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제 돈 주고 가장 비싼 요금제까지 올려본 이유가 있습니다, 비서가 생긴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직접 겪고 나서야 알았습니다ㅣ김단테 [1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2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1,19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에이전트는 답변 도구에서 개인 비서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대담은 이메일·일정·반복 주문을 대신 처리하는 개인형 AI 에이전트의 사용 경험과 서비스별 전략을 비교한다. 복잡한 설정을 없애고 먼저 일을 찾아 주는 방식이 넓게 쓰이기 시작하면 인터넷이 완전히 바뀌겠다는 문제의식이다.

개발자용 원형이 대중용 제품으로 바뀌고 있다

6~7개월 전에는 개발자와 기술 애호가가 먼저 쓴 개인형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이었지만, 이제는 빅테크가 복잡한 컴퓨터 설정을 맡기고 채팅만으로 일을 시키게 하면서 진입장벽을 낮췄다. 이 변화의 핵심은 사용성의 구조를 바꾼 데 있다.

잊은 일을 찾아내는 경험이 비서의 효용을 만든다

다츠가 한 달 전 이메일에서 추천사 마감을 찾아내고 사용자의 지시대로 답장까지 보낸 사례처럼, 에이전트는 메일을 요약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놓친 업무를 먼저 찾아 처리한다. 이걸 안 쓸 수가 있나라는 판단은 이를 비서가 생기는 거야라는 경험에 비유한 데서 나온다.

가격과 자본 여력이 경쟁 방식을 가른다

월 100달러 수준의 다츠는 기업 업무용 비서에 가깝고, 메타의 뮤즈는 개인별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면서 무료에 가깝게 사용자를 먼저 모으려 한다. 높은 연산 비용 때문에 자본 여력이 확산 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해석이다.

메신저 속 에이전트는 앱 설치마저 없앤다

인스팅트는 메신저에 봇을 등록해 대화하며 일을 시키는 형태로 소개된다. 일정 조율과 반복 주문처럼 사용자가 매번 웹사이트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사례가 늘면, 신뢰와 보안이 이 서비스의 핵심 조건이 된다. 다만 안전사고는 이 구조의 가장 큰 문제로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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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스페이스X의 그록봇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개발자용 개인형 에이전트의 원형이 나온 뒤 빅테크가 경쟁적으로 유사 서비스를 내놓는 흐름의 한 사례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대로 근데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는 메모리 지식이 엄청나게 많이 오르는 그런도 있었고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 큰 변화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농담처럼 이야기한게 그때 나오고 나서 많은 변화들 이번 영상 이후로 또 많은 변화들이 예상된다. 그래서 그만큼 중요한 일이니까 한번 귀를 쫑긋하고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저번에 이제 뭐 이름은 사실 다양한데 뭐 오픈 클로님 뭐 뭐 몰트 보시는이 이름이 중간에 이제 계속 바뀌어 가지고 혼란스러우시겠지만 그 당시 이제 한 6개월 7개월 전으로 7개월 전으로 돌아가서 무슨 일이 있었냐고 설명을 드리면 그러니까 개발자들을 위한 컴퓨터 덕후드를 위한 에이전트가 개인형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이 나왔던 시기 음 지난 6개월 전이라고 봐야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이제 이게 너무나도 큰 변화인게 아마 영상에서도 제가 언급을 했던 거 같은데 결국에는 이거 빅테크가 비슷한 거 다 만들 거다. 맞아요.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왜냐면 그 방향성을 보여 준 거라서. 음자런 인형에 여기서 인형에 그 아이언맨의 자비스 같은 거 생각하시면 되는데 내가 그냥 말로 시키면 일을 해오는 거 음 대답을 하는게 아니라 일을 해오는 그런봇을 이제 에이전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제 그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을 지난 6개월 전에 보여줬고 빅테크가 이제 이걸 보고 야 우리 이렇게 만들어야겠다 해가지고 6개월 동안 열심히 만든 거야.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들이 이제 나왔는데 제가 오늘 뭐 말씀드릴게 뭐 각각 아주 길게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당장 이제 나온 것들 좀 얘기를 해보면 스페이스엑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는 그록봇을 만들었고요. 네. 그리고 오픈 AI는 어제 나왔죠. 다츠라는게 나왔습니다. 다츠가 어제 나왔고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 가장 핫한 스타트업이 인스팅트인데 인스팅트네 본능이란 뜻이겠죠. 음 인스트가 만든 인스트라는 서비스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주식 시장을 좀 기흔들었던 메타의 뮤즈 이렇게 지금 지금까지 현존하는 에이전트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죠. 약간 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이런 거 같아. 이게 그때 이제 7개월 전에는 개발자들을 와 이렇게 되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쓰신 분도 있지만 대부분 못 썼던 이유가 아니 그거 하려면은 야 무슨 뭐 애플가 가지고 매장 가서 응 아니면 그거 사야 되고 그거 연결해서 뭐 해야 되고 그니까 귀찮아서 그냥 안 하고 막이 못 하고 이런 경우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냥 그 앞단에서 막 귀찮은 일들을 빅테크들이 다 처리해 주고 짜잔. 이제 너네들은 그냥 채팅만 하면 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스페이스X가 그록봇을 만들었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들이 이제 나왔는데 제가 오늘 뭐 말씀드릴게 뭐 각각 아주 길게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당장 이제 나온 것들 좀 얘기를 해보면 스페이스엑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는 그록봇을 만들었고요. 네. 그리고 오픈 AI는 어제 나왔죠. 다츠라는게 나왔습니다. 다츠가 어제 나왔고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 가장 핫한 스타트업이 인스팅트인데 인스팅트네 본능이란 뜻이겠죠. 음 인스트가 만든 인스트라는 서비스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주식 시장을 좀 기흔들었던 메타의 뮤즈 이렇게 지금 지금까지 현존하는 에이전트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죠. 약간 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이런 거 같아. 이게 그때 이제 7개월 전에는 개발자들을 와 이렇게 되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쓰신 분도 있지만 대부분 못 썼던 이유가 아니 그거 하려면은 야 무슨 뭐 애플가 가지고 매장 가서 응 아니면 그거 사야 되고 그거 연결해서 뭐 해야 되고 그니까 귀찮아서 그냥 안 하고 막이 못 하고 이런 경우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냥 그 앞단에서 막 귀찮은 일들을 빅테크들이 다 처리해 주고 짜잔. 이제 너네들은 그냥 채팅만 하면 돼.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말로 시키면 답변이 아니라 일을 해오는 에이전트의 방향성을 빅테크가 보고 6개월 동안 제품을 만들었다는 설명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대로 근데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는 메모리 지식이 엄청나게 많이 오르는 그런도 있었고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 큰 변화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농담처럼 이야기한게 그때 나오고 나서 많은 변화들 이번 영상 이후로 또 많은 변화들이 예상된다. 그래서 그만큼 중요한 일이니까 한번 귀를 쫑긋하고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저번에 이제 뭐 이름은 사실 다양한데 뭐 오픈 클로님 뭐 뭐 몰트 보시는이 이름이 중간에 이제 계속 바뀌어 가지고 혼란스러우시겠지만 그 당시 이제 한 6개월 7개월 전으로 7개월 전으로 돌아가서 무슨 일이 있었냐고 설명을 드리면 그러니까 개발자들을 위한 컴퓨터 덕후드를 위한 에이전트가 개인형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이 나왔던 시기 음 지난 6개월 전이라고 봐야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이제 이게 너무나도 큰 변화인게 아마 영상에서도 제가 언급을 했던 거 같은데 결국에는 이거 빅테크가 비슷한 거 다 만들 거다. 맞아요.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왜냐면 그 방향성을 보여 준 거라서. 음자런 인형에 여기서 인형에 그 아이언맨의 자비스 같은 거 생각하시면 되는데 내가 그냥 말로 시키면 일을 해오는 거 음 대답을 하는게 아니라 일을 해오는 그런봇을 이제 에이전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제 그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을 지난 6개월 전에 보여줬고 빅테크가 이제 이걸 보고 야 우리 이렇게 만들어야겠다 해가지고 6개월 동안 열심히 만든 거야.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들이 이제 나왔는데 제가 오늘 뭐 말씀드릴게 뭐 각각 아주 길게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당장 이제 나온 것들 좀 얘기를 해보면 스페이스엑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는 그록봇을 만들었고요. 네. 그리고 오픈 AI는 어제 나왔죠. 다츠라는게 나왔습니다. 다츠가 어제 나왔고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 가장 핫한 스타트업이 인스팅트인데 인스팅트네 본능이란 뜻이겠죠. 음 인스트가 만든 인스트라는 서비스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주식 시장을 좀 기흔들었던 메타의 뮤즈 이렇게 지금 지금까지 현존하는 에이전트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죠. 약간 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이런 거 같아. 이게 그때 이제 7개월 전에는 개발자들을 와 이렇게 되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쓰신 분도 있지만 대부분 못 썼던 이유가 아니 그거 하려면은 야 무슨 뭐 애플가 가지고 매장 가서 응 아니면 그거 사야 되고 그거 연결해서 뭐 해야 되고 그니까 귀찮아서 그냥 안 하고 막이 못 하고 이런 경우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냥 그 앞단에서 막 귀찮은 일들을 빅테크들이 다 처리해 주고 짜잔. 이제 너네들은 그냥 채팅만 하면 돼.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페이스X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픈AI의 다츠 에이전트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다츠는 회사 업무에서 비서처럼 쓰는 기업용 에이전트에 더 가깝지만, 높은 요금제가 대중 확산의 제약으로 남는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그럼 일단 다츠를 쓰면 되는데 또 이게 다츠를 쓰려면은 또 이게 문제가 비싼 요금제를 또 써야 된다는 게. 그러니까 이제 아직까지는 이제 막 쓰고 싶어도 막 쓰지 못하는 그리고 심지어 인스팅트는 제가 괜찮다고 그래서 앱스토 찾아보니까 없던데요. 인스팅트는 지금 이제 그 미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트업인데 얘네가 특이한게 초대 기반으로만 계속 했어요. 아, 초대 기반. 그래서 약간 옛날에 GL 생각난다. 옛날 GL도 그렇고 클럽하우스죠. 맞아. 그러니까 그래서 초대 기반으로만 지금은 이제 하고 한 명의 유저가 다섯 명한테만 할 수 있어서 인스팅티는 저는 사실 어떻게 지인이 한 명 이제 해 줘서 쓰고 있는데 네. 그래요? 저도 한번 누가 지인 있으면서 아, 제가 제가 드리겠습니다. 제가 제가 한번 써 보시고 저도 이제 몇 개 안 남긴 했는데 어쨌 뭐 이거 중요한 건 아니고 근데 이제 각각 조금 더 비교를 좀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일론 머스크에 그록부터 한번 얘기를 해 보면 그록봇 그록봇도 사실 상당히 좋습니다. 아, 그래요? 어 근데 이제 그록봇에 가장 큰 문제점 사실 지금 에이전트들 나온 거에 제가 보기에 가장 큰 문제점인데 대부분의 에이전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최소 100달러 이상의 요금제를 써야지 사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100달러면 한 그래도 15만 원 정도 되는 거잖아요. 맞나? 그죠? 그죠? 100달러면 그래도 네. 그렇죠. 음. 그래도 100달러면 그죠. 꽤 비싼 거죠. 네. 10만 원 넘는 요금제니까 사실 뭐 만 원도 아니고 10만 원 넘는 거를 한 달에 요금을 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사실 상당한 부담이고 뭐 사실 그록봇도 그록봇이 좀 내려온 걸로 알고 있긴 한데 이게 내려오면 토큰을 얼마 못 써서 또 제대로 못 쓰고 제가 그롭봇 쓰려고 300불짜리를 요금제전 쓰고 있어요. 사실 네. 근데 저희가 이제 이거를 하는 사람이니까 해야 되는 거 같고. 음 그래서 전략은 두 개로 나눠지는 거 같아요. 그니까 에이전트들의 전략은 이제 그롭봇이나 뭐 다트나 다츠 이런 곳들처럼 일단 유로로 한 달에 왜냐면 이게 컴퓨팅이 진짜 많이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얘네들도 유료를 받고 싶지 않은데 컴퓨팅이 감당이 안 되는 거 같아. 음. 그러니까를 받는 한축이 있고요. 재밌는게 인스티트랑 뮤즈는 공짜입니다. 아, 두 가지가 그래서 달라요. 그래서 오히려 소비자적으로 더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건 당연한 얘기겠지만 뮤즈와 인스팅트겠죠.

  3. 원문 구간 3

    그렇죠? 최소 최소 15만 원을 써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다트 오픈 AI의 좀 방향성의 다른 점은 오픈 AI의이 다츠라는 좀 그 다츠라는 에이전트는 회사를 할 때 나의 비서 같은 그니까 회사 업무를 할 때 그지? 그래서 좀 더 엔터프라이즈 향으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엔터프라이즈라는 거는 B2 B인 거지. 음, 그니까 기업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췄고 뮤즈는 좀 더 일반 개인들 예, 예를 들어서 뭐 개인들이니까 내 이메일 보고 내가 지금 구독하는 것 중에 내가 좀 어, 돈을 좀 내가 세이브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내가 취소해야 되는 것들 있으면 알려줘 하면 이제 얘가 쫙 보고 알려주고 찾아서 취소까지 알아서 해 주거든요. 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되게 가벼운 일들이 거죠. 엄청힘든 일은 아니고 그래서 어 뮤즈가 새로 나왔을 때 사람들 반응이에 이거 원래 또 있었던 건데 이런 반응이지만이 되게 중요한 개념이 사용성이 높아지면서 사용자의 숫자가 갑자기 늘어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테크를 해 보신 분이니까 경험을 하시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다츠를 내놓았고, 이메일을 읽어 마감 업무를 알려 주고 답장을 보낼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들이 이제 나왔는데 제가 오늘 뭐 말씀드릴게 뭐 각각 아주 길게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당장 이제 나온 것들 좀 얘기를 해보면 스페이스엑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는 그록봇을 만들었고요. 네. 그리고 오픈 AI는 어제 나왔죠. 다츠라는게 나왔습니다. 다츠가 어제 나왔고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 가장 핫한 스타트업이 인스팅트인데 인스팅트네 본능이란 뜻이겠죠. 음 인스트가 만든 인스트라는 서비스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주식 시장을 좀 기흔들었던 메타의 뮤즈 이렇게 지금 지금까지 현존하는 에이전트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죠. 약간 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이런 거 같아. 이게 그때 이제 7개월 전에는 개발자들을 와 이렇게 되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쓰신 분도 있지만 대부분 못 썼던 이유가 아니 그거 하려면은 야 무슨 뭐 애플가 가지고 매장 가서 응 아니면 그거 사야 되고 그거 연결해서 뭐 해야 되고 그니까 귀찮아서 그냥 안 하고 막이 못 하고 이런 경우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냥 그 앞단에서 막 귀찮은 일들을 빅테크들이 다 처리해 주고 짜잔. 이제 너네들은 그냥 채팅만 하면 돼.

  2. 원문 구간 2

    어, 원래 9월 30일까지 쓰기로 돼 있었거든요. 추천사를. 근데 제가 어제 다트를 딱 깔았더니 다트가 제 이메일을 보더니 어, 김단태님, 근데 오늘, 오늘까지 지금 추천사 쓰셔야 되는데 썼어요. 아직 안 썼어. 안 썼거든요. 안 썼어. 그래서 제가 추천사를 써야 된다고. 어, 근데 저도 깜빡하고 있었던 거야.이 메일은 한 달 정도 전에 왔던 메일이에요. 음. 깜빡하고 있었구나. 근데 깜빡하잖아요. 사실 한 달 정도 전에 보면은. 그래서 한 달 정도 전에 이제 그 출판사 분들이랑 추천사에 대해서 쓰기로 했었고 한 달 정도 전에 이제 그런 이메일이 있었는데 다츠가 그거를 열어보고 어 김단태 님 지금 답장 보내셨냐고. 어. 오. 그래서 와 여기서 너무 쇼크. 그러면서 또 제가 에이전트를 어떻게 활용을 했냐면 아 근데 오늘 너무 지금 바빠가지고 오늘 지금 나 곧 촬영도 있고 못 쓰겠는데 하루 정도만 있다가 쓴다고 하면 안 될까? 그렇게 네가 이메일 보내 줘. 응. 그니까 저는 이메일 창을 열지도 않았어요. 아, 하루 정도 있다가 내가 추천사 쓴다고 그 담당자한테 이메일 보내줘 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랬더니 제가 오기 전에 잠깐 또 다치를 열어 보니까 출판사에서 알겠다고 답이 왔습니다. 그렇구나. 네. 네. 네. 그러니까 이게 진짜 이메일로 많은 일들을 하시는 분들은 음. 아 진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고 그래서 뭐 이거 제가 그냥 뭐 스크린샷만 찍은 건데 그냥 살짝 보여 드리면네이 진짜로메일로 버로 뭐 뭐 이런 얘기들 그 뭐 이건 생략하셔 그 편집하셔도 될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네 그다음에 또 또 계속 비슷한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이메일하다가 이메일로 얘기하다 보면 자꾸 깜빡하는게 있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또 그 강연을 11월엔 강연을 하기로 했는데 그 강연을 하면서 제가 사진을 보내야 됐었어요. 제 프로필 사진 같은 거. 네네. 그거를 이제 또 까먹은 거야 지금. 그랬더니 보통 이제 이런 거를 답을 할 때 다메일로 보내니까 얘가 메일을 한번 쭉 확인해 보고는 어 근데 이거 메일 보내기로 했는데 안 보내신 거 아니냐고. 어 그 제가 까먹을 만한 것들을 그니까 비유를 하자면 이런 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직원이 한 명 있고 제 비서가 한 명 있는 거 같고 제 비서가 저 대신에 이메일 하나하나 읽어보고 근데 사실 뭐 어떤 다른 분들의 이메일 창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수많은 쓸데없는 불필요한 이메일들로 제 이메일 가득차 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한 달 전 출판사 메일과 미발송 사진 요청을 찾아내고, 사용자의 지시 뒤 이메일 답장까지 처리한 경험을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원래 9월 30일까지 쓰기로 돼 있었거든요. 추천사를. 근데 제가 어제 다트를 딱 깔았더니 다트가 제 이메일을 보더니 어, 김단태님, 근데 오늘, 오늘까지 지금 추천사 쓰셔야 되는데 썼어요. 아직 안 썼어. 안 썼거든요. 안 썼어. 그래서 제가 추천사를 써야 된다고. 어, 근데 저도 깜빡하고 있었던 거야.이 메일은 한 달 정도 전에 왔던 메일이에요. 음. 깜빡하고 있었구나. 근데 깜빡하잖아요. 사실 한 달 정도 전에 보면은. 그래서 한 달 정도 전에 이제 그 출판사 분들이랑 추천사에 대해서 쓰기로 했었고 한 달 정도 전에 이제 그런 이메일이 있었는데 다츠가 그거를 열어보고 어 김단태 님 지금 답장 보내셨냐고. 어. 오. 그래서 와 여기서 너무 쇼크. 그러면서 또 제가 에이전트를 어떻게 활용을 했냐면 아 근데 오늘 너무 지금 바빠가지고 오늘 지금 나 곧 촬영도 있고 못 쓰겠는데 하루 정도만 있다가 쓴다고 하면 안 될까? 그렇게 네가 이메일 보내 줘. 응. 그니까 저는 이메일 창을 열지도 않았어요. 아, 하루 정도 있다가 내가 추천사 쓴다고 그 담당자한테 이메일 보내줘 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랬더니 제가 오기 전에 잠깐 또 다치를 열어 보니까 출판사에서 알겠다고 답이 왔습니다. 그렇구나. 네. 네. 네. 그러니까 이게 진짜 이메일로 많은 일들을 하시는 분들은 음. 아 진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고 그래서 뭐 이거 제가 그냥 뭐 스크린샷만 찍은 건데 그냥 살짝 보여 드리면네이 진짜로메일로 버로 뭐 뭐 이런 얘기들 그 뭐 이건 생략하셔 그 편집하셔도 될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네 그다음에 또 또 계속 비슷한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이메일하다가 이메일로 얘기하다 보면 자꾸 깜빡하는게 있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또 그 강연을 11월엔 강연을 하기로 했는데 그 강연을 하면서 제가 사진을 보내야 됐었어요. 제 프로필 사진 같은 거. 네네. 그거를 이제 또 까먹은 거야 지금. 그랬더니 보통 이제 이런 거를 답을 할 때 다메일로 보내니까 얘가 메일을 한번 쭉 확인해 보고는 어 근데 이거 메일 보내기로 했는데 안 보내신 거 아니냐고. 어 그 제가 까먹을 만한 것들을 그니까 비유를 하자면 이런 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직원이 한 명 있고 제 비서가 한 명 있는 거 같고 제 비서가 저 대신에 이메일 하나하나 읽어보고 근데 사실 뭐 어떤 다른 분들의 이메일 창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수많은 쓸데없는 불필요한 이메일들로 제 이메일 가득차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그중에 그런 수많은 이메일들 중에 몇 달치를 막 한 달 전 것도 막 찾아봐서 여기서 진짜 의미 있는 것만 딱 빼서 제가 알아야 되는 것만 그렇지 알려 주니까 너무 편하죠. 이걸 안 쓸 수가 있나? 그니까 지금 뮤즈에 뮤즈가 앱스토어 순위가 계속 1이거든요. 그러니깐요. 이게 괜히 앱스토어 순위가 1인게 아니고 지표들이 뭐 사실 그록봇도 정말 좋습니다. 그록봇도 제가 정확한 지표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럭보도. 음. 자, 우선은이 질문을 좀 드려 볼까요? 말씀해 주셨던게 그록보이 있고 뮤지가 있고 다가 있고 인스트가 있는데 지금 실제 기준으로 아 이거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야 그러 나도 한번 써 보자라고 할 때 쓸 수 있는 거 어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건 다츠랑 뮤즈입니다. 지금 쓸수 결론만 말씀드리 근데 뮤즈는 근데 뭘 그 미국에서만 뭐 서비스가 된다 아 그래서 그 VPN을 연결을 하게 돼야 돼요. 그래서 이제 조금 어려운데 뮤즈 VPN 치시면 유튜브 같은 데서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나오긴 해.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의 뮤즈 AI 에이전트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타는 본업의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무료 제공과 사용자 선점에 출혈을 감수할 만큼 이 시장에 절실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그런데 메타가 제가 느끼는 건 메타가 진짜 절실한 거 같아요. 아,이 시장을이 시장을 먹기 위한 그게 이제 지금 그록봇과 다츠의 차이예요. 제가 느끼는 건 그보다는 그런 차이도 있어.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그롭봇이나 다치는 그니까 오픈 AI와 스페이스 X는 현금 흐름의 여유가 넉넉하지 않거든요. 맞아요. 그러니까 막 계속 뭐 추가적인 펀딩을 받 자금 조달을 한다든지 어 근데 여기는 메타는 본업이 어쨌든 돈을 잘 벌잖아요. 음. 그니까 그 본업에서 돈을 잘 버는게 있으니까 우리가 이번이 에이전트 경쟁에서 얼마나 출혈을 하더라도 먼저 내가 다 앱을 깔아버리겠다. 아,이 싸움에서는 내가 무조건 1등이 되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메타가 보여주고 있고 그 제가 어저께 쉽게 말하면 그냥 선빵을 날린 거예요. 맞아요. 선빵을 날린 거야. 그냥 내가 그냥 공짜로 다 풀어 줄테니까 그냥 써. 그러니까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쓸 수밖에 없어지죠. 어, 근데 다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달에 15만 원이야. 아, 이거 고민되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최소 최소 15만 원을 써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다트 오픈 AI의 좀 방향성의 다른 점은 오픈 AI의이 다츠라는 좀 그 다츠라는 에이전트는 회사를 할 때 나의 비서 같은 그니까 회사 업무를 할 때 그지? 그래서 좀 더 엔터프라이즈 향으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엔터프라이즈라는 거는 B2 B인 거지. 음, 그니까 기업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췄고 뮤즈는 좀 더 일반 개인들 예, 예를 들어서 뭐 개인들이니까 내 이메일 보고 내가 지금 구독하는 것 중에 내가 좀 어, 돈을 좀 내가 세이브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내가 취소해야 되는 것들 있으면 알려줘 하면 이제 얘가 쫙 보고 알려주고 찾아서 취소까지 알아서 해 주거든요. 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되게 가벼운 일들이 거죠. 엄청힘든 일은 아니고 그래서 어 뮤즈가 새로 나왔을 때 사람들 반응이에 이거 원래 또 있었던 건데 이런 반응이지만이 되게 중요한 개념이 사용성이 높아지면서 사용자의 숫자가 갑자기 늘어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테크를 해 보신 분이니까 경험을 하시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의 뮤즈가 최근 시장을 흔들었고 앱스토어 순위 1위를 유지하며, 개인에게 가상 머신을 할당하는 방식이라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들이 이제 나왔는데 제가 오늘 뭐 말씀드릴게 뭐 각각 아주 길게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당장 이제 나온 것들 좀 얘기를 해보면 스페이스엑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는 그록봇을 만들었고요. 네. 그리고 오픈 AI는 어제 나왔죠. 다츠라는게 나왔습니다. 다츠가 어제 나왔고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 가장 핫한 스타트업이 인스팅트인데 인스팅트네 본능이란 뜻이겠죠. 음 인스트가 만든 인스트라는 서비스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주식 시장을 좀 기흔들었던 메타의 뮤즈 이렇게 지금 지금까지 현존하는 에이전트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죠. 약간 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이런 거 같아. 이게 그때 이제 7개월 전에는 개발자들을 와 이렇게 되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쓰신 분도 있지만 대부분 못 썼던 이유가 아니 그거 하려면은 야 무슨 뭐 애플가 가지고 매장 가서 응 아니면 그거 사야 되고 그거 연결해서 뭐 해야 되고 그니까 귀찮아서 그냥 안 하고 막이 못 하고 이런 경우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냥 그 앞단에서 막 귀찮은 일들을 빅테크들이 다 처리해 주고 짜잔. 이제 너네들은 그냥 채팅만 하면 돼.

  2. 원문 구간 2

    근데 그중에 그런 수많은 이메일들 중에 몇 달치를 막 한 달 전 것도 막 찾아봐서 여기서 진짜 의미 있는 것만 딱 빼서 제가 알아야 되는 것만 그렇지 알려 주니까 너무 편하죠. 이걸 안 쓸 수가 있나? 그니까 지금 뮤즈에 뮤즈가 앱스토어 순위가 계속 1이거든요. 그러니깐요. 이게 괜히 앱스토어 순위가 1인게 아니고 지표들이 뭐 사실 그록봇도 정말 좋습니다. 그록봇도 제가 정확한 지표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럭보도. 음. 자, 우선은이 질문을 좀 드려 볼까요? 말씀해 주셨던게 그록보이 있고 뮤지가 있고 다가 있고 인스트가 있는데 지금 실제 기준으로 아 이거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야 그러 나도 한번 써 보자라고 할 때 쓸 수 있는 거 어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건 다츠랑 뮤즈입니다. 지금 쓸수 결론만 말씀드리 근데 뮤즈는 근데 뭘 그 미국에서만 뭐 서비스가 된다 아 그래서 그 VPN을 연결을 하게 돼야 돼요. 그래서 이제 조금 어려운데 뮤즈 VPN 치시면 유튜브 같은 데서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나오긴 해.

  3. 원문 구간 3

    그러네요. 그래서 메타가 저는 일을 갈았다고 생각하는게 이게 대충 보니까 8기가 램 그리고 8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있는 어 코어가 두 개 있는 CPU 코어가 두 개 있는 가상 머신을이 유저마다 할당이 되거든요. 아 그러니까 이게 이런 거죠. 이제 뮤즈를 깔면깐 사람한테 공짜로 이만큼을 할당해 주는 거죠. PC를 그냥 가상의 PC르가 이제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네. 왜냐면 그 곱하기 n이잖아요. 그러면 곱 n이죠. 아, 물론 중간에 뭐 효율적으로 하겠죠. 컴퓨터들을. 뭐 완전히 한 명 활당한다기보다. 예, 리소스를 뭐 제가 24시간 동안 뮤지를 쓰진 않니까. 그렇죠. 그러면은 뭐 잠깐 얘는 잠궈 놓고 얘를 얘를 깨워서 얘를 뭐 쓰게 하거나 뭐 이런 식의로드 밸런싱 뒷단에서의로드 밸런싱은 있겠지만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돌아가려면 에이전트가 하는 일은 컴퓨터를 제어하는 거거든요. 내 컴퓨터를 제어하는데 내 핸드폰을 할 수가 없잖아. 물론 내 제 핸드폰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 핸드폰을 하면 너무 데이터도 많이 먹고 너무 뭐 이것저것 많이 먹으니까 별도의 내 계정에 대응하는 하나의 가상 머신을 만들어 놓고 걔가 열심히 뒷단해서 내가 시킨 일을 하고 있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현존 에이전트 가운데 시장의 초기 반응이 가장 좋은 서비스로 언급되고, 앱스토어 순위 1위가 계속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나온 거 같아. 맞아요. 어. 그 어떤 사용성의 제약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개발자들이나 오타 오타쿠 어쨌든 어 기술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건 대중화될 수가 없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 대중화를 뚫어줬다. 대중화를 어떻게 뚫어줬냐? 그냥 이제 그 뒷단에 있는 컴퓨터 세팅 어 그런 거 생각하지 마. 우리가 다 해 줄게. 그렇게 해서 이제 가장 시장에서 지금 초기 반응이 좋은 건 어쨌든 뭐 메탈의 뮤인 거 같아요. 시장의 반응이 가장 좋은 건. 근데 일단 좀 어떤 기능들이 되냐 맞아. 뭐가 되는지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네. 그거 하면서 이제 제가 결론으로 그 각각의 차이 어떤게 일단 되는지를 말씀드리고 제가 느끼는 각각 빅테크들의 전략의 차이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그것이 시사하는 바가 뭔지를 마지막에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일단 뭐가 되는지부터 말씀을 드리면 뭐 제가 어떤 에이전트다 콕 집어서 바로바로 얘기하기보다는 그냥 둥글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런 거죠. 제가 이번에 사실 오늘 제가이 촬영 오기 전까지 추천사를 하나 써야 됐었어요. 책의 추천사.

  2. 원문 구간 2

    근데 그중에 그런 수많은 이메일들 중에 몇 달치를 막 한 달 전 것도 막 찾아봐서 여기서 진짜 의미 있는 것만 딱 빼서 제가 알아야 되는 것만 그렇지 알려 주니까 너무 편하죠. 이걸 안 쓸 수가 있나? 그니까 지금 뮤즈에 뮤즈가 앱스토어 순위가 계속 1이거든요. 그러니깐요. 이게 괜히 앱스토어 순위가 1인게 아니고 지표들이 뭐 사실 그록봇도 정말 좋습니다. 그록봇도 제가 정확한 지표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럭보도. 음. 자, 우선은이 질문을 좀 드려 볼까요? 말씀해 주셨던게 그록보이 있고 뮤지가 있고 다가 있고 인스트가 있는데 지금 실제 기준으로 아 이거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야 그러 나도 한번 써 보자라고 할 때 쓸 수 있는 거 어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건 다츠랑 뮤즈입니다. 지금 쓸수 결론만 말씀드리 근데 뮤즈는 근데 뭘 그 미국에서만 뭐 서비스가 된다 아 그래서 그 VPN을 연결을 하게 돼야 돼요. 그래서 이제 조금 어려운데 뮤즈 VPN 치시면 유튜브 같은 데서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나오긴 해.

  3. 원문 구간 3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그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를 그 앱스토어 1위를 이렇게 오랫동안 하고 있는 건 뭐 광고를 하건 안 하건 이거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아,이 앱을 일단 깔게 해 놓다는 것도 정말 깔게 하는데 드는 비용이 또 있잖아요. 네. 그리고 뭐 지표 중에 또 놀라운 거는 인스트. 제가 아까 어, 설명을 좀 디테일하게는 못 했는데 인스트는 이제 한국계로 추정이 되는 노아신이라는 23살짜리 23살인 이제 창업자가 23살 네. 23살이에요. 야. 이제 대학교 졸업하고 뭐 다른 AI 연구소 같은 데서 일하다가 이제 올해 이제 창업을 했는데 이게 나온지 한 3개월 4개월 만에이 회사 밸류에이션이 10빌리언 달러입니다. 아 출시한지가 한 3, 4개월 됐거든요. 제가 알기로 한 4 5개월 됐나? 15조네. 네. 벌써이 회사 기업 가치가 3, 4개월 만에 네. 15조가 됐어. 왜? 왜 이렇게 되냐? 얼마 전에 인터뷰를 나 인터뷰를 했는데이 창업자가이 회사가 하루에 유저의 사용량이 10%씩 증가한대요. 하루에 하루에 제가 주에 10% 증가하는 건 본 적이 있는데 음 하루에 10% 증가한다는 얘기는 제 평생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저당 컴퓨팅 비용이 든다는 추정에도 개인별 가상 머신을 제공하고, 다른 서비스보다 낮은 비용으로 앱 설치를 늘린다는 대비를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네요. 그래서 메타가 저는 일을 갈았다고 생각하는게 이게 대충 보니까 8기가 램 그리고 8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있는 어 코어가 두 개 있는 CPU 코어가 두 개 있는 가상 머신을이 유저마다 할당이 되거든요. 아 그러니까 이게 이런 거죠. 이제 뮤즈를 깔면깐 사람한테 공짜로 이만큼을 할당해 주는 거죠. PC를 그냥 가상의 PC르가 이제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네. 왜냐면 그 곱하기 n이잖아요. 그러면 곱 n이죠. 아, 물론 중간에 뭐 효율적으로 하겠죠. 컴퓨터들을. 뭐 완전히 한 명 활당한다기보다. 예, 리소스를 뭐 제가 24시간 동안 뮤지를 쓰진 않니까. 그렇죠. 그러면은 뭐 잠깐 얘는 잠궈 놓고 얘를 얘를 깨워서 얘를 뭐 쓰게 하거나 뭐 이런 식의로드 밸런싱 뒷단에서의로드 밸런싱은 있겠지만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돌아가려면 에이전트가 하는 일은 컴퓨터를 제어하는 거거든요. 내 컴퓨터를 제어하는데 내 핸드폰을 할 수가 없잖아. 물론 내 제 핸드폰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 핸드폰을 하면 너무 데이터도 많이 먹고 너무 뭐 이것저것 많이 먹으니까 별도의 내 계정에 대응하는 하나의 가상 머신을 만들어 놓고 걔가 열심히 뒷단해서 내가 시킨 일을 하고 있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게 생각을 해 보시면 몰트보 처음 나오고 했을 때도 다 맥을 샀어야 됐어. 근데 그거를 메타에서 대신 사 주는 거지. 근데 그거는 클라우드 공간에 있어서네. 네. 굳이 우리가 이제 보지도 못 아 볼 필요도 없지. 우리는 그냥 그게 누가 사 주든지 말든지 그냥 대기만 하면 되니까. 근데 뒷단에서 하는 일들은 그런 일들을 하고 있다라는 거네요. 네. 아예 이제 그런 식으로 전부 다 구현을 했고 아 저는 근데 이게 커지면 커질수록 무료니까이 곱하기 n이라는게 진짜 무서운 건데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금 메모리든 뭐든 컴퓨팅이든 이게 엄청나게 많아지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사실 제가 진짜 궁금했던게 이번에 이게 감당이 되나 이게. 그러니까 이게 지금 감당이 될까? 왜냐면 이게 대충 한 달에 최소이 정도 머신을 돌리려면 몇십러 정도 필요하거든요. 30에서 한 60달러 정도로 뭐 사람마다 이게 추정하는 정도는 다른데 컴퓨팅에 필요한 최소이 비용이 1인 유저당 30에 30달러에서 60달러는 필요하다.이 정도에 이제 사람들이 추정을 하고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네. 그런데 메타가 제가 느끼는 건 메타가 진짜 절실한 거 같아요. 아,이 시장을이 시장을 먹기 위한 그게 이제 지금 그록봇과 다츠의 차이예요. 제가 느끼는 건 그보다는 그런 차이도 있어.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그롭봇이나 다치는 그니까 오픈 AI와 스페이스 X는 현금 흐름의 여유가 넉넉하지 않거든요. 맞아요. 그러니까 막 계속 뭐 추가적인 펀딩을 받 자금 조달을 한다든지 어 근데 여기는 메타는 본업이 어쨌든 돈을 잘 벌잖아요. 음. 그니까 그 본업에서 돈을 잘 버는게 있으니까 우리가 이번이 에이전트 경쟁에서 얼마나 출혈을 하더라도 먼저 내가 다 앱을 깔아버리겠다. 아,이 싸움에서는 내가 무조건 1등이 되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메타가 보여주고 있고 그 제가 어저께 쉽게 말하면 그냥 선빵을 날린 거예요. 맞아요. 선빵을 날린 거야. 그냥 내가 그냥 공짜로 다 풀어 줄테니까 그냥 써. 그러니까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쓸 수밖에 없어지죠. 어, 근데 다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달에 15만 원이야. 아, 이거 고민되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그렇죠? 최소 최소 15만 원을 써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다트 오픈 AI의 좀 방향성의 다른 점은 오픈 AI의이 다츠라는 좀 그 다츠라는 에이전트는 회사를 할 때 나의 비서 같은 그니까 회사 업무를 할 때 그지? 그래서 좀 더 엔터프라이즈 향으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엔터프라이즈라는 거는 B2 B인 거지. 음, 그니까 기업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췄고 뮤즈는 좀 더 일반 개인들 예, 예를 들어서 뭐 개인들이니까 내 이메일 보고 내가 지금 구독하는 것 중에 내가 좀 어, 돈을 좀 내가 세이브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내가 취소해야 되는 것들 있으면 알려줘 하면 이제 얘가 쫙 보고 알려주고 찾아서 취소까지 알아서 해 주거든요. 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되게 가벼운 일들이 거죠. 엄청힘든 일은 아니고 그래서 어 뮤즈가 새로 나왔을 때 사람들 반응이에 이거 원래 또 있었던 건데 이런 반응이지만이 되게 중요한 개념이 사용성이 높아지면서 사용자의 숫자가 갑자기 늘어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테크를 해 보신 분이니까 경험을 하시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인스팅트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성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사용자가 잊은 일을 먼저 찾아 주고 일정을 대신 조율하는 경험이 개인 비서의 효용을 만들며, 에이전트가 생활에 깊게 들어갈 가능성을 보여 준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네. 걔한테 계속 일을 시키는 거예요. 앱조차 없어요. 인스팅트의 정말 화격적인 적은. 근데 이제 또 인스팅트도 방금 말했던 거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가장 킬러 킬러적인 포인트들은 뭐냐면 나한테 필요한데 내가 까먹은 일을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걔가 먼저 찾아서 해 줘요. 음. 그때의 경험이 너무 좋아. 음. 그 경험 아까 제가 말했잖아요. 뭐 아 나 이거 추천사 쓰기로 했는데 깜빡했어. 어 근데 오늘까지 추천사 쓰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계약을 해야 되는데 뭐 계약 관련된 메일이 더 오지 않아 그러면은 오 이거 메일 보내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음 그런 거를 심지어 인스팅트는 전화 이게 한국 유저가 아니라서 제가 그것까지 모르겠는데이 인스트 사용자 후기 같은 걸 보니까 정말 중요한 건 5분 전에 전화를 주기도 한대요. 심지어 전화구나. 예. 전화가 봐요. 가가 생님 이거 까먹으신 것도 빨리 급해요. 뭐 이렇게 아 대박이다. 근데 이게 제가 이게 듣다 보니까 뭐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 이게이 에이전트 해 가지고 뭐 하려고 그러는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게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제가 이제 이야기 듣다 갑자기 생각난게 있는데 이제 친구 중에 그래도 이제 좀 성공한 친구가 있어서 모대기업에 임원이 된 친구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 친구가 저한테 효소가 그러면서 얘기한게 있는데 야 내가 임원이 되니까 뭐 차도 나오고 못도 나오고 되게 좋은데 제일 좋은 건 뭔지 알아? 비서가 생기는 거야. 이게 진짜 다른 어떤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 막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 얘기가 딱 떠오르네. 기서를 갖는다는 것이 주는 효용성이 얼마나 큰지. 아,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가치를 주는 거고 그리고 내가이 앱들이 누군가의 전 세계에 있는 80억 인구의 누군가의 비서로 되는 순간이 사람의 의존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죠? 뭘 해도 돈이 된다는 거죠. 뭘 해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지금 그래서 예를 들면 뭐 서로 약속을 잡아 인스트 사용자들끼리 어떻게 약속 잡냐면 어, 약속을 어차피 내 캘린더를 다 공유를 해 놓을 수 있거든요. 구글 캘린더를 만약에 써, 애플 캘린더를 써. 아 그럼 그 캘린더를 인스트가 알고 내 캘린더를 다 이해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서로 왔다 갔다 하는 거구나.

  3. 원문 구간 3

    비서들끼리 약속 잡는 거야. 아 비서들끼리. 어 약속을 원래 저희 약속 잡을 때 카톡으로 그냥 그러니까 예를 들어 단님이 뭐 얼마 전에 우리 저녁 한번 먹읍시다. 근데 누구도 불러야 누구도 불 물론 복잡하잖아요. 카톡에 모였다가 또 이제 뭐 투표했다가 복잡한데 그거를 각각의 비서들이 모여서 어 언제 되세요? 아, 우리 주인님은 안 되시는데요. 아, 그래요? 그럼 다른 나로가 그렇게 된다는 거네요. 그렇죠. 기가 막히긴네요. 그래서 내 캘린더를 이제 근데 어차피 캘린더를 하 해도 안 되는 것만 뭐 일정을 서로 다 알려주지 않고 그 보안을 어느 정도 한 상태에서 되는지 안 되는지만 서로 이제 어, 에이전트끼리 얘기를 하면서 되는 날짜를 잡는다는 거예요. 대박이네요. 대박이네요. 그래서 정말 기상처에 한 사형 예들이 나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인스트가 지금 막 정확한 유저 이런게 나오진 않았거든요.

  4. 원문 구간 4

    보니까 과거에 내역을 봤더니 그럼 뭐 이번 주에 주문 안 하셨는데 주문하실래요? 그럼 예스 하면 그냥 알았어. 제가 주문하고 그니까 이거를 다 들어가서 내가 웹사이트 매번 들어가서 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이 에이전트를 근데 지금은 무조건 완벽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완벽하지 않고 크고 작은 실수들 그게 초기 단계인 건데 방향성은 그냥 뭐 너무 명확하네요. 어이 방향성은 기술 업게 어쨌든 뭐 이제 있어 그니까 있어 보셔서 아시겠지만이 기술이라는 건 절대 지루 가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거죠. 좋아지기만은 할 텐데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이것들을 쓰면서 아주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제 인터넷이 완전히 바뀌겠다. 그러니까 인터넷이 대격변이겠다. 터넷의 대격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스팅트는 메신저에서 쓰는 앱 없는 에이전트로 소개되며, 출시 3~4개월 만에 기업가치 100억 달러와 하루 사용량 10% 증가가 언급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그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를 그 앱스토어 1위를 이렇게 오랫동안 하고 있는 건 뭐 광고를 하건 안 하건 이거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아,이 앱을 일단 깔게 해 놓다는 것도 정말 깔게 하는데 드는 비용이 또 있잖아요. 네. 그리고 뭐 지표 중에 또 놀라운 거는 인스트. 제가 아까 어, 설명을 좀 디테일하게는 못 했는데 인스트는 이제 한국계로 추정이 되는 노아신이라는 23살짜리 23살인 이제 창업자가 23살 네. 23살이에요. 야. 이제 대학교 졸업하고 뭐 다른 AI 연구소 같은 데서 일하다가 이제 올해 이제 창업을 했는데 이게 나온지 한 3개월 4개월 만에이 회사 밸류에이션이 10빌리언 달러입니다. 아 출시한지가 한 3, 4개월 됐거든요. 제가 알기로 한 4 5개월 됐나? 15조네. 네. 벌써이 회사 기업 가치가 3, 4개월 만에 네. 15조가 됐어. 왜? 왜 이렇게 되냐? 얼마 전에 인터뷰를 나 인터뷰를 했는데이 창업자가이 회사가 하루에 유저의 사용량이 10%씩 증가한대요. 하루에 하루에 제가 주에 10% 증가하는 건 본 적이 있는데 음 하루에 10% 증가한다는 얘기는 제 평생 처음 들어봤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하루면은 그러면 한 달이면은 세 배가 된다는 거네. 한 달이면은 한 달에 세 한 달마다 세배 이상이죠.%니까 하 복리니까 10%씩 복리니까 그러니까 10%씩 복리라서 그냥 산술적으로도 3,000%고요. 한 달이면 한 달에 3,000% 거 그냥 곱해도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나는 그런 생각이 드는게 인스트 같은 회사는 지금 구글이든 어디든 살려고 날리겠네요. 날릴 거 같아요. 어 진짜 나 그냥 야 11년 그냥 20 줄테니까 나한테 팔아. 뭐 이러면서 엄청 날릴 것 같네요. 어. 네네. 그래서 인스티는 좀 재밌는 거는 앱이 없어요. 아, 앱이 없어요. 예. 앱이 그러니까 사실 앱도 하나의 장벽이라고 생각한 거야. 앱스토어 들어가서 설치해야 되잖아. 그지? 그럼 인스트는 어떻게 쓰냐? 인스트는 그 왓앱을 통해서 쓸 수 있습니다. 와츠앱. G이나 왓 이메일로도 하는데 대부분 다 메신저로 써요. 그래서 내가 사용하는 메신저에 그 봇을 하나 등록시킬 수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카카오 톡에 아 카카오 톡톡에 봇을 하나 등록하면 걔가 이제 에이전트가 돼서 계속 얘기하는 거.

  3. 원문 구간 3

    네. 걔한테 계속 일을 시키는 거예요. 앱조차 없어요. 인스팅트의 정말 화격적인 적은. 근데 이제 또 인스팅트도 방금 말했던 거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가장 킬러 킬러적인 포인트들은 뭐냐면 나한테 필요한데 내가 까먹은 일을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걔가 먼저 찾아서 해 줘요. 음. 그때의 경험이 너무 좋아. 음. 그 경험 아까 제가 말했잖아요. 뭐 아 나 이거 추천사 쓰기로 했는데 깜빡했어. 어 근데 오늘까지 추천사 쓰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계약을 해야 되는데 뭐 계약 관련된 메일이 더 오지 않아 그러면은 오 이거 메일 보내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음 그런 거를 심지어 인스팅트는 전화 이게 한국 유저가 아니라서 제가 그것까지 모르겠는데이 인스트 사용자 후기 같은 걸 보니까 정말 중요한 건 5분 전에 전화를 주기도 한대요. 심지어 전화구나. 예. 전화가 봐요. 가가 생님 이거 까먹으신 것도 빨리 급해요. 뭐 이렇게 아 대박이다. 근데 이게 제가 이게 듣다 보니까 뭐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 이게이 에이전트 해 가지고 뭐 하려고 그러는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게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제가 이제 이야기 듣다 갑자기 생각난게 있는데 이제 친구 중에 그래도 이제 좀 성공한 친구가 있어서 모대기업에 임원이 된 친구가 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신저에 봇을 등록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일을 시키고, 캘린더를 바탕으로 에이전트끼리 약속을 잡거나 반복 주문을 제안하는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네. 걔한테 계속 일을 시키는 거예요. 앱조차 없어요. 인스팅트의 정말 화격적인 적은. 근데 이제 또 인스팅트도 방금 말했던 거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가장 킬러 킬러적인 포인트들은 뭐냐면 나한테 필요한데 내가 까먹은 일을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걔가 먼저 찾아서 해 줘요. 음. 그때의 경험이 너무 좋아. 음. 그 경험 아까 제가 말했잖아요. 뭐 아 나 이거 추천사 쓰기로 했는데 깜빡했어. 어 근데 오늘까지 추천사 쓰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계약을 해야 되는데 뭐 계약 관련된 메일이 더 오지 않아 그러면은 오 이거 메일 보내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음 그런 거를 심지어 인스팅트는 전화 이게 한국 유저가 아니라서 제가 그것까지 모르겠는데이 인스트 사용자 후기 같은 걸 보니까 정말 중요한 건 5분 전에 전화를 주기도 한대요. 심지어 전화구나. 예. 전화가 봐요. 가가 생님 이거 까먹으신 것도 빨리 급해요. 뭐 이렇게 아 대박이다. 근데 이게 제가 이게 듣다 보니까 뭐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 이게이 에이전트 해 가지고 뭐 하려고 그러는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게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제가 이제 이야기 듣다 갑자기 생각난게 있는데 이제 친구 중에 그래도 이제 좀 성공한 친구가 있어서 모대기업에 임원이 된 친구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비서들끼리 약속 잡는 거야. 아 비서들끼리. 어 약속을 원래 저희 약속 잡을 때 카톡으로 그냥 그러니까 예를 들어 단님이 뭐 얼마 전에 우리 저녁 한번 먹읍시다. 근데 누구도 불러야 누구도 불 물론 복잡하잖아요. 카톡에 모였다가 또 이제 뭐 투표했다가 복잡한데 그거를 각각의 비서들이 모여서 어 언제 되세요? 아, 우리 주인님은 안 되시는데요. 아, 그래요? 그럼 다른 나로가 그렇게 된다는 거네요. 그렇죠. 기가 막히긴네요. 그래서 내 캘린더를 이제 근데 어차피 캘린더를 하 해도 안 되는 것만 뭐 일정을 서로 다 알려주지 않고 그 보안을 어느 정도 한 상태에서 되는지 안 되는지만 서로 이제 어, 에이전트끼리 얘기를 하면서 되는 날짜를 잡는다는 거예요. 대박이네요. 대박이네요. 그래서 정말 기상처에 한 사형 예들이 나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인스트가 지금 막 정확한 유저 이런게 나오진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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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좀 예측이기 어려워. 왜냐면 아까도 말했지만 앱을 돌리는게 아니라 그냥 그 채팅 보를 하나 이렇게 내가 설정해서 이제 계량만 대화를 하는 거니까 매우 어려운데 아 어쨌든 근데 유저의 사용량으로 측정하는거나 그러니까 사용 자가 이런게 아니고 그렇죠. 아까 제가 10%씩 성장한다는 건 유저가 사용 기준으로 말하는 거고 이게 3주 정도를 지나면 음 3주 정도를 지나면 자기 카드 번호를 다 알려준대요. 아 결국은 믿으니까. 예. 믿으니까. 물론 이제 그 카드 번호 뭐 엄청 열심히 잘 안전하게 관리한다고 당연히 제가 보기에이 안전 사고가 생기면 다 망하는 거거든요.이 에이전트 회사들은. 그래서 안전 사고는 절대 안 생길 거다. 뭐 이런 거 강조하긴 하는데 자기 카드 번호도 알려서 이제 알아서 다 결제도 하고 뭐 그런 것들 뭐 예를 들어서 자주 시키는 것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쿠팡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예를 우유를 뭐 일주일에 하나씩 우유를 지문해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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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까 과거에 내역을 봤더니 그럼 뭐 이번 주에 주문 안 하셨는데 주문하실래요? 그럼 예스 하면 그냥 알았어. 제가 주문하고 그니까 이거를 다 들어가서 내가 웹사이트 매번 들어가서 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이 에이전트를 근데 지금은 무조건 완벽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완벽하지 않고 크고 작은 실수들 그게 초기 단계인 건데 방향성은 그냥 뭐 너무 명확하네요. 어이 방향성은 기술 업게 어쨌든 뭐 이제 있어 그니까 있어 보셔서 아시겠지만이 기술이라는 건 절대 지루 가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거죠. 좋아지기만은 할 텐데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이것들을 쓰면서 아주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제 인터넷이 완전히 바뀌겠다. 그러니까 인터넷이 대격변이겠다. 터넷의 대격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스팅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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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개인형 AI 에이전트의 대중화주 대상 · 기술·제품 · 개인형 AI 에이전트

개발자용 에이전트가 일반 사용자에게 확산되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초기에는 개발자나 기술 애호가가 복잡한 컴퓨터 설정을 해야 했지만, 빅테크가 뒷단 설정을 맡기고 채팅만으로 쓰게 하면서 사용성 장벽을 낮췄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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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대로 근데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는 메모리 지식이 엄청나게 많이 오르는 그런도 있었고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 큰 변화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농담처럼 이야기한게 그때 나오고 나서 많은 변화들 이번 영상 이후로 또 많은 변화들이 예상된다. 그래서 그만큼 중요한 일이니까 한번 귀를 쫑긋하고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저번에 이제 뭐 이름은 사실 다양한데 뭐 오픈 클로님 뭐 뭐 몰트 보시는이 이름이 중간에 이제 계속 바뀌어 가지고 혼란스러우시겠지만 그 당시 이제 한 6개월 7개월 전으로 7개월 전으로 돌아가서 무슨 일이 있었냐고 설명을 드리면 그러니까 개발자들을 위한 컴퓨터 덕후드를 위한 에이전트가 개인형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이 나왔던 시기 음 지난 6개월 전이라고 봐야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이제 이게 너무나도 큰 변화인게 아마 영상에서도 제가 언급을 했던 거 같은데 결국에는 이거 빅테크가 비슷한 거 다 만들 거다. 맞아요.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왜냐면 그 방향성을 보여 준 거라서. 음자런 인형에 여기서 인형에 그 아이언맨의 자비스 같은 거 생각하시면 되는데 내가 그냥 말로 시키면 일을 해오는 거 음 대답을 하는게 아니라 일을 해오는 그런봇을 이제 에이전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제 그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을 지난 6개월 전에 보여줬고 빅테크가 이제 이걸 보고 야 우리 이렇게 만들어야겠다 해가지고 6개월 동안 열심히 만든 거야.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나온 거 같아. 맞아요. 어. 그 어떤 사용성의 제약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개발자들이나 오타 오타쿠 어쨌든 어 기술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건 대중화될 수가 없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 대중화를 뚫어줬다. 대중화를 어떻게 뚫어줬냐? 그냥 이제 그 뒷단에 있는 컴퓨터 세팅 어 그런 거 생각하지 마. 우리가 다 해 줄게. 그렇게 해서 이제 가장 시장에서 지금 초기 반응이 좋은 건 어쨌든 뭐 메탈의 뮤인 거 같아요. 시장의 반응이 가장 좋은 건. 근데 일단 좀 어떤 기능들이 되냐 맞아. 뭐가 되는지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네. 그거 하면서 이제 제가 결론으로 그 각각의 차이 어떤게 일단 되는지를 말씀드리고 제가 느끼는 각각 빅테크들의 전략의 차이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그것이 시사하는 바가 뭔지를 마지막에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일단 뭐가 되는지부터 말씀을 드리면 뭐 제가 어떤 에이전트다 콕 집어서 바로바로 얘기하기보다는 그냥 둥글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런 거죠. 제가 이번에 사실 오늘 제가이 촬영 오기 전까지 추천사를 하나 써야 됐었어요. 책의 추천사.

해석·전망AI 에이전트의 비용과 확산 전략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에이전트 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고비용의 AI 에이전트는 어떤 요금과 자본 전략으로 사용자를 확보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다츠의 월 100달러 수준 요금과 유저당 30~60달러로 추정한 컴퓨팅 비용을 대비하며, 메타는 본업 현금흐름으로 무료 제공과 사용자 선점을 선택할 여력이 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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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그럼 일단 다츠를 쓰면 되는데 또 이게 다츠를 쓰려면은 또 이게 문제가 비싼 요금제를 또 써야 된다는 게. 그러니까 이제 아직까지는 이제 막 쓰고 싶어도 막 쓰지 못하는 그리고 심지어 인스팅트는 제가 괜찮다고 그래서 앱스토 찾아보니까 없던데요. 인스팅트는 지금 이제 그 미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트업인데 얘네가 특이한게 초대 기반으로만 계속 했어요. 아, 초대 기반. 그래서 약간 옛날에 GL 생각난다. 옛날 GL도 그렇고 클럽하우스죠. 맞아. 그러니까 그래서 초대 기반으로만 지금은 이제 하고 한 명의 유저가 다섯 명한테만 할 수 있어서 인스팅티는 저는 사실 어떻게 지인이 한 명 이제 해 줘서 쓰고 있는데 네. 그래요? 저도 한번 누가 지인 있으면서 아, 제가 제가 드리겠습니다. 제가 제가 한번 써 보시고 저도 이제 몇 개 안 남긴 했는데 어쨌 뭐 이거 중요한 건 아니고 근데 이제 각각 조금 더 비교를 좀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일론 머스크에 그록부터 한번 얘기를 해 보면 그록봇 그록봇도 사실 상당히 좋습니다. 아, 그래요? 어 근데 이제 그록봇에 가장 큰 문제점 사실 지금 에이전트들 나온 거에 제가 보기에 가장 큰 문제점인데 대부분의 에이전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최소 100달러 이상의 요금제를 써야지 사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100달러면 한 그래도 15만 원 정도 되는 거잖아요. 맞나? 그죠? 그죠? 100달러면 그래도 네. 그렇죠. 음. 그래도 100달러면 그죠. 꽤 비싼 거죠. 네. 10만 원 넘는 요금제니까 사실 뭐 만 원도 아니고 10만 원 넘는 거를 한 달에 요금을 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사실 상당한 부담이고 뭐 사실 그록봇도 그록봇이 좀 내려온 걸로 알고 있긴 한데 이게 내려오면 토큰을 얼마 못 써서 또 제대로 못 쓰고 제가 그롭봇 쓰려고 300불짜리를 요금제전 쓰고 있어요. 사실 네. 근데 저희가 이제 이거를 하는 사람이니까 해야 되는 거 같고. 음 그래서 전략은 두 개로 나눠지는 거 같아요. 그니까 에이전트들의 전략은 이제 그롭봇이나 뭐 다트나 다츠 이런 곳들처럼 일단 유로로 한 달에 왜냐면 이게 컴퓨팅이 진짜 많이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얘네들도 유료를 받고 싶지 않은데 컴퓨팅이 감당이 안 되는 거 같아. 음. 그러니까를 받는 한축이 있고요. 재밌는게 인스티트랑 뮤즈는 공짜입니다. 아, 두 가지가 그래서 달라요. 그래서 오히려 소비자적으로 더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건 당연한 얘기겠지만 뮤즈와 인스팅트겠죠.

  3. 원문 구간 3

    그러네요. 그래서 메타가 저는 일을 갈았다고 생각하는게 이게 대충 보니까 8기가 램 그리고 8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있는 어 코어가 두 개 있는 CPU 코어가 두 개 있는 가상 머신을이 유저마다 할당이 되거든요. 아 그러니까 이게 이런 거죠. 이제 뮤즈를 깔면깐 사람한테 공짜로 이만큼을 할당해 주는 거죠. PC를 그냥 가상의 PC르가 이제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네. 왜냐면 그 곱하기 n이잖아요. 그러면 곱 n이죠. 아, 물론 중간에 뭐 효율적으로 하겠죠. 컴퓨터들을. 뭐 완전히 한 명 활당한다기보다. 예, 리소스를 뭐 제가 24시간 동안 뮤지를 쓰진 않니까. 그렇죠. 그러면은 뭐 잠깐 얘는 잠궈 놓고 얘를 얘를 깨워서 얘를 뭐 쓰게 하거나 뭐 이런 식의로드 밸런싱 뒷단에서의로드 밸런싱은 있겠지만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돌아가려면 에이전트가 하는 일은 컴퓨터를 제어하는 거거든요. 내 컴퓨터를 제어하는데 내 핸드폰을 할 수가 없잖아. 물론 내 제 핸드폰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 핸드폰을 하면 너무 데이터도 많이 먹고 너무 뭐 이것저것 많이 먹으니까 별도의 내 계정에 대응하는 하나의 가상 머신을 만들어 놓고 걔가 열심히 뒷단해서 내가 시킨 일을 하고 있는 거죠.

  4. 원문 구간 4

    네. 그런데 메타가 제가 느끼는 건 메타가 진짜 절실한 거 같아요. 아,이 시장을이 시장을 먹기 위한 그게 이제 지금 그록봇과 다츠의 차이예요. 제가 느끼는 건 그보다는 그런 차이도 있어.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그롭봇이나 다치는 그니까 오픈 AI와 스페이스 X는 현금 흐름의 여유가 넉넉하지 않거든요. 맞아요. 그러니까 막 계속 뭐 추가적인 펀딩을 받 자금 조달을 한다든지 어 근데 여기는 메타는 본업이 어쨌든 돈을 잘 벌잖아요. 음. 그니까 그 본업에서 돈을 잘 버는게 있으니까 우리가 이번이 에이전트 경쟁에서 얼마나 출혈을 하더라도 먼저 내가 다 앱을 깔아버리겠다. 아,이 싸움에서는 내가 무조건 1등이 되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메타가 보여주고 있고 그 제가 어저께 쉽게 말하면 그냥 선빵을 날린 거예요. 맞아요. 선빵을 날린 거야. 그냥 내가 그냥 공짜로 다 풀어 줄테니까 그냥 써. 그러니까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쓸 수밖에 없어지죠. 어, 근데 다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달에 15만 원이야. 아, 이거 고민되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5. 원문 구간 5

    그렇죠? 최소 최소 15만 원을 써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다트 오픈 AI의 좀 방향성의 다른 점은 오픈 AI의이 다츠라는 좀 그 다츠라는 에이전트는 회사를 할 때 나의 비서 같은 그니까 회사 업무를 할 때 그지? 그래서 좀 더 엔터프라이즈 향으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엔터프라이즈라는 거는 B2 B인 거지. 음, 그니까 기업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췄고 뮤즈는 좀 더 일반 개인들 예, 예를 들어서 뭐 개인들이니까 내 이메일 보고 내가 지금 구독하는 것 중에 내가 좀 어, 돈을 좀 내가 세이브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내가 취소해야 되는 것들 있으면 알려줘 하면 이제 얘가 쫙 보고 알려주고 찾아서 취소까지 알아서 해 주거든요. 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되게 가벼운 일들이 거죠. 엄청힘든 일은 아니고 그래서 어 뮤즈가 새로 나왔을 때 사람들 반응이에 이거 원래 또 있었던 건데 이런 반응이지만이 되게 중요한 개념이 사용성이 높아지면서 사용자의 숫자가 갑자기 늘어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테크를 해 보신 분이니까 경험을 하시잖아요.

해석·전망AI 에이전트의 개인 비서 효용주 대상 · 기술·제품 · 개인형 AI 에이전트

사용자가 지시하지 않은 일을 먼저 처리하는 에이전트는 왜 가치가 커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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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에서 잊은 마감과 미발송 요청을 찾아내고, 캘린더·반복 주문까지 처리하는 기능을 사람이 비서를 얻는 경험에 비유한다. 안전사고가 나면 신뢰가 무너질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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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 원래 9월 30일까지 쓰기로 돼 있었거든요. 추천사를. 근데 제가 어제 다트를 딱 깔았더니 다트가 제 이메일을 보더니 어, 김단태님, 근데 오늘, 오늘까지 지금 추천사 쓰셔야 되는데 썼어요. 아직 안 썼어. 안 썼거든요. 안 썼어. 그래서 제가 추천사를 써야 된다고. 어, 근데 저도 깜빡하고 있었던 거야.이 메일은 한 달 정도 전에 왔던 메일이에요. 음. 깜빡하고 있었구나. 근데 깜빡하잖아요. 사실 한 달 정도 전에 보면은. 그래서 한 달 정도 전에 이제 그 출판사 분들이랑 추천사에 대해서 쓰기로 했었고 한 달 정도 전에 이제 그런 이메일이 있었는데 다츠가 그거를 열어보고 어 김단태 님 지금 답장 보내셨냐고. 어. 오. 그래서 와 여기서 너무 쇼크. 그러면서 또 제가 에이전트를 어떻게 활용을 했냐면 아 근데 오늘 너무 지금 바빠가지고 오늘 지금 나 곧 촬영도 있고 못 쓰겠는데 하루 정도만 있다가 쓴다고 하면 안 될까? 그렇게 네가 이메일 보내 줘. 응. 그니까 저는 이메일 창을 열지도 않았어요. 아, 하루 정도 있다가 내가 추천사 쓴다고 그 담당자한테 이메일 보내줘 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랬더니 제가 오기 전에 잠깐 또 다치를 열어 보니까 출판사에서 알겠다고 답이 왔습니다. 그렇구나. 네. 네. 네. 그러니까 이게 진짜 이메일로 많은 일들을 하시는 분들은 음. 아 진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고 그래서 뭐 이거 제가 그냥 뭐 스크린샷만 찍은 건데 그냥 살짝 보여 드리면네이 진짜로메일로 버로 뭐 뭐 이런 얘기들 그 뭐 이건 생략하셔 그 편집하셔도 될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네 그다음에 또 또 계속 비슷한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이메일하다가 이메일로 얘기하다 보면 자꾸 깜빡하는게 있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또 그 강연을 11월엔 강연을 하기로 했는데 그 강연을 하면서 제가 사진을 보내야 됐었어요. 제 프로필 사진 같은 거. 네네. 그거를 이제 또 까먹은 거야 지금. 그랬더니 보통 이제 이런 거를 답을 할 때 다메일로 보내니까 얘가 메일을 한번 쭉 확인해 보고는 어 근데 이거 메일 보내기로 했는데 안 보내신 거 아니냐고. 어 그 제가 까먹을 만한 것들을 그니까 비유를 하자면 이런 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직원이 한 명 있고 제 비서가 한 명 있는 거 같고 제 비서가 저 대신에 이메일 하나하나 읽어보고 근데 사실 뭐 어떤 다른 분들의 이메일 창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수많은 쓸데없는 불필요한 이메일들로 제 이메일 가득차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네. 걔한테 계속 일을 시키는 거예요. 앱조차 없어요. 인스팅트의 정말 화격적인 적은. 근데 이제 또 인스팅트도 방금 말했던 거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가장 킬러 킬러적인 포인트들은 뭐냐면 나한테 필요한데 내가 까먹은 일을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걔가 먼저 찾아서 해 줘요. 음. 그때의 경험이 너무 좋아. 음. 그 경험 아까 제가 말했잖아요. 뭐 아 나 이거 추천사 쓰기로 했는데 깜빡했어. 어 근데 오늘까지 추천사 쓰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계약을 해야 되는데 뭐 계약 관련된 메일이 더 오지 않아 그러면은 오 이거 메일 보내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음 그런 거를 심지어 인스팅트는 전화 이게 한국 유저가 아니라서 제가 그것까지 모르겠는데이 인스트 사용자 후기 같은 걸 보니까 정말 중요한 건 5분 전에 전화를 주기도 한대요. 심지어 전화구나. 예. 전화가 봐요. 가가 생님 이거 까먹으신 것도 빨리 급해요. 뭐 이렇게 아 대박이다. 근데 이게 제가 이게 듣다 보니까 뭐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 이게이 에이전트 해 가지고 뭐 하려고 그러는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게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제가 이제 이야기 듣다 갑자기 생각난게 있는데 이제 친구 중에 그래도 이제 좀 성공한 친구가 있어서 모대기업에 임원이 된 친구가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 친구가 저한테 효소가 그러면서 얘기한게 있는데 야 내가 임원이 되니까 뭐 차도 나오고 못도 나오고 되게 좋은데 제일 좋은 건 뭔지 알아? 비서가 생기는 거야. 이게 진짜 다른 어떤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 막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 얘기가 딱 떠오르네. 기서를 갖는다는 것이 주는 효용성이 얼마나 큰지. 아,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가치를 주는 거고 그리고 내가이 앱들이 누군가의 전 세계에 있는 80억 인구의 누군가의 비서로 되는 순간이 사람의 의존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죠? 뭘 해도 돈이 된다는 거죠. 뭘 해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지금 그래서 예를 들면 뭐 서로 약속을 잡아 인스트 사용자들끼리 어떻게 약속 잡냐면 어, 약속을 어차피 내 캘린더를 다 공유를 해 놓을 수 있거든요. 구글 캘린더를 만약에 써, 애플 캘린더를 써. 아 그럼 그 캘린더를 인스트가 알고 내 캘린더를 다 이해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서로 왔다 갔다 하는 거구나.

  5. 원문 구간 5

    비서들끼리 약속 잡는 거야. 아 비서들끼리. 어 약속을 원래 저희 약속 잡을 때 카톡으로 그냥 그러니까 예를 들어 단님이 뭐 얼마 전에 우리 저녁 한번 먹읍시다. 근데 누구도 불러야 누구도 불 물론 복잡하잖아요. 카톡에 모였다가 또 이제 뭐 투표했다가 복잡한데 그거를 각각의 비서들이 모여서 어 언제 되세요? 아, 우리 주인님은 안 되시는데요. 아, 그래요? 그럼 다른 나로가 그렇게 된다는 거네요. 그렇죠. 기가 막히긴네요. 그래서 내 캘린더를 이제 근데 어차피 캘린더를 하 해도 안 되는 것만 뭐 일정을 서로 다 알려주지 않고 그 보안을 어느 정도 한 상태에서 되는지 안 되는지만 서로 이제 어, 에이전트끼리 얘기를 하면서 되는 날짜를 잡는다는 거예요. 대박이네요. 대박이네요. 그래서 정말 기상처에 한 사형 예들이 나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인스트가 지금 막 정확한 유저 이런게 나오진 않았거든요.

  6. 원문 구간 6

    이게 좀 예측이기 어려워. 왜냐면 아까도 말했지만 앱을 돌리는게 아니라 그냥 그 채팅 보를 하나 이렇게 내가 설정해서 이제 계량만 대화를 하는 거니까 매우 어려운데 아 어쨌든 근데 유저의 사용량으로 측정하는거나 그러니까 사용 자가 이런게 아니고 그렇죠. 아까 제가 10%씩 성장한다는 건 유저가 사용 기준으로 말하는 거고 이게 3주 정도를 지나면 음 3주 정도를 지나면 자기 카드 번호를 다 알려준대요. 아 결국은 믿으니까. 예. 믿으니까. 물론 이제 그 카드 번호 뭐 엄청 열심히 잘 안전하게 관리한다고 당연히 제가 보기에이 안전 사고가 생기면 다 망하는 거거든요.이 에이전트 회사들은. 그래서 안전 사고는 절대 안 생길 거다. 뭐 이런 거 강조하긴 하는데 자기 카드 번호도 알려서 이제 알아서 다 결제도 하고 뭐 그런 것들 뭐 예를 들어서 자주 시키는 것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쿠팡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예를 우유를 뭐 일주일에 하나씩 우유를 지문해 했었어.

  7. 원문 구간 7

    보니까 과거에 내역을 봤더니 그럼 뭐 이번 주에 주문 안 하셨는데 주문하실래요? 그럼 예스 하면 그냥 알았어. 제가 주문하고 그니까 이거를 다 들어가서 내가 웹사이트 매번 들어가서 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이 에이전트를 근데 지금은 무조건 완벽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완벽하지 않고 크고 작은 실수들 그게 초기 단계인 건데 방향성은 그냥 뭐 너무 명확하네요. 어이 방향성은 기술 업게 어쨌든 뭐 이제 있어 그니까 있어 보셔서 아시겠지만이 기술이라는 건 절대 지루 가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거죠. 좋아지기만은 할 텐데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이것들을 쓰면서 아주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제 인터넷이 완전히 바뀌겠다. 그러니까 인터넷이 대격변이겠다. 터넷의 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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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추천사 마감에서 시작한 이야기

추천사를 써야 했는데 다츠가 이메일을 보더니 오늘까지 추천사를 써야 한다고 알려줬어요. 쓸데없는 이메일로 가득한데 진짜 의미 있는 것만 딱 빼서 알려 주니 이걸 안 쓸 수가 있나 싶었습니다.

2
지난 출연 뒤의 변화

저번 출연과 그대로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그 사이 메모리 지식도 많이 오르고 주식시장도 큰 변화가 있었죠. 지난 6~7개월 전에는 개발자를 위한, 컴퓨터 덕후들을 위한 개인형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이 나온 시기였다고 봐요.

3
빅테크가 내놓은 에이전트들

에이전트는 그냥 말로 시키면 답만 하는 게 아니라 일을 해오는 봇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방향성을 보고 빅테크가 열심히 만들었고, 스페이스X의 그록봇, 오픈AI의 다츠, 인스팅트, 메타의 뮤즈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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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장벽을 없앤 대중화

예전에는 뭘 사서 연결하고 설정해야 하니 귀찮아서 못 썼어요. 이번에는 빅테크가 앞단의 귀찮은 것을 다 처리하고 그냥 채팅만 하면 된다고 내놓은 거죠. 개발자나 기술 좋아하는 사람만 쓰던 것을 대중화로 뚫어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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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츠가 찾아낸 추천사 메일

원래 9월 30일까지 추천사를 쓰기로 했는데, 어제 다츠를 깔았더니 오늘까지 써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한 달 전 출판사와 주고받은 메일을 저도 까먹고 있었어요. 오늘 너무 바쁘니 하루 뒤 쓰겠다고 담당자에게 이메일 보내 달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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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대신 처리하는 비서

촬영 오기 전 다츠를 다시 열어 보니 출판사에서 알겠다고 답이 와 있었습니다. 이메일로 많은 일을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놀라운 일일 수 있어요. 11월 강연에 보낼 프로필 사진도 까먹었는데, 메일을 훑어보고 안 보내신 것 아니냐고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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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치 메일에서 필요한 것만

직원 한 명, 비서 한 명이 제 대신 이메일 하나하나 읽어보는 느낌이에요. 몇 달치와 한 달 전 메일까지 찾아서 제가 알아야 할 것만 알려주니 너무 편하죠. 이걸 안 쓸 수가 있나? 뮤즈가 앱스토어 순위 1위인 것도 괜한 일이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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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능과 비싼 요금제

그록봇도 사용자가 아주 빠르게 늘고 있다고 들었지만, 다츠를 쓰려면 비싼 요금제를 써야 하는 문제가 있어요. 인스팅트도 좋다고 들었는데 초대받은 사람만 쓸 수 있다더라고요. 서비스는 좋은데 아직 막 쓰고 싶어도 막 쓰지 못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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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달러의 문턱

다츠는 월 100달러 정도, 15만 원 안팎이니 꽤 비싸죠. 최저 요금제는 안 되고 가장 비싼 요금제를 써야 된다고 생각하면, 이런 서비스가 일반 사용자까지 얼마나 빨리 퍼질지 비용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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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의 개인별 컴퓨팅

메타는 일을 갈았다고 생각해요. 유저마다 8GB 램과 8GB 저장공간, CPU 코어 두 개가 있는 가상 머신을 할당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앱을 그냥 쓰는 게 아니라 내 컴퓨터 하나를 클라우드에 만들어 주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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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가 대신 사 주는 컴퓨터

예전에 이런 걸 쓰려면 다 맥을 샀어야 했는데, 메타가 대신 사 주는 거예요. 클라우드 공간에 있으니 우리가 볼 필요도 없고, 복잡한 설정은 모르더라도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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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선점 의지

이 정도 머신을 돌리려면 유저당 한 달 30~60달러는 든다고들 추정해요. 그런데 메타가 저는 일을 갈았다고 생각하는게, 이 시장을 먹기 위해 정말 절실해 보여서예요. 본업의 현금 흐름이 좋으니 에이전트 경쟁에서 출혈을 하더라도 먼저 앱을 깔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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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다츠와 개인용 뮤즈

메타는 그냥 공짜로 풀 테니 써 보라고 선빵을 날린 거고, 다츠는 최소 15만 원을 써야 하죠. 오픈AI의 다츠는 회사 업무에서 나의 비서 같은, 기업 유저 대상 B2B에 더 포커스를 뒀고 뮤즈는 일반 개인에게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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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와 사용자를 얻는 어려움

뮤즈는 이메일을 보고 취소할 구독을 찾아 취소까지 해주는 가벼운 일을 합니다. 원래 있던 기능 같다는 반응도 있지만, 사용성이 높아져 사용자 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앱스토어 1위를 오래 유지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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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팅트의 빠른 성장 수치

한국계로 추정되는 23살 창업자가 만든 인스팅트는 나온 지 3~4개월 만에 기업가치 100억 달러라고 해요. 창업자는 하루에 유저 사용량이 10%씩 증가한다고 했는데, 하루 10% 증가는 제 평생 처음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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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없이 메신저에서 쓰기

인스팅트는 앱이 없어요. 앱스토어에 들어가 설치하는 것도 장벽이라고 본 거죠. 왓츠앱이나 이메일, 주로 메신저에 봇을 등록해 계속 대화하고 일을 시키는 겁니다. 나한테 필요한데 내가 까먹은 일을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먼저 찾아서 해 주는 경험이 킬러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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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가 생기는 효용

성공해서 대기업 임원이 된 친구가 제일 좋은 건 뭔지 알아? 비서가 생기는 거야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어요. 이게 진짜 다른 어떤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는 거죠. 에이전트가 전 세계 누군가의 비서가 되는 순간 사람은 의존할 수밖에 없고, 그만큼 가치를 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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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들끼리 약속 잡기

인스팅트 사용자들끼리는 캘린더를 이해한 비서들이 약속을 잡는다는 거예요. 여럿이 카카오톡에서 투표하며 정하던 일을, 각자 비서가 가능한 날짜만 서로 얘기하며 처리하는 거죠. 일정을 전부 알려주지 않고 가능한지 아닌지만 주고받아 보안도 어느 정도 지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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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쌓이는 방식과 보안

앱이 아니라 채팅 봇 하나와 대화하는 형태라 정확한 유저 수를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해요. 다만 사용량으로 보면 성장하고, 3주쯤 지나면 자기 카드 번호도 알려준다고 합니다. 안전사고가 생기면 이 회사들은 다 망하니 보안을 강조할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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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주문과 인터넷의 변화

과거 주문 내역을 보고 이번 주 우유를 주문하지 않았는데 주문할지 묻고, 예스 하면 알아서 주문하는 식입니다. 매번 웹사이트에 들어갈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지금은 완벽하지 않고 초기 단계라 실수도 있겠지만, 방향성은 너무 명확해요. 앞으로 좋아지기만 할 테니 인터넷이 완전히 바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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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서비스명 일부와 수치는 자동전사 및 구두 언급의 불확실성을 유지한다.
생략 기록
  • 반복된 추임새와 화면을 넘기는 말은 압축했으며, 원문 전 구간은 flow의 C001~C020에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된 맞장구와 같은 기능 사례의 중복 설명은 줄였지만, 서비스별 기능·비용·전략과 사용 경험은 flow에 순서대로 남겼다.
잡담/운영
진행자의 질문과 놀람, 화면을 잠깐 보여주려는 언급은 기능 설명의 맥락이 되는 범위에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서비스명 일부와 기업가치·사용량·컴퓨팅 비용 수치는 자동전사 및 대담 속 구두 언급에 따른 불확실성이 있어 원문 이상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