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의 비과세·분리과세·손익통산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수익 200만 원까지는 비과세이고 초과 수익에는 9.9%를 적용하며, 계좌 안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는 손익통산을 해 준다고 설명한다.
- 500만 원 수익을 가정하면 ISA에서는 200만 원 공제 뒤 남은 300만 원에 9.9%를 적용해 약 29만7천 원, 일반 계좌에서는 500만 원에 15.4%를 적용해 약 77만 원이라는 계산 사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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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아 200만 원까지 번 거는 내가 아직 안 번 걸로 치고 아니 그 세금 빵원 세금 안 거게 여기까지 내가 200만 원 아유 그거 번거 가지고 거기서 돼 가지고 세금까지 아이 그거 안 할게라는 계좌인 거예요. 다른 계좌는 다 거어갑니다. 두 번째 수익이 20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어 세금을 9.9% 됩니다. 9.9% 9.9% 내고 끝이에요. 어 그러니까 이게 너무 깔끔하다는 거죠. 그리고 세 번째는 뭐냐면은 손익 통상이라는 걸 해 준대요. 손익 통상 이익과 손실을 그니까 퉁쳐 준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올해 내가 A라는 종목을 사 가지고 300만 원 벌었어요. 근데 B라는 종목 사서 200만 원 깨졌어요. 그리고 C라는 종목 사 가지고 아이 100만 원 또 깨졌어. 아이 결과적으로 돈이야. 근데 어떤 계좌에서는 야 너 그래도 이걸로 300만 원 벌었잖아. 세금 내 얼마나 열 받습니까? 근데 지금 열 받는 데서 지금 하고 계신 거예요.
- 원문 구간 2
근데 ISA 계좌는 어떻게 된다? 요거 합쳐서 아이고 이걸로는 벗셨는데 이걸로 깨져 가지고 얼마나 속상하세요. 번 것도 없고 됐습니다라고 해 준다는 거죠. 아 근데 야 이렇게 해 주는 계좌가 있는데 굳이 너 너 300만 원 냈으니까 세금 내라는 계좌에서 할 필요가 있어? 없어? 없죠. 당연히 그냥 여기 가서 해야 되는 거예요.이 계좌가 그만큼 중요하다라는 겁니다.네 번째는 분리 과세인데요. 아마 이제 종합과세 대상인 분들은 느끼시겠지만이 분리 과세가 주는 혜택이 상당합니다. 왜냐면은 종합과세가 되게 되면은 세금이 세율이 너무 높기 때문에 분리 과세가 된다. 이것도 엄청난 혜택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이런 많은 혜택을 주니까 대신 조건이 있어요. 3년 이상 가입 유지. 3년은 유지해야 돼요. 그래야만 ISA가 주는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3년 동안만 유지하면은 이런 혜택들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는데 그러면은 이제는 어 이런 혜택이 있다는 걸 알았고 뭘 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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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 중심으로 사면 된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제일 먼저 뭘 담아요? 그러면은 SP 500이요. 그리고 나스닥 100이요. 이거 반반씩 사시는게 제일 좋아요. 왜냐면 이게 스테이크만큼 제일 좋은 음식이거든요. 제일 비싸고 좋은 거예요. 그 이거 하시면 돼요. 근데 할인까지 쿠폰까지 준대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하시라고요.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예를 들어 볼게요. 만약에 여기다가 1천만 원에 투자를 해 가지고 500만 원 수익이 난 케이스를 가정을 해 봅시다. 500만 원 수익이 났어요. 어, 이거 돈 많이 벌었네요. 자, 그러면은 ISA 계좌에서 요걸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은 세금이 어떻게 되냐면 계산해 볼게요. 500 얼마 빼죠? 200만 원 뺍니다. 200만 원 빼고 그럼 세금 얼마죠? 9.9%죠? 그럼 이거 얼마냐면은 300만 원에 10해서 해 가지고 대략적으로 29만7,000원입니다.
- 원문 구간 4
근데 만약에 이제 S&P 500이랑 나스닥 ETF를 일반 계좌에서 투자했다라고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요. 500만 원을 요거 깎아 주는 거 없어요. 없어. 그냥 500만 원에다가 얼마를 곱해야 되냐면 15.4%를 4%를 곱게 세율이에요. 그럼 이거 계산하면 얼마가 되냐면 77만 원이에요.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잠깐만. [웃음] 제가 무슨 말인지 알겠죠? 똑같은 거 해 가지고 이제 돈을 벌었는데 똑같이 500만 원 벌었는데도 얘는 200만 원 깎아져 가지고 세율도 낮아 가지고 29만 원이고 얘는 안 깎아주고 세율도 높아 가지고 77만 원이에요. 빼 보니까 얼마예요? 47만 원이 차이가 납니다. 딱 이거 하나만으로. 여러분들이 보면은 이제 식당 같은데 가거나 뭘 했을 때 쿠폰이 있는데 못 쓰면 열 받아, 안 받아? 열받죠. 야, 내가 그거 야, 쿠폰 썼으면 그거 레스토한 거 만 원 할인해 주는 거 아, 지금 못 받아가 짜증나 죽겠네라고 하는데 요거 5 5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