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품의 요구조건을 경쟁사 비교와 소비자 조사만으로 정하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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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제품 요구조건을 정한 뒤 물리 모델링으로 부품 수준까지 요구조건을 내려가며, 이 방식이 시행착오를 줄여 개발 속도를 낸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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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름이 기니까 내부에서도 이제 모델링 팀이라고 이제 간단하게 얘기하고 보통 이제 실리콘 밸류에서는 흔하게 있는 팀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겠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그 프로덕트의 리어먼트를 이제 정의해잖아요. 예를 들어서 사이버트럭이라고 얘기를 해 볼게요. 사이버트럭을 만들고 싶다. 그러면 사이버트럭의 리qu먼트를 정의하는 데서부터 사실 시작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사이버트럭은 뭐 가속 성능이 어느 정도 돼야 하는지 모터가 두 개 달리면은 0트 60가 4초는 나와야 하지 않겠냐. 음터리 정된 된다라고 하면은 뭐 충전 속도가 뭐 5%에서 80%까지 20분 정도는 돼야지 않겠냐면은 뭐 레인지 레인지가 300마일은 넘어야지 않겠냐 이런 리퀘먼트를 정하는데 어 이런 리먼트를 정할 때 일반적인 레거시 컴퍼니들은 컴페리럴 어리시스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경쟁들이 어떤 차들을 만들고 있? 다른 차들은 얼만큼 하는지 보고 비슷하게 맞추거나 조금 높이거나. 그렇죠? 그렇죠.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은 커스터머스터머 리서치를 많이 하죠.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가 무엇인지 거기서부터 출발을 해 가지고서는 이런 차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예. 이게 좀 실리콘 밸리들이 제 생각에 좀 오만하다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보 자기가 만들고 싶어 하는 성향이 굉장히 큰 거 같아요. 대표적인게 뭐예를서 애플이라고 하면은 애플이 그렇게 일을 하는지 사실 저도 애플에서 다녀보진 않았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지만 거기도 이제 모델링 팀이라는게 있고 만약에 어떤 걸 아이폰을 처음으로 만들겠다라고 생각하면 사실 아이폰의 컴패리터라는 건 사실상 없을 거고 아이폰 같은 거를 경험해 본 소비자도 없을 거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프로트를 만들려고 하면이 두 가지 툴로는 아이폰을 처음부터 리quir먼트를 정의할 수가 없는 거죠. 음 들어게 있을 것 같아요. 정확하게 내가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한 피직스를 이해를 하고 있으면은 첫 번째 리퀘어먼트 그니까 탑티어 리ire먼트부터 정한 다음에 그다음부터 계속 머레로 내려와서 컴퍼넌트 레까지 와서 거의 리퀘먼트를 정할 수 있는 거죠. 사이버트럭이이 정도 성능이 됐으면 좋겠다. 앞에서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그러면 이제 쭉 내려서 컴퍼넌트 레벨 셀 하나가 어느 정도 용량이 돼야 한다라는 거. 셀하던스 정야 한다는 거 이런 거리먼트까지 탑티어부터 시작해가지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 피직스 모델링을 통해서 각 수많은 컴퍼넌트의 그런 리먼트를 다 채워놓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팀인 거예요. 약간 상품히 비슷한 거지만 굉장히 이제 피스 엔지니어링 이제 베이스로 돼 있는 그런 이제 상품기 그걸 알아야지 그냥 그냥 허공이 되고이 정도 됐으면 좋겠어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이해하고 그렇죠 그렇다면 너무 많은 사실 트 트라이얼 에러라든지 이러레이션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선 사실 진행 속도가 나올 순 없죠.
- 원문 구간 2
음. 다만 그러기 위해서 예전 예를 들면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회사라면 그냥 자동차 전문가들 혹은 자동차 경력자들을 많이 뽑았을 텐데 네. 테슬라는 뭔가 요구 우리가 만들고 싶은 거는 경쟁자들이 만들든 못 만들든 우리는 이걸 만들어야 된다라고 생각해서 그걸 구현하려면 뭘 해야 되지라는 생각을 해야 되니까. 네. 음. 뭐 물리학자. 네. 음, 자동차 경력은 전혀 없지만 뭐 좀 들여다봐야 되는 그런 전문가들을 상대적으로 많이 뽑아야 되겠네요. 어, 테슬라 처음 갔었을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엔지니어들 나이가 너무 젊다라는 거였어요. 제가 테슬라 처음 들어갔었을 때가 30대 중후반 때였는데 저희 팀이 명이 안 됐거든요. 평균날 때가 20살 중후반이었어요. 거기서 이제 굉장히 저는 큰 충격을 받았고 팀에서 MIT 출신이 이제 세네명 그리고 스탠포드 그리고 뭐 다 유시버클리 쉽게 얘기해서 진짜 똑똑하신 근데 이제 그 석사 레벨이 아니신 분들도 많았어요. 그러면서 이제 굉장히 똑똑하고 그보다 위 아래 석사 레벨이 아니라면 학사하죠. 그냥 대학만 나오는 그렇죠. 근데 나이도 젊지만 정말 정말 똑똑해요. 그래서 어 이게 약간 좀 테슬라만의 조직의 특징인 거 같아요. 젊고 유능하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그런 위계 질서 같은게 없이 많은 이제 자유도를 가지고서는 어 스스로 이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수많은 이제 레거시 컴퍼니들이 사수라든지 부사수 같은 관계가이 기사가 길잖아요. 왜냐면 메세스벤스 같은 경우에 자동차의 역사 있는 회사인데 네 뭐 MIT라든지 뭐 그런 데서 졸업한 친구 이제 간다라고 해도 음 부사수가 당연히 사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사수가 사용하던 기법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결국엔 그 기법에 맞춰서 자기도 팔로를 해야 하는 그런게 있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왜 이런 기법을 쓰지라는 질문이 드는 동시에 사실은 약간 좀 물어보기가 힘든 그런게 있는 거죠. 이게 어떻게 보면 위계 질서라고도 할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효율이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근데 저도 그거를 많이 효율이라고 사실 생각했어요. 새로운 거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에 있는 걸 개선하는게 훨씬 더 빠르고 비용도 적게 된다라고 생각이죠.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예 수평적인 통합 구조로 돼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엔진 회사가 이제 메세스 벤츠라고 해 볼게요. 메세드스벤스가 이제 엔진 매뉴팩처도 하는데 엔진을 만들 때 그 엔진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이제 엔진 컨트롤러 유닛 이슈라고 하는 것을 버시에서 이제 사와서 쓴단 말이죠. 그럼 보시에서 사서 쓰는 것까진 좋은데 거기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캘리브레이션 하기 위해서 인카라는 이제 이타스 소프트웨어 2를 쓴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