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 유튜브 · 머니인더트랩

“김정은 허락 없이는 총 한 발도 못 쏩니다” 북한이 최전방에 화력부대를 배치한 이유 | 이일규 위원 [얘기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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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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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최전방 화력 배치의 압박 의도와 방심할 수 없는 충돌 위험

북한의 화력 배치는 국경선 작업을 방해받지 않으려는 압박에 가깝다는 해석입니다.

그렇다고 포탄이 날아오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는 경고에서 출발해, 대남 전략의 변화와 외화벌이, 북한 외교관들의 삶까지 이어집니다.

지뢰 피해에 자작극 주장으로 맞선 북한

  • 경계선 인식이 다를수록 예민한 지역에 지뢰를 묻으면 안 되죠.
  • 이일규 위원은 북한이 지뢰의 출처를 반박할 객관적 증거 없이 자작극을 주장하고, 공포를 조성해 국경선 작업을 밀어붙이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 예비 조사에서 북한 지뢰로 판명됐다는 설명과, 실제 매설 위치·경위의 추가 조사는 구분합니다.
  •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는 입장을 싣지 않았다는 점도 대외 주장과 내부 전달의 차이로 짚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말뚝과 경계선 인식의 차이
  • 육상의 군사분계선은 말뚝을 박아 표시했지만, 그 말뚝을 철책으로 이어놓은 건 아니거든요. 수십 년이 지나 표지가 많이 사라졌고, 순찰하면서 말뚝이 아직 서 있는지 확인하는 일도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 그러다 보니 북한이 주장하는 선과 우리가 GPS로 파악하는 선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렇게 예민하고 위험한 지역일수록 지뢰를 묻으면 안 되죠. 경계선 인식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이 지뢰 매설을 정당화해 주는 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지뢰의 출처와 매설 경위는 구분
  • 이일규 위원은 예비 조사에서 북한 측 지뢰라는 판정이 나왔고 유엔군사령부도 이를 인정했다고 말합니다. 어느 지역에 어떻게 매설됐는지는 향후 조사에서 따질 문제지만, 북한 지뢰 때문에 우리 장병이 다쳤다면 최소한 침묵하거나 안타깝다는 말 정도는 했어야 한다는 거예요.
  • 그런데 북한은 자작극이라는 원색적 비난을 반복했습니다. 여러 차례 나온 담화와 보도에 자기들 것이 아니라는 걸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자료는 없었다는 비판입니다. 한국 정부가 자기 장병을 다치게 해서 무슨 이득을 얻겠느냐, 자작극 주장은 그 논리부터 맞지 않는다는 거죠.
📎 원문 근거 3 · 4 · 5
⚙️ 공포로 순찰과 접근을 막는 방식
  • 우리 군이 순찰하고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하면 북한의 국경선 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거예요. 그 주변에 지뢰를 깔아놓고, 들어왔다가 다치는 모습을 보이면 무서워서 접근하지 못하겠지 하는 공포를 조성한다는 해석입니다.
  • 이일규 위원은 이를 내부 주민을 통제하는 방식과 연결합니다.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사람들을 움츠러들게 하고 자기들이 하려는 일을 순탄하게 진행하려는 건데, 너무 잔인하다는 거죠. 다만 장병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게 목적이었다고 여기서 억측하고 싶지는 않다고 선을 긋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대외 담화와 내부 침묵
  • 이런 상황에서 해외 외교관으로 일하고 있다면 주동적으로 나서지는 못합니다. 정부 지침을 받아 움직이고, 상대가 물어볼 때만 김여정 담화의 범위 안에서 적당히 말하고 깊이 말려들지 말라는 지시가 나올 법하다는 설명이에요. 실제 내려온 지시를 전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외교관 경험에 비춰 예상하는 대응입니다.
  • 김여정의 입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나왔지만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는 실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외부 사람들은 한국이 왜 자국 장병을 희생시키는 자작극을 하겠느냐고 따질 수 있으니, 깊이 논쟁할수록 수세에 몰릴 수 있다는 거죠. 정상국가라면 양측 군사 전문가가 현장에 가서 분석하고 조사해 보자는 정도의 태도는 보여야 한다고 비판합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말뚝과 경계선 인식의 차이

근데 말뚝만 박같이 철책으로 이어놓지 않았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말뚝과 경계선 인식의 차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렇게 예민하고 위험한 지역일수록 갖다가 묻으면 안 되죠.

근거 3 · 관련 설명: 지뢰의 출처와 매설 경위는 구분

일단 어 우리 측에서 예비 조사에서는 북한측 지뢰라고 파명이 되지 않았습니까?

근거 4 · 관련 설명: 지뢰의 출처와 매설 경위는 구분

그럼 우리 지역으로 건너왔다 밟았다 하면 우리 지역인 맨 지뢰란 얘기 아닙니까?

근거 5 · 관련 설명: 지뢰의 출처와 매설 경위는 구분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근거 6 · 관련 설명: 공포로 순찰과 접근을 막는 방식

저는 북한 사람들처럼 그렇게 북한 애들처럼 그렇게 막 그 옥축으로 말하고 싶진 않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공포로 순찰과 접근을 막는 방식

내부 주민 통지하는 방식도 역시 공포 분위기를 확 조성시켜서 주민들을 움추어들게 만드는 것.

근거 8 · 관련 설명: 대외 담화와 내부 침묵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지시가 나올 법 하냐면 주동적인 활동은 하지 마라.

근거 9 · 관련 설명: 대외 담화와 내부 침묵

노동 신문 북한 주민이 다 보는 노동 시문을 통해서는 한 마디도 온을 못 했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대외 담화와 내부 침묵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292개라는 분도 있고 3개라는 분도 있는데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남아 있는 말뚝이 한 150개 정도밖에 안 됐대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1953년 7월 27일 날 종전을 하면서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유군 사령관 딱 여기까지만 올라오고 더 이상 올라가지 말자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청 김여종 다마 두 차례 왼송 송명 하나

압박용 화력 배치라도 포탄이 안 날아온다는 보장은 없다

  • 실제 전쟁 준비보다는 국경선 작업을 무난히 하려는 압박에 가깝다는 해석입니다.
  • 하지만 김정은이 전쟁을 원하지 않을 거라는 말만 믿고 안심하면 안 돼요.
  • 우발적 마찰이 충돌로 번질 위험은 지금도 있다는 겁니다.
  • 북한군은 김정은의 지시 없이 병력 이동이나 발포를 독자 결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 자주포 위치와 포문을 공개한 건 보여주기 성격의 근거지만, 실제 발포 가능성을 없애주지는 않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서부의 사건, 동부의 압박
  • 개인적으로는 실제 상황에 대비한다기보다 압박을 통해 국경선 작업을 무난히 치르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지뢰 사건은 서부에서 났는데 김여정은 동부 지역을 압박하고 있다는 점을 들거든요.
  • 지금 작업이 한창인 곳에서 더 방해하지 마라, 무력을 다 갖다 놨다는 식으로 위협하고 직접 시찰까지 하며 압박을 높인다는 거예요. 사건이 난 장소와 압박하는 장소의 차이를, 작업을 방해받지 않으려는 의도를 읽는 근거로 삼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지휘권이 한 사람에게 모이는 이유
  • 북한군은 군단이든 사단이든 그 지휘관 마음대로 작전을 하거나 발포할 수 없다는 설명입니다. 김정은의 지시가 없으면 병력도 못 움직이고 총 한 발도 못 쏜다는 거예요.
  • 군은 체제를 지키는 조직이지만 동시에 체제를 무너뜨릴 잠재적 위협으로도 간주하기 때문에 지휘체계가 한국군과 다르다는 겁니다. 무력을 갖다 놓았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현장 지휘관이 독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판단의 근거죠.
📎 원문 근거 3 · 4
🔎 전쟁을 원치 않을 거라는 말의 위험
  • 김정은의 목적은 자기 집안을 지키는 것이니,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을 꼽으면 김정은일 거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일규 위원은 자신이 한 그 말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바로 경고해요.
  • 전쟁을 안 할 것이다, 허세다, 쏘려고 갖다 놓은 게 아니라는 말을 듣고 우리가 안심하고 해이해질 수 있거든요. 비무장지대와 군사분계선 주변에는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만큼 방대한 무력이 양쪽에 배치돼 있고, 경계가 명백하지 않은 곳에서 작업과 경고방송·경고사격이 겹치면 예상하지 못한 마찰이 충돌로 확대될 위험이 있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5 · 6
🔎 보여주기와 발포 가능성은 함께 본다
  • 자주포를 갖다 놓고 포문을 열어 사진을 찍어 공개하잖아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의 위치를 그렇게 다 공개하느냐는 질문입니다. 위치까지 드러내는 건 보여주기 성격이 강하다는 근거로 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탄이 안 날아온다는 보장은 없어요. 명령이 내려오면 실제 충돌로 바뀔 수 있으니, 김정은이 전쟁을 안 할 거라는 말보다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을 항상 생각하고 대비하는 게 대한민국 안보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서부의 사건, 동부의 압박

실제 상황에 대비라기보단 이제 그 압박

근거 2 · 관련 설명: 서부의 사건, 동부의 압박

근데 김요종이 압박하는 건 동부 지역을 압박을 하고 있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지휘권이 한 사람에게 모이는 이유

군 병력도 못 움직이고 총 한방 못 써요.

근거 4 · 관련 설명: 지휘권이 한 사람에게 모이는 이유

북한은 군이 체제를 지키는 군이지만 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이라고 간조하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전쟁을 원치 않을 거라는 말의 위험

제가 하는이 말이 굉장히 사실 위험한 말이에요.

근거 6 · 관련 설명: 전쟁을 원치 않을 거라는 말의 위험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 그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근거 7 · 관련 설명: 보여주기와 발포 가능성은 함께 본다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근거 8 · 관련 설명: 보여주기와 발포 가능성은 함께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활이 안 날아온다는 포장은 없어요.

통일을 말하던 전략에서 두 국가와 핵보유국 대화로

  • 남한을 적대국가로 규정하는 건 표현만 바꾼 게 아니라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봅니다.
  • 이일규 위원은 북미협상 좌절과 러시아와의 관계, 내부 사상 통제를 연결해 통일 없이 체제를 유지하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설명합니다.
  • 김일성의 통일 추구, 김정일 시기의 체제 경쟁 패배, 김정은의 협상 시도를 구분합니다.
  • 미국에는 비핵화 협상보다 핵보유국끼리 동등하게 마주 앉자는 입장으로 달라졌다는 해석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세 지도자의 통일 인식
  • 김일성은 무력을 쓰든 평화적인 방법을 쓰든 한반도 통일을 정말 꿈꿨던 것 같다는 평가입니다. 전쟁을 일으켰고 여러 통일 방안도 내놨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요.
  • 그런데 김정일 시대에는 남북 체제 경쟁에서 북한이 완전히 밀리면서 통일이라는 말을 한국에서 지원을 얻기 위한 용어로 많이 썼다고 합니다. 내부 통일 교육도 많지 않았고, 통일이 체제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말로 스며들기 시작했지만 김정일까지는 적화통일의 꿈을 버리지는 않았다는 구분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한국을 발판으로 미국을 움직이려던 시도
  • 김정은은 통일 뒤에도 자기 체제와 가문을 지킬 자신은 없었지만, 집권 초기에는 경제와 대외관계를 개선해 정상국가를 만들려는 시도를 많이 했다는 설명입니다. 미국을 움직이는 데 한국을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도 썼다는 거예요.
  • 북미협상이 외무성보다 통일전선부 중심으로 진행된 배경에도 한국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 미국을 움직이려는 전략이 있었다고 봅니다. 외무성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일도 함께 언급하지만, 그 전략이 하노이 노딜로 좌절됐다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후에도 트럼프의 SNS 메시지에 반응해 만남에 나선 것은 제재 해제와 경제 회복을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라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대외 여건과 내부 통제의 결합
  •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고 북러 관계가 가까워지면서 제재의 압박 효과가 약해졌다는 설명입니다. 군사 도발에도 추가 제재가 나오지 않고, 러시아의 거부권으로 제재 이행을 감시하는 그룹의 활동 연장도 막혔다고 짚어요.
  • 코로나19 봉쇄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러시아와의 관계를 통해 경제와 대외 환경이 어느 정도 나아지고 군사력도 강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는 해석입니다. 반면 주민들은 한국에 대한 기대와 통일해야 잘살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독재체제를 유지하려면 주민 사상부터 바꿔야 했다는 거예요. 2020년부터의 사상 통제와 이른바 3대 악법을 그 내부 결속 과정으로 연결합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두 국가와 핵보유국 지위
  • 이일규 위원은 2022년까지도 한국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었지만, 2023년 12월에는 두 국가론을 내놓으며 더 이상 환상을 가질 필요가 없고 이제 끊을 때가 됐다는 쪽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합니다. 통일 없이도 자기 통치를 이어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연결하는 거죠.
  • 대미 전략도 비핵화 논의에서 핵보유국의 지위를 전제로 한 대화로 달라졌다는 해석입니다. 핵무력 정책의 법제화·헌법 반영을 언급하면서, 이제는 미국이 인정하든 안 하든 자신들은 핵보유국이라고 내세운다고 해요.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으로 동등하게 마주 앉자는 게 미국에 요구하는 핵심이라는 겁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세 지도자의 통일 인식

통일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송이었던 것 같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세 지도자의 통일 인식

통일이라는 단어가 약간 조금 이제 체제 안전의 위협이 될 수 있는 그런 단어로

근거 3 · 관련 설명: 한국을 발판으로 미국을 움직이려던 시도

한국을 내세워서 미국을 흔들려는 전략

근거 4 · 관련 설명: 한국을 발판으로 미국을 움직이려던 시도

그게 좌절이 됐습니다. 한호인 노딜로.

근거 5 · 관련 설명: 한국을 발판으로 미국을 움직이려던 시도

정말 그토록 김정은 제재 해제의 진심이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대외 여건과 내부 통제의 결합

2022년 2월달에 로우전쟁이 터지고

근거 7 · 관련 설명: 대외 여건과 내부 통제의 결합

러시아가 베토권 행사함으로 해서

근거 8 · 관련 설명: 대외 여건과 내부 통제의 결합

주민들이 사상을 바꿔야 된다. 그래서 내부 결속을 먼저 다져야 되겠다.

근거 9 · 관련 설명: 두 국가와 핵보유국 지위

2022년까지는 사실 김정은이 한국에 대해서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두 국가와 핵보유국 지위

2023년 12월에

근거 11 · 관련 설명: 두 국가와 핵보유국 지위

핵보유국대 핵보유국끼리 마주앉아서 우리 동동한 입장에서 얘기 좀 해 보자.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조국동일 10대 원칙 5대 강용 뭐 이런 고름민 주연방 창립 방안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외무상이라든가 외무성 일부상이 김종은이 전화를 받지 못해서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다음으로 이제 어 코로나 코로나1가 터졌습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2년 12월 달에 이제 김종원이 시정 연소에서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2023년 10월 달은 뭡니까? 그 행무록 정책법을 헌법에 법제화했어요.

미국과 합의해도 한국을 빼면 실행에서 막힌다는 비판

  • 미국과 직접 대화할 수는 있겠죠.
  • 그런데 합의 뒤 실제 이행에서 한국의 도움이 절대적이라는 게 이일규 위원의 판단입니다.
  • 남북관계를 끊어놓으면 지방 발전도, 북미합의의 실익도 스스로 어렵게 만든다는 비판이에요.
  • 북미 정상의 정치적 성과와 북한이 실제 얻을 대가를 구분해서 봅니다.
  • 주민의 복리와 행복을 생각한다면 남북관계를 끊어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지방 발전에도 필요한 남북관계
  • 본인 업적을 만들려고 지방 발전 정책을 한다면 남북관계를 깨버리면 안 된다는 비판입니다. 성공시키려면 한국의 도움도 받아야 한다는 거예요.
  • 북미협상에서 합의가 이뤄지고 관계 정상화 단계로 들어가더라도, 실제 합의를 이행하는 과정에서는 한국의 도움이 절대적이라고 봅니다. 미국과 대화하겠다는 선택 자체보다, 그 뒤의 실행에 필요한 남북관계를 끊어놓은 점을 문제 삼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정상회담 성과와 실제 대가
  • 한국을 빼고 미국과 직접 정상회담을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합의가 나와도 트럼프에게는 자신만 김정은을 다룰 수 있다는 정치적 성과가 되는 반면, 북한이 그 대가로 실제 무엇을 받을 수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 이일규 위원은 마지막 실행 단계에서 줄 수 있는 건 대한민국인데 남북관계는 안 하겠다고 하면 스스로 함정을 파는 셈이라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주민의 복리와 행복을 위한 지도자라면 남북관계를 끊어놓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에요. 이는 북미합의의 실익과 한국의 역할에 대한 위원의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지방 발전에도 필요한 남북관계

그걸 성공시키려면 남북 관계를 깨버리면 안 돼요.

근거 2 · 관련 설명: 지방 발전에도 필요한 남북관계

협상 합의를 이행하는 단계에서 한국의 도움이 절대적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정상회담 성과와 실제 대가

실지 마지막 실행 단계에서 줄 수 있는 건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는데

근거 4 · 관련 설명: 정상회담 성과와 실제 대가

실제 본인이 인민이 복리와 행복을 위한 지도자라면 남북관계 끊어놓으면 안 됩니다.

막힌 외화벌이와 소수 인력의 해킹

  • 인력·무기 수출이 제재와 코로나19로 막히면서 가상자산 해킹이 손쉬운 외화벌이 수단이 됐다는 설명입니다.
  • 적은 인원으로 큰돈을 벌 수 있지만, 그 피해는 거래소와 일반 투자자들에게 돌아간다는 비판이에요.
  • 해외 IT 인력이 겉으로는 전산망·앱 개발과 관리를 맡고 실제로는 해킹을 했다는 경험을 전합니다.
  • 중남미에서 약 다섯 명이 큰돈을 벌었다는 사례는 정확한 수익액이 없는 경험담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존 외화 수입원의 차단
  • 예전에는 인력 수출과 무기·군사 장비 수출로 외화를 많이 벌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국제사회의 제재가 좁혀 들어오면서 길이 막혔고, 코로나19로 국경까지 봉쇄되자 인력을 통한 외화벌이는 거의 중단됐다는 거예요.
  • 인력 수출로 벌던 돈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에 그 수입원을 포기하지 못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도 인력을 파견한다고 설명합니다. 핵·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이 외화를 어디에서 마련하느냐는 질문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IT 용역의 외형과 실제 활동
  • 가상자산 해킹은 좁은 인원으로, 심지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큰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라는 설명입니다. 몇백 명이 나가 벌 돈을 한두 사람이 앉아서 순간에 벌 수 있다는 식으로 수익 규모와 인력의 차이를 강조해요. 정확한 수익액이나 생산성 계산을 제시한 건 아닙니다.
  • 기억으로는 10년 조금 전부터 IT 전문가를 해외에 내보내는 일이 본격화됐다고 합니다. 백화점 전산망이나 앱을 만들고 관리하는 계약이 겉으로 보이는 업무였고, 실제로는 해킹과 자산 현금화 업무를 했다는 거예요. 자신이 아는 중남미 지역에서도 약 다섯 명이 와서 큰돈을 벌었고, 동남아를 통한 현금화도 언급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일반 투자자에게 돌아가는 피해
  • 해외 기업 취업 과정에서 김정은을 비판해 보라는 요구를 받고 연결을 끊는 영상 이야기도 나옵니다. 말투 등을 보고 북한 사람으로 판단하는 대화지만, 특정 영상의 인물 신원이나 해킹 조직을 확인해 제시하는 건 아닙니다.
  • AI 시대에는 외화벌이가 더 쏠쏠하겠다는 말에, 결국 도둑질이라는 비판으로 이어집니다. 예전의 큰 기관뿐 아니라 거래소를 통해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막대한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자국민은 공포 속에 두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피해를 주는 방식이 정상국가가 할 일이냐는 문제의식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존 외화 수입원의 차단

그 외화벌리는 또 어떻게 하는 걸까요?

근거 2 · 관련 설명: 기존 외화 수입원의 차단

기본은 인력 수출로 외화를 많이 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기존 외화 수입원의 차단

인력을 통한 외아보리는 거의 다 중단

근거 4 · 관련 설명: IT 용역의 외형과 실제 활동

심지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내부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근거 5 · 관련 설명: IT 용역의 외형과 실제 활동

백화점 존산망 뭐 앱 만들어 주고 관리해 주고

근거 6 · 관련 설명: IT 용역의 외형과 실제 활동

실지 인원는 한 다섯 명 정도가 와 가지고 어마어마한 돈을 보러 드렸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일반 투자자에게 돌아가는 피해

김정은 욕해 봐 하니까 막 껐다 그러잖아.

근거 8 · 관련 설명: 일반 투자자에게 돌아가는 피해

나자로스였나요?

근거 9 · 관련 설명: 일반 투자자에게 돌아가는 피해

일반인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그런 외화벌이란 말이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 기억에는 10년 약간 좀부터 이게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나자로스였나요? 그런 뉴스를 많이 본 거 같아서

500달러 월급과 지원금, 떠나기도 어려운 외교관의 삶

  • 정식 외교관에게 정기 충성자금 할당은 없었지만 각종 지원금 요구가 월급을 잠식했다고 합니다.
  • 대사 다음으로 월급이 높았던 본인도 500달러를 받았어요.
  • 가족과 탈북 위험 때문에 떠나기 어렵고, 높은 직급에도 삶을 선택할 자유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 일부 경제기관 외피의 인력에게 부과되는 충성자금과 정식 외교관에게 요구되는 지원을 구분합니다.
  • 남은 동료와 친척에 대한 아픔, 탈북하지 못한 꿈을 아직 꾼다는 개인적 경험도 전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충성자금 할당과 지원 요구의 차이
  • 외무성에서 파견된 외교관과 군사·경제 외교관, 외교관의 외형으로 활동하는 정보 인력 등을 나눠 설명합니다. 북한에서는 정상적인 대외 경제기관의 외피를 쓴 인력도 많이 활동하고, 그런 사람들에게는 충성자금 과제가 할당된다는 거예요.
  • 반면 자신과 같은 정식 외교관에게 매달 또는 매년 정해진 외화를 납부하라는 충성자금 할당은 없었다고 합니다. 대신 김정은이 잠수함 건조 현장을 시찰하면 지원하라, 구축함 건조 현장을 보면 또 지원하라는 식으로 각종 명목의 돈을 거뒀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월급을 잠식하는 모금과 불법 장사
  • 월급은 500달러인데 한 번에 100달러, 200달러씩 여러 명목으로 지원하면 생활비가 사라지는 거죠. 그러면 뭘 먹고 사느냐는 겁니다. 이일규 위원은 대사 다음으로 자신이 두 번째로 높은 월급을 받았는데도 500달러였다고 말합니다.
  • 그래서 외교관들이 어쩔 수 없이 불법 장사를 하게 되는데, 걸리면 언제 불법 장사를 하라고 했느냐며 소환하고 다시 해외에 내보내지 말라고 한다는 거예요. 국제사회에서 좋지 않은 시선을 받는 나라의 외교관으로 정책 과제를 수행하는 괴리감에, 자금 요구까지 더해져 생활이 힘들었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떠나면 남겨질 가족
  • 그렇게 살아도 쉽게 탈북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부모나 자식을 두고 떠나면 자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인생이 무너질 수 있고, 한국에 와서 잘살 수 있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오는 길에 잡히면 죽을 수 있고 온 가문이 무너진다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 선택지가 없으니 체제에 순응하며 그래도 자신은 외화를 받으니 일반 주민보다 낫다는 위안으로 버틴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다른 정보를 접하면 북한의 주장이 억지라는 걸 알기도 하지만, 표현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판단과 생각을 말하지 않는다는 설명과도 이어집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남은 사람들의 기억과 선택의 자유
  • 한국에 온 지 3년 가까이 돼도 북한에서 탈북하지 못한 채 사는 꿈을 아직 꾼다고 합니다. 그런 꿈을 꾸고 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고, 가까웠던 친척과 동료들이 더 생각난다는 거예요. 뉴욕과 제네바에서 일하는 외교관들을 보면 자신이 느꼈던 괴리감을 그들도 느낄 텐데 표현하지 못하고 하루하루 버티겠구나 싶어 마음이 짠하다고 합니다.
  • 동시에 한국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고위직이라 해도 한국의 일반 아르바이트생처럼 자기 돈으로 여행을 가거나 얼마나 일할지 스스로 선택하지 못한다는 비교예요. 직급이나 지도자와의 거리보다 자기 삶을 선택할 수 있느냐가 실제 삶을 가른다는 뜻이고, 체제에 미래와 희망이 없어서 더 자유롭게 마음 편히 살려고 한국으로 온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충성자금 할당과 지원 요구의 차이

군사 외교관들. 그리고 이제 경제무역 참사

근거 2 · 관련 설명: 충성자금 할당과 지원 요구의 차이

그런 사람들한테는 충송자금이 과제가 할당이 돼요.

근거 3 · 관련 설명: 충성자금 할당과 지원 요구의 차이

우리처럼 종관들한테는 충성자금 그런게 할당이 안 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충성자금 할당과 지원 요구의 차이

100달러도 좋고 200달러도 좋고

근거 5 · 관련 설명: 월급을 잠식하는 모금과 불법 장사

그럼 뭘 먹고 생활합니까?

근거 6 · 관련 설명: 월급을 잠식하는 모금과 불법 장사

어쩔 수 없이 외교관들이 불법 장사를 하는 거예요.

근거 7 · 관련 설명: 월급을 잠식하는 모금과 불법 장사

대사 다음에 제 월급이었는데 제가 500골 받았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월급을 잠식하는 모금과 불법 장사

차속을 500불 주고

근거 9 · 관련 설명: 떠나면 남겨질 가족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근거 10 · 관련 설명: 떠나면 남겨질 가족

부모라든가 자식을 두고 있으면 자기 때문에 그 사람들 인생이 다 무너지는데

근거 11 · 관련 설명: 떠나면 남겨질 가족

한국 오다가 잡히면 그다음에 죽는 거예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남은 사람들의 기억과 선택의 자유

탈북하지 못했 못하고 그냥 북한에서 살고 있는 꿈

근거 13 · 관련 설명: 남은 사람들의 기억과 선택의 자유

본인이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근거 14 · 관련 설명: 남은 사람들의 기억과 선택의 자유

좀 더 자유로운 삶을 마음 편히 살아보겠다라고 해서 대한민국 오는 거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972년에 용삼 및 외교에 관한 이제 비엔나 협약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게 비엔나 휴업에서 인정된 외교관 아닙니다.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한 선호권만 지원해 버리면 월급 졸이 날아갑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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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DMZ 지뢰 폭발과 북한 매설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일규 위원은 피해 장병에 대한 유감도,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도 없이 자작극이라고 비난하는 건 정상국가의 태도가 아니라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뭐 자작국인이 어쩌고저쩌고 별 원색적인 얘기를 다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제가 유감스런 건 뭐냐? 이게 지뢰가 북한 지뢰라는 건 사실입니다. 어느 지역에 매솔지는 앞으로 향후 철조의 조사에서 재판관계를 따질 것이고 일단 어 우리 측에서 예비 조사에서는 북한측 지뢰라고 파명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건 유행군 사령부가 그걸 인정을 했단 말이에요. 네. 그러면 북한 지뢰가에 의해서 우리 장병이 다쳤으면 최소 어 입을 다물든가 그렇죠. 아니면 욕은 해도 그 장병이 그렇게 다리 잘리고 뭐 이렇게 된 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 정도는 나왔어야 돼요. 근데 뭐 자작국인이 아 우리가 뭐가 부족해서 우리 장병 다리에다가 지뢰를 토뜨리겠습니까? 말이 안 되잖아요. 그 말이 [목을 가다듬음] 안 되죠. 예. 그런 원색적인 비난노를 일고 안 되고 제가 그 다마를네 차례 나왔어요. 청 김여종 다마 두 차례 왼송 송명 하나 그리고 김여정이 한 말을 조선중앙 통신사가 인용을 해서 이제 다를 해서 총대 차를 나왔는데 네 단 한 개도 자기들 것이 아니라는 걸 객관적으로 입중하는 없었습니다. 그냥 자작국 자작국 그냥 우겨 버리는군요. 자국 우기면서 위협 뒤에다가 위협 동반하잖아요. 뭐하겠다술기배치하고 뭐 뭐총탄 하나라도 떨어진 경에 뭐 버복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 정말당치하는 그런 어 철면 피하고 진짜 말이 안 나가요. 사실은 말이 안 나가는 얘긴데 정말 철면 피한 그런 다를 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국가의 이미지를 점점 못 가지는 겁니다. 예. 이즘 비정상으로 보여요. 영국 속담이 어떤 속담인 줄 알아요? 말하면 제가 에스파니아를 구석담을 잘 알고 있었거든요. 네. 머노베스티더세다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원숭이는 비단노을 입혀도 욕심이 원숭이다. 아 제가 쿠바 유학할 때이 속담을 달고 살았어요. 입에네. 네. 근데이 속담이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번에 그 담아 나온 거 보고 아무리 종상국가 대보했다고 뭐 모지름을 쓰고 해도 이런 다마 원색적인 그런 어 쓰레기 같은 말이나 속긴 담아내는 나라가 어떻게 종국가가 됩니까?

  2. 원문 구간 2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그니까 우리 정부가 그걸 했을 때 우리 정부한테 이득이 나야 자국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그니까 누가 들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담아 나온 거 보면 네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네 그냥 옥지 비난 원색적인 욕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종산 국가가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네. 벌써이 정도 되면 그래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누구 말을 맞는지. 뭐 최소 이런 정도로 나와야 그게 종산 국가지 그냥 우린 모른다. 너네가 그 자자국구를 터들려서 너네 사람들 그렇게 대수니까 우린 모른다 이런 식이에요. 참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말이 없는 짓을 하거든요. [콧방귀] 그럼 위원님이 막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북한이 외부에 발표한 내용하고 실제로 내부에서들은 내용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경험들도 좀 하셨을까요? 너무 많습니다.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까 북한 종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다 그대로 믿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던 사람들 보면 다른 나라가 부는 유수를 듣고 보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요. 네. 북한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라. 우리가 하는 말 옥지가 많거든요. 예. 음. 음. 그럼 나가 있는 사람들은 보면 아 이것도 옥지 부르나 알기 나눠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말했다. 괜히 이제 불이득을 당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 외에 그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웃음]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린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북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거든요. 짧은 효 효를 조심해야 된다. 말 조심하는게 중요하다. 짧은 효 때문에 긴 목이 날아간다. 뭐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음 수도 없이 많았다라는 이야기신데요. 그죠? 그데 이제 북한이 이제 지뢰 사건 이후에 거기다가 새로운 화력 부대에 어 배치를 했다 이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뭔가 압박도 하고 뭐 충돌도 하려고 실제로 거기 둔 걸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로 한국군 장병이 다쳤고 합참과 유엔군사령부가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합니다. 이번 자료는 사건 발생 일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 이일규 위원은 예비 조사에서 북한 측 지뢰로 판명됐으며 유엔군사령부도 이를 인정했다고 말합니다. 실제 매설 위치와 구체적인 관계는 후속 조사에서 따질 문제로 구분합니다.
  • 북한이 자작극이라는 주장을 담은 비난과 위협을 내놓았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27] “김정은 허락 없이는 총 한 발도 못 쏩니다” 북한이 최전방에 화력부대를 배치한 이유 | 이일규 위원 [얘기좀합시다] 머니인더트랩 최근 DMC 지뢰 폭발 사건에이어서 북한이 군사계선 인근의 화력 부대를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오히려 한국을 굉장히 비난하면서 적대적인 태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북한은 도대체 무엇을 노리고 있는 건지 알아보기 위해서 이일규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예. 뭘 노리는 거예요, 도대체?이 무슨 일입니까? 아, 참 비이죠. 정말 그 말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는데 그 군사 전문가들이랑 이제 얘기를 나눠 보면 어 우리가 1953년 7월 27일 날 종전을 하면서 남북이 육로 그러니까 해상 급경은 그때 남북이 해상 그 붕괴선는 남북이 합의를 안 했어요. 네. 유군 사령관 딱 여기까지만 올라오고 더 이상 올라가지 말자라고 해서게 폭방 한계거든요. 그 그러나 육지는 남북이 합의를 했습니다. 저게 이제 어 한강 하류 임진강에서부터 이제 저 고송까지 200m 간격으로 이제 말뚝을 박았어요. 근데 말뚝만 박같이 철책으로 이어놓지 않았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뭐 2,292개라는 분도 있고 3개라는 분도 있는데 그게 지금 한 그 분단 수십년 지나다 보니까 남아 있는 말뚝이 한 150개 정도밖에 안 됐대요. 아 그래서 이제 어 제가 어떤 분이 그 DMG에서 군생활을 복무를 했던 분이랑 물어보니까 그분이 말하는데 자기는 [목을 가다듬음] 이제 순차를 나가면 그 어느 말뚝이 있는지 확인만 해보고 오는게 임무가 될 때가 많대요. 아 아직 그 말뚝 쓰러지지 않고 있는지 어 맞아요. 그니까 그런 정도로 지금 이게 상호 북한이 주장하는 자기네 MDL 경계손 우리가 위성 저 GPS를 통해서 우리가 이제 구워놓고 우리 경기이 뭐한 지역이 많다는 겁니다. 예.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서 이제 우리 장병이 어지 폭발이 있어 가지고 유감스러운 그런 어 참사가 벌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뭐가 됐든 저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봐요. 지리가 터진 다음에 우리 합참에서 이제 유행군 사령국부랑 같이 중간 결과 발표를 했는데 중간 결과 발표했을 뿐인데 아직 우리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기도 전에 김요중이 다마가 딸가닥하고 나왔어요.

  2. 원문 구간 2

    네. 뭐 자작국인이 어쩌고저쩌고 별 원색적인 얘기를 다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제가 유감스런 건 뭐냐? 이게 지뢰가 북한 지뢰라는 건 사실입니다. 어느 지역에 매솔지는 앞으로 향후 철조의 조사에서 재판관계를 따질 것이고 일단 어 우리 측에서 예비 조사에서는 북한측 지뢰라고 파명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건 유행군 사령부가 그걸 인정을 했단 말이에요. 네. 그러면 북한 지뢰가에 의해서 우리 장병이 다쳤으면 최소 어 입을 다물든가 그렇죠. 아니면 욕은 해도 그 장병이 그렇게 다리 잘리고 뭐 이렇게 된 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 정도는 나왔어야 돼요. 근데 뭐 자작국인이 아 우리가 뭐가 부족해서 우리 장병 다리에다가 지뢰를 토뜨리겠습니까? 말이 안 되잖아요. 그 말이 [목을 가다듬음] 안 되죠. 예. 그런 원색적인 비난노를 일고 안 되고 제가 그 다마를네 차례 나왔어요. 청 김여종 다마 두 차례 왼송 송명 하나 그리고 김여정이 한 말을 조선중앙 통신사가 인용을 해서 이제 다를 해서 총대 차를 나왔는데 네 단 한 개도 자기들 것이 아니라는 걸 객관적으로 입중하는 없었습니다. 그냥 자작국 자작국 그냥 우겨 버리는군요. 자국 우기면서 위협 뒤에다가 위협 동반하잖아요. 뭐하겠다술기배치하고 뭐 뭐총탄 하나라도 떨어진 경에 뭐 버복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 정말당치하는 그런 어 철면 피하고 진짜 말이 안 나가요. 사실은 말이 안 나가는 얘긴데 정말 철면 피한 그런 다를 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국가의 이미지를 점점 못 가지는 겁니다. 예. 이즘 비정상으로 보여요. 영국 속담이 어떤 속담인 줄 알아요? 말하면 제가 에스파니아를 구석담을 잘 알고 있었거든요. 네. 머노베스티더세다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원숭이는 비단노을 입혀도 욕심이 원숭이다. 아 제가 쿠바 유학할 때이 속담을 달고 살았어요. 입에네. 네. 근데이 속담이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번에 그 담아 나온 거 보고 아무리 종상국가 대보했다고 뭐 모지름을 쓰고 해도 이런 다마 원색적인 그런 어 쓰레기 같은 말이나 속긴 담아내는 나라가 어떻게 종국가가 됩니까?

  3. 원문 구간 3

    딱 정부 지침을 받아 가지고 딱 하라는 대로만 활동을 해요. 근데 딱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지시가 나올 법 하냐면 주동적인 활동은 하지 마라. 상대방이 물어보거나 제기되는 경우에 이게 상황이 어떻게 된 거냐고 제기되는 경우에 김요성 다마 손에서 적당히 말하고 깊이 말려들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왜냐면 아시겠지만 [목을 가다듬음] 김요종이 이번에 [콧방귀] 지뢰에 밟은 사건 놓고 조수원 중앙 통신을 통해서만 입장 발표를 했어요. 네. 노동 신문 북한 주민이 다 보는 노동 시문을 통해서는 한 마디도 온을 못 했습니다. 폐륜적인 행위 했잖아요. 네. 잘한 짓은 아니거든요. 본인들 종종 당당하다면 왜 노동시문에 멋니까? 아, 북한에서도 그걸 알고 있군요. 잘한 짓이 아니라는 거를.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누가 들어도 외국인들하고 얘기해도 자작국인이 야, 그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한국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자작국을 하겠냐? 평상들 그렇게 대협 요구하고 제기하고 하는데 그 지뢰 자작국 만들면 오히려 남북관계 더 깨지고 더 심해지는데 논리적으로 봐도 한국 정부가 왜 그런 자작곡을 만들겠냐 외부 사람들은 모조리가 아니거든요. 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질문을 하면 계속 그렇게 파고 들고 파고 들고 하면 수세 몰리게 돼요. 네. 네. 그러니까 깊이 말려지 말고 이제 김종 부장지마 손에서만 활동고 깊이 말려들지 말아라. 적당히 그냥 얘기해서 넘겨라는 그죠. 깊이 말려들면 계속 논리에 빠져들면 본인들이 불리하다는 거 아니까. 예. 예. 그 자사국이라게 말이 됩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뭐 공공의 적이 아니라 약간 공공의 수치가 될 수 있으니까 조심하자. 이런 느낌. 제가 김종훈이나 김요종이 똑똑하지 못하다라고 하는게 뭐냐면 차라리 자작국이다라고 하지 말고 한국군 병사들이 우리 지역에 건너왔다가 밟았다. 음. 차라리 그렇게 말하네요. 이게 점득력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런 모리도 안 들고 그럼 우리 지역으로 건너왔다 밟았다 하면 우리 지역인 맨 지뢰란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말는지 모르겠는데 자작국이라게 누가 들어도 아니 한국이 뭐가 아쉬어서 자국군 구지곡이다가 질을 날리고 거기다 또 장병을 보내겠습니까?

  4. 원문 구간 4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그니까 우리 정부가 그걸 했을 때 우리 정부한테 이득이 나야 자국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그니까 누가 들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담아 나온 거 보면 네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네 그냥 옥지 비난 원색적인 욕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종산 국가가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네. 벌써이 정도 되면 그래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누구 말을 맞는지. 뭐 최소 이런 정도로 나와야 그게 종산 국가지 그냥 우린 모른다. 너네가 그 자자국구를 터들려서 너네 사람들 그렇게 대수니까 우린 모른다 이런 식이에요. 참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말이 없는 짓을 하거든요. [콧방귀] 그럼 위원님이 막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북한이 외부에 발표한 내용하고 실제로 내부에서들은 내용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경험들도 좀 하셨을까요? 너무 많습니다.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까 북한 종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다 그대로 믿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던 사람들 보면 다른 나라가 부는 유수를 듣고 보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요. 네. 북한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라. 우리가 하는 말 옥지가 많거든요. 예. 음. 음. 그럼 나가 있는 사람들은 보면 아 이것도 옥지 부르나 알기 나눠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말했다. 괜히 이제 불이득을 당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 외에 그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웃음]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린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북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거든요. 짧은 효 효를 조심해야 된다. 말 조심하는게 중요하다. 짧은 효 때문에 긴 목이 날아간다. 뭐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음 수도 없이 많았다라는 이야기신데요. 그죠? 그데 이제 북한이 이제 지뢰 사건 이후에 거기다가 새로운 화력 부대에 어 배치를 했다 이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뭔가 압박도 하고 뭐 충돌도 하려고 실제로 거기 둔 걸까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남북이 경계선을 다르게 인식할 수 있다면 위험한 지역일수록 지뢰를 묻어서는 안 되며, 한국 정부가 자국 장병을 희생시키는 자작극으로 얻을 이득도 없다는 논리입니다.
  • 지뢰를 통한 공포 조성이 한국군의 접근과 순찰을 어렵게 해 북한의 국경선 작업을 순탄하게 하려는 방식이라고 해석합니다. 장병 살상을 직접적인 목적으로 단정하는 억측은 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아무리 국 그 장벽을 세우고 한다 장벽 세운다 국격도 같이 세워지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습니다. 아무리 종국가 대버려고 몸부림을 쳐도 원숭이꼴에서 보하지 못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이해가 안 되는게이 라인이 뭐 본인 라인이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라인이 있고 하잖아요. 본인 라인에 맞춰서 뭐 지뢰도 심고 했으니까 아무런 잘못이 없다 뭐 이런 이야기도 하잖아요. 근데 사실은 거기 그렇게 가깝게 하면 그거는 싸우자는 얘기지 않을까요? 원래 거기다 이제 질을 묻는 것 자체부터도 위반이고요. 이제 말씀하신 다 그대로입니다. 물론 남북이 보는 그 DMG, DML 라인은 다를 수가 있어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렇게 예민하고 위험한 지역일수록 갖다가 묻으면 안 되죠. 그렇죠. 예. 그 묻는다는 건 결국 뭡니까? 뭐 죽으라고 또는 우리 장병 다치라고 이런 목적이라고 제가 여기서 막 그 저는 북한 사람들처럼 그렇게 북한 애들처럼 그렇게 막 그 옥축으로 말하고 싶진 않아요. 네. 좀 논리적으로 논리로 생각을 한다면 이제 말씀하신 그대를 묻으면 안 되죠. 예민년 지역에 네. 자꾸만 우리가 경고 사교하고 총소고 우리 군이 계속 순찰하고 하면 방해가 된다는 거예요. 음.이 음.이 지역에 들어왔다가는 밝아서 터진다. 공포분위기 조송하는 겁니다. 이게 북한이 상추적인 방법이에요. 내부 주민 통지하는 방식도 역시 공포 분위기를 확 조성시켜서 주민들을 움추어들게 만드는 것. 국경손화 작업하는 것도 역시 그 주변에다 지뢰를 일단 많이 깔아놓고 한번 들어와서 다치는 걸 보면 아 이제 무수와서 얘네 못 들어오겠지. 이런 공포 분위기 조송해 놓고 순탄하게 하려는 그런 우도가 있는데 참 너무 잔인한 거예요. 음. 그렇죠. 예. 말도 안 되는 일인데 만약에 의원님이 이제 뭐 북한에 계셨다고 하면은 뭐 이런 사건이 발생했을 때 보통 뭐 어떻게 좋지하라고 뭐 뭐 오더가 내려오거나 하나요? 그래서 이제 만약 제가 어 지금도 이제 해외에 나가는 외교관이었다라고 하면 주동적으로 말을 못 합니다.

  2. 원문 구간 2

    딱 정부 지침을 받아 가지고 딱 하라는 대로만 활동을 해요. 근데 딱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지시가 나올 법 하냐면 주동적인 활동은 하지 마라. 상대방이 물어보거나 제기되는 경우에 이게 상황이 어떻게 된 거냐고 제기되는 경우에 김요성 다마 손에서 적당히 말하고 깊이 말려들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왜냐면 아시겠지만 [목을 가다듬음] 김요종이 이번에 [콧방귀] 지뢰에 밟은 사건 놓고 조수원 중앙 통신을 통해서만 입장 발표를 했어요. 네. 노동 신문 북한 주민이 다 보는 노동 시문을 통해서는 한 마디도 온을 못 했습니다. 폐륜적인 행위 했잖아요. 네. 잘한 짓은 아니거든요. 본인들 종종 당당하다면 왜 노동시문에 멋니까? 아, 북한에서도 그걸 알고 있군요. 잘한 짓이 아니라는 거를.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누가 들어도 외국인들하고 얘기해도 자작국인이 야, 그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한국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자작국을 하겠냐? 평상들 그렇게 대협 요구하고 제기하고 하는데 그 지뢰 자작국 만들면 오히려 남북관계 더 깨지고 더 심해지는데 논리적으로 봐도 한국 정부가 왜 그런 자작곡을 만들겠냐 외부 사람들은 모조리가 아니거든요. 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질문을 하면 계속 그렇게 파고 들고 파고 들고 하면 수세 몰리게 돼요. 네. 네. 그러니까 깊이 말려지 말고 이제 김종 부장지마 손에서만 활동고 깊이 말려들지 말아라. 적당히 그냥 얘기해서 넘겨라는 그죠. 깊이 말려들면 계속 논리에 빠져들면 본인들이 불리하다는 거 아니까. 예. 예. 그 자사국이라게 말이 됩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뭐 공공의 적이 아니라 약간 공공의 수치가 될 수 있으니까 조심하자. 이런 느낌. 제가 김종훈이나 김요종이 똑똑하지 못하다라고 하는게 뭐냐면 차라리 자작국이다라고 하지 말고 한국군 병사들이 우리 지역에 건너왔다가 밟았다. 음. 차라리 그렇게 말하네요. 이게 점득력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런 모리도 안 들고 그럼 우리 지역으로 건너왔다 밟았다 하면 우리 지역인 맨 지뢰란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말는지 모르겠는데 자작국이라게 누가 들어도 아니 한국이 뭐가 아쉬어서 자국군 구지곡이다가 질을 날리고 거기다 또 장병을 보내겠습니까?

  3. 원문 구간 3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그니까 우리 정부가 그걸 했을 때 우리 정부한테 이득이 나야 자국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그니까 누가 들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담아 나온 거 보면 네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네 그냥 옥지 비난 원색적인 욕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종산 국가가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네. 벌써이 정도 되면 그래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누구 말을 맞는지. 뭐 최소 이런 정도로 나와야 그게 종산 국가지 그냥 우린 모른다. 너네가 그 자자국구를 터들려서 너네 사람들 그렇게 대수니까 우린 모른다 이런 식이에요. 참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말이 없는 짓을 하거든요. [콧방귀] 그럼 위원님이 막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북한이 외부에 발표한 내용하고 실제로 내부에서들은 내용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경험들도 좀 하셨을까요? 너무 많습니다.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까 북한 종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다 그대로 믿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던 사람들 보면 다른 나라가 부는 유수를 듣고 보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요. 네. 북한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라. 우리가 하는 말 옥지가 많거든요. 예. 음. 음. 그럼 나가 있는 사람들은 보면 아 이것도 옥지 부르나 알기 나눠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말했다. 괜히 이제 불이득을 당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 외에 그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웃음]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린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북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거든요. 짧은 효 효를 조심해야 된다. 말 조심하는게 중요하다. 짧은 효 때문에 긴 목이 날아간다. 뭐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음 수도 없이 많았다라는 이야기신데요. 그죠? 그데 이제 북한이 이제 지뢰 사건 이후에 거기다가 새로운 화력 부대에 어 배치를 했다 이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뭔가 압박도 하고 뭐 충돌도 하려고 실제로 거기 둔 걸까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남북 군사관계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북한의 군사분계선 인근 화력부대 배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제 전쟁 준비보다는 국경선 작업을 방해받지 않으려는 압박에 가깝다고 해석합니다. 다만 허세에 가깝다는 판단이 실제 발포나 충돌 가능성을 없애지는 않는다고 경고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니면 뭐 적당한지 보여 주기 이런 느낌일까요? 개인적으로 생각는 실제 상황에 대비라기보단 이제 그 압박 음 압박을 통해서 단순 압박을 통해서 이제 본인들이 국경손화 작업을 무난히 치르려는 우더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보세요. 소부 지역에서지 사건이 더 좋습니다. 네. 근데 김요종이 압박하는 건 동부 지역을 압박을 하고 있거든요. 결국은 지금 현 한창 국경소화 작업이 진행되는 곳에서 더 이상 방해했다 없다 가만 있는다 지금 무력 다 갔다 놨다 이런 식으로 지금 막 압박을 해요. 심지어 김요종이 막 거기 나타나 가지고 본인이 시찰까지 하면서 본인이 군사에 대해서 뭐 한다고 하면서 이제 압박을 굉장히 심도 있게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군단이든 사단이든 요단이든 중대든 소대든 구사 작전을 못 합니다.이 사람들은. 음. 군 병력도 못 움직이고 총 한방 못 써요. 네. 김종은이 지시가 없으면 한국군이랑 북한군은 지위 시스템이 달라요. 북한은 군이 체제를 지키는 군이지만 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이라고 간조하거든요. 그럴 수 있죠. 예. 그래서 군단 맘대로 발포하거나 사단장 마대로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 결정은 딱 김종은이 내를 꽂쳐야만 할 수 있는 짓이에요. 그러니까 호세 호세죠. 지금은 무력 갔다 놨다 뭐 그 갖다 놓으면 섭니까? 못 쏘거든요. 네. 한반도 통토로서 제가 어떤 유튜브에 나서 이런 얘기를 했던 적이 있어요. 우리 한반도 통로서 진짜 여기서 존쟁이 나지 않는 걸 바라 나는 걸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면 그 김종은일 거다. 음. 김종은 목적은 자기 집안 지키는 거다. 네. 네. 네. 그런데 제가 하는이 말이 굉장히 사실 위험한 말이에요. 존쟁을 하지 않을 거다. 김종은 호세다. 저건 쏘기 위해서 갖다 놓은게 아니고 뭐 이런 거다라고 하면 우리가 안심하고 해외하게 됩니다. 네. 우리가 안심하고 해의하는만큼 우리 안 보여 위협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제 했던 말은 굉장히 위험한 말이라는 걸 가려 들었으면 좋겠고요. 사실 그 DML, DMG 지역에는 한개 존재물을 치르고도 남을 정도의 방대한 무력이 쌍방이 대체하고 있지 않습니까?

  2. 원문 구간 2

    지금처럼 명백한 소도 없이 또 북한이 일방적으로 국경화 작업을 하는 와중에 우리가 방송 경고 방송하고 경고 사격하고 예 충분히 충돌할 수 있는 지금 위험성이 많이 조성이 돼 있어요. 그렇죠.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 그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충돌이 국제전으로 이어지고 국제전이 정말 확산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은 다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제가 이제 말했던 뭐 김종은이 전쟁 안 일다. 김종은이 이건 위협하러 갖다 놨던 거다라고 그런 얘기를 듣는 거보다는 실제 김종은이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항상 생각하고 있는게 어 더 우리 대한민국 안보에는 도움이 되나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죠. 뭐 MDL 근처에다가 활력부대 약간 허세 배치를 했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어 지금부터 실제로 충돌해 하면은 바로 또 오더가 내려오면 바로 호세죠. 이번에 뭐 보니까 자주포도 갔다가 뭐 이제 폼문 열어 놓고 뭐 사진 찍으러고 다 공개하잖아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제 위치 다 공개합니까? 어 위치 자체를 공개하는 거 자체 뭐예요? 보여주기란 말입니다. 다 위치를 위치를 진짜 공개를 왜 했을까? 그러니까 이제 호세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활이 안 날아온다는 포장은 없어요. 그럼요. 어 그러기 때문에 날아온다라는 걸 존재를 해서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방심을 끝까지 하면 안 되겠네요. 네. 어, 북한은 나만을 이제 통일의 대상이 아니라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는 단순히 이렇게 표현의 변화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북한의 이제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뀌어 버린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이거는 실제 어 북한이 어 국가라고 보기에는 반국가 단체잖아요. 그래도 이제 국가라고 굳이 굳이 불러 준다라고 하면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왜냐면 원래는 이제 통일을 하자고 하면서 뭐 군대도 모으고 한 거 아니에요, 북한이. 옛날에 그 통일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송이었던 것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지뢰 사건 이후 북한이 군사분계선 인근에 화력부대를 배치했다고 밝혔으며, 자주포의 위치와 포문을 공개했다고 전합니다. 배치 발생일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 이일규 위원은 지뢰 사건이 난 곳은 서부인데 김여정의 압박은 동부 지역을 향하고 있다고 짚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27] “김정은 허락 없이는 총 한 발도 못 쏩니다” 북한이 최전방에 화력부대를 배치한 이유 | 이일규 위원 [얘기좀합시다] 머니인더트랩 최근 DMC 지뢰 폭발 사건에이어서 북한이 군사계선 인근의 화력 부대를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오히려 한국을 굉장히 비난하면서 적대적인 태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북한은 도대체 무엇을 노리고 있는 건지 알아보기 위해서 이일규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예. 뭘 노리는 거예요, 도대체?이 무슨 일입니까? 아, 참 비이죠. 정말 그 말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는데 그 군사 전문가들이랑 이제 얘기를 나눠 보면 어 우리가 1953년 7월 27일 날 종전을 하면서 남북이 육로 그러니까 해상 급경은 그때 남북이 해상 그 붕괴선는 남북이 합의를 안 했어요. 네. 유군 사령관 딱 여기까지만 올라오고 더 이상 올라가지 말자라고 해서게 폭방 한계거든요. 그 그러나 육지는 남북이 합의를 했습니다. 저게 이제 어 한강 하류 임진강에서부터 이제 저 고송까지 200m 간격으로 이제 말뚝을 박았어요. 근데 말뚝만 박같이 철책으로 이어놓지 않았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뭐 2,292개라는 분도 있고 3개라는 분도 있는데 그게 지금 한 그 분단 수십년 지나다 보니까 남아 있는 말뚝이 한 150개 정도밖에 안 됐대요. 아 그래서 이제 어 제가 어떤 분이 그 DMG에서 군생활을 복무를 했던 분이랑 물어보니까 그분이 말하는데 자기는 [목을 가다듬음] 이제 순차를 나가면 그 어느 말뚝이 있는지 확인만 해보고 오는게 임무가 될 때가 많대요. 아 아직 그 말뚝 쓰러지지 않고 있는지 어 맞아요. 그니까 그런 정도로 지금 이게 상호 북한이 주장하는 자기네 MDL 경계손 우리가 위성 저 GPS를 통해서 우리가 이제 구워놓고 우리 경기이 뭐한 지역이 많다는 겁니다. 예.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서 이제 우리 장병이 어지 폭발이 있어 가지고 유감스러운 그런 어 참사가 벌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뭐가 됐든 저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봐요. 지리가 터진 다음에 우리 합참에서 이제 유행군 사령국부랑 같이 중간 결과 발표를 했는데 중간 결과 발표했을 뿐인데 아직 우리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기도 전에 김요중이 다마가 딸가닥하고 나왔어요.

  2. 원문 구간 2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그니까 우리 정부가 그걸 했을 때 우리 정부한테 이득이 나야 자국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그니까 누가 들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담아 나온 거 보면 네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네 그냥 옥지 비난 원색적인 욕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종산 국가가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네. 벌써이 정도 되면 그래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누구 말을 맞는지. 뭐 최소 이런 정도로 나와야 그게 종산 국가지 그냥 우린 모른다. 너네가 그 자자국구를 터들려서 너네 사람들 그렇게 대수니까 우린 모른다 이런 식이에요. 참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말이 없는 짓을 하거든요. [콧방귀] 그럼 위원님이 막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북한이 외부에 발표한 내용하고 실제로 내부에서들은 내용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경험들도 좀 하셨을까요? 너무 많습니다.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까 북한 종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다 그대로 믿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던 사람들 보면 다른 나라가 부는 유수를 듣고 보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요. 네. 북한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라. 우리가 하는 말 옥지가 많거든요. 예. 음. 음. 그럼 나가 있는 사람들은 보면 아 이것도 옥지 부르나 알기 나눠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말했다. 괜히 이제 불이득을 당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 외에 그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웃음]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린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북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거든요. 짧은 효 효를 조심해야 된다. 말 조심하는게 중요하다. 짧은 효 때문에 긴 목이 날아간다. 뭐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음 수도 없이 많았다라는 이야기신데요. 그죠? 그데 이제 북한이 이제 지뢰 사건 이후에 거기다가 새로운 화력 부대에 어 배치를 했다 이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뭔가 압박도 하고 뭐 충돌도 하려고 실제로 거기 둔 걸까요?

  3. 원문 구간 3

    지금처럼 명백한 소도 없이 또 북한이 일방적으로 국경화 작업을 하는 와중에 우리가 방송 경고 방송하고 경고 사격하고 예 충분히 충돌할 수 있는 지금 위험성이 많이 조성이 돼 있어요. 그렇죠.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 그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충돌이 국제전으로 이어지고 국제전이 정말 확산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은 다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제가 이제 말했던 뭐 김종은이 전쟁 안 일다. 김종은이 이건 위협하러 갖다 놨던 거다라고 그런 얘기를 듣는 거보다는 실제 김종은이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항상 생각하고 있는게 어 더 우리 대한민국 안보에는 도움이 되나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죠. 뭐 MDL 근처에다가 활력부대 약간 허세 배치를 했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어 지금부터 실제로 충돌해 하면은 바로 또 오더가 내려오면 바로 호세죠. 이번에 뭐 보니까 자주포도 갔다가 뭐 이제 폼문 열어 놓고 뭐 사진 찍으러고 다 공개하잖아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제 위치 다 공개합니까? 어 위치 자체를 공개하는 거 자체 뭐예요? 보여주기란 말입니다. 다 위치를 위치를 진짜 공개를 왜 했을까? 그러니까 이제 호세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활이 안 날아온다는 포장은 없어요. 그럼요. 어 그러기 때문에 날아온다라는 걸 존재를 해서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방심을 끝까지 하면 안 되겠네요. 네. 어, 북한은 나만을 이제 통일의 대상이 아니라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는 단순히 이렇게 표현의 변화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북한의 이제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뀌어 버린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이거는 실제 어 북한이 어 국가라고 보기에는 반국가 단체잖아요. 그래도 이제 국가라고 굳이 굳이 불러 준다라고 하면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왜냐면 원래는 이제 통일을 하자고 하면서 뭐 군대도 모으고 한 거 아니에요, 북한이. 옛날에 그 통일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송이었던 것 같아요.

  4. 원문 구간 4

    아니면 뭐 적당한지 보여 주기 이런 느낌일까요? 개인적으로 생각는 실제 상황에 대비라기보단 이제 그 압박 음 압박을 통해서 단순 압박을 통해서 이제 본인들이 국경손화 작업을 무난히 치르려는 우더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보세요. 소부 지역에서지 사건이 더 좋습니다. 네. 근데 김요종이 압박하는 건 동부 지역을 압박을 하고 있거든요. 결국은 지금 현 한창 국경소화 작업이 진행되는 곳에서 더 이상 방해했다 없다 가만 있는다 지금 무력 다 갔다 놨다 이런 식으로 지금 막 압박을 해요. 심지어 김요종이 막 거기 나타나 가지고 본인이 시찰까지 하면서 본인이 군사에 대해서 뭐 한다고 하면서 이제 압박을 굉장히 심도 있게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군단이든 사단이든 요단이든 중대든 소대든 구사 작전을 못 합니다.이 사람들은. 음. 군 병력도 못 움직이고 총 한방 못 써요. 네. 김종은이 지시가 없으면 한국군이랑 북한군은 지위 시스템이 달라요. 북한은 군이 체제를 지키는 군이지만 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이라고 간조하거든요. 그럴 수 있죠. 예. 그래서 군단 맘대로 발포하거나 사단장 마대로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 결정은 딱 김종은이 내를 꽂쳐야만 할 수 있는 짓이에요. 그러니까 호세 호세죠. 지금은 무력 갔다 놨다 뭐 그 갖다 놓으면 섭니까? 못 쏘거든요. 네. 한반도 통토로서 제가 어떤 유튜브에 나서 이런 얘기를 했던 적이 있어요. 우리 한반도 통로서 진짜 여기서 존쟁이 나지 않는 걸 바라 나는 걸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면 그 김종은일 거다. 음. 김종은 목적은 자기 집안 지키는 거다. 네. 네. 네. 그런데 제가 하는이 말이 굉장히 사실 위험한 말이에요. 존쟁을 하지 않을 거다. 김종은 호세다. 저건 쏘기 위해서 갖다 놓은게 아니고 뭐 이런 거다라고 하면 우리가 안심하고 해외하게 됩니다. 네. 우리가 안심하고 해의하는만큼 우리 안 보여 위협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제 했던 말은 굉장히 위험한 말이라는 걸 가려 들었으면 좋겠고요. 사실 그 DML, DMG 지역에는 한개 존재물을 치르고도 남을 정도의 방대한 무력이 쌍방이 대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업 중인 동부를 압박한다는 점과 군사 장비의 위치를 공개한다는 점을 보여주기 성격의 근거로 듭니다. 북한군 지휘관은 김정은 지시 없이 독자적으로 병력 이동이나 발포를 결정할 수 없다는 설명도 연결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니면 뭐 적당한지 보여 주기 이런 느낌일까요? 개인적으로 생각는 실제 상황에 대비라기보단 이제 그 압박 음 압박을 통해서 단순 압박을 통해서 이제 본인들이 국경손화 작업을 무난히 치르려는 우더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보세요. 소부 지역에서지 사건이 더 좋습니다. 네. 근데 김요종이 압박하는 건 동부 지역을 압박을 하고 있거든요. 결국은 지금 현 한창 국경소화 작업이 진행되는 곳에서 더 이상 방해했다 없다 가만 있는다 지금 무력 다 갔다 놨다 이런 식으로 지금 막 압박을 해요. 심지어 김요종이 막 거기 나타나 가지고 본인이 시찰까지 하면서 본인이 군사에 대해서 뭐 한다고 하면서 이제 압박을 굉장히 심도 있게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군단이든 사단이든 요단이든 중대든 소대든 구사 작전을 못 합니다.이 사람들은. 음. 군 병력도 못 움직이고 총 한방 못 써요. 네. 김종은이 지시가 없으면 한국군이랑 북한군은 지위 시스템이 달라요. 북한은 군이 체제를 지키는 군이지만 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이라고 간조하거든요. 그럴 수 있죠. 예. 그래서 군단 맘대로 발포하거나 사단장 마대로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 결정은 딱 김종은이 내를 꽂쳐야만 할 수 있는 짓이에요. 그러니까 호세 호세죠. 지금은 무력 갔다 놨다 뭐 그 갖다 놓으면 섭니까? 못 쏘거든요. 네. 한반도 통토로서 제가 어떤 유튜브에 나서 이런 얘기를 했던 적이 있어요. 우리 한반도 통로서 진짜 여기서 존쟁이 나지 않는 걸 바라 나는 걸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면 그 김종은일 거다. 음. 김종은 목적은 자기 집안 지키는 거다. 네. 네. 네. 그런데 제가 하는이 말이 굉장히 사실 위험한 말이에요. 존쟁을 하지 않을 거다. 김종은 호세다. 저건 쏘기 위해서 갖다 놓은게 아니고 뭐 이런 거다라고 하면 우리가 안심하고 해외하게 됩니다. 네. 우리가 안심하고 해의하는만큼 우리 안 보여 위협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제 했던 말은 굉장히 위험한 말이라는 걸 가려 들었으면 좋겠고요. 사실 그 DML, DMG 지역에는 한개 존재물을 치르고도 남을 정도의 방대한 무력이 쌍방이 대체하고 있지 않습니까?

  2. 원문 구간 2

    지금처럼 명백한 소도 없이 또 북한이 일방적으로 국경화 작업을 하는 와중에 우리가 방송 경고 방송하고 경고 사격하고 예 충분히 충돌할 수 있는 지금 위험성이 많이 조성이 돼 있어요. 그렇죠.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 그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충돌이 국제전으로 이어지고 국제전이 정말 확산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은 다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제가 이제 말했던 뭐 김종은이 전쟁 안 일다. 김종은이 이건 위협하러 갖다 놨던 거다라고 그런 얘기를 듣는 거보다는 실제 김종은이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항상 생각하고 있는게 어 더 우리 대한민국 안보에는 도움이 되나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죠. 뭐 MDL 근처에다가 활력부대 약간 허세 배치를 했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어 지금부터 실제로 충돌해 하면은 바로 또 오더가 내려오면 바로 호세죠. 이번에 뭐 보니까 자주포도 갔다가 뭐 이제 폼문 열어 놓고 뭐 사진 찍으러고 다 공개하잖아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제 위치 다 공개합니까? 어 위치 자체를 공개하는 거 자체 뭐예요? 보여주기란 말입니다. 다 위치를 위치를 진짜 공개를 왜 했을까? 그러니까 이제 호세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활이 안 날아온다는 포장은 없어요. 그럼요. 어 그러기 때문에 날아온다라는 걸 존재를 해서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방심을 끝까지 하면 안 되겠네요. 네. 어, 북한은 나만을 이제 통일의 대상이 아니라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는 단순히 이렇게 표현의 변화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북한의 이제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뀌어 버린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이거는 실제 어 북한이 어 국가라고 보기에는 반국가 단체잖아요. 그래도 이제 국가라고 굳이 굳이 불러 준다라고 하면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왜냐면 원래는 이제 통일을 하자고 하면서 뭐 군대도 모으고 한 거 아니에요, 북한이. 옛날에 그 통일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송이었던 것 같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지역에서 북한의 작업과 한국군의 경고방송·경고사격이 겹치면 예상하지 못한 마찰이 충돌과 국지전으로 확대될 위험이 있다고 봅니다. 발생을 단정하는 전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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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처럼 명백한 소도 없이 또 북한이 일방적으로 국경화 작업을 하는 와중에 우리가 방송 경고 방송하고 경고 사격하고 예 충분히 충돌할 수 있는 지금 위험성이 많이 조성이 돼 있어요. 그렇죠.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 그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충돌이 국제전으로 이어지고 국제전이 정말 확산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은 다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제가 이제 말했던 뭐 김종은이 전쟁 안 일다. 김종은이 이건 위협하러 갖다 놨던 거다라고 그런 얘기를 듣는 거보다는 실제 김종은이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항상 생각하고 있는게 어 더 우리 대한민국 안보에는 도움이 되나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죠. 뭐 MDL 근처에다가 활력부대 약간 허세 배치를 했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어 지금부터 실제로 충돌해 하면은 바로 또 오더가 내려오면 바로 호세죠. 이번에 뭐 보니까 자주포도 갔다가 뭐 이제 폼문 열어 놓고 뭐 사진 찍으러고 다 공개하잖아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제 위치 다 공개합니까? 어 위치 자체를 공개하는 거 자체 뭐예요? 보여주기란 말입니다. 다 위치를 위치를 진짜 공개를 왜 했을까? 그러니까 이제 호세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활이 안 날아온다는 포장은 없어요. 그럼요. 어 그러기 때문에 날아온다라는 걸 존재를 해서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방심을 끝까지 하면 안 되겠네요. 네. 어, 북한은 나만을 이제 통일의 대상이 아니라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는 단순히 이렇게 표현의 변화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북한의 이제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뀌어 버린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이거는 실제 어 북한이 어 국가라고 보기에는 반국가 단체잖아요. 그래도 이제 국가라고 굳이 굳이 불러 준다라고 하면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왜냐면 원래는 이제 통일을 하자고 하면서 뭐 군대도 모으고 한 거 아니에요, 북한이. 옛날에 그 통일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송이었던 것 같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남북 군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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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북한군의 지휘체계와 무력시위 해석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군사정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남북 군사관계

김정은에게 집중된 지휘권과 보여주기 배치는 실제 충돌 위험을 어떻게 함께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북한군은 체제 수호 조직이면서 체제를 무너뜨릴 잠재적 위협으로도 간주되기 때문에, 현장 지휘관이 김정은의 지시 없이 병력 이동이나 발포를 독자 결정하지 못한다는 설명입니다.
  • 무력 배치가 압박용이라는 해석과 실제 포탄이 날아올 수 있다는 대비는 함께 유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도자가 전쟁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에 경계가 느슨해지면 그 자체로 안보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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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니면 뭐 적당한지 보여 주기 이런 느낌일까요? 개인적으로 생각는 실제 상황에 대비라기보단 이제 그 압박 음 압박을 통해서 단순 압박을 통해서 이제 본인들이 국경손화 작업을 무난히 치르려는 우더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보세요. 소부 지역에서지 사건이 더 좋습니다. 네. 근데 김요종이 압박하는 건 동부 지역을 압박을 하고 있거든요. 결국은 지금 현 한창 국경소화 작업이 진행되는 곳에서 더 이상 방해했다 없다 가만 있는다 지금 무력 다 갔다 놨다 이런 식으로 지금 막 압박을 해요. 심지어 김요종이 막 거기 나타나 가지고 본인이 시찰까지 하면서 본인이 군사에 대해서 뭐 한다고 하면서 이제 압박을 굉장히 심도 있게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군단이든 사단이든 요단이든 중대든 소대든 구사 작전을 못 합니다.이 사람들은. 음. 군 병력도 못 움직이고 총 한방 못 써요. 네. 김종은이 지시가 없으면 한국군이랑 북한군은 지위 시스템이 달라요. 북한은 군이 체제를 지키는 군이지만 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이라고 간조하거든요. 그럴 수 있죠. 예. 그래서 군단 맘대로 발포하거나 사단장 마대로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 결정은 딱 김종은이 내를 꽂쳐야만 할 수 있는 짓이에요. 그러니까 호세 호세죠. 지금은 무력 갔다 놨다 뭐 그 갖다 놓으면 섭니까? 못 쏘거든요. 네. 한반도 통토로서 제가 어떤 유튜브에 나서 이런 얘기를 했던 적이 있어요. 우리 한반도 통로서 진짜 여기서 존쟁이 나지 않는 걸 바라 나는 걸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면 그 김종은일 거다. 음. 김종은 목적은 자기 집안 지키는 거다. 네. 네. 네. 그런데 제가 하는이 말이 굉장히 사실 위험한 말이에요. 존쟁을 하지 않을 거다. 김종은 호세다. 저건 쏘기 위해서 갖다 놓은게 아니고 뭐 이런 거다라고 하면 우리가 안심하고 해외하게 됩니다. 네. 우리가 안심하고 해의하는만큼 우리 안 보여 위협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제 했던 말은 굉장히 위험한 말이라는 걸 가려 들었으면 좋겠고요. 사실 그 DML, DMG 지역에는 한개 존재물을 치르고도 남을 정도의 방대한 무력이 쌍방이 대체하고 있지 않습니까?

  2. 원문 구간 2

    지금처럼 명백한 소도 없이 또 북한이 일방적으로 국경화 작업을 하는 와중에 우리가 방송 경고 방송하고 경고 사격하고 예 충분히 충돌할 수 있는 지금 위험성이 많이 조성이 돼 있어요. 그렇죠.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 그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충돌이 국제전으로 이어지고 국제전이 정말 확산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은 다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제가 이제 말했던 뭐 김종은이 전쟁 안 일다. 김종은이 이건 위협하러 갖다 놨던 거다라고 그런 얘기를 듣는 거보다는 실제 김종은이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항상 생각하고 있는게 어 더 우리 대한민국 안보에는 도움이 되나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죠. 뭐 MDL 근처에다가 활력부대 약간 허세 배치를 했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어 지금부터 실제로 충돌해 하면은 바로 또 오더가 내려오면 바로 호세죠. 이번에 뭐 보니까 자주포도 갔다가 뭐 이제 폼문 열어 놓고 뭐 사진 찍으러고 다 공개하잖아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제 위치 다 공개합니까? 어 위치 자체를 공개하는 거 자체 뭐예요? 보여주기란 말입니다. 다 위치를 위치를 진짜 공개를 왜 했을까? 그러니까 이제 호세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활이 안 날아온다는 포장은 없어요. 그럼요. 어 그러기 때문에 날아온다라는 걸 존재를 해서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방심을 끝까지 하면 안 되겠네요. 네. 어, 북한은 나만을 이제 통일의 대상이 아니라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는 단순히 이렇게 표현의 변화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북한의 이제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뀌어 버린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이거는 실제 어 북한이 어 국가라고 보기에는 반국가 단체잖아요. 그래도 이제 국가라고 굳이 굳이 불러 준다라고 하면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왜냐면 원래는 이제 통일을 하자고 하면서 뭐 군대도 모으고 한 거 아니에요, 북한이. 옛날에 그 통일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송이었던 것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자주포 위치를 공개한 점은 보여주기 성격의 근거지만, 명령이 내려오거나 우발적 마찰이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는 근거는 아니라는 대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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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처럼 명백한 소도 없이 또 북한이 일방적으로 국경화 작업을 하는 와중에 우리가 방송 경고 방송하고 경고 사격하고 예 충분히 충돌할 수 있는 지금 위험성이 많이 조성이 돼 있어요. 그렇죠.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 그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충돌이 국제전으로 이어지고 국제전이 정말 확산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은 다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제가 이제 말했던 뭐 김종은이 전쟁 안 일다. 김종은이 이건 위협하러 갖다 놨던 거다라고 그런 얘기를 듣는 거보다는 실제 김종은이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항상 생각하고 있는게 어 더 우리 대한민국 안보에는 도움이 되나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죠. 뭐 MDL 근처에다가 활력부대 약간 허세 배치를 했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어 지금부터 실제로 충돌해 하면은 바로 또 오더가 내려오면 바로 호세죠. 이번에 뭐 보니까 자주포도 갔다가 뭐 이제 폼문 열어 놓고 뭐 사진 찍으러고 다 공개하잖아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제 위치 다 공개합니까? 어 위치 자체를 공개하는 거 자체 뭐예요? 보여주기란 말입니다. 다 위치를 위치를 진짜 공개를 왜 했을까? 그러니까 이제 호세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활이 안 날아온다는 포장은 없어요. 그럼요. 어 그러기 때문에 날아온다라는 걸 존재를 해서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방심을 끝까지 하면 안 되겠네요. 네. 어, 북한은 나만을 이제 통일의 대상이 아니라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는 단순히 이렇게 표현의 변화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북한의 이제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뀌어 버린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이거는 실제 어 북한이 어 국가라고 보기에는 반국가 단체잖아요. 그래도 이제 국가라고 굳이 굳이 불러 준다라고 하면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왜냐면 원래는 이제 통일을 하자고 하면서 뭐 군대도 모으고 한 거 아니에요, 북한이. 옛날에 그 통일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송이었던 것 같아요.

해석·전망북한의 두 국가론과 체제 유지 전략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대남정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대미정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북러 관계

통일을 내세우던 전략이 통일 없이 체제를 유지하려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김일성의 통일 추구, 김정일 시기의 체제 경쟁 패배, 김정은의 체제·가문 유지에 대한 불안을 구분하며 대남 전략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 하노이 협상 좌절 뒤 북러 관계를 통한 대외 환경 개선과 자신감, 한국을 기대하는 주민들을 통제하려는 내부 사상 단속이 결합해 통일 없이 통치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이어졌다는 해석입니다.
  • 대미 요구도 비핵화 논의보다 핵보유국이라는 지위를 전제로 동등하게 대화하자는 방향으로 달라졌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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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처럼 명백한 소도 없이 또 북한이 일방적으로 국경화 작업을 하는 와중에 우리가 방송 경고 방송하고 경고 사격하고 예 충분히 충돌할 수 있는 지금 위험성이 많이 조성이 돼 있어요. 그렇죠.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 그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충돌이 국제전으로 이어지고 국제전이 정말 확산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은 다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제가 이제 말했던 뭐 김종은이 전쟁 안 일다. 김종은이 이건 위협하러 갖다 놨던 거다라고 그런 얘기를 듣는 거보다는 실제 김종은이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항상 생각하고 있는게 어 더 우리 대한민국 안보에는 도움이 되나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죠. 뭐 MDL 근처에다가 활력부대 약간 허세 배치를 했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어 지금부터 실제로 충돌해 하면은 바로 또 오더가 내려오면 바로 호세죠. 이번에 뭐 보니까 자주포도 갔다가 뭐 이제 폼문 열어 놓고 뭐 사진 찍으러고 다 공개하잖아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제 위치 다 공개합니까? 어 위치 자체를 공개하는 거 자체 뭐예요? 보여주기란 말입니다. 다 위치를 위치를 진짜 공개를 왜 했을까? 그러니까 이제 호세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포에서 포활이 안 날아온다는 포장은 없어요. 그럼요. 어 그러기 때문에 날아온다라는 걸 존재를 해서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방심을 끝까지 하면 안 되겠네요. 네. 어, 북한은 나만을 이제 통일의 대상이 아니라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는 단순히 이렇게 표현의 변화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북한의 이제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뀌어 버린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이거는 실제 어 북한이 어 국가라고 보기에는 반국가 단체잖아요. 그래도 이제 국가라고 굳이 굳이 불러 준다라고 하면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왜냐면 원래는 이제 통일을 하자고 하면서 뭐 군대도 모으고 한 거 아니에요, 북한이. 옛날에 그 통일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송이었던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김일성이 막 무력으로도 막 나만을 이제 통일 하려고 뭐 이제 그 전쟁도 일으키고 막 그 후에도 조국동일 10대 원칙 5대 강용 뭐 이런 고름민 주연방 창립 방안 뭐 이런 어 것들을 내놔서요. 김종일 후에 내놓은 조국통일 방안을 다 합쳐서 3대 혼장이라고 하는데 네 어 김일성은 정말 어 뭐 평화적인 방법이든 무력을 통한 어 방법이든 조카 통일이든 한반도 통일이 꿈이었던 거 같아요. 음 그런데 이제 김종일 시대에 와서 남북한의 체재경쟁에서 북한이 완전히 몰락을 하게 됩니다. 네. 북한이 통일에 대한 얘기는 그냥 한국을 뜯어먹기 위한 그런 용어를 많이 썼어요. 내부에서도 우리 통일 교육을 그렇게 많이 안 했습니다. 예. 통일이라는 단어가 약간 조금 이제 체제 안전의 위협이 될 수 있는 그런 단어로 슬슬 자매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일까지는이 남한에 대한 이제 조카 통일 꿈을 그 보리지 않고 있었죠. 그렇죠. 그러다가 이제 김종희를 죽고 김종은이 집권했는데 김정은 도무시 자신이 없는 겁니다. 음. 통일 본인이 이제 그제를 지키고 본인이 이제 문을 지킨다는 자신이 없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은이 집권해서 이제 경제 문제라든가 대회 외교라든가 이런 전체적으로 완전히 쪼그던 나라를 종산 국가를 만들려고 처음부터 시도를 많이 했어요. 예. 대회관계에서선 미국을 꼭 흔들려고 이제 결심을 했죠. 미국을 흔들면 있어서 이제 한국을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많이 구사했습니다. 그래서 북미 회담이 이제 외무성이 아닌 통전부 주도의 회담이 됐던 것도 물론 이제 외무상 외무상이라든가 외무성 일부상이 김종은이 전화를 받지 못해서 김종은이 신뢰를 잃뤘던 오초군이 없는 사건에도 기인되지만은 그 멋지 않게 이제 통전부가 한국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서 이제 한국을 내세워서 미국을 흔들려는 전략을 있었어요. 그래서 통전부도의 북미협상이 진행됐는데 그게 좌절이 됐습니다. 한호인 노딜로. 네. 그 후에 6월 달에 이제 김정은이 트럼프가 SNS에 김정은 보고 싶다고 하니까 방 좀 달려오지 않았어요.

  3. 원문 구간 3

    정말 그토록 김정은 제재 해제의 진심이었습니다. 국가 경제 소위 말하자면 나라의 경제도 회복시키고 대회적 환경도 개선하겠다라는 그런 갈망이 있었어요. 예. 예. 그러다가 2022년 2월달에 로우전쟁이 터지고 로빌이 가속화되면서 김종원이 간절하게 바았던 제재가 요구 안에도 점점 부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위에남보를 차원해서 김정은이 아무리 군사도발 해도 추가적인 제재도 나오지 않았고 또한 이제 제재를 조문적으로 감독하고 이행한 걸 조문 담당으로 하고 있는 그 제재 그룹바가 기한 연장을 못 했어요. 러시아가 베토권 행사함으로 해서 더 이상 미국이 제세 카드가 김종원 안대는 목표로 들어가지 않았죠. 다음으로 이제 어 코로나 코로나1가 터졌습니다. 코로나1가 터지다 보니까 국경이 다 봉쇄가 되고 그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바이든 대통령한테 재소 대통령자를 내놨습니다. 다시 트럼프가 당선될 줄 몰랐죠. 그렇죠. 끝난 줄 알았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러시아와의 관계를 통해서 경제가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 안정 단계에 들어가고 이제 대회적 환경이 좋아지고 군사력도 강해지고 본인이 이제 자신감이 생긴 겁니다. 그런데 본인이 자신감 생겼지만은 본인이 통치해야 될 인민은 뭡니까? 한국에 대한 환상이 모를 끝까지 차이는 인민이거든요. 네. 통일밖에는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길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주민들 그리고 본인이 독재 체제를 계속 유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2020년부터 어 계속 나한게 일단 주민들이 사상을 바꿔야 된다. 그래서 내부 결속을 먼저 다져야 되겠다. 3대 악법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걸 점차좀차 하다 보니까 아 이거 잘하면 뭐 내가 통일 없이도 내가이 나라 수령하겠는데 예 이게 이미 코로나 19로 김종은이 어려움을 겪다가 러시아를 만나서 안도의 숨을 내시면서부터 김정은이 한 생각이에요. 2022년까지는 사실 김정은이 한국에 대해서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남북 관계 얘기를 했잖아요. 2022년 12월 달에 이제 김종원이 시정 연소에서 한국과의 관계 개선에 대해서 암시를 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네. 그러다가 2023년 12월에 어 당선의 팔기차 전원에서 두가론을 내놓지 않았습니까? 더 이상 환상을 필요 없다. 이젠 끊을 때가 됐다. 네. 전체적으로 대남 전략이 바뀌고 대미 전략도 바뀌어요. 그 전까지는 계속 비핵화 얘기를 했습니다. 김정은이. 그러다가 2022년 행무록 정책법이라는 걸 내왔죠. 2023년 10월 달은 뭡니까? 그 행무록 정책법을 헌법에 법제화했어요. 음. 음. 더 이상 그 김종은이 자기가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았습니까? 비핵하면 내가 위혼하는 거 된다. 그러니까 미국에 대해서 요구하는게 이제 달라졌습니다. 핵보유국 인정해라. 그런데 그것도 핵보유국 인정해란 말을 안 해요. 너네가 핵보유국 인정하든 안 하든 우리는 명실공의 핵보유국이고 핵보유구로서 우리 책임을 다 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계속 내거든요. 김종훈이 미국에 바라는게 과연 뭐겠냐? 핵보유국의 기반해서 핵보유국대 핵보유국끼리 마주앉아서 우리 동동한 입장에서 얘기 좀 해 보자. 아, 같은 수준과 같은 레벨로 올라왔다는 걸 인정해라라는 거군요. 그렇죠. 그죠? 옛날에 핵보유국 때 그 우리가 진짜 너희한테 지눌렀던 그런 약속이 아니라 우리도 핵보유국이다.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도 할 거면 어 나한테 와. 의원님 생각에는 이건 어떤 전략 같으세요? 좀 좋은 전략인가요? 아니면은 이건 말도 안 되는 전략인가요? 음. 사실 우리가 북한을 바라보면서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는게 너무 많아요. 깡패 짓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인권 문제에서도 그렇고 핵 문제에서도 그렇고. 예. 남북 관계에서도 심지어 네. 남북 관계에서도 김정은이 정말 제가 김정은이 물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게 사실 본인이 업적을 만들려고 지방 발전 정책을 하는데 그걸 성공시키려면 남북 관계를 깨버리면 안 돼요. 도움을 좀 받아야죠. 실제 북미관의 어떤 협상이 합의가 돼서 관계 정상에 정도 들어가도 그 뒤에서 진짜 협상 합의를 이행하는 단계에서 한국의 도움이 절대적입니다. 근데 이걸 생각을 안 해요. 네. 그러니까 머리가 안 좋다 얘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한국을 발판으로 미국을 움직이려 했던 통일전선부 중심 협상, 전쟁 이후 제재 압박의 약화, 2020년부터의 주민 사상 통제와 2023년 12월 두 국가론 제시를 연결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제 김일성이 막 무력으로도 막 나만을 이제 통일 하려고 뭐 이제 그 전쟁도 일으키고 막 그 후에도 조국동일 10대 원칙 5대 강용 뭐 이런 고름민 주연방 창립 방안 뭐 이런 어 것들을 내놔서요. 김종일 후에 내놓은 조국통일 방안을 다 합쳐서 3대 혼장이라고 하는데 네 어 김일성은 정말 어 뭐 평화적인 방법이든 무력을 통한 어 방법이든 조카 통일이든 한반도 통일이 꿈이었던 거 같아요. 음 그런데 이제 김종일 시대에 와서 남북한의 체재경쟁에서 북한이 완전히 몰락을 하게 됩니다. 네. 북한이 통일에 대한 얘기는 그냥 한국을 뜯어먹기 위한 그런 용어를 많이 썼어요. 내부에서도 우리 통일 교육을 그렇게 많이 안 했습니다. 예. 통일이라는 단어가 약간 조금 이제 체제 안전의 위협이 될 수 있는 그런 단어로 슬슬 자매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일까지는이 남한에 대한 이제 조카 통일 꿈을 그 보리지 않고 있었죠. 그렇죠. 그러다가 이제 김종희를 죽고 김종은이 집권했는데 김정은 도무시 자신이 없는 겁니다. 음. 통일 본인이 이제 그제를 지키고 본인이 이제 문을 지킨다는 자신이 없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은이 집권해서 이제 경제 문제라든가 대회 외교라든가 이런 전체적으로 완전히 쪼그던 나라를 종산 국가를 만들려고 처음부터 시도를 많이 했어요. 예. 대회관계에서선 미국을 꼭 흔들려고 이제 결심을 했죠. 미국을 흔들면 있어서 이제 한국을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많이 구사했습니다. 그래서 북미 회담이 이제 외무성이 아닌 통전부 주도의 회담이 됐던 것도 물론 이제 외무상 외무상이라든가 외무성 일부상이 김종은이 전화를 받지 못해서 김종은이 신뢰를 잃뤘던 오초군이 없는 사건에도 기인되지만은 그 멋지 않게 이제 통전부가 한국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서 이제 한국을 내세워서 미국을 흔들려는 전략을 있었어요. 그래서 통전부도의 북미협상이 진행됐는데 그게 좌절이 됐습니다. 한호인 노딜로. 네. 그 후에 6월 달에 이제 김정은이 트럼프가 SNS에 김정은 보고 싶다고 하니까 방 좀 달려오지 않았어요.

  2. 원문 구간 2

    정말 그토록 김정은 제재 해제의 진심이었습니다. 국가 경제 소위 말하자면 나라의 경제도 회복시키고 대회적 환경도 개선하겠다라는 그런 갈망이 있었어요. 예. 예. 그러다가 2022년 2월달에 로우전쟁이 터지고 로빌이 가속화되면서 김종원이 간절하게 바았던 제재가 요구 안에도 점점 부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위에남보를 차원해서 김정은이 아무리 군사도발 해도 추가적인 제재도 나오지 않았고 또한 이제 제재를 조문적으로 감독하고 이행한 걸 조문 담당으로 하고 있는 그 제재 그룹바가 기한 연장을 못 했어요. 러시아가 베토권 행사함으로 해서 더 이상 미국이 제세 카드가 김종원 안대는 목표로 들어가지 않았죠. 다음으로 이제 어 코로나 코로나1가 터졌습니다. 코로나1가 터지다 보니까 국경이 다 봉쇄가 되고 그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바이든 대통령한테 재소 대통령자를 내놨습니다. 다시 트럼프가 당선될 줄 몰랐죠. 그렇죠. 끝난 줄 알았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러시아와의 관계를 통해서 경제가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 안정 단계에 들어가고 이제 대회적 환경이 좋아지고 군사력도 강해지고 본인이 이제 자신감이 생긴 겁니다. 그런데 본인이 자신감 생겼지만은 본인이 통치해야 될 인민은 뭡니까? 한국에 대한 환상이 모를 끝까지 차이는 인민이거든요. 네. 통일밖에는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길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주민들 그리고 본인이 독재 체제를 계속 유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2020년부터 어 계속 나한게 일단 주민들이 사상을 바꿔야 된다. 그래서 내부 결속을 먼저 다져야 되겠다. 3대 악법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걸 점차좀차 하다 보니까 아 이거 잘하면 뭐 내가 통일 없이도 내가이 나라 수령하겠는데 예 이게 이미 코로나 19로 김종은이 어려움을 겪다가 러시아를 만나서 안도의 숨을 내시면서부터 김정은이 한 생각이에요. 2022년까지는 사실 김정은이 한국에 대해서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남북 관계 얘기를 했잖아요. 2022년 12월 달에 이제 김종원이 시정 연소에서 한국과의 관계 개선에 대해서 암시를 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네. 그러다가 2023년 12월에 어 당선의 팔기차 전원에서 두가론을 내놓지 않았습니까? 더 이상 환상을 필요 없다. 이젠 끊을 때가 됐다. 네. 전체적으로 대남 전략이 바뀌고 대미 전략도 바뀌어요. 그 전까지는 계속 비핵화 얘기를 했습니다. 김정은이. 그러다가 2022년 행무록 정책법이라는 걸 내왔죠. 2023년 10월 달은 뭡니까? 그 행무록 정책법을 헌법에 법제화했어요. 음. 음. 더 이상 그 김종은이 자기가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았습니까? 비핵하면 내가 위혼하는 거 된다. 그러니까 미국에 대해서 요구하는게 이제 달라졌습니다. 핵보유국 인정해라. 그런데 그것도 핵보유국 인정해란 말을 안 해요. 너네가 핵보유국 인정하든 안 하든 우리는 명실공의 핵보유국이고 핵보유구로서 우리 책임을 다 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계속 내거든요. 김종훈이 미국에 바라는게 과연 뭐겠냐? 핵보유국의 기반해서 핵보유국대 핵보유국끼리 마주앉아서 우리 동동한 입장에서 얘기 좀 해 보자. 아, 같은 수준과 같은 레벨로 올라왔다는 걸 인정해라라는 거군요. 그렇죠. 그죠? 옛날에 핵보유국 때 그 우리가 진짜 너희한테 지눌렀던 그런 약속이 아니라 우리도 핵보유국이다.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도 할 거면 어 나한테 와. 의원님 생각에는 이건 어떤 전략 같으세요? 좀 좋은 전략인가요? 아니면은 이건 말도 안 되는 전략인가요? 음. 사실 우리가 북한을 바라보면서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는게 너무 많아요. 깡패 짓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인권 문제에서도 그렇고 핵 문제에서도 그렇고. 예. 남북 관계에서도 심지어 네. 남북 관계에서도 김정은이 정말 제가 김정은이 물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게 사실 본인이 업적을 만들려고 지방 발전 정책을 하는데 그걸 성공시키려면 남북 관계를 깨버리면 안 돼요. 도움을 좀 받아야죠. 실제 북미관의 어떤 협상이 합의가 돼서 관계 정상에 정도 들어가도 그 뒤에서 진짜 협상 합의를 이행하는 단계에서 한국의 도움이 절대적입니다. 근데 이걸 생각을 안 해요. 네. 그러니까 머리가 안 좋다 얘기죠.

해석·전망북미합의 이행에서 한국의 역할주 대상 · 거시·정책 · 북미 관계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남북관계

북한이 미국과 직접 합의하더라도 남북관계를 끊으면 실익 확보가 어렵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정상회담의 정치적 성과와 합의 이행에서 확보할 실제 대가를 구분합니다. 이일규 위원은 북한의 지방 발전이나 북미합의 실행에 한국의 도움이 절대적이므로 남북관계 단절은 스스로 실익을 제한하는 선택이라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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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그러다가 2023년 12월에 어 당선의 팔기차 전원에서 두가론을 내놓지 않았습니까? 더 이상 환상을 필요 없다. 이젠 끊을 때가 됐다. 네. 전체적으로 대남 전략이 바뀌고 대미 전략도 바뀌어요. 그 전까지는 계속 비핵화 얘기를 했습니다. 김정은이. 그러다가 2022년 행무록 정책법이라는 걸 내왔죠. 2023년 10월 달은 뭡니까? 그 행무록 정책법을 헌법에 법제화했어요. 음. 음. 더 이상 그 김종은이 자기가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았습니까? 비핵하면 내가 위혼하는 거 된다. 그러니까 미국에 대해서 요구하는게 이제 달라졌습니다. 핵보유국 인정해라. 그런데 그것도 핵보유국 인정해란 말을 안 해요. 너네가 핵보유국 인정하든 안 하든 우리는 명실공의 핵보유국이고 핵보유구로서 우리 책임을 다 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계속 내거든요. 김종훈이 미국에 바라는게 과연 뭐겠냐? 핵보유국의 기반해서 핵보유국대 핵보유국끼리 마주앉아서 우리 동동한 입장에서 얘기 좀 해 보자. 아, 같은 수준과 같은 레벨로 올라왔다는 걸 인정해라라는 거군요. 그렇죠. 그죠? 옛날에 핵보유국 때 그 우리가 진짜 너희한테 지눌렀던 그런 약속이 아니라 우리도 핵보유국이다.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도 할 거면 어 나한테 와. 의원님 생각에는 이건 어떤 전략 같으세요? 좀 좋은 전략인가요? 아니면은 이건 말도 안 되는 전략인가요? 음. 사실 우리가 북한을 바라보면서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는게 너무 많아요. 깡패 짓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인권 문제에서도 그렇고 핵 문제에서도 그렇고. 예. 남북 관계에서도 심지어 네. 남북 관계에서도 김정은이 정말 제가 김정은이 물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게 사실 본인이 업적을 만들려고 지방 발전 정책을 하는데 그걸 성공시키려면 남북 관계를 깨버리면 안 돼요. 도움을 좀 받아야죠. 실제 북미관의 어떤 협상이 합의가 돼서 관계 정상에 정도 들어가도 그 뒤에서 진짜 협상 합의를 이행하는 단계에서 한국의 도움이 절대적입니다. 근데 이걸 생각을 안 해요. 네. 그러니까 머리가 안 좋다 얘기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한국을 빼고 그냥 미국하고 직접 자기는 대화하겠다라는 건데. 그렇죠. 그니까 미국과 직접 하겠으면 하는 거 좋은데 할 수도 있겠죠. 북미정상 회담을 하든 뭘 하든 해봤대자 합의가 이루어져도 그거는 트럼프나 좋은 꼴이지 트럼프 지식을 반동하고 트럼프에 대한 뭐 어 트럼프는 그거 아닙니까? 자기만이 김종은을 다룰 수 있다. 누구도 김종은 못 다룬다. 이런 지금 취지를 가잖아요. 그러니까 나만이 김종은 컨트롤하니까 노벨 평화상 나한테 내놔. 이거잖아요. 결국은 쉽게 얘기하면 그런 트럼프한테 힘을 실어 주는 꼴밖에 안 돼요. 그럼 좋아. 네. 트럼프 네가 하나 컨트롤 한다는 거 인정할게. 그러면 대가를 내놔. 나한테 그거 인정하는 대가 미국이 줄 수 있는게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거든요. 실지 마지막 실행 단계에서 줄 수 있는 건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는데 그러면 뭔가 미국과 북한이 합의를 했다라고 해도 그 합의를 이행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은 우리 대한민국이 목습니다. 근데 남북 관계는 또 안 하겠대. 갈라놓고 본인이 스스로 함종을 계속 파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합의가 돼도 트럼프 좋은 합의지 김종은이 거기서 가져올게 아무것도 없다. 그 사람 뭘 나쁘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음. 음 사실 김정은이 주민이 굶거나고 잘사 그렇게 관심은 없어요. 본인이 이제 그 주민들 앞에 내 얼마나 업적 이슈야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지방 발전 정책도 내놓고 뭐 미국가도 이제 끌렁거리고 하는데 실제 이게 독재자의 진모습이거든요. 실제 본인이 인민이 복리와 행복을 위한 지도자라면 남북관계 끊어놓으면 안 됩니다. 그렇죠. 그 이게 그래서 더 신기한 거 같아. 그러니까 저희 제 입장에서는 이제 뭐 북한은 뭐 국제 제재 되게 오랫동안 받고 있는데도 핵과 미사일 그 개발 계속 이어가잖아요. 근데 말씀하신 대로 돈도 엄청 많이 들 거고 이게 인민에게는 굉장히 큰 부담일 수 있는 일인데 계속 한단 말이죠. 어쨌든 외화벌리를 하고 있는 건가 싶은데 그 외화벌리는 또 어떻게 하는 걸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트럼프는 자신만 김정은을 다룰 수 있다는 성과를 내세울 수 있지만, 마지막 실행 단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쪽은 대한민국이라는 위원의 판단에 근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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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니까 한국을 빼고 그냥 미국하고 직접 자기는 대화하겠다라는 건데. 그렇죠. 그니까 미국과 직접 하겠으면 하는 거 좋은데 할 수도 있겠죠. 북미정상 회담을 하든 뭘 하든 해봤대자 합의가 이루어져도 그거는 트럼프나 좋은 꼴이지 트럼프 지식을 반동하고 트럼프에 대한 뭐 어 트럼프는 그거 아닙니까? 자기만이 김종은을 다룰 수 있다. 누구도 김종은 못 다룬다. 이런 지금 취지를 가잖아요. 그러니까 나만이 김종은 컨트롤하니까 노벨 평화상 나한테 내놔. 이거잖아요. 결국은 쉽게 얘기하면 그런 트럼프한테 힘을 실어 주는 꼴밖에 안 돼요. 그럼 좋아. 네. 트럼프 네가 하나 컨트롤 한다는 거 인정할게. 그러면 대가를 내놔. 나한테 그거 인정하는 대가 미국이 줄 수 있는게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거든요. 실지 마지막 실행 단계에서 줄 수 있는 건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는데 그러면 뭔가 미국과 북한이 합의를 했다라고 해도 그 합의를 이행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은 우리 대한민국이 목습니다. 근데 남북 관계는 또 안 하겠대. 갈라놓고 본인이 스스로 함종을 계속 파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합의가 돼도 트럼프 좋은 합의지 김종은이 거기서 가져올게 아무것도 없다. 그 사람 뭘 나쁘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음. 음 사실 김정은이 주민이 굶거나고 잘사 그렇게 관심은 없어요. 본인이 이제 그 주민들 앞에 내 얼마나 업적 이슈야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지방 발전 정책도 내놓고 뭐 미국가도 이제 끌렁거리고 하는데 실제 이게 독재자의 진모습이거든요. 실제 본인이 인민이 복리와 행복을 위한 지도자라면 남북관계 끊어놓으면 안 됩니다. 그렇죠. 그 이게 그래서 더 신기한 거 같아. 그러니까 저희 제 입장에서는 이제 뭐 북한은 뭐 국제 제재 되게 오랫동안 받고 있는데도 핵과 미사일 그 개발 계속 이어가잖아요. 근데 말씀하신 대로 돈도 엄청 많이 들 거고 이게 인민에게는 굉장히 큰 부담일 수 있는 일인데 계속 한단 말이죠. 어쨌든 외화벌리를 하고 있는 건가 싶은데 그 외화벌리는 또 어떻게 하는 걸까요?

사실·구조북한의 외화벌이와 해외 IT 활동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대외경제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가상자산

제재와 국경 봉쇄로 기존 수입원이 막힌 뒤 해킹이 외화벌이 수단으로 부각된 구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인력·무기 수출이 제재로 제약되고 코로나19 봉쇄로 인력 수출이 거의 중단된 상황에서, 적은 인원으로 큰 수입을 낼 수 있는 가상자산 해킹이 외화벌이 수단이라는 설명입니다.
  • 해외 IT 인력이 겉으로는 전산망·앱 개발과 관리를 수행하면서 실제로는 해킹과 자산 현금화를 했다고 전합니다. 중남미의 약 다섯 명 사례는 위원의 경험담이며 정확한 수익액은 제시되지 않습니다.
  • 거래소 등을 통한 해킹의 피해가 일반 투자자에게도 돌아간다는 비판입니다. 특정 해킹 조직의 신원을 확인한 자료로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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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 다 막혔잖아요, 지금. 어, 북한은 이제 대북 제재 이것 때문에 외아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다 막혔어요. 네. 옛날에는 이제 북한이 외화를 하던게 대체로 여러 가지 있는데 기본은 인력 수출로 외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무기 수출 네. 무장 장비 수출 이런 걸로 이제 많이 했는데 이제 국제사의 대북 제재가 막 좁혀 들어다 보니까 이게 점점점 막히기 시작했어요. 거기다 플라스 뭐냐 코로나 19가 탁 터지면서 국경이 딱 막히다 보니까이 인력을 통한 외아보리는 거의 다 중단이 돼서 이게 사실 만만치 않은 돈을 벌었거든요. 그걸 통해서. 근데 그 야심을 아직도 못 버리고 로우 전쟁하데 여기다 이제 인력도 파견하지 않습니까? 재미를 받거든요. 예. 김종은이 가장 손쉽게 돈 벌려야 죽게 뭐냐? 가상자산 해킹. 해킹을 그렇게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이거 정말 그렇죠. 이건 정말 좁은 인원 가지고 심지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내부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막대한 정말 몇백 명이 나가서 볼 수 있는 돈을 한두 사람이 앉아서 순간에 볼 수 있는 그런 손쉬운 외압을 수도요. 내 기억에는 10년 약간 좀부터 이게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IT 전문가들을 해외에 내보내는 것. 음. 그이 IT 전문가들을 해외에 나가서 뭐 하는 줄 압니까? 뭐 어떤 백화점이랑 계약 맺고 백화점 존산망 뭐 앱 만들어 주고 관리해 주고 뭐 이런 거 합니다. 그 이건 외부적으로 보이는 것만 이렇게 하고 실지 앉아서는 해킹을 하거든요. 해킹을 해서 그또 자산 흉구화이 동남아 통해서 이제 자산 흉구화하고 이런 업무를 제가 아는 중남미 지역에서도 했어요. 음. 응. 근데 실지 인원는 한 다섯 명 정도가 와 가지고 어마어마한 돈을 보러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계속 하면서 보니까 아 이거 하면 정말 큰 돈을 볼 수 있구나. 앉아서 전산망을 통해서 할 수 있다. 근데 보세요. 아까 우리 김효정 다마를 볼 때도 그렇고 북한이 핵보유하겠다고 지금 고집하는 것도 그렇고 인권 문제도 그렇고 지금 최근에 외아버리 수단하는 것까지 봐도 종상 국가가 할 법한 짓을 하는게 하나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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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외화버리를 누가 해킹으로 합니까? 그니까요. 예. 이게 말이 안 되는데 그런 민 되게 많이 보잖아요. 위원님. 그 해외에 그 미국 이런 기업에 취업하려고 하는데 너 김정은 좋아해 싫어해 뭐 이런 거 말시키면 갑자기 전화 뚜껑크고 막 이런 민 같은 거 많이 보잖아요. 실제 이제 그때 용상 보니까 김정은 욕해 봐 하니까 막 껐다 그러잖아. 결국은 그 사람 북한 사람 맞죠. 예. 아니 말투가 일단 이제 북한의 그 말투가 있었는데요. 그 가상자산 해킹하는 팀은 제가 알기로 나자로스였나요? 그런 뉴스를 많이 본 거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아 이제 외화버리도 뭐 AI 시대 들어가면서 뭐 김정은 입장에서는 쏠쏠하다라고 생각을 하겠네요. 아 근데 대단히 쏠쏠하죠. 아이 얄민 도둑 도둑질를 하는 거죠. 결국은 한국 국가가 그냥 도둑 세상이죠. 예. 예전에는 이제 AI 시대 전에는 기관이나 뭐 큰데 털어야 되니까 되게 힘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이런 보통 일반 투자자들을 털게 돼 있거든요. 뭐 거래서 털면서 그러니까 굉장히 일반인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그런 외화벌이란 말이죠. 이 아 그래서 한계 국가가 이제 사람들한테 좋은 일을 하는게 아니고 정말 불안하게 만들고 자국민들은 불안하게 공포 속에 물어놓고 다른 나라에는 정말 피해를 주고 막 그런 집밖에 안 하니까. 네. 네. 유감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북한에서 외교관한테 어 너 거기서 그 나라에서 외화벌이 해 와라 주문이 떨어지기도 했나요? 어 저 같은 경우에 이제 그 1972년에 용삼 및 외교에 관한 이제 비엔나 협약이라는게 채택이 돼요. 그 비엔나 협약에서 외교관으로 인종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니까 저희처럼 이제 외교부에서 파견한 종교관들 그리고 이제 국방 무관이라고 하는 군사 외교관들. 그리고 이제 경제무역 참사라고 하는 뭐 참사든 소유관이든 경제 외교관들 이런 사람들이 종교관으로 인종이 되거든요. 비종통 외교관들이 있어요. 이게 종보 정보 여원들. 네. 그리 이건 뭐 북한만 그런게 아니고 전 세계 다른 나라로 다 활용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기존 외화 수입원의 제약, 해외 IT 용역이라는 외형, 소수 인력 사례와 현금화 경로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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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 다 막혔잖아요, 지금. 어, 북한은 이제 대북 제재 이것 때문에 외아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다 막혔어요. 네. 옛날에는 이제 북한이 외화를 하던게 대체로 여러 가지 있는데 기본은 인력 수출로 외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무기 수출 네. 무장 장비 수출 이런 걸로 이제 많이 했는데 이제 국제사의 대북 제재가 막 좁혀 들어다 보니까 이게 점점점 막히기 시작했어요. 거기다 플라스 뭐냐 코로나 19가 탁 터지면서 국경이 딱 막히다 보니까이 인력을 통한 외아보리는 거의 다 중단이 돼서 이게 사실 만만치 않은 돈을 벌었거든요. 그걸 통해서. 근데 그 야심을 아직도 못 버리고 로우 전쟁하데 여기다 이제 인력도 파견하지 않습니까? 재미를 받거든요. 예. 김종은이 가장 손쉽게 돈 벌려야 죽게 뭐냐? 가상자산 해킹. 해킹을 그렇게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이거 정말 그렇죠. 이건 정말 좁은 인원 가지고 심지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내부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막대한 정말 몇백 명이 나가서 볼 수 있는 돈을 한두 사람이 앉아서 순간에 볼 수 있는 그런 손쉬운 외압을 수도요. 내 기억에는 10년 약간 좀부터 이게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IT 전문가들을 해외에 내보내는 것. 음. 그이 IT 전문가들을 해외에 나가서 뭐 하는 줄 압니까? 뭐 어떤 백화점이랑 계약 맺고 백화점 존산망 뭐 앱 만들어 주고 관리해 주고 뭐 이런 거 합니다. 그 이건 외부적으로 보이는 것만 이렇게 하고 실지 앉아서는 해킹을 하거든요. 해킹을 해서 그또 자산 흉구화이 동남아 통해서 이제 자산 흉구화하고 이런 업무를 제가 아는 중남미 지역에서도 했어요. 음. 응. 근데 실지 인원는 한 다섯 명 정도가 와 가지고 어마어마한 돈을 보러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계속 하면서 보니까 아 이거 하면 정말 큰 돈을 볼 수 있구나. 앉아서 전산망을 통해서 할 수 있다. 근데 보세요. 아까 우리 김효정 다마를 볼 때도 그렇고 북한이 핵보유하겠다고 지금 고집하는 것도 그렇고 인권 문제도 그렇고 지금 최근에 외아버리 수단하는 것까지 봐도 종상 국가가 할 법한 짓을 하는게 하나도 없잖아요.

사실·구조북한 외교관의 경제적 부담과 이탈 제약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외교관 처우와 통제

정기 충성자금 할당이 없는 정식 외교관도 생활고를 겪고 쉽게 체제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경제기관의 외피로 활동하는 일부 인력에게 부과되는 충성자금과 정식 외교관의 부담은 다릅니다. 위원은 자신에게 정기 외화 납부 할당은 없었지만 잠수함·구축함 건조 등 각종 명목의 지원 요구가 반복됐다고 말합니다.
  • 대사 다음으로 높은 월급이 500달러였다는 개인 사례를 들며, 지원 요구가 생활비를 잠식해 불법 장사로 내몰고 적발되면 소환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정확한 지원 합계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 외부 정보를 접해 정권 주장의 문제를 알아도 불이익 때문에 표현하지 못하고, 남겨진 가족의 피해와 탈북 과정의 위험 때문에 쉽게 떠나지 못한다는 설명입니다.
  • 한국의 아르바이트생과 북한 고위직을 비교하는 핵심은 직급보다 자기 돈과 삶의 선택권입니다. 남은 동료들에 대한 아픔과 함께 자유를 택한 의미를 전합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외화버리를 누가 해킹으로 합니까? 그니까요. 예. 이게 말이 안 되는데 그런 민 되게 많이 보잖아요. 위원님. 그 해외에 그 미국 이런 기업에 취업하려고 하는데 너 김정은 좋아해 싫어해 뭐 이런 거 말시키면 갑자기 전화 뚜껑크고 막 이런 민 같은 거 많이 보잖아요. 실제 이제 그때 용상 보니까 김정은 욕해 봐 하니까 막 껐다 그러잖아. 결국은 그 사람 북한 사람 맞죠. 예. 아니 말투가 일단 이제 북한의 그 말투가 있었는데요. 그 가상자산 해킹하는 팀은 제가 알기로 나자로스였나요? 그런 뉴스를 많이 본 거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아 이제 외화버리도 뭐 AI 시대 들어가면서 뭐 김정은 입장에서는 쏠쏠하다라고 생각을 하겠네요. 아 근데 대단히 쏠쏠하죠. 아이 얄민 도둑 도둑질를 하는 거죠. 결국은 한국 국가가 그냥 도둑 세상이죠. 예. 예전에는 이제 AI 시대 전에는 기관이나 뭐 큰데 털어야 되니까 되게 힘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이런 보통 일반 투자자들을 털게 돼 있거든요. 뭐 거래서 털면서 그러니까 굉장히 일반인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그런 외화벌이란 말이죠. 이 아 그래서 한계 국가가 이제 사람들한테 좋은 일을 하는게 아니고 정말 불안하게 만들고 자국민들은 불안하게 공포 속에 물어놓고 다른 나라에는 정말 피해를 주고 막 그런 집밖에 안 하니까. 네. 네. 유감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북한에서 외교관한테 어 너 거기서 그 나라에서 외화벌이 해 와라 주문이 떨어지기도 했나요? 어 저 같은 경우에 이제 그 1972년에 용삼 및 외교에 관한 이제 비엔나 협약이라는게 채택이 돼요. 그 비엔나 협약에서 외교관으로 인종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니까 저희처럼 이제 외교부에서 파견한 종교관들 그리고 이제 국방 무관이라고 하는 군사 외교관들. 그리고 이제 경제무역 참사라고 하는 뭐 참사든 소유관이든 경제 외교관들 이런 사람들이 종교관으로 인종이 되거든요. 비종통 외교관들이 있어요. 이게 종보 정보 여원들. 네. 그리 이건 뭐 북한만 그런게 아니고 전 세계 다른 나라로 다 활용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뭐 우리 국정원도 그렇고 북한 보위부도 그렇고 뭐 미국 CIA도 역시 이제 외교환으로 이제 쓰고 나가도 되는데 이게 비엔나 휴업에서 인정된 외교관 아닙니다. 어쨌든 이런 외교관들 그리고 이제 어 북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종상적인 대경제 경제 소기관이 외피를 쓴 비종상 외교관들이 많이 활동을 하죠. 네다면 그 경제외교으로 다 이제 모자를 쓰고 활동하는데 아 그런 사람들한테는 충송자금이 과제가 할당이 돼요. 근데 우리처럼 종관들한테는 충성자금 그런게 할당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조인은 이제 매달 또는 매해 규정된 외압을 납부 그 긍은 없습니다. 대신 어떤게 있냐면 김종은이면 잠수함 시찰했다 하면 잠수함 권조하는데 지원 사업을 해야 되겠다 뭐 해서 100달러도 좋고 200달러도 좋고 이렇게 막 빨아들려요. 좀 있다 또 김종은이 저쪽에 이제 뭐 가서 구축감권 조하는데 돌아봤어요. 구추가다 또 지원을 해야 됩니다. 근데 이런 각종 명목이 지원이 굉장히 많아요. 너무 많겠네요. 많이 또 돌아다니잖아요. 500달러 월급 주는데 그냥 그렇게서 한 선호권만 지원해 버리면 월급 졸이 날아갑니다. 그러겠네요. 그럼 뭘 먹고 생활합니까?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외교관들이 불법 장사를 하는 거예요. 또 불법 장사하면 또 이제 김종훈은 또 내가 언제 너네이 나가서 불법 장사하라고 했냐? 난리를 치고 또 소환시키고 다시 불법 장사하다가 걸린 놈은 다시 해외 내보내지 마라. 막 이러는데 실제 밑에 실종 와 보면 외교관들은 너무 힘든 겁니다. 국가가 주는 정책 과제 수행하기도 막 뼈대가 휘는데 생각해 보세요. 뭔가 이제 국제적으로 인종된 나라, 국제적으로 정말 존경받는 나라라면 외교관들이 그렇게 힘들겠습니까? 그럼요. 정말 불량배 국가로 국제 사회가 이제 정말 안 좋은 눈길로 바라보는 국가의 외교관으로서의 그 괴리감이 얼마나 큽니까? 그런 와중에도 국가에 충성한답시고 국가가 주는 과제를 정말 충송 다해서 하거든요. 거기다 또 그냥 고만 시키지.

  3. 원문 구간 3

    왜 자금을 자꾸만 수타를 가니까 거기다 또 북한 외교관들을 월급 쥐거리만 정말 줄어 제가 대상에서 두 번째를 넣은 월급이었어요. 아 그래요? 대사 다음에 제 월급이었는데 제가 500골 받았거든요. 와 아니 전 세계 어느 나라가 차속을 500불 주고 이시킵니까? 그럼요. 예 말도 안 되죠. 한국에서 이제 돈 내가 월급 75만 원 줄 거니까 한 달 와서 나한는데 일래하면 와서 일할 사람이 있어요? 다 안 하죠. 아무도 안 하죠. 알바 하는게 낫죠. 차라리 차라리 어 외교관들을 못 살게 굴죠.음 외교관이라고 하면은 굉장히 성공한 거잖아요. 이제 북한 사회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처우를 받았다는게 좀 그러니까요. 참 외교관들도 이제 그 눈물이 나는 그런 삶을 살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지가 없습니다. 그 체제가 싫어서 또 나라면 부모라든가 자식을 두고 있으면 자기 때문에 그 사람들 인생이 다 무너지는데 그 가슴 아파서 어떻게 탈북 합니까? 그렇죠. 또 탈북한다고 해서 또 한국 와서 잘 먹고 잘 산다는 보상도 없잖아요. 그럼요. 예. 그것도 둘째고 한국 오다가 잡히면 그다음에 죽는 거예요. 온 가문이 다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탈북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그냥 구체제에 순종하면서 사는 거죠. 그래도 본인들은 외아라도 탔잖아. 저 일반 외아도 못하는 사람들보다 그래도 내가 좀 낫다. 이런 위안을 가지고서 하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진짜 불쌍하죠. 한국 온지 이제 3년 되셨으니까 뭐 여러 가지 생각 드시겠어요. 그니까 떠나오셨지만 3년 전에 거기에 남아 있는 옛 동료들도 있을 거고 뭐 다양한 사람들이 있을 텐데 가족들, 친척들 생각하면 좀 어떠세요? 저는 진짜 어 가슴이 아파요. 저 아직도 날마다 웃으면서 살고 마음 편이 사는 건 아니에요. 아직도 북한에 있을 때 꿈을 많이 꿉니다. 탈북하지 못했 못하고 그냥 북한에서 살고 있는 꿈을 좀 아직도 꺼요. 3년 3년 가까이 오는데 그런 꿈 한번 꾸우고 나면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그니까 우리 정부가 그걸 했을 때 우리 정부한테 이득이 나야 자국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그니까 누가 들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담아 나온 거 보면 네 무슨 팩트를 입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이거 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고 네 그냥 옥지 비난 원색적인 욕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종산 국가가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네. 벌써이 정도 되면 그래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재 가서 분석해 보고 상황 조사 한번 해 보자. 누구 말을 맞는지. 뭐 최소 이런 정도로 나와야 그게 종산 국가지 그냥 우린 모른다. 너네가 그 자자국구를 터들려서 너네 사람들 그렇게 대수니까 우린 모른다 이런 식이에요. 참 진짜 할 말이 없네요. 말이 없는 짓을 하거든요. [콧방귀] 그럼 위원님이 막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북한이 외부에 발표한 내용하고 실제로 내부에서들은 내용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경험들도 좀 하셨을까요? 너무 많습니다.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까 북한 종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다 그대로 믿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던 사람들 보면 다른 나라가 부는 유수를 듣고 보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요. 네. 북한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라. 우리가 하는 말 옥지가 많거든요. 예. 음. 음. 그럼 나가 있는 사람들은 보면 아 이것도 옥지 부르나 알기 나눠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말했다. 괜히 이제 불이득을 당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 외에 그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웃음]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린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북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거든요. 짧은 효 효를 조심해야 된다. 말 조심하는게 중요하다. 짧은 효 때문에 긴 목이 날아간다. 뭐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음 수도 없이 많았다라는 이야기신데요. 그죠? 그데 이제 북한이 이제 지뢰 사건 이후에 거기다가 새로운 화력 부대에 어 배치를 했다 이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뭔가 압박도 하고 뭐 충돌도 하려고 실제로 거기 둔 걸까요?

  5. 원문 구간 5

    또 그날 또 유별하게 두거운 어떤 친척들이라든가 두거운 어 동료들 생각이 많이 나요. 저는 뉴욕이라든가 제네바라든가 이런 데서 활동하는 외교관들 제가 거의 다 알거든요. 그까 그 사람들 보면 좀 마음이 짠하죠. 내가 느꼈던 괴리감들 그 사람들도 똑같이 느끼겠죠. 그러나 표현은 못 하고 오직 당이 충성한다는 그런 단순하고 단면적인 생각을 가지고 외교한 생활을 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그 사람들을 하루하루 버텨요. 다른 선택이 없으니까. 참 내가 한국기를 잘했다라고 어 생각을 동시에 합니다. 북한에서 부총리함은 뭐랍니까? 한국의 일반 알바생보다도 못해요. 받는 월급도 일반 알바생보다 못하지만은 대한민국 알바생은 본인이 알바를 해서 모은 돈으로 요건 가지고 여행 가고 싶으면 여행 가잖아요. 그렇죠. 본인 많이 벌고 싶으면 더 많이 열심히 알바를 하는 거고 본인 적당하게이 정도면 살아도 된다라고 어쨌든 본인이 살면 본인이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네. 북한은 못해요. 그걸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아무리 김정은 옆에서 붙어다니면서 뭐 굉장히 많은 사람이 아 저 사람 되게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우리 대한민국 알바가생보다 못하다. 실지 삶은 그래서 북한에서 고익국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으로 오는 겁니다. 음 그 체제에 미래가 없고 희망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좀 더 자유로운 삶을 마음 편히 살아보겠다라고 해서 대한민국 오는 거죠. 아, 오늘 진짜 느끼는게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말씀들어 보니까. 오늘 처음에 DMG 질의 폭발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이제 외교관 분들 그리고 흑한에 남아 있는 옛 동료들 이야기까지 쭉 들어봤는데요. 저도 듣는 동안 어,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고 또 마음 아픈 부분도 있고 그런 거 같습니다. 예, 오늘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위원님 다음에 또 한번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자신이 받은 월급과 지원 요구, 해외 동료들에 대한 기억, 가족을 남기고 떠나기 어려운 사정을 개인 경험에 연결해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우리 국정원도 그렇고 북한 보위부도 그렇고 뭐 미국 CIA도 역시 이제 외교환으로 이제 쓰고 나가도 되는데 이게 비엔나 휴업에서 인정된 외교관 아닙니다. 어쨌든 이런 외교관들 그리고 이제 어 북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종상적인 대경제 경제 소기관이 외피를 쓴 비종상 외교관들이 많이 활동을 하죠. 네다면 그 경제외교으로 다 이제 모자를 쓰고 활동하는데 아 그런 사람들한테는 충송자금이 과제가 할당이 돼요. 근데 우리처럼 종관들한테는 충성자금 그런게 할당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조인은 이제 매달 또는 매해 규정된 외압을 납부 그 긍은 없습니다. 대신 어떤게 있냐면 김종은이면 잠수함 시찰했다 하면 잠수함 권조하는데 지원 사업을 해야 되겠다 뭐 해서 100달러도 좋고 200달러도 좋고 이렇게 막 빨아들려요. 좀 있다 또 김종은이 저쪽에 이제 뭐 가서 구축감권 조하는데 돌아봤어요. 구추가다 또 지원을 해야 됩니다. 근데 이런 각종 명목이 지원이 굉장히 많아요. 너무 많겠네요. 많이 또 돌아다니잖아요. 500달러 월급 주는데 그냥 그렇게서 한 선호권만 지원해 버리면 월급 졸이 날아갑니다. 그러겠네요. 그럼 뭘 먹고 생활합니까?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외교관들이 불법 장사를 하는 거예요. 또 불법 장사하면 또 이제 김종훈은 또 내가 언제 너네이 나가서 불법 장사하라고 했냐? 난리를 치고 또 소환시키고 다시 불법 장사하다가 걸린 놈은 다시 해외 내보내지 마라. 막 이러는데 실제 밑에 실종 와 보면 외교관들은 너무 힘든 겁니다. 국가가 주는 정책 과제 수행하기도 막 뼈대가 휘는데 생각해 보세요. 뭔가 이제 국제적으로 인종된 나라, 국제적으로 정말 존경받는 나라라면 외교관들이 그렇게 힘들겠습니까? 그럼요. 정말 불량배 국가로 국제 사회가 이제 정말 안 좋은 눈길로 바라보는 국가의 외교관으로서의 그 괴리감이 얼마나 큽니까? 그런 와중에도 국가에 충성한답시고 국가가 주는 과제를 정말 충송 다해서 하거든요. 거기다 또 그냥 고만 시키지.

  2. 원문 구간 2

    왜 자금을 자꾸만 수타를 가니까 거기다 또 북한 외교관들을 월급 쥐거리만 정말 줄어 제가 대상에서 두 번째를 넣은 월급이었어요. 아 그래요? 대사 다음에 제 월급이었는데 제가 500골 받았거든요. 와 아니 전 세계 어느 나라가 차속을 500불 주고 이시킵니까? 그럼요. 예 말도 안 되죠. 한국에서 이제 돈 내가 월급 75만 원 줄 거니까 한 달 와서 나한는데 일래하면 와서 일할 사람이 있어요? 다 안 하죠. 아무도 안 하죠. 알바 하는게 낫죠. 차라리 차라리 어 외교관들을 못 살게 굴죠.음 외교관이라고 하면은 굉장히 성공한 거잖아요. 이제 북한 사회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처우를 받았다는게 좀 그러니까요. 참 외교관들도 이제 그 눈물이 나는 그런 삶을 살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지가 없습니다. 그 체제가 싫어서 또 나라면 부모라든가 자식을 두고 있으면 자기 때문에 그 사람들 인생이 다 무너지는데 그 가슴 아파서 어떻게 탈북 합니까? 그렇죠. 또 탈북한다고 해서 또 한국 와서 잘 먹고 잘 산다는 보상도 없잖아요. 그럼요. 예. 그것도 둘째고 한국 오다가 잡히면 그다음에 죽는 거예요. 온 가문이 다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탈북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그냥 구체제에 순종하면서 사는 거죠. 그래도 본인들은 외아라도 탔잖아. 저 일반 외아도 못하는 사람들보다 그래도 내가 좀 낫다. 이런 위안을 가지고서 하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진짜 불쌍하죠. 한국 온지 이제 3년 되셨으니까 뭐 여러 가지 생각 드시겠어요. 그니까 떠나오셨지만 3년 전에 거기에 남아 있는 옛 동료들도 있을 거고 뭐 다양한 사람들이 있을 텐데 가족들, 친척들 생각하면 좀 어떠세요? 저는 진짜 어 가슴이 아파요. 저 아직도 날마다 웃으면서 살고 마음 편이 사는 건 아니에요. 아직도 북한에 있을 때 꿈을 많이 꿉니다. 탈북하지 못했 못하고 그냥 북한에서 살고 있는 꿈을 좀 아직도 꺼요. 3년 3년 가까이 오는데 그런 꿈 한번 꾸우고 나면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습니다.

  3. 원문 구간 3

    또 그날 또 유별하게 두거운 어떤 친척들이라든가 두거운 어 동료들 생각이 많이 나요. 저는 뉴욕이라든가 제네바라든가 이런 데서 활동하는 외교관들 제가 거의 다 알거든요. 그까 그 사람들 보면 좀 마음이 짠하죠. 내가 느꼈던 괴리감들 그 사람들도 똑같이 느끼겠죠. 그러나 표현은 못 하고 오직 당이 충성한다는 그런 단순하고 단면적인 생각을 가지고 외교한 생활을 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그 사람들을 하루하루 버텨요. 다른 선택이 없으니까. 참 내가 한국기를 잘했다라고 어 생각을 동시에 합니다. 북한에서 부총리함은 뭐랍니까? 한국의 일반 알바생보다도 못해요. 받는 월급도 일반 알바생보다 못하지만은 대한민국 알바생은 본인이 알바를 해서 모은 돈으로 요건 가지고 여행 가고 싶으면 여행 가잖아요. 그렇죠. 본인 많이 벌고 싶으면 더 많이 열심히 알바를 하는 거고 본인 적당하게이 정도면 살아도 된다라고 어쨌든 본인이 살면 본인이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네. 북한은 못해요. 그걸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아무리 김정은 옆에서 붙어다니면서 뭐 굉장히 많은 사람이 아 저 사람 되게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우리 대한민국 알바가생보다 못하다. 실지 삶은 그래서 북한에서 고익국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으로 오는 겁니다. 음 그 체제에 미래가 없고 희망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좀 더 자유로운 삶을 마음 편히 살아보겠다라고 해서 대한민국 오는 거죠. 아, 오늘 진짜 느끼는게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말씀들어 보니까. 오늘 처음에 DMG 질의 폭발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이제 외교관 분들 그리고 흑한에 남아 있는 옛 동료들 이야기까지 쭉 들어봤는데요. 저도 듣는 동안 어,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고 또 마음 아픈 부분도 있고 그런 거 같습니다. 예, 오늘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위원님 다음에 또 한번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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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지뢰 사건과 달라진 경계 표지

최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에 이어 북한이 군사분계선 인근에 화력부대를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한국을 비난하면서 적대적인 태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도대체 뭘 노리는 겁니까?

군사 전문가들과 얘기를 나눠보면, 1953년 7월 27일 당시 육상의 선은 남북이 합의했지만 해상의 경계는 같은 방식으로 합의한 게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육지는 한강 하류와 임진강 쪽에서 동쪽까지 200m 간격으로 말뚝을 박았는데, 말뚝만 박았지 철책으로 이어놓은 건 아니거든요. 처음 말뚝 수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얘기가 나오고, 수십 년이 지나 지금 남은 게 약 150개밖에 안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비무장지대에서 군 복무를 했던 분에게 물어보니 순찰을 나가 어느 말뚝이 아직 서 있는지 확인하고 오는 게 임무일 때도 많았대요. 북한이 자기네 군사분계선이라고 주장하는 선과 우리가 GPS로 파악하는 선이 서로 맞지 않는 지역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곳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이 다친 건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합참과 유엔군사령부가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정부의 공식 입장이 나오기도 전에 김여정 담화가 나왔습니다.

2
북한 지뢰라는 조사와 자작극 주장

자작극이니 뭐니 원색적인 얘기를 다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유감스러운 건, 우리 측 예비 조사에서 북한 측 지뢰라고 판명됐고 유엔군사령부도 그걸 인정했다는 거예요. 어느 지역에 매설됐는지, 구체적인 관계는 앞으로 조사에서 따질 일이고요. 일단 북한 지뢰 때문에 우리 장병이 다쳤다면 최소한 입을 다물든가, 욕을 하더라도 장병이 그렇게 다친 건 안타깝다는 말 정도는 나왔어야 돼요.

우리가 뭐가 부족해서 우리 장병 다리에 지뢰를 터뜨리겠습니까? 말이 안 되잖아요. 관련 담화와 성명, 인용 보도가 모두 네 차례 나왔다는 얘기를 했는데, 단 하나도 자기들 것이 아니라는 걸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냥 자작극이라고 우기면서 무력을 배치하겠다, 총탄 하나라도 떨어지면 보복하겠다는 위협까지 동반하는 거예요. 정말 철면피하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니 정상국가의 이미지를 점점 갖지 못하는 겁니다. 제가 쿠바 유학 때 입에 달고 살던 스페인어 속담이 생각나더라고요. 원숭이는 비단옷을 입혀도 원숭이라는 뜻이에요. 아무리 정상국가가 되겠다고 몸부림쳐도 이런 원색적인 말로 가득한 담화를 내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국가가 됩니까?

3
경계가 다를수록 지뢰를 묻으면 안 되는 이유

아무리 장벽을 세운다고 국격도 같이 세워지는 건 아니잖아요. 자기들이 생각하는 선이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선이 있는데, 자기 선에 맞춰 지뢰를 심었으니 잘못이 없다는 식이면 그렇게 가까이 지뢰를 묻는 것 자체가 싸우자는 얘기 아닙니까?

남북이 보는 군사분계선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렇게 예민하고 위험한 지역일수록 갖다가 묻으면 안 되죠. 지뢰를 묻는 것 자체부터 위반이라는 얘기고요. 다만 죽으라고, 우리 장병 다치라고 일부러 그랬다고 여기서 북한 사람들처럼 억측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이런 지역에는 묻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우리 군이 계속 순찰하고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하면 자기들 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거예요. 이 지역에 들어오면 밟아서 터진다는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겁니다. 북한이 내부 주민을 통제할 때도 공포를 확 조성해서 움츠러들게 하잖아요. 국경선 작업 주변에 지뢰를 많이 깔아놓고 누군가 들어와 다치는 걸 보면 무서워서 못 들어오겠지, 그렇게 해놓고 자기들 작업을 순탄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건데 참 너무 잔인한 거예요.

4
외교관이라면 담화 범위에서만 대응

그럼 북한에 계셨을 때 이런 사건이 나면 어떻게 대응하라는 지시가 내려옵니까? 제가 지금도 해외에 나가는 외교관이라면 주동적으로 말을 못 합니다. 딱 정부 지침을 받아서 하라는 대로만 활동해요.

이런 상황이라면 주동적으로 활동하지 마라, 상대가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오면 김여정 담화 범위에서 적당히 말하고 깊이 말려들지 말라는 식으로 지시가 나올 법합니다. 이번 입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만 발표했고, 북한 주민들이 다 보는 노동신문에는 한마디도 못 했잖아요. 잘한 짓은 아니거든요. 스스로 당당하다면 왜 노동신문에는 못 싣습니까?

외국인도 한국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자작극을 하겠느냐고 생각해요. 평소 대화를 요구하는 한국 정부가 지뢰 자작극을 만들면 남북관계가 더 깨지고 심해지는데 왜 그러겠습니까? 계속 질문을 받고 논리적으로 파고들면 수세에 몰리니 깊이 말려들지 말고 적당히 넘기라는 거죠. 차라리 한국군 병사들이 우리 지역에 넘어왔다가 밟았다고 주장하는 편이 더 설득력은 있겠지만, 그렇게 말하면 또 자기 지역의 지뢰라는 얘기가 되는 거잖아요. 자작극이라는 주장은 누가 들어도 말이 안 되는 겁니다.

5
증거 없는 비난과 조사 제안의 부재

한국 정부가 자작극을 해서 얻는 이득이 있어야 그런 일을 하겠는데 무슨 이득이 나요? 누가 들어도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담화를 보면 사실을 입증할 객관적인 자료나 증거 제시는 없고 억지 비난과 원색적인 욕만 있다는 겁니다.

최소한 이 정도면 양측 군사 전문가들이 현장에 가서 분석하고 상황을 조사해 보자, 누구 말이 맞는지 보자고 해야 정상국가죠. 그런데 너희가 자작극으로 너희 사람들을 다치게 했으니 우리는 모른다는 식이에요. 참 할 말이 없는 짓을 하는 겁니다.

6
해외에서는 억지를 알아도 말하지 못한다

북한이 밖에 발표하는 내용과 실제 내부에서 듣는 내용이 달랐던 경험도 있습니까?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아요. 주민들은 외부 정보가 많이 차단돼 있다 보니 정권이 하는 얘기를 대체로 그대로 믿어요. 북한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으라는 식인데 억지가 많거든요.

해외에서 생활하며 다른 나라 뉴스를 들으면 그쪽 얘기가 설득력 있다는 걸 압니다. 이것도 억지구나 알아도 표현을 못 하는 거예요. 말했다가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까요. 짧은 혀 때문에 긴 목을 날려 보낼 일은 없잖아요. 북한 사람들이 말조심해야 한다면서 많이 하는 얘기입니다. 사람들이 다 판단하고 생각은 하지만 표현을 안 하죠.

그러면 지뢰 사건 뒤 새 화력부대를 배치했다는 건 실제 충돌하려고 갖다 놓은 겁니까, 아니면 적당히 보여주고 압박하려는 느낌입니까?

7
국경선 작업을 방해하지 말라는 압박

개인적으로는 실제 상황에 대비한다기보다 압박을 통해 자기들 국경선 작업을 무난히 치르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아요. 보세요. 지뢰 사건은 서부 지역에서 났는데 김여정이 압박하는 건 동부 지역이거든요. 작업이 한창 진행되는 곳에서 더 방해하지 마라, 무력을 다 갖다 놨다는 식으로 압박하는 겁니다. 직접 나타나 시찰까지 하며 굉장히 심도 있게 압박하잖아요.

그런데 북한군은 군단이든 사단이든 여단이든 중대든 소대든 마음대로 군사작전을 못 합니다. 병력도 못 움직이고 총 한 발 못 쏴요. 김정은 지시가 없으면 못 하는 겁니다. 한국군과 지휘체계가 달라요. 군은 체제를 지키지만 체제를 무너뜨릴 잠재적 위협으로도 간주하거든요. 그래서 군단장이나 사단장이 자기 마음대로 발포할 수 없고, 김정은이 결정해야 합니다. 무력을 갖다 놓으면 바로 쏠 수 있느냐, 그렇지는 않으니 지금은 허세에 가깝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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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원하지 않을 거라는 말도 위험하다

제가 다른 유튜브에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을 꼽으면 김정은일 거다. 김정은의 목적은 자기 집안을 지키는 거라는 얘기죠. 그런데 제가 하는 이 말이 굉장히 위험한 말이에요.

전쟁을 하지 않을 거다, 허세다, 쏘려고 갖다 놓은 게 아니라고 하면 우리가 안심하고 해이해집니다. 우리가 해이해지는 만큼 안보에는 위협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말은 가려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무장지대와 군사분계선 주변에는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만큼 방대한 무력이 쌍방에 배치돼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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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적 마찰과 공개된 자주포

경계가 명백하지 않은 곳에서 북한은 일방적으로 국경선 작업을 하고 우리는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하잖아요. 충분히 충돌할 수 있는 위험이 조성돼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마찰이 충돌로 이어지고, 국지전으로 번지고, 정말 확산될 위험은 지금도 다분히 존재해요. 김정은이 전쟁 안 할 거라는 말보다 도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항상 생각하는 게 대한민국 안보에는 더 도움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군사분계선 근처에 허세로 화력부대를 배치했더라도 실제 충돌하라는 명령이 내려오면 달라지는 거잖아요. 이번에는 자주포 포문도 열어놓고 사진을 찍어 다 공개하더라고요. 원래 군사 전술 장비를 그렇게 공개합니까? 제 위치 다 공개합니까? 위치 자체를 공개하는 건 보여주기란 말입니다.

허세에 가깝지만 그 포에서 포탄이 안 날아온다는 보장은 없어요. 날아온다는 전제에서 대비해야 됩니다. 방심하면 안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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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국가 규정은 전략 자체의 변화인가

북한이 남한을 통일의 대상이 아니라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려는데, 표현만 바뀐 건가요, 국가 전략 자체가 바뀐 건가요? 북한을 국가로 보기보다는 반국가단체로 보는 입장이지만, 굳이 국가라고 불러준다면 전략 자체가 바뀐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옛날에 통일에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은 김일성이었던 것 같아요. 무력으로 남한을 통일하려고 전쟁도 일으켰고, 그 뒤에도 여러 통일 원칙과 방안, 연방제 방안을 내놨습니다. 김정일 때까지 나온 통일 방안들을 합쳐 3대 헌장이라고 부르는데, 김일성은 평화적 방법이든 무력이든 한반도 통일이 꿈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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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경쟁의 패배와 한국을 통한 북미협상

김정일 시대에 와서는 남북 체제 경쟁에서 북한이 완전히 몰락합니다. 통일이라는 말도 한국에서 뭔가 얻어내기 위한 용어로 많이 썼어요. 내부에서 통일 교육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고, 통일이 체제 안전에 위협이 될 수도 있는 단어로 슬슬 들어오기 시작했거든요. 그래도 김정일까지는 적화통일의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김정은은 집권하고 보니 통일을 해도 자기 체제와 가문을 지킬 자신이 없는 거예요. 그럼에도 초기에는 경제나 대외관계에서 쪼그라든 나라를 정상국가로 만들어보려는 시도를 많이 했습니다. 미국을 움직이겠다고 결심했고 한국을 발판으로 삼는 전략을 썼죠.

북미회담이 외무성보다 통일전선부 주도로 진행된 것도 외무성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일과 함께, 한국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 한국을 내세워 미국을 움직이려는 전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협상이 하노이 노딜로 좌절됐어요. 그 뒤 6월에 트럼프가 SNS로 김정은을 보고 싶다고 하니까 또 달려오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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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해제의 갈망과 북러 관계가 바꾼 환경

그만큼 김정은은 제재 해제에 진심이었습니다. 나라 경제를 회복시키고 대외 환경도 개선하고 싶은 갈망이 있었어요. 그런데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고 북러 관계가 빨라지면서, 그렇게 바라던 제재 해제가 없어도 제재의 효과가 약해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 군사 도발을 해도 추가 제재가 나오지 않았고, 제재를 감독하고 이행을 점검하는 그룹도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기한을 연장하지 못했어요. 그러니 미국의 제재 카드가 더 이상 예전처럼 김정은에게 먹히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코로나19가 터져 국경이 봉쇄됐던 상황도 돌아봐야죠.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대통령이 바뀌었을 때는 트럼프가 다시 당선될 줄 몰랐잖아요. 이후 러시아와의 관계를 통해 경제가 어느 정도 안정되고 대외 환경이 좋아지고 군사력도 강해지면서 김정은에게 자신감이 생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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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한 기대를 끊으려는 내부 통제

그런데 본인에게 자신감이 생겨도 통치해야 할 주민들은 한국에 대한 환상이 큰 사람들이에요. 통일밖에는 잘살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주민들이 있으면 독재체제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2020년부터 주민 사상을 바꾸고 내부 결속부터 다져야 한다는 방향으로 갔고, 이른바 3대 악법도 나왔습니다.

조금씩 그렇게 하다 보니 잘하면 통일 없이도 내가 이 나라를 계속 다스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다가 러시아를 만나 안도의 숨을 내쉬면서부터 그런 생각을 했다는 해석입니다. 2022년까지는 한국에 대한 기대가 있었고, 그해 12월 연설에서도 관계 개선을 암시했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2023년 12월 두 국가론을 내놓았잖아요. 더 이상 환상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이제 끊을 때가 됐다는 겁니다. 대남 전략이 전체적으로 바뀌고 대미 전략도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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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에서 핵보유국끼리의 대화로

그전에는 김정은이 계속 비핵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2022년에는 핵무력 정책법을 내놓았고, 이어 그것을 헌법에 반영했다는 설명입니다. 그 헌법 반영 대목의 전사상 시점은 2023년 10월로 나와요. 김정은도 비핵화하면 자기에게 위험해진다는 취지로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았습니까?

미국에 요구하는 게 달라졌다는 거예요. 단순히 핵보유국으로 인정해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너희가 인정하든 안 하든 우리는 명실공히 핵보유국이고 핵보유국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계속 내놓습니다.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으로 마주 앉아서 동등한 입장에서 얘기해 보자는 거죠. 예전처럼 눌려서 하는 약속이 아니라 우리도 핵보유국이니 대화할 거면 동등하게 하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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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발전을 하면서 남북관계를 끊는 모순

그럼 좋은 전략이라고 보십니까? 북한이 인권이나 핵 문제, 남북관계에서 말이 안 되는 일을 많이 하잖아요. 제가 김정은이 판단을 잘못한다고 보는 건, 본인 업적을 만들려고 지방 발전 정책을 하면서도 남북관계를 깨버린다는 겁니다. 그걸 성공시키려면 도움을 받아야죠.

실제 북미협상에서 합의가 이뤄져 관계 정상화 단계에 들어가도, 그 뒤 합의를 이행하는 과정에서는 한국의 도움이 절대적입니다. 그런데 그걸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미국과 직접 대화하겠다는 것까지는 할 수 있겠지만, 실행할 때 누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는 봐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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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의 정치적 성과와 북한의 실익

북미정상회담을 해서 합의가 나와도 트럼프에게 좋은 꼴이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트럼프는 자기만 김정은을 다룰 수 있고 다른 누구도 못 다룬다는 식으로 말하잖아요. 쉽게 말하면 내가 김정은을 통제하니 노벨평화상을 달라는 정치적 성과에 힘을 실어주는 겁니다.

그럼 김정은이 좋아, 네가 나를 통제한다는 걸 인정해 줄 테니 그 대가를 내놓으라고 하면 미국이 실제 무엇을 줄 수 있느냐는 거예요. 제 판단에는 마지막 실행 단계에서 줄 수 있는 건 대한민국이고, 합의 이행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도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남북관계는 안 하겠대요. 본인이 스스로 함정을 계속 파는 겁니다.

결국 합의가 돼도 트럼프에게 좋은 합의일 뿐 김정은이 가져올 게 없다는 비판이에요. 주민 앞에 업적을 보여야 하니까 지방 발전 정책도 하고 미국과도 신경전을 벌이지만, 정말 주민의 복리와 행복을 생각한다면 남북관계를 끊어놓으면 안 됩니다. 그렇다면 오랜 제재 속에서도 핵과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돈은 어디서 버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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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무기 수출이 막힌 뒤의 외화벌이

북한은 제재 때문에 외화를 벌 수 있는 길이 많이 막혔습니다. 예전에는 기본적으로 인력 수출로 외화를 많이 벌었고, 무기와 군사 장비 수출도 했어요. 국제사회의 제재가 좁혀 들어오면서 그 길이 점점 막혔고, 코로나19로 국경까지 닫히니 인력을 통한 외화벌이는 거의 다 중단됐습니다. 그걸로 벌던 돈이 만만치 않았거든요.

그러니 그 수입원을 포기하지 못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도 인력을 보내는 겁니다. 그런데 가장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게 뭐냐면 가상자산 해킹이에요. 아주 적은 인원으로, 해외에 나가지 않고 내부에서도 할 수 있어요. 몇백 명이 나가 벌 수 있는 돈을 한두 사람이 앉아서 순간에 벌 수 있다는 식의 수단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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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망 관리라는 외형과 해킹·현금화

제 기억에는 10년 조금 전부터 IT 전문가를 해외에 내보내는 게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나가서 뭘 하는 줄 압니까? 백화점 같은 곳과 계약해서 전산망이나 앱을 만들어주고 관리해 주는 일을 해요. 그런데 그건 밖으로 보이는 일이고, 실제 앉아서는 해킹을 한다는 겁니다.

해킹한 자산을 동남아 등을 통해 현금화하는 업무도 하고, 제가 아는 중남미 지역에서도 그런 일을 했어요. 실제 온 인원은 다섯 명 정도였는데 큰돈을 벌어들였거든요. 그러니 전산망을 통해 앉아서 이런 돈을 벌 수 있구나 하고 계속하는 겁니다.

김여정 담화에서 보이는 태도나 핵보유 고집, 인권 문제에 이어 최근 외화벌이 수단까지 보면 정상국가가 할 법한 일을 하는 게 없다는 비판입니다. 누가 국가의 외화벌이를 해킹으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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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영상과 일반 투자자 피해

해외 기업에 취업하려는 사람에게 김정은을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고 묻거나 욕해 보라고 했더니 갑자기 연결을 끊었다는 영상도 많이 보잖아요. 그 영상에서는 말투에도 북한 말투가 있었고 북한 사람 아니냐는 얘기를 나눴습니다. 해킹 팀 이름이 나자로스였느냐는 질문도 나왔는데, 뉴스를 본 기억으로 물은 거예요.

AI 시대가 되니 김정은 입장에서는 외화벌이가 쏠쏠하겠네요. 그런데 결국 도둑질이죠. 예전에는 기관이나 큰 곳을 털어야 했는데 이제는 거래소를 통해 보통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막대한 피해를 주는 외화벌이라는 겁니다. 자기 주민들은 공포 속에 두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피해를 주니 참 유감이에요.

그럼 예전에는 외교관에게도 그 나라에서 외화를 벌어오라는 주문이 내려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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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의 종류와 충성자금 할당

외무성에서 파견된 외교관, 국방무관 같은 군사 외교관, 경제무역 참사 같은 경제 외교관이 있습니다. 비엔나 협약 이야기를 하며 그런 외교관들과 정보 활동을 하는 인력을 나눠 설명했는데, 협약의 연도와 명칭은 전사에서 분명하지 않아요. 정보 인력이 외교관의 외형으로 나가는 건 북한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하는 일이라는 얘기입니다.

북한은 정상적인 대외 경제기관의 외피를 쓴 인력도 많이 활동합니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충성자금 과제가 할당돼요. 그런데 저희 같은 정식 외교관에게는 그런 할당이 없었습니다. 매달 또는 매년 규정된 외화를 납부하라는 의무는 없다는 겁니다.

대신 김정은이 잠수함을 시찰하면 잠수함 건조 지원 사업을 해야겠다며 100달러든 200달러든 거둬요. 조금 있다가 구축함 건조 현장을 돌아보면 또 지원해야 합니다. 그런 각종 명목의 지원이 굉장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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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달러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돈

500달러 월급을 주는데 여러 차례 지원을 해버리면 생활할 돈이 없어지는 거죠. 그럼 뭘 먹고 생활합니까? 어쩔 수 없이 외교관들이 불법 장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다 걸리면 또 언제 불법 장사하라고 했느냐고 난리를 치고 소환합니다. 걸린 사람은 다시 해외에 내보내지 말라고도 해요.

밑에서 실제로 일하는 외교관들은 너무 힘든 겁니다. 국가가 주는 정책 과제를 수행하기도 뼈가 휘는데, 국제사회에서 안 좋은 시선을 받는 나라의 외교관으로서 느끼는 괴리감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래도 국가에 충성한다고 과제를 다하는데 자금까지 자꾸 거두는 거예요.

제가 있던 곳에서는 대사 다음으로 제 월급이 높았는데 500달러였습니다. 어느 나라가 차석에게 500달러를 주고 일을 시킵니까? 한국에서 한 달에 75만 원을 줄 테니 와서 일하라고 하면 누가 하겠어요. 차라리 아르바이트를 하죠. 북한 사회에서는 외교관이면 성공한 사람인데도 그런 처우를 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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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위험 때문에 쉽게 떠날 수 없는 삶

외교관들도 눈물 나는 삶을 살지만 선택지가 없습니다. 체제가 싫어서 떠나고 싶어도 부모나 자식을 두고 있으면 자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인생이 무너지잖아요. 가슴이 아파서 어떻게 쉽게 탈북합니까? 탈북해서 한국에 온다고 잘 먹고 잘산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것도 둘째고 오는 길에 잡히면 죽을 수 있고 온 가문이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니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그 체제에 순종하며 살아요. 그래도 나는 외화라도 받으니 일반 주민보다 낫다고 위안하는 거죠. 사실은 참 불쌍합니다.

한국에 온 지 3년 가까이 되셨는데 남아 있는 옛 동료와 가족, 친척들을 생각하면 어떠세요? 저는 진짜 가슴이 아파요. 지금도 날마다 웃으며 마음 편히 사는 건 아닙니다. 탈북하지 못하고 북한에서 그대로 사는 꿈을 아직도 꿔요. 그런 꿈을 한 번 꾸고 나면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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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동료들에 대한 아픔과 자유의 의미

그런 날에는 가까웠던 친척과 동료들이 유별나게 많이 생각나요. 뉴욕이나 제네바에서 일하는 외교관들을 거의 다 아니까 보면 마음이 짠하죠. 내가 느꼈던 괴리감을 그 사람들도 똑같이 느끼겠지만 표현하지 못할 거예요. 다른 선택이 없으니 당에 충성한다는 생각으로 외교관 생활을 하며 하루하루 버티는 겁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한국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에서 부총리를 하면 뭐합니까? 한국의 일반 아르바이트생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월급도 그렇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을 갖고 여행을 가고 싶으면 가잖아요. 더 벌고 싶으면 더 열심히 일하고, 이 정도면 살 만하다고 하면 그만큼 일하는 거고요. 본인이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북한은 그걸 못해요.

김정은 옆에 붙어 다니니 좋아 보이는 사람도 실제 삶은 그런 자유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위급도 대한민국으로 오는 거예요. 그 체제에는 미래와 희망이 없고, 좀 더 자유롭게 마음 편히 살아보겠다고 오는 겁니다. 오늘 지뢰 폭발에서 시작해 외교관들과 남아 있는 동료들의 이야기까지 들으니 여러 생각이 들고 마음 아픈 부분도 있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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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2, C004, C005, C016
영상 제목·날짜·채널명으로 된 첫 머리글과 반복 인사, 의미 없는 맞장구·말더듬·목 가다듬음·콧방귀 표시는 본문에서 줄였습니다.
C001, C002, C008, C013, C014
경계표지의 최초 총수, 통일 방안의 훼손된 정식 명칭, 일부 인명·직책, 비엔나 협약의 불명확한 연도·법적 분류, 지원금 횟수·합계는 확정해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논점과 확인 가능한 사례는 살리고 구체적 전사 문제는 각 소주제의 유보에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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