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에이전트의 연구 협업 역량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는 인간 연구자와 다른 어떤 특성으로 과학 연구에 투입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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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와 전력이 허용하는 만큼 수를 늘릴 수 있고 24시간 연구하며, 개인 공로를 둘러싼 제약 없이 목표를 향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세 가지 특성을 든다. 나비에-스토크스 문제에 1만 개 에이전트와 270만 개의 상호 메시지가 투입됐다는 사례를 협업의 예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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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일단 머릿수에 제한이 없죠. 근데 어 그러니까이 GPU나 전력이 허용하는 선까지는 계속해서 늘릴 수가 있어요. 음.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AI 에이전트들은 24시간 돌아간다는 것이죠. 음을 계속 연구를 할 수 있고 저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게 이기적이지 않은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이제 인간 연구자들이 어떤 과학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연구를 할 때 어떤 성과를 발견하게 되면은 이걸 본인들의 공로로 가져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공유하는 것이 조금 어, 제한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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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I 에이전트들은 그런게 없지 않습니까? 음 하나의 목표를 줬으면 그것에 대해서 나아가기 위해서 마음껏 공유를 하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특성이 겹쳐져서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저희가 최근에 봤어요. 나비어스토블럼을 해결을 했잖아요. 오픈 AI 발표면을 보시면 거기 총 1만 개 에이전트가 투입됐다 그러고 에이전트들끼리 서로 교환된 메시지가 270만 개라 그럽니다. 근데 그 메시지 숫자를 강조한 이유는 제가 봤을 땐 서로 협업이 계속 이루어졌다는 것 같거든요. 그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이런 뭐 신소재 발굴이나 과학적 돌파구를 하는 것에 있어서 이기적인 마음이 없는 AI 에이전트가 투입이 된다면 이것은 굉장히 재밌는 여러 가지 현상이 좀 일어날 수가 있다라고 좀 말씀이 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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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거기서 이제 바이오테크에서 저희가 그런 첫 번째 폭발을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기적이지 않다라고 이제 표현을 해 주시긴 했는데 어 실제로 이제 그 앤트로의 다리 와모데이가 얘기했던 그 글에 보면은 네 얘네들이 헌신도 하던데 그런 표현도 나오던데요. 막 이렇게 얘네들이 그러니까이 협 협업을 한다라는 거는 결국은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지만 나의 이익보다는 다른 사람의 이익을 우선시하거나 혹은 조금 더 높게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물론 이게 상대적인 거긴 하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사실은 협업이 가능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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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고는 누가 누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누가 조직을 위해서 일을 하겠어요. 내가 더 우선인데 뭐 이러면은 아무 조직이라는게 없잖아요. 근데 AI 그런게 또 나 그런 거까지 왔다고 이런 생각까지 들게 만든 그래서 바이오에서 뭔가 임팩트가 있다. 네.까지 알겠는데 저는 한 가지 고민이 되는 게 네 바이오가 좋을 수 있고 정 뭔가 브렉스가 나올 수 있다는 걸 알겠는데 근데 이거 어떻게 어디에다 투자를 해야 되지? 이게 좀 고민이 되긴 하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저도이 부분은 정말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판단 방법바이오 투자 불확실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바이오테크 투자
바이오처럼 결과 불확실성이 큰 영역에는 어떤 태도로 접근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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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인간이 설계한 시스템이 아니라 생명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이라 불확실성이 크다고 본다. 비중을 과도하게 싣지 말고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감수하는 벤처캐피탈식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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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히나 이런 불확실성이 너무 큰 영역일수록 더 조심해야 된다 생각을 하고요. 근데 이제 바이오에 있어서 특징 중에 하나가 이제 반도체나 컴퓨터 같은 것들을 본다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이 설계한 어떤 시스템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이해를 저희는 하고 있어요. 그죠? 근데 바이오는 어쨌든 저희가 설계하지 않았고 뭐 신이나 조물주가 설계를 한 것을 그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너무나 많은 비중을 실어서는 안 되고 이거는 정말 벤처 캐피탈 투자하듯이 이제 접근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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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음중해 같은 제가 지금 어쨌든 바이오에서 가장좀 눈여겨보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이제 최근에 모더나하고 머에서 그 피부안 백신 3상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그게 이제 나오게 되면서 템퍼스 AI라는 그 기업이 굉장히 주목을 받게 됐는데 음 이제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이 개인 맞춤명 백신입니다. 음. 음개인신는 그 환자의 유전체를 진단을 분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환자가 가진 종양세포에 대한 분석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사실·구조템퍼스 AI의 유전체 진단 데이터 인프라주 대상 · 기업·종목 · 템퍼스 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개인맞춤형 암백신
템퍼스 AI는 개인맞춤형 치료 흐름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템퍼스 AI를 유전체 진단·분석 기업으로 설명하며, 진단 뒤 나오는 데이터를 축적해 인프라를 키우는 모습으로 본다. 개인맞춤형 암백신이 환자별 진단을 요구한다는 전제에서 그 수요의 길목을 지킬 수 있다는 해석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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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음중해 같은 제가 지금 어쨌든 바이오에서 가장좀 눈여겨보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이제 최근에 모더나하고 머에서 그 피부안 백신 3상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그게 이제 나오게 되면서 템퍼스 AI라는 그 기업이 굉장히 주목을 받게 됐는데 음 이제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이 개인 맞춤명 백신입니다. 음. 음개인신는 그 환자의 유전체를 진단을 분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환자가 가진 종양세포에 대한 분석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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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템퍼스 AI는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안백신이 만약에 상용화 된다면 이것들이 굉장히 수요가 올라갈 텐데 그 한 명 한 명당 진단이 계속 들어가야 되니까 템퍼스 AI가 이제 그 부분에서 좀 활약을 많이 좀 펼칠 수 있다라는 그런 논리입니다. 아 그래 가지고 이제 템퍼스 AI는 그분에서 진단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단을 했으면 데이터가 나오게 되잖아요. 그 데이터도 계속 축적을 하면서 그 인프라를 계속해서 키워 나가고 있는 그런 좀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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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지금 뭔가 바이오에서 새로운 브렉스로가 나올 수 있는데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회사 같은 느낌이네요. 맞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은 양자, 우주, 암호화폐, 바이오 얘기했으니까 바이오 먼저 얘기했고 다른 것도 좀 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그러면 뭐부터 얘기할까요? 양자 우주 암호화폐 중에서 일단은 어 양자 컴퓨터를 한번 좀 얘기를 해 본다면 어 저는 일단 지금 바이오도 결국은 같은 맥락이지만 이런 불확실성이 있는 기업에서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봐야 될 것은 이게 국가 패권과 연결돼 있는 사업인가를 봐야 되는 거 같아요.
판단 방법국가 패권과 연결된 기술의 판단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첨단기술 투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양자컴퓨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우주 산업
양자컴퓨터와 우주처럼 불확실한 기술을 어떤 질문으로 검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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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국이 먼저 기술 발전을 이뤘을 때 치명적 결과가 생기는지를 먼저 묻고, 그렇다면 국가 간 경쟁과 예산 편성이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기존 암호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양자컴퓨터와 미국·러시아·중국 진영의 우주 경쟁을 이 기준의 사례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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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지금 뭔가 바이오에서 새로운 브렉스로가 나올 수 있는데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회사 같은 느낌이네요. 맞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은 양자, 우주, 암호화폐, 바이오 얘기했으니까 바이오 먼저 얘기했고 다른 것도 좀 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그러면 뭐부터 얘기할까요? 양자 우주 암호화폐 중에서 일단은 어 양자 컴퓨터를 한번 좀 얘기를 해 본다면 어 저는 일단 지금 바이오도 결국은 같은 맥락이지만 이런 불확실성이 있는 기업에서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봐야 될 것은 이게 국가 패권과 연결돼 있는 사업인가를 봐야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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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질문을 더 해야 되냐면이 기술이 상대국이 먼저이 기술 발전을 이뤄냈을 때 우리가 어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했을 때 그렇다라면 여기서는 계속해서 경쟁이 어 이루어질 수 있고 예산 편성도 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해 볼 만하다라고 좀 말씀을 드린 거죠. 그렇다고 근데 뭐 바로 투자를 커밋을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분석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라는 것이죠. 데 양자 컴퓨터에서는 확실히 그런 어 특징들이 좀 보이고 있어요. 이럴 테면은 이제 저희가 Q데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퀀텀 컴퓨터에 어느 정도 그 큐비트 개수나 그런 것들이 이제 올라가게 된다면 기존 저희 사회를 이루고 있는 그 암호 체계를 다 부을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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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이 양자 컴퓨터 기술의 발전 그리고 암호를 해독할 수 있는 거에 대한 그 방어 조치 같은 것에 있어서는 계속 투자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같은 맥락으로 우주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우주도 결국은 여기서는 이제 기본적인 그런 어 도에 나가서 위성을 띄우고 해서 끝나는 얘기가 아니라 저번에 그 유인하고 러시아 워에서 그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 스타링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봤잖아요. 그러니까 우주 기업은 지금 그냥 테크 기업이 아니라 국가 패권 그 지정학적 질서를 어떻게 보면 결정하는 그런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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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현재 우주 영역에 있어서도 미국의 진영과 러시아 중국의 진영이 서로 나녀서 혀로 이제 어코드를 만들고 협정을 만들면서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도 이제 계속 많은 좀 기대를 좀 받아볼 수도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자와 우주를 다뤄 주시면서 이제 국가 패권이라는 이제 개념을 큰 개념을 이제 가져오시긴 했는데 사실 이제 투자를 하는 입장, 내 돈이 들어가는 입장에서 아 좋은 얘기긴 한데 국가 패권을 어 뺏기지 않기 위해서 얘네들이 얼마나 노력하겠어라는 거가 뭐 아주 아주 직관적인 아이디어긴 한데 네 대돈을 바뀌려면은 그래도 뭔가가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여기서 말하는 질문의 요지는 뭐냐면 양자든 우주든 어쨌든 투자할 수 있는 기준 같은게 좀 있어야 될 거 같은데 베일에이션으로도 설명이 안 될 거고 뭘로도 설명이 안 될 것 같아서 어떻게 이제 이런 건 투자를 해야 될까요?
판단 방법고불확실성 기업의 규모 검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고불확실성 성장주 투자
미지의 시장에서 기업의 가능성을 어떤 단서로 가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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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대비 매출 규모와 성장률, 계약 내용, 네트워크 크기를 우선 보며 IQ와 템퍼스 AI를 사례로 든다. 섹터명과 TAM을 함께 검색해 장기 시장 전망의 논리를 읽고, 기업이 그 시장에서 5~10%를 차지할 가능성을 이 단서들과 함께 가늠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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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이 큰 어 투자 이제 앞서서 제가 벤처 이제 벤처 캐피탈 투자하는 것처럼 접근을 해야 된다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나와 있는 힌트는 몇 가지 있는 거 같아요. 가장 중요하게 제가 보는 것은 어찌 되었든 매출 매출의 규모가 여러 경쟁사들이 있는데 거기서 가장 규모가 크게 그리고 성장률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가를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양자 컴퓨터 같은 경우에선 저는 IQ를 좀 주의깊게 보고 있는데 이쪽에 있어서는 IQ가 이제 다른 경쟁사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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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저에게 좋은 힌트가 될 수 있고요. 또 이제 앞서 말씀드린 템퍼스 AI 같은 경우도 그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 중에서는 가장 높은 매출 또 이제 미국의 가장 넓은 네트워크 총 그 의료 학술 기간 중에 65%랑 연결돼 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저희한테 좋은 시이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그 매출 규모 또 이제 뭐 계약의 내용 또 이제 네트워크의 크기 이런 것들을 좀 보시면서 투자 결정을 하시면 그래도 좋은 결과 나올 그 가능성을 좀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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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제 벤처 투자를 할 때 이렇게 이제 기대감을 보고 이제 투자를 하는데 또 이제 끝에 끝단을 또 생각하긴 해야 되잖아요. 흔히 이제 T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아 네 이런 그 바이오나 아니면 양자나 우주나 모두 다 이게 나중에 결과적으로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 수 없죠. 알 수 없는데 그래도 감을 잡기 위해서 이제 팀이라 만든 말을 만들어서 어쨌든 그냥 숫자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 혹시 노하우가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기준이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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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업 이런 산업의 TAM을 얘기할 때 그래서 그 TAM도 굉장히 중요한 지표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이게 결국은 미지의 시장이지만 어느 정도의 크기까지 갈 것인가 상상을 해 보는 건데 일단은이 부분은 저는 항상 들어가기 전에 그 섹터명을 구글에 검색을 하고 뒤에다가 TAM을 한번 해 보면은 여러 기간에서 나오는 그 전망치가 있어요. 그래서 그 전망치에서 얘가 과연 몇 퍼센트 정도를 가져갈 수 있을까에서부터 좀 시작을 해 보는 거죠. 그럼 이제 뭐 2 뭐 30년 40년까지이 정도까지 규모가 나올 것이다라는 그런 리포트가 있으면 그 리포트를 읽어보고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한번 좀 논리적으로 납득이 되는지도 한번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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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다음에 이게 납득이 된다면 지금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거기에 뭐 적어도 뭐 5% 한 뭐 10% 정도를 차지할 것 같다. 그럴 가능성이 높다. 뭐 아까 말씀드린 뭐 매출이나 계약이나 네트워크나 그런 것들을 보면서 그렇게 해서 조금씩 감을 좀 잡아가시는게 할 수 있는 최선이죠. 어쨌든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는 정말 불확실성의 영역이고 이지의 영역이기 때문에 배팅의 어 색채가 없을 순 없습니다. 여기서는. 그래서 그렇게 좀 투자 접근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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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가치성이 나왔기 때문에 물론 밸류에이션이 각 기업들마다도 뭐 차별화는 있지만 높고 낮고는 있어서 볼 수 있는데 여기 이제 말씀하셨던 양자, 우주 그리고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어, 이게 TM을 계산하든 뭘 하든 벤처 캐피탈이든 투제 방식이 좀 다르다. 다만 여기서는 우리가 이제 공부를 하면서 스터디를 해 보면 넥스트 엔비디아 혹은 넥스트 테슬라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이제 보시는 거 같습니다.
해석·전망비트코인과 미국의 포용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암호화폐 정책
비트코인에 대한 미국의 태도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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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가치는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반이 되는지에 달렸다고 보며, 미국의 401k 편입 허용과 전략 비축자산 선정 사례를 포용의 신호로 제시한다. 이를 트럼프 개인의 선택보다 달러 자산의 반대편에서 나온 자산을 미국이 흡수하려는 선택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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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네. 암호화폐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암호화폐는 이제 제가이 책에 같이 넣을지 말지 굉장히 고민을 좀 했던 그런 건데요. 일단 저는 어쨌든이 어 암호화폐는 어쨌 저는 BTC를 말씀을 드리는 건데 네. 비트코인의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워렌버핏이 그런 말을 했거든요. 이것에 투자하는 거는 다음 사람이 이걸 더 비싸게 사 줄 거라는 그 기대감 그냥 그것만 보고 투자를 하는 거다. 아. 근데 이제 저는 그 말 자체가 굉장히 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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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결국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이 비티스라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반이 될 것인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본다면 어 충분히 그런 방향으로 지금 나아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것 같아요. 일단 대표적으로 지금 미국이 암호화폐 BTC를 어떻게 보면 포용을 했죠. 그래서 41에다가 이제 그 국민연금 계좌에다가 BTC를 넣을 수 있게 허가를 해주기도 했고 또 BTC를 전략 비축자산으로 선정을 했거든요.
- 원문 구간 3
전략 비축 자산이라는 거는 정말 유사시에 이것을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어떠한 그런 자산인데 그런 형태로 이것을 인정을 했다는 것은 그리고 그걸 미국이 했다는 것은 결국 하나의 메가트렌드가 될 것이고 그렇게 계속 지금 인류의 방향이 나아가지 않을까? 또 그거를 다 불문하고서도 암호화폐라는 그 자산의 특성이 애초에 정말 가치를 저장한다는 그 컨셉트에서는 굉장히 유리한 면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금처럼 뭐 직접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그냥 디지털 산에서 블록체인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본다면이 비트코인 암호 앞에도 먼 미래를 봤을 때 계속해서 좀 유효한 하나의 자산이 되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4
음. 이제 비트코인 중심으로 얘기를 해 주신 거 같고요. 근데 요거는 어떨까요?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것이 사실은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국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네. 왜냐 이제 트럼프의 색깔이 너무 강하게 입혀 있다 보니 그 이게 트럼프가지면 트럼프 다음 대통령이 오면이 끝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는 거 같은데 이게 이제 질문을 들어보면이 지금 최근에 나오는 미국이 비트코인에 대한 이제 태도는 미국의 선택일까요? 아니면 그 트럼프의 선택일까요?
- 원문 구간 5
저는 말씀드렸다시피이 암호화폐라는 것이 결국은 달러 자산의이 반에서 나온 자산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비트코인을 계속 내버려도선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그이 행정부를 잡게 되면서 너무 그 개인적인 그 이익이나 그런 것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섞여서 지금 좀 개인적으로 좀 안타깝게 보고 있는데 이것은 그 둘 중에 하나를 저보고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미국의 선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6
그래서 이것은 계속 내비두면은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흡수를 해야 되는 어떤 자산의 형태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이 이 책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야이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사실 어떻게 보면은 미국 쟤네들 돈 풀고 막 짜증난다 이러면서 이제 나 시작된 건데 어떻게 보면 그런 애들을 어르고 다르고 하면서 미국 내로 이렇게 해 버리는 그런 과정들을 저도 이제 목도를 하면서 아 진짜 미국는 진짜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저도 하게 됐던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7
맞아요. 그래서 저도 책에서 쓴 표현이 미국은 정말 금융의 베테랑이다. 음. 네. 좀 그런 면모를 보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그러니까 암호화폐 마도 어 본인을 싫다고 하 만들어진 애 자체도 어 양자로 데려와서 우리 안에서 놀아. 내 여기 그리고 이거 다 하면은 우리 채권도 사줘고 그러면 얼마나 좋냐.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이제 이런 식의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만의 행동이라기보다는 이제 미국의 선택일 수 있겠다.
해석·전망AI 버블과 생산성의 직접성주 대상 · 기술·제품 · AI
AI가 인터넷 버블과 다른 점과 버블 판단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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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버블과 폭락을 겪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인류사를 바꿀 기술이라 유효하다고 본다. 인터넷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이주하는 마찰을 겪었던 것과 달리 AI는 기존 인프라에서 바로 쓰이며, S&P 500의 2분기 매출·이익 성장과 순이익률 수치를 효율성의 직접적 징후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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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게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은 이제 마지막 주제로 넘어가서 우리가 이제 AI가이 다컴 버블처럼 폭락을 겪을까요? 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AI는 앞으로 어떤 경로를 겪으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될까? 이런 시나리오를 짜본다면 일단 AI는 분명히 버블을 겪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폭락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이 테크 주식에 투자를 할 때 사고가 난다는 것을 애초에 감수를 하고 좀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언젠가이 테크라는 것이 너무나 어 어떻게 보면 거시 상황이 너무 좋아지게 되면 사람들이 너무 덜뜨게 되기도 하고 과열의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 생각하는데 저는 어디까지나 장기 시계월로 봤을 때 AI라는이 어 테마 자체는 정말 인류사를 바꾼 하나의 그런 기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유효하게 될 거 같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자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거는 그럼 이게 언제 터질 거냐일 거 같은데요.
- 원문 구간 3
저는 당장은 아닐 거 같아요. 아, 왜냐면 일단은 지금 AI의 버블을 인터넷 버블과 저희가 비교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인터넷대와 지금 AI의 가장 큰 차이점은이 생산성 그리고 효율성의 직시성에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인터넷이 처음에 이제 나왔을 때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아날로그 세상에 있는 인간들을 디지털 세상으로 좀 이주를 시켜야 되는 그런 작업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너무 뭐 이런게 그냥 싫를 수도 있고 저희 처음에 암호화폐 나왔을 때 좀 그냥 거부감 들었잖아요.
- 원문 구간 4
근데 지금은 아니게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 AI는 적어도 그런 마찰은 없습니다. 지금 애초에 저희가 지난 20년 동안 쌓아올린이라는 인프라에서 돌아가고 있는 어떤 하나의 그런 기술인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바로 사용성이 나오는데 자 그럼 이제 효율성에 있어서 얼마나 효과를 좀 보이고 있느냐 저희가 본다면 이번 S&P 500 2분기 실적 저기 끝났잖아요. 네 매출이 이제 15% 성장했고 이익 성장률이 50% 올라갔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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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팩트 세트가 이제 데이터를 집게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로 15.7%라는 7%라는 사상 최고의 수인익률을 기록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물론 뭐 여기에 엔비디아가 너무 많은 마진을 가져가서 뭐 그런 것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음. 그리고 이제 뭐 엔트로픽이 뭐 이익으로 잡혀서 뭐 이런 것도 있죠. 맞습니다. 그런 것들이 분명 뭐 섞이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만 결국은 그래도 기업들의이 효율성이 직접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 어떤 하나의 현상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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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것들을 본다면 어 AI 버블이 금방 꺼질 것 같진 않다라는게 일단은 제가 보고 있는 시장입니다. 네. 좋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오래 기다리면은 보상을 결국은 해 주는 주식이 있고 그렇지 않고 너무 비싼 미래를 빨리 사 가지고 아이고 이거 어떡하나 이런 주식이 있는데 이거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있을까요? 네. 그러니까 지금이 너무 비싼 주식 혹은 이거를 기다리면 저희가 보상을 받을지 이거는 계속 계속 답이 변한다고 생각해요.
판단 방법테크 승자의 경쟁구도 점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크 장기투자
비싼 기술주가 장기 보상으로 이어질지를 어떻게 계속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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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계속 바뀌므로 업계·산업·기업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마존·넷플릭스의 고평가 장기 성과와 선마이크로시스템의 OS 경쟁 패배를 대비시키고, 엔비디아의 쿠다와 AMD ROCm 같은 대체 구도의 변화가 판단 단서가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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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변한다. 근데 그 답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기 위해서는 계속 업계 모니터링, 산업 모니터링, 기업 모니터링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적어도 지금 저희가 얘기하고 있는이 주식들,이 AI 관련된 주식들은 비싼 주식들이에요. 비싼 주식들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시대를 바꾸는 기업이라면 비싸게 거래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비싸게 거래되면서 결국은 자산 증식을 일뤄낸다라는 것을 좀 강조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좋은 승리자의 저희가 케이스를 한번 본다면 아마존과 넷플릭스를 한번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2000년 후반 때 그리고 2010년 후반 때까지 아마존 넷플릭스는 피웨이시오 100 이하를 간게 정말 손을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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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그렇게 계속 비싸게 거래되면서 열배가 넘는 자산 증식을 이뤄냈죠. 근데 반면 어 실패한 케이스도 저희가 봐야 될 것 같아요. 가장 대표적인게 선마이크로시스라는 기업인데 여기는 대표적으로 정말 시대를 바꾼 기업이라고 어 그 바꾸고 있었던 기업이라고 저희 얘기를 해도 돼요. 여기는 이제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한 곳이고 그에 따른 서버 시스템과 스토리지 시스템을 판매한 기업인데 여기는 이제 250불 그 고점을 찍었다가 버블에 폭락을 하고 결국 9.5 달러의 오라클의 인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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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여기는 비싼 미래를 믿고 샀는데 그 회복할 시간 기회조차 박탈당한 그런 지식이에요. 근데 이제 선마이크 시스템 왜 그렇게 이제 무너졌는지를 본다면 결국은 그 OS 싸움에서 밀렸던 것이거든요. S86이랑 리누스가 가져오면서 선마이크로시스가 밀리게 되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것들을 알기 위해선 테크 업게 뉴스를 확인을 하고 지금 이게 어떻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지 그래서 지금 만약에 본다면 엔비디아 쿠다 시스템이 어쨌든 너무 독점적인 상황이고 그렇지만 여기서 지금 나오고 있는 다른 뭐 대체 안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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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AMD RCM이랄지. 그죠? 그니까 이런 구도가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서 이게 어쨌든 내가 기다리면 보상을 받을지에 대한 답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어, 산업계의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어떻게 해야 되냐? 그 방법이 있죠. 테크피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시면 계속 해 주시는 거죠? 그리고 이성 아카데미 예, 채널을 구독하시 유튜브 채널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다루세요?
해석·전망테크 장기투자와 자기 성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크 장기투자
기업과 산업을 깊게 공부하는 투자가 개인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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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공부와 CEO 인터뷰를 이어 온 투자는 자산 증식뿐 아니라 자신의 성장을 위한 투자였다고 회고한다. 기업을 이해하려는 과정에서 세상을 보는 눈과 관심사가 넓어지고, 기업과 함께 자신도 성장하는 경험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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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어이 투자를 시작하게 된 것은 어쨌든 지금이 자본주의 시장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투자가 필수적이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곧 자산 증식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행위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시작을 했는데요. 이제 투자를 제가 이렇게 기업을 깊게 파면서 산업 공부를 하면서 CEO들 인터뷰도 보고 그런 식으로 지금 지난 몇 년간을 살아오고 제가 깨달은 것은 이것은 제 자산 증식을 위한 그런 투자이기도 했지만 결국 종국에는 내 자신의 성장을 위한 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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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이 가치 투자 그러니까 테크 산업 공부를 같이 하면서 이렇게 가는 그런 투자는 그냥 간단한 그런 자산 증식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정말 어 뭔가 고도의 지적 행위인 거 같기도 해요. 이걸 계속 같이 하게 되면서 나아가면은 세상을 보는 눈이 훨씬 넓어지고 또 이제 같이 좀 이제 관심사들도 훨씬 넓어지게 되면서 제 자신이 좀 성장하게 되는 그런 중요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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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저는이 표현이 이제 테크피디 님과 인터뷰하면서 느낀 소감이 사실 이게 되게 투자의 철학이나 이런 거에 생각해 보면은 가치 투자 있고요. 그다음에 뭐 이렇게 장기 투자 있고요. 그리고 성장주 투자 있고요. 뭐 테크 투자 있고 트레이딩 있고 뭐 되게 다양하잖아요. 근데 어 테크피디님이 얘기하신 거는 테크를 장기 투자하자는 걸 묶으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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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이걸 하려고 하다 보니까 아 돈도 벌었고 어 쉽게 말해서 나도 좀 많이 괜찮아진 거 같은데 이런 얘긴 거예요. 그죠? 그니까 기업과 함께 성장해 있더라고요. 제 자신에 그러니까 그 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 모습이 점점 점점 좋아진다는게 발견된다는 거죠. 나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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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여러분도 하셔라. 그런 얘기고요. 어 그렇게 어떻게 할 수 있냐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어 이번에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어 미래를 바꿀 일곱 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 어 테크피드 님이 지으신 최신간이 있거든요. 한번 참고해 보셔 가지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