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 유튜브 · 한경 글로벌마켓

11월 되면 랠리 시작될까 | 월가백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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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4
강연자/작성자
한경 글로벌마켓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82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11월 랠리 기대와 데이터센터 속도 조절 위험

기술주가 빠진다고 주식시장 전체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걸까요?

중간선거 이후 랠리를 기대하는 근거는 있지만, 그 전에 실적·FOMC를 지나야 하고 데이터센터 공사가 늦어질 위험도 봐야 돼요.

기술주 하락과 시장 전체의 약세는 구별해야죠

  • 나스닥이 떨어지면 전체 시장이 떨어지는 것 같은 불안감이 있지만, 기술주에서 주변으로 자금이 옮겨가는 흐름일 수 있어요.
  • 지수 하락 속에서도 시장폭이 넓어지는 데 의미를 두는 거죠.
  • 다우는 전날 보합이었고 소형주는 올랐어요.
  • 뉴욕증시에서도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다는 얘기예요.
  • 방어주 매수가 바닥 신호인지, 더 큰 불안에 대비하는 움직임인지는 구별해서 봐야겠죠.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지수와 종목 수의 괴리
  • 오늘 지수는 좀 빠지고 있지만 시장 안을 들여다보면 나쁘지만은 않다는 거예요. 다우는 어제 보합이었고 소형주는 올랐죠. 뉴욕증시에서도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다면, 지수와 달리 상승에 참여하는 종목의 폭은 넓어지고 있는 셈이죠.
  • 이걸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신호로 볼지, 더 큰 폭풍을 앞두고 방어주로 대피하는 걸로 볼지, 아니면 AI 다음 주도주를 찾는 과정으로 볼지가 질문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주식시장 밖으로 나가는 돈인가
  • 투자자들이 워낙 기술주에 집중돼 있다 보니까 나스닥이 떨어지면 전체 시장이 떨어지는 것 같은 불안감에 시달리잖아요. 그런데 연말 지수에 크게 부정적이지 않은 쪽에서는 기술주에서 빠진 자금이 주변으로 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어요.
  • 방어주를 사서 위험에 대비하는 흐름은 있어도 주식시장 전체에서 자금이 더 빠져나가지는 않을 거라는 얘기죠. 방송에서는 이런 구분을 근거로 지수 전체를 계속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봤어요.
📎 원문 근거 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지수와 종목 수의 괴리

지수는 떨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장폭은 좀 넓어지고 있는 괴리

근거 2 · 관련 설명: 지수와 종목 수의 괴리

바닥이 가까워졌다라는 신호로 봐야 될지 아니면 더 큰 폭풍을 앞두고 방어주로 대피한 것일지

근거 3 · 관련 설명: 주식시장 밖으로 나가는 돈인가

기술주에서 빠지더라도 그 주변으로 자금이 나가는 거지 주식 시장 전체에서 뭐 더 빠져나가진 않을 거다

근거 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뭐 지금 8,000 8,100 계속 예약기가 나오잖아요.

선거 전에는 실적과 FOMC 반응이 남아 있어요

  •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이 풀리는 건 좋겠지만, 그 전까지 베팅하기는 좀 껄끄러울 것 같아요.
  • 빅테크의 자본지출이 자금 조달 걱정을 다시 자극할 수 있고, FOMC도 동결 여부만 볼 일은 아니죠.
  • 아마존·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가 자본지출을 줄인다고 하지는 않을 거라는 예상이에요.
  • 금리가 동결돼도 반대표가 몇 표인지, 의장이 어떻게 말하는지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일정이 몰리는 구간
  • 지금이 올해 들어 가장 변동성이 큰 구간이라는 말도 일정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다음 주 FOMC와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 연준이 중요하게 보는 9월 물가 지표가 있고요.
  • 그다음 주에는 중간선거, 11월 안에는 앤트로픽 상장까지 예정돼 있다는 얘기죠. 실적과 통화정책, 정치, 초대형 IPO가 몰려오는 구간이라는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투자를 줄이지 않으면 나오는 걱정
  • 월가에서는 지금 저점을 찍고 올해 안에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중간선거 전까지는 좀 껄끄럽다는 거죠.
  • 아마존·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가 자본지출을 줄인다고 하지는 않을 거라는 예상인데, 지금 시장은 자금 조달 걱정에 워낙 민감하잖아요. 기업들이 돌아가며 투자를 계속하겠다고 말할 때 시장이 그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지가 불안한 부분이에요.
📎 원문 근거 3 · 4
🔀 동결 다음에 볼 것
  • FOMC에서는 금리를 동결하겠죠, 안 하면 이상하다는 정도의 예상이에요. 그런데 동결이 만장일치인지, 반대표가 몇 개인지가 또 불안한 지점이라는 거죠.
  • 반대표가 서너 표 나오면 이런 상황에도 금리를 올리겠다는 뜻 아니냐는 반응이 생길 수 있고, 의장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서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일정이 몰리는 구간

다음 주 FOMC 열리고 그다음에 실적으로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나오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일정이 몰리는 구간

그러니까 뭐 실적 FOMC 그리고 정치 초대형 IPO

근거 3 · 관련 설명: 투자를 줄이지 않으면 나오는 걱정

중간 선거 전까지 배팅하기는 조금 좀 껄끄럴 것 같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투자를 줄이지 않으면 나오는 걱정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본 지출을 줄인다고 하지 않을 거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동결 다음에 볼 것

이게 만장일치냐 반대표가 몇 개냐라는 거예요.

근거 6 · 관련 설명: 동결 다음에 볼 것

반대표가 여기서 뭐 세 표네 표 또 나오면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연준이 가장 중요시하는 9월 PC 물가도 나오고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케빈올씨가 어떻게 얘기하느냐에 따라서

극단적인 매도와 비관은 반대로 볼 신호일까요

  • 헤지펀드의 기술주 매도가 극단에 이르고 기술주 평가 배수가 시장과 가까워진 건 역발상 강세장 지표로 보는 거예요.
  • 침체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아니라면 조정은 일시적이라는 주장에도 동의하고 있고요.
  • 작은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하락에 시장이 흔들린 사례로, 나쁜 뉴스에만 민감한 투자심리를 지적했어요.
  • 방송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랠리를 예상하지만, 그 전까지 무작정 저가 매수하기는 어렵다고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매도가 극단이라는 의미
  • 역발상 지표들은 지금이 거의 바닥이고 이제 올라갈 거라는 쪽을 가리킨다는 거예요. 골드만삭스가 전한 헤지펀드의 기술주 매도가 극단에 달했다는 얘기도, 이미 그렇게 많이 팔았다면 이제 더 뭐가 나오겠느냐는 식으로 읽는 거죠.
  • 다만 데이터센터 공사와 자금 조달의 불안도 남아 있어서, 이 신호만 따라 지금 막 저가 매수하기는 어렵다는 게 방송의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작은 업체의 등락에 흔들리는 심리
  • 이번 주 네오클라우드 업체 하락 기사를 보고, 이렇게 큰 업체가 있었나 했더니 거론된 규모가 1조 달러가 아니라 1조 원이었다는 거예요. 이걸로 미국 증시가 왔다 갔다 하느냐는 반응이었죠.
  • 그 업체는 30% 내린 다음 60% 올랐다고, 이틀 동안의 움직임을 얘기했어요. 이 사례로 투자자들이 워낙 불안해서 나쁜 뉴스만 찾아다니고 좋은 뉴스는 무시하는 상황을 지적한 거예요.
📎 원문 근거 3 · 4 · 5
⚖️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었다는 얘기
  • 통상 기술주는 전체 시장이 20배 정도면 25배 정도의 평가를 받았는데, 지금은 거의 같아졌다는 비교예요. 반도체 관련 평가 배수가 시장 평균 아래로 내려오는 상황도 함께 얘기했죠.
  • 평소 받던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어든 모습을 어느 정도 역발상 강세장 지표로 보는 거예요. 그렇다고 이 배수만으로 바닥이 확정됐다는 얘기까지는 아니고요.
📎 원문 근거 6 · 7 · 8
🔭 랠리 전망의 전제
  • 마이클 윌슨은 이번 주 초에 길어야 3~4주면 끝이라는 얘기를 했고, 중간선거가 끝나면 보통 오른다는 계절성도 그 배경으로 봤어요. 경제가 성장하고 침체가 없으면 강세장이 지속되고 모든 조정은 일시적이라는 주장에는 방송 출연자도 100% 동의한다고 했죠.
  • 미국 증시가 20% 이상 내려 계속 떨어지는 약세장은 경기침체나 연준이 미친 듯이 금리를 올리는 상황이었다는 설명이에요. 지금은 후자와는 다르다는 판단에서, 중간선거 이후에는 랠리가 있지 않을까 예상하는 거죠.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매도가 극단이라는 의미

해치펀드의 기술주 매도 지금 극단에 달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매도가 극단이라는 의미

극단에 달했다는 건 이제 더 뭐가 나오겠어

근거 3 · 관련 설명: 작은 업체의 등락에 흔들리는 심리

1조 달러가 아니라 1조 원이더라고.

근거 4 · 관련 설명: 작은 업체의 등락에 흔들리는 심리

30% 내린 다음에 60% 올랐거든요. 이틀 동안.

근거 5 · 관련 설명: 작은 업체의 등락에 흔들리는 심리

투자자들이 워낙 불안하다 보니까 나쁜 뉴스만 막 찾아다니는 거지어.

근거 6 · 관련 설명: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었다는 얘기

전체 시장이 20배면 25배 정도는 받았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었다는 얘기

지금 거의 같아졌다는 거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었다는 얘기

어느 정도의 어떤 아 역발상 강세장 지표

근거 9 · 관련 설명: 랠리 전망의 전제

길어야 3, 4주면 끝이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랠리 전망의 전제

침체가 없으면 강세장은 지속된다.

근거 11 · 관련 설명: 랠리 전망의 전제

저는 랠리가 분명히 중간 선거 이후에는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국의 네오클라우드인이 앨리스가 하락하면서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조 1조 원이 1조 달러가 아니라 1조 원이더라고.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기상 하나도 안 나. [웃음] 그죠? 기사 하나도 나.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P

2018년 급락을 떠올리지만 AI라는 차이도 있죠

  • 2018년에도 트럼프·신임 연준 의장·금리 상승·기업이익 증가가 겹쳤고, 11월 말부터 12월 24일까지 19.9% 빠졌다는 경고예요.
  • 다만 지금은 AI라는 강한 성장동력이 있어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는 반론도 있어요.
  • 당시에는 파월의 정책 전환 뒤 하락분을 빠르게 회복했어요.
  • 당시엔 유가 충격과 전쟁이 없었다는 점은 오히려 그때가 더 유리했던 것 아니냐는 반문도 나왔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급락과 정책 전환의 기억
  • 2018년에는 트럼프가 집권하고 파월이 신임 연준 의장으로 들어왔어요. 대차대조표를 오토파일럿으로 계속 줄이겠다고 했고, 11월 말부터 12월 24일까지 19.9% 빠졌다는 기억을 꺼낸 거죠.
  • 20거래일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매일 3%씩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고, 크리스마스가 지나면서 쭉 올라갔다고 했어요. 파월이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를 더 하지 않을 것처럼 말하는 정책 전환을 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닮았다는 쪽의 논리
  • 2019년 1월 애틀랜타의 경제학회 대담에서 파월이 정책 전환을 공식화했고, 이후 하락분 20%를 순식간에 복구하고 강세장으로 갔다는 얘기예요.
  • 지금도 트럼프 임기 중간선거이고, 대차대조표 확대에 부정적인 신임 의장과 금리 상승, 기업이익 증가가 겹친다는 비교가 나와요. 2018년에도 법인세 인하 덕분에 이익은 늘었으니, 이익 증가만으로 급락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는 쪽의 사례인 거죠.
📎 원문 근거 3 · 4 · 5
🔀 비교가 그대로 맞지는 않는 이유
  • 차이도 있어요. 당시에는 유가 충격과 전쟁이 없었는데, 그러면 오히려 그때가 더 유리했던 것 아니냐는 반문이 나왔죠. 그런 점에서 2018년 12월 얘기가 늘어나는 건 불안하다는 반응이에요.
  • 반대로 당시에는 지금 같은 AI의 강한 성장동력이 없었다는 게 큰 차이예요. 지금도 금리가 오를 때 AI 관련 주식은 올라왔으니 금리 충격은 있겠지만 단순 비교는 어렵다는 거죠. 다만 AI도 끝물이라면 쉽지 않겠다는 유보는 남아 있어요.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급락과 정책 전환의 기억

11월 말에부터 12월 24일까지 19.9% % 빠졌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급락과 정책 전환의 기억

왜냐 제론 파월이 피벗을 했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닮았다는 쪽의 논리

순식간에 20% 다 복구하고 강세장으로 쭉 올라갔던 적이 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닮았다는 쪽의 논리

그때도 기업 이익이 증가했어. 왜? 법인세이나가 있었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닮았다는 쪽의 논리

지금과 상황이 거의 같고 그래서 급락이 나타날 수가 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비교가 그대로 맞지는 않는 이유

육가 충격이 없었고 전쟁이 없었는데 그거는 그때가 더 유리한게 아닌

근거 7 · 관련 설명: 비교가 그대로 맞지는 않는 이유

AI라는 굉장히 강한 성장동력이 없었기 때문에

근거 8 · 관련 설명: 비교가 그대로 맞지는 않는 이유

금리 충격 당연히 있긴 있겠지만 그거 자체를 단순 비교하기가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19년 1월에 1월 6일 날인가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아틀란타에서 열린 전미 경제학회였을 거예요.

데이터센터는 선거 이후 공사 속도가 관건이에요

  • 어느 당이 의회를 잡느냐보다 데이터센터가 몰린 주의 주지사 선거를 더 봐야 한다는 얘기예요.
  • 공사가 늦어지면 비용과 원리금 부담이 커질 수 있죠.
  • 다만 실제 규제 강도와 선거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어요.
  • 극단적인 규제보다는 속도 조절·청문회·조사로 갈 가능성이 더 크다는 분석도 소개됐어요.
  •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은 강하지만, 선거용 구호라는 해석과 여론조사 편향에 대한 의심도 함께 나왔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의회 다수당보다 주정부
  • 중간선거 뒤 수익률을 어느 당이 이겼느냐로만 설명하는 건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어요. 당시 글로벌 위기 같은 다른 요인과 더 관련이 있고, 민주당이 이겨도 대통령의 거부권을 무력화할 정도의 의석 차이가 나기는 어렵다는 판단이죠.
  • 상원은 잘해야 한두 석, 하원도 20~30석 정도 차이라는 예상을 놓고, 한쪽이 혼자 다 할 상황은 아니라고 봤어요. 그런데 데이터센터는 각 주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텍사스·오하이오처럼 센터가 몰린 곳의 주지사 선거가 중요해지는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공사 지연이 금융 불안으로 이어지는 경로
  • 데이터센터가 몰린 주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많이 이기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예요. 이미 시간표를 잡고 자금을 조달해서 공사를 시작했는데 그게 늦어지면, 돈이 더 들어가고 원금과 이자를 못 갚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 그렇게 되면 지금도 불안한 자금시장의 불안이 더 커질 수 있다는 거죠. 실제 지연이나 상환 실패가 확인됐다는 얘기가 아니라, 선거 이후 속도 조절이 생길 때 걱정하는 경로예요.
📎 원문 근거 4
🔭 일곱 개 주와 규제의 형태
  • 모건스탠리가 꼽았다는 주는 텍사스·오하이오·펜실베이니아·조지아·네바다·위스콘신·미시간, 이렇게 일곱 곳이에요. 주지사 선거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얼마나 제동을 걸지가 큰 위험이라는 거죠.
  • 다만 민주당이 우세하게 장악하더라도 너무 강력한 규제에는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고, 극단적인 규제보다 속도 조절이나 청문회·조사로 갈 가능성이 더 크다는 분석도 함께 소개됐어요.
📎 원문 근거 5 · 6
⚠️ 반대 여론과 선거용 구호라는 반론
  • 속도를 어느 정도까지 늦출지는 알 수 없어요. 데이터센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유권자들에게 멈추겠다고 말하는 선거용 구호여서, 선거가 끝나면 아무 상관없을 거라는 해석도 있죠.
  • 그런데 여론조사에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감이 엄청 강하고, 차라리 핵발전소 폐기물이 낫다는 결과가 나올 정도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정치적 요인으로 뭔가 느려지기는 할 것 같다는 판단이 나왔어요.
📎 원문 근거 7 · 8 · 9
💡 여론조사가 결과와 같을까요
  •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진보 쪽이 목소리를 더 크게 내서 수치가 더 크게 나오는 경향도 있다는 의견이에요. 막상 열어보면 반대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미국에는 여전히 샤이 트럼프가 있다는 거죠.
  • 그래서 이번 선거가 방송이나 언론에 나오는 그대로의 결과가 될지는 약간 의심한다는 유보로 마무리했어요.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의회 다수당보다 주정부

트럼프의 비토를이 저 무력화시킬 만한 그런 다수당의 표를 가질 거냐 그런 건 아니죠.

근거 2 · 관련 설명: 의회 다수당보다 주정부

상원 해 봐야 뭐 진짜 잘하면 한두 석

근거 3 · 관련 설명: 의회 다수당보다 주정부

데이터 센터의 경우에는 각 주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공사 지연이 금융 불안으로 이어지는 경로

타임라인을 잡아놓고 자본 조달하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그게 안 되고 돈이 더 많이 들어가고 돈은 원금과 이자를 못 갚고

근거 5 · 관련 설명: 일곱 개 주와 규제의 형태

텍사스, 오하이오, 펜실메니아, 조지아, 네바다, 위스콘신, 미시건

근거 6 · 관련 설명: 일곱 개 주와 규제의 형태

극단적인 규제로 간다기보다는 속도 조절 그다음에 뭐 청문회 어떤 조사

근거 7 · 관련 설명: 반대 여론과 선거용 구호라는 반론

그 속도가 어느 정도로 늦혀질 수 있는 정도로 강하게 갈지이 부분은 뭐 알 수 없긴 하지만

근거 8 · 관련 설명: 반대 여론과 선거용 구호라는 반론

이게 선거용 구호다.

근거 9 · 관련 설명: 반대 여론과 선거용 구호라는 반론

뭔가 하여튼 느려지긴 느려질 것 같아요. 정치적 요인으로.

근거 10 · 관련 설명: 여론조사가 결과와 같을까요

샤이 트럼프가 여전히 존재를 해서

근거 11 · 관련 설명: 여론조사가 결과와 같을까요

그것만큼 똑같이 나올지는 저 약간 의심을 가지고 있어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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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증시의 기술주 조정과 시장폭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기술주 하락을 주식시장 전체의 자금 이탈과 어떻게 구별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술주 약세와 달리 다우·소형주 및 상승 종목 수가 버티는 흐름을, 기술주 주변으로 자금이 이동하며 시장폭이 넓어지는 현상으로 해석합니다.
  • 방어주 매수가 나타나더라도 주식시장 전체에서 자금이 더 빠져나가는 것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지수 전체에 크게 부정적이지 않은 판단을 전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24] 11월 되면 랠리 시작될까 | 월가백브리핑 한경 글로벌마켓 지금이 이제 오래 들어서 가장 변동성이 큰 구간이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뭐 일정 보면 이해가 됩니다. 다음 주 FOMC 열리고 그다음에 실적으로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나오고요. 연준이 가장 중요시하는 9월 PC 물가도 나오고 그다음 주에는 중간 선거 있고 그다음에 11월 11월 내에는 이제 엔트로픽 상장까지 예정되어 있죠. 그러니까 뭐 실적 FOMC 그리고 정치 초대형 IPO 앞으로 [콧방귀] 좀 몰아쳐서 올 텐데 [헉 소리] 또 이제 시장 내부를 들여보면 오늘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만 나쁘지는 않다라는 안을 들여다 보면 SMP 뭐 빠지고 있지만 다후 어제는 보합이었고 소형주 러스 리청 같은 경우는 어제 올랐죠. 그리고 뉴욕 증공을 보면 이제 옳은 종목보다 아 오은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다. 지수는 떨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장폭은 좀 넓어지고 있는 괴리를 이게 바닥이 가까워졌다라는 신호로 봐야 될지 아니면 더 큰 폭풍을 앞두고 방어주로 대피한 것일지 시장이 AI 이후에 어떤 다른 주도주를 좀 찾는 과정이라고 보일지 그러면 뭐 상대적으로 버틸 만한 섹터가 있다면 어디가 좀 앞으로 눈여겨 볼 만할지 요런 이야기들을 나눠 볼까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보면은 한국 이제 투자자들이 아니 뭐 전 세계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인데 워낙 기술주에 집중이 돼 있다 보니까 [콧방귀] 나스닥이 떨어지면 전체 시장이 떨어진 거 같은 막 이런 불안감과 그런 거에 시달리지만 사실 에드아니도 그렇고 다른 쪽에서도 그렇고 전체 지수가 연말 기준으로 떨어지지는 않을 거다. 뭐 지금 8,000 8,100 계속 예약기가 나오잖아요. 물론 한번 낮추기는 했지만 그러니까 그 결국 그렇게 된다는게 넓어지는 거를 의미를 두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주에서 빠지더라도 그 주변으로 자금이 나가는 거지 주식 시장 전체에서 뭐 더 빠져나가진 않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런 점에서 보면은 뭐 여러 가지 뭐 해치 수단으로 방어주를 사거나 이런 투자 흐름이 있다 있을 뿐이지 지수 전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예. 계속해서 뭐 주식 주가 자체가 떨어진다 이렇게 보진 않은 거 같고 물론 문제 스타델이 그런 말을 하긴 했지만 스타델에서도 10월에 저점을 찍고 반등을 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중간 선거 지나면 확실히 불확시성이 해소가 되고 중간 자기들이 적가 매수를 해서 그런 거 아 그럴 수 있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전날 다우 보합과 소형주 상승, 지수 하락 중에도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다는 관찰을 제시합니다.
  • 바닥 접근, 방어주 대피, AI 이후 주도주 탐색이라는 서로 다른 해석 가능성도 함께 질문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24] 11월 되면 랠리 시작될까 | 월가백브리핑 한경 글로벌마켓 지금이 이제 오래 들어서 가장 변동성이 큰 구간이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뭐 일정 보면 이해가 됩니다. 다음 주 FOMC 열리고 그다음에 실적으로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나오고요. 연준이 가장 중요시하는 9월 PC 물가도 나오고 그다음 주에는 중간 선거 있고 그다음에 11월 11월 내에는 이제 엔트로픽 상장까지 예정되어 있죠. 그러니까 뭐 실적 FOMC 그리고 정치 초대형 IPO 앞으로 [콧방귀] 좀 몰아쳐서 올 텐데 [헉 소리] 또 이제 시장 내부를 들여보면 오늘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만 나쁘지는 않다라는 안을 들여다 보면 SMP 뭐 빠지고 있지만 다후 어제는 보합이었고 소형주 러스 리청 같은 경우는 어제 올랐죠. 그리고 뉴욕 증공을 보면 이제 옳은 종목보다 아 오은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다. 지수는 떨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장폭은 좀 넓어지고 있는 괴리를 이게 바닥이 가까워졌다라는 신호로 봐야 될지 아니면 더 큰 폭풍을 앞두고 방어주로 대피한 것일지 시장이 AI 이후에 어떤 다른 주도주를 좀 찾는 과정이라고 보일지 그러면 뭐 상대적으로 버틸 만한 섹터가 있다면 어디가 좀 앞으로 눈여겨 볼 만할지 요런 이야기들을 나눠 볼까요?

해석·전망역발상 지표와 중간선거 이후 미국 증시 전망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역발상 투자

극단적인 기술주 매도와 평가 배수 하락을 어떤 조건에서 반등 근거로 보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헤지펀드의 극단적인 기술주 매도는 추가로 나올 매도가 얼마나 남았느냐는 관점에서 역발상 강세장 신호로 읽습니다.
  • 통상 시장 20배에 기술주 25배 정도였던 평가 배수가 거의 같아졌다는 비교 역시 역발상 신호로 제시합니다.
  • 방송 출연자는 경제 성장과 침체 부재라는 전제 아래 조정을 일시적으로 보고, 중간선거 이후 랠리를 예상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의 경우에는 각 주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고요. 주지사 선거, 텍사스, 뭐 오하이오 이런데 지금 데이터 센터가 몰려 있는 곳에 주지사 선거에서 어 만약에 어 민주당 사람들이 많이 이기면 그게 이제 문제가 될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아까도 레디 핑크가 말했지만 이게 지연이 되면 여러 군데서 문제가 생기거든요. 지금 타임라인을 잡아놓고 자본 조달하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그게 안 되고 돈이 더 많이 들어가고 돈은 원금과 이자를 못 갚고 이러면 이제 지금 불안한 그런 자금 시장이 불안이 더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좀 지켜봐야 돼서 결코 지금 막 막 팍팍 이게 저가 매수 하기는 캔글 따라서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이 이 역발상 지표를 보면 사실은 지금이 다 거의 다 바닥이고 이제 올라갈 거다라는 걸 가르킵니다. 그러니까 해치펀드 골드마삭스에서 이제 해치펀드의 기술주 매도 지금 극단에 달했다라는 건데 극단에 달했다는 건 이제 더 뭐가 나오겠어 뭐 이런 얘기구나 마찬가지고요.

  2. 원문 구간 2

    제가 이번 주에 제일 웃겼던 기사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인이 앨리스가 하락하면서 시장이 난리가 났는데 나 이게 그래서 와 이런다가 듣도보도 못한 이런 큰 업체가 있었어 봤더니 크지도 않아요. 1조 1조 원이 1조 달러가 아니라 1조 원이더라고. 그래서 안 이건 거 지금 막 미국 증시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라고 했는데 그 이후에 30% 내린 다음에 60% 올랐거든요. 이틀 동안. 기상 하나도 안 나. [웃음] 그죠? 기사 하나도 나. 그거는 그러니까 지금 투자자들이 워낙 불안하다 보니까 나쁜 뉴스만 막 찾아다니는 거지어. 좋은 뉴스를 완전 무시하는 뭐 그런 상황인 거고요. 반도체 피가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P 뭐 이런 것들이 지금 시장 평균보다 막 밑으로 내려오는 이런 상황까지 왔어요. 통 통상은 기술주가 반도체라는 이제 기술주 전체죠. IT 기술가 뭐 전체 시장이 20배면 25배 정도는 받았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도 지금 거의 같아졌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도 어느 정도의 어떤 아 역발상 강세장 지표인데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죠. 톱니도 이제 바닥에 다 왔다. 뭐 마이클 윌슨도 이제 이번 주 초에 뭐 길어야 3, 4주면 끝이다. 어 그거는 개설 계절적으로 보통 중간선 끝나면 오르니까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있었겠고이 아덴데니도 경제가 상자하는 한 침체가 없으면 강세장은 지속된다. 모든 조정은 그냥 일시적인 거야. 뭐 저도 거기에 100% 동의하고요. 실질적으로 어떤 미국 증시가 20% 이상 내려서 계속해서 떨어지는 이런 약세장인 경우에는 경기 침체 혹은 패드가 미친 듯이 금리를 올리는 상황. 그런 상황 외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패드가 지금 미친듯이 금리를 올린 상황은 도저히 아니죠. 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랠리가 분명히 중간 선거 이후에는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부에서 좀 불안한 얘기는 2018년을 생각해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마이클 윌슨의 길어야 3~4주라는 조정 기간 전망과 중간선거 이후의 계절성을 소개합니다.
  • 지속적인 20% 이상 약세장의 배경을 경기침체나 공격적 금리 인상으로 설명하며 현재는 공격적 인상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 데이터센터 지연과 자금 조달 우려 때문에 역발상 지표만 따라 즉시 저가 매수하기는 어렵다는 유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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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도 지금 거의 같아졌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도 어느 정도의 어떤 아 역발상 강세장 지표인데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죠. 톱니도 이제 바닥에 다 왔다. 뭐 마이클 윌슨도 이제 이번 주 초에 뭐 길어야 3, 4주면 끝이다. 어 그거는 개설 계절적으로 보통 중간선 끝나면 오르니까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있었겠고이 아덴데니도 경제가 상자하는 한 침체가 없으면 강세장은 지속된다. 모든 조정은 그냥 일시적인 거야. 뭐 저도 거기에 100% 동의하고요. 실질적으로 어떤 미국 증시가 20% 이상 내려서 계속해서 떨어지는 이런 약세장인 경우에는 경기 침체 혹은 패드가 미친 듯이 금리를 올리는 상황. 그런 상황 외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패드가 지금 미친듯이 금리를 올린 상황은 도저히 아니죠. 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랠리가 분명히 중간 선거 이후에는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부에서 좀 불안한 얘기는 2018년을 생각해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의 경우에는 각 주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고요. 주지사 선거, 텍사스, 뭐 오하이오 이런데 지금 데이터 센터가 몰려 있는 곳에 주지사 선거에서 어 만약에 어 민주당 사람들이 많이 이기면 그게 이제 문제가 될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아까도 레디 핑크가 말했지만 이게 지연이 되면 여러 군데서 문제가 생기거든요. 지금 타임라인을 잡아놓고 자본 조달하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그게 안 되고 돈이 더 많이 들어가고 돈은 원금과 이자를 못 갚고 이러면 이제 지금 불안한 그런 자금 시장이 불안이 더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좀 지켜봐야 돼서 결코 지금 막 막 팍팍 이게 저가 매수 하기는 캔글 따라서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이 이 역발상 지표를 보면 사실은 지금이 다 거의 다 바닥이고 이제 올라갈 거다라는 걸 가르킵니다. 그러니까 해치펀드 골드마삭스에서 이제 해치펀드의 기술주 매도 지금 극단에 달했다라는 건데 극단에 달했다는 건 이제 더 뭐가 나오겠어 뭐 이런 얘기구나 마찬가지고요.

해석·전망2018년 말 급락과 현재 증시의 비교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연준 통화정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기업이익 증가와 AI 성장동력이 2018년 급락 사례의 적용 범위를 어떻게 바꾸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2018년 11월 말부터 12월 24일까지 19.9% 하락한 뒤 파월의 정책 전환으로 하락분을 빠르게 회복한 사례를 설명합니다.
  • 당시에도 법인세 인하에 따라 기업이익이 증가했다는 점을 들어, 이익 증가와 급락 가능성이 양립할 수 있다는 비교를 소개합니다.
  • 현재에는 AI라는 강한 성장동력이 있다는 차이로 단순 비교를 경계하면서도, AI가 끝물이라면 어렵겠다는 조건부 우려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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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게 뭔 얘기냐면 2018년에 제가 아 여기서 있었을 텐데 그때도 이제 트럼프가 직권을 하고 있었고 그때 어 제론 파월 의장이 신임 의장으로 취임을 했어요. 똑같이 신임 의장이 들어왔고 그리고 대차대조에 대해서 계속해서 오토파일럿으로 감축한다라고 했다가 그해 12월에요. 11월 말에부터 12월 24일까지 19.9% % 빠졌습니다. 정말 단기에 20거래일도 안 돼서 매일매일 막 3% 막 이렇게 빠지는데 저는 와 이게 미쳤나 봐 이런 생각이들을 정도로 그때 빠졌거든요. 그러고 나서 크리스마스 딱 지나고 나서부터 쭉쭉 올라갔어요. 왜냐 제론 파월이 피벗을 했거든요. 아 이제는 더 이상 안 할 것처럼 금리도 금리도 안 올리고 대차적으로 감축도 안 할 것처럼 얘기를 했고요. 2019년 1월에 1월 6일 날인가요? 제가 그 그때 아틀란타에서 열린 전미 경제학회였을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때 갔었는데 그때 저론 파월이 거기 나와서 대담을 하면서 그런 얘기를 공식화로 밝혔죠. 그러면서 순식간에 20% 다 복구하고 강세장으로 쭉 올라갔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누군가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도 트럼프의 임기 이제 중간 선거에 그리고 새로운 신임의장 대차제 협회의 굉장히 부정적인 어떤 신임 의장 그리고 금리가 상승하던시기 또 기업 이익이 계속 증가했다. 그때도 기업 이익이 증가했어. 왜? 법인세이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기업 이익이 증가하고 뭐 이런 상황을 하면서 지금과 상황이 거의 같고 그래서 급락이 나타날 수가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다만 어 다른 점이 있어요. 육가 충격이 없었고 전쟁이 없었는데 그거는 그때가 더 유리한게 아닌 [웃음] 그렇죠. 그런 생각이 일부 뭐 하여튼 2018년 12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게 좀 불안합니다. 근데 이제 대표적으로 너무 큰 차이가 그때이 AI 부민이라 AI라는 굉장히 강한 성장동력이 없었기 때문에 물론 그때도 그때만의 성장동력이 있었겠지만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게 지금 국제 금리 올라갈 때도 AI는 막 관련해서 주식은 성장을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금리 충격 당연히 있긴 있겠지만 그거 자체를 단순 비교하기가 약간 쉐일 오일 끝물 [웃음] 하가 이게 oai 끝물이면 혹시라도 쉽지 않겠다 싶고 또 저는 그 데이터 센터가 제일 문제일 거 같아요. 지금 모건 스탠니에서 일곱 개 주 뭐 모건 스탠니가 안 꼽아도 지금 다 알 만한 주가 뭐 말씀하신 텍사스, 오하이오, 펜실메니아, 조지아, 네바다, 위스콘신, 미시건 이렇게 일곱 개주 뽑아서이 데이터 센터 주지서 선거에 따라서이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얼마나 쉽게 얘기하면은 테크를 걸 것인지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어 리스크다라고 꼽고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민주당이 우세하게 장악을 한다 해도 대통령이 이 관련해서 규제 너무 강력한 규제는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고 그다음에 그게 어떤 극단적인 규제로 간다기보다는 속도 조절 그다음에 뭐 청문회 어떤 조사 이런 쪽으로 갈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긴 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트럼프 임기 중간선거, 신임 연준 의장, 대차대조표 정책, 금리 상승과 이익 증가를 유사점으로 거론합니다.
  • 당시에는 유가 충격과 전쟁이 없었다는 점은 오히려 당시 여건이 더 유리했던 것 아니냐는 반문으로 제시합니다.
  • 현재 AI 관련 주식이 금리 상승 중에도 올랐다는 관찰을 성장동력 차이의 근거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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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게 뭔 얘기냐면 2018년에 제가 아 여기서 있었을 텐데 그때도 이제 트럼프가 직권을 하고 있었고 그때 어 제론 파월 의장이 신임 의장으로 취임을 했어요. 똑같이 신임 의장이 들어왔고 그리고 대차대조에 대해서 계속해서 오토파일럿으로 감축한다라고 했다가 그해 12월에요. 11월 말에부터 12월 24일까지 19.9% % 빠졌습니다. 정말 단기에 20거래일도 안 돼서 매일매일 막 3% 막 이렇게 빠지는데 저는 와 이게 미쳤나 봐 이런 생각이들을 정도로 그때 빠졌거든요. 그러고 나서 크리스마스 딱 지나고 나서부터 쭉쭉 올라갔어요. 왜냐 제론 파월이 피벗을 했거든요. 아 이제는 더 이상 안 할 것처럼 금리도 금리도 안 올리고 대차적으로 감축도 안 할 것처럼 얘기를 했고요. 2019년 1월에 1월 6일 날인가요? 제가 그 그때 아틀란타에서 열린 전미 경제학회였을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때 갔었는데 그때 저론 파월이 거기 나와서 대담을 하면서 그런 얘기를 공식화로 밝혔죠. 그러면서 순식간에 20% 다 복구하고 강세장으로 쭉 올라갔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누군가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도 트럼프의 임기 이제 중간 선거에 그리고 새로운 신임의장 대차제 협회의 굉장히 부정적인 어떤 신임 의장 그리고 금리가 상승하던시기 또 기업 이익이 계속 증가했다. 그때도 기업 이익이 증가했어. 왜? 법인세이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기업 이익이 증가하고 뭐 이런 상황을 하면서 지금과 상황이 거의 같고 그래서 급락이 나타날 수가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다만 어 다른 점이 있어요. 육가 충격이 없었고 전쟁이 없었는데 그거는 그때가 더 유리한게 아닌 [웃음] 그렇죠. 그런 생각이 일부 뭐 하여튼 2018년 12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게 좀 불안합니다. 근데 이제 대표적으로 너무 큰 차이가 그때이 AI 부민이라 AI라는 굉장히 강한 성장동력이 없었기 때문에 물론 그때도 그때만의 성장동력이 있었겠지만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게 지금 국제 금리 올라갈 때도 AI는 막 관련해서 주식은 성장을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금리 충격 당연히 있긴 있겠지만 그거 자체를 단순 비교하기가 약간 쉐일 오일 끝물 [웃음] 하가 이게 oai 끝물이면 혹시라도 쉽지 않겠다 싶고 또 저는 그 데이터 센터가 제일 문제일 거 같아요. 지금 모건 스탠니에서 일곱 개 주 뭐 모건 스탠니가 안 꼽아도 지금 다 알 만한 주가 뭐 말씀하신 텍사스, 오하이오, 펜실메니아, 조지아, 네바다, 위스콘신, 미시건 이렇게 일곱 개주 뽑아서이 데이터 센터 주지서 선거에 따라서이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얼마나 쉽게 얘기하면은 테크를 걸 것인지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어 리스크다라고 꼽고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민주당이 우세하게 장악을 한다 해도 대통령이 이 관련해서 규제 너무 강력한 규제는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고 그다음에 그게 어떤 극단적인 규제로 간다기보다는 속도 조절 그다음에 뭐 청문회 어떤 조사 이런 쪽으로 갈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긴 했어요.

해석·전망미국 데이터센터의 선거·규제와 자금 조달 위험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산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주지사 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속도 조절이 왜 자금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데이터센터가 집중된 주의 주지사 선거 결과에 따라 공사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시합니다. 실제 규제 시행이나 상환 실패가 확인된 사건은 아닙니다.
  • 정해둔 일정에 맞춰 자금을 조달한 공사가 지연되면 추가 비용과 원리금 상환 문제가 생겨 자금시장의 불안을 키울 수 있다는 경로를 설명합니다.
  • 모건스탠리가 주목한 일곱 개 주와 함께, 극단적 규제보다 속도 조절·청문회·조사 가능성이 더 크다는 분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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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의 경우에는 각 주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고요. 주지사 선거, 텍사스, 뭐 오하이오 이런데 지금 데이터 센터가 몰려 있는 곳에 주지사 선거에서 어 만약에 어 민주당 사람들이 많이 이기면 그게 이제 문제가 될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아까도 레디 핑크가 말했지만 이게 지연이 되면 여러 군데서 문제가 생기거든요. 지금 타임라인을 잡아놓고 자본 조달하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그게 안 되고 돈이 더 많이 들어가고 돈은 원금과 이자를 못 갚고 이러면 이제 지금 불안한 그런 자금 시장이 불안이 더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좀 지켜봐야 돼서 결코 지금 막 막 팍팍 이게 저가 매수 하기는 캔글 따라서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이 이 역발상 지표를 보면 사실은 지금이 다 거의 다 바닥이고 이제 올라갈 거다라는 걸 가르킵니다. 그러니까 해치펀드 골드마삭스에서 이제 해치펀드의 기술주 매도 지금 극단에 달했다라는 건데 극단에 달했다는 건 이제 더 뭐가 나오겠어 뭐 이런 얘기구나 마찬가지고요.

  2. 원문 구간 2

    그게 좀 불안합니다. 근데 이제 대표적으로 너무 큰 차이가 그때이 AI 부민이라 AI라는 굉장히 강한 성장동력이 없었기 때문에 물론 그때도 그때만의 성장동력이 있었겠지만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게 지금 국제 금리 올라갈 때도 AI는 막 관련해서 주식은 성장을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금리 충격 당연히 있긴 있겠지만 그거 자체를 단순 비교하기가 약간 쉐일 오일 끝물 [웃음] 하가 이게 oai 끝물이면 혹시라도 쉽지 않겠다 싶고 또 저는 그 데이터 센터가 제일 문제일 거 같아요. 지금 모건 스탠니에서 일곱 개 주 뭐 모건 스탠니가 안 꼽아도 지금 다 알 만한 주가 뭐 말씀하신 텍사스, 오하이오, 펜실메니아, 조지아, 네바다, 위스콘신, 미시건 이렇게 일곱 개주 뽑아서이 데이터 센터 주지서 선거에 따라서이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얼마나 쉽게 얘기하면은 테크를 걸 것인지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어 리스크다라고 꼽고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민주당이 우세하게 장악을 한다 해도 대통령이 이 관련해서 규제 너무 강력한 규제는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고 그다음에 그게 어떤 극단적인 규제로 간다기보다는 속도 조절 그다음에 뭐 청문회 어떤 조사 이런 쪽으로 갈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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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 그 속도가 어느 정도로 늦혀질 수 있는 정도로 강하게 갈지이 부분은 뭐 알 수 없긴 하지만 데이터 센터가 제일이 속도에 있어서 예 제일 뭐 일부에서는 이게 선거용 구호다. 재산 센터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하니까 야 내가 멈추기할게 이런 선거용 구도라서 정거 순가 선거를 끝나고 나면 뭐 그냥 뭐 아무 상관이 없을 거야. 뭐 [웃음] 뭐 우리나라도 그렇고요. 뭐 외국도 여러 정치인들 특기죠. 예. 그 그런데 지금 여론 조사를 보면요. 진짜 데이터센터 세터에 대한 여론은 엄청 안 좋아요. 네. 차라리 핵발전속 폐기물이 났다. [웃음] 뭐 이런 조사 결과가 나올 정도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텍사스·오하이오·펜실베이니아·조지아·네바다·위스콘신·미시간을 선거와 데이터센터 위험이 연결되는 주로 제시합니다.
  • 강한 반대 여론 때문에 정치적으로 느려질 것 같다는 판단과, 선거용 구호일 수 있다는 반론을 함께 전합니다.
  • 규제 강도는 알 수 없으며, 샤이 트럼프와 여론조사 성향 때문에 실제 선거 결과가 언론 보도와 같을지도 의심한다는 유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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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게 좀 불안합니다. 근데 이제 대표적으로 너무 큰 차이가 그때이 AI 부민이라 AI라는 굉장히 강한 성장동력이 없었기 때문에 물론 그때도 그때만의 성장동력이 있었겠지만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게 지금 국제 금리 올라갈 때도 AI는 막 관련해서 주식은 성장을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금리 충격 당연히 있긴 있겠지만 그거 자체를 단순 비교하기가 약간 쉐일 오일 끝물 [웃음] 하가 이게 oai 끝물이면 혹시라도 쉽지 않겠다 싶고 또 저는 그 데이터 센터가 제일 문제일 거 같아요. 지금 모건 스탠니에서 일곱 개 주 뭐 모건 스탠니가 안 꼽아도 지금 다 알 만한 주가 뭐 말씀하신 텍사스, 오하이오, 펜실메니아, 조지아, 네바다, 위스콘신, 미시건 이렇게 일곱 개주 뽑아서이 데이터 센터 주지서 선거에 따라서이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얼마나 쉽게 얘기하면은 테크를 걸 것인지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어 리스크다라고 꼽고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민주당이 우세하게 장악을 한다 해도 대통령이 이 관련해서 규제 너무 강력한 규제는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고 그다음에 그게 어떤 극단적인 규제로 간다기보다는 속도 조절 그다음에 뭐 청문회 어떤 조사 이런 쪽으로 갈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긴 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그 속도가 어느 정도로 늦혀질 수 있는 정도로 강하게 갈지이 부분은 뭐 알 수 없긴 하지만 데이터 센터가 제일이 속도에 있어서 예 제일 뭐 일부에서는 이게 선거용 구호다. 재산 센터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하니까 야 내가 멈추기할게 이런 선거용 구도라서 정거 순가 선거를 끝나고 나면 뭐 그냥 뭐 아무 상관이 없을 거야. 뭐 [웃음] 뭐 우리나라도 그렇고요. 뭐 외국도 여러 정치인들 특기죠. 예. 그 그런데 지금 여론 조사를 보면요. 진짜 데이터센터 세터에 대한 여론은 엄청 안 좋아요. 네. 차라리 핵발전속 폐기물이 났다. [웃음] 뭐 이런 조사 결과가 나올 정도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뭔가 하여튼 느려지긴 느려질 것 같아요. 정치적 요인으로. 근데 이제 한 가지 보면 항상 여론 조사에서 보면은 민주당 쪽 약간의 진모진영 쪽이 목소리를 더 크게 내서 수치가 조금 더 크게 나오는 경향도 있긴 있어요. 여론 조사는. 그래서 나중에 열고 보면 그것과 반대되는 경향이 조금 있죠. 그리고 지금 미국 내부에서도 이렇게 보면은 트럼프의 그런 샤이 트럼프가 여전히 존재를 해서 이번 선거 결과가 과연이 방송에서 나오는 언론에서 나오는 예 그것만큼 똑같이 나올지는 저 약간 의심을 가지고 있어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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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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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정과 넓어지는 시장폭

지금이 올해 들어 가장 변동성이 큰 구간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요. 일정 보면 이해가 됩니다. 다음 주 FOMC 열리고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나오고요. 연준이 가장 중요시하는 9월 물가 지표도 나오고, 그다음 주에는 중간선거 있고, 11월 안에는 앤트로픽 상장까지 예정돼 있죠. 실적, FOMC, 정치, 초대형 IPO가 몰아쳐서 올 텐데요.

시장 내부를 보면 오늘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만 나쁘지는 않아요. S&P는 빠지고 있지만 다우는 어제 보합이었고 소형주는 어제 올랐죠. 뉴욕증시도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다는 거예요. 지수는 떨어지는데 시장폭은 넓어지는 괴리를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신호로 봐야 할지, 더 큰 폭풍을 앞두고 방어주로 대피한 것일지, AI 이후 다른 주도주를 찾는 과정일지. 상대적으로 버틸 만한 섹터가 있다면 어디를 눈여겨봐야 할지, 이런 이야기 나눠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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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에서 빠진 돈은 어디로 갈까요

한국 투자자들도, 전 세계 투자자들도 워낙 기술주에 집중돼 있다 보니까 나스닥이 떨어지면 전체 시장이 떨어진 것 같은 불안감에 시달리잖아요. 그런데 연말 기준으로 전체 지수가 떨어지지는 않을 거라는 얘기도 있어요. 8,000, 8,100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요. 물론 한 번 낮추기는 했지만요.

결국 시장이 넓어지는 데 의미를 두는 거예요. 기술주에서 빠지더라도 주변으로 자금이 나가는 거지 주식시장 전체에서 더 빠져나가지는 않을 거라는 거죠. 위험에 대비해서 방어주를 사는 흐름은 있을 뿐, 지수 전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10월에 저점을 찍고 반등할 거라는 얘기도 있었고, 중간선거 지나면 불확실성이 해소되고요. 자기들이 저가 매수해서 그런 거 아니냐고요? 아, 그럴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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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선거 전 베팅은 껄끄럽죠

그래서 모든 게 계획에 있었다, 놀아나고 있는 거죠. 그런 불확실성이 끝나는 건 시장으로서는 좋죠. 지금이 올해 안에서 저점을 찍고 올라가지 않을까, 월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쪽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중간선거 전까지 베팅하기는 조금 껄끄러울 것 같아요. 빅테크 실적에서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본지출을 줄인다고 하지는 않을 거거든요. 지금 워낙 자금 조달 걱정이 큰데, 돌아가면서 그런 얘기를 하면 시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게 과연 긍정적일까 하는 불안감이 약간 있고요. 연준은 FOMC에서 금리 동결하겠죠. 안 하면 이상한 건데, 여기서도 불안한 건 만장일치냐, 반대표가 몇 개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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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표와 선거 수익률을 보는 방법

반대표가 서너 표 나오면, 이런 상황에도 또 올리겠다는 얘기잖아, 이런 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죠. 의장이 어떻게 얘기하느냐에 따라서도 시장 반응이 나타날 수 있고요.

중간선거는 지금 데이터센터하고 연결됐어요. 어느 당이 싹쓸이하면 수익률이 얼마다, 이런 얘기를 해도 중간선거 끝나면 어쨌든 다 오르는데 수익률 차이는 있었죠. 그런데 그건 어느 당이 잡았느냐보다 당시 글로벌 위기가 터졌느냐 같은 것과 더 관련이 있어요. 민주당이 싹쓸이해도 트럼프의 거부권을 무력화할 만큼 표를 가질 거냐, 그런 건 아니죠. 상원은 정말 잘하면 한두 석, 하원도 20~30석 정도지 50석, 100석 차이로 혼자 다 할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으로 갈 거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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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 선거가 공사와 자금시장에 닿는 경로

그런데 데이터센터는 각 주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고요. 텍사스, 오하이오처럼 센터가 몰린 곳의 주지사 선거에서 만약 민주당 사람들이 많이 이기면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죠.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연되면 여러 군데서 문제가 생기거든요. 시간표를 잡아놓고 자금을 조달해서 공사를 시작했는데 그게 안 되고, 돈이 더 많이 들어가고, 원금과 이자를 못 갚으면 지금도 불안한 자금시장의 불안이 더 커질 수 있잖아요. 그런 점을 지켜봐야 해서 지금 막 저가 매수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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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매도는 역발상 지표

역발상 지표를 보면 사실은 지금이 거의 다 바닥이고 이제 올라갈 거라는 걸 가리킵니다. 골드만삭스에서 헤지펀드의 기술주 매도가 극단에 달했다고 하는 건데요. 극단에 달했다는 건 이제 더 뭐가 나오겠어, 이런 얘기나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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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업체의 등락에 민감한 투자자들

제가 이번 주에 제일 웃겼던 기사가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하락하면서 시장이 난리가 났다는 거였어요. 와, 이런 듣도 보도 못한 큰 업체가 있었어? 하고 봤더니 크지도 않아요. 1조 달러가 아니라 1조 원이더라고요. 이걸로 지금 미국 증시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했는데, 그 이후에 30% 내린 다음에 60% 올랐거든요. 이틀 동안.

그러니까 지금 투자자들이 워낙 불안해서 나쁜 뉴스만 찾아다니고 좋은 뉴스는 완전히 무시하는, 그런 상황인 거고요. 반도체 관련 평가 배수가 시장 평균보다 밑으로 내려오는 상황까지 왔어요. 통상 기술주는 전체 시장이 20배면 25배 정도는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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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배수와 선거 뒤 랠리 기대

그런데 지금 거의 같아졌다는 거예요. 이런 것도 어느 정도 역발상 강세장 지표죠. 바닥에 다 왔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마이클 윌슨도 이번 주 초에 길어야 3~4주면 끝이라고 했어요. 계절적으로 보통 중간선거 끝나면 오르니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었겠고요.

경제가 성장하는 한, 침체가 없으면 강세장은 지속된다, 모든 조정은 그냥 일시적이라는 얘기에는 저도 100% 동의하고요. 실질적으로 미국 증시가 20% 이상 내려서 계속 떨어지는 약세장은 경기침체거나 연준이 미친 듯이 금리를 올리는 상황, 그런 경우였거든요. 지금 연준이 미친 듯이 금리를 올리는 상황은 도저히 아니죠. 그래서 저는 중간선거 이후에는 랠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일부에서는 불안하게도 2018년을 생각하라는 얘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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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말 급락을 겪었던 기억

그게 무슨 얘기냐면, 2018년에도 트럼프가 집권하고 있었고 파월 의장이 신임 의장으로 취임했어요. 대차대조표를 오토파일럿으로 계속 감축한다고 했다가, 그해 11월 말부터 12월 24일까지 19.9% 빠졌습니다.

정말 단기에 20거래일도 안 돼서 매일매일 3%씩 막 빠지는 것처럼, 저는 와 이게 미쳤나 봐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요. 그러고 크리스마스 딱 지나고 나서부터 쭉쭉 올라갔어요. 왜냐, 파월이 피벗을 했거든요. 이제 금리도 더 안 올리고 대차대조표 감축도 안 할 것처럼 얘기했고요. 2019년 1월, 1월 6일인가요? 그때 애틀랜타에서 열린 전미 경제학회였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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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늘어도 급락할 수 있다는 비교

제가 그때 갔었는데 파월이 나와서 대담하면서 그런 얘기를 공식적으로 밝혔죠. 그러면서 순식간에 20%를 다 복구하고 강세장으로 쭉 올라갔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누군가는 지금도 트럼프 임기 중간선거이고, 대차대조표 확대에 부정적인 신임 의장이 있고, 금리가 상승하고, 기업이익도 계속 증가하는 상황이 같다고 하는 거예요. 그때도 기업이익이 증가했어요. 왜? 법인세 인하가 있었거든요. 이런 점에서 지금과 거의 같으니 급락이 나타날 수 있다는 얘기죠.

다만 다른 점도 있어요. 그때는 유가 충격이 없었고 전쟁도 없었는데, 그러면 그때가 더 유리한 것 아닌가요? 그렇죠. 하여튼 2018년 12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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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I라는 성장동력이 있다는 반론

그게 좀 불안합니다. 그런데 대표적으로 너무 큰 차이가, 그때는 AI라는 굉장히 강한 성장동력이 없었다는 거예요. 물론 그때도 그때만의 성장동력이 있었겠지만요.

지금은 국채금리가 올라갈 때도 AI 관련 주식은 올라갔잖아요. 금리 충격이 당연히 있겠지만 그 자체를 단순 비교하기는 약간 어렵죠. 셰일오일 끝물 같은 얘기도 나오는데, 혹시 AI가 끝물이면 쉽지 않겠다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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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위험을 보는 일곱 개 주

또 저는 데이터센터가 제일 문제일 것 같아요. 모건스탠리가 일곱 개 주를 꼽았는데, 안 꼽아도 다 알 만한 곳이죠. 텍사스,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네바다, 위스콘신, 미시간이에요. 주지사 선거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얼마나 제동을 걸지가 제일 큰 위험이라는 거죠.

이렇게 얘기하면서도 민주당이 우세하게 장악하더라도 너무 강력한 규제에는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고, 극단적인 규제보다는 속도 조절, 청문회나 조사 쪽으로 갈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하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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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용 구호라면 끝나고 달라질까요

그런데 속도를 어느 정도로 늦출 만큼 강하게 갈지는 알 수 없긴 하죠. 일부에서는 이게 선거용 구호라고 해요. 사람들이 데이터센터를 별로 안 좋아하니까 내가 멈추게 할게, 이렇게 말하는 거고 선거가 끝나면 아무 상관없을 거라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정치인들 특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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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에 대한 강한 반감

그런데 지금 여론조사를 보면요. 진짜 데이터센터에 대한 여론은 엄청 안 좋아요. 차라리 핵발전소 폐기물이 낫다, 이런 조사 결과가 나올 정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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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는 느려질 것 같지만

그래서 뭔가 하여튼 느려지긴 느려질 것 같아요. 정치적 요인으로. 그런데 항상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쪽, 진보진영 쪽이 목소리를 더 크게 내서 수치가 조금 더 크게 나오는 경향도 있기는 해요. 나중에 열어보면 그것과 반대되는 경향이 조금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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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트럼프와 결과에 대한 유보

지금 미국 내부에서도 샤이 트럼프가 여전히 존재해서, 이번 선거 결과가 과연 방송이나 언론에서 나오는 것만큼 똑같이 나올지는 저 약간 의심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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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2, C003, C004, C006, C009, C010, C011, C012
첫머리의 날짜·영상 제목·채널명과 웃음·콧방귀·목 가다듬음·음악 같은 비언어 표시는 흐름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C006
반등 뒤 기사 유무는 바로 이어지는 전사에서 부정과 긍정이 충돌해 해당 문장만 생략했습니다. 업체의 하락·반등 수치와 나쁜 뉴스에 민감하다는 평가는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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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