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삼전닉스 조정받아도 버티는 장비주는 따로 있다…강한 소부장의 공통점ㅣ권다영, 이재규 SK증권 WM1 영업본부 차장 [2시 마켓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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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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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외국인 수급을 기다리는 반도체, ESS·추가 사업에서 찾는 차별화

실적이 좋은 것과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지금 시장에서 조금 다른 문제예요.

외국인 매수의 연속성과 최근 저점을 함께 보면서, ESS 전환과 반도체 밖의 추가 사업, 선박 유지보수의 누적 매출 구조를 살펴봅니다.

반도체 실적보다 외국인 매수의 연속성이 중요해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돈을 못 벌어서 주가가 밀리는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 오늘 외국인이 들어왔다는 점은 반갑지만, 상승 종목이 많지 않고 장 후반 매물도 나와서 시장이 완전히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 반도체 가격과 수출은 이전부터 좋았기 때문에, 올라올 때 누가 매수하는지를 봐야 한다는 의견이에요.
  • 외국인 매수가 며칠 연속 이어지는지와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만든 저점을 함께 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실적이 나빠서 못 오르는 건 아니에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돈을 못 벌어서 지금 주가가 빌빌거리는 상황은 아니라는 거예요. 실적이 잘 나오는데도 자금이 들어오지 않고, 거래대금까지 많이 줄어 있으니까 답답한 거죠.
  • 실적이나 앞으로의 가이던스가 나쁘다면 주가 부진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좋은 실적과 외국인 매수 부재가 함께 나타나는 상황이라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좋은 뉴스보다 매수 주체를 봅니다
  • 앤트로픽 IPO와 AI 수익화 기대 때문에 아침 반도체가 올랐다는 분석이 있었지만, 반도체는 지난주에도 그 전주에도 좋았다는 거죠. 가격이 오르고 수출이 잘 나오는 동안에도 외국인이 사주지 않았던 게 문제였어요.
  • 그래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라오는 것만큼, 올라올 때 매수 주체가 누구인지가 중요합니다. 이번 주 회의와 여러 이벤트를 알고 있는 외국인이 실제로 국내 기업을 사기 시작하는지, 그 매수가 며칠 이어지는지를 보자는 의견이에요.
📎 원문 근거 3 · 4
🔎 오늘 반등만으로 전환을 확정하긴 어려워요
  • 장 초반에는 SK스퀘어와 주주환원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들이 좋았고 외국인 매수도 들어왔어요. 다만 상승 종목 수가 많지 않았고, 장 후반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밀리면서 매물이 다시 나왔습니다.
  •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하는 현재 포지션 자체는 나쁘지 않게 보지만,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거죠.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만든 저점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조금 여유를 가질 수 있겠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실적이 나빠서 못 오르는 건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뭐 실적이 엄청나게 잘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못 들어오고 있는 건데

근거 2 · 관련 설명: 실적이 나빠서 못 오르는 건 아니에요

지금 거래대금도 굉장히 많이 줄어들어 있죠.

근거 3 · 관련 설명: 좋은 뉴스보다 매수 주체를 봅니다

올라올 때 매수 주체가 누구인지가 중요하고

근거 4 · 관련 설명: 좋은 뉴스보다 매수 주체를 봅니다

그런 내용들 전부 다 알고 있는 주체가 외국인이고

근거 5 · 관련 설명: 오늘 반등만으로 전환을 확정하긴 어려워요

전체적으로 본다면 상승 종목수가 굉장히 많지 않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오늘 반등만으로 전환을 확정하긴 어려워요

저점대를 우리나라 시장이 이탈하지 않는다면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딩스의 실적이 좀 안 좋습니다. 네. 그러면 이게 이해가 되죠.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실적이 워낙에 좋은데

심텍, 사업 기대와 오늘의 반등은 나눠 봐야 해요

  • 심텍은 기판 성장과 증설 기대가 있지만, 급락 뒤 오늘 반등은 일단 기술적 반등으로 보자는 의견이에요.
  • 이재규 차장은 10만5,000원 이탈 시 대응할 수 있는지를 조건으로 매수·보유 판단을 제시했습니다.
  • 고점 18만 원에서 2~3주도 안 돼 10만 원 부근까지 밀렸다는 낙폭이 반등 해석의 출발점이에요.
  • BT 기판 공급 부족과 2028년 공장 가동 기대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신규 매수에는 실적 선반영 부담도 짚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큰 낙폭 뒤 반등이라는 출발점
  • 심텍은 장중 9%대 상승이 나왔지만, 고점 18만 원에서 2~3주도 안 되는 동안 10만 원 부근까지 내려온 종목이에요. 대략 40~50% 빠졌다는 설명이기 때문에, 실적과 기판 사업 성장성을 고려하더라도 오늘 움직임은 일단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판단입니다.
  • 반등은 반갑지만 곧바로 V자 반등을 기대하려면 수급을 더 확인해야 해요. 알려진 성장 기대만으로 매수 자금이 들어오는 시점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모듈 기판과 증설에 담긴 수요 기대
  • 소캠은 고성능·저전력 메모리 반도체를 모아 모듈을 만드는 쪽이고, 심텍은 여기에 들어가는 기판을 공급하는 회사로 설명했어요. 관련 매출이 2026년 3분기와 내년에도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있지만, 이런 내용은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알고 있다는 점을 함께 짚었습니다.
  • 3분기 영업이익 기대와 공장 생산능력 확대도 긍정적으로 봤어요. 증설 공장이 2028년부터 가동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그때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회사의 자신감으로 해석한 겁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BT 부족의 기회와 앞단 반도체의 조건
  • 여러 기판 종목 가운데 심텍을 고른 이유로는 BT 기판의 공급 부족을 들었어요. 다른 선두 업체들이 고부가 기판에 집중하는 동안 BT 기판이 부족해지고, 심텍이 그 수요를 받아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다만 기판도 반도체에서 파생되는 분야예요. 기판이나 전력기기의 병목이 더 심하다고 해도 앞단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못 움직이면 뒷단 주가도 강하기 어렵고, 기판이 추가로 우상향하려면 두 대형주가 버텨줘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매수와 보유에 붙인 가격 조건
  • 이재규 차장은 전일 저점 10만5,000원을 이탈하면 손절할 수 있다는 조건에서는 심텍을 매수 관점으로 봤어요. 이미 비중이 많다면 그 가격을 이탈할 때 절반 정도 손절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 한편 신규 매수를 다시 묻는 대목에서는 실적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생각해 고민된다고 했어요. 보유자는 전일 저점을 이탈하지 않으면 보유하되, 장중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본 겁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큰 낙폭 뒤 반등이라는 출발점

18만 원에서 지금 뭐 2주, 3주도 안 되는 시간 만에 단기간 동안 10만 원 부근까지 하락

근거 2 · 관련 설명: 큰 낙폭 뒤 반등이라는 출발점

V자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수급에 대한 부분들을 좀 체크해 볼 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큰 낙폭 뒤 반등이라는 출발점

그 수급을 기다리는게 참 어렵고

근거 4 · 관련 설명: 모듈 기판과 증설에 담긴 수요 기대

고성능, 저절력, 메모리 반도체들을 모아 가지고 이제 모듈을 만드는 쪽에 기판을 공급하는 회사

근거 5 · 관련 설명: 모듈 기판과 증설에 담긴 수요 기대

2028년도부터 가동을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근거 6 · 관련 설명: 모듈 기판과 증설에 담긴 수요 기대

수요가 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자신감들까지도 반영

근거 7 · 관련 설명: BT 부족의 기회와 앞단 반도체의 조건

삼성전기가 그 AFB 기판이 아니라 BT 기판 쪽에 대한 어 공급 소식

근거 8 · 관련 설명: BT 부족의 기회와 앞단 반도체의 조건

BT 기판 쪽 같은 경우는 쇼티지가 나오고 있다

근거 9 · 관련 설명: BT 부족의 기회와 앞단 반도체의 조건

앞단에 있는 종목군들이 못 움직인다면

근거 10 · 관련 설명: 매수와 보유에 붙인 가격 조건

10만 5,000원을 이탈했을 때는 절반 정도는 손절

근거 11 · 관련 설명: 매수와 보유에 붙인 가격 조건

지금 매수를 할 것이냐라고 여쭤 보신다면 전 좀 고민은 돼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매수와 보유에 붙인 가격 조건

실적적인 부분들이 이미 주가에 있는 상당 부분 반영

근거 13 · 관련 설명: 매수와 보유에 붙인 가격 조건

어제이 저점을 이탈하지 않으면 저는 보유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ABF인가요? AFB인가?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제가 요게 좀 헷갈리는데

2차전지는 ESS 전환과 달라진 주가 흐름을 봅니다

  • 2차전지는 일회성 이익을 넘어 ESS 본업이 좋아질 수 있느냐가 핵심이에요.
  • 삼성SDI의 ESS 매출 증가와 생산능력 전환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반도체가 오를 때도 함께 오른 주가 흐름이 상반기와 다르다고 짚었습니다.
  • 삼성SDI ESS 매출이 전 분기 대비 50~60% 늘어난다는 설명을 실적 개선의 근거로 들었어요.
  • 제한된 유동성에서는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에 일부 자금만 들어와도 탄력이 클 수 있다는 가정이에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반도체가 오를 때도 같이 올라왔어요
  •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하게 반등하면 다시 반도체가 주도 섹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장중 거의 같이 올라왔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반도체 대형주가 오르면 2차전지가 완전히 소외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늘은 그 흐름이 아니었다는 설명입니다.
  • 두 업종의 기업 자체나 이익 규모가 같다는 주장은 아니에요. 시가총액과 사업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구분하면서, 주가 흐름 관점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자는 의견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흑자 전환의 질을 따져야 해요
  • 배터리 업체들의 흑자 전환에는 세액공제와 일회성 수익의 영향이 있었다는 의구심이 남아 있었어요. 삼성SDI 합작법인 청산 관련 자금이나 LG에너지솔루션의 완성차 업체 관련 일시 수익을 예로 들면서, 그것만으로 본업이 좋아졌다고 볼 수 있느냐는 질문을 짚었습니다.
  • 그런데 EV가 아니라 ESS 쪽에서는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는 거죠. 삼성SDI ESS 매출이 지난 분기보다 50~60%씩 올라온다는 설명과, 포스코퓨처엠 포항 공장 네 개 라인 가운데 한 개가 ESS용으로 전환됐다는 사례를 근거로 들었어요.
📎 원문 근거 6 · 7 · 8
🔭 회사의 생산 전환을 자신감으로 해석해요
  • 삼성SDI가 EV 쪽 생산능력을 줄이고 ESS 쪽을 늘리는 것은 회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변화라는 거예요. 사업을 가장 잘 아는 회사가 설비를 옮기는 행동을 일정 수준의 자신감으로 해석했습니다.
  • 따라서 흑자 전환을 일회성 효과로만 보지 않고, 3분기·4분기와 내년으로 가면서 실적이 계속 좋아질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겁니다. 아직 이익 지속성이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고, 앞으로의 실적 개선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에요.
📎 원문 근거 9 · 10
🧮 유동성이 적을 때의 시가총액 비교
  •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1,000조 원 아래로 내려왔고 삼성SDI는 40조 원이 안 된다는 비교를 들었어요. 국내 거래대금과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같은 자금이라도 기업 규모에 따라 주가에 주는 탄력이 다를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 반도체가 10% 오를 수 있는 자금 가운데 일부만 2차전지로 들어오면 삼성SDI는 15% 오를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예시를 제시했어요. 실제 수익률이나 자금 유입이 확인된 계산이 아니라 가정이며, 이재규 차장은 최근 저점 이탈 시 절반이라도 손절한다는 대응 조건을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주주환원 기대는 별도의 추론이에요
  • SK증권이 지난주 금요일 장중 10%, 어제 장중 6% 정도 올랐다는 움직임을 보고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발표를 예상하기도 했어요. 과거 주주환원 이야기가 나올 때 비슷한 변동성이 있었다는 점을 연결한 추론입니다.
  • 발표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고, 극적인 주주환원이 나오면 반도체 주가가 다시 올라올 수도 있다는 별도 가능성이에요. 이를 2차전지 실적 개선의 근거와 섞지는 않습니다.
📎 원문 근거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1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반도체가 오를 때도 같이 올라왔어요

다시 한번 반도체가 주도 섹터가 되지 않을까

근거 2 · 관련 설명: 반도체가 오를 때도 같이 올라왔어요

LG 에너지 솔루션이랑 삼성 SDI 같은 경우도 거의 같이 올라왔다

근거 3 · 관련 설명: 반도체가 오를 때도 같이 올라왔어요

상반기와는 분명히 다르지 않나?

근거 4 · 관련 설명: 반도체가 오를 때도 같이 올라왔어요

시가 총액 자체가 다르고 정체가 다른 거니까

근거 5 · 관련 설명: 반도체가 오를 때도 같이 올라왔어요

주가의 흐름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다.

근거 6 · 관련 설명: 흑자 전환의 질을 따져야 해요

세액 공제 혜택이라든지 일회성으로 들어오는 수익금 때문에

근거 7 · 관련 설명: 흑자 전환의 질을 따져야 해요

ESS 쪽에 대한 매출이 지난 분기 대비해서 50% 60%씩 올라오고

근거 8 · 관련 설명: 흑자 전환의 질을 따져야 해요

한 개 라인이 이미 ESS 쪽으로 전환

근거 9 · 관련 설명: 회사의 생산 전환을 자신감으로 해석해요

케파를 계속해서 줄이면서 ES 쪽에 대한 케파를 늘리고 있다라는 것은

근거 10 · 관련 설명: 회사의 생산 전환을 자신감으로 해석해요

3분기 4분기 내년으로 가면서 실적이 계속해서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유동성이 적을 때의 시가총액 비교

삼성 SDI가 40조가 안 돼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유동성이 적을 때의 시가총액 비교

삼성 SDI 같은 경우는 15%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근거 13 · 관련 설명: 유동성이 적을 때의 시가총액 비교

저점을 이탈하게 된다면 저는 절반이라도 과감하게 손절

근거 14 · 관련 설명: 주주환원 기대는 별도의 추론이에요

지난주 금요일에 갑자기 SK 증권이 장중에 10%가 올라왔습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주주환원 기대는 별도의 추론이에요

어제 같은 경우도 장중에 6% 정도

근거 16 · 관련 설명: 주주환원 기대는 별도의 추론이에요

주주원을 거의 반드시 할 거 같아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삼성전자가 한개 분기만에 100조씩 벌어요.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분기 때 어 배터리 3가 전부 다 흑자 전환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이건 뭐 3분기 때 내용인 거 같습니다.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2025년도 5월 달이 되면 모든 공정 전환 자체를 ESS 쪽에다가 맞추겠다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SK하이닉스에 대한 자사주 매입을 했었죠. SK증권이 자주 매입을 했었는데

강한 소부장은 매출처나 추가 사업이 달라요

  • 코세스는 반도체 장비 본업에 연료전지 쪽 매출·수주 기대가 더해지면서 다른 장비주보다 추세가 살아 있다는 설명이에요.
  • 지금은 국내 반도체 대형주만 바라보기보다 매출처가 다양하거나 플러스 알파가 있는 기업을 보자는 의견입니다.
  • 2025년 매출 약 70%가 반도체였지만, 현재 주가의 동력은 추가 사업 쪽에서 찾았어요.
  • 본업 집중이 유리한 강한 반도체 장세와 지금처럼 차별화가 필요한 장세를 구분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이동평균선은 추세 비교의 도구예요
  • 코세스는 어제 급락 뒤 오늘 급반등하면서, 앞서 본 기업들과 달리 이동평균선 정배열에 있는 종목으로 소개됐어요. 원익과 한미반도체는 1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지만 코세스는 상대적으로 추세가 살아 있다는 비교입니다.
  • 120일선이 중요하니까 여기서는 무조건 오른다는 주장은 아니에요. 이재규 차장도 자신이 차티스트라서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장비주보다 좋은 흐름을 보인다는 점을 설명한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반도체 회사에 붙은 다른 성장 동력
  • 코세스는 원래 반도체 장비 기업이고, 2025년에는 전체 매출의 약 70%가 반도체에서 나왔다고 설명했어요. 그런데 올해와 내년에는 연료전지 관련 매출 금액이 늘어나는 자료를 보면서, 현재 주가는 반도체 장비보다 그 추가 사업의 모멘텀으로 움직인다고 해석했습니다.
  • 블룸에너지향으로 실제 수주를 받고 있다는 언급도 나왔어요. 반도체 업황이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와도 이 기대가 별도로 작동해 시장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지금 장세에서는 플러스 알파를 봅니다
  •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한 곳에만 납품하는 회사보다 고객이 다양하거나 다른 사업이 더해진 기업을 보자는 의견이에요. 심텍은 국내 두 회사뿐 아니라 마이크론에도 납품하고, 주성엔지니어링은 중국 매출과 태양광 매출이 있다는 예를 들었습니다.
  • 반도체와 소부장이 함께 강하게 달려가는 장세라면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보다 본업 한쪽에 집중하는 회사가 더 매력적일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처럼 앞단의 흐름이 약할 때는 고객 분산이나 플러스 알파가 있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나은 주가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구분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시장에 어떤 기업으로 읽히는지도 봐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나 다른 소부장이 조정을 받아도, 시장이 코세스를 연료전지 관련주로 본다면 별도의 테마 기대가 작동할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실제 사업 매출 구성과 시장이 기업을 분류하는 방식이 항상 같지는 않다는 거죠.
  • 이를 설명하려고 포스코퓨처엠의 매출과 2차전지 소재주라는 시장 분류를 예로 들었습니다. 그 예시의 매출 규모 표현은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고, 시장 분류가 주가 동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점으로 읽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이동평균선은 추세 비교의 도구예요

어제 또 급락이 나왔다고는 급반등을 해 주고 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이동평균선은 추세 비교의 도구예요

추세가 좀 살아 있다라는 말씀

근거 3 · 관련 설명: 이동평균선은 추세 비교의 도구예요

두 기업 다 지금 120일 이동 평면선 밑

근거 4 · 관련 설명: 반도체 회사에 붙은 다른 성장 동력

전체 매출에서 70% 정도가

근거 5 · 관련 설명: 반도체 회사에 붙은 다른 성장 동력

반도체 장비가 아니라 SFC 쪽에 대한 모멘텀

근거 6 · 관련 설명: 반도체 회사에 붙은 다른 성장 동력 / 전사 주의 1

블루에너지 향으로 실제로 수조도 받고 있는 상황

근거 7 · 관련 설명: 지금 장세에서는 플러스 알파를 봅니다

마이크로 내에도 납품을 하고 있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지금 장세에서는 플러스 알파를 봅니다

매출처가 다양하거나 플러스 알파가 있는

근거 9 · 관련 설명: 지금 장세에서는 플러스 알파를 봅니다

한쪽에다가 집중을 하고 있는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은 경우

근거 10 · 관련 설명: 시장에 어떤 기업으로 읽히는지도 봐요

시장에서 코세스 같은 경우는 SFC 기업으로 보는 거죠.

근거 11 · 관련 설명: 시장에 어떤 기업으로 읽히는지도 봐요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고 있죠?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SOFC 쪽에 대한 매출이 많이 늘어나고 내년 같은 경우도 SFC 쪽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원익이도 잠깐 보고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한미 반도체도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기업 다 지금 120일 이동 평면선 밑에 내려와 있는 상태죠.

HD현대마린솔루션, 분기 부진과 누적 매출 구조를 함께 봐요

  • HD현대마린솔루션은 실적이 기대를 밑돌고 저수익 벙커링 매출 비중이 늘면서 이익률도 낮아졌어요.
  • 다만 선박과 엔진이 늘수록 유지보수 매출이 누적되는 구조를 근거로, 이재규 차장은 중장기 보유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 컨센서스 10% 하회와 원화 강세 영향을 짚되, 한 분기 부진을 장기 사업 훼손으로 단정하지 않았어요.
  • 데이터센터 엔진 유지보수는 전망이며, 사용 전제가 깨지면 투자 아이디어를 다시 봐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대 하회와 이익률 하락의 이유
  • 전날 나온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은 컨센서스를 10% 밑돌았다는 설명이에요. 진행자는 전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로는 나쁘지 않았다고 했지만,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쳤고 영업이익률도 낮아졌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 원화 강세는 수출 기업의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고, 회사 안에서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벙커링 사업의 매출 비중이 늘었다고 봤어요. 매출 구성에서 저수익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전체 영업이익률이 내려갔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배를 판 뒤에도 이어지는 사업
  • 애프터마켓은 선박을 판매한 뒤 정비하고 유지·보수하는 사업이에요. 건조사는 수주한 배를 만들어 매출로 연결하면 그 건이 끝나지만, HD현대마린솔루션은 바다에 떠다니는 선박 수가 늘수록 매출 기반이 누적되는 구조로 설명했습니다.
  • 그룹의 선박·엔진 공급 확대와 인수는 유지보수할 수 있는 대상이 늘어나는 경로예요. 골텐이라는 기업 인수를 통해 그룹 내부 물량뿐 아니라 다른 기업에서 발생하는 매출도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을 함께 들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엔진 확대의 기대와 깨질 수 있는 전제
  • 힘센 엔진의 데이터센터 공급 이야기와 공장 증설·운영 계획을 유지보수 사업의 확장 가능성과 연결했어요. 엔진뿐 아니라 선박 유지보수 수익도 늘어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 다만 데이터센터 엔진 유지보수 영업이익은 전망이라고 분명히 말했어요. 중간에 데이터센터에서 엔진을 쓸 수 없다는 내용이 나오면 그 투자 아이디어는 없어지는 것이므로, 그때는 다시 봐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당장 상승보다 보유 기간의 문제예요
  • 이재규 차장은 하반기 주도 섹터로는 2차전지를 보지만, 내년 상반기나 중순까지 둘 수 있다면 조선주를 지금부터 담거나 보유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어요.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고, 지금 당장 오른다는 뜻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과거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기다리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사이클 산업으로 돌아갈 가능성까지 보면 무조건 오래 두라고 하기는 어렵다는 비교도 했어요. 조선·자동차는 매출이 나고 있고 북밸류 하단에 내려왔다는 판단 아래 좀 더 편하게 보유할 수 있다고 본 겁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대 하회와 이익률 하락의 이유

컨센서스를 10% 하회한

근거 2 · 관련 설명: 기대 하회와 이익률 하락의 이유

벙커링 사업 쪽에 대한 매출이 오히려 좀 늘었더라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기대 하회와 이익률 하락의 이유

수익성이 좀 덜 나오는 사업부가 매출이 비중을 많이 차지

근거 4 · 관련 설명: 배를 판 뒤에도 이어지는 사업

선박을 판매한 이후에 거기에 대해서 정비를 해주고 유지를 해주고 보수를 해 주는 역할

근거 5 · 관련 설명: 배를 판 뒤에도 이어지는 사업

바다에 떠나 떠다니고 있는 선박의 숫자가 늘어나면 그에 따라서 매출단이 누적

근거 6 · 관련 설명: 배를 판 뒤에도 이어지는 사업 / 전사 주의 1

요번에 골텐이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는데

근거 7 · 관련 설명: 엔진 확대의 기대와 깨질 수 있는 전제

힘센 엔진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다

근거 8 · 관련 설명: 엔진 확대의 기대와 깨질 수 있는 전제

공장 증설 및 운영 계획

근거 9 · 관련 설명: 엔진 확대의 기대와 깨질 수 있는 전제

데이터 센터 엔진 유지보수 관련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요건 전망이긴 합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엔진 확대의 기대와 깨질 수 있는 전제

투자 아이디어 자체가 없어지는 거기 때문에

근거 11 · 관련 설명: 당장 상승보다 보유 기간의 문제예요

내년 상반기나 내년 중순까지

근거 12 · 관련 설명: 당장 상승보다 보유 기간의 문제예요

레버리지를 사용하셔선 안 된다

근거 13 · 관련 설명: 당장 상승보다 보유 기간의 문제예요

기업이 가지고 있는 북밸류 하단으로 내려왔을 때

근거 14 · 관련 설명: 당장 상승보다 보유 기간의 문제예요

지금 당장 올라요. 뭐 이런 표현이 아니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상승 종목수 1100억에 이어갑니다.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외국인 여전히 6,억 원대 매수.

매수 의견에는 현금·비중·저점 대응 조건이 붙어요

  • 이재규 차장의 결론은 현금 매매라면 지금 비중을 줄이기보다 매수·보유 쪽이에요.
  • 다만 최근 저점을 이탈하면 절반이라도 손절하고, 레버리지를 쓰지 않으며 한 섹터에 몰지 않는다는 조건을 끝까지 붙였습니다.
  • 저점 이탈은 프로그램 매도와 반대매매가 겹칠 수 있는 대응 기준으로 봤어요.
  • 중장기 저평가 판단과 앞으로 1~2주 변동성은 별개이고, 개인별 3개월·6개월 자금 사정도 따져야 한다는 의견이에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저점은 매수 의견의 반대 조건이에요
  • 이재규 차장은 차트에 표시한 최근 저점이 깨지면 손절할 수 있다는 조건에서 지금은 주식 비중을 줄일 때가 아니라고 봤어요. 신용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이지만, 그 저점 이탈 시 대응한다는 약속이 중요하다는 거죠.
  • 저점이 깨지면 프로그램 매도와 반대매매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주 후반부터 이번 주 초까지는 반대매매 안내가 많았고 오늘은 거의 없었지만, 하루 이틀 더 흔들리면 위험이 다시 생길 수 있다고 했어요.
📎 원문 근거 1 · 2 · 3
🧭 싸다는 판단과 단기 변동성은 달라요
  • 국내 시장이 과거 평균보다 낮은 밸류에이션에 있다는 점을 중장기 매수 기회로 봤지만, 앞으로 1~2주 동안 변동성이 없을지는 모르겠다고 했어요. 저점은 대체로 무섭게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완전히 돌아섰다고 확정하기보다 경계를 남겨둔 겁니다.
  • 변동성을 견디는 방법으로는 비중 조절과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들었어요. 매수한 뒤에는 손절선을 반드시 지키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좋아도 지난주에서 이번 주로 이어진 저점이 깨지면 다시 고민하자는 의견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마지막 결론도 조건부 매수·보유예요
  • 장 막판 결론은 신용을 무리하게 쓰지 않았다면 지난주 저점을 이탈하기 전까지 보유한다는 것이었어요. 현금 매매라면 추가 반등에 무게를 두고 지금 비중을 줄일 때는 아니며, 한 섹터에 몰지 않으면 순환매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 관망과 매수를 가르는 질문에도 이재규 차장은 매수한 뒤 대응하겠다는 의견을 유지했어요. 주식 비중을 80% 이상 채워도 된다는 적극적인 판단을 제시했지만, 3개월이나 6개월 안에 수익이 필요한 개인 사정을 따져보고 지난주 저점 이탈 시 절반을 손절한다는 조건을 바로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저점은 매수 의견의 반대 조건이에요

지난 7월 달에 급락이 나왔었던 자리랑 최근 며칠 동안 나왔었던요 자리

근거 2 · 관련 설명: 저점은 매수 의견의 반대 조건이에요

저 자리 이탈했을 때 손절할 수 있다면

근거 3 · 관련 설명: 저점은 매수 의견의 반대 조건이에요

하루 이틀 정도 더 흔들리면 다시 한번 반대 매도의 리스크

근거 4 · 관련 설명: 싸다는 판단과 단기 변동성은 달라요

앞으로 1, 2주 내에 변동성이 없을까라고 한다면 저는 그거는 모르겠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싸다는 판단과 단기 변동성은 달라요

절묘한 비중 조절과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부분

근거 6 · 관련 설명: 싸다는 판단과 단기 변동성은 달라요

매수를 한 이후에는 손절 라인을 반드시 지킬 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마지막 결론도 조건부 매수·보유예요

지난주에 빠졌었던 저점을 이탈하기 전까지는 보유.

근거 8 · 관련 설명: 마지막 결론도 조건부 매수·보유예요

한쪽 섹터에 몰빵만 하지 않는다면

근거 9 · 관련 설명: 마지막 결론도 조건부 매수·보유예요

주식 비중은 80% 이상도 채워도 된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마지막 결론도 조건부 매수·보유예요

지난주 저점 이탈하게 되면 절반 손절한다라는 관점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PBR 같은 경우도 역사상 PR에 비해서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여덟 배에서 열배 정도 받았었던 PR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5,624포인트에서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제가 표시를 해 놓은 저 노란색 자리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심텍 SOCAMM·고부가 패키지 기판 시설투자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증설을 향후 수요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으로 해석하며 사업 측면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죠? 모르지 않죠. 어, 그래서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에는 올라갈 만한 조건들은 전부 다 만들어졌다라고 생각이 돼요. 수급만 들어오면 됩니다. 근데 그 수급을 기다리는게 참 어렵고 제가 오늘 어떤 방송에서 이런 표현을 들었어요. 동이 트기 전에 가장 어둡다라고 하는데 지금 가장 어둡죠. 동이 언제 틀지 모른다 요런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제 심택 같은 경우도 기판 쪽에 대한 메리트는 많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뭐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3분기에 많이 나올 것이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공장에 대한 케파를 늘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장 케파 증설에 대한 부분들 2028년도부터 가동을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이거는 또 그 심택 입장에서는 자신감이 있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어 수요가 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자신감들까지도 반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이제 사업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은 긍정적여 보입니다. 다만 오늘 요렇게 올라오다가 또이 기업 같은 경우도 120일 이동 평균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굳이 그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심택 같은 경우도 여기서 만약에 보유를 하고 계신다면 최근에 나왔었던 저점 라인 때가 있습니다. 어제이 기업의 저점이 얼마였냐면 10만5,000원이거든요. 음, 10만 5,원 이탈하면 내가 손절할 수 있다면 저는 이거는 매수예요. 근데 만약에 내가이 기업을 지금 비중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라면 10만 5,000원을 이탈했을 때는 절반 정도는 손절을 하실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심텍이 공장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투자 결정의 발생 연월과 투자 금액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렇죠? 모르지 않죠. 어, 그래서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에는 올라갈 만한 조건들은 전부 다 만들어졌다라고 생각이 돼요. 수급만 들어오면 됩니다. 근데 그 수급을 기다리는게 참 어렵고 제가 오늘 어떤 방송에서 이런 표현을 들었어요. 동이 트기 전에 가장 어둡다라고 하는데 지금 가장 어둡죠. 동이 언제 틀지 모른다 요런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제 심택 같은 경우도 기판 쪽에 대한 메리트는 많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뭐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3분기에 많이 나올 것이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공장에 대한 케파를 늘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장 케파 증설에 대한 부분들 2028년도부터 가동을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이거는 또 그 심택 입장에서는 자신감이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소캠 모듈용 기판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기대를 생산능력 확대와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오늘 반등이 나오는 것은 반갑지만 여기서 우리가 V자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수급에 대한 부분들을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우리가 심택이라고 한다면 소캠에 들어가는 소캠 같은 경우는 뭐 고성능, 저절력, 메모리 반도체들을 모아 가지고 이제 모듈을 만드는 쪽에 기판을 공급하는 회사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거든요. 소캠 쪽에 대한 매출이 많이 올라올 것이다라는 분석들로 인해서 시장에서 소캠 이야기가 나오면 주가가 많이 움직임을 보이는데 여기 보시면 자료 보시면 뭐 2026년 올해 6년 올해 2026년 3분기 같은 경우도 많이 올라오죠. 내년에도 많이 올라올 것이라는 요런 분석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중요한 건 이제 우리가이 내용들을 거의 다 알고 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모르지 않죠. 어, 그래서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에는 올라갈 만한 조건들은 전부 다 만들어졌다라고 생각이 돼요. 수급만 들어오면 됩니다. 근데 그 수급을 기다리는게 참 어렵고 제가 오늘 어떤 방송에서 이런 표현을 들었어요. 동이 트기 전에 가장 어둡다라고 하는데 지금 가장 어둡죠. 동이 언제 틀지 모른다 요런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제 심택 같은 경우도 기판 쪽에 대한 메리트는 많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뭐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3분기에 많이 나올 것이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공장에 대한 케파를 늘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장 케파 증설에 대한 부분들 2028년도부터 가동을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이거는 또 그 심택 입장에서는 자신감이 있는 거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증설 공장은 2028년부터 가동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렇죠? 모르지 않죠. 어, 그래서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에는 올라갈 만한 조건들은 전부 다 만들어졌다라고 생각이 돼요. 수급만 들어오면 됩니다. 근데 그 수급을 기다리는게 참 어렵고 제가 오늘 어떤 방송에서 이런 표현을 들었어요. 동이 트기 전에 가장 어둡다라고 하는데 지금 가장 어둡죠. 동이 언제 틀지 모른다 요런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제 심택 같은 경우도 기판 쪽에 대한 메리트는 많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뭐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3분기에 많이 나올 것이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공장에 대한 케파를 늘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장 케파 증설에 대한 부분들 2028년도부터 가동을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이거는 또 그 심택 입장에서는 자신감이 있는 거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심텍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발표 기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재규 차장은 이 주가 변동성에서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발표 가능성을 강하게 예상했습니다. 발표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도 장중에 6% 정도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SK 증권이 이렇게 주가 변동성이 나오는 것을 말미암아 본다면 이번에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주주원을 거의 반드시 할 거 같아요. 예전에 이제 주환원 나온다라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주가 변동성이 이렇게 나왔었기 때문에 SK 증권을 보면 요런 식으로 변동성이 나오 SK 증권을 보면 요런 식으로의 주가 변동성이 나올 것이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주조원이 나올 것이다라고 우리가 유출을 할 수도 있겠죠. 네. S가 좋다라는 관점이 아니라 삼성 SDI라든지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2차전지가 오늘 전닉스가 굉장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대등한 주가름이 나왔다라는 것은 상반기와는 분명히 다르지 않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증권 주가가 지난주 금요일 장중 10%, 전날 장중 6% 정도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금이 적은 상태, 유동성이 풍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반도체가 10% 올라갈 수 있다면 만약에고 자금에서 1부만 빼서 2차전지에 들어와도 삼성 SDI 같은 경우는 15%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런 관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번 주에 뭐 FMC 회의도 있고요.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있어서 또 주주환원을 드라마틱하게 해주면 또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제 그제 보면서 굉장히 재밌었던게 뭐냐면 어 제가 오늘 또 헛소리일 수도 있는데 요거 잠깐만 봐 보세요. 네. 요게 저희가 어쨌든 SK하이닉스에 대한 자사주 매입을 했었죠. SK증권이 자주 매입을 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갑자기 SK 증권이 장중에 10%가 올라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도 장중에 6% 정도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SK 증권이 이렇게 주가 변동성이 나오는 것을 말미암아 본다면 이번에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주주원을 거의 반드시 할 거 같아요. 예전에 이제 주환원 나온다라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주가 변동성이 이렇게 나왔었기 때문에 SK 증권을 보면 요런 식으로 변동성이 나오 SK 증권을 보면 요런 식으로의 주가 변동성이 나올 것이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주조원이 나올 것이다라고 우리가 유출을 할 수도 있겠죠. 네. S가 좋다라는 관점이 아니라 삼성 SDI라든지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2차전지가 오늘 전닉스가 굉장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대등한 주가름이 나왔다라는 것은 상반기와는 분명히 다르지 않나?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주주환원 이야기가 나올 때 SK증권에 비슷한 변동성이 나타났다는 경험을 연결한 추론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도 장중에 6% 정도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SK 증권이 이렇게 주가 변동성이 나오는 것을 말미암아 본다면 이번에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주주원을 거의 반드시 할 거 같아요. 예전에 이제 주환원 나온다라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주가 변동성이 이렇게 나왔었기 때문에 SK 증권을 보면 요런 식으로 변동성이 나오 SK 증권을 보면 요런 식으로의 주가 변동성이 나올 것이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주조원이 나올 것이다라고 우리가 유출을 할 수도 있겠죠. 네. S가 좋다라는 관점이 아니라 삼성 SDI라든지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2차전지가 오늘 전닉스가 굉장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대등한 주가름이 나왔다라는 것은 상반기와는 분명히 다르지 않나?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극적인 주주환원이 나오면 반도체 주가가 다시 올라올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금이 적은 상태, 유동성이 풍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반도체가 10% 올라갈 수 있다면 만약에고 자금에서 1부만 빼서 2차전지에 들어와도 삼성 SDI 같은 경우는 15%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런 관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번 주에 뭐 FMC 회의도 있고요.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있어서 또 주주환원을 드라마틱하게 해주면 또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제 그제 보면서 굉장히 재밌었던게 뭐냐면 어 제가 오늘 또 헛소리일 수도 있는데 요거 잠깐만 봐 보세요. 네. 요게 저희가 어쨌든 SK하이닉스에 대한 자사주 매입을 했었죠. SK증권이 자주 매입을 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갑자기 SK 증권이 장중에 10%가 올라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SK증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6

26-10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분기 실적 부진에도 유지보수 매출이 누적되는 사업 구조를 근거로 중장기 관점은 긍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오늘 좀 반등이 나와서 정말 조금 반등이 나와서 준비를 했지만 나쁘지 않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이 기업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애프터 마켓이라고 해 가지고 선박을 판매한 이후에 거기에 대해서 정비를 해주고 유지를 해주고 보수를 해 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니까 HD 현대 중공업도 마찬가지고 얼마 전에 기업을 또 하나 인수를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현대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정비해 줄 수 있고 유지 보수해 줄 수 있는 선박의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난다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물론 엔진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이제 투자 밸류를 따져 보자면 뭐 수주가 나오고 그 안에 들어가는 엔진에 대한 판매도 많이 늘어나고 뭐 힘센 엔진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다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뭐 요즘 요번에 골텐이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는데 이런 부분들을 통해 가지고 캡티브 물량들 HD 현대 쪽에서 우리가 만들 수 있는요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만들 수 있는 물량이 아니라 다른 기업 쪽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매출도 많이 늘어날 것이다. 요런 분석이 있거든요. 그런 거예요. 배를 건조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수주를 받고 발주를 하고 이게 매출로 이어지면 그다음에 끝이거든요. 근데 HD 현대 마린 솔루션의 사업 구조 같은 경우는 바다에 떠나 떠다니고 있는 선박의 숫자가 늘어나면 그에 따라서 매출단이 누적이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여 드리고 있는 상태인데 HD 현대 중앙 같은 경우는 힘센 엔진 쪽에 대한 공장 증설 및 운영 계획을 계속해서 말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3. 원문 구간 3

    엔진 쪽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선 어 선박 쪽에 대한 유지보수에 대한 수익률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올라온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뭐 데이터 센터 엔진 유지보수 관련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요건 전망이긴 합니다. 갑자기 중간에 아 요거에 이제 데이터 센터에서 쓸 수가 없다. 이런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이제 투자 아이디어 자체가 없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때는 다시 봐야 되지만 일단 현재 나오고 있는 내용을 보자면 저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중장기적으로 끌고 갔을 때는 오히려 좀 더 매력적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관점에서 오늘 HD 현대 마린 솔루션을 준비를 해 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방송 전날 확인한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이 컨센서스를 10% 하회했다고 전했습니다.
  • 영업이익률이 낮아졌고 벙커링 사업 매출은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반도체 쪽에서의 매출도 있고 지금 블루에너지 향으로 실제로 수조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협항이 조금 힘들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도 블루에너지 그리고 SFC에 대한 기대감으로 약간 시장과 다른 반응을 보여 줄 수 있다라는 점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급등세 나오고 있다라는 점도 덧붙여 드립니다. 다음 종목으로 빠르게가 볼까요? HD 현대 마린 솔루션입니다. 어제 제가 실적을 보고 조금 깜짝 놀랬어요. 컨센서스를 10% 하회한 어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었습니다. 뭐 전연동기 대비 전분기 대비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이게 뭐 환율 영향도 있는 거 같고 맞아요. 그리고 한화 오션도 지금 실적화 발표한 거 보니까 조금 애매하고 사실 기대감이 있었던 종목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환율 원화가 강세를 보이게 되면 이렇게 수출을 많이 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환차손이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환차손이라기보다 그냥 수익성이 안 좋아진다라고 보시면 좋거든요. 그래서 HD 현대 중공업도 그렇고요. 현대차 같은 이렇게 수초를 많이 하는 기업들은 좀 안 좋았다라고 보시면 좋은데 지금 HD 현대 마린 솔루션 같은 경우는 뭐 실적도 안 좋아졌지만 영업 이익률도 많이 안 좋아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영업 이익률이 안 좋아졌을까라고 살펴봤더니 벙커링 사업 쪽에 대한 매출이 오히려 좀 늘었더라고요. 그 수익성이 좀 덜 나오는 사업부가 매출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니까 영업 이익률이 좀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전날 급락 뒤 방송 당시 주가가 4%대 반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뭐 지금 당장 올라요. 뭐 이런 표현이 아니고 지금부터 놔뒀을 때 조금 더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섹터 중에 하나가 조선주일 것 같다. 일단 어제 급락을 딛고 현재 4%대 반등을 주고 있다라는 점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현재 3.215% 가량의 상승세 지금 낙폭 상승폭 줄였다가 약간 회복했고요. 오르는 종목 600개입니다. 포스닥도 비슷한 차트네요. 현재 743포인트 2.3%대 오음세고요. 상승 종목수 1100억에 이어갑니다. 거래소에서는 외국인 여전히 6,억 원대 매수. 코스닥 시장에서도 동반 매수입니다만 외국인은 큰 스탠스 없이 지나가고 있고 선물 시장에서는 그래도 매수 규모 조금씩 다시금 늘려가고 있네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벙커링 매출 비중 상승을 전체 영업이익률 하락의 이유로 봤으며, 원화 강세도 수출 기업의 수익성 부담으로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환율 원화가 강세를 보이게 되면 이렇게 수출을 많이 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환차손이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환차손이라기보다 그냥 수익성이 안 좋아진다라고 보시면 좋거든요. 그래서 HD 현대 중공업도 그렇고요. 현대차 같은 이렇게 수초를 많이 하는 기업들은 좀 안 좋았다라고 보시면 좋은데 지금 HD 현대 마린 솔루션 같은 경우는 뭐 실적도 안 좋아졌지만 영업 이익률도 많이 안 좋아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영업 이익률이 안 좋아졌을까라고 살펴봤더니 벙커링 사업 쪽에 대한 매출이 오히려 좀 늘었더라고요. 그 수익성이 좀 덜 나오는 사업부가 매출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니까 영업 이익률이 좀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선박·엔진 공급 확대에 따른 유지보수 대상 증가와 외부 고객 매출 확대를 기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엔진 유지보수 이익은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사용 전제가 깨지면 다시 판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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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오늘 좀 반등이 나와서 정말 조금 반등이 나와서 준비를 했지만 나쁘지 않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이 기업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애프터 마켓이라고 해 가지고 선박을 판매한 이후에 거기에 대해서 정비를 해주고 유지를 해주고 보수를 해 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니까 HD 현대 중공업도 마찬가지고 얼마 전에 기업을 또 하나 인수를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현대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정비해 줄 수 있고 유지 보수해 줄 수 있는 선박의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난다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물론 엔진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이제 투자 밸류를 따져 보자면 뭐 수주가 나오고 그 안에 들어가는 엔진에 대한 판매도 많이 늘어나고 뭐 힘센 엔진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다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뭐 요즘 요번에 골텐이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는데 이런 부분들을 통해 가지고 캡티브 물량들 HD 현대 쪽에서 우리가 만들 수 있는요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만들 수 있는 물량이 아니라 다른 기업 쪽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매출도 많이 늘어날 것이다. 요런 분석이 있거든요. 그런 거예요. 배를 건조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수주를 받고 발주를 하고 이게 매출로 이어지면 그다음에 끝이거든요. 근데 HD 현대 마린 솔루션의 사업 구조 같은 경우는 바다에 떠나 떠다니고 있는 선박의 숫자가 늘어나면 그에 따라서 매출단이 누적이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여 드리고 있는 상태인데 HD 현대 중앙 같은 경우는 힘센 엔진 쪽에 대한 공장 증설 및 운영 계획을 계속해서 말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3. 원문 구간 3

    엔진 쪽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선 어 선박 쪽에 대한 유지보수에 대한 수익률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올라온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뭐 데이터 센터 엔진 유지보수 관련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요건 전망이긴 합니다. 갑자기 중간에 아 요거에 이제 데이터 센터에서 쓸 수가 없다. 이런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이제 투자 아이디어 자체가 없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때는 다시 봐야 되지만 일단 현재 나오고 있는 내용을 보자면 저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중장기적으로 끌고 갔을 때는 오히려 좀 더 매력적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관점에서 오늘 HD 현대 마린 솔루션을 준비를 해 봤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HD현대마린솔루션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국내 반도체 대형주와 외국인 수급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외국인 수급과 주가 판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약할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실적·가격·수출 호조가 이미 알려진 상황에서는 주가 상승 자체보다 매수 주체와 외국인 매수의 며칠간 연속성을 확인하자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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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에 돌아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거죠. 우리가 뭐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돈을 못 벌어서 지금 빌빌거리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뭐 실적이 엄청나게 잘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못 들어오고 있는 건데 지금 장후반부에 또 물량이 좀 나오네요. 근데 전체적으로 본다면 기관과 외국인들이 매술해 주고 있는 현재 포지션은 전반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만들어지고 있고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만들어 놨었던요 저점대를 우리나라 시장이 이탈하지 않는다면 그때는 그래도 우리가 좀 여유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요렇게 좀 의견 드리겠습니다. 아 조금 아쉬워요. 코스피가 지금 윗꼬리 달리면서 음봉이에요.

  2. 원문 구간 2

    음. 결국에는 우리가 새벽에 이렇게 지나오면서 엔트로픽이 뭐 IPO를 하겠다 그래서 순환 금융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결국엔 수익화가 될 것이다라는 분석들로 인해서 어 이러면 뭐 반도체가 좋을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아침부터 올라왔다라는 분석들이 있지만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지난주에도 반도체는 좋았고요. 지진난 주에도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가격이 올라가고 수출이 잘 나오고 있는데 문제는 뭐였냐면 외국인들이 매수를 안 해 준다라는 거였죠. 그래서 제가 항상 우리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던게 3전 닉스가 올라가는 것도 중요한데 올라올 때 매수 주체가 누구인지가 중요하고 오늘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장 초반부터 좀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내일 같은 경우도 좀 우리가 며칠 정도 연속성을 가져가는지 봐야겠지만 이번 주에 뭐 FMC 회의도 있고요.

  3. 원문 구간 3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는데 제가 제일 중요한 거는 그냥 그런 내용들 전부 다 알고 있는 주체가 외국인이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을 매수하기 시작을 한다면 그때부터는 괜찮다. 제가 요거 한 가지만 말씀을 드려 보고 싶어요. 제가 우리 방송하면서 항상 여러분들께 좀 걱정도 많이 하고 이렇게 좀 조심하자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실제로 여러분들께서 매매를 하신다라는 입장으로 본다면 그냥 이렇게 보셔도 돼요. 지금 차트를 제가 보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리나라 종합 주가 지수가 지금 5,624포인트에서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지난 7월 달에 급락이 나왔었던 자리랑 최근 며칠 동안 나왔었던요 자리예요.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내가 뭐 삼성전자 SK이닉스도 좋은 거 같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반도체 업황은 이전부터 좋았지만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지 않았고, 당일에도 장 초반 매수 뒤 장 후반 매물이 나왔다는 관찰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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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이게 좀 종가까지 딱 올려주면 가장 베스트일 텐데 이게 또 장후반부가 되니까 자꾸 의심이 들게끔 만듭니다. 시장이 좀 반등이 나오다가 지금 뭐 알테오젠은 하락 전환이 됐고 알테오젠이 아니라 뭐 삼성전자와 SK이넥스 같은 경우도 좀 밀리고 있는데 일단 오늘 장초반 같은 경우는 SK 스퀘어도 좋았고요. 그리고 이제 기본적으로 주주하원 쪽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약간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들의 주가흐름이 괜찮았거든요.데 전체적으로 본다면 상승 종목수가 굉장히 많지 않아요. 그래서 시장의 분위기는 완전히 돌아섰다라고 보긴 좀 어렵습니다. 근데 이제 수급적인 부분을 보자면 오랜만에 외국인들이 매수를 좀 해 줬거든요. 지금 장후반부에는 매물이 좀 나오고 있는데 참 이게 애매한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에 돌아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거죠. 우리가 뭐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돈을 못 벌어서 지금 빌빌거리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뭐 실적이 엄청나게 잘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못 들어오고 있는 건데 지금 장후반부에 또 물량이 좀 나오네요. 근데 전체적으로 본다면 기관과 외국인들이 매술해 주고 있는 현재 포지션은 전반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만들어지고 있고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만들어 놨었던요 저점대를 우리나라 시장이 이탈하지 않는다면 그때는 그래도 우리가 좀 여유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요렇게 좀 의견 드리겠습니다. 아 조금 아쉬워요. 코스피가 지금 윗꼬리 달리면서 음봉이에요.

  3. 원문 구간 3

    음. 결국에는 우리가 새벽에 이렇게 지나오면서 엔트로픽이 뭐 IPO를 하겠다 그래서 순환 금융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결국엔 수익화가 될 것이다라는 분석들로 인해서 어 이러면 뭐 반도체가 좋을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아침부터 올라왔다라는 분석들이 있지만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지난주에도 반도체는 좋았고요. 지진난 주에도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가격이 올라가고 수출이 잘 나오고 있는데 문제는 뭐였냐면 외국인들이 매수를 안 해 준다라는 거였죠. 그래서 제가 항상 우리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던게 3전 닉스가 올라가는 것도 중요한데 올라올 때 매수 주체가 누구인지가 중요하고 오늘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장 초반부터 좀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내일 같은 경우도 좀 우리가 며칠 정도 연속성을 가져가는지 봐야겠지만 이번 주에 뭐 FMC 회의도 있고요.

해석·전망심텍의 기판 성장과 주가 판단주 대상 · 기업·종목 · 심텍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기판

기판 성장 기대가 있어도 반등과 신규 매수는 왜 구분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소캠 매출과 BT 기판 공급 부족은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알려진 실적 기대의 선반영과 수급 부재 때문에 급락 뒤 반등을 곧바로 V자 회복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 이재규 차장은 전일 저점 10만5,000원 이탈 시 손절할 수 있다는 조건의 매수 판단과, 신규 매수에는 고민된다는 유보를 함께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오늘이요. 사실 뭐 AI 쪽으로 또 하도어 쪽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9%대 현재 상승을 보여주고 있지만 사실 그동안 보유하셨던 분들은 대부분 소위 손실 구간이실 것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그렇죠? 어, 오늘 반도체 그리고 기판 심택 같은 경우도 주가가 많이 올라왔는데 차트를 보시면서 여러분들께서 보면 알겠지만요 기업 같은 경우는 고점이 18만 원이었습니다. 18만 원에서 지금 뭐 2주, 3주도 안 되는 시간 만에 단기간 동안 10만 원 부근까지 하락을 한 거거든요. 뭐 40%에서 50% 정도가 빠진 거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 반등이 나오는 것은 뭐 실적적인 부분이라든지 기판 사업에 대한 성장성을 우리가 고려를 해 봐도 일단은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오늘 반등이 나오는 것은 반갑지만 여기서 우리가 V자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수급에 대한 부분들을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우리가 심택이라고 한다면 소캠에 들어가는 소캠 같은 경우는 뭐 고성능, 저절력, 메모리 반도체들을 모아 가지고 이제 모듈을 만드는 쪽에 기판을 공급하는 회사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거든요. 소캠 쪽에 대한 매출이 많이 올라올 것이다라는 분석들로 인해서 시장에서 소캠 이야기가 나오면 주가가 많이 움직임을 보이는데 여기 보시면 자료 보시면 뭐 2026년 올해 6년 올해 2026년 3분기 같은 경우도 많이 올라오죠. 내년에도 많이 올라올 것이라는 요런 분석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중요한 건 이제 우리가이 내용들을 거의 다 알고 있다라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제가 요게 좀 헷갈리는데 그니까 고부가 기판 쪽에 집중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BT 기판 쪽 같은 경우는 쇼티지가 나오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심택이 그걸 그대로 받아갈 수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심택을 일단 준비를 했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소캠 쪽에서도 지금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 오늘은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굉장히 크고 기판 쪽에 대해서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심택을 준비를 했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대장주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삼성 전기죠. 그전삼전는삼성전자 SK 그 적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뭐 장기공급 계약도 하고 있고요. 실적을 기다리고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요 기판 쪽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버텨 줘야지 어 추가적으로 우상향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일단 작은 기업 중에선 심택을 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는데 네 지금 매수를 할 것이냐라고 여쭤 보신다면 전 좀 고민은 돼요.

  4. 원문 구간 4

    그 실적적인 부분들이 이미 주가에 있는 상당 부분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보유하신 분들은 일단 홀딩을 하시고 기판 쪽에 대한 모멘텀들은 이어질 텐데 기판도 결국에는 반도체에서 파생이 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물론 그러죠. 병목 현상이 기판이 더 심하다. 병목 현상이 전력 기기 쪽이 더 심하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앞단에 있는 종목군들이 못 움직인다면 병목이 뒷단에 있는 종목군들에 있다라고 하더라도 주가 흐름은 그렇게 강하진 못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그래서 장초반에 LS 일렉트릭 지금도 3.6% 정도 올라오고 있는데 전력 기기들 같은 경우도 올라오다가 지금 윗꼬리가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 AI에 대한 네러티브가 전반적으로 좀 흔들리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일단 똑같아요.

  5. 원문 구간 5

    어 수요가 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자신감들까지도 반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이제 사업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은 긍정적여 보입니다. 다만 오늘 요렇게 올라오다가 또이 기업 같은 경우도 120일 이동 평균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굳이 그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심택 같은 경우도 여기서 만약에 보유를 하고 계신다면 최근에 나왔었던 저점 라인 때가 있습니다. 어제이 기업의 저점이 얼마였냐면 10만5,000원이거든요. 음, 10만 5,원 이탈하면 내가 손절할 수 있다면 저는 이거는 매수예요. 근데 만약에 내가이 기업을 지금 비중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라면 10만 5,000원을 이탈했을 때는 절반 정도는 손절을 하실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6. 원문 구간 6

    어제이 저점을 이탈하지 않으면 저는 보유 요렇게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두 번째 종목으로 함께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SDI 가져오셨는데 시장 대비 잘 버티는 모습이다가 외국인의 매도가 나오니까 또 쉽지 않은 흐름들 보여 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주요 이평선을 약간 이탈한 느낌도 없지 않아서 걱정스럽습니다. 2차전지에 그래도 이제는 좀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어떻게 보세요? 네. 저는 2차전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 우리 방송 마켓터치 나와서도 몇 차례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지금 오늘 시장이 굉장히 특징적인게 뭐냐면 저는 굉장히 오랫동안 고생했었던 3전닉스가 오늘 반등하는게 너무 좋고 이런 과정에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면 다시 한번 반도체가 주도 섹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고점 18만 원에서 2~3주도 안 돼 10만 원 부근으로 하락했고, 기판도 앞단 반도체 대형주의 주가 흐름에 영향을 받는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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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이요. 사실 뭐 AI 쪽으로 또 하도어 쪽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9%대 현재 상승을 보여주고 있지만 사실 그동안 보유하셨던 분들은 대부분 소위 손실 구간이실 것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그렇죠? 어, 오늘 반도체 그리고 기판 심택 같은 경우도 주가가 많이 올라왔는데 차트를 보시면서 여러분들께서 보면 알겠지만요 기업 같은 경우는 고점이 18만 원이었습니다. 18만 원에서 지금 뭐 2주, 3주도 안 되는 시간 만에 단기간 동안 10만 원 부근까지 하락을 한 거거든요. 뭐 40%에서 50% 정도가 빠진 거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 반등이 나오는 것은 뭐 실적적인 부분이라든지 기판 사업에 대한 성장성을 우리가 고려를 해 봐도 일단은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2. 원문 구간 2

    제가 요게 좀 헷갈리는데 그니까 고부가 기판 쪽에 집중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BT 기판 쪽 같은 경우는 쇼티지가 나오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심택이 그걸 그대로 받아갈 수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심택을 일단 준비를 했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소캠 쪽에서도 지금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 오늘은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굉장히 크고 기판 쪽에 대해서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심택을 준비를 했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대장주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삼성 전기죠. 그전삼전는삼성전자 SK 그 적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뭐 장기공급 계약도 하고 있고요. 실적을 기다리고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요 기판 쪽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버텨 줘야지 어 추가적으로 우상향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일단 작은 기업 중에선 심택을 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는데 네 지금 매수를 할 것이냐라고 여쭤 보신다면 전 좀 고민은 돼요.

  3. 원문 구간 3

    그 실적적인 부분들이 이미 주가에 있는 상당 부분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보유하신 분들은 일단 홀딩을 하시고 기판 쪽에 대한 모멘텀들은 이어질 텐데 기판도 결국에는 반도체에서 파생이 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물론 그러죠. 병목 현상이 기판이 더 심하다. 병목 현상이 전력 기기 쪽이 더 심하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앞단에 있는 종목군들이 못 움직인다면 병목이 뒷단에 있는 종목군들에 있다라고 하더라도 주가 흐름은 그렇게 강하진 못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그래서 장초반에 LS 일렉트릭 지금도 3.6% 정도 올라오고 있는데 전력 기기들 같은 경우도 올라오다가 지금 윗꼬리가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 AI에 대한 네러티브가 전반적으로 좀 흔들리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일단 똑같아요.

해석·전망삼성SDI의 ESS 전환과 이익 지속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SD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ES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포스코퓨처엠

일회성 흑자와 본업 개선 가능성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세액공제나 일회성 수익에 의한 흑자 전환 의구심과 달리, ESS 매출 증가와 EV 생산능력의 ESS 전환을 후속 실적 개선의 근거로 해석했습니다.
  • 삼성SDI ESS 매출이 전 분기 대비 50~60% 늘어난다는 설명을 들었고, 3분기·4분기와 내년의 개선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너무 죄송한데 삼성전자가 한개 분기만에 100조씩 벌어요. 네. 삼성 SDI가 내년에 연간 기준을 한 2조 정도 번다라고 하거든요. 두 기업의 영업 이익을 비교해 보면 제가 여기 나와서 2차전지가 좋다라고 말씀드리는게 말이 안 되죠. 그런데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돼요. 삼성전자가 분기 100조를 봅니다. 근데 요건 우리가 본 거죠. 그리고 내년에도 돈을 많이 벌 거래요. 그것도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었던 거죠. 그렇기 때문에이 파급력 자체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관점이에요. 그런데 2차전지 같은 경우는 2분기 때 어 배터리 3가 전부 다 흑자 전환이 됐거든요. 근데 그때 많은 분들이 이야기했던게 뭐냐면 세액 공제 혜택이라든지 일회성으로 들어오는 수익금 때문에 수익이 좋아진 것이다.

  2. 원문 구간 2

    뭐 삼성 SDI 같은 경우도 뭐 합작법인이 청산이 되면서 그에 따라서 자금이 들어왔다.에 에주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도 완성차 기업에서 일시적으로 돈을 받았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수익성이 좋아졌다. 이건 뭐 3분기 때 내용인 거 같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면서 본업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실제로 이제 EV 쪽이 아니라 ESS 쪽 같은 경우는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거든요. 삼성 SDI 같은 경우도 ESS 쪽에 대한 매출이 지난 분기 대비해서 50% 60%씩 올라오고 있다라는 부분들. 제가 오랜만에 소재 기업을 떠 보니까 포스프 피처엠이 폭항의 공장을 가지고 있는데네 개 라인을 가지고 있다라고 해요. 근데 한 개 라인이 이미 ESS 쪽으로 전환이 됐다라는 부분들.

  3. 원문 구간 3

    2025년도 5월 달이 되면 모든 공정 전환 자체를 ESS 쪽에다가 맞추겠다라는 부분들을 우리가 감 어 고려해 본다면 어 감안해 본다면 삼성 SDI 같은 경우도 지금 EV 쪽에 대한 부분들을 ESS 쪽으로 계속해서 넘기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회사 차원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이 삼성 SDI에 대해서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해서 제가 잘 알겠습니까? 회사분들이 잘 알겠습니까? 당연히 회사에서 잘 알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V 쪽에 대한 케파를 계속해서 줄이면서 ES 쪽에 대한 케파를 늘리고 있다라는 것은 저는 일정 수준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흑자 전환이 됐지만 그게 일회성으로 인해서 흑자 전환이 된 것이 아니라 3분기 4분기 내년으로 가면서 실적이 계속해서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회사가 EV 생산능력을 줄이고 ESS 생산능력을 늘리는 행동을 사업 자신감으로 해석했습니다. 포스코퓨처엠 포항 공장 네 개 라인 중 한 개의 ESS 전환도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삼성 SDI 같은 경우도 뭐 합작법인이 청산이 되면서 그에 따라서 자금이 들어왔다.에 에주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도 완성차 기업에서 일시적으로 돈을 받았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수익성이 좋아졌다. 이건 뭐 3분기 때 내용인 거 같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면서 본업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실제로 이제 EV 쪽이 아니라 ESS 쪽 같은 경우는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거든요. 삼성 SDI 같은 경우도 ESS 쪽에 대한 매출이 지난 분기 대비해서 50% 60%씩 올라오고 있다라는 부분들. 제가 오랜만에 소재 기업을 떠 보니까 포스프 피처엠이 폭항의 공장을 가지고 있는데네 개 라인을 가지고 있다라고 해요. 근데 한 개 라인이 이미 ESS 쪽으로 전환이 됐다라는 부분들.

  2. 원문 구간 2

    2025년도 5월 달이 되면 모든 공정 전환 자체를 ESS 쪽에다가 맞추겠다라는 부분들을 우리가 감 어 고려해 본다면 어 감안해 본다면 삼성 SDI 같은 경우도 지금 EV 쪽에 대한 부분들을 ESS 쪽으로 계속해서 넘기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회사 차원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이 삼성 SDI에 대해서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해서 제가 잘 알겠습니까? 회사분들이 잘 알겠습니까? 당연히 회사에서 잘 알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V 쪽에 대한 케파를 계속해서 줄이면서 ES 쪽에 대한 케파를 늘리고 있다라는 것은 저는 일정 수준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흑자 전환이 됐지만 그게 일회성으로 인해서 흑자 전환이 된 것이 아니라 3분기 4분기 내년으로 가면서 실적이 계속해서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해석·전망코세스와 소부장 차별화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세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

반도체 대형주가 약할 때 어떤 추가 사업과 고객 구조를 보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반도체 장비 본업 외 연료전지 관련 매출·수주가 코세스 주가의 별도 동력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했습니다.
  • 반도체 전체가 강한 장세에는 본업 집중이 유리할 수 있지만, 현재처럼 대형주가 약할 때는 고객이 다양하거나 추가 사업이 있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나을 수 있다고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한미 반도체도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기업 다 지금 120일 이동 평면선 밑에 내려와 있는 상태죠. 근데 코세스 같은 경우는 요것도 여러분 원래는 반도체 장비 쪽 기업이에요. 제가 잠깐 보여 드릴게요. 지금 20254년도 2025년도 그동안 코세스가 부문별 매출액을 보여줬었던 자료를 본다면 지난 표시가 반도체 쪽 매출이거든요. 2025년도에 보면 전체 매출에서 70% 정도가 지금 보시다시피 반도체 쪽에서 나왔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근데 올해 같은 경우도 이제 SOFC 쪽에 대한 매출이 많이 늘어나고 내년 같은 경우도 SFC 쪽에 대한 매출이 많이 늘어난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제가요 비중이 아니라 금액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요런 식으로 나오고 있는 것을 우리가 고려해 본다면 지금 코세스 같은 경우는 반도체 장비가 아니라 SFC 쪽에 대한 모멘텀으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지금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에 비해서는 코세스라는 기업이 좀 더 탄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전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반도체 소부장을 보시더라도 이렇게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 예를 들어 가지고 삼성 전자에만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SK넥스에만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요런 기업보다는 아까 전에 우리가 잠깐 다뤄봤었던 심택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와 SK닉스에도 납품을 하고 있지만 마이크로 내에도 납품을 하고 있거든요. 중국 기업 같은 경우는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 중국 매출이 좀 나와요.

  3. 원문 구간 3

    그런 관점에서 일단 다른 장비주들에 비해서는 굉장히 좋은 주가름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소개를 드리는 부분이고 만약에 삼성전자와 SK넥스가 내일 조정을 받거나 소부장이 조정을 받아도 코세스 같은 경우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고 있죠? SFC 관련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실제로 뭐 포스클 퓨처엠 같은 경우는 2차전지 쪽에 대해서 매출이 별로 안 나와요. 매출이 별로 안 나옴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이건 2차전지 소재주다라고 분석을 하고 있죠. 그렇다라고 한다면 시장에서 코세스 같은 경우는 SFC 기업으로 보는 거죠. 그래서 SFC라는 요런 테마성을 가지고 있는 종목으로서 우리가 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요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반도체 쪽에서의 매출도 있고 지금 블루에너지 향으로 실제로 수조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협항이 조금 힘들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도 블루에너지 그리고 SFC에 대한 기대감으로 약간 시장과 다른 반응을 보여 줄 수 있다라는 점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급등세 나오고 있다라는 점도 덧붙여 드립니다. 다음 종목으로 빠르게가 볼까요? HD 현대 마린 솔루션입니다. 어제 제가 실적을 보고 조금 깜짝 놀랬어요. 컨센서스를 10% 하회한 어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었습니다. 뭐 전연동기 대비 전분기 대비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이게 뭐 환율 영향도 있는 거 같고 맞아요. 그리고 한화 오션도 지금 실적화 발표한 거 보니까 조금 애매하고 사실 기대감이 있었던 종목이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리고이 기업 같은 경우는 태양광 쪽에 대한 매출도 나오고 있는 상태죠. 그니까 무언가 플러스 알파가 있는 기업들을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가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정말 월등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소부장 기업들이 달려나가고 있다면 사실 본업만 잘하고 있는 기업들이 매력적인 경우가 있거든요. 여러 가지 사업 분야가 중첩되어 있는 기업들보다는 한쪽에다가 집중을 하고 있는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은 경우가 많은데 지금 시장의 흐름을 보면 어떻게 보면은 매출처가 다양하거나 플러스 알파가 있는 이런 코세스 같은 기업들이 좀 더 매력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25년 반도체 매출 비중 약 70%, 추가 사업 매출 금액의 증가 전망, 블룸에너지향 수주 언급을 연결했습니다. 추가 사업 약어와 계약 규모는 전사에서 명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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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미 반도체도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기업 다 지금 120일 이동 평면선 밑에 내려와 있는 상태죠. 근데 코세스 같은 경우는 요것도 여러분 원래는 반도체 장비 쪽 기업이에요. 제가 잠깐 보여 드릴게요. 지금 20254년도 2025년도 그동안 코세스가 부문별 매출액을 보여줬었던 자료를 본다면 지난 표시가 반도체 쪽 매출이거든요. 2025년도에 보면 전체 매출에서 70% 정도가 지금 보시다시피 반도체 쪽에서 나왔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근데 올해 같은 경우도 이제 SOFC 쪽에 대한 매출이 많이 늘어나고 내년 같은 경우도 SFC 쪽에 대한 매출이 많이 늘어난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제가요 비중이 아니라 금액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반도체 쪽에서의 매출도 있고 지금 블루에너지 향으로 실제로 수조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협항이 조금 힘들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도 블루에너지 그리고 SFC에 대한 기대감으로 약간 시장과 다른 반응을 보여 줄 수 있다라는 점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급등세 나오고 있다라는 점도 덧붙여 드립니다. 다음 종목으로 빠르게가 볼까요? HD 현대 마린 솔루션입니다. 어제 제가 실적을 보고 조금 깜짝 놀랬어요. 컨센서스를 10% 하회한 어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었습니다. 뭐 전연동기 대비 전분기 대비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이게 뭐 환율 영향도 있는 거 같고 맞아요. 그리고 한화 오션도 지금 실적화 발표한 거 보니까 조금 애매하고 사실 기대감이 있었던 종목이잖아요.

사실·구조HD현대마린솔루션의 애프터마켓주 대상 · 기업·종목 · HD현대마린솔루션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선박 유지보수

선박·엔진의 설치 기반 확대가 어떻게 매출 기반으로 이어지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선박 판매 뒤 정비·유지·보수를 제공하므로 운항 선박과 엔진이 늘수록 매출 기반이 누적되는 사업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 인수에 따른 외부 고객 확대와 데이터센터 엔진 유지보수 가능성을 기대했지만, 후자는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사용 전제가 깨지면 아이디어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오늘 좀 반등이 나와서 정말 조금 반등이 나와서 준비를 했지만 나쁘지 않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이 기업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애프터 마켓이라고 해 가지고 선박을 판매한 이후에 거기에 대해서 정비를 해주고 유지를 해주고 보수를 해 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니까 HD 현대 중공업도 마찬가지고 얼마 전에 기업을 또 하나 인수를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현대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정비해 줄 수 있고 유지 보수해 줄 수 있는 선박의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난다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물론 엔진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이제 투자 밸류를 따져 보자면 뭐 수주가 나오고 그 안에 들어가는 엔진에 대한 판매도 많이 늘어나고 뭐 힘센 엔진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다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뭐 요즘 요번에 골텐이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는데 이런 부분들을 통해 가지고 캡티브 물량들 HD 현대 쪽에서 우리가 만들 수 있는요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만들 수 있는 물량이 아니라 다른 기업 쪽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매출도 많이 늘어날 것이다. 요런 분석이 있거든요. 그런 거예요. 배를 건조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수주를 받고 발주를 하고 이게 매출로 이어지면 그다음에 끝이거든요. 근데 HD 현대 마린 솔루션의 사업 구조 같은 경우는 바다에 떠나 떠다니고 있는 선박의 숫자가 늘어나면 그에 따라서 매출단이 누적이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여 드리고 있는 상태인데 HD 현대 중앙 같은 경우는 힘센 엔진 쪽에 대한 공장 증설 및 운영 계획을 계속해서 말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3. 원문 구간 3

    엔진 쪽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선 어 선박 쪽에 대한 유지보수에 대한 수익률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올라온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뭐 데이터 센터 엔진 유지보수 관련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요건 전망이긴 합니다. 갑자기 중간에 아 요거에 이제 데이터 센터에서 쓸 수가 없다. 이런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이제 투자 아이디어 자체가 없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때는 다시 봐야 되지만 일단 현재 나오고 있는 내용을 보자면 저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중장기적으로 끌고 갔을 때는 오히려 좀 더 매력적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관점에서 오늘 HD 현대 마린 솔루션을 준비를 해 봤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선박 건조 매출과 판매 이후 누적되는 유지보수 매출을 대비하고, 힘센 엔진 공급·증설 및 골텐 인수를 확장 경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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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오늘 좀 반등이 나와서 정말 조금 반등이 나와서 준비를 했지만 나쁘지 않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이 기업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애프터 마켓이라고 해 가지고 선박을 판매한 이후에 거기에 대해서 정비를 해주고 유지를 해주고 보수를 해 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니까 HD 현대 중공업도 마찬가지고 얼마 전에 기업을 또 하나 인수를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현대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정비해 줄 수 있고 유지 보수해 줄 수 있는 선박의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난다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물론 엔진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이제 투자 밸류를 따져 보자면 뭐 수주가 나오고 그 안에 들어가는 엔진에 대한 판매도 많이 늘어나고 뭐 힘센 엔진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다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뭐 요즘 요번에 골텐이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는데 이런 부분들을 통해 가지고 캡티브 물량들 HD 현대 쪽에서 우리가 만들 수 있는요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 만들 수 있는 물량이 아니라 다른 기업 쪽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매출도 많이 늘어날 것이다. 요런 분석이 있거든요. 그런 거예요. 배를 건조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수주를 받고 발주를 하고 이게 매출로 이어지면 그다음에 끝이거든요. 근데 HD 현대 마린 솔루션의 사업 구조 같은 경우는 바다에 떠나 떠다니고 있는 선박의 숫자가 늘어나면 그에 따라서 매출단이 누적이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여 드리고 있는 상태인데 HD 현대 중앙 같은 경우는 힘센 엔진 쪽에 대한 공장 증설 및 운영 계획을 계속해서 말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판단 방법변동성 장세의 비중과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비중 조절과 손절 기준

적극적인 매수 의견에는 어떤 손실 대응 조건이 붙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이재규 차장은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 현금 매매를 전제로 매수·보유 의견을 제시하며, 최근 저점 이탈 시 절반 손절이라는 대응 기준을 붙였습니다.
  • 한 섹터 집중을 피하고 개인별 3개월·6개월 수익 필요 시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으며, 중장기 저평가 판단이 단기 변동성 부재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오늘 보니까 뭐 2차전지도 좋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주가가 올라오는데 매수를 좀 해 보고 싶어라고 한다면 간단합니다. 지금 제가 표시를 해 놓은 저 노란색 자리 있죠? 저 자리 이탈했을 때 손절할 수 있다면 지금은 사실 주식 비중을 줄일 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윗꼬리가 많이 달리고 있고 종가가 저가로 마감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긴 하거든요. 근데이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면 매수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매수를 할 때 신용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는 매수의 관점이고요 자리 저점 라인대로 이탈하면 손절하겠다라는 관점이 굉장히 중요해요. 저 자리를 이탈하게 되면 프로그램 매도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반대 매도도 많이 나올 거고요.

  2. 원문 구간 2

    지금 여러분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우리나라 PBR 같은 경우도 서킷 브레이커 나올 때보다 많이 밀려 있고요. PBR 같은 경우도 역사상 PR에 비해서 많이 밀려 있는 상태거든요. 우리가 평균적으로 여덟 배에서 열배 정도 받았었던 PR을 받았었던 국가인데 지금 뭐 다섯 배 정도 나온다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뭐 블룸버그에서 우리나라가 엄청나게 저렴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들이 공격적으로 매수를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저는 지금은 매수의 기회, 절로의 기회라는 표현을 드리고 싶은데 우리가 앞으로 1, 2주 내에 변동성이 없을까라고 한다면 저는 그거는 모르겠어요. 네. 변동성을 여러분들께서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절묘한 비중 조절과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3. 원문 구간 3

    장 막판까지 어디다 좀 포인트 두고 볼까요? 네. 일단 보유입니다. 뭐 제가 뭐 이런 업종 저런 업종이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신용을 너무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보유해요. 어 언제까지 보유냐면 지난주에 빠졌었던 저점을 이탈하기 전까지는 보유. 네반 어느 정 반이면 생이 들 때까지 좀 보유를 해보시고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밸류가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저는 추가 반등에 무게출을 두고 있고 기본적으로 여러분들께서 현금으로 매매를 하고 계시다면 지금 주식 비중을 줄일 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만약에 지난주 저점 이탈하게 되면 절반 손절한다라는 관점 올라가게 되면 쭉쭉 끌고 가시면 되지 않을까 요렇게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응의 영역에 들어와 있는 거 같습니다. 잘 고민해 보셔야 할 시점인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SK 증권의 이재교차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5. 원문 구간 5

    추가 상승에 무게출을 두고 시장을 두실 보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뭐 한쪽 섹터에 몰빵만 하지 않는다면 골고루 이제 순환매가 나오면서 올라올 확률이 높으니까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짧게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질문은 지금 사실 바람만 보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매수와 관망을 가르는 기준 짧게만 말씀 부탁드릴게요. 어 이거 뭐 가르지 않습니다. 저는 매수입니다. 제가 제가 좀 보수적으로 말씀드려도 매수를 해 놓고서 보는 거죠. 아, 매수를 해놓고 보는 거고 주가가 밀려 내려왔을 때는 대행을 하겠다라는 관점으로 시장은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6. 원문 구간 6

    잘 보세요. 삼성전자와 SK이닉스는 지금 밸류에 비해서 너무 저렴한 편이에요. 근데 외국인들의 매수가 안 들어오는게 문제고 이건 계속해서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과대 저평가라는 거고 나머지 기업들은 어때요? 저는 낙폭 과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다수의 종목군들이. 저는 반등은 나올 거라고 보여져요. 근데 내가 이거 뭐 3개월 안에 수익을 내야 되느냐, 6개월 안에 수익을 내야 되느냐 무언가 개인적인 사정에 따라서 고민을 해 보실 필요는 있고 저는 기본적으로 지금은 매수의 관점 주식 비중은 80% 이상도 채워도 된다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저점 이탈 때 프로그램 매도와 반대매매가 겹칠 수 있다는 위험, 비중 조절과 무레버리지로 변동성을 견딘다는 논리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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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 보니까 뭐 2차전지도 좋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주가가 올라오는데 매수를 좀 해 보고 싶어라고 한다면 간단합니다. 지금 제가 표시를 해 놓은 저 노란색 자리 있죠? 저 자리 이탈했을 때 손절할 수 있다면 지금은 사실 주식 비중을 줄일 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윗꼬리가 많이 달리고 있고 종가가 저가로 마감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긴 하거든요. 근데이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면 매수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매수를 할 때 신용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는 매수의 관점이고요 자리 저점 라인대로 이탈하면 손절하겠다라는 관점이 굉장히 중요해요. 저 자리를 이탈하게 되면 프로그램 매도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반대 매도도 많이 나올 거고요.

  2. 원문 구간 2

    제가 지난주에서 지난주 후반 이번 주 초까지 보면서 회사에서 반대 매도에 대한 안내를 정말 많이 드렸거든요. 네. 근데 오늘은 또 반대 매도 안내가 거의 없었어요. 음. 하루 이틀 정도 더 흔들리면 다시 한번 반대 매도의 리스크가 있고 그 자리에서 저 노란색 자리를 이탈하게 된다면 그때는 대응이 필요하다. 근데 만약에 저 자리 이탈하지 않는다면 당분간은 보유가 맞지 않을까? 요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아, 저 자리를 이탈하지 않기를 너무나 바라게 되는 요즘입니다. 종목 섹터 한 가지씩 살펴볼 텐데요. 첫 번째로 보고 싶은 종목은 심택입니다. 사실 심택도 아니, 업항 좋다며 이렇게 나쁠게 하나도 없다며 싶은데 주가는 받쳐 주지 못했고 외국인들의 매도도 최근에 계속 나오는 흐름들이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지금 여러분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우리나라 PBR 같은 경우도 서킷 브레이커 나올 때보다 많이 밀려 있고요. PBR 같은 경우도 역사상 PR에 비해서 많이 밀려 있는 상태거든요. 우리가 평균적으로 여덟 배에서 열배 정도 받았었던 PR을 받았었던 국가인데 지금 뭐 다섯 배 정도 나온다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뭐 블룸버그에서 우리나라가 엄청나게 저렴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들이 공격적으로 매수를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저는 지금은 매수의 기회, 절로의 기회라는 표현을 드리고 싶은데 우리가 앞으로 1, 2주 내에 변동성이 없을까라고 한다면 저는 그거는 모르겠어요. 네. 변동성을 여러분들께서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절묘한 비중 조절과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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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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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폭이 줄어드는 오후장

2부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약속의 2시가 된 걸까요? 장중 상승폭이 조금 줄어들고 있어서 걱정스럽습니다. 오늘 장 어떻게 볼지, 종목과 섹터 이야기까지 SK증권 이재규 차장과 함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빨간 타이를 하고 오셨군요. 주황색입니다. 오랜만에 저희 증권사랑 맞는 걸로 준비해 봤습니다. 시장도 상승폭이 줄기는 하지만 그래도 힘을 내고 있는데, 오늘 어떻게 보고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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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는 반갑지만 시장 전환은 아직

종가까지 딱 올려주면 가장 좋을 텐데, 장 후반이 되니까 자꾸 의심이 들게끔 만듭니다. 반등이 나오다가 알테오젠은 하락 전환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조금 밀리고 있어요. 장 초반에는 SK스퀘어도 좋았고 주주환원 쪽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들의 흐름도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상승 종목 수가 굉장히 많지는 않아요.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랜만에 외국인이 매수해 준 건 좋은데 장 후반에는 또 매물이 나오고 있어서, 참 애매한 거 같아요.

3
좋은 실적과 들어오지 않는 자금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에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의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돈을 못 벌어서 지금 빌빌거리는 상황이 아닙니다. 실적이 엄청나게 잘 나오는데도 자금이 못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 장 후반에 또 물량이 나오네요.

그래도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해 주는 현재 포지션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만들어 놓은 저점대를 이탈하지 않는다면, 그때는 우리가 조금 여유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의견 드리겠습니다. 다만 코스피가 윗꼬리를 달면서 음봉인 건 조금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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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거두게 할 것도 결국 수급

현재 코스피 2.6% 상승도 물론 좋은 숫자죠. 그런데 이럴 거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들게 만드는 막판 흐름입니다. 힘이 없다는 건 수급이 받쳐주지 못하고 아직 의심하고 있다는 건데, 이번 주에는 그 의심을 거둘 수 있을까요?

의심을 100번 걷둬도요. 외국인들이 매수를 안 해 주면 못 올라갑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이 안 좋다면 이해가 되죠. 주가가 못 오르는 건 실적이나 앞으로의 가이던스가 좋지 않아서겠구나 할 텐데, 실적이 워낙 좋은데도 외국인 매수가 안 들어오니까 답답한 겁니다. 거래대금도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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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좋다는 뉴스보다 누가 사는가

새벽에 앤트로픽이 IPO를 하겠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순환금융 우려가 있지만 결국 수익화가 될 것이라는 분석 때문에 반도체가 좋을 거라고 아침부터 올랐다는 해석들이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반도체는 지난주에도 좋았고 그 전주에도 좋았습니다. 가격이 계속 오르고 수출도 잘 나왔어요.

문제는 외국인들이 매수를 안 해 준다는 거였죠.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 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라올 때 매수 주체가 누구인지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오늘은 외국인이 장 초반부터 들어왔어요. 내일도, 며칠 정도 연속성을 가져가는지 봐야겠죠. 이번 주에는 회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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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행동과 차트의 저점

여러 가지 내용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그런 내용을 전부 알고 있는 주체가 외국인이라는 거예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기업을 매수하기 시작한다면 그때부터는 괜찮다, 이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방송하면서 걱정도 하고 조심하자는 말씀도 많이 드렸는데, 실제 매매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보셔도 돼요. 지금 종합주가지수가 5,624포인트에서 거래되고 있거든요. 지난 7월 급락이 나왔던 자리와 최근 며칠 동안 나온 자리를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좋은 것 같고, 매수를 해보고 싶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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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 이탈에 대응할 수 있다면 매수 관점

오늘 보니 2차전지도 좋고 전반적으로 주가가 올라와서 매수하고 싶다면 간단합니다. 표시해 놓은 노란색 자리를 이탈했을 때 손절할 수 있다면, 지금은 사실 주식 비중을 줄일 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윗꼬리가 많이 달리고 종가가 저가로 끝날 가능성도 있어 보이지만, 이 정도 수준에서는 매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용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는 매수 관점이고, 저점 라인을 이탈하면 손절하겠다는 관점이 중요해요. 그 자리를 깨면 프로그램 매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 반대매매도 많이 나올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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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매매 위험과 심텍으로의 전환

지난주 후반부터 이번 주 초까지 회사에서 반대매매 안내를 정말 많이 드렸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안내가 거의 없었어요. 하루 이틀 더 흔들리면 다시 반대매매 위험이 있고, 노란색 자리를 이탈한다면 그때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그 자리를 이탈하지 않는다면 당분간은 보유가 맞지 않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자리를 이탈하지 않기를 바라게 되는 요즘입니다. 종목을 하나씩 볼 텐데 첫 번째는 심텍이에요. 업황이 좋고 나쁠 게 없다고 하는데 주가는 받쳐주지 못했고, 최근 외국인 매도도 계속 나오는 흐름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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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의 9% 반등과 앞선 급락

오늘은 AI와 하드웨어 쪽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심텍이 현재 9%대 상승을 보이고 있지만, 그동안 보유한 분들은 대부분 손실 구간일 것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심텍도 오늘 많이 올라왔지만 차트를 보면 고점이 18만 원이었습니다. 2~3주도 안 되는 단기간에 10만 원 부근까지 내려왔으니 40~50% 정도 빠진 거죠. 그렇기 때문에 실적이나 기판 사업 성장성을 고려하더라도 오늘 반등은 일단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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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캠 기판 성장 기대는 이미 알려져 있어요

오늘 반등은 반갑지만 여기서 V자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수급을 좀 더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심텍은 소캠, 그러니까 고성능·저전력 메모리 반도체를 모아 모듈을 만드는 쪽에 기판을 공급하는 회사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캠 매출이 많이 늘 것이라는 분석 때문에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주가도 움직입니다. 자료를 보면 2026년 3분기에도 많이 올라오고 내년에도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계속 나오고 있죠. 그런데 중요한 건 우리가 이 내용을 거의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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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을 기다리는 시간과 2028년 증설

올라갈 만한 조건들은 전부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수급만 들어오면 됩니다. 그런데 그 수급을 기다리는 게 참 어렵죠. 오늘 어떤 방송에서 동이 트기 전에 가장 어둡다고 하는데, 지금 가장 어둡고 동이 언제 틀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심텍은 기판 쪽 메리트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도 많이 나올 것으로 보고, 공장 생산능력도 늘리고 있어요. 증설한 공장이 2028년부터 가동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심텍 입장에서는 자신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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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의 전일 저점 10만5,000원

수요가 있을 거라는 자신감까지 반영된 거니까 사업 관련 내용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오늘 올라오다가 120일 이동평균선은 돌파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심텍의 어제 저점이 10만5,000원이었습니다. 그 가격을 이탈하면 손절할 수 있다면 저는 매수예요. 그런데 이미 비중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 10만5,000원을 이탈할 때 절반 정도는 손절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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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판단에도 1~2주 변동성은 몰라요

국내 시장 밸류에이션이 많이 밀려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여기서는 PBR과 PR이라는 표기가 섞여 있고, 과거 평균 8~10배와 현재 약 5배라는 수치도 나옵니다. 지표명과 배수의 연결은 전사문만으로 분명하지 않아요. 블룸버그에서도 우리나라가 저렴하다고 하는데 정작 공격적으로 사주지는 않고 있습니다.

중장기로 본다면 저는 지금이 매수 기회라는 표현을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앞으로 1~2주 안에 변동성이 없을까 하면 그건 모르겠어요. 변동성을 이겨낼 수 있는 건 절묘한 비중 조절과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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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은 무섭게 나오니 손절선을 지켜야죠

저점은 대체로 무섭게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 완전히 돌아섰다는 관점보다는 조금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굳이 따져보면 저는 매수 관점이고요. 매수한 이후에는 손절선을 반드시 지킬 필요가 있어요.

오늘 고객님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너무 좋고 오늘 반등도 의미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지난주에서 이번 주로 넘어오는 과정의 저점을 이탈하면 그때 고민해 보자고 했거든요. 똑같이 말씀드리고 싶고, 모든 종목에 포함되는 내용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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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판 종목 중 왜 심텍인가요

기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소캠 관련 종목도 움직이는데, TLB·대덕전자·TFE·코리아써키트 등 선택지가 많잖아요. 왜 심텍을 고르셨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김장열 센터장님께 배워보니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제가 준비한 이유는 얼마 전 삼성전기의 BT 기판 공급 소식 때문이에요. 다른 기판 선두 업체들은 고부가 기판 쪽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ABF인가요, AFB인가, 제가 그 명칭은 조금 헷갈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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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부족의 수혜와 신규 매수의 고민

고부가 기판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BT 기판에는 공급 부족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심텍이 그 수요를 받아갈 수 있는 상황이어서 준비했습니다. 소캠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고요. 오늘은 전반적인 변동성이 커서 기판에 대해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기판 대장주로 볼 수 있는 건 삼성전기죠. 장기공급계약도 하고 실적을 기다리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버텨줘야 기판도 추가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은 기업 중에서는 심텍을 몇 차례 말씀드렸는데, 지금 새로 매수할 것이냐고 물으시면 조금 고민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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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이 있어도 앞단이 못 움직이면

실적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생각하거든요. 보유한 분들은 일단 보유하고 기판 모멘텀도 이어지겠지만, 기판은 결국 반도체에서 파생되는 분야잖아요. 기판이나 전력기기의 병목이 더 심하다고 해도 앞단 종목이 못 움직이면 뒷단 주가가 그렇게 강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오늘 LS일렉트릭은 지금도 3.6% 정도 오르고 있지만, 전력기기들도 올라오다가 윗꼬리가 많이 달렸습니다. AI 내러티브가 전반적으로 조금 흔들리는 게 아닌가 하는 거죠. 대응 기준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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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보유 기준에서 삼성SDI로

심텍은 어제 저점을 이탈하지 않으면 저는 보유,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삼성SDI입니다. 시장 대비 잘 버티다가 외국인 매도가 나오니 쉽지 않은 흐름이고, 주요 이동평균선도 약간 이탈한 것 같아 걱정스럽거든요. 2차전지를 이제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어떠세요?

저는 2차전지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오래 고생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하는 게 좋고, 여기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면 반도체가 다시 주도 섹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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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차전지는 완전히 소외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LG에너지솔루션도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고 삼성SDI도 반납하면서 4~5% 수준인데, 반도체보다 너무 약하냐 하면 그렇게 보이지는 않아요. 두세 달 동안 계속 힘을 모았던 반도체가 장 초반부터 기분 좋게 올라왔잖아요.

그런데 장중 흐름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거의 같이 올라왔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거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면 2차전지가 완전히 소외되는 경우가 많았죠. 지금은 그런 흐름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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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상한 호실적과 새로 달라질 실적

삼성전자가 분기마다 크게 벌고 삼성SDI는 내년 연간 기준 약 2조 원을 번다는 식으로 영업이익만 비교하면, 여기서 2차전지가 좋다고 말씀드리는 게 말이 안 되죠. 삼성전자 분기 이익은 전사에 '100조'로 나와 숫자와 단위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핵심은 삼성전자가 많이 벌고 내년에도 좋을 거라는 건 이미 봤고 예상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 주는 파급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반면 배터리 3사가 흑자 전환했을 때는 세액공제나 일회성 수익 때문에 좋아진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여기서는 먼저 2분기를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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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의구심과 ESS 매출 증가

삼성SDI는 합작법인 청산에 따라 자금이 들어왔고, LG에너지솔루션도 완성차 기업에서 일시적으로 돈을 받은 부분 때문에 수익성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들이 있었죠. 이건 3분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본업에는 계속 의구심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EV가 아니라 ESS 쪽은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거든요. 삼성SDI ESS 매출이 지난 분기보다 50~60%씩 올라온다는 부분이 있어요. 소재 기업도 보니 포스코퓨처엠의 포항 공장에 네 개 라인이 있는데, 한 개가 이미 ESS 쪽으로 전환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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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에서 ESS로 옮기는 회사의 행동

공정 전환을 전부 ESS 쪽에 맞추겠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 완료 시점은 '2025년도 5월'로 전사돼 있어 지금 말하는 미래 일정과 맞지 않으니 연월은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삼성SDI도 EV 쪽을 ESS로 계속 넘기고 있고, 이게 회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거예요.

삼성SDI나 LG에너지솔루션 사업을 저보다 회사 분들이 잘 알겠죠. EV 생산능력은 줄이고 ESS 생산능력을 늘리는 건 일정 수준 사업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흑자 전환이 일회성에만 그치지 않고 3분기·4분기와 내년으로 가면서 실적이 계속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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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차이와 부족한 유동성

실적이 월등한 반도체는 계속 좋고, 안 좋을 거라고 예상했던 2차전지도 좋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1,000조 원 아래로 내려왔더라고요. 마이크론보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작다는 것도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삼성SDI는 시가총액이 40조 원이 안 됩니다. SK하이닉스와 규모 차이가 크죠. 우리가 계속 이야기하는 건 거래대금과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거잖아요. 매크로가 안정되지 않으니 채권과 선진국으로 자금이 들어가고, 국내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은 적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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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가총액의 탄력과 주주환원 가능성

유동성이 풍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반도체가 10% 오를 수 있는 자금 가운데 일부만 2차전지로 들어와도 삼성SDI는 15%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런 관점으로 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계산은 아니고요. 이번 주 회의 등 이벤트도 있고, 주주환원을 극적으로 해주면 반도체가 또 올라올 수 있습니다.

어제 그제 보면서 재미있던 게 있어요. 헛소리일 수도 있는데 잠깐 봐주세요. 자사주 매입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대목은 SK하이닉스와 SK증권의 매입 주체가 전사상 섞여 있습니다. 다만 SK증권이 지난주 금요일 장중 10% 올랐다는 움직임을 보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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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변동성에서 추론한 주주환원

SK증권은 어제도 장중 6% 정도 올랐거든요. 과거 주주환원 이야기가 나올 때 이런 변동성이 있었기 때문에, 이 움직임을 보면 SK하이닉스가 이번에 주주환원을 거의 반드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까지나 주가 변동성에서 유추하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는 건 어느 한 기업 자체가 더 좋다는 게 아니라,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오늘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좋았는데도 대등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이에요. 이건 상반기와는 분명히 다르지 않나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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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어라운드 확인과 저점 이탈 대응

저는 다 좋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지난주와 이번 주에 만들어 놓은 저점을 이탈하면 절반이라도 과감하게 손절해야 한다는 거예요. 삼성전자가 4% 오르고 삼성SDI가 4% 오르는 지점을 보자는 거죠. 시장에서는 턴어라운드가 키워드니까, 실적을 정말 돌려세웠는지 확인하면서 갈 수 있을지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삼성SDI는 현재 5%대 상승입니다.

물론 반도체 대형주와 2차전지를 기업 자체로 비교하면 말이 안 되는 부분도 있어요. 시가총액도 다르고 사업 성격도 다르니까, 그건 구분해서 보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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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흐름의 비교에서 코세스로

그게 중요합니다. 기업이 뭐 이게 좋다가 아니라 주가의 흐름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다. 요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흐름 관점에서 최근 분위기가 좋았던 코세스로 이어가 보죠. 연료전지 관련해서 무언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어려운 시장에서도 버티다가 어제 급락했고, 오늘은 그 급락을 회복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코세스는 한번 다룬 적이 있죠. 그때 함께 언급했던 비화택은 이후 한 번 상한가를 갔고, 코세스는 조금 더디다가 최근 올라왔습니다. 어제 급락 뒤 오늘은 급반등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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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열은 상승 보장보다 살아 있는 추세

반도체나 2차전지와 규모로 비교하면 상대도 안 되는 작은 기업이지만, 특징적이어서 준비했습니다. 코세스는 앞서 다룬 기업들과 달리 이동평균선 정배열에 있는 회사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제가 기술적 분석을 하는 차티스트라서 120일 이동평균선이 엄청 중요하고 여기서 무조건 오른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추세가 좀 살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주성엔지니어링도 많이 올라왔지만, 전공정 대장주로 보는 원익도 잠깐 보고 한미반도체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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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매출 70%에서 추가 사업으로

원익과 한미반도체는 둘 다 지금 12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와 있죠. 그런데 코세스도 원래 반도체 장비 회사예요. 부문별 매출 자료를 보면 2025년 전체 매출의 70% 정도가 반도체에서 나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올해는 SOFC 쪽 매출이 늘고 내년에도 더 늘어나는 자료를 보고 있는데, 여기서는 SFC와 SOFC 명칭이 섞여 있어요. 제가 보여드리는 건 비중이 아니라 금액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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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객보다 다양한 매출처

그렇게 보면 지금 코세스는 반도체 장비보다 연료전지 쪽 모멘텀으로 움직인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반도체 소부장보다 조금 더 탄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겁니다.

앞으로 소부장을 보실 때도 삼성전자에만, SK하이닉스에만 납품하는 회사보다는 다른 부분을 보실 필요가 있어요. 심텍은 두 회사뿐 아니라 마이크론에도 납품하고 있죠. 주성엔지니어링은 중국 매출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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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집중이 유리할 때와 플러스 알파가 필요할 때

주성엔지니어링은 태양광 매출도 나오는 상태죠. 그러니까 무언가 플러스 알파가 있는 기업을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내 반도체가 월등하게 좋고 소부장이 함께 달려간다면 본업만 잘하는 기업이 매력적일 수 있어요. 여러 사업이 중첩된 회사보다 한쪽에 집중한 회사의 주가 흐름이 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장에서는 매출처가 다양하거나 플러스 알파가 있는 코세스 같은 기업이 좀 더 매력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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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코세스를 무엇으로 보는가

다른 장비주보다 좋은 흐름이 나와서 소개하는 거예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일 조정을 받거나 소부장이 조정을 받아도, 시장은 코세스를 연료전지 관련주로 보고 있잖아요.

포스코퓨처엠도 시장에서 2차전지 소재주로 분석하는 예를 들고 있어요. 이 대목에서는 관련 매출이 별로 없다는 표현이 나오지만 구체적인 금액이나 비중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요지는 실제 매출 구성과 별개로 시장에서 붙이는 사업 분류가 있다는 거예요. 코세스도 이런 테마성을 가진 종목으로 눈여겨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의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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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스의 실제 수주와 마린솔루션 실적

코세스는 반도체 매출도 있고 블룸에너지향으로 실제 수주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함께 보는 겁니다. 반도체 업황이 조금 힘들더라도 연료전지 쪽 기대 때문에 시장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거죠. 오늘 급등하고 있다는 점도 덧붙여 드립니다.

다음은 HD현대마린솔루션입니다. 어제 실적이 컨센서스를 10% 밑돌아서 조금 놀랐어요. 전년 동기나 전 분기 대비로는 나쁘지 않았지만 환율 영향도 있는 것 같고요. 한화오션 실적도 조금 애매하고, 기대가 있었던 종목인데 지금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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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반도체로 자금이 몰렸을 가능성

HD현대중공업이 증설하면 수혜를 본다고 설명했는데 요즘은 관심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국내 시장이 워낙 힘들어서 방송에 나오는 저 같은 사람도 최근 며칠 동안 도대체 왜 이렇게 밀리는 거냐고 이야기할 정도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전자 실적이 워낙 좋으니까 시장이 같이 밀릴 때 다른 종목을 팔아서 그쪽으로 집중하려는 움직임도 많지 않았나 생각해요. 물론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이 안 좋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겠죠.

35
원화 강세와 벙커링 매출 구성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 수출을 많이 하는 기업은 수익성이 나빠질 수 있거든요. 환차손이라기보다 수익성이 안 좋아진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HD현대중공업이나 현대차 같은 수출 기업도 그런 부담이 있었다는 거예요.

HD현대마린솔루션은 실적뿐 아니라 영업이익률도 많이 낮아졌어요. 왜 그랬는지 보니 벙커링 매출이 오히려 늘었더라고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덜 나오는 사업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니까 전체 영업이익률이 떨어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6
조선은 내년까지 보는 관점

이런 부분을 다 고려해도 시계를 조금 넓게 보면 저는 조선주를 지금 매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하반기 주도 섹터는 2차전지라고 보지만, 내년 상반기나 중순까지 그냥 두고 싶다면 조선주를 지금부터 담아두는 게 맞지 않나 해요. 보유 중이라면 당연히 보유가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다만 레버리지는 사용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2년 전 삼성전자 주주들은 굉장히 답답하셨잖아요. 1년 전에도 마찬가지였고요.

37
과거 반도체 보유 의견과 지금의 차이

그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어떻게 할지 물으시면 저는 놔두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솔직히 지금은 그렇게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PER로 보면 굉장히 저렴해진 건 맞지만, PBR로 보고 인프라가 아니라 사이클 산업으로 돌아간다면 주구장창 두면 오른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어요.

그런데 조선주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자동차도 그럴 것 같습니다. 매출이 나고 있고 기업의 북밸류 하단까지 내려왔을 때는 좀 놔두셔도 된다는 관점이에요.

38
선박 판매 이후의 유지보수 사업

그런 관점에서 HD현대마린솔루션이 오늘 아주 조금 반등해서 준비했지만 나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 회사는 애프터마켓, 그러니까 배를 판 뒤 정비하고 유지·보수하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룹의 선박 공급과 인수 과정에서 정비할 수 있는 선박 수가 계속 늘어난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엔진도 마찬가지예요. 수주가 나오고 엔진 판매가 늘고, 힘센 엔진은 데이터센터에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죠.

39
인수와 늘어나는 유지보수 매출 기반

이번에 골텐이라는 기업을 인수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이를 통해 그룹 내부 물량뿐 아니라 다른 기업 쪽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매출도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배를 건조하는 회사는 수주하고 만들어서 매출로 이어지면 그 건은 끝이잖아요. 그런데 HD현대마린솔루션은 바다에 떠다니는 선박 수가 늘면 그에 따라 매출 기반이 누적되는 구조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자료에서도 힘센 엔진 공장 증설과 운영 계획을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40
데이터센터 엔진 전망의 무효화 조건

엔진뿐 아니라 선박 유지보수 수익도 계속 늘어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다만 데이터센터 엔진 유지보수 관련 영업이익은 전망이긴 합니다. 갑자기 중간에 데이터센터에서 쓸 수 없다는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투자 아이디어 자체가 없어지는 거니까 다시 봐야 해요.

현재 나오는 내용으로 보면 이런 기업은 중장기로 가져갔을 때 오히려 조금 더 매력적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관점에서 오늘 HD현대마린솔루션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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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상승보다 보유의 편안함과 장중 현황

지금 당장 오른다는 표현은 아니고요. 지금부터 두었을 때 조금 더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섹터 중 하나가 조선주일 것 같다는 거죠. HD현대마린솔루션은 어제 급락을 딛고 현재 4%대 반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현재 약 3.215% 올라 상승폭을 줄였다가 조금 회복했고, 오르는 종목은 600개입니다. 코스닥도 비슷한 차트이고 743포인트, 2.3%대 상승으로 전해집니다. 코스닥 상승 종목 수와 거래소 외국인 매수액은 전사 수치가 불명확해 정확히 읽기 어렵습니다. 외국인은 양 시장에서 동반 매수하고 있고 선물 매수 규모도 조금씩 다시 늘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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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막판 결론은 저점 이탈 전 보유

장 막판까지 어디에 포인트를 둘까요? 일단 보유입니다. 이런 업종 저런 업종 말씀드렸지만, 신용을 너무 무리하게 쓰지 않은 분이라면 보유예요. 언제까지냐면 지난주에 빠졌던 저점을 이탈하기 전까지는 보유입니다.

국내 밸류에이션이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고 저는 추가 반등에 무게를 두고 있어요. 현금으로 매매하고 있다면 지금 주식 비중을 줄일 때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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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과 순환매, 관망보다 매수 후 대응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두고 시장을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한쪽 섹터에 몰빵만 하지 않는다면 골고루 순환매가 나오면서 올라올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럼 지금 바라만 보는 분들에게 매수와 관망을 가르는 기준을 짧게 말씀해 주실까요? 저는 가르지 않습니다. 저는 매수입니다. 보수적으로 말씀드려도 매수해 놓고 보는 거죠. 매수해 놓고 주가가 밀려 내려오면 대응하겠다는 관점으로 시장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4
개인의 투자 기간과 적극적 비중 의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밸류에 비해 너무 저렴한 편이라고 봐요. 외국인 매수가 안 들어오는 건 문제이고 계속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과도한 저평가라고 보고, 다른 대다수 종목은 낙폭 과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반등은 나올 거라고 보여져요.

다만 내가 3개월 안에 수익을 내야 하는지, 6개월 안에 내야 하는지 개인 사정에 따라 고민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지금 매수 관점이고, 주식 비중은 80% 이상 채워도 된다고 봅니다.

45
저점 이탈 시 절반 손절이라는 마무리

그래서 지난주 저점을 이탈하면 절반을 손절한다는 관점이고, 올라가면 쭉 끌고 가시면 되지 않을까 의견 드리겠습니다.

대응의 영역에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잘 고민해 보셔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SK증권 이재규 차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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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영상 제목·채널명·날짜가 반복된 머리글은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2부 시작과 타이 색상에 관한 인사는 흐름에 남겼습니다.
C010, C025, C034, C042
말더듬, 의미 없는 추임새와 같은 문장의 기계적 반복은 정돈했습니다. 수급·저점 대응에 대한 의미 있는 반복과 매수 의견의 조건은 유지했습니다.
C042
C042의 '네반 어느 정 반이면 생이 들 때까지'는 뜻을 복원하기 어려워 생략했습니다. 앞뒤에서 명확히 말한 지난주 저점 이탈 전 보유 조건은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