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를 투자 판단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세부 회계 처리의 암기보다 포트폴리오 구성과 기업별 위험을 스스로 판단하는 감을 잡는 일이 중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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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 하면서 이제 정말 똑똑한 분들도 많이 만났고 뭐 펀드 매니저들 중에 막 석사 막 박사 출신들도 있고 이제 뭐 대학원에서 뭐 자격증 따고 이런 분들도 많이 봤지만 지시 이 중요하지만 그게 과연 실제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할까 보면은 막상 또 그런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마 여기 참석하신 분들 모두의 목적은 똑같을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해서 결국에 이제 투자를 잘하기 위한 거고 어 특히 요즘에 제가 집중하는 거는 이제 직장인한테 가장 직장인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뭐 자영업자 사업하는 사람 모두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모두의 주제 의식은 이제 각자가 사실 생업 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될까라는 주제 의식이 이제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이 강연 초점을 어떤 뭐 뭐 오늘 아침에 이제 제가 이메일 새벽에 받았을 때는 뭐 자사주 매입 같은 경우에 어떻게 회계 처리를 해야 되는지 뭐 이런 내용들이 있지만 다 중요하고 뭐 실질적으로는 알아야겠죠. 나중에는. 근데 어 이제 저도 나중에 IR 이제 할 때 질문 받고 이랬을 때는 어떤 이제 펀드 매니저 지분 공시를 한 펀드에서 어 질문 같은 거 이제 굉장히 복잡하게 들어올 때는 실제로는 그 그냥 재정팀 사람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재정 팀에 있는 사람조차도 순간적으로 답변을 못 할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외우는 것보다 그게 이제 당장 지식이 많은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음 결을 좀 잡는게 훨씬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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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내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꾸려가야 될지 아니면은 어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을 투자할 때 처음부터이 기업은 어떤 기업의 숫자를 보게 되면이 기업은 이런 측면에서선 좋지만 이런 측면에서는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식으로 리스크 같은게 이제 스스로 판단을 좀 할 수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좀 감을 잡을까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서 나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따가 질문을 하게 된다 하더라도 뭐 회계 처리 방법이라든지 좀 너무 미시적인 것들로는 어 그거는이 주제하고 맞지 않고 그거는 이제 따로 뭐 질문 주시면 제가 채널 통해서 이렇게 또 답변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제 먼저 교재를 같이 한번음 보게 되면 자 자, 이게 제가 보니까 원래는 균등하게 1장부터 이렇게 쭉 해 나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보니까 1장에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고 뭐 3장 같은 경우는 질문이 한 뭐 여섯 개, 일곱 개 정도밖에 없고 또 3장에 나오는 내용이 1장에서 사실 다룰 수밖에 없고 이런식이 있어서 꼭 1장을 뭐 이번 시간에 끝내고 이렇게 초점을 맞춰서 하기보다는 제가 생각했을 때이 편하게 좀 들려 드릴 수 있는 얘기로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먼저 첫 번째 같이 이제 교재해 보 면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첫 번째 이제 25페이지인데 그 질문이 이제 주식 투자자는 왜 재무를 봐야 하나요? 뭐 이렇게 나와요. 근데 이제 양대청 교수님 책을 전 다른 책도 이제 좀 봤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장기 차트와 재무 숫자를 통해 기업의 좋음과 위험을 함께 가려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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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분께서 그 재무제표를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도 썼고 재무제표를 뭐 꿰뚫어 보는 법 이것도 썼는데 둘 다 이제 구매를 했으니까 총 세 권을 제가 봐서 봤는데음 실제로 이제 각자 사람마다 처음에는 다 정답이 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 이제 결국에 제가 느끼는 거는 그 채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주식 투자에는 그 정답은 없다. 하지만 오답은 있다는게 저도 나중에 이제 많이 깨닫게 되는 내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양배촌 교수님의 생각에 의하면은 어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을 크게 이제 시황을 예측하는 사람 그리고 차트 분석가 실적 추종가로 이제 말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차트는 거의 이제 전혀 안 보는 편이고 어 차트를 이제 뭐 근데 이제 차트를 안 보지만 10년치 차트는 꼭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식이냐면이 섬오피셜라는 기업이 있어요. 근데 저는 차트는 꼭 이거는 꼭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차트를 단기적으로 뭐 오늘 어떻게 됐는지 이런 건 전혀 안 보지만 반드시 여러분께서 항상 확인하셔야 되는게 장기 주가. 장기 조건만큼은 정말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기업의 10년 시계월이라든지 제가 10년이라고 말한 거는 우리나라에 막 3, 40년 된 오래된 상장 기업이 없 별로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해외 기업들을 포함을 했을 때 이제 어어 10년 시계월 이런 식으로 자주 말씀을 드리는 건데 항상 이제 구글에서 주가를 검색하는게 되게 좋아요. 그래서 구글에서이 여기 보면 서머피셔 사언티이라고 적혀 있고 NIS 뭐 TMO라고 적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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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 TMO 이거를 가르쳐서 티커라고 해요. 티커 그러니까 뭐 어떤 별명 같은 거죠. 쉽게 말하는 줄임말 같은 거죠. 일일이 쓰려면 이제 굉장히 오래 걸리기 때문에 TMO라는 티커를 예를 들어 치면은 뭐 지금 며칠 이제 1월 시작 며칠 안 됐으니까 1.58%, 1년으로 하면은 -9%, 5년으로 하면 177%, 최대로 하면은 뭐 4만% 이렇게 올랐다. 이제 이게 나오는데 항상 이렇게 장기적으로 어떤 기업에 대해서이 기업이 잘하고 있는지를 판단을 하려면 장기적으로 음, 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장기적으로 주가가 분출한 기업 특정 시점이 예를 들어 2020년까지 못 하다가 21년 22년도에 갑자기 자한 기업을 보는 것보다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주가는 결국에 기업의 미래 의 이익을 항상 대변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성장이 만들어진 기업이라면 주가가 꾸준하게 만들어졌을 확률이 높거든요. 한국에서도 이런 기업들이 있죠. 뭐 예를 들어 엔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어 1년이 44% 올라는지 몰랐는데 이제 단기적으로 굉장히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최대로 놓고 보더라도 꾸준하게 이제 올라왔던 이런 모습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JP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항상 우리가 어떤 기업들을 볼 때 여기 서는 이제 말씀 주시기를 시황을 예측하는 사람 차트 분석과 그리고 실적 추정가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차트를 뭐 누가 사고 팔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기업의 급이 변해 간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차트는 그 정도선에서 보면 좋고 시황을 예측하는 측면에서는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시황을 사실은 이제 보긴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