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10.15(목) 금리하락의 이유가 정말 경기둔화에 대한 베팅일까?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15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90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하락을 경기침체 하나로 읽지 말고 AI 투자·전쟁 변수와 함께 봐야 한다

코어 CPI와 유가가 시장을 흔들고 국채금리가 급락한 날, 이 글은 금리 하락의 배경을 경기둔화뿐 아니라 물가 정점 가능성, 지정학적 긴장 완화, 채권 수급으로 나누어 본다.

이 해석은 AI 투자와 국내 반도체 급락을 어디까지 같은 신호로 볼지에도 연결된다.

금리 급락의 해석은 아직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다

  • 시장은 국채금리 하락을 경기침체 우려로 받아들이지만, AI CAPEX가 미국 GDP를 지지하고 중국도 투자를 밀어붙이는 상황에서는 이를 단정하기 이르다는 견해다.
  • 물가가 피크아웃하면 채권 매수의 명분이 될 수 있고, 지정학적 위험 완화도 다른 원인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TSMC의 수요 점검은 AI 설비투자 논쟁의 현재 근거다

  • TSMC는 고객의 투자·재무·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공급망 제약을 반영해도 수요가 공급을 웃돈다고 했고 수요 둔화 징후도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 증설 위험을 점검하는 구조의 설명이므로, 당장의 AI 수요 붕괴 판단과는 거리가 있다는 해석이다.

전쟁 종결 가능성은 금리와 유가의 별도 변수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이 중간선거 전에 끝날 수 있다는 전망은 사실 확인이 아니라 해석이다.
  • 다만 중동 안정은 채권을 살 조건이라는 릭 리더의 견해와 함께 제시돼, 채권 매수가 전부 경기침체 베팅이라는 해석을 경계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국내 반도체 급락의 핵심 문제로 수급 부재를 든다

  • 외국인 매도, 기관·연기금의 방어 부재, 신용 제한과 레버리지 ETF 후유증이 국내 하락폭을 키웠다는 것이 작성자의 판단이다.
  • 이 수급 구조 때문에 한국의 하락률을 곧바로 펀더멘털 훼손으로 읽거나 기술적 흐름만으로 투매하는 데에는 유보적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4

26-10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결과만으로 국채금리 하락을 경기침체 베팅으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1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15204840524tm [제목] 10.15(목) 금리하락의 이유가 정말 경기둔화에 대한 베팅일까?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코어 CPI 가 컨센보다 나쁘게 나오면서 고유가 문제가 이제 생활전반으로 확산되는 듯한 모습에 연준의 금리인상 확률 상승 및 그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경기방어주들을 제외하고 나름 2%대 조정 ​ 그렇게 안떨어지던 채권금리가 드디어 밀리긴 하는데 시장은 이를 두고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으로 인식하면서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2. 원문 구간 2

    바로 중국. ​ 미국이 스마트폰 혁명과 그에 따른 빅테크들의 탄생을 통해서 산업의 혁명을 주도하면서 기축통화국으로써의 지위를 그동안 지켜왔는데 ​ 유가로 인한 금리 노이즈때문에 향후 몇십년동안 산업을 주도할 AI주도권을 중국에게 빼앗긴다면 그때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지위가 뿌리채 흔들리게 됨 ​ 그래서 중간선거 전까지는 데이터센터 반대운동을 민주당이 이용하면서 선거를 이기려고 하지만 중건선거 후 민주당이 상하원을 이긴다고 하더라도 기축통화국 유지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민주당 역시 AI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멈출 수 없다는 것은 잘 알기에 불확실성해소에 따른 랠리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견도 나름 설득력이 있다고 보여짐 ​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경기침체에 따른 국채와의 채권경쟁에서 밀리면서 자본공급이 끊어지면 당연히 문제이지만 그걸 가져오기에는 너무 이른 것 같음 ​ 그리고 오늘 TSMC 실적 발표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 CPI가 컨센서스보다 나쁘게 나왔고 고유가 문제가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는 듯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1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15204840524tm [제목] 10.15(목) 금리하락의 이유가 정말 경기둔화에 대한 베팅일까?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코어 CPI 가 컨센보다 나쁘게 나오면서 고유가 문제가 이제 생활전반으로 확산되는 듯한 모습에 연준의 금리인상 확률 상승 및 그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경기방어주들을 제외하고 나름 2%대 조정 ​ 그렇게 안떨어지던 채권금리가 드디어 밀리긴 하는데 시장은 이를 두고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으로 인식하면서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국 증시는 경기방어주를 제외하고 2%대 조정했고, 아시아 AI 공급망 중심 급락과 국채금리 하락이 이어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1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15204840524tm [제목] 10.15(목) 금리하락의 이유가 정말 경기둔화에 대한 베팅일까?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코어 CPI 가 컨센보다 나쁘게 나오면서 고유가 문제가 이제 생활전반으로 확산되는 듯한 모습에 연준의 금리인상 확률 상승 및 그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경기방어주들을 제외하고 나름 2%대 조정 ​ 그렇게 안떨어지던 채권금리가 드디어 밀리긴 하는데 시장은 이를 두고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으로 인식하면서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2. 원문 구간 2

    ​ AI 공급망 중심으로 급락흐름 지속 ​ ​ ​ 닛케이 지수도 50일선을 이탈 ​ ​ ​ 대만가권지수는 아직 50일선 위 수급에서 대만은 기관들의 최대 규모의 매수로 대응하면서 수급이 거의 깡통인 국내 시장과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는 중 ​ ​ 글쓰는 저녁 6시 현재 국채금리는 보다시피 급락중 그렇게 밀려랴 밀려랴 했던 국채금리가 경기침체 가능성이 나오면서 밀리는 중 ​ ​ 그렇다면 금리 하락의 이유에 대해서 냉정하게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 오늘 아침에 체크했던대로 경기침체 가능성을 가져오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보여짐 ​ 물론 언젠가는 결국 사이클이 끝나면서 경기둔화를 거쳐 경기침체로 들어가긴 할 것이지만 ​ 블랙록의 래리핑크CEO의 말대로 지금 미국 GDP를 하드캐리하고 있는 것은 무조건 AI케펙스 투자인데 이거 멈추면 안된다는 것은 트럼프와 공화당 민주당 모두 잘 알고 있음 ​ 그리고 무엇보다 금리와 상관없이 밀어부치고 있는 국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CAPEX가 미국 GDP를 지지하고 있으며 물가 피크아웃과 지정학적 완화도 채권 매수의 다른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바로 중국. ​ 미국이 스마트폰 혁명과 그에 따른 빅테크들의 탄생을 통해서 산업의 혁명을 주도하면서 기축통화국으로써의 지위를 그동안 지켜왔는데 ​ 유가로 인한 금리 노이즈때문에 향후 몇십년동안 산업을 주도할 AI주도권을 중국에게 빼앗긴다면 그때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지위가 뿌리채 흔들리게 됨 ​ 그래서 중간선거 전까지는 데이터센터 반대운동을 민주당이 이용하면서 선거를 이기려고 하지만 중건선거 후 민주당이 상하원을 이긴다고 하더라도 기축통화국 유지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민주당 역시 AI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멈출 수 없다는 것은 잘 알기에 불확실성해소에 따른 랠리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견도 나름 설득력이 있다고 보여짐 ​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경기침체에 따른 국채와의 채권경쟁에서 밀리면서 자본공급이 끊어지면 당연히 문제이지만 그걸 가져오기에는 너무 이른 것 같음 ​ 그리고 오늘 TSMC 실적 발표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함

  2. 원문 구간 2

    ​ 아침에도 체크햇지만 물가지표 급등은 오히려 채권매도의 빌미가 되지만 반대로 물가지표가 피크아웃한 것이라면?? 그렇다면 채권 매수의 빌미가 될 수 있음 ​ 안그래도 좀 잘맞춘다는 (이번에는 절반 밖에 못맞춰지만) UBS의 향후 물가 흐름은 ​ 대략 한두달 안에 고점이 나올 가능성을 시사하는 중. ​ ​ https://www.youtube.com/watch?v=GV8pR1TLbw4 ​ 그리고 얼마전 체크했던 릭리더의 인터뷰 내용.. ​ 채권 언제 살것이냐? 라는 질문에 ​ 1) 중동상황이 안정되면 (지정학적 이슈의 완화) 2) 몇달 혹은 몇분기내에 경기둔화 가능성이 있다면 ​ ​ 지금은 2번 가능성 때문에 이 사단이 벌어지고 있지만 만약 1번 지정학적 이슈의 완화에 베팅을 하는 이라면??? ​ 맞든 틀리던 개인적으로는 러우전쟁 및 이란전쟁 모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 최근 러시아 중동 모두 폭격의 강도가 유독 높아졌다는 느낌

  3. 원문 구간 3

    ​ ​ ​ 오늘 아시아시장이 흔들리자 .. 이란 전쟁의 종전 가능성을 다시 말함 이제 트럼프의 이란 전쟁 관련 발언은 이솝우화의 양치기 소년처럼 아무도 안믿음. 하지만 그러다가 뒤통수 맞을 수 있다는 거 ​ 만약, 저 말이 진짜라면?? ​ ​ ​ 디젤 때문이라고 하지만 ​ ​ ​ 트럼프는 정말로 러우전쟁을 종결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음 ​ ​ ​ 갑자기 트럼프 진영에 복귀하더니 중간선거 지원을 시작 ​ ​ ​ 역대 최대 기부금을 공화당을 위해 베팅하고 ​ ​ ​ ​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드론으로 맞다이할 수 있는데 그 근간인 스타링크에 대놓고 속도제한을 걸어버리면서 우크라이나에 불리한 상황을 만들기 시작 ​ ​ 그리고 ​ 미국, 글로벌 운송료 인하 및 중동 지역 석유 수송 활성화를 위해 그림자 함대에 속하는 일부 선박에 대한 제재 완화를 논의 중 – 로이터통신 ​ ​ 트럼프는 중간선거를 과연 포기했을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어위브 주가·채권 급락과 AI 차입 우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코어위브 문제를 AI 수요 자체와 동일시하지 않으며, 자금조달 문제로 분리해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적어도 오늘 발표한 TSMC 실적이나 컨콜에서의 업황 전망, 그리고 파업이슈가 나온 마이크론조차 27년 HBM완판, 28년도 채워진다는 이야기를 하는 상황 ​ 결국 자금 조달 이슈이고 이건 금리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전일 CPI의 주 요인이 결국 유가였다는 점.. ​ 다시 돌고 돌아 이란전 종전이나 휴전이슈가 중요하고 그 결정권자는 트럼프.. 그래도 최근 뉴스플로우는 중동, 러우전쟁 모두 끝을 내려는 시도 ​ ​ ​ ​ 국내시장은 지금의 금리노이즈, 인플레노이즈, AI케펙스 노이즈에 따른 변동성을 완화시켜줄 수급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 마이크론이 4% 빠지면 우리는 12%가 빠지는 것이 아무리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해도 상식적으로 설명이 안됨. 재무상태로만 보면 마이크론이 더 많이 빠져야 함 ​ 그런데 우리는 하락율이 크다 = 펀더멘털에 이상이 있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더 햇갈리는 것.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코어위브가 전일 15% 급락했고, 재무구조가 약한 AI 기업이라는 우려가 전자·닉스 중심 투매로 번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섹터내에 재무구조 약한 애들... 특히 코어위브가 대 놓고 걸리면서 전일 15% 급락하고 이게 AI싸이클 끝나는 것 아닌가?? 하면서 오늘 전자 닉스 중심 투매가 나온 것으로 추정 ​ 금리는 후자쪽 이슈로 일단 급락이 나온다는 건 경기침체를 반영할 것일 수도 있고 ​ 또 하나는 공매도 세력의 청산이 발생한 것일 수도 있고 앞서 체크했던대로 지정학적 이슈완화에 베팅을 하는 것일 수도 있음 ​ 지금부터 풀어나가는 방식에 따라 이것이 자연스럽게 채권 금리 상승을 억제하면서 넘어갈 수 있느냐의 문제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데.. ​ 코어위브의 주요 주주중 하나가 엔비디아라는 점과 AI케펙스에 대한 수요는 여전하다는 점에서 빅테크 누군가가 서포팅을 해준다면 코어위브 문제는 의외로 쉽게 넘어갈 수 있음 ​ 오히려 방치하다가 이게 네비우스나 오라클 등으로 확산되면 정말 큰 충격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선제적 대응 역시 언제든 나올 수 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TSMC의 업황 전망과 마이크론의 HBM 물량 언급이 있는 반면, 문제가 네비우스나 오라클로 확산되면 충격이 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적어도 오늘 발표한 TSMC 실적이나 컨콜에서의 업황 전망, 그리고 파업이슈가 나온 마이크론조차 27년 HBM완판, 28년도 채워진다는 이야기를 하는 상황 ​ 결국 자금 조달 이슈이고 이건 금리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전일 CPI의 주 요인이 결국 유가였다는 점.. ​ 다시 돌고 돌아 이란전 종전이나 휴전이슈가 중요하고 그 결정권자는 트럼프.. 그래도 최근 뉴스플로우는 중동, 러우전쟁 모두 끝을 내려는 시도 ​ ​ ​ ​ 국내시장은 지금의 금리노이즈, 인플레노이즈, AI케펙스 노이즈에 따른 변동성을 완화시켜줄 수급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 마이크론이 4% 빠지면 우리는 12%가 빠지는 것이 아무리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해도 상식적으로 설명이 안됨. 재무상태로만 보면 마이크론이 더 많이 빠져야 함 ​ 그런데 우리는 하락율이 크다 = 펀더멘털에 이상이 있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더 햇갈리는 것.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한국 금융당국의 신용융자 자제와 시장 안정 지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신용 제한과 사후 대응이 국내 수급 불안을 키우는 방식으로 읽힐 수 있다고 비판적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 ​ ​ ​ ​ 모여서 회의한다더니 한다는 말이 빚투 때문이라고 발표. 정책 실수는 없고 너네들 잘못이라는 것 ​ 어이가 없음 지금 시장을 떠받치고 있는건 개인들임 그런데 전자 닉스 신용도 오히려 막아버림 그렇다면 시장은 이걸 어떻게 해석할까? 정부도 아에 하방으로 열어두고 있구나..그러니까 신용막는 것 아녀?? 할 수도 있음 ​ 완전히 거꾸로 가는 중 ​ ​ ​ 오늘 대만은 역대급 기관매수가 들어왔는데 우리나라 연기금은 전혀 방어를 못해주고 같이 쳐맞고 있는 중 ​ ​ 그렇지만 앞서 살펴봤듯 금리하락의 이유나 지정학적 이슈의 변화 가능성 미국 역대급 자사주 매입과 빅테크들의 실적시즌까지.. 미국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면 ​ 한국도 펀더멘털상 바닥인 가운데 지금 구간이 최소한 단기반등이라도 노려볼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은 사실. ​ ​ ​ 2009년 이후 이격도+RSI 과매도 구간으로 보더라도

  2. 원문 구간 2

    그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죠? 50%인가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아실 텐데요. 이런 조치는 몇 달 전에 했어야 합니다. ​ 아무튼,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말입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 그런데 그 부분도 말이 안 됩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베팅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는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을 쉽게 잃는다고 하죠. ​ 하지만 이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미국의 동종 기업들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들이 매도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10~11%씩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떤 지표로 보더라도 비싼 주식은 아닙니다.”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NBC 인용문은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에 과도한 신용융자 자제와 투자자 보호·위험관리를 요구하고 긴급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t.me 마지막으로 현재 글로벌리 비정상적인 하락율을 보이고는 국장에 대해서 CNBC에서 대놓고 비판 ​ ​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2. 원문 구간 2

    그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죠? 50%인가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아실 텐데요. 이런 조치는 몇 달 전에 했어야 합니다. ​ 아무튼,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말입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 그런데 그 부분도 말이 안 됩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베팅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는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을 쉽게 잃는다고 하죠. ​ 하지만 이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미국의 동종 기업들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들이 매도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10~11%씩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떤 지표로 보더라도 비싼 주식은 아닙니다.” ​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개인 수급이 시장을 떠받치는 상황에서 전자·닉스 신용까지 막으면 정부가 하방을 열어둔다는 해석을 낳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 ​ ​ ​ ​ 모여서 회의한다더니 한다는 말이 빚투 때문이라고 발표. 정책 실수는 없고 너네들 잘못이라는 것 ​ 어이가 없음 지금 시장을 떠받치고 있는건 개인들임 그런데 전자 닉스 신용도 오히려 막아버림 그렇다면 시장은 이걸 어떻게 해석할까? 정부도 아에 하방으로 열어두고 있구나..그러니까 신용막는 것 아녀?? 할 수도 있음 ​ 완전히 거꾸로 가는 중 ​ ​ ​ 오늘 대만은 역대급 기관매수가 들어왔는데 우리나라 연기금은 전혀 방어를 못해주고 같이 쳐맞고 있는 중 ​ ​ 그렇지만 앞서 살펴봤듯 금리하락의 이유나 지정학적 이슈의 변화 가능성 미국 역대급 자사주 매입과 빅테크들의 실적시즌까지.. 미국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면 ​ 한국도 펀더멘털상 바닥인 가운데 지금 구간이 최소한 단기반등이라도 노려볼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은 사실. ​ ​ ​ 2009년 이후 이격도+RSI 과매도 구간으로 보더라도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국채금리 하락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

국채금리 하락을 어떤 복수의 원인으로 구분해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기둔화, 물가 피크아웃에 따른 채권 매수, 공매도 청산, 지정학적 위험 완화 베팅을 구분해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아침에도 체크햇지만 물가지표 급등은 오히려 채권매도의 빌미가 되지만 반대로 물가지표가 피크아웃한 것이라면?? 그렇다면 채권 매수의 빌미가 될 수 있음 ​ 안그래도 좀 잘맞춘다는 (이번에는 절반 밖에 못맞춰지만) UBS의 향후 물가 흐름은 ​ 대략 한두달 안에 고점이 나올 가능성을 시사하는 중. ​ ​ https://www.youtube.com/watch?v=GV8pR1TLbw4 ​ 그리고 얼마전 체크했던 릭리더의 인터뷰 내용.. ​ 채권 언제 살것이냐? 라는 질문에 ​ 1) 중동상황이 안정되면 (지정학적 이슈의 완화) 2) 몇달 혹은 몇분기내에 경기둔화 가능성이 있다면 ​ ​ 지금은 2번 가능성 때문에 이 사단이 벌어지고 있지만 만약 1번 지정학적 이슈의 완화에 베팅을 하는 이라면??? ​ 맞든 틀리던 개인적으로는 러우전쟁 및 이란전쟁 모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 최근 러시아 중동 모두 폭격의 강도가 유독 높아졌다는 느낌

  2. 원문 구간 2

    이번 사이클은 철도 사이클에 비견될 정도의 규모이며 달러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중국과의 AI 경쟁(LLM 피지컬 의료등등) 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4년차 올해 쫑날 가능성은 아직은 낮아 보임 ​ ​ ​ 주말에도 체크했던 내용이지만 이번주 물가지표를 앞두고 첫번째 박스권의 가능성을 염두해뒀지만 아무래도 두번째 박스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듯 ​ 보면 둘 다 금리가 떨어지는 모습인데 첫번째는 물가 우려감에 지수가 급등 ​ ​ 두번째 박스권은 경기침체 우려감에 채권금리 피크찍은 후 채권금리 하락과 함꼐 지수가 급락했다가 장단기 금리 역전과 함께 본격적인 마지막 거품랠리가 나온 모습 ​ 그런데 지금은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금리 급등이 절반정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정학적 이슈가 완화된다면 첫번째와 두번째가 혼합된 흐름도 가능 ​ 결국 공통점은 금리 하락이라는 점 ​ ​ 현재 시각 기준 금리는 밀리는 중이고

  3. 원문 구간 3

    AI섹터내에 재무구조 약한 애들... 특히 코어위브가 대 놓고 걸리면서 전일 15% 급락하고 이게 AI싸이클 끝나는 것 아닌가?? 하면서 오늘 전자 닉스 중심 투매가 나온 것으로 추정 ​ 금리는 후자쪽 이슈로 일단 급락이 나온다는 건 경기침체를 반영할 것일 수도 있고 ​ 또 하나는 공매도 세력의 청산이 발생한 것일 수도 있고 앞서 체크했던대로 지정학적 이슈완화에 베팅을 하는 것일 수도 있음 ​ 지금부터 풀어나가는 방식에 따라 이것이 자연스럽게 채권 금리 상승을 억제하면서 넘어갈 수 있느냐의 문제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데.. ​ 코어위브의 주요 주주중 하나가 엔비디아라는 점과 AI케펙스에 대한 수요는 여전하다는 점에서 빅테크 누군가가 서포팅을 해준다면 코어위브 문제는 의외로 쉽게 넘어갈 수 있음 ​ 오히려 방치하다가 이게 네비우스나 오라클 등으로 확산되면 정말 큰 충격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선제적 대응 역시 언제든 나올 수 있음

사실·구조AI CAPEX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

AI 설비투자 수요를 확인할 때 어떤 조건을 함께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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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는 고객 투자·재무·데이터센터 구축, 전력·공급망 제약을 반영해도 수요가 공급을 웃돈다고 했고 수요 둔화 징후를 보지 못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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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TSMC는 생산능력 계획에 클라우드 사업자의 투자·재무·데이터센터 구축 상황을 반영 전력 공급과 기타 공급망 제약도 검토 대상에 포함 이러한 검토를 거쳐 평가한 수요도 공급을 웃돈다는 판단 ​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 수요 둔화의 징후는 관찰하지 못했음 AI 가속기 장기 성장률이 기존 전망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시사 " ​ ​ 즉, TSMC도 증설 잘못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고객사들의 재무구조부터 데이터센터의 진행상황 및 공급망 검토등을 철저하게 매일 체크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애네들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뜻. ​ 그렇다면 다시 돌아와서 지금 금리는 왜 떨어질까? ​ ​ 2023년부터 이어진 AI케펙스 사이클과 함께 역대급 숏포지션이 축적된 상황에서 ​ 어제는 인플레지표 급등이라는 일종의 매크로 단에서 트리거가 작동한 것이지 않나 싶음

시점 관찰한국 반도체주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반도체주기준 2026.10.15

국내 반도체 급락을 펀더멘털과 수급 중 무엇으로 구분해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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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 기관·연기금 방어 부재, 개인 신용과 레버리지 ETF 후유증이 국내 하락을 키웠다는 작성자 관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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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왜?? ​ ​ ​ ​ 모여서 회의한다더니 한다는 말이 빚투 때문이라고 발표. 정책 실수는 없고 너네들 잘못이라는 것 ​ 어이가 없음 지금 시장을 떠받치고 있는건 개인들임 그런데 전자 닉스 신용도 오히려 막아버림 그렇다면 시장은 이걸 어떻게 해석할까? 정부도 아에 하방으로 열어두고 있구나..그러니까 신용막는 것 아녀?? 할 수도 있음 ​ 완전히 거꾸로 가는 중 ​ ​ ​ 오늘 대만은 역대급 기관매수가 들어왔는데 우리나라 연기금은 전혀 방어를 못해주고 같이 쳐맞고 있는 중 ​ ​ 그렇지만 앞서 살펴봤듯 금리하락의 이유나 지정학적 이슈의 변화 가능성 미국 역대급 자사주 매입과 빅테크들의 실적시즌까지.. 미국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면 ​ 한국도 펀더멘털상 바닥인 가운데 지금 구간이 최소한 단기반등이라도 노려볼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은 사실. ​ ​ ​ 2009년 이후 이격도+RSI 과매도 구간으로 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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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무조건 기술적 흐름에 따라 다 팔고 도망가기도 아주 애매한 것이 사실. ​ 결국 이 모든 수급사태의 원인은 레버리지ETF부작용 + 연기금 리밸런싱 못한 것 때문 지금 경제적 손실이 거의 100조에 가까운 상황으로 강만수 환율 조작 이후 역사에 기록될만한 금융 스캔들임. ​ 레버리지ETF 사태때 다른 것 팔아서 전자 닉스 사면서 다른 섹터들이 피해를 봤다면 ​ 이번에는 그 섹터들이 제대로 회복을 못해준 상태에서 전자 닉스의 급락과 함께 지수급락이 나오니 다른 섹터들이 또 인덱스에 묶여서 또 한번 지금 구간 투매를 맞으면서 레버리지ETF의 사태의 또 다른 반복, 후유증을 겪고 있는 중 ​ 그렇다면 올한해 내내 레버리지ETF 사태라는 악재를 글로벌리 홀로 가격에 그것도 하방으로 반영중이라면 환율로 아무리 실적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올해 수급 이슈로 7월에 한번 10월 또 한번 2연타를 맞은 대부분 섹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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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상당한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오늘 들기 시작. ​ 분명 이런 생각을 누군가는 하고 있을 수도.. ​ ​ 아무튼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지금의 이 어려운 수급을 뭘로 뒤집을 건가.. 뒤집을 수 있기는 할까?? 저는 이 부분도 계속 체크하면서 기회를 계속 찾을 생각. ​ 그냥 주식 다 판 사람들 입장에서는 시장이 더 폭락하기를 바라는 중. 망치를 들고 있으면 세상 모든 것이 다 못으로 보이듯이.. ​ 그렇다면 지금 AI버블이 터지는 시점일까? ​ 여전히 AI 기술의 과대 및 과소평가 양극화가 나오는중인데.. 일반 대중은 단순 검색 대체나 챗봇 수준으로만 활용하여 기술적 충격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지만.. ​ 백엔드 생태계(프로그래밍, 금융 리서치, 로펌 등)에서는 이미 AI 기술 없이는 업무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근본적인 산업 교체가 발생하고 있는중. ​

해석·전망AI 활용 확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AI 범용화가 컴퓨팅 수요와 어떻게 연결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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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금융 리서치·로펌 등 백엔드 생태계의 업무 변화와 에이전틱 AI의 범용화 가능성을 들어 컴퓨팅 수요 확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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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 현재 AI 산업의 현황을 보면 이제 메타의 에이전틱AI나 하크프로등을 통해서 단순히 챗봇으로 활용하던 AI를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체감하기 시작 아직 적극적으로 범용화 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지브리 스타일이 유행했을 때 AI확산이 한번 나왔듯 에이전틱AI가 공식적으로 풀려야 또 한번의 확산이 나올 것 ​ 그리고 범용화가 무서운 것이 위와 같이 기존 컴퓨팅이 감당을 할 수가 없음 ​ 괜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케펙스에 때려붓고 있는 것이 아님 왜 메타는 뮤즈 출시국을 캐나다와 미국으로 제한했을까? 이 질문을 진지하게 생각한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음. ​ ​ AI 발전이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하면 다 팔고 시장 떠나는 것이 맞을 것이고 아직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피지컬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우주까지.. 중간에 잠깐 휴식기가 있을 수 있으나 아직은 AI패권의 결정적인 승자가 나온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2. 원문 구간 2

    ​ 물론 오늘 이후 기술적반등이든 뭐든 나오게 된다면 얼추 비중을 좀 줄여놓고 다시 냉정하게 지켜보면서 계속 고고싱 할지 아닐지를 올해 내내 미국 매크로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을 보면서 판단해야할 것 같음. ​ 그리고 국내의 경우 트리거가 없어서 그렇지 부동산도 다 저렇게 해놔서 시중 유동성이 붕 떴음 ​ 아직 시장에 돈은 충분함 방향만 잡아주면 다시금 쏠림 언제든지 나올 수 있음 ​ ​ ​ ​ ​ https://t.me/aetherjapanresearch/25858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NBC 오늘 라이브에서 한국 금융당국 비판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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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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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CPI와 고유가 뒤 미국·아시아 시장이 함께 흔들렸다

오늘 새벽 미증시는 코어 CPI가 컨센서스보다 나쁘게 나오고 고유가 문제가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는 듯하자, 연준 금리인상 확률과 경기둔화 우려로 경기방어주를 빼고 2%대 조정을 받았습니다. 채권금리는 밀렸고 시장은 이를 경기침체 우려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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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기관 매수와 국내 수급은 대조적이다

아시아는 AI 공급망 중심 급락이 이어지고 닛케이는 50일선을 이탈했습니다. 대만가권지수는 아직 50일선 위에서 기관의 최대 규모 매수가 들어왔지만, 국내는 수급이 거의 깡통인 모습과 대조적입니다. 저녁 6시 국채금리는 경기침체 가능성이 나오며 급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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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를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판단

그렇다면 금리 하락의 이유에 대해서 냉정하게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결국 사이클은 경기둔화와 침체로 가겠지만 지금 미국 GDP를 하드캐리하는 AI CAPEX를 멈출 수 없고 중국도 금리와 상관없이 투자합니다. AI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면 기축통화국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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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는 수요 둔화 징후를 보지 못했다고 했다

TSMC는 생산능력 계획에 클라우드 사업자의 투자·재무·데이터센터 구축, 전력과 공급망 제약을 반영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평가한 수요도 공급을 웃돌고,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한 증설을 추진하며 수요 둔화 징후는 관찰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AI 가속기 장기 성장률은 기존 전망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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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정점과 숏 포지션 청산도 금리 하락의 후보

TSMC도 고객 재무와 데이터센터 진행, 공급망을 매일 점검하지만 아직 문제 가능성을 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2023년부터 AI CAPEX 사이클과 함께 쌓인 숏 포지션 속에서 인플레 지표 급등이 트리거가 됐을 수 있습니다. 물가가 피크아웃하면 채권 매수의 빌미가 될 수 있고 UBS는 한두 달 안의 물가 고점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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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안정은 채권 매수 조건으로 제시된다

릭 리더는 중동 상황 안정 또는 몇 달·몇 분기 안의 경기둔화 가능성을 채권 매수 조건으로 들었습니다. 지금은 두 번째 가능성 때문에 이 사단이 벌어지지만, 저는 러우전쟁과 이란전쟁이 모두 끝을 향해 간다고 봅니다. 최근 러시아와 중동의 폭격 강도는 유독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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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종결 발언과 군사 압박이 함께 나온다

아시아시장이 흔들리자 이란 전쟁 종전 가능성이 다시 언급됐지만, 트럼프의 발언은 양치기 소년처럼 아무도 안 믿습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뒤통수 맞을 수 있다는 거. 트럼프가 러우전쟁 종결을 시도하는 듯하고, 스타링크 속도제한과 그림자 함대 일부 제재 완화 논의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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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매수 이유를 경기침체 하나로 묶지 않는다

CNN은 미국의 이란 초대형 폭탄 사용 검토를 보도했습니다. 저는 트럼프가 이란전쟁과 러우전쟁을 중간선거 전에 함께 끝내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정학적 위험 완화에 베팅한 채권 매수가 금리 하락으로 나타났을 수도 있습니다. 전 세계 채권 매수 이유가 전부 경기침체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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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박스권 두 모습과 실적시즌을 대조한다

과거 통계상 4년 강세장 뒤 5년차까지 이어질 수 있고, AI 경쟁을 감안하면 올해 끝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물가 우려 속 지수 급등의 첫 박스와, 침체 우려 뒤 금리 하락·지수 급락·장단기 역전 뒤 거품랠리의 둘째 박스를 함께 봅니다. 지금은 지정학 변수까지 있어 혼합 흐름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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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은 개인 수급과 신용 제한의 문제에 놓였다

금리는 밀리고 장단기 금리차도 내려오지만, 아시아 급락 뒤 미국 변동성은 나올 수 있습니다. 미국은 자사주매입을 시작했고 10월 말 빅테크 실적과 CAPEX 전망이 남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매도 우위이고 기관이 못 받치니 개인 수급에 의존하는데, 신용 제한은 정부도 하방을 열어둔다는 해석을 낳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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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매도 이격은 남은 물량의 투매와 구분해 본다

대만에는 역대급 기관매수가 들어왔는데 국내 연기금은 방어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금리 하락의 다른 이유, 지정학 변화 가능성, 미국 자사주매입과 빅테크 실적을 감안하면 한국도 단기반등을 노려볼 구간일 수 있습니다. 10월 15일 종가 기준 RSI 30 이하 과매도 구간의 50일 이격도는 코로나를 제외하면 가장 크게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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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과 주가가 어긋날 때는 비중을 줄여야 한다

여기에서 지진다?? 글쎄.. 불편한 뉴스로 비중관리를 했더라도 남은 물량까지 투매에 동참하기보다 반대로 대응할 수도 있고, 최저점 가능성도 열어둬야 합니다. 제 의견은 참고만 하고 논리를 점검하세요. 생각과 주가 방향이 맞으면 강도를 늘리고 반대면 줄이며, 각자의 마지노선도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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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급락이 AI 사이클 우려로 번진 경로

차트만 보면 다 팔자는 쪽이겠지만, 매일 매크로를 보니 생각이 많습니다. 기존 우려는 금리가 5%가 아니라 6%가 될까였는데 지금은 반대로 내려가는데도 부정적으로 읽습니다. 코어 CPI가 예상보다 높아지며 금리인상 확률이 올라가고, 재무구조가 약한 코어위브가 전일 15% 급락하면서 전자·닉스 중심 투매가 나온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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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와 자금조달 불안은 함께 분리해 본다

금리 하락은 침체 반영, 공매도 청산, 지정학 완화 베팅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코어위브 주요 주주이고 AI CAPEX 수요가 여전하니 빅테크가 돕는다면 문제를 넘길 수 있지만, 네비우스나 오라클로 번지면 충격이 클 수 있습니다. TSMC 전망과 마이크론의 2027년 HBM 완판, 2028년 물량 언급은 자금조달 문제와 구분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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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와 연기금 리밸런싱을 국내 하락의 원인으로 본다

국내는 금리·인플레·AI CAPEX 노이즈를 완화할 수급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마이크론이 4% 빠질 때 우리는 12% 빠지는 것은 재무상태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작성자는 레버리지 ETF 부작용과 연기금 리밸런싱 실패를 원인으로 들며, 전자·닉스 급락이 다른 섹터의 투매까지 반복시킨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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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충격을 이미 가격에 반영했는지 계속 확인한다

올해 수급 이슈로 7월과 10월 두 번 충격을 맞은 섹터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려운 수급을 무엇으로 뒤집을지, 정말 뒤집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계속 체크하면서 기회를 찾겠습니다. 망치를 들고 있으면 세상 모든 것이 다 못으로 보이듯이.. 이미 판 사람은 더 폭락을 바라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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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챗봇을 넘어 업무 생태계를 바꾸고 있다

지금 AI 버블이 터지는 시점일까요? 일반 대중은 검색 대체나 챗봇 정도로 보지만, 프로그래밍·금융 리서치·로펌 같은 백엔드 생태계에서는 AI 없이는 업무가 어려울 정도의 산업 교체가 진행 중입니다. 메타의 에이전틱 AI 등을 통해 단순 챗봇을 넘는 활용을 체감하기 시작했지만 아직 적극적으로 범용화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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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화는 컴퓨팅 수요를 다시 키울 수 있다

에이전틱 AI가 공식적으로 풀리면 지브리 스타일 유행 때처럼 확산이 다시 올 수 있습니다. 범용화가 무서운 것은 기존 컴퓨팅이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를 늘리는 이유입니다. AI 발전이 끝났다고 보면 시장을 떠나는 것이 맞겠지만, 피지컬 AI·자율주행·휴머노이드·우주까지 보면 아직 결정적 승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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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뒤에도 매크로와 하이퍼스케일러를 보겠다는 결론

기술적 반등이 나오면 비중을 일부 줄이고, 계속 갈지 판단하려면 올해 내내 미국 매크로와 하이퍼스케일러를 봐야 합니다. 국내에는 시중 유동성이 충분하지만 트리거가 없어 방향을 못 잡고 있을 뿐이며, 방향이 잡히면 다시 쏠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어서 CNBC가 한국 금융당국을 비판한 발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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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발언은 사후 신용 규제와 두 종목 쏠림을 비판한다

CNBC는 금융당국의 과도한 신용융자 자제와 긴급회의 지시를 두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과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를 문제 삼았지만,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미국 동종 기업보다 낮고 10~11% 하락해도 비싼 주식은 아니라는 발언도 함께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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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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