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과 북한 매설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일규 위원은 피해 장병에 대한 유감도,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도 없이 자작극이라고 비난하는 건 정상국가의 태도가 아니라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네. 뭐 자작국인이 어쩌고저쩌고 별 원색적인 얘기를 다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제가 유감스런 건 뭐냐? 이게 지뢰가 북한 지뢰라는 건 사실입니다. 어느 지역에 매솔지는 앞으로 향후 철조의 조사에서 재판관계를 따질 것이고 일단 어 우리 측에서 예비 조사에서는 북한측 지뢰라고 파명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건 유행군 사령부가 그걸 인정을 했단 말이에요. 네. 그러면 북한 지뢰가에 의해서 우리 장병이 다쳤으면 최소 어 입을 다물든가 그렇죠. 아니면 욕은 해도 그 장병이 그렇게 다리 잘리고 뭐 이렇게 된 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 정도는 나왔어야 돼요. 근데 뭐 자작국인이 아 우리가 뭐가 부족해서 우리 장병 다리에다가 지뢰를 토뜨리겠습니까? 말이 안 되잖아요. 그 말이 [목을 가다듬음] 안 되죠. 예. 그런 원색적인 비난노를 일고 안 되고 제가 그 다마를네 차례 나왔어요. 청 김여종 다마 두 차례 왼송 송명 하나 그리고 김여정이 한 말을 조선중앙 통신사가 인용을 해서 이제 다를 해서 총대 차를 나왔는데 네 단 한 개도 자기들 것이 아니라는 걸 객관적으로 입중하는 없었습니다. 그냥 자작국 자작국 그냥 우겨 버리는군요. 자국 우기면서 위협 뒤에다가 위협 동반하잖아요. 뭐하겠다술기배치하고 뭐 뭐총탄 하나라도 떨어진 경에 뭐 버복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 정말당치하는 그런 어 철면 피하고 진짜 말이 안 나가요. 사실은 말이 안 나가는 얘긴데 정말 철면 피한 그런 다를 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국가의 이미지를 점점 못 가지는 겁니다. 예. 이즘 비정상으로 보여요. 영국 속담이 어떤 속담인 줄 알아요? 말하면 제가 에스파니아를 구석담을 잘 알고 있었거든요. 네. 머노베스티더세다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원숭이는 비단노을 입혀도 욕심이 원숭이다. 아 제가 쿠바 유학할 때이 속담을 달고 살았어요. 입에네. 네. 근데이 속담이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번에 그 담아 나온 거 보고 아무리 종상국가 대보했다고 뭐 모지름을 쓰고 해도 이런 다마 원색적인 그런 어 쓰레기 같은 말이나 속긴 담아내는 나라가 어떻게 종국가가 됩니까?
- 원문 구간 2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그니까 우리 정부가 그걸 했을 때 우리 정부한테 이득이 나야 자국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그니까 누가 들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담아 나온 거 보면 네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네 그냥 옥지 비난 원색적인 욕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종산 국가가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네. 벌써이 정도 되면 그래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누구 말을 맞는지. 뭐 최소 이런 정도로 나와야 그게 종산 국가지 그냥 우린 모른다. 너네가 그 자자국구를 터들려서 너네 사람들 그렇게 대수니까 우린 모른다 이런 식이에요. 참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말이 없는 짓을 하거든요. [콧방귀] 그럼 위원님이 막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북한이 외부에 발표한 내용하고 실제로 내부에서들은 내용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경험들도 좀 하셨을까요? 너무 많습니다.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까 북한 종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다 그대로 믿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던 사람들 보면 다른 나라가 부는 유수를 듣고 보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요. 네. 북한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라. 우리가 하는 말 옥지가 많거든요. 예. 음. 음. 그럼 나가 있는 사람들은 보면 아 이것도 옥지 부르나 알기 나눠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말했다. 괜히 이제 불이득을 당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 외에 그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웃음]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린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북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거든요. 짧은 효 효를 조심해야 된다. 말 조심하는게 중요하다. 짧은 효 때문에 긴 목이 날아간다. 뭐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음 수도 없이 많았다라는 이야기신데요. 그죠? 그데 이제 북한이 이제 지뢰 사건 이후에 거기다가 새로운 화력 부대에 어 배치를 했다 이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뭔가 압박도 하고 뭐 충돌도 하려고 실제로 거기 둔 걸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로 한국군 장병이 다쳤고 합참과 유엔군사령부가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합니다. 이번 자료는 사건 발생 일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 이일규 위원은 예비 조사에서 북한 측 지뢰로 판명됐으며 유엔군사령부도 이를 인정했다고 말합니다. 실제 매설 위치와 구체적인 관계는 후속 조사에서 따질 문제로 구분합니다.
- 북한이 자작극이라는 주장을 담은 비난과 위협을 내놓았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261027] “김정은 허락 없이는 총 한 발도 못 쏩니다” 북한이 최전방에 화력부대를 배치한 이유 | 이일규 위원 [얘기좀합시다] 머니인더트랩 최근 DMC 지뢰 폭발 사건에이어서 북한이 군사계선 인근의 화력 부대를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오히려 한국을 굉장히 비난하면서 적대적인 태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북한은 도대체 무엇을 노리고 있는 건지 알아보기 위해서 이일규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예. 뭘 노리는 거예요, 도대체?이 무슨 일입니까? 아, 참 비이죠. 정말 그 말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는데 그 군사 전문가들이랑 이제 얘기를 나눠 보면 어 우리가 1953년 7월 27일 날 종전을 하면서 남북이 육로 그러니까 해상 급경은 그때 남북이 해상 그 붕괴선는 남북이 합의를 안 했어요. 네. 유군 사령관 딱 여기까지만 올라오고 더 이상 올라가지 말자라고 해서게 폭방 한계거든요. 그 그러나 육지는 남북이 합의를 했습니다. 저게 이제 어 한강 하류 임진강에서부터 이제 저 고송까지 200m 간격으로 이제 말뚝을 박았어요. 근데 말뚝만 박같이 철책으로 이어놓지 않았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뭐 2,292개라는 분도 있고 3개라는 분도 있는데 그게 지금 한 그 분단 수십년 지나다 보니까 남아 있는 말뚝이 한 150개 정도밖에 안 됐대요. 아 그래서 이제 어 제가 어떤 분이 그 DMG에서 군생활을 복무를 했던 분이랑 물어보니까 그분이 말하는데 자기는 [목을 가다듬음] 이제 순차를 나가면 그 어느 말뚝이 있는지 확인만 해보고 오는게 임무가 될 때가 많대요. 아 아직 그 말뚝 쓰러지지 않고 있는지 어 맞아요. 그니까 그런 정도로 지금 이게 상호 북한이 주장하는 자기네 MDL 경계손 우리가 위성 저 GPS를 통해서 우리가 이제 구워놓고 우리 경기이 뭐한 지역이 많다는 겁니다. 예.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서 이제 우리 장병이 어지 폭발이 있어 가지고 유감스러운 그런 어 참사가 벌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뭐가 됐든 저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봐요. 지리가 터진 다음에 우리 합참에서 이제 유행군 사령국부랑 같이 중간 결과 발표를 했는데 중간 결과 발표했을 뿐인데 아직 우리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기도 전에 김요중이 다마가 딸가닥하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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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자작국인이 어쩌고저쩌고 별 원색적인 얘기를 다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제가 유감스런 건 뭐냐? 이게 지뢰가 북한 지뢰라는 건 사실입니다. 어느 지역에 매솔지는 앞으로 향후 철조의 조사에서 재판관계를 따질 것이고 일단 어 우리 측에서 예비 조사에서는 북한측 지뢰라고 파명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건 유행군 사령부가 그걸 인정을 했단 말이에요. 네. 그러면 북한 지뢰가에 의해서 우리 장병이 다쳤으면 최소 어 입을 다물든가 그렇죠. 아니면 욕은 해도 그 장병이 그렇게 다리 잘리고 뭐 이렇게 된 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 정도는 나왔어야 돼요. 근데 뭐 자작국인이 아 우리가 뭐가 부족해서 우리 장병 다리에다가 지뢰를 토뜨리겠습니까? 말이 안 되잖아요. 그 말이 [목을 가다듬음] 안 되죠. 예. 그런 원색적인 비난노를 일고 안 되고 제가 그 다마를네 차례 나왔어요. 청 김여종 다마 두 차례 왼송 송명 하나 그리고 김여정이 한 말을 조선중앙 통신사가 인용을 해서 이제 다를 해서 총대 차를 나왔는데 네 단 한 개도 자기들 것이 아니라는 걸 객관적으로 입중하는 없었습니다. 그냥 자작국 자작국 그냥 우겨 버리는군요. 자국 우기면서 위협 뒤에다가 위협 동반하잖아요. 뭐하겠다술기배치하고 뭐 뭐총탄 하나라도 떨어진 경에 뭐 버복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 정말당치하는 그런 어 철면 피하고 진짜 말이 안 나가요. 사실은 말이 안 나가는 얘긴데 정말 철면 피한 그런 다를 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국가의 이미지를 점점 못 가지는 겁니다. 예. 이즘 비정상으로 보여요. 영국 속담이 어떤 속담인 줄 알아요? 말하면 제가 에스파니아를 구석담을 잘 알고 있었거든요. 네. 머노베스티더세다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원숭이는 비단노을 입혀도 욕심이 원숭이다. 아 제가 쿠바 유학할 때이 속담을 달고 살았어요. 입에네. 네. 근데이 속담이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번에 그 담아 나온 거 보고 아무리 종상국가 대보했다고 뭐 모지름을 쓰고 해도 이런 다마 원색적인 그런 어 쓰레기 같은 말이나 속긴 담아내는 나라가 어떻게 종국가가 됩니까?
- 원문 구간 3
딱 정부 지침을 받아 가지고 딱 하라는 대로만 활동을 해요. 근데 딱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지시가 나올 법 하냐면 주동적인 활동은 하지 마라. 상대방이 물어보거나 제기되는 경우에 이게 상황이 어떻게 된 거냐고 제기되는 경우에 김요성 다마 손에서 적당히 말하고 깊이 말려들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왜냐면 아시겠지만 [목을 가다듬음] 김요종이 이번에 [콧방귀] 지뢰에 밟은 사건 놓고 조수원 중앙 통신을 통해서만 입장 발표를 했어요. 네. 노동 신문 북한 주민이 다 보는 노동 시문을 통해서는 한 마디도 온을 못 했습니다. 폐륜적인 행위 했잖아요. 네. 잘한 짓은 아니거든요. 본인들 종종 당당하다면 왜 노동시문에 멋니까? 아, 북한에서도 그걸 알고 있군요. 잘한 짓이 아니라는 거를.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누가 들어도 외국인들하고 얘기해도 자작국인이 야, 그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한국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자작국을 하겠냐? 평상들 그렇게 대협 요구하고 제기하고 하는데 그 지뢰 자작국 만들면 오히려 남북관계 더 깨지고 더 심해지는데 논리적으로 봐도 한국 정부가 왜 그런 자작곡을 만들겠냐 외부 사람들은 모조리가 아니거든요. 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질문을 하면 계속 그렇게 파고 들고 파고 들고 하면 수세 몰리게 돼요. 네. 네. 그러니까 깊이 말려지 말고 이제 김종 부장지마 손에서만 활동고 깊이 말려들지 말아라. 적당히 그냥 얘기해서 넘겨라는 그죠. 깊이 말려들면 계속 논리에 빠져들면 본인들이 불리하다는 거 아니까. 예. 예. 그 자사국이라게 말이 됩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뭐 공공의 적이 아니라 약간 공공의 수치가 될 수 있으니까 조심하자. 이런 느낌. 제가 김종훈이나 김요종이 똑똑하지 못하다라고 하는게 뭐냐면 차라리 자작국이다라고 하지 말고 한국군 병사들이 우리 지역에 건너왔다가 밟았다. 음. 차라리 그렇게 말하네요. 이게 점득력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런 모리도 안 들고 그럼 우리 지역으로 건너왔다 밟았다 하면 우리 지역인 맨 지뢰란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말는지 모르겠는데 자작국이라게 누가 들어도 아니 한국이 뭐가 아쉬어서 자국군 구지곡이다가 질을 날리고 거기다 또 장병을 보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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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그니까 우리 정부가 그걸 했을 때 우리 정부한테 이득이 나야 자국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그니까 누가 들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담아 나온 거 보면 네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네 그냥 옥지 비난 원색적인 욕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종산 국가가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네. 벌써이 정도 되면 그래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누구 말을 맞는지. 뭐 최소 이런 정도로 나와야 그게 종산 국가지 그냥 우린 모른다. 너네가 그 자자국구를 터들려서 너네 사람들 그렇게 대수니까 우린 모른다 이런 식이에요. 참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말이 없는 짓을 하거든요. [콧방귀] 그럼 위원님이 막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북한이 외부에 발표한 내용하고 실제로 내부에서들은 내용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경험들도 좀 하셨을까요? 너무 많습니다.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까 북한 종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다 그대로 믿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던 사람들 보면 다른 나라가 부는 유수를 듣고 보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요. 네. 북한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라. 우리가 하는 말 옥지가 많거든요. 예. 음. 음. 그럼 나가 있는 사람들은 보면 아 이것도 옥지 부르나 알기 나눠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말했다. 괜히 이제 불이득을 당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 외에 그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웃음]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린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북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거든요. 짧은 효 효를 조심해야 된다. 말 조심하는게 중요하다. 짧은 효 때문에 긴 목이 날아간다. 뭐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음 수도 없이 많았다라는 이야기신데요. 그죠? 그데 이제 북한이 이제 지뢰 사건 이후에 거기다가 새로운 화력 부대에 어 배치를 했다 이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뭔가 압박도 하고 뭐 충돌도 하려고 실제로 거기 둔 걸까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남북이 경계선을 다르게 인식할 수 있다면 위험한 지역일수록 지뢰를 묻어서는 안 되며, 한국 정부가 자국 장병을 희생시키는 자작극으로 얻을 이득도 없다는 논리입니다.
- 지뢰를 통한 공포 조성이 한국군의 접근과 순찰을 어렵게 해 북한의 국경선 작업을 순탄하게 하려는 방식이라고 해석합니다. 장병 살상을 직접적인 목적으로 단정하는 억측은 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렇죠. 아무리 국 그 장벽을 세우고 한다 장벽 세운다 국격도 같이 세워지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습니다. 아무리 종국가 대버려고 몸부림을 쳐도 원숭이꼴에서 보하지 못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이해가 안 되는게이 라인이 뭐 본인 라인이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라인이 있고 하잖아요. 본인 라인에 맞춰서 뭐 지뢰도 심고 했으니까 아무런 잘못이 없다 뭐 이런 이야기도 하잖아요. 근데 사실은 거기 그렇게 가깝게 하면 그거는 싸우자는 얘기지 않을까요? 원래 거기다 이제 질을 묻는 것 자체부터도 위반이고요. 이제 말씀하신 다 그대로입니다. 물론 남북이 보는 그 DMG, DML 라인은 다를 수가 있어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렇게 예민하고 위험한 지역일수록 갖다가 묻으면 안 되죠. 그렇죠. 예. 그 묻는다는 건 결국 뭡니까? 뭐 죽으라고 또는 우리 장병 다치라고 이런 목적이라고 제가 여기서 막 그 저는 북한 사람들처럼 그렇게 북한 애들처럼 그렇게 막 그 옥축으로 말하고 싶진 않아요. 네. 좀 논리적으로 논리로 생각을 한다면 이제 말씀하신 그대를 묻으면 안 되죠. 예민년 지역에 네. 자꾸만 우리가 경고 사교하고 총소고 우리 군이 계속 순찰하고 하면 방해가 된다는 거예요. 음.이 음.이 지역에 들어왔다가는 밝아서 터진다. 공포분위기 조송하는 겁니다. 이게 북한이 상추적인 방법이에요. 내부 주민 통지하는 방식도 역시 공포 분위기를 확 조성시켜서 주민들을 움추어들게 만드는 것. 국경손화 작업하는 것도 역시 그 주변에다 지뢰를 일단 많이 깔아놓고 한번 들어와서 다치는 걸 보면 아 이제 무수와서 얘네 못 들어오겠지. 이런 공포 분위기 조송해 놓고 순탄하게 하려는 그런 우도가 있는데 참 너무 잔인한 거예요. 음. 그렇죠. 예. 말도 안 되는 일인데 만약에 의원님이 이제 뭐 북한에 계셨다고 하면은 뭐 이런 사건이 발생했을 때 보통 뭐 어떻게 좋지하라고 뭐 뭐 오더가 내려오거나 하나요? 그래서 이제 만약 제가 어 지금도 이제 해외에 나가는 외교관이었다라고 하면 주동적으로 말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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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정부 지침을 받아 가지고 딱 하라는 대로만 활동을 해요. 근데 딱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지시가 나올 법 하냐면 주동적인 활동은 하지 마라. 상대방이 물어보거나 제기되는 경우에 이게 상황이 어떻게 된 거냐고 제기되는 경우에 김요성 다마 손에서 적당히 말하고 깊이 말려들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왜냐면 아시겠지만 [목을 가다듬음] 김요종이 이번에 [콧방귀] 지뢰에 밟은 사건 놓고 조수원 중앙 통신을 통해서만 입장 발표를 했어요. 네. 노동 신문 북한 주민이 다 보는 노동 시문을 통해서는 한 마디도 온을 못 했습니다. 폐륜적인 행위 했잖아요. 네. 잘한 짓은 아니거든요. 본인들 종종 당당하다면 왜 노동시문에 멋니까? 아, 북한에서도 그걸 알고 있군요. 잘한 짓이 아니라는 거를.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누가 들어도 외국인들하고 얘기해도 자작국인이 야, 그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한국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자작국을 하겠냐? 평상들 그렇게 대협 요구하고 제기하고 하는데 그 지뢰 자작국 만들면 오히려 남북관계 더 깨지고 더 심해지는데 논리적으로 봐도 한국 정부가 왜 그런 자작곡을 만들겠냐 외부 사람들은 모조리가 아니거든요. 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질문을 하면 계속 그렇게 파고 들고 파고 들고 하면 수세 몰리게 돼요. 네. 네. 그러니까 깊이 말려지 말고 이제 김종 부장지마 손에서만 활동고 깊이 말려들지 말아라. 적당히 그냥 얘기해서 넘겨라는 그죠. 깊이 말려들면 계속 논리에 빠져들면 본인들이 불리하다는 거 아니까. 예. 예. 그 자사국이라게 말이 됩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뭐 공공의 적이 아니라 약간 공공의 수치가 될 수 있으니까 조심하자. 이런 느낌. 제가 김종훈이나 김요종이 똑똑하지 못하다라고 하는게 뭐냐면 차라리 자작국이다라고 하지 말고 한국군 병사들이 우리 지역에 건너왔다가 밟았다. 음. 차라리 그렇게 말하네요. 이게 점득력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런 모리도 안 들고 그럼 우리 지역으로 건너왔다 밟았다 하면 우리 지역인 맨 지뢰란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말는지 모르겠는데 자작국이라게 누가 들어도 아니 한국이 뭐가 아쉬어서 자국군 구지곡이다가 질을 날리고 거기다 또 장병을 보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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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그니까 우리 정부가 그걸 했을 때 우리 정부한테 이득이 나야 자국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그니까 누가 들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담아 나온 거 보면 네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네 그냥 옥지 비난 원색적인 욕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종산 국가가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네. 벌써이 정도 되면 그래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누구 말을 맞는지. 뭐 최소 이런 정도로 나와야 그게 종산 국가지 그냥 우린 모른다. 너네가 그 자자국구를 터들려서 너네 사람들 그렇게 대수니까 우린 모른다 이런 식이에요. 참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말이 없는 짓을 하거든요. [콧방귀] 그럼 위원님이 막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북한이 외부에 발표한 내용하고 실제로 내부에서들은 내용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경험들도 좀 하셨을까요? 너무 많습니다.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까 북한 종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다 그대로 믿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던 사람들 보면 다른 나라가 부는 유수를 듣고 보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요. 네. 북한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라. 우리가 하는 말 옥지가 많거든요. 예. 음. 음. 그럼 나가 있는 사람들은 보면 아 이것도 옥지 부르나 알기 나눠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말했다. 괜히 이제 불이득을 당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 외에 그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웃음]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린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북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거든요. 짧은 효 효를 조심해야 된다. 말 조심하는게 중요하다. 짧은 효 때문에 긴 목이 날아간다. 뭐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음 수도 없이 많았다라는 이야기신데요. 그죠? 그데 이제 북한이 이제 지뢰 사건 이후에 거기다가 새로운 화력 부대에 어 배치를 했다 이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뭔가 압박도 하고 뭐 충돌도 하려고 실제로 거기 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