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하락을 주식시장 전체의 자금 이탈과 어떻게 구별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술주 약세와 달리 다우·소형주 및 상승 종목 수가 버티는 흐름을, 기술주 주변으로 자금이 이동하며 시장폭이 넓어지는 현상으로 해석합니다.
- 방어주 매수가 나타나더라도 주식시장 전체에서 자금이 더 빠져나가는 것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지수 전체에 크게 부정적이지 않은 판단을 전합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24] 11월 되면 랠리 시작될까 | 월가백브리핑 한경 글로벌마켓 지금이 이제 오래 들어서 가장 변동성이 큰 구간이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뭐 일정 보면 이해가 됩니다. 다음 주 FOMC 열리고 그다음에 실적으로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나오고요. 연준이 가장 중요시하는 9월 PC 물가도 나오고 그다음 주에는 중간 선거 있고 그다음에 11월 11월 내에는 이제 엔트로픽 상장까지 예정되어 있죠. 그러니까 뭐 실적 FOMC 그리고 정치 초대형 IPO 앞으로 [콧방귀] 좀 몰아쳐서 올 텐데 [헉 소리] 또 이제 시장 내부를 들여보면 오늘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만 나쁘지는 않다라는 안을 들여다 보면 SMP 뭐 빠지고 있지만 다후 어제는 보합이었고 소형주 러스 리청 같은 경우는 어제 올랐죠. 그리고 뉴욕 증공을 보면 이제 옳은 종목보다 아 오은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다. 지수는 떨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장폭은 좀 넓어지고 있는 괴리를 이게 바닥이 가까워졌다라는 신호로 봐야 될지 아니면 더 큰 폭풍을 앞두고 방어주로 대피한 것일지 시장이 AI 이후에 어떤 다른 주도주를 좀 찾는 과정이라고 보일지 그러면 뭐 상대적으로 버틸 만한 섹터가 있다면 어디가 좀 앞으로 눈여겨 볼 만할지 요런 이야기들을 나눠 볼까요?
-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보면은 한국 이제 투자자들이 아니 뭐 전 세계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인데 워낙 기술주에 집중이 돼 있다 보니까 [콧방귀] 나스닥이 떨어지면 전체 시장이 떨어진 거 같은 막 이런 불안감과 그런 거에 시달리지만 사실 에드아니도 그렇고 다른 쪽에서도 그렇고 전체 지수가 연말 기준으로 떨어지지는 않을 거다. 뭐 지금 8,000 8,100 계속 예약기가 나오잖아요. 물론 한번 낮추기는 했지만 그러니까 그 결국 그렇게 된다는게 넓어지는 거를 의미를 두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주에서 빠지더라도 그 주변으로 자금이 나가는 거지 주식 시장 전체에서 뭐 더 빠져나가진 않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런 점에서 보면은 뭐 여러 가지 뭐 해치 수단으로 방어주를 사거나 이런 투자 흐름이 있다 있을 뿐이지 지수 전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예. 계속해서 뭐 주식 주가 자체가 떨어진다 이렇게 보진 않은 거 같고 물론 문제 스타델이 그런 말을 하긴 했지만 스타델에서도 10월에 저점을 찍고 반등을 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중간 선거 지나면 확실히 불확시성이 해소가 되고 중간 자기들이 적가 매수를 해서 그런 거 아 그럴 수 있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전날 다우 보합과 소형주 상승, 지수 하락 중에도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다는 관찰을 제시합니다.
- 바닥 접근, 방어주 대피, AI 이후 주도주 탐색이라는 서로 다른 해석 가능성도 함께 질문합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261024] 11월 되면 랠리 시작될까 | 월가백브리핑 한경 글로벌마켓 지금이 이제 오래 들어서 가장 변동성이 큰 구간이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뭐 일정 보면 이해가 됩니다. 다음 주 FOMC 열리고 그다음에 실적으로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나오고요. 연준이 가장 중요시하는 9월 PC 물가도 나오고 그다음 주에는 중간 선거 있고 그다음에 11월 11월 내에는 이제 엔트로픽 상장까지 예정되어 있죠. 그러니까 뭐 실적 FOMC 그리고 정치 초대형 IPO 앞으로 [콧방귀] 좀 몰아쳐서 올 텐데 [헉 소리] 또 이제 시장 내부를 들여보면 오늘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만 나쁘지는 않다라는 안을 들여다 보면 SMP 뭐 빠지고 있지만 다후 어제는 보합이었고 소형주 러스 리청 같은 경우는 어제 올랐죠. 그리고 뉴욕 증공을 보면 이제 옳은 종목보다 아 오은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다. 지수는 떨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장폭은 좀 넓어지고 있는 괴리를 이게 바닥이 가까워졌다라는 신호로 봐야 될지 아니면 더 큰 폭풍을 앞두고 방어주로 대피한 것일지 시장이 AI 이후에 어떤 다른 주도주를 좀 찾는 과정이라고 보일지 그러면 뭐 상대적으로 버틸 만한 섹터가 있다면 어디가 좀 앞으로 눈여겨 볼 만할지 요런 이야기들을 나눠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