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1.0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0,57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 지식은 기업의 질을 가르는 판단 도구다

이 강연은 재무제표를 암기하는 데서 벗어나 장기 숫자로 사업의 질과 위험을 가려내는 방법을 다룬다. 분기 변동이나 낮은 밸류에이션만 좇지 않고 매출·이익·현금흐름이 오래 함께 움직이는 기업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으로 이어진다.

숫자의 방향보다 오래 유지되는 질

손익계산서의 증가율만으로 기업을 고르기보다 매출 성장, 영업이익,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이 장기간 함께 늘어나는지를 봐야 한다. 일시적으로 좋은 분기나 높은 이익률은 사업의 질을 대신하지 못한다.

재무제표는 선별의 출발점

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주석은 모두 필요하지만, 복잡한 계정 처리에 매달리기보다 자산이 매출 성장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와 현금이 실제로 따라오는지를 큰 흐름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다.

가격보다 사업의 변화에 집중

할인율과 분기 실적은 주가를 흔들 수 있으나, 가격 하락 자체가 기업의 나빠짐을 뜻하지는 않는다. 기업의 본질, 경쟁우위와 장기 시계열이 훼손됐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한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범위

모든 회계 지식과 모든 산업을 따라가려 하기보다 기업 수를 줄이고, 자신의 생활 여건과 이해 가능한 사업 범위 안에서 오래 관찰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산업 전망도 유행어가 아니라 변하지 않는 수요와 해자의 질문으로 좁혀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선별 방법

재무를 투자 판단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세부 회계 처리의 암기보다 포트폴리오 구성과 기업별 위험을 스스로 판단하는 감을 잡는 일이 중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7년 동안 하면서 이제 정말 똑똑한 분들도 많이 만났고 뭐 펀드 매니저들 중에 막 석사 막 박사 출신들도 있고 이제 뭐 대학원에서 뭐 자격증 따고 이런 분들도 많이 봤지만 지시 이 중요하지만 그게 과연 실제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할까 보면은 막상 또 그런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마 여기 참석하신 분들 모두의 목적은 똑같을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해서 결국에 이제 투자를 잘하기 위한 거고 어 특히 요즘에 제가 집중하는 거는 이제 직장인한테 가장 직장인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뭐 자영업자 사업하는 사람 모두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모두의 주제 의식은 이제 각자가 사실 생업 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될까라는 주제 의식이 이제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이 강연 초점을 어떤 뭐 뭐 오늘 아침에 이제 제가 이메일 새벽에 받았을 때는 뭐 자사주 매입 같은 경우에 어떻게 회계 처리를 해야 되는지 뭐 이런 내용들이 있지만 다 중요하고 뭐 실질적으로는 알아야겠죠. 나중에는. 근데 어 이제 저도 나중에 IR 이제 할 때 질문 받고 이랬을 때는 어떤 이제 펀드 매니저 지분 공시를 한 펀드에서 어 질문 같은 거 이제 굉장히 복잡하게 들어올 때는 실제로는 그 그냥 재정팀 사람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재정 팀에 있는 사람조차도 순간적으로 답변을 못 할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외우는 것보다 그게 이제 당장 지식이 많은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음 결을 좀 잡는게 훨씬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예를 들어서 내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꾸려가야 될지 아니면은 어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을 투자할 때 처음부터이 기업은 어떤 기업의 숫자를 보게 되면이 기업은 이런 측면에서선 좋지만 이런 측면에서는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식으로 리스크 같은게 이제 스스로 판단을 좀 할 수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좀 감을 잡을까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서 나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따가 질문을 하게 된다 하더라도 뭐 회계 처리 방법이라든지 좀 너무 미시적인 것들로는 어 그거는이 주제하고 맞지 않고 그거는 이제 따로 뭐 질문 주시면 제가 채널 통해서 이렇게 또 답변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제 먼저 교재를 같이 한번음 보게 되면 자 자, 이게 제가 보니까 원래는 균등하게 1장부터 이렇게 쭉 해 나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보니까 1장에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고 뭐 3장 같은 경우는 질문이 한 뭐 여섯 개, 일곱 개 정도밖에 없고 또 3장에 나오는 내용이 1장에서 사실 다룰 수밖에 없고 이런식이 있어서 꼭 1장을 뭐 이번 시간에 끝내고 이렇게 초점을 맞춰서 하기보다는 제가 생각했을 때이 편하게 좀 들려 드릴 수 있는 얘기로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먼저 첫 번째 같이 이제 교재해 보 면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첫 번째 이제 25페이지인데 그 질문이 이제 주식 투자자는 왜 재무를 봐야 하나요? 뭐 이렇게 나와요. 근데 이제 양대청 교수님 책을 전 다른 책도 이제 좀 봤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장기 차트와 재무 숫자를 통해 기업의 좋음과 위험을 함께 가려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분께서 그 재무제표를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도 썼고 재무제표를 뭐 꿰뚫어 보는 법 이것도 썼는데 둘 다 이제 구매를 했으니까 총 세 권을 제가 봐서 봤는데음 실제로 이제 각자 사람마다 처음에는 다 정답이 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 이제 결국에 제가 느끼는 거는 그 채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주식 투자에는 그 정답은 없다. 하지만 오답은 있다는게 저도 나중에 이제 많이 깨닫게 되는 내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양배촌 교수님의 생각에 의하면은 어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을 크게 이제 시황을 예측하는 사람 그리고 차트 분석가 실적 추종가로 이제 말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차트는 거의 이제 전혀 안 보는 편이고 어 차트를 이제 뭐 근데 이제 차트를 안 보지만 10년치 차트는 꼭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식이냐면이 섬오피셜라는 기업이 있어요. 근데 저는 차트는 꼭 이거는 꼭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차트를 단기적으로 뭐 오늘 어떻게 됐는지 이런 건 전혀 안 보지만 반드시 여러분께서 항상 확인하셔야 되는게 장기 주가. 장기 조건만큼은 정말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기업의 10년 시계월이라든지 제가 10년이라고 말한 거는 우리나라에 막 3, 40년 된 오래된 상장 기업이 없 별로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해외 기업들을 포함을 했을 때 이제 어어 10년 시계월 이런 식으로 자주 말씀을 드리는 건데 항상 이제 구글에서 주가를 검색하는게 되게 좋아요. 그래서 구글에서이 여기 보면 서머피셔 사언티이라고 적혀 있고 NIS 뭐 TMO라고 적혀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제이 TMO 이거를 가르쳐서 티커라고 해요. 티커 그러니까 뭐 어떤 별명 같은 거죠. 쉽게 말하는 줄임말 같은 거죠. 일일이 쓰려면 이제 굉장히 오래 걸리기 때문에 TMO라는 티커를 예를 들어 치면은 뭐 지금 며칠 이제 1월 시작 며칠 안 됐으니까 1.58%, 1년으로 하면은 -9%, 5년으로 하면 177%, 최대로 하면은 뭐 4만% 이렇게 올랐다. 이제 이게 나오는데 항상 이렇게 장기적으로 어떤 기업에 대해서이 기업이 잘하고 있는지를 판단을 하려면 장기적으로 음, 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장기적으로 주가가 분출한 기업 특정 시점이 예를 들어 2020년까지 못 하다가 21년 22년도에 갑자기 자한 기업을 보는 것보다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주가는 결국에 기업의 미래 의 이익을 항상 대변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성장이 만들어진 기업이라면 주가가 꾸준하게 만들어졌을 확률이 높거든요. 한국에서도 이런 기업들이 있죠. 뭐 예를 들어 엔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어 1년이 44% 올라는지 몰랐는데 이제 단기적으로 굉장히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최대로 놓고 보더라도 꾸준하게 이제 올라왔던 이런 모습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JP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항상 우리가 어떤 기업들을 볼 때 여기 서는 이제 말씀 주시기를 시황을 예측하는 사람 차트 분석과 그리고 실적 추정가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차트를 뭐 누가 사고 팔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기업의 급이 변해 간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차트는 그 정도선에서 보면 좋고 시황을 예측하는 측면에서는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시황을 사실은 이제 보긴 보죠.

판단 방법장기 재무 시계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재무 시계열 분석

좋은 기업의 숫자는 어떤 흐름으로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영업이익·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이 장기간 함께 증가하고 CAPEX 비중이 안정적인지를 질적 우위의 단서로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전체 수 10년치 숫자가 전부 빨간색을 기록 중이잖아요.이 마찬가지죠. 수당 배당금이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 뭐냐면 이 턴온 에코티 이게 이제 자기 자본 대비해서 수익성인데 자본 수익성이 어떨 때는 8%에서 어떨 때는 7%로 내려가지만은 크게 이렇게 놓고 보면은 결국에 10% 대로 넘어간 다음에 15% 대로 넘어가고 그다음에 25% 대까지 이제 안착을 하는 그림이 나와요. 그러니까 결국에 주가가 오르는 거는이 수익성 레벨이 인위적으로 조작을 해가 예를 들어 인위적으로 부채 비율 같은게 높으면 재무학적으로는 이제 ROE가 높 이렇게 나오는 이제 그런 속성이 있어요. 근데 그런 속성이 있는데 어 그런게 아니라이 매출에서 늘어나고 영업 이익에서 늘어나고 아 이런 거 어디서 보냐고요? 이거는이 모닝스타라는 곳에서 다운받은 건데 지금은 모닝스타가 이걸 엑셀을 제공을 해 주진 않아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RIC 저도 이제 제 구독자분께서 이걸 되게 감사하게 알려 주셔서 이제 저도 보고 있는데 RIC ai라는이 사이트에 들어가시면은 여기서 roc.ai 여기 들어가서 뭐 예를 들어라고 적어 볼까요? 아까 제가 티커 말씀드렸죠?이 요약된 기업의 요약 명칭인데 티커를 쳐보면은 이런 식으로 숫자가 나와요. 그래서 전 여러분들이 항상 중요한 거는 금 분기에 예를 들어이 서머피처는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지 제 잘 모르겠는데이 기업이 금 분기에 예를 들어 시장 컨센 대에 비해서 더 잘했고 나빴고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은 계속해서 이제 실파표 일을 체크해 놓은 다음에 그때 볼 수밖에 없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런 측면에서 보면음 제가 여기 적어 놨는데 한글로 여기 보이시죠? 순위익 대비 케펙스 비중이 케팩스라는 거를 우리가 이제 회계 뒷단으로 넘어가다 보면 다룰 텐데 케팩스가 결국 뭐냐? 음. 그 우리가 이제 자산이라는 거는 그 앞으로 생산에 그니까 자산이 재무 상태 자산이라는 거는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공장을 가지고 있으면 이제이 공장을 통해서 어 회계 기간이 한 바퀴 돌아나면은 이걸 통해서 매출을 만들어 가지고 생산의 기어를 할 것으로 판단되는 자원 이제 이런 것들이 다 이제 자산인 건데이 이런 이제 매출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하는 1년의 행위가 케펙스라고 이제 해요. 그래서 유무형 자산에 대한 투자 부분인 건데 이제이 기업의 특징적인 것은 저 이제 여기서 보여 드리고 싶은 건 순 이익 대비해서 1330 대비해서이 케펙스 스펜딩이 쭉 보시면 20% 27% 22% 23% 대부분 숫자가 20% 초반 때 안착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10년 동안 사실 우리가 저만 하더라도 10년을 회사를 다 근속을 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10년이면 사실 얼마나 많은 일이 바뀝니까? 여러분들도 뭐 1, 2년 사이에 지금 뭐 코로나부터 최근에 뭐 금리 급등까지 모든게 발생을 했잖아요. 그니까 2년, 1년 이런 것들이 굉장히 긴 시간인데 10년 동안 어떤 기업이 팩스 비중을 유지를 한다는 거는 낮게 그건 이게이 기업이 그만큼 해자가 되게 강하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그 맥출을 예를 들어서 저도 사업을 하지만이 예전에 무역 같은 거를 할 때도 어 사실은 어떤 아이템이 잘 팔린다 하면은 그 아이템으로 1년 이상을 끌고 가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이 어떤 기업을 보셨을 때 그냥 주가 어 주식 누른 다음에 현금 흐름만 밑단해서 이렇게 보시면 곧바로 차트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제 결국 중요한 거는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쭉 늘어나고 있는지 혹은 어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이 쭉 늘어나고 있는지 이런 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자본 변동포는 어 사실은 굳이 볼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전혀 보지 않고. 그다음에 이제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은 제가 이제 사업 보고서는 사업 보고서가 뭐냐? 이제 기업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여러분한테 어떤 어 투자를 받아 가지고 사업을 운영한다면 당연히 여러분이 이제 돈을 쐈기 때문에 보고를 해야겠죠.이 보고 가 매번 올라가는 곳이 어디냐? 네이버에 다트라고 치시면 돼요. 여기 보시면 다트 이렇게 치시면 전자 공시 시스템이라고 이렇게 있어요. 금융 감독원에서 이제 운영하는 전자 공시 시스템이 있고 여기에 기업 명칭을 치면은 기업별로 이제 보고서가 올라오는 거예요. 이제 기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은 어 이제 주석이라는게 나와요. 여기 보시면 연결 재무제표 주석이라는게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제 어 투자를 하실 때 겁을 많이 먹는 이유가 어떤 사람이 어떤 증감이 있었는데 내가 영업이 영원결 재무제표의 주석이라는 걸 봤더니 실제로 이러이러 하더라. 그래서 어떤 비용이 크게 발생했는데 그 비용의 원인을 내가 파악을 했다. 이런 분석들이 이제 블로그 같은 걸 보면은 많이 있고 그러면 이제 어 난 이런 거 볼 줄 모르는데 하면서 위축이 되게 쉽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분기 컨센서스 상회 여부보다 기업 선별이 더 중요하며, 5년보다 10년 이상 흐름을 보려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그거는 중요하지만 사실은 그렇게 또 중요한게 아니에요. 근데 시장의 초점은 어차피 거기로 많이 맞춰질 텐데음 분석이나 우리가 몇 개 몇 개 분기에 뒤쳐져 가지고 투자가 망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선별이 틀려서 이제 그게 초점이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재무 상태표에서도 우리가 PBR에 많이 갇치기 쉽지만 예를 들어서 에르메스랑 영업 무역이나 둘 다 사실은 뭐 의류 의류 이제 뭐 LMS는 가죽 쪽이 다 더 훨씬 더 많지긴 하지만은 기본적으로 패션 쪽이잖아요. 근데 한쪽은 OEM 사업인 거고 한쪽은 이제 명품 산업인 거고 근데 사실은 둘 다 유형자산에서 실질적으로 어 제품들이 나오겠지만음 그렇게 놓고 보면은 한쪽은 PBR이 1배 이하이고 한쪽은 뭐 20배 가깝게 이렇게 밸류를 받는 거 우리가 이해하기가 어렵거든요. 재무 상태표에서도 재무 상태표에서도 우리가 어떤 밸루에이션 측면에서 무조건 싼 거에 집착하기보다는 결국에 자산이 필요한 이유가 뭘까라고 생각을 많이 하셔야 돼요. 자산 대비해 가지고 실제로 그식이 얼마를 받고 있는지 예를 들어 제가 지금 뭐 이제 제 사무실에 있는 모든 집기를 합했을 때 이게 1억 원이라면 이거 대비해서 기업 가치가 얼마인지를 놓고 보는게 PBR이거든요. PBR 많이 들어보셨을 거 예요. 이제이 그러면이 PBR이 싸면 무조건 좋은 거냐라기보다는 실질적으로 PBR이 20배 10배라 할지라도 사실은이 가지고 있는 장비를 통해서 만드는게 아니라 브랜드 가치를 통해서 어이 자산이 필요한 이유는 결국에 매출 성장을 만들기 위하기 때문에 어떤 브랜드 역사라든지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을 통해서 생산을 기어를 하고 있다면 그게 이제 결국에는 사실은 밸류에이션에 어 훨씬 더 많이 가감이 돼야 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근데 제가 느끼는 거는 그런 것도 그다지 중요 아까 말씀드 어떤 3만% 만% 이런 식으로 크게 오르는 기업들은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내가 어떤 숫자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분석을 못 해서 틀리는 경우라기보다는 기업 자체 선별이 틀려서 틀린 경우가 훨씬 더 많거든요. 어떤 비용이 증가함을 어떻게 했는데 내가 이해를 굳이 못 해도 그렇더라도 사실은 큰 상관이 없다는게 저의 결의예요. 정말 기업 자체가 좋다면 그럼 기업이 정말 좋은지는 어떻게 할 수가 있냐? 당연하지만 아까 뭐 서오피셔나 다른 기업들 이제 4만% 뭐 3만 이렇게 올라가는 기업들을 보게 되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업종 자체가 꾸준하게 수요가 있는 업종이고 매출이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아까 현금 흐름도 현금 흐름에 영어 여러 정의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영업 현금 흐름이라는게 증가를 해야 되고 잉여 현금 흐름이 같이 증가를 하고 그러니까 쭉 일간되게 올라가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찾는 습관이 드시면 그때부터는 어떤 이제 신문 받아 보시면 매번 수혜주가 등장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많은 수혜주가 일간되게 그렇게 숫자가 5년 이상 증가하는 기업이 있느냐라고 보면 한국에서 거의 찾기가 어렵고 첫 번째는 한국에서 있는 기업들은 반대로 그 5년 이상 그렇게 꾸준하게 올라간 기업을 보면 주가가 다 폭등한 기업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데 이제 그중에 일부는 반도체 기업들도 많아요. 왜냐면 반도체는 지난 5년 동안 호황자 그 사이클이 되게 좋았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5년이 아니라 10년 이상으로 보는 그런 연습들이 많이 필요하고 그리고이 기업이 이제 내용에서 보시게 되면은 이익률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해석·전망밸류에이션과 무형자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밸류에이션 해석

낮은 PBR과 높은 PBR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BR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기업의 매력을 판단하기보다, 브랜드·로열티처럼 장부에 잘 드러나지 않는 무형자산이 매출과 현금흐름을 만드는지를 봐야 한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제 가중치가 잡혀야 되는 거죠. 그것들은 사실은 회계적으로는 브랜드 어이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코카콜라의 가치 이런 것들은 회기적으로 표현을 하기가 어렵잖아요. 어떤 분들은 뭐 몬스터 베버리지를 더 좋아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환타를 더 좋아할 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카콜라를 모두가 알고 있고 좋아하는 건 마찬가지지만 코카콜라의 브랜드의 가치는 이제 재무 상태표에는 나오진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손익 계산서의 초점은 손익 계산서는 증갑률을 봐야 된다고 회계 책에서는 말을 하지 지만 저는 오히려 증감률이 아니라 질적 우의를 보라고 여러분들한테 좀 강조를 드리고 싶고 재무 상태표에서는 대부분이 할인율 PBR이 싸고 이런게 이제 중요하다고 많이 말을 하지만 그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무형 자산이 강한지 이거를 많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현금흐름표와 자본 변동표 그 주석이 이제 나오는데 사실은 현금 흐른표는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현금 흐른표는 중요한데 어 사업 보고 좀 복잡해요. 그러니까 훨씬 더 편 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저는 삼성 조건을 쓰는데 MTS라고 하죠. 모바일앱. 모바일앱에서 그냥 이렇게 보시면 쭉쭉 옆으로 넘겨 볼 수가 있어요. 어, 마찬가지로 제가 모닝스타에서 봤을 때도이 여기서 보시면이 오퍼레이딩 캐시플로우가 영업 현금 흐름이라는 거예요. 이것도 제가 무슨 뜻인지랑 설명을 드릴게요. 근데 보시면 어, 일일이 이제 영업 현금 흐름에 뭐 대출이자를 포함시킬 거냐, 재무 쪽으로 포함시킬 거냐, 재무 현금 흐름에 포함시킬 거냐 이런 어떻게 처리를 하느냐가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런 것보다는 는 투자를 하실 때 그냥 편안하게 현금흐름단이 올라가고 있는지 내려가고 있는지 혹은 비균질적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가는지 이런 큰 방향성을 보는게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다 이렇게 말을 해요. 0.5 0.8배에서 지금은 역대 최저 0.4배까지 내려왔다. 이렇게 말을 한다면 투자를 이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이게 과연 맞냐? 음. 그게 이제 아니라는 거죠. 제가 말하는 거는 회계에서 아까 무슨이 자본금, 주식 발행, 총화금 이거 우리가 쓸데 없어요. 어차피 이거는 용어를 알아서 실제로 투자에 활용할 때 전혀 의미 없는 내용인 거고 실제로 중요한 거는이 제가 예를 들어이 기업의 IR이라면 전 이렇게 말하겠죠. 지금 현 시점에서 더 이상 우리의 지난 10년치를 봤을 때 밸류에이션 평균이 밴드 밴드라는게 있어요. 예를 들어 디오라는 것도 보세요. 이렇게이 평균의 밴드가 있잖아요.이 밴드가 뭐냐?이 기업이 밸류에이션이 늘상 있었던이 구간이에요. 근데 구간에서 아예 역대급으로 아랫단에 내려왔잖아요. 그니까 역대 최저점이라고 이제 뭐 제가이 기업을 깔 제가이 기업 잘 모릅니다. 참고로이 기업을 잘 알지도 못하는 기업이지만 이제 큰 맥락에서 제가 설명을 하면 당연히 제가 IR이라면이 PER 밴드나 PBR 밴드에서 역대 최저 밸루에이션이고 우리가 심지어 배당 성향을 10%였는데 이번에 15%로 늘리었다. 얼마나 주 친화적이냐. 그리고 우리는 적자 기업도 아니고 꾸준하게 이익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가 청산과 이하로 거래되고 있는데 이게 맞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아마 할 거예요. 그럼 이제 많은 주주분들이 이제 많은 투자자분들이 특히 이제 개인 투자자 같은 경우는 안전 마진을 확보해야 된다고 믿기 때문에 내가 주식을 잘 모르기 때문에 투자하거든요.

  3. 원문 구간 3

    아이 뭐 그러니까 안 좋은 거다라고 하시지 않았죠. 교수님. 께서 근데 이제 이런 거는 눈여겨 봐야 된다 말씀을 하셨는데 그 이면에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눈여겨 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전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하면 너무 기업 투자를 쉽게 말하는 걸 수도 있지만 뭐 제가 회계약 강의를 하는 것도 아니고 훨씬 전 여러분들 어쨌든 투자만 도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전 어차피 부채 비율 10% 이상의 뭔가 장기 차익금이 발생을 하면 뉴스로 어차피 나올 거예요. 그 정도의 뉴스는 굉장히 크게 나올 거고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숫자의 질이 유지되고 있는지 숫자의 질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숫자의 질이랑 뭐냐? 당연하지만 매출 성장, 영업 이익, 영업 현금 흐름, 잉여 현금 흐름 잉여 현금 흐름이 그니까 뭔지는 알아야겠죠. 잉여 현금 흐름이 영업 현금 흐름에서 케펙스라는 걸 제하면 아까 케팩스 말씀드렸죠? 유무형 자산을 투자를 할 때 케펙스라고 하는데 이거를 제한게 인연 현금으로인 건데 결국에 이거의 출발점이 뭐냐? 당연히 매출 성장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을 좀 저한테 이제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뭐 뭐 대표님 그런 시기로 따지자면 우리나라의 투자 기업 열 개도 안 돼요. 그렇게 다 맞추는 기업 몇 개나 있겠습니까? 솔직히 다섯 개도 안 돼요. 근데 그게 맞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그 제가 이제 책도 오늘도 에디터랑 이제 대화를 되게 많이 했는데 이제 제 투자 철학은 여러분들도 꼭 이랬으면 좋겠는데 저도 이제 ing에서 인터넷 했었고 그 이후에 이제 금융사에서 9년 정도 일하고 이제 IR을 하면서 여러 이제 사람들을 보고 운용사들이 펀드 같은 거 보유 내역들 보고 하다 보면은 결국 중요한 투자 철학은 하나로 요약되는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카콜라와 코스트코의 사례로 무형자산과 고객 충성도가 숫자의 지속성에 연결되는 관점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마트 같은 유통 기업인데 사실은 얘네들은 저도 이제 코스트코젝티브 그 멤버십 피가 8만 원인가 뭐 내고 있어요. 근데이 매출단이이 애플도 처음에는 컴퓨터 기업이었지만 지금 엠마켓에서 수수료 매출 비용이 상 매출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잖아요. 마찬가지로 이익률이 좋은 뭔가가 붙었다는 걸 의미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기업의 급이 좋아지고 있는 거를 투자를 해야 되지. 왜냐면 증감률로만 보게 되면 사실은 40% 늘어나는게 굉장히 잘한 거일 수 있지만 반대로 전년도 베이스가 증감률이라는 건 전년도 대비잖아요. 그럼 얘가 전년도에 3%밖에 안 늘었잖아요. 얘는 역성장했었고 그러면 사실은 전년 베이스가 안 좋았기 때문에 40% 늘어난 측면도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이 3년치를 연유라 평균시켜 보면은 막상 20% 이하가 나올 수도 있단 말이죠. 근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시장에서 결국에 이제 면밀하게 여러분들도 티로프라이스 이런 기업들 책도 있잖아요. 외신인데 그 뭐 그 필리피셔 이전에 아마 트로프라이스가 유명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분들 같은 경우에 그 투자하는 기업의 이제 특징이 꾸준한 기업들을 투자를 많이 하거든요. 저는 그런 기업들을 투자를 해야 꾸준하게 성장하는 기업들을 투자를 해야 내 꾸준하게 성장한다는게 앞서 말했듯이 어 이익이 항상 나는 기업을 말하는게 아니라 증감률이 최소한 유지되거나 혹은 더 좋아지거나 그리고 수익성의 질이 점점 낮아지는게 아니라 낮아지더라도 뭐 10% 이상이니까 괜찮아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급 자체가 좋아지는게 예를 들어 아까 그 여기서만 보더라도 예를 들어 노노 디스크 같은 경우는 주가가 이제 폭등한 기업 중에 하난데 얘네들만 보더라도 ROE가 2011년 2011년에는 45% 46% 이미 엄청 높죠.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그 엄청난 그 로얄티 그게 이제 사실은 기업의 무형 자산이거든요. 왜냐면 자체적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인 영업 사원 역할을 해 주잖아요. 그리고 코스트코도 마찬가지죠. 그 코스트코가 마켓컬리 광고는 많이 보셨죠, 요즘에? 근데 전 코스트코가 광고하는 걸 본 적이 없거든요. 근데 코스트코가 광고를 안 하는게 되게 전통적으로 유명한 그런 특징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광고를 안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이 늘어나는 기업의 특징은 반드시 기업에 이제 해자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판매비와 관리비 비중이 당연히 매출 대비해서 점점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낮아요. LMS랑 그 LVMH랑 케어링 케어링 그룹이라고 있어요. 그 굿찌 여러분 아시죠? 굿찌가 이제 케어링 그룹의 그 브랜드 중에 하나인 건데 얘네들의 각각 판관 비율을 비교를 해 보시면 당연히 LMS가 제일 낮아요. 그니까 광고 집행 그 비중이 그니까 그런 측면이 결국에 기업이 가지고 는 자체적인 힘을 많이 반영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일회성이냐 특정 2022년도 뭐 3분기에만 그랬냐 그게 아니라는 거죠. 기업의 급이라는게 항상 일관되게 그렇게 쉽게 그 손쉽게이기는 경기를 하는 기업이 어 좋은 거죠. 그래서 이게 뭐 이름이 뭐든 지간에 그 맞추고 그러니까 이거 잡고자 하는 포인트는 그거예요. 이익률이 높게 나오고 싶 이익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고 손쉽게 매출 성장을 만들어내는 매출 성장이 그리고 매출이 50% 늘어나 봤자 막상 영업 이익에서 3% 늘어나면 의미가 없잖아요.

사실·구조발생주의와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

이익과 현금흐름을 왜 함께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순이익은 돈을 받기 전에도 인식될 수 있어 매출채권과 영업현금흐름을 함께 보며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한번 비교해 보시는 길을 추천드려요. 자, 그리고 61 1페이지에 보면이 매출 채권이라는 내용이 나오죠. 61 1페이지가 이제 재무 상태표예요. 재무 상태표인데이 왼쪽에 보면은 자산한 내역들이 나오고 오른쪽에 보면 조달한 내역. 제가 이제 그 자산이 서로 이거 빌린 건지 빌려 가지고 빌린 몫이 얼만큼인지 그다음에 주주한테 돌아갈 수 갈 몫이 얼마큼인지 나눈게 이제 오른쪽 부분인 건데 이제 중요한 거는 현금 흐름이 앞서 말했듯이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제가 이제 신문 읽는 것도 블로그에 몇 차례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 정말 중요한 질문은 영업 이익이 그러니까 이익이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특징적인게 하나가 이제 그이 회계는 발생주의거든요. 발생주의. 이거를 되게 그 큰 그림만 이해를 하면 돼. 발생주의. 발생주의가 뭐냐? 실제로 돈이 안 들어왔어도 내가 팔았어요. 그러면은 이제 돈 들어 이제 채권 매출 채권으로 잡히는 거예요. 돈이 현금이 실제로 안 들어왔어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예를 들어서 공장을 뭐 예를 들어 투자를 해 가지고 자산이 됐어요. 근데이 공장이 항상 최신 철비를 유지하는게 아니잖아요. 뭐 하다 못해 우리가 전자렌지만 산다 하더라도 10년 지나면 많이 후져잖아요.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감가삼각 비용이라는게 발생을 하는데 비용이지만 실제로 현금이 유출되지 않는 비용들도 존재를 한단 말이죠.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현금이 유출 현금이 들어오지 않는 수익도 존재를 하고 그 에건 내가 돈을 받기로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익으로 잡혔지만 실제로 돈이 안 들어온 거죠. 그리고 어 현금이 안 나가는 비용들도 존재를 해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내용들이 이제 막 막 복잡하잖아요. 뭐 대출 이자는 어떻게 처리를 할지 그다음에 법인세는 뭐 현금흐름에서 어떻게 처리할지 이제 내용별로 이런 거는 해계 도사를 보면 다 나오는데 이런 걸 내가 일일이 사실은 알 기초 단계에서는 굳이 알 필요도 제가 봤을 때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깔끔하게 뭘 보면 되냐? 현금 흐름이 같이 늘어나고 있는지만 보시면 돼요. 근데 어떻게 보면 되냐? 여기 보시면 어닝 for어라는게 결국에 이제 순위익이거든요. 그 순위익이 지난 10년 동안 여기 보시면 늘어났잖아요. 이렇게 30 28 34 11 3 4 3 10 6 이렇게 늘어났잖아요. 그 같이 마찬가지로 영업 현금흐름이 같이 동시에 늘어나고 있는지 보시면 돼요. 그럼 여기서 한 해만 빼고는 다 늘어났잖아요. 그러면 이러면 깔끔하고 좋은 기업이에요. 근데 어떤 기업들이 많냐? 순위익은 늘어났는데 현금물은 막 들쑥날쑥 막 음핵값으로 갔다가 난리가 나는 기업들이 태반이거든요. 여러분들이 이제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한번 그렇게 놓고 보세요. 그러면 현금 흐름하고 순익하고이 방향성 그니까 제가 뭐 얘가 11% 늘었는데 얘도 30% 늘었는데 이렇게 그걸 강조하는게 아니라 방향성이 같이 이제 가는 기업이 되게 중요해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방향성을 항상 뭐라고 하냐면 당연히 양의 값으로 늘어나야겠죠. 근데 이제 현금 흐름이 일치하지 않는 순위익 증가율은 많은 경우에 그 회 그 나중에 결국 뭐가 되냐면 매출 채권이 실제로 돈을 못 받게 되면서 손상차손으로 넘어가게 되거든요. 그 다 비용단으로 들어가게 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 용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돈을 받기로 너 분명 나한테 돈 주기로 했잖아. 근데 상대방이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럼 자금이 안 두면서 나도 못 받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이제 기업이 현금이 안 되면서 흑자부도라는 얘기 많이 들어 보셨잖아요. 이게 다 그렇게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건 저는 현금 그 이익률도 중요하고 ROE도 중요하고 하지만 어 가장 투명하게 기업의 급을 보여 주는게 뭐냐? 제가 봤을 때는 잉여 현금 흐름 그리고 영업 현금 흐름 이런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이거를 보려면 뭐 뭘 보면 되냐? 간단하게 여러분 대부분은 손익 계산서 증권사 앱에서 자꾸 주가만 보지만 주가는 볼 필요도 없고 주가 그냥 보지 마시고 저도 오늘 어떻게 됐는지도 몰라요. 지난주도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고 어 사실은 뭐 분석글 쓰고 뭐 책 읽고 리뷰할 거 하고 세미나 뭐 바쁘잖아요. 근데 저도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음 잠시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현금흐름이 일시적으로 흔들려도 공식처럼 판단하기보다 사업상 이유를 이해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질문이 들어왔는데 어 그러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음수가 나왔을 때도 1년 더 기다려 보자. 이게 중요하다기보다는 그니까 그런 식으로 공식적으로 볼게 아니라 이 기업이 실제 사업이 잘되고 있는지 사실 그 예를 들어 잉여 현금 흐름이 그러면 감소했으니까이 기업은 팔아야 될까?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를 했다고 쳐 볼게요. 잉여 현금 흐름이 뭐냐? 영업 현금흐름에서 케팩스를 제한 거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 그 이건 뭐 당뇨병 기업이지만 이게 이제 사실은 자본적 지출 비중이 여기 보시면 케팩스가 20년도거 숫자지만 그니까 2년 전 숫자지만 이때 당시에 원래 케팩스가 한 10몇% 하다가 50% 넘게 했어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늘린 거죠. 사실은이 이때 이제 당연히 영업연금이 엄청 늘어 가지고 잉어 연금이 폭증했지만 만약에 잉여금이 안 늘었다 하더라도 왜냐면 케펙스가 너무 늘렸기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케팩스를 늘린 이유가 뭐냐? 결국에 수요가 폭발하기 때문에 당뇨 시장에서 뭐 위고비 이런 것들이 폭발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늘 늘어난 거고 그래서 잉연금이 흐름 현금 흐름이 어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감소를 한다든지 이런 거의 경우에는 어 사실은 이제 내가 기업이 숫자적으로 봤을 때는 부정적으로 느낄 수 있지만 매니지먼트가 뭘 하려고 하는지를 이해를 하면은 그러면 견딜 수 있다는 거죠.

판단 방법개인 투자자의 운용 범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개인 투자 운용

시간과 성향이 제한된 투자자는 어떻게 접근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 수를 줄이고 서로 다른 속성의 기업을 나누어 보되, 생활 여건이 불안하면 투자 비중도 조정해야 한다는 개인적 운용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다면 저는 오히려 초보분들한테 훨씬 더 많은 투자 방법은 균등하게 뭐 5%든 10%든 균등하게 뿌려 가지고 대신 균등하게 는게 기업만 열 개로 해 가지고 10%씩 분산 투자를 한다는게 아니라 기업의 속성이 달라야 돼요. 속성이 아까 예를 들어서 하나는 음식료 기업은 방어적 성격이 있고 뭐 지주사 복쇼 회서웨 같은 경우는 사실 복합적 사업체거든요. 유틸리티도 있고 보험도 있고 금리가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고 다 좋은 기업 형태인 거고 사실은 그거 같은 경우는 또 어떤 기업은 뭐 그 성장 기업 성전 기업 같은 경우는 할인율 영향을 되게 많이 받기 때문에 그런 기업 같은 경우는 어 오히려 금리가 내려갈 때 또 수혜가 있는 기업들도 있을 수 있고 근데 속성이니까 달라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걸 다 맞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만약에 생활에 생활이 쪼들리는 거 같고 대출 이자가 너무 갑자기 대출자 많이 올랐잖아요. 솔직히 그렇게 되면 저 같은 경우는 바로 파는 성격이에요. 사실 그 올라갈 걸 확신을 해도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아지잖아요. 사실 이자도 너무 많이 나가고 그다음에 외식할 때도 신경도 쓰고 이러면 그 주식 투자가 수익률이 오른다 한들 기분이 되게 우울해지기 때문에 저는 그러면 바로 하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이건 사람마다 되게 다를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설명하시죠. 그렇죠. 역방향. 그러니까 여기 채팅 아마 다 보실 텐데 어떤 숫자가 나왔는데 숫자가 역 그니까 역성장까지 나오는 기업은 굉장히 드물겠죠. 그 해자가 있는 기업 같은 경우는 역성장이 나오는 기업은 일단은 굉장히 업 드물죠. 왜냐면 제가 그 강조했던게 10년치 놓고 봤을 때 꾸준하게 증가하는 그립이 애초부터 있는 기업을 투자를 를 하는게 제 성향인데 그렇게 안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예를 들어 시클리어 기업을 기가 막히게 뭐 고퍼에 사 가지고 저퍼에 파는 사람들도 있고 이러는데 전 시클리컬 투자 그니까 경기 민감 인도가 되게 높은 기업은 전 투자를 별로 안 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만약에 편안한 방식으로 조금 항상 좋은 기업들 방식으로 투자를 한다면 그런 기업들이 완전히 역성장까진 나오진 않겠지만 숫자가 증감률이 안 좋다. 그렇게 놓고 보면은 비 만약에 저라면 저는 비중 차원에서는 접근을 할 것 같은데 근데 이제 내가 납득이 되는 예를 들어 공장에서 예를 들어 뭐 교역망의 훼손 때문에 매출이 막 폭등을 하고 있는데 매출이 폭등을 하고 있는데 교역망의 훼손 때문에 일시적으로 생산을 못 한 거다. 이런 거면 사실 이연된 이익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흔들리지 않겠죠. 그래서 이거는 각자 주관적으로 그 기업에서 이슈가 있다 하더라도 이슈 그니까 숫자가 튕긴다 하더라도 그 튕긴 이유를 내가 충분히 이해를 하면은 어렵지 않은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장기 숫자를 읽는 일은 일반인도 가능한 범위이며 반복 학습과 자신에게 맞는 기업 유형의 발견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마음이. 어 마지막 이거 질문만 받고 오늘은 이제 끝내야 될 거 같은데 그 마지막 질문으로 그 지식이 많지 않아도 깊게 파지 않아도 부자가 되는 투자법으로 이해가 되는데 핵심 회계 수치를 장기 시계열로 봐야 되고 중간중간 티는값이 생겨도 본질같이 훼손이 있는지 없는지도 다 봐야 된다면 어 평범한 일반이 커버할 수인지 궁금하 아 저는 완전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 왜냐면 사실 그 사업 보고서를 여러분이 사업에 대한 설명을 맵 분기별로 볼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기업을 20개 이상으로 넓히지 않는데 사업에 대한 설명은 솔직히 말해서 하루 날꾸만 봐도 개 기업 정도는 충분히 전 볼 수 있다고 생각 있는 거잖아요. 뭘 하고 있는 건지. 그다음에 사실이 기업이 판관 비율이 높은 기업인지 영업 이익률이 기본적으로 높은 기업인지 낮은 기업인지는 한번 숫자만 봐도 내가 영업 이익률을 매출 대비 영업을 영업 이익을 해 가지고 계산해도 되지만 이런 사이트들 뭐 버틀러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이런 RIC도 외국에서는 그렇지만 다 적혀 있잖아요. 이익률 같은 것도 오피마진이 여기 적혀 있잖아요. 6 10 그다음에 14 18, 24 이런 식으로 적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은 되게 금방 파악할 수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는 오히려 내가 기업을 근데 한 번에 기업을 선별한 다음에 안 틀리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저만 해도 손실도 많고 그리고 손절을 하는 경우도 많고 근데 이제 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 기업의 유형 스타일이 있는지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제 사람마다 다룰 수 있겠죠. 물론 버핏 같은 경우는 ETF에 SNP 500에 그냥 투자하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저 는 법핏에서 너무 존경하기 때문에 당연히 맞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고 실질적으로 그 인덱스를 이기기가 굉장히 어렵죠. 굉장히 어려운 것도 맞고. 근데 저는 오히려 드는 생각이 그 나이가 젊으면 젊을수록 오히려 그 지금 모아 놓은 규모보 규모는 적지만 앞으로 벌도는 많고 그렇잖아요. 대신에 노후가 되면은 우리가 50대가 되면은 이미 모아 놓은 건 많지만 앞으로 추가적으로 수입이 들어올 건 적고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기업할지 못 할지 사실 모르는 거잖아요. 아직 안 해 본 거고. 솔직히 이런 질문을 어 하기 전에 제가 봤을 때는 회계책을 10 건 20건 정도는 열 그니까 저 같은 경우는 저만 해도 작년에 한 15건 이상은 읽은 것 같은데 금융사에서 사실 전업으로 10년 이상 한 다음에도 그 정도 읽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완전 내가 예를 들어 뭐 화장품 업계해서 일한다 그러면 사실 그 금융 쪽이 숫자를 굳이 보면서 할 일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그 이제 따로 짬을 내 가지고 공부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럼 최소 한 회계책 열건 정도는 당연히 봐야 되지 않나?

  3. 원문 구간 3

    그 정도 노력은 할 수 있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노력이라는게 점적으로 계속 어려워지는게 아니라 처음 한 권 읽을 때가 어렵지 그다음 세 번째 읽고 다섯 번째 읽고 그럴 때부터는 같은 내용이 대부분 반복되기 때문에 쉽게 쉽게 읽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만 해도 사실은 어떤 거는 바로 들으면 이거 회계체이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까먹기도 하고 이게 뭐였는지 그 그럴 때도 있어요. 근데 그런 경우는 한번 내가 공부를 해 놓으면 검색만 해가지고 아 이거였구나 그냥 파악만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 뭐 지수 ETF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맞을 수도 있겠죠. 근데 이건 사람마다 성향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어 반드시 오히려 한 살이라도 더 젊을 때 사업을 선별하는 걸로 초점을 맞추고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어 특히 사업 그 거의 투자 투자 평태처럼 실제로는 사업을 아예 고르는 방식으로 가야 되지 않나 이게. 그리고 그 법핏도 강조했던 법핏은 물론 이제 아내분께서 그 운명하시게 되면은 그 인덱스를 하겠지만 그거는 사실 아내분께서이 모든 거를 공부하고 관리할 그게 이제 없잖아요. 힘들잖아요. 보령이신데 그런 측면이 오히려 더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일단은 빠르게 한 60 원래는 사실 1장을 다 소화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하면 충분히 하시 다 하지도 못했어요.

판단 방법산업 탐색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산업 탐색 방법

산업 전망을 개별 기업 탐색으로 어떻게 좁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령화처럼 추상적인 변화에서 출발해 관련 수요와 사업을 나누고, 그 안에서 해자가 강하고 숫자도 좋은 곳으로 좁혀 가는 방식을 제안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4차 산업 관련해 가지고 책 쓰신 분이 있었는데 어 그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 보는 거죠. 고령화가 분명히 좋을 것 같다. 근데 고령화가 너무 많 너무 추상적이잖아요. 고령화가 의미하는게 뭘까? 고령화면 어머니가 예를 들어 피부 미용해도 신경을 쓰실 거 같고 임플란트도 해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무릎 연골 쪽에 관련된 관절 관련 기업들도 많을 것 같고 고령화 관련해 가지고 고령화 전문 에듀 기업들도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근데 그중에서 해자가 강한 쪽은 뭘까? 학원들보다는 아무래도 의료 쪽이 더 많을 것 같고 그럼 의료 기기가 좋을까? 임플란트가 좋을까? 아니면은 뭐 제약 기업이 좋을까? 이제 이런 식으로 좁혀 가는 거죠. 근데 그중에서 숫자적으로도 좋고 실질적으로 해자가 가장 강한 곳은 어떤 것일까 이렇게 이제 좁혀 나가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아니다. 너무 어려워서 못 하겠다. 그러면 뭐 노인들 대상으로 복지 플랫폼이 있 을까 이런 식으로 직접을 맞출 수도 있고 근데 정말 중요한 건 어떤 산업이 좋다. 전기차가 뜬다. 뭐 지금부터 군사 업종이 뜬다. 뭐 전쟁 제2회 패권 시대다. 이런 내용인데 그거는 너무 단편적인 거 같고 왜냐면 그렇게 따지면 사실 우리가 매년마다 메가 트렌드가 바뀌게 되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매년 바뀌는 메가트렌드보다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안 변하는게 뭘까? 이거를 많이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네 녹화본 링크 공유드릴게요. 그리고 약간 버벅 되더라도 그 요지를 충분히 이해하면서 나가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오늘 하루 늦은 시간까지 너무 감사하고요. 다음번에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할 말은 많은데 다 못 하는 거 같아 가지고 근데 조금 한번 열심히 다 같이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요즘 많이 어려울 텐데 어, 올해 꼭 손가도 좋겠지만은 어, 저는 요즘 마음을 그렇게 먹고 있어요. 저도 부동산도 많이 하락을 하고 사실 어렵기도 하지만 무형 자산을 진짜 한번 키워 봐야겠다. 어제 제가 단태 채널인가요? 거기서 워렌 버핏의 영상이 있어요. 예전에도 봤던 영상인데 이제 그 그 인터뷰하는 영상인데 당신께서 너무 행복하시다. 사실은 찰리 먼거에 비하면 아직 내가 너무 젊다. 뭐 이런 내용을 하는데 아 그런 생각 많이 들더라고요. 내가 이제 어떻게 보면 22년도가 우리 모두한테 되게 겸손하게 만들었잖아요. 투자를 하셨지 않았던 분들은 그런 현황을 그냥 옆에서 관찰자로 지켜봤을 게지만 투자를 안 한다 하더라도 뭐 이자도 오르고 여러 가지 그랬잖아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강연의 출발점과 목표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1.05
[제목] (1월) 재무기초 1회차
[순서] 1/134 · 2023년 1 월 세미나 1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혹시 화면 다 보이세요? 어, 네. 일단 그 오늘 이제 그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 재무 강연인데 이거 초점이 완전히 이제 정말 뭐 저희 어머니라든지 혹은 이제 투자를 완전 처음 하는 건 아니다 하더라도 어 실제로 이제 어떻게 해야 될지 아마 이제 사실 2022년이 굉장히 어려웠잖아요. 뭐 주식 시장도 굉장히 어려웠고 어 무엇보다 이제 우리나라 국민들이 아마 가장 많이 투장한 기업이 테슬라였던 것 같아요. 근데 뭐 테슬라가 뭐 얼마 한 70% 하락했나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이렇게 시총 1위기업에서 이제 많이 하락을 했고 뭐 그런 과정들을 겪으면서 이제 여러 가지 패닉들이 이제 있었을 것 같아요. 특정 기업에 대해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이제 각자 자기들이 생각했던 이제 여러 지표적인 것들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투자 존이 완전히 흔들리는 그런 거를 우리가 많이 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고 그런 측면에서이 재무 교재는 뭐 주식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재무 재표 최다 질문인데 사실은 여기 나온 내용들이 다 맞는 얘기예요. 다 맞는 얘긴데 어 이제 회계적인 거를 다루는 강연이지만 사실은 우리가 회계 지식에 대한게 부족한 것보다는 제가 이제 전 IR을 금융사에서 이제 7년 동안 했거든요.

2
회계 지식보다 중요한 판단의 결

7년 동안 하면서 이제 정말 똑똑한 분들도 많이 만났고 뭐 펀드 매니저들 중에 막 석사 막 박사 출신들도 있고 이제 뭐 대학원에서 뭐 자격증 따고 이런 분들도 많이 봤지만 지시 이 중요하지만 그게 과연 실제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할까 보면은 막상 또 그런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마 여기 참석하신 분들 모두의 목적은 똑같을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해서 결국에 이제 투자를 잘하기 위한 거고 어 특히 요즘에 제가 집중하는 거는 이제 직장인한테 가장 직장인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뭐 자영업자 사업하는 사람 모두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모두의 주제 의식은 이제 각자가 사실 생업 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될까라는 주제 의식이 이제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이 강연 초점을 어떤 뭐 뭐 오늘 아침에 이제 제가 이메일 새벽에 받았을 때는 뭐 자사주 매입 같은 경우에 어떻게 회계 처리를 해야 되는지 뭐 이런 내용들이 있지만 다 중요하고 뭐 실질적으로는 알아야겠죠. 나중에는. 근데 어 이제 저도 나중에 IR 이제 할 때 질문 받고 이랬을 때는 어떤 이제 펀드 매니저 지분 공시를 한 펀드에서 어 질문 같은 거 이제 굉장히 복잡하게 들어올 때는 실제로는 그 그냥 재정팀 사람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재정 팀에 있는 사람조차도 순간적으로 답변을 못 할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외우는 것보다 그게 이제 당장 지식이 많은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음 결을 좀 잡는게 훨씬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3
포트폴리오와 기업 위험을 보는 감

예를 들어서 내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꾸려가야 될지 아니면은 어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을 투자할 때 처음부터이 기업은 어떤 기업의 숫자를 보게 되면이 기업은 이런 측면에서선 좋지만 이런 측면에서는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식으로 리스크 같은게 이제 스스로 판단을 좀 할 수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좀 감을 잡을까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서 나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따가 질문을 하게 된다 하더라도 뭐 회계 처리 방법이라든지 좀 너무 미시적인 것들로는 어 그거는이 주제하고 맞지 않고 그거는 이제 따로 뭐 질문 주시면 제가 채널 통해서 이렇게 또 답변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제 먼저 교재를 같이 한번음 보게 되면 자 자, 이게 제가 보니까 원래는 균등하게 1장부터 이렇게 쭉 해 나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보니까 1장에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고 뭐 3장 같은 경우는 질문이 한 뭐 여섯 개, 일곱 개 정도밖에 없고 또 3장에 나오는 내용이 1장에서 사실 다룰 수밖에 없고 이런식이 있어서 꼭 1장을 뭐 이번 시간에 끝내고 이렇게 초점을 맞춰서 하기보다는 제가 생각했을 때이 편하게 좀 들려 드릴 수 있는 얘기로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먼저 첫 번째 같이 이제 교재해 보 면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첫 번째 이제 25페이지인데 그 질문이 이제 주식 투자자는 왜 재무를 봐야 하나요? 뭐 이렇게 나와요. 근데 이제 양대청 교수님 책을 전 다른 책도 이제 좀 봤거든요.

4
교재의 질문과 투자 오답

이분께서 그 재무제표를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도 썼고 재무제표를 뭐 꿰뚫어 보는 법 이것도 썼는데 둘 다 이제 구매를 했으니까 총 세 권을 제가 봐서 봤는데음 실제로 이제 각자 사람마다 처음에는 다 정답이 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 이제 결국에 제가 느끼는 거는 그 채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주식 투자에는 그 정답은 없다. 하지만 오답은 있다는게 저도 나중에 이제 많이 깨닫게 되는 내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양배촌 교수님의 생각에 의하면은 어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을 크게 이제 시황을 예측하는 사람 그리고 차트 분석가 실적 추종가로 이제 말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차트는 거의 이제 전혀 안 보는 편이고 어 차트를 이제 뭐 근데 이제 차트를 안 보지만 10년치 차트는 꼭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식이냐면이 섬오피셜라는 기업이 있어요. 근데 저는 차트는 꼭 이거는 꼭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차트를 단기적으로 뭐 오늘 어떻게 됐는지 이런 건 전혀 안 보지만 반드시 여러분께서 항상 확인하셔야 되는게 장기 주가. 장기 조건만큼은 정말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기업의 10년 시계월이라든지 제가 10년이라고 말한 거는 우리나라에 막 3, 40년 된 오래된 상장 기업이 없 별로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해외 기업들을 포함을 했을 때 이제 어어 10년 시계월 이런 식으로 자주 말씀을 드리는 건데 항상 이제 구글에서 주가를 검색하는게 되게 좋아요. 그래서 구글에서이 여기 보면 서머피셔 사언티이라고 적혀 있고 NIS 뭐 TMO라고 적혀 있잖아요.

5
장기 차트와 티커 확인

이제이 TMO 이거를 가르쳐서 티커라고 해요. 티커 그러니까 뭐 어떤 별명 같은 거죠. 쉽게 말하는 줄임말 같은 거죠. 일일이 쓰려면 이제 굉장히 오래 걸리기 때문에 TMO라는 티커를 예를 들어 치면은 뭐 지금 며칠 이제 1월 시작 며칠 안 됐으니까 1.58%, 1년으로 하면은 -9%, 5년으로 하면 177%, 최대로 하면은 뭐 4만% 이렇게 올랐다. 이제 이게 나오는데 항상 이렇게 장기적으로 어떤 기업에 대해서이 기업이 잘하고 있는지를 판단을 하려면 장기적으로 음, 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장기적으로 주가가 분출한 기업 특정 시점이 예를 들어 2020년까지 못 하다가 21년 22년도에 갑자기 자한 기업을 보는 것보다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주가는 결국에 기업의 미래 의 이익을 항상 대변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성장이 만들어진 기업이라면 주가가 꾸준하게 만들어졌을 확률이 높거든요. 한국에서도 이런 기업들이 있죠. 뭐 예를 들어 엔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어 1년이 44% 올라는지 몰랐는데 이제 단기적으로 굉장히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최대로 놓고 보더라도 꾸준하게 이제 올라왔던 이런 모습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JP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항상 우리가 어떤 기업들을 볼 때 여기 서는 이제 말씀 주시기를 시황을 예측하는 사람 차트 분석과 그리고 실적 추정가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차트를 뭐 누가 사고 팔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기업의 급이 변해 간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차트는 그 정도선에서 보면 좋고 시황을 예측하는 측면에서는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시황을 사실은 이제 보긴 보죠.

6
시황을 읽는 범위

아예 안 보진 않죠. 뉴스를 이제 신문을 읽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제 신문을 항상 꼭 봐야 되는데 어 신문 같은 경우도 한국 경제 매경이 있는데 한국 경제가 제 판단에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국 경제를 이제 저 같은 경우는 보고 있는데 그 시황을 보고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음 뭐 지금 농산물 가격이 오르고 있다. 이게 쉽게 꺼질 것 같지 않다 하면은 뭐 농산물 관련된 기업들을 이제 투자를 하는 격이겠죠. 근데 이제 농산물의 근데 이제 방식이 농산물이 오를 것 같다.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 분쟁에 갈 것 같다. 이런 식이라면 어 여러 방식이겠죠. 뭐 콩에 콩 선물에 투자를 하는 방식들도 있을 거고 그러니까 콩 ETF 같은 거에 투자 하는 대두에 투자를 하는 것도 있을 거고 또 반면에 농작물 기계 뭐 대동 같은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도 있겠고 반대로 이제 해외로 나가면 존디어 같은 기업에 투자를 하는 방식도 있겠고 이제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그것들 다 좋은데 이제 항상 중요한 거는 시황을 볼 필요가 전혀 없다.이 그니까 시황을 볼 필요가 없다는 거는 전일 뉴욕 증시가 어땠는지 뭐 모든 누가 올랐고 테슬라가 얼마가 떨어졌고 이게 중요한 것보다는 지금 어떻게 흘러가고 있고 금리 방향성이 어떻게 되는지 이제 할인율 같은 경우는 는 이제 그 금리를 이제 할인율이라고 해요. 근데 이제 할인율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이제 성장 기업들이 굉장히 지난 1년 동안 많이 가파르게 하락을 했잖아요. 뭐 제가 좋아했던 기업들도 있어요.

7
할인율과 성장주의 가격 변화

저는 이제 애완 동물 좋아하는데 조에티스 같은 기업들이 있어요. 이게 뭐 그 애완동물 관련해 가지고 백신 1위 기업인데 이제 굉장히 비싼 기업이거든요. 비싼 기업이어서 굉장히 많이 하락을 했어요. 그래서 할인율 같은 경우는 당연히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렇다면 이제이 시황을 보면서 대부분이 실수를 하는 경우는 지금 시황에서 예를 들어 지금 1월인데 지금부터 뭔가 나아진다고 하면은 지금 시점에 맞는 시황에 적합한 기업으로 투자를 하는 경우가 제가 느끼기로는 거의 우리나라에서 한 80% 이상이 다 그렇게 투자를 하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 23년도 1월부터 어떤 기업이 좋아진다 하면은 대부분이 그 기업을 투자를 하거든요. 지금 가지고 있는 기업을 팔고. 근데 이제 시황이 시황적으로 좋은 기업을 이제 택할 때 대부분 그렇게함으로써 주가가 지금 하락하고 상대적으로 실적이 안 좋게 나오고 있는 정말 좋은 급이 다른 기업을 매도를 한 다음에 시황적으로 봤을 때는 앞으로 두 개 분기 정도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되는 여리 기업으로 이제 옮겨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근데 이제 제가 이렇게 이제 구구 절절하게 말씀을 드리는 거는 여기 책 27페이지를 보면 분기 실적에 따라 지속적으로 주식을 보유 보유해야 할지 이제 고민해야 됩니다. 이제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 근데 이제이 내용이 당연히 제가 느끼기로는 주식 커뮤니티에선 이게 맞는 말이에요. 왜냐면 실제로 하는 분들 보면 대부분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분기별로 실제로 어떤 기업의 주가를 보면 실적 발표가 나오는 시점에 곧바로 그 전년 대비 실적뿐만 아니라 전 분기 대비 예를 들어 전년 대비 늘었다 하더라도 전 분기 대비해서 실적이 하락하면 곧바로 막 주가가 빠르게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8
분기 실적과 전년·전분기 비교

그래서 처음에는 이제 재밌는게 전년 대비해서는 좋게 나온 것 같으니까 주가가 오르다가 QQ로는 Q로라는게 이제 전 분기 대비예요. 그래서 3분기엔 예를 들어 20% 올랐는데 4분기에 15% 오르고 1분기에는 뭐 5% 올랐다. 근데 이제 전년 대비해서 40% 올랐다. 이런 경우에는 처음에는 주가가 YY로는 Y 전년 대비로는 좋게 나온 것 같으니까 오르다가 곧바로 이제 또 주가가 떨어지는 이런 모습들이 하루에 이제 실전 발표 나오자마자 이렇게 연출이 되거든요. 근데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면 이게 이제 흔히 말하는 분기 실적 따라 이제 주식을 보유하는 는 대부분 투자자들이 이렇게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렇게 가면 저는 직장인들한테는 너무나 불리한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저는 이제 기업을 했기 때문에 어 결국에 이제 그 애널리스트들이 리포트를 쓰잖아요.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리포트를 쓰게 되고 실적이 나오자마자 뭐 네이버에서 예를 들어 영업 무역이라는 이제 기업을 검색을 해 보게 되면 어 여기 보시면 이제 22년도 9월 달에 뭐 영업 이익이 잠정치 컨센 대비해서 컨센이라는게 예상치를 모아 놓은 이제 평균값을 말하는 거예요. 증권사가 예를 들어 10열 개가 있으면 개의 이제 평균치가 21 53이었다. 뭐 근데 이거 대비해서 서프라이즈가 28% 나왔다. 이제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예요.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건이 컨센을 그러면 어떻게 만들어지냐라고 했을 때 애널리스트가 결국에 왜냐면 기업이 내부적인 실적인데 어떻게 추정을 할 수 있겠어요?

9
IR과 시장 기대의 조율

그러니까 실적을 그대로 말하는 건 아니겠지만 어떤 실적 충격이라든지 뭐 가파른 어닝 쇼크라든지 이런게 나오지 않기 위해서 IR측에서 이제 시장측하고 호흡을 하는 거죠. 근데 이제 결국엔 이렇게 이제 시장과 IR 그리고 애널리스트 리포트 중심에서 호흡을 하게 되면은 어 대부분 어이 마이크 좀 꺼 주시겠어요? 혹시 음소네 그렇게 되면 대부분 호흡이 이제 그 컨센 따라서 사고 팔지를 결정을 하게 되고데 사실은 그 컨센이라는 거는 애널리스트가 말하는 것들의 총 합인 거고 애널리스트가 말하는 것은 결국에 IR측에서 제공한 그 메시지 톤하고 크게 벗어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근데 그렇게 치면 사실은 그 시장에 있는 펀드 매니저들 대비해서 개인 투자자 이제 저도 개인 투자자가 됐지만 개인 투자자들이 성과를 내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우리가 탐방을 매번 갈 수도 없고 매번 전화를 하기도 어렵고 애널리스트한테 코를 받기도 어렵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고 그리고 또 실제로 워버핏이 강조했던 메시지가 주식이 아니라 사업을 선택해야 된다고 해요. 근데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이 한 문장이 결국에 우리 사교 씨에 다루는이 4차에 걸쳐서 다루는 재무 이거의 핵심이거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90% 이상이 그 주식을 찾으려고 해요. 지금부터 좋은 수혜주를 찾으려고 하는데 주식이 아니라 기업을 찾아야겠다. 어떤 기업이 내가 과연 가지고 갈지를 우리 집하고 가져 가지고 갈 진짜 핵심 기업인지를 골라야겠다. 마음을 먹으면 그때부터는 이제 대다수에 우리가 찾아야 될 것 같은 숙제들이 사실은 상당 상관없는 주제로 많이 바뀌게 되거든요.

10
재무제표를 읽는 우선순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이 교재나 교재를 보면서 그리고 앞으로도 재무 실적 같은 걸 보면서 어 너무나 많은 내용들이 있잖아요. 뭐 여기 보니까 뭐 총 포괄부터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많이 나오는데 어 사실은 그런 이제 자본값들이 어떻게 뭐 그 주식이 이제 주가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오르게 되면 자본값이 증가되니까 뭐 포활 손위 쪽이 이제 늘어나고 이런 내용들이 굉장히 중요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들은 자본값에는 영향을 주겠지만 실제 이제 기업의 DNA, 기업의 급은 정말 상관이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여기 제가 양대충 교수님이 메시 책에서 굉장히 좋았던 내용이 뭐였냐면 주식 투자자들은 마치 회계 비리를 찾아내는 것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이 재무 재표를 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근데 그럴 필요가 없이 정말 중요한 것만 보려고 마음을 먹어야 된다는 건데 이게 제가 항상 말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 관점에서이 첫 번째 분기 실적 따라 지속 주식을 보유할지 고민을 해야 된다는이 내용에서 그게 아니라 어 훨씬 더 큰 그림 측면에서 조합을 이제 생각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제 최근에 금리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 이제 매크로 측면에서 시황에서 시황을 무시할 건 아니지만 매크로 정도의 큰 그림은 이해를 하고 넘어가고 대신에 차트 같은 경우에는 장기 시계열 기업이 공개된 이유부터 장기 시계열을 보는게 너무 중요하다. 왜냐면 기업이 구간별로 3년, 5년, 10년 이런 식으로 기업이 급이 계속 바뀌고 있었으면은 기업이 주가가 분출을 하거든요.

11
매크로 시나리오와 보유 기업

그런 측면에서 차트도 보는 것도 중요하고 단기 차트는 사실은 큰 의미가 없다. 어, 근데 이제 그 매크로 지면에서 어, 매크로에 따라서 우리가 시나리오를 저 같은 경우는 시나리오를 좀 조정을 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단일 기업에 어, 한 3 13 이상을 투자를 한 개 기업에 1/3 이상을 투자를 하고 있고 두 개 기업은 한 60% 한 70%가 까이 투자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 이렇게 투자를 하게 되면 사실은 시나리오가 제가 생각했던 거랑 많이 달라지게 되면은 뭐 한 두 개 기업에 70% 가까이 투자를 하면 당연히 조절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어 여러분들께서도 그 여기서 보면은이 펀드를 제가 보여 드리고 싶은데이 AB 셀렉트 얼라이언 먼스타인이라고 굉장히 유명한 미국의 운용사예요. 근데이 기업의 특징을 보면 보유 기업이 이제 애플 버스 S웨이 마이크로소프트 어제 이제 급락을 했죠. 유나이티드 헬스 아마존 그니까 보시면 여러분들은 이걸 본 다음에 어떤 알파벳은 구글이죠. 이제 보자마자 여러분들도 이제 회계가 완 어느 정도 나의 존이 생겼다는 그 말을 이해를 해야 되는데 나의 존이 생겼다는 그 의미는 어떤 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보자마자 그 포트폴리오가 갖고 있는 강점과 그 사람이 지향하는 점 그리고 그 포트폴리오가 갖는 약점 이런 것들을 한 번에 이해를 하실 수 있어야 돼요. 왜냐면 내가 그만큼 그 기업의 속성을 간별을 할 수 있다는 말이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이 펀드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했했었던 이유가 투보자들한테 뭐이 펀드를 사야 된다이 말이 아니라 보자마자음 뭐 유명한 기업들이 있네.

12
좋은 기업을 찾는 출발점

애플이 있고 벅셔어가 있고 펩시가 있고 유나이티드 헬스 이게 미국의 이제 그 헬스케어 쪽 이제 1등 기업인데 아마존 이제 이런 기업들이 있으면 유명한 기업들이 있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안 되고 속성이 다른 걸 되게 많이 이해를 이해를 해야 돼요. 아마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이제 테슬라 같은 기업인 거죠. 사실은 어 테슬라 같이 이제 균질적 수익 성장으로 나가는 기업이 아니라 이제 파괴적 혁신 중심으로 나가는 기업인데 펩시 같은 경우는 음식료주거든요. 이런 기업은 굉장히 방어적 속성을 가지고 있단 말이죠. 특별하게 갑자기 펩시가 뭐 30% 성장을 할 리도 없을 것이고 대신에 펩시의 특징은 이제 꾸준하게 피자를 사람들이 먹을 때 아니면 뭐 스포츠 경기가 있을 때든 경기 성장기든 경기 그 하락하는 시점이든 꾸준하게 팔린 특징이 있겠죠. 그리고 펩시오 같은 경우 이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인데 마찬가지로 버그셔 같은 경우도 지주 회사잖아요. 근데 버크셔가 어 전세 게 최대 유틸리티 기업이기도 하고 보험주이기도 하고 어 또 애플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F를 동시에 파괴적 기업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속성이 섞여 있어요. 지금 여기 보게 되면 구글 같은 경우도 사실은 이제 밸루에이션 자체만 놓고 보면 구글이 이제 굉장히 비싼 기업이라고 다른 파괴적 기업들 대비해서 말하기는 되게 어렵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기업은이 포트폴리오는 속성이 굉장히 균등하게 비중이 분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투자자분

13
미시 계정 분석의 한계

들께서도 재물을 볼 때 많은 분들이 가장 생각을 하는 거는 내가 어떤 기업에 이제 많은 저 이제 IR 7년 동안 질문을 받으면 미시적인 어떤 특정 계정값에서 증감이 왜 발생을 했는지 주석에서 뭐 비용의 분류에서 혹은 뭐 할인율에서 혹은 뭐 개정 재분류를 매도 가능 증권에서 만기 보유로 언제 돌리셨냐 뭐 그거 그렇기 때문에 자본 임팩트라는게 얼마나 있었는지 이런 이제 세세 세 세세한 걸 물어보는데 사실은 그렇게 투자를 해서 실제 성과랑 연동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회계를 볼 때도이 회계 용어에 대해서 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그것보다는 뭐 애플하고 아마존하고 왜 다른 기업인지이 다르다는게 아마존은 뭐 상거래를 합니다. 애플은 뭐 휴대전화나 앱 엠마켓에서 매출이 발생합니다. 이런 정도의 느낌이 아니라 어 실질적으로 10년 숫자를 보게 되면은 다를 거란 말이죠. 현금흐는 측면에서도 많이 다를 거고 그 이제 기업의 성장 단계 스테이지 측면에서 접근을 많이 하 하셔야 돼요. 그래서 그 관점에서는 여러분들도 결정을 이제 언젠가는 하셔야 되는데 내가 왜냐면 이제 사실은 우리가 분석이 틀려서 투자가 망하는 경우는 제가 느끼기로 많지 않은 거 같아요. 분석이 틀리는 것보다는 운용이 틀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운용이 틀리는게 무슨 말이냐? 음.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처음에 제가 이제 뭐 뭐 예를 들어 서머피셜라는 기업 혹은 노브노드 디스크라는 기업이 너무 좋아서 투자를 많이 했어요. 50%로 60% 70% 이렇게 투자를 했는데 하다 보니까 어 이게 아닌 거 같아요.

14
변동성 속 포트폴리오 흔들림

갑자기이 기업이 너무나 변동성이 심하게 나타나거나 아니면 에르메 투자를 뭐 1을 했는데 변동성이 심하게 나타나면 갑자기 이제 그제서야 다른 사람들 포트폴리오가 보이면서 흔들리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갑자기 얘를 어 보유 기업을 갑자기 20개로 늘리면서 균등 분산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포트가 이제 완전히 꼬이게 돼요. 그래서 처음부터 여러분들도 이 회계 내용을 볼 때 그 전에 포트폴리오 구성을 내가 지금 어떤 회계에 대해서 전문성이 충분한 것 같다. 그렇다면은 집중 투자로 하셔도 돼요. 근데 이제 그 특히 이제 저는 여러분들한테 그 월앤버핏의 주주 서환을 되게 많이 읽으라고 강조를 많이 하는데 찰리먼거도 그렇고 집중 투자를 굉장히 손호를 하시는데 집중 투자가 가능하려면이 기업에 대해서 숫자를 했을 때 내가 흔들리지 않아야 되거든요. 흔들리지 않으려면 기업의 회계라든지 숫자가 어떻게 변해 가고 있는지 이해를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거를 충분히 하는 분은 저는 굉장히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다면 차라리이 펀드처럼 균등하게 속성을 분산 그니까 기업수를 뭐 아크 인베스트 캐시로드가 투자하는 아크 인베스트의 50개 기업은 사실은 거의 다 비슷한 속성이라 보시면 되거든요. 굉장히 얼리 사이클에 속해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종목수를 늘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기업의 속상 속성을 여기서도 뭐 음식 유지랑 파괴적 혁신에 속하는 아마존 같은 기업을 같이 넣었잖아요. 그러니까 그이 속성을 분산해 가지고 균등으로 가시는 방법을 좀 생각을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15
장기 보유와 가격의 관계

자, 그다음에 여기 27페이지 마지막에 보면 너무나 비싼 가격에 주식을 매도하는 우를 범하기 쉽다. 주식을 장기 보유하면 다음 페이지에는 시장 변동성이 흔들릴 필요 없이 편안하게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다 이러는데 이게 이제 말은 사실은 다 맞는 말이죠. 말은 맞는데 이제 저도 실제로 이제 투자 리서치 사업을 하고 있고 또 이제 개인 투자라든지 그다음에 IR를 통해서 예전에 개인 주주들의 여러 걱정 뭐 그다음 그다음에 좋았던 모습들 이런 것들을 보고 펀드 매니저들이나 이런 흑망 성세를 제가 보면서 느낀 거는 비싼 가격에 산게 사실은 문제인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특히 직장인들한테는 직장인은 현금흐름 수입이 있기 때문에 뭐 한 번에 지금 우리가 퇴직 시점이 10년 15년이 더 남은 시점에서 15년치 뒤까지 우리가 한 번에 돈을 미리 월급을 받아 가지고 투자를 다 할 사람은 없거든요. 예를 들어 뭐 대출을 투자 통해서 투자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은 단일 기업에 억대 이상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은 굉장히 적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결국에 여기서는 그 당황한 나지 비싼 가격의 주식을 매수하거나 헐값의 주식을 매도하는 우를 범하기 쉽다. 하지만 실전에선 제가 느끼기로는 당황한 나머지 내가 기업에 대한 판단이 그러니까 기업에 대해서 재무적으로 충분히 이해를 못 한 상황에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더 사도 되는지 혹은 팔아야 되는지 투자가 이제 이미 진행이 된 상황에서 흔들리기 때문에 어 이제 성급하게 뭔가 결정을 하는 우를 범하기 쉽다.

16
기업 판단과 가격 하락

이렇게 저는 이해하는게 훨씬 더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비싸 가지고 손실이 난다 해도 사실은 기업에 대한 판단이 맞다면 어차피 더 사면 그만이거든요. 중요한 건이 문장을 볼 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저는 여러분들한테 사업체를 저만 해도 마음속에 제가 생각하고 있는 사업체가 뭐 10개, 15개 사실은 열 개도 안 돼요.음 비중이 제 생각에는 한 세네 개의 기업이 포트의 대부분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세 개에서 다섯 개 정도 기업이 여러분들도 이제 여러분들께서 생각 할 때 다섯 개에서 열 개 뭐 아직 그 집중을 할 수 없는 단계라면 재무나 여러 회사 간별하는 그 실력이 그렇다면은 20개 이런 식으로 꼭 가져가야 되는 기업을 몇 개를 선정을 하신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하락했을 때 더 살 수 있는 기업을 판단하는게 훨씬 중요한 거 같고 여기서는 헐값의 주식을 매도하는 실수라고 했지만 저는 이것도 별로 동의를 이제이 내용이 중요한 거는 사실은 그 결국에 이제 회계 강의이지만은 그 회계적 어 이제 알아야 되는 건 주식 투자를 어떻게 운용을 해야 될지가 정말 중요한 거고 헐값에 매도를 이제 하면 나쁘다 이런 식의 이제 사실은 논조이죠. 그리고 그게 이제 그냥 들었을 때는 맞는 말 같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만약에 내가 지금 최근에 저만 해도 대출 금리가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이자율이 오른 상황에서는 실질적으로 6%까지 이자율이 쏘는 상황에서는 6% 이자율을 내면서 그러면이 기업이 좋기 때문에 버티는게 맞느냐 혹은 주식 규모를 줄이는게 낫느냐라고 말 봤을 때는 저는 주식 규모를 줄이는 것도 맞는 판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7
할인율·주가 변동의 구분

그 기업이 나중에 오른다 한들. 왜냐면 오른다 나쁘다는 사실은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기업이 좋은지 나쁜지만 알 수 있고 단기 주가 변동을 알 수 없잖아요. 근데 할인율은 지금 여기 보시면 미국의 기준 금리가 22년도 1월에 0.25였어요. 22년도 12월에 4.5까지 올랐잖아요. 지금 18배가 1년 사이에 오른 거예요. 근데 이런 경우가 사실은 생각을 해 보면 어떤 비용값이 18배가 올라 매출이 10%만 늘어도 성장 기업이라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을 해요. 근데 비용단이 이렇게 18배가 상승한 상황에서는 당연하지만은 그 할인율 이제 현재 가치를 금융학적으로 할 때 1 + r의 n제곱 이제 그다음에 미래에 받아들이게 되는 현금 흐름인 건데 이게이 r값이 18배가 상승을 하는 상황이 지금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그 기업이 맞고 뭐 이런 거랑 상관없이 규모 측면에서는 우리가 좀 현명하게 어 어떤 기업을 내가 손실이어서 팔았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좀 운용하는 거에 대한 센스를 더 많이 가져가는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주식을 장기 보유하면 변동성을 우리가 상관없이 시장 변동성에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어 실제로는 단순하게 좋은 기업이니까 어 주식을 보유를 해야 돼. 이렇게 생각하면은 여러분들이 소위 말하는 존버 방식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냥 버티는 방식밖에 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이제 마음이 편하려면이 기업이 예를 들어 왜 흔들리는지 혹은이 기업이 어떤 시나리오가 완성이 될 때 죄송합니다.

18
노보 노디스크 사례와 시나리오

어떤 기업 어떤 시나리오가 완성이 될 때 주가가 분출할 것인지를 처음부터 투자를 할 때 생각을 해 놓으시는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음, 예를 들어서 어, 저는 이제 노보노디스크라는 기업을 투자를 하는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당뇨병 기업이에요. 당뇨 인슐린 기업인데 생산량이 차질이 이제 지난해 뭐 생산 공정에 무슨 이슈가 있어 가지고 어, 발생을 했을 때는 주가가 뭐 10몇 % 이렇게 하락을 했어요. 당일에. 근데 이제 그게 이제 해결이 됐을 때는 다시 또 이제 크게 오르는 지금은 이제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그 이제 그때 당시에 포인트는 주식을 장기 보유하면 변동성과 무관 편안하다 이렇게 볼게 아니라 이게 이제 어떤 악재가 발생을 했을 때이 악재가 해결될 건지 안 될 건지 그다음에음 이제 그런 관점에서 보는 투자가 훨씬 더 실질적인 회계에서 어떤 숫자 증감 자본 증감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어떤 기업을 투자를 했을 때음이 기업이 어떤 시나리오가 왔을 때 어 트리거 포인트가 발생을 하는지 혹은 어떤 상황이 됐을 때 악재가 발생하는지 이거를 오히려 더 초점을 맞추는게 단순하게 주식을 장기 보유하면 변동성과 무관하게 우리는 수익을 거둔다 이렇게 말하는 것보다는 훨씬 훨씬 더 실전 실전에서는 맞는 말 같습니다. 자, 이제 조금 원론적인 내용이 많이 길었는데 다음에 이제 2장에서 손익 계산서를 보게 돼요. 손익 계산서는 여기서 이제 그 교수님께서 30페이지에 보면 여러 장부를 통틀어서 말하지만 그중 으뜸이 매일매일 장사를 기록한 손익 계산서입니다.

19
증가율보다 질적 우위

이렇게 말씀을 하시잖아요. 네. 이제 손익 계산서에서 당연히 이제 증가함이 중요하겠지만 어,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제 강조하고 싶은게 여러분들이 증가율 초점을 맞추기 시작을 하면 손익 계산서라는게 뭐냐면 예를 들어 제가 지금 오늘 길거리에도 붕어빵 파시는 분이 있던데 붕합방을 매일매일 제가 판 다음에 실제로 이득이 얼만큼 남았는지 혹은 내가 오늘 교통비를 쓰면서 여기 왔는데 그다음에 붕어빵을 그리고 제가 다 제조를 해 가지고이 원재료랑 해 가지고 다 만들었는데 혹은 판매가 못 돼 가지고 다 손실로 처리가 된 건지 이것들을 하나하나의 일자들이 모여 가지고 어떤 기간이 되고 그 기간이 이제 분기가 되고 분기가 두 개 모이면 상반기가 되고 그게 이제 1년이 모이면 연간보소가 연간 보고서가 되는 거죠. 그렇게 이제 손익 계산서가 한 바퀴 회계 기간이라는 거를 이제 손익 계산서는 특정 기간에 대한 내용이거든요. 기간이 지날 때마다 실제로 손익을 벌었는지 혹은 적자를 냈는지에 따라서 각자의 순자산을 이제 계상을 시킨게 재무 상태표가 돼요. 그래서 우리가 예전에 어, 작년 뭐 2년 전에 이제 포모가 한참 팽배할 때만 하더라도 순자산이 각자 얼마냐, 뭐 몇,몇 몇 살의 순자산 얼마를 달성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그런 상태를 보는게 이제 재물 상태표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이제 손익 계산서에서는 그렇게만 생각을 하면 단순하게 증가율이 높게 나오는게 좋을 것 같고 재무 상태표에서는 어 죄송합니다. 재무 상태표에서는 이제 밸루에이션이 실제 장부가 대비해 가지고 저렴한 이제 PBR이 싸면 좋을 것 같은 우리가 생각을 갖기 쉬운데 실제로 주가가 오르는 걸 보면 PBR이 더 싸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요.

20
PBR과 주가의 관계

그리고 PBR이 뭐 20배를 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분출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손익이 오히려 30% 20% 이렇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5% 오은 기업보다 어 그러니까 그 이익률 이익이 5% 오은 기업보다 주가가 더 안 오르는 경우도 훨씬 많거든요. 즉 우리가 증감율이나 손익 계산서가 여기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주시는데 손익 계산서에서이 전년 대비해서 혹은 전 분기 대비해서 늘어나는 걸로 초점을 맞추다 보면은 실제로 우리가 분기반 그러면 기업을 많이 바꿔야 되는 경우가 발생을 해요. 왜냐면 아시다시피 어 우리가 이제 증가 유일을 어느 정도 예측을 하겠지만은 실질적으로 매번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이제 어 계속해서 기업을 속아내는 방식으로 나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제안을 하고 싶은게 증가율에 대한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 그니까 증가율에 대한 초점을 안 맞춘다는 말은 지금 당장도 중요하겠지만 그리고 물론 주가가 분출되려면 미래 시계열이 중요하겠지만 오히려 저는 좀 과거 과거 숫자들은 좀 균질성 같은 걸 보는게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자, 여기 보시면이 x 다 보이시나요? 잠시만요. 채팅을 채팅 아, 네. 이게 보시면 이제 서오피셔라는 기업이에요. 서머오피셔가 이제 굉장히 이상적인 숫자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제 뭐이 기업이 뭘 하는 기업인지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이런 숫자 흐름이 나오는 기업이 아까 이제 4만%가 넘는 주가 흐름이 왜 발생 을했는지 전 여러분들한테 좀 제안을 하고 싶은게음 우리나라 기업 이제 대부분 질문들이 예울 노로 많이 초보자일수록 많이 말을 하는 거 같아요.

21
투자 방식과 성향의 차이

한국 주식 하지 말까요? 아니면 미국 주식 할까요? 미국 말고 뭐 예를 들어 프랑스를 할까요? 이런 식으로 아니면 가치할까요? 성장할까요? 이렇게 보는데음 그것들은 이제 다 그니까 질문이 좋지가 않거든요. 그런 질문은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은 오히려 주가가 1만% 이상 뭐 1,000% 이상 우리나라에서 가장 주가가 많이 오른 기업들을 이제 모아서 놓고 봤을 때 그들의 공통점이 과연 뭔지 이런 것들을 좀 인지하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려면 미래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 숫자가 어떻게 나는지를 좀 조망을 10년치를 놓고 보면 좋아요. 자, 그러면 여기 보면이 레베뉴가 이제 매출 성장이죠. 보시면은 7 5 29 0 8 14 16 5 26 19 이렇게 올랐어요. 근데 약 일단 이제 시계열이 아웃데이트 됐어요. 이게 오닝스타에서 제가 받았던 데이터인데 오닝스타가 서비스를 이제 멈췄거든요. 이제 약간 아웃데이트 됐지만 뭐 핵심은 똑같아요. 그다음에 여기 오퍼레이팅 마진이 영업 이익률이에요. 네. 영업 이익률이라는게 뭐냐? 수님 말해서 매출해서 원제로 비용하고 죄송합니다. 어 원제로 비용하고 그다음에이 판매비 판매비와 관리비라고 하는 그러니까 본사 인력들 스텝 비용이나 혹은 마케팅 비용 이런 것들을 빼고 나서 실제로 이제 영업 이익 뭐 이제 어떤 자산을 매각해 가지고 나오는 것들은 영업 외다는 이건 제가 나중에 다시 다룰 건데 그것들 말고 본업에서 나오는 이익이 영업 이익이라는 것인데 이게 보시면 매출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꾸준하게 늘어나요.

22
10년 숫자와 ROE의 일관성

그러니까 전체 수 10년치 숫자가 전부 빨간색을 기록 중이잖아요.이 마찬가지죠. 수당 배당금이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 뭐냐면 이 턴온 에코티 이게 이제 자기 자본 대비해서 수익성인데 자본 수익성이 어떨 때는 8%에서 어떨 때는 7%로 내려가지만은 크게 이렇게 놓고 보면은 결국에 10% 대로 넘어간 다음에 15% 대로 넘어가고 그다음에 25% 대까지 이제 안착을 하는 그림이 나와요. 그러니까 결국에 주가가 오르는 거는이 수익성 레벨이 인위적으로 조작을 해가 예를 들어 인위적으로 부채 비율 같은게 높으면 재무학적으로는 이제 ROE가 높 이렇게 나오는 이제 그런 속성이 있어요. 근데 그런 속성이 있는데 어 그런게 아니라이 매출에서 늘어나고 영업 이익에서 늘어나고 아 이런 거 어디서 보냐고요? 이거는이 모닝스타라는 곳에서 다운받은 건데 지금은 모닝스타가 이걸 엑셀을 제공을 해 주진 않아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RIC 저도 이제 제 구독자분께서 이걸 되게 감사하게 알려 주셔서 이제 저도 보고 있는데 RIC ai라는이 사이트에 들어가시면은 여기서 roc.ai 여기 들어가서 뭐 예를 들어라고 적어 볼까요? 아까 제가 티커 말씀드렸죠?이 요약된 기업의 요약 명칭인데 티커를 쳐보면은 이런 식으로 숫자가 나와요. 그래서 전 여러분들이 항상 중요한 거는 금 분기에 예를 들어이 서머피처는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지 제 잘 모르겠는데이 기업이 금 분기에 예를 들어 시장 컨센 대에 비해서 더 잘했고 나빴고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은 계속해서 이제 실파표 일을 체크해 놓은 다음에 그때 볼 수밖에 없거든요.

23
기업 수를 줄이는 이유

근데 그렇게 하는 방식으로 가면 여러분이 투자 기업을 열 개만 가지고 있어도 굉장히 이제 영의하기가 되게 힘들어져요. 그 일상 생활하고 같이 차라리 저는 훨씬 더 중요한게 지금 숫자는 어차피이 기업이 해자가 있고 앞으로 메가 트렌드에 탑승을 하고 있는 예를 들어 서버피셔 같은 경우는이 바이오 기업들에서 실험 장비 같은 것들을 이제 뒷단에서 납품하는 기업이에요. 뭐 삼성 바이오라든지 뭐 셀트리온 이런 기업들에게 뒷단에서 이제 납품하는 시험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는 기업인데 이제 메가 트렌드에 장착이 되어 있고 그 기업이 어 그 분야에서 해자를 갖추고 있다면은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어 앞으로 지금 당장 2번 분기 실적 혹은 다다음 분기 실적 컨센 대비 상회가 중요한게 아니라 오히려 과거에서 숫자의 균질성이 유지되고 있는지 성장에서 질이 유지되고 있는지 다시 말해서 손익 계산서에서 증감률의 초점을 자꾸 맞추시면 안 되고. 근데 대부분이 증감률로 초점을 맞추거든요. 그래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가지고도 싸워요. 뭐 예를 들어이 애널은 왜 이렇게 그 증감률을 낮게 맞추고 있느냐. 바보 같다. 뭐 실제로는 내가 봤을 때 이것보다 더 높게 나올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어 개인 투자자들이나 뭐 이제 좀 화가 나는 경우 그니까 화를내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그거는 자 주가의 장기 분출하고 전혀 별로 중요하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저도 마찬가지고 항상 뒷 뒷단 옛날 숫자들을 많이 보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 돼요.

24
순이익 대비 CAPEX

그런 측면에서 보면음 제가 여기 적어 놨는데 한글로 여기 보이시죠? 순위익 대비 케펙스 비중이 케팩스라는 거를 우리가 이제 회계 뒷단으로 넘어가다 보면 다룰 텐데 케팩스가 결국 뭐냐? 음. 그 우리가 이제 자산이라는 거는 그 앞으로 생산에 그니까 자산이 재무 상태 자산이라는 거는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공장을 가지고 있으면 이제이 공장을 통해서 어 회계 기간이 한 바퀴 돌아나면은 이걸 통해서 매출을 만들어 가지고 생산의 기어를 할 것으로 판단되는 자원 이제 이런 것들이 다 이제 자산인 건데이 이런 이제 매출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하는 1년의 행위가 케펙스라고 이제 해요. 그래서 유무형 자산에 대한 투자 부분인 건데 이제이 기업의 특징적인 것은 저 이제 여기서 보여 드리고 싶은 건 순 이익 대비해서 1330 대비해서이 케펙스 스펜딩이 쭉 보시면 20% 27% 22% 23% 대부분 숫자가 20% 초반 때 안착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10년 동안 사실 우리가 저만 하더라도 10년을 회사를 다 근속을 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10년이면 사실 얼마나 많은 일이 바뀝니까? 여러분들도 뭐 1, 2년 사이에 지금 뭐 코로나부터 최근에 뭐 금리 급등까지 모든게 발생을 했잖아요. 그니까 2년, 1년 이런 것들이 굉장히 긴 시간인데 10년 동안 어떤 기업이 팩스 비중을 유지를 한다는 거는 낮게 그건 이게이 기업이 그만큼 해자가 되게 강하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그 맥출을 예를 들어서 저도 사업을 하지만이 예전에 무역 같은 거를 할 때도 어 사실은 어떤 아이템이 잘 팔린다 하면은 그 아이템으로 1년 이상을 끌고 가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25
경쟁과 과잉투자의 위험

왜냐면 경쟁이 곧바로 들어오기 때문에 경쟁이 들어오면 이익률이 낮아지고 그렇게 되면 곧바로 다른 아이템으로 넘어가야 되고 그런 식으로 하다 보면 매출 성장이 사실이 꾸준하게 유지하기가 어렵거든요. 매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결국 과도한 투자가 집행되게 되고 대부분 사업이 망하는게 어 제 주변에서도 보지만 성장을 특정 시점에 못 해서가 아니라 성장이 됐을 때 더 큰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 케펙스를 대규모 집행을 하고 예를 들어 뭐 2차전지든 반도체든 대규모로 집행을 했는데 나는 잘될 줄 알고 예전에 상선도 마찬가지였죠. 잘될 줄 알고 집행을 했는데 한진의운이나 막상 다운 사이클이 걸려 버리게 되면은 전부 다 이제 그 재고자산 같은게 돼 버리면서 기업이 무너지게 되는 거거든요. 이제 정말 중요한 건 케팩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도 매출 성장이 만들어지는 이런 질적 우의가 굉장히 사실 중요해요. 근데이 여기 회계 도서에서 나온 거는 손익 계산서가 중요하다. 그리고 재무 상태표가 중요하다. 그래서 이걸 통해서 우리가 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해야 되 이해해야 된다. 이렇게만 나와 있으면 사실은 증감률이 중요한지 균질성이 중요한지 질이 중요한지 우리가 헷갈리기 시작하거든요. 근데 여러분들께서 저도 마찬가지지만 사업적으로 어떤 주식을 고르려는게 아니라 어떤 앞으로 가지고 할 기업을 고르는 방식으로 본다면은 증감률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건 질 질 구의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이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지금 보유중이징 이제 기업들이 이제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그것들을 어 이제 인베스팅 앱을 보시면 실적 발표 1부터 컨센을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오면은 컨센을 상회했는지 못했는지가 바로바로 떠요.

26
컨센서스보다 기업 선별

근데 그거는 중요하지만 사실은 그렇게 또 중요한게 아니에요. 근데 시장의 초점은 어차피 거기로 많이 맞춰질 텐데음 분석이나 우리가 몇 개 몇 개 분기에 뒤쳐져 가지고 투자가 망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선별이 틀려서 이제 그게 초점이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재무 상태표에서도 우리가 PBR에 많이 갇치기 쉽지만 예를 들어서 에르메스랑 영업 무역이나 둘 다 사실은 뭐 의류 의류 이제 뭐 LMS는 가죽 쪽이 다 더 훨씬 더 많지긴 하지만은 기본적으로 패션 쪽이잖아요. 근데 한쪽은 OEM 사업인 거고 한쪽은 이제 명품 산업인 거고 근데 사실은 둘 다 유형자산에서 실질적으로 어 제품들이 나오겠지만음 그렇게 놓고 보면은 한쪽은 PBR이 1배 이하이고 한쪽은 뭐 20배 가깝게 이렇게 밸류를 받는 거 우리가 이해하기가 어렵거든요. 재무 상태표에서도 재무 상태표에서도 우리가 어떤 밸루에이션 측면에서 무조건 싼 거에 집착하기보다는 결국에 자산이 필요한 이유가 뭘까라고 생각을 많이 하셔야 돼요. 자산 대비해 가지고 실제로 그식이 얼마를 받고 있는지 예를 들어 제가 지금 뭐 이제 제 사무실에 있는 모든 집기를 합했을 때 이게 1억 원이라면 이거 대비해서 기업 가치가 얼마인지를 놓고 보는게 PBR이거든요. PBR 많이 들어보셨을 거 예요. 이제이 그러면이 PBR이 싸면 무조건 좋은 거냐라기보다는 실질적으로 PBR이 20배 10배라 할지라도 사실은이 가지고 있는 장비를 통해서 만드는게 아니라 브랜드 가치를 통해서 어이 자산이 필요한 이유는 결국에 매출 성장을 만들기 위하기 때문에 어떤 브랜드 역사라든지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을 통해서 생산을 기어를 하고 있다면 그게 이제 결국에는 사실은 밸류에이션에 어 훨씬 더 많이 가감이 돼야 되는 거죠.

27
무형자산과 브랜드 가치

이제 가중치가 잡혀야 되는 거죠. 그것들은 사실은 회계적으로는 브랜드 어이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코카콜라의 가치 이런 것들은 회기적으로 표현을 하기가 어렵잖아요. 어떤 분들은 뭐 몬스터 베버리지를 더 좋아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환타를 더 좋아할 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카콜라를 모두가 알고 있고 좋아하는 건 마찬가지지만 코카콜라의 브랜드의 가치는 이제 재무 상태표에는 나오진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손익 계산서의 초점은 손익 계산서는 증갑률을 봐야 된다고 회계 책에서는 말을 하지 지만 저는 오히려 증감률이 아니라 질적 우의를 보라고 여러분들한테 좀 강조를 드리고 싶고 재무 상태표에서는 대부분이 할인율 PBR이 싸고 이런게 이제 중요하다고 많이 말을 하지만 그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무형 자산이 강한지 이거를 많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현금흐름표와 자본 변동표 그 주석이 이제 나오는데 사실은 현금 흐른표는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현금 흐른표는 중요한데 어 사업 보고 좀 복잡해요. 그러니까 훨씬 더 편 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저는 삼성 조건을 쓰는데 MTS라고 하죠. 모바일앱. 모바일앱에서 그냥 이렇게 보시면 쭉쭉 옆으로 넘겨 볼 수가 있어요. 어, 마찬가지로 제가 모닝스타에서 봤을 때도이 여기서 보시면이 오퍼레이딩 캐시플로우가 영업 현금 흐름이라는 거예요. 이것도 제가 무슨 뜻인지랑 설명을 드릴게요. 근데 보시면 어, 일일이 이제 영업 현금 흐름에 뭐 대출이자를 포함시킬 거냐, 재무 쪽으로 포함시킬 거냐, 재무 현금 흐름에 포함시킬 거냐 이런 어떻게 처리를 하느냐가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런 것보다는 는 투자를 하실 때 그냥 편안하게 현금흐름단이 올라가고 있는지 내려가고 있는지 혹은 비균질적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가는지 이런 큰 방향성을 보는게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28
영업·잉여현금흐름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이 어떤 기업을 보셨을 때 그냥 주가 어 주식 누른 다음에 현금 흐름만 밑단해서 이렇게 보시면 곧바로 차트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제 결국 중요한 거는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쭉 늘어나고 있는지 혹은 어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이 쭉 늘어나고 있는지 이런 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자본 변동포는 어 사실은 굳이 볼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전혀 보지 않고. 그다음에 이제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은 제가 이제 사업 보고서는 사업 보고서가 뭐냐? 이제 기업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여러분한테 어떤 어 투자를 받아 가지고 사업을 운영한다면 당연히 여러분이 이제 돈을 쐈기 때문에 보고를 해야겠죠.이 보고 가 매번 올라가는 곳이 어디냐? 네이버에 다트라고 치시면 돼요. 여기 보시면 다트 이렇게 치시면 전자 공시 시스템이라고 이렇게 있어요. 금융 감독원에서 이제 운영하는 전자 공시 시스템이 있고 여기에 기업 명칭을 치면은 기업별로 이제 보고서가 올라오는 거예요. 이제 기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은 어 이제 주석이라는게 나와요. 여기 보시면 연결 재무제표 주석이라는게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제 어 투자를 하실 때 겁을 많이 먹는 이유가 어떤 사람이 어떤 증감이 있었는데 내가 영업이 영원결 재무제표의 주석이라는 걸 봤더니 실제로 이러이러 하더라. 그래서 어떤 비용이 크게 발생했는데 그 비용의 원인을 내가 파악을 했다. 이런 분석들이 이제 블로그 같은 걸 보면은 많이 있고 그러면 이제 어 난 이런 거 볼 줄 모르는데 하면서 위축이 되게 쉽거든요.

29
주석보다 기업 자체 선별

근데 제가 느끼는 거는 그런 것도 그다지 중요 아까 말씀드 어떤 3만% 만% 이런 식으로 크게 오르는 기업들은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내가 어떤 숫자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분석을 못 해서 틀리는 경우라기보다는 기업 자체 선별이 틀려서 틀린 경우가 훨씬 더 많거든요. 어떤 비용이 증가함을 어떻게 했는데 내가 이해를 굳이 못 해도 그렇더라도 사실은 큰 상관이 없다는게 저의 결의예요. 정말 기업 자체가 좋다면 그럼 기업이 정말 좋은지는 어떻게 할 수가 있냐? 당연하지만 아까 뭐 서오피셔나 다른 기업들 이제 4만% 뭐 3만 이렇게 올라가는 기업들을 보게 되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업종 자체가 꾸준하게 수요가 있는 업종이고 매출이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아까 현금 흐름도 현금 흐름에 영어 여러 정의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영업 현금 흐름이라는게 증가를 해야 되고 잉여 현금 흐름이 같이 증가를 하고 그러니까 쭉 일간되게 올라가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찾는 습관이 드시면 그때부터는 어떤 이제 신문 받아 보시면 매번 수혜주가 등장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많은 수혜주가 일간되게 그렇게 숫자가 5년 이상 증가하는 기업이 있느냐라고 보면 한국에서 거의 찾기가 어렵고 첫 번째는 한국에서 있는 기업들은 반대로 그 5년 이상 그렇게 꾸준하게 올라간 기업을 보면 주가가 다 폭등한 기업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데 이제 그중에 일부는 반도체 기업들도 많아요. 왜냐면 반도체는 지난 5년 동안 호황자 그 사이클이 되게 좋았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5년이 아니라 10년 이상으로 보는 그런 연습들이 많이 필요하고 그리고이 기업이 이제 내용에서 보시게 되면은 이익률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30
영업이익률을 해석하는 법

영업 이익률. 영업 이익률이 좋으면은 그 기업이 일정한 해자를 갖추고 있다고 본다. 뭐 그니까 해자라는 단어는 안 나왔지만 일반적으로 많이들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영업 이익률이 높으면 즉 반대로 말하면 후진 기업 기술력이 없고 이런 기업은 영업 이익률을 높게 만들기가 어렵다. 이렇게도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그것도 맞는 관점이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물론 영업 이익률이 높으면 이제 왜 그러냐면 그 주식을 처음 재팔수록 그러면은 그게 아니면 이걸 찾으면 돼. 그니까 단편적으로 우리가 사고를 자꾸 하기 쉽거든요. ROE가 높은 기업 찾으면 돼. 이익률이 높은 기업 투자하면 돼. 이익률이 높은게 좋다면서. 혹은 뭐 그러면 다음 분기에 제일 크게 이익 증가율 하는 기업 찾으면 돼. 혹은 시가 배당률이 높은 기업 찾으면 돼. 아니면은 뭐 5년 연속 배당금 상향 기업 이런 식으로 이제 그 투자 포인트를 잡아 가지고 신문 같은 곳에 나오기 쉬운데 자꾸 그렇게 보면은 한쪽 면만 보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익률이 그런 의미하는게 뭐냐는 거를 많이 이해를 좀 해 보셔야 되 것 같아요. 자, 보면 고려 신용 정보라는 기업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아마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채권 추심하는 기업이에요. 근데이 채권 추심이라는게 결국에 사람이 이제 사람들이 다니면서 금융권과 네트워을 쌓아 가지고 어 관계를 튼 다음에 연체 채권에 대해서 수조를 해 가지고 그것들이 이제 회수가 되게 되면은 매출로 인식이 되는 사업인 건데 당연히 이제 사람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플랫폼에서 움직이는게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익률이 낮죠.

31
사업 구조에 따른 이익률

낮을 수 수밖에 없는 기업이에요. 이제 또 반대로 벤처 캐피탈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이익률이 대체적으로 높아요. 그 왜냐면음 램파워로 하는 거고 비용단이 없기 때문에 이익률이 굉장히 높게 나옵니다. 또 반대로 여기 보시면 PNK 피부 임상 연구 센터라는 기업이 있어요. 제 같은 경우는 이제 투자한 다음에 바로 다음날 어 내가 판단 잘못했다 생각해 가지고 매도를 했던 기업인데이 기업의 영업 이익률이 50% 45%, 49%, 37%예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그리고 마찬가지죠. 그 여기 보시면 디오라는 기업이 있어요. 디오라는 기업도 영업 이익률을 그 보게 되면은 27% 25% 23% 그니까 치가 관련된 기기들 치고는 이익률이 굉장히 높은 편이거든요. 그러면 이익률이 높은게 과연 정말 제일 중요하냐라고 놨을 때는 사실은 앞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모든 조건이 충족돼야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매출이 늘어나야 되고 매출이 늘어날 때 산업 산업 자체가 좋아야 되고 영업 이익이 함께 늘어야 되고 그 영업 현금 흐름이 늘어야 되고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야 되고 근데 이런 거를 동시에 이익률만 좋은게 아니라 ROE가 높아야 되고 근데 이제 ROE가 무작정 30이 20보다 좋냐 하면 당연히 좋을 순 있지만 사실은 ROE가 10%를 찍었다가 30으로 갔다가 30에서 다시 5%가 갔다가 5%에서 다시 15% 갔다가이 들쑥 날쑥한 기업들이 되게 많아요. 여기만 보 더라도 ROE가 7이었다가 4로 갔다가 17로 갔다가 7로 갔다가 다시 17로 갔다가 그 이게 되게 왔다 갔다 하잖아요.

32
수혜주 숫자의 과거 흐름

이런 기업들은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이 수혜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곧바로 한 1분 정도만 시간을 내서 그 모바일에서 그 숫자만 보시게 되면이 기업이 아무리 수혜라고 한들 과거 숫자가 흔들거리거나 혹은 과거에 못 했는데 이번 풍기에 갑자기 증감률이 100%가 나왔다거나 이제 이런 기업들이 부지기로 나올 거란 말이죠. 그 저는 여러분들한테 좀 제안을 하는게 모든 회계에서 어떤 투자 포인트를 잡을 때는 이제 제가 애널리스트랑 같이 상대를 하면서 IR 셀링을 했었지만 항상 투자 포인트는 잡을 수 있게 IR에서도 내부 논리를 만들어 놓고 있고 기업들도 이제 그렇게 피칭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어 우리가 개인 투자를 할 때는 그게 아니라 어떤 기업이 충분히 좋은 것도 알겠고 실제로 그 포인트대로 시나리오가 흘러갈 경우에는 주가가 오르는 걸 오를 확률이 굉장히 높다 하더라도 저는 여러분들한테 오히려 좀 제안하고 싶은 거는 그게 아니라 어, 지금부터 숫자가 어, 예를 들어 ROE가 항상 15를 내던 기업이 14%, 13%로 간다 한들 그게 이제 단기적인 뭐 잠깐의 지난 뭐 예를 들어 아까 노보노게 생산 공정 차질이라든지 잠깐 일시적인 이유들이라면은 그러면 오히려 저는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그렇게 급 자체가 좋은 기업이 훨씬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음 손익 계산서, 재무 상태표, 현금흐음표, 자본 변동표, 주석이 네,이 다섯 가지 내용이 여기 나왔는데 이 교수님께서 손익 계산서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지만 손익 계산서가 중요한 이유는 질적 우의를 우리가 판단하기 위해서이고 그리고 재무 상태표가 어 중요하지만 사실 재무 상태표에서 밸류에이션에 갇치면 안 된다.

33
현금흐름표와 사업보고서

그리고 현금흐음표는 사업보고서에서 보려면 굉장히 복잡하게 돼 있거든요. 보고 싶지도 않게 생겼어요. 사실 여기서 보시면이 이게 이제 사업 보고서예요. 여러분들도 그 금융 감독원 다트 들어가시면 나오는데 이게 이제 자본 변동표라는 거고 현금 흐름표가 이렇게 나오는데 사업 보고서에서 되면 되게 불편한게 1월에서 9월까지 이렇게 있고 그다음에이 한 3년 5년 10년 이런 식으로 봐야 되는데 딱 2년치밖에 없잖아요. 어떤 경우에 3년치 제시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이제 2년분에 대해서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일일이 그러면은 창을 예전에 저 같은 경우는 창을 여러 개 띄어놓고 3년치 띄어 놓고 이렇게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봤거든요. 요즘엔 그렇게 안 해도 되는게 MTS나 어 해외 기업 같은 경우는 이렇게 편하게이 사이트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그 스타트업이신 거 같은데 버틀러라는 사이트가 있어요.이 굉장히 깔끔하고 직관적이고 너무 좋더라고요. 여기서 보시면 JP 같은 경우도 그냥 검색을 뭐 지금 뭐 안 되는 거 같은데이 이제 로그인을 해야 되는 거 같은데 굉장히 직관적으로 차트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내가 반드시 사업 보고서에서 모든 걸 확인을 해야 된다라는 것도 저는 불필요한 그런 습관인 거 같 같아요. 그래서 편하게 그냥 큰 그림만 보는게 훨씬 더 중요한 거 같다. 자, 그리고이 사업 보고서를 볼 때도 이제 여러분들이 투자하는 기업을 열 개 꼭 이하 정도로 축소를 해야 그 처음에는 이제 아직 잘 모르시니까 20개 정도를 한다 하더라도 10 이하로 축소를 해야 어 여러분들이 어 이제 하다 못해 올해 23년 동안 한 번이라도 사업 보고서를 볼 여유가 있을 거예요.

34
기업 수 축소와 보고서 읽기

그 솔직히 사업 보고서를 안 보던 사람이 이제 와서 보라고 하면은 이게 디스플레이가 예쁘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보고 싶지 않게 생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수가 축소를 된다면 사업 보고서에서 뭘 봐야 되냐? 제일 중요한 거는이 사업의 개요예요. 사업의 기호. 이제 당연히 그 주식의 총수 부분을 보게 되면은이 여기서 봐야 되는 거는이 전환 사체. 그러니까 그 전환 사체도 이따가 뒤에서 다룰게요. 그러니까 여기 주식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이 기업이 뭘 하는 회사인지 사업의 내용이라는 섹션이 있거든요. 이게 제일 중요해요. 사업에 근데 근데 사실은 많은 경우에 이게 우리가 회계책이다 보니까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 재무에 관한 사항을 보라고 이제 많이 나오는데 저는 오히려 재무에 관한 사항은 사업보서 통해선 거의 안 본다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여기이 사업보사에서 제일 중요한 건 사업의 내용 특히 사업의 개호하고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원재료 및 생산 설비 그다음에 매출 현황이 정도를 보시면 충분히이이 기업이 뭐 하는 기업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매출에서 비중이 어느 부분에서 나오고 있는지 예를 들어 영업 같은 경우는 제조 부분이 있고 자전거 스카시라는 자전거를 50% 조금 넘게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기업에 대해서 연결 잡고 있 연결도 제가 어떻게 그게 무슨 말인지도 설명을 드릴게요. 잡고 있는데 어이 기업이 한마디로음 매출이 사업이 예를 들어 두 개 세 개가 있다면 그중에 어떤 곳에서 매출 상당분이 나오는지 그니까 첫 번째 알아야 되는 포인트고 두 번째로 알아야 되는 포인트는 매출 80%가 A라는 곳에서 나온다 한들 그 A라는 곳의 영업 이익은 실제로는 기여하는 거는 30% 정도밖에 안 되고 매출이 매출에서 비중이 30%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그 30%가 영업 이익을 훨씬 더 많이 차지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35
주석의 범위와 한계

그건 어디서 볼 수가 있냐?이 연결 재무제표의 주석이 주석이라는 곳을 통해서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 막 환율도 너무너무 많고 이제 공장이 많다 보니까 무슨 전혀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 많잖아요. 무슨 뭐 기업 회계 기준 리스 개정 어쩌고 막 많은데 이런 거에 겁 먹을 필요는 전혀 없어요. 이런 건 곧바 읽을 필요도 저는 없다고 생각 물론 한번 읽어 보면 좋지만 어 처음에는 굳이 알아볼 필요도 없고 여기 보면 기타 포괄 공정 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런 내용들도 있는데 이것도 전혀 겁먹을 필요가 없이 곧바로 스킵하셔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실제로 기업이 주가가 분출을 하고 급이 좋냐는 거는이 공정 가치 그러니까 공정 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런 걸로 결정이 전혀 안 나거든요.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그이 기업이 사업을 뭘 하고 있고 그 사업이 가지고 있는 거에서 질이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영업 이익률이 높은 사업은 어떤 곳인지 이런 거를 알아놓는 큰 그림을 파악하는게 훨씬 중요해요. 그런 측면에서 연결 재무 주석을 보시게 되면은 영업 부분 정보라는게 나와요. 여길 보면 아까는 이제 매출 대비 매출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만 사업 그 뭐 매출 및 수주항 사업의 내용에서 나왔지만 이제 상세 사업 부별 영업 이익이 여기 나오거든요. 영업 이익률을 이제사야 우리가 측정을 사업 부별로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한국에서 한국 기업에 투자를 하게 될 경우에는 굳이 여러분이 사실 굳이 안 해도 네이버에 검색을 해 봐도 이런 거는 누가 해 놓은게 항상 있어요.

36
숙제 압박보다 큰 그림

그렇기 때문에 저는 내가 직접 일일이 하려는 숙제의 압박을 안 느꼈으면 좋겠고 첫 번째는 어 두 번째는이 큰 그림만 한번 잡아 놓는게 훨씬 중요해요. 그니까 이게 예를 들어 영업 무역에 대해 투자를 한다면 맵 분기별로 이거를 나온 영업 부분 어떤 사람들은 이거를 일일이 엑셀에 넣어 가지고 분기별로 자기가 직접 찾 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게 아니라 내가 처음부터 안 팔 기업을 선정을 했다고 믿는다면 오히려 그때 중요한 건 사업의 개요, 어떤 걸 판매하고 있는지 그러면이 사업이 실제로이 속한 업종이 앞으로 늘어날 것인지 즉 아웃도 산업이 성장을 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 이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전 보거든요. 근데 이건 사실 사업 보고서나 애널리스트 리포텐 나오지 않는 내용이죠. 왜냐면 그 일단 첫 번째로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아 리포트랑 IR이 이제 활발 하게 활동을 안 하고 두 번째로는 어 IR도 모르죠. 사실 아웃도어 산업이 얼마나 성장할지는. 그렇기 때문에 어 메가 트렌드가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근데 그래서 이제 어 실질적으로 사업에서 어떤 곳이 영업 이익이 만들어지고 있고 영업 이익률을 어떻게 구하는지이 정도 큰 그림만 알고 있으면 영업 이익률을 어떻게 구하겠어요? 매출 대비 영업 이익이 영업 이익률이에요. 그냥 그니까 이거는 너무나 그냥 간단한 거기 때문에 그런 뭐 여기서 보면 연결 조정 이제 뭐 그 지배 회사랑 종석기업이랑 서로 연결 조정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도 하나도 중요하지가 않거든요.

37
회계 처리보다 가리마

이런 건 나중에 여러분들이 이런 보고서를 작성해 가지고 회계 처리를 하는 그 회계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다지 중요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더 큰 가리마를 타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리 그리고 여러분들 이제 해외 기업을 아마 투자를 하실 분들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해외 기업을 꼭 병행하기를 되게 바라거든요. 저만 해도 해외 기업 비중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그리고 해외 제 훨씬 더 그 제가 제 느낌으로는 그니까 미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균질적 숫자가 나오는 기업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해외 기업은 가장 큰 에로 사항이 뭐냐면 영어가 안 되니까 어렵잖아요. 뭐 프랑스 기업을 투자한다면 프랑스 프랑스 기업도 사실 다 영어로 나오기 때문에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영어가 안 되는게 문제인 건데 영어가 안 되는 거는 기본적으로 그냥 번역기 돌리면 끝나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럼 해외 기업의 사업 보고서를 한번 볼게요. 예를 들어 제가 구글에 다시 한번 여기 미리 해 놨는데 다시 한번 똑같이 쳐 볼게요. 그 여러분 그 빌게이츠 아시죠? 빌게이츠 빌게이츠가 최대 주주예요. 여기가 이제 그 멜린다 재단인가요? 그쪽이 최대 주주인데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라는 기업이 있어요. 네.이 웨이스트 매니저먼트라는 기업을 사업 보고서가 영어 영어에서 뭐라고 부르냐? 10K라고 불러요. 영감 보고서를. 근데 이제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치고 10K를 면은 이렇게 SH 파일링이라고 나오잖아요.

38
IR 자료와 정보 접근

SH가 그니까 금원이라고 이런 식으로 크게 보시면 돼요.이 클릭을 하시면이 사이트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대부분 기업이 IR 웹페이지가 이렇게 있고 여기서 여러 가지 이제 폼 폼은 뭐 이게 한 마디로 분기 보고서냐 사업 보고서냐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는데 여기서 그 애니얼 파일링을 클릭을 해 가지고 보시면 돼요. 그럼 여기서 뭐 11K도 있고 10K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10K를 클릭을 해 가지고 뷰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는 거예요. 그럼 이제 굉장히 보고 보기만 해도 보고 싶지 않게 생겼잖아요. 딱 봐도 컬러도 없고 지루하게 생겼는데 대부분의 기업 IR 자료는 두 가지가 나와요. 하나는 사업 보고서 이렇게 지루하게 생긴 형태로 두 번째는 자체적으로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만들어요. 근데 PT를 보게 되면 그건 이제 분기별 실적에 대한 내용이 줄을 이루거든요. 근데 이제 저도 그런 거를 만들었었지만 IR로서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도대체 뭘 하는 기업인지 뭐 그리고 어떤 큰 그림을 가지고 있는지 이런게 훨씬 중요하잖아요. 근데 이제 해외 외국 보고서에서 중요한 거는이 비즈니스 섹션이에요. 비즈니스 섹션. 그래서 비즈니스 클릭을 하면은 이렇게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오는데 이거 그냥 드래깅해 가지고이 구글에 치시면 해석이 너무나 쉽게 다 이해가 충분히 되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런 식으로 여러분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큰 그림을 좀 잡는 거를 오히려 훨씬 더 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39
오토존 사례의 출발

자, 그리고 자, 이거는 오토존이라는 기업이에요. 오토존이라는 기업인데 그 여러분 피터린치 다 아실 거예요. 네. 피터린치가 나가고 피터린치의 뒤를이었던게 조헬 틀링에스트라는 분이 들어왔는데 그분의 펀드를 보면은 거의 뭐 최대 비중이었나요? 하여튼 굉장히 비중이 높게 투자했던 기업이 오토전이었 근데 지금 보시면 테슬라가 한 70% 뭐 이런 식으로 하락한 기간 동안 얘가 오히려 한 20% 올라요. 그러니까 사실 굉장히 주가 상승이 동일한 오토 쪽 세그먼트 기업인데 올랐죠. 그럼 얘가 왜 올랐냐?이 기업은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DYY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자동차 부품 자기가 직접 수리할 수 있도록 부품 파는 기업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동일하게 그 앞서 설명 우리가 드렸던 것 중에 여기 이제 첫 번째 우리 1번에서 시황을 보든지 차트 시황을 보는 사람, 차트를 보는 사람, 실적 추종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시황을 본다는 말이 뭐 금리 할인율을 본다는 말일 수도 있지만은 이렇게 그 시나리오가 예를 들어서 어 테슬라든 뭐 페라리든이 기업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앞으로 만약에 경기 침체가 온다면은 전기차가 더 많이 팔릴 것인지 혹은 DYY 경기가 어려우니까 어 전기차를 너무나 테슬라를 너무나 사고 싶지만 그걸 살 수 없고 오히려 내가 고쳐서 기존 내형 기간 차를 20년 된 차를 타야겠다 이렇게 만먹는 사람들이 많을지 그니까 이거에 따라서 주가는 이렇게 로 내려내려요.

40
균질적인 숫자의 중요성

근데 그것은 첫 번째 관점인 거고 이제 거기서 한만 더 나아가려면 그건 당연히 맞아야 되고 이제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경제적 그 숫자적으로 균질적지를 가지고 있는 이게 훨씬 중요해요. 그다음에 이제 시황적으로 어 분기별로 그러니까 분기는 아니겠지만 시황에 따라서 내가 만 집중 투자를 한다면 시황에 따라서 어 규모 비중을 우리가 바꿔 나가는게 중요하고 만약에 그렇게 안 할 거라면은 비중 자체를 균등하게 아까 펀드 보여 드렸지만은 4% 3% 정도씩 균등하게이 존리가 사실은 메리치 자산의 존리 이제 선생 그분께서 불미스러운 일로 이제 하체하셨지만 그분이 말씀하셨던 것 중에 하나가 절대로 한개 기업의 3%였나요? 이상을 투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근데 저는 그거는 굉장히 그 개인 투자자들이 시도하기에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3%가 중요한게 아니라 예를 들어 10개 기업이라 하더라도 그걸 균등하게 분해 가지고 투자를 하는 방식은 처음에 잘 몰랐을 때는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자, 그다음에 이제네 번째 실적 점검 포인트를 한번 볼게요. 어, 39페이지인데요. 여기서 이제 말씀 주시는 거는 그 40페이지 보면 영업 이익이 전 분기 대비 좋아졌는지 봐야 합니다. 이익 증가율이라고 합니다. 이거를 그리고 매출 대비 영업 이익률을 봐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주 셨는데 교재 같이 보고 계시죠? 그러면서 이제 더존 비지온 사례를 말씀 주셔요. 근데 제가 더존 비조온 남아 제 블로그에 적었던 거 같은데 이제 그 좋지 않은 기업들 중에 하나로 이제 제가 적었었거든요.

41
숫자 뒤 사업 구조

근데 이제 그게 그러면이 기업이 왜 좋지 않냐? 분명히 이익률도 좋고 ROE도 높고 모든게 좋은데 왜 좋지 않냐? 어 증갑률도 좋게 나오는 상황에서 그니까 이걸 이해를 하려면이 숫자적인 걸 넘어서 한번 더 보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여기 이제 도서에서 비존 사례로 이제 교수님께서 많이 말씀을 자주 말씀해 주시거든요. 그게 어디 나오냐면 자 여기 74페이지를 한번 볼게요. 74페 페이지 보시면은 이제 결국에이 기업이 도전 비존이 그 부형 사혹이었나요? 4혹을 하여튼 그 장기 차입을 되게 많이 해 가지고 장기 차입금으로 돈을 많이 빌려 가지고 투자를 했어요. 그 79페이지 나오네요. 79페이지에. 근데 이제이 기업이 실질적으로 어 부채를 이렇게 많이 얻은게 어 영업에 더 좋게 된다면은 뭐 그게 좋다. 혹은 장기 주가에 그래서 더 좋을 수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교수님께서 어 이제 설명을 적어 주셨어요. 예전에 비슷한 사례가 있었죠. 현대차에서 삼성 사업 같은 경우 삼성동 부지 샀을 때 이게 주가의 할인 요인이다, 나쁘다, 아니면 오히려 삼성동의 가치를 고려한다면 잘한 거다. 막 이제 어, 그런 의견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우리도 그러면은 누구나 한 마디씩 이제 거기에 말을 섞기 마련이죠. 이제 제가 느끼는 거는 이런 거는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례이고 회계 처리 방식에서도 이거를 내가 직접 뭐 이제 투자 부동산으로 둘지 여기 이제 설명하시는게 그래요.

42
자산 분류와 투자 판단

이거를 이제 내가 말 그대로 투자 목적으로 했으면은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한 거면 투자 부동산으로 처리를 한다든지 자산의 정의를 혹은 어떤 경우에는 이거를 내가 직접 이걸 통해서 뭔가 생산을 해 가지고 만들려고 한다면 이걸 유형 자산으로 분류를 한다든지 이러는데 그 분류가 A든 B든 C든 우리랑은 별로 전 상관없다고 보거든요. 그니까 그거는 이제 회계적으로는 그런 거지만이 이런 거는 정말 이제 실제 우리가 결국에 회계사가 되려는 것도 아니고 자격증 시험을 보려는 것도 아니고 이게 A로 분류가 잡혀 있든 B로 잡혀 있든 C로 잡혀 있든 전혀 중요한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어차피 그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순현 현금이 그런 비중 같은 거를 굉장히 집착을 하는 분도 있는데 어 초우기 예를 들어 뭐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기업의 급이 이제 막 1만% 뭐 1,000% 이런 식으로 올라간 기업들은 어차피 그런 기업들은 부채 비율이 높아 가지고 현금의 유동자 유동 자산이라는게 이제 단기적으로 1년 이내 뭐 이렇게 그 현금화가 될 수 있는 자산들을 말하는데 이런 거를 굳이 비중을 볼 필요조차 없거든요. 왜냐면 이미 다 잘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1% 만% 뭐 몇 만가 오른 기업이에요. 그래서 그 이제 많은 경우에 그 재무책 저도 가지고 있는 여러 재무책들 보면은 뭐가 나오냐면 뭐 재고자산의 회전율이라든지 그러니까 이런 비율을 우리가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저는 그게 실제 투자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43
현대차의 핵심 판단

실제로 저도 전혀 그렇게 사 투자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현대차에서 정말 중요했던 거는 수소차로 갈지 전기차로 갈지 혹은 전기차로 간다면 전기차 해계모니를 가져갈 수 있을지 근데 전기차로 점유율을 높인게 중요할지 혹은 실질적으로 현금 흐름이 질적으로 우위를 가져가는지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결국에 지금은 자동차 기업으로 갑자기 밸류에이션이 엄청나게 낮아졌지만이 주가가 분출했던 이유는 이제 현금흐름이 잉여 현금을 영업 현금이 늘어나면서 잉여 현금이 같이 늘어났기 때문에 사실 주가가 분출했던 거거든요. 근데 그 이면에 더 있었던 거는 FSD나 이런 식으로 그 추가적으로 단순히 자동차 판매만이 아니라 이익률이 더 좋아질 거라는 기대. ROE가 실제로 높아지고 있었죠. 지난 3년 동안 이런 거에 대한 이제 추가적인 기대가 있었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유형 자산을 뭘 장기 차익금으로 했는지 안 했는지가 그런 거는 이제 회계적으로 재미있는 얘기긴 하지만 그거랑 실제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요. 예를 들어 좀비 좋은이 어 장기 차익금으로 어떤 대규모 투자를 했더라 하더라도 해외로 만약에 베트남이든 어디로 진출을 해 가지고 ERP 쪽에서 어 시장에서 매출 성장이 만들어졌다. 그렇다면 당연히이 밸류에이션이 지금처럼 이렇게 제가 최근 주가 모르겠어요. 아마 내렸을 것 같은데 어 지난 1년 동안 그 하락을 하기가 어렵죠. 왜냐면은 프리미엄이 작용을 기대감이 작용을 하기 때문에.

44
소프트웨어와 무형자산

그래서 훨씬 더 큰 그림을 어차피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자산으로 승부를 하는 기업들이 아니란 말이죠. 공장을 얼만큼 가지고 있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죠. 게임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뭐 NC소프트라든지 뭐 컴투스라든지 그 보면은 뭐 제가 정확하게 숫자는 모르겠지만 이익률이 게임 기업들은 대체로 다 높아요. 근데 높을 수밖에 없는게이 엄 그 그대로 이제 매출 대비해 가지고 매출 하나 아이템 판매될 때마다 비용단이 그대로 점증해 가지고 올라가는게 아니잖아요. 제가 예를 들어서 방어의 초밥을 만든다면 방어 초밥을 만든다면 그대로 비용단이 방어 하나 만들 때마다 방어 원재료가 들어가겠지만 어 제 구독 서비스도 마찬가지고 플랫폼 기업도 마찬가지고 실질적으로 매출 하나 증가할 때마다 비용단이 그대로 점증되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면이 기업은이 이건 업종 특성이 그런 거거든요. 이익률이 높은 거는. 그러면 이익률이 높으니까 무조건 좋냐 그렇게 판단을 하면은 어, 자꾸 이제 포트가 꼬이기 이제 판단이 기업 판단이 자꾸 흐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플랫폼 그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기업 같은 경우는이 소프트웨어 기업이 국내 기업 국내에서 이미 압도적인 해자를 구축한 다음에 추가적인 성장 룸이 없는 상황에서 뭐 해외로 진출을 해 가지고 새롭게 만든다든지 혹은 소프트웨어의 추가적인 개발을 통해 가지고 다른 이익스튬이 만들어진다든지 혹은 뭐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단순하게 자동차를 계속 판매하고 충단금을 계속 쌓고 이렇게 반복을 하는 그다음에 사고 테스트에서 다섯 개 뭐 별 다섯 개를 받았는지 이게 중 이것도 중요할 수 있겠지만 물론 브랜드 자산 가치에서는 그런 것보다는 어 단순하게 제조업 서비스에 유형해서 한 발짝 더 나가 가지고 사업에 질이 좋아지는 것 그런게 이제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45
부채·자산 계정의 해석

근데 이런 거는 회계에서 추가적으로 얘를 뭐 투자 부동산으로 잡을지 이거랑은 전혀 별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이 도서에서 교수님께서 어 뭐 장기 부채 여기 페이지 보면은 이런 거는 뭐 중요한 그 총 부채에서 10% 정도 이상이 되는 400억 넘는 금액이기 때문에 중요한 부채 항모로 가는게 맞습니다. 물론 맞죠. 당연히 제가 도전 비전을 투자하고 있었다면은이 정도의 장기 차익금이 발생을 한다면 당연히 눈여겨 볼 이슈는 맞는데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유상증자 뭐 이런 것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성장 동력이 확실하게 만들어지는지 이런 거는 사실 입문학 플러스 과거 숫자 그다음에 과거에서 어려웠던 구간에서 매니지먼트가 개척을 했는지 이런 거에 따라 결정되거든요. 그래서 그 질작 질문을 많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7번 계산. 아, 그리고 6번에서 그 조금 더 설명을 드릴게요. 그 49페이지를 보시면 어, 예. 아니에요. 아, 제가 사실은 되게 많이 빼고 가게 적어 놨는데 이제이 사실은 한 하나 챕터만으로도 충분히 이제 생각하고 있던게 많기 때문에 많이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지금 충분히 말을 못 하고 있어 가지고 약간 속도에 쫓기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8시간 어차피 2회차, 3회차, 4회차 남아 있기 때문에 조금 이번에 다 못 하더라도 조금 양해를 약간 말이 이제 꼬이더라도 양해를 좀 부탁드릴게요.

46
재무상태표의 기본 구조

그 49페이지까지만 한번 더 보고 그다음에 한 한 5분 정도 그다음에 쉰 다음에 그렇게 한번 좀 넘어갈게요. 49페이지 보시면 재무 상태표라는게 있어요. 근데 이것도 아까 이제 세 가지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손익 계산 가 제일 중요하고 교수님의 말씀에 의하면은 전 사실 현금흐음표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음 전 현금흐음표가 중요하다고 봐요, 저는. 근데 어 기본적으로 손익 계산서가 어차피 현금 흐른표랑 서로 완전히 연결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이제이 두 개가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재무 상태표를 보게 된다면 재무 상태표에 이제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들이 있죠. 뭐 근데 이제 그 크게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차변 대변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중요하지 않고 어쨌든 왼쪽에 왼쪽에 있는 거는 그 제가 이거 보면서 보여 드릴게요. 보시면이 재무 상태 아 여기서는 이제 왼쪽 오른쪽으로 나오진 않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차변 대변 이렇게 티계정으로 해 가지고 보시게 되면 그 왼쪽에는 자산이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뭘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오른쪽에는 조달한 내역들이 있어요. 내 돈인지 혹은 부채인지 이렇게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항상 기억 여러분 어떤 가지고 있는게 있고 그다음에 지금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해서 어 주주 몫이 얼만큼인지 나머지는 부채몫으로 얼마큼인지를 항상 그렇게 구별이 된다. 매회계 기간이 끝날 때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한 바퀴 손익 계산 느낌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냐면 꼭 전문적으로 명확하게 이해를 하기보다는 손익 계산서라는게 한 바퀴 순환을 하고 난 다음에는 어쨌든 올해 장사 끝났으니까 우리 집 우리 집에 다 같이 모여 가지고 돈이 얼만큼 벌었고 못했는지 파악을 한 다음에 그러면 지금 얼마 있는지 파악해 보자.

47
자산을 보유하는 형태

어떤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지, 위스키로 가지고 있는지, 공장으로 가지고 있는지 이런 거를 한번 나열을 한게 재무 상태표다. 이렇게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52페이지에 보시면은 결국에 재산 가치 중에 하단에 보면 내 몫에 해당하는 부분을 표시하는 겁니다. 그게 이제 결국에 자본에 대한 내용인 거죠. 그래서 내 목에 대한 거를 이렇게 표기를 한게 자본에 대한 거다. 그래서 자본이 결국에 이렇게 쭉쭉쭉 늘어나는게 제일 좋 좋은 항목이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그 이제 밸류트랩이라는 거를 많이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이이 회계적으로이 여기 보시면 자본금 있고 주식 발행 초과금 있고 이익 잉여금 있고 기타 자본 항목 있고 뭐 이렇잖아요. 막 여러 가지 내용들 있잖아요. 뭐 기타 수치 채권 뭐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이거를 아는 것보다 사실 자본금 주식 발행 초과금 우리가 굳이 몰라도 돼요. 이거 어차피 여러분이 기업이 그 증권사에서 IB 부서 그러니까이 발행 부사에서 할 거 아니기 때문에 굳이 모르셔도 되는데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에서 그 많은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어 나는 주가가 하락해도 괜찮아. 나는 박엔 헌터야. 나는 역발상 투자자야. 왜 그러냐?이 기업은 꾸준하게 이익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어. 이렇게 말을 너무나 너무나 많이 해요. 저도 이제 금융사가 이익을 못내는 기업들이 적잖아요.

48
금융사 밸류에이션의 함정

그러다 보니까 저도 그런데 주가는 많이 사실 지난 10년 동안 금융사 기업들 주가가 많이 하락을 했거든요. 근데 그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듣고 힘들어 하는 분들도 많이 보고 이랬는데 이제 밸류 트랩이 정말 중요한 건 뭐냐면 자꾸 자기가 꽂혀 있는 관점으로만 회개를 해석을 하려고 많이 그러거든요. 예를 들어 10년 동안 이익이 늘어나면 좋은 거냐라고 물었을 때 이제 여러분께서 한번 생각을 해해 보실래요? 그 10년 동안 이익이 늘어나면이 기업이 정말 좋은 걸까요? 스스로 질문을 다양한 케이스를 만들어 보는게 훨씬 더 중요한 회계 해석 능력인 거 같아요. 이익이 늘어나면 좋겠 죠. 하지만이 규모가 예를 들어 1천억을 벌던 기업이 900억 늘어나고 900억에서 800억, 800억에서 700억, 700억에서 300억, 300억에서 다시 500억으로 늘어요. 그러면 그때 이제이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이라고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나오면서 수혜주라고 나올 거예요. 보나마나. 왜냐면은 300억에서 500억이 된다면은 몇십% 증가율이잖아요. 근데 그럴 때마다 제가 항상 보여줘야 된다고 말하는 건 장기 주가를 보라는 거예요. 왜냐면 그 기업이 1,억에서 500억, 1천억에서 800억, 700억 이렇게 흘러내렸으면 장기 주가도 꾸준하게 흘러내린 내역이 있을 거란 말 말죠.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경계를 한 번 더 하게 될 거예요. 근데 사실은 여러분이 장기 주가나 장기 10년치 숫자를 안 보게 되면은 놓치겠죠.

49
이익 증가 문구의 함정

그걸 당연히 그냥 단순하게 30% 이익이 증가한다. 이런 문구만 보이기 쉽겠죠. 그리고 실제로 그게 팩트가 맞으니까 어 그러면 여러분 흔들리기 쉽거든요. 그럼 반대로 이익이 이렇게 늘어나 이익이 그러면은 아 금방은 제가 줄어들지만 예를 들어 이익이 1천억에서 800억, 600억 그다음에 다시 800억 갔다가 400억 갔다가 다시 700억 갔다가 200억 갔다가 이런 기업이 있어요. 이런 기업들이 정말 많아요. 한국에 너무너무 많거든요. 그럼이 기업이 재무 상태표를 어떻게 보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자본값이 늘어나요. 이런 기업은. 이거를 꼭 여러분들이 이해를 했으면 좋겠거든요. 그이 기업은 자본값이 늘어나잖아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이 PBR이라는게이 B라는게 그니까 프라이스투 북이거든요. 프라이스 북 레이시오인데 북이 뭐냐? 한마디로 내 돈이에요. 내 돈. 주주 돈. 그러면 지금 말씀드렸듯이 1천억 800억 600억 800억 얘네 다 합친 값이 결국에이 B 분모단에 자본에 늘어날 거거든요. 그러면 혼자 대비해서 분모해서 분모가 늘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하지만 PBR은 점점 낮아져요. 그러면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항상 말하는게 뭐냐? 나는 가치 투자자이다.이 기업은 분명하게 이익을 꾸준하게 만들고 있고 배당도 매년 준다. 배당도 꾸준하게 배당 성향을 10%에서 이번에는 15%까지 늘렸다. 동시에이 기업은 PBR이 역대 최저 밸류에이션에 왔다.

50
저PBR 논리의 한계

다 이렇게 말을 해요. 0.5 0.8배에서 지금은 역대 최저 0.4배까지 내려왔다. 이렇게 말을 한다면 투자를 이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이게 과연 맞냐? 음. 그게 이제 아니라는 거죠. 제가 말하는 거는 회계에서 아까 무슨이 자본금, 주식 발행, 총화금 이거 우리가 쓸데 없어요. 어차피 이거는 용어를 알아서 실제로 투자에 활용할 때 전혀 의미 없는 내용인 거고 실제로 중요한 거는이 제가 예를 들어이 기업의 IR이라면 전 이렇게 말하겠죠. 지금 현 시점에서 더 이상 우리의 지난 10년치를 봤을 때 밸류에이션 평균이 밴드 밴드라는게 있어요. 예를 들어 디오라는 것도 보세요. 이렇게이 평균의 밴드가 있잖아요.이 밴드가 뭐냐?이 기업이 밸류에이션이 늘상 있었던이 구간이에요. 근데 구간에서 아예 역대급으로 아랫단에 내려왔잖아요. 그니까 역대 최저점이라고 이제 뭐 제가이 기업을 깔 제가이 기업 잘 모릅니다. 참고로이 기업을 잘 알지도 못하는 기업이지만 이제 큰 맥락에서 제가 설명을 하면 당연히 제가 IR이라면이 PER 밴드나 PBR 밴드에서 역대 최저 밸루에이션이고 우리가 심지어 배당 성향을 10%였는데 이번에 15%로 늘리었다. 얼마나 주 친화적이냐. 그리고 우리는 적자 기업도 아니고 꾸준하게 이익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가 청산과 이하로 거래되고 있는데 이게 맞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아마 할 거예요. 그럼 이제 많은 주주분들이 이제 많은 투자자분들이 특히 이제 개인 투자자 같은 경우는 안전 마진을 확보해야 된다고 믿기 때문에 내가 주식을 잘 모르기 때문에 투자하거든요.

51
기관 투자자 관점

그러면데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 다른 시각도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예를 들어 왜이 그 글로벌 기관들 튜로프라이스나 프랭클린 템플턴이나 정말 잘하는 기업들이 왜 투자를 안 할까? 물론 어떤 기업이든 주식 명부엔 당연히 대형 기간이 있긴 해요. 아무리 안 흘러내리는 기업이어도. 근데 이제 그러면 정말 잘하는 기업들 티로프라이스 같은 경우 굉장히 좋은 운용사인데 그런 기업들은 굉장히 블루칩 중심으로 많이 투자를 하거든요. 그러면 왜 안 할까?이 왜 안 할까를 여러분이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은데 당연하겠죠. 시간 가치 기회 비용 때문이에요. 기회 비용. 내가 분명 싸게 산 건 맞지만이 기업은 급이 점점점 더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으면 분명 천산을 하게 되면은 뭐 청산 가치는 받을 수 있겠지만은 사실은 다른 기업들이 주가가 오를 때 내 기업이 그대로 있거나 혹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면 사실 기회 비용 상실은 훨씬 더 큰 거잖아요. 그럼 당연히 셀러프가 그 매도 행렬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이런 기업 같은 경우는. 그래서이 특정 기업 제가이 뭐 디오나 여러 영업 무역이나 여러 사례를 들었지만 이건 하나의 사례일 뿐이고 그 회계의 어떤 용어나 혹은 숫자가 보여주는 것에서만 꽂히면 안 된다. 그러면 손익이 잘못 상태표에서 자본이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뭐 부채가 아까 뭐 이건 10%에 해당하는 거기 때문에 늘어나면 안 좋은 거다.

52
낮은 PBR보다 사업의 질

아이 뭐 그러니까 안 좋은 거다라고 하시지 않았죠. 교수님. 께서 근데 이제 이런 거는 눈여겨 봐야 된다 말씀을 하셨는데 그 이면에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눈여겨 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전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하면 너무 기업 투자를 쉽게 말하는 걸 수도 있지만 뭐 제가 회계약 강의를 하는 것도 아니고 훨씬 전 여러분들 어쨌든 투자만 도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전 어차피 부채 비율 10% 이상의 뭔가 장기 차익금이 발생을 하면 뉴스로 어차피 나올 거예요. 그 정도의 뉴스는 굉장히 크게 나올 거고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숫자의 질이 유지되고 있는지 숫자의 질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숫자의 질이랑 뭐냐? 당연하지만 매출 성장, 영업 이익, 영업 현금 흐름, 잉여 현금 흐름 잉여 현금 흐름이 그니까 뭔지는 알아야겠죠. 잉여 현금 흐름이 영업 현금 흐름에서 케펙스라는 걸 제하면 아까 케팩스 말씀드렸죠? 유무형 자산을 투자를 할 때 케펙스라고 하는데 이거를 제한게 인연 현금으로인 건데 결국에 이거의 출발점이 뭐냐? 당연히 매출 성장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을 좀 저한테 이제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뭐 뭐 대표님 그런 시기로 따지자면 우리나라의 투자 기업 열 개도 안 돼요. 그렇게 다 맞추는 기업 몇 개나 있겠습니까? 솔직히 다섯 개도 안 돼요. 근데 그게 맞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그 제가 이제 책도 오늘도 에디터랑 이제 대화를 되게 많이 했는데 이제 제 투자 철학은 여러분들도 꼭 이랬으면 좋겠는데 저도 이제 ing에서 인터넷 했었고 그 이후에 이제 금융사에서 9년 정도 일하고 이제 IR을 하면서 여러 이제 사람들을 보고 운용사들이 펀드 같은 거 보유 내역들 보고 하다 보면은 결국 중요한 투자 철학은 하나로 요약되는 거 같아요.

53
안 봐도 되는 기업을 고르기

직장인한테 좋은 방식은 지식이 많아서 승부하는게 아니라 내가 굳이 안 봐도 되는 기업을 좀 투자를 하는게 정말 맞는 것 같거든요. 그러려면 애초에 숫자가 과거 숫자들이 다 균질하게 나오는 기업만 투자를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런 기업을 투자를 하면은 단점은 뭐가 있냐? 지금 예를 들어서 어떤 기업이 숫자가 엄청 안 좋아요. 혹은 막 알 수가 없어요. 미래를. 근데이 기업이 성공을 해요. 예를 들어 바이오 기업 같은 경우에 파이프 라인이 뭔가 터졌어요. 그래 가지고 뭐 내 기술 이전을 해요. 이런 기업은 주가가 분출을 하겠죠. 숫자가 균등하게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런 기업의 상승률은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근데 저는 오히려 반대로도 생각을 했으면 좋겠는게 그런 기업을 굳이 따라가야만 부자가 되느냐라고 묻는다면 전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오히려 그런 기업은 불안하기 때문에 우리가 규모를 키우기가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사실은 100만 원, 300만 원 정도 투자를 해 가지고는 매달 100만 원씩 투자를 하는 건 좋은 그건 그 이거는 이제 사실 규모가 켜지 커지는데 그게 아니라 내 전재산을 300만 원 정도 투자를 해서는 주식으로는 부자가 되게 불가능하겠죠. 즉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1천만 원 이상으로 이제 결국 규모를 키우게 된다면 어 1천만 원부터 사실은 주가가 엄청나게 흔들리게 되면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잖아요.

54
과거 숫자를 쓰는 이유

특히 내가 기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회계에 대해서 확신이 없고 사업 보고서조차 이해를 못 하는 상황에서는 그렇다면은 우리가 유일하게 어 편하게 투자를 할 수 있는 방식은 과거 숫자밖에 없다. 그리고 용어에 너무 꽂치지 말자. 이게 이게 이제 제 요지예요. 아, 그리고 이게 도서별로 아, 55페이지도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데 한번 볼게요. 오늘 이제 아침에 굉장히 저한테 많은 격려 주시는 구독자분께서 질문을 되게 성심성거 이렇게 주셨어요. 근데 내용도 되게 좋았거든요. 특히 제가 여러분들한테 포카라의 실전 투자 그 책 재무재표를 아 구독자가 아니시면 모를 수도 있는데 제가 이제 두 가지 책을 추천드린 적이 있어요. 완벽한 재무제표 읽기라는 책하고 재무제표로 좋은 주식 고르는 법이라는 이강현 님의 책을 추천드린 적이 있는데 그분 이제 도서에 많이 나오는 상당수가 비중으로 나오는게 어 이제 그 그걸 뭐 고정형 기업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나 영업 레버리지 하여튼 속성을 갖추고 있는 기업들을 파악을 하는 이제 비용의 성격적인 분류를 통해 가지고 하자 뭐 이런 내용이에요. 그 내용이 이제 결국에 연결 재무제표 주석에 보면 여기에 비용이라 걸 치시면 예, 비용의 성격적 분류 이런 식으로 성격별 분류 이런게 이제 반도체 기업들도 곧 그렇고 다 나와요. 근데 이제 전 여러분들한테 그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저는 이제 판관비 판관비를 전 되게 중요시하게 생각을 하거든요.

55
판관비를 쉽게 이해하기

근데 이제 판관비라고 하면 너무 전문 용어 같잖아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쉽게 생각을 하면 이래요. 그 제가 뭔가를 판매를 하면은 소위 원가라는게 있어요. 원가.이 예를 들어 볼펜을 판매를 한다면이 확 연료들이 필요를 하겠죠. 근데 이제 반대로 제가 뭐 모나미 같은 기업을 제가 운영을 한다면이이 볼펜 하나 만들 때마다 플라스틱도 필요하고 고무도 필요하고 이런 거 할 텐데 동시에 모나미 이제 회계 팀도 있어야 될 거고 마케팅 팀도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본사 인력들인 이제 판매비와 관리비 쪽으로 비용단이 잡혀요. 그래서 비용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여기 보시면 매출 원가가 있고 여기도 매출이 있고 그다음에 매출 원가가 있고 그다음에 판매비와 관리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매출에서 매출 원가를 빼면 매출 총이익이 되고 여기서 다시 판매비와 관리비를 빼면 영업 이익이에요.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게 뭐였죠? 매출이 늘어나야 되고 첫 번째 영업 이익이 늘어나야 되고 영업 이익이 단순하게 늘어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를 들어 제가 아까 말씀드린게 어 줄어들면 당연히 안 되고요. 첫 번째는 500억에서 600억 700억 800억 900억 이렇게 늘어나도 되지만 사실 이것보다 주가가 분출하려면 이익률이 좋아져야 돼요.이 아니면 이익률이 최소한 특급이 유지가 돼야 돼요. 15%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갭이 훨씬 좋죠.

56
영업이익률의 장기 변화

영업 이익률이 10% 12% 14% 16% 20% 25% 이런 식으로 늘어나는 그니까 그림이 주가는 결국에 미래 현금 흐름에 대해서 기대값이거든요. 미래 기업 가치가 얼마나 변할지 마찬가지 뭐 신바트의 모험 뭐 이런 거 그니까 대항의 시대 이런 우리 어렸을 때 게임도 있잖아요. 한마디로이 기업이 앞으로 여정을 내가 평생 동안 살아가는 동안에 어떤 식으로 비전이 성취될 것인가에 대한 이제 각자의 꿈 꿈 꿈에 대한 배팅이 이제 결국 주식 투자인 건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동시에 이런 기업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가정을 뭐 용어가 중요하다기보다는 시나리오를 자꾸 생각해 보는게 좋거든요.이 기업 여러분 어떤 기업 투자할 것 같아요? 그 영업 이익률이 10% 12% 14% 16 20 25 늘어나는 기업이 있고 또 하나는 25%였는데 전년 대비 상승보다 그러니까 그 상승 전년 대비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큰 그림에서 큰 그림에서 질이 좋아지고 있어야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25%에서 20% 19% 17% 다시 19% 다시 뭐 예를 들어 여기서 14% 그다음에 20% 이렇게 했어요. 예를 들어 그러면 균질적으로 봤을 때 하나는 10에서 시작을 해 가지고 25가 55%까지 꾸준하게 늘어났지만 또 하나는 25에서 20% 갔다가 19% % 갔다. 아 예를 들어 얘 17%도 아니에요. 얘 예를 들어 역성장 영업 이익이 오히려 적자였어요.

57
증가율과 균질성의 차이

갑자기 얘는 또 3% 갔다가 갑자기 20%가 늘어요. 그러면이 기업이 분명 증감률이 좋죠. 어 꾸준하게 증갑률이 좋지만 예를 들어 10% 사실은이 기업이 순간적으로 잘할 때는 어 이렇게 해 볼게요.음이 기업 같은 경우는 가장 최근 년도는 40%가 늘어났잖아요.이 기업은 20% 5% 늘어났어요. 그러면 실 실제로이 가상의 기업이지만 어 시장에서는 어떻게 해석할까요? 시장에서는이 기업이 아마 3%가 나왔을 때 다음 그다음 분기 보고서 정도 나올 때부터 내년도 전망이 되게 좋다. 40% 늘어난다 하면서 주가가 오를 거예요,이 기업이. 그래서 지금부터 좋은 기업으로 아마 신문에 되게 많이 나오기 시작할 거예요. 그래서이 주가가 점핑을 할 거예요. 근데 저는 개인 투자자들은 그러면 대부분 90%는이 기업이 투자를 하기 쉬워요. 왜냐면 3%였던 기업이 이익이 40%가 증가하기 때문에 영업 이익이 당연히 여기를 투자하기 쉬운데 그리고 IR에서도 신이 나서 이런 기업은 셀링을 하겠죠. 근데 저는 오히려 개인 투자자한테 오히려 투자해서 수익률이 밀린다 하더라도 우리가 투자해야 되는 기업은 10에서 12, 14, 16, 20, 25 이렇게 늘어나는 기업이 훨씬 더 꾸준하게 늘어나는 기업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이 기업은 그러면 기업의 급이 지금 변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뭔가 다른 기존에 예를 들어서 제조업에서 어떤 형태의 기존에 하던 사업만이 아니라 예를 들어 코스트코 같은 경우에도 유통기업이죠.

58
코스트코와 사업 모델

이마트 같은 유통 기업인데 사실은 얘네들은 저도 이제 코스트코젝티브 그 멤버십 피가 8만 원인가 뭐 내고 있어요. 근데이 매출단이이 애플도 처음에는 컴퓨터 기업이었지만 지금 엠마켓에서 수수료 매출 비용이 상 매출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잖아요. 마찬가지로 이익률이 좋은 뭔가가 붙었다는 걸 의미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기업의 급이 좋아지고 있는 거를 투자를 해야 되지. 왜냐면 증감률로만 보게 되면 사실은 40% 늘어나는게 굉장히 잘한 거일 수 있지만 반대로 전년도 베이스가 증감률이라는 건 전년도 대비잖아요. 그럼 얘가 전년도에 3%밖에 안 늘었잖아요. 얘는 역성장했었고 그러면 사실은 전년 베이스가 안 좋았기 때문에 40% 늘어난 측면도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이 3년치를 연유라 평균시켜 보면은 막상 20% 이하가 나올 수도 있단 말이죠. 근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시장에서 결국에 이제 면밀하게 여러분들도 티로프라이스 이런 기업들 책도 있잖아요. 외신인데 그 뭐 그 필리피셔 이전에 아마 트로프라이스가 유명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분들 같은 경우에 그 투자하는 기업의 이제 특징이 꾸준한 기업들을 투자를 많이 하거든요. 저는 그런 기업들을 투자를 해야 꾸준하게 성장하는 기업들을 투자를 해야 내 꾸준하게 성장한다는게 앞서 말했듯이 어 이익이 항상 나는 기업을 말하는게 아니라 증감률이 최소한 유지되거나 혹은 더 좋아지거나 그리고 수익성의 질이 점점 낮아지는게 아니라 낮아지더라도 뭐 10% 이상이니까 괜찮아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급 자체가 좋아지는게 예를 들어 아까 그 여기서만 보더라도 예를 들어 노노 디스크 같은 경우는 주가가 이제 폭등한 기업 중에 하난데 얘네들만 보더라도 ROE가 2011년 2011년에는 45% 46% 이미 엄청 높죠.

59
ROE의 장기 추세

당연히. 근데이 기업이 결국에이 ROE가 막 70%까지 올라간단 말이죠. 40% 대에서. 그러니까 사실은 크게 놓고 보면 그 1, 2년 사이에서 1, 1년 동안 뭐가 빠졌으니까 나빠, 좋아. 이렇게 판단을 하면 너무 짧다. 하지만 이 기업이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점진적으로 밴드가 상향되는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 이게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밴드가 상향되려면 이제 영업 이익의 요건을 말씀드렸잖아요. 뭐라고 했죠? 매출에서 원제로 빠지고 판매비와 관리비 빠져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원재료는 사실은 뭐 어떻게 바꿀 수가 없잖아요. 그럼 바꿀 수 있는게 뭐냐? 판매비와 관리비가 결국에이 기업의 속성을 의미를 하는 거 같아요. 제 판단으로는. 그 저는 테슬라 를 거의 투자를 하지 않지만 실질적으로 그 테슬라 하나 코스트코 에르메스 어 또 뭐가 있을까요? 이런 기업들의 특징이 되게 명확한 거 같아요. 그 고객들이 자진해 가지고 홍보를 많이 하잖아요. LMS도 연예인들이 물론 연예인을 고용을 해 가지고 광고도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상당소에 연예인들이 자진해 가지고 거를 사 가지고 그 입는 거에서 프라이드 자체를 느끼거든요. 테슬라도 그런 거 같아요. 저는 테슬라 그 막 팬클럽이 굉장하더라고요. 제가 최근에 트위터를 가입해서 보니까 그 테슬라들에 대한 그 저는 테슬라를 안 타 봤어요.

60
무형자산과 로열티

근데 이제 그 엄청난 그 로얄티 그게 이제 사실은 기업의 무형 자산이거든요. 왜냐면 자체적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인 영업 사원 역할을 해 주잖아요. 그리고 코스트코도 마찬가지죠. 그 코스트코가 마켓컬리 광고는 많이 보셨죠, 요즘에? 근데 전 코스트코가 광고하는 걸 본 적이 없거든요. 근데 코스트코가 광고를 안 하는게 되게 전통적으로 유명한 그런 특징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광고를 안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이 늘어나는 기업의 특징은 반드시 기업에 이제 해자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판매비와 관리비 비중이 당연히 매출 대비해서 점점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낮아요. LMS랑 그 LVMH랑 케어링 케어링 그룹이라고 있어요. 그 굿찌 여러분 아시죠? 굿찌가 이제 케어링 그룹의 그 브랜드 중에 하나인 건데 얘네들의 각각 판관 비율을 비교를 해 보시면 당연히 LMS가 제일 낮아요. 그니까 광고 집행 그 비중이 그니까 그런 측면이 결국에 기업이 가지고 는 자체적인 힘을 많이 반영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일회성이냐 특정 2022년도 뭐 3분기에만 그랬냐 그게 아니라는 거죠. 기업의 급이라는게 항상 일관되게 그렇게 쉽게 그 손쉽게이기는 경기를 하는 기업이 어 좋은 거죠. 그래서 이게 뭐 이름이 뭐든 지간에 그 맞추고 그러니까 이거 잡고자 하는 포인트는 그거예요. 이익률이 높게 나오고 싶 이익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고 손쉽게 매출 성장을 만들어내는 매출 성장이 그리고 매출이 50% 늘어나 봤자 막상 영업 이익에서 3% 늘어나면 의미가 없잖아요.

61
매출·이익·현금흐름의 동행

원재료 비용이 막 너무 올라 가지고 혹은 뭐 판매비와 관리비가 높 너무 높아 가지고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는 어떤 기업이 영업 이익 성장까지 매출단 올라간게 영업 이익 성장까지 내려와 주느냐 매출이 10% 올 때 영업 이익이 20% 이런 식으로 올라가 주느냐음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특징이라는 거죠. 그래서 55페이지에 보시면 여기 이제 판매비와 관리비가 이제 나오잖아요. 그래서 여기이 내용이 굉장히 중요하다. 광고 선전비가 여기 밑 보시면 잡혀 있잖아요. 항목 중에 하나로. 그래서이 복리우생비는 얼마였고인 근데 이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꽂혀요. 어떻게 꽂히냐? 영업 이익이 줄었네요. 근데 판관비가 내가 영업 이익이 준 이유를 찾아보니까 판관비가 늘었어. 그러면이 판매 판관비와 관리 판매비와 관리비를 나는 사업보고서를 볼 수 있는 사람이니까 연결 재무에서 판매비와 관리비를 검색을 해 볼 거야. 그럼 이렇게 나올 거 아니에요? 여기서 아 여기서 보니까 어 뭐가 늘었을까? 뭐 예를 들어서 뭐 뭐 수성 관리 유지비가 더 늘었어. 이때보다 해가지고 세 배나 늘었네. 이런 식으로 이제 여기 이렇게 꽂치거든요. 근데 사실은 이런 비용은 어차피 기업의 DNA랑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아닌데 뭔가 증감해서 상세 요인을 내가 찾았다는 거에서 엄청 이제 제가 제가 IR 전화를 받았잖아요.

62
분기 비교의 해석

근데 엄청 그런 거를 많이 느 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이거는 실질적으로 중요한 내용이 전혀 아닐 수가 있고 오히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어이 양 분기 그러니까 1년치 최종 3개월씩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라 오히려 이때 오히려 줄었다 하더라도 지난 10년치를 봤더니 이번 1년은 줄었지만 지난 9년 동안이 2년 단위로 꾸준하게 성장하는 그림을 만들어 냈다면 그게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 자체 항목에 너무 꽂치지 마시고 큰 그림 기업의 비전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내가 분기별로 수해주를 찾으려고 안 하고 오히려 기업 자체를 선별하는 거에 더 신경을 많이 쓰게 돼요. 그리고 급할게 없어지거든요. 그렇게 돼야만. 그래서 여러분들도 좀 그런 식으로 초점을 많이 맞추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 내용들 뭐 견본비가 뭡니까? 뭐 선임미 뜻이 뭡니까? 해외시장 개척비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거를 이제 이거 기업마다 판매비와 관리비도 항목을 몇 개로 분류해 가지고 나눠 주느냐 다 다르거든요. 너무 이런 거에 꽂치지 말고 오히려 판관비가 기본적으로 타 기업들 대비 낮은 비중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어 뭐가 있을까? 내가 투자 하고 싶은 기업들 중에 혹은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이 과연 질적으로 그런게 정말 좋은지 한번 지난 10년치 여러분이 이미 갖고 있는 포트가 있을 거예요.

63
매출채권의 의미

한번 비교해 보시는 길을 추천드려요. 자, 그리고 61 1페이지에 보면이 매출 채권이라는 내용이 나오죠. 61 1페이지가 이제 재무 상태표예요. 재무 상태표인데이 왼쪽에 보면은 자산한 내역들이 나오고 오른쪽에 보면 조달한 내역. 제가 이제 그 자산이 서로 이거 빌린 건지 빌려 가지고 빌린 몫이 얼만큼인지 그다음에 주주한테 돌아갈 수 갈 몫이 얼마큼인지 나눈게 이제 오른쪽 부분인 건데 이제 중요한 거는 현금 흐름이 앞서 말했듯이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제가 이제 신문 읽는 것도 블로그에 몇 차례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 정말 중요한 질문은 영업 이익이 그러니까 이익이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특징적인게 하나가 이제 그이 회계는 발생주의거든요. 발생주의. 이거를 되게 그 큰 그림만 이해를 하면 돼. 발생주의. 발생주의가 뭐냐? 실제로 돈이 안 들어왔어도 내가 팔았어요. 그러면은 이제 돈 들어 이제 채권 매출 채권으로 잡히는 거예요. 돈이 현금이 실제로 안 들어왔어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예를 들어서 공장을 뭐 예를 들어 투자를 해 가지고 자산이 됐어요. 근데이 공장이 항상 최신 철비를 유지하는게 아니잖아요. 뭐 하다 못해 우리가 전자렌지만 산다 하더라도 10년 지나면 많이 후져잖아요.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감가삼각 비용이라는게 발생을 하는데 비용이지만 실제로 현금이 유출되지 않는 비용들도 존재를 한단 말이죠.

64
발생주의 이익과 현금

그러니까 현금이 유출 현금이 들어오지 않는 수익도 존재를 하고 그 에건 내가 돈을 받기로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익으로 잡혔지만 실제로 돈이 안 들어온 거죠. 그리고 어 현금이 안 나가는 비용들도 존재를 해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내용들이 이제 막 막 복잡하잖아요. 뭐 대출 이자는 어떻게 처리를 할지 그다음에 법인세는 뭐 현금흐름에서 어떻게 처리할지 이제 내용별로 이런 거는 해계 도사를 보면 다 나오는데 이런 걸 내가 일일이 사실은 알 기초 단계에서는 굳이 알 필요도 제가 봤을 때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깔끔하게 뭘 보면 되냐? 현금 흐름이 같이 늘어나고 있는지만 보시면 돼요. 근데 어떻게 보면 되냐? 여기 보시면 어닝 for어라는게 결국에 이제 순위익이거든요. 그 순위익이 지난 10년 동안 여기 보시면 늘어났잖아요. 이렇게 30 28 34 11 3 4 3 10 6 이렇게 늘어났잖아요. 그 같이 마찬가지로 영업 현금흐름이 같이 동시에 늘어나고 있는지 보시면 돼요. 그럼 여기서 한 해만 빼고는 다 늘어났잖아요. 그러면 이러면 깔끔하고 좋은 기업이에요. 근데 어떤 기업들이 많냐? 순위익은 늘어났는데 현금물은 막 들쑥날쑥 막 음핵값으로 갔다가 난리가 나는 기업들이 태반이거든요. 여러분들이 이제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한번 그렇게 놓고 보세요. 그러면 현금 흐름하고 순익하고이 방향성 그니까 제가 뭐 얘가 11% 늘었는데 얘도 30% 늘었는데 이렇게 그걸 강조하는게 아니라 방향성이 같이 이제 가는 기업이 되게 중요해요.

65
현금흐름과 이익의 불일치

근데 방향성을 항상 뭐라고 하냐면 당연히 양의 값으로 늘어나야겠죠. 근데 이제 현금 흐름이 일치하지 않는 순위익 증가율은 많은 경우에 그 회 그 나중에 결국 뭐가 되냐면 매출 채권이 실제로 돈을 못 받게 되면서 손상차손으로 넘어가게 되거든요. 그 다 비용단으로 들어가게 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 용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돈을 받기로 너 분명 나한테 돈 주기로 했잖아. 근데 상대방이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럼 자금이 안 두면서 나도 못 받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이제 기업이 현금이 안 되면서 흑자부도라는 얘기 많이 들어 보셨잖아요. 이게 다 그렇게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건 저는 현금 그 이익률도 중요하고 ROE도 중요하고 하지만 어 가장 투명하게 기업의 급을 보여 주는게 뭐냐? 제가 봤을 때는 잉여 현금 흐름 그리고 영업 현금 흐름 이런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이거를 보려면 뭐 뭘 보면 되냐? 간단하게 여러분 대부분은 손익 계산서 증권사 앱에서 자꾸 주가만 보지만 주가는 볼 필요도 없고 주가 그냥 보지 마시고 저도 오늘 어떻게 됐는지도 몰라요. 지난주도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고 어 사실은 뭐 분석글 쓰고 뭐 책 읽고 리뷰할 거 하고 세미나 뭐 바쁘잖아요. 근데 저도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음 잠시만요.

66
현금흐름 악화의 이유

질문이 들어왔는데 어 그러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음수가 나왔을 때도 1년 더 기다려 보자. 이게 중요하다기보다는 그니까 그런 식으로 공식적으로 볼게 아니라 이 기업이 실제 사업이 잘되고 있는지 사실 그 예를 들어 잉여 현금 흐름이 그러면 감소했으니까이 기업은 팔아야 될까?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를 했다고 쳐 볼게요. 잉여 현금 흐름이 뭐냐? 영업 현금흐름에서 케팩스를 제한 거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 그 이건 뭐 당뇨병 기업이지만 이게 이제 사실은 자본적 지출 비중이 여기 보시면 케팩스가 20년도거 숫자지만 그니까 2년 전 숫자지만 이때 당시에 원래 케팩스가 한 10몇% 하다가 50% 넘게 했어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늘린 거죠. 사실은이 이때 이제 당연히 영업연금이 엄청 늘어 가지고 잉어 연금이 폭증했지만 만약에 잉여금이 안 늘었다 하더라도 왜냐면 케펙스가 너무 늘렸기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케팩스를 늘린 이유가 뭐냐? 결국에 수요가 폭발하기 때문에 당뇨 시장에서 뭐 위고비 이런 것들이 폭발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늘 늘어난 거고 그래서 잉연금이 흐름 현금 흐름이 어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감소를 한다든지 이런 거의 경우에는 어 사실은 이제 내가 기업이 숫자적으로 봤을 때는 부정적으로 느낄 수 있지만 매니지먼트가 뭘 하려고 하는지를 이해를 하면은 그러면 견딜 수 있다는 거죠.

67
테슬라와 기업 선별

예를 들어 그러니까 저 같은 사람은 저 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제한하는 투자 방식으로는 그 테슬라가 뭐 이제 지난한 지난 19년 전까지 막 몇 만% 제 얼마나 올랐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한테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오른 기업일 텐데 그런 기업은 이런 투자 방식으로는 발굴할 수가 없 없어요. 왜냐면 이미 좋은 기업을 투자를 하기 때문에 실패 확률이 줄어드는 대신에 업사이드 측면에서도 압도적으로 강한 최고로 좋은 기업을 발굴하는 아마존 옛날 2000년대 아마존 이런 기업은 처음부터 포기하는 방식이거든요. 근데 이제 대신에 숫자적으로 깔끔한 질적으로 편한 기업을 투자를 하기 때문에 전 직장인들한테 오히려 더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께서이 숫자적으로 봤을 때 어이 기업이 숫자가 감소를 했으니까 특히 현금흐름이 중요한데 현금흐름이 간소를 했으니까 나빠 이렇게 판단을 하시기보다는 10년치를 놓고 1년 1년은 왔다 갔다 할 수 있죠. 분기별로는 특히 그 2분기에 예를 들어 인식될 매출이나 이익이 3분기로 넘어갈 수도 있는 거고요. 사실은 그다음에 뭐 그 영업 일수에 따라서도 완전 바뀔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은. 그러니까 그런 거에 분기 단위에 너무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 그리고 분기에도 계절성이라는게 다 존재를 하기 때문에 어떤 기업은 예를 들어 패딩 파는 기업 같은 경우 봄 봄 뭐 겨울 봄의 매출이 더 높겠죠.

68
분기 지표보다 장기 흐름

당연히. 그리고 패딩 뭐 이익률이 더 높기 때문에 이제 분기별로 QQ가 뭐냐 막 이런 내용들도 여기 나오는데 그런 거에 꽂치기보다는 큰 그림에서 기업이 장기 아까 최대 시계열을 놓고 봤을 때 기업이 어떻게 올라가고 있고 숫자적으로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지 나빠지고 있는지 아니면 사실은 그저 그런 형태로 돌고 돌고 있는지 이런 걸 이해하는게 중요해요. 자, 그리고음 62페이지에 보면 진를 많이 못 나갔는데 잠깐만요. 해외 기업 영업 이익률이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어, 그죠. 저도 이거 많이 찾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제 구독자분께서 선물을 진짜 너무나 고마운 선물을 주셨어요. 그래서이 사이트가 너무 좋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저는 실제로 돈 내고라도 막 이용할 의사가 있었는데 이렇게 공짜로 있는 사이트를 선물 알려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한데 RIC 네. 여기 보면 다 나와요. 여기이 숫자가 주가가 정말 장난 아니잖아요. 근데이 주가가 왜 오르냐? 보세. 이게 FCF라고 적혀 있잖아요. 이게 뭐냐? 퓨처 캐치 퓨처 캐시 플로우거든요. 그러니까 잉여 현금 흐름이라는 건데 보시면 1.68에서 21년도가 17이잖아요. 17. 몇 배가 늘어난 거예요? 10배 이상은 늘어난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늘어난 증갑률이 중요하다기보다는 흐름이 어떻게 났는지를 한번 쭉 보세요.

69
EPS와 FCF의 장기 변화

흐름이 여기서도 어닝퍼쉐어가 어떻게 늘어났는지 0.8에서 1.8 2.3 2.5 여기 2.0으로 감소를 했어. 그러면 우리가 숫자에만 너무 꽂혀 버리면 2.0으로 감소했네. 그러면 안 좋네 하고 팔 수도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이 기업이 꾸준하게 어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익률의 질이 유지가 되고 있다면 순간적으로 정시를 한다 하더라도 다시 2.5로 넘어가고 실제로 2009년에는 24로 메니가 줄었잖아요. 그 매출단이 줄었지만 다시 27로 넘어가고 30 가고 30에서 34 36 이렇게 쭉 올라가는 동안 매출이 늘어나는 동안여 영 영 영업 그러니까 그 순위익이 같이 동반 증 가를 하고 순익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아까 말했죠. 뭐였죠? 순익만 늘어나는 건 순익은 발생주의라고 했잖아요. 내가 이익이라고 했지만 못 받는 경우도 많이 있을 수 있잖아요. 현금 안 들어오고 몇 개 분기가 돈 주기로 한 시점 지나고 그럼 그걸 뭘로 할 수 있냐? 아까 말했잖아요.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이 실제로 그러면 선순환을 같이 타고 있는지를 보려면 뭐이 뭐 대출 이자를 어떤 기업은 영업 현금에 처리를 하고 어떤 건 재무 현금에 처리 이런 거는 나중에 실제 투자할 때는 크게 중요하진 않아요. 그래서 그 이거에 너무 꽂혀 막 집착해 가지고 내가 이걸 아직도 몰라 이렇게 현금이 필요하지 않 잠깐만요.

70
집중·분산과 생활 여건

질문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그래서 그러기보다는 오히려 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렇게 10년치 15년치 이렇게 쭉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잠시만요. 현금이 필요하지 않는 내가 보는 캡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근데 그런 거 같아요. 저 저의 경우에는 기업 판단이 바뀌지 않아도 도 그니까 장기적으로 그 저는 이제 사람마다 달라요. 근데 제 경우에 정답은 없어요. 근데 정말 이제 중요한 거는 기업 선별을 내가 하고 있 내가 보유한 내가 그니까 실제로 포트로 안 갖고 있어도 서머피션 전 없는 거 같아요. 참고로이 앱 포지션이 없는 거 같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내가 예를 들어오피셔도 좋은 기업인 거 같고 좋은 기업이라고 나는 확신 예를 들어 하고 그다음에 뭐 다른 기업 예를 들어 뭐가 있을까요? 뭐 무디스라는 기업 이것도 너무 좋다. 제가 뭐 이렇게 두 가지 기업을 판단을 해요. 근데 지금 시점에는 난 예를 들어서 LMS를 더 투자하고 싶다 그러면 사실 LMS에 더 집중 투자를 할 수도 있겠죠.데 저의 경우에는 그렇게 해요. 근데 그 말이 서머피셔가 나빠 가지고 내가 판다 이게 아니라 뭐 집중하고 싶기 때문에 혹은 내가 더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될 경우에 비중을 높여도 흔들리지 않을 땐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근데 만약 그게 아니다. 사람마다 내가 공부를 충분히 맞아 못 해 봤다.

71
역성장과 일시적 변수

그렇다면 저는 오히려 초보분들한테 훨씬 더 많은 투자 방법은 균등하게 뭐 5%든 10%든 균등하게 뿌려 가지고 대신 균등하게 는게 기업만 열 개로 해 가지고 10%씩 분산 투자를 한다는게 아니라 기업의 속성이 달라야 돼요. 속성이 아까 예를 들어서 하나는 음식료 기업은 방어적 성격이 있고 뭐 지주사 복쇼 회서웨 같은 경우는 사실 복합적 사업체거든요. 유틸리티도 있고 보험도 있고 금리가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고 다 좋은 기업 형태인 거고 사실은 그거 같은 경우는 또 어떤 기업은 뭐 그 성장 기업 성전 기업 같은 경우는 할인율 영향을 되게 많이 받기 때문에 그런 기업 같은 경우는 어 오히려 금리가 내려갈 때 또 수혜가 있는 기업들도 있을 수 있고 근데 속성이니까 달라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걸 다 맞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만약에 생활에 생활이 쪼들리는 거 같고 대출 이자가 너무 갑자기 대출자 많이 올랐잖아요. 솔직히 그렇게 되면 저 같은 경우는 바로 파는 성격이에요. 사실 그 올라갈 걸 확신을 해도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아지잖아요. 사실 이자도 너무 많이 나가고 그다음에 외식할 때도 신경도 쓰고 이러면 그 주식 투자가 수익률이 오른다 한들 기분이 되게 우울해지기 때문에 저는 그러면 바로 하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이건 사람마다 되게 다를 거 같아요.

72
일반 투자자의 학습 범위

설명하시죠. 그렇죠. 역방향. 그러니까 여기 채팅 아마 다 보실 텐데 어떤 숫자가 나왔는데 숫자가 역 그니까 역성장까지 나오는 기업은 굉장히 드물겠죠. 그 해자가 있는 기업 같은 경우는 역성장이 나오는 기업은 일단은 굉장히 업 드물죠. 왜냐면 제가 그 강조했던게 10년치 놓고 봤을 때 꾸준하게 증가하는 그립이 애초부터 있는 기업을 투자를 를 하는게 제 성향인데 그렇게 안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예를 들어 시클리어 기업을 기가 막히게 뭐 고퍼에 사 가지고 저퍼에 파는 사람들도 있고 이러는데 전 시클리컬 투자 그니까 경기 민감 인도가 되게 높은 기업은 전 투자를 별로 안 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만약에 편안한 방식으로 조금 항상 좋은 기업들 방식으로 투자를 한다면 그런 기업들이 완전히 역성장까진 나오진 않겠지만 숫자가 증감률이 안 좋다. 그렇게 놓고 보면은 비 만약에 저라면 저는 비중 차원에서는 접근을 할 것 같은데 근데 이제 내가 납득이 되는 예를 들어 공장에서 예를 들어 뭐 교역망의 훼손 때문에 매출이 막 폭등을 하고 있는데 매출이 폭등을 하고 있는데 교역망의 훼손 때문에 일시적으로 생산을 못 한 거다. 이런 거면 사실 이연된 이익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흔들리지 않겠죠. 그래서 이거는 각자 주관적으로 그 기업에서 이슈가 있다 하더라도 이슈 그니까 숫자가 튕긴다 하더라도 그 튕긴 이유를 내가 충분히 이해를 하면은 어렵지 않은 거 같아요.

73
기업 유형과 인덱스 투자

마음이. 어 마지막 이거 질문만 받고 오늘은 이제 끝내야 될 거 같은데 그 마지막 질문으로 그 지식이 많지 않아도 깊게 파지 않아도 부자가 되는 투자법으로 이해가 되는데 핵심 회계 수치를 장기 시계열로 봐야 되고 중간중간 티는값이 생겨도 본질같이 훼손이 있는지 없는지도 다 봐야 된다면 어 평범한 일반이 커버할 수인지 궁금하 아 저는 완전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 왜냐면 사실 그 사업 보고서를 여러분이 사업에 대한 설명을 맵 분기별로 볼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기업을 20개 이상으로 넓히지 않는데 사업에 대한 설명은 솔직히 말해서 하루 날꾸만 봐도 개 기업 정도는 충분히 전 볼 수 있다고 생각 있는 거잖아요. 뭘 하고 있는 건지. 그다음에 사실이 기업이 판관 비율이 높은 기업인지 영업 이익률이 기본적으로 높은 기업인지 낮은 기업인지는 한번 숫자만 봐도 내가 영업 이익률을 매출 대비 영업을 영업 이익을 해 가지고 계산해도 되지만 이런 사이트들 뭐 버틀러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이런 RIC도 외국에서는 그렇지만 다 적혀 있잖아요. 이익률 같은 것도 오피마진이 여기 적혀 있잖아요. 6 10 그다음에 14 18, 24 이런 식으로 적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은 되게 금방 파악할 수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는 오히려 내가 기업을 근데 한 번에 기업을 선별한 다음에 안 틀리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74
회계 학습의 반복 효과

저만 해도 손실도 많고 그리고 손절을 하는 경우도 많고 근데 이제 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 기업의 유형 스타일이 있는지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제 사람마다 다룰 수 있겠죠. 물론 버핏 같은 경우는 ETF에 SNP 500에 그냥 투자하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저 는 법핏에서 너무 존경하기 때문에 당연히 맞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고 실질적으로 그 인덱스를 이기기가 굉장히 어렵죠. 굉장히 어려운 것도 맞고. 근데 저는 오히려 드는 생각이 그 나이가 젊으면 젊을수록 오히려 그 지금 모아 놓은 규모보 규모는 적지만 앞으로 벌도는 많고 그렇잖아요. 대신에 노후가 되면은 우리가 50대가 되면은 이미 모아 놓은 건 많지만 앞으로 추가적으로 수입이 들어올 건 적고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기업할지 못 할지 사실 모르는 거잖아요. 아직 안 해 본 거고. 솔직히 이런 질문을 어 하기 전에 제가 봤을 때는 회계책을 10 건 20건 정도는 열 그니까 저 같은 경우는 저만 해도 작년에 한 15건 이상은 읽은 것 같은데 금융사에서 사실 전업으로 10년 이상 한 다음에도 그 정도 읽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완전 내가 예를 들어 뭐 화장품 업계해서 일한다 그러면 사실 그 금융 쪽이 숫자를 굳이 보면서 할 일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그 이제 따로 짬을 내 가지고 공부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럼 최소 한 회계책 열건 정도는 당연히 봐야 되지 않나?

75
강연 운영과 속도 조절

그 정도 노력은 할 수 있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노력이라는게 점적으로 계속 어려워지는게 아니라 처음 한 권 읽을 때가 어렵지 그다음 세 번째 읽고 다섯 번째 읽고 그럴 때부터는 같은 내용이 대부분 반복되기 때문에 쉽게 쉽게 읽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만 해도 사실은 어떤 거는 바로 들으면 이거 회계체이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까먹기도 하고 이게 뭐였는지 그 그럴 때도 있어요. 근데 그런 경우는 한번 내가 공부를 해 놓으면 검색만 해가지고 아 이거였구나 그냥 파악만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 뭐 지수 ETF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맞을 수도 있겠죠. 근데 이건 사람마다 성향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어 반드시 오히려 한 살이라도 더 젊을 때 사업을 선별하는 걸로 초점을 맞추고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어 특히 사업 그 거의 투자 투자 평태처럼 실제로는 사업을 아예 고르는 방식으로 가야 되지 않나 이게. 그리고 그 법핏도 강조했던 법핏은 물론 이제 아내분께서 그 운명하시게 되면은 그 인덱스를 하겠지만 그거는 사실 아내분께서이 모든 거를 공부하고 관리할 그게 이제 없잖아요. 힘들잖아요. 보령이신데 그런 측면이 오히려 더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일단은 빠르게 한 60 원래는 사실 1장을 다 소화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하면 충분히 하시 다 하지도 못했어요.

76
자신의 투자 영역

그러다 보니까 원래는 그 세미나를 예전에 할 때는 막 5시간 잡고 아침 9시부터 막 오후 2시 이런 막 이런 식으로 했었거든요. 오프라인 같은 데서는 근데 이렇게 그 나눠 가지고 하려다 보니까 약간 이제 그 속도 조절에서는 왕급 조절에서는 좀 느리게 됐고 그렇더라도 이렇게 할 말을 충분히 하면서 속도가 목적이 아니니까 그게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 저는 너무 겁을 낼 필요 그러니까이 회계 책에서 똑똑한 걸로 따지면 공인 회계사를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 그니까 저 는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읽 읽으면 좋아요. 특히 산업 보고서 같은 경우는 정말 좋거든요. 애널리스트가 저도 기업 IR이었지만 솔직히 말해서 고참 애널들은 기업 IR보다 잘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부끄러운 얘기지만 고참 애널리스트, 베스트 애널리스트는 정말 똑똑한 분들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그분들의 리포트를 읽으면 안 된다라고 말하는 거는 어처군이 없는 얘기고요. 그 말이 아니라 그거를 못 읽으면 내가 투자를 망할 것 같은 압박을 받는게 제가 봤을 때는 많은 개인 투자자들 제가 전화도 받아보고 하다 보면 그런 거 같고 오히려 그거를 그건 알아놓으면 알아놓을수록 지식은 좋긴 하겠지만 실질적으로는 그 모든 걸 따라가려고 하기보다는 더 큰 맥락에서 집중을 하는 거에 추정을 맞추는게 맞겠다.

77
산업을 좁혀 보는 방식

그러면은 그 큰 맥락에 해당하는 숫자들이 뭐냐라고 했을 때 명금을이라든지 산업이 성장한다든지 어 본능적으로이 산업이 성장할 것인지 그리고 실제로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 것인지 이런 그리고 내가 과연 나라는 사람이 투자하는 거는 예를 들어 전기차 같은 경우는 전 투자 못 하거든요. 제 성격에는. 왜냐면 제 기준에 밸루에이션이 비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성장 속도가 엄청 가파르기 때문에 주가 분출은 오히려 이제 더 높게 나온 거죠. 근데 이건 사람 성향에 따라 완전 달라요. 그래서 저는 이제 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주식의 정답은 없다. 제 주변에도 엄청 투자로 돈 많이 버신 분 중에도 그 기업이 모든 상관없어요. 기업 명도 상관없이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시는 분도 있는 데 그렇게 엄청 부자 되신 분도 많죠.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뭐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 내 영역이 있는지 그거를 조금 많이 이번 그 한 달 동안 생각을 많이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질문이 계속 들어오는데 예 그 산업만 이것만 마지막 말씀드리면 산업은 어떤 산업이 좋겠다 이렇게 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뭐 예를 들어 제가 좋아했던 책 중에 하나가 그 클라우디 슈밥인가요?

78
변하지 않는 것을 찾기

그 4차 산업 관련해 가지고 책 쓰신 분이 있었는데 어 그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 보는 거죠. 고령화가 분명히 좋을 것 같다. 근데 고령화가 너무 많 너무 추상적이잖아요. 고령화가 의미하는게 뭘까? 고령화면 어머니가 예를 들어 피부 미용해도 신경을 쓰실 거 같고 임플란트도 해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무릎 연골 쪽에 관련된 관절 관련 기업들도 많을 것 같고 고령화 관련해 가지고 고령화 전문 에듀 기업들도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근데 그중에서 해자가 강한 쪽은 뭘까? 학원들보다는 아무래도 의료 쪽이 더 많을 것 같고 그럼 의료 기기가 좋을까? 임플란트가 좋을까? 아니면은 뭐 제약 기업이 좋을까? 이제 이런 식으로 좁혀 가는 거죠. 근데 그중에서 숫자적으로도 좋고 실질적으로 해자가 가장 강한 곳은 어떤 것일까 이렇게 이제 좁혀 나가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아니다. 너무 어려워서 못 하겠다. 그러면 뭐 노인들 대상으로 복지 플랫폼이 있 을까 이런 식으로 직접을 맞출 수도 있고 근데 정말 중요한 건 어떤 산업이 좋다. 전기차가 뜬다. 뭐 지금부터 군사 업종이 뜬다. 뭐 전쟁 제2회 패권 시대다. 이런 내용인데 그거는 너무 단편적인 거 같고 왜냐면 그렇게 따지면 사실 우리가 매년마다 메가 트렌드가 바뀌게 되거든요.

79
무형자산과 장기 공부

그래서 안 변하는게 뭘까? 이거를 많이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네 녹화본 링크 공유드릴게요. 그리고 약간 버벅 되더라도 그 요지를 충분히 이해하면서 나가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오늘 하루 늦은 시간까지 너무 감사하고요. 다음번에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할 말은 많은데 다 못 하는 거 같아 가지고 근데 조금 한번 열심히 다 같이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요즘 많이 어려울 텐데 어, 올해 꼭 손가도 좋겠지만은 어, 저는 요즘 마음을 그렇게 먹고 있어요. 저도 부동산도 많이 하락을 하고 사실 어렵기도 하지만 무형 자산을 진짜 한번 키워 봐야겠다. 어제 제가 단태 채널인가요? 거기서 워렌 버핏의 영상이 있어요. 예전에도 봤던 영상인데 이제 그 그 인터뷰하는 영상인데 당신께서 너무 행복하시다. 사실은 찰리 먼거에 비하면 아직 내가 너무 젊다. 뭐 이런 내용을 하는데 아 그런 생각 많이 들더라고요. 내가 이제 어떻게 보면 22년도가 우리 모두한테 되게 겸손하게 만들었잖아요. 투자를 하셨지 않았던 분들은 그런 현황을 그냥 옆에서 관찰자로 지켜봤을 게지만 투자를 안 한다 하더라도 뭐 이자도 오르고 여러 가지 그랬잖아요.

80
장기 공부를 쌓는 마무리

근데 그런 측면에서는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정말 내가 좋아하는 기업이 뭔지 알고 내가 재무 숫자 어떤게 좋은지 알고 그런 마인드가 마음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 위로가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꼭 내가 이거를 이거가 이렇게 되니까 이걸 알아야겠다. 이거보다는 회계 처리를 이렇게 하는게 알아야겠다. 이걸 꼭 부러뜨려야지 이렇게 생각하면은 약간 강박같이 되거든요. 그것보다는 오히려 1년 내내 제 구독자분들 중에도 한 분은 되게 장기 구독자인데 투자를 그 피드백 받을 때마다 한 번도 안 하세요. 주식을. 근데 전 되게 존경스러웠던게 그러면서도 1년 2년 이렇게 꾸준하게 공부를 그냥 하고 계신 거거든요. 그니까 너무 대단하더라고요. 그 마인드가. 그러니까 그 무형 자산이 충분해야만 결국 규모를 키 키울 수 있고 그 그래야 이제 핸들링하는 제가 오늘도 운용 방식에 대해서 더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 지나고 나니까 훨씬 더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남은 3교시에도 충분히 열심히 해 봅시다. 오늘 너무 고생하셨어요. 들어가세요.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전사의 명백한 기계적 반복만 정리하지 않고, 발화의 질문·비유·판단 강도를 flow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 C001~C080은 flow sourceRefs로 모두 회수했다. 자동 전사의 일부 고유명사·숫자 표기는 원문 그대로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구간 C001~C080을 flow에서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으며 별도로 생략한 본문은 없다.
운영·질문 맥락
화면 확인, 채팅 질문, 휴식과 종료 안내도 해당 흐름 단계에 함께 남겼다.
전사 유의사항
자동 전사 특성상 일부 기업명·용어·숫자의 발음 표기는 불명확할 수 있어 원문 표현을 보수적으로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