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의무공개매수 제도 법안 통과 보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지배주주 지분을 먼저 사들이고 남는 물량만 일반주주에게 공개매수하는 안은 주주평등 원칙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재논의 때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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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0플러스 한 주만 하도록 아. 예. 일단 됐는데 그것도 뭐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다. 왜냐면 그거는 정책적으로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100%보다는 좀 뭐 덜 선호될지 몰라도 거기까지는 괜찮은데 한 가지 조항이 음 특이한게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선행 매수. 선행 매수. 예. 또 느낌이 안 좋죠. 어감이. 어. 선행 매수. 그러니까 선행 매수라는 말 자체를 썼다는 것도 뭘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 같은 느낌이야. 아니 선행 매수는 원래이 진짜 안 좋은 말이잖아. 안좋은 말인데. 그래서 근데 이게 지배 주주의 지분을 선행 매수를 일단 하도록 하고 그다음에 이제 50플러스 1주 대비 남는게 있으면 어 그거는 공개 매수를 해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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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렇게 인증해 주는 꼴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철학적으로 이거는 좀 사람들이 일단 알아야 되고요. 예. 이거는 우리나라의 근본적인 문제에 맞다 있는 거라 가지고 이번에 꼭 뭐 50%든 100%든 뭐 60%든 상관없지만 최소한 한 가지 원칙 모든 주주의 평등의 원칙 이거를 훼손하는 것만은 제발 하지 말아 달라. 예. 그 말은 그 그렇기 때문에 이게 중요하다. 그래서이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지배 주주와 일반 주주가 가지고 있는 주식 한 주의 가치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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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교과서에도 나와 있고 모두가 알고 있고 그렇게 기대하기 때문에 우리가 투자를 할 수 있는 건데 사실 그 방향으로 잘 가고 있다가 갑자기 여기서 뭔가 어떤 이유에서는지 뭐 이게 잘못된 그 판단을 하셨던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이제 어 멈춰 주신 거는 굉장히 의미가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게 다시 나올 때는 좋은 법안으로 나와서 어 저희도 어 잘됐다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6년 10월 1일 의무공개매수 제도 법안은 통과 직전에 보류됐다. 방송은 법안이 50%+1주 취득을 요구하면서 지배주주 지분의 선행매수와 잔여 물량의 일반주주 공개매수를 허용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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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10.02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MpEXHCDo0vw [제목] [LIVE] 황당한 의무공재매수제도. 일반주주 차별하는 악법인 이유ㅣ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 [전사 경로] 라이브 오디오를 저장하고 Drive에 보관한 뒤 20분 단위 MP3로 나눠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하고 시간순으로 합쳤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2 · 000분부터]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어 이창환 대표님 오랜만에 나와셨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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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0플러스 한 주만 하도록 아. 예. 일단 됐는데 그것도 뭐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다. 왜냐면 그거는 정책적으로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100%보다는 좀 뭐 덜 선호될지 몰라도 거기까지는 괜찮은데 한 가지 조항이 음 특이한게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선행 매수. 선행 매수. 예. 또 느낌이 안 좋죠. 어감이. 어. 선행 매수. 그러니까 선행 매수라는 말 자체를 썼다는 것도 뭘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 같은 느낌이야. 아니 선행 매수는 원래이 진짜 안 좋은 말이잖아. 안좋은 말인데. 그래서 근데 이게 지배 주주의 지분을 선행 매수를 일단 하도록 하고 그다음에 이제 50플러스 1주 대비 남는게 있으면 어 그거는 공개 매수를 해야 되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코스피200 분석에서 지배주주가 있는 회사의 평균 지분율이 44%였고, 2015년 이후 3천억원 이상 M&A 35건 중 지배주주 지분율이 50% 이상인 거래가 43%였다는 수치를 들어 일반주주 참여 물량이 없거나 작아질 수 있다고 논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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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면은 아 이게 진짜 실질적인 문제가 되죠. 왜냐면음 50%만 사면 되는데 44%는 지배주자주한테 사고 그럼 남는게 얼마음 가 6%밖에 안 남면은 56%를 나머지 다 갖고 있는데 그중에 뭐 10%밖에 안 되겠네. 예. 그중에 그 10분밖에 못 파니까 아니 프리미엄 받는 거는 좋은데 아 너무 적은 거 아니냐 그게 근데 그래도 저는 근데 이렇게 제가 말하면은 어 그리고 아마도 이거 입법 과정에서 이렇게 생각하셨던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옛날보다 낫지 않아요? 음. 예. 이런 거 원래 하기 어려워요. 이해 관계가. 왜냐면 기존에 지배 주주들이 사실 싫을 거잖아요. 프리미엄 내가 원래 다 독식하던 거를 이렇게 바꾸라 그러면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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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예. 어. [전사 조각 2/2 · 020분부터] 도입됐다고 그래서 봤더니만 집배 주주는 다 사주고 일반 주주는 아예 못 팔 수도 있는 못 팔 수도 있어요. 왜 보시면은 어 최근 저기 2015년 이후에 3,억 이상 M& 35권을 분석을 해 봤는데 네. 지배 주주 지분율이 50% 이상인 경우가 43%였어요. 아이고야. 예.이 제도하에서는 반 가까이는 예. 아예 없 아예 공개 매수가 없는 거예요. 예. 그 그러니까 그거는 안 된다. 음. 그래서 이제 저희가 얘기한 거는 해외 사례를 봤을 때도 이건 굉장히 특이한 거예요. 음. 기본적으로 주주평등 원칙이 있는 거고 최소한 둘 중에 하나 한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