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 유튜브 · 시황맨TV

모닝 브리핑. 미 증시 살려 낸 연준 인사들 발언. 시작된 실적 발표 결과. CXMT 사태, 월가의 반박. 한국 증시 급락 후 대반전 가능성과 조건. 외국인이 보는 증시 바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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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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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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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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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8,915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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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미국의 완만한 방어와 한국 반도체 급락을 같은 흐름으로 보지 않는다

이 브리핑은 미국 시장의 완만한 방어와 한국 반도체 급락이 왜 다른 흐름인지 다룬다.

핵심 판단은 CXMT 우려의 실현 조건과 국내 수급·재반등이라는 두 근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데 있다.

미국 어닝시즌은 숫자보다 지속성을 본다

  • 일부 기업은 예상치를 웃돌고 금융주는 엇갈렸다.
  • 따라서 이미 알려진 실적 호조보다 소비 건전성, AI 수익화, 다음 분기와 내년 이익의 지속성이 판단 기준이 된다.

연준 발언은 추가 긴축 기대를 낮췄다

  • 장기금리가 주택과 자동차 수요를 억제해 정책 긴축을 일부 대신한다는 월러의 설명과 추가 인상 필요성이 낮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왔다.
  • 이 때문에 금리는 눌리고 주식시장은 지지받는 모습이었다.

CXMT 우려는 단기 시장 변수지만 즉각적 공급과잉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 CXMT의 DDR5 발표 뒤 메모리주가 흔들렸지만, 소개된 분석은 대규모 생산과 제품 발표를 구분한다.
  • HBM이 아니라는 점과 수율·가격·신뢰성·생산량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이 즉각적 공급과잉으로 단정하지 않는 근거다.

한국 증시는 반등의 강도와 외국인 매도 변화가 관건이다

  • 5일간 낙폭이 커진 뒤에는 단순히 덜 빠지는 것으로 부족하다.
  • 반면 5거래일 안의 큰 반등 두 차례와 외국인 매도의 뚜렷한 감소가 확인돼야 하며, 일부 소부장·2차전지·엔터의 상승이 더 넓어지는지도 조건으로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CXMT의 DDR5 메모리 기술 진전과 공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XMT 발표가 단기적으로 시장을 흔들었지만, 즉시 공급과잉을 만들 정도의 경쟁력 변화로 보기에는 과도한 반응일 수 있다는 월가 분석에 무게를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크리스토퍼 월러도 장기 금리가 올라서 뭐 10년물, 30년물 이런 금리가 올라서 정책을 대신해 주고 있다. 이게 뭐 주택이라든가 자동차 이런 거 수요를 억제시켜서 뭐 연준이 금리 인상하는 효과를 이쪽에다 대신 내주고 있다. 또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면이 사람의 취지는 금리 추가로 막 올릴 필요는 없어. 이렇게 해석이 되는 거잖아요. 그이 발언이 나오면서 금리가 좀 눌리고 주식 시장은 좀 받쳐지고 그 이런 모양세가 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CXMT 관련해서 오늘도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하이닉스이 빠졌거든요. 근데 이제 월가의 대체적인 분위기는 이거 우려 너무하다. 심리적인 영향이지 실제로 이제 영향이 크진 않다라는 거예요. 뭐 HBM도 아니고 한국 기업들의 우위가 확고하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좀 과도하게 반응하는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분석들이 나오긴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지금은 엄청난 메모리 공급 부족 상태라서 CXMT가 공급을 두 배로 늘려도 공급 과잉이 아니야. 왜냐면 쟤네들 생산 시설 자체가 한 개가 있으니까. 그리고 이번에 발표한 건 DDR5기 때문에 HBM도 아니다. 메모리 산업에서 현재 가장 같이 있는 거는 HBM인데 그것도 아니다라는 거예요. 물론 이제 CXMT가 향후에 디램 가격에 압력을 가할 수 있을 거라고 인정을 합니다. 저기서도. 근데 이게 장기적인 경쟁 위협이지 즉각적인 변화가 아닌데이 정도 반응하는 건 너무 오버 거 같고 향후 10년 동안은 메모리 양의 어떤 필요 수요는 엄청난 그러니까 미친 수준인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은 메모리에 대해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한다. 이렇게 이제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게이 사람만 이러는게 아니라 뭐 애널리스트들 단수가 이제 좀 오버한 거 같은데 이런 반응들이 좀 나와서 이제 그나마 이제 좀 오늘 낙폭을 줄이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영상은 CXMT가 DDR5를 발표했고, 시장에서 이 사안을 중요한 변수로 받아들이며 SK하이닉스와 미국 메모리주 하락 관련 보도에 한국 상황이 함께 언급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 뭐 미국 시황 뉴스들 보면 한국 이야기 들어가요. 예. 한국의 반도체가 하락해서 뭐 뭐 하이닉스가 하락해서 미국 메모리 주를 떨어뜨리고 하여튼 이런 뉴스가 코멘트에 다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CXMT가 시장에서는 좀 중요한 변수로 어제 오늘은 좀 작동이 되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뭐 주요 종목은 시총 상위 중에서는 아마존만 하락하고 대부분 다 올랐고요. 뭐 메타는 증권사에서 뮤지 효과로 목표가 상향하는 뭐 1,000달러 막 이런 목표 주가 나오고 그러고 있거든요. 그리고 애플은 강보합되면서 시가 총기 5조 달러 거의 근접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고 그다음 유가 올랐으니까 이제 에너지주 이제 올라가고 그외 뭐 오라클 이제 태양광 관련된 기업들 그 이런 기업들이 상승률 상위에 포진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하이닉스는 오늘 3% 빠졌는데 장 초반에는 우리 정규 시장에서 하이닉스가 거의 10% 빠졌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지금은 엄청난 메모리 공급 부족 상태라서 CXMT가 공급을 두 배로 늘려도 공급 과잉이 아니야. 왜냐면 쟤네들 생산 시설 자체가 한 개가 있으니까. 그리고 이번에 발표한 건 DDR5기 때문에 HBM도 아니다. 메모리 산업에서 현재 가장 같이 있는 거는 HBM인데 그것도 아니다라는 거예요. 물론 이제 CXMT가 향후에 디램 가격에 압력을 가할 수 있을 거라고 인정을 합니다. 저기서도. 근데 이게 장기적인 경쟁 위협이지 즉각적인 변화가 아닌데이 정도 반응하는 건 너무 오버 거 같고 향후 10년 동안은 메모리 양의 어떤 필요 수요는 엄청난 그러니까 미친 수준인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은 메모리에 대해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한다. 이렇게 이제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게이 사람만 이러는게 아니라 뭐 애널리스트들 단수가 이제 좀 오버한 거 같은데 이런 반응들이 좀 나와서 이제 그나마 이제 좀 오늘 낙폭을 줄이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K하이닉스는 정규장 초반 약 10% 하락했고 미국장에서 6% 넘게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였으며, MSCI 한국지수와 야간선물도 낙폭을 줄이거나 올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 뭐 미국 시황 뉴스들 보면 한국 이야기 들어가요. 예. 한국의 반도체가 하락해서 뭐 뭐 하이닉스가 하락해서 미국 메모리 주를 떨어뜨리고 하여튼 이런 뉴스가 코멘트에 다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CXMT가 시장에서는 좀 중요한 변수로 어제 오늘은 좀 작동이 되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뭐 주요 종목은 시총 상위 중에서는 아마존만 하락하고 대부분 다 올랐고요. 뭐 메타는 증권사에서 뮤지 효과로 목표가 상향하는 뭐 1,000달러 막 이런 목표 주가 나오고 그러고 있거든요. 그리고 애플은 강보합되면서 시가 총기 5조 달러 거의 근접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고 그다음 유가 올랐으니까 이제 에너지주 이제 올라가고 그외 뭐 오라클 이제 태양광 관련된 기업들 그 이런 기업들이 상승률 상위에 포진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하이닉스는 오늘 3% 빠졌는데 장 초반에는 우리 정규 시장에서 하이닉스가 거의 10% 빠졌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 영향으로 6% 넘게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인 거예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낙폭을 줄이면서 MSCI 한국 지수도 낙폭을 줄이고 그리고 그 야간 선물도 거의 2% 가까이 올라오고 이렇게 좀 반응이 돼서 실제로는 어 어제 우리 증시 마감한 거보다는 좀 선전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이게 CXMT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어떤 분석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대체로 의견이 일치해요. 증권사대 의견 일치하고 또 이제 그 멜빈이라는 AI 애널리스트가 있거든요. 그 예전에 이제 그 애플이 중국산 반도체 적용하려고 타진하고 있다라고 막 한참 나올 때 있었잖아요. 그때 그거 별거 아니라고 이렇게 의견내기도 했고 뭐 그랬던 사람인데이 사람의 이야기는 그 제품을 발표하는 거랑 대규모 생산한다라는 거랑 다른 문제다. 지금 저쪽 CXMT가 뭐 수, 가격, 신뢰성, 생산량 전혀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소개한 분석은 제품 발표와 대규모 생산을 구분하며 CXMT가 수율·가격·신뢰성·생산량을 입증하지 못했고, 발표품은 HBM이 아닌 DDR5이며 메모리 공급 부족도 이어지고 있다고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영향으로 6% 넘게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인 거예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낙폭을 줄이면서 MSCI 한국 지수도 낙폭을 줄이고 그리고 그 야간 선물도 거의 2% 가까이 올라오고 이렇게 좀 반응이 돼서 실제로는 어 어제 우리 증시 마감한 거보다는 좀 선전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이게 CXMT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어떤 분석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대체로 의견이 일치해요. 증권사대 의견 일치하고 또 이제 그 멜빈이라는 AI 애널리스트가 있거든요. 그 예전에 이제 그 애플이 중국산 반도체 적용하려고 타진하고 있다라고 막 한참 나올 때 있었잖아요. 그때 그거 별거 아니라고 이렇게 의견내기도 했고 뭐 그랬던 사람인데이 사람의 이야기는 그 제품을 발표하는 거랑 대규모 생산한다라는 거랑 다른 문제다. 지금 저쪽 CXMT가 뭐 수, 가격, 신뢰성, 생산량 전혀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지금은 엄청난 메모리 공급 부족 상태라서 CXMT가 공급을 두 배로 늘려도 공급 과잉이 아니야. 왜냐면 쟤네들 생산 시설 자체가 한 개가 있으니까. 그리고 이번에 발표한 건 DDR5기 때문에 HBM도 아니다. 메모리 산업에서 현재 가장 같이 있는 거는 HBM인데 그것도 아니다라는 거예요. 물론 이제 CXMT가 향후에 디램 가격에 압력을 가할 수 있을 거라고 인정을 합니다. 저기서도. 근데 이게 장기적인 경쟁 위협이지 즉각적인 변화가 아닌데이 정도 반응하는 건 너무 오버 거 같고 향후 10년 동안은 메모리 양의 어떤 필요 수요는 엄청난 그러니까 미친 수준인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은 메모리에 대해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한다. 이렇게 이제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게이 사람만 이러는게 아니라 뭐 애널리스트들 단수가 이제 좀 오버한 거 같은데 이런 반응들이 좀 나와서 이제 그나마 이제 좀 오늘 낙폭을 줄이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XMT메모리 산업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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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어닝시즌 평가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어닝시즌

예상치 상회 실적만으로 이후 주가 판단이 충분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일부 기업 실적은 예상치를 웃돌고 금융주는 엇갈렸다고 하며, 다음 분기와 내년의 지속성, 은행주의 소비 건전성, 빅테크의 AI 수익화가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거의 뭐 약보합, 소폭 하락이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고 한국 관련 지표는 MS 한국 지수로면 2% 빠졌는데 이거 어제 하락을 반영하는 거라서 야간 선물 기준으로 보거든요. 근데 야간 선물은 올라서 오늘 초반에는 반등 출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근데 미국 업종은 다섯 개 빠지고 여섯 개 올랐어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뭐 시장이 크게 방향성이 있었던 날이었다. 그 보기는 좀 어렵죠. 그 전체적으로 어 좀 눈치 보기 업정별 조금씩 갈리는 정도 예 그 정도 양상이었습니다. 뭐 내용들은 미국 어닝 시즌이 시작됐는데 대체로 실적은 괜찮아요. 그니까 뭐 존슨 앤 존슨이라든가 뭐 도미노 피자 이런 기업들이 어제 유나이티드 S 뭐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을 냈거든요. 근데 금융 업종은 좀 엇갈렸습니다. 골드만삭스하고 시티는 예상시 상회했고 웰스파고하고 이제 JP모고는 이제 일부 항목이 예상보다 좀 부진하게 나오고 이렇게 좀 엇갈렸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어차피 이번 어닝 시즌은 예상치 없는 경우가 되게 많을 거예요. 근데 이제 뱅코 아메리카에서는 이거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이제 실적이 지속적으로 좋아질지 다음 분기 어떻게 될 거냐? 내년은 어떨 거냐?이 이 메시지가 더 중요한 상황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CNBC에서는 은행주를 통해서는 소비 건전성 그다음에 빅테크 통해서는 AI의 수익화 다음에 그 외들에 대해서는 수익의 지속성 여부를 확인하려고 할 거다. 그래서 일단 투자자들이 실적 좋은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오늘 좀 밀렸거든요. 이게 뭐 크게 빠진 건 아닌데 장 초반에는 이제 제법 밀렸다가 또 낙폭 줄였다 오락가락했습니다만은 좋은 윌리엄스 뉴욕 여는 총재죠. 항상 투표권이 있는 사람 올해 한 번 금리 더 올리면 내년에는 추가 인상 필요 없을 것 같다.

사실·구조연준 발언과 장기금리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장기금리와 연준 인사 발언은 추가 금리인상 기대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윌리엄스와 월러의 발언을 장기금리가 주택·자동차 수요를 억제해 추가 인상 필요성을 낮출 수 있다는 취지로 해석하며, 발언 뒤 금리는 눌리고 주식시장은 지지받는 모습이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차피 이번 어닝 시즌은 예상치 없는 경우가 되게 많을 거예요. 근데 이제 뱅코 아메리카에서는 이거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이제 실적이 지속적으로 좋아질지 다음 분기 어떻게 될 거냐? 내년은 어떨 거냐?이 이 메시지가 더 중요한 상황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CNBC에서는 은행주를 통해서는 소비 건전성 그다음에 빅테크 통해서는 AI의 수익화 다음에 그 외들에 대해서는 수익의 지속성 여부를 확인하려고 할 거다. 그래서 일단 투자자들이 실적 좋은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오늘 좀 밀렸거든요. 이게 뭐 크게 빠진 건 아닌데 장 초반에는 이제 제법 밀렸다가 또 낙폭 줄였다 오락가락했습니다만은 좋은 윌리엄스 뉴욕 여는 총재죠. 항상 투표권이 있는 사람 올해 한 번 금리 더 올리면 내년에는 추가 인상 필요 없을 것 같다.

  2. 원문 구간 2

    그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크리스토퍼 월러도 장기 금리가 올라서 뭐 10년물, 30년물 이런 금리가 올라서 정책을 대신해 주고 있다. 이게 뭐 주택이라든가 자동차 이런 거 수요를 억제시켜서 뭐 연준이 금리 인상하는 효과를 이쪽에다 대신 내주고 있다. 또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면이 사람의 취지는 금리 추가로 막 올릴 필요는 없어. 이렇게 해석이 되는 거잖아요. 그이 발언이 나오면서 금리가 좀 눌리고 주식 시장은 좀 받쳐지고 그 이런 모양세가 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CXMT 관련해서 오늘도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하이닉스이 빠졌거든요. 근데 이제 월가의 대체적인 분위기는 이거 우려 너무하다. 심리적인 영향이지 실제로 이제 영향이 크진 않다라는 거예요. 뭐 HBM도 아니고 한국 기업들의 우위가 확고하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좀 과도하게 반응하는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분석들이 나오긴 했습니다.

판단 방법한국 증시 급락 뒤 저점 판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급락 뒤 반등을 저점 전환으로 보기 위해 어떤 흐름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낙폭 축소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5거래일 안에 큰 반등이 두 번 나와야 하고, 외국인 매도 급감과 상승 업종 확산도 함께 봐야 한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이럴 때는 이제 저점 대비 계속해서 좀 큰 폭의 반등이 일주일 이내 두 번 나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주일이라는 거는 7일이 아니라 5거래 이내에 큰 반등이 두 번 나오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 흐름이 나오는게 되게 중요하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어제 이제 60일선 부근에서 꼬리를 제법 달았죠. 그래서 이제 좀 어느 정도 탈출하는 의미가 있었는데 다만 이제 어제 종가가 좀 애매한게 기존의 박스권이에요. 그 기껏 900포인트 넘겨 놓고 기존에 치열하게 갇혀 있던 박스권으로 다시 들어가 버렸거든요. 그니까 오늘장 정도에서 빠르게 돌파한 위치에 그니까 적어도 이제 850 정도 그 위로 올라와 줘야 되는 거지. 여기서 다시 들어가 버리면 여기서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에 또 갇혀 버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장에서는 좀이 위로 넉넉하게 벗어나야 된다.

  2. 원문 구간 2

    어제 5% 빠졌는데 오늘 2% 빠졌네. 그러면 이거 대회 줬네. 뭐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 오늘 아예 올라가야 되는 날이거든요. 근데 외국인들이 어제 매도가 4개월 만에 최대 매도였어요. 예. 그니까 5조 넘게 팔았잖아요. 근데 이거는 자산주 매입 들어와도 못 버티는 수준이거든요. 그니까 오늘 매도가 대폭 줄어야 됩니다. 예. 어설프게 줄어드는게 아니라 대폭 줄어야 되지. 만약에 매도가 어설프게 줄어들면 쉬었다가 또 때린다. 이게 될 수 있어서 이게 좀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하고 어제는 이제 소부장 2차전지 엔터 일부 종목들이 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있는데 이게 좀 지속성 있냐 그다음에 그 외승 업종이 좀 늘어나느냐요 구도도 좀 주목해 봐야 됩니다. 근데 어제 코스피가 워낙 많이 빠졌길래 올해 코스피 지수가 5.5% 이상 빠진 날 예 그날을 좀 봤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앞으로 이틀 이내 그다음에 가급적이면 오늘 그리고 오늘이 지금 수요일이죠. 그리 다음 주 월요일 이내 한 번 더 그 이런 구도가 나오는지 아닌지 이게 단기적으로 되게 중요하니까이 흐름을 좀 집중해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오늘 준비한게 되게 많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요걸로 마무리하고 그 뭐 나머지는 나중에 또 시간 날 때 또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장중 긴급 방송 열었잖아요. 시장에 혹시 급변동이 생기면 장중 긴급 방송 열 수도 있으니까 알림 설정까지 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좋아요와 구독하기 꼭 부탁드립니다.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시점 관찰대형주 급락과 중소형주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14

대형주 급락일 중소형주와 코스닥의 상대 흐름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피 대형주만 특히 크게 밀리고 중소형주와 코스닥의 낙폭은 상대적으로 작았으며, 일부 자금이 시장 밖으로 나가거나 중소형주로 분산했을 수 있다고 관찰한다. 다만 이는 지수 변동성을 노린 움직임일 수 있다는 추정과 함께 제시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게 되게 중요하고요. 수급에서는 그래도 외국대 제가 퐁당퐁당 표현 들었었잖아요. 그 매도하면 그다음날 매수 붙여서 퐁당퐁당으로 외국인들이 뒷받침해지는데 어제 그게 나오는지 좀 봐야 될 거 같다고. 어제 이제 들어왔고 제가 걱정했던 건 투신권의 매도가 커지는 거였는데 어제는 매도가 1로 줄어드는 그런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그나마 수급이 난 이건 코스닥만 그러는게 아니라 어제도 잘 보시면 코스피 대형주만 요란했어요. 그러니까 중형주 소형주는 낙폭이 0.64 0.79밖에 안 됐어요. 예. 그리고 코스닥도 이제 지수 자체가 대형주, 중경주, 소형주 보면은 낙폭이 좀 일정했고 그러니까 어제 코스피 대형주를 저렇게 유난하게 때리면서 간 걸로 봐서는 저게 이제 무슨 지수 게임하고 연결이 돼 있는 건가 그런 것도 그것만은 아니죠.

  2. 원문 구간 2

    이번에 이제 반도체가 하락하는 거에 대해서 뉴스가 그만큼 위협적인 건 아니라고는 부인은 못 하니까. 그런데 이제 대형주 코스피 대형주만 저렇게 유난하게 빠진 거 봐서는 지수 변동성을 노리는 쪽도 좀 상당 부분 영향을 준 거 같다. 이렇게도 추정이 좀 됩니다. 자, 그래서 이틀간 코스닥적 업정을 좀 비교해 보면 그제하고 어제하고 보면은 어제 상황이 좀 낮았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무슨 얘기냐면 빠지니까 대형주는 잘 모르겠는데 대형주 줄이고 중성주 쪽으로 좀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나오다 보니까 그나마 나중에 낙폭을 좀 줄인 거죠. 그렇다고 뭐 코스닥이 어저께 시원서 올라간 건 절대 아니니까. 그니까 투자들이 대형주에서 중수형주 쪽으로 조금 분산하는 이제 그런 움직임이 있었다. 그리고 이제 일부는 아예 그냥 시장 바깥으로 나가고 그 일부는 이제 중성주 쪽으로 조금 가서 피 그쪽에 대피해 볼까 이런 움직임이 나오다 보니까 그 전날보다 낙폭이 덜하고 상승하는 업종도 좀 나오고 그 이런 움직임을 보인 거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근데 뭐 사실 뭐 출판 매체 복재 이런 거 올라가 봐야 저건 업종내 종목 수도몇 안 돼요. 그니까 이제 저런 건 의미가 없고 의미 있으려면 뭐 제약 전기 전자 킥계 장비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종목수 많이 있는 업종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올라가는게 필요하죠. 예. 근데 이제 일단 어제 같은 경우는 일부 소부장이라든가 2차전지 이런 것들이 좀 반응하는 그런 움직임이 있긴 했었습니다. 자, 일단 요약을 좀 해 보면 AI 분석가들, 애널리스트들은 CXMT는 과하게 우려하는 거 같다. 그 이게 장 지금 당장 경쟁력이 이렇게 공급과잉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라는 쪽에 이제 무게를 실리는 거고 단기 1,000 포인트는 하라 그랬는데 이게 5일년 낙폭이 커진 상태라서 오늘 같은 경우는 낙폭을 줄이는 건 의미가 없어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모닝 브리핑의 출발

오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실적, 유가, 금리, 반도체주가 엇갈리면서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고요. CXMT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한국 증시는 5일 동안 고점 대비 1,000포인트가 빠졌으니, 오늘 기술적 반등과 소부장·2차전지·엔터 밖으로 상승 업종이 늘어나는지를 봐야겠습니다.

2
미국 시장은 업종별로 갈렸다

미국 증시 낙폭은 크지 않았고, MSCI 한국지수 2% 하락은 전날 한국 하락을 반영한 야간선물 기준입니다. 야간선물은 올랐어요. 미국은 다섯 업종이 빠지고 여섯 업종이 올라, 크게 방향성이 있었다기보다 눈치 보기 속 업종별로 갈린 날이었습니다.

3
실적 발표에서 볼 지점

어닝시즌이 시작됐는데 대체로 실적은 괜찮습니다. 존슨앤드존슨, 도미노피자, 유나이티드는 예상치를 웃돌았고, 골드만삭스·시티와 웰스파고·JP모건은 엇갈렸습니다. 실적이 계속 좋아질지, 다음 분기와 내년은 어떤지가 더 중요하고, 은행에서는 소비 건전성, 빅테크에서는 AI 수익화와 수익 지속성을 보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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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인사 발언 뒤 금리와 주식

금리는 장 초반 제법 밀렸다가 오락가락했는데요. 윌리엄스는 올해 한 번 더 올리면 내년 추가 인상은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했고, 월러는 10년물·30년물 같은 장기금리가 주택·자동차 수요를 억제해 정책을 대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추가로 막 올릴 필요는 없다는 취지로 해석됐고, 금리는 눌리고 주식시장은 받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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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우려가 만든 메모리주 흔들림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오늘도 빠졌지만, 월가의 대체적 분위기는 우려가 너무하다는 겁니다. 심리적 영향이지 실제 영향은 크지 않고, HBM도 아니며 한국 기업의 우위가 확고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미국 시황 뉴스에 한국 반도체와 하이닉스 하락이 들어갈 만큼 CXMT는 어제오늘 중요한 변수로 작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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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주와 하이닉스 낙폭 축소

시가총액 상위에서는 아마존만 하락하고 대부분 올랐고, 메타 목표가 상향, 애플의 시가총액 5조달러 근접,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 강세가 있었습니다. 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거의 10% 빠진 영향으로 미국장에서 6% 넘게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였고, MSCI 한국지수와 야간선물도 반응을 되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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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와 대규모 생산은 다릅니다

제품을 발표하는 거랑 대규모 생산한다라는 거랑 다른 문제다. CXMT는 수율, 가격, 신뢰성, 생산량을 전혀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지금은 메모리 공급 부족이라 공급을 두 배로 늘려도 공급과잉이 아니고, 시설 자체도 한 개이며 이번 발표는 DDR5라 HBM도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D램 가격 압력은 될 수 있지만 즉각적 변화는 아니고, 향후 10년 동안은 메모리 양의 어떤 필요 수요는 엄청난 그러니까 미친 수준인데, 메모리 수요에는 낙관을 유지한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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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과 글로벌 자금

메모리가 잘 나가려면 엔비디아 실적이 계속 좋아져야 합니다. 엔비디아 혼자 수익이 1,900억달러를 넘고, 시가총액도 러셀 2000 기업 전체보다 높다고 봤습니다. 글로벌 채권·주식과 대형주로 자금이 들어오고, 미국 대형주는 AI 빅테크이니 아직은 분위기가 괜찮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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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 반도체를 따로 본다

미국이 이렇다고 우리나라 반도체까지 괜찮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국내 반도체에는 최근 매도가 나와 한국 주식을 팔아 미국 주식을 사는 것 아니냐는 평가도 나옵니다. 우리 시장은 외국인 매도가 진정되는지 확인해야 하고, 미국은 자사주 매입 승인 증가도 있어 크게 빠지지 않을 것 같다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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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뒤 달러 차트의 자리

우리는 어제 5% 빠졌고 이게 무슨 수열 같아요. 낙폭이 0%, 1%, 2%, 3%, 5%처럼 커졌습니다. 꼬리가 길게 달리고 200일선 아래에서 밀렸지만, 달러 차트 기준 중요한 자리인 200일선에서 튕겼습니다. 지난 7월 폭락 때도 그 자리에서 꼬리를 달고 올라왔으니 외국인 시각의 차트로는 의미 있는 저점처럼 보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보이는 반도체 악재 말고 다른 것이 뒤늦게 밝혀질 가능성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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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나온 악재성 뉴스

일주일 안에 OpenAI 매출 문제, 애플의 아이폰 부품 주문 축소, CXMT, 브로드컴 CEO 발언이 나왔습니다. 예전에도 메타의 남는 연산 임대,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구매 타진, 중국 반도체 이야기가 한꺼번에 나오며 시장이 흔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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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가 커질 때의 의심과 경계

왜 갑자기 뉴스를 쏟아내는 느낌인지 저도 의심은 합니다. 공매도나 파생시장 움직임,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시점을 노려 아래로 흔든 시도일 수도 있다는 정도죠. 낙폭이 0.9, 2.0, 2.6, 3.7, 5.5처럼 커지는 흐름은 공포가 커지는 뜻이고, 신용 투자자의 반대매도까지 나오면 낙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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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두 번과 코스닥 박스권

이럴 때는 저점 대비 큰 폭의 반등이 일주일, 즉 5거래일 안에 두 번 나와야 합니다. 코스닥은 60일선 부근에서 꼬리를 달았지만 종가가 기존 박스권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오늘 빠르게 850 위로 넉넉하게 벗어나지 못하면 오랜 기간 다시 갇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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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과 대형주 낙폭

외국인이 매도 다음 날 매수로 뒷받침하는 퐁당퐁당이 어제 나오는지를 봐야 했는데 들어왔고, 투신권 매도도 줄었습니다. 코스피 대형주만 요란했고 중형주·소형주는 각각 0.64%, 0.79% 하락에 그쳤습니다. 다만 대형주 하락에는 반도체 뉴스의 위협뿐 아니라 지수 변동성을 노린 움직임도 있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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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로의 분산과 한계

대형주를 줄이고 중소형주로 갈아타거나 시장 밖으로 나간 움직임이 있어 코스닥 낙폭이 전날보다 덜하고 오른 업종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코스닥이 시원하게 오른 것은 절대 아닙니다. 업종 내 종목 수가 적은 출판·매체·복제 상승보다 제약, 전기전자, 기계장비처럼 종목 수가 많은 업종이 오르는지가 의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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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반응과 당일 조건

일부 소부장과 2차전지는 반응했습니다. AI 분석가와 애널리스트들은 CXMT를 과하게 우려하며 당장 공급과잉을 만들 경쟁력은 아니라고 보는 쪽입니다. 다만 5일간 낙폭이 커졌으니 오늘 아예 올라가야 되는 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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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규모 매도를 확인한다

외국인은 어제 4개월 만에 최대인 5조원 넘게 팔았습니다. 자사주 매입이 들어와도 못 버티는 수준이니 오늘 매도가 어설프게가 아니라 대폭 줄어야 합니다. 소부장·2차전지·엔터 일부의 상승이 지속되는지, 다른 업종으로 넓어지는지도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5.5% 이상 빠진 날들은 대체로 회복을 보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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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뒤의 요란한 변동성

회복을 보여도 하이닉스 사례처럼 변동성은 요란해집니다. 6월 8일처럼 8% 빠졌다가 다음 날 8% 오르고 다시 4.5% 빠질 수 있었습니다. 급락 뒤 다음 날 오르는 비율이 높아 단기 반전은 가능하지만, 꼬리 뒤 이틀 안에 급반등이 나오고 하루 쉬었다가 또 급반등하는 식으로 닷새 중 이틀 이상 큰 반등이 나와야 전 저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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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사례와 진정한 바닥

지난 7월 폭락 때는 쇼트커버링과 마진콜 사태 해결 뉴스 뒤 급등이 나왔고, 바닥 뒤 한동안 저점 대비 올라갔습니다. 꼭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꼬리 뒤 이틀 안 급등, 2~3일 쉬고 다시 급등이 나와야 저게 이제 진정한 바닥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저점을 위협하는 하락이 또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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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다음 주 월요일까지의 흐름

앞으로 이틀 이내, 가급적 오늘과 다음 주 월요일 이내에 한 번 더 그 구도가 나오는지가 단기적으로 중요합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하고, 시장 급변동이 생기면 장중 긴급 방송을 열 수도 있으니 알림 설정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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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생성 전사의 기업명·수치·차트 표현은 원문에 보이는 범위에서만 정리했으며, 화면에 나타난 세부 자료는 보완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영상 마무리의 구독·알림 요청은 flow에 남겼고, 화면으로만 제시됐을 수 있는 차트의 세부 수치와 근거는 전사문에 없어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20개 구간의 미국 시황, CXMT 논쟁, 국내 수급·차트 기준과 마무리 안내를 flow 순서대로 모두 남겼다.
화면·수치 한계
차트와 화면을 가리키는 200일선·60일선·850·900 등의 설명은 전사문에 보이는 범위만 적었고, 화면 수치나 원인을 보완하지 않았다.
추정과 사실의 구분
공매도·파생시장·자사주매입 종료 시점과 지수 변동성의 연결은 작성자의 의심·추정으로 남겼으며 확인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