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강세장과 다른 국면에서 비중을 어떻게 다뤄야 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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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자는 상반기의 강한 상승을 현재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 말고, 시장 분위기가 달라진 만큼 비중을 상반기보다 줄여야 한다고 본다. 박스권 이탈과 낙폭·투매 여부를 구분해 접근하되, 이는 그의 매매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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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아마 그럴 거예요. 이게 손절일지랑 퇴칠이 좀 많을 수밖에 없는게 진짜 상반기 시장이 너무 역대급이어 가지고 어, 그거 때문에 좀 취해 있다고 해야 되나? 그러니까 침대님은 이제 주식을 조금 더 했으니까 알잖아요. 코로나 시즌부터라도 뭐 이제 엮었고 그다음에 이제 코로나 이전부터 하셨던 분들은 아실 텐데 이번 상승 진짜 말도 안 되는 상승이었어 가지고 그때를 기준으로 잡으면은 상당 기를 기준 잡고서 조금 뭐 그러니까 상반기가 뭐 100이야. 와 최고의 시장이야. 어 이제 내려왔으니까 아 그래도 한 7 80은 해 주겠지 이런 생각하면 다칩니다. 시장 무조건 다쳐요. 지금 어려워요. 지금 눌림 스윙으로 매수했는데 어 언제 있냐에 따라 다르겠죠. 근데 애초에 이제 눌림을 할 때 그건 좀 생각을 했어야 돼요. 박스권 2탄 하는 곳부터 비중을 좀 많이 접근을 이제 시작하겠다. 어, 그러니까 눌림 스윙이 박스권 위에서 그냥 박스 기준으로 하는 거랑 박스권을 이탈해서 하는 거랑 있는데 박스권은 이탈할 때부터가 비중을 늘릴 수 있는 기회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박스 안에서 돌 때는 어, 일정 비중 이상 안 늘리는게 좋아요. 아니면 박스를 하더라도 이탈하면 나 손절 치고서 그다음에 보겠다라는 생각으로 사고팔고 하던가. 어, 그래 가지고 어, 이번에 좀 아마 이거 탈하면서 좀 맞았을 거 같은데 느낌이. 음. 이게 사실 4음봉이면은 상반기면은 좀 생각하기 어려운 자리이기는 했거든요. 6,400까지 내렸으니까 돌려야 되지 않나 싶은데 어 우리나라 시장이 또 그렇게 만만하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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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씨 뎀배 님 안녕하세요. 저는 제 주변은 없죠. 제 주변은 없고음 제주변은 일단은 그냥 살아남는 거에 포커싱이 돼 있어 가지고 기본적으로 어 애초에 이거 상반기 여기 꺾이고 나서부터 비중 그냥 확 줄이는게 일단은 기본이어야 됩니다. 요때 요거 맞고서 반등 나오고 8월 달 입금했던 것도 입금해 가지고 조금 커버한 거 8월에 다시 인출해 가지고 뭐 좀 빼고 비중 줄이고 지금은 그래야 돼요. 어 기본적으로 어 가을이다 님 기다리셨나 보네. 한남동 님 안녕하세요. 신영숙 님 안녕하세요. 어 왜 왜 여자친구분 얘기를 제가 못 들었어? 못 푼 거 같지? 꾸이님 항상 뭔가 그냥 혼자 가는 느낌이었었던 거 같은데. 제가 잘못 봤었나? 아 이게 근데 그거랑 또 별개여 가지고 우리나라 이거 박스권은 결국 돌파를 하는 걸 확인을 따로 해야 돼 가지고 그냥 아 돌파 무조건 나올 거야라는 느낌보다 확인을 해야 되는데음 아 저는 근데 사실 이거 지금 돌파고 저점 깨고 뭐 저점 깨 가지고 그나마 좀 다시 뭐 이것저것 좀 담아 뭐 이런 거는 괜찮은데 뭐가 테마나 뭐 좀 생겼으면 좋겠어요 지금 개인적으로 야 매매하는 거랑 별개로 아 시장에 뭐 좀 주면 안 되나 얘네들 아 뭐 뭐 좀 테마주도 좀 뭔가 뭐 초전도체 같은 느낌으로 갖다 뭐 좀 강력한 거 하나 던져 주면 안 되나 너네 이게 시장이 좀 너무 고정이 돼 있으니까. 음. 눌림할게 뭐 그냥 시장 테마가 다 고정돼 있어 가지고. 아, 뭐 좀 그러네요. 음. 아, 뭔가 좀 나와야 뭐 분석을 하든 좀 어, 이거 비중 배팅을 좀 초입 같으니까 해 볼까 말까 뭐 이런 생각을 할 텐데 그러지가 않아 가지고 좀 어,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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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지금. 이게 일단은 상반기 때랑 많이 달라요. 지금 여러분들 이거 두 달 세 달밖에 안 지났는데 시장 분위기 확 바뀐 거 지금 느껴지셔야 되고 비중은 지금 쉽게 늘리면 안 되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비중 무조건 상반기 대비해 가지고 줄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지금은. 아, 그렇죠. 제가 못 푼게 아니었죠. 어, 얘기를 하셨었나? 어, 못 본 거 같은데. 아이, 뭐 장회의적일 수밖에 없는게 상반기 대비해 가지고 너무 이때 너무 좋았으니까 어 그 모든게 그 비교가 되잖아요. 아 저 때는 100점 만점이었는데 지금 시장 왜 80점밖에 안 돼? 지금 왜 70점밖에 안 돼? 이런 느낌이어 가지고 근데 이때 [전사 조각 2/5 · 020분부터] 100점으로 두면은 우리나라 증시는 원래 평균치를 한 50 잡아야 됩니다. 50 40 잡아야 돼요. 아 540도 좀 많이 준 거 같은데이 상반기 작년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를 100점이라고 치면은 우리나라 평균 증시 평상시가 한 30점에서 40점 정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어 그만큼 그냥 어 100점이었으니까 지금 7 80 생각하고 하면 두드 맞아요. 저는 비중 줄여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상반기때 벌 거 벌고 여기 낙폭에서 벌 거 벌고 그다음에 좀 순절 것들 지금은 그냥 설렁설렁 둘씩 보면서 어 지나가면서 뭐 좋은 테마가 생기든 좋은 업종이 생기든음 어 이번에 하이닉스를 좀 많이 하셨네 다들 다들 이거 반도체 여기서 좀 세게 하셨구나 아 하긴 아 사실 이해는 가는데 이게 이해는 가는데 아 이해는 가면서 아 근데 좀 얘네 200 주변까지도 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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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을 그냥 현실적으로 줄여야 되는데 못 줄여. 어 이때부터는 비중 배팅하려면은 뭐 확실한 트리가 있어야 돼요. 진짜 단기 낙폭 과대 막 이거 투매 막 지수 투매가 나와. 그런 자리라던가 전저점 막 이탈 말도 안 될 거 같은 올 거 같은 자리가 막 내려와. 그럴 때부터 비중을 내려야 되는데 애매한 자리에서 이때 느낌이 있으니까 아이고 그냥 이때 이때 막 몇십억씩 사 지금 여기서 뭐 몇십억씩 사 그러다 보면 두들게 맞는 거예요. 그렇게 느슨하게 매매하면은음 느슨하게 매매하는 것까지 상관없는데 비중은 많이 줄여야죠. 기본이 지금 위치 관점으로요. 어 매매 스타일에 따라 좀 다를 것 같기는 한데 최소한 여기 이탈 이제 박스권 이탈하는 자리에서 그러니까 위에서는 그냥 제가 생각하는 비중을 말씀드릴게요. 그 박스권에서 매매를 할 때는 많이 해도 한 20%, 30% 언더에서 해야 돼요. 어, 기본적으로 뭐 내가 자신 있어 뭐 난 대응하고 뭐 아니면은 수입금 담보로 갖다 손절 칠래 그래 가지고 난 좀 더 좋을 것 같아가지고 뭐 40% 50% 늘릴 수 있는데 그냥 뭐 제가 생각하는 데이터상으로는 박스에서 애매한 자리 한 10%에서 20% 조금 더 가면 30인데 30까지는 좀 쉽지 않고 한 25% 그 정도이고 여기 깼을 때 이제 여기서 슬쩍 이제 뭐 한 20에서 30% 채우고 그다음에 여기서 뭐 이제 뭐 지수가 뭐 한 20% 뭐 RSI 뭐 과매도 내려와 그러면 거기서 나머지 채우고 플러스 RSI뭐 한 20개 막 15 왔다 갔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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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추가금 투입합니다. 그냥 어 뭐 요런 느낌 이게 뭐 사항 너무 왔다 갔다 하는 건 있어 가지고 이게 정답이다 할 순 없는데 요런 느낌을 좀 생각하시면 돼요. 어 여기 뭐 박스권에서 매매할 때는 그냥 뭐 한 30 언더로 갔다가 해야 되고 기본적 적으로 그다음에 이제 깨기 시작해서부터 여기서 뭐 최근 분위기에서 뭐 한 30% 30% 40% 뭐 채운다 만다 뭐 그거는 좀 기준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고서 여기서 저점을 한번 떴게 그럼 거기서 이제 나머지 슬쩍 채워가고 그다음에 RSI 과매도 막 한 20 언더 막 15 내려와 추가금 투입하고 이런게 이제 정석이기는 합니다. 정석이기는 해요. 어, 그렇죠. 그 경험에서 나오는 일처리를 잘하실 수도 있는데 어, 분명한게 있는데 진짜 이제 그 어, 좀 고집이 생기죠. 자신이 그렇게 60년 막 50년 40년 50년 살아왔으니까 생기죠. 신념이라는게 생기잖아요. 자신만의 이제 세상을 보는 뷰. 음. 삼전닉스 영업 이익 대비 시총 그 뭐 적당하다. 같이 그거만 보면은 사실 맞지는 않다고 보는데 우리나라 증시 뭐 또 디스카운트 투유 그게 있고 뭐 솔리다임 상장한다고 하니까 시장이 안 좋아하는 거 다 갖다 붙이면 돼요. 우리나라는 뭐 마이크론 시총이랑 그냥 단순 비교하면 말 안 되잖아요. 얘네들 마이크론 시총이랑 비교했을 때 아니 얘네가 지금이 시총이 맞냐? 마이크론이 저기 있는데. 근데 일단 뭐 우리나라 증시는 저는 애초에 그 이제 가치 투자 관점으로 좀 보진 않다 보니까 그니까 추가금 예수금 투입은 어 나 이거 진짜 예상 못 했는데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