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발표와 같은 주에 이어져도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내용이 나올지는 의문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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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근거 보기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260824(일)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260824(월)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ot Chips 2026이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고 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260824(일)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260824(월)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그렇게 판단한 이유
PIM·CXL·HBF 등 메모리 병목 해소, 초고속 인터커넥트와 광 I/O, 피지컬 AI·자율주행, 차세대 CPU·서버 SoC가 행사에서 다뤄질 주제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260824(일)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260824(월)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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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8.26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컴퓨팅과 메모리의 발전 속도 차이가 메모리 병목을 지속시킬 수 있으며, HBM은 높은 시스템 대역폭의 장점과 열·전력 밀도 문제를 함께 안고 있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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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근거 보기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5* 메모리 LLM 성능 향상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더 높은 FLOPS, 더 많은 데이터셋, 더 큰 파라미터가 세 가지 축이기 때문입니다. *첨부자료 6* 컴퓨팅 성능은 2년마다 3배씩 발전하지만 메모리는 2년마다 2배 미만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Memory Wall이 발생합니다. 메모리 병목은 지속되며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7* 기존 HBM의 문제점은 DRAM Cube 밀도가 높아질수록 효율(pJ/bit)이 저하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는 혁신적인 공정과 패키징 기술을 도입하고, Advanced D2D(Die-to-Die) PHY를 활용해 GPU로부터 연산 부하를 분산시키고 있습니다. DDR 기반 DRAM 솔루션에 비해 HBM의 장점은 여러 개의 HBM 스택을 사용해 GPU에서 훨씬 높은 시스템 대역폭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DDR은 용량은 더 크지만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데, HBM은 GPU와 더 가까이 위치하기에 DDR의 GB/s 수준 대역폭이 아닌 훨씬 높은 TB/s 수준의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문제는 HBM의 열 문제입니다. 전력 소모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전력 밀도가 문제이며, 대부분의 고급 기능이 base die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 진행 중이다 정도로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됩니다. *첨부자료 8, 9, 10, 11*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의 HBM 설계 담당자는 Hot Chips 2026에서 컴퓨팅 성능은 2년마다 3배 발전하지만 메모리는 2배 미만으로 발전한다고 설명했고, HBM은 GPU 가까이에서 TB/s 수준 대역폭을 제공하지만 고급 기능이 집중된 base die의 열 문제가 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5* 메모리 LLM 성능 향상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더 높은 FLOPS, 더 많은 데이터셋, 더 큰 파라미터가 세 가지 축이기 때문입니다. *첨부자료 6* 컴퓨팅 성능은 2년마다 3배씩 발전하지만 메모리는 2년마다 2배 미만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Memory Wall이 발생합니다. 메모리 병목은 지속되며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7* 기존 HBM의 문제점은 DRAM Cube 밀도가 높아질수록 효율(pJ/bit)이 저하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는 혁신적인 공정과 패키징 기술을 도입하고, Advanced D2D(Die-to-Die) PHY를 활용해 GPU로부터 연산 부하를 분산시키고 있습니다. DDR 기반 DRAM 솔루션에 비해 HBM의 장점은 여러 개의 HBM 스택을 사용해 GPU에서 훨씬 높은 시스템 대역폭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DDR은 용량은 더 크지만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데, HBM은 GPU와 더 가까이 위치하기에 DDR의 GB/s 수준 대역폭이 아닌 훨씬 높은 TB/s 수준의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문제는 HBM의 열 문제입니다. 전력 소모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전력 밀도가 문제이며, 대부분의 고급 기능이 base die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 진행 중이다 정도로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됩니다. *첨부자료 8, 9, 10, 11*
그렇게 판단한 이유
DRAM Cube 밀도가 높아질수록 효율이 낮아지는 문제에 공정·패키징 기술과 Advanced D2D PHY를 적용해 연산 부하를 분산하려는 흐름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5* 메모리 LLM 성능 향상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더 높은 FLOPS, 더 많은 데이터셋, 더 큰 파라미터가 세 가지 축이기 때문입니다. *첨부자료 6* 컴퓨팅 성능은 2년마다 3배씩 발전하지만 메모리는 2년마다 2배 미만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Memory Wall이 발생합니다. 메모리 병목은 지속되며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7* 기존 HBM의 문제점은 DRAM Cube 밀도가 높아질수록 효율(pJ/bit)이 저하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는 혁신적인 공정과 패키징 기술을 도입하고, Advanced D2D(Die-to-Die) PHY를 활용해 GPU로부터 연산 부하를 분산시키고 있습니다. DDR 기반 DRAM 솔루션에 비해 HBM의 장점은 여러 개의 HBM 스택을 사용해 GPU에서 훨씬 높은 시스템 대역폭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DDR은 용량은 더 크지만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데, HBM은 GPU와 더 가까이 위치하기에 DDR의 GB/s 수준 대역폭이 아닌 훨씬 높은 TB/s 수준의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문제는 HBM의 열 문제입니다. 전력 소모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전력 밀도가 문제이며, 대부분의 고급 기능이 base die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 진행 중이다 정도로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됩니다. *첨부자료 8, 9,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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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2026.08.27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HBM은 단일 표준 제품이 아니라 방열·패키징·베이스 다이 설계가 고객마다 달라지는 진정한 커스텀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P와 Q만으로 메모리 사업을 설명하기 어려워졌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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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근거 보기 4
원문 구간 1
어이 같은 어 이제 기술 개발을 위해서 메모리에 들어가는 웨이퍼의 비율이 점점 더 늘고 있는데 HBM4가 되면 그게 더 늘어난다는 뜻이거든요. HBM은 이제 커스텀의 영역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하칩스에서 나온 삼성과 하이닉스의 어이 발표의 패턴은 아 정말로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시작했구나. 이제 HBM은 컨셉을 잡고 모두가 약간씩 다른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커스텀의 길로 가게 됐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어, 일단 저희가 생각해 봐야 될 것은 크게 세 가지의 영역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HBM의 단수 증가가 계속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예요. 근데 어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단수 증가에 대한 강조점이 예전에 비해서 좀 희석됐어요. 하이브리드 본딩도 어 원래는 굉장히 강조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는 어 그 강조점의 그 비중이 하이브 본딩 얘기를 아예 안 한 건 아니지만 어 약간 수그리가 되었다. 좀 수그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단수를 16단, 20단, 24단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메인스트림이 아닌 거예요. 그럼 메인스트림은 뭐냐?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커스텀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두 번째로는 방렬을 어떻게 뺄 것이냐. 실은 16단, 20단으로 안 되는 허들 중에 가장 큰 것이 박렬 문제거든요.
원문 구간 2
두 번째로는 커스텀이에요. 근데 커스텀은 어 삼성 그니까 방열의 기수는 삼성과 하이닉스에 맞닿는 측면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커스텀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간 다른 길을 가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조금 더 하드웨어의 길로 와서 패키징의 커스텀, 그러니까 엔비디아에 특화된 패키징, 인텔에 구글에 특화된 패키징 요런 것들을 어떻게 구비할 것이냐의 어 이야기에 좀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삼성전자의 경우에는이 베이스다이의 커스터마이제이션을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베이스타이라고 한다면이 HBM을 만들 때 HBM의 로비가 있고 그다음에 HBM의 아파트가 있어서이 로비에서 어 너는 누구 손님이야? 8층으로 가, 누구 손님이야? 3층으로 가. 하면서 계속 계속 좀 어 뭐랄까 디렉션을 줘야 되는 어 이제 로비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로비에서 어이 판단을 많이 하면 어 이거는 계산 간단한 건데 여기서 할까? 아 이거 원래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데 여기서 할까? 이렇게 로비의 기능을 강화하게 되면 로비와 그 메인 GPU 계산기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버퍼를 좀 줄일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이 속도를 줄이면 바틀렉 중에 하나가 해소가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어요 커스텀으로 베이스타일을 만들 때이 베이스타일을 얼마나 어 많은 연산을 넣어서 강화를 할 것이냐 요것이 이제 삼성전자 CHBM과 함께 들어가 있는 어이 PE 블록의 핵심 이야기가 될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문 구간 3
그래서 HBM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객사별로 따로따로 노는 어 이런 어 이제 커스텀 전 진진정한 커스텀 메모리 시장이 됐고 우리가 이제 살펴봐야 될 것은 여기에 껴맞춰서 SSD나 LPDDR이나 서버디램까지도 커스텀으로 바뀌게 될 것이냐 또는 세트 메뉴로 바뀌어 가지고 햄버거는 커스텀이지만 콜라나 감자 튀김은 커스텀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햄버거와이 세트 메뉴까지 합쳐 가지고 번들링 판매를 세트 메뉴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이냐 이게 어 메모리 업체들의 앞으로의 미래 방향성 화두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메모리에서 핌과 HBF는 어 이제 메모리 업체들의 꿈 중에 하나가 되겠죠. 는 저희가 핌 같은 경우를 조금 더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면 HBF는 어 이런 한계가 있어요. 핌과 HBF 모두 특이한 어 커스텀 메모리인 건 맞거든요. 근데 ोड핌 같은 경우에는 밸류 체인 중 일부를 가져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프로세싱을 하는 거잖아요. 메모리가 그냥 단순히 뭐랄까 단순 부품의 이제 저장용 메모리인게 아니라 거기에다가 간단한 프로세서까지 달게 되게 되면 여기에 부가 가치가 얹게 되는 거거든요. 대신에 HBF는 독특하고 어 유니크한 성능을 준다. 뭐 여기에서는 굉장히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가치 증가하고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예요.
원문 구간 4
이게 어 저희가 제목을 재갈길를 간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저 요약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저희의 재갈길을 간다는 크게 세 가지의 컨셉을 이루고 있어요. 하나는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어 아 정말 걱정인데 우와 이건 대단한데 하면서 흥분과 실망을 반목하고 있지만 그들은 지난 어 이제 1년하고의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AI의 그 최적점을 향해서 계속 재갈길를 가고 있다. 엔비디아도 결국은 어 우리 변함없이 1년 전에 생각했던 그 갈길를 가고 있는 거고요. 삼성과 하이닉스의 AI를 향한 메모리 투자도 갈길를 가고 있는 거잖아요. 두 번째 컨셉은 메모리의 특화해서이 메모리는 어이 여러 개의 메모리 종류들로 세분화해서 각자의가 길을 가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는 p * q로 정말 산정을 했잖아요. 그래서 디램 피가 몇 개? 아, 그 피가 피가 몇 달러? 그리고 그다음에 물량이 몇 개 해 가지고 P *하기 Q규로 그냥 단순화시킬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단순화가 굉장히 힘들고 HBM 매출은 얼마, 뭐 뭐 핀 매출은 얼마, LPD 매출은 얼마 이런 식으로 쪼개져야 되는 비즈니스 모델로 바뀌게 되었다 해서 제갈길를 가는 거고요.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9월 말 10월 초부터는 엔트로픽의 상장 때문에 새로운 모멘텀을 가게 되는데이 AI의 어 프론티어 AI의 방향성이 어느 길을 갈 것이냐가 우리의 어 전체 어 전체 방향성을 어 보게 될 것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 적층 단수보다 방열과 고객별 커스텀을 더 강조했고, 두 회사 모두 베이스 다이 열을 빼는 별도 방열 통로 개념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고객별 패키징 커스텀에, 삼성전자는 연산 기능을 넣은 베이스 다이 커스터마이제이션에 상대적으로 초점을 맞췄다고 구분했다.
샌디스크는 HBF 샘플을 다음 해 제출하고 다음 해 말부터 양산할 수 있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4
원문 구간 1
어이 같은 어 이제 기술 개발을 위해서 메모리에 들어가는 웨이퍼의 비율이 점점 더 늘고 있는데 HBM4가 되면 그게 더 늘어난다는 뜻이거든요. HBM은 이제 커스텀의 영역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하칩스에서 나온 삼성과 하이닉스의 어이 발표의 패턴은 아 정말로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시작했구나. 이제 HBM은 컨셉을 잡고 모두가 약간씩 다른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커스텀의 길로 가게 됐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어, 일단 저희가 생각해 봐야 될 것은 크게 세 가지의 영역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HBM의 단수 증가가 계속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예요. 근데 어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단수 증가에 대한 강조점이 예전에 비해서 좀 희석됐어요. 하이브리드 본딩도 어 원래는 굉장히 강조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는 어 그 강조점의 그 비중이 하이브 본딩 얘기를 아예 안 한 건 아니지만 어 약간 수그리가 되었다. 좀 수그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단수를 16단, 20단, 24단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메인스트림이 아닌 거예요. 그럼 메인스트림은 뭐냐?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커스텀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두 번째로는 방렬을 어떻게 뺄 것이냐. 실은 16단, 20단으로 안 되는 허들 중에 가장 큰 것이 박렬 문제거든요.
원문 구간 2
예. 그러다 보니까 어 박렬 기술과 그다음에 커스텀 문제요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어요. 박렬은 실은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박열 처리 기술들이 거의 맞닿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HBM 다이를 쌓일 때 HBM 다이 옆에다가 방열용 기둥을 큼지막하게 하나 세워 놓는 거죠. 네.이 이 방열령 기능은요 오른쪽 그림에서 보시면 진짜 큼지막하잖아요. 큼지막한이 막대를 [목을 가다듬음] 하나 넣어서 그 실제로 방렬은이 베이스 다이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베이스다이의 발열을 빼주기, 박렬를 빼 주기 위한 통로를 하나 만들어 놓는 거죠. 이거는 삼성의 어 이제 그 그 삼성의 방열 기술도 HPB라고 부르는데 HPB 기술하고도 맞다 있어요. 근데 삼성은 이제 어 베이스타이에서 돌아오는 통로 그다음에 HBM에서 위로 올라가는 통로요 두 가지를 어 두 개를 이제 동시에 놓고서 간다라는 이야기고 어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베이사에서 올라오는 통로가 메인 컨셉이 된 거겠죠. 네. 그래서 이렇게 방렬 기술을 조금 더 극대화해서 패키징 가격을 올리는 것이 단수 증가로 올리는 것보다 더 어 더 이제 그 미래의 방향성이 되었어요.이 방열 기술을 어떻게 잡느냐 이걸 이제 지켜보는 것이 하나이고요.
원문 구간 3
두 번째로는 커스텀이에요. 근데 커스텀은 어 삼성 그니까 방열의 기수는 삼성과 하이닉스에 맞닿는 측면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커스텀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간 다른 길을 가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조금 더 하드웨어의 길로 와서 패키징의 커스텀, 그러니까 엔비디아에 특화된 패키징, 인텔에 구글에 특화된 패키징 요런 것들을 어떻게 구비할 것이냐의 어 이야기에 좀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삼성전자의 경우에는이 베이스다이의 커스터마이제이션을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베이스타이라고 한다면이 HBM을 만들 때 HBM의 로비가 있고 그다음에 HBM의 아파트가 있어서이 로비에서 어 너는 누구 손님이야? 8층으로 가, 누구 손님이야? 3층으로 가. 하면서 계속 계속 좀 어 뭐랄까 디렉션을 줘야 되는 어 이제 로비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로비에서 어이 판단을 많이 하면 어 이거는 계산 간단한 건데 여기서 할까? 아 이거 원래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데 여기서 할까? 이렇게 로비의 기능을 강화하게 되면 로비와 그 메인 GPU 계산기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버퍼를 좀 줄일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이 속도를 줄이면 바틀렉 중에 하나가 해소가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어요 커스텀으로 베이스타일을 만들 때이 베이스타일을 얼마나 어 많은 연산을 넣어서 강화를 할 것이냐 요것이 이제 삼성전자 CHBM과 함께 들어가 있는 어이 PE 블록의 핵심 이야기가 될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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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F는 많은 랜드 투자자들 샌디스크나 키옥시아 아 뭐 이런 특히 샌디스크를 투자하신 분들한테는 관심 대상일 거라고 생각해요. 삼성이 ोड을 계속 외롭게 줄기차게 미는 것처럼 HBF는 뭐 하이닉스는 별로 안 도와주는 거 같고 샌디스크가 줄기차게 계속 어 밀고 있는 컨셉이잖아요. 그리고 이번에도 샌디스크가 와서 내년도에 샘플 제출한다. 샘플이 돼서 이제 내년 말부터 양산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한 마디 더 하고 왔어요. 네. 그런데 저희 생각으로 HBF는 일부 기능은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뭐 이게 HBM을 대체한다 이런 이야기라기보다는 HBF 대비 이번에도 어 강의에서 나온 이야기는 HBF가 HBM의 어 정확한 트레이드오프라고 생각하진 않고 HBM 대비 가격이 싸고 HBM 대비 어 성능이 떨어지고 그래서 가격이 싸고 성능이 떨어지는 어느 지점 어딘가에 쓰임세가 있다면 거기에서 일부 쓰일 수 있다. HBM이 HBF보다 성능이 무조건 우위에 있다. 이렇게 어 이야기를 하는 거죠. 네. 그리고 어 그 근데 다행히 HBF의 쓰임세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은게 키미 K3 같은 경우에 보면은 어이 MOE 그니까 AI의 어이 엑스들을 여러 개다는 것이 이제 컨셉이잖아요. 요즘 이제 전전 전체 AI들은 다 이런 식으로 다는데 그거 하나하나를 이제 MEO 믹스처 오브 엑스퍼트라고 부르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HBM4는 같은 용량의 DDR5보다 웨이퍼를 약 네 배 쓰고 방열 부담도 커져, 단수 증가만으로 성능을 높이기보다 열을 빼고 베이스 다이 기능을 강화하는 쪽으로 기술 중심이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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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부품의 원가는 계속 들어서 이제 어이 칩의 원가로만 60% 이제 서버 전체의 원가로도 거의 50%에 해당하는 수준까지 메모리가 올라가게 된 계기가 되었죠. 어, 실제로이 마이크론이 설명한 것 중에 무엇이 있었냐면요. 같은 웨이퍼 면적 대비로 봤을 때 GPU 면적에 대략 여덟 배 이상의 메모리 면적을 꼽아 줘야 GPU와 메모리의이 비례 관계가 맞겠다는 거죠. 그리고 이게 점점 늘고 있다는게 문제예요. 점점 늘고 있어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GPU에 해당하는 어이 웨이퍼가 늘어나는 속도 대비 메모리에 해당하는 웨이퍼가 늘어나는 속도가 더 가파르게 올라가야 된다는 거죠. TSMC의 케팩스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케팩스가 더 가파르게 올라가야이 두 개의 패리티를 맞출 수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이 마이크론이이 핫칩스에서 설명을 할 때에는 HBM 3e를 기준으로 했던 거 같아요. 저희가 생각했을 때 HBM 32와 1B에 들어가는 DDR5의요 동동일 용량 기준에서의 웨이퍼 소모는 세 배 정도가 맞아요. 한 3.3 3배 정도 나오게 되는데 HBM4와 1C에 들어가는 DDR5랑 비교를 해 보면 이게 네배 가까이로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내년 후년까지도 어이 메모리 월 현상이 좀 더 가속화되는 것에 가장 결정적인 계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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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같은 어 이제 기술 개발을 위해서 메모리에 들어가는 웨이퍼의 비율이 점점 더 늘고 있는데 HBM4가 되면 그게 더 늘어난다는 뜻이거든요. HBM은 이제 커스텀의 영역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하칩스에서 나온 삼성과 하이닉스의 어이 발표의 패턴은 아 정말로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시작했구나. 이제 HBM은 컨셉을 잡고 모두가 약간씩 다른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커스텀의 길로 가게 됐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어, 일단 저희가 생각해 봐야 될 것은 크게 세 가지의 영역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HBM의 단수 증가가 계속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예요. 근데 어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단수 증가에 대한 강조점이 예전에 비해서 좀 희석됐어요. 하이브리드 본딩도 어 원래는 굉장히 강조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는 어 그 강조점의 그 비중이 하이브 본딩 얘기를 아예 안 한 건 아니지만 어 약간 수그리가 되었다. 좀 수그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단수를 16단, 20단, 24단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메인스트림이 아닌 거예요. 그럼 메인스트림은 뭐냐?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커스텀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두 번째로는 방렬을 어떻게 뺄 것이냐. 실은 16단, 20단으로 안 되는 허들 중에 가장 큰 것이 박렬 문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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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러다 보니까 어 박렬 기술과 그다음에 커스텀 문제요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어요. 박렬은 실은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박열 처리 기술들이 거의 맞닿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HBM 다이를 쌓일 때 HBM 다이 옆에다가 방열용 기둥을 큼지막하게 하나 세워 놓는 거죠. 네.이 이 방열령 기능은요 오른쪽 그림에서 보시면 진짜 큼지막하잖아요. 큼지막한이 막대를 [목을 가다듬음] 하나 넣어서 그 실제로 방렬은이 베이스 다이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베이스다이의 발열을 빼주기, 박렬를 빼 주기 위한 통로를 하나 만들어 놓는 거죠. 이거는 삼성의 어 이제 그 그 삼성의 방열 기술도 HPB라고 부르는데 HPB 기술하고도 맞다 있어요. 근데 삼성은 이제 어 베이스타이에서 돌아오는 통로 그다음에 HBM에서 위로 올라가는 통로요 두 가지를 어 두 개를 이제 동시에 놓고서 간다라는 이야기고 어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베이사에서 올라오는 통로가 메인 컨셉이 된 거겠죠. 네. 그래서 이렇게 방렬 기술을 조금 더 극대화해서 패키징 가격을 올리는 것이 단수 증가로 올리는 것보다 더 어 더 이제 그 미래의 방향성이 되었어요.이 방열 기술을 어떻게 잡느냐 이걸 이제 지켜보는 것이 하나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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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커스텀이에요. 근데 커스텀은 어 삼성 그니까 방열의 기수는 삼성과 하이닉스에 맞닿는 측면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커스텀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간 다른 길을 가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조금 더 하드웨어의 길로 와서 패키징의 커스텀, 그러니까 엔비디아에 특화된 패키징, 인텔에 구글에 특화된 패키징 요런 것들을 어떻게 구비할 것이냐의 어 이야기에 좀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삼성전자의 경우에는이 베이스다이의 커스터마이제이션을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베이스타이라고 한다면이 HBM을 만들 때 HBM의 로비가 있고 그다음에 HBM의 아파트가 있어서이 로비에서 어 너는 누구 손님이야? 8층으로 가, 누구 손님이야? 3층으로 가. 하면서 계속 계속 좀 어 뭐랄까 디렉션을 줘야 되는 어 이제 로비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로비에서 어이 판단을 많이 하면 어 이거는 계산 간단한 건데 여기서 할까? 아 이거 원래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데 여기서 할까? 이렇게 로비의 기능을 강화하게 되면 로비와 그 메인 GPU 계산기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버퍼를 좀 줄일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이 속도를 줄이면 바틀렉 중에 하나가 해소가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어요 커스텀으로 베이스타일을 만들 때이 베이스타일을 얼마나 어 많은 연산을 넣어서 강화를 할 것이냐 요것이 이제 삼성전자 CHBM과 함께 들어가 있는 어이 PE 블록의 핵심 이야기가 될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HBM뿐 아니라 PIM·HBF·LPDDR·SSD·서버 D램이 용도별로 특화되고, 여러 제품을 최적화해 묶어 파는 세트 메뉴형 사업이 메모리 업체의 다음 화두가 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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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HBM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객사별로 따로따로 노는 어 이런 어 이제 커스텀 전 진진정한 커스텀 메모리 시장이 됐고 우리가 이제 살펴봐야 될 것은 여기에 껴맞춰서 SSD나 LPDDR이나 서버디램까지도 커스텀으로 바뀌게 될 것이냐 또는 세트 메뉴로 바뀌어 가지고 햄버거는 커스텀이지만 콜라나 감자 튀김은 커스텀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햄버거와이 세트 메뉴까지 합쳐 가지고 번들링 판매를 세트 메뉴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이냐 이게 어 메모리 업체들의 앞으로의 미래 방향성 화두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메모리에서 핌과 HBF는 어 이제 메모리 업체들의 꿈 중에 하나가 되겠죠. 는 저희가 핌 같은 경우를 조금 더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면 HBF는 어 이런 한계가 있어요. 핌과 HBF 모두 특이한 어 커스텀 메모리인 건 맞거든요. 근데 ोड핌 같은 경우에는 밸류 체인 중 일부를 가져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프로세싱을 하는 거잖아요. 메모리가 그냥 단순히 뭐랄까 단순 부품의 이제 저장용 메모리인게 아니라 거기에다가 간단한 프로세서까지 달게 되게 되면 여기에 부가 가치가 얹게 되는 거거든요. 대신에 HBF는 독특하고 어 유니크한 성능을 준다. 뭐 여기에서는 굉장히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가치 증가하고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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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이 두 개는 접근 방식이 다르긴 한데 어쨌든 삼성 전자는을 계속 계속에 이제 다행스럽게도 이제 잡고 늘어져서 어 드디어 LPDDRi 기반의 ोड을 개발을 했고 어 이게 사실은 니치 마켓 중에 하나거든요. 왜냐면 결국은 AI 계산은 클라우드에서도 해야 되지만 디바이스에서도 해야 되잖아요. 저희가 이것도 어 2 3년 전부터 많이 말씀을 드렸던 이야기인데 결국은 AI 계산의 일부는 디바이스가 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클라우드가 하는 건 비싸고요. 디바이스가 하는 건 내가 반도체를 내 돈 주고 샀기 때문에 거의 무료에 가깝단 말이에요. 전기료만 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디바이스에 많은 AI 계산을 할당하면 할당할수록 우리의 원가가 싸져요. 어 정확히 얘기하면 우리의 원가가 아니라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원가가 싸지는 거긴 한데요. 왜냐면 그들이 우리한테 가격 정가하는 건 일정할 테니까요. 네. 그 원가를 싸기 위한 노력들을 어 기울이기 위해선 디바이스의 메모리의 AI 기능을 강화해야 되고 그 강화하는 것에 최적화된 이야기가 핌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삼성 핌이 잘 되면 그때부터는 디바이스에 AI가 들어가는게 훨씬 더 용이해지는구나 뭐 요렇게 단순화해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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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F는 많은 랜드 투자자들 샌디스크나 키옥시아 아 뭐 이런 특히 샌디스크를 투자하신 분들한테는 관심 대상일 거라고 생각해요. 삼성이 ोड을 계속 외롭게 줄기차게 미는 것처럼 HBF는 뭐 하이닉스는 별로 안 도와주는 거 같고 샌디스크가 줄기차게 계속 어 밀고 있는 컨셉이잖아요. 그리고 이번에도 샌디스크가 와서 내년도에 샘플 제출한다. 샘플이 돼서 이제 내년 말부터 양산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한 마디 더 하고 왔어요. 네. 그런데 저희 생각으로 HBF는 일부 기능은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뭐 이게 HBM을 대체한다 이런 이야기라기보다는 HBF 대비 이번에도 어 강의에서 나온 이야기는 HBF가 HBM의 어 정확한 트레이드오프라고 생각하진 않고 HBM 대비 가격이 싸고 HBM 대비 어 성능이 떨어지고 그래서 가격이 싸고 성능이 떨어지는 어느 지점 어딘가에 쓰임세가 있다면 거기에서 일부 쓰일 수 있다. HBM이 HBF보다 성능이 무조건 우위에 있다. 이렇게 어 이야기를 하는 거죠. 네. 그리고 어 그 근데 다행히 HBF의 쓰임세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은게 키미 K3 같은 경우에 보면은 어이 MOE 그니까 AI의 어이 엑스들을 여러 개다는 것이 이제 컨셉이잖아요. 요즘 이제 전전 전체 AI들은 다 이런 식으로 다는데 그거 하나하나를 이제 MEO 믹스처 오브 엑스퍼트라고 부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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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요 조그만한 AI 한 덩이 한 덩이를 원래는 굉장히 가볍게 만드는 것이 AI의 트렌드였어요. 그게 딥어였잖아요. 그런데 어 키미 같은 경우에는요 ME 하나하나를 굉장히 무겁게 만드는 슈퍼 하드한 어 AI 전체 뭐 그니까 익스트리라지 랭귀지 모델을 만든다. 뭐 이런 컨셉 아니겠어요? 그래서 MOE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거 하나하나의 수율성을 위해서 HBF가 들어가는 어 단계가 생길 수 있다. 이렇게는 볼 수가 있겠죠. 이것에 통찰하는 어 전체적인 내용은 뭐냐면 AI가 워낙 많은 메모리의 쓰임세가 필요하다 보니까요 쓰임세에는요 메모리,이 쓰임시에는 또 딴 메모리 그래서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를 특화시켜 가지고 탁탁탁 다르게 붙일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이렇게 탁탁탁 다른 종류의 메모리들이 어 다양한 곳에 붙게 되면 그때부터는 메모리의 세트 메뉴를 위한 전조 현상이 생기게 되는 거죠. 어 요거를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최적화시키면어요 메모리를 다 우리 거를 사야 훨씬 더 어 총 성능이 강해질 텐데 뭐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는 거죠. 왜냐면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를 쓴다는 얘기는이 전체 시스템을 최적화시키는 난이도가 점점 더 커진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네. 그리고 나서 이제 어 LPU 어 그 메모리 특화의 활용 점정이 나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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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가다듬음] 이제 LPU에 대한 이야기도 핫칩스에 나오기는 했는데요. 여기에서는 LPU가 이제 렉으로 드디어 생산하게 됐다. 여기서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되지만 어 이제 LPU는 어 실제 데이터 센터의 환경에 들어가게 됐다 정도만 다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프리필과 디코드 그러니까 출론 영역에 있으면 그 출론 영역을 또 두 개로 세분화를 시켜서 어 프리필 영역에는 어 우리 HBM플러스 LPD자를 쓰고 디코드 영역에는 우리가 어 LPU를 써서 첫 번째 대답하는이 지연 속도도 줄이면서 어 실제로 KB캐시를 일으켜야 되는 많은 용량의 어이 대역폭과 컨텐츠도 방어를 하는요 두 가지 토끼를 모두 다 잡기 위해서는 LPU도 만들고 보통 서버도 만들어서이 두 개를 짬뽕시켜서 어 운용을 해야 된다. 뭐 이렇게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 거겠죠. 네.이 이 이야기가이 앞선 이야기랑 거의 고스란이 비슷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핌, HBF 그리고 HBM 같은 경우에도 커스텀 커스텀도 삼성과 하이닉스의 전략 방향도 완전히 다르고요. 거기에다가 엔비디아가 삼성 하이닉스한테도 협업 그다음에 LPU로 독자적인 어 이제 메모리 어 이제 또 갖추고 그러니까 수많은 종류의 메모리들이 여기저기에서 각자의 영역을 어 이제 살피는 방향으로 간다.