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 유튜브 · 태린이아빠

2026.10.10 다음주도 반도체 소부장 이벤트 다수 삼성전자 하이닉스 본격 랠리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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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0
강연자/작성자
태린이아빠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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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의 모멘텀은 먼저 오고, 메모리 대형주의 시점은 판가 증가율 둔화 뒤에 본다

여기서는 HBM4·소캠·기판과 설비 발주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의 초기 모멘텀을 찾는 한편, 디램 수출 판가 증가율 둔화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에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관점을 다룬다.

이는 같은 메모리 사이클 안에서도 실적 증가율과 발주가 움직이는 순서가 다르기 때문이다.

초기 모멘텀이 보이는 쪽은 소재·부품·장비다

  • HBM4 확대는 테스트 횟수와 강도를 높이고, 새 AI 칩의 도입은 기판의 적층수와 면적을 키운다.
  • 소캠의 전분기 대비 두 배 성장 사례까지 더해져, 이 관점은 이 변화가 이미 끝난 재료가 아니라 이제 진행되는 구간이라고 본다.
  • 따라서 초기라는 판단은 수요와 공정 변화가 함께 언급된 데서 나온다.

발주와 판가가 다음 분기 이벤트를 만든다

  • 10월 13일 상장 예정인 관련 ETF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행사, ASML·TSMC 실적, 엔비디아 GTC 베를린, 램리서치 실적 등이 다음 주와 4분기의 확인 재료로 언급된다.
  • 다만 이 일정은 결과가 아니라 관심이 이어질 수 있는 계기라는 전망으로만 제시된다.
  • 그래서 일정 자체보다 실제 발표 내용이 중요하다.

디램 판가의 증가율 둔화는 대형주의 속도를 늦춘다

  • 디램 수출 판가의 전년 대비 증가율이 7월 이후 낮아졌다는 관찰을 바탕으로, 절대 판가와 이익이 유지돼도 증가 강도는 높은 전년 기저 때문에 약해질 수 있다고 본다.
  • 이 관점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비중 이상으로 빠르게 움직이기 어렵다.
  • 이는 판가 수준과 증가율이 서로 다른 정보를 주기 때문이다.

절대 이익과 증가율을 분리해 본다

  • 이익의 절대 규모가 늘면 설비투자는 이어질 수 있어 소재·부품·장비에는 발주가 남는다는 논리다.
  • 반면 2028년 공급 증가와 판가·영업이익률 둔화 우려는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향후 실적과 판가로 확인해야 할 시장의 우려로 다룬다.
  • 따라서 2028년 우려는 현재 결론이 아니라 확인할 조건이다.

주도 업종은 매출·발주가 함께 늘어나는지를 본다

  • 여기서는 원가 하락으로 수익성만 좋아지는 업종보다 ASP와 판매량이 함께 올라가는 업종을 대장주 조건으로 든다.
  • HBM 증설과 클린룸 가동이 후공정에서 전공정으로 발주를 넓힐 수 있다는 자신의 판단 아래, 당분간 소재·부품·장비를 중심에 둔다.
  • 즉, 원가 개선만으로는 같은 판단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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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의 초기 사이클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4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반도체 기판

HBM4·소캠·기판 변화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왜 초기 국면으로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HBM4 확대에 따른 테스트 횟수·강도 증가, 기판의 적층수·면적 확대, 소캠의 전분기 대비 두 배 성장이라는 소개를 묶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의 변화가 이제 시작 단계라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것도 전부 다 발표한 것들 리스트를 보게 되면 MLCC가 YY로 46% 그다음에 PCB도 40%대 후공정 테스트 인터페이스 그 지금 이제 시장이 가장 선호하고 있는 섹터죠. HBM4로 본격 확대되는게 아시다시피 8월 말에 있었던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 베라루빈을 본격적으로 이제 들어간다라고 해서이 HBM4의 그 확대가 테스트 횟수랑 테스트 강도가 증가할 것이다. 그리고 기판 쪽도 아시다시피 최근에 구글 TPU가 새로 나오고 아마존 것도 새로 나오고 그리고 베라루빈도 들어가고 하면서 기판의 어떤 청수가 높아지고 면적이 커지고 이게 다시 한번 지금 발생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소캠이라고 하는 것도 마이크로는 실적 발표했는데 우리 실적 발표해서 보니까 소캠이라고 하는게 q로 뭐 100% 두 배 성장했어. 그래서 그런 이야기들을 보면 지금 현재 초기에 진행 중인 것들이고 어 다음 주에도 이제 전자닉스는이 코스피 나오나 이런 데를 보게 되면 시작 자체가 그렇게 썩 좋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야 이거 전자닉스가 이렇게 계속 쉬는게 말이 되냐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이게 어색하지 않거든요. 이런 거를 너무 많이 봤었기 때문에. 그럼 이제 또 이야기를 들어가기 전에 다음 주에 보면 자 수급적인 면에서도 키움 글로벌 MLCC AI 기판 타라고 해 가지고 여기에 또 삼성전기 그다음에 뭐 LG노택뿐만 아니고 어 다른 이제 그 기판 쪽 관련된 소부장에서도 수급이 발생할 수 있어요. 13일 날 상장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DSAI 반도체 액티브도 13일 날 상장이 돼요.

  2. 원문 구간 2

    이게 FN 가이드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수랑 비교를 한다고 해서 들어가서 봤죠. 여기에 보면은 전자닉스가 이게 원래 두 개 합치면 시가 총액 비중으로 보면 50%인데 그렇게 안 해놓고 그냥 삼성전 건자 하이닉스는 13 12% 정도 잡아 놓고 있는 다음에 기판 같은 것들을 많이 깔고 있고 반도체 소부장들을 많이 갖고 있고 후공장들이 많이 좀 깔려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이제 이렇게 인덱스를 눌러 가지고 이게 공개 사이트거든요.이 이 눌러서 보게 되면 대략적으로 지금 들고 있는 것들이 뭐 전공정이나 이런 것들이 좀 기판도 깔려 있고 전공정도 깔려 있고 그러니까 소부장 쪽으로 수급이 많이 쏠릴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이제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게다가 최근에 뭐 아스플로나 뭐 이스페타시스나 TCK나 뭐 해성 DS나 이런 쪽들도 지금 최근에 편입한 모습들이 보입니다. 덕산화의 메탈도 보이고 그러면은 이제 어 반도체에 대한 어떤 매출도 지금 뒷받침되고 있고 가속도가 붙고 있고 그리고 항상 초기가 중요하다 했잖아요. 반도체 서부장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이제 막 진행 중이야. 이제 막 진행 중인데 어떻게 이걸 팔아? 이제 막 소캠 같은 경우는 그로스가 YY로 막 전 분기 대비해서 막 100 100% 이상 터진다고 마이크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로스가 막 나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HBM4도 이제 시작인데 테스트 회수랑 강도가 강화되는게 이제 시작인데 어떻게 이걸 팔아? 저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다음에 기판도 면적이랑 적층수가 높아지는게 이제 막 시작 다시 시작인데 어떻게 팔아?

해석·전망메모리 수출 판가 증가율과 반도체 대형주의 시점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디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

디램 수출 판가 증가율 둔화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시점 판단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디램 수출 판가의 전년 대비 증가율이 7월부터 5.14, 4.84, 4.01, 3.3, 2.47로 낮아졌다고 제시하며, 높은 전년 기저 때문에 증가율 둔화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절대 이익이 늘어 설비투자는 가능하지만, 이익 증가율 둔화가 주가에 반영되는 시점은 별도로 보아야 한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TSMC도 실적 발표 있는데 여기서도 이제 뭐 후공정 관련돼서 기판 쪽에 관심 있게 시장에서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그다음 주에는 또 엔비디아 GTC 베를린 젠슨 키노트가 있어요. 여기서 뭐 발표를 하겠죠. 근데 이런 내용들이 지금 병목 현상이 심하고 그다음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는 거는 결국 제가 봤을 때 소부장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어 상반기에도 계속 얘기를 했던 건데 제가 상반기에 한이 반도체 수출 판가 yyy가 저는 계속 키 트리거로 보고 있다. 이게 디램의 어떤 수출 판가인데 과거에 보면 디램의 수출 판가가 YY로 둔화될 때 그때 삼성전자 주가도 좀 둔화되는 모습이 있었다. 그래서 올해도 YY로 그로스가 강해지는데 이게 어느 순간부터는 작년 기저가 올라오니까 YY가 둔화되는 구간으로 들어가게 된다. 근데 그때 주가가 어떻게 될지 감을 모르겠다. 그래서 혹시 6월이나 7월 중에 그런 구간으로 들어가게 되면 어 11위평선을 만약에 이탈하거나 뭔가 문제가 생기면 반도체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거의 대부분 덜어내겠다. 실제 그렇게 했어요. 그렇지만 오히려이 구간에서 오히려 너무 빨리 이제 반도체 소부 장항을 들고 갔다가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조금 타격 받았다가 지금 최근에 다시 다 올라왔거든요. 그러면은 제가 세운 논리는 뭐냐면 YY로 그로스가 둔화될 때 주가도 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지금 쉬고 있고 이게 지금 Y와Y로 그로스가 둔화된게 7월부터 둔화되기 시작했고 5.14에서 4.84, 4.01, 3.3 2.47까지 지금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 어떻게 주가가 시원하게 뻗어가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럼 언제 되냐? 과거에 보면 최근 1년만 1, 2년 사이에 보면 Y와Y로 크로스가 0.35 이하로 떨어질 때 이때가 바닥이었어요. 2025년 1월 달. 그러면은이 다시 작년 기저가 지금 막 올라간다고요. 10월 달부터는 더 가파르게 올라가요. 10월, 11월, 12월, 1월, 2월까지 가파르게 작년 기저가 올라갈 것이고이 작년 기저가 올라간다는 거는 Y와Y의 크로스는 뚝뚝뚝 떨어질 겁니다. 디램 판가의 증가율. 그래서 절대 가격은 유지가 되고 그다음에 이게 어 그 판가의 강도, 상승 강도는 둔화되는 구간이 계속 지속되는 거죠. 그럼 왜 서부장이 되냐? 이익의 절대 규모는 조금씩 커지니까 결국 그 돈으로 캐팩 투자를 할 수밖에 없으니까 이익의 절대 강도가 둔화되는 구간이었다면 소부장도 안 됐을 거예요. 이익의 절대 강도가 강화된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이 이익의 절대 규모은 조금씩 커지니까 근데 이익의 그로스는 둔화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럼 그게 바닥이 찍는게 저는 내년 3월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2월이나 3월. 그럼 보통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어 4분기 실적 발표를 한 2월쯤 합니다. 그러면은 시장에서 이렇게 생각하겠죠. 이번에 분기 실적 발표하고 나서 전 이렇게 생각했다고 생각해요. 야 이번 실적 발표하고 나니까이 크로스 강도가 좀 둔화되는게 이번에 처음 확인됐네. 최 그럼 이제 시작한 거잖아요. 이제 시작 초기인데 어떻게 이거를 막 시가 총액 비중 이상으로 살 수 있겠어요?

  3. 원문 구간 3

    못 사죠. 그러면은 언제 살 수 있느냐? 다음번 실적 발표를 해서 어느 정도 야 이게 한 두 번 정도 이익 둔화가 어 이익 둔화가 시장에 좀 반영이 됐다. 그다음에 어 수출 판가도 월단위로 체크를 해 보니까 yyy로 이제 한 30% 언더까지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러면 한 2월이나 3월쯤이면은 거꾸로 전을 플레이하는게 맞지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서서히 생길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전자닉스의 핵심 우려는 지금 이게 27년이고 지금 26년이잖아요. 28년이고 28년도에 이제 그 공급이 증가하게 되면 물론 이제 수요가 엄청나다. 그래서 그렇기다 하지만 공급이 좀 늘어나게 되면 판가가 지금보다 떨어질 거 아니에요. 판가가 계속 이렇게 올라가질 않는다고요. 영원히. 또는 이제 판가가 유지되거나 유지되면은 이제 그 이로스 강도가 좀 떨어지겠죠. 뭐 아니면 판가가 좀 이제 어느 정도 이제 횡보하거나 그러면 시장에서 걱정하는 건 28년도에 얼마나 판가가 떨어질까? 심지어 28년도에는 그동안 케팩스 투자를 해 가지고 고정비도 올라가잖아요. 고정비 올라가고 판가는 더 세게 못 올라가니까 영업 레버리지가 이제 둔화되니까 오피 마진이 좀 쪼그아라들 가능성이 높겠죠. 그러면 이제 시장에서 걱정하는 건 이제 28년도에 얼마나 이익이 둔화될까? 영업 이익률이 얼마나 좀 빠질까? 그걸 어떻게 26년도 지금 10월에 알겠어요? 모르지. 7월 8월에는 더 모르죠. 그러면 이제 27년도로 들어가서 한 27년도에 우리가 1월부터 12월이 있다고 봅시다.

판단 방법수출 섹터 내 주도 업종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

작성자는 실적·발주 모멘텀과 원가 개선을 어떻게 구분해 주도 업종을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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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매출과 ASP·판매량이 함께 늘어나는 업종을 원가 하락으로 이익률만 개선되는 업종보다 우선해 본다. HBM 증설과 클린룸 가동이 후공정뿐 아니라 전공정 발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자신의 연결 논리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주목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 이제 소부장으로 뛰어가는 거고 개인 투자자들은 아 나는 그냥 뭐 횡보해도 상관없어 그러면은 뭐 버티는 거고 저 같이 이제 수익률 게임 뛰어들고 저는 소부장이 더 좋아 보입니다. 하면 하는 사람들은 소보장 플레이했다가 내년 한 2월이나 3월쯤에 어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보고 나서 그다음에 이제 YY로 이제 이로스 강도가 둔화되는 거를 어느 정도 주가가 반영됐고 수출 판가 증가율도 어느 정도 둔화되는게 반영되어 있으면 주가에 그다음에 이제 어 이동하는 거죠. 이게 이제 조금씩 저는 이거를 이제 그 수출 판가를 드래그에서 똑같이 유지된다라고 가정을 한 거고 실제로는 조금씩 올라갈 거예요. 조금씩 올라가더라도 작년 기저가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에 이로스 강도는 떨어 천천히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내년 아마 한 3월이 적극적으로 2월이나 3월쯤에 전자닉스를 적극적으로 포지셔닝으로 플레이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 사이에는 계속 이제 소부장을 플레이해야 되겠죠. 어차피 발조 모멘텀은 들어올 수밖에 없고 절대 이익은 증가하고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시티에서도 그런 얘기를 하더만요. 2027년도에 컨센은 고작 한 1% 올리면서 HBM의 판가는 두 배 올라갔다고 그럼 당연히 HBM 쪽 관련된 밸류체인 소부장을 플레이해라는 얘기 아닌가 싶거든요. HBM의 판가가 증가한다는 거는 HBM 쪽은 증서를 할수록 이익이 따박따박 붙는다는 거

  2. 원문 구간 2

    니까 어 전자닉스의 경우에는 HBM 증설을 통해서 뭐 후공정 뭐 테스트나 뭐 이런 쪽으로 점점 이제 증설이 많아지는게 당연히 소부장에 영향을 준 거 같고 그게 후공정만 계속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전공정도 다시 발주루가 넣어 들어가야 되니까 전공정 발주 모멘텀이 이제 10월 11월 12월 이럴 때 되면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차피 클린룸이 이 오픈되고 거기에 발주가 들어가는 거에 대한 가속도가 점차 발주 모멘텀이 강화되니까 시장에서는 소부장을 계속 비우고 다닐 순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다른 모멘텀이 또 뭐가 있을까?이 일정 표를 보면 알죠? 일정표를 보면 이제 4분기 때 아마이 전자닉스의 투자 관련해서 결국 발초 모멘텀이나 또는 기술적인 변화로 인해서 HBM4가 확대되거나 뭐 소캠이 확대되거나 이런 기술적인 변화가 숫자로 연결되는 모멘텀들이 막 계속 가속화되고 있는 구간이 4분기라고 하면 아마 한 내년 2월쯤 되면은 야 이미 했던 이야기 아니야? 주가 이미 좀 반영된 거 아니야?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게 내년 2월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그 사이에는 지금 계속 이제 뭐 10월 22일 날에 또 램리 서치 실적 발표도 있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계속 이제 소부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다가 요때가 이제 한번 트리거가 되겠죠. 중간 선거를 하거나 정책 모멘텀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뭐 예를 들어 뭐 풍력 같은 경우 또는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 눌려 있다가 이제 정책 모멘텀을 받고 다시 한번 부활의 가능성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논의를 하게 될 거고 거기에 따라 한번 랠리가 있겠죠.

  3. 원문 구간 3

    그렇지만 이것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책이라는게 실적에 영향을 주는 거는 한 1년 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7년도가 본격적인 랠리고 기대감으로 한번 리바운드 하는 거는 밸루에이션이 다시 한번 재평가되는 형 형태라서 연속 랠리는 아닐 거예요. 다만 이거를 또 한번 플레이는 해야 되겠죠. 그래서 중간 선거의 결과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민주당의 블루웨이브가 안 올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이게이 이벤트를 확인하고 아마 그 확인 결과에 따라서 뭐 2차 전지를 플레이하든 풍력을 플레이하든 이런 플레이가 잠깐 있다가 그게 실적으로 막 연속으로 다이렉트로 연결되는게 아니고 일종에 이제 울려 있던게 리바운드 어떤 그런 형태가 반영되고 나면 그리고 나서는 또다시 4분기에 대해서 이제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시기로 들어가게 되고 그게 저는 소부장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계속 소부장에 대해서 시장이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고민해 봐야 되는 건 이제 여러 가지 섹터가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 우리가 큰 틀로 수출 섹터가 있고 내수 섹터가 있는데 지금 이런 금리의 내수 섹터들이 잘 될까? 저는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내 섹터들이 물론 이제 그 수입 그 원 달러가 하락하면서 원재료가 좀 떨어지니까 수익성이 좀 개선되는 놈들이 좀 있긴 하겠지만 어차피 시장의 가장 대장주는 탑라인이 증가해야 돼요. 탑라인 매출 탑라인이 증가하고 지금 얼마 전에 보니까 ASML 판가 올린다면서요.

  4. 원문 구간 4

    밑에 있는 애들한테. 그럼 자기도 판가 올렸겠지. 그러면은 여기는 ASP까지 올라가고 Q까지 올라가잖아요. 그럼 이게 대장주죠. 여기는 탑라인은 잘 모르겠어. 원가는 좀 떨어질 것 같아. 그래서 영업 인연은 좀 개선되는 거야. 이게 2등이지. 2등인데 이거를 당장 플레이해야 될 이유는 아니잖아요. 왜냐면 얘네들은 이제 막 발주 모멘텀이 막 더 생기니까. 그럼 이제 수출주가 있고 요기 반도체 소부장은 기판이나 이런 쪽들은 오히려 이런 쪽에서 좀 더 수혜가 있으니까 뚜렷하게 수해자가 보이고 그 내수는 내수 섹터들은 아예 주도 업종이 될 가능성이 전 없다 보고 그럼 수출주도 이제 환율의 영향을 좀 많이 받는 이제 소비제 쪽들 그런 쪽들은 주도주가 되게 어렵지 않을까요? 왜냐면 어쨌든 내년도에 1월부터 12월까지 있으면은 여때 판때 이제 환율이 한 1,00원대다. 지금 1,350원대다. 내려왔잖아요. 그러면은 요때 이제 나오는 실적들은 당연히 안 좋겠죠. 환율 효과가 있으니까. 그러면은 더 이어가서 내년도 27년도에 1월부터 6월 그리고 12월이 있으면 내년 1월부터 6월은 작년 기저가 1,00원대잖아요. 여기 1,350원대 계속 머무를 가능성이 있거든요. 왜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주 환원 한다고 하면서 환전해 가지고 국내에다가 돈 계속 때려 넣으면 환율이 그렇게 쉽게 튀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작년 기저가 자꾸 이제 영향을 주는게 내년 상반기까지는 YY로 기저에 영향을 주겠죠.

시점 관찰섹터의 추세 관찰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기준 2026.10.10

작성자는 현재 시장에서 살아 있는 업종을 어떤 기준으로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주도 업종이라면 최소 20일 이동평균선, 늦어도 10주 이동평균선 위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확인한 약 45개 중 10주선 위 종목은 12개뿐이며 전공정·후공정, 데이터센터 인프라 성격의 태양광·ESS, 2차전지 테마 ETF가 여기에 섞여 있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히려 그때 사야 된다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한이 소부장이 이렇게 될 거 같아 가지고 7월 달부터 막 소부장을 너무 빨리 잡아 놨었는데 시장에서 이때는 이제 야 이게 전자닉스가 안 되는 건 28년도에 이익이 생각보다 많이 떨어질 거라고 착각할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 반도체 그 소부장 투자도 좀 늦추겠지 않겠어? 이런 이제 심리가 좀 섞여 있어 가지고 저는 그게 아니다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제 최태원 회장님이나 이런 쪽에서는 인터뷰에서 Q를 늘려야 된다라고 얘기를 계속 했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그쪽으로 포지셔링을 했다가 떨어질 때 더 세게 떨어지고 초기 리바운드는 이제 전자 직성은 먼저 리바운드했죠. 그래서 이제 좀 힘들었다가 지금 이제 자세히 보면은 7월 말 기준으로 소부장은 쭉 올라오고 있어요. 나머지는 가다가 떨어지거나 아니면은 120일선 이평선에서 이탈하거나 안 좋다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 이게 주도주라는게 시장의 주도주라는게 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최소한 20일선 이상에서는 살아 있어야 된다. 늦어도 10주평선 이상에선 살아 있어야 된다. 근데 지금 쏘라티노라고 하는 섹터에서 10주평선에 제가 이거 한 45개 정도를 그 체크를 하는데 10주평선에 살아 있는게 12개밖에 안 돼요. 10주 평선 이상 있는 게. 근데 그 안에 있는 것들이 지금 전공정이랑 후공정이랑 이거 다 태양광이랑 ESS는 반도체 그 아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제 그 선거 결과로 인해서 좀 부각받을 수 있는 섞여 있는 2차전지 테마.이 ETF들만 지금 10주평선 이상에 살아 있는 것들이죠. 그러면 10주 평선 아래에 있는 애들이 갑작스럽게 앞쪽 응수로 치고 올 만한 그런 상황이 된다라고 상상하기 쉽지 않고이 안에서만 플레이 당분간 해야 되겠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그니까 제가 이제 전자닉스에 대해서 저는 이제 뭐 횡보할 거야라고 계속 이제 얘기하다 보니까 굉장히 이제 또 불편한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해요? 물론 이제 중간에 트레이딩을 하죠. 뭐 수급이 비워져 있어 가지고 전자닉스 조금 플레이해 보고 또 수급처럼 바로 팔고 그리고 올해도 아마 상반기 영상에서도 아 이게 전자닉스를 작년에는 전년 기저가 있어 가지고 디램 판과 YY가 가속도로 성장하지만 한 4월 5월 지나서부터는 시가 총액 이상으로 들고 갈 수가 없다. 곧 피크하웃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라고 했고 뭐 일부에서는 이게 YY로 전년 대비 픽아웃하는게 그렇게 영향이 없다라고 하지만 일단 수 일단 주가는 비슷하게 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 바텀에서 돌아서는 것도 똑같이이 주가와 영동이 될 거라고 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주가가 좀 더 빠를 수 있겠죠. 이번에 떨어지는 것도 주가가 좀 더 빨랐거든요. 그래서 한 2월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2월 정도. 그래서 전자닉스는 2월쯤에 좀 포지션에 이제 뭐 시가 총액 비중만큼 채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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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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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을 계속 선호하는 이유

반도체 소부장이 7월 말 저점 뒤 두 달 정도 랠리를 했지만, 실적과 모멘텀이 받쳐 주는 주도 업종이라면 최소 6개월은 갈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내년 1~2월까지 기대가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음 주에도 다른 섹터보다 소부장 이벤트가 가장 뚜렷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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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매출과 HBM4·기판의 출발

대만 쪽 매출 발표를 보면 MLCC는 전년 대비 46%, PCB는 40%대예요. HBM4가 본격 확대되면 테스트 횟수와 강도가 늘고, 구글 TPU·아마존 제품·베라루빈으로 기판의 층수와 면적도 커지는 일이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에서 소캠이 전분기 대비 두 배 성장했다는 얘기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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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ETF가 들어오는 10월 13일

전자닉스는 시작이 썩 좋지 않을 수 있어도, 계속 쉬는 게 이상하다고 보진 않아요. 키움 글로벌 MLCC AI 기판 ETF와 DS AI 반도체 액티브가 13일 상장 예정이고, 관련 기판 소부장에도 수급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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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편입과 초기 구간의 해석

FN가이드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수는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을 합쳐 약 25%로 두고 기판·전공정·후공정 소부장을 많이 담고 있어요. 아스플로·이수페타시스·TCK·해성DS·덕산하이메탈 등의 편입도 보입니다. 반도체 매출에 가속도가 붙고, 소캠 성장과 HBM4 테스트 강화, 기판 고도화가 이제 막 시작인데 어떻게 이걸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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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테스트주와 다음 주 행사

일본·대만에서 후공정 테스트 기업 주가가 좋았으니 한국에서도 강할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10월 13일 투자자 행사, 광통신 행사, 세미콘 웨스트 첨단 패키징 세션, ASML·TSMC 실적, 엔비디아 GTC 베를린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병목과 가속도를 볼 수 있는 쪽은 결국 소부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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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가격 인상의 읽는 법

최근 뉴스에서 ASML이 국내에 공급하는 장비 부품 회사 가격을 올렸다고 했어요. ASML도 가격을 올리고 삼성과 하이닉스가 받았다는 뜻으로 읽고, 다른 장비와 원재료 기업에도 판가 상승이 있었을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이 사이클에서는 소부장 판가 상승 속도가 오히려 가속되는 그림일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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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램 수출 판가를 핵심 트리거로

상반기부터 디램 수출 판가의 전년 대비 증가율을 키 트리거로 봤어요. 증가율이 둔화될 때 삼성전자 주가도 둔화했던 과거가 있었고, 실제 7월부터 5.14, 4.84, 4.01, 3.3, 2.47로 내려오니 그런데 어떻게 주가가 시원하게 뻗어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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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기저와 대형주의 바닥 시점

10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전년 기저가 더 가파르게 높아지면 디램 판가 증가율은 더 떨어질 거예요. 절대 가격이 유지되고 이익 절대 규모가 커져도 증가율은 둔화되는 구간입니다. 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바닥 시점을 다음 해 2~3월 정도로 보고, 그때 실적 둔화가 두 번쯤 반영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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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우려는 아직 모르는 문제

시장의 핵심 우려는 2028년에 공급이 늘면 판가가 얼마나 떨어지고, 고정비 상승 뒤 영업이익률이 얼마나 줄어드느냐예요. 그걸 어떻게 26년도 지금 10월에 알겠어요? 모르지. 2027년 하반기쯤 돼야 2028년 오피마진 윤곽이 보일 수 있고, 생각보다 둔화가 약하다는 인식이 생기면 대형주가 다시 주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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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뒤 대형주로 옮기는 생각

지금은 수익률 게임을 해야 하는 기관이 이익 둔화를 견디기 쉽지 않으니 소부장으로 간다고 봐요. 4분기 잠정 실적과 수출 판가 증가율 둔화가 주가에 반영된 다음 해 2~3월쯤, 전자닉스를 적극적으로 포지셔닝하는 그림을 생각합니다. 그 사이에는 발주 모멘텀과 절대 이익 증가가 있는 소부장을 플레이해야 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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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증설과 전공정 발주

HBM 판가가 오른다는 건 HBM 관련 밸류체인 소부장에 이익이 붙는다는 뜻으로 봅니다. 후공정 테스트 증설만 계속할 수는 없으니 전공정 발주도 들어가야 하고, 클린룸이 열리며 발주 모멘텀은 10~12월로 갈수록 강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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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테마와 실적의 시간차

중간선거나 정책 모멘텀으로 풍력·2차전지가 반등을 논의할 수는 있어요. 다만 정책이 실적에 영향을 주는 데는 1년 정도 걸리니 연속 랠리라기보다 밸류에이션 재평가 성격일 수 있습니다. 그 이벤트를 확인한 뒤 시장은 다시 4분기 기대를 볼 텐데, 저는 그 중심이 소부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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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과 원가 개선은 다르다

내수 업종은 금리 환경에서 주도 업종이 되기 어렵고, 원가 하락으로 수익성만 좋아지는 쪽은 2등이라고 봐요. 반면 ASML처럼 가격도 오르고 수량도 오르는 쪽은 탑라인이 늘어요. 이게 대장주죠. 기판을 포함한 반도체 소부장은 발주와 실적 모멘텀이 있어 수혜가 더 뚜렷하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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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기저와 남는 소부장

환율 영향이 큰 소비재 수출주는 전년 기저가 내년 상반기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모멘텀이 흐릴 수 있다고 봐요. 반면 전자닉스는 판가 증가율 둔화가 계속될 수 있고, LTA 계약으로 가격도 어느 정도 묶여 있어요. 그래서 전년 기저가 충분히 올라오는 다음 해 2~3월에는 오히려 전자닉스에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아질 수 있고, 저는 그때를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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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으로 보는 살아 있는 업종

7월 말 이후 소부장은 올라오는데 다른 것들은 가다 떨어지거나 120일선 아래로 갔어요. 주도주는 최소 20일선, 늦어도 10주선 위에 살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보는 약 45개 중 10주선 위는 12개뿐이고 전공정·후공정, 데이터센터 인프라 성격의 태양광·ESS, 선거 결과로 부각될 2차전지 테마 ETF가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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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대형주보다 소부장을 택하는 결론

10주선 아래 종목이 갑자기 앞으로 치고 나올 상황을 상상하기 어렵고, 당분간은 살아 있는 쪽에서 플레이해야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해요? 전자닉스가 횡보할 것이라는 생각을 유지하고, 연말까지 전자닉스로 승부 볼 생각은 없어요. 데이터 기반 해석이 틀릴 수도 있지만, 다음 주 이벤트와 디램 수출 판가를 보면서 작년 기저가 낮아질 때까지는 전자닉스를 적극적으로 하지 말고 소부장을 메인으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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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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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 의미를 버린 원문 구간은 없으며, 반복된 접속사·말더듬과 대시보드·회원 안내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중복된 매매 표현과 접속사는 줄였지만, 소재·부품·장비와 메모리 대형주의 시점 구분, 수치, 조건, 일정은 흐름에 남겼다.
잡담/운영
대시보드·회원 안내는 분석 논지와 직접 관계가 없어 생략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 나타난 전자닉스·소부장·소캠 등 일부 고유명사와 숫자 표기는 원문 음성을 별도로 검증하지 않았으며, 문맥상 의미가 분명한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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