 어떤 이제 남매가 있죠. 네. 그분이클러드 서비스를 엔트로의 창시자인데 아시겠지만 이제 원래는 오픈 AI에 근무를 하고 있었어요. 남매 둘 다. 근데 이제 오픈 AI가 너무 상어가 되니까 우리는 이런 상업화되는 AI는 굉장히 위험하다.

판단 방법켈리 공식·현금·리밸런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운용

확률 우위가 있는 투자에서도 현금과 리밸런싱은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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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공식의 최대 성장률 배팅을 그대로 적용하면 파산 위험이 커질 수 있어 하프 켈리와 현금 보유를 설명하고, 현금과 위험자산의 균형을 되맞추는 리밸런싱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예상되는 가장 빠르게 내 자산이 성장할 수 있는 비율이 바로 20% 지점이라는 거거든요. 그럼이 파란색 선은 어떻게 계산되느냐라는 건데 일단 이길 확률을 60%라고 하고요. 그다음에이 내 노즈라는 거는요. 내가 100만 원을 걸고 이기면 100만 원을 받고 잃으면 100만 원을 다 잃는 판돈의 비율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승비 B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거는 만약에 이제 이게 뭐 이길 때와 이제 거는 그 돈의 비율이 1이다라고 하면 요거는 사실은 무시하시고 60%와 1 - 60이면 40%잖아요. 이것만 가지고 계산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존리는 만약에 내가 거는 돈과 내지는 벌 수 있는 돈이 비슷하다라고 하게 되면 내가 이길 수 있는 확률 60% 그리고 내가 질 수 있는 확률 40% 이걸 빼면 되는 거예요. 그럼 20%죠. 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60%라면 20%만 전재산에 20%만 배팅하는게 가장 빠르게 돈을 불리는 비율이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60%면 절반이 없는데이 길 승률 승률이네. 절반이 없는데도 20%만 걸어라. 그게 되게 이상하게 느껴지시죠. 근데이 존리라는 사람은 왜 그렇게 얘기했냐면 그럼이 마우스를 한번 고야 될 것 같아. 그렇죠. 약간 그럴 거 같은데이 마우스를 따라가 보시면 갑자기 쭉 내려가기 시작하잖아요. 여기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지점이 40%예요. 그러니까 어 생각보다 나는 60% 정도의 확률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내 전재산에 한 절반 정도는 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이 존켈리는요 절대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건 왜냐면 이게 파산의 수학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요거는 책에도 나왔는데 내가 자산이 아무리 많아도요. 지금까지 얼마나 성공을 했어도 마지막에 내가 혹시 모든 거를 잃는 빵의 배팅을 하면 아, 정말 내가 100억이 있든 천억이 있든 마지막에 0이 곱해지는 순간 나의 자산은 0이 되는게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마지막에 0을 곱하는 선택은 절대하면 안 된다. 근데이 마지막에 0을 곱하게 만드는게 결국에는 올인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조금이라도이를 확률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잃을 확률이 있다면 절대 전재산을 배팅하면 안 되고 약간의 현금을 남겨 놓는다. 왜냐면 결국 시장이라는 건 예측할 수가 없고 언제든지 영원을 약속할 거 같다가 뒤통수를 치고 정말 계속 하락할 것 같은데 갑자기 급반등을 하는 그런 것이 시장의 속성이기 때문에 예 입장권은 남겨 놔야 되는 거 아니냐 사실 그런 얘기 하잖아요.

  2. 원문 구간 2

    파티에 초대 받으려면 현금이 있어야 되고 파티에 초대 받으려면 다시 한번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 돈은 있어야 되는데 결국에는 현금을 남겨 놓지 않는 사실 투자는 그냥 내 자산을 0으로 만드는 마지막에 0을 곱하게 만드는 사실은 그 파산의 수학을 하고 있는 거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게 이제 존리의이 캘리 법칙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저기는 저기서는 그러면 60%가 승률이니까 40%가 실패할 확률이잖아요. 실패할 확률은 0이 된다는 뜻이니까 그만큼 승률을 낮춰서 생각하자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거 같아. 그렇죠. 결국에는 모든 사실은 투자는 독립 시행의 성격을 갖고 있는데 만약에라도 내가 재수가 없어서 정말 40%의 실패할 확률에 내가 전재산을 걸었다라고 생각하면 그 순간 나는 거지가 되는 거거든. 거지가 되는 거니까 사실은 60이 아니고 40의 실패 확률이 있으니 20의 승률이라고 생각해야 돼. 그리고 20만 걸어야 돼. 그 네. 딱 20%만 걸려고 하는 거죠. 아, 실제 이게 그 하나만 더 예를 들어볼게요. 승률이 80%라고 생각하는 배팅이 있어요. 그러면 80%니까 사실상은 나머지는 20%잖아요. 그러면 80 - 20이면 60%인 거예요. 60만 걸어라. 네. 일반적으로는 내가 승률이 80%라고 하면 왔다. 이거는 전재산이다. 네. 근데이 캘리공식에 따르면 사실은 20%의 실패 확률이 있기 때문에 60%만 걸려고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이 존리의 캘리 공식을 만나진 못했는데 아까 에드워드 소프가 이거를 어 클러드를 통해서 접하게 돼요. 샤원을 통해서. 이 가주면서 굉장히 큰 깨달음을 얻어요. 그래서이 에드워드 프는요. 나중에 이런 논문 쓰면서 교수하기보다 내가 운용사를 차려야 되겠다. 그래가지고요. 그 PNP 그 어 프린스턴 그 뉴포트 파트너스인가 그래서 운용사를 차리게 돼요. 그래서 그 운용사를 차려 가지고 그때 이제 차익거래 같은 것들을 하면서이 캘리 공식을 적용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정말 흥미로운 거는이 사람이 딱 자기가 카드 카운팅도 해 봤고 그다음에 이제 뭐 룰렛도 해 봤는데 카드 카운팅과 룰렛은요 웬만하면 정확하게 계산이 돼요. 확률은 계산할 수 있다. 알 수만 있다라고 하면 계산만 할 수가 있다면. 근데 중요한 건 주식 시장이 계산을 하려고 보니까 자기가 정말 날아다니는 수약자였는데도 안 되는 거 너무 변수도 많고 정말 인간 세상에 생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가지고 아 내가 이거를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했던 대로 하면 안 되겠다. 그래서 하프 캘리 그래서 캘리 공식에서 얘기하는 그 비율의 절반만 배팅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예를 들면 60% 확률이라 그러면 원래는 캘리 공식은 20% 배팅하는 건데 10%만 하 해라. 맞아요. 맞아요. 네. 어, 근데 중요한 거는 그래서이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아시겠지만 1987년에 블랙먼데이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하루에 주가 지수가 한 23% 정도가 빠지거든요. 그러면서 하루에만 23%가 빠진 거니까 정말 매도가 매도를 부르고 그 당시는 무슨 뭐 이게 시장을 약간 정지하는 그런 제도도 없었던 거예요. 근데이 사람이 하프 캘리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레버리지에 대해서 신중했고 사실은 현금을 남겨 두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대부분의 운용사가 파산했을 때이 사람만 살아남았어요. 야 저거는 주식 시장은 라스베가스보다 보다 더 위험하 도판보다 더 위험하다는 뜻이네. 하나 궁금한게 전 문회안이니까 그러면 승위 확률이 40%고 패할 확률이 60%면 배팅을 하지 말아야 되는 거 배팅하지 말아야지. 네. 그리고이 캘리 공식의 또 가장 사실 기본적인 부분은요. 내가 조금이라도 우위가 있으면 배팅을 하는데 반반이어도 안 된다. 반반이어도 안 되는 거고요. 우위가 없으면 아예 하질 말아라. 네. 예를 49 그러면 배팅 사이즈를 조금이라도 사실 해볼 수는 있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우위가 조금이라도 없다 이거는 아예 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그 좋게 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 30% 40% 그죠? 하지만 그러다가 마지막에 0을 곱해 버리면 내 재산은 다 빵이 되니까 사실 그래서 이게 그게 있거든요. 예를 들면 불확실한 100%랑 확실한 10% 음 뭐가 더 좋을 거 같으세요? 불확실한 저도 사실 뭐이 책을 쓰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사실 확실한 10%는 좋긴 하지만 내 인생을 바꿀 수 없잖아요. 그 10% 먹어 가지고 언제 표현해요? 맞아요. 근데 불확실한 100%는 내가 못 먹을 수도 있지만 100% 먹으면 내 인생이 좀 바뀔 거 같은 생각이 드니까 일반적으로론 불확실한 100%를 선택하게 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확실한 10%를 열 번 시행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러면 확실한 100%가 되거든요.

  4. 원문 구간 4

    결국 다시 현금과 위험 자산의 균형을 맞추는 리밸런싱이거든요. 그러니까 절반은 항상 현금을 가지고 있어. 네가 갖고 차이들 총액게 총액의 절반만 항상 갖고 있맞. 네. 네. 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리밸런싱을 해도 계속 반복 시행을 했을 때 복리로 불어나는 거를이 사람이 보여 준 거예요. 그래서 이게 거의 도깨비 같다. 시장은 안 움직이는데 어떻게 도깨비처럼 복리로 수익률이 불안하지? 예. 이거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일단 시장이 그냥 박스권으로 움직일 때의 케이스인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이거를 그 레버리지 ETF를 가지고 한번 해 봤어요. 네. 근데 이제 사실 레버리지 ETF를 했을 때 그래서이 쉐넌이 이런 시장에서 레버리지가 이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런 얘기도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한번 해 봤어요.요 파란색은 예를 들면 20% 떨어졌졌다가 다시 원금 해하려면 25%가 올라야 되거든요. 그러니까네 횡보장 가정한 겁니다. 그래서 20% 떨어졌다가 25% 오르고 20% 떨어졌다가 25% 오르고 그러면 일단은 그냥 레버리지를 안 탔을 때는 계속 그냥 원금을 회복했다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거죠. 근데 레버리지 ETF를 했다고 생각해 볼게요. 두 배를. 근데 중요한 거는 20% 떨어질 때 이거는 40% 떨어지겠죠. 근데 25% 오를 때는 50% 오르겠죠. 근데 중요한 거는 50% 올라도 원금을 회복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음봉. 근데 그다음에는 또 40%예요. 그다음에 또 50%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거를 보통 발로틸리티 드래그 변동성 드래그라고 얘기하는데 레버리지를 썼을 때이 변동성 드래그가 극대화되면서 원금이 계속 시행을 할 때마다 할 때마다 녹게 되는 겁니다. 야 저건 완전 도깨비처럼 녹아가는 거.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도깨비가 위로 도깨비가 돼야 되는데 네. 아래로 도깨비가 되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아까 이제 제가 캘리 공식이나 이런 것들도 말씀드렸지만 항상 현금이 필요하고 배팅을 조절해야 되고 그리고 정말 캘리 공식을 믿지 않고 하프 캘리를 썼던 사람들조차 있었던 것처럼 레버리지의 위험성을 좀 잘 알려 주는 부분이 또 사실은 이런 부분이 되는 거죠. 야, 근데 아까 전에 쉐원의 복개비를 쓰는데 시장이 상승해 그런 미치는 거네.

사실·구조금리와 채권의 역사주 대상 · 시장·자산 · 금리와 채권시장

금리 통제와 금리 상승은 투자·재정·실물경제에 어떤 제약을 만들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철도 보증과 채권, 전쟁채권, YCC, 재정 확대와 정치권의 금리 압력, 볼커의 고금리 사례를 연결해 돈의 가격이 투자와 경제활동의 조건을 바꾼 과정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맞아요. 그러면서 그 당시에 철도 투자 부이 엄청나게 불게 되고요. 약간 이게 거의 안전 채권처럼 여겨지면서 채권 투자이 처음으로 그까 그 그때까지는 채권이라는게 있긴 했지만은 정부가 보증하거나 지방 정부가 보증하거나 뭐 공국이 보증하거나 약간 이런 형태에 어 어떻게 보면 민간 채권이 아니라 공공체의 형태만 많았거든요. 근데 이때부터 정말 대중이 투자할 수 있는 민간 채권의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게이 1800년대의 철도체 시작이었습니다. 그럼 저거 하나씩 받는 거예요. 내가 얼마 투자했어? 채권 하나 받고 종이 하나 받고 그죠? 요거는 이제 독일에서 발행된 채권인데요. 1800년 한 1800한 60년대에 발발행된 채권이고 당시 독일에서 이제 스위스로 가는 그 철도를 그 깔기 위한 약간 철도체였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옛날에 저런 거 있었는데 굉장히 많아요. 찾아보면 진짜 많더라고. 집에 조금씩 하나씩 다 있었어요. 부자는 다르지. 부자. 아니 옛날에는 그 의무적으로 사야 되는 것도 있어 가지고 실물 저 채권이 있었다니까요. 처음 철도체 이런 거. 네. 아시죠? 맞아요. 알아요. 네. 근데 이제 다 종이조각이 돼 가지고 쓸머는 없지만 혹시라도 언젠가 이게 쓸머가 있지 않을까 해서 장롱 속에 보관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이복에서 내려오신 분들 내가 평안도에 이거 땅이 있었는데 막 이러면서 이거 나중에 혹시 돌려받는 거 아닌가 이러면서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렇게 시작했구나. 네. 네. 그래 가지고 이제 최저 수익 보증고 해 가지고 결국 정부가 보증을 해서이 철도 투자가 엄청 붐이 잃었었는데요. 한 1800년 한 1830년부터 1800 한 70년까지 한 3, 40년간 엄청나게 이제 횡을 한 투자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이 철도체가 사실은 버블이 붕괴되는 단초가 바로 금리 인상이었어요. 네. 그래서 제가 런 거를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는데 정부가 이제 최저 수익을 보증하다 보니까 엄청난 사실 철도가 많이 발행이 됐는데 요새 이제 AI 투자 버블을 철도버에 많이 들 비호를 하시잖아요. 근데 하도 설비 투자 많이 깔렸으니까 맞아요. 처음엔 괜찮았어요. 근데 점차점차 깔다 보니까 나중에는 철도가 하루에 한 번 다녀 수익이 안 수익성이 안 나오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런 철도가 서서히 생기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근데 그런 것들까지 정부가 다 4%로 보증을 해 주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보다 과도하게 철도가 보급이 되고 정부는 더 이상 이제 보증을 해 줄 수 있는 재정 여력이 없어지고 그러다가 나중에 금리 한번 번 1873년도에 올렸다가 그거를 계기로 빵하고 터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1929년 대공항만 많이 기억을 하잖아요. 근데 그 이전에 있었던 가장 큰 대공항 사건으로 얘기가 되는게 1873년도에 철더 법블 사건입니다. 네.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시대 정신 뭐 말씀드리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에는 이게 굉장히 작은 사건 같지만 한 50년 100년을 봤을 때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어떤 전환점인 경우들이 많고 그걸로 인해서 이제 경제학적으로 내지는 금융학적으로 이런 식의 어떤 큰 변화들이 있었다. 그래서 저는 이걸 보면서도 아 결국에는 이게 그 금리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는 생각들이 한 번도 들더라고요. 아 약간 시사점이 있네. 요즘도 금리 인상 막 하는데 네. 근데 그때 당시에 그 금리 인상익이 철도 보를 꺼뜨렸다라고 하는 거는 그니까 당시에도 예를 들면 철도 채권을 가지고 지금처럼 사람들 채권 사고 팔듯이 민간에서 그렇게 사고 팔고 있었다는 거죠. 네. 엄청나게 이제 횡행했었던 투자법이었거든요. 근데 물론 그 이전에 여러 가지 빌드업들이 있었겠죠. 음속했더멘탈은 속지 최저 수익을 정부가 보증해 주다 보니까 실적으로 계속 안전한 투자라고 생각을 하고 사람들은 샀다는 거죠. 근데 결과적으로 그것이 언젠가는 터지는 인계점이 왔을 텐데 결국에는 금리 인상으로 그것이 촉발돼서 버블이 붕괴되는 네. 그래서 요새 보면 제가 이제 아까 미국도 신고가 뭐 뭐 독일도 신고가 뭐 내 이런 말씀 많이 드렸는데 사실 우리나라와 일본을 제외하면 아직 본격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로 간 데는 없어요. 그런 걸 생각하면 아까지는 금리 인상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물론 금리를 올리긴 올리겠지만 되게 약간 좀 제한적인 매파 같은 느낌을 갖고 있잖아요. 9월 달에 FMC도 있겠지만은 근데 이제 본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을 때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 뒤에도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이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여기 이제 첫 번째 동그라미가 이제 1차 세계 대전 때 그때부터 이제 금리가 엄청 내려가기 시작을 하죠. 물론 이제 대공항도 있긴 했는데요. 저는이 YCC가 1940년대 초반에 도입이 되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디플레가 오면서 아예 그냥 바닥까지 금리를 끌어내리는 거는 사실 연준이 마지막에 해 줍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그냥 꽉 눌러 버린 거죠. 근데 이제 그 이후에 다시 금리가 이제 오르기 시작을 하죠. 네. 확실히 누르니까 관성이 있네. 네. 누르니까 튀어 올라가는구나. 와맞. 그니까 이게 그냥 금리가 생물 같더라고요. 네. 누르면 튀어오르고 그리고 이제 고점 되면 다시 또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네. 그래서 그 이후에 얘기도 지금부터 좀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예. 뭡니까? 네. 린든 존슨. 어. 아마 위대한 사회라고 해서 그레이트 소사이어티라는 얘기를 한번 들어 보셨을 거예요. 이게 뭐냐면 일단 1945년도에 이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죠. 음물론의 형태 좀 뭐미소의 갈은 남아 있었지만 미국 내에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러면서 그 당시에 정말 수백만 명이 이제 전쟁을 치르고서 귀국을 해가지고 상위군인들이 생겼는데이 군인들을 이제 먹여 살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 당시 미국 정부가 이제 홍보를 했던 게 우리는 교회에 마당 있는 넓은 집을 짓고 카우치에서 TV 보면서 어 개 한 마리 데리고서 행복하게 산다. 이것이 아메리칸 드림입니다. 그래서 미국 중산층에 대한 약간 홍보를 굉장히 시작을 해요. 그러면서 전후에 이제 미국 경제가 그 소비제 붐이 한번 오게 되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 소비제 붐이 백인 위주로만 오게 됩니다. 음. 그러면서 1960년대에 한번 뭐 경제학적으로 이제 뭐 인구인구 총사 같은 것들을 했는데 그 당시에 미국이 굉장히 경제가 좋아 보였는데 빈곤선 아래 있는 그 인구의 수가 전체 인구의 20%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흑인 유색인종 그리고 뭐 이탈리아의 이민자 이런 사람들은 먹고 살지 못했던 거예요. 그래서 1960년대가 딱 되면서 그 당시 이제 케네디가 암살되고 그다음에 이제 대통령이 된 사람이 린든 존슨이거든요. 근데이 사람이 보통 대통령이 딱 되면 내가 뭘 하겠다 캐치 프레이드를 딱 걸잖아요.이 사람이 걸었던 캐치 프레이드가 보면은 그레이트 소사이어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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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벽까지 막 이렇게 밀쳐 가지고 내가 지금 어 우리 정말 사랑스러운 국민이 정말 소중한 국민이 베트남전에서 죽어가고 있는데 당신이 금리를 올려 미친 거야? 막 이러면서 그래가지고이 당시에 이제 텍사스 목장의 결투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맞아 맞아. 그 당시 그래가지고 너 무섭겠어. 대통령이 막 때기려고 죽는다. 네. 아, 근데 저 당시는 그래도 어쨌든 미국 연준이 재무부에 거의 뭐 산기관처럼 있다. 1940년대, 50년대 완벽하게 독립을 한 다음이잖아요. 네. 맞아요. 근데 그때도 이제 결국에는 전쟁이라는 이슈 거기다가 내가 빈보격차를 줄이고 빈곤을 치유하겠다는 굉장히 좋은 목적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내가 지금 이거를 하려고 하는데 네가 지금 내 등에서 뒤통수를 쳐. 네. 그리고 저때는 지금처럼 그렇게까지 독립적이지 않았어요. 예전에 미국 대통령이 굉장히 개입을 많이 하는 불러다가 알지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 근데이 사람이 버텨요. 그러면서 중앙은행의 역할은 파티가 끝나기 전에 펀치보를 치우는 겁니다. 저도 명한 말이 예,이 사람이 한 말이에요. 진짜 얄미없겠다. 진짜 맞는 말인데 진짜 얄미없는 말이야. 예, 맞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바로 이렇게 금리를 올리고요. 바로 증시가 무너집니다. 네. 맞아요. 그래서 19 이제 66년도가 정말이 약세장 발작이라고 해서 굉장히 큰 약세장이 있었고요. 9개월 만에 다우지수가 25% 폭락을 했다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렇게 얘기하고 나니까 우리 코스피는 코스피는 하루만에 막 16%로 막 그러는데 별거 아니네. 네. 아 근데 진짜 우리 코스피가 진짜 너무 심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래서 이때가 사실 린든 존슨이 경험했었던 사실은 큰 약세장으로 역사적으로 기록이 많이 남아 있거든요. 근데 일단은 지금 말씀드렸지만이 사람은 버텼어요. 근데 중요한 건 버티다 버티다 3년 후에는 하도 뭐라고 하니까 금리를 내려 버립니다. 아 결국에는 굴복을 해요. 거구나. 네. 그리고 이제 1970년대에는 또 이제 그 뒤에이어서 아서번즈라는 이제 중앙은행장이 오는데 그때는 이제 닉슨 대통령 때였거든요. 근데이 닉슨은요 린든 존슨이랑 한번 붙었다가 대통령에서 탈락을 그니까 떨어진 사람이에요. 근데 이제 그때 이제 닉스는 금리를 올리는 바람에 내지는 긴축 정책을 한 바람에 내가 대통령이 못 됐다라고 생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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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제 기준 금리가 21%니까 모기지 금리는 얼마나 올랐겠습니까? 주택업자들이 모시랑 열쇠랑 뭐 내지는 미국은 집을 목재로 짓잖아요. 목재를 갖고 와서 너 때문에 나 망했다고 시위도 하고 그래서이 사람은 혹시 내가 암살 당할까 봐 자켓 안쪽에 항상 총을 갖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그랬을 거 같아요. 네. 그 정도의 상황이었는데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금리를 올린 거죠. 대단한 사람 인물인 거고. 네. 대단한 인물이죠. 네. 그래 가지고 사실 뭐 이렇게 담배까지 폈지만이이 사람이 헤비스커였는데 실제 양복이랑 내지는 이런 시가 같은 거는 정말 싸구려 양복이나 내지는 싸구려 시간만 피고 다녀서 굉장히 그 검소한 사람이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이후에 금리를 올리면서 엄 금리를 올리면서 이제 인플레가 잡히니까요. 그 이후에는요 금리가 대세 하락장이 나오겠죠. 예. 그렇겠죠. 그 이후부터 이제 채권 시장에 엄청난 활환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콜 이후에 맞아요. 그래서 사실상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이제 미국 시장에 대한 분석이나 이런 것들이 1900 한 80년대 이후에 나온 것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성공 스토리 내 어떤 운용사에서 뭐 잘 나갔던 펀드 매니저들 대부분 80년대 이후에 나온 사람들이거든요. 근데 이제 그 사람이 잘했을 수도 있죠. 그심 했을 수도 있 사실 그 근간에는 폴볼커가 미친듯이 금리를 올렸다가 이제는 인플레가 잡혔다라고 생각해서 내려주는 과정에서 생겨난 하나의 부산물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에서 내렸으니까 얼마나 오랫동안 내려야 돼요. 맞아요. 그리고 이제 그때가 우리나라의 삼정 호항식이잖아요. 네. 우리나라가 삼정화을 경험한 것이 바로 폴볼 볼커가 금리를 잡아주면서 인플레를 잡아주면서 이제 나타난 좀 사후적인 어떤 현상이었던 거죠. 어 때는 원래 해도 됐겠네요. 사실 솔직히 뭘 해도 야 주식이란게 원래 안 파는 거야라는게 그냥 뭘 해도 되는 시기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시대를 타고 나는게 너무 좋네. 맞아요. 그래서 지금 여기 이제 보시는 약간이 마이클 루이스 얘기를 해 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그 2002년도에 준권사에 들어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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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M은 러시아 모라토리움에서 사고를 맞았고, 이후 반복된 실패를 거친 운용자가 보수적 포트폴리오와 여유를 오래 살아남는 길로 받아들였다는 사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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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이 사람들이 모였으니까 절대 실패할 리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채권도 사고가 난다라는 거를이 사람들이 처음 발견을 하게 되는게 아시겠지만이 LTCM의 그 러시아 모라토리움이죠.이 아이 사람은 일단 러시아 채권은 너무 싸다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이제 미국 국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해서 사실 러시아 국채는 사고 미국 국채는 파낸 그런 이제 차익거래 포지션을 잡아 가지고 레버리지를 한 30배 가까이 썼다고 하더라고요. 25배에서 30배. 예. 근데 보시는 것처럼 어 갑자기 러시아가 모라토리움을 선언하면서 한 방에 털리게 되는 거죠. 야 이제 러시아 국채가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더 사. 떨어질 때마다 더 사. 네복하고 계속 물타기. 네. 그 물타기를 어떻게 보면 또 트레이딩 컴퓨터 트레이딩으로 이거를 또 수학적으로 계산을 해 놨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효과마랑 비슷한 거예요. 결국엔 떨어지면 더 사게 계속적으로 트레이딩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냥 한 달 만에 그냥이 펀드 자체가 청산이 됩니다. 그러면서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결국 채권 금리에 대한 조정이 일어나게 되는데 두 달 만에 채권 금리가 75b가 떨어져요. 그래서 연준이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금리를 세 번 인하를 하게 되거든요. 9월 한 번, 10월 한 번, 11월 한 번. 그래서이 LTCM의 파산이 결국에는 금리 인하를 긴급 금리인화를 가져왔고이 긴급 금리인화 때문에 이후에 IT 버블이 왔다. 아,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죠. 모든게 금리네요. 모든게 금리. 네. 그래서 결국에는 금리가 사실은 떨어지는 것과 오르는 것이 이런 식으로 역사적 사건들을 굉장히 많이 만들었더라고요. 네. 그러면서 뭐 이제 거의 다 이제 끝나가는데요. 예.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메리웨더이 메리웨더가요. 핵심 인물이네. 네. 차익거래에 대해서 이제 사람들한테 홍보할 때 공짜 점심은 없다. 하지만 아주 싼 점심은 있다라고 하면서 엄청 홍보를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러시아 모라토리엄 때문에 한방 당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그러면 이제 자기가 참여를 하고 아 내 모델이 틀렸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럴 리가 없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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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를 잘못한 거. 네. 모라토리엄은 도저히 예상할 수 없는 사태였고 어 모라토리엄만 아니었으면 우리 펀드는 계속 승장구했을 거다. 실제로 연간 한 2, 30%를 계속 벌었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벌었네. 네. 매년 계속 냈으니까 대단한 거죠. 그러다 한 방에 간 거구나. 맞아요. 근데 그 이후에 그럴 리가 없다. 내가 다시 한번 해 보겠다라고 해서 여기 보시게 되면 네. JWM 파트너스라는 거를 또 차려요. 그러면서이 JWM 파트너스를 차린 이후에 보시게 되면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7년도까지 승승 장고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그 LTCM 때는 레버리지를 25배 썼는데 저 이제 레버리지 그렇게 안 써요. 10배에서 15배만 쓰겠습니다. 네. 그래서이 JWM 파트너스는 10배에서 15배 레버리지를 쓰겠다고 약속을 하고 돈을 모았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 당시 메리에더가 너무 잘 나갔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라이어스 포카도 막 등장하고 엄청 스타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래도 또 돈을 맡기는 사람들이 있었던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거는 2008년도에 아까 말씀드렸던 루이스 라니엘리가 탄생 그 만들었던 MBS 그 MBS로 인해서 모기지블이 터지면서 어 40 예 44% 손실이 나서 또 한 번 펀드가 청산이 됩니다. 두 번 청산당해요. 네네. 네. 근데 이후에 또 차리셨다고 하더라고요. 네. 승부지. 대단하. 근데 중요한 건 또 차렸는데 이제는 아무도 믿어 주지 않았다 하더라고요. 왜냐면 이게 네. 두 번 실패면 이거는 아집이다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 이게 금리의 움직임이 너무나도 중요하고 그랬을 때 사실은이 레버리지라는 것들을 통제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런 것들을 이번 사태에서 좀 알 수가 있게 되는 거고요. 그러면서 이제 마지막 말씀드릴 사람이 나옵니다. 네. 누구냐면요. 네. 그 아까 말씀드렸던 메리웨더의 그 오른팔이라고 얘기가 됐었던 빅터 하가니라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도 그 스미스 브라더 아니 살로만 브라더스 네. 살로만 브라더스에서 같이 있었던 사람인데이 사람을 데고 나와서 LTCM을 차리고요. 근데이 사람은 LTCM에 망한 이후에도요. JWM 파트너스까지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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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오른팔이네. 네. 완전 오른팔이에요. 계속 따라다녀요. 근데 이제 JWM 파트너스까지 망하고 나니까 정신을 차린 거예요.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지? 네. 현타가 온 거죠. 그래서이 사람이 2008년도 금융 회기를 겪고 나서요. 완전 메리웨더란 결을 하고 런던에 가서 자기 회사를 차립니다. 네. 그러면서이 사람이 최근에 이제 2023년도가 나온 책인데요. 더미싱 빌리어에어라고 해서 그만턴 100만 장자는 다 어디로 갔나라는 책을 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어떤 내용이냐면 자기가 이제이 LTCM이나 뭐 내지는 JWM 파트너스를 거치면서 여러 가지 참회를 해요. 그니까 내가 그 시장에서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테일리스크를 얼마나 과소 평가했는지 음 그리고 내가 레버리지를으로 인해서 그러한 어떤 테일리스크에 대해서 얼마나 대비가 안 되 있었는지 그러면서 캘리 공식 얘기도 많이 하거든요. 지난번 영상에서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래서 내가 그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적다라고 한다면 절대 많이 배팅하면 안 되는데 실제로 내가 그런 캘리 공식에 따른 어떤이 배팅 사이즈를 조절하지 못하게 못했기 때문에 결국에는이 사이징 이슈에 실패를 해서 내가 돈을 다 잃었다. 그러면서이 미싱 빌리언어는 어떤 책이냐면 1900년대 이후에 부자들을 전부 다 조사를 했대요,이 사람이. 네. 근데 그 부자들 중에서 남아 있는 사람이 거의 없었대요. 근데 그게 왜 그러냐라고 해서이 사람이 내린 결론은 사이징 이슈를 실패를 했기 때문이다. 계속 나가다가 한 방에 무너져서 끊어진 대가 끊어지는 마지막에 0을 곱하게 되는 거죠. 아, 그래서 예를 들면 어, 이게 사업이나 투자나 다 똑같거든요. 예를 들면 어떤 사업이 되게 잘돼 가지고 확장을 했을 때 B라는 사업이 잘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럼 모든 거를 걸면 안 되는 거예요. A라는 사업에서 현금 흐름이 창출된 부분들을 일부 사용을 할 수 있지만 여기다가 전재산을 걸면 안 되는데 B라는 사업이 너무 잘 될 거로 생각하고 완전 벌렸다가 쫄딱 망하는 한 번에만. 네. 그래서 이제이 빌리언어들이 차 그 사라졌던 여러 가지 이슈가 결국에는 캘리 공식처럼 사이즈 배팅에 실패했기 때문이다라는 얘기를 하면서이 사람의 결과적으로는 패시브 인덱싱 인베스트먼트 그러니까 이제 패시브 투자와 지수 투자 그리고 자산 배분의 좀 결론에 도다르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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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급하게 하지 말고 그죠? 좀 여유를 가지고 하여튼 늘 약간 보수적으로 하는게 오래 살아남는 길이 아니냐. 네. 네. 저 오른팔 아저씨가 배운 교훈이 그건가 보네요. 근데 그런 거 같아요. 우리는 주변에서 굉장히 그 어떻게 보면 단편적인 조각만 있는 그 한 방 제대로 번 사람들 얘기만 듣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진짜 정말 그러면 투자라고 하는게 한 방 한 탕 제대로 할 수 있는 건가라고 착각들을 하게 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다 보면 금리 때문에 그렇게 한방 제대로 먹으려고 했던 사람도 다 망가지고 결국에는 진짜 말씀처럼 살아남는게 제일 중요한 건데 그걸 잊어버리고 투자하는 순간 진짜 네. 금리를이기는 시장은 없다. 누가 그러더군요. 어. 그니까 근데 그게 와닿지가 않아요. 저희 잘 모른 사람들. 아, 이번에도 초반에 이번 금리인상은 좀 달라요. 엄청 그랬단 말이야. 와닿지가 않아. 그래서 처음에 말씀드렸잖아요.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원이 질 때 날개를 팬다. 다 지나봐야 사실 알기 때문에 그거를 조금만 더 고민하면 미리 알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근데 일반적으로는 한 저녁이 됐을 때쯤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저희는 저녁까진 아니고 한 점심 때쯤은 알 수 있도록 점심이라도 좀 알면 좋겠다. 네. 점심 때쯤 알 수 있을 겁니다. 네. 야 망하지 않고 이번 장에서도 하여튼 잘 살아남아야 또 내년을 기약하고 아 김상훈 기자님 살아남고 있습니까? 저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투자합니다. 그뭐 많지 않아요. 많지 않기 때문에 저는 전형적인 사장님의 노배 팔자 월급 못 받으면 난 살 수가 없어. 어 어 그렇죠. 어 알겠습니다. 저는 월급을 좀 벗어나 보려고 좀 과감하게 하고 있는데 아 진짜 힘드네. 야, 어떻게 회를 거듭할수록 이렇게 주옥 같은 얘기만 나오는 오늘 또 재밌습니다. 음. 오늘은 사마천 얘기라고 하니까 사마천. 사마천의 사기. 사마천의 사기. 어, 그 사기 쓴 사마천 이야기 모셔보겠습니다. 무슨 얘기일지.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원래 이사님은 학교 다 때 역사를 전공하셨죠? 아, 네. 알고 계시네요. 제가 그 사과 나왔는데 사학과 중에서도 동양 사학과를 나왔어요.

판단 방법화식열전의 부·재능·때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와 직업의 판단 원칙

부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재능과 시기 판단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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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식열전의 사례를 통해 가뭄에는 배를, 홍수에는 수레를 준비하는 역발상과,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재능으로 승부하라는 메시지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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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감뭄이 들면 배를 사고 홍수가 나면 수레를 산다. 그래서 수요는 결국 반드시 돌아온다. 뭐 이런 얘기를 했던 사람이고요. 그리고 이제 비싸지면 똥걸음처럼 아낌없이 내다 팔고 그다음에 싸지면 구슬처럼 귀하게 사드려라. 내가 이런 얘기를 했던 사람이거든요. 참 인생 쉽네. 싸은 사고. 비싸면 팔고. 네. 근데 이게 되게 당연한 얘긴데 그거 맨날 주식 시장이야. 그게 어려워. 떨어지면 사. 올라가면 팔아. 근데 이게 되게 당연한 얘긴데 뭐이 사람이 뭐 대단한 얘기를 뭐 이렇게 대단한 것처럼 얘기를 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예 결국에는이 시대에는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농업이 사실은 근간이고 매일매일 어떻게 보면 잘 경작을 해서 곡식을 이룬 다음에 추술를 하고 그걸 가지고 먹고 사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아 안낙도의 삶이라고 여겼던 시대였거든요. 근데 그 시대에 비싸게 팔고 싸게 사는 것들을 어 얘기를 하면서 이런 식으로 치부를 했다. 불을 모았다라는 부분들 얘기를 하면서 그래이 사람이 소봉이 되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네. 그런 컨셉을 아예 개발한 거군요. 있어요. 그렇죠. 사실상은 요렇게 화식열전에 이런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당신들이 돈이라는 것들을 무시하고 살지만 사실은 되게 중요해라고 하면서 130권에 가장 마지막에 이거를 이제 그 편찬을 해 놓은 거죠. 네. 음. 그래서 이제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렇죠. 쌀 때 사고 빗쌀 때 판다. 그래서 여기에 이제 그런 내용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귀상 극즉 그러니까 귀해지면 반드시 반천 천해지고 천해지면 다시 극즉 반 귀해진다. 반드시 귀해진다. 네. 그래서 값이 오를 대로 오르면 도리어 싸지는게 어 이치이고 반드시 그렇다. 반드시 그죠? 내릴 대로 내리면 도리어 비싸진다. 그래서 가물면 배를 준비하고 한즉 자주. 그다음에 물이지면 수레를 준비하는 것이 수직 작업 사물의 이치이다. 그래서 재패 욕기 아 행여 유수 빗살 때는 어 걸음 내다 버리듯이 다 그냥 내다버려 버리고 쌀 때는 오히려 옥을 사드리듯이 사드려라.

  2. 원문 구간 2

    네. 그래서 결국에는 역발상 매매를 얘기를 한 사람이에요. 진짜 세계관이 있구나. 세계관 결국은 돌아오는게 만물의 네. 그런 생각을 하는 거군요. 그리고 이제 또 얘기에 대한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무시에 대한 얘기입니다. 요거는 누구냐면은요. 그 예전에 이제 역사 공부하시면서 5초 7국의 난이라는 거를 한번 그 시험에 나오면 보통 외우는 거 혹시 기억나세요? 네. 이게 뭐냐면은 기환전 한 154년경에 있었던 얘긴데 한나라가 이제 한나라 이제 경제라는 그 황제가 있었는데 재후들의 이제 영지를 줄이고 내가 이제 좀 써야 되겠다고 하면서 이제 뭔가 이제 나눠졌던 경지들을 다 회수를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제후들이 반란을 일으키겠죠. 예군을위는 군를 재는 이제 황제를 아내고 해서 한판 근데 그 당시에 이제 황제가이 반란군들을 진압을 하기 위해서 군사를 소집을 했는데 어 이제 영지를 나눠줬던 사람들에게 나를 따르라 이렇게 얘기를 했겠죠. 네. 근데 실질적으로 이제 돈이 없잖아요. 돈이 없기 때문에 어이 사실 전쟁을 치르기 위한 어떤 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여러 군데도 돈을 꿇어 다닙니다. 근데 돈을 끌러 다녔는데 당시에 반란군의 새가 너무 사실은 커 가지고 실제로 돈을 꺼 주려는 상인이 아무도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이게 사실이 한나라가 질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갔었는데 그 당시에 마지막으로 장군이이 무씨라는 사람한테가 가지고요. 예. 돈을 좀 빌려 달라. 아, 부제왔던 모양이죠. 당시 그래서 한 나라는 사실 정통성이 있는 왕족이고 왕가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그 반란군에 진압당할 그런 계제가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를 믿고 돈을 빌려 달라. 근데 이제 무험 씨가 딱 보다가 빌려 주겠다. 그 대신 어 열배로 갚아라. 어, 이해를 하게 돼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뭐 이자를 10% 치고 20% 치고도 아니고 열배를 갚으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그 당시는 아무도 빌려주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그냥 오케이를 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그거에 조금 더 나아가서요. 내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하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아 그래요? 보시게 되면 인각 임기능. 그니까 사람이란 무릇 각자의 능력에 따라서 갈 기력, 온 힘을 다해서 원하는 거를 얻는다. 그래서 자기가 종사하는 일을 즐겁게 여기가 되면 이득, 소욕, 락, 기사. 네. 결국에는 마치 물이 자연슬의 아래로 흐르는 것 같이 그냥 열심히 하게 되는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면 제가 정말 뭐 뭔가 공부를 좋아한다. 그럼 공부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해야 되니까 하서 하는게 아니라 너무 공부가 재밌어서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사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고 하는데이 사람은 결국에는 락기사 결국 이거를 즐겁게 여기게 되면 그냥 잘하고 해도 밤새 공부하게 되고 내지는 쉬라고 해도 계속 공부하게 되고 너무 좋아하니까 그래서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오고 불소이 잘해 그다음에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생산에 힘쓰게 된다. 불구 이민 출지. 그래서이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들이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고 이것이 사실상은 부자가 되는 첫 단추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오히려 뭔데서 찾지 말고 네. 그니까 어떻게 보면 매일매일 그냥 일상을 살아가는 부분도 되게 중요하지만 네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남들이 안 하는 일을 해야 되는 거고 때를 봐야 되는 거고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는 네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에서 그 길을 찾아라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야 잘하는 일이 하필 남들도 많이 하는 거야. 그럼 진짜 괜다 거기서 제일 잘해야 되잖아. 진짜 힘들겠네요. 진짜 타고난 사람은 사실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고 하잖아요. 정말 재능이 애매하지 않다면은 사실은 그걸 가지고 승부를 보라라는 얘기를 하고 있죠. 네. 그래서 자기의 재능을 믿어 봐라. 맞아요. 그래서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라. 그래서 부모 경업.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되는 데는 일정한 직업이 없고 재물 애도 일정한 주인이 없다.

  4. 원문 구간 4

    치화 무상주. 그래서 능자 폭주. 그런데 중요한 거는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는 재능이 모이는데 못난 사람에게는 기화장 부서지듯 홀련이 흩어지기 마련이다. 아, 저거 진짜 슬픈 얘기다. 야, 돈이 돈이 없으면 못난 거야, 요즘. 네. 근데이 못난 사람이라는 거를 지금 제가 한번 풀어보면 사실상이 못난 사람이라는 거는 내가 뭐 못났다 이런게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사실 재능이 없는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음. 아, 그러면 뭐가 안 되는 거군요. 그렇죠. 아, 그니까 사실상 내가 말하는 걸 잘하면 말하는 걸로 사실은 직업을 삼아야 되는 거고요. 내가 운동을 잘하면 운동을 잘하는 거에 대해서 직업을 삼아야 되는데 뭐 요새 같은 시대에 어떻게 보면 모두 다 대치동으로 학원 다니고 수능 봐야 되고 그러니까 이런 형태로는 사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살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걸 가지고 시대에서 승부를 보고 배팅을 하고 그래서 이걸 가지고 부자가 되는 방법이 대부분의 부자가 됐던 사람들의 어떤 좀 어 에피소드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겁니다. 야 그래요? 하여튼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잘 찾아봐라. 네. 그래서 뭐 사실 그런 얘기를 해요. 보통 이제 중농주의가 대부분의 이제 동양 사상이라고 많이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그 실질적으로 여기 왼쪽이 이제 요순 시대의 그 순 임금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오른쪽이 보통은 이제 중국 같은데 가면은 쿵시파이라고 해 가지고요. 새 인사를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 중화권에서는 그 부자되세요라는 얘기로 이제 쿵시파 차이라고 해서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이게 동양권에서 대부분 약간 그 근본이 농업이고 내지는 약간 안빛 낙도나 이런 것들 내가 가난하지만 내가 즐겁게 살 수 있고 이런 것들이 뭔가 젠네 사상처럼 동양의 사상처럼 얘기를 하는데 사실상은 근본으로 돌아가게 되면이 상업과 돈이나 이런 것들을 중시 여겼던 역사들이 분명히 있는데 사실 그런 것들이 조금 더 이렇게 편화되고 절하되고 있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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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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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를 덜 보는 투자자의 원칙

[261010] [박소연 3시간 몰아보기] 죽어도 잃지 않는 천재들의 투자공식 (신영증권 박소연 이사) 언더스탠딩

제가 되게 존경하는 선배가 지금 전업 투자하신지 10년 넘은 분이 있어요. 워낙에 또 어깨 있을 때 잘 나가셨던 분이고 딱 사무실에 놀러 갔는데 그냥 정말 낡은 컴퓨터 한 대랑 모니터도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시세는 어디서 보세요? 그랬더니 네이버에서 본다고 하시는 거예요. 황당해 가지고 네이버요. 그랬더니 시세를 자주 보면 생각을 못 하게 된다. 사고 싶을 때 참고 또 팔고 싶을 때 참고.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증시 경원 중에 이런 얘기가 있어요. 썰물이 되면 누가 빨개복을 할 수 있다. 나는 그게 진짜 야 버핏이 얘기한 거 아닙니까? 버피동이 요즘 같은 때 뭐 다들 반도체로도 흥청망청 분위기 좋았습니다만 요즘 같은 때는 사속수린 분들 많으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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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시절의 예측 경쟁

그래 가지고 이제 보도 자료 언제 뜨나 내가 빨리 먼저 봐서 빨리 분석해 가지고 리포트 써야지. 음 어떤 전망이 시세에 좀 약간 천착해서 제가 많 예측을 하려고 노력을 했던 거 같아요. 사실 또 그게 애널리스트의 롤이긴 하고 근데 제가 이제 한 25년 정도 됐거든요. 증권사 입사한 지. 근데 제가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까 아 이게 시장은 사실 맞추기가 되게 어렵잖아요. 그렇죠. 저도 여기 책에도 있는 얘긴데 제 제가 되게 부끄러운 얘기를 해 드리면 제가 증권사 세 번째거든요. 처음에 이제 딱 입사를 하니까 굉장히 이제 할인해 가지고 자사주를 많이 나눠 줬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때 직원들은 좀 이제 월급에서 어느 정도로 이제 헐어 가지고 자사주를 많이 살 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저축한다고 생각하고 자사주를 열심히 샀는데 제가 이제 두 번째 증권회사로 딱 옮기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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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자사주 매도 경험

그러니까 올해 1월에 회복됐다고. 요즘 증권지 좋았는데. 네. 사실 그 올해 1월에 된 거죠. 그러니까 20년 걸린 거예요. 20년. 아, 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해 드리는 거는요. 시장은 사실 맞추려고 엄청 노력을 하지만 맞추기가 되게 어려워요. 근데 그렇다고 한다면 사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뭘까라고 생각하면 그 어떤 일이 벌어져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구조, 시스템, 그리고 원칙 이런 거를 설계하는게 뒤돌아보니까 되게 중요했는데 내가 그런 부분들을 조금 놓치고 살았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들더라고요. 야, 오늘 진짜 이거 중요한 얘기다. 음. 요즘 같은 사장님 좀 기다리셔야 될 거 같은데. 요즘 같은데 진짜 중요한 얘기네요. 그래서 뭐 저도 아직은 좀 배우고 있는 단계고 노력하는 단계긴 하지만은 그러면 그런 원칙이나 내지는 이런 어떤 시스템 구조의 설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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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와 정보이론의 출발

이제 비윤리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어떤 상업화에 반대해서 회사를 새로 만들자고 해서 그때 연구원이 한 여덟 명 정도 나와서 새로 창립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이름을 엔스로픽.이 엔스로픽이요 인류의 에라는 뜻을 갖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인류학을 영어로 하면 엔스로폴로지인데 그니까 어떻게 보면 인간을 위한 AI를 만들기 위해서이 엔픽이라는 회사를 창립을 하고 그리고 그 엔픽의 AI 서비스의 이름을 우리 정보 이론의 아버지인 클로드를 기리는 의미에서 클로드 쉐넌의 클로드를 음 붙이자 이렇게 된 거죠. 예. 그러면서 이제이 엔픽이 탄생을 했고 사실은이 클러드 쉐넌에 대해서 오늘 좀 알아보려고 가지고 왔는데요. 네. 클러드는 누군지는 알겠는데이 사람이 되게 특이한 네. 아,이 사람이 사실이 저글러 땜장이 놀이꾼 디지털 세상을 설계하다. 제가 여기 위에다가 써 놨는데 이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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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을 연구로 만든 셰넌

음. 미스터 쉐넌 여기 한번 올라가 가지고 말씀 한번 해 달라고. 예. 근데 이제이 사람이 올라는 갔어요. 근데 올라는 가더니 가만히 있더니 갑자기 주머니에서 저글링 공을 꺼내 가지고 어 당황했다. 저글링을 한 몇 분 하다가 단상에 올라가서네 그냥 조용히 아무 말 안 하고 저글링만 몇 분 하다가 내려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지? 기인이네. 기 예. 저게 도대체 무슨 일이지라고 해가지고 어떤 사람이 손을 들고서 지금 일어난 일의 의미를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의장이 의장한테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랬더니 의장이 가만히 있다가 뉴턴이 물리학회에 다녀갔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고 훌륭한 분이 왔다. 네. 그래서 이제이 사람이 상당히 기인으로 유명한데 이렇게 저글링도 좋아했고 외발저전거도 좋아했는데이 저글링과 외저전거를 좋아한게 그냥 기인이라서 좋아한 것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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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디지털 세계의 연결

하면서 얼마나 천재 그런 생각글링만 하기도 바쁠 텐데 맞아요. 그래서이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고 그래서 정보의 아버지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 시장과 세상과 AI를 설계를 했고 기초를 닦은 사람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근데 왠지 책이 나온다는 얘기는 부자였나 보죠. 어, 네. 부자기도 했는데요. 사실이 사람이 제가 놀이를 되게 좋아했다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놀이도 좋아했는데 도박도 되게 좋아했습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도박 좋아해요. 네. 네. 근데 이제 그 도방 얘기를 하면서 제가 그 사람과 함께 좀이 시대를 보냈었던 에드워드 소프라는 사람을 좀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거 같은데요. 그 왼쪽에 있는 사람입니다.이 에드워드 소프는 원래 이제 유명한 수학자이고요. 그래서 이제 수학자로서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논문도 쓰고요. 근데이 사람이요. 어느 날 논문을 쓰게 되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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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과 독립시행의 차이

그래서 예를 들면 7과 4를 뽑았다. 그럼 합계 11이잖아요. 아직 21이 안 됐잖아요. 그럼 하나 더 뽑아요. 그럼 5가 됐죠. 그럼 16이죠? 아직 20일이 안 됐잖아요. 또 하나 뽑아요. 그러니까 20일이 될 때까지 계속 카드를 뽑아야 되는데 20일이 넘으면 땡하고지는 거고요. 만약에 20을 만들었다 그럼이기는 거예요. 음. 근처까지 가까이 가는게이기는 거군요. 그러니까 그렇죠. 그렇죠. 네. 가까이 가고 맞추면 더 좋은 거고. 근데 중요한 거는이 카드 한 번을 가지고 제가 사실 여기 진행자분이랑 같이 한다고 생각을 해 보면 카드에서 계속 카드를 뽑으면 이거는 그 카드는 뽑은 순간 사라지잖아요. 독립 시행이 아닌 거예요. 그렇죠. 줄어드는 거네. 그니까 맞아. 확률이 계속 줄어들거나 아니면 내가 원하는 카드를 뽑을 확률은 늘어날 수도 있죠. 기력이 되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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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넌과 소프의 룰렛 실험

대가가 자기 논리에 관심까지 보이고 갑자기 룰렛은 어떤가라는 새로운 문제를 꺼내니까 너무 흥분을 해 가지고 룰렛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하면서 대화가 이어지기 시작을 해요. 그러다가 쉐넌이 살고 있던 집의 지하실에서 실험실을 차리게 됩니다. 어 부부리서네 그래 가지고 그 실험실에서 룰렛을 이제 하나 설치를 해 놓고 예를 들면 공이 그니까 예를 들면 그 볼이 있을 거잖아요. 있을 쇠술을 던지는 속도 그리고 룰렛을 돌리는 속도 그럼 룰렛이 통통통 튀었을 때 예를 들면 반발 계수 막 이런 거를 해 가지고요.이 실제로 던졌을 때 룰렛이 어디 떨어지는지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지를 아 수학적으로 모델을 만들어서 계산을 하기 시작을 해요. 자이 사람들 진짜 시간이 많았네. 시간이 많았어. 네. 시간이 많았어. 그런 것까지 하는데특 근데 그냥 하루 반낮절 얘기하고 헤어졌을 거 같으시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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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에서 만든 기계와 팀플레이

그래가지고 그 치팅 아닌가요? 야 치팅이죠. 그래서 그 약간숨겨가지고 약간 무선 이어폰 같은 거를 꽂고 그 선이 보이면 안 되니까요. 그 와이프 에드워드 소프랑 클로즈 와이프같이네 명이 같이 갔어요. 그래가지고 여기 자켓 안에다가요. 꿰매 가지고 그거를 다 숨겨 가지고 바느질까지 해 줍니다. 네. 대단하신 분들이네. 진짜 진심이네. 근데 중요한 건 그러니까 진짜 천재들은 이런 것도 진심으로 하는 거예요. 제가 독하게라 말씀드렸죠. 독하게. 어 진짜 독하네. 저렇게까지 저게 뭐라고 대단하죠? 근데 중요한 건 통한 거예요. 그래서 생각보다 아 거기서 돈을 많이 땄어요. 네. 돈을 되게 많이 땄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3일 정도 했다고 했나 4일 정도 했다고 했나? 근데 중요한 건 그 당시이 라스베가스를 관장하는 갱단들한테 들킬까 봐. 왜냐면 에드워드 소프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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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우위와 배팅 비율의 문제

당시 저 맞아. 근데 이제 에드워드 소프가 그래 가지고이 사실 룰렛도 수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이제 이런 얘기를 했는데 클로드현이 또 하나의 이제 문제를 또 제기합니다. 그럼 우리가 맞췄어. 근데 맞췄는데 그럼 얼마를 걸어야 돼? 배팅의 사이즈. 음. 맞출 확률은 내가 높혔어. 네. 그러면 얼마를 걸어야 돼? 얼마를 그 배팅에 거는게 합리적일까? 전재산을 걸어도 되고 절반만 걸을 수도 있고 10%만 걸을 수도 있잖아요. 네. 근데 독립시행이라 할지라도요. 독립시에 무한히 반복을 했을 때 그니까 그게 복리잖아요. 잃지 않고 계속적으로 복리로 불렸을 때 독립 시행을 100번 했다라고 하면 내 자산이 가장 빨리 불어날 수 있는 최적의 배팅 비율이 얼마일까? 이야. 그거 어떻게 예상하지? 근데 그거를 또 한 사람이 있어요. 독하게. 근데 그거를 한 사람 그거를 한 사람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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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공식의 성장률 계산

그러니까 예상되는 가장 빠르게 내 자산이 성장할 수 있는 비율이 바로 20% 지점이라는 거거든요. 그럼이 파란색 선은 어떻게 계산되느냐라는 건데 일단 이길 확률을 60%라고 하고요. 그다음에이 내 노즈라는 거는요. 내가 100만 원을 걸고 이기면 100만 원을 받고 잃으면 100만 원을 다 잃는 판돈의 비율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승비 B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거는 만약에 이제 이게 뭐 이길 때와 이제 거는 그 돈의 비율이 1이다라고 하면 요거는 사실은 무시하시고 60%와 1 - 60이면 40%잖아요. 이것만 가지고 계산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존리는 만약에 내가 거는 돈과 내지는 벌 수 있는 돈이 비슷하다라고 하게 되면 내가 이길 수 있는 확률 60% 그리고 내가 질 수 있는 확률 40% 이걸 빼면 되는 거예요. 그럼 20%죠. 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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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을 피하는 현금의 역할

파티에 초대 받으려면 현금이 있어야 되고 파티에 초대 받으려면 다시 한번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 돈은 있어야 되는데 결국에는 현금을 남겨 놓지 않는 사실 투자는 그냥 내 자산을 0으로 만드는 마지막에 0을 곱하게 만드는 사실은 그 파산의 수학을 하고 있는 거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게 이제 존리의이 캘리 법칙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저기는 저기서는 그러면 60%가 승률이니까 40%가 실패할 확률이잖아요. 실패할 확률은 0이 된다는 뜻이니까 그만큼 승률을 낮춰서 생각하자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거 같아. 그렇죠. 결국에는 모든 사실은 투자는 독립 시행의 성격을 갖고 있는데 만약에라도 내가 재수가 없어서 정말 40%의 실패할 확률에 내가 전재산을 걸었다라고 생각하면 그 순간 나는 거지가 되는 거거든. 거지가 되는 거니까 사실은 60이 아니고 40의 실패 확률이 있으니 20의 승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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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켈리로 낮춘 배팅

그래가지고 아 내가 이거를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했던 대로 하면 안 되겠다. 그래서 하프 캘리 그래서 캘리 공식에서 얘기하는 그 비율의 절반만 배팅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예를 들면 60% 확률이라 그러면 원래는 캘리 공식은 20% 배팅하는 건데 10%만 하 해라. 맞아요. 맞아요. 네. 어, 근데 중요한 거는 그래서이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아시겠지만 1987년에 블랙먼데이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하루에 주가 지수가 한 23% 정도가 빠지거든요. 그러면서 하루에만 23%가 빠진 거니까 정말 매도가 매도를 부르고 그 당시는 무슨 뭐 이게 시장을 약간 정지하는 그런 제도도 없었던 거예요. 근데이 사람이 하프 캘리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레버리지에 대해서 신중했고 사실은 현금을 남겨 두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대부분의 운용사가 파산했을 때이 사람만 살아남았어요. 야 저거는 주식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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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과 투자의 공통된 위험

근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별로 하지 않고 한 번에 불확실한 100%에서 내 인생을 한번 걸고자 하는게 일반적인 어떤 투자이고 그래서 이제 사실 이게 도박도 투자처럼 한 거거든요.이 사람들은. 그 어떻게 보면 도박을 수학처럼 계산하고 이러면서 결국에는 이렇게 도박이라는 용어를 쓰지만이 사람들은 수학을 한 건데 사실상 우리는 투자를 도박처럼 하고 있는 그런 약간 관행들도 최근에 되게 많이 보이고 그래서 생각보다 제가 아까 처음에 시스템과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 어떻게 보면 되게 어려운 정말 수학적인 어떤 용어를 쓰면서 말씀을 드렸지만 어 우리는 항상 현금이 있어야 되고 입장권이 있어야 되고 우리 자신을 보호야 될 규칙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좀 저도 정리를 하면서 많이 배우게 되더라고요. 그 많이 먹는 걸 생각하지 말고 죽지 않는 걸 생각해야 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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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셰넌의 동행과 장기 보유

네. 그런 거 해가지고 일단 했었던 그래서 이제이 클러드 샤원과 베티 샤원이 굉장히 어 재미있는 부부인데요. 제가 아까 이제 라스베가스에서도 이제 같이 가서 막 옷도 꿰매주고 그랬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아 그분이구나. 그분이구나. 그분이요 검재 가다형. 어 근데 이제이 샤원이요 주식도 되게 좋았어요. 네. 약간 불확실하니까 재미를 느꼈을 것 같아요. 예.이 이 불확실한 거를 어떻게 풀어 볼까에 대한 약간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을 정말 저글링하듯이네 생각을 많이 했겠죠. 그래서 이제 주식을 어떻게 했나 봤는데 쉐넌이 정말 돈을 정말 많이 벌었어요. 많이 벌었어요 투자로. 야 보통 똑똑한 사람들 돈 잘 못 버는데 유턴도 망했다 그러고 그렇죠. 근데이 사람은 정말 돈을 많이 벌었는데 일단 제가 두 가지를 말씀드릴 건데 첫 번째 너는 굉장히 장기 투자를 했습니다. 네. 근데 이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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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다인 장기투자 사례

네. 근데 자기 친구가 천재인 걸 자기는 안 거예요. 그니까 얘가 한다고 하면 이거는 무조건 투자해야 된다. 그래가지고이 텔러다인 초기부터 거의 한 50년 가까이 보유를 했을 정도로 텔러다인을 정말 장기 투자를 했거든요. 그래서이 텔러다인으로 상당히 사실 넌의 상당 부분의 부가 이루어졌고 이게 제일 큰 포트폴리오였다고 하더라고. 친구를 잘 만났네. 천재가 나고 필요 없어. 친구를 잘 만났. 그래서 저는 그 생각해요. 내가 똑똑할 필요 없다. 그냥 누가 똑똑한 사람인지 내가 알 수만 있으면 돼요. 그리고 그 사람한테 돈을 투자하는 거죠. 그래서 사실 똑똑한 사람을 알아보는 눈만 있어도 사실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거고. 아, 그러네. 그렇게 생각하면 그러네요. 그다음에 이제이 사람이 정보의 아버지기 때문에 디지털이나 컴퓨터 이런 부분에 관심이 많았을 거잖아요. 그래서 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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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따라가는 시장의 함정

음 그 유는 거를 따라가고 싶은게 사람의 속성이잖아요. 예. 그렇죠. 지금 전 세계가 지금 반도체 전문가입니다. 그렇죠. 사실 뭐 지금 좋은 주식과 내지는 조언 업종에 장기 투자한다라는 거는 뭐 불변의 진리지만 내가 그거를 잘 알고 있느냐 그 이거를 알만큼 내가 공부했느냐 이건 또 다른 문제잖아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또 이제 샤논이 이런 식으로 투자했다라는 걸 보면서 좀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또 재밌는 거는이 사람이 이렇게 개인적으로론 많이 투자를 했는데 제가 이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네. MIT에서 정말 딱 한 번 주식 투자에 대한 강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네. 주식시장에 대해서 강의를 한다고 하니까 진짜 그때 MIT의 모든 학생과 교수들까지 정말 인산인처럼 모여들어서 원래는 강의장을 뭐 한 200명 들어가는데 잡으려고 했으면 진짜 미어 터져 가지고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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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현금·절반 투자 배분

저런 시장에서 네. 근데 이제 어떻게 했냐면요. 이거를 그냥 계속 갖고 있는게 아니라요. 절반은 현금으로 갖고 있고요. 절반은 여기에 투자하는 거예요. 근데 예를 들면 그러면 내가 100이라는 100만 원이 있다라고 하면 50은 현금으로 갖고 있고요. 50은 예.이 이 주식에 투자하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 이게 갑자기 주식이 두 배가 났다. 일단 제가 두 배가 먼저 났다고 생각할게요. 그럼 두 배가 딱 나면은 갑자기 100만 원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현금이 50이 있고 주식이 100만 원이 있으니까 150이잖아요. 그러면은이 100 아 아 150을 절반 75로 나누는 거예요. 그럼 75가 되겠죠. 그죠? 그죠? 아, 처음에 나누기로 했으니까 그 20, 25만 원을 팔아서 현금으로 만들면 된다, 맞아요. 그럼 75, 75로 나누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주식이랑 현금을 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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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의 작동 방식

결국 다시 현금과 위험 자산의 균형을 맞추는 리밸런싱이거든요. 그러니까 절반은 항상 현금을 가지고 있어. 네가 갖고 차이들 총액게 총액의 절반만 항상 갖고 있맞. 네. 네. 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리밸런싱을 해도 계속 반복 시행을 했을 때 복리로 불어나는 거를이 사람이 보여 준 거예요. 그래서 이게 거의 도깨비 같다. 시장은 안 움직이는데 어떻게 도깨비처럼 복리로 수익률이 불안하지? 예. 이거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일단 시장이 그냥 박스권으로 움직일 때의 케이스인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이거를 그 레버리지 ETF를 가지고 한번 해 봤어요. 네. 근데 이제 사실 레버리지 ETF를 했을 때 그래서이 쉐넌이 이런 시장에서 레버리지가 이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런 얘기도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한번 해 봤어요.요 파란색은 예를 들면 20% 떨어졌졌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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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 가정과 셰넌 도깨비

제가 그래서 상승도 한번 생각해요. 네. 이럴 줄 알고 내가 항상 독하게 준비를 하죠. 그래서 보시게 되면 상승장에서의 신원의 도깨비. 물론 당연히 제가 1번, 2번, 3번 시나리오를 한번 해 봤어요. 그래서 그냥 바이앤 홀드 했을 때 그냥 시작할 때 주식을 100만 원 매수한 다음에 매달 1% 오른다고 가정을 하고요. 그럼 1% 오르고 월말 리밸런싱. 그러면 사실 그냥 바이앤 홀드 하면요. 매달 1%니까 실질적으로 복리로 계속 불어나서 26. %가 되더라고요. 매일 1% 올라가면 네. 매달 1% 어 매달 네네 근데 중요한 거는네 주식이 50%에다가 현금 50% 그러면 이게 이제 매달 1% 하면 13.4%가 되더라고. 이것도 이제 복리로 불어나니까. 밸런싱을 했는 사실 그 주식 50과 현금 50을 그대로 투자한 것과 사실 거의 차이가 안 나는 수익률입니다. 그러면 역시 상승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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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의 비중 조정 질문

그럼 지금 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박스권이 아니고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하프 캘리 한 것처럼 네네 하프쉐논 도깨비를 해 가지고 현금을 25 어 투자를 75번 요거는 어떻습니까? 장기술 같습니다. 장기술. 어, 제가 돌아가서 그것도 한번 해 봐야 되겠어요. 근데 그것도 이래요. 그러니까 이게 현금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새로운 기회를 보는 전략도 있는데요. 사실 이게 그 조금 더 이제 거시적으로 보자면요. 논리를 세워서 기계적으로 구조를 만드는 그런 일환이거든요. 근데 그래서 저는 감정에 동요되지 않는 하나의 규칙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쉐원의 도깨비는 리밸런싱에 대한 규칙이고요. 그래서 또 하나의 규칙이 뭐 사실 오늘 제가 준비는 해오지 않았지만 정립식으로 계속 사는 그 그렇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죠. 네. 상승하든 하락하든 일단은 하락해도 사기 싫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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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화면이 자극하는 뇌

그런 부분에 뇌가 움직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막 이제 수풀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면은 사자가 나타나 보다. 도망가야지.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 봉을 보고 있는 그 내 마음에서 과거에 그 파충류가 이렇게 살았었던 몇백만 년 전에 네. 예. 어본 그런 상황이 되는 거죠. 규칙이나 룰이 있으면 이제 딱 날 지킬 수가 있는데 그게 없게 되면 진짜 정말 남들과 같이 기도하게 되는 맞아요. 그래서 시세를 항상 멀리하고 네. 산책 많이 하시고 규칙을 만들어라. 규칙을 만드는게 되게 중요하다. 규칙을 만드는게 네. 네. 네. 저는 오늘 보니까 한 75대 25 리밸런싱 요런 정도 괜찮지 않을까?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돌아가서 클로드한테 네. 한번 물어보시죠. 어 아니 왜냐면 어쨌든 장기적으로 시장이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약간 홀드하는 비중을 높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네 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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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원칙과 실제 실행의 간극

그 요즘 같은 때 제 저의 개인적인 고민은 예를 들면 그렇잖아요. 어느 정도 되면 손절매를 하기로 원칙은 정해 놨어요. 근데 떨어졌어. 사장님은 판란시잖아요. 판란인데다가 여기서 내가 팔면 진짜 바보가 되는 거 같아. 그런 느낌인 거예요. 그래서 원칙은 손절매를 내가 정확하게 한다. 얼마 이상 평가가 떨어지면 나는 손절매한다. 계획은 세워 놨으나 막상 떨어지면 내가 이때 팔면 진짜 바보인데 어 그거 못 파는 겁니다. 맞아요. 어 그래서 좀 시 그런 유연한 마음도 좀 필요한 거 혹시 아닌가? 독하게 독하게. 근데 그 유연한 마음이 그럼 어떻게 생기냐? 시세를 쳐다보면 잘 안 생기거든요. 그 마지막으로 이제 거의 다 끝날 때가 됐으니까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이것도 책에 있는 얘긴데 제가 되게 존경하는 선배가 지금 전업 투자하신지 10년 넘은 분이 있어요. 근데 그분이 이제 사무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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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시세를 끊기 어려운 이유

그 어떻게 보면 이게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게 가장 중요한데 일반적으로는 최신 편양, 최신의 뉴스, 최신의 시세 이거를 알지 못하면 내가 실패할 것 같은 어떤 두려움 때문에 계속 모니터에 붙어 있게 되는데 사실상은 시세에서 떨어져서 내 판단이 오랐는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고 다시 한번 내 마음을 돌아보는게 되게 중요한데 시세를 자주 보면 그게 어렵다. 그래서 그분은 하루에 한 번 네이버에서 시세 확인하기. 그거 말고는 이제 시세를 안 보려고 노력하신다. 그게 겁내 룰이군요. 네. 그러면서 산책 많이 하신다고. 제가 최근에 나심 탈레부 책을 읽었는데 그 양반은 그렇더라는 거예요. 뉴스를 안 본대. 주관지만 본다는 거예요. 매일매일 뉴스를 보면 그게 약간 소음이으로 너무 그거 찰리먼거랑 똑같네요. 찰리먼거도 자꾸 뉴스 많이 보면이 사람들도 뉴스를 좋아하긴 하는데 뉴스는 최신 편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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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지키는 쪽으로 돌아가기

알았어도 톡하게 공부를 안 해서 본 거다. 이건 알았어도 똑같으셨을 거 같은데. 언더스탠딩을 열심히 그런 거다. 어, 알겠습니다. 네. 야, 역시 규칙을 정하고 규칙대로 좀 잘 잃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그런 큰 뜻인 거 같네요. 그죠? 40대에도 요런 룰 시작하면 괜찮을까요? 어, 그럼요. 40대어 40대부터 해야죠. 어 30대 20대는 아직 사경험이나 내지는 투자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는지에 대한 약간 판단을 아직까지는 명확하게 하기가 어렵거든요. 근데 그 대신 시간이 많기 때문에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고 근데 이제 40대는 실패할 시간은 조금 부족할 순 있지만 아 실패하면 안 되니까 이제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는지 이제는 조금 알 것 같거든요.네 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복리로 불려나가기 굉장히 좋은 나이기 때문에 예. 저는 사실 오히려 최적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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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인플레이션·금리의 역사

그래서 오늘은 책에서이 채권 시장 그다음에 인플레이션 그리고 금리와 관련된 부분들을 좀 뽑아서 과거에 이제 역사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었고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좀 가져갈 수 있는 지혜, 시대 정신 이런게 이제 뭐가 있나 그런 얘기 어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아 오늘 액키스네. 오늘이 진짜 액키스입니다. 예 배워보죠. 하나씩 준비하해 오신 거 한번 배워 볼까요?네 장표 한번 보실까요? 네. 네. 그 제목에 이제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원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팬다. 어. 어, 이거는 이제 왼쪽에 지금 사진이 있는데 이분은 해겔. 굉장히 유명한 철학자죠. 네. 왜 그 상태에서 고독일 저런 분들은 이게 무섭게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사실 얼굴은 처음 봤어요. 아, 해결 얼굴 처음 봤어요. 네. 그 되게 위험 있게 생기셨죠. 근데 이제 이분이 이런 얘기를 이제 한 이유가 뭔가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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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에야 보이는 금리 변화

뭐 최근처럼 이제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도 있을 수 있고 뭐 금리 인상이 있을 수 있는데 그때는 그것이 어떤 의미를 어 가지고 있는지 전혀 모르다가 지나고 나서 한 1년쯤 지났는데 무릎을 탁 치는 아 그게 그런 의미였구나. 내가 왜 그때 몰랐지. 이거를 내가 의미를 조금만 되새였다라고 하면 그걸 알 수 있었을 텐데. 음. 그래서 어떻게 보면 해은이 시대정신이라는 걸 얘기하면서 우리가이 부엉이처럼 어떻게 보면 시간이 지나가서 그 진실의 실체를 알게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그 부분에 대한 시대 정신을 우리가 조금 더 면밀하게 고찰하고 이거에 대해서 이제 철학적으로 고민하는 그런 부분이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사람이거든요. 지나고 나면 눈에 보이는데 맞아요. 그 당시에 있으면 잘 모고. 네네. 네. 그래서 그렇더라고요. 꼭 그래. 음. 그래서이 해겔이 그 어떤 일이 있었냐면 여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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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군대와 인센티브

자유인이라는 거예요. 근데 그때까지 아직 프로이세는 농로제가 유지가 되고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농로로 이루어진 군대와 어 자유인으로 이제 이루어진 군대가 싸우면 누가 이기했느냐? 당연히 농로들이 싸우고 싶은 생각이 없는 거잖아요. 주인을 위해서 억지로 끌려나? 네. 주인을 위해서 목숨을 왜 바치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도 농로제를 폐지를 해 가지고 나폴레옹과 싸울 수 있는 강력한 군대를 만들 됩니다라고 해서이 나폴레옹이 들이닥친 이후에 완전히 폐허가 되고 그다음 년도에 농제가 폐지가 됩니다. 아, 정말요? 네. 맞아요. 그래서이 해겔이이 나폴레옹을 딱 본 순간이 그때는 사실 농로제 폐지라는 얘기가 나오지도 않았죠. 그데 정말 너무 무서울 거잖아요. 내가 아파트에서 뭐 군대가 들이닥치는 거를 베란다에서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 사시나무 떨 떨리지 않겠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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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능력주의의 연결

그러니까 자유라고 하는게 우리가 방종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거기 안에서 인센티브라고 하는 내가 움직이는 동학을 결정하는 어쨌든 의로 온 사람들이니까 그렇죠. 그 결국엔 능력주의였던 거예요. 그 능력주의에 등장을 상징하는 사람인 겁니다. 근데이 얘기를 이제 뭐 금융 시장 얘기하다가 왜 하느냐? 오른쪽에 보시게 되면 약간 무슨 증서가 있잖아요. 이게 뭐냐면 철도체입니다. 철도체. 네. 네. 제가 요거를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까 제가 나폴레옹이 프로이센을 침략을 하면서 그다음 해 농로제가 붕괴가 됐다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농로가 갑자기 맨날 이제 주인을 위해 농사만 짓다가 갑자기 자윤이 됐잖아요. 그럼 어디로 가겠습니까? 할게 없죠. 도시로 가겠죠. 그 도시에 가서 일해야죠. 노동자가 돼야죠. 맞아. 그러면서 엄청난 농로들이 도시로 몰려들고요. 도시에는 그 농로들을 활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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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투자 붐과 보증

맞아요. 그러면서 그 당시에 철도 투자 부이 엄청나게 불게 되고요. 약간 이게 거의 안전 채권처럼 여겨지면서 채권 투자이 처음으로 그까 그 그때까지는 채권이라는게 있긴 했지만은 정부가 보증하거나 지방 정부가 보증하거나 뭐 공국이 보증하거나 약간 이런 형태에 어 어떻게 보면 민간 채권이 아니라 공공체의 형태만 많았거든요. 근데 이때부터 정말 대중이 투자할 수 있는 민간 채권의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게이 1800년대의 철도체 시작이었습니다. 그럼 저거 하나씩 받는 거예요. 내가 얼마 투자했어? 채권 하나 받고 종이 하나 받고 그죠? 요거는 이제 독일에서 발행된 채권인데요. 1800년 한 1800한 60년대에 발발행된 채권이고 당시 독일에서 이제 스위스로 가는 그 철도를 그 깔기 위한 약간 철도체였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옛날에 저런 거 있었는데 굉장히 많아요. 찾아보면 진짜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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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보증이 만든 부실

그런 철도가 서서히 생기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근데 그런 것들까지 정부가 다 4%로 보증을 해 주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보다 과도하게 철도가 보급이 되고 정부는 더 이상 이제 보증을 해 줄 수 있는 재정 여력이 없어지고 그러다가 나중에 금리 한번 번 1873년도에 올렸다가 그거를 계기로 빵하고 터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1929년 대공항만 많이 기억을 하잖아요. 근데 그 이전에 있었던 가장 큰 대공항 사건으로 얘기가 되는게 1873년도에 철더 법블 사건입니다. 네.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시대 정신 뭐 말씀드리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에는 이게 굉장히 작은 사건 같지만 한 50년 100년을 봤을 때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어떤 전환점인 경우들이 많고 그걸로 인해서 이제 경제학적으로 내지는 금융학적으로 이런 식의 어떤 큰 변화들이 있었다. 그래서 저는 이걸 보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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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뒤 금리 통제의 교훈

너무 무서운데. 네. 와. 네. 또 하나 이제 말씀드릴 거는요. 예. 금리 인상 때문에 한번 크게 된 적이 있기 때문에 이제 학자들은 금리를 잡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1, 2차 세계대전 때 이제 발행됐었던 전쟁 채권을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한 건데요. 채권 포스터 살아 전쟁권 살아게네 1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시겠지만 미국은 원래 유럽의 전쟁이기 때문에 참전을 안 하려고 했어요. 근데 이제 1차 세계대전 때는요. 루시타니오호 사건이라고 해서 그 영국으로 가는 그 유람선이 있었는데 이거를 이제 독일이 오인을 하고 폭침을 시키면서 미국인 한 126명이 사망을 하게 돼요. 그러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이 맞아요. 그래서 미국이 참전을 하게 되고요. 2차 세계대전 때는 아시겠지만 진주만 사건 때문에 참여를 안 하려고 하다가 끌려 들어가게 되잖아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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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채권과 자금 조달

네. 그니까 이런 거를 약간 동려한 채권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게 그 당시에 미국은 이런 전쟁 채권을 엄청나게 발행을 해서 아까 제가 철도 투자를 하면서이 철도 투자에 대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정부가 저리를 보장을 하면서 어 대대적으로 발행을 동료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사실 이것도 똑같아요. 철도 투자는 아니지만 전쟁에 이기기 위해서 그렇죠. 전쟁이 이기기 위해서 정부가 대규모 자금이 필요할 때 이런 식으로 채권을 많이 발행을 해서 금리를 낮추는 근데 중요한 거는 이런 것들을 계속 발행을 하게 되면 이제 뭐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뭐 이런 얘기 있잖아요. 채권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러면 망한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여기 제목에 보시게 되면 YCC 한번은 들어보셨겠지만 일드 커브 컨트롤 그래서 그 당시에 그 연준이요 일드 커브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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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이 끊는 투자

제가 아까 금리가 올라가면 모든 것이 다 소용 없어지거든요. 결국에는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내 딩 뒤에서 돈을 대주는 사람이 계속 금리를 올리면 내가 뭔가 어떻게 하겠어요? 결국에는 저는 미국의 전쟁 그 세계대전 때 미국이 사실 도와줘서 유럽에 지금 자유민주주의가 수화됐다 뭐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결국에는 YCC가 전쟁 승리에 가장 큰 결정적인 역할을 한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런 저런 정책은 미국만이 알고 썼던 정책인가 보죠. 어 사실 그 YCC가 그 연준이이 공식적으로 설립된 시기가 이제 1900년대 초반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이제 굉장히 공격적인 정책을 사실 할 수 있었고 근데 유럽은 이런 정책을 하기에는 서로 정말 죽고 싸우는 약간 피나는 전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유의미한 통화 정책을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긴 했거든요. 그리고 그 당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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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C와 저금리의 시대

여기 이제 첫 번째 동그라미가 이제 1차 세계 대전 때 그때부터 이제 금리가 엄청 내려가기 시작을 하죠. 물론 이제 대공항도 있긴 했는데요. 저는이 YCC가 1940년대 초반에 도입이 되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디플레가 오면서 아예 그냥 바닥까지 금리를 끌어내리는 거는 사실 연준이 마지막에 해 줍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그냥 꽉 눌러 버린 거죠. 근데 이제 그 이후에 다시 금리가 이제 오르기 시작을 하죠. 네. 확실히 누르니까 관성이 있네. 네. 누르니까 튀어 올라가는구나. 와맞. 그니까 이게 그냥 금리가 생물 같더라고요. 네. 누르면 튀어오르고 그리고 이제 고점 되면 다시 또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네. 그래서 그 이후에 얘기도 지금부터 좀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예. 뭡니까? 네. 린든 존슨. 어. 아마 위대한 사회라고 해서 그레이트 소사이어티라는 얘기를 한번 들어 보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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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확대와 인플레이션

나는 위대한 사회를 만들겠다. 모두가 잘 사는 사회. 그러면서 정부 재정을 강하게 푸는 정책을 처음으로 시행을 합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이제 그 위대한 사회를 만들려면 돈이 많아야 되겠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가지고 뭐 엄청난 이제 재정을 풀기 시작하면서 지금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이때 다 만들어지고요. 미국의 의료보험네 의료보험이라든지 아니면은 여러 가지 어떤 상위 군인에 대한 약간 좀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정책들을 하기 시작하면서 미국의 재정부담이 엄청나게 증가를 하게 돼요. 근데 이제 설상 가상으로 아시겠지만 베트남전 그러니까 미국은 기본적으로 남의 나라의 일는 개입하지 않는다라는게 있는데 이때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뭐 진주만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전쟁에 개입을 하잖아요. 베트남전에는 사실 그냥 개입하지 않으려고 미국이 이제 관망을 하고 있다가 통킹만 사건이라는게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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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금리에 개입한 장면

그래서 벽까지 막 이렇게 밀쳐 가지고 내가 지금 어 우리 정말 사랑스러운 국민이 정말 소중한 국민이 베트남전에서 죽어가고 있는데 당신이 금리를 올려 미친 거야? 막 이러면서 그래가지고이 당시에 이제 텍사스 목장의 결투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맞아 맞아. 그 당시 그래가지고 너 무섭겠어. 대통령이 막 때기려고 죽는다. 네. 아, 근데 저 당시는 그래도 어쨌든 미국 연준이 재무부에 거의 뭐 산기관처럼 있다. 1940년대, 50년대 완벽하게 독립을 한 다음이잖아요. 네. 맞아요. 근데 그때도 이제 결국에는 전쟁이라는 이슈 거기다가 내가 빈보격차를 줄이고 빈곤을 치유하겠다는 굉장히 좋은 목적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내가 지금 이거를 하려고 하는데 네가 지금 내 등에서 뒤통수를 쳐. 네. 그리고 저때는 지금처럼 그렇게까지 독립적이지 않았어요. 예전에 미국 대통령이 굉장히 개입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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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와 낮은 금리의 대가

자기 고향 친구를 데려옵니다. 그 고향 친구가 아서번주였어요. 그래서 나 대통령 재선해야 되니까 너 금리 확실히 내려실내려 이래가지고 아서번지가 알았다고 하고서 대통령이 되 어 그니까 그 고등학교 친구가 대학교 친구가 아무튼 학창 시절 때 친구였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를 데려와서 금리를 내리라고 시켰으니까 친구가 얘기한 대로 해 준 거죠. 예. 근데 그러면서 이제 어떻게 되냐면 방금 보셨던 차트 보시게 되면 여기가 이제 70년대인데 60년대에 이제 금리를 사실은 올려도 보고 내려도 보고 그런데 결국에는 이때 제대로 못 잡은 거예요. 그러면서 70년대 아서번즈가 그 연준 중앙은행장을 하면서 결국에는 금리를 올렸어야 될 시기에 내려버리면서 폭등을 하게 됩니다. 단기 금리가 오히려 맞아요. 네. 네. 그리고 그때 아시겠지만 이제 중동사태까지 있었잖아요. 그래서 중동사태로 인해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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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커의 고금리 충격

그리고 이제 기준 금리가 21%니까 모기지 금리는 얼마나 올랐겠습니까? 주택업자들이 모시랑 열쇠랑 뭐 내지는 미국은 집을 목재로 짓잖아요. 목재를 갖고 와서 너 때문에 나 망했다고 시위도 하고 그래서이 사람은 혹시 내가 암살 당할까 봐 자켓 안쪽에 항상 총을 갖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그랬을 거 같아요. 네. 그 정도의 상황이었는데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금리를 올린 거죠. 대단한 사람 인물인 거고. 네. 대단한 인물이죠. 네. 그래 가지고 사실 뭐 이렇게 담배까지 폈지만이이 사람이 헤비스커였는데 실제 양복이랑 내지는 이런 시가 같은 거는 정말 싸구려 양복이나 내지는 싸구려 시간만 피고 다녀서 굉장히 그 검소한 사람이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이후에 금리를 올리면서 엄 금리를 올리면서 이제 인플레가 잡히니까요. 그 이후에는요 금리가 대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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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도였던 투자 공부의 시작

근데 저는 뭐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전 사학과를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는 뭐 경제나 경영이나 이게 투자나 이런 것들을 잘 모르니까 그 이제 뭐 그런 거를 전공한 동기한테 나 책 좀 추천해 달라 이렇게 얘기했더니 자기가 딱 한 것만 추천을 한다면이 라이어스 포카를 읽어라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우리나라에도 이미 번역이 돼 있기 때문에네 읽으신 분들도 있을 텐데이 원작자가 이제 마이클 루이스거든요. 오른쪽에 근데이 사람은 사실 라이어스포카로는 잘 알려져 있지 않고 빅숏 아시죠? 영화 빅 그 빅을 쓴 사람이에요. 아 그 전작이 라이스. 네. 그 뭐 빅 말고도이 사람이 그 머니볼 예. 야구 영화 있잖아요. 예. 머니볼 원작자기도 해요. 그니까 엄청난 베스트셀러 작가인데 사실이 사람이 처음 쓴 책이 이거예요. 근데 이제이 사람이이 책을 어떻게 쓰게 됐냐면 원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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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먼 브러더스의 인재 이야기

그 얘기하다 보니까 내고 네. 그러니까 이제 역시 이제 아는 사람이 되게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얘기하다 보니까 젊고 이렇게 멀그하게 생겼는데 LSE 졸업했다고 하고 미국에서 학벌도 좋고 그러니까 너 취직하고 싶어. 우리 남편한테 얘기하 줄까? 이래가지고 그 남편한테 얘기를 해가지고 면접을 보게 돼요,이 사람이. 그런 얘기가 이제이 앞에 나오거든요. 그래서 뭐 이런 어떤 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요. 중요한 거는이 사람이 그 취직한 회사가 그 당시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던 채권 중계 회사입니다. 그래서 아마 얘기 들어 보셨겠지만 살로먼 브라더스라는 회사이거든요. 원래는이 살로먼 브라더스가 채권 중개업을 시작했을 때는 1960년대까지는 아까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60년대, 70년대는 실질적으로 채권이 절대 좋을 수가 없는 시절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 살로먼 브라더스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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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커·케빈시의 대비

근데 중요한 거는 여기 케빈시가 있는데 케빈시가 조금 크게 그려지긴 했는데요. 키가 더 커요. 아, 네. 캐비너시는 이제 그 6피트 1인치인데요. 사실 볼커보다는 좀 작았어요. 근데 여기는 좀 크게 그려졌는데 제론 파월보다 케비너시가 키가 조금 더 커요. 아, 그래가지고 우승로는 네. 어, 케빈씨가 키가 좀 더 크기 때문에 금리를 더 올리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네. 제가 이제 이걸 보여드리는 거는 어쨌거나이 살 브라더스가 채권 시장 호환기의 어떤 초반을 경험했었던 그 얘기가 이제 라이어스 포카에 적혀져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주인공 그니까 저자가 자기가 살몬 브라도스에 들어가서 겪었던 채권 시장의 호황 얘기를 생생하게 쓴 책이군요. 맞아요. 근데 엄청 재밌어요. 음. 한번 사진 보여 드릴게요. 그 당시에 그 살로만 브라더스의 트레이딩 데스크였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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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스 포커와 심리전

근데 이제이 사람한테가 가지고요. 우리 라이어스 포카 한 판 할까? 이렇게 기대요. 근데이 라이어스포카가 어떤 게임이냐면 일단은 1달러짜리 집회를 하나씩 꺼내요. 1달러일 수도 있고 10달러일 수도 있고. 근데 여기 왼쪽 아래 보시게 되면 미국의 집회는요. 여덟짜리 숫자로 이루어져 있고요. 그 여덟자리 숫자의 앞과 뒤에는 알파벳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 보시게 되면 H 943 44 56A라고 되어 있는데 일단 알파벳은 버려요. 예. 그럼이 여덟 자리 숫자를 가지고요.네 명이 모이면 8 4 32개의 숫자가 생기는 거잖아요. 근데 일단 내가 무슨 숫자를 가지고 있는지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네. 나는 알고요. 근데 그러면 수학적으로 32개의 숫자면 일단은 한 숫자가 확률적으로는 한 세 번 정도 나타날 수 있을 거잖아요. 예. 그렇겠네요. 근데 일단은 내가 내 숫자를 봐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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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인자를 시험한 게임

그래가지고 이제 이걸 했는데 어 어느 날은 이제 가장 자기보다 돈도 많이 벌고 회사에서 영향력이 있는 이인자를 한번 시험을 해 보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가 가지고 우리 라이어스포크 한 판 할까? 구프렌드가 예. 구프랜드가. 근데 그때 보통은 라이어스 라이어스포카 한 판 할까? 그러면서 한 판에 100달러 내지는 500달러 이렇게 불다가 그 당시 우리 라이어스포카 한 판 할까 하다가 100만 달러 100만 울기 없기 이렇게 한 거예요. 근데 지금의 사실은 100만 달러는 뭐 지금 돈으로 한 우리나라 돈으로 한 15억 20억이니까 이것도 되게 크잖아요. 근데 아시겠지만이 게임을 했을 때가 85년도면 그때거든요. 엄마야. 야 이때 제가 이제 그 이거를 한번네 제가 한번 계산을 해보니까 실제로 지금 그 현재 가치로 한산하면 100만 달러가 원하로 한 40억 정도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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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팀과 모기지팀의 구조

그 전체 이제 살먼 브라더스의 이제 채권 팀은 굉장히 여러 가지 채권 팀이 있었는데 그중에 이제 회사채팀, 국채팀, 그다음에 모기지 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이 모기지 팀을 이끌던 사람이 루이스 라니엘이거든요. 그니까이 사람 얘기도 좀 해 드릴 텐데 이제 금리가 떨어지니까 어떤 채권을 사도 다 돈이 벌려요. 근데 그중에서도 그냥 돈을 번게 아니라 내가 뭔가 어 판을 한번 만들어 볼까 했던 사람이이 사람이거든요.이 사람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처음에 살 브라더스는요. 완전히 이제 고학력자들이 아니라 그냥 접시닦기 하다가 와 가지고 채권 팔고 이런 사람들도 되게 많이 많았어요.이 이 사람은 처음에 우편 배달부로 시작을 했고 원래는 이제 이태리 식당에서 요리사를 하고 싶었던 사람이었거든요. 이태리게 이민자예요. 예. 근데 이제 교통 사고를 당한 다음에 천식이 생겨 가지고 천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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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가 만든 월가 진입

정말 거의 죽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병원비가 뭐 지금으로 따지게 되면 1천만 원 정도가 급이 필요한데 우편실에서 일하는 직원한테 천만 원이 어디겠어요? 그래가지고 너무 막 울면서 그 살로몬 브라더스 임원을 찾아가 가지고 내가 당장 1천만 원이 필요한데 돈 좀 빌려 줄 수 있겠냐? 가부를 해 달라 그랬더니 우리는 쌀놈은 브라더스다. 브라더가 형제잖아요. 우리는 형제인데 뭘 못 하겠냐 이러고 1천만 원을 그냥 바로내어 줘요. 그래 가지고 정말 와이프가 살아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정말 살몬 브라더스에 엄청나게 충성을 받쳤던 사람인데요. 그러면서 트레이더까지 승진을 하게 되고 전체 모기지 트레이딩 데스크에 총괄자가 돼요. 근데 이제이 사람은 사실 뭐로 유명하냐면 예. MBS의 아버지입니다. MBS를이 사람이 만들어요. 맞아요.이 MBS가 아마 딱 기억하시겠지만 2008년도 리만 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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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웨더의 자신감과 성공

메리더였어요. 천만 불 천만 불 한 판. 맞아요. 근데이 메리웨더는 일단 자기가 실패를 한 적이 없는 거예요. 사실이 금리가 떨어지는 와중에 자기는 계속 성공만 했고이 차익 거래를 했을 때 금리가 계속적으로 떨어지고 스프레드는 좁아지니까 자기가 실패를 한 적이 없고이 상황에서 박사급까지 데려다가 아시겠지만이 블랙 숄చ్지라고 해 가지고요.이 왼쪽에 사실은 블랙 그 박사는 어 이게 LTCM 합류하시기 전에 돌아가시게 되거든요. 그래가지고 실제로 이제 숄즈랑 예 오른쪽에 있었던 이제 머튼이 두 사람만 합류해 가지고 이제 LTCM을 꾸리게 되는데이 박사님들은 사실 공부분 했던 공부분 했었기 때문에 실패를 하지 않았었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메리더도 정말 승승장고하다가이 불리의 어떤 사고 아랫 사람이 이제 그 저지른 실수를 덮어 주려다가이 사람이 사임을 하게 되거든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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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M과 러시아 모라토리엄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이 사람들이 모였으니까 절대 실패할 리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채권도 사고가 난다라는 거를이 사람들이 처음 발견을 하게 되는게 아시겠지만이 LTCM의 그 러시아 모라토리움이죠.이 아이 사람은 일단 러시아 채권은 너무 싸다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이제 미국 국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해서 사실 러시아 국채는 사고 미국 국채는 파낸 그런 이제 차익거래 포지션을 잡아 가지고 레버리지를 한 30배 가까이 썼다고 하더라고요. 25배에서 30배. 예. 근데 보시는 것처럼 어 갑자기 러시아가 모라토리움을 선언하면서 한 방에 털리게 되는 거죠. 야 이제 러시아 국채가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더 사. 떨어질 때마다 더 사. 네복하고 계속 물타기. 네. 그 물타기를 어떻게 보면 또 트레이딩 컴퓨터 트레이딩으로 이거를 또 수학적으로 계산을 해 놨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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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적 충격 뒤의 자기합리화

시대를 잘못한 거. 네. 모라토리엄은 도저히 예상할 수 없는 사태였고 어 모라토리엄만 아니었으면 우리 펀드는 계속 승장구했을 거다. 실제로 연간 한 2, 30%를 계속 벌었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벌었네. 네. 매년 계속 냈으니까 대단한 거죠. 그러다 한 방에 간 거구나. 맞아요. 근데 그 이후에 그럴 리가 없다. 내가 다시 한번 해 보겠다라고 해서 여기 보시게 되면 네. JWM 파트너스라는 거를 또 차려요. 그러면서이 JWM 파트너스를 차린 이후에 보시게 되면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7년도까지 승승 장고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그 LTCM 때는 레버리지를 25배 썼는데 저 이제 레버리지 그렇게 안 써요. 10배에서 15배만 쓰겠습니다. 네. 그래서이 JWM 파트너스는 10배에서 15배 레버리지를 쓰겠다고 약속을 하고 돈을 모았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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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실패 뒤 바뀐 태도

진짜 오른팔이네. 네. 완전 오른팔이에요. 계속 따라다녀요. 근데 이제 JWM 파트너스까지 망하고 나니까 정신을 차린 거예요.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지? 네. 현타가 온 거죠. 그래서이 사람이 2008년도 금융 회기를 겪고 나서요. 완전 메리웨더란 결을 하고 런던에 가서 자기 회사를 차립니다. 네. 그러면서이 사람이 최근에 이제 2023년도가 나온 책인데요. 더미싱 빌리어에어라고 해서 그만턴 100만 장자는 다 어디로 갔나라는 책을 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어떤 내용이냐면 자기가 이제이 LTCM이나 뭐 내지는 JWM 파트너스를 거치면서 여러 가지 참회를 해요. 그니까 내가 그 시장에서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테일리스크를 얼마나 과소 평가했는지 음 그리고 내가 레버리지를으로 인해서 그러한 어떤 테일리스크에 대해서 얼마나 대비가 안 되 있었는지 그러면서 캘리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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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름 파트너스의 보수적 운용

그러면서이 사람이 이제 엘름 파트너스라는 회사를 차리게 되는데요.이 이 앨 파트너스에서 3호 펀드를 운용하면서이 3호 펀드가 실제 ETF로도 상장이 돼 있거든요. 근데이 ETF 안을 까보게 되면요. 정말 밴드나 뭐 아이셰어즈 같은 접비용 ETF들의 그 좀 지수형으로 다 구성이 돼 있습니다. 채권도 일반 지수, 내지는 정말 주식도 그냥 일반 정말 토탈 마켓 인덱스 막 이런 것들 정말 별거 아닌 건데 그걸로 자산 배분을 해서요 정도의 성과를 계속 거두고 있는 거예요. 근데 뭐 보시게 되면 2018년도 마이너스, 22년도 마이너스인데 이때가 다 금리가 올랐던 시절들입니다. 네. 네. 그래서 금리가 올라갈 때는 일부 마이너스를 경험을 하는데요. 금리가 올라가지 않았을 때는 자산 배분으로이 정도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거뒀다라는 거를 자기 홈페이지에서도 공개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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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배팅이 남긴 인상

제 생각에 메리웨더는 그 처음에 그 회장이 와서 100만 달러시다. 1천만 달러 콜 해 가지고 자기가 이겼잖아요. 쫄고 가는 걸 봤잖아. 음. 그때부터 벨린 거예요. 너무 강력한 야 역시 배팅이 역시 배팅이 강력한 거구나. 아 그러면 그때 졌다면 그때 졌다면 뒤에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그때 한번 세게 배팅하니까 역시 사람은 허세가 좀 있어야 돼. 그니까 그 라이어스카을 몇 배웠다. 예. 그 라이어스 포카라는 그 게임 자체가 허풍을 조금 떨 줄 알아야 이게이기는 게임이기도 하거든요. 그까 그런 것들이 지금 횡행했던 것이 1980년대 90년대의 그 월가의 문화였던 건데 그래서이 라이어스포카 앞에 보면요. 그이 월스트리트는 사람들이 굉장히 좋은 것으로 생각하지만이 월스트리트가 위치한 데가 한쪽은 이스트리버 강이 있고요. 한쪽은 그 트리니티 교회 묘지가 있거든요. 근데 그 사이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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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살아남는다는 교훈

뭘 급하게 하지 말고 그죠? 좀 여유를 가지고 하여튼 늘 약간 보수적으로 하는게 오래 살아남는 길이 아니냐. 네. 네. 저 오른팔 아저씨가 배운 교훈이 그건가 보네요. 근데 그런 거 같아요. 우리는 주변에서 굉장히 그 어떻게 보면 단편적인 조각만 있는 그 한 방 제대로 번 사람들 얘기만 듣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진짜 정말 그러면 투자라고 하는게 한 방 한 탕 제대로 할 수 있는 건가라고 착각들을 하게 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다 보면 금리 때문에 그렇게 한방 제대로 먹으려고 했던 사람도 다 망가지고 결국에는 진짜 말씀처럼 살아남는게 제일 중요한 건데 그걸 잊어버리고 투자하는 순간 진짜 네. 금리를이기는 시장은 없다. 누가 그러더군요. 어. 그니까 근데 그게 와닿지가 않아요. 저희 잘 모른 사람들. 아, 이번에도 초반에 이번 금리인상은 좀 달라요. 엄청 그랬단 말이야. 와닿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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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 수업에서 만난 사기

그래서 제가 이제 뭐 중국사, 일본사, 그다음에 이제 뭐 동남아시아사, 서남아시아사 뭐 지금 전공을 하려면 다양하게 들어와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오늘 사기를 가지고 왔는데 제가 그 1학년 1학기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제가 1학년 1학기에 첫 번째로 이제 전공 수업 듣기 전에 제가 시작했던 수업이 그 중국 고대사 근데 그 중국 고대사의 1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뭐였냐면이 삼마천 사기의 항호본기라고 있어요. 그 항호본기의 앞부분을 외워서 쓰는 게 기험이었어요. 예. 중간고사였거든요. 네. 뭐가 이제 어디가 고향이고 어떤 사람이었는데 뭐역발산계 네네 그래서 제 중간고사가 그거 외워서 쓰는 거였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그때 외웠던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트라우마 같은데. 아니 역시 외우는게 최고라니까 어떻게 보면 그래서 그냥 다 외워서 썼어요. 그래서 그때 생각도 좀 나고 근데 그때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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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과 인간 중심의 역사

그다음에 동양에서는 지금 요마천의 사기가 굉장히 이제 뭐 초기 역사서 중에서는 중요한 변곡점을 만든 책이라고 얘기하는데 방금 말씀드렸던 헤로도스, 투디데스 그다음에 이제 사마천이 세 사람은요. 신이 인간의 운명을 결정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을 하고 인간이 어떤 식으로 살았고 행동했는지 인간 중심의 역사 서술 맞아요. 네. 그래서 그 인간 중심의 역사 서술을 처음으로 시도를 했고 그 전반적인 어떤 체계를 정립을 한 사람으로 매우 유명합니다. 네. 그래서 좀 있다 이제 말씀을 드리겠지만이 삼마천이 그 서술을 했을 때의 그 스타일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왕과 귀족만 소술을 한게 아니라 뭐 뒤에서 말씀을 드리겠지만은 그냥 평민인데 부자가 된 사람. 근데 평민인데 뭐 내지는 아주 찬란한 인생을 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뭐 얘기까지도 다 녹여냈기 때문에 정말 인문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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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뒤에 이해한 역사 읽기

그때는 잘 모르고 그냥 수업을 들었어요. 근데 이제 그 교수님의 깊은 뜻을 30년이 지나서 막상 외워보니까 아 사람 얘기를 쭉 썼네 뭐 이런 느낌이군요. 네. 그래서 지금에서야 그런 의미들을 좀 알게 되니까 훨씬 더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아, 알겠습니다. 근데 사마천 사기 사기로 유명한데. 네. 얘이 사람이 투자하고도 관련된 아이디어가 많이 있어요. 네. 그 뒤에서 말씀을 드리겠지만은이 사람이 그 사마천의 사기가 이제 130권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네. 근데 130권 중에서 맨 마지막은요. 자기의 자서전이에요. 그래서 이제 뭐 이런 얘기를 써 놓고서 사실 내가 어떤 사람이었고 막 이런 얘기를 마지막에 쓰거든요. 근데 그 마지막인 130권에 바로 앞에 129권이요. 화식 열전 오늘 말씀드릴 돈에 대한 얘기만 모아 놓은 편이거든요. 근데 아시겠지만 그 뭐 동양 같은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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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의 초상과 사료

그래서 이제이 3화천이 이제 요렇게 생긴 사람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예. 아, 저렇게 주구나. 네. 방금 이제 보여 드렸던 주관 그 왼쪽은 예, 지금 이게 손잡에 대한 주관이고요. 오른쪽은 이제 뭐 사실 굉장히 많이 파괴가 됐는데 뭐 고대에 이제 어떻게 썼었는지 그 주가를 펼쳐 가지고 이제 보여 드린 책인데 어 실질적으로 이제 요런 식의 어떤 주관에다가 그 당시는 역사서를 적어 가지고 네. 책이 되는 거고 펼치면 읽을 수 있는 책이 되는 거고 약간 이제 이렇게 했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 이제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기전체의 서술이 되게 독특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연도별로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것들을 하지 않고 여기 이제 보시게 되면 본기이 본기 12원은요 왕들만 엮은 거예요. 국가적인 대사. 그리고 이제이 표 열권인데요. 표는 그래도 이제 시대별 연표와 개보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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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전체가 남긴 형식

그래서이 기전체를 확립을 하고요. 이후에 지금 중국의 역사서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역사서 그리고 이게 동양 쪽의 역사서는이 기전체를 따르는 역사서가 굉장히 많아져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확립한 사람입니다. 대단하신 분이네. 네. 오. 네. 그래서 동상도 있어요. 네.요 요 동상이요. 삼마천의 이제 고향이 섬서 산시성의 한청시라는 데예요. 사실 저도 나중에는 여기를 되게 가보고 싶은데요. 중국에서는이 섬서 한청시에서 1년에 한 번씩을 약간 기리는 재 같은 거를 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제가 일부러 이걸 갖고 온게 밑에 사람이서 있잖아요. 네. 사람의 키에 거의 한 열배 가까운 큰 동상이 있어요. 네. 그래서 여기 이제 아직 가보지를 못했는데 여기가 그 산시성의 이제 사천네 산시성 같은 경우가 그 진시왕릉 병마이 있고 약간 고기에서 차로 한 한두 시간 정도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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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를 쓰게 한 개인사

근데 이게 왜 그런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있어요. 여기서 네. 이유가 있어요. 되게 아픈이 사람의 이제 히스토리가 있거든요. 일단 지도를 좀 보여 드리는게 제가 아까 사마천에 사당이 있다라고 했었던 곳이 이제 한청이고요. 여기 중간에 보게 되면 빨간색 점으로 있잖아요. 한청. 네. 네. 그리고 이제 시안 여기가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진시황능의 병마용이 있고요. 근데 중국을 보시게 되면 북쪽과 내지는 요기 좌측이요. 타클라마한 사막 그다음에 여기 우르무치 전부 다 사실 사막과 고원으로 얘기되는 굉장히 이제 험준한 곳들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중국은요. 한족이 여기 이제 그 농경 사회를 이루면서 여기 초록색 땅 쪽에 살고요. 이쪽은 사실은 그 당시는 흉로의 땅이었어요. 그래가지고 실질적으로 여기 한청 그리고 시안 여기 시안이 사실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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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릉 사건과 처벌의 배경

그러니까 이제 한 무제는 굉장히 아끼는 장군이었는데이 사람이 생포가 되니까 화가 나 가지고 어 뭐 진짜 굉장히 이제 비난을 하면서 저 뭐 일행에 이제 삼족을 멸하고 막 이런 난리가 난 거죠. 아 근데 사실상 역사관이었는데요. 아버지의 유지를 받아가지고 역사를 사관을 하겠다고 해서 이제 그 자리에 있었는데 제가 외람되지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이란 사람은 본뒤 성정이 굉장히 좀 참하고 사실상 황제를 약간 배신할 만한 그런 인물이 아니다. 언젠가는 살아서 다시 돌아오고 내지는 충성을 당하기 위해서 잠시 목숨을 부제한 것뿐이지이 사람이 한나라나 황제님을 배신할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면전에서이 사람을 보호를 했던 거예요. 근데 이제 그게 받아들여졌으면 참 괜찮았는데 한 무제가 머리끝까지 화가 납니다. 왜냐면 공식 석상에서 자기의 말을 반박을 해서 망신을 줬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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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 완성을 택한 결심

네.이 아버지가이 약간 역사관의 꿈을 내가이야 된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음 자기는 이제 궁영을 받겠다라고 결심을 하고서 받게 됩니다. 사용을 피하려고. 네네. 근데 저는 사실 이래이 사람이 화식전이나 이런 돈에 대한 좀 편을 썼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맞아요. 내가 돈만 있었어도 돈만 있었어도 내가 이런 치욕스러운 형벌을 당하지 않았을 텐데. 예. 돈만 있었어도 내가 어 정말 평범한 남자로서 늙을 때까지 평안하게 살지 않았을까? 그래서 사실 저는이 화식열전이라는 편이 어떻게 보면 그때 시대적 배경에 있을 수가 없는 편이거든요. 돈이라는 거를 정면으로 서술를 한 거잖아요. 근데 그럴 수밖에 없었던이 사람의 어떤 아픔 내가 돈만 있었어도 저는 평생 그 생각을 하면서 살았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어떤 흉로 조과의 어떤 좀 상황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사실은 이을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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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식열전과 돈의 문제의식

내가 돈이 있었으면 이꼴을 안 났을 텐데 그렇게 쓰고 싶었. 그러면서 계속적으로 돈의 중요성 뭐 내지는이 돈을 버는 것의 중요성 이런 것들을 계속 얘기를 하거든요. 네. 네. 그리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 실제 이천의 사기에 보면요. 돈에 대한 부분도 되게 많이 서술이 되어 있는데 네.이 이 한 무죄의 실정에 대해서도 굉장한 많이 비판을 해요. 왜냐면 사실 흉로랑 싸우지 않고 그냥 화친을 하면서 적당히 살았으면 백성들도 그렇게 좀 힘들지 않고 왜냐면 노역도 되게 많이 당했을 거고 거기다 세금도 되게 많이 냈을 거고 그러면서 국고가 탕진이 되면서 나라꼬리 말이 아니게 되거든요. 그래서이 한 무죄라는 사람은 굉장히 변덕스럽고이 사람이 하루는 화가 났다가 하루는 그다음에는 웃으면서 얘기를 하고 굉장히 성정이 포악스럽지만 되게 변덕스러운 사람이다. 막 이런 서술도 있거든요. 근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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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가문의 이야기

왜냐면 우리는 결국에는 후손이기 때문에 서로 결혼하면 안 된다고 해서 되게 오랫동안 결혼도 안 했었대요. 사마가 성이에요? 사마가? 어, 그렇죠. 사마천. 네. 아,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래서 요런 어떤 얘기들까지 있을 정도로 재밌네. 그냥 사시 마시로 나눠서도 됐을 것 같은데 혹시 티날까 봐. 얼마나 얼마나 무섭겠어? 점 하나 더 찍고 아니 저 시절에 살아 있는 권력에게 어떻게 보면 진짜 아주 냉정한 평가를 남겨 놓은 거잖아요. 그러네. 무서운 얼마나 무서겠어. 성을 바꾸다니. 예. 네. 네. 근데 뭐 여기까지는 일단은 좀 이게 좀 그 마천에 대한 이야기 사마천에 대한 얘기였고요. 네. 그다음에 이제 화식열전에 어떤 얘기가 나오는지 한번 좀 짚어 드리려고 하는데 저는 그 삼화천 화식열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 이거예요. 되게 무서운 구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예. 범편호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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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권력의 거리

근데 그 사람이 아 오늘 좀 목이 마른데 커피 있나 그러면네 사드리겠습니다. 그럴 거 같잖아요. 네. 신럼을 하게 되죠. 그리고 마지막에 보면 근데 만배 부자이면 만배 부자면 어떻게 돼요? 그의 하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니까 생각해 보면 이제 제가 10억이 있는데 10조인 사람을 만난 거예요. 근데 10조 있는 사람이 만나면 사실 어떻게 보면 저는 그 회사에 취직을 하는 회장님이나 사장님에게 사실 취직을 하게 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죠. 그것이 만물의 이치이다. 아, 저는 사실 이걸 보면서 조금 정신적인 충격을 받을 정도로 만물에 이치라고. 네. 그니까 이게 제가 사실 뭐같은 사람이지만 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고 돈 좀 있다고 다르지 않아라고 하지만 사실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열배 정도 부자이면 사실상 너랑 나랑 그렇게 다르지 않아 헐지만 100배 부자, 천배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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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차 말하기 어려운 처지

그러니까이 그 말을 하면 이건이 얘기해야 되잖아. 본인 얘기하고 깜짝 놀라 좋은 얘기해 봤다는 이름을. 네. 이름조차 얘기하기 어려운 왜냐면 나는 하인이니까. 네네. 근데 진짜 놀랬어. 그래서 인간 대기업에서 일하려면 저 정도 돼야 돼. 막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제가. 만 배 정도 차이 나면 하인을 부릴 수 있구나. 네. 이게 이제 만물의 이치라는 거죠. 네. 그래서 이런 얘기를 좀 했기 때문에 와이 사람은 돈에 돈이라는 본질에 대해서 굉장히 2,년도 더 전에 깊게 탐구를 했구나 그런 생각도 좀 하게 되고요. 그 예. 그다음에 이제 이런 얘기도 합니다. 그 저는 사실 이거를 먹사니즘이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어 창능실이 지예절. 의식 족이 지영육욕 곡간이 차야 예절을 알고 입고 먹을 것이 넉넉해야 영예와 치옥을 안다. 야 진리지 진리야 진리지 진리네 결국에는 배가 불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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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 문제의 우선성

그래서 결국에는 먹사니즘 먹고 사는 것이 너무 중요하고 그 부분들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가난해도 선비는 뭐 기계를 지켜야 되고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들었잖아요. 근데이 사람은 아니라는 거예요. 살만 하니까 네가 그런 거지. 그렇죠. 그래서 결국에는 먹고 사는 것을 해결을 해야 그다음이 있기 때문에 너네는 돈의 중요성을 절대 잃지 마라. 그러다 나처럼 된다. 뭐 약간 이런 거죠. 네. 그래서 그런 안 빈낙도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막 뭐 이런 거는 말이 안 되는 건 원래 말이 안 되는 거. 안 빛낙도가 어디어. 그리고 이제 또 재밌는 얘기를 했는 게 부회는 3단계가 있다라는 얘기를 해요. 그니까 이것도 이제 보시는 분들은 나는 이제 어느 단계인가 한번 생각을 해보시 해 보실 수가 있는데요. 무죄 장력 소유 투지 기호쟁시예요. 뭐냐면 일단 무죄 장력 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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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기다리다 집중하는 승부

그리고 이때다 싶을 때는요. 압도적인 어떤 에너지로 그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승부를 한번 봐야 되는 겁니다. 아. 네. 그래서 사실 어느 정도의 그 레벨을 이르면은 때를 보고 그 때가 아닐 때는 물러놨다가 때가 있을 때는 압도적으로 배팅을 할 수 있는 약간 그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해서이 기요쟁시가 마지막 단계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아, 저게 마지막 단계구나. 저래야 큰 부자가 되는구나. 큰 부자가. 네. 그래서 제가 여기다 정리를 좀 해 봤는데 네. 무죄장 1단계 빈손일 때 육체와 노동을 통해서 취업 저축을 통해서 종자돈을 마련하는 이게 이제 한 2, 30대 정도의 단계일 거고 이제 30대에서 40대로 넘어가는 것이 이제 소유 투지 약간의 재산을 이제 모으게 되면 둔뇌와 지혜를 거쳐서 리스크를 감수해서 뭔가 자산 투자를 하는 단계. 아, 근데 이제 마지막에 때를 본다는 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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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찾아 옮긴 사람

네. 그나마 가까운데 살려고. 네. 근데 이제이 사람은 뭔가 감행이라는 곳이 모두 다 가면 나에게 기회가 있을 것 같지 않다라고 생각해서요. 어 와이프랑 몇 명 식솔들을 끌고 수레를 끌고서 다른데 곳으로 이주를 하려고로 다가는데네 무작정 길을 떠납니다. 근데 이제 길을 떠났는데이 사람이 이제 총에이 총나라에 이르게 되는데 총나라가 굉장히 험준한 산세를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이 당시는 사실은 이제 청동기 시대였는데 철기 시대가 점차 열리기 시작했던 초입이었었어요. 근데 총나라에 도착해서 딱 보니까 굉장한 철광석들이 묻혀 있는 거를 발견을 해 가지고요.이 사람이 철광석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고 거기에서 철기를 생산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2,명의 하인을 거느린 거부가 되었다라는 얘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예. 화식열전에서이 얘기를 하면서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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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선택을 도운 상담

그래서 저한테 막 상담을 하더라고요. 어디를 가야 되냐. 네. 근데 일단 좀 미달이 나는 과나 이런 것들을 좀 노려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해서 막 같이 보기 시작을 하는데 그 당시에 페르시아과 그니까 이란과 있었어요. 근데 그 당시 사실은 이란과는 대부분 뭐 이제 독일어과 뭐 프랑스과 뭐 이런 데를 가지이란 허과를 잘 안 가려고 하잖아요. 근데 이제 여기가 왠지 사실은 미달이 좀 날 거 같아서 넣는데 정말 미달까진 아닌데 1대일의 경쟁률로 극적으로 합격을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제 그 친구가 너무 좋아 가지고 이제 다니기 시작을 했는데 한 2년 있다가 어 실제로 자기가 이제 어학연수를 가야 된다고 유학을 가야 돼 가지고 한 2년 정도 살았어요.제네 그까 굉장히 그때 이제 좀 액티브하고 되게 약간 사람들이랑 좀 사귀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 이런 성격의 친구였거든요. 근데 정말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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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찾은 사례

뭔가 이어를 할 하나는 있어야 되는 거예 그러니까요. 그래 가지고이 친구가 거기 취직을 해 가지고요. 남들이 사실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가지 못하는이 외국계 은행에 입사를 해 가지고요. 너무 잘 살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저는 이런 사례를 보면서 아 이게 결국에는 남들이 다 가는 길에는 사실 해답이 있는 경우가 별로 없다. 사실 주식도 똑같잖아요. 모든 사람이 삼성전자 얘기할 때 삼성전자 사면 안 되는 약간 그런 좀 거꾸로 가는 용기가 필요한 것처럼 이게 인생을 살면서도 아 모두가 의사한다라고 했을 때 나는 의사가 아니라 다른 거 해보는 사실 그런 용기가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야 어떻게 보면 거부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거부는 맞아요. 고만고만하게 좀 잘 살 수 있으나 부자가 되려면 그렇. 네. 그래서이 기요쟁시 내지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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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지 말라는 조언의 한계

아, 근데 요즘 많은 사실을 제테크 책이나 이런 거 보면 야, 무리하지 마. 어, 욕심 무리지 마. 어, 주로 그런게 많잖아요. 대체로. 사실 저도 그렇게는 생각을 해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 이상으로 냉가 뭔가이 인생에서 이뤄보고 싶다면 한번 배팅을 걸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분명히 발생을 하잖아요. 네. 그래서 사실은 부자 필용 기승. 네. 결국에는 어떤 기하고 독특한 방법을 반드시 활용을 해야 된다는 거죠. 아, 본인의 방법을 찾아야 된다는 거. 그러면서 이제 화식열전에서 어떤 거를 소개를 하냐면은요. 부에는 정해진 업종이 없고 재화에는 정해진 주인이 없다라고 하면서 당신이 생각도 못 한 부분에서이 사람이 자신의 어떤 기능이나 제주를 발휘해서 부자가 된 케이스들을 쭉 나열를 해요. 사례를 막 들어줘요. 네. 근데 뭐 자세나온 건 아닌데이 사람은 어떻게 부자가이 사람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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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재능을 파악하는 일

그러니까 이제 단순하게 남들 다 하는 거를 매일매일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내가 뭘 자라는가 이거를 이제 파악하는 거가 되게 중요하다는 얘기를 또 뒤에서도 하거든요. 그러면서 결국에는 내가 가진 제주는 뭐냐? 남들보다 내가 아주 특이하게 자는게 뭐냐? 그게 사실 어떤 사람은 농사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장사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뭐 말을 치료하는 걸일 수도 있고 뭐 내지는 칼을 가는 걸 수도 있고 근데 결국에는 그게 바로 나의 기술인 거예요.경쟁력. 네. 그래서 그 경쟁력을 가지고 어 네가 부자가 되도록 해야 되는 거지 평범한 삶을 살아서는 안 되는 거다. 결국에는 이게 뭐 단순하게 진짜 우리가 투자를 잘해서 남들 안 가는 것들을 배팅을 하는 약간 그런 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하지 않는 나만의 어떤 제주, 나만의 기술 이런 거를 철저하게 충실하게 갈아서 부자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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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담과 범려의 선택

네. 그래서 쓸개를 곁해 주고 그거를 막 쓴 맛을 보면서 내가 복수해야지. 예. 그 사람이 사실은 법령인데요.이 사람이 이제 월나라왕 구천을 섬겼던 신하였었어요. 근데 이제 원나라가 오나라한테 패해 가지고 내가 당장 자결하겠다라는 왕을 붙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우리가 정말이 치옥을 갖기 위해서 어 와신 상담하면서 20년만 기다리자. 음서 20년 결에는 원수를 갚고 결국에는 나라를 다시 세우게 되는데요. 그 이후에이 법려라는 사람은 토사구행 토끼가 죽으면 사냥는 삶아진다라는 내용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토사구행이라고 하는데이 법려라는 사람이 토사구행을 깨닫고 미련없이 왕을 떠나서 그냥 자유인으로 살게 돼요. 그러면서 이제이 법의 얘기를 여기 화식전에서 굉장히 많이 하게 되는데이 사람이 소봉이라고 해가지고요. 소봉은 봉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정말 재후와 같은 삶을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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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홍수에 반대로 준비하기

그래서 감뭄이 들면 배를 사고 홍수가 나면 수레를 산다. 그래서 수요는 결국 반드시 돌아온다. 뭐 이런 얘기를 했던 사람이고요. 그리고 이제 비싸지면 똥걸음처럼 아낌없이 내다 팔고 그다음에 싸지면 구슬처럼 귀하게 사드려라. 내가 이런 얘기를 했던 사람이거든요. 참 인생 쉽네. 싸은 사고. 비싸면 팔고. 네. 근데 이게 되게 당연한 얘긴데 그거 맨날 주식 시장이야. 그게 어려워. 떨어지면 사. 올라가면 팔아. 근데 이게 되게 당연한 얘긴데 뭐이 사람이 뭐 대단한 얘기를 뭐 이렇게 대단한 것처럼 얘기를 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예 결국에는이 시대에는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농업이 사실은 근간이고 매일매일 어떻게 보면 잘 경작을 해서 곡식을 이룬 다음에 추술를 하고 그걸 가지고 먹고 사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아 안낙도의 삶이라고 여겼던 시대였거든요. 근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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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매매와 순환의 관점

네. 그래서 결국에는 역발상 매매를 얘기를 한 사람이에요. 진짜 세계관이 있구나. 세계관 결국은 돌아오는게 만물의 네. 그런 생각을 하는 거군요. 그리고 이제 또 얘기에 대한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무시에 대한 얘기입니다. 요거는 누구냐면은요. 그 예전에 이제 역사 공부하시면서 5초 7국의 난이라는 거를 한번 그 시험에 나오면 보통 외우는 거 혹시 기억나세요? 네. 이게 뭐냐면은 기환전 한 154년경에 있었던 얘긴데 한나라가 이제 한나라 이제 경제라는 그 황제가 있었는데 재후들의 이제 영지를 줄이고 내가 이제 좀 써야 되겠다고 하면서 이제 뭔가 이제 나눠졌던 경지들을 다 회수를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제후들이 반란을 일으키겠죠. 예군을위는 군를 재는 이제 황제를 아내고 해서 한판 근데 그 당시에 이제 황제가이 반란군들을 진압을 하기 위해서 군사를 소집을 했는데 어 이제 영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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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돈을 빌려준 무씨

이거 난 다음에 10열 배를 안 갚았겠죠. 근데 재밌는 거는이 5초 7국의 난이 결국 한 며칠 만에 제압이 돼 버립니다. 네. 이이 사람이 되게 똑똑한 장군이었는데요. 그 복음로를 좀 끊어버리고 그리고 실질적으로이 그 재후들을 서로 이간지를 시켜 가지고요. 금방 반란이 진압이 돼 버려요. 그니까 사실 돈을 꺼주지 않으려고 했던 사람들은 이렇게 빨리 전쟁이 끝날 줄 몰랐는데 결국이 사람은 며칠 만에 사실 10열배에 가까운 돈을 벌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를 또 하면서 그 사마천은 위기에 배팅을 해야 된다. 아무도 안 하려고 했을 때 과감하게 배팅을 할 수 있는 어떤 판단력. 저 너무 무서운데. 대기의 사마처는 현대 태어났으면 레버리지 할 사람이네. 아니 근데 세배 레버리지. 태어났으면 진짜 모르긴 몰라도 저기 누구 누구죠? 저기 워렌피처럼 됐을 것 같 아 워렌버핏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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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근데 그거에 조금 더 나아가서요. 내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하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아 그래요? 보시게 되면 인각 임기능. 그니까 사람이란 무릇 각자의 능력에 따라서 갈 기력, 온 힘을 다해서 원하는 거를 얻는다. 그래서 자기가 종사하는 일을 즐겁게 여기가 되면 이득, 소욕, 락, 기사. 네. 결국에는 마치 물이 자연슬의 아래로 흐르는 것 같이 그냥 열심히 하게 되는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면 제가 정말 뭐 뭔가 공부를 좋아한다. 그럼 공부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해야 되니까 하서 하는게 아니라 너무 공부가 재밌어서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사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고 하는데이 사람은 결국에는 락기사 결국 이거를 즐겁게 여기게 되면 그냥 잘하고 해도 밤새 공부하게 되고 내지는 쉬라고 해도 계속 공부하게 되고 너무 좋아하니까 그래서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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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모이고 흩어진다는 말

치화 무상주. 그래서 능자 폭주. 그런데 중요한 거는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는 재능이 모이는데 못난 사람에게는 기화장 부서지듯 홀련이 흩어지기 마련이다. 아, 저거 진짜 슬픈 얘기다. 야, 돈이 돈이 없으면 못난 거야, 요즘. 네. 근데이 못난 사람이라는 거를 지금 제가 한번 풀어보면 사실상이 못난 사람이라는 거는 내가 뭐 못났다 이런게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사실 재능이 없는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음. 아, 그러면 뭐가 안 되는 거군요. 그렇죠. 아, 그니까 사실상 내가 말하는 걸 잘하면 말하는 걸로 사실은 직업을 삼아야 되는 거고요. 내가 운동을 잘하면 운동을 잘하는 거에 대해서 직업을 삼아야 되는데 뭐 요새 같은 시대에 어떻게 보면 모두 다 대치동으로 학원 다니고 수능 봐야 되고 그러니까 이런 형태로는 사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살릴 수가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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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생각하는 출발점

야, 그래서 사실 지금 정말 모든 사람이 그냥 돈이 되게 중요하고 그리고 이제 부자가 되는게 중요하고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데 그러면 내가 부자가 되려고 하면 어떤 삶을 살아야 될까? 그리고 결국에는 근본으로 돌아갔을 때 뭐가 제일 중요한 건가? 음.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을드렸지만 무죄장 아무것도 없었을 때는 몸을 쓰고 그걸로 이제 그 종자돈을 만들어야 되고예. 조금 종자돈이 모이면 소유 투지 지혜를 결루고 머리를 쓰고 네.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 단계가 기요쟁시 때를 봐라. 아 나도 그 얘기가 오늘 제일 인상적이야. 네. 그래서 결국에는 오늘 이제 이거를 시청하시는 많은 분들이 되게 여러 가지 돈에 대한 생각 그리고 이제 재물을 모으는 거에 대한 생각을 하시겠지만은 각자의 길이 있는 거 같아요. 내가 잘하는 거를 타고난는 것들이 있고 그 타고난 것들이 뭔지 그러니까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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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는 마무리

막 머리를 잘 썼어야 되는데 왜 부자가 아직? 아니면 아직 때리 못 기대되는 건가? 큰 부자가 돼야 되는데 막 이런 생각을 하고음 야 그때 둔천조국은 샀었어야 되는 거 같아. 둔천조 사가지고 큰부 큰 부자가 되시는게 아닙니다. 아 그렇군요. 푼돈이지. 푼돈. 어 큰 부자로 생각하면 뭐 둔촌 주공이 뭐 별거냐? 알겠습니다. 야, 진짜 옛날부터 돈에 대한 생각이 남달랐군요. 사마천 진짜 남다른 인물이었던 거 같고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슴 아픈 개인사도 있지만은 그것을 정말이 역사서로 승화를 했었던 뭐 인물이었던 거죠. 그니까 피눈물 흘리면서 쓴 거지. 피눈물 흘리면서 돈만 있었어도 이놈의 이놈의 한 세상. 아, 근데 이건 진짜 꼭 읽어 보고 싶네. 화식 열정 막상 읽으면 재미없죠. 어, 그 재미 없을 수 있죠. 네. 제가 재밌게 얘기를 했으면 재미 없어 이거보다. 근데 이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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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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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진행자의 농담과 질문은 논지의 전환이나 화자의 판단 강도를 드러내는 구간을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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