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8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8.1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5,33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성장과 수익성을 사업의 초점으로 연결해 보는 회계 세미나

이 세미나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사업의 질과 경영진의 자본 배분 속에서 읽는 법을 다룬다. 사업의 초점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왜 숫자만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지와 어떤 기준·구조·근거로 사업의 흐름을 확인할지를 설명한다. 단기 기회보다 주도적으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는지가 장기 판단의 기준이라는 문제의식이다.

수익성 없는 성장은 기업의 질을 말해 주지 않는다

매출 증가와 이익률을 함께 봐야 하며, 비경상 이익과 자사주 매입처럼 지표를 왜곡할 수 있는 요인을 구분해야 한다. ROIC는 세후 영업이익과 투자자본을 연결해 사업이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는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제시됐다. 따라서 비경상 이익과 계산 기준이라는 예외를 구분해야 사업의 실제 원인을 놓치지 않는다.

숫자는 사업의 초점과 경영진 판단 뒤에 놓인다

매출·순이익·멀티플은 후행 결과일 수 있다. 제약사의 특허 만료와 파이프라인, 복합기업의 사업 확장처럼 기업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먼저 봐야 숫자의 지속성을 판단할 수 있다. 이 판단은 성장률의 원인과 수익성의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EQT 사례는 단기 시장 기회보다 능력의 집중을 묻는다

사모대출 시장의 성장에도 EQT는 액티브 오너십으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인프라·부동산 등 기존 강점에 레이저 포커스를 두겠다고 답했다. 펀드레이징 규모와 업계 평판의 변화는 이 전략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재료로 다뤄졌다. 이 사례는 전략과 실행의 결과를 펀드레이징과 평판이라는 근거로 판단하는 방식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분석의 세 가지 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비즈니스 퀄리티·매니지먼트·자원 재배분 능력은 기업 분석에서 어떻게 함께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기업을 볼 때 비즈니스 퀄리티, 매니지먼트, 자원 재배분 능력의 세 축을 함께 보자고 제시했다. 숫자 지표만 따로 보지 않고 사업의 질과 경영진의 판단을 연결하는 기준으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8.17 [제목] (8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순서] 31/134 · 2023년 8월 세미나 2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화면도 잘 보이시나요? 어, 네. 어,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제 그 8월 달에 이렇게 법고 또 휴가 기간이고 이런데 어, 참석도 저녁 때 하고 이런 면은 어쨌든 집중력도 높고 그리고 또 오늘 같은 경우는 어 제가 이제 앨런 그린스폰의 도서 그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라는 책을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설명을 드렸는데이 책을 이제 거의 다 읽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나왔던 내용들이 굉장히 흥미롭고 또 우리가 실제를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도 어 굉장히 중요한 내용들이 그 아메리칸 비즈니스라는 도서랑이 두 건에 있어서 어, 정말 내용을 우리가 이제 생각을 해 볼 만한 그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잠시만요. 어, 그래서 이제 그 오늘의 핵심 주제로는 인수합병에 대해서 기업들이 이제 인수합병 전략을 어떤 식으로 펼쳐 나가고 어, 그리고 또 이제 결국에 크게 세 가지거든요. 그 첫 아크레도 얘기를 했듯이 기업에게 있어서 어 장기 성장 그러니까 복리 투자 머신에 큰 성장을 향유하는 기업을 우리가 선별을 해서 오랫동안 보유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럴 때이 중요한 거는 세 가지라고 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하나는 비즈니스 퀄리티. 다른 하나는 매니지먼트. 나머지 세 번째가이 자원 재배분 능력을 얘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 혹시 선풍 소리가 좀 들리나요?이 방해가 들 정도로 더워서 켜 놨는데 괜찮으신가요? 어, 네. 어, 그래서 이제 그 자원 재배분 능력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게 이제 결국에 성장성이 좋은 거 누가 모르냐? 그것도 이제이 척 아크레는 이렇게 얘기를 했고 동립투자 머신의 핵심 조건으로 그렇죠. 이제 그 우리가 자주 다뤘던 맥킨지 의 기억과 평가에서는 그 핵심이 뭐라고 했죠? 지난 시간에 우리가 배웠던 두 가지가 뭐였죠? 제가 이제 장난식으로 천재들이 말하는 두 가지가 그건 뭐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항상 여러분들도 기업을 볼 때 지난 시간에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RIC에 대해 이제 집중적으로 수익성을 어 다른 얘기 같이 경행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척 아클레에 대한 그 우리나라에는 자료나 설명이 되게 적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8월 달 강연을 듣고 계신 분들은 1월부터 다 이제 따라오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제가 말씀드리는 과거의 제 투자 방식이라든지 그 지금의 투자 방식이라든지 우리가 어 여러분들이 저와 투자 철학이 동일하다면 결국에 장기적으로 스스로 불러갈 수 있는 분리 투자 머신을 우리가 찾고자 하는 그게 이제 목표일 거예요. 결국에 캐피탈이 지금 가를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그래서 장기적으로 자본 차익을 누리는 거죠. 근데 이거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보냐? 첫 아클레는이 상단 세 가지는 공투자 머신을 판별을 하는 기준에 대한 얘기인 거고 첫 아크레의 사무실이 그 어크 헬스웨이처럼 시골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그러려면 주식이나 사업이나 실제 주변에서 돈 많이 번 친구나 아빠 친구의 사례나 다 매안가지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본 다음에 지금까지는 이제 정성적으로 우리가 얘기를 했잖아요. 실제 숫자적으로 그러면 어떻게 나오는지를 여기 나왔던이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서 제가 말씀드리는게이 결을 잡는게 훨씬 열배는 중요한 내용이에요. 여러분 숫자는 숫자는 그다음에 5분이면 그냥 바로 스캔이 가능한 거예요. 이런 데이터 툴 유료로 해 봤자 한 달에 뭐 5만 원, 4만 원이면 사요. 그렇죠? 그럼 제가 이거 클릭하는데뭐 몇 초, 10초도 안 걸리잖아요. 그렇죠? 이런 거는 뿌리면 되는 건데 중요한 건 뭐냐? 우리가 데이터가 없나요? 데이터는 구글에 치면 나와요. 데이터 구글에 치면 나와요. 그렇죠? 우리가 뭐가 없죠? 우리한테 부족한게 뭐죠? 무엇을 찾아야 되는지에 대한 내 생각의 결. 내가 뭘 검색해 봐야 될지, 어떤 숫자를 봐야 될지, 어떤 숫자가 중요한지 어떤 숫자가 다른 숫자보다 왜 더 중요한 건지 그리고 어떤 때는 숫자보다 뭐 부제 할랭 같은 경우에 제가 영업 이익률을 말씀드렸죠. 영업 이익률이 높아봤자 8% 9% 정도인 건데 오히려 더 좋 이런 식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니까 숫자보다 더 중요한 건 뭔지 사업의 맥락, 본질 이런 것들을 얘기를 많이 들었잖아요. 자, 그러면 제약 기업의 숫자를 한번 볼게요. 어, 노보노 디스크는 뭐 우리가 1월 달부터 해가지고 계속해서 설명을 했지만 지금 신고가를 찍었 다시 근데 주가가 올랐으니까 좋다 나쁘다 이게 중요한게 전혀 아니에요.

판단 방법ROIC와 수익성 지표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ROIC 분석

ROIC·ROE·순이익을 볼 때 일회성 요인과 계산 방식은 왜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경상적 자산 매각은 ROE를 일시적으로 높일 수 있고, 플랫폼마다 현금 포함 여부가 달라 ROIC가 달리 계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후 영업이익과 투자자본을 함께 확인하고 하나의 지표만으로 결론내리지 말아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비경상적이라는 거는 그 이래적으로 뭔가를 매각을 해 가지고 영어 외딴 부분에서 뭐 건물을 매각을 하든 뭔가를 매각을 해 가지고 순익이 늘어날 수가 있겠죠. 근데 그렇게 될 경우에는 ROE가 순간적으로 뻥탱이가 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아, 그리고 두 번째로는 내가 순위익이 늘어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매입을 통해 가지고 ROE를 극단적인 수준으로 높일 수도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ROE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많은 경우에 어 모두가 ROE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말을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대다수가 놓치고 있고 아예 안 보는 국내에서는 제가 생각했을 때 RIC를 얘기하는 사람을 많이 못 들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아 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을 하는 그 사람들의 주요 포인트 중에 하나는 ROIC에서이 투화자본 인베스트 캐피탈 쪽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어 의견이 다를 수가 있다. 이걸 가지고 이제 얘기를 하는데 전혀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죠. 왜냐면 인베스트 캐피탈의 경우에 뭐 현금을 넣느냐 마느냐 이런 정도의 차이가 이제 있을 뿐인데 어차피 동일한 기준으로 ROIC를 현금을 넣어 가지고 가중치로 뭐 뭐 비중을 다르게 해 가지고 적용을 했든 안 했든지간에 어차피 동일한 DB 툴 그니까 데이터베이스 툴에서 다른 기업들을 찾아볼 경우에는 어차피 같은 기준으로 뿌려 줄 거 아니에요. 이해되시죠? roc를 할 때 현금을 넣은이 플랫데 데이터베이스 제가 A라는이 사이트에서이 DB를 찾아본다고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또 다른 곳에서는 유럽 사이트에서 제가 또다시 B 플랫폼에서 그러니까 이런 이제 기업 숫자 뿌려주는 플랫폼을 제가 예를든 거예요. A 플랫폼 에서 제가 아 RIC를 찾았는데 여기선 현금을 포함을 시키고 B플랫폼에서는 현금을 포함을 안 시켰어요. 상각 없다는 거죠. 저는 왜 그러냐? 어차피 A 플랫폼에서 기업 A B C D E를 해 가지고이 기업의 피어 집단군을 그리고 피어뿐만 아니라 다른 내가 평소에 반았던 내 투자 유니버스에 있는 기업들을 같이 조망을 할 경우에는 기준이 어차피 산식이 동일하게 적용이 되어 있잖아요. 이해되시죠? 1 + 1은 2로 하기로 하자라고 정의가 되어 있잖아요. 지금 그니까 정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 이런 경우에는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금 흐름에 대해서도 우리나라에 이제 그 재무에게 책 관련해 가지고 많은 경우에 현금 흐름을 어떤 기업을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해 가지고 왜곡을 시킨다. 그니까 이런 경우에는 상세하게 봄으로써이자 지급을 어디서 실질적으로 처리를 하고 있고 뭐 이런 내용들을 잘 따져봐야 한다. 잘 따져 봐야 된다. 이런 내용들도 있지만 저는 이것조차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죠. 왜 그러냐? 기업은 회계 기준을 한번 채택을 하게 되면은 맨 연도마다 바뀌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차피 10개월 상에서 우리가 그걸 보게 된다면은 증감률 충면에서 보게 된다면 대단하게 뭔가를 발견한 것처럼 사업보고서 주석을 본 다음에 내가 찾았지 나 대단하지라고 하는 투자 방식이 많이하지만 큰 의미 없다는 거죠.

  3. 원문 구간 3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ROIC의 경우에는 제가 뭘 보여 준다고 했죠? 기업에 기본적으로 영업이 이익게 대해서 윗단 부분이 나오잖아요. 그렇죠? 어, 세율를 반영한 영업단이 나오게 되고 그리고 소환자본 쪽 쪽에서는이 운전자분의 상시적인 수준을 알 수가 있기 때문에 아, 여기서 이제 기업의 경쟁력이라든지 그리고 얼마나 SS 라이트하게 가져간다는지 이런 부분들을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는게 ROIC가 ROE 중요하다는게 아니라 같이 보자는 걸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ROC도 같이 볼 수 있으면 좋지만 어, 제가 생각했을 때 두 가지를 고르라면 ROE하고 ROIC를 고르면 어, 당연하지 말 동시에이 총의 이익률하고 영업 이익률은 당연히 봐야겠죠. 그래서이 형태로 이제 기업을 조망을 해 보면 이제 되는데 자, 보시죠. 그러면이 노노 디스크 같은 경우에는 ROH가 17년부터 그러니까 그 전 데이터 본 분 본다 하더라도 비슷할 거예요. 저는 그걸 믿어요. only the best will do라고 제가 도서를 소개를 이미 드렸죠. 피터 세일런의 도서죠. 피터 세일런. 어 그니까 한국에 안 알려도 그렇고 피터 세일런도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이 두 분이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들한테 어 피터 세일런의 책은 어 정말 그 왜 우리나라에서 마케팅이 이렇게 안 됐는지 의할 정도인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오히려 테리스미스의 주주 그러니까 주주들을 위한 서안보다 열배는 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해요.

  4. 원문 구간 4

    아스터제네카 같은 경우에도 RIC가 어때요? 8%. 근데이 공통적으로 ROE 2 같은 경우는 높을 경우에 높을 수가 있어요. 왜냐면 자사주 매입을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 뭐 여기 이런 경우에도 보세요. ROIC 아니 ROE가 70% 45% 이런 식으로 달성을 하잖아요. 근데 이럴 때도 ROIC는 어때요? 16% 3% 이런 경우를 달성을 하기 때문에 이런 형태를 보면 궁극적으로 우리가 ROE도 중요하지만 ROIC를 함께 봐야 된다는 거를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고. 자, 여기서 그렇면은 조금 이제 다른 기업들도 같이 해서 보게 되면 마스터제니카에 대한 분석을 볼 때도 그리고 글락스미스에 대한 분석을 볼 때도 어이 마찬가지로 어떤 기업은이 머도 뭐 면역 항암제가 대단하고 뭐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올 수 있겠지만 또 어떤 거는 폐지 폐지에 강하다 이런 식으로 나올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실제로 숫자가 어떻게 들쑥날쑥하지 않고 꾸준하게 성장이 수십년간 이어지는지 두 번째 수익성이 높은 성장인지 뭐 상세하게 그게 아니고요. 제 말 좀 들어 보세요. 여기에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 어떻게 됐고요? 실제로는 이런게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변화를 만들었어요는 그 회사 사람들이 신경 쓸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다음에 구구절절한 거를 다 끝내고 나서 우리한테 보고할 거는 숫자잖아요. 숫자. 그럼 숫자가 일간되게 깔끔한 하게 좋은 숫자가 나와야 되겠죠. 좋은 숫자라는 건 피어 그룹 대비 그리고 동시에이 인더스트리를 넘어서 압도적으로 좋은 숫자의 결이 나와야 되는 건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음 어떤 면에서도 이런 내용들을 보면 영업 이익률이 10% 6% 이런 거를 달성을 할 경우에는 8% 어이 정말 좋은 숫자라고 말하기는 사실은 어렵겠죠.

  5. 원문 구간 5

    그렇죠. R로가 10% 5% 이런 내용이 나올 경우에는 굳이 주가를 내가 어 찾아본다거나 아니면은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대체적으로이 모든 기업들의 사례에서 지금 다 동일하게 나오고 있는 거 뭐냐? ROIC도 그렇고 ROE도 그렇고 전부 다 들쑥날쑥 한 거예요. 그렇죠? 그 왜 그러냐? 왜 그럴까요?이 모든 기업이 왜 다 이런 모습을 보일까요? 심지어 화의자는이 CEO가 책까지 썼는데 왜 이런 모습이 나올까요, 여러분? 이런 이유는 그 당연하지만은 분야가 하고자 하는 분야가 많기 때문이라고 전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가장 많이 옳은 기업 동일하게 또다시 나오는게 일라이가 있잖아요. 일라이리 같은 경우에는이 마찬 가지로 당뇨 부분에서 압도적인 해자를 구축하고 있긴 하지만은 실제로는 동시에 집중하고 있는 영역이 또 하나가 알차하이머죠. 알차하이너. 그렇죠. 여러 개를 하다 보니까. 그니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제약사의 특징을 말했을 때 막 구절하게 뭐가 뭐 어떤 거고 뭐 이럴게 나오면은 구구 절절하게 A부터 2까지가 하나하나 잘 들어 보세요라고 한다면 거기서부터 이미 많은 경우에 후자사자를 공부하게 만드는 기업이잖아요. 이러면은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 어떤 기업을 말을 했을 때 특징적으로 바로 하나가 떠올려야만 그래야만이 기업에 투자를 하는 투자자가 편하게 투자를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여러분이 생각을 했을 때는 지주사에 대해서 디스카운트가 발생을 하는 지주사 같은 경우는 디스카운트가 발생을 한다고 하잖아요.

사실·구조제약기업의 특허 만료와 사업 초점주 대상 · 산업·업종 · 제약 산업

제약기업은 특허 만료 위험과 후속 사업 기반을 어떻게 함께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상위 약품 가운데 특허 만료가 임박한 제품의 비중이 커지면 이후 매출이 빠르게 꺾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허절벽 뒤의 먹거리와 새 블록버스터를 만들 사업 영역의 초점을 같이 봐야 한다는 강사의 해석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 매출 쪽에서 상위 비중을 차지하는 어이 약품들에 대해서 특허가 5년 내에 만료되는 상품들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으면은 결국에이 기업의 매출이 빠르게 꺾이겠구나. 어, 그렇기 때문에이 기업은 난 그거 미리 봤었지. 했을 그렇기 때문에 난 미리 팔았지. 그니까 내가 이렇게 너희도 똑똑 봐야 되지. 약간 이런 방식에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기업 분석이 줄을 이룬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제가 생각을 하면 과연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는게 우리 세미나에 계시는 우리들이 분석을 할 수 있는 영량 범위 내에 있을까요?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우리의 영량 범위가 들 수가 없어요. 이런 거는. 그래서 전 세계에서 가장 투자 경험이 많으시 오래되셨고 가장 훌륭한 투자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버핏은이 버핏 모른 버핏에서는 제약사를 투자를 안 하시죠. 사노피 지분이 조금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제약 기업은 투자를 안 하세요.이 불확실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이 제약 기업에 대해서 어 우리가 이제 회계 부분을 볼 때 상대적으로 어떤 부분에 만약에 이런 제약 기업에 대해서 불정을 맡다면 어떤 부분 두 가지를 맞춰 가지고 우리가 범위를 좁혀 나가는 방식이 맞을까요? 제가 생각했으 정도를 보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은 제약 기업에 대해서 재무 회계를 여러분이 분석을 한다면 그래서 기업에 대해서 평가를 해 보라고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분석을 하실 것 같아요? 어떤 거를 포인트를 둬서? 어, 대부분의 그 사례를 보면 다 이제 파이프라인이랑 시장 크기 이런 쪽을 많이 본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래서 제약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볼 때는 어 뭐 존슨 존슨이든 여러 가지 다방면에서 다 잘하는 기업들 머도 그렇고 여러 가지 머는 물론 상암제에서 뛰어난 걸 알려져 있죠. 어 그런데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본질적으로 제약 기업의 경우에는 어차피 빅파마들이 엄청난 연구 개발 비용을 투력 어 이제 쓰면서 앞으로 나가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려면 무엇보다 의료기 기격도 마찬가지지만 자신들이 핵심적으로 뚫어야겠다라고 하는 질병의 핵심 영향이 반드시 존재를 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 제약기업의 최대 약점이 뭐죠? 제학기업의 최 최대 단점은 뭐냐면 제가 가장 리스크가 여러분 뭘 거 같아요? 제학에 최대 단점. 최대 리스크 특허 완료. 그렇죠? 특허 만료와 동시에 어떤 리스크가 존재를 하죠? 아, 그렇죠. 부작용 엄청난 것도 리스크죠. 맞아요. 동시에 또 하나가 존재를 하는게 특허은 만료됐고 어, 만료되어 가는데 그다음 블록퍼스터가 나오지가 않는 거 거죠. 이렇게 되면 피말리는 상황이 이제 오는 겁니다. 아, 그래서 이제 제압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인수합병도 이제 펼쳐지고 그러는게 내가 그다음 먹걸리를 자체적으로 만들어 내면 제일 좋겠지만 그게 안 될 경우에는이 현금 흐름을 가지고 이제 인수를 하게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누군들 블록버스터를 안 만들고 싶어요. 뭐 칭찬의 기술부터 뭐 뭐 고래를 춤추게 한다고 여러 가지 뭐 다양한 시도를 임직원들을 격려을 해 보지만 안 되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제약 기업의 가장 큰 리스크가 제가 생각 생각을 했을 때는 그리고 모두가 아마 동의를 하는게 어이 불확실성 특허가 지금 한참 물 들어오면서이 잘 팔리는게 끝날 경우에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한이 불안감이 있는 거죠. 우리 직장인들이 예를 들어 55살 이후로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 불안은 똑같은 거예요.이 마찬가지인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유일한 해결책은 뭐 천재 임직원을 데려왔때 이게 아니라 어 내 영량 범위를 의도적으로 내 활동 영역을 좁혀야 되겠죠. 음. 그래야만 내 현금 부분을 투입을 하는이 사업 영역을 엄청나게 좁어야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당연하지만 수익성이 높아지게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너무 당연하겠죠. 초점이 맞춰야 된다는 거죠. 근데 제가이 같은 얘기를 벌써 몇 개월째 하고 있는 걸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러면 그리고 수익성에 대해서 성장성 탑라인 매출 성장의 중요성 그리고 원가율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가 이제 반복적으로 너무나 자주 얘기를 하고 있는 이유는 어 이제 할 말이 없어서 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원칙을 여러분들이 다른이 소위 말하는 덜 중요한 원칙들하고 수도 없이 바꿔 바꾸세요. 배당 수익률하고 바꾼다든지 아니면은이 기업이 올해 몇 % 올랐다 더 많이 얘가 올랐다 하니까 주가 수익률이 더 올랐으니까 그거랑 바꾼다든지 아니면 심지어 나는 가치 투자자 있기 때문에 밸루에이션 매딕 측면에서는 예를 들어 로버노 디스크 같은 경우에도 어 저는 노보노 디스크를 당연히 책에도 썼었기 때문에 많이 들고 있겠죠.

  4. 원문 구간 4

    근데이 내용이 6년 전 뉴스예요. 6년 전 뉴스인데이 내용이 이라릴 일리가 그 알찬 뭐 치료약 기대받던 치료약에서 성과를 거두는데 데서 어 실험에서 실패했다. 뉴스를 고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용을 들어보면 릴리가 이제 어 그 메모리 로스를 기억력 상실을 늦춰주지 못했다. 이제 릴리의 이야기 이 내용도 아이 기업이 제약 산업에 대한 리스크를 충분히 보여 주는 거죠. 뭐라고 하냐면 27년 동안이나 퍼부었는데 clearly not the result anybody wanted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이 제약 기업에 대해서 여러분이 주주가 된다는 거는 저는 엄청나게 사회 공원을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엄청난 자부심을 느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이 실질적으로 그 알차이머나 어 암이나이 투병 쪽으로 넘어가는 쪽들은 너무나 어 삶에서 극단적인 코너까지 몰리는 경우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여기 같은 경우에도 그동안 조단위의 이제 비용을 그동안 투입을 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하고 그에 따라서 그니까 참 이런 내용들이 모두가 임직원들도 정말로 실망스럽고 그니까 실망 그니까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이런 내용들이이 제약 기업에는 본질적으로 치명적으로 다가오는 내용들이죠. 그래서 지금은 릴리가 이제 굉장히 좋지만 그리고 지금은 뭐 노보든 어느 기업이든 많이 이제 오른 기업이 있으면 좋게 보일지 좋 보일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제약 기업의 리스크를 이거를 통해서 충분히 우리가 알 수 있다.

  5. 원문 구간 5

    그래서 그나마 이런이 새로운 블록버스터를 만드는 영역에서 실패를 하게 될 경우에 어 방어를 하려면은 제가 생각을 하는 방식은 좁아야 된다. 그것만이 정답이 아닐까라는이 회계적으로 봤을 때 이건 어차피 껍데기인 거죠.이 범위가 좁아야 효용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이게 이제 제약 쪽으로만 해당이 되는 얘기냐 본다면 사업의 영역을 좁히는 거는 3호 펀드 내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이제 3호 펀드 간에도 어, 형태가 달라졌는지를 우리가 이걸 보면 정말 흥미롭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EQT에 대해서는 제가 이제 여러 차례 말씀드린 적이 있죠. 아, 근데 이제 3호 펀드의 기본적인 구성을 보게 된다면이 숫자를 만드는 방식이 레비뉴가 뭘로 만들어진다고 해요? 두 가지로 만들어진다. 매니지먼트 운용 보수에서 발생을 하고 동시에이 성과급에서 만들어진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내용을 보게 되면이 3억 펀드 쪽에서 이이 매출 구성을 보시게 된다면은이 대충 한 87% 86% 정도는 운용 보수에서 이제 발생을 하게 되고 14% 정도가이 성과 보수 형태로 발생을 하고 있다. 이제 이런 내용들이 연관 보고서에서 나오고 있죠. 그래서 어 여기 이제 실질적으로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가 이제 설명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이 프로핏이 이렇게 나오게 되면은 여기서이 성가급 부분이 그죠? 여기서 이제 투화자분이 있고 피부분이 있고 펀드에서 실질적으로 프로핏이 발생한 부분을 성과급을 또다시 이큐티의 인직원들하고 그러니까 이거는 EQ티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블랙스톤이든 다른이 사무펀드든 다 이런 방식으로 시택을 하고 있다 보시면 돼요, 여러분.

해석·전망EQT의 사업 집중과 펀드레이징주 대상 · 기업·종목 · EQT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산업

EQT의 사모대출 비진출 판단과 펀드레이징 규모는 운용사의 전략을 어떻게 보여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QT는 사모대출보다 액티브 오너십으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기존 전략에 집중하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소개됐다. 강사는 운용보수 중심의 사업 구조상 펀드레이징 규모와 자금을 맡기는 주체, 업계 평판을 전략 실행력의 확인 재료로 보았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아 뭔 말인지 모르겠다. 스킵이에요. 그러면 근데 두 번째에서 뭐라고 하냐? 프라이빗 크레디 사모 대출 시장이 내가 봤을 때는 구조적으로 성장을 하는 것 같은데라고 지금 얘기를 했죠. 그러면서 M& 스트라티지 그 M& 전략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사모 대출 시장을 지금 얘기를 한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다른 경쟁사무펀드가 지금 사모크레디 시장으로 출을 했다. 그래서 이제 너희들은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묻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이 말의 요지를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여러분 이제 CEO가 그러면 이때 답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이 CEO라면 여기서 이제 답변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도 이제이 다 라이브란 말이에요. 이런 거 그 짜놓고 하는 질문이 아니라 다 라이브로 들어간 질문이에요. 여러분 실질적으로 여러분이라면 어떤 식으로 여러분이 경영을 한다면 왜냐면 내가 이제 제가 자주 말씀드렸죠. 여러분의 생각하고 주식은 사업이기 때문에 매니지먼트에 생각하고 거의 완벽하게 일치할 정도의 매니지먼트가 있는 곳만 투자를 하셔야 돼요. 이해하시죠? 그러면 이제 EQT한테 물어본 거죠. 사모대출 시장이 요즘 잘 이게이 맥락은 뒤에서 뭐냐? 요즘 보니까 아플로 엄청 오르더라. 어 요즘에 아플로 엄청 오르는 거 봤지. 근데 내가 뉴스 가만히 돌아가는 거 보니까고 금리가 여전히 상당하고 금리가 앞으로 어쨌든 계속 높을 거 같고 쉽게 안 거질 거 같고 내가 보니까 지금 돈 벌려면 사무 대출 쪽 사모 펀드가 진출해야 된다.

  2. 원문 구간 2

    너희들은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우리한테 뭘 말해 줄래? 이쪽 해야 너네가 지금 당장 돈 벌 거 같은데.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여러분은 어떤 식의 답변을 할 때 여러분의 마음에 충족을 할 수 있을까요? 어, 그렇죠. 여기는 우리가 잘하는 걸 계속 잘할 겁니다. EQT는 어디서 나온 회사냐면 인베스터 AB에서 나온 회사죠. 그렇죠? 인베스터가 했던 방식은 뭐였죠? 기업을 꾸준하게 롱텀으로 가져가 가지고 뭐 100년 이런 식으로 이제 가져가는 형태였던 건데 이큐티가 자신들의 강점으로 그동안 꾸준하게 말을 했던 거는 예전에 제가 연관 보고서에서 체어맨스 레터에서도 어, 소개를 그렇지만 우리는 그 우리는 이제 그 뭐 주식을 사거나 그니까 그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우리는 비즈니스 오너 오너다. 이제 이런 관점으로 자신들의 그 정체성을 굉장히 명확하게 이제 만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들어보면 들어보시죠. 이 지금 나오고 있는 질문은 회계 처리에 대한 방식이기 때문에 별 별 안 중요한 거예요. 그니까 이런 내용들은 여러분 이런 내용들은 애널리스트가 자신의 그 모델링의 숫자 어떻게 반영할지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을 우리가 스킵 을 충분히 해도 되는 내용이에요. are have to be are over. So that's to years on our website financial statements which has 이제 빨리 틀고 싶은데 이제이 지금 이제 when it comes to에 대해서이 전략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런 내용은 무진장 중요한 내용이에요. 그래서 CEO가 지금 답변을 맞잖아요. 이분이 이제 IR 팀장인 거고 이분이 CFO인 거고 그럴 거예요. 아 그러니까이 이제이 전략 쪽은 반드시 매니지먼트가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고 이런 내용은 크리티컬한 겁니다. 그니까 뭐라고 하냐면 우리는 원래 크레디 사이프가 있었는데 그거는 이제 그 팔았죠. 팔고 근데 뭐라고 하냐면 레이저 포커스가 되어 있다라고 그니까이 표현이 굉장히 좋은 거죠. strategies and we think there's a large opportunity to continue to grow all those strategies in particular if you think about the longterm the need for for for for driving change in society whether digitalization or the energy transition so infrastructure itself has a huge capital name for for long term real estate is the biggest asset class in the world actually it's bigger than all other asset classes combined so we feel like that you know we have a 여기가 이제 핵심이에요.

  4. 원문 구간 4

    여기 이제 하면서 이제 뭐 그 앞에 앞에 뭐 인프라든 부동산이든 뭐 이쪽에서 자신들이 굉장히 많은 포텐셜이 있다. 이건 이제 상적으로 원래 그동안 했던 내용이잖아요. 근데 크레딧 쪽에 대해서 의견을 밝히는 내용이 정말 중요한 내용이에요. 그니까이 얘기의 핵심은이 프라이빗 크레딧 쪽으로 가게 된다면 이거는 이제 결국 돈을 벌 수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크레 그러니까이 대출인 거잖아요. 사실은이 돈을 제공을 하고 난 다음에 자신들이 주도적으로 뭔가를 추가적으로 val리 크리에이션을 할 수 있는게 없다는 거죠. 그렇죠?이 맞는 건 얘기잖아요. 왜냐면 행할을 대신 해 주는 거기 때문에 그니까 파시브하게 자신들의 역할이 제한된다는 거죠. 근데 사실은 우리들이 강점을 갖고 있던 것들은 액티브 오너십을 통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회사를 이제 트랜스폼하는 쪽이었기 때문에 우리들은 애초에 크레딧을 예전에이 아마 매각을 했었을 거예요. 근데 이제 매각을 했던 그 부분에서도 그 이유는 우리가 영량 부분은 우리가 잘하는 쪽으로만 레이저 포커스 하기 위해서다 얘기를 했잖아요. 자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영어가 이제 해석이 안 될 경우에는이 이런 내용들은 트란스크립을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여러분. 그렇죠?이 TPG가 굉장히 큰 제가 3억 펀드 아까 거의 새로운 건물들 책에도 나오는 굉장히 큰 사 펀드인 건데 얘는 비비상이에요.

  5. 원문 구간 5

    그니까 이거는 어 그래서 결국에 3억 펀드에 대해서 영향을 평가할 때는 누가 펀딩을 하고 이번에 달성을 했느냐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 한국에서도 뭐 공무원 그 이런이 여기여 여기서 보시면 저도 공무원 제가 방문을 해 봤던 거 같은데 이런 것들에 가면에 TPG 그러니까이 TPG가 굉장히 탑티어예요, 여러분. 아까 나왔던 블랙스톤 칼라일 KKR 이런 것들이 나오는 거고 아까 제가 론발원에 대한 영상을 보라고 한 걸 칼라인의 공동 창업자가 운영하는 채널의 영상인 건데 그걸 보라고 했던 거죠. 근데 이제 EQT는 전혀 알 알려지 있지가 않지만 지금 여기 주요 제 핵심 축자 리스트 쪽에 한국 사무소는 이제 이큐티가 열고 어 선정이 지금 되고 있는 단계인 거죠. 그래서 얘네들이 보면은 실질적으로 그럼 얘네가 급이 얼만큼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려면 직관적으로 펀드레이징의 규모를 보시면 돼요. 19년도에 이큐티가 7이었죠. 그리고 옛날에 그 미트롬이라고 미국 대성에 나왔던 사람이 가시죠. 미트 롬. 이분이 3호 펀드 메인 캐피탈의 창업자예요. 아 그래서 근데 이제 내용을 보니까 EQT가 7위에서 3위로 올라갔죠. 2023년도에. 그렇죠.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리피셔가 말했던 업계 필리피셔가 뭘 얘기했죠? 기업에 대해서 조사를 할 때는 그 당시는 온라인도 없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한테 그러니까 거기 다니는 회사들이나 그 업계 사람들한테 그 기업이 어떤지에 대해 자주 물어보라고 했잖아요.

  6. 원문 구간 6

    이제이 상업 펀드 부분에 대해서도 온라인에이 워낙 그 영역이 파티어 쪽으로 좁혀져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네트워크가 어 네트워크도 동원 을하고함으로써 그 기업의 위상이 얼만큼 바뀌고 있는지를 실감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 왜냐면 이제 온라인 상에서 분석이 많지가 않잖아요. 왜냐면 상업펀드는 어렵거든요. 기본적으로 사업 구조 방식이 금융업이 어려운데 금융업 내에서도 상업 펀드는 순익이 결국에 엑시 크게 발생을 하고 이럴 경우에 크게 발생을 하기 때문에 폐기 해석이 어렵죠. 그래서 중요한 건 결국 뭘로 봐야 되냐? 펀드레이징 규모 그리고 업계에서이 기업의 평편 이런 것들이 정말 중요한 거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칼라일이 한참 위에 있었는데 칼라일이 내려오고지도 내려오고 EQT가 3위로 올라갔죠. 그니까 블랙스톤하고 KKL하고 곧바로 EQT가 뒷단을 받치고 있는데 그에 따라서 어떻게 변화됐는지는 쉽게 알 수가 있어요. 여기서 뭘 보면 뭘 보면 될까요? 시총을 보면 되겠죠. 시총의 그에 따라서 여기서 보시면이 컬라 같은 경우 제 계산을 여기 안 적어 놨는 거 같은데. 아, 예. 그러니까 그 스총 기준으로는 블랙스 그리고 KKR 그다음에 칼라인을 제 완전히 제치고 이제 EQ가 올라온 거죠.

  7. 원문 구간 7

    아,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주가가 올랐네요. 잘했네요. 뭐 이런 식으로 보기 시작을 하면은 사실은 끝도 없죠. 근데 EQT가 5년 동안 이제 기업을 공개한 이후에 180%가 올라갈 동안 지금 누가 내려왔어요? 여기서 보시면이 중에 상장사가 블랙 톤 컬라 KKR 있고 그리고 이제 이큐티가 있잖아요. 여기서 KKR하고 블랙스터는 완전히 다른 사이즈예요. 규모가 그 남은 사이즈가 지금 칼라일이 있는데 블랙스톤하고 KKR은 그대로 최상위를 유지를 하고 칼라일이 어디로 내려왔죠? 완전 밑단으로 내려왔잖아요. 그렇죠? 오이로 내려왔죠. 그리고 EQT가 부상을 했죠. 이에 따라서이 기업 가치 변화가 당연히 발생을 하는게 자연스럽겠죠. 펀딩 웨이징 규모를 여기 보시면 그래서 칼라의 경우에는 주가가 어떻게 돼요? 주가가 21년도 대비해서 거의 55%가 빠지는 거예요. 아, 그래서 그러면 이것만 놓고 봤을 때는 우리가 이거를 이런 사례들을 뭘 통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 수가 있느냐 이런 것들을 미리 주도적으로 알려면이 기업의 어 사업 전략 그리고이 기업이 실질적으로 만들어 내고 있는 일반적인 숫자 이런 것들이 실제로 워킹이 하고 있느냐를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판단 방법사업 초점과 다각화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업 다각화 판단

사업 다각화는 성장성과 수익성에 어떤 판단 과제를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사이클을 피하려고 복합기업을 만드는 논리가 있었지만 사업이 많아지면 분석이 어려워지고 초점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기 수익 기회를 좇기보다 주도적으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강점에 집중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졌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영업 이익이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숫자 이런 내용들은 전부 다 후행적으로 나중에 이제 살펴보는 거고 제일 첫 번째 볼 거는 이제 첫 번째는 스캔을 숫자를 빠르게 하고 두 번째로 이제 진짜 집중해야 되는 거는이 매니지먼트가 어떤 식으로 사업 추점을 가지고 있는지 돈 될 거 같으니까 무작정 진출을 하는지 돈 될 거 같으니까 무작정 진출했던 사례가 아메리칸 비즈니스라는 도서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앨런 그린스판의이 미국 자본주의 역사라는 책에서 그렇게 했다 망한 기업들의 사례가 부지기로 나 겁니다. 아, 그래서 어, 여러분들께서는 음, 기업을 볼 때이 기업이 이번 분기에 실적이 좋은지 나쁜지를 보시는 방식으로 계속 추정을 맞추면은 그렇게 따지면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사업에 추측을 맞추고 있는 경우에 그 사업이 이번에 다운을 겪고 있는 경우에는 그 기업이 사업 다각화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그 기업의 어, 실적은 안 좋을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여러분은 그 기업을 팔 거예요. 그렇죠? 근데 그래서 아메리칸 비즈니스 같은 책들을 보면은 그래서 나왔던 사업 모델이 복합 기업 모델이에요. 아 왜냐면 우리는 사업마다 사이클이라는게 존재를 한다. 반도체도 사이클이 존재를 하고 해운업도 사이클이 존재를 하고 어 하다 못해 뭐 자동차 같은 경우도 경기 민감 사이클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GDP 성장률 이런 거에 따라서 변동을 타게 된단 말이야. 부동산도 사이클이 존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복합 기업을 만드는 사람들의 그 당시에 핵심적인 사업 확장의 논리가 뭐였냐? 우리는 사이클로부터 무관하게 만드는 복합체를 만들겠다는게 핵심 전략이었죠. 그렇죠? 근데 그거에 대해서 어 그런 방식으로 어 하는 투자에 대해서는 첫 번째 아까 기간의 관점에서 본다면 첫 번째 사업에 분석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렇죠? 어 두 번째 아 그 기업에 대에서 그 기업이 이제 지분 구조를 어떤 식으로 가져가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나의 기업 내에서 여러 가지 사업부가 있고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는 존재를 놓고 본다면 당연하지만 뭘 알 수 있죠? 기업의 핵심 두 가지. 성장성과 수익성 중에서 성장성은 역사이클 구간에서 일부분 방어를 할 수도 있겠지만 장기로 놓고 본다면 수익성이 떨어질 거기 때문에 그렇죠. 초점이 떨어지니까 수익성이 낮아지겠죠. 그러다 보니까 궁극적으로이 성장성 부분에서도 어 비용 쪽에서 초점에 안 맞춰 가지고 여기저기에 투입이 되기 때문에 망한다. 이거를 이제 다양한 사료로 나온 그 연구 결과 같은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우리가 이제이 내용을 좀 보려고 해요.

  3. 원문 구간 3

    그 중소 벤처 기업에서이 3일 회계법인하고 만든 M& 쪽 M& 관련된 전략 자료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내용에서 보시면은 기업들이 성장이 누구나 한계를 맞게 되죠. 그럴 때 어떤 방식으로 성장을 해 나가고 펼쳐가고 있느냐. 어떤 기업은 인수합병을 하게 되고 어떤 기업은 내부적으로 성장을 하는 방식으로 만들고 어떤 기업은 전략적 제유를 통해서 만들고 그래서 이제 현금 흐름 쪽에서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주가 리팅이 어떤 방식으로 발생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최악의 사실은 사업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는 건지를 우리가 어 미리 좀 조망을 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전략이 내용도 굉장히 제가 이제 읽어 보면은 정말 내용이 좋더라고요. 그래서이 내용에 대해서도 다음 시간에 우리가 좀 살펴보 아, 이번 오늘의 주제는 결국에 첫 번째로는 성장성과 수익성 두 가지에 대해서 이제는 확실하게 기억을 하자. 그리고 ROIC를 충분히 보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명확하게 이해를 했으면 좋겠다. 이게 첫 번째 주제 의식이. 이거 두 번째로는 사업의 초점이 너무나 중요하다. 왜 초점이 중요하다. 왜 초점이 중요할까요? 다시 말하지만 성장성과 수익성이 중요한데 그것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는게 매니지먼트의 사업에 대한 추점이기 때문인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이 아까 EQT에 대해서 애널리시스트가 물었던 사모 대출 시장이 잘 나가는 거 같은데 왜 지출 안 하십니까?라는 질문에서 우리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자산군에서 성장을 더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죠? 어 3호 대주 쪽 같은 경우는 결국에 우리의 역할은 패시브 쪽으로 신용을 제공하는 형태가 될 거기 때문에 수동적이 될 수밖에 없다. 신용 측면 그니까 신용 이거는 이제 크레딧적인 거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쪽이 아니라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영향쯤에 집중을 할 겁니다. 그 이거는 단기적으로 지금 대출 쪽이 물 들어오니까 그쪽으로만 자금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앞로도 그렇고 TPG도 진출을 한다고 하고 시장이 원하는 반응은 아니겠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이 기업 주가가 지금 어떻게 되든 안 되든 매니지먼트가 가장 최악은 그리고 운용사들도 여러분들의 3호 펀드 그니까 3호 펀드라는게 이제 이런 호 펀드가 아니라 3호로 운용하는 주식을 운용하는 것들도 있잖아요. 최악의 투자 방식이 뭐냐? 어떤 기업을 산 다음에 아 자기가 회전을 한 두 번 세 번 그니까 200% 300%를 가져갔어요.

  5. 원문 구간 5

    샀다가 팔고 팔았다가 다시 성가가 비행대이 떨어지니까 또 팔고 한 몇 번 갈아쳤어요. 갈아 이제 치웠어요. 그다음에 다시 이제 반성문을 쓰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거야말로 벤치마크이 성과가 안 좋아서가 아니라 자꾸 관점을 바꾸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기업하고 집 가는게 아니 이런 투자는 반드시이 운용사의 평판에 엄청나게 큰 훼손을 있게 돼요. 그래서 어 결국에 운용사를 고를 때도 마찬가지고 펀드를 고를 때도 마찬가지고 사펀드 기업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고 매니지먼트를 고를 때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인력을 채용할 때도 마찬가지고 깊고 좁아야 된다. 아이 내용을 좀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 오늘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는 오늘은 초점에 대해 다뤘다면 다음 시간에는 다각카하고 현금흐름 그리고 실제로 다양한 인수합병 기업들의 사례에 대해서 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어,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도선은 모두 꼭 구매를 하세요. 아까 주식회사 이야기였나요? 그 책도 정말 좋으니까 구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세미나의 출발점

오늘은 기업을 볼 때 비즈니스 퀄리티, 매니지먼트, 자원 재배분 능력이라는 세 가지를 보겠어요. 선풍기 소리가 들리면 말씀해 주세요. 더워서 켜 놓았는데 강의를 진행하는 데 괜찮으신지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2
세 가지 판단 축

비즈니스 퀄리티는 사업 자체가 얼마나 좋은지, 매니지먼트는 그 사업을 누가 어떻게 이끄는지, 자원 재배분은 벌어들인 돈을 어디에 다시 쓰는지의 문제예요. 이 세 가지를 따로 보되 결국 연결해서 봐야 합니다.

3
사무실에 드러나는 경영의 태도

책이나 인터뷰를 보면 창업자가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도 나오는데, 사무실에 가면 무엇을 크게 써 놓았는지에서도 회사가 중시하는 기준을 볼 수 있어요. 그런 관찰을 단순한 일화로만 넘기지는 않겠습니다.

4
성장성 중심 운영의 전환

과거 사례를 보면 새 CEO가 2006년 취임한 뒤 성장성 중심이던 회사를 수익성까지 충족되는 방향으로 돌렸다고 합니다. 매출을 키우는 것과 돈을 남기는 것을 같은 문제로 보지 않은 변화예요.

5
이익률 개선의 해석

이익률이 높아진 결과만 보고 어떤 책을 읽어서 바뀌었다고 연결할 수는 없죠. 중요한 것은 당시 경영진이 무엇을 보고 사업의 방향을 바꾸었고, 그 판단이 숫자로 어떻게 나타났는지입니다.

6
수익성을 포함한 성장

성장성만 좇는 대신 수익성이 충분히 나오는 성장으로 방향을 크게 틀었다는 게 사례의 핵심입니다. 2006년 이후의 변화는 매출이 아니라 그 매출이 남기는 경제성을 함께 보라는 뜻으로 읽겠습니다.

7
글로벌 기업에도 같은 기준

한국 기업 이야기에서 출발했지만 글로벌 챔피언 기업도 똑같이 사업의 질, 경영진, 자본 배분으로 봐야 해요. 평범하게 잘 사는 집은 대체로 비슷하다는 비유처럼 좋은 기업의 공통점도 있습니다.

8
수익성을 눈에 보이게 둔 회사

맥킨지의 성장성과 수익성 이야기로 돌아가면, 해당 회사는 수익성의 중요성을 크게 보이게 적어 놓았다고 해요. 숫자를 보기 전에 조직이 무엇을 우선순위로 삼는지부터 확인하자는 겁니다. 수익성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말을 조직의 우선순위와 연결해서 봐야 합니다.

9
Mastercard의 숫자가 주는 인상

Mastercard는 나중 세미나에서 더 다루겠지만 숫자가 거의 외계인 같다고 느낄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요. 숫자가 좋다는 말에서 끝내지 말고, 그 숫자가 지속되는 사업 구조를 봐야 합니다.

10
제약·바이오를 보는 범위

제약과 바이오, 바이오시밀러처럼 업종을 나누는 방식이 제각각일 수 있어요. 그런데 분류보다 먼저 어떤 회사가 어떤 제품과 사업 영역에서 실제 돈을 버는지를 좁혀 봐야 합니다.

11
제품 비중과 필요성

필요성이 낮은 제품은 대형 제약사에서 기타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분석력이 좋다는 평가는 이런 제품의 매출 비중과 사업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끝까지 연결해 봤는지에서 나옵니다.

12
특허 만료를 매출 구조로 보기

매출 상위 약품 가운데 5년 안에 특허가 만료되는 상품 비중이 늘면, 그 뒤 매출이 빠르게 꺾일 수 있겠다고 미리 생각할 수 있어요. 특허 만료 자체보다 매출에서의 비중이 관건입니다.

13
대형 제약사의 비교

화이자, GSK, 아스트라제네카처럼 이름을 비교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각각의 사업을 봐야 합니다. 유튜브에서 흔히 듣는 이야기와 달리,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확인할지 스스로 정해야 해요.

14
깊이 있는 메시지

한 사람만의 말이 아니라 여러 투자자가 비슷한 문제를 깊이 있게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 메시지를 외워 두는 것이 아니라 각 회사에 대입해 무엇이 같은지 다른지를 봐야 합니다.

15
높은 회전율의 문제

국내 개인투자자의 회전율은 연간 수백 퍼센트, 때로는 1,000퍼센트를 넘는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 전체를 너무 자주 바꾸면 사업을 이해해 보유하는 관점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16
제약사도 사업의 초점으로

존슨앤드존슨처럼 여러 분야를 잘하는 회사도 있고, 한 영역에서 특히 강한 회사도 있죠. 하지만 제약사를 볼 때는 결국 어떤 사업에 초점을 두고 그 영역에서 경쟁력을 만드는지를 봐야 합니다.

17
특허절벽 이후의 먹거리

제약기업의 큰 리스크는 잘 팔리던 제품의 특허가 끝난 뒤 무엇으로 먹고살 것인가예요. 불확실성은 특허 만료 시점만이 아니라 그 전에 대체할 파이프라인과 사업의 폭에 있습니다.

18
노보노디스크의 시선

노보노디스크는 몇 년 전 분석도 많지 않았고, 주가가 오르자 밸류에이션 고점이라는 말도 많았습니다. 가격만으로 판단하기보다 회사가 천명한 사업 비전과 그 범위가 얼마나 분명한지 봐야 해요.

19
비전의 폭과 집중

먼저 볼 것은 매니지먼트가 비전으로 밝힌 사업 영역이 얼마나 좁고 선명한가입니다. 인수합병 기업을 볼 때도 사업을 넓힌다는 말보다 무엇을 하지 않겠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20
화려한 테마보다 현실의 부

초전도체 같은 대단한 콘셉트가 시장의 시선을 모으지만, 우리가 바라는 건 주변에서 꾸준히 돈을 잘 번 사람의 모습처럼 단순할 수 있어요. 사업도 주식도 그 원리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21
정성에서 숫자로

지금까지 정성적으로 얘기했으니 이제 숫자로도 보겠습니다. 사업과 경영진을 먼저 보고, 그 판단이 매출·이익·자본 효율성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확인하는 순서예요.

22
선별과 밸류에이션

기업을 볼 때 선별도 중요하고 밸류에이션도 중요합니다. 기관이 지난 5년과 앞으로의 수치를 보는 방식은 유용하지만, 숫자 하나를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23
비경상 이익의 함정

건물이나 자산을 매각해 순이익이 늘면 ROE가 순간적으로 부풀 수 있어요. 비경상적인 이익인지 먼저 구분하지 않으면 수익성 지표가 사업의 정상적인 힘을 잘못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4
플랫폼마다 다른 ROIC

숫자를 제공하는 A 플랫폼과 B 플랫폼도 ROIC를 계산할 때 현금 포함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지표를 받기 전에 분자와 분모를 어떻게 잡았는지 확인해야 같은 회사도 엇갈린 결론을 피할 수 있어요.

25
ROIC의 구성

ROIC는 세후 영업이익과 투자자본을 함께 보는 지표예요. 영업의 결과와 그 결과를 내는 데 묶인 자본을 연결해 보기 때문에, 단순히 순이익만 볼 때 놓치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6
투자자의 기록을 읽는 이유

피터 린치나 다른 투자자의 글에는 당시 어떤 기업을 왜 팔았는지, 무엇을 보았는지가 남아 있죠. 정답을 베끼려는 게 아니라 기업을 볼 때 어떤 질문을 던졌는지 배우기 위해 읽는 겁니다.

27
지표를 고른 뒤 끝내기

기업을 볼 때 내가 무엇을 볼지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수익성은 마진율, 총이익률, ROE, ROIC를 보면 되니 그럼 끝난 거예요. 지표를 끝없이 늘리는 대신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합니다.

28
규모는 매출 성장에서

수익성만으로는 부족하고 규모가 나와야 합니다. 먼저 토털 레비뉴가 꾸준히 얼마나 늘고 있는지를 봐야 하며, 매출 증가는 사업이 커지는 가장 직접적인 출발점입니다.

29
평균 성장률을 보는 법

그래프에서 2021년과 2022년은 특정 치료제 영향으로 특이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한 해의 급증보다 보통 5~10% 혹은 그 이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인지 평균적인 숫자를 보자는 겁니다.

30
순이익은 그 다음

그다음에 순이익을 봅니다. 다만 숫자 자체는 중요해도 사업 영역과 초점보다 앞서는 것은 아니에요. 좋은 사업의 결과로 숫자가 나오는지, 일시적 요인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31
빠른 순환매에 휩쓸리지 않기

화장품 기업이 오르고 다른 테마로 순환매가 빠르게 바뀌면 놓쳤다는 생각이 들 수 있죠. 하지만 순환매를 따라가는 마음과 기업의 장기 사업을 보는 관점은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32
사후 이유 찾기의 한계

투자 성공이 67번과 69번 이유 때문이었다는 식의 분석은 결이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과거 모든 숫자와 앞으로도 사업을 이끌 매니지먼트를 연결해 보아야 합니다.

33
사회와 경영의 연결

주식은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을 누가 이끄는지, 그 사람을 어떤 사회와 지배구조가 선출하는지까지 연결됩니다. 시각이 왜곡되지 않으려면 숫자만 잘라서 보지 말아야 해요.

34
배당킹 사례의 시간축

사람들이 배당킹 기업을 많이 보지만, 몇 년 전의 자료도 현재 숫자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당시의 좋은 평판이 지금도 같은 사업 구조와 자본 배분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35
사업이 많으면 분석도 어렵다

이마트처럼 사업 영역이 너무 다르면 하나의 과자나 라면만 파는 회사보다 이해가 어렵습니다. 복잡하다는 사실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무엇이 성과를 만들고 있는지 추적하기는 더 힘들어집니다.

36
왜 다른 기업은 안 샀는가

한 기업을 고른 이유뿐 아니라 왜 다른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았는지도 스스로 설명해 보면 좋습니다. 선택의 기준이 분명해야 나중에 주가 움직임만 보고 이유를 바꾸지 않게 됩니다.

37
한국 경제의 인상적 기업

한국 경제에서 인상적인 기업 사례를 떠올리며,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보지 말자는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회사의 사업 구조와 자본을 쓰는 방식이 실제로 어떤지 보겠다는 기준을 반복합니다.

38
ROE가 높아도 ROIC는 다르다

아스트라제네카처럼 ROIC가 8%여도 ROE는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이 자본을 줄여 ROE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ROE 하나로 주가나 사업의 질을 단정하면 안 됩니다.

39
낮은 자본수익률의 신호

ROE가 10%나 5%처럼 낮게 나오는 경우는 굳이 더 깊게 찾기 전에 경계할 수 있어요. 여러 사례에서 ROIC도 함께 낮다면 자본을 써서 남기는 힘이 약하다는 신호로 봅니다.

40
지주회사 할인

지주회사 할인에는 한국 지주사의 보통주 정책 문제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여러 사업을 거느린 구조가 주는 복잡성도 있습니다. 할인이라는 결과보다 왜 시장이 그 구조를 어렵게 보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41
높은 멀티플의 기업

2019년 1월에도 50배가 넘는 멀티플을 보인 기업이 주가 하락 뒤에도 45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숫자만으로 비싸다고 말하기보다 그 평가를 지탱하는 성장과 수익성의 근거를 봐야 합니다.

42
6년 전 임상 실패 뉴스

6년 전 뉴스에서도 기대받던 치료제가 실험에서 실패한 사례가 나옵니다. 릴리 같은 회사의 한 실패만 떼어 보기보다, 새 블록버스터를 만들 능력과 실패를 견디는 사업 구조를 같이 봐야 합니다.

43
실패를 견디는 좁은 영역

새 블록버스터 영역에서 실패했을 때 방어하려면 사업의 초점이 좁아야 한다고 봅니다. 회계 숫자는 껍데기일 수 있으니, 실제로 무엇을 잘하고 어디까지 확장할지를 먼저 보자는 결론입니다.

44
성과급과 80대 20

성과가 일부에 집중되는 80대 20의 배분 방식은 다른 분야에서도 보입니다. 이 20%의 규칙을 깨려는 사모펀드와 투자자들의 사례를 통해, 평균적인 방식만으로는 높은 성과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을 짚습니다.

45
오래된 사모펀드 책

사모펀드 거물들에 관한 오래된 책에도 아폴로 이야기가 나옵니다. 책이 오래됐다는 이유로 버리기보다, 그 안의 전략과 현재의 회사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를 확인해 보자는 흐름입니다.

46
투자금 유치와 성장

무신사처럼 사모펀드에서 투자를 받은 사례를 보며, 투자금 유치가 곧 좋은 사업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합니다. 어떤 자금이 어떤 전략 아래 들어왔고 이후 무엇을 바꾸는지가 중요합니다.

47
컨퍼런스콜을 듣는 방법

컨퍼런스콜 초반에는 실적 설명이 나오고 상반기 실적을 정리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실적 숫자만 듣는 것이 아니라, 경영진이 전략 질문에 어떻게 답하는지를 같이 보자고 합니다.

48
영어 자료의 접근

영어라 불편할 수 있지만 컨퍼런스콜 스크립트는 다른 웹사이트에서도 충분히 볼 수 있어요. 영어를 모두 즉시 해석하지 못해도, 중요한 질문과 답변의 구조를 찾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49
실적 모델링 질문은 건너뛰기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스킵해도 됩니다. 애널리스트가 모델링 숫자에 반영할 질문은 중요도가 낮을 수 있고, 우리는 기업의 방향과 경영진의 전략에 관한 답변을 먼저 들어야 합니다.

50
사모대출 시장 질문

두 번째 질문은 사모대출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것 같은데 M&A 전략을 어떻게 보느냐는 내용입니다. 경쟁사와 사모펀드가 크레디트 시장으로 들어가는데 너희는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 거죠.

51
돈이 되는 곳으로 갈 것인가

금리가 높고 돈을 벌려면 사모대출 쪽으로 가야 한다는 시장의 질문입니다. 여러분이 CEO라면 어떤 답변을 할지 생각해 보세요. 단기 수익 기회가 있다고 해서 곧바로 따라가는 답이 맞는지는 별개예요.

52
EQT의 정체성

여기는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걸 계속 잘할 겁니다. EQT는 Investor AB에서 나온 회사이고, 장기적으로 기업을 가져가며 비즈니스 오너라는 정체성을 꾸준히 말해 왔다는 점을 떠올립니다.

53
중요한 질문을 골라 듣기

회계 처리 방식과 모델링에 관한 질문은 별로 안 중요할 수 있어요. 반면 CEO가 직접 전략을 설명하는 질문은 무진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IR 책임자나 CFO가 아닌 경영진의 답변을 들어야 할 이유입니다.

54
레이저 포커스

EQT는 원래 크레디트 사업이 있었지만 팔았고, 지금은 레이저 포커스가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인프라·부동산에는 장기 변화와 자본 수요의 기회가 크다는 기존 전략도 함께 설명합니다.

주가가 올랐다는 말만으로 끝내면 끝도 없습니다. 상장 뒤 5년 동안 EQT가 180% 올랐고, Blackstone·KKR은 최상위를 유지하는 동안 Carlyle은 내려오고 EQT가 부상했다는 기업가치 변화를 봅니다.

55
사모대출의 수동성

사모대출로 가면 이자를 받는 대가로 돈을 제공하는 역할이 중심이고, 추가적인 가치 창출을 주도하기 어렵다는 논리예요. 액티브 오너십으로 회사를 바꾸는 강점과는 다르니 과거에 그 사업을 판 이유도 연결됩니다.

영업이익이 올라가는 숫자는 나중에 보는 후행 결과입니다. 먼저 숫자를 빠르게 스캔하고, 그다음 매니지먼트가 돈이 된다고 무작정 진출하는지 아니면 사업 초점을 지키는지를 집중해서 봐야 합니다.

56
경쟁사 TPG와 비교

TPG 같은 주요 경쟁사는 사모대출에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EQT CEO가 말한 것은 같은 인력과 같은 영향을 투입한다면 잠깐의 수익 기회보다 본질적으로 더 큰 업사이드를 만들 수 있는 곳에 집중하겠다는 겁니다.

사업마다 사이클이 있으니 복합기업을 만들어 사이클과 무관하게 하겠다는 논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많아지면 분석이 어려워지고, 장기로는 초점이 떨어져 수익성과 성장성 모두 훼손될 수 있다고 봅니다.

57
운용보수와 펀딩 규모

사모펀드를 평가할 때 펀딩 규모가 중요합니다. 매출의 약 90%가 매니지먼트 피, 즉 운용보수이고 운용 규모가 있어야 보수가 나오며 새 펀딩이 성과보수의 기반도 만들기 때문입니다.

다음에는 기업이 성장 한계에 닿을 때 인수합병·내부 성장·전략적 제휴 중 무엇을 택하는지, 현금흐름과 주가 리레이팅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겠습니다. 최악의 사업 확장 전략도 미리 조망해 보자는 겁니다.

58
업계 위상은 누가 자금을 대는가

이번에 누가 펀딩했고 목표를 달성했는지를 봐야 합니다. Blackstone·Carlyle·KKR 같은 이름만 나열하는 것보다, 자금을 맡기는 쪽이 어느 운용사를 선택하는지에서 업계 위상의 변화를 읽을 수 있어요.

오늘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실히 기억하고 ROIC를 이해하는 것이 첫째예요. 둘째는 사업의 초점입니다. EQT처럼 주도적으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는 태도가 단기 유행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59
네트워크와 평판

사모펀드는 온라인 분석이 많지 않고 구조도 복잡합니다. 그래서 업계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의 위상이 얼마나 바뀌는지를 실감하는 게 정말 중요한 거예요. 펀드레이징 규모와 평판을 함께 봅니다.

사모대출 쪽으로 자금이 쏠려도 잘하는 영역에 집중한다는 답은 시장이 원하는 반응이 아닐 수 있어요. 그래도 기업과 운용사는 샀다 팔았다 하며 관점을 자주 바꾸면 평판을 크게 훼손할 수 있습니다.

60
EQT의 순위 상승

EQT는 2019년 7위에서 2023년 3위로 올라왔고, Carlyle은 내려왔다는 비교가 나옵니다. 필립 피셔가 업계 사람에게 기업을 물어보라고 한 이유처럼, 순위 변화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운용사·펀드·사모펀드 기업·매니지먼트, 심지어 인력 채용까지도 깊고 좁아야 된다. 다음 시간에는 다각화와 현금흐름, 실제 인수합병 기업 사례를 다루겠습니다. 소개한 책도 직접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자동전사 표현
일부 기업명·인명·수치와 영어 발화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에서 명확한 의미만 보존하고 불명확한 고유명사는 확정하지 않았다.
작성자의 가정과 사실
ROIC 계산 방식, 적정 성장률, 특정 기업·사모펀드의 평가와 비교는 강사의 설명과 판단으로 flow에 보존했으며 확인된 사실이나 투자 결론으로 바꾸지 않았다.
다음 회차 예고
인수합병·다각화·현금흐름과 관련 기업 사례는 다음 시간에 다루겠다는 예고로만 남겼고, 발생한 사건이나 확정 전망으로 이슈화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