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다음 열 배가 나올 자리를 찾는다면 이 산업부터 보세요, 유전체 진단 기업 한 곳이 조용히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ㅣ테크피드 2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2,73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가 연구와 산업의 불확실성을 바꾸는 자리를 찾되, 단서는 사업의 실체에서 확인해야 한다

바이오·양자·우주·비트코인과 AI를 잇는 장기 테마를 살피며, AI 에이전트와 국가 경쟁이 만드는 변화가 어디에 나타날지를 짚는다. 다만 불확실한 기업일수록 벤처캐피탈처럼 위험을 받아들이고 매출·계약·네트워크와 경쟁구도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는 결론이며, 왜 그런 판단을 하는지는 각 테마의 구조와 조건에서 찾는다.

바이오가 AI 시너지의 첫 무대로 제시됐다

양자·우주·암호화폐·바이오 가운데 바이오를 가장 긍정적으로 보며, AI가 올라오는 국면과 결합해 바이오테크에서 새로운 돌파가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이는 AI 연구 역량이 생명과학의 복잡한 탐색에 적용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AI 에이전트의 협업 방식이 연구의 속도를 바꾼다

AI 에이전트는 GPU·전력이 허용하는 만큼 늘리고 24시간 일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신소재와 과학적 돌파구를 찾는 연구에서 인간 연구자와 다른 집단적 역량을 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개인맞춤형 암백신은 진단 데이터의 길목을 넓힐 수 있다

모더나와 머크의 피부암 백신 3상 결과를 계기로, 환자별 유전체와 종양 분석이 필요한 개인맞춤형 암백신이 상용화되면 템퍼스 AI 같은 유전체 진단·분석 기업의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논리를 편다.

국가 패권과 연결된 기술은 투자 지속성의 단서가 된다

상대국이 먼저 발전하면 치명적인 결과가 생길 기술인지를 묻고, 그렇다면 국가 경쟁과 예산 편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양자컴퓨터의 암호 해독 가능성과 진영 간 우주 경쟁이 이 기준의 사례다.

불확실한 기업은 매출·계약·네트워크와 TAM으로 가늠한다

바이오·양자·우주처럼 결과가 먼 영역은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감수하는 벤처캐피탈식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안에서도 경쟁사 대비 매출 성장, 계약, 네트워크와 장기 시장 규모인 TAM을 함께 보라고 제안한다.

비트코인과 AI는 장기성·과열 가능성을 함께 본다

비트코인의 미국 포용은 달러 자산의 반대편에서 나온 자산을 흡수하는 흐름으로 해석한다. AI는 버블과 폭락 가능성을 인정하지만 기존 인프라에서 바로 나타나는 생산성 효과 때문에 당장 꺼질 가능성은 낮게 보며, 결국 경쟁구도를 계속 추적해야 한다고 말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모더나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치료제 후기 임상 성공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개인맞춤형 암백신이 상용화되면 환자별 유전체·종양 분석 수요가 늘어 템퍼스 AI가 그 길목에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음중해 같은 제가 지금 어쨌든 바이오에서 가장좀 눈여겨보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이제 최근에 모더나하고 머에서 그 피부안 백신 3상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그게 이제 나오게 되면서 템퍼스 AI라는 그 기업이 굉장히 주목을 받게 됐는데 음 이제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이 개인 맞춤명 백신입니다. 음. 음개인신는 그 환자의 유전체를 진단을 분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환자가 가진 종양세포에 대한 분석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제 템퍼스 AI는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안백신이 만약에 상용화 된다면 이것들이 굉장히 수요가 올라갈 텐데 그 한 명 한 명당 진단이 계속 들어가야 되니까 템퍼스 AI가 이제 그 부분에서 좀 활약을 많이 좀 펼칠 수 있다라는 그런 논리입니다. 아 그래 가지고 이제 템퍼스 AI는 그분에서 진단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단을 했으면 데이터가 나오게 되잖아요. 그 데이터도 계속 축적을 하면서 그 인프라를 계속해서 키워 나가고 있는 그런 좀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아, 그러니까 지금 뭔가 바이오에서 새로운 브렉스로가 나올 수 있는데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회사 같은 느낌이네요. 맞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은 양자, 우주, 암호화폐, 바이오 얘기했으니까 바이오 먼저 얘기했고 다른 것도 좀 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그러면 뭐부터 얘기할까요? 양자 우주 암호화폐 중에서 일단은 어 양자 컴퓨터를 한번 좀 얘기를 해 본다면 어 저는 일단 지금 바이오도 결국은 같은 맥락이지만 이런 불확실성이 있는 기업에서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봐야 될 것은 이게 국가 패권과 연결돼 있는 사업인가를 봐야 되는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모더나와 머크의 피부암 백신 3상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왔고, 그 뒤 템퍼스 AI가 주목받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음중해 같은 제가 지금 어쨌든 바이오에서 가장좀 눈여겨보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이제 최근에 모더나하고 머에서 그 피부안 백신 3상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그게 이제 나오게 되면서 템퍼스 AI라는 그 기업이 굉장히 주목을 받게 됐는데 음 이제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이 개인 맞춤명 백신입니다. 음. 음개인신는 그 환자의 유전체를 진단을 분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환자가 가진 종양세포에 대한 분석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개인맞춤형 백신에는 환자의 유전체와 종양세포 분석이 함께 필요하고, 템퍼스 AI가 유전체 진단·분석과 데이터 축적 인프라를 갖췄다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음중해 같은 제가 지금 어쨌든 바이오에서 가장좀 눈여겨보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이제 최근에 모더나하고 머에서 그 피부안 백신 3상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그게 이제 나오게 되면서 템퍼스 AI라는 그 기업이 굉장히 주목을 받게 됐는데 음 이제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이 개인 맞춤명 백신입니다. 음. 음개인신는 그 환자의 유전체를 진단을 분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환자가 가진 종양세포에 대한 분석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제 템퍼스 AI는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안백신이 만약에 상용화 된다면 이것들이 굉장히 수요가 올라갈 텐데 그 한 명 한 명당 진단이 계속 들어가야 되니까 템퍼스 AI가 이제 그 부분에서 좀 활약을 많이 좀 펼칠 수 있다라는 그런 논리입니다. 아 그래 가지고 이제 템퍼스 AI는 그분에서 진단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단을 했으면 데이터가 나오게 되잖아요. 그 데이터도 계속 축적을 하면서 그 인프라를 계속해서 키워 나가고 있는 그런 좀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템퍼스 AI개인맞춤형 암백신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에이전트의 연구 협업 역량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는 인간 연구자와 다른 어떤 특성으로 과학 연구에 투입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U와 전력이 허용하는 만큼 수를 늘릴 수 있고 24시간 연구하며, 개인 공로를 둘러싼 제약 없이 목표를 향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세 가지 특성을 든다. 나비에-스토크스 문제에 1만 개 에이전트와 270만 개의 상호 메시지가 투입됐다는 사례를 협업의 예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첫 번째는 일단 머릿수에 제한이 없죠. 근데 어 그러니까이 GPU나 전력이 허용하는 선까지는 계속해서 늘릴 수가 있어요. 음.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AI 에이전트들은 24시간 돌아간다는 것이죠. 음을 계속 연구를 할 수 있고 저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게 이기적이지 않은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이제 인간 연구자들이 어떤 과학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연구를 할 때 어떤 성과를 발견하게 되면은 이걸 본인들의 공로로 가져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공유하는 것이 조금 어, 제한될 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하지만 AI 에이전트들은 그런게 없지 않습니까? 음 하나의 목표를 줬으면 그것에 대해서 나아가기 위해서 마음껏 공유를 하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특성이 겹쳐져서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저희가 최근에 봤어요. 나비어스토블럼을 해결을 했잖아요. 오픈 AI 발표면을 보시면 거기 총 1만 개 에이전트가 투입됐다 그러고 에이전트들끼리 서로 교환된 메시지가 270만 개라 그럽니다. 근데 그 메시지 숫자를 강조한 이유는 제가 봤을 땐 서로 협업이 계속 이루어졌다는 것 같거든요. 그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이런 뭐 신소재 발굴이나 과학적 돌파구를 하는 것에 있어서 이기적인 마음이 없는 AI 에이전트가 투입이 된다면 이것은 굉장히 재밌는 여러 가지 현상이 좀 일어날 수가 있다라고 좀 말씀이 드는 거죠.

  3. 원문 구간 3

    네. 그래서 거기서 이제 바이오테크에서 저희가 그런 첫 번째 폭발을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기적이지 않다라고 이제 표현을 해 주시긴 했는데 어 실제로 이제 그 앤트로의 다리 와모데이가 얘기했던 그 글에 보면은 네 얘네들이 헌신도 하던데 그런 표현도 나오던데요. 막 이렇게 얘네들이 그러니까이 협 협업을 한다라는 거는 결국은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지만 나의 이익보다는 다른 사람의 이익을 우선시하거나 혹은 조금 더 높게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물론 이게 상대적인 거긴 하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사실은 협업이 가능하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렇지 않고는 누가 누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누가 조직을 위해서 일을 하겠어요. 내가 더 우선인데 뭐 이러면은 아무 조직이라는게 없잖아요. 근데 AI 그런게 또 나 그런 거까지 왔다고 이런 생각까지 들게 만든 그래서 바이오에서 뭔가 임팩트가 있다. 네.까지 알겠는데 저는 한 가지 고민이 되는 게 네 바이오가 좋을 수 있고 정 뭔가 브렉스가 나올 수 있다는 걸 알겠는데 근데 이거 어떻게 어디에다 투자를 해야 되지? 이게 좀 고민이 되긴 하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저도이 부분은 정말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판단 방법바이오 투자 불확실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바이오테크 투자

바이오처럼 결과 불확실성이 큰 영역에는 어떤 태도로 접근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바이오는 인간이 설계한 시스템이 아니라 생명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이라 불확실성이 크다고 본다. 비중을 과도하게 싣지 말고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감수하는 벤처캐피탈식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특히나 이런 불확실성이 너무 큰 영역일수록 더 조심해야 된다 생각을 하고요. 근데 이제 바이오에 있어서 특징 중에 하나가 이제 반도체나 컴퓨터 같은 것들을 본다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이 설계한 어떤 시스템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이해를 저희는 하고 있어요. 그죠? 근데 바이오는 어쨌든 저희가 설계하지 않았고 뭐 신이나 조물주가 설계를 한 것을 그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너무나 많은 비중을 실어서는 안 되고 이거는 정말 벤처 캐피탈 투자하듯이 이제 접근을 해야 된다.

  2. 원문 구간 2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음중해 같은 제가 지금 어쨌든 바이오에서 가장좀 눈여겨보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이제 최근에 모더나하고 머에서 그 피부안 백신 3상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그게 이제 나오게 되면서 템퍼스 AI라는 그 기업이 굉장히 주목을 받게 됐는데 음 이제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이 개인 맞춤명 백신입니다. 음. 음개인신는 그 환자의 유전체를 진단을 분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환자가 가진 종양세포에 대한 분석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사실·구조템퍼스 AI의 유전체 진단 데이터 인프라주 대상 · 기업·종목 · 템퍼스 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개인맞춤형 암백신

템퍼스 AI는 개인맞춤형 치료 흐름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템퍼스 AI를 유전체 진단·분석 기업으로 설명하며, 진단 뒤 나오는 데이터를 축적해 인프라를 키우는 모습으로 본다. 개인맞춤형 암백신이 환자별 진단을 요구한다는 전제에서 그 수요의 길목을 지킬 수 있다는 해석을 붙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음중해 같은 제가 지금 어쨌든 바이오에서 가장좀 눈여겨보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이제 최근에 모더나하고 머에서 그 피부안 백신 3상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그게 이제 나오게 되면서 템퍼스 AI라는 그 기업이 굉장히 주목을 받게 됐는데 음 이제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이 개인 맞춤명 백신입니다. 음. 음개인신는 그 환자의 유전체를 진단을 분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환자가 가진 종양세포에 대한 분석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제 템퍼스 AI는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안백신이 만약에 상용화 된다면 이것들이 굉장히 수요가 올라갈 텐데 그 한 명 한 명당 진단이 계속 들어가야 되니까 템퍼스 AI가 이제 그 부분에서 좀 활약을 많이 좀 펼칠 수 있다라는 그런 논리입니다. 아 그래 가지고 이제 템퍼스 AI는 그분에서 진단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단을 했으면 데이터가 나오게 되잖아요. 그 데이터도 계속 축적을 하면서 그 인프라를 계속해서 키워 나가고 있는 그런 좀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아, 그러니까 지금 뭔가 바이오에서 새로운 브렉스로가 나올 수 있는데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회사 같은 느낌이네요. 맞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은 양자, 우주, 암호화폐, 바이오 얘기했으니까 바이오 먼저 얘기했고 다른 것도 좀 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그러면 뭐부터 얘기할까요? 양자 우주 암호화폐 중에서 일단은 어 양자 컴퓨터를 한번 좀 얘기를 해 본다면 어 저는 일단 지금 바이오도 결국은 같은 맥락이지만 이런 불확실성이 있는 기업에서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봐야 될 것은 이게 국가 패권과 연결돼 있는 사업인가를 봐야 되는 거 같아요.

판단 방법국가 패권과 연결된 기술의 판단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첨단기술 투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양자컴퓨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우주 산업

양자컴퓨터와 우주처럼 불확실한 기술을 어떤 질문으로 검토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대국이 먼저 기술 발전을 이뤘을 때 치명적 결과가 생기는지를 먼저 묻고, 그렇다면 국가 간 경쟁과 예산 편성이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기존 암호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양자컴퓨터와 미국·러시아·중국 진영의 우주 경쟁을 이 기준의 사례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 그러니까 지금 뭔가 바이오에서 새로운 브렉스로가 나올 수 있는데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회사 같은 느낌이네요. 맞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은 양자, 우주, 암호화폐, 바이오 얘기했으니까 바이오 먼저 얘기했고 다른 것도 좀 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그러면 뭐부터 얘기할까요? 양자 우주 암호화폐 중에서 일단은 어 양자 컴퓨터를 한번 좀 얘기를 해 본다면 어 저는 일단 지금 바이오도 결국은 같은 맥락이지만 이런 불확실성이 있는 기업에서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봐야 될 것은 이게 국가 패권과 연결돼 있는 사업인가를 봐야 되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떤 질문을 더 해야 되냐면이 기술이 상대국이 먼저이 기술 발전을 이뤄냈을 때 우리가 어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했을 때 그렇다라면 여기서는 계속해서 경쟁이 어 이루어질 수 있고 예산 편성도 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해 볼 만하다라고 좀 말씀을 드린 거죠. 그렇다고 근데 뭐 바로 투자를 커밋을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분석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라는 것이죠. 데 양자 컴퓨터에서는 확실히 그런 어 특징들이 좀 보이고 있어요. 이럴 테면은 이제 저희가 Q데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퀀텀 컴퓨터에 어느 정도 그 큐비트 개수나 그런 것들이 이제 올라가게 된다면 기존 저희 사회를 이루고 있는 그 암호 체계를 다 부을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렇기 때문에이 양자 컴퓨터 기술의 발전 그리고 암호를 해독할 수 있는 거에 대한 그 방어 조치 같은 것에 있어서는 계속 투자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같은 맥락으로 우주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우주도 결국은 여기서는 이제 기본적인 그런 어 도에 나가서 위성을 띄우고 해서 끝나는 얘기가 아니라 저번에 그 유인하고 러시아 워에서 그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 스타링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봤잖아요. 그러니까 우주 기업은 지금 그냥 테크 기업이 아니라 국가 패권 그 지정학적 질서를 어떻게 보면 결정하는 그런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지금 현재 우주 영역에 있어서도 미국의 진영과 러시아 중국의 진영이 서로 나녀서 혀로 이제 어코드를 만들고 협정을 만들면서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도 이제 계속 많은 좀 기대를 좀 받아볼 수도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자와 우주를 다뤄 주시면서 이제 국가 패권이라는 이제 개념을 큰 개념을 이제 가져오시긴 했는데 사실 이제 투자를 하는 입장, 내 돈이 들어가는 입장에서 아 좋은 얘기긴 한데 국가 패권을 어 뺏기지 않기 위해서 얘네들이 얼마나 노력하겠어라는 거가 뭐 아주 아주 직관적인 아이디어긴 한데 네 대돈을 바뀌려면은 그래도 뭔가가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여기서 말하는 질문의 요지는 뭐냐면 양자든 우주든 어쨌든 투자할 수 있는 기준 같은게 좀 있어야 될 거 같은데 베일에이션으로도 설명이 안 될 거고 뭘로도 설명이 안 될 것 같아서 어떻게 이제 이런 건 투자를 해야 될까요?

판단 방법고불확실성 기업의 규모 검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고불확실성 성장주 투자

미지의 시장에서 기업의 가능성을 어떤 단서로 가늠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쟁사 대비 매출 규모와 성장률, 계약 내용, 네트워크 크기를 우선 보며 IQ와 템퍼스 AI를 사례로 든다. 섹터명과 TAM을 함께 검색해 장기 시장 전망의 논리를 읽고, 기업이 그 시장에서 5~10%를 차지할 가능성을 이 단서들과 함께 가늠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이 큰 어 투자 이제 앞서서 제가 벤처 이제 벤처 캐피탈 투자하는 것처럼 접근을 해야 된다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나와 있는 힌트는 몇 가지 있는 거 같아요. 가장 중요하게 제가 보는 것은 어찌 되었든 매출 매출의 규모가 여러 경쟁사들이 있는데 거기서 가장 규모가 크게 그리고 성장률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가를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양자 컴퓨터 같은 경우에선 저는 IQ를 좀 주의깊게 보고 있는데 이쪽에 있어서는 IQ가 이제 다른 경쟁사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저에게 좋은 힌트가 될 수 있고요. 또 이제 앞서 말씀드린 템퍼스 AI 같은 경우도 그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 중에서는 가장 높은 매출 또 이제 미국의 가장 넓은 네트워크 총 그 의료 학술 기간 중에 65%랑 연결돼 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저희한테 좋은 시이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그 매출 규모 또 이제 뭐 계약의 내용 또 이제 네트워크의 크기 이런 것들을 좀 보시면서 투자 결정을 하시면 그래도 좋은 결과 나올 그 가능성을 좀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보통 이제 벤처 투자를 할 때 이렇게 이제 기대감을 보고 이제 투자를 하는데 또 이제 끝에 끝단을 또 생각하긴 해야 되잖아요. 흔히 이제 T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아 네 이런 그 바이오나 아니면 양자나 우주나 모두 다 이게 나중에 결과적으로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 수 없죠. 알 수 없는데 그래도 감을 잡기 위해서 이제 팀이라 만든 말을 만들어서 어쨌든 그냥 숫자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 혹시 노하우가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기준이 있다면 어떨까요?

  4. 원문 구간 4

    이런 기업 이런 산업의 TAM을 얘기할 때 그래서 그 TAM도 굉장히 중요한 지표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이게 결국은 미지의 시장이지만 어느 정도의 크기까지 갈 것인가 상상을 해 보는 건데 일단은이 부분은 저는 항상 들어가기 전에 그 섹터명을 구글에 검색을 하고 뒤에다가 TAM을 한번 해 보면은 여러 기간에서 나오는 그 전망치가 있어요. 그래서 그 전망치에서 얘가 과연 몇 퍼센트 정도를 가져갈 수 있을까에서부터 좀 시작을 해 보는 거죠. 그럼 이제 뭐 2 뭐 30년 40년까지이 정도까지 규모가 나올 것이다라는 그런 리포트가 있으면 그 리포트를 읽어보고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한번 좀 논리적으로 납득이 되는지도 한번 보는 거죠.

  5. 원문 구간 5

    음. 그다음에 이게 납득이 된다면 지금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거기에 뭐 적어도 뭐 5% 한 뭐 10% 정도를 차지할 것 같다. 그럴 가능성이 높다. 뭐 아까 말씀드린 뭐 매출이나 계약이나 네트워크나 그런 것들을 보면서 그렇게 해서 조금씩 감을 좀 잡아가시는게 할 수 있는 최선이죠. 어쨌든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는 정말 불확실성의 영역이고 이지의 영역이기 때문에 배팅의 어 색채가 없을 순 없습니다. 여기서는. 그래서 그렇게 좀 투자 접근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6. 원문 구간 6

    네.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가치성이 나왔기 때문에 물론 밸류에이션이 각 기업들마다도 뭐 차별화는 있지만 높고 낮고는 있어서 볼 수 있는데 여기 이제 말씀하셨던 양자, 우주 그리고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어, 이게 TM을 계산하든 뭘 하든 벤처 캐피탈이든 투제 방식이 좀 다르다. 다만 여기서는 우리가 이제 공부를 하면서 스터디를 해 보면 넥스트 엔비디아 혹은 넥스트 테슬라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이제 보시는 거 같습니다.

해석·전망비트코인과 미국의 포용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암호화폐 정책

비트코인에 대한 미국의 태도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트코인의 가치는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반이 되는지에 달렸다고 보며, 미국의 401k 편입 허용과 전략 비축자산 선정 사례를 포용의 신호로 제시한다. 이를 트럼프 개인의 선택보다 달러 자산의 반대편에서 나온 자산을 미국이 흡수하려는 선택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네. 암호화폐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암호화폐는 이제 제가이 책에 같이 넣을지 말지 굉장히 고민을 좀 했던 그런 건데요. 일단 저는 어쨌든이 어 암호화폐는 어쨌 저는 BTC를 말씀을 드리는 건데 네. 비트코인의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워렌버핏이 그런 말을 했거든요. 이것에 투자하는 거는 다음 사람이 이걸 더 비싸게 사 줄 거라는 그 기대감 그냥 그것만 보고 투자를 하는 거다. 아. 근데 이제 저는 그 말 자체가 굉장히 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결국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이 비티스라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반이 될 것인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본다면 어 충분히 그런 방향으로 지금 나아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것 같아요. 일단 대표적으로 지금 미국이 암호화폐 BTC를 어떻게 보면 포용을 했죠. 그래서 41에다가 이제 그 국민연금 계좌에다가 BTC를 넣을 수 있게 허가를 해주기도 했고 또 BTC를 전략 비축자산으로 선정을 했거든요.

  3. 원문 구간 3

    전략 비축 자산이라는 거는 정말 유사시에 이것을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어떠한 그런 자산인데 그런 형태로 이것을 인정을 했다는 것은 그리고 그걸 미국이 했다는 것은 결국 하나의 메가트렌드가 될 것이고 그렇게 계속 지금 인류의 방향이 나아가지 않을까? 또 그거를 다 불문하고서도 암호화폐라는 그 자산의 특성이 애초에 정말 가치를 저장한다는 그 컨셉트에서는 굉장히 유리한 면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금처럼 뭐 직접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그냥 디지털 산에서 블록체인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본다면이 비트코인 암호 앞에도 먼 미래를 봤을 때 계속해서 좀 유효한 하나의 자산이 되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음. 이제 비트코인 중심으로 얘기를 해 주신 거 같고요. 근데 요거는 어떨까요?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것이 사실은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국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네. 왜냐 이제 트럼프의 색깔이 너무 강하게 입혀 있다 보니 그 이게 트럼프가지면 트럼프 다음 대통령이 오면이 끝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는 거 같은데 이게 이제 질문을 들어보면이 지금 최근에 나오는 미국이 비트코인에 대한 이제 태도는 미국의 선택일까요? 아니면 그 트럼프의 선택일까요?

  5. 원문 구간 5

    저는 말씀드렸다시피이 암호화폐라는 것이 결국은 달러 자산의이 반에서 나온 자산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비트코인을 계속 내버려도선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그이 행정부를 잡게 되면서 너무 그 개인적인 그 이익이나 그런 것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섞여서 지금 좀 개인적으로 좀 안타깝게 보고 있는데 이것은 그 둘 중에 하나를 저보고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미국의 선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이것은 계속 내비두면은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흡수를 해야 되는 어떤 자산의 형태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이 이 책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야이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사실 어떻게 보면은 미국 쟤네들 돈 풀고 막 짜증난다 이러면서 이제 나 시작된 건데 어떻게 보면 그런 애들을 어르고 다르고 하면서 미국 내로 이렇게 해 버리는 그런 과정들을 저도 이제 목도를 하면서 아 진짜 미국는 진짜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저도 하게 됐던 거 같아요.

  7. 원문 구간 7

    맞아요. 그래서 저도 책에서 쓴 표현이 미국은 정말 금융의 베테랑이다. 음. 네. 좀 그런 면모를 보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그러니까 암호화폐 마도 어 본인을 싫다고 하 만들어진 애 자체도 어 양자로 데려와서 우리 안에서 놀아. 내 여기 그리고 이거 다 하면은 우리 채권도 사줘고 그러면 얼마나 좋냐.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이제 이런 식의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만의 행동이라기보다는 이제 미국의 선택일 수 있겠다.

해석·전망AI 버블과 생산성의 직접성주 대상 · 기술·제품 · AI

AI가 인터넷 버블과 다른 점과 버블 판단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도 버블과 폭락을 겪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인류사를 바꿀 기술이라 유효하다고 본다. 인터넷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이주하는 마찰을 겪었던 것과 달리 AI는 기존 인프라에서 바로 쓰이며, S&P 500의 2분기 매출·이익 성장과 순이익률 수치를 효율성의 직접적 징후로 든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게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은 이제 마지막 주제로 넘어가서 우리가 이제 AI가이 다컴 버블처럼 폭락을 겪을까요? 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AI는 앞으로 어떤 경로를 겪으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될까? 이런 시나리오를 짜본다면 일단 AI는 분명히 버블을 겪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폭락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이 테크 주식에 투자를 할 때 사고가 난다는 것을 애초에 감수를 하고 좀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언젠가이 테크라는 것이 너무나 어 어떻게 보면 거시 상황이 너무 좋아지게 되면 사람들이 너무 덜뜨게 되기도 하고 과열의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 생각하는데 저는 어디까지나 장기 시계월로 봤을 때 AI라는이 어 테마 자체는 정말 인류사를 바꾼 하나의 그런 기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유효하게 될 거 같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자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거는 그럼 이게 언제 터질 거냐일 거 같은데요.

  3. 원문 구간 3

    저는 당장은 아닐 거 같아요. 아, 왜냐면 일단은 지금 AI의 버블을 인터넷 버블과 저희가 비교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인터넷대와 지금 AI의 가장 큰 차이점은이 생산성 그리고 효율성의 직시성에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인터넷이 처음에 이제 나왔을 때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아날로그 세상에 있는 인간들을 디지털 세상으로 좀 이주를 시켜야 되는 그런 작업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너무 뭐 이런게 그냥 싫를 수도 있고 저희 처음에 암호화폐 나왔을 때 좀 그냥 거부감 들었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지금은 아니게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 AI는 적어도 그런 마찰은 없습니다. 지금 애초에 저희가 지난 20년 동안 쌓아올린이라는 인프라에서 돌아가고 있는 어떤 하나의 그런 기술인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바로 사용성이 나오는데 자 그럼 이제 효율성에 있어서 얼마나 효과를 좀 보이고 있느냐 저희가 본다면 이번 S&P 500 2분기 실적 저기 끝났잖아요. 네 매출이 이제 15% 성장했고 이익 성장률이 50% 올라갔다고 하고 있습니다.

  5. 원문 구간 5

    그리고 팩트 세트가 이제 데이터를 집게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로 15.7%라는 7%라는 사상 최고의 수인익률을 기록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물론 뭐 여기에 엔비디아가 너무 많은 마진을 가져가서 뭐 그런 것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음. 그리고 이제 뭐 엔트로픽이 뭐 이익으로 잡혀서 뭐 이런 것도 있죠. 맞습니다. 그런 것들이 분명 뭐 섞이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만 결국은 그래도 기업들의이 효율성이 직접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 어떤 하나의 현상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 거죠.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본다면 어 AI 버블이 금방 꺼질 것 같진 않다라는게 일단은 제가 보고 있는 시장입니다. 네. 좋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오래 기다리면은 보상을 결국은 해 주는 주식이 있고 그렇지 않고 너무 비싼 미래를 빨리 사 가지고 아이고 이거 어떡하나 이런 주식이 있는데 이거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있을까요? 네. 그러니까 지금이 너무 비싼 주식 혹은 이거를 기다리면 저희가 보상을 받을지 이거는 계속 계속 답이 변한다고 생각해요.

판단 방법테크 승자의 경쟁구도 점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크 장기투자

비싼 기술주가 장기 보상으로 이어질지를 어떻게 계속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답은 계속 바뀌므로 업계·산업·기업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마존·넷플릭스의 고평가 장기 성과와 선마이크로시스템의 OS 경쟁 패배를 대비시키고, 엔비디아의 쿠다와 AMD ROCm 같은 대체 구도의 변화가 판단 단서가 된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답이 변한다. 근데 그 답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기 위해서는 계속 업계 모니터링, 산업 모니터링, 기업 모니터링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적어도 지금 저희가 얘기하고 있는이 주식들,이 AI 관련된 주식들은 비싼 주식들이에요. 비싼 주식들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시대를 바꾸는 기업이라면 비싸게 거래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비싸게 거래되면서 결국은 자산 증식을 일뤄낸다라는 것을 좀 강조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좋은 승리자의 저희가 케이스를 한번 본다면 아마존과 넷플릭스를 한번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2000년 후반 때 그리고 2010년 후반 때까지 아마존 넷플릭스는 피웨이시오 100 이하를 간게 정말 손을 꼽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음. 근데 그렇게 계속 비싸게 거래되면서 열배가 넘는 자산 증식을 이뤄냈죠. 근데 반면 어 실패한 케이스도 저희가 봐야 될 것 같아요. 가장 대표적인게 선마이크로시스라는 기업인데 여기는 대표적으로 정말 시대를 바꾼 기업이라고 어 그 바꾸고 있었던 기업이라고 저희 얘기를 해도 돼요. 여기는 이제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한 곳이고 그에 따른 서버 시스템과 스토리지 시스템을 판매한 기업인데 여기는 이제 250불 그 고점을 찍었다가 버블에 폭락을 하고 결국 9.5 달러의 오라클의 인수가 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니까 여기는 비싼 미래를 믿고 샀는데 그 회복할 시간 기회조차 박탈당한 그런 지식이에요. 근데 이제 선마이크 시스템 왜 그렇게 이제 무너졌는지를 본다면 결국은 그 OS 싸움에서 밀렸던 것이거든요. S86이랑 리누스가 가져오면서 선마이크로시스가 밀리게 되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것들을 알기 위해선 테크 업게 뉴스를 확인을 하고 지금 이게 어떻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지 그래서 지금 만약에 본다면 엔비디아 쿠다 시스템이 어쨌든 너무 독점적인 상황이고 그렇지만 여기서 지금 나오고 있는 다른 뭐 대체 안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4. 원문 구간 4

    뭐 AMD RCM이랄지. 그죠? 그니까 이런 구도가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서 이게 어쨌든 내가 기다리면 보상을 받을지에 대한 답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어, 산업계의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어떻게 해야 되냐? 그 방법이 있죠. 테크피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시면 계속 해 주시는 거죠? 그리고 이성 아카데미 예, 채널을 구독하시 유튜브 채널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다루세요?

해석·전망테크 장기투자와 자기 성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크 장기투자

기업과 산업을 깊게 공부하는 투자가 개인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산업 공부와 CEO 인터뷰를 이어 온 투자는 자산 증식뿐 아니라 자신의 성장을 위한 투자였다고 회고한다. 기업을 이해하려는 과정에서 세상을 보는 눈과 관심사가 넓어지고, 기업과 함께 자신도 성장하는 경험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일단 제가 어이 투자를 시작하게 된 것은 어쨌든 지금이 자본주의 시장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투자가 필수적이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곧 자산 증식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행위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시작을 했는데요. 이제 투자를 제가 이렇게 기업을 깊게 파면서 산업 공부를 하면서 CEO들 인터뷰도 보고 그런 식으로 지금 지난 몇 년간을 살아오고 제가 깨달은 것은 이것은 제 자산 증식을 위한 그런 투자이기도 했지만 결국 종국에는 내 자신의 성장을 위한 투자였다.

  2. 원문 구간 2

    좀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이 가치 투자 그러니까 테크 산업 공부를 같이 하면서 이렇게 가는 그런 투자는 그냥 간단한 그런 자산 증식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정말 어 뭔가 고도의 지적 행위인 거 같기도 해요. 이걸 계속 같이 하게 되면서 나아가면은 세상을 보는 눈이 훨씬 넓어지고 또 이제 같이 좀 이제 관심사들도 훨씬 넓어지게 되면서 제 자신이 좀 성장하게 되는 그런 중요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그 저는이 표현이 이제 테크피디 님과 인터뷰하면서 느낀 소감이 사실 이게 되게 투자의 철학이나 이런 거에 생각해 보면은 가치 투자 있고요. 그다음에 뭐 이렇게 장기 투자 있고요. 그리고 성장주 투자 있고요. 뭐 테크 투자 있고 트레이딩 있고 뭐 되게 다양하잖아요. 근데 어 테크피디님이 얘기하신 거는 테크를 장기 투자하자는 걸 묶으신 거예요.

  4. 원문 구간 4

    네. 그래서 이걸 하려고 하다 보니까 아 돈도 벌었고 어 쉽게 말해서 나도 좀 많이 괜찮아진 거 같은데 이런 얘긴 거예요. 그죠? 그니까 기업과 함께 성장해 있더라고요. 제 자신에 그러니까 그 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 모습이 점점 점점 좋아진다는게 발견된다는 거죠. 나할 만하다.

  5. 원문 구간 5

    이런 얘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여러분도 하셔라. 그런 얘기고요. 어 그렇게 어떻게 할 수 있냐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어 이번에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어 미래를 바꿀 일곱 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 어 테크피드 님이 지으신 최신간이 있거든요. 한번 참고해 보셔 가지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네 가지 장기 테마와 바이오

다음 엔비디아가 어디서 나올지를 고민하며 양자·우주·암호화폐·바이오 네 테마를 꺼냅니다. AI가 올라오는 흐름과 시너지가 나면 다른 폭발이 있을 수 있고, 그중에서 “가장 긍정적이게 보는 것은 바이오인 거 같아요.”라고 말합니다. 모더나와 머크의 피부암 백신 3상 결과, 개인맞춤형 백신과 유전체 진단 이야기를 먼저 꺼냅니다.

2
AI와 바이오의 결합

네 테마가 앞으로 흥미로워질 것이라고 하면서도, 결국 AI가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시너지가 생길 수 있다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바이오테크에서 재밌는 일이 펼쳐지는 이유는 AI 에이전트의 특성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며, 에이전트 하나를 연구원 한 명으로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3
늘리고 쉬지 않는 연구원

AI 에이전트는 인간과 다른 특성이 세 가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머릿수에 제한이 없죠.” GPU나 전력이 허용하는 선까지는 계속해서 늘릴 수가 있어요. 둘째는 24시간 돌아가며 계속 연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이기적이지 않은게 중요한 거 같아요.”라는 점입니다.

4
공로 경쟁이 없는 공유

인간 연구자는 과학적 돌파구를 찾아도 자신의 공로로 가져가는 일이 중요해서 공유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는 하나의 목표를 주면 그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 마음껏 공유한다고 봅니다. 이 특성이 겹쳐 무엇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최근 사례에서 봤다고 이어 갑니다.

5
에이전트 협업의 사례

나비에-스토크스 문제를 해결한 사례에서 오픈AI 발표에 따르면 1만 개 에이전트가 투입됐고, 에이전트끼리 교환한 메시지는 270만 개였다고 합니다. 메시지 수를 강조한 이유는 협업이 계속 이뤄졌다는 뜻으로 읽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이 신소재 발굴과 과학적 돌파구에 들어가면 여러 현상이 생길 수 있고, 바이오테크에서 첫 폭발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
협업이라는 낯선 인상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가 쓴 글에는 에이전트가 헌신한다는 표현도 나온다고 받아칩니다. 인간도 자기 이익보다 타인이나 조직의 이익을 더 높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야 협업이 가능한데, AI가 그런 데까지 왔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이오에서 임팩트가 있을 수 있다는 연결은 이해하지만, 어디에 투자해야 하느냐는 질문이 바로 나옵니다.

7
바이오의 불확실성

이 부분은 본인도 정말 고민 중이며, 불확실성이 큰 영역일수록 더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반도체나 컴퓨터는 인간이 설계한 시스템이라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바이오는 인간이 설계하지 않은 생명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이므로 불확실성이 굉장히 크다는 설명입니다.

8
벤처캐피탈처럼 접근하기

바이오에는 너무 많은 비중을 싣지 말고 벤처캐피탈 투자하듯 접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최근 모더나와 머크의 피부암 백신 3상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왔고, 그 뒤 템퍼스 AI가 주목받았다고 소개합니다.

9
개인맞춤형 백신의 진단 수요

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은 개인맞춤형 암백신이라고 합니다. 환자별 유전체를 진단·분석하고 종양세포 분석도 같이 해야 하며, 템퍼스 AI는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이라고 설명합니다. 암백신이 상용화되면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진단이 계속 들어가므로 템퍼스 AI가 활약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10
데이터를 쌓는 길목

템퍼스 AI는 진단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단 뒤 나오는 데이터를 계속 축적하면서 인프라를 키워 간다고 봅니다. 바이오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나올 때 그 길목을 지키는 회사 같다는 정리에 맞다고 답합니다. 이어 양자·우주·암호화폐 가운데 무엇부터 이야기할지 묻고, 양자컴퓨터로 넘어갑니다.

11
국가 패권이라는 질문

바이오와 같은 맥락으로 불확실한 기업을 볼 때, 먼저 국가 패권과 연결된 사업인지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상대국이 먼저 기술 발전을 이뤘을 때 우리에게 치명적 결과가 생기는지 물어보고, 그렇다면 계속 경쟁이 이뤄지고 예산도 편성될 수 있어 분석해 볼 가치는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투자하라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12
양자와 암호 체계

양자컴퓨터에는 이런 특징이 확실히 보인다고 합니다. 이른바 Q데이, 즉 큐비트 수가 어느 수준에 이르면 기존 사회의 암호 체계를 모두 풀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양자컴퓨터 발전과 암호 해독에 대한 방어 조치에는 계속 투자가 이뤄질 수밖에 없다고 보고, 같은 맥락으로 우주도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13
우주 경쟁의 구도

우주는 결국 모든 것을 연결하는 통신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미국 진영과 러시아·중국 진영이 나뉘어 협정과 협력을 만들며 경쟁하고 있으므로, 이 영역도 계속 기대를 받아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이들 기업은 밸류에이션으로도 설명하기 어렵고 어떻게 투자할지 다시 묻게 됩니다.

14
첫 번째 힌트는 매출

불확실성이 큰 투자도 벤처캐피탈처럼 접근해야 하지만 나와 있는 힌트는 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여러 경쟁사 가운데 매출 규모가 가장 크고 성장률도 계속 나오는지입니다. 양자컴퓨터에서는 아이온큐를 주의 깊게 보며, 경쟁사와 비교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다는 점을 힌트로 듭니다.

15
네트워크도 단서가 된다

템퍼스 AI도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 중 가장 높은 매출과 미국에서 가장 넓은 네트워크를 가졌고, 의료·학술 기관의 65%와 연결돼 있다고 소개합니다. 이런 수치가 좋은 힌트가 될 수 있으므로 매출 규모, 계약 내용, 네트워크 크기를 보면서 투자 결정을 하라고 말합니다.

16
끝단의 시장을 상상하기

벤처 투자는 기대감을 보고 들어가지만 끝단도 생각해야 한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바이오·양자·우주가 나중에 얼마나 돈을 벌지는 알 수 없는데, 그 감을 잡기 위해 TAM이라는 말을 만든 것 아니냐고 묻습니다. 답변은 TAM도 굉장히 중요한 지표이며 미지의 시장이 어느 정도까지 갈지 상상해 보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17
TAM 전망을 읽는 법

섹터명을 검색한 뒤 TAM을 붙여 여러 기관의 전망치를 보고, 그 시장에서 기업이 몇 퍼센트를 가져갈 수 있을지부터 생각한다고 합니다. 2030년이나 2040년에 어느 규모가 된다는 리포트를 읽고 왜 그런 전망이 나오는지 논리적으로 납득되는지도 확인합니다.

18
점유율 가정에 단서를 붙이기

전망이 납득되면 지금 보는 기업이 시장의 5%나 10% 정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지 생각합니다. 그 가능성은 앞서 말한 매출, 계약, 네트워크를 보면서 조금씩 감을 잡아가시는 게 할 수 있는 최선이죠. 이곳은 정말 미지와 불확실성의 영역이므로 배팅의 색채가 없을 수 없다는 점도 다시 확인합니다.

19
기존 대형주와 다른 접근

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는 어느 정도 가치 산정이 나와 있고 각 기업의 밸류에이션 높낮이를 볼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반면 양자·우주·바이오는 TAM을 계산하더라도 벤처캐피탈식 투자 방식이 필요하며, 공부하고 스터디하면 넥스트 엔비디아나 넥스트 테슬라가 나올 가능성을 보는 영역이라는 흐름입니다.

20
비트코인을 넣을지 고민한 이유

암호화폐를 책에 넣을지 굉장히 고민했고 여기서 말하는 암호화폐는 BTC라고 합니다. 워런 버핏의 말을 빌려, 다음 사람이 더 비싸게 사 줄 것이라는 기대감만 보고 투자하는 것이라는 지적을 꺼냅니다. 그런데 그 말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합니다.

21
가치 인정의 과반

핵심은 비트코인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반이 될 것인지를 보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금 벌어지는 현상을 보면 충분히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이 암호화폐와 BTC를 포용했고, 401k 국민연금 계좌에 BTC를 넣게 허가했으며 전략 비축자산으로 선정했다고 말합니다.

22
미국 포용의 의미

전략 비축자산은 유사시에 꺼내 쓸 수 있는 자산인데, 미국이 그 형태로 인정한 것은 하나의 메가트렌드가 될 수 있다고 해석합니다. 그 판단을 떠나 암호화폐는 가치를 저장한다는 개념에서 유리한 면이 있으며, 금처럼 직접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디지털 자산·블록체인에서 움직인다는 점도 듭니다.

23
트럼프 개인의 선택인가

비트코인은 미국의 선택처럼 보이지만 트럼프의 색채가 강해 다음 대통령이 오면 끝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최근 미국의 태도가 미국의 선택인지 트럼프의 선택인지 묻는 흐름입니다. 이에 암호화폐는 달러 자산의 반대편에서 나온 자산이라고 본다는 전제를 다시 꺼냅니다.

24
흡수해야 할 자산이라는 해석

비트코인을 계속 내버려 둘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이 흡수해야 하는 자산 형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는 개인적 이익이 너무 섞여 안타깝게 보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트럼프 개인보다 미국의 선택이라고 답합니다.

25
미국 안으로 끌어들이는 과정

처음에는 미국이 돈을 풀어 짜증난다는 데서 비트코인이 시작됐는데, 그런 자산을 어르고 달래 미국 안으로 넣는 과정을 보며 미국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합니다. 결국 내버려 두면 안 되는 자산이므로 흡수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반복해 강조합니다.

26
금융의 베테랑

책에서 쓴 표현대로 “미국은 정말 금융의 베테랑이다.”라고 합니다. 암호화폐가 자신을 싫어해 만들어진 자산일 수 있는데도 미국 안으로 데려와 놀게 하고, 그렇게 되면 미국 채권도 사게 되는 흐름이라는 비유를 듭니다. 그래서 트럼프만의 행동보다 미국의 선택일 수 있고 장기적으로 볼 수 있겠다는 정리로 이어집니다.

27
AI는 버블과 폭락을 겪을까

마지막 주제로 AI가 닷컴 버블처럼 폭락을 겪을지 묻습니다. AI는 분명 버블을 겪을 것이고 폭락도 있을 것 같다고 답합니다. 그래서 테크 주식에 들어갈 때는 “사고가 난다는 것을 애초에 감수를 하고” 들어가는 경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28
장기 시계열의 AI

거시 상황이 너무 좋아지면 사람들이 들뜨고 과열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고 합니다. 다만 장기 시계열에서 AI라는 테마 자체는 인류사를 바꿀 기술이므로 계속 유효할 것이라고 봅니다. 중요한 질문은 언제 터질 것이냐인데, 당장은 아닐 것 같다고 답합니다.

29
인터넷 버블과 다른 지점

AI 버블은 인터넷 버블과 비교할 수밖에 없지만 가장 큰 차이는 생산성과 효율성이 나타나는 직접성이라고 봅니다. 인터넷 초기는 아날로그 세상의 인간을 디지털로 이주시키는 작업이라 마찰이 있었고, 새로운 것에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30
기존 인프라에서 바로 쓰는 AI

지금 AI는 적어도 그런 마찰이 없다고 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쌓아 온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는 기술이기 때문에 바로 사용성이 나온다는 설명입니다. 그렇다면 효율성이 얼마나 나타나는지를 보자며 S&P 500의 2분기 실적을 근거로 꺼냅니다.

31
실적에서 보는 효율성

S&P 500의 2분기 매출은 15% 성장했고 이익 성장률은 50% 올랐다고 말합니다. 팩트셋이 집계를 시작한 2009년 이후 15.7%라는 사상 최고 순이익률도 기록했다고 소개합니다. 엔비디아의 높은 마진이나 앤트로픽의 이익 반영이 섞였을 수는 있지만, 기업 효율성이 직접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다고 봅니다.

32
당장 꺼질 버블은 아니라는 판단

이런 점을 보면 AI 버블이 금방 꺼질 것 같지는 않다는 것이 현재 보는 시장이라고 말합니다. 오래 기다리면 보상하는 주식과 너무 비싼 미래를 빨리 사서 곤란해질 주식을 구분할 방법이 있느냐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33
답은 계속 바뀐다

지금 너무 비싼 주식인지 기다리면 보상받을지는 계속 답이 변한다고 합니다. 답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려면 업계·산업·기업 모니터링을 계속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야기하는 AI 관련 주식은 비싼 주식이지만, 시대를 바꾸는 기업이라면 비싸게 거래될 수밖에 있고 자산 증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34
고평가 승자와 실패 사례

좋은 승자의 사례로 아마존과 넷플릭스를 떠올립니다.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후반까지 두 기업이 PER 100 이하로 간 때는 손에 꼽지만 계속 비싸게 거래되며 열 배가 넘는 자산 증식을 이뤘다고 합니다. 반대로 실패 사례도 봐야 한다며 선마이크로시스템을 꺼냅니다.

35
회복 기회마저 잃은 기업

선마이크로시스템은 자바 언어를 개발하고 서버·스토리지 시스템을 팔았던, 시대를 바꾸던 기업이었다고 합니다. 250달러 고점 뒤 버블에서 폭락해 결국 9.5달러에 오라클에 인수됐습니다. 비싼 미래를 믿고 샀지만 회복할 시간과 기회조차 박탈된 기업이라는 표현입니다.

36
OS 경쟁을 계속 보기

선마이크로시스템이 무너진 이유는 OS 싸움에서 밀렸기 때문이며 x86과 리눅스가 가져오면서 밀렸다고 설명합니다. 이런 변화를 알려면 테크 업계 뉴스를 보고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은 엔비디아의 쿠다가 독점적이지만 AMD ROCm 같은 대안도 나오고 있거든요. 구도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기다림의 보상을 판단하는 단서라고 합니다.

37
가격보다 펀더멘털

산업계 모니터링 방법을 묻자 테크피드 유튜브와 이효석아카데미 채널을 구독하라는 진행의 농담이 이어집니다. 본인은 테슬라·팔란티어·엔비디아를 주축으로 나머지를 계속 보며, 가격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고 왜 펀더멘털상 장기적으로 더 큰 미래가 있고 기다릴 가치가 있는지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38
채널 검색 안내

테크피드 채널을 검색할 때 영어 표기는 T3CH FEED라고 해야 하지만, 한국어로 테크피드를 검색하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진행자는 테크의 e를 3으로 바꾼 이유가 멋있어 보여서인 것 같다고 받아치고, 영어 표기 대신 한국어 검색을 권합니다.

39
이름 표기를 둘러싼 잡담

진행자는 처음에는 T3CH가 무엇인지 한참 생각했다고 하며, T와 C 사이의 e를 3으로 바꾼 것이라고 다시 풀어 말합니다. 영어 표기를 쓰지 말고 테크피드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는 안내를 마치고, 실제 투자 경험에서 좋았던 점을 묻는 다음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40
투자를 시작한 이유

자본주의 시장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투자와 자산 증식이 필수라고 생각해 시작했다고 합니다. 기업을 깊게 파고 산업을 공부하고 CEO 인터뷰를 보면서 지난 몇 년을 살아왔는데, 그 과정은 자산 증식만을 위한 투자가 아니라 결국 자신의 성장을 위한 투자였다는 깨달음으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41
고도의 지적 행위

가치투자와 테크 산업 공부를 같이 하는 투자는 간단한 자산 증식이 아니라 고도의 지적 행위 같다고 합니다. 계속 함께 가면 세상을 보는 눈과 관심사가 훨씬 넓어지고 자신이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는 생각입니다.

42
테크와 장기투자의 결합

진행자는 이 인터뷰에서 느낀 철학을 테크를 장기투자하자는 것으로 묶어 봅니다. 가치·장기·성장주·테크 투자와 트레이딩은 다양하지만, 테크 기업을 장기로 이해하는 과정에서 돈도 벌고 자신도 더 나아졌다는 이야기로 이해했다고 정리합니다.

43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

기업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이 점점 좋아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쉽게 말해 기업과 함께 자신도 성장해 있더라는 이야기이며, 그래서 할 만하다는 결론입니다.

44
책 소개와 권유

진행자는 결국 여러분도 하라는 이야기라고 풀어 말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오늘 소개한 테크피드의 최신간 ‘미래를 바꿀 일곱 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를 참고해 투자하면 좋겠다고 책을 소개합니다.

45
첫 출연의 마무리

첫 출연 소감을 묻자 굉장히 떨렸지만 진행을 잘해 줘서 잘한 것 같다고 답합니다. 다음 시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하겠다고 약속하며 인터뷰를 마치고 서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 섞인 기업명·전문용어 표기는 원문 발화 범위에서만 다듬었으며, 불명확한 항목은 외부 정보로 보완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원문 전 구간을 flow에 보존했다. 반복된 추임새와 뜻 없는 군더더기만 읽기 위해 정리했으며, 사건의 발생일은 원문에 없는 범위에서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45개 근거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모두 보존했다. 반복된 전환 표현과 문장 사이의 군더더기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채널명 검색 방법, 표기법을 둘러싼 대화, 책 소개와 출연 마무리는 원문 흐름에 따라 flow 후반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나비에-스토크스, 다리오 아모데이, 아이온큐, ROCm, 401k, 15.7% 등 자동전사 표기와 수치는 원문 발화를 기준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확인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