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의 코어위브 긍정 리포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적정가치가 낮아졌더라도 주가가 그보다 더 떨어져 코어위브가 너무 싸졌다는 긍정 논리를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261020] 나스닥 상승의 진짜 이유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네,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태 왔고요. 나스닥이 다행히 1.43%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간만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히트맵을 봐도 최근에 있었던 주가의 방향성과 완전히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기술주 위주로 대부분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 반도체 관련된 회사들, AI 관련된 회사들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고요. 오늘 사실 마이크론도 좀 잘 오르고 있거든요. 마이크론 샌디스크 잘 오르고 있는데 아쉬운 건 코스피 야간 선물은 0.2%만 상승 중이라는 거예요. 아, 이게 코스피가 오늘 먼저 시작됐고 오늘 먼저 올랐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반영이 좀 되고 있는 건가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상승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어요. 최근에 골치를 썩였던 코어브 있죠? 문제를 일으켰던 네오클라우드 회사인데 이제이 회사에 대해서 골드만삭스가 긍정적인 리포트를 썼습니다. 이제 이게 좀 큰 이유가 되겠고 두 번째 이유는 모건 스탠니가 AI케스 전망을 상향했어요.요 두 가지가 이슈고 골드만 삭스가 어떤 리포트를 썼는지를 간단히 보면 대략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목표 주가를 106달러라고 했고요. 73%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했는데 적정 가치 자체가 더 낮아지 낮아지긴 했는데 주가가 그보다 훨씬 더 떨어져서 너무 싸졌다라는 논리이고요. 코이브가 뭐 계속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AI 데이터 센터를 임대해 주는 그런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 목표주가를 106달러로 제시하고 73% 상승 여력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261020] 나스닥 상승의 진짜 이유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네,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태 왔고요. 나스닥이 다행히 1.43%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간만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히트맵을 봐도 최근에 있었던 주가의 방향성과 완전히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기술주 위주로 대부분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 반도체 관련된 회사들, AI 관련된 회사들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고요. 오늘 사실 마이크론도 좀 잘 오르고 있거든요. 마이크론 샌디스크 잘 오르고 있는데 아쉬운 건 코스피 야간 선물은 0.2%만 상승 중이라는 거예요. 아, 이게 코스피가 오늘 먼저 시작됐고 오늘 먼저 올랐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반영이 좀 되고 있는 건가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상승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어요. 최근에 골치를 썩였던 코어브 있죠? 문제를 일으켰던 네오클라우드 회사인데 이제이 회사에 대해서 골드만삭스가 긍정적인 리포트를 썼습니다. 이제 이게 좀 큰 이유가 되겠고 두 번째 이유는 모건 스탠니가 AI케스 전망을 상향했어요.요 두 가지가 이슈고 골드만 삭스가 어떤 리포트를 썼는지를 간단히 보면 대략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목표 주가를 106달러라고 했고요. 73%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했는데 적정 가치 자체가 더 낮아지 낮아지긴 했는데 주가가 그보다 훨씬 더 떨어져서 너무 싸졌다라는 논리이고요. 코이브가 뭐 계속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AI 데이터 센터를 임대해 주는 그런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GPU 렌탈 가격은 높고 GPU·서버·빅테크 계약을 담보로 한 조달비용은 시장 우려보다 낮을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런데 돈을 빌려서이 회사는 돈을 빌려서 GPU 기반의 데이터 센터를 먼저 짓고 그거를 다른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에 빌려 주면서 사용료를 받는 그런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라고 했죠. 자, 그러면은이 회사가 돈을 버는지는 상당히 심플합니다.이 데이터 센터를 임대에서 버는 수익률이 돈을 빌리는 비용보다 높은지만 보면 되는데 골드만 싹스의 논리는 시장이 임대에서 버는 돈은 낮게 평가하고 돈을 빌릴 때 생기는 비용은 높게 평가하면서이 회사를 갑자기 안 좋게 보기 시작했는데 골드만 싹스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일단 골드만 싹스는 코어이브의 매출, 그러니까 코어이브가 데이터 센터를 임대해서 버는 돈이 높을 거다라고 보고 있어요. 시장 예상보다 더 높게 본다라고 생각하는 그 주된 이유는 GPU 렌탈 가격이 현재 시장에서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골드만 삭스 보고서에 따르면 코어 이브는 단기 계약의 경우에는 메w당 4천만 달러에 체결됐는데 7월에는 25% 가격 인상을 단행했고 10월에도 추가로 10%를 인상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코어브가 버는 매출이 많아지는 거니까 당연히 유리한 거고요. 그리고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코어이브가 돈을 빌릴 때 발생하는 그 비용은 예상보다 낮다라고 보는 건데 왜냐면 이번에 코이브 회사가 폭락했다 이런 뉴스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 회사는 무담보에 기반한 담보가 없는 거죠. 그게 폭락한 거지. 코어이브가 사실 자금을 조달하는 거는 담보 기반도 되게 많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앞으로 코어이브가 신규로 자금 조달을 할 때는 대부분 담보에 기반해서 할 것이고 그 담보는 보통 어 뭐 GPU라든가 서버 장비 혹은 빅테크와의 계약 이런 것들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금리가 그렇게 높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자, 골드만 삭스 레포트 대략 이런 내용이었고 또 모건 스탠리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전망치를 상향했어요. 이게 또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2026년 전체 하이퍼스러들의 주요 빅테크의 케펙스는 1트리언 달러였는데 2027년에는 60% 정도 오르고 27년에서 28년 사이에는 20% 조금 안 되게 오를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전망치가 향 상향되는 되면 그 수혜를 결국에는 반도체 관련된 주식들이 받기 때문에 이거를 그래도 조금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봤던 거 같고요. 자, 오늘 안 좋은 소식도 있었어요. N스케일이라는 네오클라우드 회사. 그러니까 코이브랑 똑같이 돈 빌려서 데이터 센터를 지은 다음에 그 데이터 센터를 빅테크 등에게 인대해 주는 사업을 하는 그런 회사가 있는데이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랑 같이 하기로 했던 영국 데이터 센터 사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철수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실 이제이 뉴스가 나오면서 오늘 나스닥이 안 그래도 코어 이브 때문에 분위기 안 좋은데 더 안 좋아지는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다행히이 뉴스는 그냥 무시하면서 올라가긴 했어요. 다만 이제 왜 마이크로소프트가 철수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히진 않았지만 해당 사업 자체가 계속 지연이 있었다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