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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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9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1시간 37분 36초 · 전사문 33,97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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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상반기와 달라진 장에서 비중보다 생존과 대응 계획을 앞세운다

이 라이브는 연속 하락 뒤 국내 증시의 반등 가능성을 보면서도, 상반기 강세장의 감각을 버리고 비중을 줄여야 한다는 매매 관점을 다룬다.

반등을 단정하기보다 박스 이탈·투매·유동성·기업 실적 공개를 구분하는 이유가 핵심이다.

상반기의 100점을 현재 기준으로 쓰지 않는다

  • 발화자는 작년 말부터 상반기까지의 시장을 예외적으로 강했다고 보고, 그 시절의 수익 경험을 현재 시장에 그대로 대입하면 손실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 지금은 시장 분위기가 달라졌으므로 상반기보다 비중을 줄여 살아남는 데 초점을 둔다.

박스 안의 매매와 이탈 뒤 대응은 다르다

  • 박스권 안에서는 비중을 제한하고, 이탈 뒤에도 단순히 내려왔다는 이유로 물타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 전저점 이탈, RSI 과매도, 급격한 투매처럼 미리 정한 조건과 별도 예수금이 있을 때만 접근한다는 것이 그의 방식이다.

반등 매매와 상승 스윙을 섞지 않는다

  • 신고가 추세를 따르는 상승 스윙이 무너지면 손절 뒤 다시 판단하고, 지수 급락의 단기 반등을 노리는 매매는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 같은 종목이라도 진입 이유와 대응 기준이 바뀌면 다른 매매가 된다는 설명이다.

시장의 돈은 대형 반도체에서 다른 강한 종목으로도 움직였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상반기처럼 시장을 이끌지 못하고, 8~9월에는 코스닥·소부장과 2차전지가 상대적으로 강했다고 관찰한다.
  • 거래대금과 최근 강도 변화가 눌림 매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단서라는 판단이다.

유동성은 더 높은 가격에 사려는 힘이다

  • 유동성을 현재 가격보다 비싸게 사줄 자금력과 흐름으로 풀어낸다.
  • 부동산·주식·가상자산 모두 새 매수자가 있어야 가격이 오르므로, 종목의 조건뿐 아니라 시장의 관심과 자금 환경을 함께 봐야 한다는 관점이다.

계획은 예상 밖의 경우까지 포함한다

  • 좋은 매매 계획은 시장이 예상대로 갈 때의 진입만이 아니라, 예상과 달라졌을 때 손절·대응·추가매수 중 무엇을 할지 정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 경험은 그 다음 플랜을 빠르게 꺼내는 데 쓰이며, 무리한 레버리지보다 안정성을 택해야 오래 남는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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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증시 국면과 비중 조절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29

상반기 강세장과 다른 국면에서 비중을 어떻게 다뤄야 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화자는 상반기의 강한 상승을 현재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 말고, 시장 분위기가 달라진 만큼 비중을 상반기보다 줄여야 한다고 본다. 박스권 이탈과 낙폭·투매 여부를 구분해 접근하되, 이는 그의 매매 관점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 이게 아마 그럴 거예요. 이게 손절일지랑 퇴칠이 좀 많을 수밖에 없는게 진짜 상반기 시장이 너무 역대급이어 가지고 어, 그거 때문에 좀 취해 있다고 해야 되나? 그러니까 침대님은 이제 주식을 조금 더 했으니까 알잖아요. 코로나 시즌부터라도 뭐 이제 엮었고 그다음에 이제 코로나 이전부터 하셨던 분들은 아실 텐데 이번 상승 진짜 말도 안 되는 상승이었어 가지고 그때를 기준으로 잡으면은 상당 기를 기준 잡고서 조금 뭐 그러니까 상반기가 뭐 100이야. 와 최고의 시장이야. 어 이제 내려왔으니까 아 그래도 한 7 80은 해 주겠지 이런 생각하면 다칩니다. 시장 무조건 다쳐요. 지금 어려워요. 지금 눌림 스윙으로 매수했는데 어 언제 있냐에 따라 다르겠죠. 근데 애초에 이제 눌림을 할 때 그건 좀 생각을 했어야 돼요. 박스권 2탄 하는 곳부터 비중을 좀 많이 접근을 이제 시작하겠다. 어, 그러니까 눌림 스윙이 박스권 위에서 그냥 박스 기준으로 하는 거랑 박스권을 이탈해서 하는 거랑 있는데 박스권은 이탈할 때부터가 비중을 늘릴 수 있는 기회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박스 안에서 돌 때는 어, 일정 비중 이상 안 늘리는게 좋아요. 아니면 박스를 하더라도 이탈하면 나 손절 치고서 그다음에 보겠다라는 생각으로 사고팔고 하던가. 어, 그래 가지고 어, 이번에 좀 아마 이거 탈하면서 좀 맞았을 거 같은데 느낌이. 음. 이게 사실 4음봉이면은 상반기면은 좀 생각하기 어려운 자리이기는 했거든요. 6,400까지 내렸으니까 돌려야 되지 않나 싶은데 어 우리나라 시장이 또 그렇게 만만하지 않잖아요.

  2. 원문 구간 2

    우씨 뎀배 님 안녕하세요. 저는 제 주변은 없죠. 제 주변은 없고음 제주변은 일단은 그냥 살아남는 거에 포커싱이 돼 있어 가지고 기본적으로 어 애초에 이거 상반기 여기 꺾이고 나서부터 비중 그냥 확 줄이는게 일단은 기본이어야 됩니다. 요때 요거 맞고서 반등 나오고 8월 달 입금했던 것도 입금해 가지고 조금 커버한 거 8월에 다시 인출해 가지고 뭐 좀 빼고 비중 줄이고 지금은 그래야 돼요. 어 기본적으로 어 가을이다 님 기다리셨나 보네. 한남동 님 안녕하세요. 신영숙 님 안녕하세요. 어 왜 왜 여자친구분 얘기를 제가 못 들었어? 못 푼 거 같지? 꾸이님 항상 뭔가 그냥 혼자 가는 느낌이었었던 거 같은데. 제가 잘못 봤었나? 아 이게 근데 그거랑 또 별개여 가지고 우리나라 이거 박스권은 결국 돌파를 하는 걸 확인을 따로 해야 돼 가지고 그냥 아 돌파 무조건 나올 거야라는 느낌보다 확인을 해야 되는데음 아 저는 근데 사실 이거 지금 돌파고 저점 깨고 뭐 저점 깨 가지고 그나마 좀 다시 뭐 이것저것 좀 담아 뭐 이런 거는 괜찮은데 뭐가 테마나 뭐 좀 생겼으면 좋겠어요 지금 개인적으로 야 매매하는 거랑 별개로 아 시장에 뭐 좀 주면 안 되나 얘네들 아 뭐 뭐 좀 테마주도 좀 뭔가 뭐 초전도체 같은 느낌으로 갖다 뭐 좀 강력한 거 하나 던져 주면 안 되나 너네 이게 시장이 좀 너무 고정이 돼 있으니까. 음. 눌림할게 뭐 그냥 시장 테마가 다 고정돼 있어 가지고. 아, 뭐 좀 그러네요. 음. 아, 뭔가 좀 나와야 뭐 분석을 하든 좀 어, 이거 비중 배팅을 좀 초입 같으니까 해 볼까 말까 뭐 이런 생각을 할 텐데 그러지가 않아 가지고 좀 어, 애매합니다.

  3. 원문 구간 3

    시장이 지금. 이게 일단은 상반기 때랑 많이 달라요. 지금 여러분들 이거 두 달 세 달밖에 안 지났는데 시장 분위기 확 바뀐 거 지금 느껴지셔야 되고 비중은 지금 쉽게 늘리면 안 되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비중 무조건 상반기 대비해 가지고 줄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지금은. 아, 그렇죠. 제가 못 푼게 아니었죠. 어, 얘기를 하셨었나? 어, 못 본 거 같은데. 아이, 뭐 장회의적일 수밖에 없는게 상반기 대비해 가지고 너무 이때 너무 좋았으니까 어 그 모든게 그 비교가 되잖아요. 아 저 때는 100점 만점이었는데 지금 시장 왜 80점밖에 안 돼? 지금 왜 70점밖에 안 돼? 이런 느낌이어 가지고 근데 이때 [전사 조각 2/5 · 020분부터] 100점으로 두면은 우리나라 증시는 원래 평균치를 한 50 잡아야 됩니다. 50 40 잡아야 돼요. 아 540도 좀 많이 준 거 같은데이 상반기 작년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를 100점이라고 치면은 우리나라 평균 증시 평상시가 한 30점에서 40점 정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어 그만큼 그냥 어 100점이었으니까 지금 7 80 생각하고 하면 두드 맞아요. 저는 비중 줄여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상반기때 벌 거 벌고 여기 낙폭에서 벌 거 벌고 그다음에 좀 순절 것들 지금은 그냥 설렁설렁 둘씩 보면서 어 지나가면서 뭐 좋은 테마가 생기든 좋은 업종이 생기든음 어 이번에 하이닉스를 좀 많이 하셨네 다들 다들 이거 반도체 여기서 좀 세게 하셨구나 아 하긴 아 사실 이해는 가는데 이게 이해는 가는데 아 이해는 가면서 아 근데 좀 얘네 200 주변까지도 왔었고.

  4. 원문 구간 4

    비중을 그냥 현실적으로 줄여야 되는데 못 줄여. 어 이때부터는 비중 배팅하려면은 뭐 확실한 트리가 있어야 돼요. 진짜 단기 낙폭 과대 막 이거 투매 막 지수 투매가 나와. 그런 자리라던가 전저점 막 이탈 말도 안 될 거 같은 올 거 같은 자리가 막 내려와. 그럴 때부터 비중을 내려야 되는데 애매한 자리에서 이때 느낌이 있으니까 아이고 그냥 이때 이때 막 몇십억씩 사 지금 여기서 뭐 몇십억씩 사 그러다 보면 두들게 맞는 거예요. 그렇게 느슨하게 매매하면은음 느슨하게 매매하는 것까지 상관없는데 비중은 많이 줄여야죠. 기본이 지금 위치 관점으로요. 어 매매 스타일에 따라 좀 다를 것 같기는 한데 최소한 여기 이탈 이제 박스권 이탈하는 자리에서 그러니까 위에서는 그냥 제가 생각하는 비중을 말씀드릴게요. 그 박스권에서 매매를 할 때는 많이 해도 한 20%, 30% 언더에서 해야 돼요. 어, 기본적으로 뭐 내가 자신 있어 뭐 난 대응하고 뭐 아니면은 수입금 담보로 갖다 손절 칠래 그래 가지고 난 좀 더 좋을 것 같아가지고 뭐 40% 50% 늘릴 수 있는데 그냥 뭐 제가 생각하는 데이터상으로는 박스에서 애매한 자리 한 10%에서 20% 조금 더 가면 30인데 30까지는 좀 쉽지 않고 한 25% 그 정도이고 여기 깼을 때 이제 여기서 슬쩍 이제 뭐 한 20에서 30% 채우고 그다음에 여기서 뭐 이제 뭐 지수가 뭐 한 20% 뭐 RSI 뭐 과매도 내려와 그러면 거기서 나머지 채우고 플러스 RSI뭐 한 20개 막 15 왔다 갔다 해.

  5. 원문 구간 5

    거기는 추가금 투입합니다. 그냥 어 뭐 요런 느낌 이게 뭐 사항 너무 왔다 갔다 하는 건 있어 가지고 이게 정답이다 할 순 없는데 요런 느낌을 좀 생각하시면 돼요. 어 여기 뭐 박스권에서 매매할 때는 그냥 뭐 한 30 언더로 갔다가 해야 되고 기본적 적으로 그다음에 이제 깨기 시작해서부터 여기서 뭐 최근 분위기에서 뭐 한 30% 30% 40% 뭐 채운다 만다 뭐 그거는 좀 기준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고서 여기서 저점을 한번 떴게 그럼 거기서 이제 나머지 슬쩍 채워가고 그다음에 RSI 과매도 막 한 20 언더 막 15 내려와 추가금 투입하고 이런게 이제 정석이기는 합니다. 정석이기는 해요. 어, 그렇죠. 그 경험에서 나오는 일처리를 잘하실 수도 있는데 어, 분명한게 있는데 진짜 이제 그 어, 좀 고집이 생기죠. 자신이 그렇게 60년 막 50년 40년 50년 살아왔으니까 생기죠. 신념이라는게 생기잖아요. 자신만의 이제 세상을 보는 뷰. 음. 삼전닉스 영업 이익 대비 시총 그 뭐 적당하다. 같이 그거만 보면은 사실 맞지는 않다고 보는데 우리나라 증시 뭐 또 디스카운트 투유 그게 있고 뭐 솔리다임 상장한다고 하니까 시장이 안 좋아하는 거 다 갖다 붙이면 돼요. 우리나라는 뭐 마이크론 시총이랑 그냥 단순 비교하면 말 안 되잖아요. 얘네들 마이크론 시총이랑 비교했을 때 아니 얘네가 지금이 시총이 맞냐? 마이크론이 저기 있는데. 근데 일단 뭐 우리나라 증시는 저는 애초에 그 이제 가치 투자 관점으로 좀 보진 않다 보니까 그니까 추가금 예수금 투입은 어 나 이거 진짜 예상 못 했는데 말이 되나?

판단 방법분할매수와 물타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할매수·물타기 구분

계획된 분할매수와 하락 뒤 물타기는 무엇으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내려올 가격과 금액을 미리 정한 분할매수와, 위에서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산 뒤 손실을 피하려고 덧사는 물타기는 계획 유무가 다르다고 말한다. 후자는 선호하지 않으며 한 종목의 과도한 비중도 경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이건 뭐야? 으흠. 이게 어디 갔더라? 주식왕 님도 안녕하세요. 어 육가가 좀 아 내 오늘 왜 밀렸을까? 일단은 유가는 좀 안 내려오네요. 중동 사우디 때문인 거 같은데. 사우디 후방군. 음. 와. 근데 치는봉은 조금 그려지진 않는데. 예. 불기둥 님 안녕하세요. 정마 님 안녕하세요. 어, 저녁. 어, 아까 전에 갑자기 이삭 토스트 먹고 싶어 가지고 그거 좀 먹고. 어, 지금 저녁은 고민 중입니다. 그냥 안 먹고 넘길지 아니면 뭐를 좀 주워 먹을까? 두유 하나 먹을까? 지금 고민 중이에요. 살 좀 빼려고 요즘 아이씨. 몸 상태가 또 뭔가 비리비리 해 가지고 뭐 종국에 대해서 는 제가 상담은 좀 못 해 드립니다. 음. 종목에 대해서는. 근데 이제 뭐이 주변에서 돌리 지수 돌리면은 결국에는 그 애들은 같이 엮겨서 돌리기는 하겠죠. 어 스카이블루 님 안녕하세요. 아 스카이블루 님 아까 전에 제가 댓글을 보긴 봤는데 그 드리고 싶은 말이 어 종목이 그 전에 제가 알기로 비중을 좀 많이 들어가신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한 종목 종목에 근데 그런게 내려올 때 그 같은 종목에서 물 타기 그러니까 즉 원래 계획됐던 계획된 분할 매수에 의거해 가지고 어 내가 이거 내려오면 여기서 5천 사고 1억 살 생각이야. 그렇게 해 가지고 사는게 아니라 내가 위에서 좀 더 갈 거 같아서 샀는데 그 종목이 내려와요. 그러면은 거기다가 어 이거 씨 내 거 아 이거 마이너스 안 되는데 해 가지고 물타기 어 분할 매수랑 물타기의 차이는 결국 계획이 있었냐 없었냐로 갈리는데 어 물타기는 저는 좀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2. 원문 구간 2

    기본적으로 한 종목에서 일정 이상 비중이 넘어가는 걸 좋아하진 않아요. 어, 이게 데이트레이딩은 한 종목에서 뭐 거의 풀 배팅할 수 있는 그런 종목에서 하는게 맞는데 눌림에서 혹은 내가 스윙에서는 한 종목에서 일정 비중 이상 늘어나는 거는 좀 경계하는게 좋습니다. 어, 진짜 이거 시장이 와, 6연속 음봉을 볼 줄은 몰랐는데 좀 징그징글해요. 어. 아, 뭐 이제 과에도 내려와 가지고 아 파이트 스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유럽 쪽 지금 들고 계시는 걸로 그 여행 가서 매매하면서 수익 나면 좋은데 여행비 버니까 손실 나면 조금 짜증나기는 해요. 근데 어 신혼 여행에는 사실 매매 좀 안 하시는게 좋을 수는 있어요. 좀 수윙 관점 말고서 데이 트레이딩은 또 유럽 같은 경우 시간 시차가 또 있다 보니까 뭐 진짜 뭐 눌림면서 파이트상님이 원래 데이트레이더잖아요. 데이 트레이딩 하시다 보니까 조금 금은 안 하시는게 왜냐면은 그 매매하다가 좀 손실려면은 분위기 조금 안 좋아질 수도 있어 가지고. 금자나 님 안녕하세요. 어 방금 방금했습니다. 뭐 별령 없었어요. 인한 환함 님 2FM 님 안녕하세요. hs킴 님 불기둥 님 아이 뭐 괜찮아요. 오늘 아 살 살 살 좀 빼려고 아 혈압이 또 수요적 좀 높게 나오더라고요. 한 133인가? 막 이렇게 나와 가지고음 일단은 2차전지가 조금 더 좋았던 거 같고음 뭐 내일 일단 지수 봐야죠. 뭐 지금 어차피 지수 안 들리면은 저는 뭐 딱히 건드릴 건 없을 것 같아 가지고 물려 있는 것들 말고서 뭐 스윙으로 접근했던 거 말고서는 어차피 시장이 테마는 똑같아 가지고 정해져 있거든요.

판단 방법계획 매매와 대응 계획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매매 계획과 대응

계획 매매에서 경험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화자는 좋은 계획을 지키는 것만이 아니라, 예상과 달라졌을 때 대응·추가매수 등 다음 선택지를 빠르게 만드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본다. 계획은 시장이 반드시 예상대로 움직인다는 뜻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일자리 막 좀 뺏기고 할 수 있으니까 그런 거 생각하면 좀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야간 선물이 조금 오르네요. 조금 어 시작이 뭐 좀 새겼으면 좋겠는데 진짜 계획한 매매를 계획한 대로 하느냐 못 하느냐 초보와 고수의 차이 저는 생각이 조금은 달라요. 어 초보와 고수의 차이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계획한 대로 계획을 지키는 사람과 계획을 못 지키는 사람이 나뉘는게 이제 초보와 고수의 이유 중에 하나일 순 있는데 그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계획을 어 뭐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이 짜는 계획이 있을 거고 재반 지식이 없는 사람 전혀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 짜는 계획과 경험 연륜이 풍부한 사람이 짜는 계획의 차이는 있겠죠. 저는 사실 이쪽이 조금 더 우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어 뭐 자신의 경험 뭐 주식으로 따지면 뭐 통계 빅데이터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이런 계획이 이런 사람이 짜는 계획이라 아무것도 없는 신입이 와 가지고 제가 계획 짤테니까 따라오세요 하면은 여러분도 어디에 주실 거예요? 전 당연히 이쪽에 주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선은 저는 이게 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차이가 생기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경험 있는 사람은 내가 계획대로 하고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이 자 무조건 내가 생각한 대로 갈까요? 아니죠. 내가 생각하지 못한 실패하는 케이스 수도 있어요. 뭐 계획대로 안 가는 케이스나 계획대로 가는 케이스가 있고 계획이 내가 생각 못한 상황으로 흘러갈 수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고수는 제가 생각하는 고수는 이쪽인게 뭐냐면은 고수는 내가 계획을 해요. 어 확률 높을 것 같은 곳으로 계획을 해. 그래서 그 계획대로 가면은 내가 계획한 거에 대해서 계획대로 움직였으니까 수익을 잘 보겠죠. 근데 계획하지 못한 대로 움직인다 그러면은 여기서 다음 플랜이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 대응 추가 매수 뭐 이런 식으로 갖다가 그냥 이건 좀 간단하게 한 건데 요런 좀 그 다음 플랜 이거를 만드는 생각하에서 뽑아내는 것도 빠르고 경험이 이거 안에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예전에 과거에 다 겪어 본 거야. 어 계획한 대로 해서 계획대로 움직이면 수익내는 거겠죠. 계획이 다 뭐 순실 보려고 계획자지 않을 테니까. 그냥 수익 내는데 만약에 내 생각이랑 다르게 움직였을 때 다음 플랜이 바로 나오는 사람들. 왜? 겪어 봤으니까. 대응을 할 것인가? 추가 매수를 할 것인가? 대응 대응을 할 거면은 어떤 근거예요?서 지금 야 이거 시장이 좀 이렇고 투심 많이 안 좋고 지수에 대해서 조금 더 밀 수 있으니까 대응하고 밑에서 사자 해서 대응을 할 것인지 아니면 야 이거 여기 낙폭 과대인데 여기선 돌려야 돼. 경험상이 자리에는 해 봐야 돼. 여기는 배팅하자. 추가 매수를 해. 이런 식으로. 저는 이게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계획한 대로 할 수 있다는게 계획한 대로 무조건 움직인다가 아니에요. 계획한 대로 일단은 하는데 그 이후에 대응 플랜을 바로바로이 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경험에서 나오는 것들. 그리고 계획한 대로 매매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뭐겠어요? 내가 여태까지 겪고 왔으니까. 내가 해 왔으니까. 어, 내가 해온 대로 하는 거예요. 계획한 대로 매매하는게 내가 이렇게 했을 때, 내가 계획대로 했을 때 좋은 결과를 많이 막았어. 그럼 다음번에 굳이 다른 선택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내가 잘했던 매매니까. 잘해 왔으니까. 그래서 계획한 대로 하는 거죠. 그 계획한 대로 했을 때 좋았으니까. 음.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아. 음. 키움은 막혀 있네요. 음.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아, 스카이블루 님 와이프분이 아주 좋으신 분이네요. 잘해 주세요. 그런 거. 음. 그런게 진짜 커요. 저도 뭐 지금은 이제 와이프지만 예전에 여자친구였을 때 진짜 막 깡통 차고 막 힘들 때 아유 생각하면은 그렇게 말해 주는게 쉽지가 않아요. 진짜 그냥 뭐 그냥 뭐 속마음은 어떨 줄 몰라도 진짜 어쨌든 나랑 같이 걸어가는 사람이잖아요. 반려. 근데 그렇게 말해 주는게 사실 얼마나 흔들리겠어요. 아씨. 이거 나도 불안해지는 거 아니야? 이러는데음 말씀해 주시는게 엄청 좋으신 분이네요. 와 환율 왜 이렇게 싸? 환율 환율씨 결국엔 저는 환율은 다시 올라 좀 1500 뭐 이렇게 다시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데음 강달러 세계적으로 좀 강달러인데 우리 원화도음 단단하네요. 어 과을 한번 갈까? 이러면은 뭐 환율 보고 가진 않는데 요즘과 심심하다고 하더라고요.

사실·구조유동성과 자산 가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유동성

유동성은 가격 움직임과 어떻게 연결된다고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동성은 현재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사려는 자금력과 흐름이라고 설명한다. 주식·부동산·가상자산 가격이 오르려면 더 높은 가격에 매수할 사람이 필요하며, 그 힘이 유동성에서 나온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안 되는 거 같던데. 어. 아, 진짜 처음에 네시티 보고서 와, 저거 되나? 아무리 돈에 힘이어도 그 사막에다가 돈지 를 해도 저게 되나? 누가 살려나이 생각은 좀 들기는 했는데 또 아 근데 또 혹시 몰라 돈이니까 돈칠해 가지고 또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아 역시나 어렵더라고요. 그기를 바꿔야 되니까 기본적으로 기후 그대로 타고서는 어려울 것 같기는 했는데 저요 통계요 뭘로 저는 뭐 이것저것 낸 거 많습니다. 뭐 통계는 어차피이 안에서 끝나요. 비보도 있고 4등분선도 있고 3등분선도 있고 뭐 그다음에 이거 뭐 조금 변이 변 변형 주면은 그게 끝이에요. 통계내는 걸. 코스피 반등 징글징글합네요. 안 나오네요. 아, 이게 좀 투매로 내려온게 아니어 가지고 좀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음. 일단은 뭐 오늘 CPI가 기도해야죠. 아, 나도 순절치기 싫어. 돌려줘, 지수야. 아이씨. 어제 좀 아, 벌어 가지고 아, 좋다 하고 있었는데 와씨. 하루 뒤통수를 치네 이놈들이. 아, 근데 유동성이 진짜 큰 거는 맞아요. 다크 이어로 님, 안녕하세요. 이게 제테크 시장이 그냥 우리가 주식만 저희가 주식만 하잖아요. 주식만 하는데 어, 부동산도 뭐 이제 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관심 있으신 분들 알 텐데 유동성, 시장 관심. 어, 이번에 부동산이 엄청 인서울 쪽이랑 경기도권이랑 뭐 인천도 최근에 오르더라고요. 인천 쪽에 상동 롯데캐슬도 뭐 뭐 한 15억, 16억 뭐 이러고 그다음에 뭐 인서울은 지금 뭐 노량진 쪽은 뭐 기본 20억, 30억 뭐 이러고서 그다음에 이제 뭐 반포 1, 2, 뭐 이런 것도 뭐 몇 십억 나올 텐데 기본적으로 어 뭐 청약 시장도 그렇지만 부동산 같은 경우에음 그 트리거라고 해야 될까요?

  2. 원문 구간 2

    사람들이 뭔가 사제기를 해야 돼. 아 이거 지금 사야 돼라는 심리. 자극하면은 유동성 돈이 쏠려요. 거기다가 삼전이랑 하이닉스에서 성가금 푼다고 하죠. 돈 풀리고 돈 풀리면은 사람들이 결국 그 돈으로 뭐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집 없는 사람들 그냥 하나 딱 생각을 해 볼게요. 집이 없어. 내가 어 뭐 주택이 없어. 지금 주식으로 돈 벌려고 하잖아요. 돈 벌어서 근데 뭐 할 거예요? 음. 주식으로 돈 벌면은 뭐부터 사실 거예요? 당연히 집이죠. 당연히 집이에요. 사람들 당연히 집이에요. 음. 그래 가지고 이런 거랑 뭐 집값 뭐 오르고 하니까 막 거기서 막 쏠리고 하는 건데 뭐 유동성이라는 거는 정확히 말하면 제테크 시장에서 핵심입니다. 유동성은 딱 유동성을 뭐라고 표현하면 되냐면은 지금 가격보다 비싸게 사줄 수 있는 흐름, 자금력 이런 거라고 보시면 돼요. 즉 주가든 뭐 집값이든 뭐 제테크 시장 뭐 비트코인이든 뭐든 올라가려면 뭘 해야 돼요? 지금이 만 원이야. 어떤 아이템의 가격이 어떤 주식의 가격이 만 원이야? 얘 올라가려면은 1100원에 사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11,000원에 사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이러면 올라가잖아요. 어이 사 주는 힘 원동력이 어디서 나오냐? 유동성에서 나온단 말이야. 새로 어 내가 지금 나 이거 더 갈 거 같으니까 나 지금이라도 살게. 이거 그거예요. 시장이 유동성이 진짜 중요합니다. 아 내 좀 테마 좀 안 만들어주나 진짜 아니 뭐 시장이 뭐 이거 해서 뭐 그냥 사고 팔고 하는 거는 하면 되는데 아 좀 뭐 좀 분석 좀 할 수 있게 공부 좀 할 수 있게 아 이게 어 저도 요즘 좀 그냥 늘어져 있거든요.음 뭐 지인들 좀 만나고 막 돌아다니고 연휴 연속적으로 있다 보니까 막 뻘뻘거리고 돌아다니고 해가지고 아 요즘 뭐 미친 듯이 먹었더니 또 심혈관이 또 안 좋아지나 뭐 싶기는 한데 위가 위가 아픈 건지 건강 검진 또 연말이나 내년 초 한번 좀 받아봐야 되겠어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인사와 장 시작 전 분위기

라이브를 열며 “오늘도 뭐 별 내용 없습니다. 시간 아까우신 분들은 안 보셔도 돼요”라고 인사한다. 미선물은 조금 밀리고 유가는 내려오지 않는다며, 야간 선물에서 “살려주세요”가 나오면 안 된다고 가볍게 시장을 훑는다. 오늘도 뭐 별 내용 없습니다.

2
물타기와 계획된 분할매수

유가가 중동·사우디 영향으로 안 내려오는 듯하다고 본다. 이어 한 종목 비중이 큰 시청자에게, 계획된 분할매수와 손실 뒤 물타기는 계획이 있었느냐로 갈리며 물타기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3
한 종목 비중의 경계

스윙이나 눌림 매매에서 한 종목 비중을 일정 이상 늘리는 것은 경계하자고 한다. 6연속 음봉은 징글징글하다며 2차전지가 상대적으로 나았고, 지수가 돌지 않으면 새 스윙 접근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4
연속 음봉과 눌림 자리

반등이 오면 볼 테마는 결국 정해져 있다고 한다. 다만 음봉이 3일 더 이어지고 전저점 박스를 깨면 눌림 매매자는 주머니를 열어야 한다며, 현실적으로 반도체·소부장·2차전지를 본다고 한다. 여기서는 그냥 눈 감고 해야죠.

5
상반기보다 줄여야 할 비중

자신도 계좌가 하루 3천~4천만 원가량 밀린 듯하다고 말한다. 지금은 예수금을 더 넣기보다 빼야 하며, 상반기 대비 비중은 무조건 줄여야 한다고 반복한다.

6
상반기 기준을 버리기

상반기를 100점짜리 역대급 시장으로 놓고 지금도 70~80점을 기대하면 다친다고 한다. 박스 안에서는 비중을 크게 늘리지 말고, 박스를 이탈할 때부터 비중을 늘리거나 이탈 시 손절할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7
투매 대비 예수금

소부장은 돌리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회복하지 못한 점을 특이하게 본다. RSI가 20 아래, 약 15 부근처럼 투매식 낙폭이 나올 때를 대비해 별도 예수금을 빼놓고 추가 투입한다고 설명한다.

8
박스 이탈과 새 테마 부재

7,000포인트에서 6,000포인트까지 5일 만에 내린 것은 특이하다고 한다. 상반기 상승이 꺾인 뒤에는 살아남는 데 초점을 맞춰 비중을 줄이고, 박스권 돌파는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9
상반기 100점의 착시

시장이 상반기와 두세 달 만에 확 바뀌었으니 비중을 쉽게 늘리면 안 된다고 한다. 상반기를 100으로 두면 평상시 국내 증시는 30~40 정도라는 자신의 기준을 제시한다.

10
코스피 5,000 논의

8~10월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코스닥과 소부장을 보는 쪽이 맞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 가능성은 대비하되, 중동 휴전 같은 바람이 불면 급히 돌릴 수도 있어 5,000까지 바로 갈지는 모르겠다고 한다.

11
낙폭과대 반등 관점

지수가 15% 밀린 뒤 버티고 야간 선물이 1.7% 올랐지만 외국인 매도로 다시 밀렸다고 설명한다. 매수와 매도가 공존하니 CPI 뒤 큰 악재가 아니라면 낙폭과대 구간에서 반등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돌릴 건 돌려야 되거든요.

12
상승 스윙과 반등 매매 분리

신고가를 깨는 상승형 스윙은 손절하고 이후 다시 노리는 것이 맞다고 한다. 상승 스윙에 급락 뒤 단기 반등 매매를 덧붙이면 다른 매매가 되므로 A는 A대로, B는 B대로 분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13
주도주의 변화

상반기 대장주였던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변동성은 컸지만, 8~9월부터는 소부장이 더 강했다고 말한다. 최근 강했던 종목이 눌림 매매의 우선순위이며, 시장의 돈이 이동한 모습을 봐야 한다고 한다.

14
분산과 거래대금 이동

투심이 나쁠 때는 한 종목 승부보다 최근 강했던 종목으로 분산하는 편이 낫다고 한다. 거래대금이 대형 반도체에서 줄고 소부장에 붙는 모습은 관심이 옮겨간 신호라고 해석한다.

15
네옴시티와 유동성 화두

네옴시티는 사막의 기후를 바꾸지 않고는 어렵겠다고 처음부터 생각했다며 결국 잘 안 되는 듯하다고 말한다. CPI를 기다리며 지수 반등이 안 나오는 답답함과 부동산으로도 향하는 유동성을 연결해 이야기한다.

16
유동성의 정의

“지금 가격보다 비싸게 사줄 수 있는 흐름, 자금력”을 유동성이라고 설명한다. 만 원짜리가 오르려면 1만1천 원에 사는 사람이 필요하고, 주식·집값·비트코인 모두 그 매수 힘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17
상반기 감각을 깎기

건강 걱정과 검진 이야기를 섞는다. 비중 배팅 욕구는 상반기 반도체에서 얻은 감각 탓이라며, 7~8월 반등부터 친구들에게 상반기 생각을 지우고 비중을 줄이라고 했다고 말한다.

18
손절과 하이닉스 IR

“상반기 머릿속에서 지우세요”라고 재차 말한다. 하이닉스 IR에서 주주환원 내용이 나오는지 볼 필요는 있지만, 손절은 안 하면 죽을 수도 있어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라고 한다. 상반기 머릿속에서 지우세요.

19
임대차·건강 잡담과 반대매매

임대차 법이 임차인에게 유리해 임대인이 피곤할 수 있다는 잡담 뒤, 건강과 체중 이야기를 한다. 040분 전사 구간으로 넘어가며 당일 아침에는 반대매매성 매도가 나온 듯하다고 말한다.

20
예상과 다른 손절 뒤 대응

예상하지 못한 악재가 아니면 5,500~5,700 안에서는 지수가 목·금 중 돌려야 한다고 본다. 지수 탓에 손절한 종목이 바로 오르면, 여전히 좋게 보던 종목일 경우 따라 사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21
압축 재매수와 레버리지

손절 뒤에는 애매한 종목보다 더 좋은 종목으로 압축해 다시 사겠다고 한다. 신용·레버리지는 평소에 쓰지 말라는 절대 규칙보다, 확신과 실력에 따라 다르다고 자기 관점을 밝힌다. 레버리지는 확신이 있을 때만 쓴다는 이야기죠. 그렇죠.

22
확신과 신용의 비유

100% 확신이면 대출까지 당겨 살 것이고 확신이 없으면 쓰지 않는 것이 맞다는 극단적 예시를 든다. CPI 전 플러스로 끝날 줄 알았는데 밀린 데 놀랐고, 시장이 바뀔 수도 있다고 말한다.

23
수술 경험과 5,000 가능성

담석·담낭 수술 경험을 이야기한다. 지수가 5,000까지 가면 일부 종목이 더 크게 밀리겠지만, 추가 악재 없이 매일 음봉으로 10~15% 더 밀기보다는 반등 뒤 다시 내릴 수 있다고 본다.

24
변호사 경험과 반등 성격

변호사는 직접 상담하고 경험과 열정이 균형 잡힌 사람을 만나는 편이 낫다는 개인 경험을 말한다. 시장으로 돌아와 이번 반등은 7월 말 급투매 뒤 급반등과 달리, 누적 하락이라 천천히 잘라 보겠다고 한다.

25
상승장 뒤 횡보의 적응 문제

성공보수와 변호사 선택 이야기를 마친다. 강한 상승 뒤 애매한 횡보가 두세 달 이어지면 상반기의 손맛에 적응한 사람들이 쓰러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26
비중을 늘릴 트리거

이때는 확실한 트리거, 지수 투매나 전저점 이탈 같은 자리가 아니면 비중 배팅을 줄여야 한다고 한다. 박스 안에서는 대략 20~30% 아래로 두고, 깨진 뒤와 RSI 과매도 구간을 나눠 본다는 자신의 기준을 제시한다. 그렇게 느슨하게 하면 두들겨 맞는 거예요.

27
박스·과매도별 비중 기준

박스 이탈 뒤 저점을 잡고 RSI가 20 아래나 15 부근이면 추가금을 투입하는 흐름을 정석으로 설명한다. 다만 이것이 정답이라고 단정하지 않으며, 가치평가만으로 국내 증시를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28
추가 예수금의 쓰임

추가 예수금은 단순히 많이 밀렸다는 이유가 아니라 시장이 말이 안 된다고 느껴지는 자리를 위해 둔다고 한다. 반등이 오면 비중이 많은 사람은 줄이고, 박스 안에서 비중을 쌓다 이탈하면 피곤해진다고 말한다.

29
박스 이탈의 피로

자신은 주식 원금보다 더 투입할 여력이 있다고 한다. 전고체 배터리는 아직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2차전지가 세고, 새 테마가 없어 시장이 심심하다는 말을 이어간다.

30
새 테마 없는 시장

RSI 30까지의 10~15% 하락도 작지 않지만, 한 번 꺾인 뒤의 하락은 상승 추세에서의 조정보다 여유를 두고 봐야 한다고 한다. 많이 벌기 위한 강한 배팅에는 장단점이 있고 자신은 안정성을 추구한다고 말한다.

31
안정성과 공격성의 교환

“길게 살아남는 쪽은 안정성을 좀 추구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100이 80이 되는 손실은 다시 쌓을 수 있지만 200이 20이 되면 부활이 어렵고, 미수 배팅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32
살아남는 매매

계단식 하락과 10분 동안 지수가 4% 밀리는 투매를 구분해 설명한다. 투매면 비중을 둘 수 있지만, 이날은 그런 느낌이 아니며 엔트로픽의 비공개 매출 공개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길게 살아남는 쪽은 안정성을 좀 추구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

33
투매의 모습과 엔트로픽

엔트로픽이 상장 전 매출을 부풀릴 가능성도 있다는 의심과, 공개가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함께 말한다. LG CNS의 엔트로픽 한국 AI 파트너 뉴스도 보며, 중장기 매매보다 당시 시황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34
엔트로픽과 시황의 중요성

학군지에 주변 환경이 녹아드는 비유로 시황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실적이 좋아도 시황이 받쳐주지 않으면 밀릴 수 있고, 안정되면 다시 오르는 움직임이 있다고 말한다. 노조 반대로 로봇 투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도 덧붙인다.

35
학군지 비유와 노조 리스크

기업 내부 파업이 잦으면 생각 못 한 변수가 늘어 리스크가 높다고 한다. 이어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계획을 지키는 것만이 아니라, 경험·통계·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나은 계획을 짜는 데 있다고 말한다. 경험 있는 사람이 짠 계획을 보게 되잖아요.

36
계획의 질과 경험

고수는 계획과 다르게 움직일 때 다음 플랜을 즉시 만든다고 한다. 투심이 나쁘면 대응 후 아래서 살지, 낙폭과대라면 추가 매수할지처럼 경험에서 나온 대응을 준비하는 사람이 고수라는 설명이다.

37
다음 플랜을 만드는 고수

계획 매매는 시장이 반드시 계획대로 간다는 뜻이 아니라, 잘해 온 방식과 다음 대응을 갖추는 일이라고 정리한다. 개인적 관계와 환율·건강 잡담을 섞으면서도 강달러 속 원화가 단단하다고 말한다. 계획한 대로 무조건 움직인다가 아니에요.

38
계획 매매의 의미

CPI는 크게 문제 없고 지수는 반등할 수 있다고 보지만, 엔트로픽의 첫 실적 공개는 산출 방식이 특이할 수 있어 신경 쓰인다고 한다.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건강 이력과 제주도 식당 이야기가 이어진다.

39
CPI와 엔트로픽 공개

엔트로픽 실적은 좋으냐보다 어떤 방식으로 산출해 말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지수 예측은 큰 의미가 없고, 좋게 가면 박스권 하단과 시황을 함께 보겠다는 식으로 말한다.

40
산출 방식과 지수 예측

80분 구간에서 이미 물린 매물이 많지 않고 털릴 사람은 상당수 털린 듯하다고 본다. 한 시간 3% 하락은 투매가 아니며, 탄도미사일 뉴스와 미국 중간선거 변수를 보며 반등 때 비중 조절 필요성을 말한다.

41
투매가 아닌 하락과 외부 변수

국내 시장은 반도체 소부장 비중이 크고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지수 무게를 가진다고 본다. 두 종목이 덜 회복해도 코스닥이 더 나을 수 있고, 2차전지는 강하지만 잡주 난립도 보인다고 말한다.

42
코스닥·소부장 관점

눌림 매매는 통계를 기반으로 하되, 시장 유동성이 줄면 데이·스윙 모두 비중을 줄이는 게 필요하다고 한다. CPI 수치가 유가 탓에 높아 보이지만, 엔트로픽 이슈가 없으면 아침에 돌릴 수 있다고 본다.

43
유동성 축소와 CPI 반응

CPI 반응은 나쁘지 않다고 보며 새벽 움직임은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빨리 주무시고” 내일 아침 시장을 보고 대응하라며, 밤새 괴로워하지 말라고 한다.

44
밤새지 말라는 당부

어제 저점을 깨는지 보되 CPI 뒤 남은 PPI는 CPI를 따라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금리 동결 국면에서 CPI보다 기업공개 전 엔트로픽의 첫 실적 공개가 더 중요하니 아침에 흘러나오는 내용을 보라고 한다.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빨리 주무시고 내일 아침 시장을 보라고 한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45
저점 확인과 마지막 경계

마지막으로 저점 이탈은 시장 참여자의 의지를 꺾는 하락일 수 있다고 경계한다. 그래도 밤중 뉴스 하나로 분위기가 바뀔 수 있고, 실적 시즌과 CPI 해석을 거치면 돌릴 수도 있다며 인사를 마친다. 밤중에 뭐 뉴스 하나에 확 바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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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라이브의 매매 기준·조건·불확실성을 발화 강도 그대로 보존하고, 시장 예측을 시스템의 판단으로 확장하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반복 인사와 의미 없는 추임새만 압축했다. C001~C045의 모든 원문 구간은 flow에서 시간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인사, 식사·여행·건강·변호사·보험 같은 잡담도 흐름의 실제 호흡을 위해 남겼으나, 같은 인사와 반복된 감탄은 압축했다.
사실과 판단
지수·RSI·유동성·종목·CPI·엔트로픽에 관한 내용은 라이브 발화자의 관찰과 매매 관점이며, 독립적으로 확인된 사실이나 예측으로 바꾸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는 종목명·수치·고유명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맥락이 불명확한 표현은 확정적 사실이나 새 이슈로 만들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