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정확히 맞히기 어려운 환경에서 무엇을 투자 원칙의 중심에 두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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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예측은 매우 어렵고, 어떤 일이 생겨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시스템·원칙을 설계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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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올해 1월에 회복됐다고. 요즘 증권지 좋았는데. 네. 사실 그 올해 1월에 된 거죠. 그러니까 20년 걸린 거예요. 20년. 아, 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해 드리는 거는요. 시장은 사실 맞추려고 엄청 노력을 하지만 맞추기가 되게 어려워요. 근데 그렇다고 한다면 사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뭘까라고 생각하면 그 어떤 일이 벌어져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구조, 시스템, 그리고 원칙 이런 거를 설계하는게 뒤돌아보니까 되게 중요했는데 내가 그런 부분들을 조금 놓치고 살았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들더라고요. 야, 오늘 진짜 이거 중요한 얘기다. 음. 요즘 같은 사장님 좀 기다리셔야 될 거 같은데. 요즘 같은데 진짜 중요한 얘기네요. 그래서 뭐 저도 아직은 좀 배우고 있는 단계고 노력하는 단계긴 하지만은 그러면 그런 원칙이나 내지는 이런 어떤 시스템 구조의 설계 이런 것들을 위해서 우리는 뭘 해야 되나 그러면서 이제 현금 흐름이나 이런 얘기도 되게 많이 했는데 사실 오늘 말씀드릴 거는 그 측면에서 좀 한번 새겨 보셨으면 좋겠는 일화를 하나 뽑아 가지고 제가 가지고 왔어요. 챕터 2랑 챕터 3에 있는 내용인데요. 요즘에서 조금 재밌게 들으실 만한 스토리. 좋습니다. 어, 좋습니다. 그 클로드 쉐원. 네. 클로드 우리가 많이 쓰는 클로드 맞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텐데 맨날 쓰고 계시는 그 AI 클로드를 만든 예, 사람은 아니고 네. 그 클로드의 사실은 가장 이제 원초적인 기술이 어떻게 보면 모든 정보와 모든 사실 뭐 우리가 이제 듣고 보는 이미지 소리 이런 것들을 0과 1 그러니까 이진법으로 표현해서 전송할 수 있다라는 정보 이론을 창시한 사람이거든요. 그 사람이 이제 클러드 쉐넌이라고 해서 왼쪽에 보시게 되면 노수가 이제 칠판 앞에 앉아 있죠. 저 아저씨가 클로드예요. 맞습니다. 근데 이제이 사람이 이제 2001년도에 이제 사망을 했고 이제 이젠 돌아가셨는데요. 정보 이론의 아버지라고 불리고 디지털의 창시자라고 불려요. 근데 이제 오른쪽에 보게 되면 예 어떤 이제 남매가 있죠. 네. 그분이클러드 서비스를 엔트로의 창시자인데 아시겠지만 이제 원래는 오픈 AI에 근무를 하고 있었어요. 남매 둘 다. 근데 이제 오픈 AI가 너무 상어가 되니까 우리는 이런 상업화되는 AI는 굉장히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