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유튜브 · 언더스탠딩

[전직 테슬라 엔지니어 1부] "출근 첫날부터 숨막혔다" 현대차가 테슬라 못 따라잡는 이유 (전 테슬라 엔지니어 맹성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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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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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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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테슬라가 속도를 만드는 방식은 제품 요구조건부터 조직 문화까지 연결된다

전 테슬라 엔지니어는 경쟁사 비교나 기존 관행보다 제품의 물리적 조건을 먼저 풀어 요구조건을 정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수평적 협업과 강한 미션이 개발 속도를 만든다고 설명한다.

이 관점에서는 수직통합도 모든 것을 직접 생산하는 일이 아니라 핵심 기술과 의사결정의 통제 범위를 정하는 일이다.

요구조건은 비교가 아니라 물리에서 내려온다

  • 사이버트럭의 가속·충전·주행거리 같은 상위 요구조건을 먼저 정한 뒤 물리 모델로 셀과 부품 수준까지 내려간다고 설명한다.
  • 경쟁차나 소비자 조사만으로는 처음 만드는 제품의 기준을 정하기 어려워 이 방식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출발점이 된다.

젊은 엔지니어의 자유도는 기존 기법을 다시 묻게 한다

  • 테슬라는 자동차 경력 자체를 배제한다기보다, 기존 산업의 방법을 가져오더라도 자기 제품의 고유한 요구에 맞는지 본질적으로 다시 묻는 인력을 중시한다고 말한다.
  • 선배가 쓰던 도구를 그대로 쓰는 관성 대신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드는 선택이 여기서 나온다.

수직통합은 핵심을 통제하는 범위의 문제다

  • 타이어나 와이퍼까지 전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반드시 가져야 할 핵심 기술은 내부에서 통제하고 시장에 없으면 직접 만든다는 뜻으로 수직통합을 설명한다.
  • 생산 자체는 외부에 맡겨도 설계와 공정의 통제권을 가진 애플의 방식이 비교 사례로 제시된다.

속도는 마감과 경쟁이 만든다

  • 팀 빌딩 게임마저 정해진 시간 안에 방법을 내는 숙제가 되고, 한 문제에서 이기려는 경쟁심이 더해지는 환경을 소개한다.
  •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 배터리 용량보다 다른 해법을 찾으라는 과제처럼, 기존 답을 전제로 하지 않는 압박이 엔지니어링의 속도와 연결된다.

강한 미션과 돌봄은 함께 존재할 수 있다

  • 구성원들은 뛰어난 동료 사이에서 자신이 기여하지 못한다는 압박을 느끼지만, 어려움을 말하고 함께 돕는 문화가 적응을 빠르게 했다고 회고한다.
  • 공포나 보상만으로는 장기적 몰입을 설명하기 어렵고,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해내려는 미션이 조직을 움직이는 중심이라고 본다.

수평적 실행과 수직적 방향이 공존한다

  • 개별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는 자유도가 크지만, 회사의 방향과 미션에서는 한 명의 강한 구심점이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 수평적인 문화와 수직적인 미션이 공존하며, 현대차가 테슬라를 따라잡는다는 목표가 인재를 움직일 만큼 큰 비전인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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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테슬라 제품 요구조건 설계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새 제품의 요구조건을 경쟁사 비교와 소비자 조사만으로 정하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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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제품 요구조건을 정한 뒤 물리 모델링으로 부품 수준까지 요구조건을 내려가며, 이 방식이 시행착오를 줄여 개발 속도를 낸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름이 기니까 내부에서도 이제 모델링 팀이라고 이제 간단하게 얘기하고 보통 이제 실리콘 밸류에서는 흔하게 있는 팀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겠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그 프로덕트의 리어먼트를 이제 정의해잖아요. 예를 들어서 사이버트럭이라고 얘기를 해 볼게요. 사이버트럭을 만들고 싶다. 그러면 사이버트럭의 리qu먼트를 정의하는 데서부터 사실 시작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사이버트럭은 뭐 가속 성능이 어느 정도 돼야 하는지 모터가 두 개 달리면은 0트 60가 4초는 나와야 하지 않겠냐. 음터리 정된 된다라고 하면은 뭐 충전 속도가 뭐 5%에서 80%까지 20분 정도는 돼야지 않겠냐면은 뭐 레인지 레인지가 300마일은 넘어야지 않겠냐 이런 리퀘먼트를 정하는데 어 이런 리먼트를 정할 때 일반적인 레거시 컴퍼니들은 컴페리럴 어리시스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경쟁들이 어떤 차들을 만들고 있? 다른 차들은 얼만큼 하는지 보고 비슷하게 맞추거나 조금 높이거나. 그렇죠? 그렇죠.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은 커스터머스터머 리서치를 많이 하죠.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가 무엇인지 거기서부터 출발을 해 가지고서는 이런 차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예. 이게 좀 실리콘 밸리들이 제 생각에 좀 오만하다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보 자기가 만들고 싶어 하는 성향이 굉장히 큰 거 같아요. 대표적인게 뭐예를서 애플이라고 하면은 애플이 그렇게 일을 하는지 사실 저도 애플에서 다녀보진 않았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지만 거기도 이제 모델링 팀이라는게 있고 만약에 어떤 걸 아이폰을 처음으로 만들겠다라고 생각하면 사실 아이폰의 컴패리터라는 건 사실상 없을 거고 아이폰 같은 거를 경험해 본 소비자도 없을 거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프로트를 만들려고 하면이 두 가지 툴로는 아이폰을 처음부터 리quir먼트를 정의할 수가 없는 거죠. 음 들어게 있을 것 같아요. 정확하게 내가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한 피직스를 이해를 하고 있으면은 첫 번째 리퀘어먼트 그니까 탑티어 리ire먼트부터 정한 다음에 그다음부터 계속 머레로 내려와서 컴퍼넌트 레까지 와서 거의 리퀘먼트를 정할 수 있는 거죠. 사이버트럭이이 정도 성능이 됐으면 좋겠다. 앞에서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그러면 이제 쭉 내려서 컴퍼넌트 레벨 셀 하나가 어느 정도 용량이 돼야 한다라는 거. 셀하던스 정야 한다는 거 이런 거리먼트까지 탑티어부터 시작해가지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 피직스 모델링을 통해서 각 수많은 컴퍼넌트의 그런 리먼트를 다 채워놓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팀인 거예요. 약간 상품히 비슷한 거지만 굉장히 이제 피스 엔지니어링 이제 베이스로 돼 있는 그런 이제 상품기 그걸 알아야지 그냥 그냥 허공이 되고이 정도 됐으면 좋겠어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이해하고 그렇죠 그렇다면 너무 많은 사실 트 트라이얼 에러라든지 이러레이션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선 사실 진행 속도가 나올 순 없죠.

  2. 원문 구간 2

    음. 다만 그러기 위해서 예전 예를 들면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회사라면 그냥 자동차 전문가들 혹은 자동차 경력자들을 많이 뽑았을 텐데 네. 테슬라는 뭔가 요구 우리가 만들고 싶은 거는 경쟁자들이 만들든 못 만들든 우리는 이걸 만들어야 된다라고 생각해서 그걸 구현하려면 뭘 해야 되지라는 생각을 해야 되니까. 네. 음. 뭐 물리학자. 네. 음, 자동차 경력은 전혀 없지만 뭐 좀 들여다봐야 되는 그런 전문가들을 상대적으로 많이 뽑아야 되겠네요. 어, 테슬라 처음 갔었을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엔지니어들 나이가 너무 젊다라는 거였어요. 제가 테슬라 처음 들어갔었을 때가 30대 중후반 때였는데 저희 팀이 명이 안 됐거든요. 평균날 때가 20살 중후반이었어요. 거기서 이제 굉장히 저는 큰 충격을 받았고 팀에서 MIT 출신이 이제 세네명 그리고 스탠포드 그리고 뭐 다 유시버클리 쉽게 얘기해서 진짜 똑똑하신 근데 이제 그 석사 레벨이 아니신 분들도 많았어요. 그러면서 이제 굉장히 똑똑하고 그보다 위 아래 석사 레벨이 아니라면 학사하죠. 그냥 대학만 나오는 그렇죠. 근데 나이도 젊지만 정말 정말 똑똑해요. 그래서 어 이게 약간 좀 테슬라만의 조직의 특징인 거 같아요. 젊고 유능하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그런 위계 질서 같은게 없이 많은 이제 자유도를 가지고서는 어 스스로 이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수많은 이제 레거시 컴퍼니들이 사수라든지 부사수 같은 관계가이 기사가 길잖아요. 왜냐면 메세스벤스 같은 경우에 자동차의 역사 있는 회사인데 네 뭐 MIT라든지 뭐 그런 데서 졸업한 친구 이제 간다라고 해도 음 부사수가 당연히 사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사수가 사용하던 기법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결국엔 그 기법에 맞춰서 자기도 팔로를 해야 하는 그런게 있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왜 이런 기법을 쓰지라는 질문이 드는 동시에 사실은 약간 좀 물어보기가 힘든 그런게 있는 거죠. 이게 어떻게 보면 위계 질서라고도 할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효율이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근데 저도 그거를 많이 효율이라고 사실 생각했어요. 새로운 거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에 있는 걸 개선하는게 훨씬 더 빠르고 비용도 적게 된다라고 생각이죠.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예 수평적인 통합 구조로 돼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엔진 회사가 이제 메세스 벤츠라고 해 볼게요. 메세드스벤스가 이제 엔진 매뉴팩처도 하는데 엔진을 만들 때 그 엔진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이제 엔진 컨트롤러 유닛 이슈라고 하는 것을 버시에서 이제 사와서 쓴단 말이죠. 그럼 보시에서 사서 쓰는 것까진 좋은데 거기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캘리브레이션 하기 위해서 인카라는 이제 이타스 소프트웨어 2를 쓴단 말이죠.

사실·구조수직통합의 통제 범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직통합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수직통합은 모든 부품을 직접 생산한다는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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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통합은 모든 것을 직접 생산하는 일이 아니라 핵심 기술과 생산 단계의 통제권을 확보하는 일이며, 시장에 없는 핵심 기술은 직접 만든다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럼 이것도 이제 보시 이제 메세데스벤츠가 만든 건 아니겠죠. 그럼 이제 보시가 만든 거예요. 그럼 이타스라는 회사인데 그게 기본적으로 보시의 자회사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풀을 쓰고 있는 선배가 있고 그러면 후배가 오게 되면이 프로그램이 그렇게 좋은 거 같진 않은데 선배가 쓰니까 똑같이 이제 쓰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저는 이제 그게 착각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이 툴을 잘 쓰는게 나의 전문성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실리콘 밸리이 젊은 엔지니어들이 생각했던 거는 아주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 거죠.이 툴이 과연 우리 시스템에 맞는 툴인가?이 툴이 너무 방대하고 너무 유니버셜하고 너무 인더스트리얼 스탠더라이즈된 툴이기 때문에 사실 쓸데없는 기능이 너무 많고 우리가 진짜 필요한 기능은 사실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근데 그걸 추가할 방법은 사실상 없는 거고 왜냐면 우리가 소스 코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거기 때문에 그럼 이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굉장히 오래 돌아가야지만 우리가 머리커인 이그레이션 인하우스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에 우리가 다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야겠다라는 그런 생각으로 가게 되는 거죠. 전부 다 만드는게 좋죠. 예를 들면 한 회사에서 그 테슬라면 테슬라에서 차도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간 배터리도 만들고 뭐 다 하는 거잖아요. AI도 만들고 풀셀프 드라이빙 뭐 그런 교육도 시키고 전부 다 하면 좋은데 그게 쉽지 쉽지가 않고 테슬라도 어마어마한 그 시행 착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 우는 동안에 어 그 머리커 인니그레이션이라고 하면은 거의 대부분 인하우스에서 모든 걸 다 통제한다라고 생각 그 그게 이제 데피니션이죠. 그런데 어 특히 이제 레거시에 계시거나 한국에 계신 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버리커 이니그레이션은 내가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다고. 하지만은 실리콘 밸리에서 생각하는 그 수직적인 통합이라는 거는 애플의 방식이랑 비슷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애플이 모든 걸 인하우스에서 통제를 하고 있지만 애플은 사실 생산을 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폭스콘에서 생산을 하고 그러는데 그 생산하는 모든 단계를 자기네가 인하우스에서 완벽하게 통제를 하고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그 테슬라가 버리커 이그레이션을 하는 정말 극단적으로 하는 회사로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테슬라가 타이어를 만들진 않아요. 뭐 테슬라가 차 이제 허브 허브 베어링 같은 걸 만들지 않는단 말이에요. 테슬라가 와이퍼를 만들지 않 이런 걸 다 만들어하는 건 아니고 가장 회사에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가 이거 핵심으로 가져는 기술이 뭐냐 그거를 이제 가지려고 한다라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음. 그게 시중이 없으면 그냥 우리가 다 만들지 뭐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렇죠. 음. 그럼 테슬라는 일부러 처음부터 자동차 기존에 만들던 사람 이른바 사수 쭉 만들던 사람을 아예 배제하고 야 자동차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처음부터 그냥 아예 만들어 봐. 그렇게 시도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 다르잖아요. 많이 초기 시작은 좀 근데 이제 제가 이미 들어갔었을 때는 테슬라는 어느 정도 이제 굉장히 이제 머추한 조직이었기 때문에 전혀 그렇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이미 이제 뭐 비클 다이네믹을 하시는 그런 팀에는 뭐 세계 유수 회사 그런 굉장히 이제 유명한 회사에서 오신 그런 어 비컬 다이네믹 스페셜리스트들이 이미 계셨어요. 근데 그런 분들도 테슬라의 그런 일하는 방식에 맞춰서 일을 하시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단순히 그런 인더스트리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그런 기법을 그냥 가져오는게 아니고 그거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하고 이게 내가 내연 기간차라든지 아니면 내가 뭐 그런 예를 들어서 뭐 그런 F1 팀에 있는 엔지니어들도 굉장히 많이 오시거든요. 그러면 이게 거기서는 맞는 거지만 우리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굉장히 유니크한 그런 리퀘어먼트들이 있는데 그럴 때는 어떻게 변형이 돼야 하는지에 대한 거를 본질적으로 생각하신 다음에 다른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우리만의 툴이라든지 이런 거를 직접 핸을 해 가지고 우선 개발하는 그런 형태로 이제 일을 하시는 거죠. 그니까 그런 경험을 아예 무시하는 건 아니에요. 굉장히 중요하지만 본질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그런 엔지니어들. 그니까 쉽게 얘기해서 통합적인 구조. 그니까이 언더스탠딩 채널이랑 똑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언더스탠딩 채널이 진짜로 추구하고 있는 거는 단순히 그냥 이게 이겁니다를 언더스탠딩 하는게 아니고 이해를 하는 거 아니고 통합적인 이해를 추구를 하시는 거잖아요. 우리가이 사건에 대한 거를 완벽하게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이 사건이 가지고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더 나와서이 사건에 대해서 우리가 그 레슨 런을 한 거를 어떻게 어플리케이션을 할 수 있는지 우리가 지금 삶이란지 뭐 대표적으로는 뭐 내 주식 투자라든지 아니면 내 개인적인 커리어 방향이라든지 아니면 내 삶의 태도라든지 이런데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그런 걸 이제 비셔너리하게 추구를 하신다라고 하면은 그런 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결국 모이는 조직이라 생각이 들어요. 조금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봐 주십시오. 조금 재밌었던 에피소드나 [웃음] 뭐 그런 거 없습니다. 이거 별로 재미 없을 수도 있 아니요. 저 이해할 수 있어요.

해석·전망테슬라의 조직 문화와 몰입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강한 업무 압박 속에서 구성원의 몰입은 무엇으로 유지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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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문제 해결과 경쟁의 압박 속에서도 동료가 어려움을 드러내고 돕는 문화가 있었으며, 공포나 보상만이 아니라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해내려는 미션이 장기 몰입의 중심이라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 들어갔는데 야이 회사는 진짜 이상하다라든가 어 그런 거 아니면 야 놀랍다라든가 내가 나도 한국 회사 있어 봤지만 이거는 진짜 희한하네. 뭐 그런 사례 같은 건 없습니까? 아, 제가 진짜 들어간지 이제 얼마 안 됐었 때였는데 예. 그때 이제 아,이 회사 오래 다니기 만만치 않겠다라고. 왜요? 무슨일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저희 이제 팀장님이 이제 팀 몬 이제 팀 빌딩 이벤트로 이제 팀원들 이제 돈독하게 이제 새로운 팀원들 들어오고 했으니까 한번 게임 같 이제 게임 같은 거 하고 이렇게 재밌게 한번 레크레이션 시간을 만들었대요. 회식. 이름바 회식. 뭐 약간 그런 거죠. 근데 회식은 아니고 이제 점심 시간 끝나고 다 같이 이제 회의룸에 나와서 이렇게 같이 릴랙스하는 타임을 갔자. 그래서 자기가 게임을 게임을 가져왔대요. 그래서 게임하자라고 이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 뭐 뭘까 이제 저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들어왔으니까 이제 그런 약간 뭐라고 하죠? 새로운 멤버 이제 그런 환영식 웰컴처럼 이제 하려고 하는 그래서 이제 나름 이제 기대를 하고 게임이라고 하니까 이제 제가 그 당시 이제 다른 분들이 제 레이싱 백그라운드가 있다는게 되게 흥미를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 레이싱 게임을 하려고 하나님 카 레이싱을 좀 하셨다고 들었어요. 아 네 그래서 또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테슬라예요. 그래서 이제 자 이제 레이싱 백그라운드를 가지신 분들도 있고 그래서 어 그런 것 때문에 그런가 이제 그래서 혹시 레이싱 게임을 하려고 하나 이제 그러면서 약간 설레임을 가지고 이제 약간 좀 꼭 이길 거야 하면서 이제 들어갔는데 다 이제 랩탑을 켜래요. 그래서 랩탑을 켜더니 자 이제 퀴즈 이제 게임을 시작하겠대요. 그러면서 그때가 언제였냐면은 제 기억에 아직 트위터 인수 안 했을 때였어요. 음 일런이 지금 디어크릭 오피스에 있는데 그 팔로알토 이제 디어크릭 오피스가 이제 일런 데스크가 있었던데 저도 이제 디어크릭에 있었고 이제 디어크릭에서 테슬라 모델 3를 타고서는 네 그 샌프란시스코 그 트위러 헤드쿼러까지 가장 빨리 가야 한대요. 근데 지금 그 일런의 모델 3가 지금 배터리가 SOC가 0%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디어크릭에 있는 슈퍼차지에 플러그인을 해 가지고서는 충전을 해서 어허 런이 트위터까지 가야 가야 돼. 보여서까지 트위터 예 헤드콜까지 빨리 가야 해 최대한 빨리 최대한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하라는 거. 그 대신 조건이 모든 신호 무시, 모든 속도 무시, 그러니까 속도 위반 무시. 그렇게 해가지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조건.

  2. 원문 구간 2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모든 팀원을 이제 벙진 거지. 이게 무슨 게임이야? 이러면서 숙제지. 숙제.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그거를 내봐라. 그런 방법을 내봐라. 그러니까 이게 어떤 문제냐면은 일단 전기차는이 충전을 하게 되면은 초반에는 충전 속도가 굉장히 잘 나와요. 그러다가 어느 정도 충전 이제 SOC가 차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충전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거든요. 그렇게 구성이 돼 있고. 어, 그리고 차전기차의 이제 컨션 에너지 소량이라는 것도 차속도가 올라가게 되면 공기 증가가 공기 저항력이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차속도가 올라가면 올라갈 수 굉장히 이제 그렇죠. 두 가지트오프 계산을 해가지고서는 모델링툴를 이용을 해가지고서는 배터리를 딱 이제 뭐 그니까 트위터 존세에 도착하니까 딱 하니까 배터리도 똑 떨어졌어야 되거든 그 저 얼만큼 차지해서 어떤 속도로 가야 하지만 끊고 가야지만 최적이냐 근데 무조건 시소 500km로 달릴 수 있으면 달려야죠라고 해야 되는데 그런 충전을 오해야 되니까 오래해야 되니까 근데 충전을 길게 하면은 또 시 시간이 더 걸리니? 시간이 더 걸리죠. 야, 어려운 문제네. 그까 어찌 보면 충전을 한 20분만 한 후에 시속 80km로만 계속 달리는게 정답이었을 수도 있네요. 어, 그렇죠.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은 충전을 좀 더 길게 하는 과속을 하는게 달릴 수 있고. 그래서 어, 그렇지. 근데 다만 그게 아주 먼 곳이라면이 8시간이 걸리더라도 풀 충전을 한 후에 어. 뿔로 엑셀을 밟고 그럼 쉽지. 문제가 쉬운데 가는게 맞는데. 아 거리가 애매하니까. 거리가 여기까지만 가는 거니까. 아 이게 이제 진짜 악독하다. 상사가 [웃음] 팔로알터에서 그 어 샌프란시스코 헤드코러까지 한 30마일 정도 됐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차 자체는 이제 300마일을 가는 차니까 SOC%로만 보면 10%만 충전하고 일반적인 주행으로 하면은 도착하는 거죠. 예. 속도를 더 빠른 프로파로 하면 10분 10% 충전한 거보다 좀 더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어느 정도가 될 건지를 대충 감시잖아요. 그러면 어떤 프로그램을 짜야하는지도 알겠고. 중요한 거는 이게 30분 안에 답을 내야 해요. 근데 이거를 다 모델링을 풀팩토리얼로 20% 30% 뭐 이걸 속도별로 다 짜게 되면은 그 시간 안에 다 모델링을 돌릴 수 없었던 거예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이 사람이 얼마나 엔지니어링적인 직관 직관적으로 직관이 있냐. 아, 대충 여기 안에 정답이 있을 거야. 그렇죠. 아, 그런 거였고 저도 그니까 일단 그 얘기를 듣는 순간 거의 대부분 좀 어이가 없어서는 [웃음] 벙지는데 한 5분이었고 어 와 근데 그거를 딱 듣는 순간이 친구들이 진짜 숨도 안 쉬고 미친듯이 코딩하이 소리밖에 안 났어요.이 소리다 하면서 그 기본적으로 똑똑하고 젊고 그리고 굉장히 이제 또 협업 정신도 뛰어나거든요.

  3. 원문 구간 3

    이게 왜 그러냐면 스탠포드에 처음 들어온 그런 신입생들이 주변에 보니까 너무 훌륭한 친구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어디서 뭐 뭐 인도에서 온 친구인데 인도에서 뭐 수학 올림파드 뭐 이렇게 내셔널 컴패티션 1등한 친구래 뭐 너무 똑똑해 뭐 그런 다 이렇게 있으니까 다 이렇게 수면에 떠 있는 오리처럼 보이는 거죠. 되게 우아하게. 네. 그고 나는치도 그 친구들 발에도 못 쫓아가는 거 같고 그러면서 어 결국에는 굉장히 이제 자책을 하게 되고 스탠포드에 적응을하게 못 하게 되는 그런 이제 결국엔 최악의 결과까지 가기 때문에 그 학부처에서 그런 걸 이제 특별히 관리를 한다는 거예요.이 어떻게 하면 스탠포드 덕지럼을 깰 수 있는지 그러면서 이제 이야기하는 것들이 절대 내가 그렇게 그거를 이제 혼자 끌어안고 있지 말라는 거죠. 내가 힘들다라는 거를 남들한테 먼저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내가 힘들다는 걸 말을 하고 그리고 그리고 주변이 사람들도 굉장히 우아하게 떠 있는 거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거기도심 그 사람 힘들다라는 거죠. 그 사람들도 다 그러니까 저도 이제 거기 이제 제 주변에 있었던 뭐 MIT라든 스타이 친구들 되게 우아하게 떠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걔도 너무 힘들고 자기가 회의에 들어갈 때마다 좌절감을 느끼고 그러고 있었던 거예요. 똑같이. 음. 근데 이제 뭐저은 좀 다른 거지만 [웃음] 저는 되게 1차원적인 그쪽은 좀 더 고차원적인 자절감이었겠죠. [웃음] 아 100점을 못 맞았어. 사람 틀려. 그런 거. 아 그때 그 말을 하지 마. 100점은 맞았는데 시험 시간에 다 써 버렸네. 아 [웃음] 적어도 30분은 남겨 놓고 끝났어야 되는데 그런 느낌. 그러면서 결국엔 얘기하는 거는 서로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기 때문에 우리가 같이 도와줘서 같이 무리에서 떠일 수 있게 도와줘야 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커멘트는 너는 여기에 소속대도 전혀 문제가 없는 존재다. 이거를 얘기를 서로한테 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니까 저는 제가 혼자서 그걸 아무한테도 얘기를 안 하고 혼자서 끌어앉고 맨날 새벽 동안 계속이 유튜브를 보고 공부를 하고 그러선 또 계속 실습을 하고 막 그러고 있었던 그때 제가 다른 친구 보고 도와달라고 했으면 만약에 그렇게 제 걸 털어놓고 했었으면은 훨씬 더 빨리 배웠을 수 있어요. 그리고 훨씬 더 빨리 제가 여기에 존에 같이 있어도 되는 그 정도의 퀄리피케이션이 되는 존재라는 거를 다른 사람한테 말로 들으면서 더 자기 자존심을 가진 상태로 더 일을 잘했을 것 같아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이거를 혼자 끌어왔기 때문에 사실은 더 시간이 걸렸다라. 드러내지 않으려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저한테는 굉장히 이제 큰 충격이었고 큰 깨달음이었어요. 그 테슬라를 다니면서. 릴지 모른다 이것실 사실이긴 한데 [웃음] 진짜 확 잘라요. 너는이 팀에 어울리지 않아. 그럼 바로 자릅니까? 약간 미국이 그렇죠. 아니 캘리포니아는 기본적으로 고용 관계가 애리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고용 주든 고용된 사람이든 뭐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지 이제 그만 할 수 있고 그렇죠.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죠. 음.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사실 어, 기본적으로 그렇게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도 서로를 이렇게 보살펴 주는 그런 문화가 저는 사실 한국 사회보다 훨씬 더 좋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네. 음. 괜찮. 한국보다 더 그 협조 한국뿐만이 아니고 예. 레거시보다도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제가 있었던 기존 미국 회사의 그런 레거시 회사보다도 훨씬 더 그런 서로를 보살펴주는 왜 그럴까요? 왜 왜 보살피려고 할까요? 여유가 있어서 아니면 다 그냥 너무 힘들다 보니까 아 다 그냥 너도 힘 너도 힘들구나. 저 눈 빨간 거 봐. [웃음] 다들 잠도 못 자고 일하고 있으니까. 아 근데 그렇게 잠도 안 자고 일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엔진은 어 자존심이에요? 아니면 경쟁심 같은 얘기네. 보상 뭐 아니면 그 보상이에요? 아니면 공포감이에요. 잘리지도 모른다는 공포도 뭐 없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공포만으로는 사실 그 정도로 장기간으로 예 밀어붙이기는 사실 힘들 거 같고 저는 결국엔 미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미션 드리븐이라고 하죠. 미션 예. 미션 드리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얼마나 그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느냐. 그렇죠. 가슴이 웅장한 일을 하고 있느냐에 대한 거죠. 아, 이건 정말 해냈으면 좋겠고 해내야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미션이라서 그렇죠. 그래서 약간 좀 뭐랄죠?이 신내림이라고 해야나 [웃음] 아니야. 이제 미션 드리븐이라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데 어 흔히 이제이 좀 실리콘 밸리에 계신 분들이 이제 회사 분위기에 대한 얘기들도 이제 많이 하죠. 그래서 뭐 뭐 메타는 이런 분위기 뭐 아니면 구글은 이런 분위기 뭐 이렇게 얘기 저도 이제 궁금해서 그럼 테슬라는 어떤 분위기인가요? 아 거기 좀 이제 그러면서 약간 예 미션들이죠. 이러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사실 뭐 뭐 칭찬일 수도 있고 어 저기 약간 약간 똘가 있어 이런 느낌이도 있고 불쌍하다라고 봐야지. 그렇지.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뭔가 이제 테슬라의 목표가 벤츠보다 돈 잘 버는 회사가 되겠다라고 했으면 그렇게까지 안 했을 텐데 그 인류가 만들지 않았던 거야. 뭐 내가 인류 최초고 내가 만드는 기술이 인류가 처음으로 밟아보는 땅이고 정말 말이 안 되는 목표를 향해서 하고 있는 거니까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처음에 했었던 그런 세마이 같은 경우에도 어 뭐 빌게이츠도 이게 불가능하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내부적으로 생각했을 때도 이게 정말 힘든 프로젝트였어요. 음은 차가 어 그렇게 많은 토인 캐시티를 내면서 완전 풀 적재를 했었을 때 500마일을 가게 하는 차를 만든다라는게 이게 하나라도 어긋나면 안 되는 그런 프로젝트 모든게 완벽해야 일단 그래서 그런 거 그 정도 되는 미션이다 보니까 그때부터는 이거를 일구어 냈었을 때의 그런 성취감에 대한 그런게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 그 미션 드리븐이라는게 결국엔 어느 정도는 그런 컬처에 반영이 돼 있지 않나? 그니까 뭐 컴세이션 이런 것도 있 뭐 없다라고 부정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이제 초기 테슬라 같은 경에는 뭐 기존에 주식이 좀 나왔을 때 주식이 매일 올라가고 있었으니까 그때는 뭐 그냥 뭐 일이 나는 거죠. 뭐 밤 새벽도로 일을 해도 왜냐면 내 주식 그 RSU 계좌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뭐 그런데 그게 아닌 경우에도 그니까 제가 들어갔을 때는 사실 제가 이런 말 하긴 좀 제가 들어가는 회사가 족쪽 그때가 늘 이제 올타임 하이더라고요. [웃음] 주식으로 보면 테슬라 제가 들어갔었을 때도 올타임하였고 어 요즘은 어느 회사를 들어가려고 고민 중이네요. [웃음] 이제 나중에 이제 이거 꺼지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와 대단하다 하여튼 그거 그거는 진짜 원대한 꿈이 있어야 되는 가능한 거구나. 근데 보통 이제 그 어 근데 다만 이제 회사가 내가 일하는만큼 회사가 이제 같이 성장하면 내가 일하는 보람도 생기고 그거에 대한 보상도 있으니까 열심히 일하게 되는데 보통 이제 창업자들이 그렇게 하잖아요. 창업자들이네 그 사람이 일 많이 하기도 하고 그 사람이 그 인센티브도 제일 강하기도 하고 음 근데 다만 이제 교직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 내가 일을 밤새면 뭐 해? 죄가 저기서 병목인데 내지는 저 사장님은 벌써 딴 생각하고 있네. 음. 또 나나는 안 해도 회사가 잘 굴러가네. 음. 뭐 내가 한 달 동안 휴가 갔다 왔는데 주식은 더 올랐어. 뭐 이런 케이스가 생기면서 네. 주식이 있지만 그다지 그게 인센티브가 안 되는 뭐 그런 현상들도 생기지 않습니까?

해석·전망비전 중심 리더십주 대상 · 산업·업종 · 빅테크 조직 운영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수평적 실행 조직에서 회사의 방향은 어떻게 정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실행 과정에는 자유도가 있어도 미션과 방향에는 강한 구심점이 있으며, 일론 머스크는 정보가 불완전한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는 리더로 묘사된다. 현대차가 테슬라를 따라잡는다는 목표가 인재를 움직일 미션인지도 문제로 제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미션 드리븐이라든지 그런 미션이 어디서 오는가라고 이제 질문을 했었을 때 사실 과거 인류 역사에서도 많이 있었던 거 같아요. 사실 더 극단적인 예시들이 많죠. 뭐 예를 들어서 그때는 그런 네트워크 그런 것도 없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거대한 조직을 이끌 수 있었을까? 뭐 예를 들어서 뭐 진기스탄 이라든지 뭐 로마 제국이라든지 그렇지. 그럼 그거를 뭐 어떻게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실리콘 밸리 지금 모든 잘 나가는 그런 빅테크 회사들 CEO들을 보게 되면 예 솔직히 얘기해서이 한 단어로 딱 표현하면 그냥 비전너리 이제 어 타일런트라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예 비전이 굉장히 이제 강한 폭군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음, 대표 이제 일런 머스크를 비전할고 얘기를 해야 할 것 같고 제 생각에 뭐 지금 있는 젠슨 황 솔직히면 어 회사 내부적으로 이제 굉장히 이제 또 엔지니어한 그런 치열한 이제 토론을 논쟁을 즐기는 걸 굉장히 좋아한대요. 뭐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었고 또 뭐 지금 뭐 다른 것 세 올트만이라든지 거의 대부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이제 비전리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굉장히 이제 폭근적인 그런 면모도 가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 빅테크 회사들이 좀 돌아가고 있는 거 지금 어떻게 보면 약간 좀 그런게 굉장히 이제 공통적인 분위기에요. 그래서 그런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답다운 성향이 강한 거죠. 그러니까 뭐 실리콘 밸리 굉장히 이제 수평적인 문화가 아닌가요? 수평적인 부분이 있는데 미션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이제 굉장히 이제 수직적인 부분이 있는 거죠. 내가하고 라든지 이런 어떤 거 새로운 걸 추구를 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자유도는 있는 거예요. 이런 거 뭐 내가 누구한테 결제를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런 거는 아닌데 그런데 이런 회사의 전체적인 방향이라든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런 미션에 대한 거는 딱 그 하나의가 가장 강력한 구신점이 있는 거죠. 그게 어떻게 보면 레거시 컴퍼니들과의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음. 음.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이런 얘기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뭐 현대자동차의 이제 미션이 뭐냐라고 이야기를 했었을 때 뭐 요번에 이제 현대자동차가 AI 디벨로먼트 데이를 했어요. 그럼 여기서 가장 큰 미션이 뭔가요? 했었을 때 여기는 이제 테슬라를 따로 잡는게 목표라고 합니다라고 얘기를 하면은 뭐 몇 뭐 2030년까지 뭐 그런 식으로 그러면이 비전이 여기 있는 수많은 인재들의 가슴을 울리게 할 정도의 미션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 싶은 거죠.

  2. 원문 구간 2

    이제 테슬라가 하는 미션은 인류를 다시 풍요롭게 뭐 이러고 있으니까 화성에 가자. 뭐예? 그러니까 약간 좀 벙지는 거죠. [웃음] 그니까 와 뭐 이러면서 예. 야 그게 하여튼 잘 세뇌가 되나 봐요. 아 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이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뭐 먼를 때음 [웃음]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으면 아예 입사를 안 할 테니까. 어, 그 비전을 제시하는 거 이외에 일론 머스크의 리더십은 어떤 거에서 좀 작동을 하는 거 같습니까? 얘기를 들어보면 현장에 있는 엔지니어 그니까 최전선에 있는 말단 엔지니어와 직접 그냥 토론도 하고 지시도 하고 음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그 말은 물리학도 알고 전기도 알고 뭐 기계공학도 알고 알아야 돼. 그게 얘기가 될 거 아니겠습니까? 음. 그게 그게 돼요. 그러니까 그런 사례를 꽤 들어본 거 같아요. 뭐 잘 안 풀리면 이렇게 하잖아. 내가 야 이렇게 하면 되잖아. 아니 사장님 [웃음] 어떻게 그런 생각을 그런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게 진짜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제가 이제 일런이랑 있었던 그런 얘기를 하기는 좀 그럴 것 같고요. 어 그 일런 자서전 같은 데서도 보면 많은 일화들이 있어요. 그럼 거기서 이제 공통적으로 이제 결국에 나오는 거는 어 일런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이제 데이터가 적은 상태 그러니까 정확하게 이제 언클리어한 상태죠. 음모태 음 어떻게 될 거다라고 결정을 내리는 그 능력이 어떻게 보면 탁월한 그런 리더라는 생각이 들어요. 음. 그러니까 뭐 어 저도 이제 그런 경험을 이제 많이 했었고 저거를 저렇게 결정한다고 보는데 이제 나중에 나와서 생각해 보니까 나중에 저 말이 맞았어. 저 말이 맞네. 그런 그런 이제 좀 섬뜩한 경험들이 이제 있는 거죠. 음. 어 그건 진짜 천재인가 보네요. 진짜 천재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일런도 뒤에서 이렇게 오리발처럼 이루고 있는 걸까요? 일런도 오리발처럼 당연히 그러고 있을 것 같고 근데 네 이건 진짜 그냥 제피셜인데 예 지금 수많은 그 빅테크들의 CEO들이 어떻게 의사 경정을 내리고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일런 머스크라면 어떻게 제 생각에는 굉장히 좋은 그런 음 어 파운데이션 모델이 있지 않을까요? 아, AI. AI, AI도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미 쓰고 있는 뭐 뭐 예를 들어서 찰 G지PT 뭐 GPT 아틀라스라든지 뭐 그라든지 아니면 뭐 뭐 뭐 우리가 흔히 얘기하면 미토스라든지 뭐 뭐 그런 뭐 페이 같은 거 그건 어떻게 보면 지금 퍼블릭하게 공개되고 있는 거 어느 정도 이제 디스트리 되고 약간 약간 어떻게 보면 파워가 좀 다운된 거 같어 어떻게 보면 ME 모델이라든지 어느 정도 좀 어 성능이 풀스펙이 안 나오는 모델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3. 원문 구간 3

    네토용 실 없잖아요. 근데이 과연 내부에 있는 사람이 쓰는 모델 그것도 이제 최고 경영자가 쓰는 모델한테 그런 거를 사실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게 했었을 때는 그들이 쓰는 모델은 그러니까 실리콘 밸리에서 하는 그런 얘기들. 이제 뭐 AI가 세상을 이제 멸망시킬 거 같아 가지고서는 저는 클라우드를 이제 그만뒀어요. 뭐 예 그만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있고 다른 한 쪽에서는 AI는 AGI가 아니다. 이런 형태로는 절대 뭐 그런 걸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이게 이쪽은 어떻게 보면은 어 지금 나오고 있는 모델들을 써 본 경험에서 얘기하는 인공지능에 그런 거를 얘기하는 걸 수도 있고. 예. 근데 내부자들이 뭐 아이고, 이렇게 됐다가 인류가 망할 것 같으니까 저는 그냥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회사를 나옵니다. 뭐 그 보통 이제 이거 좀 유원인데 어 실리콘 밸리에서 보통 이제 회사를 퇴사를 하거나 이제 그렇게 했었을 때 보통 이제 링인에다가 이제 자기 이제 쓰잖아요. 뭐 그동안 뭐 그레이 저니였고 뭐 회사랑 같이 하기 위해서 이제 새로운 뭐 그런 걸 하기 위해서 떠납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했고 또 다음 뭐 모두들 미션을 이루기 바래요. 안녕. 이렇게 하는데 AI 컴퍼니 다니다가 뭐 6개월 다니다 때려 이제 나오는 사람들의 그 멘트들은 더 이상 이렇게 세상이 멸망하는 걸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웃음] 저는 그래서 저만의 삶을 즐기기 위해서 떠납니다. 이게 보통적인 그하고 나와요. 보통 아니 그 약간 좀 유머해요. [웃음] 예. 거의 그 해가지고 와우 이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냐? [웃음] 그래서 저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 있길래요. 나온 애들마다 무슨 일이 다들 약간 [웃음] 좀 무슨 트라우마가 걸린 것처럼 해서 나온 다들 뭐 한참이라 저는 갑자기 뭐 어 저기 가서 옥수을 키우려고 갑니다 뭐 이런다든지 저는 농장을 하러 갑니다. 그게 진짠지 가짜지 할지 요즘 그러고 나와요. 그런 트렌드가 있다는 거죠. 예. [웃음] 작님 그 저희가 궁금한 거 못다 보니까 준비하신 내용이 되게 재밌는데 하나도 못 하도 못했는데 지금부터라도 시작합시다. 아, 네. 네. 본론으로 들어가자라고 하면은 많은 분들이 이제 테슬라.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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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테슬라 경험을 꺼내다

테슬라가 ‘이게 된단 말이야’ 싶은 일을 한다는 얘기에서 출발해요. 저는 테슬라에서 약 3년 일했고 세미가 처음 시작할 무렵 들어가 마지막에는 사진에 나온 사이버캡 프로젝트까지 했습니다. 지금도 새 모빌리티 회사에서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실리콘밸리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나누고 있어요.

2
모델링 팀의 역할

제가 있던 곳은 파워트레인 시스템 아키텍처 모델링 팀이었어요. 사이버트럭을 만들려면 가속, 5%에서 80%까지의 충전 시간, 300마일 이상의 주행거리 같은 상위 요구조건부터 정하고, 물리 모델링으로 셀 하나와 각 부품의 요구조건까지 내려옵니다. 그냥 허공에 대고 이 정도면 좋겠다고 할 수는 없고, 그래야 시행착오를 줄이고 속도를 낼 수 있어요.

3
경력보다 본질을 묻는 채용

다른 자동차 회사가 경력자를 많이 뽑는다면, 테슬라는 경쟁자가 만들든 못 만들든 만들고 싶은 것을 구현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할 사람을 상대적으로 더 찾는 듯했어요. 제가 놀란 것은 엔지니어들이 정말 젊고 똑똑했다는 점입니다. 위계 없이 자유도를 가지고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테슬라 조직의 특징처럼 보였어요.

4
기존 도구를 그대로 쓰지 않는 이유

메르세데스가 엔진 제어기와 보정 소프트웨어를 외부에서 사 오면, 후배도 선배가 쓰던 풀을 따라 쓰게 되죠. 그러다 보면 그 툴을 잘 쓰는 것이 전문성이라는 착각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젊은 엔지니어들은 ‘이 툴이 과연 우리 시스템에 맞는가’를 묻고, 너무 범용적인 도구에 필요한 기능이 빠져 있다면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통제할 방법을 찾습니다.

5
수직통합의 실제 뜻

수직통합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생산한다는 말은 아니에요. 애플도 생산은 폭스콘이 하지만 생산 단계 전체를 통제하죠. 테슬라도 타이어나 와이퍼까지 만들지는 않지만, 회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핵심으로 가져가야 할 기술을 정하고 시중에 없으면 ‘우리가 다 만들지 뭐’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6
게임이 숙제가 된 첫날

들어간 지 얼마 안 됐을 때 팀장이 팀 빌딩 게임을 하자고 했어요. 기대하고 회의실에 갔더니 다 같이 노트북을 켜더라고요. 게임의 정체는 제한 시간 안에 어떤 문제의 해법을 내는 것이었고, 정말 처음부터 숨이 막혔습니다. ‘이게 무슨 게임이야’ 싶었지만, 그곳에서는 숙제였죠.

7
충전 인프라 문제를 푸는 숙제

전기차는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니 보통 배터리를 크게 넣자는 답으로 가기 쉬워요. 그런데 충전소가 모자라도 장거리 이동을 가능하게 할 다른 방법을 내보라는 식이었어요. 팀원 모두가 벙쪘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 방법을 내야 했습니다. 기존 전제를 뒤집는 질문이 과제가 되는 분위기였어요.

8
경쟁심까지 붙는 환경

그 와중에 누가 이기는지도 중요했어요. 저도 경쟁심이 적은 사람이 아니라서 무조건 이기고 싶었고, 새로 만든 방법을 테스트하며 계속 밀어붙였죠. 일이 재미있기만 한 건 아니지만, 이런 압박과 경쟁이 결과를 내는 속도와 연결돼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9
내연기관 엔지니어의 적응

저는 내연기관에서 10년 넘게 일한 엔지니어였고, 처음 테슬라에서는 협업 방식부터 달랐어요. 새 도구와 빠른 의사결정 앞에서 내가 팀에 기여하는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죠. 그래도 기존 경험을 버리는 게 아니라, 그것이 전기차와 테슬라의 고유한 요구에 맞는지 다시 묻고 바꾸는 과정이었습니다.

10
병목을 모르는 사람이 되다

별칭이 ‘자기가 병먹인지 몰라’였어요. 어느 팀에 가도 제가 구멍처럼 느껴졌고, ‘내가 병목인줄 모르는 거예요’라는 말처럼 그 병목의 속도에 맞춰 팀이 죽는 것 같았죠. 그래서 퇴근 뒤에도 자료를 찾아보고 연습했지만, 속도를 따라가는 일 자체가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11
백조의 발과 비교의 압박

주변의 MIT·스탠퍼드·버클리 출신 동료들은 우아하게 떠 있는 백조처럼 보였어요. 하지만 스탠퍼드 덕 증후군처럼, 물 밑에서는 다들 미친 듯이 발을 젓고 있더라고요. 잘난 동료들 사이에서 자책해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니, 혼자 끌어안지 말고 힘들다고 말하라는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12
도움을 요청한 뒤의 깨달음

나중에 보니 중요한 프로젝트를 이끌던 친구들도 똑같이 팀에 기여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느끼고 있었어요.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드니 같이 도와서 떠 있게 해야 하고, ‘너는 여기에 소속대도 전혀 문제가 없는 존재다’라고 말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저는 혼자 끌어안았기 때문에 더 시간이 걸렸고, 더 일찍 털어놨다면 훨씬 빨리 배웠을 것 같아요.

13
공포보다 미션

해고될 수 있다는 공포가 전혀 없다고는 못 하지만, 공포만으로 장기간 밀어붙이기는 어렵다고 봐요. 저는 결국엔 미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완전 적재 상태에서 500마일을 가는 차처럼 하나라도 어긋나면 안 되는, 정말 해내고 싶은 목표였기에 성취감을 향해 움직였다는 겁니다.

14
비전이 강한 리더의 구심점

제가 보는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CEO들은 비전이 강한 폭군, 이른바 비저너리 타이런트에 가까운 면이 있어요. 새로운 문제를 풀 때는 자유도가 있지만 회사 전체가 어디로 갈지, 어떤 미션을 향할지는 하나의 강한 구심점이 정합니다. 수평적인 문화와 수직적인 미션이 같이 있는 거죠.

15
현대차와 테슬라의 비전을 묻다

현대차의 목표가 테슬라를 따라잡는 것이라고 했을 때, 그것이 수많은 인재의 가슴을 울릴 미션인지 묻고 싶어요. 테슬라는 인류가 처음 밟아보는 땅, 화성으로 가자는 식의 목표를 말하니까요.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면 애초에 입사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 비전을 제시하는 힘은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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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속 결정과 AI에 관한 잡담

일론 머스크의 리더십은 현장 엔지니어와 직접 토론할 만큼 기술을 이해하고, 데이터가 적고 불명확한 상태에서도 결정을 내리는 능력에서 작동한다고 느꼈어요. 뒤이어 내부자가 쓰는 AI 모델은 공개 모델보다 다를 수 있다는 추측, AI 기업을 떠나는 사람들의 과장된 퇴사 문구 같은 실리콘밸리 유머도 나눴고, 준비한 본론은 다음 편으로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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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원문에서 자동전사가 불명확한 기술 용어와 고유명사는 추정해 보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팀 빌딩 게임의 정확한 과제명과 전사문에서 깨진 기술 용어는 확정하지 않고 흐름만 보존했다.
잡담/운영
출연자 소개, 농담, 대학 이름을 활용한 농담, AI 기업 퇴사 유머는 흐름의 맥락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영어 기술 용어와 일부 숫자·고유명사는 불명확하여 원문의 확정 사실로 확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