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다시 한 번 빠지잖아요?” 코스피 반등의 함정, 블랙먼데이 차트가 던지는 섬뜩한 경고ㅣ박세익 전무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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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3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1,814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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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반도체 급락 뒤에는 지수보다 주도주와 숫자를 다시 봐야 한다

이 대화는 중국 메모리 업체의 상장 추진과 7월 말 급락을 반도체 사이클의 경고 신호로 읽는다.

급락의 원인과 이후 흐름을 과거 사례에 비춰, 반등 뒤에도 주도주가 바뀔 수 있어 지수 방향보다 기업의 이익과 새 강세 종목을 구분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본다.

커진 시장도 사이클 위험을 없애지는 않는다

  • 메모리 시장 규모가 2018년보다 커졌어도 구조적 성장으로 단정하면 안 된다고 본다.
  • 과거 중국 추격이 좌절된 뒤에도 창신메모리와 양메모리가 중국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상장을 추진한다는 점이,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이 나올 때가 가장 위험한 이유이자 새 경계 요인이다.

급락 뒤 반등이 곧바로 회복을 뜻하지는 않는다

  • 7월 말 급락을 블랙먼데이와 2011년 신용등급 강등 뒤의 흐름에 비춰, 반등 뒤 한 번 더 흔들릴 수 있는 구간으로 본다.
  • 과거 흐름에서는 기존 주도 업종이 약해지고 다른 기업이 올라오며 시장의 판도가 바뀌었다는 점이 판단 근거다.

삼성전자·하이닉스 이후에도 시장은 이어질 수 있다

  • 과거에도 반도체 공백을 이익 모멘텀이 있는 다른 업종이 메웠고, 미국에서도 엔비디아 이후 팔란티어가 강해졌다고 짚는다.
  • 따라서 특정 대형주가 쉬어도 지수 전체의 기회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고금리에서는 숫자와 내러티브를 함께 확인한다

  • 저금리 유동성 장세에서는 이야기만으로도 주가가 오를 수 있지만, 고금리 환경에서는 이익과 실적이라는 숫자가 먼저 확인돼야 한다고 본다.
  • 숫자 없이 기대만 앞선 사례와 실적 서프라이즈 뒤 강해진 사례를 대비해, 숫자와 내러티브를 함께 확인한다는 기준을 설명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창신메모리와 양메모리의 상장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창신메모리와 양메모리의 상장 추진은 중국 메모리 업체가 다시 살아나는 신호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의 촉발 요인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이렇게 되니까 그때보다 분명히 한 여섯배 이상 커진 건 맞거든요. 그 스케일합이 된 거는 맞는데 그래도 이게 사이클인지 아닌지 궁금했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거 저도 공부하다가 아 this time is different 이게 가장 위험한 단어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또 저는 솔직히 2018년보다 사실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 예.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했던 이유가 창신 메모리가 상장한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2017년 18년 19년에도 그때도 어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시진핑 주석이 2016년 17년에 얘기하면서 그때도 뭐 여기 신라 호텔이나 인안돼서 반도체 얘기할 때 중국이 쫓아온다고 하는데 이거 괜찮나요? 근데 그때 이제 설립됐었잖아요. 이제 설립됐고 기술적인 아니면 금융 이런 것들이 축적되지 않은 상황에서 쫓아오겠다고 하니까 그때 신라 호텔에서 삼성전자 어 이임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어 홍콩에서 어떤 기자가 와서 질문을 했는데 어 한마디로 답변이 뭐였냐면요. catch me if you can이었어요. 음. 어 뭐 따라올 때 따라와 봐. 예. 그러고 나서 결국은 못 따라왔고 그게 누적 적자가 심해지자 40조 50조가 되니까 아 결국 봐 중국 반도체 기극이 안 됐잖아 이번에 창신 메모리 상장을 하고 양모리도 5년 만에 상장을 하고 그래서이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치킨 게임 하면서 다 죽여 놨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나중에 놨는데 다시 살아난 느낌. 고대한 그것도 그냥 살아나는게 아니라 제일 전 세계에서 반도체 수요가 가장 많은 시장이 중국 시장이잖아요. 그죠? 그 거대한 캡티브 마켓을 등에 얻고 창신하고 양 메모리가 상장을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제가 아 이번에 7월 27일 날 상장하는이 창신 메모리가 너무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음. 예. 그게 저는 이번에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하고요. 그게 오늘 장에 특히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또 많이 빠졌는데 그게 창신 메모리에서 무슨 어 [콧방귀] 6 뭐 뭐 그렇죠 뭐 그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어 아니 중국은 반도체 기술이 아직까지 HBM도 못 만들고 되게 낙후된 거 아니었나요라는 우리의 선입관에 하나의 이제 또 경종을 울리는 거죠. 네. 그러면서 좀 하락이 났는데 그래서 이번이 책에이 책을 쓴 거는 벌써 6월 달, 7월 달 이때부터 써서 8월에 아마 넘겼을 거예요. 근데 8월에 넘기기 전에 이번이 7월의 급락에 원인은 뭐였고 네.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예. 그런 거를 여기다가 쭉 써 놨는데 이번 7월 말에 하락이 그 87년도 10월에 블랙만데이랑 비슷하다. 그러면서요 블랙만데이 때에이 급락한 표를 보여 주면서 여기 표에 보면 바로 회복이이 V자로 못 올라간다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창신메모리와 양메모리가 상장을 추진하며, 중국이 세계에서 반도체 수요가 큰 시장이라는 점을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이렇게 되니까 그때보다 분명히 한 여섯배 이상 커진 건 맞거든요. 그 스케일합이 된 거는 맞는데 그래도 이게 사이클인지 아닌지 궁금했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거 저도 공부하다가 아 this time is different 이게 가장 위험한 단어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또 저는 솔직히 2018년보다 사실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 예.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했던 이유가 창신 메모리가 상장한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2017년 18년 19년에도 그때도 어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시진핑 주석이 2016년 17년에 얘기하면서 그때도 뭐 여기 신라 호텔이나 인안돼서 반도체 얘기할 때 중국이 쫓아온다고 하는데 이거 괜찮나요? 근데 그때 이제 설립됐었잖아요. 이제 설립됐고 기술적인 아니면 금융 이런 것들이 축적되지 않은 상황에서 쫓아오겠다고 하니까 그때 신라 호텔에서 삼성전자 어 이임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어 홍콩에서 어떤 기자가 와서 질문을 했는데 어 한마디로 답변이 뭐였냐면요. catch me if you can이었어요. 음. 어 뭐 따라올 때 따라와 봐. 예. 그러고 나서 결국은 못 따라왔고 그게 누적 적자가 심해지자 40조 50조가 되니까 아 결국 봐 중국 반도체 기극이 안 됐잖아 이번에 창신 메모리 상장을 하고 양모리도 5년 만에 상장을 하고 그래서이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치킨 게임 하면서 다 죽여 놨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나중에 놨는데 다시 살아난 느낌. 고대한 그것도 그냥 살아나는게 아니라 제일 전 세계에서 반도체 수요가 가장 많은 시장이 중국 시장이잖아요. 그죠? 그 거대한 캡티브 마켓을 등에 얻고 창신하고 양 메모리가 상장을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제가 아 이번에 7월 27일 날 상장하는이 창신 메모리가 너무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음. 예. 그게 저는 이번에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하고요. 그게 오늘 장에 특히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또 많이 빠졌는데 그게 창신 메모리에서 무슨 어 [콧방귀] 6 뭐 뭐 그렇죠 뭐 그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어 아니 중국은 반도체 기술이 아직까지 HBM도 못 만들고 되게 낙후된 거 아니었나요라는 우리의 선입관에 하나의 이제 또 경종을 울리는 거죠. 네. 그러면서 좀 하락이 났는데 그래서 이번이 책에이 책을 쓴 거는 벌써 6월 달, 7월 달 이때부터 써서 8월에 아마 넘겼을 거예요. 근데 8월에 넘기기 전에 이번이 7월의 급락에 원인은 뭐였고 네.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예. 그런 거를 여기다가 쭉 써 놨는데 이번 7월 말에 하락이 그 87년도 10월에 블랙만데이랑 비슷하다. 그러면서요 블랙만데이 때에이 급락한 표를 보여 주면서 여기 표에 보면 바로 회복이이 V자로 못 올라간다는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중국 반도체 굴기가 기술·금융 축적 부족과 누적 적자로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중국의 큰 내수 시장을 등에 업은 업체들이 상장한다는 점을 과거와 다른 위험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이렇게 되니까 그때보다 분명히 한 여섯배 이상 커진 건 맞거든요. 그 스케일합이 된 거는 맞는데 그래도 이게 사이클인지 아닌지 궁금했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거 저도 공부하다가 아 this time is different 이게 가장 위험한 단어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또 저는 솔직히 2018년보다 사실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 예.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했던 이유가 창신 메모리가 상장한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2017년 18년 19년에도 그때도 어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시진핑 주석이 2016년 17년에 얘기하면서 그때도 뭐 여기 신라 호텔이나 인안돼서 반도체 얘기할 때 중국이 쫓아온다고 하는데 이거 괜찮나요? 근데 그때 이제 설립됐었잖아요. 이제 설립됐고 기술적인 아니면 금융 이런 것들이 축적되지 않은 상황에서 쫓아오겠다고 하니까 그때 신라 호텔에서 삼성전자 어 이임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어 홍콩에서 어떤 기자가 와서 질문을 했는데 어 한마디로 답변이 뭐였냐면요. catch me if you can이었어요. 음. 어 뭐 따라올 때 따라와 봐. 예. 그러고 나서 결국은 못 따라왔고 그게 누적 적자가 심해지자 40조 50조가 되니까 아 결국 봐 중국 반도체 기극이 안 됐잖아 이번에 창신 메모리 상장을 하고 양모리도 5년 만에 상장을 하고 그래서이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치킨 게임 하면서 다 죽여 놨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나중에 놨는데 다시 살아난 느낌. 고대한 그것도 그냥 살아나는게 아니라 제일 전 세계에서 반도체 수요가 가장 많은 시장이 중국 시장이잖아요. 그죠? 그 거대한 캡티브 마켓을 등에 얻고 창신하고 양 메모리가 상장을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제가 아 이번에 7월 27일 날 상장하는이 창신 메모리가 너무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음. 예. 그게 저는 이번에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하고요. 그게 오늘 장에 특히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또 많이 빠졌는데 그게 창신 메모리에서 무슨 어 [콧방귀] 6 뭐 뭐 그렇죠 뭐 그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어 아니 중국은 반도체 기술이 아직까지 HBM도 못 만들고 되게 낙후된 거 아니었나요라는 우리의 선입관에 하나의 이제 또 경종을 울리는 거죠. 네. 그러면서 좀 하락이 났는데 그래서 이번이 책에이 책을 쓴 거는 벌써 6월 달, 7월 달 이때부터 써서 8월에 아마 넘겼을 거예요. 근데 8월에 넘기기 전에 이번이 7월의 급락에 원인은 뭐였고 네.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예. 그런 거를 여기다가 쭉 써 놨는데 이번 7월 말에 하락이 그 87년도 10월에 블랙만데이랑 비슷하다. 그러면서요 블랙만데이 때에이 급락한 표를 보여 주면서 여기 표에 보면 바로 회복이이 V자로 못 올라간다는 거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7월 말 코스피와 반도체주의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7월 말 급락은 과열 국면의 변곡점일 수 있으며, 급락 뒤 반등이 곧바로 회복을 뜻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나중에 놨는데 다시 살아난 느낌. 고대한 그것도 그냥 살아나는게 아니라 제일 전 세계에서 반도체 수요가 가장 많은 시장이 중국 시장이잖아요. 그죠? 그 거대한 캡티브 마켓을 등에 얻고 창신하고 양 메모리가 상장을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제가 아 이번에 7월 27일 날 상장하는이 창신 메모리가 너무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음. 예. 그게 저는 이번에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하고요. 그게 오늘 장에 특히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또 많이 빠졌는데 그게 창신 메모리에서 무슨 어 [콧방귀] 6 뭐 뭐 그렇죠 뭐 그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어 아니 중국은 반도체 기술이 아직까지 HBM도 못 만들고 되게 낙후된 거 아니었나요라는 우리의 선입관에 하나의 이제 또 경종을 울리는 거죠. 네. 그러면서 좀 하락이 났는데 그래서 이번이 책에이 책을 쓴 거는 벌써 6월 달, 7월 달 이때부터 써서 8월에 아마 넘겼을 거예요. 근데 8월에 넘기기 전에 이번이 7월의 급락에 원인은 뭐였고 네.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예. 그런 거를 여기다가 쭉 써 놨는데 이번 7월 말에 하락이 그 87년도 10월에 블랙만데이랑 비슷하다. 그러면서요 블랙만데이 때에이 급락한 표를 보여 주면서 여기 표에 보면 바로 회복이이 V자로 못 올라간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아 이거 되게 중요한 그림이네요. 오늘 오늘 보기에 딱 좋은 그림이네.이 책에서. 아 그래서 어제도 연합 뉴스의 저녁에 라이브로 나가면서 제가이 표를 가지고 갔어요. 이번 장이 어떤 식으로 앞으로 전개될지는이 블랙만데이 때가 표가 다 가르쳐 주는데 보세요. 급락하고 나서 반등이 들어오다가 다시 한번 빠지잖아요. 그죠? 다시 한번 여기 빠져요. 그 요런 그 겁주는 윗소가 한번 있을 거라는 거죠. 예. 그러고 나서 쭉 올라가는데 요게 한 달 반 뒤에 나왔거든요. 한 달 반 뒤에 잠깐만요.이 그러면 이번에 7월 7월 29일 날 빠졌고 89 해 가지고 10월 달에 나오는데 요런 모습이 실제로 급락하고 나서 이런 패턴이 자주 나와요. 2011년도에 8월 달에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있었잖아요. 네네. 그때 강등이 있으면서 확 빠지고 그리고 반등이 들어올 때 그전에 주도주가 뭐였냐면 차어정이었잖아요. 그 화학 정류의 대장주가 롯데미칼 SK 이노베이션이었거든요. 근데 반등이 들어가다가 10월 달에 다시 딱 요런 하락이 나오거든요. 딱 요런 두 번째 하락이 나오는데 화학 정류가 저점을 깨 버려요. 아, 전점을 깨고 그때부터 뭐가 올라오냐면 2011년 8월이었으니까 삼성의 갤럭시 노트가 그해 10월에 출시되는데 갤럭시 노트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치고 올라와요.

  3. 원문 구간 3

    음월달 거의 다 쓰면서 이런 변곡점을 과거에 여러 차리 어떻게 극복해야 되냐 겪다 보니까 여기 보면 이제 급락장에서 지켜야 할 원칙 예 이런 것도 써 놨는데 여기 보면 급락장에서 가장 경계할 것은 세 가지라고 제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레버리지. 음 사실 어제 오늘이 시장에 신용을 쓰고 있는 분들은 너무 힘들 거예요. 그러니깐요. 예. 그래서 레버리지 조심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지금 급락 이후에이 왔다 갔다 하는이 박스권에서 함부로 추세 추정형으로 아 이제 올라가네하고쫓 쫓아갔다가 또 떨어지면 손절해야 되고 예 그런 식으로 어 추비 세추자 추세 추종하시면 안 되고 그리고 과도한 물타기도 예 조심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면 아까 좌정 장세 때처럼 어, 조정을 겪고 다시 새로 올라가는 주식이 이제 새로운 주도주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 새로운 주도주는 어떻게 우리가 알 수 있냐? 지금과 같은 조정장에서 가장 강한 놈, 시장보다 더 빠르게 V자로 회복하는 주식. 예. 그게 시장이 다 답을 주는 거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7월 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빠졌고, 7월 29일 급락을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나중에 놨는데 다시 살아난 느낌. 고대한 그것도 그냥 살아나는게 아니라 제일 전 세계에서 반도체 수요가 가장 많은 시장이 중국 시장이잖아요. 그죠? 그 거대한 캡티브 마켓을 등에 얻고 창신하고 양 메모리가 상장을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제가 아 이번에 7월 27일 날 상장하는이 창신 메모리가 너무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음. 예. 그게 저는 이번에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하고요. 그게 오늘 장에 특히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또 많이 빠졌는데 그게 창신 메모리에서 무슨 어 [콧방귀] 6 뭐 뭐 그렇죠 뭐 그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어 아니 중국은 반도체 기술이 아직까지 HBM도 못 만들고 되게 낙후된 거 아니었나요라는 우리의 선입관에 하나의 이제 또 경종을 울리는 거죠. 네. 그러면서 좀 하락이 났는데 그래서 이번이 책에이 책을 쓴 거는 벌써 6월 달, 7월 달 이때부터 써서 8월에 아마 넘겼을 거예요. 근데 8월에 넘기기 전에 이번이 7월의 급락에 원인은 뭐였고 네.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예. 그런 거를 여기다가 쭉 써 놨는데 이번 7월 말에 하락이 그 87년도 10월에 블랙만데이랑 비슷하다. 그러면서요 블랙만데이 때에이 급락한 표를 보여 주면서 여기 표에 보면 바로 회복이이 V자로 못 올라간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아 이거 되게 중요한 그림이네요. 오늘 오늘 보기에 딱 좋은 그림이네.이 책에서. 아 그래서 어제도 연합 뉴스의 저녁에 라이브로 나가면서 제가이 표를 가지고 갔어요. 이번 장이 어떤 식으로 앞으로 전개될지는이 블랙만데이 때가 표가 다 가르쳐 주는데 보세요. 급락하고 나서 반등이 들어오다가 다시 한번 빠지잖아요. 그죠? 다시 한번 여기 빠져요. 그 요런 그 겁주는 윗소가 한번 있을 거라는 거죠. 예. 그러고 나서 쭉 올라가는데 요게 한 달 반 뒤에 나왔거든요. 한 달 반 뒤에 잠깐만요.이 그러면 이번에 7월 7월 29일 날 빠졌고 89 해 가지고 10월 달에 나오는데 요런 모습이 실제로 급락하고 나서 이런 패턴이 자주 나와요. 2011년도에 8월 달에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있었잖아요. 네네. 그때 강등이 있으면서 확 빠지고 그리고 반등이 들어올 때 그전에 주도주가 뭐였냐면 차어정이었잖아요. 그 화학 정류의 대장주가 롯데미칼 SK 이노베이션이었거든요. 근데 반등이 들어가다가 10월 달에 다시 딱 요런 하락이 나오거든요. 딱 요런 두 번째 하락이 나오는데 화학 정류가 저점을 깨 버려요. 아, 전점을 깨고 그때부터 뭐가 올라오냐면 2011년 8월이었으니까 삼성의 갤럭시 노트가 그해 10월에 출시되는데 갤럭시 노트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치고 올라와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1987년 블랙먼데이와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뒤의 사례에서 급락 후 반등 뒤 다시 빠지고 주도주가 바뀌었던 흐름을 비교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 이거 되게 중요한 그림이네요. 오늘 오늘 보기에 딱 좋은 그림이네.이 책에서. 아 그래서 어제도 연합 뉴스의 저녁에 라이브로 나가면서 제가이 표를 가지고 갔어요. 이번 장이 어떤 식으로 앞으로 전개될지는이 블랙만데이 때가 표가 다 가르쳐 주는데 보세요. 급락하고 나서 반등이 들어오다가 다시 한번 빠지잖아요. 그죠? 다시 한번 여기 빠져요. 그 요런 그 겁주는 윗소가 한번 있을 거라는 거죠. 예. 그러고 나서 쭉 올라가는데 요게 한 달 반 뒤에 나왔거든요. 한 달 반 뒤에 잠깐만요.이 그러면 이번에 7월 7월 29일 날 빠졌고 89 해 가지고 10월 달에 나오는데 요런 모습이 실제로 급락하고 나서 이런 패턴이 자주 나와요. 2011년도에 8월 달에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있었잖아요. 네네. 그때 강등이 있으면서 확 빠지고 그리고 반등이 들어올 때 그전에 주도주가 뭐였냐면 차어정이었잖아요. 그 화학 정류의 대장주가 롯데미칼 SK 이노베이션이었거든요. 근데 반등이 들어가다가 10월 달에 다시 딱 요런 하락이 나오거든요. 딱 요런 두 번째 하락이 나오는데 화학 정류가 저점을 깨 버려요. 아, 전점을 깨고 그때부터 뭐가 올라오냐면 2011년 8월이었으니까 삼성의 갤럭시 노트가 그해 10월에 출시되는데 갤럭시 노트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치고 올라와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네이버가 치고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면서 주도주의 변화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끝나면이이 장 끝난 거 아닌가요? 음런 기하잖아요. 근데 아니라는 거죠. 원래부터 그랬어요. 원래.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 분들 입장에서는 전자 닉스 끝나면은 장이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원래 전자 닉스 없이도 했었어요. 주식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사실 전자가 작년 9월 달부터 올라오기 전에 작년 6월 달까지 재작년 반도체에 겨울 온다고 모관 스탠니가 24년 9월 달에 리포트 내고 그리고 작년 상반기까지는 차화정이 아니라이 어 태조 이방원에서 조방원세였었죠. 조방 엔터 뭐 그리고 삼립 치품 불닭볶음 예 그게 반도체의 빈자리를 이익 성적 모멘텀이 나오는 예 그런 주식이 먼저 올랐고요. 두 번째 바통을 이어받았던게 반도체 메모리 업체가 받았고 미국 시장도 사실 그렇잖아요. 엔비디아가 GPU로 엔비디아 먼저 시작했고 엔비디아 갈 때는 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요 밸류 체인에 올라가다가 작년에는 팔란티어 같은 기업이 완전 불을 뿜었잖아요. 20불에서 200불까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뭐내 내가 너무 관심 있게 보는이 종목 끝나면 장이 끝났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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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시장 규모가 커져도 메모리 산업을 구조적 성장으로 단정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18년에도 슈퍼 울트라 사이클과 구조적 성장이 거론됐지만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는 반론이 있었고, 현재 시장 규모가 당시보다 커졌어도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 자체를 위험 신호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그래서 아니 저분은 누구시지 했었더니 그분이 바로 하나 경제 연구서에 계시고 지금은 포스코 경제 연구소인가요? 네. 네. 네. 이 이주환님. 네. 네. 예. 이조한 어 연구원님이 이조환 박사님이죠. 이정환 박사님이 아니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인데 이게 왜 자꾸만 뭐 슈퍼 울트라 사이클에 들어가고 구조적 성장 이런 얘기를 하시나요? 어 굉장히 다른 얘기를 하셨어요. 네. 그때 반투체 애리스트 분들이 2018년 그다음에 2019년 2020년까지 그 플랫폼 기업들 미국에는 빵이었고 중국에는 BAT였잖아요. 바이두 알리바 10센트 뭐 지금도 되게 비슷해요. 어, 지금도 AI 인프라사이클에 미국은 미국대로 중국은 중국대로 그 양방으로 질러되면서이 반도체의 큰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 그런 모습인데 근데 이번에도 이주원 박사님은 아니 똑같다. 어 자꾸만 다르다고 하지 마라.이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진짜 다른 거 아닌가? 예. 그런 생각도 했고 사실 좀 2018년보다는 이게 스케일이 스케일이 사실 다르긴 달라요. 맞죠? 맞아요. 메모리 반도체가 한 200조 이메모리가 한 600조 해서 전체 반도체 시장이 한 800조였다면 지금 아니 메모리만 1200조 그렇죠.

  2. 원문 구간 2

    음. 이렇게 되니까 그때보다 분명히 한 여섯배 이상 커진 건 맞거든요. 그 스케일합이 된 거는 맞는데 그래도 이게 사이클인지 아닌지 궁금했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거 저도 공부하다가 아 this time is different 이게 가장 위험한 단어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또 저는 솔직히 2018년보다 사실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 예.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했던 이유가 창신 메모리가 상장한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2017년 18년 19년에도 그때도 어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시진핑 주석이 2016년 17년에 얘기하면서 그때도 뭐 여기 신라 호텔이나 인안돼서 반도체 얘기할 때 중국이 쫓아온다고 하는데 이거 괜찮나요? 근데 그때 이제 설립됐었잖아요. 이제 설립됐고 기술적인 아니면 금융 이런 것들이 축적되지 않은 상황에서 쫓아오겠다고 하니까 그때 신라 호텔에서 삼성전자 어 이임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어 홍콩에서 어떤 기자가 와서 질문을 했는데 어 한마디로 답변이 뭐였냐면요. catch me if you can이었어요. 음. 어 뭐 따라올 때 따라와 봐. 예. 그러고 나서 결국은 못 따라왔고 그게 누적 적자가 심해지자 40조 50조가 되니까 아 결국 봐 중국 반도체 기극이 안 됐잖아 이번에 창신 메모리 상장을 하고 양모리도 5년 만에 상장을 하고 그래서이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치킨 게임 하면서 다 죽여 놨었잖아요.

해석·전망급락 뒤 국내 증시의 주도주 교체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주도 업종이 꺾인 뒤에도 시장의 기회는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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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급락 뒤 화학·정유 주도주가 저점을 깨는 동안 삼성전자와 네이버가 올라 주도주가 바뀌었다는 사례를 들어, 삼성전자·하이닉스의 흐름이 끝나도 시장 전체가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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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네이버가 치고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면서 주도주의 변화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끝나면이이 장 끝난 거 아닌가요? 음런 기하잖아요. 근데 아니라는 거죠. 원래부터 그랬어요. 원래.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 분들 입장에서는 전자 닉스 끝나면은 장이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원래 전자 닉스 없이도 했었어요. 주식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사실 전자가 작년 9월 달부터 올라오기 전에 작년 6월 달까지 재작년 반도체에 겨울 온다고 모관 스탠니가 24년 9월 달에 리포트 내고 그리고 작년 상반기까지는 차화정이 아니라이 어 태조 이방원에서 조방원세였었죠. 조방 엔터 뭐 그리고 삼립 치품 불닭볶음 예 그게 반도체의 빈자리를 이익 성적 모멘텀이 나오는 예 그런 주식이 먼저 올랐고요. 두 번째 바통을 이어받았던게 반도체 메모리 업체가 받았고 미국 시장도 사실 그렇잖아요. 엔비디아가 GPU로 엔비디아 먼저 시작했고 엔비디아 갈 때는 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요 밸류 체인에 올라가다가 작년에는 팔란티어 같은 기업이 완전 불을 뿜었잖아요. 20불에서 200불까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뭐내 내가 너무 관심 있게 보는이 종목 끝나면 장이 끝났다.

  2. 원문 구간 2

    예. 그렇게는 생각 안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이 머니 트렌드에서이 8월에 원고를 넘길 때이 블랙만데이 때의 차트를 보여 드리면서 죄송한데 어 어떻게 보면 이제 박스피에 시작일 수가 있다. 2011년 8월 이후로 2012, 13, 14, 15년 거의 5년 박스피였거든요. 박스피였고 그 박스피에지지 지지부진한이 코스피 박스피 장에서 정말 먹을게 없었나라고 보면 엄청난 화려한 종목장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앞으로 중수영주 코스닥이 이런 그동안에 쉬었던 종목들이 올라갈 거다. 그러면서 이제 밸류압 주식들 밸류압이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어떻게 보면 저평가돼 있던 기업이었었죠. 예. 그 이런 기업들이 먼저 올라왔고 그다음에 국내 중세용주 중에서 어 밸류 주식들 이런 것들도 이제 뭐 다 올라올 거다. 뭐 이런 얘기들을 쭉 적어 놨었습니다. 이게 이제 판도가 바뀐다 어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고 그동안 이제 우리가 메모리에 이제 메모리 없으면 안 된다라는 그런 고정 관념에서 좀 바뀌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 주셔서 사실 이제 종목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시장이 가냐 안 가냐보다 내 종목이 가면 되는 거고 주도주를 잡으면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국장에서 그동안 뭐 수수십년 10수년 동안 계속 있었던 일이거든요.

판단 방법투자와 트레이딩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투자 판단

보유 종목의 추세가 꺾였을 때 투자자와 트레이더는 무엇을 먼저 구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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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이라면 꺾인 추세에서 빠져나와야 하지만, 투자자라면 펀더멘털과 기술적 분석을 모두 잘해야 하는 트레이딩과 구분해 장기 보유 판단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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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고민이 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잘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가 주가가 한 1년 쉬었지만 그래도 정고점을 회복하고 올라갔고 팔란티오도 한 1년 넘게 쉬었지만 실적이 계속 올라오니까 주가가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아 주도주는 아닌 건 알겠어. 근데 여기서 던져야 되는지 아니면 그래도 좀 버티면은 좀 전고점에 언젠가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사실 여기서 뭐 전고점까지 간다고 해도 두 배거든요. 그 결코 낮은 수익률이 아니에요. 어떻게 이제 좀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그 부분은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게 자, 투자 지금이 [목을 가다듬음]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이 먼저 나는 투자자인가 트레이딩인가 저는 항상 그 질문을 먼저 하거든요.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이면 빠져나와야 돼요. 되죠. 예. 추세가 꺾였잖아요. 네. 그런 꺾인 주식을 가지고 트레이딩 하는 건 아니죠. 근데 대부분은 나는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사실은 마음속으로는 예. 트레이딩을 하고 계시면서 그죠. 그죠? 근데 트레이딩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트레이딩은 펀더멘탈, 테크니컬 분석 다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음. 음. 둘 중에 하나라도 못 하면 트레이딩도 어려워요. 오히려 트레이딩이 더 어려워요. 맞아. 왜냐면 전원주 선생님이 트레이딩을 잘하시는 분이었을까? 펀더멘탈 분석 잘하고 뭐 그렇게 테크니컬 분석 잘하시는 분일까? 아니잖아요. 어. 근데 전원주 선생님은 돈 벌었잖아요. 어. 23년도 하이닉스가 구조 적할 때도 가지고 계셨잖아요. 그래서 투자자의 마인드로 투자하시는 분이면 그냥 저는 가지고 가시면 돼요. 아하. 네. 그냥 가지고 가시면 되고. 어. 어, 창신 메모리랑 양 메모리가 중국 반도체 시장의 일부분을 파일을 가져가겠지만 결국이 미국 동맹의이 서방권은 어 계속 AI 칩을 개발할 거고요.이 AI 칩을 개발할 때마다 HBM이 하나의이 커스터마이저돼서 함께 개발하잖아요. 그러면이 미국의 AI 칩들은 중국 반도체, 중국 HBM을 쓸 수가 없어요. 음. 그래서이 거대한 미국의 밸류 체인은 결국은 우리가 다 차지할 거다는 거죠. 네. 그렇게 보면 투자의 개념으로 가져가시는 분은 어 보다가 내년 실적 내후년 실적 쇼크 나오기 전이 가장 주가가 안 좋을 건데 그럴 때도 저는 계속 그냥 계속 월급 나올 때마다 30만 원, 50만 원 계속 사시면 되는데 지난번에 삼성전자 6만 원 깨졌을 때도 제가이 얘기를 하는데 아니 8만8,000원에 사셨는데 왜 58,000원에 왜 못 사세요 하면음 음.

  3. 원문 구간 3

    음. 아, 자꾸만 옆에서 2차전지사라고 하니까 다른 거 이제 예. 다른 거 아, 이거 팔고 저거 가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러면서 결국 밑에서 그 초심을 잃어버리고 아, 저거 딱 쫓아 사야 되나? 그래서 제가 보면 다 투자를 하고 계시는게 아니라 다 어떤 말씀을 하시면 아, 내가 이거 조금만 먹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런 거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여기서 들어가서 10%만 먹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거 다 트레이딩하러 들어갔다가 딱 물린 거거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어 투자의 개념으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아 뭐 24년도 그 23년 적자도 겪고 올라왔으니까 계속 그냥 저는 홀 바이엔 아 그냥 홀드고요. 잘 생각해 보면은 정작 답은 본인에게 있는 거네요. 예. 본인에게 있는 거예요.음 그리고 트레이딩 개념으로 잘못 들어갔다 하시는 분들은 예. 잘랐어야죠. 이 음. 음. 음. 음. [콧방귀] 그러면은 이제 다음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피킹하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그런 시대가 온다고 했을 때 종목 피킹을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요즘에 드는 고민이 [콧방귀] 이번 주도 주는 네로티브일까 넘버일까?

판단 방법고금리 환경의 종목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투자 판단

고금리 환경에서 숫자와 내러티브를 어떤 순서로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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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유동성 장세에서는 숫자가 없어도 강한 내러티브가 주가를 움직일 수 있지만, 고금리에서는 미래 이익과 실적이라는 숫자를 먼저 확인하고 그 위에 강한 내러티브가 붙는지를 봐야 한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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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아, 이거 되게 고민이 많이 돼요. 왜냐면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 중에 [콧방귀] 하나가 그러니까 실적이 좋아지는 그런 종목들이 안 오르고 이익 모멘텀이 안 오르고 밸루에이션이 높은 애들이 그냥 더 오르는 현상들이 나타나거든요. 그 약간 이제 네로티브 성격인 거죠.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주도주가이 어떤 성격에서 나올 것인가 이게 되게 궁금하더라고요. 네. 근데 지금 우리나라 미국이나이 고금리다 보니까 네러티브 온니 주식들은 다 빠져 있어요. 음. 음. 다 빠져 있고 뭐 메타버스 이런 걸로 많이 올랐었던 로블록스 이런 것들도 다 박살 나 있었고요. 그리고 21년도 코로나 때까지 20년 21년도에 코로나로 크게 올랐었던 모드나 이런 주식들도 박살 나타가 최근에 네르티브가 아니라 임상에 있어서 좋은 숫자가 나오니까 빵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고금리 상황에서는 저는 늘 얘기 말씀드리지만 실력자들이 먹는 실적 장세라고 하거든요. 음. 그러면 실력자들은 뭐냐? 우리가 재무나 미래 이익 추정이나이 숫자를 추적하는게 귀찮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음. 근데 네티브로만 올라가는 저금리 상황에서 유동성 장세는 네티브가 엄청 파워풀해요. 숫자가 안 나오. 맞아. 예. 숫자가 안 나오도. 그 왜 숫자가 안 나와도 되냐면요. 왜 제로 금리로 만들어 줬냐면 경제가 다 박살아 있는 상황이잖아요. 예. 거기에 유동성을 쫙 뿌려 주면서 정부가 중앙은행이 경계를 살리겠다. 그러니까 좀 내러티브가 아주 강한 주식이 있으면 막 올라가요. 저금리에 뭐 저금 빌려와서 막 사면 되니까. 근데 고금리 상황에서는 무조건 일단은 네러티브가 아니라 숫자가 나와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네러티브의 넘버스인데이 고금리에서는 넘버스 앤 네러티브로 저는 주식을 봐야 된다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둘 다 봐야 된다는 얘기인 거네요. 그죠? 왜냐면은 숫자만 나온다고 가는게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숫자만 나온다고 생각해 보면은 어 미국에 있는 하드웨어 기업들이 저렇게 주가가 안 되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요. 어 그런데 그걸 동시에 봐야 된다. 그래서 네. 넘버부터 확인하고 넘버를 확인하지 않고 네티브만 받다가는 뭐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이런 것들도 막 사실 네러티브로 올라갔다가 넘버가 안 나오니까 박살 나었잖아요.맞아.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넘버에 대한 요즘 의구심이 되는게 오라클 이런 것도 야 저렇게 돈 당겨서 하다가 오 나중에 이익은 날려나? 예. 이런 거에 밑에서 좀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이게 철저하게 요즘은 일단 넘버 먼저 확인하고 거기에 강력한 네티브가 붙으면 아주 파워풀한데 그게 최근에 우리나라 시장 오늘 이렇게 험악한 장에 반도체 소부장 다 올라가잖아요. 그리고 2차전지 올라가잖아요. 2차전지도 한번 보세요. 그 23년 이후로 넘버가 안 나오니까 박살 났잖아요. 23년도에 네티브는 뭐였냐면 아니 자동차 시장이 연평균 30%씩 성장하고 거기에 Q 성장, P 성장 닿을 거다. 이것 때문에 올라갔었는데 실질적으로는 하이브리드 때문에 Q도 줄고 오히려 P도죠. 다 줄어들면서 주가가 박살 났었던 건데 최근에 주가가 아니이 장이 왜 이래 강하지? LG엔솔도 오늘 플러스 났었잖아요. 보면 이번에 강력한 실적 서프라이즈라는 넘버를 보여줬으니까 나 돈 있거든 하면서 넘버를 보여 주니까 강했던 것처럼 그래서 지금은 미국 시장 한국 시장 다 공금리 상황에서는 일단은 우리가 넘버부터 확인하고 사자.

판단 방법급락장 대응과 새 주도주 관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급락 뒤 변동 구간에서 무엇을 경계하고 새 주도주는 어떻게 관찰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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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에서는 레버리지, 박스권에서의 성급한 추세 추종, 과도한 물타기를 경계하고, 조정장에서 시장보다 빠르게 V자 회복하는 종목을 새 주도주 후보로 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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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음월달 거의 다 쓰면서 이런 변곡점을 과거에 여러 차리 어떻게 극복해야 되냐 겪다 보니까 여기 보면 이제 급락장에서 지켜야 할 원칙 예 이런 것도 써 놨는데 여기 보면 급락장에서 가장 경계할 것은 세 가지라고 제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레버리지. 음 사실 어제 오늘이 시장에 신용을 쓰고 있는 분들은 너무 힘들 거예요. 그러니깐요. 예. 그래서 레버리지 조심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지금 급락 이후에이 왔다 갔다 하는이 박스권에서 함부로 추세 추정형으로 아 이제 올라가네하고쫓 쫓아갔다가 또 떨어지면 손절해야 되고 예 그런 식으로 어 추비 세추자 추세 추종하시면 안 되고 그리고 과도한 물타기도 예 조심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면 아까 좌정 장세 때처럼 어, 조정을 겪고 다시 새로 올라가는 주식이 이제 새로운 주도주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 새로운 주도주는 어떻게 우리가 알 수 있냐? 지금과 같은 조정장에서 가장 강한 놈, 시장보다 더 빠르게 V자로 회복하는 주식. 예. 그게 시장이 다 답을 주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예. 그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그 과도한 물타기보다는 어 새로운 주도주로 좀 발굴해서 해야 되고 이번에 참 안타까운 그 사연이 있었는데 어 제가 아는 형님이 사업으로 성공하셔 가지고 기부도 많이 하신 분인데 이분이 주식만 하면 크게 크게 터지시는데 네 이번에도 또 삼성전자 1년 동안 잘 모아가셨다가 네 어 7월 첫 하락에 야 이거 빨리 회복하려면 삼성전자 두 배짜리로 들어가면 올라갈 때 더 빨리 회복하겠네. 그래서 그 1년 동안에 삼성전자 하나만 계속 모으셔 가지고 이게 100억이 넘는 금액이 됐다가 그 두 배짜리로 갈아타고 나서 그걸 반이 반대 매매 당하셨더라고. 그래서 그게 6,500만 원 겨우 남았는데 그 형님이 다시 전화 오셔서 오늘 오셔서 제가 어 삼성전자로 막 단타치기 하신다는 거예요. 오늘 계속 아유 단타치기 할 돈이는 아직 남아 있어서서 다행이구나 하면서 진심으로 그형님한테 제가 말씀드렸어요. 아 형님 진짜 단타 치기를 하시려면 1년에 매매 수수료 막 5억 이상 내시는 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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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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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생방송의 시작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끝나면 장도 끝난 것 아니냐는 질문이 많잖아요. 그런데 아니라고 봐요. 트레이딩을 하는 분이면 빠져나와야 하지만, 투자자의 마인드로 투자하는 분이면 그냥 가지고 가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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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의 급락

원래는 머니트렌드 2027을 소개하려 했는데 시장이 이렇게 움직일 줄은 몰랐어요. 영문도 모르고 당한 느낌인데, 오늘 시장을 어떻게 봤는지부터 이야기해 보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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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의 위험

책 첫 장도 2027년 국장의 판도가 바뀐다는 제목인데, 이번에는 또 다르다라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2018년 슈퍼 울트라 사이클 때도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고 반론을 낸 분이 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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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진 시장과 남은 의문

미국과 중국이 AI 인프라에 함께 투자하며 수요가 커졌고, 과거 전체 시장이 약 800조였다면 지금은 메모리만 1,200조라고 해요. 스케일은 여섯 배 이상 커졌어도, 그래서 더 사이클인지 아닌지 궁금했고 this time is different 이게 가장 위험한 단어다라고 생각하고 더 위험하다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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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업체의 재등장

2017~2019년 중국 반도체 굴기는 따라오지 못했고 누적 적자가 40조, 50조가 되자 끝난 것처럼 보였죠. 그런데 중국의 거대한 캡티브 마켓을 등에 업고 창신메모리와 양메모리가 상장한다고 하니, 7월 27일 상장 얘기가 너무 신경 쓰였어요. 저는 그게 이번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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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먼데이 차트의 비교

중국은 아직 HBM도 못 만든다는 선입관에 경종을 울리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빠졌다는 거예요. 7월 말 하락은 1987년 10월 블랙먼데이와 비슷하다며, 급락 뒤 V자로 바로 회복하지 않고 반등 뒤 다시 빠지는 차트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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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하락과 주도주의 교체

블랙먼데이에서는 한 달 반 뒤 다시 겁주는 윗꼬리가 나왔고,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뒤에도 반등하다가 10월에 두 번째 하락이 나왔어요. 그때 화학·정유가 저점을 깨는 동안 갤럭시 노트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와 네이버가 올라오며 주도주 변화가 시작됐죠.

8
박스피여도 종목장은 있었다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끝나면 장도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원래 전자·하이닉스 없이도 시장은 했어요. 2011년 이후 약 5년 박스피에서도 화려한 종목장이 있었고, 중소형주·코스닥과 쉬었던 종목이 올라갈 수 있다고 책에 적었다는 겁니다.

9
지수보다 종목 피킹

반도체 공백은 조선·방산·엔터·식품처럼 이익 성적 모멘텀이 나오는 종목이 먼저 메웠고, 이후 메모리 업체가 바통을 받았어요. 이제는 스탁 피킹이 중요한 장이 약 2년 이어질 수 있으니, 코스피 9,300이나 1만 포인트 같은 질문은 큰 의미가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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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자에게 남는 선택

삼성전자·하이닉스를 계속 들고 있는 사람은 여기서 팔아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죠. 엔비디아와 팔란티어도 오래 쉬었지만 실적이 계속 올라오자 주가가 올랐으니, 주도주가 아니어도 전고점 회복을 기다릴 수 있는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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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트레이더의 갈림길

먼저 나는 투자자인가, 트레이더인가를 물어야 해요.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이면 빠져나와야 돼요. 추세가 꺾였잖아요. 하지만 펀더멘털과 테크니컬 분석 둘 중 하나라도 못 하면 트레이딩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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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 관점의 반론

투자자의 마인드로 투자하시는 분이면 그냥 저는 가지고 가시면 돼요. 중국 업체가 중국 시장 일부를 가져가도 미국 동맹의 AI 칩은 중국 HBM을 쓸 수 없고, 미국 밸류체인은 우리가 차지할 것이라는 논리예요. 바닥에서 다른 종목을 쫓아 사려다 초심을 잃는 게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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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와 숫자의 고민

다음 주도주는 내러티브일까, 넘버일까가 고민이에요. 최근 미국에서는 실적이나 이익 모멘텀이 좋아지는 종목보다 밸류에이션이 높은 종목이 더 오르는 현상도 보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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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서 달라지는 기준

저금리 유동성 장세에서는 숫자가 안 나와도 강한 내러티브가 주가를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고금리에서는 네러티브 온리 주식이 빠져 있고, 임상에서 좋은 숫자가 나온 모더나처럼 실적과 숫자가 나와야 올라간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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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부터, 그 위에 내러티브

고금리에서는 넘버스 앤 네러티브로 봐야 해요. 넘버를 확인하지 않고 내러티브만 받다가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처럼 숫자가 안 나올 때 무너질 수 있죠. 반대로 강력한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인 2차전지는 이날 강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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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시 쓴 변곡점

머니트렌드 2027은 경제·경영 부문 1위라고 소개하지만, 전망 원고를 6~7월에 쓰는 부담이 컸다고 해요. 시장이 과열이라 강세장이 어디까지 갈지 쓰기 싫어 미뤘고, 7월 변곡점이 나타난 뒤 8월부터 거의 다시 썼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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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에서 경계할 세 가지

급락장에서는 레버리지, 반등만 보고 쫓아가는 추세 추종, 과도한 물타기를 경계해야 해요. 조정을 겪고 새로 올라가는 주식이 새 주도주일 수 있으니, 조정장에서 가장 강하고 시장보다 빠르게 V자로 회복하는 주식을 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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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전환의 손실 사례

삼성전자를 1년 모아 100억이 넘었다가 첫 하락에 두 배짜리로 갈아탄 뒤 반대매매를 당해 6,500만 원이 남은 지인의 사례를 말합니다. 과도한 물타기보다 새 주도주를 찾는 쪽을 말하지만, 단타를 좋아하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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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ETF부터 시작하라는 제안

단타를 하려면 코덱스 200으로 하라고 했어요. 거래세가 없다는 설명과 함께, 5,200 바닥에서 회사 고유 자금으로 코덱스 200과 타이거 코스닥 150을 샀던 사례도 듭니다. 어떤 종목은 안 오를 수 있어도 지수로 시작하라는 취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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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타일에 맞는 대응

나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으셔야 돼요. 종목으로 번번이 터졌다면 가장 안전한 지수부터 시작해 이기는 습관을 만들고, 그다음 초대형주로 넘어가라는 말로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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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이 말한 과거 사례와 투자 방법은 화자의 판단·비유로 보존했으며, 확인된 미래 결과나 일반화된 투자 조언으로 바꾸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짧은 맞장구, 웃음·콧방귀 표기와 뜻 없는 반복은 flow에서만 최소한으로 정리했다.
  • 화면으로 제시됐다는 블랙먼데이 차트의 정확한 수치와 책의 세부 내용은 전사문에 충분히 남아 있지 않아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전사문 전체를 20개 흐름으로 회수했다. 같은 취지의 짧은 맞장구와 반복은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잡담/운영
동시 생방송을 급히 켠 배경, 책 소개, 지인 사례와 ETF 언급은 각각의 맥락이 남도록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창신메모리·양메모리 표기와 일부 종목명·수치는 원문 표기를 따랐다. 7월 사건의 연도는 전사문에 명시되지 않아 보완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