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퀄리티·매니지먼트·자원 재배분 능력은 기업 분석에서 어떻게 함께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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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기업을 볼 때 비즈니스 퀄리티, 매니지먼트, 자원 재배분 능력의 세 축을 함께 보자고 제시했다. 숫자 지표만 따로 보지 않고 사업의 질과 경영진의 판단을 연결하는 기준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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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8.17 [제목] (8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순서] 31/134 · 2023년 8월 세미나 2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화면도 잘 보이시나요? 어, 네. 어,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제 그 8월 달에 이렇게 법고 또 휴가 기간이고 이런데 어, 참석도 저녁 때 하고 이런 면은 어쨌든 집중력도 높고 그리고 또 오늘 같은 경우는 어 제가 이제 앨런 그린스폰의 도서 그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라는 책을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설명을 드렸는데이 책을 이제 거의 다 읽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나왔던 내용들이 굉장히 흥미롭고 또 우리가 실제를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도 어 굉장히 중요한 내용들이 그 아메리칸 비즈니스라는 도서랑이 두 건에 있어서 어, 정말 내용을 우리가 이제 생각을 해 볼 만한 그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잠시만요. 어, 그래서 이제 그 오늘의 핵심 주제로는 인수합병에 대해서 기업들이 이제 인수합병 전략을 어떤 식으로 펼쳐 나가고 어, 그리고 또 이제 결국에 크게 세 가지거든요. 그 첫 아크레도 얘기를 했듯이 기업에게 있어서 어 장기 성장 그러니까 복리 투자 머신에 큰 성장을 향유하는 기업을 우리가 선별을 해서 오랫동안 보유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럴 때이 중요한 거는 세 가지라고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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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비즈니스 퀄리티. 다른 하나는 매니지먼트. 나머지 세 번째가이 자원 재배분 능력을 얘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 혹시 선풍 소리가 좀 들리나요?이 방해가 들 정도로 더워서 켜 놨는데 괜찮으신가요? 어, 네. 어, 그래서 이제 그 자원 재배분 능력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게 이제 결국에 성장성이 좋은 거 누가 모르냐? 그것도 이제이 척 아크레는 이렇게 얘기를 했고 동립투자 머신의 핵심 조건으로 그렇죠. 이제 그 우리가 자주 다뤘던 맥킨지 의 기억과 평가에서는 그 핵심이 뭐라고 했죠? 지난 시간에 우리가 배웠던 두 가지가 뭐였죠? 제가 이제 장난식으로 천재들이 말하는 두 가지가 그건 뭐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항상 여러분들도 기업을 볼 때 지난 시간에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RIC에 대해 이제 집중적으로 수익성을 어 다른 얘기 같이 경행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척 아클레에 대한 그 우리나라에는 자료나 설명이 되게 적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8월 달 강연을 듣고 계신 분들은 1월부터 다 이제 따라오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제가 말씀드리는 과거의 제 투자 방식이라든지 그 지금의 투자 방식이라든지 우리가 어 여러분들이 저와 투자 철학이 동일하다면 결국에 장기적으로 스스로 불러갈 수 있는 분리 투자 머신을 우리가 찾고자 하는 그게 이제 목표일 거예요. 결국에 캐피탈이 지금 가를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그래서 장기적으로 자본 차익을 누리는 거죠. 근데 이거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보냐? 첫 아클레는이 상단 세 가지는 공투자 머신을 판별을 하는 기준에 대한 얘기인 거고 첫 아크레의 사무실이 그 어크 헬스웨이처럼 시골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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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면 주식이나 사업이나 실제 주변에서 돈 많이 번 친구나 아빠 친구의 사례나 다 매안가지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본 다음에 지금까지는 이제 정성적으로 우리가 얘기를 했잖아요. 실제 숫자적으로 그러면 어떻게 나오는지를 여기 나왔던이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서 제가 말씀드리는게이 결을 잡는게 훨씬 열배는 중요한 내용이에요. 여러분 숫자는 숫자는 그다음에 5분이면 그냥 바로 스캔이 가능한 거예요. 이런 데이터 툴 유료로 해 봤자 한 달에 뭐 5만 원, 4만 원이면 사요. 그렇죠? 그럼 제가 이거 클릭하는데뭐 몇 초, 10초도 안 걸리잖아요. 그렇죠? 이런 거는 뿌리면 되는 건데 중요한 건 뭐냐? 우리가 데이터가 없나요? 데이터는 구글에 치면 나와요. 데이터 구글에 치면 나와요. 그렇죠? 우리가 뭐가 없죠? 우리한테 부족한게 뭐죠? 무엇을 찾아야 되는지에 대한 내 생각의 결. 내가 뭘 검색해 봐야 될지, 어떤 숫자를 봐야 될지, 어떤 숫자가 중요한지 어떤 숫자가 다른 숫자보다 왜 더 중요한 건지 그리고 어떤 때는 숫자보다 뭐 부제 할랭 같은 경우에 제가 영업 이익률을 말씀드렸죠. 영업 이익률이 높아봤자 8% 9% 정도인 건데 오히려 더 좋 이런 식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니까 숫자보다 더 중요한 건 뭔지 사업의 맥락, 본질 이런 것들을 얘기를 많이 들었잖아요. 자, 그러면 제약 기업의 숫자를 한번 볼게요. 어, 노보노 디스크는 뭐 우리가 1월 달부터 해가지고 계속해서 설명을 했지만 지금 신고가를 찍었 다시 근데 주가가 올랐으니까 좋다 나쁘다 이게 중요한게 전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